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번째 밤시간 - 쓸쓸한 밤 episode artwork

EPISODE · Sep 5, 2017 · 29 MIN

열여덟번째 밤시간 - 쓸쓸한 밤

from 듣는 책방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김태형 시인의 시, 내가 살아온 것처럼 한 문장을 쓰다, 김수영 시인의 시,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전동균 시인의 시, 느닷없이 달이 쉰개쯤 굴러오는, 이대흠 시인의 시, 애월에서.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김태형 시인의 시, 내가 살아온 것처럼 한 문장을 쓰다, 김수영 시인의 시,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전동균 시인의 시, 느닷없이 달이 쉰개쯤 굴러오는, 이대흠 시인의 시, 애월에서.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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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번째 밤시간 - 쓸쓸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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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How long is this episode of 듣는 책방?

This episode is 29 minutes long.

When was this 듣는 책방 episode published?

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September 5, 2017.

What is this episode about?

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김태형 시인의 시, 내가 살아온 것처럼 한 문장을 쓰다, 김수영 시인의 시,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전동균 시인의 시, 느닷없이 달이 쉰개쯤 굴러오는, 이대흠 시인의 시, 애월에서. / 인스타그램에 '밤시간'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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