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6, 2023 · 37 MIN
달러 패권 끝나는 건가? 41화
from [쓸공언니] 경제 뉴스와 책 읽기 · host 정관리, 최열정
작년 2022년 3월 “달러패권의 조용한 침식” 이라는 IMF의 working paper 가 요즘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요. 킹달러가 왕의 자리를 내어주는 건가요? 달러패권은 무엇이고 달러 패권을 약화시키려는 움직임은 무엇이며, 그리고 달러 패권의 종말이 정말로 올것인지 쓸공언니와 함께 알아봐요~ ==용어 정리== *수르(SUR) 수르(SUR)는 남쪽이라는 뜻을 가진 스페인어로 최근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남미 공동 통화의 가칭을 말한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각국의 통화를 통합하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 국가는 공통 통화를 통해 환율 불확실성을 피할 수 있고 남미 무역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르가 도입될 경우 초기엔 페소 및 헤알과 병행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국가들이 공동 통화를 사용하게 되면 달러가 없어 거래하지 못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고, 달러 지배력도 낮아지게 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9년까지 달러 화폐는 북미와 남미 간 무역의 96%를 차지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제휴 문의 [email protected] ==인트로 아웃트로 음악 정보== (파트)part4-29 (리벨리 도 레 부아)Reveil dans les bois(숲속의 아침), 이철희, 공유마당, CC BY
What this episode covers
작년 2022년 3월 “달러패권의 조용한 침식” 이라는 IMF의 working paper 가 요즘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요. 킹달러가 왕의 자리를 내어주는 건가요? 달러패권은 무엇이고 달러 패권을 약화시키려는 움직임은 무엇이며, 그리고 달러 패권의 종말이 정말로 올것인지 쓸공언니와 함께 알아봐요~ ==용어 정리== *수르(SUR) 수르(SUR)는 남쪽이라는 뜻을 가진 스페인어로 최근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남미 공동 통화의 가칭을 말한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각국의 통화를 통합하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 국가는 공통 통화를 통해 환율 불확실성을 피할 수 있고 남미 무역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르가 도입될 경우 초기엔 페소 및 헤알과 병행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국가들이 공동 통화를 사용하게 되면 달러가 없어 거래하지 못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고, 달러 지배력도 낮아지게 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9년까지 달러 화폐는 북미와 남미 간 무역의 96%를 차지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제휴 문의 [email protected] ==인트로 아웃트로 음악 정보== (파트)part4-29 (리벨리 도 레 부아)Reveil dans les bois(숲속의 아침), 이철희, 공유마당, CC BY
NOW PLAYING
달러 패권 끝나는 건가? 41화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No similar podcast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