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회 [김영경-청년유니온 前 위원장]청년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

EPISODE · Jul 16, 2012

제170회 [김영경-청년유니온 前 위원장]청년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

from 세바시

[씽크카페 컨퍼런스 - 불안] ‘88만원 세대’로 통칭되는 오늘날의 청년들은 왜 그렇게 불안한 미래를 살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오늘도 청년들은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한 채로 수백 수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노동하고 있습니다. 500원을 더 벌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질주해야 했던 피자업계 ‘30분 배달제’를 폐지하고 대기업 프랜차이즈 카페의 불공정한 대우를 조사해 개선하는 등 청년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애써온 얘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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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회 [김영경-청년유니온 前 위원장]청년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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