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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손석구 '천국보다 아름다운' 미국소설 판권 산 것 맞나요? 무엇이 되었든 멋진 헌사 프로젝트! 그러나 감정과잉자용 드라마? 감정매몰자가 보기엔 글쎄? 과연 한지민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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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씬스틸해버려써 배우를 찾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역 할아버지 배우님 성함을 모르겠어요! 김혜자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르는, 그런데 완성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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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기술 기획팀장 송재하. 첫번째 씬스틸해버려써! 배우님께서 현재 구인구직중입니다 ㅎ협상의기술 촬영 비화부터 추억의 명작 독립영화 낮술의 뒷 이야기까지! 안보신 분 보고 오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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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악연! 씬스틸러들! 역시나 발견되는 과한 설정과 문제점. 신민아는 하는게 없어? 공승연 역을 신민아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 방송반 선배들이 제일 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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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협상의기술 후기 총평! 별4개! 시즌2 떡밥을 사정 없이 풀어버림. 일상에서 협상할 때 기술 좀 배우셨나요? 이 타이밍에 주식 작전? 통정매매? 김건희 까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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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후기 별2개! 이번 스승의날 기념은 영화 '승부'로 강추! 하이퍼나이프의 씬스털러 이태영, 장선 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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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보고온 2차맛집 릴프 추천! 마키아벨리 '군주론'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 이육사 '광야' MBC경남 김현지 연출 '어른 김장하' 다음 작품은 이번에도 넷플릭스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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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돌풍 뜯어보기 드라마 리뷰! 희망을 던져 주지 않는 드라마? 미국 얘기 빠진 한국정치드라마 말이 되나? 탄핵 이후 보면 더 말이 안되는 드라마. 설경구 김희애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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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주셔서 하이퍼나이프 6부 보고 왔습니다. 협상의기술 시청률 상승? 4월4일 탄핵선고 기념으로 한국정치드라마 넷플릭스 돌풍 가져왔습니다! 드라마 리뷰 분석 결말예측 2차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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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과연 하이프나이프 반전 결말이 가능할까? 박병은 윤찬영은 주연이 맞는가. 예측이 안되서 예측불허 결말이 기대. 왜 설경구는 아끼던 제자 박은빈을 나락 보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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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이번 분석은 짜증 좀 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박은빈x설경구의 하이퍼나이프 첫장면 분석부터 들어갑니다. 메디컬 의학 드라마는 떡밥일 뿐인가? 박은빈 연기만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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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드라마리뷰 분석 2차맛집! 몰아보기 VS 뜯어보기 정주행.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넷플 폭싹 티빙 협상의기술에 이어서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추천! 오티티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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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라산] "매일매일 기다려" 티삼스에 합류하기까지. 24년 12월 3일에도 공연하고 있었다ㅠㅠ 힘겨운 락밴드 보컬의 삶. 뮤지컬 웨딩 사업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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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라산] 본명 한라산. 폭싹보단 우리들의블루스가 제주말은 더 나았다? 어릴땐 다 떠나고 싶었다. 아이유처럼. 오정세는 제주의 오랜 문화? 신제주초 중앙중 제주사대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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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드라마 협상의기술 7부 이후 스토리는? 15년전에 쓴 대본일까? 그렇지만 강추다! 안보신분들 7부 나오기전에 티빙에서 정주행하세요! 같이 보면 좋을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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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JTBC 드라마 이제훈 주연 협상의기술 속속들이 파헤치기! 2차 드라마 리뷰 맛집! 안판석 감독님이기에 기대하면서 보았다! M&A, 게임업계 현실고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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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년생 릴프] 지난주 넷플 폭싹 속았수다 리뷰 임상춘 작가 추측에 대한 사죄 및 첨언! 이후 결말 예측 및 쿠팡플레이 HBO 컨텐츠 업로드 뉴스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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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이해웅] 신혼부부의 빌라 전세 사기 해결법 공개! 마무리는 슴슴한 정치 이야기. 경제범죄는 살인죄와 같게 다스려야 한다! 법륜스님과 유시민작가의 생각과 통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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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이해웅] 5분 명상 구간있습니다! 함께 명상하자! 5분이 참 길게 느껴짐! 요가트리 뿌루샤st 명상워크샵 소개! 이번 컨텐츠는 상당히 졸릴 정도로 정적이라는 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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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이해웅] 오른팔부터 태어난 상계동 남자. 상곡초,상원중,서라벌고 그룹사운드 스파클, 그리고 순복음노원교회. 육군 기동대에서 계기? 27살 무교선언 요가명사가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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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생 최승연] 20년간 빈부격차 잠실? 배구국가대표 김영자의 딸! 74년8월15일 육영수여사 사건때 출생! 잠실초 방이중 정신여고 노래선교단 23기 반주자! 찐뮤덕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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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빅터조] 영월 출신 조각가! 단종 유배시 함께 유배된 호위무사 한양 조씨의 후손. 신천중때부터 조각가의 꿈. 씨름부도 아닌데 영월단종제 때문에 씨름? 미술입시학원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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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릴프]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한국의 제인 오스틴 임상춘작가는 두명이다? 여권 신장 페미니즘 드라마? 이후 스토리 예측? 세월호 침몰 사건 나올 것이다. 약간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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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빅터조] 영화 히트맨과 드라마 월간남친 출연! 조각가 빅터조의 작품들 살짝 엿보시지요! 대표작부터 대학시절 만든 작품들까지. 조각가는 어떻게 먹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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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빅터조] 입시 미술 비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홍대와 홍대앞. 시대는 바뀌었다. 바뀐 미술계를 미술가를 키우고 싶은 학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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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빅터조] 짝 5호 나는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10년 뒤 출연까지. 빅터조 조각가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른 파트에서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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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양종윤] 낭만닥터 뽑사부. 3년차 뽑기유튜버 수익공개! 유튜버는 구독자다! 본직은 연극예술인. 연국에 대한 소신 발언. "뒷걸음 치고 있다" 살짝 우울한 청춘들의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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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양종윤] 그곳, 구향, 다이브까지. 극단 노랑망토의 작품들 맛보기와 코멘트. 김준영 마임이스트의 움직임을 활용한 트렌디한 연극들. 울지마요 연출님. 그리고 찾아온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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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양종윤] 안양 부흥동 출신. 초3때 특수반의 기억.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은 잘못되었다! 느낌표 0교시 폐지 프로에서 0교시가 1교시된 사연. 안톱체홉 벚꽃동산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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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배요한] 문래동! 점심엔 로라멘! 유어홈 커피한잔! 비어포스트바에서 맥주 마무리까지! 눈조각 캐나다에서 세상 좁다 경험. 시각예술 정책은 왕따? 미술 수업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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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배요한] Stainedglass 작품 만드는 장식방범창 수집가 feat.떡볶투어. TRPG 던전앤드래곤 D&D를 아십니까? 문래동 더위자드 카페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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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배요한] 금천구 시흥동 박미마을 사람! 서울 다 보이는 삼성산이 있는 동네! 문래동에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하는 아티스트! 박미에서 태어나 춘천을 거쳐 문래동에 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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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하준영] 10년 경력 영상 감독 프로듀서이자 요새 보기 힘든 세 아이의 아빠. 1년 차 영상프로덕션 브이크루. 창업준비책으로 '무기가 되는 스토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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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하준영] 그것이 알고 싶다. 고딩들 연애하면 동네에서 어디로 가는가?초중고까지 친구들이 다 똑같다! 평창읍 출신! 진골 평창인! 스턴트맨, 영화, 방송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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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심유공] 청년들은 현실 정치를 모르는가? 이번 대선 토론이 기대된다. 이상적인 것은 불가능? 아니 가능! 한반도청년미래포럼 소개와 마무리 잡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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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심유공] 요즘 이십대 남자는 극우? 어쩌다보니 25번째 컨텐츠는 스물다섯 유경님! 덱스와 변우석으로 힐링. 성공한 사업가, 좋은 아내의 꿈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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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심유공]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서 8살에 남한으로. 인지부조화를 이겨내고 잘 살아온 10대 시절. 지금이 있기까지. 아직도 야간자율학습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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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김귀선] 18번째 게스트 황운기님 뒷담화(?). 로또번호. 볼보. 그리고 언제가 대통령은 이탄희? 공덕동 족발 막걸리 먹으러 갔습니다. 다음엔 춘천 풍물시장 막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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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김귀선] 연극영상연기간극? 히로시마 원폭투하 다룬 '아버지와 살면' 최근 참여한 설치미술 박혜수 작가 작품 소개. 장민호선생님 앞에서의 기억. 아르케 '우리읍내'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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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김귀선] 속초 출신 배우! 북한이었던 속초, HID 돼지부대는 비밀부대가 아니었나? 황시백 선생님을 만나 서울예전을 거쳐 극단 굴렁쇠를 창단하고 대학로로 돌아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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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생 안향아] 설마 아직도 독일통일을 한국통일과 비교 하나요? 난민정책 그리고 독일 극우 의심 정당 AFD(독일대안당) 부터 녹색당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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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생 안향아] 첼로쌤 때문에 우연히(?) 갔던 독일 그리고 13년만에 돌아온 한국. 인권으로 시작해서 통일학까지. 독일에서 계속 살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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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백재호] 시대 그리고 세대 토크. 안힘들지만 힘든 이야기 파트2. 설며 영화관이 문 닫을까? 다음엔 멀티플렉스 관계되신 분을 인터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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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백재호] 영화는 미래가 있는가? 해결방법은?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의 방향성은? OTT에 익숙해진 새로운 세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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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백재호] 올해 27년 된 한국독립영화협회. 한독협. 20년 전 한국영화계의 토양이었던 독립영화계? 지금의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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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 되기까지. 정말 예측불가능한 갈팡질팡 시기를 보낸. 나모모에서 쌈장이랑 스타하고, 퀴즈퀴즈, 하두리 사진으로 랜선 연애도 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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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엔지 와닛]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한국어 일상 회화 공부했어요. 그녀의 빠른 외국어 습득법은? 덴마크 영국 보다 한국이 제일 재밌는 폴란드에서 온 Angie wa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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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엔지 와닛] 한국전쟁 때 소련이었던 폴란드는 북한군을 지원했다? 술을 좋아하는 폴란드 사람들. 이틀 동안 하는 결혼식 이야기. 이제는 민주화된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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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엔지 와닛] 폴란드 루빈에서 온 Angie Wanat! 치안이 좋아서 한국에 눌러 앉았어요. 검은 옷들 뚜렷한 날씨. 그리고 너무 많은 교회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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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김충신] 매년 수백억의 예산! 꿀철밥통 민주평통 지역위원회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민주국가의 허울 좋은 관광 버스 뷔페 제공 위원회. 한반도 문제에 제대로 된 활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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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김충신] 북한이 중국이 되는 최악의 미래는 막아야 합니다! 대한연방공화국, 신연방체제. 곧 북한체제붕괴와 통일을 준비하는 방법. 스타링크가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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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김충신] 초딩때 해커스쿨 키로그를 시작으로. 통일부형 예비사회적기업.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그리고 무인기를 만드는 에스텔엔지니어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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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이진우] 요새 고등학교는 야자 하나요? 20대! 슴슴 평랭 전도사. 공군 장교 입대를 준비하는. 그리고 다시 오하이오 고등학교 생활 이야기. 한국의 고등학교 생활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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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이진우] 트럼프의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우리나라 정치에 청년이 있는가? 이야기하다보면 불끈불끈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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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 이진우] Young Professional?! 오하이오 미네소타 그리고 워싱턴 DC 조지타운. 미국 의회에 외국인이 인턴이 되기까지. 로빙펌? 로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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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극단 도모, 좋은여행 도모, 아트팩토리 봄. 연극 '아버지와 살면' 그리고 오십대에 접어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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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 황운기] 축제는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하러 가는 것이다. 적나라한 축제 이야기와 가볼만한 해외 축제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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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 황운기] 중국의 실경뮤지컬 장예모의 인상시리즈부터, 국내에선 불가능한가? 마젤란을 죽인 필리핀의 라푸라푸 프로젝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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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박준규] 2024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25년은 평화로운 세상에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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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박준규] 만명의 인간고기. 우크라이나 파견 북한군은 거래다. 당신이 몰랐던 북한과 결국 정치는 우리 양 옆에 있다. 새로운 정치 아젠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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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박준규] 왜 우리는 북한청년들의 공개처형에 관심이 없는가? 무슨 썸네일을 뽑아야 이 심각한 상황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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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박준규] 한국에서 가장 터부시하는 영역을 선택한 서른셋 청년의 짧고 굵은 삶. NGO 무급 인턴이 매일경제에 칼럼을 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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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이혜영] 몰타로 편도행 디지털노마드 1세대? 10년 전 전통주 소믈리에... 앞서간 비범한 그녀. 빠질 수 없는 위스키 향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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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이혜영] 인간을 무의식적으로 지배하는 수단. '후각' 예찬! 조향사? 아로마 테라피스트, 피토테일, 아로마 톨로그! 프랑스의 약초학? 테라피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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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김태희] 그냥 선을 봐야 할 것 같아요. 결정사 추천 바랍니다. 마이너스 많은 사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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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김태희] 팬시해진 한국독립영화? 명륜동 스튜디오 839! 김민하 감독 아메바 영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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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김태희] 댓글 다시면 초대권 10장드립니다! 영화 룩킹포 상영관은 잘 안잡히고 있지만 ㅜㅜ 5대5 소개팅이라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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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이명운] 방황 끝내고 요샌 wave to earth, 김장훈, The Volunteers(백예린)을 즐겨 듣는다고,신해철 고스트스테이션,MBC 영화음악, 지대넓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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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이명운] 정치 얘기하는 채널 아니지만, 김진태 도지사와 두 개의 대한민국... 그냥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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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이명운] 노래하고 기타치는 유부남의 '오, 그건'과 낭만 춘천 이야기 (feat.무알콜 맥주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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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 이영주] 스무살때 처음 서점에서 만난 실용음악과...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뒤로 첫 오디션. 그리고... 이상형(?) 토크... 박사논문과 미술작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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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 이영주] 앨범 선물 드려요! '이영주와 우주비행사들'! 재즈에 대한 조금은 낯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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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김우정] 집안이 평화롭고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은 상종을 하지 않는다! 그 진리는 재미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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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김우정] 흑백요리사에 대한 다른 시각! 어렸을 때부터 어머님을 도와 시작한 요리_ 요리에는 진심인 남자. 요리하세요! 인기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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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김우정] 리얼 평양냉면 초고수! 내공 66년 기획자/요리사/팽냉러 미식가의 고급 맛집 정보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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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김민정] 인턴은 개도 못키우나요? 일주일에 삼만원 씁니다! 뜬금 AI영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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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김민정] 자아 비만?은 나쁜가!? 중학교때 밤샘 RPG 현질했던 시절 그리고 인스타 일일 삼스토리까지 했었던. 호주처럼 도파민 규제해야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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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김민정] 잠실에서의 흥망성쇠 그 이후. 영화 퍼펙트 데이즈 추천! 한국영상자료원 채널 가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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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2003년쯤. 뉴저지 저지시티. 마리화나와 총기가 난무한 할렘보다 더한 곳. 지금은 재개발된 미국의 위험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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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94년 경 군 입대하신 대전 소재 대학 출신 술 좋아하셨던 데모하다 군대 간(?) 남성분과 후배님! 대전에서 만났던 하루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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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 데이비드 A.싱클레어의 '노화의 종말'에 대한 잡담... 마흔 넘기 전에 암 관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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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10년 안에 인류 멸종? 혹시 백뱅 모르시는 분 계시나요? 듣고 나면 전기차 사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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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로빈 샤르마 'The 5 AM Club' 책을 실천하는 중. 25년 전이지만 유학 얘기 듣고 유학 가고 싶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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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독일기업 INTERTEC의 GRP를 사용하세요! 에너지 및 비용이 절감됩니다! 비싼 값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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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이상환] ESG???? 4차산업혁명을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음모론을 통해 ESG를 제대로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