086: 내가 시나리오를 쓰면 내 마음에라도 들지 episode artwork

EPISODE · Jul 16, 2019 · 1H 56M

086: 내가 시나리오를 쓰면 내 마음에라도 들지

from KudoCast · host Joohyeong Lee

드디어 쿠도캐스트의 리런치 1년 만에 세 호스트가 현피를 뜹니다. 거기에 닥터몰라의 대표 대근님도 라이젠을 얘기하기 위해 참전합니다. 그리고 호로요이는 "왕좌의 게임"에 한번 더 열폭합니다.

드디어 쿠도캐스트의 리런치 1년 만에 세 호스트가 현피를 뜹니다. 거기에 닥터몰라의 대표 대근님도 라이젠을 얘기하기 위해 참전합니다. 그리고 호로요이는 "왕좌의 게임"에 한번 더 열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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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 내가 시나리오를 쓰면 내 마음에라도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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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KudoCast?

This episode is 1 hour and 56 minutes long.

When was this KudoCast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July 16, 2019.

What is this episode about?

드디어 쿠도캐스트의 리런치 1년 만에 세 호스트가 현피를 뜹니다. 거기에 닥터몰라의 대표 대근님도 라이젠을 얘기하기 위해 참전합니다. 그리고 호로요이는 "왕좌의 게임"에 한번 더 열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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