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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1 of 10
948회 - [영국] 궁상맞은 헨리7세의 이야기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947회 - [영국] 젠젠젠 젠틀맨이다!
946회 - [영국] 장미전쟁을 승리하며 잉글랜드의 왕이 된 헨리 7세
945회 - [영국] 셰익스피어는 리처드 3세를 극혐했다?
944회 - [영국] 피비린내 나는 장미전쟁
943회 - [영국] 대륙에 땅이 없어진 잉글랜드
942회 - [영국] 잔다르크를 손에 쥐게 된 잉글랜드!
941회 - [영국] 영국군이 잔다르크에게 화살을 쏘지 않은 이유는?
940회 - [영국] 헨리 6세, 태어나자마자 두 나라의 왕이..될까?
939회 - [영국] 전쟁의 명분 ‘10분의 9’ 결과는 트루아조약
938회 - [영국] 리처드 2세부터 헨리 5세까지는 빨리감기!
937회 - [영국] 잉글랜드 왕실의 공식 언어는 프랑스어였다?!
936회 - [영국] 애드워드 3세의 빛나는 업적! 합의 재판
935회 - [영국] 잘나가다가 삐걱대는 잉글랜드, 흑태자가 잘못 건드린 그것은!
934회 - [영국] 영국에 끌려간 장 2세의 충격적인 제안! ‘날 풀어줘!’
933회 - [영국] 더 이상 영국은 프랑스의 신하가 아니다!
932회 - [영국]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백년전쟁 일시정지! 흑사병
931회 - [영국] 잠깐! ‘영길리’ 라는 나라를 아십니까? 아실걸요?
930회 - [영국] 영국과 프랑스 전력분석 들어갑니다!
929회 - [영국] 백년전쟁 시작, 벨기에는 누구 편?
928회 - [영국] 할아버지 이제 눈 감으소서, 정복왕 애드워드 3세의 활약
927회 - [영국] 이사벨라의 명분 있는 권력승계, 애드워드 3세 등판
926회 - [영국] 영국 왕실을 점령한 프랑스 사랑의 연합군
925회 - [영국] 반란군을 제압한 애드워드 2세, 뭐라고 소리쳤을까?
924회 - [영국] 사랑(?)도 정복도 실패한 애드워드 2세, 반란을 도모하는 귀족들
923회 - [영국] 애드워드 2세가 왕비보다 사랑했던 한 남자가 있어~~
922회 - [영국] 스코틀랜드의 독립영웅 윌리엄 웰레스
921회 - [영국] 정복왕 애드워드 1세, 에든버러 대성당의 십자가를 뽑다!
920회 - [영국] 영국 최초의 의회, 프랑스인으로부터 시작됐다?
919회 - [영국] 헨리 3세, 돈 안내면 넌 파문이야!
918회 - [영국] 귀족 막으려다 교황을 잘못 건드린 헨리 3세
917회 - [영국] 귀족 vs 헨리 3세, 불리하니까 또 이걸 끌어들이네!
916회 -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시작, 마그나카르타
915회 - [영국] 존 왕의 뻘짓 퍼레이드, 파문 그리고 결혼
914회 - [영국] 리처드 1세의 뒤를 이은 존조로존존 존! 시작부터 장난질이냐?
913회 - [영국] 아빠를 배신했던 리처드 1세, 필리프 2세에게 배신 당했다!
912회 - [영국] 씁쓸한 헨리 2세의 최후, 고독하구만…
911회 - [영국] 영국판 왕자의 난, 헨리 2세 자식농사 망했어요
910회 - [영국] 지금의 법정 시스템이 갖춰진 헨리 2세 시절의 영국
909회 - [영국] 왕권 강화에 나선 헨리 2세, 교회와의 갈등을 칼로 해결하다!
908회 - [영국] 거대한 대국 ‘앙주 왕조’의 시작, 그 당시 유럽은?
907회 - [영국] 엄마 마틸다의 실수로 왕위에 오른 헨리 2세
906회 - [영국] 헨리 1세, 아들딸 구별 말고 왕위 물려줘서 잘 살아보세!
901회 - [영국] 노르망디 공국에서 탄생한 위대한 정복왕, 윌리엄
905회 - [영국]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입니까! 형을 제친 헨리 1세
902회 - [영국] 막강해진 정복왕 윌리엄, 도버 해협을 건너다!
904회 - [영국] 영국도 사투리가 많은 이유
903회 - [영국] 윌리엄에게 침공당한 영국, 노르만 왕조의 시작
900회 - [영국] 영국은 단일민족이 당연히 아닙니다!
899회 - [영국] 크누트 대왕의 대통합, 북해 제국
898회 - [영국] 악기를 들고 데인족 적진으로 침투한(?) 알프레드 대왕!
897회 - [영국] 잉글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한 대왕 알프레드 이야기
896회 - [영국] 데인족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한 7왕국, 원인은?
895회 - [영국] 영국을 침략한 바이킹, 데인족
894회 - [영국]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유, 역시 왕권 강화?
893회 - [영국] keep calm and carry on
892회 - [영국] 기독교가 들어온 영국
891회 - [영국] 잉글랜드를 점령한 앵글로-색슨족의 7왕국
890회 - [영국] 브리튼섬으로 쫓겨간 앵글로-색슨족
889회 - [영국] 훈족의 대이동, 어디까지?
888회 - [영국] 로마의 라틴어, 법, 화폐가 들어온 영국
887회 - [영국] 대영제국의 시작은 ‘팍스 로마나’시대부터
886회 - [영국] 런던의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885회 - [영국] 안녕하세요, 세계사에 처음 인사드리는 영국입니다!
884회 - [영국] 좋은 말로 터프했던 켈트족의 기록
883회 - [영국] 날개 달린 투구를 쓰고 바지를 입은 켈트족의 등장
882회 - [영국] 스톤헨지로 알 수 있는 거대한 집단, 비커족
881회 - [영국] 영국사 = 세계사. 영국은 유럽일까요?
880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두 용서하겠다, 다만 잊진 않겠다.
879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변호사 넬슨 만델라, 무장 투쟁을 시작하다
878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느슨한 연방, 공존을 선택한 보어전쟁의 결과
877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어인과 영국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보어전쟁
876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정착한 보어인(Boer)
875회 - [남아프리카 공화국] 수도가 3개인 나라 남아공
874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미군의 기록 ’우리 미군이 이겼지만 이긴 전쟁이 아니다’
873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광성보 전투
872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당시 조선군과 미군의 병력 차이는?
871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신미양요, 미군은 왜 강화도에 상륙했을까?
870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는 우리가 승리한 전투입니다!
869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강화도를 탈환하기 위해 등장한 예비군의 정체는?
868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 강화도를 침공한 프랑스군!
867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정말 천주교 박해로 병인양요가 일어났을까?
866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프랑스에게 읽씹 당하는 대원군의 깨톡
865회 - 세계사 속 강화도 _ 병인양요를 세계사 관점으로 본다면?
864회 - 재벌의 역사_ 철강의 제왕 앤드류 카네기
863회 - 재벌의 역사_ 헨리 포드의 빛과 그림자
862회 - 재벌의 역사_ 미국의 근대사를 바꾼 포드주의
861회 - 재벌의 역사_ 너 T야? T형 자동차의 시작, 헨리 포드 이야기
860회 - 재벌의 역사_ 국회오물투척사건까지 번진 역사 속 재벌가 이야기
859회 - 재벌의 역사_ 현대사의 그림자, 사카린 밀수 사건!
858회 - 재벌의 역사_ 의식주로 출발한 제일제당과 제일모직
857회 - 재벌의 역사_ 삼성은 왜 이름이 삼성일까?
856회 - 재벌의 역사_ 이병철 회장의 시작은 정미소였다?
855회 - 재벌의 역사_ IOC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물은?
854회 - 재벌의 역사_ 올림픽 유치에 기업이 참여하게 된 사연은?
853회 - 재벌의 역사_ 경부고속도로를 달린 빨간색 머스탱의 정체는?
852회 - 재벌의 역사_ 소양강댐이 흙과 돌로 만든 사력댐으로 지어진 이유!
851회 - 재벌의 역사_ 불타버린 아도 서비스, 청년 정주영이 다시 돈을 빌린 곳은?
850회 - 재벌의 역사_ 현대그룹의 시작 ‘경일상회’
849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에 이어 한국의 재벌 스토리!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