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막스]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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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 — 158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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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지막스 5/14 휴방 공지

2

지막스 156회. 동료의 연봉, 아는 게 힘? 모르는 게 약?

3

지막스 155회. 데이트를 할 때마다 친구를 데려오는 남친

4

지막스 154회. 게이케이션에서 일어난 일은 게이케이션에 남을 뿐…?

5

지막스 153회. 안정된 직장을 그만 두고 제 사업을 하고 싶어요

6

지막스 152회. 영원한 사랑이란 뭘까?

7

지막스 151회. 챗지피티 회사 계정으로 야설 쓰는 동료..

8

지막스 150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 끝!

9

지막스 149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5

10

지막스 148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4

11

지막스 147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3

12

지막스 146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2

13

지막스 145회. 지막스 2주년 특집: 지난 사연 업데이트

14

지막스 144회. 사랑이 넘치는 심야 라디오 지막스💕

15

지막스 143회. 수염 난 남자의 엉덩이를 찰싹! 때렸습니다

16

지막스 142회. 제 여친과 제 남동생이 소울 메이트 같습니다

17

지막스 141회. 직장에서 갈매기와 문제가 생겼는데요..?

18

지막스 140회. 흔한 불륜 얘기인 줄 알았는데.. 충격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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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39회. Goodbye 2025, Hell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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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38회. 막둥이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21

지막스 137회. 형부가 제 비밀을 알고 있다며 협박합니다

22

지막스 136회. 저는 ‘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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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35회. 퇴사 드립 쳤다가 그대로 짤려버린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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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34회. 아프다고 출근도 안 하더니 인스타에 노는 사진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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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33회. 나의 방광 재교육 성공기

26

지막스 132회. 가장 오래 오줌을 참았던 적은 언제인가요?

27

지막스 131회. 저희 집엔 피투성이 남자 귀신이 살았습니다

28

지막스 130회. 저랑 남친은 말싸움 대신 스파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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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9회. 딸에게 친아빠에 대한 사실을 숨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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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8회. 아들아, 누가 널 괴롭히면 그 놈의 목젖을 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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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7회. 남편이 숨겨왔던 베프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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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6회. 이웃집 유부남에게 반했습니다, 그런데..

33

지막스 125회. 썸녀의 친구에게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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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4회. 상사의 AI비서에게 제 연봉 인상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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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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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3회. 냄새가 심한 친구에게.. 어떻게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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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쉬어가기(?). 코로나 걸린 제니.. 이번엔 댓글만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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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22회. 내가 겪은 가장 웃긴 일

39

지막스 121회. 설마 저희 집.. 귀신 들린 걸까요?

40

지막스 120회. 아내의 생일 선물을 망쳐버렸습니다

41

지막스 119회. 약혼 반지가 가짜 다이아몬드라는 걸 들켰습니다

42

지막스 118회. ‘전통적인 가정주부'를 꿈꾸는 와이프, 그런데..

43

지막스 117회. 가짜 자녀 구합니다

44

지막스 116회. 수명 1개월 VS 1 만년. 당신의 선택은?!

45

지막스 115회. 10년만에 전 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46

지막스 114회. 여친과 남사친의 장난, 이거 플러팅인가요?

47

지막스 113회. 나를 자퇴시킨 부모,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48

지막스 112회. 남편과 그의 남친, 나와 내 여친, 혼돈의 4각 관계

49

지막스 111회. 비행기를 조종해본 적은 없지만, 파일럿입니다?

50

지막스 110회. 바람 피운 남편에게 내가 한 최고의 복수

51

지막스 109회. 철물점에서 청혼했습니다. 실수로…

52

지막스 108회. 회의 중에 내게 ‘xx 꺼져’라고 말한 직장 동료

53

지막스 107회. 몸무게가 초과인 줄 알고도 워터 슬라이드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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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6회. 남자가 T팬티 수영복을 입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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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5회. 보이스 피싱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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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4회. 지막스 인스타그램 계정이 털렸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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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3회. 내 전처의 재혼을 질투하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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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2회. 지막스 초유의 사태! 녹음 중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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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1회. 이어지는 Q&A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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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100회. 드디어 100회!! Q&A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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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99회. 딸 친구의 생리 문제를 도와준 게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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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98회. 밀린 댓글 읽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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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97회. 틱톡커의 헬스장 영상에 나온 제가 나쁜 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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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96회. 방사능을 누출시킨 룸메이트를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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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95회. 당신은 잠든 배우자를 깨우시겠습니까?

66

지막스 94회. 아들아! 가서 삼촌 집을 탈탈 털어오거라!

67

지막스 93회. 여자친구에게 자동차를 사줘서 차였습니다

68

지막스 92회. 쌍둥이 형제의 생파에 ‘손님’으로 초대됐다

69

지막스 91회. 의사가 저의 🌶️를 비웃었습니다

70

지막스 90회. 남자를 꼬시기 위해 내 사진을 도용한 베프

71

지막스 89회. 우리가 성병에 걸린 게 코알라 때문이라고?!

72

지막스 88회. 내 음식을 모욕한 당신, 이거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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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87회. 남자친구의 전 여친이 나에게 남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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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86회. 우리.. 게임해서 진 사람 소원 들어주기 할래?

75

지막스 85회. 여보! 디즈니월드는 제발 이제 그만!!

76

지막스 84회. 지막스 1주년 특집 - 지난 사연 업데이트5

77

지막스 83회. 지막스 1주년 특집 - 지난 사연 업데이트4

78

지막스 82회. 지막스 1주년 특집 - 지난 사연 업데이트3

79

지막스 81회. 지막스 1주년 특집 - 지난 사연 업데이트2

80

지막스 80회. 지막스 1주년 특집 - 지난 사연 업데이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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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79회. 창밖으로 스테이크를 던진 남편.. 제정신일까요?

82

지막스 78회. 결혼식이 대체 뭐길래?!

83

지막스 77회. 소중한 자부 타임!

84

지막스 76회. 나에게 상처를 준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85

지막스 75회. 아버님은 고양이가 싫다고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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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74회. 나는 '멍청한' 미국인이 아니라고!

87

지막스 73회. 네 것도 내 것, 내 것도 내 것

88

지막스 72회. 현실판 ‘her’.. 아니, HIM

89

지막스 71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90

지막스 70회. 이런 게 바로 ‘시절 인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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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69회. 굿바이 2024, 헬로 2025!

92

지막스 68회. *크리스마스 특집*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 모음

93

지막스 67회. "이 남자의 은밀하고 당당한 취미생활”

94

지막스 66회. "오렌지 껍질 이론으로 사랑 테스트” with 떠들즈!

95

지막스 65.5회. 복숭하 혼자서 댓글읽기!

96

지막스 65회. "한국 vs 미국의 연애 스타일 차이” with 떠들즈!

97

지막스 63회. "결혼을 앞둔 여사친이 나한테 사랑을 고백했다”

98

지막스 62회.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신기했던 것!”

99

지막스 61회. "성추행범 청소년들을 참교육 한 할머니”

100

지막스 60회. "남편과의 데이트가 슬퍼진 이유”

101

지막스 59회. "가정 파탄을 유발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

102

지막스 58회. "저는 실수를 해본 적이 없는데 왜 탈락이죠?”

103

지막스 57회. "지막스 청취자 애칭을 지어주시렵니까?”

104

지막스 56회. "누드화를 그린 중학생 아들을 혼내야 할까요?”

105

지막스 55회. "역대급 고부 갈등! 현실판 <올가미>”

106

지막스 54회. "왕년의 라디오 키즈, 여기여기 모여라~”

107

지막스 53회. "공항에 도착한 후에야 여권이 없다는 걸 알았어요”

108

지막스 52회. "미국 사는 부부가 추천하는 미국 여행지”

109

지막스 51회 이어지는 특집!!! "나랑 결혼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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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50회 특집!!! "그냥 떠들어 볼게요”

111

지막스 49회. "모두가 알아야 하는 건강 꿀팁!!!”

112

지막스 48회. "내 밥을 다 먹어버린 남편과 이혼해도 될까요?”

113

지막스 47회. "직장 동료들에게 나를 여동생이라고 소개한 남편”

114

지막스 46회. "프로포즈를 준비한 남친과 실수로 경찰을 부른 나”

115

지막스 45회.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내 딸 앞에서!”

116

지막스 44회. "내가 강아지의 무덤을 파헤치려는 이유는..”

117

지막스 43회. "난 정말 해리포터가 너무 싫다고!”

118

지막스 42회. "미국판 사주풀이, 조디악 차트를 아십니까?”

119

지막스 41회. "6학년 일진들과 70대 8로 싸워서 이긴 썰”

120

지막스 40회. "어몽어스에서 거짓말 한 제가 나쁜 놈인가요?”

121

지막스 39회. "어제 남편이 바람을 피운 것 같습니다”

122

지막스 38회. "회사에서 아시아 컨셉의 행사를 여는데, 인종차별 같습니다”

123

지막스 37회. "여사친한테 속옷을 사준 내 남친”

124

지막스 36회. "내 결혼식에서 왜 너네가 약혼을 해?!”

125

지막스 35회. "이혼 사유로 방귀, 괜찮나요?”

126

지막스 34회. "헬스장에서 몇 번 본 여자가 나와 상상 연애 중이라고?!!”

127

지막스 33회. "아내의 비밀 구글 계정을 발견했습니다. 끔찍하네요.."

128

지막스 30회. "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여자가 내 후임으로 들어왔다"

129

지막스 29회. "엄마가 탈주한 집에서 나홀로 베이비시팅"

130

지막스 28회. "여자친구가 남사친과 얘기하는 게 싫습니다"

131

지막스 27회. "한국에 있는 치킨집이 전세계 맥x날x 보다 많다!?"

132

지막스 26회. “집을 비운 사이, 내 이웃이 우리 집을 도색해버렸다?!”

133

지막스 25회. “내가 아내와 함께 휴가 가는 것을 거부한 이유 [휴가 특집 2편]”

134

지막스 24회. "내가 남편을 버리고 혼자 휴가를 떠난 이유 [휴가 특집 1편]"

135

지막스 23회. "[복수는 나의 것] 특집 2편"

136

지막스 22회. "[복수는 나의 것] 특집 1편"

137

지막스 21회. "제발 결혼 얘기 좀 그만 해.."

138

지막스 20회. "나의 결혼식을 SNS에 올리지 말라!!"

139

지막스 19회. "베프의 결혼으로 멘탈이 박살난 제 여친을 어떡해야 하나요?"

140

지막스 18회. "하남자 특집"

141

지막스 17회. "시엄마한테 디즈니 여행을 보내달라는 며느리, 이게 맞아??"

142

지막스 16회. "임신에 대해 1도 모르는 골때리는 남자 상사"

143

지막스 15회. "남자친구가 밤마다 생마늘을 씹어먹는 이유는?"

144

지막스 14회. "여친의 K-pop 중독이 병적으로 심합니다"

145

지막스 13회. "아내의 일기장을 몰래 본 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린 남편"

146

지막스 12회. "내가 바이섹슈얼이라고 폭로한 여친과 헤어진 게 잘못인가요?"

147

지막스 11회. "비싸고 인기있는 상품들 중 실제론 돈낭비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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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스 <스페셜 에피소드> "제니와 복숭하, 그들은 누구인가"🥸🧐

149

지막스 10회. "너무 비싸 보이지만 실제론 돈값을 100% 이상 하는 것은?"

150

지막스 9회. "제 기념일 크루즈 여행까지 따라하는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51

지막스 8회. "내향인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들까?"

152

지막스 7회. "성형수술을 한 아내가 외계인처럼 보입니다"

153

지막스 6회. "아내의 외도를 알고도 남편이 모른 척했던 이야기"

154

지막스 5회. "나 몰래 남자를 만나고 다닌 남편의 충격적인 비밀"

155

지막스 4회. "형이 구속됐는데, 왜 내가 휴학해야 돼?"

156

지막스 3회. "살쪘다고 헤어지는게 말이 돼?"

157

지막스 2회. "친구로 지내자면서 왜 이래?"

158

지막스 1회. "지구촌 기막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