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11, 2022
고통을 스펙으로 바꾸는 방법 ㅣ 허재훈 세바시대학 2기 수료생
from 세바시
초등학교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 어린 나이에 위험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됐지만 마음의 상처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세바시대학에서 박상미 교수님의 마음관리 수업을 들었습니다. ‘고통은 스펙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방송에 나가 왕따 피해를 말했고 사람들의 위로 받았다는 댓글에 저도 치유가 됐습니다. 이제 저는 저의 아픔을 활용해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픔을 스펙으로 바꿨는지 강연에서 확인해보세요.
What this episode covers
초등학교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 어린 나이에 위험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됐지만 마음의 상처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세바시대학에서 박상미 교수님의 마음관리 수업을 들었습니다. ‘고통은 스펙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방송에 나가 왕따 피해를 말했고 사람들의 위로 받았다는 댓글에 저도 치유가 됐습니다. 이제 저는 저의 아픔을 활용해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픔을 스펙으로 바꿨는지 강연에서 확인해보세요.
NOW PLAYING
고통을 스펙으로 바꾸는 방법 ㅣ 허재훈 세바시대학 2기 수료생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