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5회 [김형수 - 이원 타임피스 대표] 시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애다

EPISODE · Nov 3, 2014

제485회 [김형수 - 이원 타임피스 대표] 시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애다

from 세바시

앞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하늘의 빛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면 그저 불행할거라고 저는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시각장애인 분들을 만나면서 깨달았습니다. 어둠 안에 있다고 해서 그 어둠이 내 삶이 가둘 수 있다는 것을요. 그들 역시 충실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중 한 사람일 뿐이었어요. ‘모두를 위한 시계’ 브래들리는 그렇게 서로의 경계를 지우면서 시작됐습니다. 디자인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앤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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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5회 [김형수 - 이원 타임피스 대표] 시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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