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18, 2017
제789회 [박하연 - 2017 폭력예방 ´올해의 강의´ 수상자, 서울지방경찰청 강력계 형사 ] 성폭력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강요하지 마세요
from 세바시
성폭력 피해자들은 “수치스러울 것이다”라는 우리의 생각. 피해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어도 우리의 ‘수치스러운’ 선입견으로 인해 고통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합니다. 그들이 목숨을 끊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잘못된 인식이라면, 우리의 변화된 인식으로 그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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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9회 [박하연 - 2017 폭력예방 ´올해의 강의´ 수상자, 서울지방경찰청 강력계 형사 ] 성폭력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강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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