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6, 2026 · 49 MIN
Ep.123 부끄럽지만 엎드려 절받기 해봤습니다
from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 host 우주먼지
지난 121화 이후, 청취자님들로부터 많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매너리즘을 이야기했던 우리에게 돌아온 뜻밖의 응원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북 치고 장구 치는 마음으로(?)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괜히 쑥스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봅니다.지금 그대로 괜찮다는 말이 이렇게 와닿았던 적 있나 / 청취자님들의 콘텐츠 & 주제 추천 / 우주먼지가 여러분의 소확행이 될 수 있도록-[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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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3 부끄럽지만 엎드려 절받기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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