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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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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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519회 - [정조] 수원화성 이야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2

518회 - [정조] 수원유수부. 유수부가 뭔가요?

3

517회 - [정조] 숨겨뒀던 영조의 유언장 공개!

4

516회 - [정조] 수원화성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5

515회 - [정조] 이순신을 덕질했던 정조의 결과물은?

6

514회 - [정조] 발해 전문가 유득공, 간서치 이덕무

7

513회 - [정조] 실학자 박제가, 너 내 동료가 돼라!

8

512회 - [정조] 안타깝게 사라져버린 외규장각

9

511회 - [정조] 원칙대로! 정약용

10

510회 - [정조] 규장각은 핑계고~ 새로운 세력을 키우는 정조

11

509회 - [정조] 토사구팽? 자업자득? 홍국영의 마지막

12

508회 - [정조] 원빈홍씨, 죽은 후궁의 양자를 들인다고?

13

507회 - [정조] 중전의 궁녀들을 의심했던 신하

14

506회 - [정조] 정조의 첫 번째 실수 ‘홍국영’

15

505회 - [정조] 조선 임금 경호팀 숙위소

16

504회 - [정조] 정조 시해 ‘시도’ 사건의 전말

17

503회 - [정조] 이제 막 취임한 왕의 목숨을 노리는 세력들

18

502회 - [정조]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그러나…가 중요합니다!

19

501회 - [정조] 앞으로 정조 편은 경종, 영조 편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

500회 - [영조] 두 개의 비판 상소, 역적은 누구?

21

499회 - [영조] 또 대리청정…?

22

498회 - [영조] 범죄심리학으로 보는 영조의 속마음은?

23

497회 - [영조] 산아, 너는 할아버지만 믿고 걱정 마라!

24

496회 - [영조] 사도세자의 사당이 서울대병원 안에 있는 이유는?

25

495회 - [영조] 사도세자의 죽음에 암묵적 동의를 했던 사람들은 누구?

26

494회 - [영조] 왜 이렇게 비참한 방법이어야만 했을까?

27

493회 - [영조] 8일째… 뒤주를 흔들어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았다…

28

492회 - [영조] 사도세자가 갇힌 뒤주의 실제 크기는?

29

491회 - [영조] 폐서인이 된 사도세자

30

490회 - [영조] 조상님들, 아들 죽이러 가겠습니다…

31

489회 - [영조] 여기까지 듣고, 영화 사도의 첫 장면을 보시면 재밌습니다!

32

488회 - [영조] 조선왕조실록에는 남지 않은 사도세자의 대학살…

33

487회 - [영조] 한중록에 담긴 사도세자의 첫 번째 살인

34

486회 - [영조] 눈덩이처럼 커지는 오해, 멀어지는 아빠와 아들

35

485회 - [영조] 사도세자가 주방 한구석에 쭈그리고 있던 이유는?

36

484회 - [영조] 미치는 게 정상이야… 대리청정이 벌인가?

37

483회 - [영조] 아들이 못 미더워 대리청정 카드를 꺼낸 영조

38

482회 - [영조] 예정된 불효, 문안 인사를 거부한 사도세자

39

481회 - [영조] 영조의 킬러 문항, 사도세자 걸려들었다?

40

480회 - [영조] 사도세자가 미친 게 장희빈의 저주라고?

41

479회 - [영조] 사도세자 천재설의 출처는?

42

478회 - [영조] 사도 세자, 조선의 최연소 세자가 되다

43

477회 - [영조] 영조가 당파를 견제하기 위해 끌어들인 또 다른 세력은?

44

476회 - [영조] 영조의 균역법

45

475회 - [영조] 영조는 왜 그렇게 탕평에 집착했을까?

46

474회 - [영조] 영조의 폭주를 막은 인물…바로~!!!

47

473회 - [영조] 나주괘서사건, 영조도 뚜껑 열렸다!

48

472회 - [영조] 동방의 복이라던 효장세자의 죽음, 그리고 또 다른 음모

49

471회 - [영조] 안타까운 효장세자

50

470회 - [영조] 왕이 눈물로 호소하며 했던 그 말은…!

51

469회 - [영조] 신하는 왕이 세상을 보는 창인데… 왜 자꾸 싸우냐…

52

468회 - [영조] 아슬아슬하게 왕이 된 광해군과 영조…그러나!

53

467회 - [영조] 반란세력을 품은 대인배의 면모~!

54

466회 - [영조] 조선 최대의 군사 반란, 이인좌의 난

55

465회 - [영조] 이인좌의 난, 소론은 소론으로 제압하려는 영조

56

464회 - [영조] 반란을 준비하는 소론…또 그 이유야?

57

463회 - [영조] 영조하면 탕평책! 정파의 화합, 가능할까?

58

462회 - [영조] 경종과 영조는 정말 우애 좋은 형제였을까?

59

461회 - [경종] 경종의 죽음을 둘러싼 논쟁

60

460회 - [경종] 애틋한 형제애였을까? 그게 아니라면…?

61

459회 - [경종] 연잉군, 세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역모

62

458회 - [경종] 형, 나 세재 안 할래.

63

457회 - [경종] 당사자 직접 등판! 연잉군이 경종을 찾아가서 한 말은?

64

456회 - [경종] 대리청정을 한다고 했다가~ 말았다가~ 경종의 진심은?

65

455회 - [경종] 집권하자마자 다음 왕을 결정하라는 노론

66

454회 - [경종] 노론과 경종의 아슬아슬한 눈치싸움

67

453회 - [경종] 숙종의 의도와 달리 왕이 된 경종

68

452회 - [숙종]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남구만과 안용복

69

451회 - [숙종] 울릉도의 이름은 울릉도다! 죽도 같은 소리 하네…

70

450회 - [숙종] 일본에 끌려갔던 어부 안용복이 당당하게 받아낸 ‘그것’은?

71

449회 - [숙종] 조선의 민간 외교가, 안용복 이야기

72

448회 - [숙종] 세자를 바꾸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는 숙종

73

447회 - [숙종] 짜고 치는 대리청정, 갑자기 왜?

74

446회 - [숙종] 어미를 잃은 위태로운 세자

75

445회 - [숙종] 장희빈은 정말 악녀였을까?

76

444회 - [숙종] 변명하고 싶은 장희재, 하지만 변수가 등장하는데…

77

443회 - [숙종] 조선의 아픔을 간직한 창경궁

78

442회 - [숙종] 여인천하부터 창경원까지.. 창경궁 이야기

79

441회 - [숙종] 인현왕후의 죽음, 그렇다면 다음 중전은 누구?

80

440회 - [숙종] 숙빈 최씨는 계획이 있다

81

439회 - [숙종] 인현왕후: 죄인을 다시 받아주셔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82

438회 - [숙종] 서인의 승리로 끝난 갑술환국의 목적은?

83

437회 - [숙종] 장희빈을 지켜야 하는 남인, 끌어내야 하는 서인

84

436회 - [숙종] 정치도 환승, 후궁도 환승…

85

435회 - [숙종] 잠깐! 전해드리는 창경궁 TMI

86

434회 - [숙종] 우리가 하면 로맨스, 장희재와 숙정

87

433회 - [숙종] 송시열의 마지막 유언

88

432회 - [숙종] 이제는 중전마마! 장희빈만 레벨업!

89

431회 - [숙종] 남인들: 우리… 숙종에게 이용당한 거야?!

90

430회 - [숙종] 중전을 바꾸자고요?

91

429회 - [숙종] 삐빅! 환승..아니 환국입니다!

92

428회 - [숙종] 세자책봉, 그 속뜻은?

93

427회 - [숙종] 장옥정, 아들을 낳고 장희빈으로 또 레벨업!

94

426회 - [숙종] 장옥정 저격수 김만중이 쓴 소설 ‘사씨남정기’

95

425회 - [숙종] 돌아온 장옥정, 후궁으로 레벨업!

96

424회 - [숙종] 장렬왕후의 궁녀로 입성한 장옥정

97

423회 - [숙종] 인동 장씨 집안에서 나온 국중의 거부, 장현

98

422회 - [숙종] 장옥정은 누구인가? 그녀의 집안 배경은?

99

421회 - [숙종] 지금부터 시작되는 숙종의 여인천하

100

420회 - [숙종] - 소론의 스타 윤증, 스승 송시열과 손절한 이유는?

101

419회 - [숙종] 서인의 세포분열 - 젊은 소론, 나이 든 노론

102

418회 - [숙종] 서인은 왜 또 노론, 소론으로 나뉘게 될까?

103

417회 - [숙종] 경신환국, 방수 텐트는 허락을 받고 빌렸어야지….

104

416회 - [숙종] 임금이 소현세자빈 강씨의 위호를 회복시키다

105

415회 - [숙종] 정종, 그리고 단종의 묘호를 찾아서

106

414회 - [숙종] 조선 정통성 찾기 운동, 이방번, 이방석의 한을 풀어줘라!

107

413회 - [숙종] 권력의 공백기마저 숙종에게는 기회!

108

412회 - [숙종] 공부왕 숙종

109

411회 - [숙종] 카리스마로 서인들의 기선제압에 나선 소년왕 숙종

110

410회 - [숙종] 할말하않 하고 있던 숙종의 속을 풀어준 곽세건의 상소

111

409회 - [숙종] 숙종이 왕위에 올랐을 때 집권하고 있던 세력은?

112

408회 - [숙종] 14살에 수렴청정을 거부한 왕의 위엄

113

407회 - [현종] 예송으로 시작해 예송으로 끝난 왕 현종

114

406회 - [현종] 예송논쟁, 왕을 견제하는 서인 vs 왕권을 강화하려는 남인

115

405회 - [현종] 조선 최대의 정통성 논쟁, 예송

116

404회 - [효종] 효종의 최대 업적! 대동법

117

403회 - [효종] 북벌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효종

118

402회 - [효종] 북벌의 실패 이유 두 번째, 인구감소

119

401회 - [효종] 북벌의 실패 이유 첫 번째, 기득권의 반대!

120

400회 - [효종] 13년 만에 조선 탈출, 그리고 쓰인 하멜표류기

121

399회 - [효종] 벨테브레이! 날 구하러 왔구나? 아니, 나도 잡혔어 하멜아

122

398회 - [효종] 약간 뿌듯해지는 나선정벌

123

397회 - [효종] 청나라의 파병 요청, 오히려 좋아!

124

396회 - [효종] 서양의 총포 기술을 장착한 조선군!

125

395회 - [효종] 군을 강화한 건 맞습니다! 어떻게?!

126

394회 - [효종] 효종이 진심으로 북벌을 준비했을까?

127

393회 - [인조] 인조는 준비된 왕이 아니었다

128

392회 - [인조] 세손이 너무 어리다?! 세자가 된 봉림대군

129

391회 - [인조] 숨을 거둔 소현세자, 퍼지는 독살설

130

390회 - [인조] 조선에 돌아온 소현세자, 그런데 분위기가 왜…

131

389회 - [인조] 소현세자가 청의 실세 도르곤에게 배운 것은?

132

388회 - [인조] 셀프 멸망하는 명나라를 지켜본 소현세자

133

387회 - [인조] 청으로 끌려간 소현세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134

386회 - [인조] 임경업 장군이 명나라에 쏜 화살 촉 없는 화살

135

385회 - [인조] 청으로 끌려간 김상헌과 최명길

136

384회 - [인조] 인조의 심양 공포증

137

383회 - [인조] 삼전도비는 잠실에 있습니다

138

382회 - [인조] 청나라에 굽히지 않았던 삼학사

139

381회 - [인조] 삼전도의 굴욕…

140

380회 - [인조] 인조를 무너뜨린 한 통의 편지

141

379회 - [인조] 남한산성보다도 참혹했던 강화도

142

378회 - [인조] 강화도에 간 봉림대군은 어떻게 됐을까?

143

377회 - [인조] 홍타이지가 와있는데 명나라에 절을 했다고? 굳이 왜요?

144

376회 - [인조] 협상을 위해서 없던 동생도 만들어 드립니다~!

145

375회 - [인조] 인조는 왜 남한산성으로 갔을까?

146

374회 - [인조] 1636, 병자호란

147

373회 - [인조] 청나라에 문전박대 당한 조선의 사신들

148

372회 - [인조] 후금 -> 청나라가 되었습니다

149

371회 - [인조] 후금과의 전쟁은 피할 수가 없겠구나!

150

370회 - [인조] 김포 장릉 아파트 사건의 그 장릉입니다!

151

369회 - [인조] 거친 후금과 불안한 명나라, 그걸 지켜보던 인조는 뭘 하고 있나?

152

368회 - [인조] 명나라와 후금의 정세는?

153

367회 - [인조] 모문룡 담당 일진 원숭환 장군

154

366회 - [인조] 인조에게 삥뜯던 모문룡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155

365회 - [인조] 굴욕외교 이후 위태로운 인조의 리더십

156

364회 - [인조] 정묘호란, 이 난리를 가만히 지켜보던 한 사람…

157

363회 - [인조] 후금과 굴욕적인 형제의 관계를 맺게 된 조선

158

362회 - [인조] 후금의 사신으로 인조를 찾아온 강홍립

159

361회 - [인조] 밀려드는 후금, 또 파천 하는 인조

160

360회 - [인조] 아버지와 다르게 조선에 강경했던 청태종 홍타이지

161

359회 - [인조] 누루하치가 ‘조상의 나라(?) 조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162

358회 - [인조] 후금에 맞선 명나라의 원숭환 장군

163

357회 - [인조] 모문룡에게 빚을 진 인조, 날뛰는 모문룡

164

356회 - [인조] 모문룡에게 찾아온 기회, 조선의 왕이 바뀌었다고?

165

355회 - [인조] 병자호란, 정묘호란.. 그 이전의 후금과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166

354회 - [인조] 허무하게 끝나버린 이괄의 난

167

353회 - [인조] 이괄을 제압하는 관군, 무악재에서 고춧가루를 날려~

168

352회 - [인조] 고려의 무신정권을 꿈꿨던 이괄

169

351회 - [인조] 내 아들이 역적이라고? 이렇게 된 이상 한양으로 간다!

170

350회 - [인조] ‘이괄의 난’의 씨앗, 이괄의 아들이 역모를 꾸몄다고?

171

349회 - [인조] 이등공신으로 밀려난 인조반정의 주역, 이괄

172

348회 - [인조] 동인들의 세상이었다. 광해군까지는…!!

173

347회 - [인조] 인조반정 = 서인반정. 다시 설명 들어갑니다!

174

346회 - [광해군] 광해, Hope is a good thing?

175

345회 - [광해군] 폐세자의 프리즌브레이크

176

344회 - [광해군] 반정이 승인되었습니다.

177

343회 - [광해군] 인조반정을 중계해 드립니다. 캐스터 썬킴입니다!

178

342회 - [광해군] 반정을 듣고도 눈을 감아버린 판단력 제로의 광해

179

341회 - [광해군] 반역을 결심한 능양군

180

340회 - [광해군] 영문도 모를 능창군 추대 사건…

181

339회 - [광해군] 궁궐 짓다가 돈 없어서, 돈 받고 벼슬 팔아요~

182

338회 - [광해군] 전쟁을 붓으로 하냐? 폭주하는 광해군

183

337회 - [광해군] 조선을 적으로 만들 수 없는 후금과 명나라

184

336회 - [광해군] 후금과 타협한 강홍립 장군, 그를 역신 취급하는 조정

185

335회 - 번외) 도심 속에 있는 선릉, 어떤 왕의 무덤일까요?

186

334회 - 번외) 썬킴의 왕릉 투어 가이드 맛보기!

187

333회 - [광해군] 후금에 포위된 강홍립 장군의 선택은?

188

332회 - [광해군] 명나라 뒤에 선 조선군, 그리고 후금과의 전투

189

331회 - [광해군] 내가 광해군이라면 명나라에 파병 한다? 안 한다?

190

330회 - [광해군] 전쟁 짬바(?)가 있던 광해군의 눈치

191

329회 - [광해군] 임진왜란 직전, 당시의 만주 상황은?

192

328회 - [광해군] 광해군의 최대 업적(?!) 중립외교

193

327회 - [광해군] 허균과 홍길동의 놀라운 싱크로율

194

326회 - [광해군] 허균은 끝까지 ㅇㅇ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95

325회 - [광해군] 허균… 왜 그랬을까요?

196

324회 - [광해군] 상소에는 역상소, 폐비론파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197

323회 - [광해군] 허균은 왜 갑툭튀 폐모를 주도했을까?

198

322회 - [광해군] 폐모살제…

199

321회 - [광해군] 영창대군이 죽었단 소식을 들은 광해의 반응은?

200

320회 - [광해군] 이 모든 사건이 억지로 가리키는 한 사람, 영창대군

201

319회 - [광해군] 계축옥사로 커진 사건

202

318회 - [광해군] 서자 얼자들은 왜 강도 짓을 했을까?

203

317회 - [광해군] 광해군을 폭군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04

316회 - [광해군] 봉산옥사로 번진 허접한 반란

205

315회 - [광해군] 봉산에서 생긴 소소한 사건, 이 일이 얼마나 커질까요?

206

314회 - [광해군] 세곡선을 설명하다가 잠깐 한강으로 새는 이야기

207

313회 - [광해군] 여기까진 잘했는데… 대동법!

208

312회 - [광해군] 임해군의 최후

209

311회 - [광해군] 영화 속 광해가 아닌 역사 속 광해는?

210

310회 - [선조] 선조, 여러분은 어떤 왕으로 평가하시겠습니까?

211

309회 - [선조] 영창’대’군 그리고 광해군, 분위기 묘하군…

212

308회 - [선조] 예뻐할 땐 언제고… 광해군은 인정 못한다고?

213

307회 - [선조] 조선의 사이코패스, 순화군의 악행

214

306회 - [선조] 공명첩, 돈 받고 벼슬 팝니다.

215

305회 - [선조] 의병들을 끝까지 외면한 선조

216

304회 - [선조] 아까운 장수를 잃었다…누구요? 원균이요?

217

303회 - [선조] 조선의 승리로 마무리된 임진왜란

218

302회 - [선조] 노량해전

219

301회 - [선조] 고니시 유키나가 철수? 그냥은 못 보내!

220

300회 - [선조] 명량해전

221

299회 - [선조] 빡침주의! 왜놈들의 잔혹한 만행

222

298회 - [선조] 백의종군 이순신, 질투와 복수밖에 모르는 원균

223

297회 - [선조] 백의종군 이순신, 질투와 복수밖에 모르는 원균

224

296회 - [선조] 하루아침에 역적으로 몰린 이순신

225

295회 - [선조] 이순신 장군이 어명을 거역한 이유는?

226

294회 - [선조] 정유재란의 시작

227

293회 - [선조] 국제사기(?)에 당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228

292회 - [선조] 명나라와 일본의 동상이몽

229

291회 - [선조] 한양으로 돌아온 선조, 의병을 질투해서 그만…!

230

290회 - [선조] 처절했던 그날의 진주성

231

289회 - [선조] 철수하던 일본군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진주성으로 향한 이유는!

232

288회 - [선조] 행주대첩, 행주치마가 아닌 조선의 첨단 과학무기로 승리한 전투

233

287회 - [선조]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일본군, 다음 목표는 행주산성!

234

286회 - [선조] 명나라가 파병 이후 전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35

285회 - [선조] 진주대첩의 승리와 조선을 도운 동장군

236

284회 - [선조] 진주대첩, 김시민 장군이 아군에게 문을 걸어 잠군 까닭은?

237

283회 - [선조] 조선왕조실록이 전쟁 중에도 소실되지 않은 이유는?

238

282회 - [선조] 청주성을 탈환한 의병장 조헌, 승병장 영규대사

239

281회 - [선조] 전주 함락을 막은 금산의 의병장 고경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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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회 - [선조] 의병의 대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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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회 - [선조] 한산도대첩

242

278회 - [선조] 전 세계 해전의 역사를 다시 쓴 사천해전

243

277회 - [선조] 거북선의 첫 실전 투입, 그 광경은?

244

276회 - [선조] 옥포해전의 막전 막후

245

275회 - [선조] 전설의 시작, 조선 최초의 승전 옥포해전

246

274회 - [선조] 임진왜란에서 해전이 중요했던 이유!

247

273회 - [선조] 왜 일본군은 평양에서 더 진격하지 못했을까?

248

272회 - [선조] 이제 와서 망명 철회, 전하.. 또 어디로 가시나이까?

249

271회 - [선조] 자꾸 도망 오겠다는 선조가 부담스러운 명나라

250

270회 - [선조] 나는 도망갈 테니 광해군은 분조를 이끌거라~

251

269회 - [선조] 도망가지 않겠다는 선조의 외침…이거 누가 했던 얘기 같은데…?

252

268회 - [선조] 이 와중에 누구 탓? 도망가자고 한 이산해, 10만 양병설 꺾은 류성룡

253

267회 - [선조] 200년 만에 수도를 적에게 내준 조선

254

266회 - [선조] 파천 가던 선조가 지나간 그곳이 지금의 ㅇㅇㅇ 입니다.

255

265회 - [선조] 한양을 버리고 어디로 가십니까 전하…

256

264회 - [선조] 신립 장군은 천혜의 요새 조령을 왜 버렸을까?

257

263회 - [선조] 적군 규모를 1도 파악 못했던 선조, 그 이유는?

258

262회 - [선조] 동래성을 무너뜨리고 한양으로 달려가는 왜적들

259

261회 - [선조] 임진왜란의 첫 번째 전투, 부산진성 전투

260

260회 - [선조] 조선은 아직 망할 운명이 아니었습니다.

261

259회 - [선조] 동인이 정철 처벌을 놓고 갈립니다! 강경파 북인, 온건파 남인

262

258회 - [선조] 다시 등장한 이산해, 정철을 날릴 기회를 만들어볼까!

263

257회 - [선조] 전쟁은 아웃오브안중, 일단은 세자책봉!!

264

256회 - [선조]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나고 온 두 통신사의 말이 달랐다!

265

255회 - [선조] 임진왜란 직전, 일본에서 사신을 통해 보낸 메시지

266

254회 - [선조] 다시 직업(?)을 되찾은 사무라이와 무역으로 얻은 화승총

267

253회 - [선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2년 전, 일본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268

252회 - [선조] 명나라가 조선을 도와준 진짜 이유

269

251회 - [선조] 동인 서인이 피 터지게 싸우는 동안 명나라는?

270

250회 - [선조] 기축옥사, 피의 복수를 감행한 정철

271

249회 - [선조] 역모의 시작? 대동계를 조직한 정여립

272

248회 - [선조] 썬킴처럼 술 좋아하는 정철은 못 말려~

273

247회 - [선조] 다음 선발 라인업, 동인 이산해-서인 정철

274

246회 - [선조] 신사임당이 현모양처의 대명사가 된 이유가 있습니다!

275

245회 - [선조] 구도장원공, 조선의 사기캐 율곡 이이

276

244회 - [선조] 이이의 10만 양병설은 왜 물먹었을까?

277

243회 - [선조] 선조는 동인과 서인 중에 어느 편에 섰을까요?

278

242회 - [선조] ‘이이’야~ 동인 서인 파벌싸움하는 쟤네 좀 말려봐~

279

241회 - [선조] 동인 vs 서인, 이렇게 불린 이유는 바로 이 위치 때문입니다!

280

240회 - [선조] 당파싸움의 시작, 이조정랑 매치 김효원 vs 심의겸

281

239회 - [선조] 조정에 복귀한 율곡 이이, 이거 설마…조광조 part2? 진행자

282

238회 - [선조] 율곡 이이가 절에 있는 승려였다고?

283

237회 - [선조] 조선의 MZ세대 젊은 사림의 반격!

284

236회 - [선조] 조선은 어린 국왕이 총명해서 동북의 복이다

285

235회 - [명종] 다음 왕은 말해주고 가셔야죠….

286

234회 - [명종] 왜구 토벌의 주역 ‘이준경’ 이 이름을 기억해두세요!

287

233회 - [명종] 전쟁이 없어서 약해도 너무 약했던 조선군

288

232회 - [명종] 평화롭던 조선에 이왜진?! 을묘왜변

289

231회 - [명종] 명종 편인데 왜 명종 얘기가 없냐고요?

290

230회 - [명종] 문정왕후 라인 싹~ 다 정리 들어갑니다!

291

229회 - [명종] 정난정의 기행, 만행은 어디까지?

292

228회 - [명종] 뭬야? 여인천하의 정난정은 이런 인물입니다!

293

227회 - [명종] 의적 아니죠~ 도적 임꺽정!

294

226회 - [명종] 나라가 엉망이니… 도적이 등장하는데….!

295

225회 - [명종] 권력을 쥔 환관 박한종

296

224회 - [명종] 도첩제를 부활시킨 문정왕후의 묘수

297

223회 - [명종] 불교 부흥에 진심인 문정왕후

298

222회 - [명종] 유교국가 조선이 불교를 싫어했던 이유는…머니?

299

221회 - [명종] 이것이 오리지널 조선의 말죽거리 잔혹사

300

220회 - [명종] 양재역 벽서 사건, 대윤의 뿌리를 뽑아라

301

219회 - [명종] 핸들이 고장 난 8톤 트럭! 윤원로의 막말

302

218회 - [명종] 결국 무너지는 윤임과 대윤파

303

217회 - [명종] 밀지의 변명 ‘우리 모자.. 앉아서 죽으란 말인가?’

304

216회 - [명종] 케빈..아니 명종은 열두 살

305

215회 - [인종] 즉위 8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허무한 이유

306

214회 - [인종] 위기 탈출 넘버원에서 조선의 넘버원으로

307

213회 - [중종] 오랜 기간 조선을 통치했으나… 큰 업적은 없었다!

308

212회 - [중종] 잘 봐, 이제 세자들 싸움이다! 대윤 vs 소윤

309

211회 - [중종] 억울하게 유배당한 문정왕후의 두 남동생 윤원형, 윤원로

310

210회 - [중종] 흔들리는 김안로 속에서 조광조 향이 느껴진거야~

311

209회 - [중종] 마침내 대군을 낳은 중전마마, 문정왕후

312

208회 - [중종] 막 나가는 김안로의 대항마 등장!

313

207회 - [중종] 조선의 큰 벼슬을 김안로에게 몰빵!

314

206회 - [중종] 심정 vs 김안로

315

205회 - [중종] 작서의 변, 시나리오 by 김안로

316

204회 - [중종] 동궁에서 발견된 불길한 징조

317

203회 - [중종] 죄인에서 왕의 사돈으로, 권력의 중심에 선 김안로

318

202회 - [중종] 조선 최고의 꾀돌이 김안로의 등장

319

201회 - [중종] 조광조 이후의 헬조선

320

200회 - [중종] 개혁가 조광조, 여러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321

199회 - [중종] 왕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역린을 건드렸다.

322

198회 - [중종] 주초위왕(走肖爲王), 조씨 성을 가진 자가 왕이 된다?

323

197회 - [중종] 조광조와 사림파의 몰락은 하룻밤 사이에…

324

196회 - [중종] 조광조 때문에 소환된 송나라의 개혁가 왕안석

325

195회 - [중종] 조선의 런닝맨 조광조, 공신의 이름표를 뜯어라!

326

194회 - [중종] 소격서 폐지, 그래도 세종대왕은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327

193회 - [중종] 조선의 천거제도 현량과

328

192회 - [중종] 조선의 실세가 된 조광조의 무리수

329

191회 - [중종] 왕 기강 잡을 땐 경연이 딱입니다!

330

190회 - [중종] 조광조의 시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331

189회 - [중종] 왕실의 족보를 흔든 구언, 처벌해도 된다? 안된다?

332

188회 - [중종] 신하와 백성에게 바른 말을 구하다 ‘구언(求言)’

333

187회 - [중종] 사림의 힘을 키워 공신들과 맞서다!

334

186회 - [중종] 무오사화로 인생이 바뀐 조광조

335

185회 - [중종] 젊은 조광조의 패기!

336

184회 - [중종] ‘박영문, 신윤무 역모 사건’의 후폭풍

337

183회 - [중종] 박원종이 지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중종

338

182회 - [중종] 원칙 없는 공신 나눠먹기.. 지금은 박원종 시대~!

339

181회 - [중종] 불안한 중종의 출발

340

180회 - [중종] 피바람 없는 왕권교체, 박원종의 묘책은?

341

179회 - [중종] 진성대군을 왕으로 만들어준 사랑의 힘~!!

342

178회 - [연산군] 강화도로 유배 간 연산군의 마지막 유언은?

343

177회 - [연산군] 중종반정,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

344

176회 - [연산군] 반정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는가

345

175회 - [연산군] 연산군에게 날아든 투서, 서서히 꿈틀대는 역모의 기운

346

174회 - [연산군] 장녹수, 그녀가 나타났다!!

347

173회 - [연산군] 흥청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그래서 흥청망청

348

172회 - [연산군] 채홍사 라고 쓰고… 납치라고 읽어야겠죠?

349

171회 - [연산군] 충청도였던 평택이 경기도에 편입된 이유, 사냥 때문에?

350

170회 - [연산군] 연산군이 삼년상을 금지시킨 이유는?

351

169회 - [연산군] 주동자가 아니면 죽이지 않겠다?!

352

168회 - [연산군] 불어라 피바람, 폐비윤씨는 단지 핑계였을까?

353

167회 - [연산군] 관상의 명대사 : 한명회 당신…목이 잘릴 팔자요

354

166회 - [연산군] 임숭재, 간신 임사홍과 연산군의 끈

355

165회 - [연산군] 폐비윤씨,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인물들을 쫓는 연산

356

164회 - [연산군] 조선의 연새로이 ‘내 계획은…5년짜리니까…기대해라!’

357

163회 - [연산군] 왕이 준 술을 흘린 죄로 유배를 간 이세좌…. 설마?

358

162회 - [연산군] 궁을 훔쳐보면 철컹철컹! 사생활에 민감했던 연산군

359

161회 - [연산군] 잠깐은 평화로운 연산나라

360

160회 - [연산군] 조의제문이 딱 걸렸네? 연산군 폭발! #부관참시

361

159회 - [연산군] 뒷담화는 못 참지! 이극돈X유자광 크로스!

362

158회 - [연산군] 무오사화의 시작! 그 배경은 이랬습니다

363

157회 - [연산군] 기싸움은 그만. 문제를 꺼내볼까? #폐모윤씨

364

156회 - [연산군] 대간들은 연산군을 제압할 수 있을까?

365

155회 - [연산군] 존재감 없던 연산군에게 폭탄이 터지다!

366

154회 - [성종] 흔들리던 성종에게서, 병이 느껴진 거야 #대간 #연못

367

153회 - [성종] ‘폐비윤씨’로도 부족해! “안 살려 드릴게..!”

368

152회 - [성종] 독을 품은 중전윤씨!! 점점 더 삐뚤어지는데…

369

151회 - [성종] 중전윤씨, 폐위할까요? 말까요? (feat.간신 임사홍)

370

150회 - [성종] 중전윤씨, 무서운 사람이네… #한글투서사건

371

149회 - [성종] 야망으로 똘똘뭉친 후궁윤씨, 중전이 되기까지!

372

148회 - [성종] 유교국가를 뒤집은 어우동! 어떡하지?

373

147회 - [성종] 희대의 스캔들! 어우동은 기생이 아닙니다~

374

146회 - [성종] 여진족의 도발! 명분찾는 신하들VS성종의 극대노!

375

145회 - [성종] 세종대왕과의 차이점! 국방에는 구멍이…

376

144회 - [성종] 성종과 세종대왕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377

143회 - [성종] 불교의 씨를 말리자! 불교 탄압의 시작

378

142회 - [성종] 조선은 유교국가로 바뀌는 중… 원칙! 원칙! 원칙!

379

141회 - [성종] 왕이 되지 못한 제안대군 이야기 #다행이야

380

140회 - [성종] 형 월산대군은 뭘 하고 살았을까? (feat.낭만)

381

139회 - [성종] 기승전,김종직! 세력이 점점 커지네?

382

138회 - [성종] 구공신에 대항할 New Face! 김종직

383

137회 - [성종] 한명회는 갔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구공신 파워!

384

136회 - [성종] 한명회의 내리막길! 압구정 때문에~

385

135회 - [성종] 20살에 통치를 선언하다! (feat.선을 넘는 한명회)

386

134회 - [성종] 구공신의 유교 강화! 야자까지 하는 성종

387

133회 - [성종] 사건에 휘말린 구성군을 살리는 길, 유배?!

388

132회 - [광복절 특집] 항공독립운동가 안창남의 마지막 비행.

389

131회 - [광복절 특집] 조선 최초의 파일럿+독립운동가, 안창남!

390

130회 - [성종] 정희왕후, 성종을 위해 이렇게까지?! #단종 #덕종

391

129회 - [성종] 조선 최초의 수렴청정! 우리 손자 오구오구~

392

128회 - [성종] 왕이 될 수 없어도 왕 되는 법?! (feat.한명회)

393

127회 - [예종] 허무하게 끝난 예종(14개월), 왜?

394

126회 - [예종] 뛰는 예종 위에 나는 구공신! (feat.예종의 업적)

395

125회 - [예종] 남이섬이 왜 남이섬이냐면요~! #민수사옥

396

124회 - [예종] 남이가 강순을 모함한 진짜 이유는? (feat.선후배 관계)

397

123회 - [예종] 권모술수 유자광,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함!

398

122회 - [예종] 세조의 총애를 받던 유자광! 이제 어쩌지?

399

121회 - [예종] 하루만에 쫓겨난 남이! 복수의 칼을 가는데... (feat.유자광)

400

120회 - [예종] 구공신VS신공신! 원상제도를 남기고 떠난 세조

401

119회 - [세조] 이만주 VS 남이장군! 그림자 작전으로 간다!

402

118회 - [세조] 욱! 해서 일어난 반란의 결말 #이시애의난

403

117회 - [세조] 이시애의 착각! 휴전이라는 실수…

404

116회 - [세조] 이시애의 난! 신숙주, 한명회도 의심해보자…

405

115회 - [세조] 세조에게 위기가 터지다! #호패법 #반란

406

114회 - [세조] 양정, 세조 면전에 “하야”를 외치다…!

407

113회 - [세조] 애민정신과 공신 챙기기, 둘 다 해버리는 세조

408

112회 - [세조] 세조의 최측근! 조선의 정치깡패 홍윤성

409

111회 - [세조] 세조의 팔을 꺾은 신숙주! 의심스럽다…?

410

110회 - [세조] 신숙주가 숙주나물이 된 이유가 있습니다~

411

109회 - [세조] 세조가 잘한 것(+1) 수령고소금지법 철폐!

412

108회 - [세조] 조선의 헌법, 경국대전을 만든 세조! 성종 아닙니다~

413

107회 - [세조] 술버릇이 문제야~ 세조의 술자리 정치!

414

106회 - [세조] 의외로(?) 좋은 왕 세조! 업적 추가요~

415

105회 - [세조] 짧은 생을 마감한 단종, 세조가 받은 저주?!

416

104회 - [세조]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 사약을 받다…!

417

103회 - [세조] 단종의 복위를 꾀한 사육신! 계획대로 안 되고 있어…

418

102회 - [세조] 세조 즉위! 상왕이 된 단종과의 불안한 동거

419

101회 - [단종] 물러나지 않는 단종 VS 초조해진 수양대군!

420

100회 - [단종] 이징옥의 실수! 허무하게 끝난 이징옥의 난

421

99회 - [단종] 진짜 권력 실세가 나타났다! 수양대군 입궐!

422

98회 - [단종] 김종서VS수양대군! 그리고 한명회의 살생부...

423

97회 - [단종] 명분이 생긴 수양대군! 계유정난의 시작

424

96회 - [단종] 권력에 관심 없는 척하는 수양대군, 안심은 금물!

425

95회 - [단종] 혁명의 시작!

426

94회 - [단종] 한량 + 한량 = 한명회의 등장!!

427

93회 - [단종] 줄을 서시오~ 안평대군VS수양대군!!

428

92회 - [단종] 야심가 수양대군! 점점 선넘네...?

429

91회 - [문종] 문종의 죽음. 그리고 12살에 왕이 된 단종

430

90회 - [세종] 영화 ‘나랏말싸미’ 허구다/아니다 딱 알려드립니다!

431

89회 - [세종] 말년을 '안'건강하게 보낸 세종

432

88회 - [세종] 아내복이 없던 문종, 세종의 조치는?!

433

87회 - [세종] 기록이 사라진 왕, 문종의 이야기

434

86회 - [세종] 세종의 아들 문종의 등장! "미남이시네요~"

435

85회 - [세종] 세종의 두번째 흑역사… 황희 정승!

436

84회 - [세종] 사라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437

83회 - [세종] 자랑스러운 훈민정음! 세종대왕 혼자 만들었다. 왜?

438

82회 - [세종] 세종의 흑역사(?) 사민정책

439

81회 - [세종] 압록강과 두만강을 평정하라! 김종서 VS 이징옥

440

80회 - [세종] 4군 6진, 지금의 국경선은 세종이 만들었습니다

441

79회 - [세종] 조선의 음악가, ‘박연’이 돌을 찾아 떠난 이유는?

442

78회 - [세종] 조선의 역법, 조선의 날짜와 시간을 갖게 되다

443

77회 - [세종] 특명을 받고 명나라의 천문대로 떠난 장영실

444

76회 - [세종] 세종의 위험한 결정! 조선의 달력을 만들자! 중국 황제 모르게…

445

75회 - [세종] 세종조차 건드릴 수 없던 한 사람! 명나라 황제의 처남 한확

446

74회 - [세종] 세종도 어쩔 수 없었던 하나! 명나라 외교

447

73회 - [세종] 신하들을 피곤하게 했던 왕, 왜? 그저 빛…

448

72회 - [세종] 눕방의 시조는 황희 정승? 누워서 업무를 보라고요?

449

71회 - [세종] 태조는 정도전, 태종은 하륜, 세종은 황희!

450

70회 - [세종] 태종이 닦은 터에 집을 짓겠다는 세종, 설계는 집현전이 담당한다!

451

69회 - [세종] 신하와 왕의 기싸움, 결국 한쪽이 졌습니다!

452

68회 - [세종] 미워도 미쳐도 우리 형, 양녕대군

453

67회 - [세종] 폐세자 인 더 하우스! 양녕대군은 다시 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454

66회 - [세종] 태종 이방원이 눈을 감으며 세종에게 남긴 말은?

455

65회 - [세종] 이 정도면 이긴 걸로 하자…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456

64회 - [세종] 대마도 정벌은 사실 세종이 아닌 상왕 태종이 했습니다!

457

63회 - [세종] 아버지가 역적이 된 왕비, 소헌왕후 심씨는 어떻게 됐을까?

458

62회 - [세종] 세종의 장인이자 영의정, 심온만 몰랐던 이야기

459

61회 - [세종] 병권을 손에 쥔 막강한 상왕 태종

460

60회 - [세종] 세자 연습생 두 달 만에 왕으로 데뷔한 충녕대군, 세종

461

59회 - [태종] 양녕대군을 폐세자로 만든 다이렉트 메시지!

462

58회 - [태종] 궁중 스캔들, 양반의 첩을 건드린 양녕대군

463

57회 - [태종] 세자 양녕대군에게 집착하던 태종, 결국 뚜껑 열렸다!

464

56회 - [태종] 양녕대군은 동생을 위해 일부러 망나니짓을 했다?

465

55회 - [태종] 왕의 심기를 건드린 이숙번의 최후

466

54회 - [태종] 1차 왕자의 난 핵심 공신, 이숙번은 누구?

467

53회 - [태종] 개국공신 처남들을 제거한 진짜 이유! 그리고 또 다른 공신 조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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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 [태종] 남은 두 처남 민무휼, 민무회은 비가 안 와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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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 [태종] 조선시대에는 왕에게 뇌물죄가 성립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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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 [태종] 끝나지 않은 처가 탄압 feat.충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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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 [태종] 그래도 처가인데… 왕권 강화를 위해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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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 [태종] 민무구, 민무질이 덮어쓴 반역죄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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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 [태종] 나 왕 안 할래! 태종의 선위 파동, 왕위 사양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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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 [태종] 조선판 사랑과 전쟁! 태종의 진짜 속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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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 [태종] 신하들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누구부터? 처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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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 [태종] 본격적인 태종 시대, 당시 명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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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 [태종] 평양으로 돌아온 이성계는 태종을 왕으로 인정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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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 [태종] 함흥차사가 돌아오지 못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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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 [태종] 아버지와 아들의 전쟁, ‘조사의’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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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 [태종] 아버지 이성계는 이방원을 인정? NO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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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 [태종] 치열했던 왕권다툼, 그 승자는 태종 이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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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 [정종] 2차 왕자의 난, 박포의 밀고로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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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 [정종] 정종에게는 결정적으론 이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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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 [정종] 동생 방원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형 이방과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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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 [태조] 1차 왕자의 난 부록 편 : 지금의 연세대에 궁궐이 들어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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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 [태조] 1차 왕자의 난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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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 [태조] 이방원의 눈으로 보는 1차 왕자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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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 [태조] 정도전의 요동정벌이 실패한 결정적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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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 [태조] 요동정벌을 꿈꾼 정도전, 그 시작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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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 [태조] 정도전이 와서 해명하라! 표전문 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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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 [태조] 이방원 x 하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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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 [태조] 왕십리 찍고 한양 낙점! 수도는 내가 정할게 궁 이름은 누가 지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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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 [태조] 조선의 수도는 지금의 계룡시가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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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 [태조] 썬킴의 재구성! 이성계의 왕 씨 제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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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 [태조] 다시 왕 씨가 왕이 될 가능성이 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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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 [태조] 왕자의 난, 그 시작이 된 논란의 세자 책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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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 [태조] 고려의 마지막 왕이자 조선의 첫 번째 왕 이성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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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 [태조] 제헌절이 7월 17일인 이유, 모르시면 들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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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 [태조] 왕이 신하에게 동맹을 제안했다? 유례없는 군신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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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 [태조] 쇼미더시조! 하여가 vs 단심가 배틀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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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 [태조] 이방원이 벽란도로 달려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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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 [태조] 드라마 속 이성계의 낙마 사고! 바로 이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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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 [태조] 공양왕은 허수아비 왕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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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 [태조] 이성계는 과전법! 근데 과전법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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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 [태조] 명분은 폐가입진(廢假立眞), 가짜 왕을 몰아내고 진짜 왕을 옹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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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 [조선건국사] 아직 왕이 되지 못한 이성계와 그를 위협하는 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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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 [조선건국사] 위화도회군, 과연 누가 왕이 될 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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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 [조선건국사] 이성계의 요동정벌 사불가론(四不可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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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 [조선건국사] 다시 쌍성총관부를 내놓으라는 명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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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 [조선건국사]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 말은 누가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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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 [조선건국사] ‘쌍화점’ 영화로 만들어진 공민왕 말기엔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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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 [조선건국사] 신돈의 거침 없는 개혁사! #권문세족 #신진사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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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 [조선건국사] 공민왕의 스승 ‘신돈’ 여기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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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 [조선건국사] 홍건적으로부터 고려를 지켜낸 변방의 무장 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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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 [조선건국사] 공민왕 사후에 고려를 장악하게 된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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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 [조선건국사] 원나라로 간 고려인 기황후, 고려로 온 원나라의 노국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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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 [조선건국사] 다시 고려로! ‘쌍성총관부’를 공민왕 그대 품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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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 [조선건국사] 전주 이씨(李氏) 이안사가 원나라에 투항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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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조선건국사] 왜 드라마 속 이성계는 함경도 사투리를 쓰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