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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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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948회 - [영국] 궁상맞은 헨리7세의 이야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2

947회 - [영국] 젠젠젠 젠틀맨이다!

3

946회 - [영국] 장미전쟁을 승리하며 잉글랜드의 왕이 된 헨리 7세

4

945회 - [영국] 셰익스피어는 리처드 3세를 극혐했다?

5

944회 - [영국] 피비린내 나는 장미전쟁

6

943회 - [영국] 대륙에 땅이 없어진 잉글랜드

7

942회 - [영국] 잔다르크를 손에 쥐게 된 잉글랜드!

8

941회 - [영국] 영국군이 잔다르크에게 화살을 쏘지 않은 이유는?

9

940회 - [영국] 헨리 6세, 태어나자마자 두 나라의 왕이..될까?

10

939회 - [영국] 전쟁의 명분 ‘10분의 9’ 결과는 트루아조약

11

938회 - [영국] 리처드 2세부터 헨리 5세까지는 빨리감기!

12

937회 - [영국] 잉글랜드 왕실의 공식 언어는 프랑스어였다?!

13

936회 - [영국] 애드워드 3세의 빛나는 업적! 합의 재판

14

935회 - [영국] 잘나가다가 삐걱대는 잉글랜드, 흑태자가 잘못 건드린 그것은!

15

934회 - [영국] 영국에 끌려간 장 2세의 충격적인 제안! ‘날 풀어줘!’

16

933회 - [영국] 더 이상 영국은 프랑스의 신하가 아니다!

17

932회 - [영국]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백년전쟁 일시정지! 흑사병

18

931회 - [영국] 잠깐! ‘영길리’ 라는 나라를 아십니까? 아실걸요?

19

930회 - [영국] 영국과 프랑스 전력분석 들어갑니다!

20

929회 - [영국] 백년전쟁 시작, 벨기에는 누구 편?

21

928회 - [영국] 할아버지 이제 눈 감으소서, 정복왕 애드워드 3세의 활약

22

927회 - [영국] 이사벨라의 명분 있는 권력승계, 애드워드 3세 등판

23

926회 - [영국] 영국 왕실을 점령한 프랑스 사랑의 연합군

24

925회 - [영국] 반란군을 제압한 애드워드 2세, 뭐라고 소리쳤을까?

25

924회 - [영국] 사랑(?)도 정복도 실패한 애드워드 2세, 반란을 도모하는 귀족들

26

923회 - [영국] 애드워드 2세가 왕비보다 사랑했던 한 남자가 있어~~

27

922회 - [영국] 스코틀랜드의 독립영웅 윌리엄 웰레스

28

921회 - [영국] 정복왕 애드워드 1세, 에든버러 대성당의 십자가를 뽑다!

29

920회 - [영국] 영국 최초의 의회, 프랑스인으로부터 시작됐다?

30

919회 - [영국] 헨리 3세, 돈 안내면 넌 파문이야!

31

918회 - [영국] 귀족 막으려다 교황을 잘못 건드린 헨리 3세

32

917회 - [영국] 귀족 vs 헨리 3세, 불리하니까 또 이걸 끌어들이네!

33

916회 -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시작, 마그나카르타

34

915회 - [영국] 존 왕의 뻘짓 퍼레이드, 파문 그리고 결혼

35

914회 - [영국] 리처드 1세의 뒤를 이은 존조로존존 존! 시작부터 장난질이냐?

36

913회 - [영국] 아빠를 배신했던 리처드 1세, 필리프 2세에게 배신 당했다!

37

912회 - [영국] 씁쓸한 헨리 2세의 최후, 고독하구만…

38

911회 - [영국] 영국판 왕자의 난, 헨리 2세 자식농사 망했어요

39

910회 - [영국] 지금의 법정 시스템이 갖춰진 헨리 2세 시절의 영국

40

909회 - [영국] 왕권 강화에 나선 헨리 2세, 교회와의 갈등을 칼로 해결하다!

41

908회 - [영국] 거대한 대국 ‘앙주 왕조’의 시작, 그 당시 유럽은?

42

907회 - [영국] 엄마 마틸다의 실수로 왕위에 오른 헨리 2세

43

906회 - [영국] 헨리 1세, 아들딸 구별 말고 왕위 물려줘서 잘 살아보세!

44

901회 - [영국] 노르망디 공국에서 탄생한 위대한 정복왕, 윌리엄

45

905회 - [영국]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입니까! 형을 제친 헨리 1세

46

902회 - [영국] 막강해진 정복왕 윌리엄, 도버 해협을 건너다!

47

904회 - [영국] 영국도 사투리가 많은 이유

48

903회 - [영국] 윌리엄에게 침공당한 영국, 노르만 왕조의 시작

49

900회 - [영국] 영국은 단일민족이 당연히 아닙니다!

50

899회 - [영국] 크누트 대왕의 대통합, 북해 제국

51

898회 - [영국] 악기를 들고 데인족 적진으로 침투한(?) 알프레드 대왕!

52

897회 - [영국] 잉글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한 대왕 알프레드 이야기

53

896회 - [영국] 데인족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 7왕국, 원인은?

54

895회 - [영국] 영국을 침략한 바이킹, 데인족

55

894회 - [영국]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유, 역시 왕권 강화?

56

893회 - [영국] keep calm and carry on

57

892회 - [영국] 기독교가 들어온 영국

58

891회 - [영국] 잉글랜드를 점령한 앵글로-색슨족의 7왕국

59

890회 - [영국] 브리튼섬으로 쫓겨간 앵글로-색슨족

60

889회 - [영국] 훈족의 대이동, 어디까지?

61

888회 - [영국] 로마의 라틴어, 법, 화폐가 들어온 영국

62

887회 - [영국] 대영제국의 시작은 ‘팍스 로마나’시대부터

63

886회 - [영국] 런던의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64

885회 - [영국] 안녕하세요, 세계사에 처음 인사드리는 영국입니다!

65

884회 - [영국] 좋은 말로 터프했던 켈트족의 기록

66

883회 - [영국] 날개 달린 투구를 쓰고 바지를 입은 켈트족의 등장

67

882회 - [영국] 스톤헨지로 알 수 있는 거대한 집단, 비커족

68

881회 - [영국] 영국사 = 세계사. 영국은 유럽일까요?

69

880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두 용서하겠다, 다만 잊진 않겠다.

70

879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변호사 넬슨 만델라, 무장 투쟁을 시작하다

71

878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느슨한 연방, 공존을 선택한 보어전쟁의 결과

72

877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어인과 영국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보어전쟁

73

876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정착한 보어인(Boer)

74

875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가 3개인 나라 남아공

75

874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미군의 기록 ’우리 미군이 이겼지만 이긴 전쟁이 아니다’

76

873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광성보 전투

77

872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당시 조선군과 미군의 병력 차이는?

78

871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신미양요, 미군은 왜 강화도에 상륙했을까?

79

870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는 우리가 승리한 전투입니다!

80

869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강화도를 탈환하기 위해 등장한 예비군의 정체는?

81

868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 강화도를 침공한 프랑스군!

82

867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정말 천주교 박해로 병인양요가 일어났을까?

83

866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프랑스에게 읽씹 당하는 대원군의 깨톡

84

865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를 세계사 관점으로 본다면?

85

864회 - 재벌의 역사_ 철강의 제왕 앤드류 카네기

86

863회 - 재벌의 역사_ 헨리 포드의 빛과 그림자

87

862회 - 재벌의 역사_ 미국의 근대사를 바꾼 포드주의

88

861회 - 재벌의 역사_ 너 T야? T형 자동차의 시작, 헨리 포드 이야기

89

860회 - 재벌의 역사_ 국회오물투척사건까지 번진 역사 속 재벌가 이야기

90

859회 - 재벌의 역사_ 현대사의 그림자, 사카린 밀수 사건!

91

858회 - 재벌의 역사_ 의식주로 출발한 제일제당과 제일모직

92

857회 - 재벌의 역사_ 삼성은 왜 이름이 삼성일까?

93

856회 - 재벌의 역사_ 이병철 회장의 시작은 정미소였다?

94

855회 - 재벌의 역사_ IOC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물은?

95

854회 - 재벌의 역사_ 올림픽 유치에 기업이 참여하게 된 사연은?

96

853회 - 재벌의 역사_ 경부고속도로를 달린 빨간색 머스탱의 정체는?

97

852회 - 재벌의 역사_ 소양강댐이 흙과 돌로 만든 사력댐으로 지어진 이유!

98

851회 - 재벌의 역사_ 불타버린 아도 서비스, 청년 정주영이 다시 돈을 빌린 곳은?

99

850회 - 재벌의 역사_ 현대그룹의 시작 ‘경일상회’

100

849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에 이어 한국의 재벌 스토리!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101

848회 - 재벌의 역사_ 행운도 실력이다? 망할 수가 없는 록펠러 신화

102

847회 - 재벌의 역사_ 석유왕 록펠러의 등장,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

103

846회 - 재벌의 역사_ 기름 만난 록펠러

104

845회 - 재벌의 역사_ 내 몸값은 매가 정한다! 사업을 시작한 록펠러

105

844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가 망나니 아버지에게 배운 한 가지!

106

843회 - [일본] 덴노: 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다

107

842회 - [일본] 2차 세계 대전, 독일과 손을 잡은 일본의 착각

108

841회 - [일본] 난징대학살, 복수라는 핑계로 저지른 만행

109

840회 - [일본] 노구교 사건, 중일전쟁의 시작

110

839회 - [일본] 탄압 절정의 시기, 중국 전체를 점령하려는 일본

111

838회 - [일본] 군사독재의 시작

112

837회 - [일본] 만주사변, 15년 전쟁의 시작이자 패망의 시작

113

836회 - [일본] 만주를 욕심내는 일본, 할 말도 못 하는 중국

114

835회 - [일본]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

115

834회 - [일본] 다이쇼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개혁의 바람

116

833회 - [일본] 3.1운동의 나비효과

117

832회 - [일본] 승전국의 식민지는 해당되지 않는 민족자결주의

118

831회 - [일본] 위기에 몰린 위안스카이, 손 내미는 일본

119

830회 - [일본] 영국의 동맹국으로 참전한 제1차 세계대전

120

829회 - [일본] 청일전쟁, 러일전쟁 승리가 가져온 변화

121

828회 - [일본] 을사늑약, 대한제국의 외교관을 박탈하는 일본

122

827회 - [일본] 러시아를 상대로 전략적 요충지였던 울릉도, 독도!

123

826회 - [일본] 일본이 명성왕후를 시해한 배경은?

124

825회 - [일본] 청일전쟁의 결과물, 시모노세키 조약

125

824회 - [일본] 조선 땅에서 일어난 청일전쟁

126

823회 - [일본] 동학농민혁명, 조선에 개입하는 일본

127

822회 - [일본] 모든 걸 잃은 사무라이들의 반란

128

821회 - [일본] 서구화된 일본, 다시 고개를 드는 정한론

129

820회 - [일본] 폐번치현, 중앙 집권 정책.. 나라 전체를 서구화 시키는 일본

130

819회 - [일본] 대대적인 일본 개조 작업, 메이지 유신

131

818회 - [일본] 평화적으로(?) 물러난 에도 막부

132

817회 - [일본] 료마가 간다!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사카모토 료마 


133

816회 - [일본] 존왕양이 운동 -> 안세이 대옥 -> 요시다 쇼인 처형!

134

815회 - [일본] 미국이 일본에 개항을 요구한 속셈은?

135

814회 - [일본] 도쿄 앞바다에 뜬 페리 제독, 개항하라!

136

813회 - [일본] ‘오시오의 난’ 이후의 일본

137

812회 - [일본] 뇌물장려 다누마 쇼군 거기다 대기근까지…

138

811회 - [일본] 요시무네 쇼군이 다시 시도한 개혁! 그러나…

139

810회 - [일본] 쓰나요시 쇼군의 동물보호법, 살생금지령

140

809회 - [일본] 길어지는 쇄국정책, 다이묘의 힘을 빼는 막부

141

808회 - [일본] 막부가 기독교를 탄압하게 된 시마바라의 난

142

807회 - [일본] 나가사키에 차이나타운이 생긴 이유는?

143

806회 - [일본] 일본 문화와 충돌하는 기독교

144

805회 - [일본] 활발했던 해외 교류로 힘을 키운 에도막부

145

804회 - [일본] 에도시대의 특징, 참근교대

146

803회 - [일본] 에도 막부시대의 시작

147

802회 - [일본] 세키가하라 전투의 승자는?

148

801회 - [일본] 일본의 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서군, 동군

149

800회 - [일본] 힘을 숨기고 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150

799회 - [일본] 일본이 생각 못 했던 임진왜란의 변수

151

798회 - [일본] 임진왜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152

797회 - [일본] 100년간의 전국시대 끝!

153

796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후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154

795회 - [일본] 적은 혼노지에 있다

155

794회 - [일본] 나가시노 전투의 승리, 이제 전국 통일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156

793회 - [일본] 덴노의 요청으로 교토에 들어선 오다 노부나가

157

792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손에 들어온 조총

158

791회 - [일본] 피도 눈물도 없는 오다 노부나가의 진격

159

790회 - [일본] 천하통일의 꿈을 꾸는 다이묘들 - 오다 노부나가

160

789회 - [일본] 전국시대의 주요 인물 -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161

788회 - [일본] 조총과 함께 일본에 상륙한 기독교

162

787회 - [일본] 중국에는 삼국지, 일본에는 추신구라

163

786회 - [일본] 전국시대 사무라이의 3대 권리

164

785회 - [일본] 다 교토에서 싸우면 지방은 누가 다스리나…?

165

784회 - [일본] 오닌의 난, 100년 전쟁의 시작

166

783회 - [일본] 전국시대의 서막

167

782회 - [일본] 권위를 잃어가는 쇼군, 세력이 커지는 다이묘

168

781회 - [일본] 복잡하고 철저한 다도 문화…차는 언제 나옵니까?

169

780회 -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고급진 사무라이 문화

170

779회 - [일본] 명나라가 인정한 일본국왕, 요시미쓰 쇼군

171

778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있어빌리티

172

777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시작

173

776회 - [일본] 한 지붕 두 덴노, 남북조 시대

174

775회 - [일본] 동상이몽, 다카우지와 고다이고 덴노.. 결국은!!

175

774회 - [일본] 고다이고 덴노의 역습, 막을 내린 가마쿠라 막부 시대

176

773회 - [일본] 원나라의 침공을 막아준 신이 보낸 태풍

177

772회 - [일본] 원나라 : 일본 안녕? 항복해라! / 일본 : 읽씹

178

771회 - [일본] 조큐의 난, 힘을 잃은 덴노, 일본을 지배하는 막부

179

770회 - [일본] 무사들을 설득한 연설, 마사코는 누구?

180

769회 - [일본] 혼란 속의 막부 vs 기회를 노리는 덴노

181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182

767회 - [일본] 쇼군, 막부 시대의 시작

183

766회 - [일본] 원평(겐페이) 전쟁!

184

765회 - [일본]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로 평가받는 ‘겐지 이야기’

185

764회 - [일본] ‘가나’ 문자가 널리 쓰인 헤이안 시대

186

763회 - [일본] 칼을 잡은 농민들, 무사 계급의 등장 사무라이!

187

762회 - [일본] 지방 시스템이 무너진 헤이안 시대

188

761회 - [일본] 영주(다이묘)의 탄생, 권력의 핵심 후지와라 집안

189

760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덴노 vs 호족의 권력 다툼

190

759회 - [일본] 아직 일본에서 숨 쉬고 있는 가야의 흔적

191

758회 - [일본] 가야의 멸망, 아스카 문명의 시작

192

757회 - [일본] 청동기 없이 석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 일본…왜?

193

756회 - [일본] 철기문화를 가지고 내려온 고조선의 후예들

194

755회 - [일본] 김해가 왜 金海 일까요?

195

754회 - [일본] 가야는 일본에 어떤 존재였을까?

196

753회 - [일본] 위만조선 그리고 삼한의 시작

197

752회 - [일본] 삼한과 일본의 관계

198

751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199

750회 - [일본] 또 다른 권력이 되어버린 불교

200

749회 - [일본] 위기의 순간 다시 불교의 힘을 빌리는 일본

201

748회 - [일본] 정치적인 이유로 신화가 역사가 되는 순간

202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203

747회 - [일본] 일본의 수양대군과 단종, 덴무 덴노의 즉위

204

746회 - [일본] 덴지 태자가 덴지 덴노로 진화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205

745회 - [일본] 백제의 멸망이 일본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206

744회 - [일본] 다이카 개신(大化改新)

207

743회 - [일본]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는 덴지 태자

208

742회 - [일본] 힘을 키우려는 덴노, 저지하려는 소가 가문

209

741회 - [일본] 해가 뜨는 나라가 된 왜국, 일본이 되다

210

740회 - [일본] 쇼토쿠 태자의 근자감이 만들어낸 덴노

211

739회 - [일본] 와(和, 화) 문화의 시작

212

738회 - [일본] 쇼토쿠 태자가 불교를 들인 진짜 이유

213

737회 - [일본] 일본 지폐 속에 초상화가 있던 쇼토쿠는 누구?

214

736회 - [일본] 불교를 두고 생긴 갈등, 모노노배씨 vs 소가씨

215

735회 - [일본] 정치적인 목적으로 백제에서 수입한 ‘불교’

216

734회 - [일본] 일본의 정신을 상징하는 야마토는 무슨 뜻일까?

217

733회 - [일본] 여왕 히미코가 이끌던 야마타이국

218

732회 - [일본] 중국의 기록으로 보는 선사시대 일본

219

731회 - [일본] 야요이 시대, 국제무대에 데뷔하는 일본

220

730회 - [일본] 조몬 시대, 일본의 선조들은 싸이월드를 했다?

221

729회 - [일본] 1대 덴노, 진무 덴노 신화

222

728회 - [일본] 일본의 건국 신화 -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223

727회 - [일본]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이유는?

224

726회 - [일본] 이웃집 카미상, 일본의 토착 종교 신토(神道)

225

725회 - [일본] 좋아하십니까? 싫어하십니까? 그런데 잘 아십니까?

226

724회 - 처용가, 쌍화점 속 이슬람

227

723회 - 쿠쉬나메, 페르시아가 남긴 신라의 기록

228

722회 - 한민족과 이슬람의 교류는 언제부터였을까?

229

721회 - 삼별초에서 이어지는 슬픈 역사, 목호의 난

230

720회 - 삼별초의 마지막 항쟁지, 제주도

231

719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삼별초 항쟁, 여러분의 생각은?

232

718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가짜 왕자 칸의 사위가 되다

233

717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문을 열어주다

234

716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저고여 피살 사건

235

715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몽골에게 무시당한 무신정권의 고려

236

714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에 드리우는 몽골제국의 그림자

237

713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홍다구, 당시 배경은?

238

712회 - [인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로 남게 된 독립 후의 인도

239

711회 - [인도] 지금도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240

710회 - [인도] 드디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인도

241

709회 - [인도] 인도를 놓아주게 된 스팸의 나라

242

708회 - [인도] 하필 손잡은 파트너가… 할말하않 임팔 전투

243

707회 - [인도] 인도의 독립운동을 일본과 함께?

244

706회 - [인도] 적의 적은 아군이다? 히틀러와 손잡은 찬드라 보스

245

705회 - [인도] 2차대전 이후 갈등이 깊어진 인도의 이슬람교과 힌두교

246

704회 - [인도] ‘소금세’에 저항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247

703회 - [인도] 간디는 왜 물레를 돌렸을까?

248

702회 - [인도] 간디의 비폭력 사상, 저항하지 않는 것으로 저항하자!

249

701회 - [인도] 인도의 안중근, 우담 씽 (Udham Singh)

250

700회 - [인도] 잠깐 우리나라 이야기, 우리의 독립을 도왔던 프랭크 스코필드, 호머 헐버트

251

699회 - [인도] 우리와 비슷한 아픈 역사, 암리차르 대학살 사건

252

698회 - [인도] 1차 대전에 참전하면 자치권을 주겠다고한…뻥!

253

697회 - [인도] 인도가 사라졌습니다. 영국의 일부가 된 인도

254

696회 - [인도] 피의 보복전이 벌어진 와중에 찾아온 인도 대기근

255

695회 - [인도] 동인도회사 폐업, 직접 통치에 나선 영국

256

694회 - [인도] 영국에 맞선 무굴제국 하지만…

257

693회 - [인도] 인도사에서 다시 등장하는 #세포이항쟁

258

692회 - [인도] 영국의 통치로 기독교와 영어가 들어온 인도

259

691회 - [인도] 영국은 돈이 없어요 #프렌치인디언전쟁 #보스턴차사건

260

690회 - [인도] 플라시전투, 벵골군을 매수해서 승리한 영국

261

689회 - [인도] 영국 침공의 빌미가 된 캘커타 블랙홀 사건

262

688회 - [인도] 프랑스의 뒤플렉스, 용병을 플렉스~ 나와브를 공략하라!

263

687회 - [인도] 칼레 해전의 승자 영국도 동인도회사를 세웁니다!

264

686회 - [인도] 스페인의 무적함대, 이건 조롱입니다.

265

685회 - [인도]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허락한 해적질

266

684회 - [인도] 무굴제국에 다가오는 멸망의 그림자…영국!

267

683회 - [인도] 끝까지 저항했던 ‘시바지’의 힌두교

268

682회 - [인도] 아우랑제브가 뿌린 씨앗, 사방에 적이 너무 많아!

269

681회 - [인도] 나는 관대하지…않다!! 이교도에 가혹한 아우랑제브

270

680회 - [인도] 형이고 아비지고 없는 살벌한 왕위 계승, 승자는 아우랑제브

271

679회 - [인도] 샤 자한의 아내를 위한 선물,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272

678회 - [인도] 치열한 권력투쟁, 결국 황제에 오른 샤 자한!

273

677회 - [인도] 넷플릭스도 울고 갈 스토리 전개! 왕비의 욕심, 또 아들의 반란, 왕의 죽음…

274

676회 - [인도] 반란을 일으킨 형 쿠스라우의 눈을 뽑아라! 독한 동생 ‘샤 자한’

275

675회 - [인도] 아크바르의 아들 자한기르와 손자 쿠스라우의 왕위계승 쟁탈전

276

674회 - [인도] 인도의 성군으로 꼽히는 아소카 그리고 아크바르 진행자

277

673회 - [인도] 킹왕짱 아크바르, 화폐 제도 개혁 심지어 종교 포용까지!

278

672회 - [인도] 스마트하고 서윗한~ 아크바르의 업적

279

671회 - [인도] 대무굴제국의 시대, 정복왕 아크바르

280

670회 - [인도] 무굴의 3대 황제 아크바르(악바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281

669회 - [인도] 무굴제국의 시작, 무굴 = 몽골이란 뜻입니다!

282

668회 - [인도] 아그라까지 진격! 델리 술탄을 접수한 바부르

283

667회 - [인도] 남쪽으로 눈을 돌린 바부르, 델리 술탄을 탐하다!

284

666회 - [인도] 인도로 쫓겨온 몽골제국의 후손 바부르

285

665회 - [인도] 또 후추 때문에! 인도 고아를 정복한 포르투갈

286

664회 - [인도] 남부 인도의 또 다른 힌두 왕국, 비자야나가라

287

663회 - [인도] 한 지붕 두가족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영향에 탄생한 시크교

288

662회 - [인도] 쫓겨난 재상 발반의 화려한 복귀, 나 술탄 할래!

289

661회 - [인도] 귀족들이 권력을 잡은 델리 술탄, 서서히 다가오는 몽골제국

290

660회 - [인도] 이슬람 델리 술탄 왕조에 여자 술탄이 있었다?

291

659회 - [인도] 인도 역사상 첫 이슬람 왕국 ‘델리 술탄’

292

658회 - [인도] 고르 왕조 출신의 노예 ‘아이바크'

293

657회 - [인도] 인도에 있는 이슬람교는 다른 이슬람교와 이것이 다릅니다!

294

656회 - [인도] 인도와 파키스탄이 아직도 싸우게 된 이유

295

655회 - [인도] 가즈나 왕조가 인도로 가즈아~!! 를 외친 이유는?

296

654회 - [인도] 또 쪼개진 인도를 다시 통합한 이슬람교

297

653회 - [인도] 굽타왕조를 멸망시킨 훈족의 진출

298

652회 - [인도] 인도의 햄릿, 샤쿤탈라의 뒷이야기와 수학자 아리아바타

299

651회 - [인도] 찬드라굽타 2세, 굽타 왕조의 전성기를 이루다

300

650회 - [인도] 굽타 왕조 - 힌두교, 산스크리트어, 카스트 제도의 정착

301

649회 - [인도] 산스크리트어를 공용어로 쓴 굽타 왕조

302

648회 - [인도] 삼국시대의 한반도에 전해진 대승불교

303

647회 - [인도] 대승 불교의 부흥, 쿠샨 왕국의 카니슈카

304

646회 - [인도] 실크로드를 개척한 장건, 왜? 월지를 찾아서…

305

645회 - [인도] 중국에선 ‘월지’ = 인도에선 ‘쿠샨’ 이라 불린 민족

306

644회 - [인도] 마우리아 왕조를 무너뜨린 슝가 왕조 시대

307

643회 - [인도] 인도 통일의 왕 아소카

308

642회 - [인도] 자이나교에 귀의한 마우리아 왕국의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309

641회 - [인도] 석굴암까지 영향을 미친 인도의 간다라 미술

310

640회 - [인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전쟁하다가 인도까지 오게 된 사연

311

639회 - [인도] 브라만교가 지배한 인도에 등장한 또 다른 백인들!

312

638회 - [인도] 인도의 종교, 힌두교

313

637회 - [인도] 자이나교는 왜 불교만큼 전파되지 못했을까?

314

636회 - [인도] 불교 그리고 우리에겐 생소한 자이나교

315

635회 - [인도] 석가모니,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답을 찾다

316

634회 - [인도] 브라만교, 윤회사상의 함정

317

633회 - [인도] 카스트 제도는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318

632회 - [인도]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

319

631회 - [인도] 인도는 언제부터 India로 불렸을까?

320

630회 - [인도] 우리가 모르는 인도, 전세계 인구의 1/4이 사는 인도 아대륙

321

629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의 이모저모…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322

628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 덕분에 탄생한 파리의 상징

323

627회 - [엑스포와 세계사] 세계 3대 행사, 월드컵 올림픽 그리고 엑스포!

324

626회 - [월드컵과 세계사] 누가 압니까? 한국처럼 못 사는 나라가 나중에 월드컵을 개최할지…

325

625회 - [월드컵과 세계사] 우승후보 헝가리에 맞선 대한민국의 전략은?

326

624회 - [월드컵과 세계사] 역사상 첫 번째 한일전, 그 결과는?

327

623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는 전쟁이다? 진짜 전쟁이었습니다!

328

622회 - [월드컵과 세계사] 제1회 월드컵은 어떻게 열렸을까?

329

621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의 종주국은 어디일까요?

330

620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로 불리게 된 튀르키예의 역사를 마칩니다.

331

619회 - [튀르키예] 멸망한 오스만트루크, 튀르키예 공화국의 개혁

332

618회 - [튀르키예] 영국과의 협상, 이스탄불은 포기할 수 없다!

333

617회 - [튀르키예] 당한 게 많은 그리스… 잘 걸렸다 오스만트루크!

334

616회 - [튀르키예] 무스타파 케말의 공화국 선언, 두 개의 정부 오스만트루크

335

615회 - [튀르키예] 사이크스-피코 협정,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336

614회 - [튀르키예]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2

337

613회 - [튀르키예] 잠깐만~!!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1

338

612회 - [튀르키예]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중동 분쟁의 씨앗

339

611회 - [튀르키예] 갈리폴리 해전에서 기억해야 할 이름 ‘무스타파 케말’

340

610회 - [튀르키예] 오스만트루크는 왜 1차 대전에 참전했을까

341

609회 - [튀르키예] 혼돈의 발칸반도, 이 전쟁으로 치닫게 됩니다!

342

608회 - [튀르키예] 입헌군주제를 도입 당한 오스만투루크

343

607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이후, 영국은 왜 우리 거문도를 점령했을까?

344

606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의 알고리즘 인물, 노벨과 나이팅게일

345

605회 - [튀르키예] 흑해에는 악마가 산다? 러시아의 공포의 무기 기뢰

346

604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발단은 예루살렘이었습니다

347

603회 - [튀르키예] 탄지마트 개혁이 실패한 결정적 이유는?

348

602회 - [튀르키예] 이대로 망할 순 없다! 오스만투르크의 살기 위한 개혁

349

601회 - [튀르키예] 대규모 학살전의 시작, 크림전쟁

350

600회 - [튀르키예] 식민지(이집트)와 싸우기 위해 적(러시아)에게 파병을 요청하는 아이러니

351

599회 - [튀르키예] 오스만투르크로부터! 그리스 독립전쟁

352

598회 - [튀르키예] 튤립 시대, 거짓 평화의 시기

353

597회 - [튀르키예] 신성동맹에 무너지는 오스만투르크

354

596회 - [튀르키예] 2차 비엔나 침공 실패! 더 이상 오스만투르크가 무섭지 않은 유럽

355

595회 - [튀르키예] (사실상)스페인 vs 오스만투르크, 레판토 해전

356

594회 - [튀르키예] 역대 가장 무능한 주정뱅이, 셀림 2세

357

593회 - [튀르키예] 위대한 법 집행의 대명사 술레이만의 법전

358

592회 - [튀르키예] 잠깐! ‘블루보틀’ 커피 이야기

359

591회 - [튀르키예] 유럽의 역사, 장마가 살렸다! 오스트리아 침공

360

590회 - [튀르키예] 권력을 잡은 셀림, 그의 아들 술레이만 = 솔로몬

361

589회 - [튀르키예] 아흐메트 VS 셀림, 누가 다음 왕이 될까?

362

588회 - [튀르키예] 이사벨 여왕! 스페인(에스파냐) 통합왕국을 만들다

363

587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업적은 계속됩니다! #톱카프궁전 #하렘

364

586회 - [튀르키예]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다! 메흐메드 2세의 관용정책

365

585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 못 가면 바다로 가면 되지! (feat.후추)

366

584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나비효과 #대항해시대 #르네상스

367

583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 콘스탄티노플에 입성 #이스탄불

368

582회 - [튀르키예] 배가 산으로 간다, 이걸 진짜로 해냅니다

369

581회 - [튀르키예] 어마어마한 우르반 대포! 누가 가져갈래?

370

580회 - [튀르키예] 오스만과 이집트를 정복한 티무르! 명나라까지?

371

579회 - [튀르키예] 바예지드에게 태클! 공포의 티무르 등장!

372

578회 - [튀르키예] 술탄이 된 바예지드! 권력은 나누는 게 아니야!

373

577회 - [튀르키예] 예니체리 군대의 탄생! #군악대 #코소보전투

374

576회 - [튀르키예] 발칸반도를 점령한 무라트! 환영해요!

375

575회 - [튀르키예] 오스만 제국이 대국이 되는 과정! #갈리폴리해전

376

574회 - [튀르키예] 두둥! 오스만의 등장! 세력을 키우는 방법은?

377

573회 - [튀르키예] 셀주크 투르크의 위기! 징,징,징기스칸~ #몽골

378

572회 - [튀르키예] 세계사를 바꾼 또 하나의 전투! 만지케르트 전투

379

571회 - [튀르키예] 역사를 바꾼 탈라스 전투! 왜 중요하냐면요~

380

570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를 장악하라!! (feat. 고선지 장군)

381

569회 - [튀르키예] 흉노 가운데 튀르크족 등장! (a.k.a.돌궐족)

382

568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인 이유? 어디서 왔는지부터!

383

567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 자랑 들어갑니다! #성지순례

384

566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를 알면, 세계사 완성!

385

565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역사 시작합니다~

386

564회 - [몽골] 의리의리한 테무진! 통일 전쟁에서 승리하다!

387

563회 - [몽골] 칭기즈칸은 누구인가…?

388

562회 - [양안관계] 대만 독립이냐, 대륙수복이냐, 중국의 한 방!

389

561회 - [양안관계] 국제사회가 대만을 외면하다… #등려군

390

560회 - [양안관계] 금문도 1차 점령시도, 그 결과는?! #고량주

391

559회 - [양안관계] 대만에 찾아온 대립

392

558회 - [양안관계] 중국과 대만은 왜 대립하게 되었나…

393

557회 - [프랑스] 돌고 돌아서, 전지적 프랑스 시점 1차대전

394

556회 - [프랑스] 드레퓌스 사건의 결말은? 나.비.효.과!

395

555회 - [프랑스] 악마의 섬에 갇힌 드레퓌스! #억울...

396

554회 - [프랑스] 무너진 파리코뮌, 제3공화국 탄생! #드레퓌스

397

553회 - [프랑스] 프랑스 최초의 노동자+평민정권 탄생! BUT…

398

552회 - [프랑스] 프로이센한테 굴욕, 굴욕, 또 굴욕! #포로 #조약

399

551회 - [프랑스] 자존심 털린 프랑스, 프로이센에 전쟁 선포!

400

550회 - [프랑스] 나폴레옹 3세, 식민 제국주의를 선언하다!

401

549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사랑과 전쟁! 2세는 어디로~?

402

548회 - [프랑스] 다시 황제가 된 대통령!(feat.나폴레옹 결혼썰)

403

547회 - [프랑스] 드디어 첫 대통령선거! 충격적인 결과는?

404

546회 - [프랑스] 루이 필리프, 조선까지 넘봤다?! #2월혁명

405

545회 - [프랑스] 어쩌다 왕! #루이필리프 왕권 강화 해볼까?

406

544회 - [프랑스] 독재자 샤를 10세에게 폭발! #7월혁명

407

543회 - [프랑스] 허수아비 왕 루이18세! 공포정치가 더해진…

408

542회 - [프랑스] 나폴레옹 최악의 실수! “쉬었다가 전쟁하자~”

409

541회 - [프랑스] 돌아온 나폴레옹! 워털루 전투에 올인~

410

540회 - [프랑스] 유배 간 나폴레옹! 탈출을 시도하다!

411

539회 - [프랑스] 보로디노 전투로 뒤집힌 여론, 나폴레옹 왜이래?

412

538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대륙 봉쇄령 때문이야~

413

537회 - [프랑스] 개선문을 만든 나폴레옹! 패배의 쓴맛을 보다

414

536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특별한 즉위식! 이걸 어떻게 그려요…

415

535회 - [프랑스] 황제가 되고 싶은 나폴레옹! 10년만에 끝난 공화국

416

534회 - [프랑스] 전쟁영웅 나폴레옹! 파리로 돌아오다!

417

533회 - [프랑스] 혼란스러운 시대는 내게 맡겨라! 나폴레옹의 등장!

418

532회 - [프랑스] 약육강식 프랑스 정치! 자코뱅 VS 지롱드 VS 상퀼로트

419

531회 - [프랑스] 혼돈의 프랑스. 마리 앙투아네트도 형장의 이슬로…

420

530회 - [프랑스] R.I.P. 루이 16세! 왕 없는 프랑스의 운명은?

421

529회 - [프랑스] 프랑스인 악마설? 9월의 파리 대학살!

422

528회 - [프랑스] 박수칠 수 없는 프랑스 혁명! 또 다른 분열의 시작

423

527회 - [프랑스] 프랑스 혁명의 시작!! 바스티유 감옥 습격 사건

424

526회 - [프랑스] 폭발 직전의 프랑스! 국민회의가 생긴 이유

425

525회 - [프랑스] 목걸이 사건으로 격분한 민심! 삼부회가 부활하다

426

524회 - [프랑스] 루이 16세가 처형당한 단두대! 직접 만들었다고?

427

523회 - [프랑스] 오구오구~ 철없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428

522회 - [프랑스] 루이 16세! 지금 열쇠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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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회 - [프랑스] 프랑스의 기선을 제압하는 퐁파두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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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회 - [프랑스] 또? 이번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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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회 - [프랑스] 버블버블~ 주식이 떡락하는 과정.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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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회 - [프랑스] 존 로(사기꾼) : 프랑스 빚 갚을 방법이 있는데~

433

517회 - [프랑스] 왕이 된 루이 15세! 겨우 5살?!

434

516회 - [프랑스] 화려한 루이 14세! 그 뒷모습은…

435

515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바람 바람 바람...!?

436

514회 - [프랑스] 질투의 화신 루이 14세! 낭트칙령 취소~

437

513회 - [프랑스] 내가 왕 할래!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438

512회 - [프랑스] 모든 권력은 나에게로! (feat. 베르사유 궁전)

439

511회 - [프랑스] 루이 14세, 이불 밖은 위험해… 2차 프롱드의 난! 그 결과는?

440

510회 - [프랑스] “국력은 세금이다” 의 결과? 프롱드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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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등장 with 마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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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회 - [프랑스] 유럽의 마지막 종교전쟁 #30년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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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회 - [프랑스] 지금의 프랑스를 만든 리슐리외 이야기

444

506회. [프랑스] 청년이 된 루이 13세가 어머니 ‘마리 드 메디시스’를 가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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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회. [프랑스] 프랑스의 상징이 수탉이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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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회. [프랑스] 마고의 남편이자 나바라의 국왕, 프랑스의 새로운 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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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회. [프랑스]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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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회. [프랑스] 피의 결혼식이 된 구교와 신교의 정략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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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회. [프랑스] 바시 대학살 이후 종교전쟁은 어떻게 전개됐을까요!

450

500회. [프랑스]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등장! 카트린 드 메디치 (Catherine de Médicis)

451

499회. [프랑스] 종교전쟁은 왜 일어났는가! 칼뱅파의 신교도와 가톨릭의 대립

452

498회. [프랑스] 종교개혁, 독일에는 ‘마틴 루터’ 프랑스에는 ‘칼뱅’

453

497회 - [프랑스] 교황이 면죄부를 돈 받고 판 이유는?

454

496회. [프랑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그리고 성경을 읽게 된 사람들

455

495회. [프랑스] 잠깐! 르네상스를 알아야 프랑스가 보입니다.

456

494회. [프랑스] 나라 재건에 나선 프랑수아 1세

457

493회. [프랑스] 백년전쟁이 프랑스에 남긴 것은?

458

492회. [프랑스] 기세를 잡은 프랑스, 정말 잔다르크 때문이었을까?

459

491회. [프랑스] 트루아 조약 이후 두명의 태자시대, 승리의 여신이 등장하다!

460

490회. [프랑스] 백년전쟁, 그 사이에도 역사는 반복된다 #아쟁크루전투

461

489회. [프랑스] 100년 전쟁을 코미디로 만든 선량왕 장 2세

462

488회. [프랑스] 100년 전쟁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 #푸아티에전투

463

487회. [프랑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로댕 하면! ‘칼레의 시민 동상’

464

486회. [프랑스] 영국의 장궁 vs 프랑스의 석궁, 그 결과는?

465

485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첫 대규모 전투 #크레시전투

466

484회. [프랑스] 양털 때문에 벌어진 백년전쟁, 정말 백년 동안 싸웠을까?

467

483회. [프랑스] 영국과의 백년전쟁은 왕위 계승 때문이다. 라고 배우셨죠?

468

482회. [프랑스] 루이 7세 -> 헨리 2세 -> 필립 2세… 아키텐 왕국을 잡아라!

469

481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시작… 지금의 보르도 지방인 아키텐 왕국에 한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470

480회. [프랑스] 다 같은 인물입니다. 프랑스 샤를, 라틴어로 카롤루스, 독일 칼, 이탈리아 카롤로, 영국 찰스

471

479회 - [프랑스] 베르됭 조약, 독일-프랑스-이탈리아의 뿌리가 되다!

472

478회. [프랑스] 정복왕 샤를, 교황을 감동시키다!

473

477회. [프랑스] 갈리아를 통일한 프랑크 왕국의 초대 왕 ‘클로비스’

474

476회. [프랑스] 훈족의 유럽 진출이 프랑스에 미치는 영향!

475

475회. [프랑스] 갈리아를 차지한 로마 그리고 게르만족

476

474회. [프랑스] 갈리아, 골(Gaul)족으로 불린 민족의 등장

477

473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프렌치프라이와 포테이토칩의 탄생 비화

478

472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감자와 세계사

479

471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우린 언제부터 간편한 냉면을 먹게 됐을까?

480

470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돈까스의 역사

481

469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북경오리, 베이징덕의 고향은 베이징이 아닙니다!

482

468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단팥빵은 일본 사무라이가 만들었다?

483

467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코카콜라 어디까지 알고 있니?

484

466회. [십자군 전쟁 편] 13일의 금요일에 내려진 성전기사단 체포령

485

46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486

464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은 실패했다! 교황에게 남은건?

487

463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의 결자해지, 다시 이슬람으로!

488

46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집트 vs 몽골, 피의 결전을 펼치다! #아인잘루트전투

489

461회. [십자군 전쟁 편] 궁지에 몰린 이집트, 판을 뒤집을 술탄의 작전은? #바이바르스

490

460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에 갑자기 00이 왜 나와?

491

459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최악의 굴욕, 루이 9세의 항복과 만 명의 포로!

492

458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 도시 속 이슬람 흔적을 모두 없애다!

493

457회. [십자군 전쟁 편] 백성들이 반대하고, 명분 따윈 없던 #제7차십자군전쟁 시작!

494

456회. [십자군 전쟁 편] 협상왕, 프리드리히! 그가 교황에게 전한 말은?

495

455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분노, 예루살렘 탈환의 협상 따윈 없어!

496

454회. [십자군 전쟁 편] 피 없이 이루어진 평화! #제6차십자군전쟁

497

453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이게 다 프리드리히 2세 때문이야!"

498

452회. [십자군 전쟁 편]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 때문에? 병사들의 파업 선언!

499

451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다미에타로 진격하다. #제5차십자군전쟁

500

450회. [십자군 전쟁 편] 땅 앞에서 가족은 중요하지 않아! #이슬람내분

501

449회. [십자군 전쟁 편] 철 없는 아이는 말렸어야지, 사지로 보내? #소년십자군

502

448회. [십자군 전쟁 편] 그리스 정교와 카톨릭, 그 질긴 악연의 시작은!

503

447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탈환 성공! 이제 돈 갚아야지?

504

446회. [십자군 전쟁 편] 황자의 충격적 제안... 동로마를 제물로?

505

445회. [십자군 전쟁 편] 끝나지 않는 전쟁, 새로운 십자군 결집하다! #제4차십자군전쟁

506

444회. [십자군 전쟁 편] 영국의 상징 리처드 1세, 전선에서 잠들다.

507

443회. [십자군 전쟁 편] 시민들의 의기투합, 구금된 사자왕을 구하라!

508

442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분노의 영국 귀환! 풍랑을 만나다?!

509

441회. [십자군 전쟁 편] 적군마저 칭송한 왕, 살라딘.. 삶을 마감하다.

510

440회. [십자군 전쟁 편] 살라딘과 리처드 1세 사이 오가는 편지.. 꽃피는 우정!

511

439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급발진! 속옷만 입고 돌진하다?

512

438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포효, 기사들을 각성시키다!

513

437회. [십자군 전쟁 편] 드디어 펼쳐지는 특급 매치! "살라딘 VS 사자왕"

514

436회. [십자군 전쟁 편] 떠날테면 떠나라, 나는 싸운다! #사자왕

515

435회. [십자군 전쟁 편] 용맹의 상징, 사자왕 리처드 1세 등장!

516

434회. [십자군 전쟁 편] 같은 편 아니었어? 동로마 제국 vs 신성 로마 제국 격돌!

517

433회. [십자군 전쟁 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예루살렘 정복기! #제3차십자군전쟁

518

43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군주 살라딘, 그가 '까방권'을 갖고 있는 이유!

519

431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예루살렘 탈환 작전 시작 #살라딘

520

430회. [십자군 전쟁] 네? 전쟁이 끝났다고요? #제2차십자군전쟁

521

429회. [십자군 전쟁 편] 뜬금없는 십자군의 진격.. 그들이 향하는 곳은?

522

428회. [십자군 전쟁 편] 프랑스 출신 십자군, 획기적인 전술을 펼치다?!

523

427회. [십자군 전쟁 편] 다시 한 번 전쟁을! 제2차 십자군 전쟁 시작

524

426회. [십자군 전쟁 편] 제1차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 #의사기사단 은 누구?

525

425회. [십자군 전쟁 편] 순례객을 지키기 위한 기사 등장! #위그드파엥#성전기사단

526

424회. [십자군 전쟁 편] 너도? 나도! 모두가 떠나는 성지순례.. 문제는?

527

423회. [십자군 전쟁 편] 사라진 십자군 영웅들, 새로운 영웅은 이슬람에서! #이마드장기장군

528

422회. [십자군 전쟁 편] 보두앵의 선언 "내가 예루살렘의 왕이 되겠다!"

529

421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대리인, '다임베르트' 등장!

530

420회. [십자군 전쟁 편] 전쟁에 새벽은 없는데.. 잠들어버린 이슬람!

531

419회. [십자군 전쟁 편] 우연 혹은 운명? '진짜' 예수의 십자가가 발견되다!

532

418회. [십자군 전쟁 편] 삼고초려 같은 건 없어, 기회는 한 번뿐이야!

533

417회. [십자군 전쟁 편] 기사 고드푸르아, 예루살렘 성벽을 넘다!

534

416회. [십자군 전쟁 편] 딱 보니 배신자 관상이다, 너 나가!

535

41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병사들, 굶주림에 미쳤던 걸까 #cannibalism

536

414회. [십자군 전쟁 편] 점령지에서 발견된 성물, 우연일까? #롱기누스의창

537

413회. [십자군 전쟁 편] 뇌물, 역사를 바꾸다! #뇌물의역사

538

412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 속 꼭 알아야 하는 기사들 #레몽#보에몽#고드푸르아

539

411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황제, 윈-윈 전략을 제안하다! #정예십자군

540

410회. [십자군 전쟁 편]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함정에 빠진 십자군!

541

409회. [십자군 전쟁 편] 영웅인 줄 알았는데, 버린 거라고?

542

408회. [십자군 전쟁 편] 군중 십자군의 삽질은 결국 자멸의 길로...

543

407회. [십자군 전쟁 편] 광신도가 십자군 전쟁의 시작이라고? #은자피에르

544

406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신이 전쟁을 원하신다!"

545

405회. [십자군 전쟁 편] 셀주크 제국과 동로마의 첫 전투, 결과는? #만지케르트전투

546

404회. [십자군 전쟁 편] 균형 잡힌 관점으로 전쟁을 알려면? 이것부터!

547

403회. [십자군 전쟁 편] 200년의 종교 전쟁! 지금, 시작합니다.

548

402회. [조선 건국사] 고려에서 조선으로! 국호 변경과 함께 조선 건국사를 마칩니다.

549

401회. [조선 건국사]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이성계, 옥새를 거부하다?

550

400회. [조선 건국사] 정몽주의 죽음까지.. 모든 것은 이방원의 계획대로!

551

399회. [조선 건국사] '절친'이였던 이성계와 정몽주.. 대립하다!

552

398회. [조선 건국사] 영화 같았던 이성계와 최영의 마지막! 그들이 나눴던 대화는?

553

397회. [조선 건국사] 전쟁은 필패일 것.. 이성계, 결단을 내리다! #위화도회군

554

396회. [조선 건국사] 뼛속까지 스며든 '패배주의' 돌파구는 전쟁뿐?!

555

395회. [조선 건국사] 중원을 차지한 명나라.. 고려에게 요구한 것은?

556

394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와 함께 한 음식 이야기!

557

393회. [조선 건국사] 이성계, 얼떨결에 고려 중앙 정치에 진출하다?

558

392회. [조선 건국사] 신하 '이인임', 우왕을 우왕좌왕하게 만들다?!

559

391회. [조선 건국사] 공민왕에게 드리운 그림자.. 왕실은 피로 물들었다!

560

390회. [조선 건국사] 청년 장수 이성계, 고려를 구하다.

561

389회. [조선 건국사] 원나라 장군이었던 이자춘, 공민왕에게 향하다.

562

388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를 담은 한 편의 영화 이야기!

563

387회. [조선 건국사] 조선 건국 속 비하인드 이야기 시작합니다!

564

386회. [러시아 편] - 미-소 대립과 대한민국 분단의 시작을 끝으로.. 러시아 편을 마칩니다.

565

385회. [러시아 편] - 스탈린은 스스로를 암살시켰다? #스탈린사망

566

384회. [러시아 편] - 나토의 대항하기 위한 사회주의 군사 조직 결성! #바르샤바조약기구

567

383회. [러시아 편] - 독일의 분열, 냉전의 상징이 되다

568

382회. [러시아 편] - 간단정리!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은?

569

381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전쟁 이었지만.. 스탈린에겐 기회였다?

570

380회. [러시아 편] - 아버지가 아들을, 아내가 남편을 고발하다. #대숙청

571

379회. [러시아 편] - 폭주하는 스탈린, 공식 사망자만 60만명?! #소련대숙청

572

378회. [러시아 편] - 스탈린에게 거슬리는 자는 어떻게 될까? #트로츠키암살

573

377회. [러시아 편] - 레닌의 오판, 소련의 역사를 뒤바꾸다!

574

376회. [러시아 편] - 일벌레였던 레닌, 24시간 중 20시간씩 일하다 그만..!

575

375회. [러시아 편] - 와전된 이야기.. 황제의 딸은 살아남았다? #아나스타샤공주

576

374회. [러시아 편] - 러시아 황가의 끝, 고작 지하실에서..

577

373회. [러시아 편] - 영국으로 망명하려다 실패한 황제! 핏줄때문이라고?

578

372회. [러시아 편] -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된 구세력의 발악! 또 다시 내전으로?

579

371회. [러시아 편] - 10월혁명부터 역사상 첫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까지.

580

370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최대 변수, 레닌의 귀환!

581

369회. [러시아 편] - 반쪽 짜리 혁명, 두 권력의 싸움으로 물들다.

582

368회. [러시아 편] - 군인들은 무고한 시민에게 총구를 겨눌수 없었다. #2월혁명

583

367회. [러시아 편] - 라스푸틴, 러시아 제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다!

584

366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변곡점! #1차대전#라스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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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회. [러시아 편] - 혁명은 실패했지만.. #소비에트가 탄생하다!

586

364회. [러시아 편] - 구더기 있는 밥을 어떻게 먹습니까? #1905혁명#전함포템킨

587

363회. [러시아 편] - 안팎으로 어지러운 러시아, 결국 피로 물들다! #피의일요일

588

362회. [러시아 편] - 일본의 압승으로 끝난 러일전쟁.. 그 결과는?

589

361회. [러시아 편] - 러시아를 견제하는 서구열강들.. 일본에 손을 뻗다!

590

360회. [러시아 편] - 러시아와 조선의 관계, 러일전쟁의 단초가 되다?

591

359회. [러시아 편] - 역사상 첫 공식 사회주의 혁명 조직의 탄생!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

592

358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식량난 속 계속되는 폭정., 죽어가는 사람들!

593

357회. [러시아 편] - 동생은 국가에게 사형당한 형을 보았다. #블라디미르레닌

594

356회. [러시아 편] - 계속되는 암살 실패! 황제는 신의 보호를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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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회. [러시아 편] - 점점 망가지는 러시아.. 맑스에게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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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회. [러시아 편] - 변두리 나라였던 러시아, 나폴레옹 덕에 급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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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회. [러시아 편] -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나라, 러시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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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의 마지막 개혁 군주, 정조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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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개혁을 위한 정조의 노력, 300통의 편지로 나타나다. #심환지어첩

600

350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가 외쳤던 건배사! "불취무귀"

601

349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의 한마디, 피의 분투를 불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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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영조의 콤플렉스, 아들을 미치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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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콤플렉스로 얼룩진 왕, 영조부터 시작되는 악의 굴레!

604

346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 후기의 상징, 정조 대왕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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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회. [로마 편] - 2200여년의 로마 역사를 마치며..

606

344회. [로마 편] - 드디어.. 로마, 둘로 쪼개지다!

607

343회. [로마 편] - 찜질방의 시작은 로마부터? #카라칼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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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회. [로마 편] - 황제, 얼마면 돼? 돈만 있으면 황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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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회. [로마 편] - 로마 멸망의 시작! 네로를 뛰어넘는 폭군 때문이었다 #콤모두스황제

610

340회. [로마 편] - 아우렐리우스가 철학의 황제라고 불리는 이유는? #명상록

611

339회. [로마 편] - 최초의 공동황제, 꽃 피던 형제애의 끝은 비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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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회. [로마 편] - 반란의 조짐 속 새 황제의 충격적 제안!

613

337회. [로마 편] - 역사가 없는 로마 시대가 있다! #안토니우스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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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회. [로마 편] - 군대만 가면 강해질 줄 알았지만.. 결과는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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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화. [로마 편] - 죽음까지 예술적이고 싶었던 황제, 하드리아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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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 황제, 미소년과 사랑에 빠지다!

617

333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애민정신, 여행에서도 빛나다!

618

332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믿음, "제국의 평화는 전쟁 없는 세상에서 온다."

619

331회. [로마 편] - 돌아선 군부, 돈으로 되돌린다!

620

330회. [로마 편] - 평화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반발하는 군부세력들!

621

329회. [로마 편] - 의문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그가 가진 비밀은?

622

328회. [로마 편] - 승승장구하던 로마, 중국까지 넘봤다?

623

327회. [로마 편] - 로마 시민들, 새로운 황제에게 반하다! #트라이아누스

624

326회. [로마 편] - 네르바가 오현제에 포함된 이유, 겨우 '이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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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회. [로마 편] - 로마시대 가장 평화로운 시대가 오다! #오현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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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회. [로마 편] - 로마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황제?! #티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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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회. [로마 편] - 베수비오 화산 폭발, 폼페이를 멸망시키다!

628

322회. [로마 편] - 황제가 빠진 아재개그! 유언까지도 개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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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회. [로마 편] - 베스파시아누스, 로마의 상징을 건설하다!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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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회. [로마 편] - 로마 첫 평민출신 황제 탄생! #베스파시아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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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회. [로마 편] - 서기 68년 초여름 어느날.. 네로 황제 사망하다.

632

318회. [로마 편] - 동서고금 막론, 민심이 바닥나면 쿠데타가 발생합니다.

633

317회. [로마 편] - 네로가 폭군으로 낙인찍힌건 기독교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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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회. [로마 편] - 로마에 나타난 가왕! 정체는 네로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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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회. [로마 편] - 소 아그리피나의 죽음.. 끝까지 아들을 저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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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회. [로마 편] - 네로의 늦은 사춘기, 절망의 시작이 되다.

637

313회. [로마 편] -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황제의 등장! #네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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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회. [로마 편] - 황제의 비극, 아내에게 독살당하다!

639

311회. [로마 편] - 고작 소문 때문에? 쫓겨나는 브리타니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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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회. [로마 편] - 권력이 뭐라고.. 온갖 술수가 넘치는 로마 정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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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회. [로마 편] - 끝나지 않는 막장드라마.. 황제, 조카와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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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회. [로마 편] - 욕망의 화신 메살리나, 끝은 비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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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회. [로마 편] - 메살리나의 끝없는 욕망.. 새아빠에게 고백까지?

644

306회. [로마 편] - 아시아티쿠스의 유언, "요망한 여인의 꾀에 죽는 것이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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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회. [로마 편] - 로마 최악의 황후, 메살리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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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회. [로마 편] - 로마가 가나안 땅에 집착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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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회. [로마 편] - '황제가 죽었다고?' 꿈틀거리는 원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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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횡포, 암살의 명분이 되었다!

649

301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폭정, 재산 몰수를 거부하는 귀족도 처단하겠다!

650

300회. [로마 편] - 재정파탄, 떨어진 민심. 이런 나라의 마지막 선택은 뭘까요?

651

299회. [로마 편] - 로마 귀족들은 토를 하면서도 음식을 먹었다? 칼리굴라 때문입니다.

652

298회. [로마 편] - 칼리굴라 曰 "내가 제우스이니, 굴복하라!"

653

297회. [로마 편] - 황제의 엄청난 쇼맨십, 열광하는 시민들!

654

296회. [로마 편] - 가이우스의 정치, 돈 뿌리며 시작합니다.

655

295회. [로마 편] - 제 3대 황제 가이우스! 별명이 "꼬마 군화"?

656

294회. [로마 편] - 점점 미쳐가는 황제... 티베리우스의 결말은?

657

293회. [로마 편] - 세야누스의 검은 속내, '황제는 내 거야!'

658

292회. [로마 편] - 황제 티베리우스의 돌발선언, "나 정치 안해!"

659

291회. [로마 편] - 갑자기 사망한 게르마니쿠스, 의심은 황제에게로!

660

290회. [로마 편] - 돈 없는 로마, '장고 끝 악수' 두다.

661

289회. [로마 편] - 겸손의 끝판왕? 황제를 욕해도 용서하다!

662

288회. [로마 편] - 제 2대 황제 티베리우스, 그는 누구?

663

287회. [로마 편] - 신의 뜻으로.. 후계자는 바로 너! #티베리우스

664

286회. [로마 편] - 후계자가 뭐라고.. 집안을 박살내는 아우구스투스!

665

285회. [로마 편] - 잘나가던 아우구스투스,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다!

666

284회. [로마 편] - 로마시대에도 딩크족이 있었다?

667

283회. [로마 편] - 로마 황제의 탄생! '숭고한 자' #아우구스투스

668

282회. [로마 편] - 그들의 마지막 승부! 로마의 황제는 누가될까? #악티움해전

669

281회. [로마 편] - 안토니우스,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다!

670

280회. [로마 편] - "명분이 없으면 전쟁도 없다" 분열하는 로마제국!

671

279회. [로마 편] - 옥타비아누스 vs 안토니우스, 후계자는 누구?

672

278회. [로마 편] - 암살당한 카이사르.. "브루투스 너마저!"

673

277회. [로마 편] - 로마 최초의 황제 등장, "임페라토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674

276회. [로마 편] - 클레오파트라를 만난 카이사르. 어디서? 카펫 위에서!

675

275회. [로마 편] - "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 반란의 시작!

676

274회. [로마 편] - 카이사르, 로마 황제가 되기 위해 떠나다!

677

273회. [로마 편] -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시저와 손을 잡다! #삼두정치

678

272회. [로마 편] - 정치 천재?! 로마 제국의 시초, 카리우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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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회. [로마 편] - 반 로마 항쟁의 결과는.. 모든 노예의 학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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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회. [로마 편] - '스파르타쿠스' 노예로 끌려와 검투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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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회. [로마 편] - 얼마면 돼? 돈을 주자 혁신하는 로마군!

682

268회. [로마 편] - 게르만족, 로마 군을 전멸시키다. #아라우시우전투

683

267회. [로마 편] - 로마 백성을 위한 구원투수 등장! #그라쿠스형제

684

266회. [로마 편] - 로마 군, 오합지졸 당나라 군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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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회. [로마 편] - 마케도니아, 로마를 넘보다. #마케도니아전쟁

686

264회. [로마 편] - 드디어 지중해 패권을 장악한 로마! #로마제국

687

263회. [로마 편] - 한니발을 옥죄는 로마군, 카르타고 본진으로 향하다!

688

262회. [로마 편] - 코끼리가 전쟁에? 한니발의 코끼리 부대, 로마로 진격하다!

689

261회. [로마 편] - 로마 장군 아닙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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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회. [로마 편] -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에서 전쟁을? #포에니전쟁

691

259회. [로마 편] - 한밤중에 강도를 만나면 죽여도 좋다? 로마의 성문법

692

258회. [로마 편] - 폭군과 망나니 아들, 공화정 설립의 계기가 되다

693

257회. [로마 편] - 로마에 '사비니 여인의 납치상'이 있는 이유!

694

256회. [로마 편] - 로물루스의 이름을 딴 로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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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회. [로마 편] - 로마 건국 신화는 계속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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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회. [로마 편] - 아물리우스, 권력 욕심에 조카까지 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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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회. [로마 편] - 전쟁에서 패배한 아이네이아스.. 도망치다 발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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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회. [로마 편] - 로마의 시조인 아이네이아스! 트로이 전쟁의 영웅으로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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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회. [로마 편] - 유럽을 알려면, 여기부터! 로마의 역사,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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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나라의 끝, 초한지의 시작을 함께하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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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방의 숙명의 라이벌, 항우까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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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고향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유방! 거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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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망해가는 진나라.. 새로운 세력, 유방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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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폭발한 민초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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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환관 조고, 권력에 눈이 멀어 진시황의 유언을 조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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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객사한 진시황! 뒤를 이을 황제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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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창해공과 손을 잡은 장량, 진시황을 암살하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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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학을 배척하다 못해 유생까지 생매장시킨 진시황! #분서갱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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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시황, 진나라의 미래를 알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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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불로불사가 뭐라고.. 사기 당한 진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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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살아남은 고점리, 복수의 칼을 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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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드디어 진왕 영정을 마주한 형가, 칼을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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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는 형가! 진시황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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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암살 작전을 위한 희생,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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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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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회. [팔레스타인 편] - 이 땅의 평화를 기원하며 팔레스타인 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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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회. [팔레스타인 편] - 자살테러의 시작, 보복하는 이스라엘! #방패작전

718

232회. [팔레스타인 편] - 분쟁의 중심 ‘알 아크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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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회. [팔레스타인 편] - 얽히고 설킨 예루살렘! 종교들의 공통 성지가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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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회. [팔레스타인 편] - 오슬로 평화협정, 알고 보니 허점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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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회. [팔레스타인 편] - 평화 협정에 들어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오슬로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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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회. [팔레스타인 편] -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이라크, 지도에서 사라질뻔하다! #걸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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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회. [팔레스타인 편] - 사담 후세인에게 올인한 PLO,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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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에 평화를 제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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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회. [팔레스타인 편] - 냉전시대의 끝.. 중동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다.

726

22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민중의 분노가 폭발하다! 인티파다 운동의 시작

727

223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이 이스라엘 편을 드는 또 다른 이유 #기독교시온주의

728

222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과 이란은 어떻게 원수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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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회. [팔레스타인 편] - AIPAC, 여론전을 펼치는 유대인들

730

220회. [팔레스타인 편] - 왜!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가?

731

219회. [팔레스타인 편] - 잔혹함주의! 사브라-샤틸라 학살 사건

732

218회. [팔레스타인 편] - 레바논 침공, 작전명 #갈릴리의평화

733

217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독립은 추후에 논의한다? #캠프데이비드협정

734

216회. [팔레스타인 편] -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정식 국가로 인정했다?

735

215회. [팔레스타인 편] - 무기 부자 vs 기름 부자, 싸우면 누가 이길까? #1차오일쇼크

736

214회. [팔레스타인 편] - 핵! 하마터면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질뻔했습니다.

737

213회. [팔레스타인 편] - 제4차 중동전쟁 #욤키푸르전쟁

738

212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PLO는 테러단체다?

739

211회. [팔레스타인 편] - 화염병과 돌멩이는 한계가 있다.

740

210회. [팔레스타인 편] - 결국은 3차 중동전쟁... #6일전쟁

741

209회. [팔레스타인 편] - 타도 이스라엘! 나세르 대통령의 무리수였나?

742

208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 소련은 왜 중동에 갑툭튀?

743

207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 배는 통과 금지! #수에즈운하

744

206회. [팔레스타인 편] - 수에즈 운하는 그때도 난리였습니다

745

205회. [팔레스타인 편] - 국내실향민이 된 팔레스타인 국민들

746

204회. [팔레스타인 편] - 현재 이스라엘 지도가 거의 완성 되던 시점의 잔혹사

747

203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의 건국 선언. 미국 인정? 어 인정!

748

202회. [팔레스타인 편] - 인종청소에 나선 유대인들… 이제는 공개된 데이르 야신 마을 학살사건

749

201회. [팔레스타인 편] - UN 팔레스타인 특별위원회의 56%

750

20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이 나라가 되는 과정. 영국 떠나고, 미국 어서오고!

751

199회. [팔레스타인 편] - 홀로코스트, 중립적인 입장으로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752

198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끝난 이후의 팔레스타인. 그리고 등장한 #히스타드루트

753

197회. [팔레스타인 편] - 중동 피바람의 씨앗 ‘밸푸어 선언’

754

196회. [팔레스타인 편] - ‘맥마흔 협정’ 즈려밟은 ‘사이크스피코 협정’

755

195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팔레스타인에 미친 영향

756

19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근대사는 오스만튀르크 - 크림전쟁부터 시작합니다!

757

193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오니즘의 창시자 시어도어 헤르츨(테오도르 헤르츨, Theodor Herzl)

758

192회. [팔레스타인 편] - 근대로 돌아와서! 드레퓌스 사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759

191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온주의(Zionism) 유대인들이여 다시 우리 땅으로 돌아가자!

760

19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은 어떻게 생겨난 나라일까?

761

189회. [팔레스타인 편] - 성스러운 땅, 그 비극의 시작

762

188회. [팔레스타인 편] - 뉴스로만 접했던 나라, 팔레스타인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763

187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764

186회. [자객열전 예양 편] - 복수를 위해서라면 xx에서 잠복쯤이야…!

765

185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주인공에게 시작된 시련, 지씨 가문의 몰락!

766

184회. [자객열전 예양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767

183회. [베트남 편] - 분단 통일 베트남은 여전히 ing

768

182회. [베트남 편] - 호 아저씨,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사망

769

181회. [베트남 편] - 최대의 명절 뗏(Tết)에 펼쳐진 최대의 반격 #뗏_대공세

770

180회. [베트남 편] - 차원이 다른 게릴라. 그래서 등장한 고엽제…

771

179회. [베트남 편] - 제2차 베트남전의 전개 #이아드랑전투

772

178회. [베트남 편] - 통킹만 사건의 재구성

773

177회. [베트남 편] - 베트콩이랑 먹는 콩은 상관이 없습니다. #Vietnamese_Communists

774

176회. [베트남 편] - 남부는 친미, 북부는 반미… 위기의 베트남은 과연?

775

175회. [베트남 편] - 전쟁을 이겨도 남북으로 갈라진 베트남, 대체 왜?

776

174회. [베트남 편] - 제1차 베트남전의 승패는 이곳에서 갈린다! 디엔비엔푸 전투

777

173회. [베트남 편] - 내 거친 벳남과 불안한 프랑스 그걸 지켜보는 미국!

778

172회. [베트남 편] - 1946년 제1차 베트남전 발발… 근데 1차라고요?

779

171회. [베트남 편] - 남베트남과 미국, 프랑스, 소련, 영국의 연결고리

780

170회. [베트남 편] - 베트남 민주 공화국 선포! 하자마자….OTL

781

169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미국의 딜은 ‘루돌프’ 덕분이었다?

782

168회. [베트남 편] - 호찌민은 참지 않아! 그가 펜을 놓고 총을 잡게 된 이유는!

783

167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쑨원 그리고…장제스

784

166회. [베트남 편] - 동병상련의 아픔, 한국의 임시정부 요인들과 만난 호찌민

785

165회. [베트남 편] -호찌민도 낚였다?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786

164회. [베트남 편]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등장

787

163회. [베트남 편] -갑자기 비스마르크는 왜 나오냐고요? 세계사는 #연결고리

788

162회. [베트남 편] -잠깐, 쌀국수 얘기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789

161회. [베트남 편] -베트남 역사를 이해하려면 프랑스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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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회. [베트남 편] -갑자기 고조선이 왜 나오냐고요? 이것이 큰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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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회. [베트남 편] - 베트남은 베트남이 아닙니다. [5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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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회. [오자서 열전 편] -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유래와 함께 오자서 열전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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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왈, 운명이여 난 결코 너에게 굴복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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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회. [오자서 열전 편] - 두 나라의 브레인, 오자서와 범려가 만나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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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구천의 상담(嘗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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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회. [오자서 열전 편] - 일단은 와신(臥薪)이 먼저 복수를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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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회. [오자서 열전 편] - 와신상담은 ‘월구천 오부차’다. 들어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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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회. [오자서 열전 편] - 나를 왕으로 만들어줬으니 은혜를 갚겠소, 초나라를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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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열전의 씬스틸러 ‘손무(孫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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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회. [오자서 열전 편] - 공자광을 오나라의 왕으로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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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하려면 클랜을 결성하라! with 공자광,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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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회. [오자서 열전 편] -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박진감 넘치는 오자서의 초나라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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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회. [번외1. 오자서 열전 시작] - 사마천의 사기(史記) 중 ‘춘추’시대로 돌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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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회. 체 게바라 티셔츠는 있어도 누군지는 모르신다구요? [4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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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회. 피델 카스트로, 체 게바라를 만나다! #쿠바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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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회. 그럼, 쿠바의 역사로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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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회. 멕시코로 떠난 한인들이 쿠바까지 가게 됐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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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회. 한인들이 북미 묵서가(墨西哥) 멕시코로 떠나게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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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회. 멕시코는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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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회. 멕시코 독립 기념일이 9월 16일인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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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회. 아! 아! 아르헨티나~의 탄생! (feat.세상의 끝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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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회. 남미는 왜 미국처럼 연방 국가가 되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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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과 결혼한 남자! 누구? ‘시몬 볼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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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회. 남미 해방의 아버지 ‘시몬 볼리바르’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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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회. 브라질 독립의 과정…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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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회. 포르투갈이 브라질로 이사를 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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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회. 브라질의 탄생! 그 많은 사탕수수는 누가 키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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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회. 중남미에 원래 있던 원주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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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회. 1533년 이후 역사 책에서 지워진 잉카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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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회. ‘코르테스’를 컨트롤 씨, 컨트롤 뷔~ 피사로의 잉카 정복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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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회. 잉카제국을 정복하러 떠난 프란시스코 피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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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회. 미스터리했던 잉카 문명, 그들은 왜 멸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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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아즈텍을 무너뜨린 전염병 #천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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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회. 호사다마 코르테스… 아즈텍 백성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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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회. ‘에르난 코르테스’의 깡! 화려한 황금이 나를 감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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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회. 600명의 스페인 군사에게 600만 명의 아즈텍 문명이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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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회. 라틴아메리카의 3대 문명, 마야는 왜 멸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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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회. 브라질은 왜 포르투갈어를 쓰게 됐을까 #토르데시야스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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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회. 콜럼버스 썰 더 풀어드립니다! 아… 인도밖에 모르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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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회. 이탈리아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어떻게 스페인의 후원을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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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회. 스페인은 뭘 하고 있었냐고요? #레콩키스타 그리고 14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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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회. 터키에 가로막힌 포르투갈이 후추를 얻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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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라틴아메리카, 중남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4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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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회. 미국의 시점에서보는 제1차 세계 대전 [3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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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회. 가슴 아픈 우리 역사는 미국사에서 한 번 더 #가쓰라_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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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회. #의화단의_난 서방 8개국 연합군 vs 중국의 악녀 오브 악녀 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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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회 미국, 아시아를 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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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준 소풍 같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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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미국이 알래스카를 강남 빌딩 한 채 값에 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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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 철도와 함께 등장한 #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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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회. 기억나십니까? 영화 #늑대와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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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남북전쟁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의미 있는 사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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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이 연설을 어디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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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이 와중에 영국은 왜! 남부 편을 들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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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남부를 봉쇄하라! 아나콘다 작전 #Anaconda_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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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미국의 남북전쟁은 이 소설 때문에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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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노예 해방하면 링컨이다? ‘존 브라운’은 못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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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노예 제도, 관세… 계속해서 대립하는 일촉즉발의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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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또! 그놈의 목화 때문에… #노예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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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Civil War! 근대 미국사의 최대 비극, 남북전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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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 골드러시(gold rush),캘리포니아의 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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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미국이 전쟁할 명분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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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영미전쟁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북미대륙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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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대통령 집무실이 어쩌다 화이트 하우스(The White House)가 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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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미국은 왜 워싱턴으로 수도를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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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회. 미국은 왜 아직까지 간접선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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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회. 우주의 기운이 미국 독립을 돕네? 영국은 미국의 완전한 독립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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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영국정부 너 선 넘었어! #Independenc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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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인지세법 #설탕법 #보스턴학살사건 거기에 홍차까지 건드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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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영국군 장교, 청년 조지 워싱턴. 패배를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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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회. 뉴암스테르담은 뉴욕으로, 캐나다에는 프랑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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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4달러? 아니, 24달러에 맨해튼을 산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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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회. 미국인들은 추수감사절에 왜 칠면조를 먹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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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회. 미국인이 말하는 미국의 시작! 미국 헌법의 시초 #메이플라워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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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회. 포카혼타스가 실존 인물이라고? 제임스타운은 어떻게 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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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미국사 시작합니다! 두유노 제임스타운? [3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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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회. 중국 근대사 끝!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2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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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중일전쟁에서 중국이 승리당했다? 그럼 국민당과 공산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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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회. 2차 국공합작, 과연 일본은 대륙에서 물러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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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장개석)장제스가 부하에게 납치당한 이유는? #서안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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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 내부의 적, 공산당을 먼저 없애고 일본과 싸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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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민심을 얻는 자 대륙을 얻는다! 드디어 등장 #마오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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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회. 국민당의 총성은 우리 결혼식의 예포다! 형장의 결혼식, 주문옹과 진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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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돌아온 쑨원 그리고 마오쩌둥의 #국공합작 크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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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1919년 5월 4일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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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회. 중화민국, 그리고 두 남자 #위안스카이 #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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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쌍십절 #신해혁명 중화민국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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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회. 중국의 국부(國父), 쑨원의 탄생 #삼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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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위기의 청나라, 서구화를 시작하긴 했는데… #양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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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회. 황제가 도망간 베이징은 쑥대밭.. 반면 일본은?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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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회. 2차 아편전쟁 시작~끝! 결과는 #톈진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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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회. 2차 아편전쟁, 전쟁할 명분이 없었는데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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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회. 서구 열강과 태평천국, 우린 같은 기독교 국가 아이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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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 태평천국의 난, 그 중심의 인물 #홍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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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회. 네메시스호가 만든 광저우 불바다… 그리고 #난징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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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영국, 광저우에서 뺨 맞고 베이징에서 화 풀고, 홍콩을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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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아편 단속반 임칙서, 영국군에게 맞서다!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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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회. 아편전쟁이 없었다면 라면, 짜장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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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중국사 TMI / #마카오의카지노 그리고 중국의 최고부자 #오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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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드디어 중국 등판, 무역하자고? 우린 부족한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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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중국사 시작! 이 모든 것은 목화로 시작됩니다.[2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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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태평양전쟁 총정리, 일본 드디어 항복문서를 쓰다! [1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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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회. 우리가 달달 외웠던 #포츠담회담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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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가미카제 특공대의 죽음, 81일간의 오키나와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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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초대형 전폭기의 도쿄 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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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두 편의 영화로 남은 역사,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아버지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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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회. 미군의 사이판 점령 그리고… 만세절벽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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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태평양 전쟁 이제는 지상으로 #과달카날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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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미드웨이 전투 7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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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미드웨이의 위치를 검색해보고 이 회차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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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복수는 미국이 잘합니다. 도쿄 공습, 그리고 바다에서 만난 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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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울고 싶던 미국! 일본에 빰 맞고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동시 참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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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진주만 공격 선전포고? 하려고 했어! 30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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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뭐지 이 자신감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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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난징대학살, 자기들 입장에선 상해의 복수극이지만 이건 만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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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관동대지진, 미국의 대공황.. 위기에 빠진 일본의 선택은 만주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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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러일전쟁 이후에 임자 없는 땅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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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우주 최강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일본군에게 발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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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세계사적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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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청일 전쟁의 시작…근데 너네 왜 우리나라에서 싸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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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서구화를 마친 일본, 제국주의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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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나베요리와 돈가스의 탄생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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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이제 메이지유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무진(보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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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왜 욕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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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일본사 시작! 태평양 전쟁을 이해하려면 일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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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제2차대전과 태평양 전쟁을 구분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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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히틀러의 예언 적중, 독일군이 조만간 붉은 광장을 행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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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독일 최후의 마지막 반격 #벌지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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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작전명 발키리, 히틀러 암살 작전이 실패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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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The Longest Day,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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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죽음의 블랙홀, 스탈린그라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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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이 ‘억지로’ 아프리카에 가게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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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참모들도 뜯어말린 히틀러의 욕심, 소련 기습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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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영화 덩케르크의 시나리오는… 히틀러가 썼다? 탈출 작전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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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여기가 내 ‘마지노선’ 이야! 또다시 서부전선을 만들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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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1939년 9월 1일, 작전명: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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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히틀러와 스탈린의 크로스! #독소불가침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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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뮌헨회담 이게 역사상 최대의 사기 협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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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총통(Fuhrer) 시대의 시작 - #레벤스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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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히틀러의 숨겨둔 발톱… “전권 위임법”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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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대공황 속에도 누군가는 살아남는다, 그게 하필 히틀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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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쿠데타에 실패한 히틀러, 이게 전화위복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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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히틀러, 아무것도 하지 말랬더니… 정치에 입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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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서부전선이 집처럼 포근했던(?) 청년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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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독일, 이제 돈 갚아! #파리강화회의 그리고 #민족자결주의 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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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독일의 마지막 공격! 결과는 아시죠? 근데 이건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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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1차 세계대전에 멕시코가 참전할 뻔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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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해상봉쇄를 뚫기 위한 독일의 위험한 작전 U-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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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1차 대전 속 TMI #파리의택시부대 #참호전 #노맨스랜드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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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국민성이 드러나는 프랑스와 독일의 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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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제1차 세계대전의 시작, 독일의 슐리펜 계획은 성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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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사라예보 사건이 어떻게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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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러시아 프랑스 영국 vs 독일 오스트리아 양강 구도의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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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독일 얘기하다 말고 칭따오 맥주가 여기서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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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유럽의 역사를 뒤집어 놓은 역대급 빌런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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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역사의 아이러니,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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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판단력 만랩, 비스마르크의 결정적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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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환상의 짝꿍 빌헬름 1세와 비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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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차 세계 대전’의 시작… 독일은 왜 괴물 국가가 됐을까? [1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