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Dec 10, 2012
제227회 [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이 꽉 깨물고 '관용'해야 할 이유
from 세바시
한국사회가 점점 더 살기 어려운 곳이 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적 양극화, 세대간 갈등, 이념적 대립, 거기에 종교적 긴장도 가세합니다. 근대사회가 확립한 '관용의 원칙'이 어떻게 오늘 다시 되살아나야 할지 진지하게 찾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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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7회 [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이 꽉 깨물고 '관용'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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