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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 page 1 of 6
519회 - [정조] 수원화성 이야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518회 - [정조] 수원유수부. 유수부가 뭔가요?
517회 - [정조] 숨겨뒀던 영조의 유언장 공개!
516회 - [정조] 수원화성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515회 - [정조] 이순신을 덕질했던 정조의 결과물은?
514회 - [정조] 발해 전문가 유득공, 간서치 이덕무
513회 - [정조] 실학자 박제가, 너 내 동료가 돼라!
512회 - [정조] 안타깝게 사라져버린 외규장각
511회 - [정조] 원칙대로! 정약용
510회 - [정조] 규장각은 핑계고~ 새로운 세력을 키우는 정조
509회 - [정조] 토사구팽? 자업자득? 홍국영의 마지막
508회 - [정조] 원빈홍씨, 죽은 후궁의 양자를 들인다고?
507회 - [정조] 중전의 궁녀들을 의심했던 신하
506회 - [정조] 정조의 첫 번째 실수 ‘홍국영’
505회 - [정조] 조선 임금 경호팀 숙위소
504회 - [정조] 정조 시해 ‘시도’ 사건의 전말
503회 - [정조] 이제 막 취임한 왕의 목숨을 노리는 세력들
502회 - [정조]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그러나…가 중요합니다!
501회 - [정조] 앞으로 정조 편은 경종, 영조 편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500회 - [영조] 두 개의 비판 상소, 역적은 누구?
499회 - [영조] 또 대리청정…?
498회 - [영조] 범죄심리학으로 보는 영조의 속마음은?
497회 - [영조] 산아, 너는 할아버지만 믿고 걱정 마라!
496회 - [영조] 사도세자의 사당이 서울대병원 안에 있는 이유는?
495회 - [영조] 사도세자의 죽음에 암묵적 동의를 했던 사람들은 누구?
494회 - [영조] 왜 이렇게 비참한 방법이어야만 했을까?
493회 - [영조] 8일째… 뒤주를 흔들어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았다…
492회 - [영조] 사도세자가 갇힌 뒤주의 실제 크기는?
491회 - [영조] 폐서인이 된 사도세자
490회 - [영조] 조상님들, 아들 죽이러 가겠습니다…
489회 - [영조] 여기까지 듣고, 영화 사도의 첫 장면을 보시면 재밌습니다!
488회 - [영조] 조선왕조실록에는 남지 않은 사도세자의 대학살…
487회 - [영조] 한중록에 담긴 사도세자의 첫 번째 살인
486회 - [영조] 눈덩이처럼 커지는 오해, 멀어지는 아빠와 아들
485회 - [영조] 사도세자가 주방 한구석에 쭈그리고 있던 이유는?
484회 - [영조] 미치는 게 정상이야… 대리청정이 벌인가?
483회 - [영조] 아들이 못 미더워 대리청정 카드를 꺼낸 영조
482회 - [영조] 예정된 불효, 문안 인사를 거부한 사도세자
481회 - [영조] 영조의 킬러 문항, 사도세자 걸려들었다?
480회 - [영조] 사도세자가 미친 게 장희빈의 저주라고?
479회 - [영조] 사도세자 천재설의 출처는?
478회 - [영조] 사도 세자, 조선의 최연소 세자가 되다
477회 - [영조] 영조가 당파를 견제하기 위해 끌어들인 또 다른 세력은?
476회 - [영조] 영조의 균역법
475회 - [영조] 영조는 왜 그렇게 탕평에 집착했을까?
474회 - [영조] 영조의 폭주를 막은 인물…바로~!!!
473회 - [영조] 나주괘서사건, 영조도 뚜껑 열렸다!
472회 - [영조] 동방의 복이라던 효장세자의 죽음, 그리고 또 다른 음모
471회 - [영조] 안타까운 효장세자
470회 - [영조] 왕이 눈물로 호소하며 했던 그 말은…!
469회 - [영조] 신하는 왕이 세상을 보는 창인데… 왜 자꾸 싸우냐…
468회 - [영조] 아슬아슬하게 왕이 된 광해군과 영조…그러나!
467회 - [영조] 반란세력을 품은 대인배의 면모~!
466회 - [영조] 조선 최대의 군사 반란, 이인좌의 난
465회 - [영조] 이인좌의 난, 소론은 소론으로 제압하려는 영조
464회 - [영조] 반란을 준비하는 소론…또 그 이유야?
463회 - [영조] 영조하면 탕평책! 정파의 화합, 가능할까?
462회 - [영조] 경종과 영조는 정말 우애 좋은 형제였을까?
461회 - [경종] 경종의 죽음을 둘러싼 논쟁
460회 - [경종] 애틋한 형제애였을까? 그게 아니라면…?
459회 - [경종] 연잉군, 세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역모
458회 - [경종] 형, 나 세재 안 할래.
457회 - [경종] 당사자 직접 등판! 연잉군이 경종을 찾아가서 한 말은?
456회 - [경종] 대리청정을 한다고 했다가~ 말았다가~ 경종의 진심은?
455회 - [경종] 집권하자마자 다음 왕을 결정하라는 노론
454회 - [경종] 노론과 경종의 아슬아슬한 눈치싸움
453회 - [경종] 숙종의 의도와 달리 왕이 된 경종
452회 - [숙종]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남구만과 안용복
451회 - [숙종] 울릉도의 이름은 울릉도다! 죽도 같은 소리 하네…
450회 - [숙종] 일본에 끌려갔던 어부 안용복이 당당하게 받아낸 ‘그것’은?
449회 - [숙종] 조선의 민간 외교가, 안용복 이야기
448회 - [숙종] 세자를 바꾸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는 숙종
447회 - [숙종] 짜고 치는 대리청정, 갑자기 왜?
446회 - [숙종] 어미를 잃은 위태로운 세자
445회 - [숙종] 장희빈은 정말 악녀였을까?
444회 - [숙종] 변명하고 싶은 장희재, 하지만 변수가 등장하는데…
443회 - [숙종] 조선의 아픔을 간직한 창경궁
442회 - [숙종] 여인천하부터 창경원까지.. 창경궁 이야기
441회 - [숙종] 인현왕후의 죽음, 그렇다면 다음 중전은 누구?
440회 - [숙종] 숙빈 최씨는 계획이 있다
439회 - [숙종] 인현왕후: 죄인을 다시 받아주셔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438회 - [숙종] 서인의 승리로 끝난 갑술환국의 목적은?
437회 - [숙종] 장희빈을 지켜야 하는 남인, 끌어내야 하는 서인
436회 - [숙종] 정치도 환승, 후궁도 환승…
435회 - [숙종] 잠깐! 전해드리는 창경궁 TMI
434회 - [숙종] 우리가 하면 로맨스, 장희재와 숙정
433회 - [숙종] 송시열의 마지막 유언
432회 - [숙종] 이제는 중전마마! 장희빈만 레벨업!
431회 - [숙종] 남인들: 우리… 숙종에게 이용당한 거야?!
430회 - [숙종] 중전을 바꾸자고요?
429회 - [숙종] 삐빅! 환승..아니 환국입니다!
428회 - [숙종] 세자책봉, 그 속뜻은?
427회 - [숙종] 장옥정, 아들을 낳고 장희빈으로 또 레벨업!
426회 - [숙종] 장옥정 저격수 김만중이 쓴 소설 ‘사씨남정기’
425회 - [숙종] 돌아온 장옥정, 후궁으로 레벨업!
424회 - [숙종] 장렬왕후의 궁녀로 입성한 장옥정
423회 - [숙종] 인동 장씨 집안에서 나온 국중의 거부, 장현
422회 - [숙종] 장옥정은 누구인가? 그녀의 집안 배경은?
421회 - [숙종] 지금부터 시작되는 숙종의 여인천하
420회 - [숙종] - 소론의 스타 윤증, 스승 송시열과 손절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