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낭만 주치의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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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낭만 주치의 — 7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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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낭만주치의] 우리나라는 아직인 주치의 제도, 외국에서는? 10.31(목)

2

[낭만주치의] 주치의 제도, 우리나라에선 아직 10.31(목)

3

[낭만주치의] 나에게 맞는 주치의 찾으려면... 대학병원보다 동네병원으로 10.29(화)

4

[낭만주치의] 만성질환, 꾸준히 관리 받으려면?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10.28(월)

5

[낭만주치의] 햇빛, 피부보다 관절에 양보하세요 10.25(금)

6

[낭만주치의] 전 세계 사망원인 2위, 뇌졸중 의심증상은? 10.24(목)

7

[낭만주치의]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 할까 말까” 가을 맞아 비염 증세 있다면? 10.23(수)

8

[낭만주치의] “휴대폰 글자 퍼져 보여요” 40대부터 노안 증세? 10.22(화)

9

[낭만주치의] 아침에 일어나서 관절이 뻣뻣하면... 류마티스 관절염? 10.21(월)

10

[낭만주치의] 지방간, 방치하면 간암까지... 왜 생길까? 10.18(금)

11

[낭만주치의] 왕진의사? 주치의? 지금 한국에선 ‘커뮤니티케어’! 10.17(목)

12

[낭만주치의] 벌써 독감 예방접종 시즌... 무료접종 대상자는? 10.16(수)

13

[낭만주치의] 비누 없는 공중화장실? “물로만 씻어도 세균 93% 제거” 10.15(화)

14

[낭만주치의] 수능 ‘D-한달’ 벼락치기 안 되는 건강관리, 어떻게 할까? 10.14(월)

15

[낭만주치의] 비만은 21세기 신종 전염병 10.11(금)

16

[낭만주치의] 10월10일 ‘임산부의 날’ 알아두면 좋은 임산부 건강관리 10.10(목)

17

[낭만주치의] 집에 있는 위장약 그냥 먹지 마세요! 발암물질 ‘NDMA’ 확인해야 10.8(화)

18

[낭만주치의] 암치료 효과로 개 구충제 품귀현상... 효과 있을까? 10.7(월)

19

[낭만주치의] 질환 없이 ‘덜덜’ 손 떨릴 때... 노인성진전 의심 10.4(금)

20

[낭만주치의] 20대부터 미리미리, 유방암 자가진단법 10.2(수)

21

[낭만주치의] 50이 되면 온다? ‘오십견’ 어떤 질환일까 10.1(화)

22

[낭만주치의] 스트레스에도 월경주기 왔다갔다... 주기변경 원인은? 9.30(월)

23

[낭만주치의] “피임약 복용하면 여드름 난다?” 피임 관련 팩트체크! 9.27(금)

24

[낭만주치의] 가을철 야외활동 조심! 벌에 쏘였다면 이렇게 9.26(목)

25

[낭만주치의] 추석 성묘 후 몸살·발진 있다면... 쯔쯔가무시증? 9.25(수)

26

[낭만주치의] 남성도 요실금 걸릴 수 있다? 9.24(화)

27

[낭만주치의] 하루에 8번 이상 소변 본다? 과민성 방광 의심! 9.23(월)

28

[낭만주치의] 떠나보낸 아픔에 노인성 우울증... 치매와 차이 있다면 9.20(금)

29

[낭만주치의] 수술 후 횡설수설, 치매일까 의심된다면? 9.19(목)

30

[낭만주치의] 나이 들어 ‘깜빡’ 기억력... 경도인지장애란? 9.18(수)

31

[낭만주치의] 가을바람에 머리카락이 우수수... 탈모에도 여러 원인이 9.17(화)

32

[낭만주치의] 추석 끝! 속 더부룩하다면... ‘손 따기’ 괜찮을까? 9.16(월)

33

[낭만주치의] 추석음식 먹고 ‘배불뚝’ 안 되려면... 만들 때부터 칼로리 조절! 9.11(수)

34

[낭만주치의] 나와 주변을 돌아볼 오늘, ‘세계 자살예방의 날’ 9.10(화)

35

[낭만주치의] 시도 때도 없는 이어폰 사용, 난청의 원인 될 수도? 9.9(월)

36

[낭만주치의] 손 안의 주치의! 검색창 말고 ‘우리가족주치의’ 앱 9.6(금)

37

[낭만주치의] 심장 빨리 뛰면 ‘부정맥’ 의심? 어떤 질병일까 9.5(목)

38

[낭만주치의] ‘나쁜 콜레스테롤’ LDL 줄이려면 9.4(수)

39

[낭만주치의] 찬바람 부는 9월, 심뇌혈관 관리하려면... 9.3(화)

40

[낭만주치의] 대장 용종, 암 발생 막으려면 “종류를 확인하세요!” 9.2(월)

41

[낭만주치의] 신경 쓰이는 가족력, ‘암, 심혈관·뇌혈관 질환’에서 특히 주의 8.30(금)

42

[낭만주치의] 손이 차면 마음이 따뜻하다? ‘레이노이드 증후군’일 수도! 8.29(목)

43

[낭만주치의] 숨 참기, 물 마시기... ‘딸꾹질’ 멈출 다양한 방법 8.28(수)

44

[낭만주치의] 남성 걱정 ‘요로결석’ “맥주보단 수분섭취” 8.27(화)

45

[낭만주치의] 방광염, 왜 여자가 더 잘 걸릴까? 8.26(월)

46

[낭만주치의] 꿀같던 휴가, 다녀와서 더 피곤하다면? 8.23(금)

47

[낭만주치의] 물놀이 후 간질간질~ 개학 앞두고 ‘유행성 각결막염’ 주의! 8.22(목)

48

[낭만주치의] 화장실서 스마트폰 사용, ‘치질’ 부른다 8.21(수)

49

[낭만주치의] “변비, 진료받아야 한다?” 변비에 대한 Q&A 8.20(화)

50

[낭만주치의] 빈혈의 주된 증상과 진료 8.19(월)

51

[낭만주치의] 여름철 많이 걸리는 ‘뇌수막염’ 감기와 증상 비슷해 더 주의 8.16(금)

52

[낭만주치의] 선글라스, 눈 건강과 멋 잡는 ‘일석이조’ 8.14(수)

53

[낭만주치의] 휴가철 비행기 내 응급상황 예방하려면? 8.13(화)

54

[낭만주치의] 헷갈리는 장염과 식중독, 차이는? 8.12(월)

55

[낭만주치의]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나만의 노하우가 필요해” 8.9(금)

56

[낭만주치의] 어렵게 이겨낸 암, 치료 후 잘 관리하려면? 8.8(목)

57

[낭만주치의] 성인도 맞아야 하는 예방백신, 어떤 것들이? 8.7(수)

58

[낭만주치의]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려? 레지오넬라균은 달라요 8.6(화)

59

[낭만주치의] 밤이 두려운 ‘열대야’ “선풍기 에어컨 틀고 자도 괜찮나?” 8.5(월)

60

[낭만주치의] 모유수유 좋지만… 필수는 아냐! 8.2(금)

61

[낭만주치의] 우리나라도 ‘뎅기열’ 모기 발견! 어떤 병이길래? 8.1(목)

62

[낭만주치의] 휴가철, 방콕 스마트폰이 최고? “중독은 위험해” 7.31(수)

63

[낭만주치의] 붉은 얼굴 ‘안면홍조’ 스트레스... 치료는 어떻게 할까? 7.30(화)

64

[낭만주치의] 임신중독증, 어떤 병일까? 7.29(월)

65

[낭만주치의] 간염 관리는 예방이 중요! 7.26(금)

66

[낭만주치의] “이왕이면 큰 병원 간다?” 모두에게 손해 7.25(목)

67

[낭만주치의] 초기증상 없는 폐암… 국가암검진으로 확인하세요! 7.24(수)

68

[낭만주치의] 어질어질 ‘멀미’ 피하려면 어디 앉아야 할까? 7.23(화)

69

[낭만주치의] 일본뇌염 유행 “40세 이상은 예방접종 맞아야” 7.22(월)

70

[낭만주치의] 빠져도 고민인 살, 언제 병원 가야 할까? 7.19(금)

71

[낭만주치의] 몸 키우려 손댄 ‘약’, 건강에는 ‘독’으로 7.18(목)

72

[낭만주치의] 하루 중 몸무게 재기 가장 좋은 시간은? 7.17(수)

73

[낭만주치의] 시원한 맥주의 유혹, 칼로리 따져보면 ‘맥주의 배신’ 7.16(화)

74

[낭만주치의] 무더위 때 심근경색이 증가한다? 7.16(화)

75

[낭만주치의] 영양소 과잉의 시대, ‘초복’ 보양식 잘 먹으려면? 7.12(금)

76

[낭만주치의] ‘바늘로 따고 구레나룻 당기고’… 민간요법 효과는? 7.11(목)

77

[낭만주치의] ‘무좀인 듯 무좀 아닌’ 습진, 예방하려면? 7.10(수)

78

[낭만주치의] 물놀이 후 먹먹한 귀, 면봉 쓰면 긁어 부스럼 7.9(화)

79

[낭만주치의] 여름철 바다 ‘놀고 먹기’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7.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