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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봄난봄 - 요즘 뭐 봄? 난 이거 봄! — 203 episodes
[요봄난봄 공지]요봄난봄 시즌 1 종료
[요즘 월드컵 뭐 함?]술안주 월드컵 64강(26.06.1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월드컵 뭐 함?]한국 영화&드라마 명대사 월드컵 131강(26.06.12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와일드 씽》 - 잊지마...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나, 최성곤이야...(26.06.0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백룸》 -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21살 감독의 일침(26.06.04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만달로리안과 그로구》 - 야박할 정도로 깔끔해서 되레 서운한 극장판(요봄난봄 라이브 26.05.28)
[요즘 극장 뭐 봄?]《군체》 - 좀비만큼 각본도 진화했더라면(요봄난봄 2주년 라이브 26.05.24)
[요즘 OTT 뭐 봄?]《레이디 두아》 - 실패하면 사짜! 성공하면 사업가 아닙니까!(26.05.21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원더풀스》 - 규모는 원더풀! 내용은 이것뿐?(26.05.1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마이클》 - 《후 Who? 아티스트 마이클 잭슨》 전격 실사화!(26.05.14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월드컵 뭐 함?]천만 관객 영화 월드컵 34강(26.05.13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기리고》 - 밸런스 잡혔고 몰입감 지리고(26.05.10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어수선한 passion show(26.05.07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EP. 120 《슈퍼 마리오 갤럭시》 - 팬 서비스만 좋았다(26.04.30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월드컵 뭐 함?]뜨끈하고 든든한 국밥 월드컵 32강(26.04.2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정점》 - 밋밋한 술래잡기(26.04.26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EP. 119 《내 이름은》 - 어정쩡한 노선에 겉도는 의도(26.04.23 요봄난봄 라이브)
[요봄 OTT 뭐 봄?]《스래시: 상어의 습격》 - 상어 대소동(26.04.12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월드컵 뭐 함?]한국 영화 월드컵 128강 무편집.ver(26.04.1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EP. 118 《살목지》 - 놀래키는 데 취해, 정작 감독 본인이 홀린 줄 모른다(26.04.15 요봄난봄 라이브)
[요봄 OTT 뭐 봄?]《사냥개들 2》 - 환태식이... 돌아왔구나?(26.04.12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사냥개들》 - 대외 변수에 퇴색돼 버린 장족의 발전(26.04.08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EP. 117 《끝장수사》 -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아쉽다(26.04.05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4월 이야기》 - 그 시절, 그 순간, 그 설렘(26.04.01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OTT 뭐 봄?]《원피스 시즌 2》 - 노력하는 제작진은 조롱받아서도,악플 대포에 맞아서도 안 돼!(26.03.29 요봄난봄 라이브)
[요즘 극장 뭐 봄?]EP. 116 《프로젝트 헤일메리》 - 태양보다 따뜻한 돌덩이가 빙하보다 차가운 인간에게 건네는 위로(26.03.25 요봄난봄 라이브)
[요봄난봄 공지]채널 운영 방안 변경의 건에 대하여
[요즘 OTT 뭐 봄?]《워 머신: 전쟁 기계》 - 짬'뽕'이 줄 수 있는 최대치의 도파민
[요즘 극장 뭐 봄?]EP. 115 《호퍼스》 -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요즘 극장 뭐 봄?]EP. 114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 진심 어린 존중이 건네는 녹진한 위로
[요즘 OTT 뭐 봄?]《파반느》 - 미정, 아미고, 그리고 인디언들
[요즘 OTT 뭐 봄?]《극장판 주술회전 0》 - 극장판다운 화력, 구호에 그친 감정선
[요즘 OTT 뭐 봄?]《주술회전 1기》 - 무늬만 화려하고 실속은 없는 영역 전개
[요즘 극장 뭐 봄?]EP. 113 《휴민트》 - 싸늘은 한데, 가슴에 멜로의 다트가 꽂히진 않는다
[요즘 극장 뭐 봄?]EP. 112 《왕과 사는 남자》 - 심심한 능이백숙에 다진 양념 한 꼬집
[요즘 극장 뭐 봄?]EP. 111 《하우스메이드》 - 마라맛 클리셰 덩어리만 뭉텅뭉텅
[요즘 공연 뭐 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장사치의 수작을 이겨낸 몸짓들에 갈채를!
[요즘 OTT 뭐 봄?]《천공의 성 라퓨타》 - 영감님의 리즈 시절
[요즘 극장 뭐 봄?]EP. 110 《프로젝트 Y》 - 궁금한 프로젝트 (WH)Y
[요즘 극장 뭐 봄?]EP. 109 《하트맨》 - 소탐대실 제목에 발목 한번 제대로 잡혔네
[요즘 OTT 뭐 봄?]《더 립》 - 장르적 재미에 충실한 범죄 심리극
[요즘 OTT 뭐 봄?]《메이드 인 코리아》 - 잘 지은 제목 하나, 열 캐릭터 안 부럽다
[요즘 OTT 뭐 봄?]《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 - 오직 실력으로 모든 걸 압도한 제작진, 생존입니다!
[요즘 극장 뭐 봄?]EP. 108 《만약에 우리》 - 덩달아 곱씹어 보고 싶었지만
[요즘 OTT 뭐 봄?]《100 미터.》 - 스윙스, 당신이 옳았다.
[요즘 극장 뭐 봄?]EP. 107 《아바타: 불과 재》 - 점점 마이클 베이가 되어 가는 제임스 카메론
[요즘 책 뭐 봄?]《처음의 마음》 - 그때의 처음을 회상하며 내일의 처음을 고대하게 만든다
[요즘 OTT 뭐 봄?]《대홍수》 - 엄마 없인 못 사는 한국 SF
[요즘 극장 뭐 봄?]EP. 106 《더 러닝 맨》 - 딜레마에 빠진 채 갈팡질팡하는 리버스 심진석
[요즘 OTT 뭐 봄?]《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참회니라
[요즘 OTT 뭐 봄?]《자백의 대가》 - 편견의 대가
[요즘 극장 뭐 봄?]EP. 105 《윗집 사람들》 - 최불암 리포트: 조개 소년이 고양이를 키우게 된 까닭은?
[요즘 OTT 뭐 봄?]《조각도시》 - 클리셰 조각 모음
[요즘 극장 뭐 봄?]EP. 104 《주토피아 2》 - 유토피아의 허물을 벗기다
[요봄난봄 특집]《진격의 거인》 합본판 - 심장을 바친다
[요즘 OTT 뭐 봄?]《진격의 거인 The Final Season》 - 숲에서 끝없이 방황 중인 2천 년 후의 우리에게
[요즘 극장 뭐 봄?]EP. 103 《위키드: 포 굿》 - 회오리 전개에 날아갈 뻔한 주제 의식을 간신히 붙잡는 데 성공한 위크나이트
[요즘 OTT 뭐 봄?]《더 페이퍼》 - 킹왕짱 스핀오프 쩔어! 쩔어!(《오피스》 정식 스핀오프)
[요즘 극장 뭐 봄?]EP. 102 《나우 유 씨 미 3》 - 억지스러운 세대교체에도 그럭저럭 봐줄 만한 허허실실 마술 한마당
[요즘 OTT 뭐 봄?]《우먼 인 캐빈 10》 - 한 치 앞까지 훤히 보이는 밀실 추리극
[요즘 극장 뭐 봄?]EP. 101 《프레데터: 죽음의 땅》 - 죽어가던 시리즈에 강림한 재창조 수준의 심폐 소생
[2025 11월 첫째 주 팝콘 무비]《프랑켄슈타인》 - 그렇게 아버지가 된 자의 후회와 반성 그리고 면죄
EP. 100 《퍼스트 라이드》 - 망년회 추진 위원회의 시국 선언
[2025 10월 마지막 주 팝콘 무비]《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 전투 장면 하나 없이 구현해 낸 진짜 전쟁
EP. 99 《8번 출구》 - 남궁민수 1승 추가
[2025 10월 넷째 주 팝콘 무비]《굿뉴스》 - 원 구라 애프터 어나더
EP. 98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진정한 혁명을 향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리며 사랑하라!
[2025 10월 셋째 주 팝콘 무비]《다 이루어질지니》 - SBS 曰 "넷플릭스, 이번엔 너구나?"
EP. 97 《트론: 아레스》 - 기대는 안심으로, 우려는 현실로
EP. 96 《보스》 - 무엇 하나 네 뜻대로 웃지도, 웃기지도 않았던 이 영화~ 내 한 관람, 추억으로 남긴 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좀비딸》처럼~ 또 그렇게~
[2025 10월 첫째 주 팝콘 무비-2]《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 심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2025 10월 첫째 주 팝콘 무비-1]《체인소 맨》 - 펀쿨섹한 다크 히어로
EP. 95 《어쩔수가없다》 - 나무만 보려 하지 말고 숲을 봤어야 했는데
[2025 9월 넷째 주 팝콘 무비]《사마귀》 - 구심점에 이어 지향점마저 사라졌네
EP. 94 《얼굴》 - 우리 모두의 민낯을 까발리는데 연상호가 쓴 돈, 고작 2억 원
[2025 9월 셋째 주 팝콘 무비]《모노노케 히메》 - 지나친 포용주의에 희석된 주제 의식
EP. 93 《살인자 리포트》 - 기울어진 호텔방에서 벌어지는 주객전도 인터뷰
[2025 9월 둘째 주 팝콘 무비]《고백의 역사》 - 내 안에 서서히 스며든 너라는 밀물
EP. 92-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 극한의 액션과 회상의 호흡, 귀칼이 귀칼했다
EP. 92-1 《귀멸의 칼날》 - 혈귀와 함께(《무한성편》 전까지)
[2025 8월 넷째 주 팝콘 무비]《애마》 - 시대의 민낯보다 감독의 민낯에 더 눈길이 간다
EP. 91 《S라인》 - S급 소재를 SSAK 말아먹은 개똥철학 결말
[2025 8월 셋째 주 팝콘 무비]《진격의 거인 3기》 - 절망 끝에 희망, 희망 너머 절망
EP. 90 《파인: 촌뜨기들》 - 자승자박의 뻘밭에서 허우적대는 욕망들
[광복 80주년 특집]《아이 캔 스피크》 - 그녀의 결심에 경의를, 감독의 연출에 감동을, 여전한 일본에 분노를
[2025 8월 둘째 주 팝콘 무비]《웬즈데이 시즌 2 파트 1》 - 시즌 1도 여기까진 괜찮았다
EP. 89 《발레리나》 - 캐릭터 매력은 부족해도 선배들에 대한 예우만큼은 확실한 스핀오프
[2025 8월 첫째 주 팝콘 무비]《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 하고픈 것만 욱여넣기 바쁘다
EP. 88 《좀비딸》 - 영화는 흥행해도 충무로는 퇴보한다
[2025 7월 마지막 주 팝콘 무비]《진격의 거인 2기》 - 헐거운 듯 야무진 출렁출렁 징검다리
EP. 87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 주춧돌로는 무난 히어로물로는 그닥
EP. 86 《전지적 독자 시점》 - 전지적 비독자 시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성공적 재림
[2025 7월 넷째 주 팝콘 무비]《84제곱미터》 - 영화가 무슨 죄야? 결국 감독 욕심이 문제지
EP. 85 《진격의 거인 1기》 - 모든 센세이션엔 다 이유가 있다
[2025 7월 셋째 주 팝콘 무비]《로비》 - 페어웨이와 오비를 넘나들게 만드는 산만한 구찌
EP. 84 《슈퍼맨》 - 약한 영웅 이어 원
[2025 7월 둘째 주 팝콘 무비]《올드 가드 2》 - 이 영화를 향한 나의 분노만큼은 불멸할지어다
EP. 83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 원산지는 불분명하나 사골 맛은 여전하다
[2025 7월 첫째 주 팝콘 무비]《오징어 게임 3》 - 별 기대 없이 본 내가 승자다
EP. 82 《F1 더 무비》 - 트렌디한 된장찌개
[2025 6월 넷째 주 팝콘 무비]《케이팝 데몬 헌터스》 -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도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김구, 『백범일지』)
EP. 81 《씨너스: 죄인들》 - 토요일 밤의 광풍이 너에게 닿기를
[2025 6월 셋째 주 팝콘 무비]《광장》 - 그래서 '광장'이 뭐예요?
[2025 3월 넷째 주 팝콘 무비]《소년의 시간》 - 우리가 겪었던, 겪고 있는, 겪게 될 지옥도
[2025 3월 둘째 주 팝콘 무비]《히트맨》 - 캐릭터는 낮져밤이, 전개는 낮이밤져
EP. 80 《드래곤 길들이기》 - 스티치는 나가, 맴매 맞기 싫으면
[2025 6월 둘째 주 팝콘 무비]《소주전쟁》 - 술에 물 탄 듯, 물에 술 탄 듯
EP. 79 《하이파이브》 -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선 방구석 히어로들
[2025 6월 첫째 주 팝콘 무비]《엑스테리토리얼》 - 엉성한 액션에 늘어지는 호흡… 어쩌면 완벽한 팝콘 무비 일수도?
EP. 78 《릴로 & 스티치》 - 디즈니야~ 앞으로 관객 말 잘 듣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장사해야 한다~
[2025 5월 넷째 주 팝콘 무비]《브로큰》 - 제목처럼 어디 하나 멀쩡한 구석이 없네
EP. 77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톰 크루즈, 그가 곧 영화일 때(feat. 1주년 Q&A)
[2025 5월 셋째 주 팝콘 무비]《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 챗GPT를 뒤쫓는 육중한 뜀박질
EP. 76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1》 - 이거 보고 플스 샀다
[2025 5월 둘째 주 팝콘 무비]《신칸센 대폭파》 - 출발할 땐 고속 열차 도착할 땐 무궁화호
EP. 75 《썬더볼츠*》 - 드디어 마블이 돌아'간'다
[2025 5월 첫째 주 팝콘 무비]《약한영웅 Class 2》 - 성장담은 사라지고 주먹질만 남은 무늬만 속편
[2025 5월 첫째 주 팝콘 무비]《약한영웅 Class 1》 - 처절한 액션에 녹인 외로운 성장담
EP. 74 《마인크래프트 무비》 - 원작을 모르면 강퇴당하는 네모 세상
[2025 4월 마지막 주 팝콘 무비]《해벅》 - 쌓여가는 탄피만큼 높아지는 피로도
EP. 73 《야당》 -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고 해로운 말, '이만하면 잘했다'
[2025 4월 넷째 주 팝콘 무비]《드라이브 인 타이페이》 - 분노의 계륜미
EP. 72 《폭싹 속았수다》 - 70년 인생을 16시간 안에 녹여내 6음절로 압축한 ‘인생’이란 시
[2025 4월 셋째 주 팝콘 무비]《악연》 - 묶는 건 서툴러도 풀 땐 거침이 없다
EP. 71 《승부》 - 담백하게 복기한 대마불사 일대기
[2025 4월 둘째 주 팝콘 무비]《크레이븐 더 헌터》 - 회광반조는 없었다
[2025 4월 첫째 주 팝콘 무비]《계시록》 - 신앙으로 시작해 과학으로 끝맺는 신개념 설교
EP. 70 《백설공주》 - 무책임한 실사화에 종언을 고할 때
EP. 69 《콘클라베》 - 암투 끝에 피어난 희망이 블랙홀이었던 건에 대하여
[2025 3월 셋째 주 팝콘 무비]《일렉트릭 스테이트》 - 돈 터지는 소꿉놀이
EP. 68 《브루탈리스트》 - 거꾸로 보는 미국사 2025년 개정판
EP. 67 《미키 17》 - 이렇게라도 다음 소희 없는 그날을 꿈꿔본다
[2025 3월 첫째 주 팝콘 무비]《더 캐니언》 - 'JSA 디펜스' 너만 오면 고
EP. 66 《퇴마록》 - 구성의 한계를 메운 극강의 가성비
EP. 65 《아노라》 - 욱여넣었던 유리 구두가 깨지기까지... 겨울이었다
EP. 64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 테무에서 제작한 《윈터 솔져》
EP. 63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 철 지난 이민사 팔이
EP. 62 《말할 수 없는 비밀》 - 애절함은 데크레셴도 섬세함은 크레셴도
EP. 61 《중증외상센터》 - 넷플릭스가 읽어 주는 메디컬 활극
EP. 60 《히트맨2》 - 겉만 좀 고치고 속은 그대로
EP. 59 《검은 수녀들》 - 통성명에 103억 원을 태워?
[2025 설 특집 영화 대 영화]《사랑의 하츄핑》 vs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
[2025 설 특집 영화 대 영화]《캐리온》 vs 《백 인 액션》
EP. 58 《장손》 - 봄이에겐 봄이 올까?
EP. 57 《가족계획》 - 계획은 늘 뜻대로 되지 않더라
EP. 56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 입만 산 허위 매물
EP. 55 《시빌 워: 분열의 시대》 - 없는 게 없네 시X
EP. 54 《하얼빈》 - 싸늘한 공기에 영화마저 얼어붙었다
EP. 53 《조명가게》 - 160분 동안 깜박이고 나서야 환하게 빛나는 조명
EP. 52 《오징어 게임 2》 - 독립성은 부족하지만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징검다리
[2024 크리스마스 특집] 《상류사회》 - 교수님, 취하셨어요? (촬영장 비하인드 포함)
EP. 51 《서브스턴스》 - "개미친 영화"? 영화는 멀쩡해! 미친 건 나야!
EP. 50 《대가족》 - 슴슴한데 밍밍한, 밍밍한데 든든한
EP. 49 《소방관》 - 뛰어난 간접 체험 효과를 반감시키는 투박한 표현 방식
EP. 48 《1승》 - 편승하는데 급급한 안일한 기획물
EP. 47 《위키드》 - 아이에겐 경각심을, 어른에겐 창피함을 안겨주는 그녀의 포효
EP. 46 《히든페이스》 - 내실은 내팽개치고 욕망만 탐구한다
EP. 45 《글래디에이터 2》 - 웅장한데 비어 있다, 콜로세움처럼
EP. 44 《아케인》 - 게임, 그 이상의 쾌락
EP. 43 《청설》 - 그 둘만 사는 세상
EP. 42 《지옥 시즌 2》 - 직무유기에 가까운 물음표 남발
EP. 41 《베놈: 라스트 댄스》 - 어떻게 베놈이 변하니...
EP. 40 《보통의 가족》 - 이성과 감성이 끊임없이 충돌하는 심리적 4D 체험
EP. 39 《와일드 로봇》 - 감동보다 불편한 진실이 더 신경 쓰이는 저, 늙은 걸까요?
EP. 38 《전, 란》 - 때 되면 돌아오는 민중 봉기 사극 근데 이제 때깔을 곁들인
EP. 37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열정
EP. 36 《조커: 폴리 아 되》 - 감독 曰 "조커는 없는 거야... 얘들아" 그날 관객들의 세상은 무너졌다
EP. 35 《너와 나》 - 마침내 말해 줄 그날을 기다리며
EP. 34 《굿파트너》 - 욕하면서 닮아가는 아이러니
EP. 33 《베테랑2》 - 두서없는 반성문
EP. 32 《무도실무관》 - 넥스트 강우석, 김주환
[2024 추석 특집] 《목스박》 - 왜 만들었을까?
EP. 31 《비틀쥬스 비틀쥬스》 - 혹시나 해서 또 만났는데 역시나 안 맞아
EP. 30 《한국이 싫어서》 -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는 것, 그거면 됐다
EP. 29 《트위스터스》 - 토네이도는... 사람 냄새를 남기고
EP. 28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 변죽만 울리다 훅 잦아든 뒤 몰려오는 허탈감의 연속
EP. 27 《에이리언: 로물루스》 -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며 미래를 논한다
EP. 26 《폭군》 - 퐁당퐁당 이어지는 찔끔찔끔 설정놀음
EP.25 《행복의 나라》 - 이럴 거면 새로운 시각은 왜 갖다 쓴 겁니까!
EP.24 《크로스》 - '전요한 목사가 X 싸는 영화'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EP.23 《리볼버》 - 하나하나 뜯어보면 미장센 모두 모아 살펴보면 허세
EP.22 《파일럿》 - 기름통 메고 불 옆을 서성이니 휘발되는 메시지
EP.21 《시민덕희》 - 실화의 동력을 이어받지 못한 픽션
EP.20 《데드풀과 울버린》 - 뒷맛은 석연찮지만, 부인할 순 없는 훌륭한 이벤트 무비
EP.19 《챌린저스》 - 야, 쳐봐
EP.18 《그녀가 죽었다》 - 빠진 나사 뒤로 한 채 내달리기 바쁘다
EP.17 《원피스》 - 집토끼만 잡아도 대박 나는 프로젝트의 무난한 출항
EP.16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 한국 영화계 다크 나이트, 덱스터
EP.15 《돌풍》 - 막힌 속 뚫어주는 사이다도 열두 번 들이키면 헛배만 부른다
EP.14 《탈주》 - 실패하면 코치, 성공하면 러닝메이트 아닙니까!
EP.13 《악마와의 토크쇼》 -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EP.12 《핸섬가이즈》 - 연기로 몰아붙이는데 안 웃고 배겨?
EP.11 《패스트 라이브즈》 - 부처는 원래 하얗다
EP.10 《하이재킹》 - 구식과 정석을 오가는 곡예비행
EP.9 《소년시대》 - 치트 키로 점철된 소년 만화
EP.8 《인사이드 아웃 2》 - 작은 기억 기억마다 온갖 감정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아름다운 자아
EP.7 《고질라 -1.0》 - 고생했구나~ 그랬구나~ 근데... 왜 와닿지를 않냐?
EP.6 《원더랜드》 - 빨간색 하나 없는 실패한 분산 투자
EP.5 《동조자》 - 친숙한 이야기에 박찬욱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EP.4 《설계자》 - 순살자이 실사판
EP.3 《선재 업고 튀어》 - 하이틴 로코 감성 모르면 나가라
EP.2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 본능만 남은 메마른 땅에 뿌리 내린 한 줄기 희망
EP.1 《더 에이트 쇼》 - 《트루먼 쇼》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