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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책의 오디세이 cover art

All Episodes

암과 책의 오디세이 — 504 episodes · page 1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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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새섬의 마지막 추천: ‘책을 통한 연결’을 말하는 책

2

388. 감사해요, 저의 오디세이는 2시즌에서 이어집니다

3

387.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읽어보세요

4

386. 팟캐스트 덕분에 생활의 중심을 잡게 되었어요

5

385. 헌터는 못 될 거 같고 데몬은 될 수 있을지도

6

384. 그믐은 이런 곳이에요, 어깨 으쓱해졌던 순간

7

383. 입원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 공식 외부 활동

8

382. 캘린더를 보면서 퇴원 이후 계획을 세웠습니다

9

381. 뇌종양 재발 소식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한 일

10

380. ‘소원은 노부부’라는 제목이 괜찮다 생각했는데

11

379. 저를 키워준 그 골목에서 그 시절 저를 만나면

12

378. 뇌종양이 재발하지 않았더라면 하려고 했던 일

13

377.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도 조금 들긴 하지만

14

376. 두 번째 뇌수술을 기다리는 제 마음은 이러해요

15

375. 좌측 측두엽에 재발, 이번에도 실어증이 올까요

16

374. 탄천 다리에서 노을을 보며 엄마와 통화했어요

17

373. 항암 뒤 첫 검사에서 재발 소식을 들을 줄이야

18

372. 신도림 시절의 저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

19

371. 아침 거리공원은 이 운동 동호인으로 북적이고

2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그로타 지간테 파스타

21

370.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천변 둑방 위를 걸었어요

22

369. 〈암과 책의 오디세이〉 1주년 특별 방송

23

368. 무인 상점들이 줄지어 선 지하 통로를 걷다

2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돌담집

25

367. 쇼핑몰 5층에 경찰서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26

366. 우리가 길 잃을 수밖에 없는 그곳, 신도림역

27

365. 내 인생이 문 닫은 저 백화점과 닮아 보였다

2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포족발순대국

29

364. 이곳 생활을 떠올릴 수 있는 굿즈가 있었다면

30

363. 깨끗한 매장을 보며 ‘노마드랜드’를 떠올렸어요

31

362. 7년 사이 사라진 가게들, 그래도 버틴 가게들

3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요미요미

33

361.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호텔도 백화점도 사라졌나

34

360. 대단치는 않아도 매달 이벤트를 만들었던 시절

35

359. 관리비 할인이 되지 않아서 배우게 된 이것은

3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도림참족발

37

358. 장맥주가 막는 바람에 끝내 배우지 못한 이것

38

357.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39

356. 자산 증식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시기와 장소

4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41

355. 6월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함께 읽어요

42

354. 체호프의 햄릿,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아시나요

43

353. 그 더러운 상황극은 제발 그만하시오, 그대여

44

새섬의 마지막 추천: 클래식

45

352. 과연 ‘극단 족연’이라는 이름을 유지해야 하나

46

351. ‘당신은 집에서 죽음을 맞고 싶은가’라는 질문

47

350. ‘심정지 상태로 발견’이라는 묘한 문구의 배경

4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메리칸 테이블

49

349. 분명 죽은 사람인데 법적으론 죽지 않은 이유

50

348. 계속 회사를 다녔더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51

347. AI 스터디를 하며 드럼을 치시는 멋진 실장님

5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방가전

53

346. 옛 직장 동료들에게 새섬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54

345. 이럴 수가, 어머니가 멸치국수를 주문하시다니

55

344. 앞을 거의 못 보는 어머니를 부축해서 집으로

5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고오급 아이스크림

57

343. 설명해주신 것만큼 가벼운 수술은 아니었어요

58

342. 수술 전날 어머니가 아침에 전화를 건 이유는

59

341.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어버린 어머니

6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얼터너티브 록

61

340. ‘괜찮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린 어머니와 딸들

62

339. 그믐연뮤클럽, 초여름에 이런 이벤트를 열어요

63

338. 단식 존엄사, 혹은 자발적 식사 중단에 대하여

64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가족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65

337. 호스피스 시설에서도 콧줄을 꽂는다고 하네요

66

336.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썼어도 콧줄은 못 빼요

67

335.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를 함께 읽었어요

6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스토랑제미

69

334. 병명을 아는 게 통증을 줄여주지는 못하지만

70

333. 저를 ‘명랑한 비관주의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71

332. 삶을 탓하기 전 땡땡땡을 공부했다는 작가님

72

새섬의 마지막 추천: 결혼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73

331.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흐린 날

74

330. 돈가스 먹으러 가는 길, 벚꽃길에서 상황극을

75

329. 서점에서는 그믐달 모양의 입욕제를 샀습니다

7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로드샌드위치 잠실점

77

328. 엄청 시끄럽고 멋있고 위엄 있는 바다의 새들

78

327. 걸을 마음 없던 길에서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79

326. 1년 전 오늘,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갔는데

8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크라이치즈버거 삼성역점

81

325. 오랑대의 슬픈 전설, 시랑대의 더 슬픈 전설

82

324. 비바람 치는 바다는 꼭 땡땡땡처럼 보였어요

83

323. 식당 입구 옆에는 《화양연화》의 한 장면이

84

새섬의 마지막 추천: 유용한 생활용품 2탄

85

322.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제가 좋아하는 바닷가

86

321. 5월엔 논픽션 『죽은 다음』을 함께 읽어요

87

320. 낭독 모임 후기를 또박또박 낭독하겠습니다

8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후레쉬빌 삼성역본점

89

319. 발연기 하지 않는 발연기 배우들, 극단 족연

90

318. 그믐밤엔 뭘 하죠? 낭독해야죠, 「벚꽃 동산」

91

317. 그 시절의 저에게 조언을 한다면 이 말을

9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름없는 파스타 잠실학원사거리점

93

316. 짙은 안개가 우리 집을 신비롭게 감쌌을 때

94

315. 추억 여행을 다니려 해요, 처음 찾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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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모든 이에게 30년지기 친구가 있는 건 아니죠

9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서가네 유황오리 삼겹살

97

313. 고마웠던 분들께, 제 향수를 선물하고 있어요

98

312. 9월까지 함께 읽을 책들은 이렇게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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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동화와 청소년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준 책들

10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봉봉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