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두번째 퇴사 마흔한 번째 이야기 episode artwork

EPISODE · Oct 13, 2025 · 1H 7M

올해만 두번째 퇴사 마흔한 번째 이야기

from 올해만 두번째 퇴사 · host Ashleyhan

🎧 올해만 두 번째 퇴사 EP.41“자기만의 방, 그곳에 노래가 흐른다” with 고윤슬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퇴사와 이직의 이야기를 잠시 멈추고,조용히 ‘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싱어송라이터 고윤슬 님과 함께그녀의 곡 〈강화읍 궁골길〉, 〈688살 나무에게〉, 〈당신은 시와 같아요〉를 들으며‘자기만의 방’에서 피어난 음악과 위로의 순간들을 나눕니다.홍대의 녹음실을 벗어나 강화도의 조용한 공간에서,잠시 숨 고르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오늘도 당신의 방 안에 작은 멜로디 하나가 잔잔히 흐르길 바랍니다. 🌿

🎧 올해만 두 번째 퇴사 EP.41“자기만의 방, 그곳에 노래가 흐른다” with 고윤슬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퇴사와 이직의 이야기를 잠시 멈추고,조용히 ‘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싱어송라이터 고윤슬 님과 함께그녀의 곡 〈강화읍 궁골길〉, 〈688살 나무에게〉, 〈당신은 시와 같아요〉를 들으며‘자기만의 방’에서 피어난 음악과 위로의 순간들을 나눕니다.홍대의 녹음실을 벗어나 강화도의 조용한 공간에서,잠시 숨 고르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오늘도 당신의 방 안에 작은 멜로디 하나가 잔잔히 흐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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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두번째 퇴사 마흔한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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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간선을 여행하는 키치하이커 두번째 시즌 키치하이커 Podcast by 키치하이커 누나, 쟤 흙먹어 볼매임지 배고프다고, 힘들다고, 혼자라고, 모른다고 흙먹으면 안돼. 연애, 직업, 취업, 사람, 돈, 짝사랑, 이혼, 퇴사, 이직, 창업 등등 너희들이 가진 모든 고민을 다 들어줄게. 그리고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누나 나름대로 제시해 줄거야. 그러니까 흙먹지 말고, 들어. 흙먹는 애들 데리고 오는 거 잊지 말고. 오로지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방송이야. 참, 나이 많다고 주저하지마. 그냥 누나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얘기해~ 누나 믿지? 프리 서퍼의 사적인 이야기 프리서퍼 유봄, 여름 “힘빼고, 멀리봐!"퇴사 후 진정한 인생의 파도를 타고 있는 두 ENFP의 이야기. 30대 여성들의 솔직한 고민을 나눕니다. 참고로 서핑 이야기는 아니에요ㅋ. 진대추열 팟캐스트 진대추열 대화를 사랑하는 창작 모임인 진대추열의 두번째 프로젝트, 팟캐스트를 소개합니다. 💫 일상의 고민, 창작 고민, 평소에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었던 주제 등등! 뭐든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서로 나누는 대화가 즐거워 모임을 만들게 되었고, 즐거웠던 대화가 잊혀지는 게 아쉬워 팟캐스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까현, 모래, 링크, 단감튀, 징소리의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드리겠습니다.일을 끝내고 나누는 소소한 대화!앞으로 많이 기대해주세요.———🪽진대추열 인스타그램@jindaechuyeol💿진대추열 첫번째 프로젝트 | 연합전시 The Album@thealbum_exhibition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올해만 두번째 퇴사?

This episode is 1 hour and 7 minutes long.

When was this 올해만 두번째 퇴사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October 13, 2025.

What is this episode about?

🎧 올해만 두 번째 퇴사 EP.41“자기만의 방, 그곳에 노래가 흐른다” with 고윤슬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퇴사와 이직의 이야기를 잠시 멈추고,조용히 ‘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싱어송라이터 고윤슬 님과 함께그녀의 곡 〈강화읍 궁골길〉, 〈688살 나무에게〉, 〈당신은 시와 같아요〉를 들으며‘자기만의 방’에서 피어난 음악과 위로의 순간들을 나눕니다.홍대의 녹음실을 벗어나 강화도의 조용한 공간에서,잠시 숨 고르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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