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목)] 인류의 숙적? 바퀴벌레 | 바퀴가 위대한 5가지 이유 | 갈로아 작가 episode artwork

EPISODE · Aug 8, 2024 · 32 MIN

[8/8(목)] 인류의 숙적? 바퀴벌레 | 바퀴가 위대한 5가지 이유 | 갈로아 작가

from 이강민의 잡지사 · host CBS

- 바퀴에 굳이 ‘벌레’라는 이름 붙여 싫어하는 곤충 - 바퀴의 불호 요소는 날개, 더듬이, 다리털- 빛을 보면 도망가는 습성, 어둡고 음습한 환경과 썩은 음식 좋아해- 3억 5천만 년 전 처음 등장, 날개를 접을 수 있는 최초의 곤충- 식물 소화능력을 갖춘 처음 생물 중 하나- 장내 미생물을 유지하기 위해 모여 살던 바퀴들이 흰개미로 진화- 육식하던 바퀴는 포획용 앞다리를 갖춘 사마귀로 진화- 바퀴와 흰개미 진화 중간단계인 갑옷바퀴- 새끼에게 젖먹이는 바퀴도 있어- 더러운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는 건 탁월한 면역능력 - 중생대 바퀴는 산란관이 발달, 오늘날 바퀴는 알집- 바퀴벌레는 한 번의 교미로 평생 산란, 수컷 없이도 번식 가능- 휘파람 불고 빛을 내고 다양한 색깔을 뽐내는 4천여 종의 바퀴- 독일바퀴, 일본바퀴라고 부르는 집바퀴, 몸집 제일 큰 이질바퀴- 고대 이집트에서도 바퀴벌레 퇴치주문을 외기도See omnystudio.com/listener for privacy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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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 인류의 숙적? 바퀴벌레 | 바퀴가 위대한 5가지 이유 | 갈로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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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long is this episode of 이강민의 잡지사?

This episode is 32 minutes long.

When was this 이강민의 잡지사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August 8, 2024.

What is this episode about?

- 바퀴에 굳이 ‘벌레’라는 이름 붙여 싫어하는 곤충 - 바퀴의 불호 요소는 날개, 더듬이, 다리털- 빛을 보면 도망가는 습성, 어둡고 음습한 환경과 썩은 음식 좋아해- 3억 5천만 년 전 처음 등장, 날개를 접을 수 있는 최초의 곤충- 식물 소화능력을 갖춘 처음 생물 중 하나- 장내 미생물을 유지하기 위해 모여 살던 바퀴들이 흰개미로 진화- 육식하던 바퀴는 포획용 앞다리를 갖춘 사마귀로 진화- 바퀴와 흰개미 진화 중간단계인 갑옷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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