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n 30, 2022 · 1H 40M
Ep125. 빡친 페미니스트 의사의 완경 선언 with 혜영언니
from 비혼세: 본격 비혼라이프 가시화 방송 · host 비혼세 Behonsé
"'폐경', 여자로서 끝난 거 아님?" "생리 끊기니까 몸에 열이 오르네 마네 그거 다 여자들 엄살이야~" 여성의 몸을 둘러싼 무례한 아가리를 닫으러 의사선생님이 출동했다! 팩트와 페미니즘으로 내 몸을 지키는 법, 책 <완경 선언> 이야기 나눴어요. 완경을 겪은 비혼세 청취자님들이 직접 들려준 이야기까지, 피우다 혜영언니와 함께 들어요! 비혼세 125회는 생각의힘 출판사의 신간, 제니퍼 건터의 <완경 선언>과 함께합니다. 사연/후기/광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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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자로서 끝난 거 아님?" "생리 끊기니까 몸에 열이 오르네 마네 그거 다 여자들 엄살이야~" 여성의 몸을 둘러싼 무례한 아가리를 닫으러 의사선생님이 출동했다! 팩트와 페미니즘으로 내 몸을 지키는 법, 책 <완경 선언> 이야기 나눴어요. 완경을 겪은 비혼세 청취자님들이 직접 들려준 이야기까지, 피우다 혜영언니와 함께 들어요! 비혼세 125회는 생각의힘 출판사의 신간, 제니퍼 건터의 <완경 선언>과 함께합니다. 사연/후기/광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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