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밤시간 - 여름 밤 episode artwork

EPISODE · Jun 26, 2017 · 15 MIN

네 번째 밤시간 - 여름 밤

from 듣는 책방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NOW PLAYING

네 번째 밤시간 - 여름 밤

0:00 15:58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We transcribe on demand. Request one and we'll notify you when it's ready — usually under 10 minutes.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듣는 책방?

This episode is 15 minutes long.

When was this 듣는 책방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June 26, 2017.

What is this episode about?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양애경 시인의 시집, 바닥이 나른 받아주네 中 모기가 내 팔을 물었을 때, 엄원태 시인의 시집,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中 다만 흘러가는 것들, 문태준 시인의 시집, 먼 곳 中 돌과 포도나무 / 인스타그램에서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Can I download this 듣는 책방 episode?

Yes, you can download this episode by clicking the download button on the episode player, or subscribe to the podcast in your preferred podcast app for automatic downloads.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