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1, 2026 · 14 MIN
코로나로 닫고 공개처형 늘리고 [15분 북한 브리핑]
from 뉴스팟
2026년 4월 3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지만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으나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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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서울에서 전해드리는 RFA 자유아시아 방송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양성원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지만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첫 소식 입니다. 앵커: 코로나 사태 당시 북한에서 외부 문화를 접하지 못하도록 통제 수위가 높아져 처형 사례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한국 내에서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홍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유엔 대북제재 결의 이후 유학생이나 실습생 신분으로 파견돼 숨어서 일해온 러시아 파견 북한 노동자들이 최근 정식 취업 비자를 받아 러시아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북한이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을 공급한다며 곳곳에 염소 목장을 건설했으나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돈 있는 주민들은 염소를 키우는 개인과 계약해 염소 젖을 배달해 먹고 있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안창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작 - rfa 서울지국 Hosted on Acast. See acast.com/privacy for mor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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