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20, 2025 · 57 MIN
EP46. [발코니의 여자들], '갈 데까지 가는' 여자 셋의 우정
from 오프닝 크레딧 · host 오프닝 크레딧 O:DIT
2020년 개봉해 16만 관객을 모았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일명 '타여초'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타여초'에서 잊을 수 없는 눈빛 연기를 남겼던 노에미 메를랑(Noemie Merlant)이 두 번째로 연출한 장편 <발코니의 여자들>입니다. 찜통 같은 더위 속 프랑스 마르세유, 의도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지만 더위만큼이나 끈끈하고 강렬한 우정과 연대로 그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여자 셋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는 듯 했지만 스릴러물로 전환되더니 후반부에 가서는 강렬한 메시지로 관객의 혼을 빼놓는 작품이었습니다. 여자 두 명과 남자 한 명이 리뷰하는 <발코니의 여자들>, 오늘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방송·영화업 종사자 세 명의 콘텐츠 이야기, 오프닝 크레딧 ●· 매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업로드됩니다 :)· 광고&비즈니스 문의는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오딧 공식 계정 @oditpodcast웅현 @wallaby.mondaywriters지윤 @jleeperso소피 @mondlichts· 유튜브https://www.youtube.com/@오프닝크레딧O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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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개봉해 16만 관객을 모았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일명 '타여초'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타여초'에서 잊을 수 없는 눈빛 연기를 남겼던 노에미 메를랑(Noemie Merlant)이 두 번째로 연출한 장편 <발코니의 여자들>입니다. 찜통 같은 더위 속 프랑스 마르세유, 의도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지만 더위만큼이나 끈끈하고 강렬한 우정과 연대로 그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여자 셋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로 시작하는 듯 했지만 스릴러물로 전환되더니 후반부에 가서는 강렬한 메시지로 관객의 혼을 빼놓는 작품이었습니다. 여자 두 명과 남자 한 명이 리뷰하는 <발코니의 여자들>, 오늘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방송·영화업 종사자 세 명의 콘텐츠 이야기, 오프닝 크레딧 ●· 매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업로드됩니다 :)· 광고&비즈니스 문의는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오딧 공식 계정 @oditpodcast웅현 @wallaby.mondaywriters지윤 @jleeperso소피 @mondlichts· 유튜브https://www.youtube.com/@오프닝크레딧O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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