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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책의 오디세이 — 504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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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새섬의 마지막 추천: ‘책을 통한 연결’을 말하는 책

2

388. 감사해요, 저의 오디세이는 2시즌에서 이어집니다

3

387.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동안 이 책을 읽어보세요

4

386. 팟캐스트 덕분에 생활의 중심을 잡게 되었어요

5

385. 헌터는 못 될 거 같고 데몬은 될 수 있을지도

6

384. 그믐은 이런 곳이에요, 어깨 으쓱해졌던 순간

7

383. 입원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 공식 외부 활동

8

382. 캘린더를 보면서 퇴원 이후 계획을 세웠습니다

9

381. 뇌종양 재발 소식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한 일

10

380. ‘소원은 노부부’라는 제목이 괜찮다 생각했는데

11

379. 저를 키워준 그 골목에서 그 시절 저를 만나면

12

378. 뇌종양이 재발하지 않았더라면 하려고 했던 일

13

377.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도 조금 들긴 하지만

14

376. 두 번째 뇌수술을 기다리는 제 마음은 이러해요

15

375. 좌측 측두엽에 재발, 이번에도 실어증이 올까요

16

374. 탄천 다리에서 노을을 보며 엄마와 통화했어요

17

373. 항암 뒤 첫 검사에서 재발 소식을 들을 줄이야

18

372. 신도림 시절의 저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

19

371. 아침 거리공원은 이 운동 동호인으로 북적이고

2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그로타 지간테 파스타

21

370.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천변 둑방 위를 걸었어요

22

369. 〈암과 책의 오디세이〉 1주년 특별 방송

23

368. 무인 상점들이 줄지어 선 지하 통로를 걷다

2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돌담집

25

367. 쇼핑몰 5층에 경찰서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26

366. 우리가 길 잃을 수밖에 없는 그곳, 신도림역

27

365. 내 인생이 문 닫은 저 백화점과 닮아 보였다

2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포족발순대국

29

364. 이곳 생활을 떠올릴 수 있는 굿즈가 있었다면

30

363. 깨끗한 매장을 보며 ‘노마드랜드’를 떠올렸어요

31

362. 7년 사이 사라진 가게들, 그래도 버틴 가게들

3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요미요미

33

361.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호텔도 백화점도 사라졌나

34

360. 대단치는 않아도 매달 이벤트를 만들었던 시절

35

359. 관리비 할인이 되지 않아서 배우게 된 이것은

3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도림참족발

37

358. 장맥주가 막는 바람에 끝내 배우지 못한 이것

38

357.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39

356. 자산 증식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시기와 장소

4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41

355. 6월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함께 읽어요

42

354. 체호프의 햄릿,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아시나요

43

353. 그 더러운 상황극은 제발 그만하시오, 그대여

44

새섬의 마지막 추천: 클래식

45

352. 과연 ‘극단 족연’이라는 이름을 유지해야 하나

46

351. ‘당신은 집에서 죽음을 맞고 싶은가’라는 질문

47

350. ‘심정지 상태로 발견’이라는 묘한 문구의 배경

4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메리칸 테이블

49

349. 분명 죽은 사람인데 법적으론 죽지 않은 이유

50

348. 계속 회사를 다녔더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51

347. AI 스터디를 하며 드럼을 치시는 멋진 실장님

5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방가전

53

346. 옛 직장 동료들에게 새섬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54

345. 이럴 수가, 어머니가 멸치국수를 주문하시다니

55

344. 앞을 거의 못 보는 어머니를 부축해서 집으로

5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고오급 아이스크림

57

343. 설명해주신 것만큼 가벼운 수술은 아니었어요

58

342. 수술 전날 어머니가 아침에 전화를 건 이유는

59

341.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어버린 어머니

6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얼터너티브 록

61

340. ‘괜찮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린 어머니와 딸들

62

339. 그믐연뮤클럽, 초여름에 이런 이벤트를 열어요

63

338. 단식 존엄사, 혹은 자발적 식사 중단에 대하여

64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가족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65

337. 호스피스 시설에서도 콧줄을 꽂는다고 하네요

66

336.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썼어도 콧줄은 못 빼요

67

335.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를 함께 읽었어요

6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스토랑제미

69

334. 병명을 아는 게 통증을 줄여주지는 못하지만

70

333. 저를 ‘명랑한 비관주의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71

332. 삶을 탓하기 전 땡땡땡을 공부했다는 작가님

72

새섬의 마지막 추천: 결혼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73

331.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흐린 날

74

330. 돈가스 먹으러 가는 길, 벚꽃길에서 상황극을

75

329. 서점에서는 그믐달 모양의 입욕제를 샀습니다

7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로드샌드위치 잠실점

77

328. 엄청 시끄럽고 멋있고 위엄 있는 바다의 새들

78

327. 걸을 마음 없던 길에서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79

326. 1년 전 오늘,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갔는데

8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크라이치즈버거 삼성역점

81

325. 오랑대의 슬픈 전설, 시랑대의 더 슬픈 전설

82

324. 비바람 치는 바다는 꼭 땡땡땡처럼 보였어요

83

323. 식당 입구 옆에는 《화양연화》의 한 장면이

84

새섬의 마지막 추천: 유용한 생활용품 2탄

85

322.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제가 좋아하는 바닷가

86

321. 5월엔 논픽션 『죽은 다음』을 함께 읽어요

87

320. 낭독 모임 후기를 또박또박 낭독하겠습니다

8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후레쉬빌 삼성역본점

89

319. 발연기 하지 않는 발연기 배우들, 극단 족연

90

318. 그믐밤엔 뭘 하죠? 낭독해야죠, 「벚꽃 동산」

91

317. 그 시절의 저에게 조언을 한다면 이 말을

9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름없는 파스타 잠실학원사거리점

93

316. 짙은 안개가 우리 집을 신비롭게 감쌌을 때

94

315. 추억 여행을 다니려 해요, 처음 찾은 곳은

95

314. 모든 이에게 30년지기 친구가 있는 건 아니죠

9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서가네 유황오리 삼겹살

97

313. 고마웠던 분들께, 제 향수를 선물하고 있어요

98

312. 9월까지 함께 읽을 책들은 이렇게 정했습니다

99

311. 동화와 청소년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준 책들

10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봉봉샌드위치

101

310. 불멸하는 고양이가 진정한 사랑을 만났을 때

102

309. 천 번의 죽음을 지켜 본 의사가 얻었을 지혜

103

308. 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여성 과학자와 딸

10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제주삼다돈

105

307. 원서로 읽었던 책들을 번역서로 다시 읽으며

106

306. 웰다잉 오디세이 후보 도서를 살피고 있어요

107

305.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었어요

108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감자 과자

109

304. 멋있게 사셔서 부러운 책걸상 청취자 분들

110

303. 긴장하지 않고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게 된

111

302. 300회 특집은 302회까지, 건강하게 400회로!

11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크닉그린

113

301. 마포족발순대국입니다, 쿵푸팬더만두로군요

114

300. 300회까지는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115

299. 저의 독서 명언과 인생 명언은 이것입니다

11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큰손닭한마리

117

298. 읽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118

297. 직접 만난 책걸상 진행자들, 이 점에 놀랐다

119

296. 토크 콘서트 뒤풀이, 음식이 진짜 풍성해요

12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옥수수 과자

121

295. 어떤 정신으로 이 소설을 썼을까 궁금했던

122

294. 좋은 얘기만 하는 게 안전한 선택이겠지만

123

293. 독서 팟캐스트 책걸상을 만나기까지 대장정!

12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춘리마라탕 잠실새내점

125

292. 4월엔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함께 읽어요

126

291. 당근에서 두 달 기다려도 못 찾은 동료들을

127

290. 「바냐 아저씨」 낭독회를 준비하며 본 영화

128

새섬의 마지막 추천: 2010년대 이후 한국 로맨스 영화

129

289. 돌아온 ‘달밤에 낭독’, 이번엔 「바냐 아저씨」

130

288. 여러 계획을 포기하게 되어 아쉽진 않은가

131

287. 어머니, 저, 조카로 흐르는 여성들의 이야기

132

새섬의 마지막 추천: 심연을 보여주는 콘텐츠

133

286. 생활비를 벌 때 얻는 자기효능감의 중요성

134

285. 사업을 시작하며 두 가지를 각오했었는데

135

284. 그믐연뮤클럽 멤버들과 유튜브를 하려다가

13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대대선창집

137

283. 10년 뒤, 20년 뒤를 계획하며 살았었는데

138

282. 짱뚱어 피시앤드칩스가 나온다면 드실래요?

139

281. 세계 멸망 뒤 폐허를 걷는 재미있는 기분

14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홍성준양푼갈비

141

280. 내가 사는 동네가 순천시의 자매 도시였다

142

279. 순천만국가정원의 성공 비밀은 인스타그램?

143

278. 순천만습지에서 만난 흑두루미 떼와 독수리

14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미쉬매쉬

145

277. 비 오는 아침, 라운지에서 전복죽을 먹으며

146

276. 후식은 알리몰리 스튜디오에서 AI 이야기로

147

275. 순천으로 기차여행, 이번에도 붕어빵과 함께

148

새섬의 마지막 추천: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149

274. 북토크 몇 시간 전에도 예상치 못한 부고가

150

273. 북토크 제일 앞자리에 앉아야 했던 사연은

151

272. 자기 이야기와 닮은 문장을 찾으며 읽은 책

15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장인미역 잠실본점

153

271. 숏컷은 예쁜 사람들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154

270. 헤어스타일에 인생과 인생관이 반영되네요

155

269. 분산형 구조 덕분에 저 없이 잘 굴러가는

15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까사피에스타 송파본점

157

268. 뉴스레터, 제가 내용 일일이 쓰지 않아요

158

267. 개발자 그룹이 창업자 면접을 봤던 시절

159

266. 참 안 좋은 타이밍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6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161

265. 어떤 일을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를 안다

162

264. 워크가 라이프가 되며 밸런스가 사라진다

163

263. 사업이란 압도적인 불확실성에 빠지는 것

16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옥소반 잠실새내점

165

262. 3월엔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어요

166

261. 교모세포종을 정복하려는 다양한 아이디어

167

260. 붕소중성자포획치료는 저희도 관심 많은데

168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하)

169

259. 병원과 은행, 공통점이 이렇게 많다니까요

17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상)

171

258. 환자가 너무 많아서 모두 정신이 없었던 날

172

257. 병리과 선생님이 너무 얇게 포를 뜨신 듯

173

256.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말을 안 해줬는지도

174

255.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모를 어려운 검사들

17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176

254. 유전자검사 때문에 다소 애를 먹고 있어요

177

253. 장기기증 등록할 때 안구를 제외한 이유는

178

252. 너무 빠르고 간단해서 놀란 장기기증 등록

17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180

251. 사랑하는 이와 작별할 때, 이 말을 하세요

181

250. 응급실 외상센터의 숨 막히는 열다섯 시간

182

249. 같은 가운을 입었어도 사람은 다 달라요

18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유정아솥뚜껑오겹살 잠실직영점

184

248. 여러 극한직업들이 있지만 이 직업은 정말

185

247. “죽은 자들은 묻고 산 자들은 수선해야지”

186

246. 16역을 하는 배우의 연기에 압도된 저희

187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언제 봐도 웃음 터지는 음악 영상들

188

245. 장기 기증에 대한 연극을 함께 봤습니다

189

244. ‘식사 중 뉴스 브리핑’을 시작한 이유는

190

243.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명상의 시간

19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르봉마리아쥬 잠실점

192

242. 『죽음이란 무엇인가』 함께 읽었습니다

193

241. 최신식 시설과 1인실은 많지 않다고 하네요

194

240. 입원형 호스피스 갈 때 유용한 요령 두 가지

19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몬그라스 타이

196

239. 쫓겨나는 꿈을 꾼다는 입원형 호스피스 환자

197

238. 입원형 호스피스 대기하다가 사망하는 일도

198

237. 호스피스 완화의료 화상 교육을 받았어요

199

새섬의 마지막 추천: 브래드 잉겔스비의 작품들 (하)

200

236. 제정 러시아에도 고부갈등은 있었던 거군요

201

새섬의 마지막 추천: 브래드 잉겔스비의 작품들 (상)

202

235. 너는 이미 중독돼 있다, 타라라 붐 디 에이~

203

234. 돌아온 ‘달밤에 낭독’, 이번엔 「세 자매」다!

204

233. 『죽음을 인터뷰하다』 그믐에서 함께 읽어요

205

232. 열량계와 유량계 차이, 모르면 난방비 폭탄

20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훈지

207

231. 화끈했던 개별난방, 처음 만난 지역난방

208

230. 전기 난방기기 사총사, 모든 것이 제자리에

209

229. 전직 특수부대원들이 해주는 실리콘 공사

21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도삭면공방

211

228. 겨울이 왔습니다, 저는 얘기할 게 많습니다

212

227. 새섬님은 존엄사나 안락사 의향이 있나요

213

226. 삶의 의미는 거창한 데 있지 않을지도 몰라

214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달리기할 때 들으면 힘나는 노래 (하)

215

225.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 있게 만드는 노력

216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달리기할 때 들으면 힘나는 노래 (상)

217

224. 웰다잉은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

218

223. 누가, 어디서, 어떻게 알리는 게 좋을까요

219

222. 진실을 숨겼다가 나중에 후회한 가족들

220

221. 말기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줘야 할까요

22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효모빵집 (하)

222

220. 열정 강사님의 ‘암환자의 외모 관리’ 교육

22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효모빵집 (상)

224

219. 구강관리법은 유튜브 교육으로 배웠습니다

225

218. 대면, 비대면으로 암교육들을 받고 있어요

226

217. 러시아에서 대작가들이 많이 나온 이유는

227

216. 독서모임, 이거 준비 안 하면 폭동 납니다

22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은정국수 (하)

229

215. “당신은 우리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말

23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은정국수 (상)

231

214. 180년 전 소설에 지금 현대인들의 모습이

232

213. 인생의 낮은 지점에서 받은 고전의 응원

233

212. 작은 서점 대표님의 꾐에 넘어가 대장정을

234

211. 도스토옙스키를 함께 읽은 사람들 이야기

23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케이웍

236

210. 2026년에는 바이브 코딩을 배워보려 합니다

237

209. 다른 사람 띄우는 척 하다가 결론은 “난 역시”

238

208. 많은 일이 있었고 아직까지 살아 있는 한 해

23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로즈베이

240

207. 4월부터 12월까지 읽을 책 후보들 리스트예요

241

206. 가장 먼저 읽을 책은 아주 저다운 선택입니다

242

205. ‘좋은 죽음’에 대한 책 12권을 함께 읽으려 해요

243

204. 아킬레우스는 삐짐쟁이, 보바리 부인은 빚쟁이

244

새섬의 마지막 추천: 스탠드업 코미디 영상 (하)

245

203. 한 달에 한 권씩, 1년 동안 읽은 고전 12권

24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스탠드업 코미디 영상 (상)

247

202. 200회 특집은 202회까지, 건강하게 300회로!

24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샤오롱바오 잠실새내역점 (하)

249

201. 201회도 ‘200회 특집’ 댓글 읽기 계속해요

250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샤오롱바오 잠실새내역점 (상)

251

200. 200회 감사합니다, 제가 200일을 살았어요

252

199. 이름난 음식점에 갔지만 방송은 안 할래요

253

198. 요즘 출판계에서 가장 핫한 그 분 이야기를

254

197. 프랑켄슈타인보다 더 무서운 현대의 고전은

25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파존스 (하)

256

196. 해양장은 업체를 이용해서 부산 앞바다에서

257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파존스 (상)

258

195. 장례식은 해야 할까요, 아직 고민 중이에요

259

194. 유산도 없으니 증인 없이 녹음으로 갈게요

260

193. 자필 유언장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으려면

261

192. 제가 수목장보다 해양장을 선호하는 이유는

26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돈까스의 집

263

191. 2024년 말에 썼던 유서 일부를 읽어봅니다

264

190. 죽음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면서

265

189. 나만의 의식을, 나만의 방법으로 반복하는 것

266

188. 12월 31일에는 유서를 쓰고 읽고 녹음해요

267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다이소 대만족 아이템 (하)

268

187. 큰 스피커에서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던 카페

269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다이소 대만족 아이템 (상)

270

186. 나주의 나주곰탕은 나주곰탕 맛이었습니다

271

185. 집에만 있어도 답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272

184. 수서역,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이유

273

183. 파트너를 정할 때 의외로 중요하지 않은 것

27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툭툭누들타이

275

182.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다

276

18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두 가지는

277

180. 혼자 살더라도 건강한 관계는 필요합니다

27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나올라나

279

179. 간병인들이 대신하기 어려운 가족의 돌봄

280

178. 가족 없이 어떻게 입원생활을 할 수 있을까

281

177. 환우회 카페에 질문 답변이 넘치는 이유

282

176. 건강보험 재정까지 걱정하게 될 줄이야

28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네모오징어 삼성역점

284

175. 아주 비싼 지푸라기를 잡고 싶은 심정

285

174. 절박한 환자들을 노리는 상술과 사기

286

173. 죽음에 대한 책들을 읽고 공부하려 해요

287

172.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으신가요

288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만화 (하)

289

171. 그럼에도 저는 주인공입니다, 왜냐하면

290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만화 (상)

291

170. 교모세포종의 선배로는 백혈병이 있었죠

292

169. 요즘 드라마에 교모세포종이 나오는 이유

293

168. 전기 히터에는 손잡이가 있어야 한다

294

167. 밤에는 인간이 애벌레가 되는 기적이

29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집밥집 생선구이 조림

296

166. 대학 신입생들이 3월에 빠지는 착각

297

165. 패션이고 뭐고 살기 위해 입습니다

298

164. 윈터 이즈 커밍! 마침내 겨울이 온다

29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크레스타운 잠실점

300

163. 복장으로 웃겨보려고 얕은꾀를 썼지만

301

162. 리허설도 없이 무대에 올라간 이유는

302

161.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습니다

303

새섬의 마지막 추천: 프랜차이즈 햄버거 메뉴

304

160. 다시는 현지인 추천을 무시하지 마라

305

159. 진양호 전망대에서 바라본 멋진 노을

306

158. 여유 있고 즐겁게 보이는 사람이라도

307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명품죽 잠실점

308

157. 진주시에 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309

156. 달밤에 낭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310

155. 맹렬히도 냉담한 체호프의 인물들

31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치바오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312

154. 다들 조금씩은 서로 동문서답하는 느낌

313

153. 단번에 치유되는 상처가 어디 있어요?

314

152. 욕의 향연이었던 셰익스피어 작품에 놀라고

31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엔제리너스 르엘캐슬갤러리점

316

151. 쉿, 짧은 촛불! 인생이란 그림자가 걷는 것

317

150. 햄릿과 맥베스와 맥베스 부인과 조무래기들

318

149. 뇌수술 뒤로 낭독 이벤트에 집중한 이유는

31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토마루해물칼국수

320

148. 성인이 된 뒤에 낭독해보신 적 있으세요

321

147. 음력 29일에 이런저런 이벤트를 벌입니다

322

146. 음식은 잘못이 없죠, 문제는 저예요

32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복대감 일원동점

324

145. 충만한 삶을 살았는지, 모든 길을 걸었는지

325

144. 실은 한동안 녹음을 못했는데 그 이유는

326

143. ‘스탠드 바이 미’의 뮤지션은 그 노래처럼

327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라스테이 광화문점 조식 뷔페

328

142. 저희 팟캐스트 오프닝송이 궁금하시다고요?

329

141. 저녁엔 안장이 넓은 실내 자전거를 탑니다

330

140. 저의 국민체조 동작이 완벽한 줄 알았는데

331

139. 귀뚜라미가 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33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태리일원

333

138. 비가 좀 새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은 헬스장

334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한국 드라마

335

137.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국민체조를

336

136. 모든 사람들이 저희를 추월합니다

337

135. ‘족제비 같은 놈’은 욕이 아니더라고요

338

134. 우리 동네 탐험단 창단, 탐험단의 규칙은

339

133. 수영을 다시 할 수 있을까요?

340

132. 암환자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341

131. 단독 항암 2차, 두피함몰증후군이 왔다

34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티제 일원점, 일원로비점

343

130. 좋은 인터뷰어, 좋은 사회자를 만나면

344

129. 외모 컴플렉스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345

128.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수십 년을 준비했죠

346

127. ‘최성운의 사고실험’ 출연 뒷이야기

347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익스퀴진 (하)

348

126. 토론 공간의 UX 디자인과 민주주의

349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익스퀴진 (상)

350

125. 독서모임 플랫폼이 책의 경계를 넘을 때

35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오토김밥

352

124. 공론장이라는 관점으로 본 온라인 세상

353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영화 (하)

354

123. 커피하우스는 광장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35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영화 (상)

356

122. ‘온라인 커피하우스’를 만들면 좋겠다

357

121. 청중 앞에 서는 연습은 이렇게

358

120. 대본을 글로 쓰기 어려워서

359

119. 세바시 출연날, MRI 예약은 안 되고

360

118. 새로운 치료법에 대해 질문하면

361

117. 피부시술 받다가 표준치료 받게 되니

362

116. MRI 예약이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363

115. 놀랄 정도로 효율적인 검사들

364

114. 이런 ‘표준치료’를 받고 있어요

365

113. 붕대 꽉 감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36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창고43 여의강변점

367

112. 두피는 스테이플러로 봉합했답니다

368

111. 실은 치매 약도 먹고 있어요

369

110. 러시안 룰렛을 40배속으로 하는 기분

370

109. 두 종류의 수제 향수, 어떤 향이냐 하면

371

108. 향수 공방에서 저희가 처음 들은 말은

372

107.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어요

373

106. 자신의 짐을 짊어지는 방식을 결정하기

374

105.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방법

37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너와나호프하우스

376

104. “다 잘 될 거야”보다 더 울림이 컸던 말

377

103. 두려움을 없애준 어떤 습관

37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정인면옥 본점

379

102. 인생은 통제할 수 없지만 취침시간은

380

새섬의 마지막 추천: 봄, 가을, 겨울에 좋은 바닷가

381

101. 100회 특집 계속, 댓글도 계속 감사해요

382

100. 100회 특집, 댓글 감사해요

383

99. 우정에 기대다, 그런데 어디까지요?

384

98.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다는 말의 의미

385

97. 사과 말씀을 드리며

386

96. 돈이 있다고 품위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387

95. 해결할 수 있는 불운인가, 아닌가

388

94. 외모라는 제비뽑기에 대하여

389

93. 선진국 환자로서 미안한 마음

390

92. “이건 불공평해”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391

91. 왜 뇌종양에 걸렸을까, 물으신다면

392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순대실록

393

90. 설명하고 싶은 기능은 더 많지만

39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합정옥

395

89. ‘글삭튀’하지 마시고 용기 내어 인정하세요

396

88. 고인물만 있는 커뮤니티는 결국 망합니다

397

87. 독서모임에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398

86. 독자와 책 구매자는 다릅니다

399

85. 북토크의 마케팅 효과는 얼마나 될까요?

400

새섬의 마지막 추천: 팟캐스트와 라디오 프로그램

401

84. 출판사는 자신들의 책에만 관심이 있어요

402

83. 모든 동네책방이 행사를 반기는 건 아니에요

40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라미띠에 (하)

404

82. 막 시작한 독서모임은 2살 아이와 비슷해요

40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라미띠에 (상)

406

81. 북클럽 상품들, 함께 읽기 맞나요?

407

80. 서로 뭘 원하는지 모르는 도서관과 출판사

40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케아 스웨디시 레스토랑

409

79. 함께 읽기 전문가는 없어요, 놀랍게도

410

78. 정상과 비정상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어요

411

77.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식사

412

76. 술과 커피는 못 마시게 되었어요

413

75.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패션

414

74.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만남

41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써브웨이

416

73.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이동 수단

417

72.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콘텐츠 감상 (하)

41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전주고을해물순두부

419

71.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콘텐츠 감상 (상)

420

70.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하)

421

69.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중)

422

새섬의 마지막 추천: 사소하지만 유용한 생활용품

423

68.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상)

424

67. 날 것을, 빨리 전해야 하는 시대

4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암환자에게 유용한 생활용품

426

66. 유튜브는 콘텐츠의 블랙홀인가

427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교촌치킨

428

65.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하)

429

64.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중)

430

63.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상)

431

62. 종교에 기대지는 않을 거 같아요

432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단종된 라면

433

61. ‘왜 함께 읽어야 하느냐’에 대한 답

434

새섬의 마지막 추천: 라면

435

60. 모임지기는 구하기 어렵지 않았다

436

59. 스타북스 북클럽의 추억

437

58. 그믐이 인스타그램보다 불편한가요?

438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배스킨 라빈스

439

57. 사이버 레카를 부추기는 UX 디자인

440

56. 견주들이 스몰토크를 쉽게 하는 이유

441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 (하)

442

55. UX 설계를 잘하면 사람들 행동이 변한다

443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 (상)

444

54. 이모티콘과 DM을 만들지 않은 이유

445

53. ‘불편한 사이트’를 설계하다

446

52. 인터넷,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447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읽으면 시원해지는 책 3권

448

51. 좋은 온라인 공동체는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유

449

새섬의 마지막 추천: 미드 (하)

450

50.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451

새섬의 마지막 추천: 미드 (상)

452

49. 그믐이 기프티콘 이벤트를 벌이지 않은 이유

453

48. 앞으로 겪을 수 있는 부작용

454

47. 항암 치료의 부작용

455

46. 이러다간 전 국민이 암 환자?

456

45. 병원은 환자에게 시간 괜찮으냐고 묻지 않아요

457

44. 통원 환자의 하루와 병원의 ‘꿀 자리’

458

43. 새벽 호숫가를 걸으며

459

42. 갑작스러운 도심 바캉스

460

41.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461

40. 희망 고문은 싫고, 요양은 하지 않으려고요

462

39. 교모세포종, 예방할 수는 없나요?

463

38. 통원 치료 암환자의 오후 일상

464

37. 통원 치료 암환자의 오전 일상

465

36. 브로카 실어증과 베르니케 실어증

466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초콜릿 과자

467

35. 뇌수술 뒤 바뀐 삶의 태도

468

34.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았을 때

469

33. 창업하기 좋은 때는 아니었네요

470

새섬의 마지막 추천: 공포영화

471

32. 10년 동안 최대 5억 원까지 쓸 각오

472

31. 트레바리와 러닝크루를 보면서

473

30. 프라이팬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얻은 희망

474

새섬의 마지막 추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475

29. 커뮤니티 커머스에 대해 듣다

47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일본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소설

477

28. 독서모임에서 아쉬웠던 점

478

27. 저희 같은 책 읽은 거 맞나요

479

26. 독서모임에 처음 나갔을 때

480

25. 가난에서 벗어났지만 삶의 목적도 잃었던 시간

481

24. 청소년기, 청년기에 함께... 읽었던가?

482

23. 어린 시절 할머니가 가져다주신 책들

483

22.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

484

21. 야외 녹음에 대하여

485

20.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486

19. 나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487

18. 한달 여행을 계획 없이 떠나게 된 과정

488

17. 내가 이 사회에서 쓸모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489

16. 작은 회사에 가면 일을 적게 할 거란 착각

490

15. 왜 굳이 그 시기에 회사를 옮기려 했을까

491

14. 워라밸 찾아 이직하려다 망한 썰 도입부

492

13. 인생의 막이 바뀐다는 경험이 가끔은 필요하다.

493

12. 재활치료와 인생의 의미

494

11. 재활치료는 이렇게 받았습니다.

495

10. 인지능력이 손상됐을 때 보이는 세상, 느끼는 기분

496

9. 내성적인 사람의 입원병동 생활

497

8.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처음 들었을 때

498

7. 병실의 아침, 환자식, 그리고 기타 등등

499

6. 언어장애와 인지장애를 겪으며

500

5. 병실에서 의식을 되찾았을 때

501

4. 응급실에서 중환자실 거쳐 4인실까지

502

3. 뇌출혈로 응급실에 간 날

503

2. 제가 앓는 교모세포종은 이런 병입니다.

504

1. 안녕하세요, 김새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