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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 Oct 3, 2017 · 16 MIN

스물다섯번째 밤시간 -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from 듣는 책방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유홍준 시인의 시, '들깻잎을 묶으며', 이정록 시인의 시, '내가 좋다', 도종환 시인의 시,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 Marc Corominas Pujad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유홍준 시인의 시, '들깻잎을 묶으며', 이정록 시인의 시, '내가 좋다', 도종환 시인의 시,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 Marc Corominas Puj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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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밤시간 -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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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듣는 책방?

This episode is 16 minutes long.

When was this 듣는 책방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October 3, 2017.

What is this episode about?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유홍준 시인의 시, '들깻잎을 묶으며', 이정록 시인의 시, '내가 좋다', 도종환 시인의 시,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 Marc Corominas Puj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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