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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분석 2차 맛집! 씬스틸해러써 배우 찾기 프로젝트! — 85 episodes
김혜자, 손석구 '천국보다 아름다운' 미국소설 판권 산 것 맞나요? 무엇이 되었든 멋진 헌사 프로젝트! 그러나 감정과잉자용 드라마? 감정매몰자가 보기엔 글쎄? 과연 한지민 정체는?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씬스틸해버려써 배우를 찾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역 할아버지 배우님 성함을 모르겠어요! 김혜자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르는, 그런데 완성도는?
협상의기술 기획팀장 송재하. 첫번째 씬스틸해버려써! 배우님께서 현재 구인구직중입니다 ㅎ협상의기술 촬영 비화부터 추억의 명작 독립영화 낮술의 뒷 이야기까지! 안보신 분 보고 오세욧!
NETFLIX 악연! 씬스틸러들! 역시나 발견되는 과한 설정과 문제점. 신민아는 하는게 없어? 공승연 역을 신민아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 방송반 선배들이 제일 악인들!
JTBC 협상의기술 후기 총평! 별4개! 시즌2 떡밥을 사정 없이 풀어버림. 일상에서 협상할 때 기술 좀 배우셨나요? 이 타이밍에 주식 작전? 통정매매? 김건희 까는 얘기?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후기 별2개! 이번 스승의날 기념은 영화 '승부'로 강추! 하이퍼나이프의 씬스털러 이태영, 장선 배우님!
돌풍 보고온 2차맛집 릴프 추천! 마키아벨리 '군주론'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 이육사 '광야' MBC경남 김현지 연출 '어른 김장하' 다음 작품은 이번에도 넷플릭스 '악연'?
넷플릭스 돌풍 뜯어보기 드라마 리뷰! 희망을 던져 주지 않는 드라마? 미국 얘기 빠진 한국정치드라마 말이 되나? 탄핵 이후 보면 더 말이 안되는 드라마. 설경구 김희애 주연
댓주셔서 하이퍼나이프 6부 보고 왔습니다. 협상의기술 시청률 상승? 4월4일 탄핵선고 기념으로 한국정치드라마 넷플릭스 돌풍 가져왔습니다! 드라마 리뷰 분석 결말예측 2차 맛집!
[XX년생 릴프] 과연 하이프나이프 반전 결말이 가능할까? 박병은 윤찬영은 주연이 맞는가. 예측이 안되서 예측불허 결말이 기대. 왜 설경구는 아끼던 제자 박은빈을 나락 보냇을까
[XX년생 릴프] 이번 분석은 짜증 좀 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박은빈x설경구의 하이퍼나이프 첫장면 분석부터 들어갑니다. 메디컬 의학 드라마는 떡밥일 뿐인가? 박은빈 연기만으로 충분
[XX년생 릴프] 드라마리뷰 분석 2차맛집! 몰아보기 VS 뜯어보기 정주행.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넷플 폭싹 티빙 협상의기술에 이어서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추천! 오티티 토크
[XX년생 라산] "매일매일 기다려" 티삼스에 합류하기까지. 24년 12월 3일에도 공연하고 있었다ㅠㅠ 힘겨운 락밴드 보컬의 삶. 뮤지컬 웨딩 사업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결심
[XX년생 라산] 본명 한라산. 폭싹보단 우리들의블루스가 제주말은 더 나았다? 어릴땐 다 떠나고 싶었다. 아이유처럼. 오정세는 제주의 오랜 문화? 신제주초 중앙중 제주사대부고
[XX년생 릴프] 드라마 협상의기술 7부 이후 스토리는? 15년전에 쓴 대본일까? 그렇지만 강추다! 안보신분들 7부 나오기전에 티빙에서 정주행하세요! 같이 보면 좋을 책 추천!
[XX년생 릴프] JTBC 드라마 이제훈 주연 협상의기술 속속들이 파헤치기! 2차 드라마 리뷰 맛집! 안판석 감독님이기에 기대하면서 보았다! M&A, 게임업계 현실고증 실패?
[XX년생 릴프] 지난주 넷플 폭싹 속았수다 리뷰 임상춘 작가 추측에 대한 사죄 및 첨언! 이후 결말 예측 및 쿠팡플레이 HBO 컨텐츠 업로드 뉴스 이야기까지...
[82년생 이해웅] 신혼부부의 빌라 전세 사기 해결법 공개! 마무리는 슴슴한 정치 이야기. 경제범죄는 살인죄와 같게 다스려야 한다! 법륜스님과 유시민작가의 생각과 통한다는 느낌?
[82년생 이해웅] 5분 명상 구간있습니다! 함께 명상하자! 5분이 참 길게 느껴짐! 요가트리 뿌루샤st 명상워크샵 소개! 이번 컨텐츠는 상당히 졸릴 정도로 정적이라는 점 조심!
[82년생 이해웅] 오른팔부터 태어난 상계동 남자. 상곡초,상원중,서라벌고 그룹사운드 스파클, 그리고 순복음노원교회. 육군 기동대에서 계기? 27살 무교선언 요가명사가가 되기까지
[74년생 최승연] 20년간 빈부격차 잠실? 배구국가대표 김영자의 딸! 74년8월15일 육영수여사 사건때 출생! 잠실초 방이중 정신여고 노래선교단 23기 반주자! 찐뮤덕 되기까지
[81년생 빅터조] 영월 출신 조각가! 단종 유배시 함께 유배된 호위무사 한양 조씨의 후손. 신천중때부터 조각가의 꿈. 씨름부도 아닌데 영월단종제 때문에 씨름? 미술입시학원 스토리
[75년생 릴프]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한국의 제인 오스틴 임상춘작가는 두명이다? 여권 신장 페미니즘 드라마? 이후 스토리 예측? 세월호 침몰 사건 나올 것이다. 약간의 비판?
[81년생 빅터조] 영화 히트맨과 드라마 월간남친 출연! 조각가 빅터조의 작품들 살짝 엿보시지요! 대표작부터 대학시절 만든 작품들까지. 조각가는 어떻게 먹고 사는가!
[81년생 빅터조] 입시 미술 비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홍대와 홍대앞. 시대는 바뀌었다. 바뀐 미술계를 미술가를 키우고 싶은 학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81년생 빅터조] 짝 5호 나는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10년 뒤 출연까지. 빅터조 조각가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른 파트에서 꼭 들어보세요!
[87년생 양종윤] 낭만닥터 뽑사부. 3년차 뽑기유튜버 수익공개! 유튜버는 구독자다! 본직은 연극예술인. 연국에 대한 소신 발언. "뒷걸음 치고 있다" 살짝 우울한 청춘들의토크
[87년생 양종윤] 그곳, 구향, 다이브까지. 극단 노랑망토의 작품들 맛보기와 코멘트. 김준영 마임이스트의 움직임을 활용한 트렌디한 연극들. 울지마요 연출님. 그리고 찾아온 우울증
[87년생 양종윤] 안양 부흥동 출신. 초3때 특수반의 기억.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은 잘못되었다! 느낌표 0교시 폐지 프로에서 0교시가 1교시된 사연. 안톱체홉 벚꽃동산을 시작으로
[88년생 배요한] 문래동! 점심엔 로라멘! 유어홈 커피한잔! 비어포스트바에서 맥주 마무리까지! 눈조각 캐나다에서 세상 좁다 경험. 시각예술 정책은 왕따? 미술 수업 없어지나?
[88년생 배요한] Stainedglass 작품 만드는 장식방범창 수집가 feat.떡볶투어. TRPG 던전앤드래곤 D&D를 아십니까? 문래동 더위자드 카페로 오세요!
[88년생 배요한] 금천구 시흥동 박미마을 사람! 서울 다 보이는 삼성산이 있는 동네! 문래동에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하는 아티스트! 박미에서 태어나 춘천을 거쳐 문래동에 오기까지
[89년생 하준영] 10년 경력 영상 감독 프로듀서이자 요새 보기 힘든 세 아이의 아빠. 1년 차 영상프로덕션 브이크루. 창업준비책으로 '무기가 되는 스토리' 추천
[89년생 하준영] 그것이 알고 싶다. 고딩들 연애하면 동네에서 어디로 가는가?초중고까지 친구들이 다 똑같다! 평창읍 출신! 진골 평창인! 스턴트맨, 영화, 방송 그리고...
[00년생 심유공] 청년들은 현실 정치를 모르는가? 이번 대선 토론이 기대된다. 이상적인 것은 불가능? 아니 가능! 한반도청년미래포럼 소개와 마무리 잡담들.
[00년생 심유공] 요즘 이십대 남자는 극우? 어쩌다보니 25번째 컨텐츠는 스물다섯 유경님! 덱스와 변우석으로 힐링. 성공한 사업가, 좋은 아내의 꿈 이루시길.
[00년생 심유공]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서 8살에 남한으로. 인지부조화를 이겨내고 잘 살아온 10대 시절. 지금이 있기까지. 아직도 야간자율학습이 있습니까??
[63년생 김귀선] 18번째 게스트 황운기님 뒷담화(?). 로또번호. 볼보. 그리고 언제가 대통령은 이탄희? 공덕동 족발 막걸리 먹으러 갔습니다. 다음엔 춘천 풍물시장 막걸리로.
[63년생 김귀선] 연극영상연기간극? 히로시마 원폭투하 다룬 '아버지와 살면' 최근 참여한 설치미술 박혜수 작가 작품 소개. 장민호선생님 앞에서의 기억. 아르케 '우리읍내' 칭찬.
[63년생 김귀선] 속초 출신 배우! 북한이었던 속초, HID 돼지부대는 비밀부대가 아니었나? 황시백 선생님을 만나 서울예전을 거쳐 극단 굴렁쇠를 창단하고 대학로로 돌아오기까지
[95년생 안향아] 설마 아직도 독일통일을 한국통일과 비교 하나요? 난민정책 그리고 독일 극우 의심 정당 AFD(독일대안당) 부터 녹색당 이야기까지.
[95년생 안향아] 첼로쌤 때문에 우연히(?) 갔던 독일 그리고 13년만에 돌아온 한국. 인권으로 시작해서 통일학까지. 독일에서 계속 살 줄 알았어요.
[82년생 백재호] 시대 그리고 세대 토크. 안힘들지만 힘든 이야기 파트2. 설며 영화관이 문 닫을까? 다음엔 멀티플렉스 관계되신 분을 인터뷰 하고 싶습니다.
[82년생 백재호] 영화는 미래가 있는가? 해결방법은?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의 방향성은? OTT에 익숙해진 새로운 세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자.
[82년생 백재호] 올해 27년 된 한국독립영화협회. 한독협. 20년 전 한국영화계의 토양이었던 독립영화계? 지금의 과제는?
[82년생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 되기까지. 정말 예측불가능한 갈팡질팡 시기를 보낸. 나모모에서 쌈장이랑 스타하고, 퀴즈퀴즈, 하두리 사진으로 랜선 연애도 했던 시절.
[98년생 엔지 와닛]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한국어 일상 회화 공부했어요. 그녀의 빠른 외국어 습득법은? 덴마크 영국 보다 한국이 제일 재밌는 폴란드에서 온 Angie wanat!
[98년생 엔지 와닛] 한국전쟁 때 소련이었던 폴란드는 북한군을 지원했다? 술을 좋아하는 폴란드 사람들. 이틀 동안 하는 결혼식 이야기. 이제는 민주화된 폴란드.
[98년생 엔지 와닛] 폴란드 루빈에서 온 Angie Wanat! 치안이 좋아서 한국에 눌러 앉았어요. 검은 옷들 뚜렷한 날씨. 그리고 너무 많은 교회에 놀랐다.
[93년생 김충신] 매년 수백억의 예산! 꿀철밥통 민주평통 지역위원회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민주국가의 허울 좋은 관광 버스 뷔페 제공 위원회. 한반도 문제에 제대로 된 활동하는가?
[93년생 김충신] 북한이 중국이 되는 최악의 미래는 막아야 합니다! 대한연방공화국, 신연방체제. 곧 북한체제붕괴와 통일을 준비하는 방법. 스타링크가 답일까?
[93년생 김충신] 초딩때 해커스쿨 키로그를 시작으로. 통일부형 예비사회적기업.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그리고 무인기를 만드는 에스텔엔지니어링까지.
[98년생 이진우] 요새 고등학교는 야자 하나요? 20대! 슴슴 평랭 전도사. 공군 장교 입대를 준비하는. 그리고 다시 오하이오 고등학교 생활 이야기. 한국의 고등학교 생활과는?
[98년생 이진우] 트럼프의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우리나라 정치에 청년이 있는가? 이야기하다보면 불끈불끈하는데 ㅠㅠ
[98년생 이진우] Young Professional?! 오하이오 미네소타 그리고 워싱턴 DC 조지타운. 미국 의회에 외국인이 인턴이 되기까지. 로빙펌? 로비스트?
[??년생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극단 도모, 좋은여행 도모, 아트팩토리 봄. 연극 '아버지와 살면' 그리고 오십대에 접어 들면서
[??년생 황운기] 축제는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하러 가는 것이다. 적나라한 축제 이야기와 가볼만한 해외 축제들 추천.
[??년생 황운기] 중국의 실경뮤지컬 장예모의 인상시리즈부터, 국내에선 불가능한가? 마젤란을 죽인 필리핀의 라푸라푸 프로젝트까지...
[93년생 박준규] 2024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25년은 평화로운 세상에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요.
[93년생 박준규] 만명의 인간고기. 우크라이나 파견 북한군은 거래다. 당신이 몰랐던 북한과 결국 정치는 우리 양 옆에 있다. 새로운 정치 아젠다가 필요하다.
[93년생 박준규] 왜 우리는 북한청년들의 공개처형에 관심이 없는가? 무슨 썸네일을 뽑아야 이 심각한 상황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
[93년생 박준규] 한국에서 가장 터부시하는 영역을 선택한 서른셋 청년의 짧고 굵은 삶. NGO 무급 인턴이 매일경제에 칼럼을 쓰기까지.
[84년생 이혜영] 몰타로 편도행 디지털노마드 1세대? 10년 전 전통주 소믈리에... 앞서간 비범한 그녀. 빠질 수 없는 위스키 향 이야기까지.
[84년생 이혜영] 인간을 무의식적으로 지배하는 수단. '후각' 예찬! 조향사? 아로마 테라피스트, 피토테일, 아로마 톨로그! 프랑스의 약초학? 테라피퍼퓸!
[83년생 김태희] 그냥 선을 봐야 할 것 같아요. 결정사 추천 바랍니다. 마이너스 많은 사십대.
[83년생 김태희] 팬시해진 한국독립영화? 명륜동 스튜디오 839! 김민하 감독 아메바 영화 추천합니다-
[83년생 김태희] 댓글 다시면 초대권 10장드립니다! 영화 룩킹포 상영관은 잘 안잡히고 있지만 ㅜㅜ 5대5 소개팅이라도 추진.
[84년생 이명운] 방황 끝내고 요샌 wave to earth, 김장훈, The Volunteers(백예린)을 즐겨 듣는다고,신해철 고스트스테이션,MBC 영화음악, 지대넓얕까지
[84년생 이명운] 정치 얘기하는 채널 아니지만, 김진태 도지사와 두 개의 대한민국... 그냥 잡담.
[84년생 이명운] 노래하고 기타치는 유부남의 '오, 그건'과 낭만 춘천 이야기 (feat.무알콜 맥주의 시대가 온다)
[??년생 이영주] 스무살때 처음 서점에서 만난 실용음악과...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뒤로 첫 오디션. 그리고... 이상형(?) 토크... 박사논문과 미술작업까지
[??년생 이영주] 앨범 선물 드려요! '이영주와 우주비행사들'! 재즈에 대한 조금은 낯선 이야기
[58년생 김우정] 집안이 평화롭고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은 상종을 하지 않는다! 그 진리는 재미없지만...
[58년생 김우정] 흑백요리사에 대한 다른 시각! 어렸을 때부터 어머님을 도와 시작한 요리_ 요리에는 진심인 남자. 요리하세요! 인기 많아집니다!
[58년생 김우정] 리얼 평양냉면 초고수! 내공 66년 기획자/요리사/팽냉러 미식가의 고급 맛집 정보 대방출!
[99년생 김민정] 인턴은 개도 못키우나요? 일주일에 삼만원 씁니다! 뜬금 AI영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99년생 김민정] 자아 비만?은 나쁜가!? 중학교때 밤샘 RPG 현질했던 시절 그리고 인스타 일일 삼스토리까지 했었던. 호주처럼 도파민 규제해야 되는거 아냐?
[99년생 김민정] 잠실에서의 흥망성쇠 그 이후. 영화 퍼펙트 데이즈 추천! 한국영상자료원 채널 가보셨나요!
[75년생 이상환] 2003년쯤. 뉴저지 저지시티. 마리화나와 총기가 난무한 할렘보다 더한 곳. 지금은 재개발된 미국의 위험한 동네?
[75년생 이상환] 94년 경 군 입대하신 대전 소재 대학 출신 술 좋아하셨던 데모하다 군대 간(?) 남성분과 후배님! 대전에서 만났던 하루를 기억하시나요?
[75년생 이상환] 하버드 의대 수명 혁명 프로젝트? 데이비드 A.싱클레어의 '노화의 종말'에 대한 잡담... 마흔 넘기 전에 암 관리 합시다
[75년생 이상환] 10년 안에 인류 멸종? 혹시 백뱅 모르시는 분 계시나요? 듣고 나면 전기차 사셔야 됩니다...
[75년생 이상환] 로빈 샤르마 'The 5 AM Club' 책을 실천하는 중. 25년 전이지만 유학 얘기 듣고 유학 가고 싶어질지도...
[75년생 이상환] 독일기업 INTERTEC의 GRP를 사용하세요! 에너지 및 비용이 절감됩니다! 비싼 값 합니다.
[75년생 이상환] ESG???? 4차산업혁명을 앞두고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음모론을 통해 ESG를 제대로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