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24, 2015
제525회 [노선영 - 청각장애인 작가] 보이는 소리 들리는 마음
from 세바시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없는 세상에서 살아왔습니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죽음을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죽음을 생각하던 순간 엄마의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죽을 각오로 더 열심히 살아서 친구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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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5회 [노선영 - 청각장애인 작가] 보이는 소리 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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