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27, 2026 · 15 MIN
중국인 대상 북한여행 예약 시작? 사기 주의보 [15분 북한 브리핑]
from 뉴스팟
2026년 3월 26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조중 열차가 양방향 개통됨에 따라 중국 내 여행사들이 북한 관광 상품 광고에 나섰습니다. - 한국 정부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언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북한 당국이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꾸리는 문제를 제기했지만 각 지방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중국 단둥, 심양 등지의 여행사들이 3월 말 북한관광이 전격 재개된다고 광고하며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그런 언사가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새로 꾸리는 문제가 논의되면서 북한 주민들은 물론 지역 간부들도 자기 지역에 축산 기지가 들어서는 걸 꺼려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rfa 서울 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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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 조중 열차가 양방향 개통됨에 따라 중국 내 여행사들이 북한 관광 상품 광고에 나섰습니다. - 한국 정부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언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북한 당국이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꾸리는 문제를 제기했지만 각 지방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입니다. 앵커: 중국 단둥, 심양 등지의 여행사들이 3월 말 북한관광이 전격 재개된다고 광고하며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한국 청와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그런 언사가 평화 공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앵커: 북한 각 지방에 현대적 축산 기지를 새로 꾸리는 문제가 논의되면서 북한 주민들은 물론 지역 간부들도 자기 지역에 축산 기지가 들어서는 걸 꺼려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제작-rfa 서울 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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