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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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 134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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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회] 정세현 "박근혜는 박정희때로, 김정은은 김일성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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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박선원 "무수단, 실제 미국 위협하는 핵미사일 배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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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정세현 "경원선 복원 열달만에 중단, 이렇게 장난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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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정세현 "미중 전면 갈등, 중국 미국 바라는 대북압박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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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정세현 “북한 ‘자금세탁우려국’ 지정, 미국 또 헛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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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정세현 "40년 돌이켜보면, 지금이 남북관계 최대 암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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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김동엽 "누가 죽어나가야 북한과 회담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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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정세현 "노 당선자, 북 대표단 면담 거부 의견 즉각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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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정세현 "'리영길 부활', 통일부가 심부름...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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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박선원 "박 대통령, 지금 해외순방 다닐 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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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정세현 "북에는 핵멱살 잡히고, 미국 무기는 잔뜩 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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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정세현 "오바마, 왜 '북한이 한국 바로 옆에 있다' 강조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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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정세현 "야당들, ‘전작권 환수’ 대선공약 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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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정세현 "5차핵실험 중계만 하고 있는 정부, 비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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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정세현 “아무리 북풍이 필요해도, 이건 너무 비인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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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정세현 "한국 언론들, 시진핑 발언 왜 반만 전하나"

17

103. 정세현 “서독 580억불 동독 지원, 우리는 겨우 30억불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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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정세현 "북한 무인기 그 난리 치더니...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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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박선원 “한국, 돌격대 역할하면서 왕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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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정세현 "미국, '대북강경' 박근혜 견제... 한국만 혼자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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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정기섭 "악몽의 한달, 고도의 정치적 행위로 보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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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이영종 “미숙한 지도자 김정은, 지금 딜레마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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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임을출 “한반도 안보 불확실, 모험가 외에는 투자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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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정세현 "박 대통령, 정말 책상 칠 대상은 미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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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박선원 "'북한 붕괴' 박근혜와 미국 생각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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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부] “평화협정 한국 주도? 10·4선언 이행부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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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부] “황교안 총리, 자기 아군에게 총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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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부]김연철 “박 대통령은 시작을 말했으나, 우리는 끝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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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부] 김연철 “한국은 병자호란때 조선 아니다? 자신감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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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정세현 “홍용표, 개성 폐쇄 억지 정당화하다 스텝 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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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김광길 "개성공단 임금으로 핵개발? 가능성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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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부] 정세현 “총선 두 달 앞두고 북풍몰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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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부] 정세현 “한반도 63년 만에 다시 미중 각축장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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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정세현 "박 대통령, 북한에 신경질적 대응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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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최종건 "전작권 포기해놓고 핵무장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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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부] “북한 미사일 발사 움직임? 그 정보 소스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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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부] “미국, 북이 SLBM하면 또 우리에게 돈내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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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김종대 "김정은이 아니라 박근혜가 고립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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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부] “북한 비핵화 실패는 미국의 ‘전략적인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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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부] “박근혜, 더는 미중 균형외교 말 못 꺼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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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올해 남북관계 4자성어는 남원북철(南轅北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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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부]"휴전선과 압록강에 봄이 오려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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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부]"박 대통령이 황부기에게 삶은 씨앗을 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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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부] 북한의 나아진 경제상황 보여주는 5M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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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부] 북한의 나아진 경제상황 보여주는 5M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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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박남수 천도교 교령이 전하는 북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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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격'연연 불필요, 결국 평양 결정권자와 얘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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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부] "남북회담 꼼꼼히 챙긴 건 전두환, DJ는 재량권 많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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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부]"박 대통령도 하산 준비할 때, 당국회담 성과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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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부]"YS, 남북정상회담 준비 때 '돈 주면 안 되겠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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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정세현 "반기문 평양 간다해도, 핵문제 돌파구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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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부] "한국은 국제법상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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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부] " 박 대통령, 북한 주도하는 통일 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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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부] "북한 발표 비판할 생각만 말고, 먼저 판을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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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부] "문재인 '국정교과서 관련 북한 비판',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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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서독, 20년간 도둑처럼 통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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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부] "한미동맹이 가장 강력한 동맹? 그럼 이스라엘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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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부] "박근혜, 혹 떼고 오기 바랐더니 혹 붙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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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북중관계 복원됐다, 한국 외교 방향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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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물이야기 5.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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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부]"박근혜의 ‘통일'강조, 보수세 결집 위한 정치적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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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부]"우리 학생들도 주체사상 알아야 한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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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21세기에 북을 '북괴'라고 부르는 복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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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물이야기 4. 경제 책임자 박봉주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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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미군 왜 한국에 주둔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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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물이야기 3. 김령성 전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수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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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부] "내년 한미연합훈련때 일본군 나타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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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1부] "큰절'한미관계처럼 북중관계 보면 안 돼, 안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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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물이야기 2.김양건 대남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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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부] " 박근혜독트린? 대통령 듣기좋으라고 그러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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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부] "작계 5027~5015까지 변경, 북한 붕괴론과 맞물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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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물이야기 1. 전금철 전 통일전선부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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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부] "김정은, 당 창건 70주년 기념일 진퇴양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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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부] "중국과 통일외교? 중국과 통일하나, 북한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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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부] "참수작전 공개, 박 대통령에 대한 군부 저항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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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부] "김정은이 '운명적인 시각'이라고 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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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정세현 "유감을 사과로 간주, 박 대통령의 결단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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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부] 정세현 "얼렸다가 녹였다가, 이번은 북한 마음대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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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부] 정세현 "박 대통령 '장외압박전술', 남북접촉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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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노회찬 “김일성 참배, 오히려 북측이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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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문정인 “새천년? 당 이름이 뭐죠? 너무 자주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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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정세현 "박근혜 경축사, 아베에 '부채탕감' 해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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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정세현 "지금 같은 대북정책, 지뢰폭발 같은 사건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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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부] 이종석 "김정은, 시장개방 등에서는 획기적인 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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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부] 이종석 "올해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 평가? 한 일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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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부] "박근혜, 이희호가 북한 억류 4명 데리고 나오게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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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부] "전사자 영결식 박정희, YS도 안 가, 왜 DJ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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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부] "박근혜 정부, 북이 굽힐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면에서는 일관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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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부] "북한인권사무소, 왜 하필 6.25 65주년 직전에 서둘러서 문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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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부] 임을출 "평양 직장인들 밤에 투잡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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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부] 정세현 "북에도 드디어 권피아가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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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속 번외편] 이종석 "사드, 애초 미국이 말 못하게 딱 끊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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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부] 박지원 "새정치, 통일안보 현안에 치열하지 못한 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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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부] 박지원 "역대 대통령 중 남북관계 파투낸 건 MB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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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속 번외편] 임동원 "우리 외교 가장 빛났던 순간,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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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부]"남중국해 분쟁 미국 편들라? 우리는 중국때문에 먹고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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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부]"핵+인권문제로 북한압박? 메르스 대처보다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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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부]정세현 "박근혜는 새마을 소중, 김정은도 유훈사업 개성공단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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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부]정기섭 "북측사람들, 대북전단 때문에 대화 않는다고 명시적으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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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부]"전두환 아웅산사건 쾌도난마, 박근혜도 천안함 돌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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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부]"김정일 '개성공단 30만명 필요? 군인 제대시켜 투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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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정세현 "반기문 '개혁·북핵 유엔결의 위반'발언, 북한 자극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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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부] "남북화해, 미국에게는 대중압박 분위기 흐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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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부] "케리 '대북제재 강화', 일본 해외출병 상황 만드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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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부]"북한 SLBM? 언론, 너무 겁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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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부]"'동아'까지 남북관계개선 중요성 같은 생각,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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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부]"미국, 결정적 상황에서 한국 아닌 일본 편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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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부]"오바마의 아베 환대, 미국이 진짜 다급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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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부]신경민 "AIIB 중국 줬으니, 사드는 미국에? 지적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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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부]신경민 "이희호 여사 방북, 과도한 기대 않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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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부]"미국의 대리인, 일본이 우리를 쥐고 흔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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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부]"대만, 중국군 포탄으로 식칼 만들어 팔 수 있게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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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부]"우리 손으로 지킬 생각 있냐고? 유승민, 전작권부터 찾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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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부]"러시아 가지 말라는 미국은 뭐고, 그렇다고 안 가는 박 대통령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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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부]김형덕 "단둥의 북 노동자들, 탈북자들보다 얼굴 좋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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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부]정세현 "미국은 북핵문제 완전해결을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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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부]정세현 "통일외교안보 이끌기에 김관진 실장은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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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부]문정인 "한국이 왜 새우냐, 기분 되게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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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부]"사드, 왜 미국은 빼고 중국에만 국가주체성 얘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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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부]"1인당 135원인 문제로 개성공단 망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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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부] 김진향 "박근혜 정부, 개성기업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제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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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부] 김진향 "북, 2009년부터 개성공단 임금개정 요구…MB정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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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북중 접경, 대박상품은 태양열 발전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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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북한,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에서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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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리퍼트 피습, 미국 ‘개인사건’ 규정, 한국 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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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세현 "류길재, 본인이 역할 못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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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종대 "MB, 종북 척결한다더니 북한 종남파만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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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김종대 "한반도에 사드 배치, 중국에게는 싸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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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세현 "조금만 조이면 북한이 끌려나온다?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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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B 자서전,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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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박지원 "정세현, 어떤 젊은이도 따라갈 수 없는 유머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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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김종대 "친근하면서, 중후하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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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문정인 "남이 한통속 되고, 북이 동참해서 한반도가 한통속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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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