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10, 2026 · 15 MIN
뜨는 김주애, 지는 김여정 [15분 북한 브리핑]
from 뉴스팟
2026년 3월 1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일부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역전됐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북한 당국의 대미교양사업에도 불구하고 일부 북한 주민들은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뒤바뀌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딸 주애의 부상을 주목하는 분위기라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이 북한 핵에 대한 충분한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미국 사회를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회’라며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일부 주민들 속에서는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rfa 서울 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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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일부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역전됐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북한 당국의 대미교양사업에도 불구하고 일부 북한 주민들은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북한 주민들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여동생 김여정의 지위가 뒤바뀌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딸 주애의 부상을 주목하는 분위기라는 소식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대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가 북한을 핵무기 없는 대화로 이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이 북한 핵에 대한 충분한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미국 사회를 ‘사람이 살기 어려운 사회’라며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일부 주민들 속에서는 미국에 대한 동경심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 rfa 서울 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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