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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948회 - [영국] 궁상맞은 헨리7세의 이야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947회 - [영국] 젠젠젠 젠틀맨이다!
946회 - [영국] 장미전쟁을 승리하며 잉글랜드의 왕이 된 헨리 7세
945회 - [영국] 셰익스피어는 리처드 3세를 극혐했다?
944회 - [영국] 피비린내 나는 장미전쟁
943회 - [영국] 대륙에 땅이 없어진 잉글랜드
942회 - [영국] 잔다르크를 손에 쥐게 된 잉글랜드!
941회 - [영국] 영국군이 잔다르크에게 화살을 쏘지 않은 이유는?
940회 - [영국] 헨리 6세, 태어나자마자 두 나라의 왕이..될까?
939회 - [영국] 전쟁의 명분 ‘10분의 9’ 결과는 트루아조약
938회 - [영국] 리처드 2세부터 헨리 5세까지는 빨리감기!
937회 - [영국] 잉글랜드 왕실의 공식 언어는 프랑스어였다?!
936회 - [영국] 애드워드 3세의 빛나는 업적! 합의 재판
935회 - [영국] 잘나가다가 삐걱대는 잉글랜드, 흑태자가 잘못 건드린 그것은!
934회 - [영국] 영국에 끌려간 장 2세의 충격적인 제안! ‘날 풀어줘!’
933회 - [영국] 더 이상 영국은 프랑스의 신하가 아니다!
932회 - [영국]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백년전쟁 일시정지! 흑사병
931회 - [영국] 잠깐! ‘영길리’ 라는 나라를 아십니까? 아실걸요?
930회 - [영국] 영국과 프랑스 전력분석 들어갑니다!
929회 - [영국] 백년전쟁 시작, 벨기에는 누구 편?
928회 - [영국] 할아버지 이제 눈 감으소서, 정복왕 애드워드 3세의 활약
927회 - [영국] 이사벨라의 명분 있는 권력승계, 애드워드 3세 등판
926회 - [영국] 영국 왕실을 점령한 프랑스 사랑의 연합군
925회 - [영국] 반란군을 제압한 애드워드 2세, 뭐라고 소리쳤을까?
924회 - [영국] 사랑(?)도 정복도 실패한 애드워드 2세, 반란을 도모하는 귀족들
923회 - [영국] 애드워드 2세가 왕비보다 사랑했던 한 남자가 있어~~
922회 - [영국] 스코틀랜드의 독립영웅 윌리엄 웰레스
921회 - [영국] 정복왕 애드워드 1세, 에든버러 대성당의 십자가를 뽑다!
920회 - [영국] 영국 최초의 의회, 프랑스인으로부터 시작됐다?
919회 - [영국] 헨리 3세, 돈 안내면 넌 파문이야!
918회 - [영국] 귀족 막으려다 교황을 잘못 건드린 헨리 3세
917회 - [영국] 귀족 vs 헨리 3세, 불리하니까 또 이걸 끌어들이네!
916회 -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시작, 마그나카르타
915회 - [영국] 존 왕의 뻘짓 퍼레이드, 파문 그리고 결혼
914회 - [영국] 리처드 1세의 뒤를 이은 존조로존존 존! 시작부터 장난질이냐?
913회 - [영국] 아빠를 배신했던 리처드 1세, 필리프 2세에게 배신 당했다!
912회 - [영국] 씁쓸한 헨리 2세의 최후, 고독하구만…
911회 - [영국] 영국판 왕자의 난, 헨리 2세 자식농사 망했어요
910회 - [영국] 지금의 법정 시스템이 갖춰진 헨리 2세 시절의 영국
909회 - [영국] 왕권 강화에 나선 헨리 2세, 교회와의 갈등을 칼로 해결하다!
908회 - [영국] 거대한 대국 ‘앙주 왕조’의 시작, 그 당시 유럽은?
907회 - [영국] 엄마 마틸다의 실수로 왕위에 오른 헨리 2세
906회 - [영국] 헨리 1세, 아들딸 구별 말고 왕위 물려줘서 잘 살아보세!
901회 - [영국] 노르망디 공국에서 탄생한 위대한 정복왕, 윌리엄
905회 - [영국]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입니까! 형을 제친 헨리 1세
902회 - [영국] 막강해진 정복왕 윌리엄, 도버 해협을 건너다!
904회 - [영국] 영국도 사투리가 많은 이유
903회 - [영국] 윌리엄에게 침공당한 영국, 노르만 왕조의 시작
900회 - [영국] 영국은 단일민족이 당연히 아닙니다!
899회 - [영국] 크누트 대왕의 대통합, 북해 제국
898회 - [영국] 악기를 들고 데인족 적진으로 침투한(?) 알프레드 대왕!
897회 - [영국] 잉글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한 대왕 알프레드 이야기
896회 - [영국] 데인족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 7왕국, 원인은?
895회 - [영국] 영국을 침략한 바이킹, 데인족
894회 - [영국]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유, 역시 왕권 강화?
893회 - [영국] keep calm and carry on
892회 - [영국] 기독교가 들어온 영국
891회 - [영국] 잉글랜드를 점령한 앵글로-색슨족의 7왕국
890회 - [영국] 브리튼섬으로 쫓겨간 앵글로-색슨족
889회 - [영국] 훈족의 대이동, 어디까지?
888회 - [영국] 로마의 라틴어, 법, 화폐가 들어온 영국
887회 - [영국] 대영제국의 시작은 ‘팍스 로마나’시대부터
886회 - [영국] 런던의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885회 - [영국] 안녕하세요, 세계사에 처음 인사드리는 영국입니다!
884회 - [영국] 좋은 말로 터프했던 켈트족의 기록
883회 - [영국] 날개 달린 투구를 쓰고 바지를 입은 켈트족의 등장
882회 - [영국] 스톤헨지로 알 수 있는 거대한 집단, 비커족
881회 - [영국] 영국사 = 세계사. 영국은 유럽일까요?
880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두 용서하겠다, 다만 잊진 않겠다.
879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변호사 넬슨 만델라, 무장 투쟁을 시작하다
878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느슨한 연방, 공존을 선택한 보어전쟁의 결과
877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어인과 영국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보어전쟁
876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정착한 보어인(Boer)
875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가 3개인 나라 남아공
874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미군의 기록 ’우리 미군이 이겼지만 이긴 전쟁이 아니다’
873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광성보 전투
872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당시 조선군과 미군의 병력 차이는?
871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신미양요, 미군은 왜 강화도에 상륙했을까?
870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는 우리가 승리한 전투입니다!
869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강화도를 탈환하기 위해 등장한 예비군의 정체는?
868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 강화도를 침공한 프랑스군!
867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정말 천주교 박해로 병인양요가 일어났을까?
866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프랑스에게 읽씹 당하는 대원군의 깨톡
865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를 세계사 관점으로 본다면?
864회 - 재벌의 역사_ 철강의 제왕 앤드류 카네기
863회 - 재벌의 역사_ 헨리 포드의 빛과 그림자
862회 - 재벌의 역사_ 미국의 근대사를 바꾼 포드주의
861회 - 재벌의 역사_ 너 T야? T형 자동차의 시작, 헨리 포드 이야기
860회 - 재벌의 역사_ 국회오물투척사건까지 번진 역사 속 재벌가 이야기
859회 - 재벌의 역사_ 현대사의 그림자, 사카린 밀수 사건!
858회 - 재벌의 역사_ 의식주로 출발한 제일제당과 제일모직
857회 - 재벌의 역사_ 삼성은 왜 이름이 삼성일까?
856회 - 재벌의 역사_ 이병철 회장의 시작은 정미소였다?
855회 - 재벌의 역사_ IOC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물은?
854회 - 재벌의 역사_ 올림픽 유치에 기업이 참여하게 된 사연은?
853회 - 재벌의 역사_ 경부고속도로를 달린 빨간색 머스탱의 정체는?
852회 - 재벌의 역사_ 소양강댐이 흙과 돌로 만든 사력댐으로 지어진 이유!
851회 - 재벌의 역사_ 불타버린 아도 서비스, 청년 정주영이 다시 돈을 빌린 곳은?
850회 - 재벌의 역사_ 현대그룹의 시작 ‘경일상회’
849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에 이어 한국의 재벌 스토리!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848회 - 재벌의 역사_ 행운도 실력이다? 망할 수가 없는 록펠러 신화
847회 - 재벌의 역사_ 석유왕 록펠러의 등장,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
846회 - 재벌의 역사_ 기름 만난 록펠러
845회 - 재벌의 역사_ 내 몸값은 매가 정한다! 사업을 시작한 록펠러
844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가 망나니 아버지에게 배운 한 가지!
843회 - [일본] 덴노: 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다
842회 - [일본] 2차 세계 대전, 독일과 손을 잡은 일본의 착각
841회 - [일본] 난징대학살, 복수라는 핑계로 저지른 만행
840회 - [일본] 노구교 사건, 중일전쟁의 시작
839회 - [일본] 탄압 절정의 시기, 중국 전체를 점령하려는 일본
838회 - [일본] 군사독재의 시작
837회 - [일본] 만주사변, 15년 전쟁의 시작이자 패망의 시작
836회 - [일본] 만주를 욕심내는 일본, 할 말도 못 하는 중국
835회 - [일본]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
834회 - [일본] 다이쇼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개혁의 바람
833회 - [일본] 3.1운동의 나비효과
832회 - [일본] 승전국의 식민지는 해당되지 않는 민족자결주의
831회 - [일본] 위기에 몰린 위안스카이, 손 내미는 일본
830회 - [일본] 영국의 동맹국으로 참전한 제1차 세계대전
829회 - [일본] 청일전쟁, 러일전쟁 승리가 가져온 변화
828회 - [일본] 을사늑약, 대한제국의 외교관을 박탈하는 일본
827회 - [일본] 러시아를 상대로 전략적 요충지였던 울릉도, 독도!
826회 - [일본] 일본이 명성왕후를 시해한 배경은?
825회 - [일본] 청일전쟁의 결과물, 시모노세키 조약
824회 - [일본] 조선 땅에서 일어난 청일전쟁
823회 - [일본] 동학농민혁명, 조선에 개입하는 일본
822회 - [일본] 모든 걸 잃은 사무라이들의 반란
821회 - [일본] 서구화된 일본, 다시 고개를 드는 정한론
820회 - [일본] 폐번치현, 중앙 집권 정책.. 나라 전체를 서구화 시키는 일본
819회 - [일본] 대대적인 일본 개조 작업, 메이지 유신
818회 - [일본] 평화적으로(?) 물러난 에도 막부
817회 - [일본] 료마가 간다!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사카모토 료마
816회 - [일본] 존왕양이 운동 -> 안세이 대옥 -> 요시다 쇼인 처형!
815회 - [일본] 미국이 일본에 개항을 요구한 속셈은?
814회 - [일본] 도쿄 앞바다에 뜬 페리 제독, 개항하라!
813회 - [일본] ‘오시오의 난’ 이후의 일본
812회 - [일본] 뇌물장려 다누마 쇼군 거기다 대기근까지…
811회 - [일본] 요시무네 쇼군이 다시 시도한 개혁! 그러나…
810회 - [일본] 쓰나요시 쇼군의 동물보호법, 살생금지령
809회 - [일본] 길어지는 쇄국정책, 다이묘의 힘을 빼는 막부
808회 - [일본] 막부가 기독교를 탄압하게 된 시마바라의 난
807회 - [일본] 나가사키에 차이나타운이 생긴 이유는?
806회 - [일본] 일본 문화와 충돌하는 기독교
805회 - [일본] 활발했던 해외 교류로 힘을 키운 에도막부
804회 - [일본] 에도시대의 특징, 참근교대
803회 - [일본] 에도 막부시대의 시작
802회 - [일본] 세키가하라 전투의 승자는?
801회 - [일본] 일본의 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서군, 동군
800회 - [일본] 힘을 숨기고 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799회 - [일본] 일본이 생각 못 했던 임진왜란의 변수
798회 - [일본] 임진왜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797회 - [일본] 100년간의 전국시대 끝!
796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후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795회 - [일본] 적은 혼노지에 있다
794회 - [일본] 나가시노 전투의 승리, 이제 전국 통일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793회 - [일본] 덴노의 요청으로 교토에 들어선 오다 노부나가
792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손에 들어온 조총
791회 - [일본] 피도 눈물도 없는 오다 노부나가의 진격
790회 - [일본] 천하통일의 꿈을 꾸는 다이묘들 - 오다 노부나가
789회 - [일본] 전국시대의 주요 인물 -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788회 - [일본] 조총과 함께 일본에 상륙한 기독교
787회 - [일본] 중국에는 삼국지, 일본에는 추신구라
786회 - [일본] 전국시대 사무라이의 3대 권리
785회 - [일본] 다 교토에서 싸우면 지방은 누가 다스리나…?
784회 - [일본] 오닌의 난, 100년 전쟁의 시작
783회 - [일본] 전국시대의 서막
782회 - [일본] 권위를 잃어가는 쇼군, 세력이 커지는 다이묘
781회 - [일본] 복잡하고 철저한 다도 문화…차는 언제 나옵니까?
780회 -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고급진 사무라이 문화
779회 - [일본] 명나라가 인정한 일본국왕, 요시미쓰 쇼군
778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있어빌리티
777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시작
776회 - [일본] 한 지붕 두 덴노, 남북조 시대
775회 - [일본] 동상이몽, 다카우지와 고다이고 덴노.. 결국은!!
774회 - [일본] 고다이고 덴노의 역습, 막을 내린 가마쿠라 막부 시대
773회 - [일본] 원나라의 침공을 막아준 신이 보낸 태풍
772회 - [일본] 원나라 : 일본 안녕? 항복해라! / 일본 : 읽씹
771회 - [일본] 조큐의 난, 힘을 잃은 덴노, 일본을 지배하는 막부
770회 - [일본] 무사들을 설득한 연설, 마사코는 누구?
769회 - [일본] 혼란 속의 막부 vs 기회를 노리는 덴노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767회 - [일본] 쇼군, 막부 시대의 시작
766회 - [일본] 원평(겐페이) 전쟁!
765회 - [일본]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로 평가받는 ‘겐지 이야기’
764회 - [일본] ‘가나’ 문자가 널리 쓰인 헤이안 시대
763회 - [일본] 칼을 잡은 농민들, 무사 계급의 등장 사무라이!
762회 - [일본] 지방 시스템이 무너진 헤이안 시대
761회 - [일본] 영주(다이묘)의 탄생, 권력의 핵심 후지와라 집안
760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덴노 vs 호족의 권력 다툼
759회 - [일본] 아직 일본에서 숨 쉬고 있는 가야의 흔적
758회 - [일본] 가야의 멸망, 아스카 문명의 시작
757회 - [일본] 청동기 없이 석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 일본…왜?
756회 - [일본] 철기문화를 가지고 내려온 고조선의 후예들
755회 - [일본] 김해가 왜 金海 일까요?
754회 - [일본] 가야는 일본에 어떤 존재였을까?
753회 - [일본] 위만조선 그리고 삼한의 시작
752회 - [일본] 삼한과 일본의 관계
751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750회 - [일본] 또 다른 권력이 되어버린 불교
749회 - [일본] 위기의 순간 다시 불교의 힘을 빌리는 일본
748회 - [일본] 정치적인 이유로 신화가 역사가 되는 순간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747회 - [일본] 일본의 수양대군과 단종, 덴무 덴노의 즉위
746회 - [일본] 덴지 태자가 덴지 덴노로 진화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745회 - [일본] 백제의 멸망이 일본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744회 - [일본] 다이카 개신(大化改新)
743회 - [일본]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는 덴지 태자
742회 - [일본] 힘을 키우려는 덴노, 저지하려는 소가 가문
741회 - [일본] 해가 뜨는 나라가 된 왜국, 일본이 되다
740회 - [일본] 쇼토쿠 태자의 근자감이 만들어낸 덴노
739회 - [일본] 와(和, 화) 문화의 시작
738회 - [일본] 쇼토쿠 태자가 불교를 들인 진짜 이유
737회 - [일본] 일본 지폐 속에 초상화가 있던 쇼토쿠는 누구?
736회 - [일본] 불교를 두고 생긴 갈등, 모노노배씨 vs 소가씨
735회 - [일본] 정치적인 목적으로 백제에서 수입한 ‘불교’
734회 - [일본] 일본의 정신을 상징하는 야마토는 무슨 뜻일까?
733회 - [일본] 여왕 히미코가 이끌던 야마타이국
732회 - [일본] 중국의 기록으로 보는 선사시대 일본
731회 - [일본] 야요이 시대, 국제무대에 데뷔하는 일본
730회 - [일본] 조몬 시대, 일본의 선조들은 싸이월드를 했다?
729회 - [일본] 1대 덴노, 진무 덴노 신화
728회 - [일본] 일본의 건국 신화 -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727회 - [일본]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이유는?
726회 - [일본] 이웃집 카미상, 일본의 토착 종교 신토(神道)
725회 - [일본] 좋아하십니까? 싫어하십니까? 그런데 잘 아십니까?
724회 - 처용가, 쌍화점 속 이슬람
723회 - 쿠쉬나메, 페르시아가 남긴 신라의 기록
722회 - 한민족과 이슬람의 교류는 언제부터였을까?
721회 - 삼별초에서 이어지는 슬픈 역사, 목호의 난
720회 - 삼별초의 마지막 항쟁지, 제주도
719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삼별초 항쟁, 여러분의 생각은?
718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가짜 왕자 칸의 사위가 되다
717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문을 열어주다
716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저고여 피살 사건
715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몽골에게 무시당한 무신정권의 고려
714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에 드리우는 몽골제국의 그림자
713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홍다구, 당시 배경은?
712회 - [인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로 남게 된 독립 후의 인도
711회 - [인도] 지금도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710회 - [인도] 드디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인도
709회 - [인도] 인도를 놓아주게 된 스팸의 나라
708회 - [인도] 하필 손잡은 파트너가… 할말하않 임팔 전투
707회 - [인도] 인도의 독립운동을 일본과 함께?
706회 - [인도] 적의 적은 아군이다? 히틀러와 손잡은 찬드라 보스
705회 - [인도] 2차대전 이후 갈등이 깊어진 인도의 이슬람교과 힌두교
704회 - [인도] ‘소금세’에 저항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703회 - [인도] 간디는 왜 물레를 돌렸을까?
702회 - [인도] 간디의 비폭력 사상, 저항하지 않는 것으로 저항하자!
701회 - [인도] 인도의 안중근, 우담 씽 (Udham Singh)
700회 - [인도] 잠깐 우리나라 이야기, 우리의 독립을 도왔던 프랭크 스코필드, 호머 헐버트
699회 - [인도] 우리와 비슷한 아픈 역사, 암리차르 대학살 사건
698회 - [인도] 1차 대전에 참전하면 자치권을 주겠다고한…뻥!
697회 - [인도] 인도가 사라졌습니다. 영국의 일부가 된 인도
696회 - [인도] 피의 보복전이 벌어진 와중에 찾아온 인도 대기근
695회 - [인도] 동인도회사 폐업, 직접 통치에 나선 영국
694회 - [인도] 영국에 맞선 무굴제국 하지만…
693회 - [인도] 인도사에서 다시 등장하는 #세포이항쟁
692회 - [인도] 영국의 통치로 기독교와 영어가 들어온 인도
691회 - [인도] 영국은 돈이 없어요 #프렌치인디언전쟁 #보스턴차사건
690회 - [인도] 플라시전투, 벵골군을 매수해서 승리한 영국
689회 - [인도] 영국 침공의 빌미가 된 캘커타 블랙홀 사건
688회 - [인도] 프랑스의 뒤플렉스, 용병을 플렉스~ 나와브를 공략하라!
687회 - [인도] 칼레 해전의 승자 영국도 동인도회사를 세웁니다!
686회 - [인도] 스페인의 무적함대, 이건 조롱입니다.
685회 - [인도]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허락한 해적질
684회 - [인도] 무굴제국에 다가오는 멸망의 그림자…영국!
683회 - [인도] 끝까지 저항했던 ‘시바지’의 힌두교
682회 - [인도] 아우랑제브가 뿌린 씨앗, 사방에 적이 너무 많아!
681회 - [인도] 나는 관대하지…않다!! 이교도에 가혹한 아우랑제브
680회 - [인도] 형이고 아비지고 없는 살벌한 왕위 계승, 승자는 아우랑제브
679회 - [인도] 샤 자한의 아내를 위한 선물,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678회 - [인도] 치열한 권력투쟁, 결국 황제에 오른 샤 자한!
677회 - [인도] 넷플릭스도 울고 갈 스토리 전개! 왕비의 욕심, 또 아들의 반란, 왕의 죽음…
676회 - [인도] 반란을 일으킨 형 쿠스라우의 눈을 뽑아라! 독한 동생 ‘샤 자한’
675회 - [인도] 아크바르의 아들 자한기르와 손자 쿠스라우의 왕위계승 쟁탈전
674회 - [인도] 인도의 성군으로 꼽히는 아소카 그리고 아크바르 진행자
673회 - [인도] 킹왕짱 아크바르, 화폐 제도 개혁 심지어 종교 포용까지!
672회 - [인도] 스마트하고 서윗한~ 아크바르의 업적
671회 - [인도] 대무굴제국의 시대, 정복왕 아크바르
670회 - [인도] 무굴의 3대 황제 아크바르(악바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669회 - [인도] 무굴제국의 시작, 무굴 = 몽골이란 뜻입니다!
668회 - [인도] 아그라까지 진격! 델리 술탄을 접수한 바부르
667회 - [인도] 남쪽으로 눈을 돌린 바부르, 델리 술탄을 탐하다!
666회 - [인도] 인도로 쫓겨온 몽골제국의 후손 바부르
665회 - [인도] 또 후추 때문에! 인도 고아를 정복한 포르투갈
664회 - [인도] 남부 인도의 또 다른 힌두 왕국, 비자야나가라
663회 - [인도] 한 지붕 두가족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영향에 탄생한 시크교
662회 - [인도] 쫓겨난 재상 발반의 화려한 복귀, 나 술탄 할래!
661회 - [인도] 귀족들이 권력을 잡은 델리 술탄, 서서히 다가오는 몽골제국
660회 - [인도] 이슬람 델리 술탄 왕조에 여자 술탄이 있었다?
659회 - [인도] 인도 역사상 첫 이슬람 왕국 ‘델리 술탄’
658회 - [인도] 고르 왕조 출신의 노예 ‘아이바크'
657회 - [인도] 인도에 있는 이슬람교는 다른 이슬람교와 이것이 다릅니다!
656회 - [인도] 인도와 파키스탄이 아직도 싸우게 된 이유
655회 - [인도] 가즈나 왕조가 인도로 가즈아~!! 를 외친 이유는?
654회 - [인도] 또 쪼개진 인도를 다시 통합한 이슬람교
653회 - [인도] 굽타왕조를 멸망시킨 훈족의 진출
652회 - [인도] 인도의 햄릿, 샤쿤탈라의 뒷이야기와 수학자 아리아바타
651회 - [인도] 찬드라굽타 2세, 굽타 왕조의 전성기를 이루다
650회 - [인도] 굽타 왕조 - 힌두교, 산스크리트어, 카스트 제도의 정착
649회 - [인도] 산스크리트어를 공용어로 쓴 굽타 왕조
648회 - [인도] 삼국시대의 한반도에 전해진 대승불교
647회 - [인도] 대승 불교의 부흥, 쿠샨 왕국의 카니슈카
646회 - [인도] 실크로드를 개척한 장건, 왜? 월지를 찾아서…
645회 - [인도] 중국에선 ‘월지’ = 인도에선 ‘쿠샨’ 이라 불린 민족
644회 - [인도] 마우리아 왕조를 무너뜨린 슝가 왕조 시대
643회 - [인도] 인도 통일의 왕 아소카
642회 - [인도] 자이나교에 귀의한 마우리아 왕국의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641회 - [인도] 석굴암까지 영향을 미친 인도의 간다라 미술
640회 - [인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전쟁하다가 인도까지 오게 된 사연
639회 - [인도] 브라만교가 지배한 인도에 등장한 또 다른 백인들!
638회 - [인도] 인도의 종교, 힌두교
637회 - [인도] 자이나교는 왜 불교만큼 전파되지 못했을까?
636회 - [인도] 불교 그리고 우리에겐 생소한 자이나교
635회 - [인도] 석가모니,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답을 찾다
634회 - [인도] 브라만교, 윤회사상의 함정
633회 - [인도] 카스트 제도는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632회 - [인도]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
631회 - [인도] 인도는 언제부터 India로 불렸을까?
630회 - [인도] 우리가 모르는 인도, 전세계 인구의 1/4이 사는 인도 아대륙
629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의 이모저모…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628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 덕분에 탄생한 파리의 상징
627회 - [엑스포와 세계사] 세계 3대 행사, 월드컵 올림픽 그리고 엑스포!
626회 - [월드컵과 세계사] 누가 압니까? 한국처럼 못 사는 나라가 나중에 월드컵을 개최할지…
625회 - [월드컵과 세계사] 우승후보 헝가리에 맞선 대한민국의 전략은?
624회 - [월드컵과 세계사] 역사상 첫 번째 한일전, 그 결과는?
623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는 전쟁이다? 진짜 전쟁이었습니다!
622회 - [월드컵과 세계사] 제1회 월드컵은 어떻게 열렸을까?
621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의 종주국은 어디일까요?
620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로 불리게 된 튀르키예의 역사를 마칩니다.
619회 - [튀르키예] 멸망한 오스만트루크, 튀르키예 공화국의 개혁
618회 - [튀르키예] 영국과의 협상, 이스탄불은 포기할 수 없다!
617회 - [튀르키예] 당한 게 많은 그리스… 잘 걸렸다 오스만트루크!
616회 - [튀르키예] 무스타파 케말의 공화국 선언, 두 개의 정부 오스만트루크
615회 - [튀르키예] 사이크스-피코 협정,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614회 - [튀르키예]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2
613회 - [튀르키예] 잠깐만~!!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1
612회 - [튀르키예]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중동 분쟁의 씨앗
611회 - [튀르키예] 갈리폴리 해전에서 기억해야 할 이름 ‘무스타파 케말’
610회 - [튀르키예] 오스만트루크는 왜 1차 대전에 참전했을까
609회 - [튀르키예] 혼돈의 발칸반도, 이 전쟁으로 치닫게 됩니다!
608회 - [튀르키예] 입헌군주제를 도입 당한 오스만투루크
607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이후, 영국은 왜 우리 거문도를 점령했을까?
606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의 알고리즘 인물, 노벨과 나이팅게일
605회 - [튀르키예] 흑해에는 악마가 산다? 러시아의 공포의 무기 기뢰
604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발단은 예루살렘이었습니다
603회 - [튀르키예] 탄지마트 개혁이 실패한 결정적 이유는?
602회 - [튀르키예] 이대로 망할 순 없다! 오스만투르크의 살기 위한 개혁
601회 - [튀르키예] 대규모 학살전의 시작, 크림전쟁
600회 - [튀르키예] 식민지(이집트)와 싸우기 위해 적(러시아)에게 파병을 요청하는 아이러니
599회 - [튀르키예] 오스만투르크로부터! 그리스 독립전쟁
598회 - [튀르키예] 튤립 시대, 거짓 평화의 시기
597회 - [튀르키예] 신성동맹에 무너지는 오스만투르크
596회 - [튀르키예] 2차 비엔나 침공 실패! 더 이상 오스만투르크가 무섭지 않은 유럽
595회 - [튀르키예] (사실상)스페인 vs 오스만투르크, 레판토 해전
594회 - [튀르키예] 역대 가장 무능한 주정뱅이, 셀림 2세
593회 - [튀르키예] 위대한 법 집행의 대명사 술레이만의 법전
592회 - [튀르키예] 잠깐! ‘블루보틀’ 커피 이야기
591회 - [튀르키예] 유럽의 역사, 장마가 살렸다! 오스트리아 침공
590회 - [튀르키예] 권력을 잡은 셀림, 그의 아들 술레이만 = 솔로몬
589회 - [튀르키예] 아흐메트 VS 셀림, 누가 다음 왕이 될까?
588회 - [튀르키예] 이사벨 여왕! 스페인(에스파냐) 통합왕국을 만들다
587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업적은 계속됩니다! #톱카프궁전 #하렘
586회 - [튀르키예]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다! 메흐메드 2세의 관용정책
585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 못 가면 바다로 가면 되지! (feat.후추)
584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나비효과 #대항해시대 #르네상스
583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 콘스탄티노플에 입성 #이스탄불
582회 - [튀르키예] 배가 산으로 간다, 이걸 진짜로 해냅니다
581회 - [튀르키예] 어마어마한 우르반 대포! 누가 가져갈래?
580회 - [튀르키예] 오스만과 이집트를 정복한 티무르! 명나라까지?
579회 - [튀르키예] 바예지드에게 태클! 공포의 티무르 등장!
578회 - [튀르키예] 술탄이 된 바예지드! 권력은 나누는 게 아니야!
577회 - [튀르키예] 예니체리 군대의 탄생! #군악대 #코소보전투
576회 - [튀르키예] 발칸반도를 점령한 무라트! 환영해요!
575회 - [튀르키예] 오스만 제국이 대국이 되는 과정! #갈리폴리해전
574회 - [튀르키예] 두둥! 오스만의 등장! 세력을 키우는 방법은?
573회 - [튀르키예] 셀주크 투르크의 위기! 징,징,징기스칸~ #몽골
572회 - [튀르키예] 세계사를 바꾼 또 하나의 전투! 만지케르트 전투
571회 - [튀르키예] 역사를 바꾼 탈라스 전투! 왜 중요하냐면요~
570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를 장악하라!! (feat. 고선지 장군)
569회 - [튀르키예] 흉노 가운데 튀르크족 등장! (a.k.a.돌궐족)
568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인 이유? 어디서 왔는지부터!
567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 자랑 들어갑니다! #성지순례
566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를 알면, 세계사 완성!
565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역사 시작합니다~
564회 - [몽골] 의리의리한 테무진! 통일 전쟁에서 승리하다!
563회 - [몽골] 칭기즈칸은 누구인가…?
562회 - [양안관계] 대만 독립이냐, 대륙수복이냐, 중국의 한 방!
561회 - [양안관계] 국제사회가 대만을 외면하다… #등려군
560회 - [양안관계] 금문도 1차 점령시도, 그 결과는?! #고량주
559회 - [양안관계] 대만에 찾아온 대립
558회 - [양안관계] 중국과 대만은 왜 대립하게 되었나…
557회 - [프랑스] 돌고 돌아서, 전지적 프랑스 시점 1차대전
556회 - [프랑스] 드레퓌스 사건의 결말은? 나.비.효.과!
555회 - [프랑스] 악마의 섬에 갇힌 드레퓌스! #억울...
554회 - [프랑스] 무너진 파리코뮌, 제3공화국 탄생! #드레퓌스
553회 - [프랑스] 프랑스 최초의 노동자+평민정권 탄생! BUT…
552회 - [프랑스] 프로이센한테 굴욕, 굴욕, 또 굴욕! #포로 #조약
551회 - [프랑스] 자존심 털린 프랑스, 프로이센에 전쟁 선포!
550회 - [프랑스] 나폴레옹 3세, 식민 제국주의를 선언하다!
549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사랑과 전쟁! 2세는 어디로~?
548회 - [프랑스] 다시 황제가 된 대통령!(feat.나폴레옹 결혼썰)
547회 - [프랑스] 드디어 첫 대통령선거! 충격적인 결과는?
546회 - [프랑스] 루이 필리프, 조선까지 넘봤다?! #2월혁명
545회 - [프랑스] 어쩌다 왕! #루이필리프 왕권 강화 해볼까?
544회 - [프랑스] 독재자 샤를 10세에게 폭발! #7월혁명
543회 - [프랑스] 허수아비 왕 루이18세! 공포정치가 더해진…
542회 - [프랑스] 나폴레옹 최악의 실수! “쉬었다가 전쟁하자~”
541회 - [프랑스] 돌아온 나폴레옹! 워털루 전투에 올인~
540회 - [프랑스] 유배 간 나폴레옹! 탈출을 시도하다!
539회 - [프랑스] 보로디노 전투로 뒤집힌 여론, 나폴레옹 왜이래?
538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대륙 봉쇄령 때문이야~
537회 - [프랑스] 개선문을 만든 나폴레옹! 패배의 쓴맛을 보다
536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특별한 즉위식! 이걸 어떻게 그려요…
535회 - [프랑스] 황제가 되고 싶은 나폴레옹! 10년만에 끝난 공화국
534회 - [프랑스] 전쟁영웅 나폴레옹! 파리로 돌아오다!
533회 - [프랑스] 혼란스러운 시대는 내게 맡겨라! 나폴레옹의 등장!
532회 - [프랑스] 약육강식 프랑스 정치! 자코뱅 VS 지롱드 VS 상퀼로트
531회 - [프랑스] 혼돈의 프랑스. 마리 앙투아네트도 형장의 이슬로…
530회 - [프랑스] R.I.P. 루이 16세! 왕 없는 프랑스의 운명은?
529회 - [프랑스] 프랑스인 악마설? 9월의 파리 대학살!
528회 - [프랑스] 박수칠 수 없는 프랑스 혁명! 또 다른 분열의 시작
527회 - [프랑스] 프랑스 혁명의 시작!! 바스티유 감옥 습격 사건
526회 - [프랑스] 폭발 직전의 프랑스! 국민회의가 생긴 이유
525회 - [프랑스] 목걸이 사건으로 격분한 민심! 삼부회가 부활하다
524회 - [프랑스] 루이 16세가 처형당한 단두대! 직접 만들었다고?
523회 - [프랑스] 오구오구~ 철없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522회 - [프랑스] 루이 16세! 지금 열쇠가 중요해?!
521회 - [프랑스] 프랑스의 기선을 제압하는 퐁파두르 부인!
520회 - [프랑스] 또? 이번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519회 - [프랑스] 버블버블~ 주식이 떡락하는 과정.mp3
518회 - [프랑스] 존 로(사기꾼) : 프랑스 빚 갚을 방법이 있는데~
517회 - [프랑스] 왕이 된 루이 15세! 겨우 5살?!
516회 - [프랑스] 화려한 루이 14세! 그 뒷모습은…
515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바람 바람 바람...!?
514회 - [프랑스] 질투의 화신 루이 14세! 낭트칙령 취소~
513회 - [프랑스] 내가 왕 할래!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512회 - [프랑스] 모든 권력은 나에게로! (feat. 베르사유 궁전)
511회 - [프랑스] 루이 14세, 이불 밖은 위험해… 2차 프롱드의 난! 그 결과는?
510회 - [프랑스] “국력은 세금이다” 의 결과? 프롱드의 난!
509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등장 with 마자랭
508회 - [프랑스] 유럽의 마지막 종교전쟁 #30년전쟁
507회 - [프랑스] 지금의 프랑스를 만든 리슐리외 이야기
506회. [프랑스] 청년이 된 루이 13세가 어머니 ‘마리 드 메디시스’를 가둔 이유는?
505회. [프랑스] 프랑스의 상징이 수탉이 된 이유는?
504회. [프랑스] 마고의 남편이자 나바라의 국왕, 프랑스의 새로운 왕이 되다
503회. [프랑스]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대학살
502회. [프랑스] 피의 결혼식이 된 구교와 신교의 정략결혼
501회. [프랑스] 바시 대학살 이후 종교전쟁은 어떻게 전개됐을까요!
500회. [프랑스]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등장! 카트린 드 메디치 (Catherine de Médicis)
499회. [프랑스] 종교전쟁은 왜 일어났는가! 칼뱅파의 신교도와 가톨릭의 대립
498회. [프랑스] 종교개혁, 독일에는 ‘마틴 루터’ 프랑스에는 ‘칼뱅’
497회 - [프랑스] 교황이 면죄부를 돈 받고 판 이유는?
496회. [프랑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그리고 성경을 읽게 된 사람들
495회. [프랑스] 잠깐! 르네상스를 알아야 프랑스가 보입니다.
494회. [프랑스] 나라 재건에 나선 프랑수아 1세
493회. [프랑스] 백년전쟁이 프랑스에 남긴 것은?
492회. [프랑스] 기세를 잡은 프랑스, 정말 잔다르크 때문이었을까?
491회. [프랑스] 트루아 조약 이후 두명의 태자시대, 승리의 여신이 등장하다!
490회. [프랑스] 백년전쟁, 그 사이에도 역사는 반복된다 #아쟁크루전투
489회. [프랑스] 100년 전쟁을 코미디로 만든 선량왕 장 2세
488회. [프랑스] 100년 전쟁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 #푸아티에전투
487회. [프랑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로댕 하면! ‘칼레의 시민 동상’
486회. [프랑스] 영국의 장궁 vs 프랑스의 석궁, 그 결과는?
485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첫 대규모 전투 #크레시전투
484회. [프랑스] 양털 때문에 벌어진 백년전쟁, 정말 백년 동안 싸웠을까?
483회. [프랑스] 영국과의 백년전쟁은 왕위 계승 때문이다. 라고 배우셨죠?
482회. [프랑스] 루이 7세 -> 헨리 2세 -> 필립 2세… 아키텐 왕국을 잡아라!
481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시작… 지금의 보르도 지방인 아키텐 왕국에 한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480회. [프랑스] 다 같은 인물입니다. 프랑스 샤를, 라틴어로 카롤루스, 독일 칼, 이탈리아 카롤로, 영국 찰스
479회 - [프랑스] 베르됭 조약, 독일-프랑스-이탈리아의 뿌리가 되다!
478회. [프랑스] 정복왕 샤를, 교황을 감동시키다!
477회. [프랑스] 갈리아를 통일한 프랑크 왕국의 초대 왕 ‘클로비스’
476회. [프랑스] 훈족의 유럽 진출이 프랑스에 미치는 영향!
475회. [프랑스] 갈리아를 차지한 로마 그리고 게르만족
474회. [프랑스] 갈리아, 골(Gaul)족으로 불린 민족의 등장
473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프렌치프라이와 포테이토칩의 탄생 비화
472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감자와 세계사
471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우린 언제부터 간편한 냉면을 먹게 됐을까?
470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돈까스의 역사
469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북경오리, 베이징덕의 고향은 베이징이 아닙니다!
468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단팥빵은 일본 사무라이가 만들었다?
467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코카콜라 어디까지 알고 있니?
466회. [십자군 전쟁 편] 13일의 금요일에 내려진 성전기사단 체포령
46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464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은 실패했다! 교황에게 남은건?
463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의 결자해지, 다시 이슬람으로!
46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집트 vs 몽골, 피의 결전을 펼치다! #아인잘루트전투
461회. [십자군 전쟁 편] 궁지에 몰린 이집트, 판을 뒤집을 술탄의 작전은? #바이바르스
460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에 갑자기 00이 왜 나와?
459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최악의 굴욕, 루이 9세의 항복과 만 명의 포로!
458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 도시 속 이슬람 흔적을 모두 없애다!
457회. [십자군 전쟁 편] 백성들이 반대하고, 명분 따윈 없던 #제7차십자군전쟁 시작!
456회. [십자군 전쟁 편] 협상왕, 프리드리히! 그가 교황에게 전한 말은?
455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분노, 예루살렘 탈환의 협상 따윈 없어!
454회. [십자군 전쟁 편] 피 없이 이루어진 평화! #제6차십자군전쟁
453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이게 다 프리드리히 2세 때문이야!"
452회. [십자군 전쟁 편]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 때문에? 병사들의 파업 선언!
451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다미에타로 진격하다. #제5차십자군전쟁
450회. [십자군 전쟁 편] 땅 앞에서 가족은 중요하지 않아! #이슬람내분
449회. [십자군 전쟁 편] 철 없는 아이는 말렸어야지, 사지로 보내? #소년십자군
448회. [십자군 전쟁 편] 그리스 정교와 카톨릭, 그 질긴 악연의 시작은!
447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탈환 성공! 이제 돈 갚아야지?
446회. [십자군 전쟁 편] 황자의 충격적 제안... 동로마를 제물로?
445회. [십자군 전쟁 편] 끝나지 않는 전쟁, 새로운 십자군 결집하다! #제4차십자군전쟁
444회. [십자군 전쟁 편] 영국의 상징 리처드 1세, 전선에서 잠들다.
443회. [십자군 전쟁 편] 시민들의 의기투합, 구금된 사자왕을 구하라!
442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분노의 영국 귀환! 풍랑을 만나다?!
441회. [십자군 전쟁 편] 적군마저 칭송한 왕, 살라딘.. 삶을 마감하다.
440회. [십자군 전쟁 편] 살라딘과 리처드 1세 사이 오가는 편지.. 꽃피는 우정!
439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급발진! 속옷만 입고 돌진하다?
438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포효, 기사들을 각성시키다!
437회. [십자군 전쟁 편] 드디어 펼쳐지는 특급 매치! "살라딘 VS 사자왕"
436회. [십자군 전쟁 편] 떠날테면 떠나라, 나는 싸운다! #사자왕
435회. [십자군 전쟁 편] 용맹의 상징, 사자왕 리처드 1세 등장!
434회. [십자군 전쟁 편] 같은 편 아니었어? 동로마 제국 vs 신성 로마 제국 격돌!
433회. [십자군 전쟁 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예루살렘 정복기! #제3차십자군전쟁
43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군주 살라딘, 그가 '까방권'을 갖고 있는 이유!
431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예루살렘 탈환 작전 시작 #살라딘
430회. [십자군 전쟁] 네? 전쟁이 끝났다고요? #제2차십자군전쟁
429회. [십자군 전쟁 편] 뜬금없는 십자군의 진격.. 그들이 향하는 곳은?
428회. [십자군 전쟁 편] 프랑스 출신 십자군, 획기적인 전술을 펼치다?!
427회. [십자군 전쟁 편] 다시 한 번 전쟁을! 제2차 십자군 전쟁 시작
426회. [십자군 전쟁 편] 제1차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 #의사기사단 은 누구?
425회. [십자군 전쟁 편] 순례객을 지키기 위한 기사 등장! #위그드파엥#성전기사단
424회. [십자군 전쟁 편] 너도? 나도! 모두가 떠나는 성지순례.. 문제는?
423회. [십자군 전쟁 편] 사라진 십자군 영웅들, 새로운 영웅은 이슬람에서! #이마드장기장군
422회. [십자군 전쟁 편] 보두앵의 선언 "내가 예루살렘의 왕이 되겠다!"
421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대리인, '다임베르트' 등장!
420회. [십자군 전쟁 편] 전쟁에 새벽은 없는데.. 잠들어버린 이슬람!
419회. [십자군 전쟁 편] 우연 혹은 운명? '진짜' 예수의 십자가가 발견되다!
418회. [십자군 전쟁 편] 삼고초려 같은 건 없어, 기회는 한 번뿐이야!
417회. [십자군 전쟁 편] 기사 고드푸르아, 예루살렘 성벽을 넘다!
416회. [십자군 전쟁 편] 딱 보니 배신자 관상이다, 너 나가!
41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병사들, 굶주림에 미쳤던 걸까 #cannibalism
414회. [십자군 전쟁 편] 점령지에서 발견된 성물, 우연일까? #롱기누스의창
413회. [십자군 전쟁 편] 뇌물, 역사를 바꾸다! #뇌물의역사
412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 속 꼭 알아야 하는 기사들 #레몽#보에몽#고드푸르아
411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황제, 윈-윈 전략을 제안하다! #정예십자군
410회. [십자군 전쟁 편]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함정에 빠진 십자군!
409회. [십자군 전쟁 편] 영웅인 줄 알았는데, 버린 거라고?
408회. [십자군 전쟁 편] 군중 십자군의 삽질은 결국 자멸의 길로...
407회. [십자군 전쟁 편] 광신도가 십자군 전쟁의 시작이라고? #은자피에르
406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신이 전쟁을 원하신다!"
405회. [십자군 전쟁 편] 셀주크 제국과 동로마의 첫 전투, 결과는? #만지케르트전투
404회. [십자군 전쟁 편] 균형 잡힌 관점으로 전쟁을 알려면? 이것부터!
403회. [십자군 전쟁 편] 200년의 종교 전쟁! 지금, 시작합니다.
402회. [조선 건국사] 고려에서 조선으로! 국호 변경과 함께 조선 건국사를 마칩니다.
401회. [조선 건국사]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이성계, 옥새를 거부하다?
400회. [조선 건국사] 정몽주의 죽음까지.. 모든 것은 이방원의 계획대로!
399회. [조선 건국사] '절친'이였던 이성계와 정몽주.. 대립하다!
398회. [조선 건국사] 영화 같았던 이성계와 최영의 마지막! 그들이 나눴던 대화는?
397회. [조선 건국사] 전쟁은 필패일 것.. 이성계, 결단을 내리다! #위화도회군
396회. [조선 건국사] 뼛속까지 스며든 '패배주의' 돌파구는 전쟁뿐?!
395회. [조선 건국사] 중원을 차지한 명나라.. 고려에게 요구한 것은?
394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와 함께 한 음식 이야기!
393회. [조선 건국사] 이성계, 얼떨결에 고려 중앙 정치에 진출하다?
392회. [조선 건국사] 신하 '이인임', 우왕을 우왕좌왕하게 만들다?!
391회. [조선 건국사] 공민왕에게 드리운 그림자.. 왕실은 피로 물들었다!
390회. [조선 건국사] 청년 장수 이성계, 고려를 구하다.
389회. [조선 건국사] 원나라 장군이었던 이자춘, 공민왕에게 향하다.
388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를 담은 한 편의 영화 이야기!
387회. [조선 건국사] 조선 건국 속 비하인드 이야기 시작합니다!
386회. [러시아 편] - 미-소 대립과 대한민국 분단의 시작을 끝으로.. 러시아 편을 마칩니다.
385회. [러시아 편] - 스탈린은 스스로를 암살시켰다? #스탈린사망
384회. [러시아 편] - 나토의 대항하기 위한 사회주의 군사 조직 결성! #바르샤바조약기구
383회. [러시아 편] - 독일의 분열, 냉전의 상징이 되다
382회. [러시아 편] - 간단정리!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은?
381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전쟁 이었지만.. 스탈린에겐 기회였다?
380회. [러시아 편] - 아버지가 아들을, 아내가 남편을 고발하다. #대숙청
379회. [러시아 편] - 폭주하는 스탈린, 공식 사망자만 60만명?! #소련대숙청
378회. [러시아 편] - 스탈린에게 거슬리는 자는 어떻게 될까? #트로츠키암살
377회. [러시아 편] - 레닌의 오판, 소련의 역사를 뒤바꾸다!
376회. [러시아 편] - 일벌레였던 레닌, 24시간 중 20시간씩 일하다 그만..!
375회. [러시아 편] - 와전된 이야기.. 황제의 딸은 살아남았다? #아나스타샤공주
374회. [러시아 편] - 러시아 황가의 끝, 고작 지하실에서..
373회. [러시아 편] - 영국으로 망명하려다 실패한 황제! 핏줄때문이라고?
372회. [러시아 편] -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된 구세력의 발악! 또 다시 내전으로?
371회. [러시아 편] - 10월혁명부터 역사상 첫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까지.
370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최대 변수, 레닌의 귀환!
369회. [러시아 편] - 반쪽 짜리 혁명, 두 권력의 싸움으로 물들다.
368회. [러시아 편] - 군인들은 무고한 시민에게 총구를 겨눌수 없었다. #2월혁명
367회. [러시아 편] - 라스푸틴, 러시아 제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다!
366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변곡점! #1차대전#라스푸틴
365회. [러시아 편] - 혁명은 실패했지만.. #소비에트가 탄생하다!
364회. [러시아 편] - 구더기 있는 밥을 어떻게 먹습니까? #1905혁명#전함포템킨
363회. [러시아 편] - 안팎으로 어지러운 러시아, 결국 피로 물들다! #피의일요일
362회. [러시아 편] - 일본의 압승으로 끝난 러일전쟁.. 그 결과는?
361회. [러시아 편] - 러시아를 견제하는 서구열강들.. 일본에 손을 뻗다!
360회. [러시아 편] - 러시아와 조선의 관계, 러일전쟁의 단초가 되다?
359회. [러시아 편] - 역사상 첫 공식 사회주의 혁명 조직의 탄생!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
358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식량난 속 계속되는 폭정., 죽어가는 사람들!
357회. [러시아 편] - 동생은 국가에게 사형당한 형을 보았다. #블라디미르레닌
356회. [러시아 편] - 계속되는 암살 실패! 황제는 신의 보호를 받았을까
355회. [러시아 편] - 점점 망가지는 러시아.. 맑스에게서 답을 찾다?
354회. [러시아 편] - 변두리 나라였던 러시아, 나폴레옹 덕에 급성장하다?!
353회. [러시아 편] -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나라, 러시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352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의 마지막 개혁 군주, 정조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351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개혁을 위한 정조의 노력, 300통의 편지로 나타나다. #심환지어첩
350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가 외쳤던 건배사! "불취무귀"
349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의 한마디, 피의 분투를 불러오다!
348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영조의 콤플렉스, 아들을 미치게 만들다!
347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콤플렉스로 얼룩진 왕, 영조부터 시작되는 악의 굴레!
346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 후기의 상징, 정조 대왕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345회. [로마 편] - 2200여년의 로마 역사를 마치며..
344회. [로마 편] - 드디어.. 로마, 둘로 쪼개지다!
343회. [로마 편] - 찜질방의 시작은 로마부터? #카라칼라욕장
342회. [로마 편] - 황제, 얼마면 돼? 돈만 있으면 황제가 될 수 있다?!
341회. [로마 편] - 로마 멸망의 시작! 네로를 뛰어넘는 폭군 때문이었다 #콤모두스황제
340회. [로마 편] - 아우렐리우스가 철학의 황제라고 불리는 이유는? #명상록
339회. [로마 편] - 최초의 공동황제, 꽃 피던 형제애의 끝은 비극이었다?
338회. [로마 편] - 반란의 조짐 속 새 황제의 충격적 제안!
337회. [로마 편] - 역사가 없는 로마 시대가 있다! #안토니우스피우스
336회. [로마 편] - 군대만 가면 강해질 줄 알았지만.. 결과는 요절?
335화. [로마 편] - 죽음까지 예술적이고 싶었던 황제, 하드리아누스!
334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 황제, 미소년과 사랑에 빠지다!
333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애민정신, 여행에서도 빛나다!
332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믿음, "제국의 평화는 전쟁 없는 세상에서 온다."
331회. [로마 편] - 돌아선 군부, 돈으로 되돌린다!
330회. [로마 편] - 평화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반발하는 군부세력들!
329회. [로마 편] - 의문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그가 가진 비밀은?
328회. [로마 편] - 승승장구하던 로마, 중국까지 넘봤다?
327회. [로마 편] - 로마 시민들, 새로운 황제에게 반하다! #트라이아누스
326회. [로마 편] - 네르바가 오현제에 포함된 이유, 겨우 '이것' 때문에?
325회. [로마 편] - 로마시대 가장 평화로운 시대가 오다! #오현제시대
324회. [로마 편] - 로마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황제?! #티투스
323회. [로마 편] - 베수비오 화산 폭발, 폼페이를 멸망시키다!
322회. [로마 편] - 황제가 빠진 아재개그! 유언까지도 개그였다?
321회. [로마 편] - 베스파시아누스, 로마의 상징을 건설하다! #콜로세움
320회. [로마 편] - 로마 첫 평민출신 황제 탄생! #베스파시아누스
319회. [로마 편] - 서기 68년 초여름 어느날.. 네로 황제 사망하다.
318회. [로마 편] - 동서고금 막론, 민심이 바닥나면 쿠데타가 발생합니다.
317회. [로마 편] - 네로가 폭군으로 낙인찍힌건 기독교 때문이었다?
316회. [로마 편] - 로마에 나타난 가왕! 정체는 네로황제?
315회. [로마 편] - 소 아그리피나의 죽음.. 끝까지 아들을 저주하다!
314회. [로마 편] - 네로의 늦은 사춘기, 절망의 시작이 되다.
313회. [로마 편] -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황제의 등장! #네로 황제
312회. [로마 편] - 황제의 비극, 아내에게 독살당하다!
311회. [로마 편] - 고작 소문 때문에? 쫓겨나는 브리타니쿠스
310회. [로마 편] - 권력이 뭐라고.. 온갖 술수가 넘치는 로마 정치판!
309회. [로마 편] - 끝나지 않는 막장드라마.. 황제, 조카와 사랑에 빠지다!
308회. [로마 편] - 욕망의 화신 메살리나, 끝은 비참했다!
307회. [로마 편] - 메살리나의 끝없는 욕망.. 새아빠에게 고백까지?
306회. [로마 편] - 아시아티쿠스의 유언, "요망한 여인의 꾀에 죽는 것이 유감이다!"
305회. [로마 편] - 로마 최악의 황후, 메살리나는 누구?
304회. [로마 편] - 로마가 가나안 땅에 집착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다!
303회. [로마 편] - '황제가 죽었다고?' 꿈틀거리는 원로원!
302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횡포, 암살의 명분이 되었다!
301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폭정, 재산 몰수를 거부하는 귀족도 처단하겠다!
300회. [로마 편] - 재정파탄, 떨어진 민심. 이런 나라의 마지막 선택은 뭘까요?
299회. [로마 편] - 로마 귀족들은 토를 하면서도 음식을 먹었다? 칼리굴라 때문입니다.
298회. [로마 편] - 칼리굴라 曰 "내가 제우스이니, 굴복하라!"
297회. [로마 편] - 황제의 엄청난 쇼맨십, 열광하는 시민들!
296회. [로마 편] - 가이우스의 정치, 돈 뿌리며 시작합니다.
295회. [로마 편] - 제 3대 황제 가이우스! 별명이 "꼬마 군화"?
294회. [로마 편] - 점점 미쳐가는 황제... 티베리우스의 결말은?
293회. [로마 편] - 세야누스의 검은 속내, '황제는 내 거야!'
292회. [로마 편] - 황제 티베리우스의 돌발선언, "나 정치 안해!"
291회. [로마 편] - 갑자기 사망한 게르마니쿠스, 의심은 황제에게로!
290회. [로마 편] - 돈 없는 로마, '장고 끝 악수' 두다.
289회. [로마 편] - 겸손의 끝판왕? 황제를 욕해도 용서하다!
288회. [로마 편] - 제 2대 황제 티베리우스, 그는 누구?
287회. [로마 편] - 신의 뜻으로.. 후계자는 바로 너! #티베리우스
286회. [로마 편] - 후계자가 뭐라고.. 집안을 박살내는 아우구스투스!
285회. [로마 편] - 잘나가던 아우구스투스,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다!
284회. [로마 편] - 로마시대에도 딩크족이 있었다?
283회. [로마 편] - 로마 황제의 탄생! '숭고한 자' #아우구스투스
282회. [로마 편] - 그들의 마지막 승부! 로마의 황제는 누가될까? #악티움해전
281회. [로마 편] - 안토니우스,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다!
280회. [로마 편] - "명분이 없으면 전쟁도 없다" 분열하는 로마제국!
279회. [로마 편] - 옥타비아누스 vs 안토니우스, 후계자는 누구?
278회. [로마 편] - 암살당한 카이사르.. "브루투스 너마저!"
277회. [로마 편] - 로마 최초의 황제 등장, "임페라토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276회. [로마 편] - 클레오파트라를 만난 카이사르. 어디서? 카펫 위에서!
275회. [로마 편] - "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 반란의 시작!
274회. [로마 편] - 카이사르, 로마 황제가 되기 위해 떠나다!
273회. [로마 편] -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시저와 손을 잡다! #삼두정치
272회. [로마 편] - 정치 천재?! 로마 제국의 시초, 카리우스 등장!
271회. [로마 편] - 반 로마 항쟁의 결과는.. 모든 노예의 학살이었다!
270회. [로마 편] - '스파르타쿠스' 노예로 끌려와 검투사가 되다!
269회. [로마 편] - 얼마면 돼? 돈을 주자 혁신하는 로마군!
268회. [로마 편] - 게르만족, 로마 군을 전멸시키다. #아라우시우전투
267회. [로마 편] - 로마 백성을 위한 구원투수 등장! #그라쿠스형제
266회. [로마 편] - 로마 군, 오합지졸 당나라 군대가 되다?
265회. [로마 편] - 마케도니아, 로마를 넘보다. #마케도니아전쟁
264회. [로마 편] - 드디어 지중해 패권을 장악한 로마! #로마제국
263회. [로마 편] - 한니발을 옥죄는 로마군, 카르타고 본진으로 향하다!
262회. [로마 편] - 코끼리가 전쟁에? 한니발의 코끼리 부대, 로마로 진격하다!
261회. [로마 편] - 로마 장군 아닙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 등장!
260회. [로마 편] -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에서 전쟁을? #포에니전쟁
259회. [로마 편] - 한밤중에 강도를 만나면 죽여도 좋다? 로마의 성문법
258회. [로마 편] - 폭군과 망나니 아들, 공화정 설립의 계기가 되다
257회. [로마 편] - 로마에 '사비니 여인의 납치상'이 있는 이유!
256회. [로마 편] - 로물루스의 이름을 딴 로마의 시작
255회. [로마 편] - 로마 건국 신화는 계속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은 어디에?
254회. [로마 편] - 아물리우스, 권력 욕심에 조카까지 죽이다!
253회. [로마 편] - 전쟁에서 패배한 아이네이아스.. 도망치다 발견한 것은?
252회. [로마 편] - 로마의 시조인 아이네이아스! 트로이 전쟁의 영웅으로 등장하다.
251회. [로마 편] - 유럽을 알려면, 여기부터! 로마의 역사, 지금 시작합니다.
25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나라의 끝, 초한지의 시작을 함께하며 마무리합니다.
24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방의 숙명의 라이벌, 항우까지 등장합니다!
24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고향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유방! 거부당하다?!
24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망해가는 진나라.. 새로운 세력, 유방의 등장!
24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폭발한 민초들의 반란!
24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환관 조고, 권력에 눈이 멀어 진시황의 유언을 조작하다!
244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객사한 진시황! 뒤를 이을 황제는 누구일까?
243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창해공과 손을 잡은 장량, 진시황을 암살하려 하다.
242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학을 배척하다 못해 유생까지 생매장시킨 진시황! #분서갱유
241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시황, 진나라의 미래를 알게되다?
24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불로불사가 뭐라고.. 사기 당한 진시황?
23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살아남은 고점리, 복수의 칼을 갈지만..
23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드디어 진왕 영정을 마주한 형가, 칼을 뽑다!
23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는 형가! 진시황을 만나다.
23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암살 작전을 위한 희생, 피할 수 없다!
23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234회. [팔레스타인 편] - 이 땅의 평화를 기원하며 팔레스타인 편을 마칩니다.
233회. [팔레스타인 편] - 자살테러의 시작, 보복하는 이스라엘! #방패작전
232회. [팔레스타인 편] - 분쟁의 중심 ‘알 아크사 사원’
231회. [팔레스타인 편] - 얽히고 설킨 예루살렘! 종교들의 공통 성지가 된 이유는?
230회. [팔레스타인 편] - 오슬로 평화협정, 알고 보니 허점투성이?
229회. [팔레스타인 편] - 평화 협정에 들어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오슬로협정
228회. [팔레스타인 편] -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이라크, 지도에서 사라질뻔하다! #걸프전
227회. [팔레스타인 편] - 사담 후세인에게 올인한 PLO, 결과는?
226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에 평화를 제안했지만..
225회. [팔레스타인 편] - 냉전시대의 끝.. 중동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다.
22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민중의 분노가 폭발하다! 인티파다 운동의 시작
223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이 이스라엘 편을 드는 또 다른 이유 #기독교시온주의
222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과 이란은 어떻게 원수가 되었나
221회. [팔레스타인 편] - AIPAC, 여론전을 펼치는 유대인들
220회. [팔레스타인 편] - 왜!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가?
219회. [팔레스타인 편] - 잔혹함주의! 사브라-샤틸라 학살 사건
218회. [팔레스타인 편] - 레바논 침공, 작전명 #갈릴리의평화
217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독립은 추후에 논의한다? #캠프데이비드협정
216회. [팔레스타인 편] -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정식 국가로 인정했다?
215회. [팔레스타인 편] - 무기 부자 vs 기름 부자, 싸우면 누가 이길까? #1차오일쇼크
214회. [팔레스타인 편] - 핵! 하마터면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질뻔했습니다.
213회. [팔레스타인 편] - 제4차 중동전쟁 #욤키푸르전쟁
212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PLO는 테러단체다?
211회. [팔레스타인 편] - 화염병과 돌멩이는 한계가 있다.
210회. [팔레스타인 편] - 결국은 3차 중동전쟁... #6일전쟁
209회. [팔레스타인 편] - 타도 이스라엘! 나세르 대통령의 무리수였나?
208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 소련은 왜 중동에 갑툭튀?
207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 배는 통과 금지! #수에즈운하
206회. [팔레스타인 편] - 수에즈 운하는 그때도 난리였습니다
205회. [팔레스타인 편] - 국내실향민이 된 팔레스타인 국민들
204회. [팔레스타인 편] - 현재 이스라엘 지도가 거의 완성 되던 시점의 잔혹사
203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의 건국 선언. 미국 인정? 어 인정!
202회. [팔레스타인 편] - 인종청소에 나선 유대인들… 이제는 공개된 데이르 야신 마을 학살사건
201회. [팔레스타인 편] - UN 팔레스타인 특별위원회의 56%
20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이 나라가 되는 과정. 영국 떠나고, 미국 어서오고!
199회. [팔레스타인 편] - 홀로코스트, 중립적인 입장으로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198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끝난 이후의 팔레스타인. 그리고 등장한 #히스타드루트
197회. [팔레스타인 편] - 중동 피바람의 씨앗 ‘밸푸어 선언’
196회. [팔레스타인 편] - ‘맥마흔 협정’ 즈려밟은 ‘사이크스피코 협정’
195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팔레스타인에 미친 영향
19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근대사는 오스만튀르크 - 크림전쟁부터 시작합니다!
193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오니즘의 창시자 시어도어 헤르츨(테오도르 헤르츨, Theodor Herzl)
192회. [팔레스타인 편] - 근대로 돌아와서! 드레퓌스 사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191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온주의(Zionism) 유대인들이여 다시 우리 땅으로 돌아가자!
19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은 어떻게 생겨난 나라일까?
189회. [팔레스타인 편] - 성스러운 땅, 그 비극의 시작
188회. [팔레스타인 편] - 뉴스로만 접했던 나라, 팔레스타인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187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186회. [자객열전 예양 편] - 복수를 위해서라면 xx에서 잠복쯤이야…!
185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주인공에게 시작된 시련, 지씨 가문의 몰락!
184회. [자객열전 예양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183회. [베트남 편] - 분단 통일 베트남은 여전히 ing
182회. [베트남 편] - 호 아저씨,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사망
181회. [베트남 편] - 최대의 명절 뗏(Tết)에 펼쳐진 최대의 반격 #뗏_대공세
180회. [베트남 편] - 차원이 다른 게릴라. 그래서 등장한 고엽제…
179회. [베트남 편] - 제2차 베트남전의 전개 #이아드랑전투
178회. [베트남 편] - 통킹만 사건의 재구성
177회. [베트남 편] - 베트콩이랑 먹는 콩은 상관이 없습니다. #Vietnamese_Communists
176회. [베트남 편] - 남부는 친미, 북부는 반미… 위기의 베트남은 과연?
175회. [베트남 편] - 전쟁을 이겨도 남북으로 갈라진 베트남, 대체 왜?
174회. [베트남 편] - 제1차 베트남전의 승패는 이곳에서 갈린다! 디엔비엔푸 전투
173회. [베트남 편] - 내 거친 벳남과 불안한 프랑스 그걸 지켜보는 미국!
172회. [베트남 편] - 1946년 제1차 베트남전 발발… 근데 1차라고요?
171회. [베트남 편] - 남베트남과 미국, 프랑스, 소련, 영국의 연결고리
170회. [베트남 편] - 베트남 민주 공화국 선포! 하자마자….OTL
169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미국의 딜은 ‘루돌프’ 덕분이었다?
168회. [베트남 편] - 호찌민은 참지 않아! 그가 펜을 놓고 총을 잡게 된 이유는!
167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쑨원 그리고…장제스
166회. [베트남 편] - 동병상련의 아픔, 한국의 임시정부 요인들과 만난 호찌민
165회. [베트남 편] -호찌민도 낚였다?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164회. [베트남 편]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등장
163회. [베트남 편] -갑자기 비스마르크는 왜 나오냐고요? 세계사는 #연결고리
162회. [베트남 편] -잠깐, 쌀국수 얘기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61회. [베트남 편] -베트남 역사를 이해하려면 프랑스를 알아야 합니다.
160회. [베트남 편] -갑자기 고조선이 왜 나오냐고요? 이것이 큰그림입니다.
159회. [베트남 편] - 베트남은 베트남이 아닙니다. [5부 시작]
158회. [오자서 열전 편] -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유래와 함께 오자서 열전을 마치며…
157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왈, 운명이여 난 결코 너에게 굴복한 적 없다.
156회. [오자서 열전 편] - 두 나라의 브레인, 오자서와 범려가 만나게 된 이유는?
155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구천의 상담(嘗膽)
154회. [오자서 열전 편] - 일단은 와신(臥薪)이 먼저 복수를 했습니다만…
153회. [오자서 열전 편] - 와신상담은 ‘월구천 오부차’다. 들어보시면 압니다!
152회. [오자서 열전 편] - 나를 왕으로 만들어줬으니 은혜를 갚겠소, 초나라를 칩시다!
151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열전의 씬스틸러 ‘손무(孫武)’
150회. [오자서 열전 편] - 공자광을 오나라의 왕으로 만들어볼까?
149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하려면 클랜을 결성하라! with 공자광, 전제
148회. [오자서 열전 편] -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박진감 넘치는 오자서의 초나라 탈출기
147회. [번외1. 오자서 열전 시작] - 사마천의 사기(史記) 중 ‘춘추’시대로 돌아가 봅니다.
146회. 체 게바라 티셔츠는 있어도 누군지는 모르신다구요? [4부 종료]
145회. 피델 카스트로, 체 게바라를 만나다! #쿠바혁명
144회. 그럼, 쿠바의 역사로 들어가봅니다!
143회. 멕시코로 떠난 한인들이 쿠바까지 가게 됐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142회. 한인들이 북미 묵서가(墨西哥) 멕시코로 떠나게 된 사연
141회. 멕시코는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였다?
140회. 멕시코 독립 기념일이 9월 16일인 이유는 바로!
139회. 아! 아! 아르헨티나~의 탄생! (feat.세상의 끝 칠레)
138회. 남미는 왜 미국처럼 연방 국가가 되지 못했을까?
137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과 결혼한 남자! 누구? ‘시몬 볼리바르~’
136회. 남미 해방의 아버지 ‘시몬 볼리바르’ 그는 누구인가!
135회. 브라질 독립의 과정…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 봤는데?
134회. 포르투갈이 브라질로 이사를 했다고요?
133회. 브라질의 탄생! 그 많은 사탕수수는 누가 키우지?
132회. 중남미에 원래 있던 원주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131회. 1533년 이후 역사 책에서 지워진 잉카 제국
130회. ‘코르테스’를 컨트롤 씨, 컨트롤 뷔~ 피사로의 잉카 정복 작전
129회. 잉카제국을 정복하러 떠난 프란시스코 피사로
128회. 미스터리했던 잉카 문명, 그들은 왜 멸망했을까?
127회. 아즈텍을 무너뜨린 전염병 #천연두
126회. 호사다마 코르테스… 아즈텍 백성들의 반란!
125회. ‘에르난 코르테스’의 깡! 화려한 황금이 나를 감싸네…
124회. 600명의 스페인 군사에게 600만 명의 아즈텍 문명이 멸망했다
123회. 라틴아메리카의 3대 문명, 마야는 왜 멸망했을까?
122회. 브라질은 왜 포르투갈어를 쓰게 됐을까 #토르데시야스조약
121회. 콜럼버스 썰 더 풀어드립니다! 아… 인도밖에 모르는 바보…
120회. 이탈리아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어떻게 스페인의 후원을 받았을까?
119회. 스페인은 뭘 하고 있었냐고요? #레콩키스타 그리고 1492년
118회. 터키에 가로막힌 포르투갈이 후추를 얻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117회. 라틴아메리카, 중남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4부 시작]
116회. 미국의 시점에서보는 제1차 세계 대전 [3부 종료]
115회. 가슴 아픈 우리 역사는 미국사에서 한 번 더 #가쓰라_태프트
114회. #의화단의_난 서방 8개국 연합군 vs 중국의 악녀 오브 악녀 서태
113회 미국, 아시아를 탐내다
112회.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들어준 소풍 같은 전쟁
111회. 미국이 알래스카를 강남 빌딩 한 채 값에 샀다고?
110회. 철도와 함께 등장한 #카우보이
109회. 기억나십니까? 영화 #늑대와춤을
108회. 남북전쟁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의미 있는 사건! 뭘까요?
107회.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이 연설을 어디서 했다
106회. 이 와중에 영국은 왜! 남부 편을 들게 됐을까?
105회. 남부를 봉쇄하라! 아나콘다 작전 #Anaconda_Plan
104회. 미국의 남북전쟁은 이 소설 때문에 시작됐다!
103회. 노예 해방하면 링컨이다? ‘존 브라운’은 못 들어보셨나요?
102회. 노예 제도, 관세… 계속해서 대립하는 일촉즉발의 남과 북
101회. 또! 그놈의 목화 때문에… #노예12년
100회. Civil War! 근대 미국사의 최대 비극, 남북전쟁의 시작
99회. 골드러시(gold rush),캘리포니아의 금을 찾아서!
98회. 미국이 전쟁할 명분을 만드는 방법
97회. 영미전쟁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북미대륙에 남아~
96회. 대통령 집무실이 어쩌다 화이트 하우스(The White House)가 됐냐고요?
95회. 미국은 왜 워싱턴으로 수도를 옮겼을까?
94회. 미국은 왜 아직까지 간접선거를 할까?
93회. 우주의 기운이 미국 독립을 돕네? 영국은 미국의 완전한 독립을 인정한다!
92회. 영국정부 너 선 넘었어! #Independence_Day
91회. #인지세법 #설탕법 #보스턴학살사건 거기에 홍차까지 건드렸다고?!
90회. 영국군 장교, 청년 조지 워싱턴. 패배를 맛보다!
89회. 뉴암스테르담은 뉴욕으로, 캐나다에는 프랑스가!
88회. 4달러? 아니, 24달러에 맨해튼을 산 네덜란드
87회. 미국인들은 추수감사절에 왜 칠면조를 먹는 걸까?
86회. 미국인이 말하는 미국의 시작! 미국 헌법의 시초 #메이플라워서약
85회. 포카혼타스가 실존 인물이라고? 제임스타운은 어떻게 됐냐고?
84회. 미국사 시작합니다! 두유노 제임스타운? [3부 시작]
83회. 중국 근대사 끝!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2부 종료]
82회. 중일전쟁에서 중국이 승리당했다? 그럼 국민당과 공산당은?
81회. 2차 국공합작, 과연 일본은 대륙에서 물러났을까?
80회. (장개석)장제스가 부하에게 납치당한 이유는? #서안사변
79회. 내부의 적, 공산당을 먼저 없애고 일본과 싸운다고?
78회. 민심을 얻는 자 대륙을 얻는다! 드디어 등장 #마오쩌둥
77회. 국민당의 총성은 우리 결혼식의 예포다! 형장의 결혼식, 주문옹과 진철군
76회. 돌아온 쑨원 그리고 마오쩌둥의 #국공합작 크로쓰!
75회. 1919년 5월 4일의 중국
74회. 중화민국, 그리고 두 남자 #위안스카이 #쑨원
73회. #쌍십절 #신해혁명 중화민국의 탄생
72회. 중국의 국부(國父), 쑨원의 탄생 #삼민주의
71회. 위기의 청나라, 서구화를 시작하긴 했는데… #양무운동
70회. 황제가 도망간 베이징은 쑥대밭.. 반면 일본은? 우리나라는?
69회. 2차 아편전쟁 시작~끝! 결과는 #톈진조약
68회. 2차 아편전쟁, 전쟁할 명분이 없었는데요… 생겼습니다.
67회. 서구 열강과 태평천국, 우린 같은 기독교 국가 아이가~ 아니야?
66회. 태평천국의 난, 그 중심의 인물 #홍수전
65회. 네메시스호가 만든 광저우 불바다… 그리고 #난징조약
64회. 영국, 광저우에서 뺨 맞고 베이징에서 화 풀고, 홍콩을 달라고?
63회. 아편 단속반 임칙서, 영국군에게 맞서다! 그 결과는?
62회. 아편전쟁이 없었다면 라면, 짜장면도 없었다?
61회. 중국사 TMI / #마카오의카지노 그리고 중국의 최고부자 #오병감
60회. 드디어 중국 등판, 무역하자고? 우린 부족한게 없는데?
59회. 중국사 시작! 이 모든 것은 목화로 시작됩니다.[2부 시작]
58회. 태평양전쟁 총정리, 일본 드디어 항복문서를 쓰다! [1부 종료]
57회. 우리가 달달 외웠던 #포츠담회담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56회. 가미카제 특공대의 죽음, 81일간의 오키나와 전투
55회.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초대형 전폭기의 도쿄 대공습
54회. 두 편의 영화로 남은 역사,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아버지의 깃발
53회. 미군의 사이판 점령 그리고… 만세절벽의 비극
52회. 태평양 전쟁 이제는 지상으로 #과달카날전투
51회. 미드웨이 전투 7분 요약
50회. 미드웨이의 위치를 검색해보고 이 회차를 들어주세요!
49회. 복수는 미국이 잘합니다. 도쿄 공습, 그리고 바다에서 만난 두 나라
48회. 울고 싶던 미국! 일본에 빰 맞고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동시 참전 선언!
47회. 진주만 공격 선전포고? 하려고 했어! 30분 전에…
46회. 뭐지 이 자신감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
45회. 난징대학살, 자기들 입장에선 상해의 복수극이지만 이건 만행이지!
44회. 관동대지진, 미국의 대공황.. 위기에 빠진 일본의 선택은 만주 침공
43회. 러일전쟁 이후에 임자 없는 땅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42회. 우주 최강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일본군에게 발렸다고?
41회.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세계사적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40회. 청일 전쟁의 시작…근데 너네 왜 우리나라에서 싸우냐?
39회. 서구화를 마친 일본, 제국주의를 꿈꾸다
38회. 나베요리와 돈가스의 탄생 비화
37회. 이제 메이지유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무진(보신)전쟁
36회.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왜 욕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욕하자!
35회. 일본사 시작! 태평양 전쟁을 이해하려면 일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34회. 제2차대전과 태평양 전쟁을 구분하는 이유는!
33회. 히틀러의 예언 적중, 독일군이 조만간 붉은 광장을 행진하게 될 것이다.
32회. 독일 최후의 마지막 반격 #벌지전투
31회. 작전명 발키리, 히틀러 암살 작전이 실패한 이유는?
30회. The Longest Day,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시작되다!
29회. 죽음의 블랙홀, 스탈린그라드 전투
28회.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이 ‘억지로’ 아프리카에 가게 된 썰
27회. 참모들도 뜯어말린 히틀러의 욕심, 소련 기습 침공!
26회. 영화 덩케르크의 시나리오는… 히틀러가 썼다? 탈출 작전의 결과는
25회. 여기가 내 ‘마지노선’ 이야! 또다시 서부전선을 만들 순 없다!
24회. 1939년 9월 1일, 작전명: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23회. 히틀러와 스탈린의 크로스! #독소불가침조약
22회. #뮌헨회담 이게 역사상 최대의 사기 협정이라고?
21회. 총통(Fuhrer) 시대의 시작 - #레벤스라움
20회. 히틀러의 숨겨둔 발톱… “전권 위임법” 두둥!
19회. 대공황 속에도 누군가는 살아남는다, 그게 하필 히틀러라니…
18회. 쿠데타에 실패한 히틀러, 이게 전화위복이 될 줄이야…
17회. 히틀러, 아무것도 하지 말랬더니… 정치에 입문하다
16회. 서부전선이 집처럼 포근했던(?) 청년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
15회. 독일, 이제 돈 갚아! #파리강화회의 그리고 #민족자결주의 의 오해
14회. 독일의 마지막 공격! 결과는 아시죠? 근데 이건 아십니까?
13회. 1차 세계대전에 멕시코가 참전할 뻔 했다고?
12회. 해상봉쇄를 뚫기 위한 독일의 위험한 작전 U-boat
11회. 1차 대전 속 TMI #파리의택시부대 #참호전 #노맨스랜드 #크리
10회. 국민성이 드러나는 프랑스와 독일의 참호
9회. 제1차 세계대전의 시작, 독일의 슐리펜 계획은 성공했을까?
8회. 사라예보 사건이 어떻게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는가!
7회. 러시아 프랑스 영국 vs 독일 오스트리아 양강 구도의 유럽
6회. 독일 얘기하다 말고 칭따오 맥주가 여기서 왜 나와?!
5회. 유럽의 역사를 뒤집어 놓은 역대급 빌런의 등장
4회. 역사의 아이러니,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3회. 판단력 만랩, 비스마르크의 결정적인 선택!
2회. 환상의 짝꿍 빌헬름 1세와 비스마르크
1회. 1차 세계 대전’의 시작… 독일은 왜 괴물 국가가 됐을까? [1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