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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 — 137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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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밀떡 474-1회 (폴란드 K-151 현마 375대 계약, 드론대응 핵심장비탑재 플랫폼 활용)

2

밀떡 이슈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전력화 진행, 국산 전투기로 우리 영공 지킨다)

3

밀떡 473-2회 (KF-21 국산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경쟁, LIG넥스원-한화에어로 격돌)

4

밀떡 473-1회 (국산 LAH 소형무장헬기 공대지 유도탄 ‘천검’ 사격시험통과, 본격 양산 돌입)

5

밀떡 472-3회 (사드 중동반출에 국산 장거리 요격 미사일 L-SAM 조기 전력화 될까?)

6

밀떡 472-2회 (이란 미사일 공격에 UAE 한국산 방공무기 ‘비호복합’ 긴급 요청)

7

밀떡 472-1회 (대한민국 공군용 C-390 전술 수송기 첫 공개, 아시아 최초 운용국 된다)

8

밀떡 471-3회 (국내 도로서 포착된 ‘신형 차륜형 자주포’, 미국 현지 시험운용 간다)

9

밀떡 471-2회 (AI 탑재 된 K-CEV 무인 공병전투차량 실사격 첫 공개, 전장의 최전선 앞장선다)

10

밀떡 471-1회 (155mm 사거리 연장탄에 지능형 ‘탄도수정신관’ 장착하여 정밀 타격한다)

11

밀떡 470-3회 (우리 공군 F-35A 성능 개량, 센서·전자전·장거리무장 통합으로 킬체인 강화)

12

밀떡 470-2회 [단독] 천궁-2, 이란 미사일 실전 요격률 95%, UAE 추가 구매 긴급 요청

13

밀떡 470-1회 (방글라데시 LAH·수리온 6대씩 도입 검토, 필리핀 F-16 도입비용 부담 KF-21 눈길 돌릴까?)

14

밀떡 469-3회 (사우디, 한국산 호위함과 잠수함으로 중동 최강 해군전력 갖춘다)

15

밀떡 469-2회 (대한민국 해군 최신 이지스 전략자산 함명 ‘대호 김종서함’ 공식적으로 결정)

16

밀떡 469-1회 (유럽 우선주의 외치는 프랑스, 자국 국방 보고서에 ‘천무’ 필요성 제시)

17

밀떡 468-2회 (“상반기 KDDX 업체 선정한다”,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 사업 누가 할 것인가?)

18

밀떡 468-1회 (루마니아 장갑차 사업 파격제안 한 레드백?! 영국에선 35톤급 ‘헤비 무인전투차량’ 개념 공개)

19

밀떡 467-3회 (탄두 중량 8t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배치, 핵무기급 파괴력에 인공지진까지)

20

밀떡 467-2회 (말레이시아 FA-50M 18대 추가 도입 추진, 자연스레 KF-21까지 이어간다)

21

밀떡 467-1회 (노르웨이에 천무 16문 총 2.8조원 수출, 사거리 500km 미사일 승인)

22

밀떡 466-2회 (KF-21 AESA 레이다 공대지·해상 표적 탐지 검증, 국산 미사일 통합 머지 않았다)

23

밀떡 466-1회 (드론 대응 2.75인치 비궁 로켓 유도키트 개발 착수, 사우디 현지생산 추진)

24

밀떡 465-3회 (자폭드론 38대에도 버틴 K-2PL 전차, 고스펙 흑표전차 모로코 400대 노린다)

25

밀떡 465-2회 (폴란드 FA-50PL, AIM-9X 통합 및 공급 일정 합의 체결.. 2027년 인도 시작)

26

밀떡 465-1회 (미군 설계 '58구경장' 포신 K-9 자주포 결합, 사거리 70km 자주포 탄생할까?)

27

밀떡 464-2회 (KF-21 블록Ⅱ 16대 달라는 인도네시아, 폴란드는 현지생산으로 공군 재편?!)

28

밀떡 464-1회 (적 전력망 무력화 시키는 정전탄, 비밀리에 시험 발사 성공)

29

밀떡 463-3회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실전 능력 공개, APKWS·천검 실사격 ‘명중률 100%’ 달성)

30

밀떡 463-2회 (KF-21, 3월 출고와 국산 미사일 개발되면 인니는 폭풍후회 할 일만 남았다)

31

밀떡 463-1회 (폴란드에 천무 5조6000억 수출 / K-9 차체 기반 지뢰살포차 ‘Baobab-G’ 도입한다)

32

밀떡 462-2회 (필리핀, FA-50 개량에 이어 KF-21 도입으로 한국산 전투기 통합 진행)

33

밀떡 462-1회 (말레이시아 공군, KF-21 블록2 도입하는 시나리오 완성되고 있는 이유)

34

밀떡 461-3회 (‘아처’의 한계 인정한 스웨덴, K-9 자주포로 ‘북유럽 K-방산 벨트’ 완성한다)

35

밀떡 461-2회 (KF-21 양산부터 핵추진 잠수함까지, 2025년 화제가 되었던 밀리터리 핫이슈)

36

밀떡 461-1회 (美 해군, ‘황금 함대’ 핵심 전투함 FF(X) 공개, 한국 조선소가 필요한 미국)

37

밀떡 460-2회 (미국 F-15EX에 국산 항전장비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 ELAD’ 공급한다)

38

밀떡 460-1회 (공대지유도탄 ‘천검’ 3,877억 대규모 양산, 헬기·지상 플랫폼까지 확장)

39

밀떡 459-3회 (공군·해군에 이어 육군 무기체계 현궁까지?! 한국무기로 도배되는 필리핀군)

40

밀떡 459-2회 (HD현대, HDS-1500 잠수함 페루 수출 성공 / 스페인 K-9 자주포 도입 유력 이유)

41

밀떡 459-1회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양산 본격화, L-SAM-II 개발 현황)

42

밀떡 458-2회 (해상용 SMR 소형모듈원자로 반디,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적용 될까?)

43

밀떡 458-1회 (한화에어로 차세대 엔진, 록히드마틴 스텔스 무인 전투기 '벡티스' 탑재?!)

44

밀떡 이슈점검 (한화오션 폴란드 잠수함 수주전 탈락, 스웨덴 사브 선정, 절충교역의 중요성)

45

밀떡 이슈점검 (美해군 컨스텔레이션급 4척 건조 취소, 한국 조선산업 새로운 기회 열리나?!)

46

밀떡 457-3회 (FA-50, 이집트 100대 도입 임박... 중동 최대 규모 한국산 전투기 수출)

47

밀떡 457-2회 (KF-21의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소형 협동 전투 무인기 SUCA 영상 공개)

48

밀떡 457-1회 (UAE, KF-21 도입 논의 본격화, 블록3 공동개발과 생산 동시에?!)

49

밀떡 456-2회 (KF-21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하이코어’ 발사 영상 공개, 세계 최초 전투기 탑재)

50

밀떡 456-1회 (K-NIFV 국산 차세대 장갑차 실물 처음 공개, 장갑차 장점만 쏙쏙 모았다)

51

밀떡 455-3회 (韓·사우디, 현무 미사일 도입·개발 실무협상 진행, 왜 도입하려는가?)

52

밀떡 455-2회 (페루, K-2전차 150대 K808 280대 도입, 남미 최강 기갑전력 탄생)

53

밀떡 455-1회 (필리핀 KF-21 도입 논의 본격화, FA-50 성공 이어 ‘차세대 전투기’ 가나?)

54

밀떡 454-2회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8,000t 수직발사관 12기?! 핵잠 요구조건 연구결과 문건 나왔다)

55

밀떡 454-1회 (KAI, '잠수함 킬러' 해상초계기 국산화 도전, 해외 경쟁사 움직임 심상치 않다)

56

밀떡 453-3회 (풍산 차세대 휴대용 전투드론 MCD 시리즈, 하드킬 드론에 골판지 드론 등장!)

57

밀떡 453-2회 (빈 깡통 KF-21 보라매, 국산 미사일 탑재로 공격력 업그레이드)

58

밀떡 453-1회 (천무 3.0 다연장, 드론발사와 대함 타격기능 추가, 에스토니아 수출까지 한다)

59

밀떡 452-2회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우리는 이미 개념설계 완료 상태)

60

밀떡 452-1회 (에스토니아, 러시아 대응 위한 신궁 등 한국 유도무기 수출 협상 급물살)

61

밀떡 451-3회 (KAI·록히드마틴, TF-50N으로 美 해군 고등훈련기 수주 ‘청신호’)

62

밀떡 451-2회 (중부유럽 최전선 루마니아, 대한민국 K-2 전차 도입 가능성 높은 이유)

63

밀떡 451-1회 (한화에어로·GA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공동개발, 스웨덴에 1,500억원 MCS 수출)

64

밀떡 450-2회 (K-9 차륜형 자주포 美방산시장 공략, 58구경 9m 포신·최대 70km 사거리)

65

밀떡 450-1회 (소형 AESA 레이더 장착 FA-50 ‘틈새시장’ 노린다. 지상 무기체계까지 확장)

66

밀떡 449-3회 (두산에너빌리티 1,700℃ 내열 국산 항공엔진 개발, 벌써 美 러브콜)

67

밀떡 449-2회 (M-SAM 천궁-Ⅲ 개발 착수 국내 기술로 미사일 방어체계 완성한다)

68

밀떡 449-1회 (3600톤급 장보고-Ⅲ 배치-II 장영실함 성능, 장보고-Ⅲ 안무함 한미 대잠전 훈련 참가)

69

밀떡 이슈점검 ('드론 재머 탑재'한 폴란드형 K-2PL 전차 최종 버전 공개, 현지 생산 유럽확장 본격화)

70

밀떡 이슈점검 (차기 항공통제기 L3 해리스 글로벌6500 결정, 이번 선정에 기대가 되는 이유)

71

밀떡 448-2회 (한국형 수직발사체계 KVLS-II 개발 완료, 차기 구축함 설치 대형미사일 발사)

72

밀떡 448-1회 (필리핀 해군 최신형 호위함 2척 추가 도입, 디지털 조종실 갖춘 블랙호크 성능개량)

73

밀떡 447-3회 (순항미사일과 무인기 특징 갖춘 KUS-FX 공개, 600km 표적 타격)

74

밀떡 447-2회 (KF-21에 장착할 초음속 함대공 미사일 사업 중단, 재검토가 필요한 이유)

75

밀떡 447-1회 (러시아 드론 격추한 폴란드, 비호복합·LAMD 등 한국산 방공무기 도입 가능성)

76

밀떡 446-2회 (마하6 극초음속 미사일 ‘하이코어’ 시험비행 성공, KF-21 보라매 탑재한다)

77

밀떡 446-1회 (차세대 스텔스 장갑차 AS21 레드백eX 공개, 국산화율 95% 달성 목표)

78

밀떡 445-3회 (실전에서 사용 된 천무, 중동 국가에 4023억원 규모 유도무기 공급)

79

밀떡 445-2회 (1.8조원 전자전기 사업 KAI·한화시스템 vs LIG넥스원·대한항공 수주전 승자는?)

80

밀떡 445-1회 (韓 국방비 3.5% 증액, 34조원 美무기 도입?! 대신 원자력협정 재개정 할까?)

81

밀떡 444-2회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원팀 한화오션·HD현대 선정 가능성 크다)

82

밀떡 444-1회 (467억원 들여 차륜형장갑차 성능개량, 원격화기+네트워크+360도 카메라 탑재)

83

밀떡 443-3회 (K-방산 전시장 된 폴란드 ‘국군의 날’ 열병식, "한국산 무기 도입 기쁘다")

84

밀떡 443-2회 (KF-21 ‘블록2’ 공대지 능력 전력화 시기 1년 반 단축, 2027년 상반기 목표 이유)

85

밀떡 443-1회 (이스라엘, 한국에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체계 공동개발하자” 제안)

86

밀떡 442-2회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XX 개발 본격화, 엔진부터 국산화 한다)

87

밀떡 442-1회 (미군도 극찬한 전투용 무인수상정 '해검' 시리즈 사업 본격화한다)

88

밀떡 441-3회 (KF-21 보라매 ‘천 개의 눈’ 국산 AESA 본격 양산, 무기체계 확장성 대박)

89

밀떡 441-2회 (인니, 결국 KAAN 전투기 48대 구매... KF-21 새로운 파트너 찾을 시기)

90

밀떡 441-1회 (미티어 넘어서는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LRAAM 개발 시작)

91

밀떡 440-2회 (태국, F-16에 KGGB 탑재 후 실전 공습 사용, 정확히 캄보디아 지휘부 타격)

92

밀떡 440-1회 (F-15K 성능개량 비용 비싼 이유, 일본은 없고 한국은 효율적인 방안 있다.)

93

밀떡 439-3회 (K-9 자주포, 스페인 214문 도입?! 노르웨이 획득 평가 보고서 대만족)

94

밀떡 439-2회 (5000억 원 ‘장보고-II’ 성능개량 수주전 HD현대 VS 한화오션에게 중요한 이유)

95

밀떡 439-1회 (130mm 전차포 개발 시작, K-3 차세대 전차 개발 서막이 열리다)

96

밀떡 438-2회 (LIG넥스원, 신형 항공유도무기 2종 자체 개발 전면 돌입)

97

밀떡 438-1회 (누적 수출 1조원 돌파 한국형 험비 K-151, 이번엔 영국 군용차 교체 사업 입찰)

98

밀떡 437-3회 (CIWS-II 개발·양산 준비완료, 독보적인 함정·지상용 다목적 근접방어무기체계)

99

밀떡 437-2회 (보잉 빠진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사업, L3해리스 VS 사브 양자대결)

100

밀떡 437-1회 (튀르키예 칸 대신 KF-21로 돌아온 인니, 폴란드 공군 사령관 탑승 대만족)

101

밀떡 436-3회 (롤스로이스, KF-21 전투기 엔진 개발 협력 제안. 국산화에 득일까? 실일까?)

102

밀떡 436-2회 (말레이시아 해군, 3.8조원 규모 한국 함정전투체계·미사일로 현대화 진행)

103

밀떡 436-1회 (루마니아 참모차장 K-2전차 성능 극찬, 폴란드에 이어 250대 대량 도입?!)

104

밀떡 435-3회 (한국형 타우러스 천룡 미사일, FA-50에서 시험발사 성공!)

105

밀떡 오피셜 (K-2전차 폴란드에 180대 8.8조원 수출, 사상 최대 규모 계약 확정)

106

밀떡 435-2회 (한국형 지대공 유도탄 천궁-3 개발 착수, 중동국가들 벌써 기대하는 이유는?)

107

밀떡 435-1회 (단독보도) KF-21 기반 기술 탑재, ‘잠수함 킬러’ 한국형 해상초계기 개발 본격화

108

밀떡 434-2회 (이란 지하 핵시설 뚫어버린 GBU-57 벙커버스터, 그보다 더 강력한 현무5)

109

밀떡 434-1회 (KDDX 선도함 건조는 누구? HD현대 VS 한화오션 마덱스에서 보인 차이점)

110

밀떡 433-3회 (K-2전차 다국적 훈련에서 압도적 우위, 슬로바키아 전차 교체시기 제대로 눈도장)

111

밀떡 433-2회 (스페인에서 이스라엘 PULS 다연장 아웃, 한국산 '천무' 대안 급부상)

112

밀떡 433-1회 (속도 370km 국산 초공동어뢰 실물 공개, 미래 수중전 판도 바꾼다)

113

밀떡 432-2회 (필리핀에 FA-50 12대 추가 수출, 필리핀은 왜 한국산 무기로 도배하는가?)

114

밀떡 432-1회 (해군, 대유도탄기만체계 MASS 성능 향상, 대함유도탄 대응 능력 강화)

115

밀떡 429-3회 (주한미군 4,500명 철수 검토, 미군 개혁에 한국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116

밀떡 431-2회 (국산 전투기 FA-50 도입한 말레이시아, 이번엔 KF-21 보라매 총리도 큰 관심)

117

밀떡 431-1회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적용, KF-21 보라매 성능 향상, 유무인 복합체계 독자 운용)

118

밀떡 430-2회 (단독보도) 2025 마덱스에 전시 된 미래형 잠수함, 사실 핵추진 잠수함 모델이다

119

밀떡 430-1회 (K105A1 자주포 풍익, '6억 원 가성비 자주포' 베트남·필리핀 접수 준비 완료)

120

밀떡 429-2회 (美무기 대안 찾는 캐나다, 한국산 잠수함·K-9·천무 패키지로 재무장 노리다)

121

밀떡 429-1회 (방사추, 한국형 전자전기 블록1 체계개발. 적의 방공망·스텔스 무력화 시킨다)

122

밀떡 428-2회 (인도 라팔 vs 파키스탄 J-10C 공중전 라팔 격추, 지상에선 K-9 자주포 SH-15 향해 정조준)

123

밀떡 428-1회 (EU·나토, 주문 밀린 하이마스 대신 국산다연장 '천무' 눈길)

124

밀떡 427-3회 (페루, 대한민국과 1500t급 잠수함 공동개발 합의)

125

밀떡 427-2회 (이집트, FA-50 경전투기 100대 도입한다? 현실적인 수출 목표는 몇 대일까?)

126

밀떡 427-1회 (북한판 5000t급 신형 이지스 구축함 공개, 근데 자체 추진 기능 없다?!)

127

밀떡 426-2회 (사우디, 한국산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도입 소식, 근거 있는 이유)

128

밀떡 426-1회 (인도에 K-9 자주포 100대, 노르웨이 24대 7,684억 원 규모 수출)

129

밀떡 425-2회 (K-2 흑표전차 페루 도착, 남미 전차시장 접수하러 왔쑤다)

130

밀떡 425-1회 (KF-21 양산 1호기 제작, 근데 인도는 KAAN 개발참여? UAE는 협력 의향서 체결)

131

밀떡 424-2회 (폴란드 8조원 잠수함 사업, 한국 장보고급 3척 공급+1척 임대 제안)

132

밀떡 424-1회 (K-9 자주포용 국산 155mm 램제트탄 사거리 100km 시험 발사)

133

밀떡 423-3회 (“K-9·천무·천궁 부탁해!” 이라크 군 재건사업에 한국이 필요한 이유)

134

밀떡 423-2회 (최고의 고객 필리핀 3천200t급 초계함 디에고 실랑함 진수, "한국산 함정 최고!")

135

밀떡 423-1회 (생존성 79% 전투력 200% 상승, AI 워리어플랫폼 발전 세미나 개최)

136

밀떡 422-2회 (美 6세대 최첨단 전투기 F-47 발표, 사업자로 보잉 선정)

137

밀떡 422-1회 (K-장갑차 40년, 국산 차세대 장갑차 개발에 가장 중요한 것은?)

138

밀떡 421-3회 (인니, KF-21 분담금은 줄이면서 KT-1B 훈련기 930억 규모 수명연장 계약)

139

밀떡 421-2회 (폴란드 K-2전차 180대 직접도입, 2차 수출계약 급물살 탄 이유)

140

밀떡 421-1회 (EU, 美 없이 유럽 무기로 재무장 발표... 동유럽 "한국산 무기 사용할건데!?")

141

밀떡 420-2회 (개발 중인 4세대 미래전차 K-3, 세계 전차시장 베스트셀러 기대되는 이유)

142

밀떡 420-1회 (핵잠수함 필요한 이유, 소형 모듈 원자로 SMR 개발과 해결과제)

143

밀떡 419-2회 (항모·합동화력함 사업 전면 취소, 과연 해군이 항공모함 포기할까?)

144

밀떡 419-1회 (5대 무기 도입 사업 전면 백지화, 아파치 추가 도입 대신 유·무인 복합체계 무기?)

145

밀떡 418-2회 (KF-21 호위무사 등장! '스텔스' 저피탐 무인편대기 탑재되는 AI 기술과 성능)

146

밀떡 418-1회 (한국, 사우디에 KF-21 판매 제안... KF-21 블록3 공동개발 할까?)

147

밀떡 417-2회 (K-9 자주포 핵심부품 엔진 국산화, 이집트 2조원 규모 도입)

148

밀떡 417-1회 (미국, 동맹국 군함 건조 허용법 발의... 한국 협력 필요로하다)

149

밀떡 416-2회 (함정용 근접방어 무기체계 개량, 지상용 CIWS-Ⅱ 개발하면 대박인 이유)

150

밀떡 416-1회 (해병대 국산 상륙공격헬기 MAH 초도비행, 앞으로 역할은?)

151

밀떡 415-2회 (지지부진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사업, 문제해결 방안은?)

152

밀떡 415-1회 (K-2 흑표전차 사우디 수출 초읽기? 중동시장 공략 본격화)

153

밀떡 414-3회 (KF-21 보라매 블록1, 록히드마틴과 수출 경쟁할까?)

154

밀떡 414-2회 (필리핀, FA-50 12대 추가 도입하려는 이유)

155

밀떡 414-1회 (FA-50 장착할 미사일은? 천룡 VS 타우러스, 근데 한국기체엔 장착 계획 없다?)

156

밀떡 413-2회 (L-SAM 양산 소식에 벌써부터 수출 요청? 동시에 L-SAM-II 체계개발 착수)

157

밀떡 413-1회 (국산 LAH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육군 인도, 최신 장비로 전력화)

158

밀떡 412-2회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유럽에서 '천무' 러브콜 쇄도, '천무' 관심받는 이유)

159

밀떡 412-1회 (해군 잠수함 개발 신기술 적용,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정조준)

160

밀떡 411-3회 (올해 대한민국 국방정책 방향성,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161

밀떡 411-2회 (2025년 잠수함 킬러 대잠 초계기 P-8A 포세이돈, 실전배치로 전력화)

162

밀떡 411-1회 (중국 6세대 전투기 시험비행 포착? 이 기체 성능은 어느정도 될까?)

163

밀떡 410-3회 (중국 화물선 고의로 해저케이블 절단, 회색지대 전술 아냐?)

164

밀떡 410-2회 (국산 헬기 수리온 이라크에 1,358억 첫 수출, 관심 보이는 국가는?)

165

밀떡 410-1회 (홍해 상공에서 격추된 F/A-18 함재기, 왜 격추 되었는가?)

166

밀떡 409-2회 (제165회 방추위 F-15K 성능개량 결정, KF-21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국산 개발)

167

밀떡 409-1회 (2025년 엔진의 국산화 공동개발 VS 공개입찰, 어떤방식 유리할까?)

168

밀떡 408-3회 (2024 국방연말정산 무기와 이슈 TOP3)

169

밀떡 408-2회 (한국군 저격소총 K-14 장착 된 PVS-13K 야간조준경 문제점, 해결방안은?)

170

밀떡 408-1회 (KF-21 보라매 무사고 비행 1000소티 달성, 앞으로 개발과 전력화 과정)

171

밀떡 407-3회 (일론 머스크 "F-35 만드는 멍청이들" 비판, 그렇다고 무인기 대체 가능한건가?)

172

밀떡 407-2회 (순수 국내 기술 L-SAM 개발 성공, 수출 하기 전 선주문 쇄도)

173

밀떡 407-1회 (현존 최강 대한민국 이지스함 '정조대왕함' 취역, SM-3 탑재할까?)

174

밀떡 406-2회 (韓 K-2흑표전차 VS 北 M-2020 신형땅크, 북한 전차 '환골탈태' 수준?)

175

밀떡 406-1회 (한국, 페루와 잠수함 공동개발 MOU....국방·방산 협력 확대 기대)

176

밀떡 405-2회 (KDDX 차기구축함 사업 공동진행?, 한화오션+HD현대 원 팀에 기대되는 시너지효과)

177

밀떡 긴급편성 (비상 계엄선포 상황 그리고 계엄군)

178

밀떡 405-1회 (F-15K 업그레이드 장비 판매 승인, 문제는 8조 6천억 비용... 대안은 있다)

179

밀떡 404-3회 (우크라, 에이태큼스 러시아 본토 타격... 트럼프 재선이 전쟁 미치는 영향은?)

180

밀떡 404-2회 (전술지대지 유도무기 'KTSSM 2-2' 무엇인가?...수출형? 개량형?)

181

밀떡 404-1회 (E-7 조기경보통제기 미국 판매 승인, 하지만 총 6조 7천억 원... 또 다른 대안은?)

182

밀떡 403-4회 (주목 받는 안두릴 회사의 소형 드론 '볼트-M', 국내 전투용 무인기 개발 현황)

183

밀떡 403-3회 (K-2 흑표 전차 '파워팩' 완전 국산화, 튀르키예 수출계약 체결)

184

밀떡 403-2회 (호주 호위함 사업 탈락한 한국 업체들, 캐나다 60조 원 잠수함 사업 영향 미칠까?)

185

밀떡 403-1회 (독도함에서 무인기 '모하비' 이륙 전투실험 성공, 韓 군단급 무인기 이함 기대)

186

밀떡 402-3회 (58구경장 포신 안정화 포기한 미국, 대안으로 K-9A3 자주포 도입하나?)

187

밀떡 402-2회 (아파치 공격헬기 36대 추가 도입 잠정 중단, LAH 대체 여부는?)

188

밀떡 402-1회 (K-2전차, K-9자주포 카타르 사막 해외 연합훈련, 미친 화력 선보이다)

189

밀떡 401-3회 (FA-50 탑재 가능 초음속 공대함(지) 미사일 사천에어쇼 첫 공개)

190

밀떡 401-2회 (대한민국 특수전부대 VS 북한 특수전부대, 파병된 폭풍군단 전쟁에 미칠 영향은?)

191

밀떡 401-1회 (북한군 파병 우크라이나 영토 진입, 대한민국에 위협이 되는 이유)

192

밀떡 400-3회 (K-9 자주포와 엑스칼리버 포탄 호환 가능, 미국 K-9 도입한다면?)

193

밀떡 400-2회 (KADEX K-2PL 추정 성능개량형 전차 등장, 흑표 4차양산에 기능 적용 될까?)

194

밀떡 400-1회 (무인 무기체계에 꼭 필요한 저궤도 위성사업, 현황과 중요성)

195

밀떡 399-3회 (대한항공-KAI 블랙호크 성능개량 1조원 수주 경쟁, 어떤 개량이 이루어지나?)

196

밀떡 399-2회 (군집 무인수상정 적 함정 대응 시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197

밀떡 399-1회 (KAI, FA-50 폴란드 수출 논란, 정비문제와 무기장착 관련 해결방안은?)

198

밀떡 398-2회 (무인기에 평양 뚫렸다. 군사적 긴장감 고조... 누가 날렸나?)

199

밀떡 398-1회 (중국 자주포 PLZ-05B가 K-9A2 능가한다고?, 중국산 자주포 비교분석)

200

밀떡 397-3회 (이스라엘 IWI 타보르 X95 도입 사업, 그런데 사용자 평가 고려됐나?)

201

밀떡 397-2회 (이란 미사일 공격에도 이스라엘 방공망 거뜬, 한국 다층방어 형태는?)

202

밀떡 397-1회 (반으로 나뉜 지상군 방산전시회, DX KOREA와 KADEX 분열 된 이유와 부작용)

203

밀떡 396-3회 (핵·재래식 무기 통합 운용 전략사령부 창설, 목적과 운용 무기체계는?)

204

밀떡 396-2회 (괴물 미사일 현무-5 드디어 공개, 얼마나 미친 위력일까?)

205

밀떡 396-1회 (중국 J-10C가 KF-21 압도한다고?, 중국산 소문에 두 기체 비교분석)

206

밀떡 395-3회 (군은 보급이 중요하다! 군수지원 중요성과 발전 계획)

207

밀떡 395-2회 (북한판 참수부대 훈련 시찰한 김정은, 그들의 역할 그리고 우리 대응체계)

208

밀떡 395-1회 (제1회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 한국군 1위, 좋았지만 아쉬웠던 이유)

209

밀떡 394-2회 (호주에 한국 K-9, 레드백 생산공장 완공, 앞으로 기대되는 전망은?)

210

밀떡 394-1회 (차기상륙장갑차 장착 될 40mm 탄두내장형포, 탄두내장형탄 위력은?)

211

밀떡 393-2회 (4차 양산하는 K-2 흑표전차, 한층 업그레이드 되다)

212

밀떡 393-1회 (폴란드산 자폭드론 워메이트 수백대 도입 추진, 국산화 진행상황은?)

213

밀떡 392-2회 (한국형 중형항모 진행 현황, 미래의 항공모함 설계 및 제작 방향성)

214

밀떡 392-1회 (KF-21SA 보라매 수출형, 도입을 가장 원하는 국가는?)

215

밀떡 391-2회 (국산 전투기용 군용엔진 과연 독자개발 가능할까?)

216

밀떡 391-1회 (K-9 자주포, 美 엑스칼리버 유도포탄 실사격 시험 성공)

217

밀떡 390-2회 (한국, C-17 글로브마스터3 도입했다면 득보다 실이 컸다?)

218

밀떡 긴급점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본토 공격 받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압박과 전략)

219

밀떡 390-1회 (과부제조전투기 TOP3, 우리도 도입할 뻔 했다)

220

밀떡 389-2회 (호주 차기 호위함 사업 한일전, 충남급 VS 모가미급)

221

밀떡 389-1회 (블랙요원 명단 유출 논란, 왜 이리 간첩이 많아?!)

222

밀떡 388-3회 (이스라엘-이란 전쟁 위험 고조, 두 국가의 군사전력은?)

223

밀떡 388-2회 (AI 활용한 군집드론 개발, 도입된다면 전장의 게임체인저 될까?)

224

밀떡 388-1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용되는 전투기 TOP3, 대한민국 전투기 미친 가동률)

225

밀떡 387-2회 (국산 레이저 대공무기 블록-1 실전배치, 1초 안에 격추 목표)

226

밀떡 387-1회 (루마니아 K-9 자주포 수출 그리고 비궁 미국 진출할까?)

227

밀떡 386-3회 (트럼프 저격사건과 경호실패, 중요한 저격수 역할)

228

밀떡 386-2회 (K-2 소총을 대체할 K-11 복합 소총이 완성되었다면?)

229

밀떡 386-1회 (군사강국 전유물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TOP3)

230

밀떡 385-3회 (경전차 K-MPF 4조원 규모사업 개시, 라트비아 수출 노린다)

231

밀떡 385-2회 (KF-21 보라매 엔진 국산화 시동, 3조원 투입하는 이유)

232

밀떡 385-1회 (KF-21 보라매 블록3 세 가지 버전 개발. 스텔스, 전자전, 수출형)

233

밀떡 384-2회 (불곰사업 당시 선택하지 않아서 다행이였던 킬로급 잠수함)

234

밀떡 384-1회 (전세계 항공모함 TOP3, 미래 항공모함에 탑재 될 무기체계)

235

밀떡 383-2회 (유럽, 한국산 무기수출 견제하지만 도입 국가 늘어가는 이유)

236

밀떡 383-1회 (세계 최고 잠수함 킬러 P-8A 포세이돈, 드디어 국내 도착)

237

밀떡 382-3회 (긴급점검, 북러정상회담 여파로 우크라이나 한국산 공격무기 제공 검토)

238

밀떡 382-2회 (K-9 자주포 개발 실패하여, 기존 K-55 자주포를 운용했다면?)

239

밀떡 382-1회 (재래식 잠수함 TOP3, 도산 안창호급 극초음속 미사일 탑재?)

240

밀떡 381-3회 (북중러 핵협력 우려,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군사동향)

241

밀떡 381-2회 (하늘의 도깨비 F-4E 팬텀 II 55년간의 임무를 종료하다)

242

밀떡 381-1회 (M982 엑스칼리버 명중률 6%, GPS 유도포탄 개발 필요한가?)

243

밀떡 380-2회 (공군이 스텔스 전략폭격기를 보유한다면?)

244

밀떡 380-1회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 눈앞, 군용무기 혁신 기대)

245

밀떡 379-3회 (대전차미사일 TOP3, 사거리 연장형 개발 현황)

246

밀떡 379-2회 (해상형 L-SAM 개발현황 그리고 방어능력)

247

밀떡 379-1회 (한국형 사드 L-SAM 개발 성공, 다층 방어체계 구축 시사점)

248

밀떡 378-2회 (최근 동남아시아가 왜 한국산 무기를 선호할까?)

249

밀떡 378-1회 (전세계 공격헬기 TOP3, 대한민국 공격헬기 미래)

250

밀떡 377-2회 (천무 다연장로켓 2조원 폴란드에 수출, KTSSM-2 개발 현황)

251

밀떡 377-1회 (KF-21 보라매 사거리 200㎞ 미티어 실사격 성공)

252

밀떡 376-2회 (K-2 소총 개발하지 않고 계속 M16을 사용했다면?)

253

밀떡 376-1회 (장거리 대탄도미사일 TOP3, L-SAM2 기대되는 이유)

254

밀떡 375-2회 (군단무인기 사업 II로 직행하는 이유, 뒷 이야기가 있다)

255

밀떡 375-1회 (대한민국 유도무기 비궁, 미 해군 수출 가능성 높다)

256

밀떡 374-2회 (동유럽에서 계속 한국산 무기를 도입하려는 이유)

257

밀떡 374-1회 (조기경보통제기 TOP3, 대한민국 지형에 알맞은 기체는?)

258

밀떡 373-2회 (미 해군 운용할 해상작전 함정, 우리가 건조한다고?)

259

밀떡 373-1회 (대한민국, 항공 전자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260

밀떡 372-3회 (이란, 이스라엘에 미사일 드론 등 섞어쏘기 보복)

261

밀떡 372-2회 (페루 군함 4척 수주, 만약 국산화 건함계획 실패 했다면?)

262

밀떡 372-1회 (북-러 군사기술협력, 우리에게 어떤 위협이 될까?)

263

밀떡 371-2회 (전세계 고등훈련기 TOP3, 대한민국 T-50 순위는?)

264

밀떡 371-1회 (FA-50 단좌형 본격 개발 착수, 미 해군 도입할까?)

265

밀떡 370-2회 (KF-21 보라매 블록2, 3의 특징과 방향, 인도네시아는?)

266

밀떡 370-1회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TOP3, 대한민국 개발 계획)

267

밀떡 369-2회 (현재 전세계 전차 TOP3, K-2흑표 순위는?)

268

밀떡 369-1회 (대한민국 F-4E 팬텀2 전폭기 퇴역을 앞두다. 그동안 고마웠다)

269

밀떡 368-2회 (현재 전세계 자주포 TOP3, K-9썬더 순위는?)

270

밀떡 368-1회 (일본, T-50 고등훈련기 도입할까?)

271

밀떡 367-2회 (북한 순항미사일, 현 방어체계로 대응 가능할까?)

272

밀떡 367-1회 (튀르키예 전투기 칸 첫 비행성공, KF-21 보라매와 비교)

273

밀떡 366-2회 (만약, 공군이 F-22 랩터를 도입했다면?)

274

밀떡 366-1회 (해상작전헬기, 전세계 대잠헬기 TOP3)

275

밀떡 365-2회 (포방부 대한민국, 스마트탄 국내 개발 현황)

276

밀떡 365-1회 (우크라이나 전쟁 2년, F-16 배치가 미치는 영향)

277

밀떡 364-2회 (인도의 대한민국 K-9 자주포 VS 중국 PLZ-05 자주포)

278

밀떡 364-1회 (주한미군 전력 변화와 미육군 제3기병연대 순환배치)

279

밀떡 363-2회 (국가전략기술 로드맵 발표, 핵추진 잠수함 실현 가능할까?)

280

밀떡 363-1회 (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 한일전 승자는?)

281

밀떡 362-2회 (대한민국 항모전단 VS 중국 항모전단)

282

밀떡 362-1회 (극초음속미사일 방어체계 수준은 어떠한가?)

283

밀떡 361-2회 (특수전 헬기 도입 사업, 한국 지형에 가장 적합한 기종은?)

284

밀떡 361-1회 (차기조기경보통제기 사업의 최종승자는?)

285

밀떡 360-2회 (3.5세대 전차보다 성능개량 된 4세대 전차의 모습은?)

286

밀떡 360-1회 (현재 항공모함 사업, 어디까지 진행 되고 있나? 팩트체크)

287

밀떡 359-2회 (F-15K 드디어 성능 개량 시작, 기존과 무엇이 달라지나?)

288

밀떡 359-1회 (연평도 포격전이 벌어진다면, 현재 대한민국 군의 대응은?)

289

밀떡 358-2회 (만약 대한민국 주력 전차가 러시아 T-시리즈였다면?)

290

밀떡 358-1회 (2024년 도입되는 대참초계기 P-8 포세이돈)

291

밀떡 357-3회 (2023 밀리터리 최대 이슈는?)

292

밀떡 357-2회 (차세대 단거리 대전차 로켓 개발 선언)

293

밀떡 357-1회 (전쟁 중 크리스마스에 보인 기적, 밀리터리 이야기)

294

밀떡 356-3회 (동유럽에 대한민국 무기체계가 대량 도입된다면?)

295

밀떡 356-2회 (폴란드 추가로 3.4조 K-9 자주포 수출? K-방산 수출 팩트체크)

296

밀떡 356-1회 (대한민국 드론전력과 자폭드론 필요성)

297

밀떡 355-3회 (현존 최강 이지스 정조대왕급 구축함 납시오)

298

밀떡 355-2회 (영화 서울의 봄, 밀리터리 관점에서 고증과 이야기)

299

밀떡 355-1회 (KF-21 보라매 양산 반토막?, 우크라이나 포탄 등 댓글)

300

밀떡 354-3회 (전쟁에서 탄생한 군인 살린 약품들)

301

밀떡 354-2회 (차세대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1 ‘레이더’ 첫 비행 성공)

302

밀떡 354-1회 (대형수송기 사업 C-390 VS C-130J 대결)

303

밀떡 353-3회 (우주에서 지켜본다. 대한민국 우주분야 방산 계획)

304

밀떡 353-2회 (미국 대선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미치는 영향)

305

밀떡 353-1회 (군용 배터리 납품, KF-21 보라매 초도양산 축소 등 댓글)

306

밀떡 352-3회 (전쟁으로 생긴 과학 기술과 생활용품)

307

밀떡 352-2회 (AESA 레이더 기술 양대산맥 LIG넥스원 VS 한화시스템)

308

밀떡 352-1회 (먼저 쏘고 방어한 후 작살낸다. 대량응징보복체계)

309

밀떡 351-3회 (KF-21 보라매 블록에 따른 양산 댓수의 변화 개념)

310

밀떡 351-2회 (KF-21 보라매 양산 축소 보도, 오해와 진실)

311

밀떡 351-1회 (KF-21 보라매 40대 초도양산 축소 논란 댓글)

312

밀떡 350-3회 (만약, 제공호 대신 비겐 전투기가 도입되었다면?)

313

밀떡 350-2회 (보잉 CH47F VS 록히드마틴 CH-53K 특수전헬기 수주전)

314

밀떡 350-1회 (킬 체인 핵심이 될 KF-21 보라매, 공군력 미래)

315

밀떡 349-3회 (KF-21 보라매 시범비행 미쳤다. ADEX 이모저모)

316

밀떡 349-2회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잊혀질까?'···우크라이나 불안)

317

밀떡 349-1회 (KEPD 350, 천룡 미사일, B-52, 라팔 전투기 등 댓글)

318

밀떡 348-3회 (만약, 국산 중형항모가 취역한다면?)

319

밀떡 348-2회 (만약, F-14 톰캣이 아직 퇴역하지 않았다면?)

320

밀떡 348-1회 (KF-21 보라매, 인니 말고 다른 공동 개발국 찾을까?)

321

밀떡 347-3회 (러시아 해군 자존심 흑해함대, 크림반도에서 철수)

322

밀떡 347-2회 (KF-21 보라매, F-22 랩터가 한자리에, 2023 아덱스 개막)

323

밀떡 347-1회 (E-7 피스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ADEX 등 댓글)

324

밀떡 346-3회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중동의 화약고 폭발하나?)

325

밀떡 346-2회 (옷 벗는 장교와 부사관, 처우개선 방안)

326

밀떡 346-1회 (대한민국에 필요한 전자전기 기종은?)

327

밀떡 345-3회 (국군의 날 행사에 등장한 3축체계 핵심무기)

328

밀떡 345-2회 (스톰섀도 3발, 크림반도 흑해함대 사령부 명중)

329

밀떡 345-1회 (대전차무기 개발 ROC, K-2흑표전차 4차 양산, 국산 파워팩 등 댓글)

330

밀떡 344-3회 (만약, 갑자기 김정은이 돌연사 한다면?)

331

밀떡 344-2회 (폴란드 방위산업전시회에서 돋보인 대한민국 무기체계)

332

밀떡 344-1회 (드론이 대세? 공격헬기 이제 필요없나?)

333

밀떡 343-3회 (북한이 러시아에 포탄 지원하면 대한민국은 우크라 지원?)

334

밀떡 343-2회 (북한 전술핵공격잠수함 김군옥 영웅함, 보도와 다른점)

335

밀떡 343-1회 (K-2PL 폴란드 수출, F-16 정비, HMD 등 댓글)

336

밀떡 342-3회 (만약, 대한민국이 핵개발을 하게 된다면?)

337

밀떡 342-2회 (K-2흑표전차 추가 양산 하는 이유... 파워팩 국산화 검토)

338

밀떡 342-1회 (우크라이나는 왜 F-16을 원하는가?)

339

밀떡 341-3회 (극초음속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방어 무기체계)

340

밀떡 341-2회 (우크라이나 남부지역 수복 탄력 그리고 프리고진 사망)

341

밀떡 341-1회 (북한 군수공장, KF-21 보라매 생산단가 등 댓글)

342

밀떡 340-3회 (만약, 초전도체가 완성되고 무기에 결합시키면?)

343

밀떡 340-2회 (미사일을 교란시키다.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 DIRCM)

344

밀떡 340-1회 (센서와 통신을 활용한 스마트 지뢰, 기동저지탄)

345

밀떡 339-3회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어떤 역할과 임무를 수행 할 것인가?)

346

밀떡 339-2회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폴란드 군사 퍼레이드 K-무기 등장)

347

밀떡 339-1회 (KF-21 보라매 개발 비효율적 기사, 포탄지원 등 댓글)

348

밀떡 338-3회 (만약 6세대 전투기 KF-XX가 개발된다면?)

349

밀떡 338-2회 (155mm 한국형 엑스칼리버 GPS유도 포탄 개발 계획)

350

밀떡 338-1회 (한국 레드백, 독일 링스 꺾고 호주 차기 보병전투차 선정)

351

밀떡 337-3회 (북한 열병식에 등장한 북한판 글로벌호크·리퍼)

352

밀떡 337-2회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모스크바 피격)

353

밀떡 337-1회 (국방과학연구원, 레드백, FA-50, K-F21 블록3 스텔스 등 댓글)

354

밀떡 336-3회 (만약 우크라이나 전쟁에 K-9 자주포가 투입 된다면?)

355

밀떡 336-2회 (울산급 배치4 건조 취소되나? 충남함의 미래)

356

밀떡 336-1회 (미국 F-35 라이트닝 VS 러시아 Su-57 수호이 펠론)

357

밀떡 335-4회 (국내 개발한 전투함용 AESA 레이더와 통합전기추진시스템)

358

밀떡 335-3회 (우크라이나에 장애물개척전차 지원 여부와 득과 실)

359

밀떡 335-2회 (미국, 우크라이나에 집속탄 지원, F-16 전투기 훈련 결정)

360

밀떡 335-1회 (KF-21 보라매, 공군 정비사, 전투함 설계, 태국 군사전력 등 댓글)

361

밀떡 334-3회 (만약 KF-21개발 파트너가 폴란드였다면?)

362

밀떡 334-2회 (해군&해병대 항공전력 중요성, 미래 상륙작전 방향성은?)

363

밀떡 334-1회 (대량응징보복체계, 체계개발 성공한 현무5 위력)

364

밀떡 333-3회 (KF-21 보라매 시제 6호기 비행성공, 국산 기술 위대함)

365

밀떡 333-2회 (프리고진 반란 이후 우크라이나군 점진적 진격)

366

밀떡 333-1회 (바그너 그룹, 프리고진, T-50, FA-50 등 댓글)

367

밀떡 332-3회 (만약 백곰 미사일 개발하고, 미사일 사거리 지침 없었다면?)

368

밀떡 332-2회 (조기경보 통제기 2차사업, 보잉만이 선택지가 아니다)

369

밀떡 332-1회 (대한민국 기갑전력 현황, K-1과 K-2 업그레이드 계획)

370

밀떡 331-3회 (2023 마덱스,한국형 중형항모에 전자기식 사출기 장착?)

371

밀떡 331-2회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점령지역 반격, 3개월 안에 종결?)

372

밀떡 긴급편성 (바그너그룹 반란, 모스크바 진격 멈춘 이유)

373

밀떡 331-1회 (신형 전투화, 마덱스, 그리펜 전투기, FA-50, K-1 전차 등 댓글)

374

밀떡 330-3회 (만약,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이 도입되지 않았다면 해군 전력은?)

375

밀떡 330-2회 (말레이시아 FA-50 수출 세레모니 에어쇼, 그리고 이집트 수주전)

376

밀떡 330-1회 (도산안창호급 배치2 VS 타이게이급 잠수함, 캐나다 선택은?)

377

밀떡 329-3회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 L-SAM 요격시험 성공, 실전배치만 남았다)

378

밀떡 329-2회 (우크라이나 대반격 시작? 서방 첨단 무기 본격 돌입 직전)

379

밀떡 329-1회 (방산비리, KF-21 항전장비 수준, 고등 훈련기, 인니 분담금 등 댓글)

380

밀떡 328-3회 (만약, K-1전차 개발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술력 기반은 없다)

381

밀떡 328-2회 (FA-50 소형 AESA 레이더 개발, 운용과 수출 확장 기대)

382

밀떡 328-1회 (극초음속 무기체계 종류와 대한민국 개발 현황)

383

밀떡 327-3회 (우크라이나 F-16 지원 임박, 진짜 게임 체인저가 등장한다)

384

밀떡 327-2회 (러시아 본토 벨고로드 공격한 러시아 자유 군단)

385

밀떡 327-1회 (맨패즈, F-16 지원, 신형 방탄복 비리, KF-21 수출 등 댓글)

386

밀떡 326-3회 (만약, 공군이 과거 F-16 파이팅 팰컨 대신 FA-18 호넷을 채택했다면?)

387

밀떡 326-2회 (대한민국 해군, 결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확실하다?)

388

밀떡 326-1회 (차세대 전투기 사업, 대한민국 KF-21 보라매 VS 튀르키예 칸)

389

밀떡 325-3회 (인니, KF-21 분담금 지연…폴란드, 보라매 개발 참여 희망)

390

밀떡 325-2회 (우크라이나 총공세 시기와 준비 된 무기체계)

391

밀떡 325-1회 (전술트럭, 바이락타르 TB2, T-50 고등 훈련기 사업 등 댓글)

392

밀떡 324-3회 (만약, 대공 무기체계를 국산화하지 않고 해외 도입만 했다면?)

393

밀떡 324-2회 (해상 미사일 기지 아스널쉽 합동 화력함 건조 추진)

394

밀떡 324-1회 (대만해협에 뜬 니미츠급 항모와 산둥함, 맞붙었다면?)

395

밀떡 323-3회 (T-50 골든이글 고등 훈련기, 세계시장 포함 총 1000대 수출 임박?)

396

밀떡 323-2회 (우크라이나군 크림반도 점령 의지, 한국 155mm 포탄 필요하다)

397

밀떡 323-1회 (대구급 호위함 KVLS 2, 충남함, 155mm 포탄, 기밀 등 댓글)

398

밀떡 322-3회 (만약 K-9 자주포가 개발되지 않았다면 지금의 방산수출은 없다)

399

밀떡 322-2회 (대형수송기 2차 사업 성공이 국내 수송기 개발에 미치는 영향)

400

밀떡 322-1회 (중고도 무인기 실전배치 직전, 군단급 무인기 불합격 판정)

401

밀떡 321-3회 (해군 최신예 3600톤급 호위함 '충남함' 진수, 역할은?)

402

밀떡 321-2회 (우크라이나 대반격 앞두고 美 기밀유출, 앞으로 전쟁 향방)

403

밀떡 321-1회 (충남함 진수, 부사관 급여, KF-21 내부무장창, F-35 도입 등 댓글)

404

밀떡 320-3회 (만약 209급 장보고급 잠수함이 없었으면 현재 잠수함 전력은 없다)

405

밀떡 320-2회 (육군 노후 대형기동헬기 CH-47 치누크 신형 도입)

406

밀떡 320-1회 (KTSSM 2 전술지대지유도미사일 개발 본격화)

407

밀떡 319-3회 (러시아 상대할 서방전차 300대, 만약 K-2흑표 였다면?)

408

밀떡 319-2회 (우크라이나 춘계공세 준비 중? 문제는 포탄이 부족하다)

409

밀떡 319-1회 (니미츠급 항모, KF-21 양산계획, 6세대 전투기 사업 등 댓글)

410

밀떡 318-3회 (만약 KF-21 보라매 개발 계획이 실패했다면?)

411

밀떡 318-2회 (미니 이지스함 KDDX, 통합전기추진방식)

412

밀떡 318-1회 (한화에어로, 보병전투차 레드백 호주 수주 유력?)

413

밀떡 317-3회 (KF-21N 개발 가능성, 경항모에서 중형항모 변경?)

414

밀떡 317-2회 (우크라이나 바흐무트, 러시아가 집착하는 이유)

415

밀떡 317-1회 (KF-21 복좌형, 신형 고속정, 대만 워게임 등 댓글)

416

밀떡 316-3회 (만약 1946년 김일성이 암살 당했다면)

417

밀떡 316-2회 (미니 이지스함 KDDX 눈 AESA 레이더 그리고 통합 마스트)

418

밀떡 316-1회 (KF-21 보라매 복좌형 시제 4호기 시험비행 성공, 왜 복좌형인가?)

419

밀떡 315-3회 (말레이시아에 FA-50 수출, UAE 중국 L-15 고등훈련기 도입)

420

밀떡 315-2회 (무기로 세계대전 돼버린 우크라이나 전쟁 1년)

421

밀떡 315-1회 (말레이시아 FA-50, UAE L-15 고등훈련기, 국산 파워팩 등 댓글)

422

밀떡 314-3회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승리하고 일본이 패배했다면)

423

밀떡 314-2회 (FA-50 수출형, 단좌형 등 맞춤형 성능개량)

424

밀떡 314-1회 (튀르키예 차세대 전차 알타이, 파워팩 한국산 탑재)

425

밀떡 313-3회 (미국, 해상에서 중국 정찰풍선 격추... 잔해 수거)

426

밀떡 313-2회 (우크라이나 위기? 러시아군 병력 30만명 전차 2천대 집결)

427

밀떡 313-1회 (전투기 개량 늦어지는 이유, 북한 열병식, K-2전차 수출 등 댓글)

428

밀떡 312-3회 (공상 과학 영화 속 무기들 Part.2)

429

밀떡 312-2회 (F-15K 업그레이드 본격화, AESA레이더·임무컴퓨터·전자전장비)

430

밀떡 312-1회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개발 시작, 최강 기동함대 준비)

431

밀떡 311-3회 (대박 행진 K-방산 수출, 그런데 국내서 발목 잡는다?)

432

밀떡 311-2회 (서방 전차, 우크라이나에 집결한다··· 러시아 협상 무의미)

433

밀떡 311-1회 (KF-21 멈티, 북한 무인기 대응, 안티드론 등 댓글)

434

밀떡 310-3회 (만약 서울이 핵공격을 당했다면)

435

밀떡 310-2회 (AI 무인 스텔스 전투기 로열윙맨, 대한민국 무인 전투기는?)

436

밀떡 310-1회 (무인기 격추 준비완료, 레이저 방공시스템).mp3

437

밀떡 309-3회 (현실적으로 핵개발 가능할까? 핵무장에 대하여)

438

밀떡 309-2회 (러시아 용병 솔레다르 함락 주장, 그런데 전략적 요충지는 아니다?)

439

밀떡 309-1회 (아미타이거 연합훈련, F-35A 블록3, 공중급유기 등 댓글)

440

밀떡 308-3회 (만약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승리한다면)

441

밀떡 308-2회 (틸트로터 VS 동축반전 대한민국 차기 기동헬기는?)

442

밀떡 308-1회 (SLBM 탑재 잠수함 확보한다. 국방중기계획 주요 내용)

443

밀떡 307-3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2023년엔 끝이 날까?)

444

밀떡 307-2회 (한국을 넘어 중국, 일본에서도 관측된 고체추진 발사체)

445

밀떡 307-1회 (북한 무인기, 대공포, 드론부대 등 댓글)

446

밀떡 306-3회 (실제 개발 중인 SF 공상과학 영화 속 무기들)

447

밀떡 긴급편성 (북한 무인기에 서울 하늘 1시간 뚫려.. 격추 실패 이유는?)

448

밀떡 306-2회 (2022년 연말결산 밀리터리 이슈 TOP5)

449

밀떡 306-1회 (한국산 6세대 전투기 KFXX 사업 방향과 주요 국가 현황)

450

밀떡 305-3회 (장공지 한국형 타우러스 천룡, 국산 개발 본격화)

451

밀떡 305-2회 (러시아 엥겔스 공군기지 박살, 북한에서 온 무기엔 한숨)

452

밀떡 305-1회 (KF-21 보라매와 미사일, 저격수, LAH, FA-50 등 댓글)

453

밀떡 304-3회 (만약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면 대한민국 해군력은?)

454

밀떡 304-2회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스텔스 업그레이드 계획 없다?)

455

밀떡 304-1회 (방추위, 대·소형 무장헬기 양산과 유도포탄 및 미사일 개발)

456

밀떡 303-3회 (무인전투차 경쟁, 한화 아리온스멧 VS 현대 HR세르파)

457

밀떡 303-2회 (제1차 세계대전과 같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호전)

458

밀떡 303-1회 (전투기 정비, 다산기공, 해군 함선 등 댓글)

459

밀떡 302-3회 (만약, 국방예산이 2배로 늘어난다면?)

460

밀떡 302-2회 (지뢰지대 돌파하기 위한 개척 장비와 전차 능력)

461

밀떡 302-1회 (전차킬러 한국형 소형무장헬기 LAH)

462

밀떡 301-3회 (인공지능AI 기반 해양 유·무인 전투함 개발 현황)

463

밀떡 301-2회 (우크라이나군 헤르손 탈환, 러시아 3만명 철수)

464

밀떡 301-1회 (KF-16 추락, 소형 원자로 잠수함, 폴란드 미사일 피격 등 댓글)

465

밀떡 300-3회 (만약, 1996년 김영삼정부 시절 항모 도입 성공했다면?)

466

밀떡 300-2회 (차세대 개인 총기 및 공용 화기 현재와 미래)

467

밀떡 300-1회 (해군은 원자력 잠수함 건조 계획 있는가?)

468

밀떡 299-2회 (폴란드,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도입 검토)

469

밀떡 299-1회 (러시아 전사자 속출, 서로 지원하는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

470

밀떡 298-3회 (만약, 주한미군이 철수 했다면?)

471

밀떡 298-2회 (차세대 전차 개발 계획, 탑재 될 기능 특징)

472

밀떡 298-1회 (대형 수송기 도입사업과 범고래 모양 우영우 수송기)

473

밀떡 297-3회 (조용히 정찰하고 정확히 공격한다. 자폭드론)

474

밀떡 297-2회 (전세 뒤바꾼 우크라이나, 물자 부족에 시달리는 러시아)

475

밀떡 297-1회 (불곰사업, K-2전차 수출, 현무-2C 낙탄 등 댓글)

476

밀떡 296-3회 (만약 소련 붕괴 후 불곰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면?)

477

밀떡 296-2회 (현대전에 중요한 게임체인저 무인기 현주소)

478

밀떡 296-1회 (축구장 약200개 규모 초토화, 괴물 탄도미사일 현무)

479

밀떡 295-3회 (핵카드 만지작 거리는 러시아, 움직임 심상치 않다)

480

밀떡 295-2회 (우크라이나 영토 수복에 탄력받다. 반면 러시아 탈출 행렬)

481

밀떡 295-1회 (K-9 예산 삭감, 방산무기 우회 수출, KF-21 시험비행 등 댓글)

482

밀떡 294-3회 (만약 공군이 F-15 대신 유로파이터를 도입했다면?)

483

밀떡 294-2회 (러시아 무기 허와 실, 대한민국 방산 빈틈을 노려라)

484

밀떡 294-1회 (대한민국 지상군 장비 VS 주한 미군 지상군 장비)

485

밀떡 293-3회 (방산무기 폴란드 수출 이슈 대박 난 2022 DX코리아)

486

밀떡 293-2회 (우크라이나 서울면적 10배 이상 탈환, 러시아 동원령 발령)

487

밀떡 293-1회 (로널드 레이건 호, 러시아 동원령, DX 코리아 등 댓글)

488

밀떡 292-3회 (만약 1994년 북한 핵시설을 파괴했다면?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

489

밀떡 292-2회 (바이퍼 대신 마린온 상륙공격헬기, 국내 개발 본격화)

490

밀떡 292-1회 (생산성과 신뢰를 갖춘 대한민국 방위산업, 폴란드 기준은?)

491

밀떡 291-3회 (내년 국방예산에 경항모 예산 제외, 경항모 사업 무산 되나?)

492

밀떡 291-2회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 탈환, 러시아 무기 버리고 도망)

493

밀떡 291-1회 (방산업체 뒷 돈, 북한 피아식별 수준, SM2 미사일 오발 등 댓글)

494

밀떡 290-3회 (만약 인천상륙작전이 실패했다면?)

495

밀떡 290-2회 (전투기에 탑재되는 IRST 적외선 탐색 추적장치는 무엇인가?)

496

밀떡 290-1회 (K2전차·K9자주포, 폴란드와 무기 수출 본계약 체결)

497

밀떡 289-3회 (연합훈련의 중요성, 실전을 위한 훈련 필요한 이유)

498

밀떡 289-2회 (크림반도 러시아 사키 공군기지 박살, 우크라이나 남부지역 탈환 본격화)

499

밀떡 289-1회 (항공모함, 보라매 전투기, 헌트 등 댓글)

500

밀떡 288-3회 (만약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면?)

501

밀떡 288-2회 (대한민국 필요한 항공모함 규모는? 경항모 VS 중형항모)

502

밀떡 288-1회 (KF-21 보라매 장착 될 4대 항전장비 수준, 그리고 스텔스화)

503

밀떡 287-3회 (일촉측발 대만과 중국 위기, 전쟁 가능성 커지나?)

504

밀떡 287-2회 (남부지역 탈환하려는 우크라이나, 지키려는 러시아)

505

밀떡 287-1회 (폴란드 수출, 인니 KF-21 분담금 지연, 수송기 등 댓글)

506

밀떡 286-3회 (만약 1970년 대 대한민국이 핵 개발 성공했다면?)

507

밀떡 286-2회 (대한민국 KF-21 보라매, 스텔스 전투기 진화 가능할까?)

508

밀떡 286-1회 (신의 방패,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 진수)

509

밀떡 285-3회 (대한민국 역대급 무기 수출, 폴란드에 약 20조 원 규모)

510

밀떡 285-2회 (우크라이나, 남부지역 탈환하기 위한 작전 실행)

511

밀떡 285-1회 (FA-50 폴란드 수출, KF-21 보라매 비행 등 댓글)

512

밀떡 284-3회 (만약 조선이 아시아 최초 근대화 국가로 발전했다면?)

513

밀떡 284-2회 (대한민국 해병대 차기 상륙장갑차 방향성)

514

밀떡 284-1회 (스텔스 전투기 공격 하면 어떤 무기체계로 막을까?)

515

밀떡 283-4회 (마라도함, 림팩 환태평양 최대규모 해상훈련 지휘하다)

516

밀떡 283-3회 (우크라이나 전쟁, 동부지역 교착상태 남부지역 선전)

517

밀떡 283-2회 (KF-21 보라매 첫 비행 성공, 위대한 여정의 시작)

518

밀떡 283-1회 (F-35A 추가도입, KF-21 보라매 첫비행, 전투기 개량 등 댓글)

519

밀떡 282-3회 (만약 쿠바 위기가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면?)

520

밀떡 282-2회 (대한민국 제작 전투기 KF-21 보라매, 초도비행 임박)

521

밀떡 282-1회 (독일 차세대 주력전차 KF51, 대한민국 전차 개발 방향성)

522

밀떡 281-3회 (탑건 매버릭 등장하는 전투기와 무기체계 정밀분석)

523

밀떡 281-2회 (우크라이나, 하이마스 도입으로 게임 체인저 되나?)

524

밀떡 281-1회 (F-35A 20대 추가도입, KCTC, 림팩 훈련 등 댓글)

525

밀떡 280-3회 (만약 이순신 장군이 경상 우수사였다면?)

526

밀떡 280-2회 (이지스 전투체계 SM 미사일 시리즈, 종류별 역할은?)

527

밀떡 280-1회 (끝까지 쫓아가 물어 죽인다. 국산 중어뢰 범상어)

528

밀떡 279-3회 (비선형·비접촉·비대칭 유무인 복합전투, 아미타이거 4.0)

529

밀떡 279-2회 (우크라이나 전쟁 고착화, 현재 필요한 화력은?)

530

밀떡 279-1회 (K2와 KF51 비교, 글로벌 호크, 국방개혁 2.0 백지화 등 댓글)

531

밀떡 278-3회 (만약 군사분계선이 39도선으로 결정 되었다면?)

532

밀떡 278-2회 (대한민국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실전배치 가능할까?)

533

밀떡 278-1회 (대한민국 전투기 성능개량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534

밀떡 277-3회 (상대방을 우습게 본 러시아 정보력, 패착을 보여주다)

535

밀떡 277-2회 (전황 역전? 우크라이나가 동부전선에서 밀리는 이유)

536

밀떡 277-1회 (대한민국 해군과 일본 해자대 비교, 엘리펀트 워크 등 댓글)

537

밀떡 276-3회 (만약 고구려 영토를 현재까지 유지했다면?)

538

밀떡 276-2회 (견인 곡사포 필요성 그리고 줄일 수 밖에 없는 이유)

539

밀떡 276-1회 (상승하는 대한민국 해군 VS 지체하는 일본 해상 자위대)

540

밀떡 275-3회 (러시아 대대급 병력 도하 중 몰살, 도하작전 중요성)

541

밀떡 275-2회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542

밀떡 275-1회 (F-15K, 예산삭감, 드론 못 잡는 이유 등 댓글)

543

밀떡 274-3회 (만약 중국 국공내전에서 장제스의 국민당이 승리했다면?)

544

밀떡 274-2회 (미군 비용과 효율을 잡는 퀵싱크 미사일 개발, 대한민국은?)

545

밀떡 274-1회 (세금 잘 쓰이나? 제 143회 방위사업 추진위원회 결과)

546

밀떡 273-3회 (우크라이나 드론의 활약, 현대전 필수 네크워크 기술력)

547

밀떡 273-2회 (죽 쑤는 러시아 전차, 그리고 전승 기념일 푸틴 발언)

548

밀떡 273-1회 (K-2전차 방어력, KT-1 추락 진실, 부사관 대우 등 댓글)

549

밀떡 272-3회 (만약 제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먼저 핵무기 개발했다면?)

550

밀떡 272-2회 (미 육군 차기 군용탄 6.8mm 채택이 미칠 영향은?)

551

밀떡 272-1회 (추락하는 러시아 공군, 서방 무기 지원 받는 우크라이나)

552

밀떡 271-3회 (러시아 흑해 함대 자존심 모스크바함 침몰)

553

밀떡 271-2회 (우크라이나 동부전선 돈바스 지역 전차전 양상은?)

554

밀떡 271-1회 (KF-21 보라매 엔진,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등 댓글)

555

밀떡 270-3회 (만약 광복군이 일본 패망 전 참전했다면?)

556

밀떡 270-2회 (KF-21 보라매 개발 현황과 인도네시아와의 관계)

557

밀떡 270-1회 (동북아 최강의 어뢰 기술 보유국 대한민국 해군)

558

밀떡 269-3회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때문에 대두 되는 전차 무용론)

559

밀떡 269-2회 (키이우에서 물러난 러시아 군, 동부전선 집결 전쟁2막 시작?)

560

밀떡 269-1회 (랜드리스 무기 대여법, 통신장비, 보급, KT1 충돌 등 댓글)

561

밀떡 268-3회 (만약 제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실패했다면?)

562

밀떡 268-2회 (북한 ICBM 현황, 화성 17호)

563

밀떡 268-1회 (현무 시리즈, 미친 정확성과 파괴력)

564

밀떡 267-3회 (러시아 이미 목표달성 실패, 그들의 플랜B는 무엇?)

565

밀떡 267-2회 (전쟁 한달째, 러시아 공세종말점에 도달했나?)

566

밀떡 267-1회 (우크라이나, 러시아, 경항모, 원자력잠수함 등 댓글)

567

밀떡 266-3회 (만약 우크라이나 위치에 한국이 있었다면 전쟁 일어났을까?)

568

밀떡 266-2회 (KF-21의 추가 양산 그리고 사드와 다층방어체계 전망)

569

밀떡 266-1회 (경항모와 원자력 잠수함 사업 전망)

570

밀떡 265-3회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대한민국 군이 얻는 교훈)

571

밀떡 265-2회 (세계 2위 러시아 군사력, 의심 드는 이유)

572

밀떡 265-1회 (전쟁범죄 무기, 천궁2, L-SAM 발사장면 등 댓글)

573

밀떡 264-3회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지 않았다면?)

574

밀떡 264-2회 (세계 다층방어체계 강국, 대한민국 방어체계 방향성)

575

밀떡 264-1회 (장거리 요격미사일 L-SAM 시험발사 성공)

576

밀떡 263-3회 (명분없는 전쟁, 러시아 침공 이미 실패했다)

577

밀떡 263-2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현 시점 전략과 양상)

578

밀떡 263-1회 (한국형 아이언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천궁 등 댓글)

579

밀떡 262-3회 (만약 우리나라가 독립국가로써 제2차 세계대전 일어났다면?)

580

밀떡 262-2회 (대한민국 대함 초계기 P-8A 포세이돈 1호기 공개)

581

밀떡 262-1회 (정보전, 전자전 등 또 다른 전쟁 회색지대 전략)

582

밀떡 261-3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말 공격 할 것인가?)

583

밀떡 261-2회 (K-9 자주포 이집트 수출 계약의 오해와 진실)

584

밀떡 261-1회 (보병분대 전력강화, 인도네시아 IFX, 구리탄피 등 댓글)

585

밀떡 260-3회 (만약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없이 근대화 되었다면?)

586

밀떡 260-2회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전투기 제작 마지막 관문 엔진)

587

밀떡 260-1회 (국군이 대전차화기 편제를 효율적 운용하려면?)

588

밀떡 259-3회 (보잉의 갑질, 그래서 조기경보기 국산화 해? 말아?)

589

밀떡 259-2회 (일촉즉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할까?)

590

밀떡 259-1회 (왜 F-35, 미 해군 사업 실패 교훈,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댓글)

591

밀떡 258-3회 (만약 조선을 망하지 않게 하려면, 어떤 왕에게 조언 해야할까?)

592

밀떡 258-2회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 불안정한 시스템 원인)

593

밀떡 258-1회 (연이은 미 군함 사업 실패로 바라본 대한민국 차기 구축함 방향성)

594

밀떡 257-4회 (극초음속 미사일·비행체 개발 현황과 전망)

595

밀떡 257-3회 (탄도탄 요격미사일 천궁2, UAE 역대급 4조 원 대 수출)

596

밀떡 257-2회 (화성 야산 F-5E 전투기 추락, 왜 노후화 된 기체를 운용했는가?)

597

밀떡 257-1회 (KF21 통합전자시스템, F-5E 추락사고, F-35 동체착륙 등 댓글)

598

밀떡 256-3회 (제1차 세계대전 때 히틀러가 사망했다면?)

599

밀떡 256-2회 (역사적 가치 있는 군사유물, 바다속에 수장 시킨다고?)

600

밀떡 256-1회 (대한민국 최신예 3.5세대 전차 K-2흑표, 한국형 보병 전투차 K-21)

601

밀떡 255-3회 (필리핀과 동남아시아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해군 무기체계)

602

밀떡 255-2회 (한국군은 전시작전 통제권을 직접 운용하기에 부족한가?)

603

밀떡 255-1회 (고문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갈등, 동부전선 월북 등 댓글)

604

밀떡 254-3회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때문에 북진을 했다면?)

605

밀떡 254-2회 (하늘의 지배자, 4.5세대와 5세대 전투기)

606

밀떡 254-1회 (호주형 K9 자주포 1조원 수출 성과, 호주 AS9 헌츠맨)

607

밀떡 253-4회 (2021 키워드로 알아보는 K-방산 발전과 성과)

608

밀떡 253-3회 (군 기관총 30년 만에 7.62mm K16으로 전력화 되다)

609

밀떡 253-2회 (국산 함대공 미사일 해궁, 사격시험 본격화 양산 돌입)

610

밀떡 253-1회 (자주포, 라팔, 크리스마스 군생활, 해궁 등 댓글)

611

밀떡 252-3회 (미국이 월남전 승리했다면.. 어떤 전략으로 이길 수 있을까?)

612

밀떡 252-2회 (전투기의 주력 무장, 공중전 필수! 공대공 미사일)

613

밀떡 252-1회 (오류 투성이인 현재 진행형 워리어 플랫폼)

614

밀떡 251-3회 (대한민국 자랑 K-9 자주포, 이집트 수출 될 수 있을까?)

615

밀떡 251-2회 (해병대 항공단 48년만에 부활, 상륙기동헬기 28대 도입)

616

밀떡 251-1회 (병맛 밀리터리 영화, 대만 중국 분쟁, 이순신급 구축함 등 댓글)

617

밀떡 250-3회 (만약 미국이 진주만 공습에 대비 했다면 이 후 어떻게 되었을까?)

618

밀떡 250-2회 (대한민국공군 고등훈련기 T-50 골든이글)

619

밀떡 250-1회 (차기 해군 구축함 KDX3 배치2 그리고 스파이6 레이더)

620

밀떡 249-3회 (국회 국방위원회. 내년 무기도입 예산 6,122억 원 삭감)

621

밀떡 249-2회 (국산 요격 미사일 천궁2, UAE 4조원대 수출한다)

622

밀떡 249-1회 (대만과 중국갈등, 다단 연소 사이클 로켓, 핵폭탄 등 댓글)

623

밀떡 248-3회 (만약 히틀러 암살이 성공했다면,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은?)

624

밀떡 248-2회 (바다를 지배하는 최강전력, 해상항공기지 항공모함)

625

밀떡 248-1회 (대만과 중국 전쟁 발생 시, 대한민국의 선택은?)

626

밀떡 247-3회 (저위력 핵폭탄은 무엇인가?)

627

밀떡 247-2회 (대한민국 해군, 항공모함 합동전력 최초 공개)

628

밀떡 247-1회 (방산비리, 수직 이착륙 무인기, 백두 정찰기 등 댓글)

629

밀떡 246-3회 (만약 병자호란 때 인조가 강화도로 피신했다면?)

630

밀떡 246-2회 (적의 잠수함을 탐색하고 공격한다. 대잠초계기)

631

밀떡 246-1회 (서울 ADEX 2021 총기전쟁 S&T 모티브 VS 다산기공)

632

밀떡 245-3회 (서울 ADEX 2021 실외 주요 무기 체계)

633

밀떡 245-2회 (서울 ADEX 2021 한국 방산 업체 경쟁과 성장)

634

밀떡 245-1회 (K-2강화형, 007, 무인기, 글로벌호크 결함 등 댓글)

635

밀떡 244-3회 (만약 일본 항복 전 독수리 작전이 성공했다면?)

636

밀떡 244-2회 (전 세계 자주포 시장에서 돋보이는 대한민국 K-9 자주포)

637

밀떡 244-1회 (일본 해자대가 항모를 운영하려 한다. 그들의 속내는?)

638

밀떡 243-3회 (초음속 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의 개념과 차이)

639

밀떡 243-2회 (대한민국 저력을 보여준 73주년 국군의 날 행사)

640

밀떡 243-1회 (전자전기, 미사일 엔진, 공대지 미사일, 국군의 날 등 댓글)

641

밀떡 242-3회 (만약 제2차 세계대전 맨해튼 계획이 실패했다면..)

642

밀떡 242-2회 (원거리 표적에 재밍을 가하다. 전자교란기 EW)

643

밀떡 242-1회 (원자력 잠수함 보유 가능성과 개발 능력에 대하여)

644

밀떡 241-3회 (초음속 미사일의 전략적 가치와 개발 진행 상황)

645

밀떡 241-2회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개발 현황, 천룡 미사일)

646

밀떡 241-1회 (신형 호위함, 프랑스 핵잠수함 한국과 협력, 초음속 미사일 댓글)

647

밀떡 240-3회 (역사의 전쟁터- 진주만 그리고 일본인 수용소)

648

밀떡 240-2회 (지상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태어난 공격헬기, 코브라 AH-1)

649

밀떡 240-1회 (북한 순항 미사일 수준과 한국형 아이언돔 계획)

650

밀떡 239-3회 (2022-2026 국방 중기계획, 점점 군사 강국이 되어가다)

651

밀떡 239-2회 (대한민국 해군 SLBM 수중발사 성공, 세계 8번째 기술 보유)

652

밀떡 239-1회 (SLBM 수중발사 성공, 방탄복, 드라마D.P 등 댓글)

653

밀떡 238-3회 (무기시리즈- 특수전 기체, 탐색 구조 기체)

654

밀떡 238-2회 (소말리아 내전과 영화 모가디슈에 나온 총총총)

655

밀떡 238-1회 (모가디슈 전투, 블랙호크다운)

656

밀떡 237-3회 (아프가니스탄 무능력한 정부군, 탈레반 노획 무기)

657

밀떡 237-2회 (아프가니스탄 영화 같은 탈출, 미라클 작전)

658

밀떡 237-1회 (아프가니스탄, 인도잠수함, 해양경찰, 홍범도 장군 등 댓글)

659

밀떡 236-3회 (과달카날 전투, 기관총 하나로 일본군 쓸어버린 존 바실론)

660

밀떡 236-2회 (무기 시리즈- 맵핵을 켜다. 지상 감시 정찰기)

661

밀떡 236-1회 (글록을 밀어내고 미군의 제식 권총이 된 SIG M17)

662

밀떡 235-3회 (변화되는 대한민국 창끝부대, 각 나라의 보병 편제)

663

밀떡 235-2회 (미 해군, 대한민국 T50 고등훈련기 선정할까?)

664

밀떡 235-1회 (F15EX 도입 상황, 특전사용 총기사업, K105A1 등 댓글)

665

밀떡 234-3회 (역사의 전쟁터- 독일군을 309명 사살한 저격수 류드밀라)

666

밀떡 234-2회 (무기 시리즈-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하는 호위함)

667

밀떡 234-1회 (작지만 강하다. 헤클러운트코흐 7호 기관단총. MP7)

668

밀떡 233-3회 (기동력과 화력 전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보병)

669

밀떡 233-2회 (러시아의 최신형 스텔스 전투기 Su-75 체크메이트)

670

밀떡 233-1회 (영국 장갑차 개발난항, 대사관 무관, 휴전 등 댓글)

671

밀떡 232-3회 (역사의 전쟁터- 포클랜드 전쟁, 헤너랄 벨그라노 격침)

672

밀떡 232-2회 (무기 시리즈- 기갑차량을 파괴하기 위해 태어난 대전차 미사일)

673

밀떡 232-1회 (NATO군이 소련 스페츠나츠 막기 위해 생겨난 총, FN P90)

674

밀떡 231-3회 (밀덕들의 전투기 F-22 랩터, 그리고 태평양 공군)

675

밀떡 231-2회 (천무 VS 대포병레이더, 아군 장비끼리 한 판 붙다!)

676

밀떡 231-1회 (청해부대, 폴란드 흑표 수출, 군헬기 추락 등 댓글)

677

밀떡 230-3회 (미 해군 차세대 호위함 사업,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678

밀떡 230-2회 (우리가 참전용사를 잊으면 안되는 이유 (Feat.라미 사진작가)

679

밀떡 230-1회 (군인과 참전용사를 기록하다. 사진작가 라미)

680

밀떡 229-3회 (무기 시리즈- 핵 잠수함, 해군 SLBM 시험 발사 성공)

681

밀떡 229-2회 (경항모 지정학적·군사전략적 연구 토론회, 산악여단 창설)

682

밀떡 229-1회 (총기 수출 가짜뉴스, 북한 해커, 한국형 아이언돔 등 댓글)

683

밀떡 228-3회 ( 더 이상 후퇴할 곳은 없다. 한국전쟁 다부동 전투)

684

밀떡 228-2회 (무기 시리즈- 해군이 운용하는 전투기 (Feat. 항모)

685

밀떡 228-1회 (총기 시리즈- 미 해병대도 인정한 다목적 기관총, FN MAG)

686

밀떡 227-3회 (근접방어무기체계 사업 CIWS, LIG넥스원 VS 한화시스템)

687

밀떡 227-2회 (경항모 제작 사업, 대우조선해양 VS 현대 중공업)

688

밀떡 227-1회 (인도네시아 KFX, EMP, 월드워Z 등 댓글)

689

밀떡 226-3회 (세계 최초 제트기 전투기 공중전, 한국전쟁 미그 앨리)

690

밀떡 226-2회 (무기 시리즈- 수직이착륙과 상륙돌격 동시에! 상륙모함)

691

밀떡 226-1회 (총기 시리즈- 영국 정부의 고집으로 사랑한 L85 소총)

692

밀떡 225-3회 (전 세계 해군과 맞먹는 미 해군 전력 운용 현황)

693

밀떡 225-2회 (인도와 중국 분쟁 중심에 K-9 자주포가 있다)

694

밀떡 225-1회 (공군 부사관, 아파치, 한미 미사일 협정, SM6 등 댓글)

695

밀떡 224-3회 (역사의 전쟁터- 산으로 둘러싸여 고립 된 최악의 키팅 전초기지)

696

밀떡 224-2회 (무기 시리즈- 전장의 택시 보병을 수송한다. 보병전투장갑차)

697

밀떡 224-1회 (총기 시리즈- 세계 베스트셀러 권총, 글록)

698

밀떡 223-3회 (해군 탄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방향성, SM-3와 SM-6 비교분석)

699

밀떡 223-2회 (한미 미사일 지침 해제, 주변국의 반응)

700

밀떡 223-1회 (한미 미사일 협정, 아이언돔, KF-21, 패트리어트 등 댓글)

701

밀떡 222-3회 (역사의 전쟁터- 제2차세계대전 U보트 무덤, 대서양 전투)

702

밀떡 222-2회 (무기 시리즈- 병력과 물자를 공중수송 한다. 군용 수송기)

703

밀떡 222-1회 (앞으로 드론 기술력이 미래의 군사력이다)

704

밀떡 221-4회 (하마스 로켓포를 폭죽으로 만든 이스라엘 아이언돔)

705

밀떡 221-3회 (누가 군복무 한 이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었는가?)

706

밀떡 221-2회 (남중국해 갈등 고조, 주변국과 미국의 시선)

707

밀떡 221-1회 (500MD, 대전함, 마린온, 레드백, 퀸엘리자베스급 등 댓글)

708

밀떡 220-3회 (역사의 전쟁터- 걸프 전쟁 SAS 특수부대 탈출기, 브라보 투 제로)

709

밀떡 220-2회 (무기 시리즈- 병력수송에 기동성을 확보한다. 차륜형 장갑차)

710

밀떡 220-1회 (현무4-2 미사일, 경항모에 장착한다고?)

711

밀떡 219-3회 (KF-16 성능 개량의 중요성)

712

밀떡 219-2회 (해병대 마린온 무장형/ 인니 잠수함 침몰/ 설마리전투 )

713

밀떡 219-1회 (인니 잠수함, 병사 부실 급식 논란, KF-21 보라매 등 댓글)

714

밀떡 218-3회 (역사의 전쟁터- 영국 본토 항공전, 바다사자 작전)

715

밀떡 218-2회 (무기 시리즈- 해상작전 지속 수행을 지원한다. 지원함)

716

밀떡 218-1회 (보잉사 4.5.세대 전투기 F-15EX 업그레이드)

717

밀떡 217-3회 (한국 K105A1 VS 일본 19식 차륜형 자주포 비교)

718

밀떡 217-2회 (KF-21 보라매 출고식 현장에 다녀오다)

719

밀떡 217-1회 (KF-21 보라매, EU군축, F-15EX 비용 4조 5천억원 등 댓글)

720

밀떡 216-3회 (역사의 전쟁터- 베트남전쟁 공준전, 오퍼레이션 볼로)

721

밀떡 216-2회 (무기 시리즈- 하늘의 주유소, 공중 급유기)

722

밀떡 216-1회 (워리어 플랫폼 진행 상황 점검)

723

밀떡 215-3회 (수상 기동 책임질 수 있는 자주부교 도입하다)

724

밀떡 215-2회 (해병대 2사단 여단 축소, 후방 배치 방안에 대하여)

725

밀떡 215-1회 (미안마 파병, 브레이브 걸스, 항모 사출기 등 댓글)

726

밀떡 214-3회 (역사의 전쟁터- 히틀러의 몰락과 최후의 순간, 다운폴)

727

밀떡 214-2회 (무기 시리즈- 주변국 잠수함 전력과 대한민국 잠수함의 미래)

728

밀떡 214-1회 (보병전투차량 K21, 레드백 수준 업그레이드? 레드백 도입? )

729

밀떡 213-3회 (전투공병차량으로 불리는 장애물개척전차 K-600)

730

밀떡 213-2회 (국산 무기 우선 구매정책 과연 옳은가?)

731

밀떡 213-1회 (M-16, 인도네시아와 KF-X, 국산파워팩 수출, 경항모 등 댓글)

732

밀떡 212-3회 (역사의 전쟁터- 제2차 세계대전 핀란드와 소련의 전쟁, 언노운 솔저)

733

밀떡 212-2회 (무기 시리즈- 적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다연장 로켓포)

734

밀떡 212-1회 (4.5세대 전투기 우수성과 5세대 전투기 운용 방향성)

735

밀떡 211-3회 (국산 경항모의 롤모델과 건조 진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736

밀떡 211-2회 (전자전기 효용성과 방향성, 22사단 철책은 왜 자꾸 뚫리는가?)

737

밀떡 211-1회 (특수전 기체, F-117, 천궁 해상용, KF-X 등 댓글)

738

밀떡 210-3회 (역사의 전쟁터- 러시아 국뽕과 탱크액션을 보다. 영화 T34)

739

밀떡 210-2회 (무기 시리즈- 공중조기경보통제기에 대하여)

740

밀떡 210-1회 (SM-3급 함대공 미사일 국내 개발 추친할까?)

741

밀떡 209-3회 (한미연합훈련의 역사와 의의)

742

밀떡 209-2회 (아쉬움이 많은 국방부 보고서 책자, 국방백서)

743

밀떡 209-1회 (미얀마 군부, 일본 해자대, 총력전 등 댓글)

744

밀떡 208-3회 (역사의 전쟁터- 제2차 세계대전 가장 짧은 시간 사라진 국가)

745

밀떡 208-2회 (무기 시리즈- 방공구축함 이지스시스템, 세종대왕급 구축함)

746

밀떡 208-1회 (인도네시아 KF-X 공동개발 손 떼고 라팔 전투기 계약할까?) 분담금을 내지 않는 이유

747

밀떡 207-3회 (공격기가 공중에서 후진하는 것 봤어? AV-8 해리어)

748

밀떡 207-2회 (노골적인 패권 야욕 보이는 중국의 도련선)

749

밀떡 207-1회 (앤더슨 기지, 경항모, K200 총안구, FMS방식, F-35등 댓글)

750

밀떡 206-3회 (역사의 전쟁터- 일본 3대 오물 중 한 명, 무다구치 렌야)

751

밀떡 206-2회 (무기 시리즈- 정찰기 SR71, RC135, 백두 금강 정찰기)

752

밀떡 206-1회 (60살 넘은 전략 폭격기 B-52 다시 부활하다)

753

밀떡 205-3회 (북한 SLBM 북극성 5형ㅅ 역량 의문, 한국 미사일 전략은?)

754

밀떡 205-2회 (북한 열병식, 작년 10월과 달라진 점과 새로운 무기)

755

밀떡 205-1회 (북한 핵추진 잠수함, 신속 대응사단, F35 결함 등 댓글)

756

밀떡 204-3회 (역사의 전쟁터- 스탈린그라드 전투 참패,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757

밀떡 204-2회 (무기 시리즈- 지상의 왕자 전차)

758

밀떡 204-1회 (국방개혁2.0, 빈깡통뿐인 신속대응사단 창설)

759

밀떡 203-3회 (전쟁 발생시 F-35A 운용사항과 전략, 그리고 F-35B 역할)

760

밀떡 203-2회 (경항모 연구개발 결정, 발전과 운용)

761

밀떡 203-1회 (기동헬기, 비스마르크전함, 팬텀 등 댓글)

762

밀떡 202-3회 (역사의 전쟁터- 영화 위워 솔져스 주인공 할 무어 중령)

763

밀떡 202-2회 (부대 이야기- 대한민국 특수전 부대 UDT, 707특전단, SSU)

764

밀떡 202-1회 (퇴역을 앞둔 F-4 팬텀 2 전투기 역사)

765

밀떡 201-3회 (국내 기동헬기에 대하여- 블랙호크, 치누크, 수리온)

766

밀떡 201-2회 (차기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선정)

767

밀떡 201-1회 (일본 항모가 제주도 점거 가능?, 국산 무인기, K-15 등 댓글)

768

밀떡 200-3회 (역사의 전쟁터- 칠천량 해전 패배의 원흉 원균)

769

밀떡 200-2회 (부대 이야기- 대한민국 공군 전력)

770

밀떡 200-1회 (경항모 예산 전액 삭감, 연구용역 1억원만 배정한 속사정)

771

밀떡 199-3회 (새 경기관총 K15, 예산 절차에 막혀 2020년 양산 차질)

772

밀떡 199-2회 (FA-50 성능 개량, 그래도 항속과 무장능력 열세?)

773

밀떡 199-1회 (JF-17기체결함, 가위바위보 수주, 초음속 대함미사일 등 댓글)

774

밀떡 198-3회 (역사의 전쟁터- 육사생도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775

밀떡 198-2회 (부대 이야기- 대한민국 해군과 해병대 전력)

776

밀떡 198-1회 (미국까지 가서 NTC 훈련을 하는 이유)

777

밀떡 197-3회 (현궁의 오발사고, 아쉬움이 많았던 DX KOREA 2020)

778

밀떡 197-2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DX KOREA 2020, 자폭드론 등장)

779

밀떡 197-1회 (F-15K 미국이 컨트롤?, 김해공항 군용사용?, F-35 등 댓글)

780

밀떡 196-3회 (역사의 전쟁터- 통킹만 사건으로 바라본 국제정세)

781

밀떡 196-2회 (부대 이야기-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방어 육군 제2작전 사령부)

782

밀떡 196-1회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4조원 들여 수송기 개발 추친?)

783

밀떡 195-3회 (돈 있어도 못 사는 보급형 스텔스 F-35 작전능력과 장·단점)

784

밀떡 195-2회 (해병대, 기동성과 생존성이 보장되는 헬기가 필요하다)

785

밀떡 195-1회 (K-9자주포 우크라이나 수출?, 전술지대지미사일, 용병 등 댓글)

786

밀떡 194-3회 (역사의 전쟁터- 수도에서 벌어진 치욕적인 사건, 경복궁 전투)

787

밀떡 194-2회 (부대 이야기- 맹호부대, 수도기계화보병사단)

788

밀떡 194-1회 (MP5 대체 할 새로운 기관단총, 경전차 수출 현황)

789

밀떡 193-3회 (경항모 도입하면 F-35 치우고 KF-X를 함재기로 대체하자고?)

790

밀떡 193-2회 (수리온 도입이 블랙호크 성능 개량보다 더 좋다?)

791

밀떡 193-1회 (글로벌호크 고장, 북한정찰능력, 톨보이 등 댓글)

792

밀떡 192-3회 (역사의 전쟁터- 아르메니아 vs 아제르바이잔 분쟁 원인)

793

밀떡 192-2회 (부대 이야기- 백절불굴 부전상립, 제8기계화보병사단)

794

밀떡 192-1회 (대한민국도 공격용 무인기 개발 하고 있는가?)

795

밀떡 191-3회 (독일에 한국이 소총 납품할 뻔 했다고? Mk-556 소동)

796

밀떡 191-2회 (듣도 보지 못한 새벽 북한 열병식)

797

밀떡 191-1회 (K1E1 포수조준경, 날개 안정분리 철갑탄 기술, 군함 보호색 등 댓글)

798

밀떡 190-3회 (역사의 전쟁터- 3차 거란침공 막아 낸 귀주대첩)

799

밀떡 190-2회 (부대 이야기- 북진선봉, 제7기동군단)

800

밀떡 190-1회 (밀리터리 매니아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801

밀떡 189-3회 (보병 지원과 화력을 갖춘 보병 전투차)

802

밀떡 189-2회 (국군의 날, 여의도를 폭격했다?)

803

밀떡 189-1회 (공무원 피살, 국방부장관, MLRS, 잠수함 대공미사일 등 댓글)

804

밀떡 188-3회 (역사의 전쟁터- 불곰국, 러시아 전투식량)

805

밀떡 188-2회 (부대 이야기- 수도 절대사수, 육군수도방위사령부)

806

밀떡 188-1회 (대한민국 K9 자주포 호주 수출 눈앞, 레드백 청신호 이유)

807

밀떡 187-3회 (2030년 동북아 공군 전력 예상 시나리오)

808

밀떡 187-2회 (인도와 중국의 국경분쟁, 그들의 군사 전략)

809

밀떡 187-1회 (특수잠수정, 불곰사업, 생화학무기, KF-X 등 댓글)

810

밀떡 186-3회 (납량특집- 부대 교회에서, 이 빠진 꿈, 대답 없는 그 사람)

811

밀떡 186-2회 (부대 이야기- 수도군단 충의부대)

812

밀떡 186-1회 (미사일 강국 대한민국, 미사일 종류와 전략적 가치)

813

밀떡 185-3회 (K-2 흑표전차 개량 방향성, 폴란드 수출 가능?)

814

밀떡 185-2회 (항공모함에 탑재 된 항공전력)

815

밀떡 185-1회 (경항모, 군사위성, 라팔전투기, KFX 사업 등 댓글)

816

밀떡 184-3회 (납량특집- 훈련소 화장실, 야간근무 추억)

817

밀떡 184-2회 (부대 이야기- 8군단 23사단 철벽부대)

818

밀떡 184-1회 (신속시범획득 사업 그리고 2020~2024 국방중기계획)

819

밀떡 183-3회 (탄도 미사일 현무-4, 개발 및 전략적 가치)

820

밀떡 183-2회 (항공모함 도입한다면 어떤 기종이 한반도에 전략적일까?)

821

밀떡 183-1회 (KF-X사업, 신병교육, 강철비2, AESA레이더, 라팔전투기 등 댓글)

822

밀떡 182-3회 (방위사업청 방문, 장보고함3 개발 진행 상항 팩트체크)

823

밀떡 182-2회 (방위사업청 방문, KFX개발 계획 및 주요사항 팩트체크)

824

밀떡 182-1회 (전인범 예비역 중장의 한국군이 나아가야할 길)

825

밀떡 181-3회 (전인범 예비역 중장이 생각하는 특수전 방향성)

826

밀떡 181-2회 (전인범 예비역 중장의 역사 그리고 군복무 철학)

827

밀떡 181-1회 (강철비2, UH-1H 퇴역, AS21 레드백, 군사위성 등 댓글)

828

밀떡 180-3회 (전투식량의 역사- 군대 건빵)

829

밀떡 180-2회 (부대의 기원- 8군단 22사단 율곡부대)

830

밀떡 180-1회 (전장 네트워크 시스템, 링크 16 그리고 링크 K)

831

밀떡 179-3회 (미국과 중국의 태평양전략, 대한민국과 그리고 주변국)

832

밀떡 179-2회 (현 시대 필수전력 전자전 장비, 대한민국 얼마나 준비 되었나?)

833

밀떡 179-1회 (오스프리, 군 면제, K-2 흑표파워팩 변속기, 방공유도탄 등 댓글)

834

밀떡 178-3회 (납량특집- 군대 괴담)

835

밀떡 178-2회 (부대의 기원- 3군단 12사단 을지부대)

836

밀떡 178-1회 (미국, T-50 포함 공개입찰, 헬기의 개량 방향성)

837

밀떡 177-3회 (대한민국 주변국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북한 해병 전력)

838

밀떡 177-2회 (인도 파키스탄 충돌, 사실 대한민국과 중국의 자주포 대결?)

839

밀떡 177-1회 (차기 자동소총, 연평해전, 어뢰, 다탄두 핵미사일 등 댓글)

840

밀떡 176-3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시절 생각나는 음식 보리개떡)

841

밀떡 176-2회 (부대의 기원- 3군단 21사단 백두산 부대)

842

밀떡 176-1회 (대한민국 특수전용 기관단총 DSAR 15PC)

843

밀떡 175-3회 (절대 잊어선 안될 제2연평해전)

844

밀떡 175-2회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군사 대응 진짜 할까?)

845

밀떡 175-1회 (황제 군생활, SKS, IFV, 한국전쟁 등 댓글)

846

밀떡 174-3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원조식량 옥수수죽)

847

밀떡 174-2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공군과 그들의 활약)

848

밀떡 174-1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해군과 해전)

849

밀떡 173-3회 (6.25전쟁 특집- 전선의 고착화와 고지전.. 그리고 휴전)

850

밀떡 173-2회 (6.25전쟁 특집- 중공군 공세 그리고 반격)

851

밀떡 173-1회 (GP, 한국육군VS육상자위대, 워게임, 카투사 등 댓글)

852

밀떡 172-3회 (6.25전쟁 특집- 대한민국 군의 전투식량 주먹밥.. 그리고 눈물)

853

밀떡 172-2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기갑전)

854

밀떡 172-1회 (6.25전쟁 특집- 한국전쟁 공용화기)

855

밀떡 171-3회 (6.25전쟁 특집- 국군 평양 수복, 압록강 진격)

856

밀떡 171-2회 (6.25전쟁 특집- 북한의 남침, 낙동강 방어작전)

857

밀떡 171-1회 (B21, 박격포 오발, 일본 차기 소총, 신형 참수리호 엔진 등 댓글)

858

밀떡 170-3회 (역사의 전쟁- 미국 전투식량)

859

밀떡 170-2회 (부대의 기원- 2군단 27사단 이기자 부대)

860

밀떡 170-1회 (장수만세- M2 브라우닝, M48 전차, M101 견인포, 니미츠항공모함)

861

밀떡 169-3회 (장수만세- B52H 전략폭격기, KC135 급유기, C130 수송기)

862

밀떡 169-2회 (북한 아군 GP 총격, 도발인가? 오발인가?)

863

밀떡 169-1회 (5.56mm, KCTC, F35 가격하락, 정찰기 출격 급증 등 댓글)

864

밀떡 168-3회 (역사의 전쟁- 독일 전투식량)

865

밀떡 168-2회 (부대의 기원- 2군단 7사단 칠성부대)

866

밀떡 168-1회 (대한민국 최고의 자주포 K-9 썬더)

867

밀떡 167-3회 (전략폭격기 철수 한다?, AESA 레이더 폭망 수준인가?)

868

밀떡 167-2회 (김정은 사망설, 한국군 대응 시나리오는?)

869

밀떡 167-1회 (골프장 총알, 강습상륙함, 화생방, FA50 전투기 등 댓글)

870

밀떡 166-3회 (미식의 나라 프랑스 전투식량)

871

밀떡 166-2회 (부대의 기원- 2군단 15사단 승리부대)

872

밀떡 166-1회 (자유의 투사 대한민국 제공호)

873

밀떡 165-3회 (마린온 공격헬기 성능, 창끝부대 소총분대 편제)

874

밀떡 165-2회 (하늘을 날아다니는 인공위성 글로벌호크)

875

밀떡 165-1회 (미 항공모함 함장, F4 팬텀, 저격총 등 댓글)

876

밀떡 164-3회 (역사의 전쟁터- 마켓가든 작전, 아른헴 다리)

877

밀떡 164-2회 (부대의 기원- 5군단 3사단 백골부대)

878

밀떡 164-1회 (너희가 F-4 팬텀 전투기를 아느냐?)

879

밀떡 163-3회 (전차와 장갑차 없애고 미 해병대 병력 감축, 전략적 변신)

880

밀떡 163-2회 (미 공군, KAI T-50A 8대 도입하나?)

881

밀떡 163-1회 (천안함 10주기, 중국 군사력, 주한 미군 순환배치 등 댓글)

882

밀떡 162-3회 (역사의 전쟁터- 강감찬 장군 귀주대첩)

883

밀떡 162-2회 (부대의 기원- 수사불패 청성투혼 6사단)

884

밀떡 162-1회 (전세계 핵 탄도 미사일 잠수함 SSBN)

885

밀떡 161-3회 (미국-탈레반, 18년 전쟁 끝내는 평화 합의)

886

밀떡 161-2회 (북한 불상 발사체 발사, 북한의 포병전력)

887

밀떡 161-1회 (자주포, 중국해군, 일본 자위대, KFX 등 댓글)

888

밀떡 160-3회 (역사의 전쟁터 - 베트남 짜빈동 전투)

889

밀떡 160-2회 (부대의 기원- 6군단 통일의 열쇠부대 5사단)

890

밀떡 160-1회 (각 나라별 VIP 전용기)

891

밀떡 159-3회 (코로나 맞선 군의 따뜻한 손길, 군사 패권국가를 꿈꾸는 중국)

892

밀떡 159-2회 (ASBM 대함탄도미사일, 항공모함 현실적으로 보유 가능?)

893

밀떡 159-1회 (전투식량 ,F-4팬텀, 현무2 미사일 탄두중량 4톤 등 댓글)

894

밀떡 158-3회 (역사의 전쟁터- 베트남 후에 시가전)

895

밀떡 158-2회 (부대의 기원- 선봉 진군 6군단 28사단)

896

밀떡 158-1회 (6.8mm 탄약과 소총 개발 예정, 이유는?)

897

밀떡 157-3회 (대한민국 공군 공중급유기)

898

밀떡 157-2회 (주한미군 재배치, 사드, 헌병에서 군사경찰 변경 이슈)

899

밀떡 157-1회 (소총탄약, 군사경찰, 방산비리 등 댓글)

900

밀떡 156-3회 (역사의 전쟁터- 제4차 중동전쟁 골란고원)

901

밀떡 156-2회 (제1차 세계대전 참혹했던 참호전)

902

밀떡 156-1회 (부대의 기원- 1군단 천하제일 광개토부대)

903

밀떡 155-3회 (탈레반, 미군 정찰기 E-11A 격추했다고?)

904

밀떡 155-2회 (코로나 바이러스 전쟁에 쓰일 수 있다? 생물학 무기)

905

밀떡 155-1회 (이오지마 상륙작전, 베트남 해군, 성전환 하사 등 댓글)

906

밀떡 154-3회 (역사의 전쟁터- 제4차 중동전쟁 시나이반도)

907

밀떡 154-2회 (한국형 군장비의 문제점)

908

밀떡 154-1회 (부대의 기원- 9사단 백마부대)

909

밀떡 153-3회 (주한미군 순환배치, A-10C, 태평양 제3함대)

910

밀떡 153-2회 (중동의 화약고 이란 사태)

911

밀떡 153-1회 (군납비리, 이란미사일, 백두산권총, 군패딩 등 댓글)

912

밀떡 152-3회 (역사의 전쟁터 - 아르덴 공세)

913

밀떡 152-2회 (발지전투, 소코르체니의 그라이프 특공작전)

914

밀떡 152-1회 (짝퉁무기 제작으로 군장비 기술력 키운 중국)

915

밀떡 151-3회 (짝퉁 군납을 고발한다)

916

밀떡 151-2회 (부대의 기원- 25사단 비룡부대)

917

밀떡 151-1회 (미국과 이란 전쟁_, 81mm 신형박격포, 글로벌호크 등)

918

밀떡 150-3회 (피와 진흙의 요람, 1917년 제1차 세계대전)

919

밀떡 150-2회 (총기열전- 이름도 없는 일본 차세대 소총)

920

밀떡 150-1회 (2019년 총결산, 국방뉴스 TOP 10)

921

밀떡 149-3회 (신형 81mm 박격포, 자동 연동 기능 없다?)

922

밀떡 149-2회 (부대의 기원- 1사단 전진부대)

923

밀떡 149-1회 (미드웨이 시사회, 국방개혁2.0, 탑건)

924

밀떡 148-3회 (역사의 전쟁터- 미드웨이 해전)

925

밀떡 148-2회 (암호 해독기술이 전쟁사에 미친 영향)

926

밀떡 148-1회 (대한해군 전투함의 변천사)

927

밀떡 147-3회 (해상작전헬기 알루엣ALT-3 퇴역하다)

928

밀떡 147-2회 (국방개혁 2.0 진행 상황은?)

929

밀떡 147-1회 (한국군 장성급 연봉, 미군차기소총, 핵.. 댓글읽기)

930

밀떡 146-3회 (미드웨이 해전 항공모함, 그리고 함재기)

931

밀떡 146-2회 (북한 공군력 수준을 보여준 갈마 에어쇼)

932

밀떡 146-1회 (군용 트럭사업 선정 논란, 민간인 과잉 의전 논란)

933

밀떡 145-3회 (전차 한대 없었는데.. 지금은 기갑강국 대한민국)

934

밀떡 145-2회 (5조원 방위 분담금 안주면 주한미군 철수?)

935

밀떡 145-1회 (미드웨이해전, 알라의 요술봉, 헬기.. 댓글읽기)

936

밀떡 144-3회 (역사의 전쟁터- 스코틀랜드 스털링)

937

밀떡 144-2회 (방어의 사자, 독일 육군원수 발터모델)

938

밀떡 144-1회 (요즘따라 사건사고 많은 헬기)

939

밀떡 143-3회 (독일의 공수장갑차 비젤, 한국군과 궁합은?)

940

밀떡 143-2회 (AS21 레드백 장갑차, 호주에 납품 가능할까?)

941

밀떡 143-1회 (한국 최초 제트전투기, 카르텔, 무릎과 무릎사이)

942

밀떡 142-3회 (역사의 전쟁터- 진주만)

943

밀떡 142-2회 (특전사 차기소총 놓고 국내 회사 격돌)

944

밀떡 142-1회 (IS 수괴 알바그다디 자폭)

945

밀떡 141-3회 (러시아 군용기 또 카디즈 무단진입)

946

밀떡 141-2회 (미국 기술이전 거부한 KFX 4대 기술, 국산화 가능?)

947

밀떡 141-1회 (K-3, 계엄령 실행, 쿠르드족 등 댓글읽기)

948

밀떡 140-3회 (밀리터리 도서- 고구려와 수나라 전쟁)

949

밀떡 140-2회 (역사의 전쟁터- 피그스 만 침공)

950

밀떡 140-1회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 도입)

951

밀떡 139-3회 (터키 평화의 샘 작전, 공격 받은 쿠르드족)

952

밀떡 139-2회 (서울 아덱스 2019 개막)

953

밀떡 139-1회 (현궁, KFX, 주한미군 방위 분담 등 댓글읽기)

954

밀떡 138-3회 (밀리터리 도서- 이순신 세가)

955

밀떡 138-2회 (미군과 일본의 싸이판 전투)

956

밀떡 138-1회 (갈수록 줄어드는 대한민국 군 병력 문제)

957

밀떡 137-3회 (브라질 항공모함 15억에 구입해서 뭐하게?)

958

밀떡 137-2회 (한국형 전투기 KFX 사업 전망)

959

밀떡 137-1회 (오산에어파워데이, 일본 전범기 등 댓글읽기)

960

밀떡 136-3회 (밀리터리 도서- 덩케르크)

961

밀떡 136-2회 (잊혀진 역사, 장사리전투와 학도병들..)

962

밀떡 136-1회 (K2 소총의 개량형 K2C1, 이게 최선인가?)

963

밀떡 135-3회 (군인을 호구 취급, 바가지 씌우는 상인들에게)

964

밀떡 135-2회 (드론 공격 받은 사우디 석유시설)

965

밀떡 135-1회 (북한 대규모 방사포, 일본 자위대 우주방위 등 댓글읽기)

966

밀떡 134-3회 (밀리터리 도서- 한국의 독립운동)

967

밀떡 134-2회 (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는 전략전 요충지, 지브롤터)

968

밀떡 134-1회 (통일되지 않은 조선시대 후반 군용 총기)

969

밀떡 133-3회 (함박도에 대한 팩트체크)

970

밀떡 133-2회 (지소미아 협정 종료에 대하여..)

971

밀떡 133-1회 (F-35 전투기, 러시아 핵추진 미사일.. 댓글읽기)

972

밀떡 132-3회 (밀리터리 도서- 한말 군제와 복식)

973

밀떡 132-2회 (역사의 전쟁터- 영국 VS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전쟁)

974

밀떡 132-1회 (총기열전- 빈라덴을 사살한 HK 416)

975

밀떡 131-3회 (대한민국 해군 VS 일본 해상 자위대)

976

밀떡 131-2회 (신형 미사일 발사하는 북한의 행태)

977

밀떡 131-1회 (영공 침범 러시아 군용기, 미국 총기 관련법.. 댓글읽기)

978

밀떡 130-3회 (차기 경기관총 K-15, 실전배치 가능성과 시기)

979

밀떡 130-2회 (역사의 전쟁터 - 제1차 세계대전 갈리폴리)

980

밀떡 130-1회 (밀리터리 도서 - 항일 무장투쟁의 영웅, 홍범도)

981

밀떡 129-3회 (총기 열전 - 특수부대용 제작 소총 FN SCAR)

982

밀떡 129-2회 (터키의 러시아 S-400 미사일 수입, 미국과 갈등고조)

983

밀떡 129-1회 (북한 핵공격 전, 전자펄스로 막을 수 있다?..댓글읽기)

984

밀떡 128-3회 (제2차 세계대전 미합중국 육군의 장군, 조지 패튼)

985

밀떡 128-2회 (밀리터리 도서, 잔혹한 도구의 세계사 AK-47)

986

밀떡 128-1회 (대한민국 해군, 항공모함 필요한가?)

987

밀떡 127-3회 (해군 2함대 병사에게 거짓자수 강요)

988

밀떡 127-2회 (러시아 군용기 영공 침범, 의도는 무엇인가?)

989

밀떡 127-1회 (K-3 격발불량, 한일군사협정에 문제?.. 댓글읽기)

990

밀떡 126-3회 (인물 열전- 베트남의 제1대 국가주석 호치민)

991

밀떡 126-2회 (핵폭발 직후 전자기파 막는 대통령 전용기)

992

밀떡 126-1회 (쿠바 미사일 위기를 기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1962)

993

밀떡 125-3회 (총기 열전- 소련이 개발한 기관단총 PPSh-42)

994

밀떡 125-2회 (7군단 특급전사 논란, 한미북 정상 판문점 만남)

995

밀떡 125-1회 (전투기 이륙 못하는 이유가 고라니라니~ 댓글읽기)

996

밀떡 124-3회 (한국전쟁- 춘천 전투, 다부동 전투, 용문산 전투)

997

밀떡 124-2회 (밀리터리 도서- 한국 전쟁 통신)

998

밀떡 124-1회 (제2차 세계대전 해병의 나바호 암호코드)

999

밀떡 123-3회 (소련이 개발한 기관단총 PPSh-41 일명 따발총)

1000

밀떡 123-2회 (부산항에 등장한 미군 장갑차가 전쟁 준비를 위해?)

1001

밀떡 123-1회 (핵 추진 잠수함 보유 여부, KCTC 중 탄피 분실하면?)

1002

밀떡 122-3회 (영국의 해군 제독 호레이쇼 넬슨)

1003

밀떡 122-2회 (밀리터리 도서 - 모던 스나이퍼2)

1004

밀떡 122-1회 (이슈- 치누크 헬기, 탄도미사일, 유사군복)

1005

밀떡 121-3회 (50년 동안 미국 전투기에 탑재 된 M61벌컨)

1006

밀떡 121-2회 (긴급속보, 밀리터리 코스프레 하는 여성 덕후 출연!)

1007

밀떡 121-1회 (총검술이 사라졌다?, 6세대 전투기 관련 댓글읽기)

1008

밀떡 120-3회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 스피릿)

1009

밀떡 120-2회 (밀리터리 도서, 아메리칸 스나이퍼)

1010

밀떡 120-1회 (터키의 개혁가이자 초대 대통령, 아타튀르크)

1011

밀떡 119-3회 (치과의사가 만든 세계 최초의 기관총, 개틀링 건)

1012

밀떡 119-2회 (우려되는 워리어 플래폼 2.0)

1013

밀떡 119-1회 (북한 방사포 발사, 플래툰 컨벤션 후기 등 청취자 댓글)

1014

밀떡 118-3회 (베스트셀러 전투기 F-16 파이팅 팰컨)

1015

밀떡 118-2회 (인물열전, 대만 초대총통 장제스)

1016

밀떡 118-1회 (밀리터리 도서, 2차 대전 독일의 비밀무기)

1017

밀떡 117-3회 (K-11 국산 복합소총, 전력화 가능한가?)

1018

밀떡 117-2회 (북한 미사일 발사, 의도는 무엇인가..)

1019

밀떡 117-1회 (스텔스 탐지 가능한가?, 밀떡 청취자 헬기 조종사 합격 댓글)

1020

밀떡 116-3회 (워털루 전투의 승리를 이끈 월링턴 장군)

1021

밀떡 116-2회 (의정,경리, 간호, 헌병, 군종 등 특수병과 모음)

1022

밀떡 116-1회 (패전한 나치독일 과학기술을 연구한다. 오퍼레이션 페이퍼클립)

1023

밀떡 115-3회 (미군의 군 합동 소형총기에 선발 된 베레타 92)

1024

밀떡 115-2회 (판매용 유사군독 단속 법률은 합헌이 아쉬운 이유)

1025

밀떡 115-1회 (군사용 드론, F-35A 전투기 일본서 추락, 육군 2사단 해체)

1026

밀떡 114-3회 (화학병과, 치명적인 위험과 맞서는 소수정예)

1027

밀떡 114-2회 (별들을 이끈 최고의 리더, 미 해군 제독 니미츠)

1028

밀떡 114-1회 (싼게 비지떡인가 M50 레이징 기관단총)

1029

밀떡 113-3회 (대통령 경호 총기 관련, 최고의 권총, 핀란드 군사력 댓글)

1030

밀떡 113-2회 (주로 F-35 관련 댓글만 있는 댓글 읽기)

1031

밀떡 113-1회 (국방개혁이 퇴보한다고?, 강원도 산불, 차기 개인화기)

1032

밀떡 112-3회 (프랑스 제5공화국을 출범시킨 주역 샤를 드골)

1033

밀떡 112-2회 (미군이 운영했던 위장 전문 부대를 다룬 고스트 아미)

1034

밀떡 112-1회 (마피아들이 먼저 알아본 톰슨 기관단총)

1035

밀떡 111-3회 (정보통신병과, 전장에서 중요한 소통을 담당한다)

1036

밀떡 111-2회 (밀리터리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한다. 댓글 읽기)

1037

밀떡 111-1회 (밀떡 이슈- 대통령 경호처 기관단총 노출 논란, F-35A 도입)

1038

밀떡 110-3회 (전투적이고 민족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핀란드 군가)

1039

밀떡 110-2회 (현대 스나이퍼 궁금증을 쉽게 해소하다, 모던 스나이퍼)

1040

밀떡 110-1회 (인물열전, 영국의 육군원수, 사막의 쥐 버나드 로 몽고메리)

1041

밀떡 109-3회 (FP-45 리버레이터, 해방자를 꿈꾼 훼방꾼 권총)

1042

밀떡 109-2회 (인도 VS 파키스탄 공중전, 전쟁의 도화선 되나)

1043

밀떡 109-1회 (서해 공군 훈련장에서 F-16 전투기 해상 추락)

1044

밀떡 108-3회 (8월의 폭풍, 소비에트가 기획한 최대 규모의 공세)

1045

밀떡 108-2회 (6명의 민간 용병의 구출작전, 영화 13시간)

1046

밀떡 108-1회 (건설, 부설, 폭파 등 못하는게 없는 공병)

1047

밀떡 107-2회 (자동권총의 대명사 콜트 M1911)

1048

밀떡 107-1회 (탱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빙턴 박물관)

1049

밀떡 106-4회 (정열적인 룸바의 느낌 스페인 군가)

1050

밀떡 106-3회 (보급전의 역사, 전쟁의 제1법칙 보급이 전장을 좌우한다)

1051

밀떡 106-2회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태평양전쟁 미군 최고사령관)

1052

밀떡 106-1회 (십자군 전쟁 영화, 킹덤 오브 헤븐)

1053

밀떡 105-3회 (M1 카빈소총, 주연 같은 조연 화기)

1054

밀떡 105-2회 (영화 아저씨의 원빈이 이 곳 출신, 정보병과)

1055

밀떡 105-1회 (우리나라가 30분 안에 작살난다고?)

1056

밀떡 104-4회 (이탈리아인의 기질을 들을 수 있는 이탈리아 군가)

1057

밀떡 104-3회 (인물열전, 독일 기동전의 대가, 에리히 폰 만슈타인 2)

1058

밀떡 104-2회 (인물열전, 독일 기동전의 대가, 에리히 폰 만슈타인 1)

1059

밀떡 104-1회 (제1차 세계대전 시작 이후 한 달간의 사건, 8월의 포성)

1060

밀떡 103-4회 (카틴 숲에서 학살당한 폴란드 장교 이야기, 영화 카틴)

1061

밀떡 103-3회 (방공포대, 국가의 영공을 방위하다)

1062

밀떡 103-2회 (세계 최초의 군용 반자동 소총 M1)

1063

밀떡 103-1회 (한국과 일본의 전쟁 가상시나리오)

1064

밀떡 102-3회 (독일 군가, 전차의 노래는 원래 어부의 노래였다)

1065

밀떡 102-2회 (밀리터리 인물열전,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

1066

밀떡 102-1회 (고구려 - 수 전쟁, 변경 요서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대전)

1067

밀떡 101-3회 (허트로커, 폭발물 제거반 EOD팀 활약상을 보여주다)

1068

밀떡 101-2회 (히틀러의 전키톱, 독일의 MG42 기관총)

1069

밀떡 101-1회 (일본 초계기, 왜 위협적인 비행을 했나)

1070

밀떡 100-4회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를 통한 군사도발 논란)

1071

밀떡 100-3회 (100회 특집, 청취자와 함께 하는 밀떡)

1072

밀떡 100-2회 (100회 특집, 총기는 진화 되어야 한다)

1073

밀떡 100-1회 (100회 특집, 방탄조끼단 태상호 종군기자와 함께)

1074

밀떡 99-3회 (군가 시리즈- 충성과 애국심을 강조하는 시적인 독일 군가)

1075

밀떡 99-2회 (밀러터리북- 전투외상 응급처치)

1076

밀떡 99-1회 (영화 헌터 킬러, 잠수함에서 숨막히는 작전을 펼치다)

1077

밀떡 98-3회 (총기열전-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주력 기관총, MG34)

1078

밀떡 98-2회 (병과의 기원- 전장의 신 포병)

1079

밀떡 98-1회 (크리스마스에도 계속 되는 댓글 읽기)

1080

밀떡 97-3회 (군가 시리즈- 소비에트 마치, 인터내셔널가, 스무글랸카)

1081

밀떡 97-2회 (밀러터리북- 근대 전쟁의 탄생)

1082

밀떡 97-1회 (영화 풀래툰, 전쟁터의 살벌함과 비정함을 보여주다)

1083

밀떡 96-3회 (총기열전- 연합군이 선호한 전리품, 루거 P08)

1084

밀떡 96-2회 (병과의 기원-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기갑 병과)

1085

밀떡 96-1회 (아재개그가 난무하는 청취자 댓글 읽기)

1086

밀떡 95-4회 (군가시리즈- 로디지아, 스위스 용병)

1087

밀떡 95-3회 (결정의 본질- 누가 어떻게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가)

1088

밀떡 95-2회 (총기열전- 독일 볼트액션식 소총 kar98k)

1089

밀떡 95-1회 (영혼을 담아 읽어드리는 댓글)

1090

밀떡 94-3회 (군가시리즈- 소련, 붉은군대의 위엄)

1091

밀떡 94-2회 (밀리터리 도서, 지도로 보는 세계전쟁사)

1092

밀떡 94-1회 (전사와 군인의 전쟁, 영화 워리어스 레인보우)

1093

밀떡 특별편 2회 (플래툰 컨벤션 공개방송, 밀덕 인터뷰)

1094

밀떡 특별편 1회 (플래툰 컨벤션 공개방송, 밀덕 인터뷰)

1095

밀떡 93-3회 (실패열전, 경찰 신형 비살상 스마트 권총의 문제점)

1096

밀떡 93-2회 (병과의 기원- 보병 소총수, 양심적 병역 거부)

1097

밀떡 93-1회 (현대전에서 백병전을 할까)

1098

밀떡 92-3회 (차두리의 우루사 광고 노래는 원래 멕시코의 군가였다)

1099

밀떡 92-2회 (밀리터리 영화 배틀쉽, 림팩 훈련 중 외계전함과 전투)

1100

밀떡 92-1회 (부대의 기원 - 육군 항공대)

1101

밀떡 91-3회 (M16 시리즈에서 M4 카빈까지 총기 역사)

1102

밀떡 91-2회 (400억 원 들여 도입한 무인정찰기.. 애물단지 되다)

1103

밀떡 91-1회 (욱일기 단 일본군함, 결국 제주 관함식 불참)

1104

밀떡 90-3회 (안시성의 성주는 정말 양만춘이였을까)

1105

밀떡 90-2회 (자부심 넘치는 미국 군가 메들리)

1106

밀떡 90-1회 (세기의 총기 - M16 탄생기원)

1107

밀떡 89-4회 (밀리터리 실패열전 - 개망신 당한 일본 방위산업)

1108

밀떡 89-3회 (11공수 장교출신이 말해주는 그들의 생활)

1109

밀떡 89-2회 (부대의 기원 - 특공연대, 특공여단)

1110

밀떡 89-1회 (병사는 싸구려.. 장병 처우에 관한 불편한 진실)

1111

밀떡 88-3회 (미국 군가에 불리는 양키는 원래 네덜란드인이다)

1112

밀떡 88-2회 (하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작전, 영화 새벽의 7인)

1113

밀떡 88-1회 (실패열전, 잠수함의 기원)

1114

밀떡 87-3회 (육군 707특임대, 해군 UDU, 공군 CCT)

1115

밀떡 87-2회 (해군 3000톤급 잠수함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1116

밀떡 87-1회 (제2차 세계대전 독소전쟁의 시작)

1117

밀떡 86-3회 (전쟁의 판도를 뒤바꾼 노르망디 상륙작전, 도서 디데이)

1118

밀떡 86-2회 (정보국 장교와 스파이의 숨막히는 사랑, 영화 얼라이드)

1119

밀떡 86-1회 (군가 시리즈 웨일즈와 아일랜드 그리고 영국)

1120

밀떡 85-3회 (3억 정 이상 제작된 AK소총)

1121

밀떡 85-2회 (제주 국제관함식 욱일기 논란)

1122

밀떡 85-1회 (수직으로 쏜 총알이 떨어져 맞을 경우 어떻게 될까)

1123

밀떡 84-3회 (기 사예르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회고록, 잊혀진 병사)

1124

밀떡 84-2회 (지상 최대의 전차전, 영화 엘-알라메인)

1125

밀떡 84-1회 (대한민국의 특수전부대, 특공부대의 역사와 현재)

1126

밀떡 83-3회 (제1회 밀떡 퀴즈대회 - 결승전)

1127

밀떡 83-2회 (제1회 밀떡 퀴즈대회 - 2조 예선전)

1128

밀떡 83-1회 (제1회 밀떡 퀴즈대회 - 1조 예선전

1129

밀떡 82-2회 (해군, 4만t 중형항모급 건조 후 F-35B 탑재 검토 한다는데..)

1130

밀떡 82-1회 (한국과 일본의 군사충돌 시나리오)

1131

밀떡 81-3회 (영국 군가 보기대령 행진곡의 보기는 골프 용어다)

1132

밀떡 81-2회 (도서, 전쟁과 우리가 보는 세상)

1133

밀떡 81-1회 (우리나라 주력 전투기 KF-16 / F-15K)

1134

밀떡 80-3회 (아시안게임 개최지 팔렘방이 어떤 곳인지 아나)

1135

밀떡 80-2회 (군사정권 때 떠돌았던 나팔꽃씨는 과연 뭔가)

1136

밀떡 80-1회 (돈스코이호에 금괴가 많이 있을 수 없는 이유)

1137

밀떡 79-3회 (제2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란 의문에 대한 답을 주는 책 제2차 세계대전의 기원)

1138

밀떡 79-2회 (프랑스 군가 중엔 양파와 순대를 주제로 한 노래가 있다)

1139

밀떡 79-1회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군대 괴담)

1140

밀떡 78-3회 (기무사를 어떻게 개혁하는게 가장 좋은가)

1141

밀떡 78-2회 (아버지의 존재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 어퓨굿맨)

1142

밀떡 78-1회 (마린온 추락으로 본 회전익 기체를 만들 수 없는 우리나라 현실)

1143

밀떡 77-3회 (전쟁과 음식 - 호주가 토끼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유는)

1144

밀떡 77-2회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로 불린 오토 슈코르체니)

1145

밀떡 77-1회 (마약 판매와 살인을 일삼는 멕시코 카르텔)

1146

밀떡 76-3회 (미스터 션샤인은 얼마나 史實에 충실한가)

1147

밀떡 76-2회 (부대의 기원 공군 조종사를 길러내는 학교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1148

밀떡 76-1회 (공중급유기가 있으면 우리 공군력은 어떻게 변하나)

1149

밀떡 75-3회 (일본사에서 가장 중요한 세키가하라 전투를 다룬 영화 세키가하라)

1150

밀떡 75-2회 (전쟁과 음식 - 처음엔 벽돌만큼 딱딱했던 군대 비상식량 건빵)

1151

밀떡 75-1회 (실패열전 억울하게 실패작 반열에 오른 전차 브라질의 오소리오)

1152

밀떡 74-3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기종을 거느린 전투비행단들)

1153

밀떡 74-2회 (월드컵 때문에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는 5일전쟁을 했다)

1154

밀떡 74-1회 (전투기는 엔진을 끄고 활강이 가능할까)

1155

밀떡 73-3회 (6.25전쟁 유해 송환에 즈음해 생각난 영화 챈스 일병의 귀환)

1156

밀떡 73-2회 (구마모토가 말고기로 유명해진 것은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와 관련 있다)

1157

밀떡 73-1회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를 다룬 책 '존 F. 케네디의 13일')

1158

밀떡 72-3회 (홍편이 번역한 책 {1945 20세기를 뒤흔든 2차대전의 마지막 6개월})

1159

밀떡 72-2회 (육지에서 비행기 잡을 수 있는 미사일 보유한 방공포 여단)

1160

밀떡 72-1회 (1940년대에 미국은 해군 함정에 레이더를 장착하기 시작했다)

1161

밀떡 71-3회 (병사들이 쓰던 투구를 이용한 요리가 발전해서 전골이 됐다)

1162

밀떡 71-2회 (실패열전 북한군 야간 폭격기 불침번 찰리 PO-2)

1163

밀떡 71-1회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어쇼 팀은 어떤 것들이 있나)

1164

밀떡 70-3회 (전쟁과 음식 - 2차대전으로 귀해진 콜라 사탕 과자류를 저렴한 팝콘이 대체)

1165

밀떡 70-2회 (부대의 기원 공군편 대한민국 1호기를 보유하고 있는 수송비행대대)

1166

밀떡 70-1회 (세계 3대 거대 전차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차의 이름이 쥐다)

1167

밀떡 69-3회 (취사병으로 전선에 나선 팀이 겪는 미스터리들에 대한 이야기 전쟁터의 요리사들)

1168

밀떡 69-2회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육군과 해군의 반목은 왜)

1169

밀떡 69-1회 (북미정상회담과 남북간 평화협정은 과연 성사될까)

1170

밀떡 68-3회 (지상전의 제왕 전차의 파란만장 개발사)

1171

밀떡 68-2회 (미군 도움 없이 완벽한 고증을 이뤄낸 영화 크림슨 타이드)

1172

밀떡 68-1회 (부대의 기원 - 한국 해군 핵심 중의 핵심전력인 잠수함 사령부)

1173

밀떡 67-3회 (북핵 폐기 및 평화협정 후 주한미군은 필요한가)

1174

밀떡 67-2회 (2차대전 중 독일 장군들이 히틀러에게 반기를 들지 못한 이유는)

1175

밀떡 67-1회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좋아할 밀리터리 컨벤션은 뭐가 있을까)

1176

밀떡 66-3회 (나라별 자국 군대를 부르는 별칭들)

1177

밀떡 66-2회 (홍편이 전인범 장군과 함께 본 영화 12솔저스)

1178

밀떡 66-1회 (전쟁사가 잘 저술 된 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1179

밀떡 65-3회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군의 폭망작전 디에프 상륙작전)

1180

밀떡 65-2회 (남북정상회담 이후 어떠한 상황으로 진행될까)

1181

밀떡 65-1회 (미군의 EIB는 Expert Infantryman Badge(우수보병 휘장)의 약자다)

1182

밀떡 64-3회 (남북전쟁이 만든 새해 음식 콩이 주재료인 호핑존)

1183

밀떡 64-2회 (1978년 개봉 이탈리아 B급이면서 스케일이 큰 전쟁영화 V2폭파대작전)

1184

밀떡 64-1회 (미국에선 실패작이 소련에서 영웅된 P39 에어라코브라)

1185

밀떡 63-3회 (우리나라가 대양해군을 만든다면 가장 핵심이 될 제7 기동전단)

1186

밀떡 63-2회 (살인로봇끼리 전쟁하는 세상이 올까)

1187

밀떡 63-1회 (끝나지 않은 똥별들의 따까리 관사병 이야기)

1188

밀떡 62-3회 (음식과 전쟁 - 베이컨은 2차 세계대전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1189

밀떡 62-2회 (영화 발키리는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였던 오토 슈코르체니와 관련있다)

1190

밀떡 62-1회 (실패열전 9회 군용기 채택의 그늘)

1191

밀떡 61-3회 (우리나라에서는 함정에 어떻게 이름을 붙이나)

1192

밀떡 61-2회 (천안함의 진실은 무엇인가)

1193

밀떡 61-1회 (음식과 전쟁 - 핀란드와 옛 소련 사이에 벌어진 겨울전쟁은 소시지 때문이다)

1194

밀떡 60-3회 (무기 별명편 1회 셔먼탱크는 왜 Tommy Cooker라고 불리나)

1195

밀떡 60-2회 (목숨 걸고 수도권을 둘러싼 해역을 지키는 해군 2함대)

1196

밀떡 60-1회 (우리나라 군부대 편제에서 저격병은 어떻게 배치돼 있나)

1197

밀떡 59-3회 (전투식량의 변천사)

1198

밀떡 59-2회 (육군의 차기 보병장비 프로그램 워리어 대해부)

1199

밀떡 59-1회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북한의 체제를 보장해 줄 수 있을까)

1200

밀떡 58-3회 (동해를 작전구역으로 해서 나름 대형 전투함을 갖고 있는 해군 1함대)

1201

밀떡 58-2회 (북미 정상회담으로 재팬패싱된 아베는 쌤통이다)

1202

밀떡 58-1회 (권총을 잘 쏘는 사람은 100m 떨어진 곳에서도 목표물을 명중시킨다)

1203

밀떡 57-3회 (남북전쟁 때 인스턴트 커피가 탄생했지만 1회용 커피믹스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1204

밀떡 57-2회 (영웅 뭐 그까이꺼란 말이 생각나게 만든 영화 Courage Under Fire)

1205

밀떡 57-1회 (미국은 언제나 전쟁의 명분을 억지로라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다)

1206

밀떡 56-3회 (최근 논란이 된 특전사 칼이 가진 3가지 문제점)

1207

밀떡 56-2회 (향토사단과 동원사단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1208

밀떡 56-1회 (밀떡 썸네일에 나오는 무기들은 어떤 종류들일까)

1209

밀떡 55-3회 (군대와 성 3회 우리는 왜 일본군 위안부에 분노해야 하는가)

1210

밀떡 55-2회 (군대와 성 2회 매독이 나타난 이후 군대의 최대 고민은 성병 관리였다)

1211

밀떡 55-1회 (군대와 성 1회 왜 군인들은 전쟁에서 여자를 찾는가)

1212

밀떡 54-3회 (초콜릿이 전쟁에 중요 물자로 쓰이게 된 이유)

1213

밀떡 54-2회 (톰 클랜시 작품 중 최초로 영화화된 붉은 10월)

1214

밀떡 54-1회 (흑표 전차를 둘러싼 논란! 진실은 바로 이것!)

1215

밀떡 53-3회 (해병대 출신들과 함께 하는 해병대 특집 3화 해병대의 편제 및 현재와 미래)

1216

밀떡 53-2회 (해병대 출신들과 함께 하는 해병대 특집 2화 해병대들만 부르는 빠따가란 무엇인가)

1217

밀떡 53-1회 (해병대 출신들과 함께 하는 해병대 특집 1화 - 해병대에 얽힌 뒷얘기들)

1218

밀떡 52-3회 (약소국 아이슬란드가 영국에 3전 3승을 거둔 대구(Cod) 전쟁)

1219

밀떡 52-2회 (영화 론서바이버에 실제 ‘레드윙 작전’에 투입된 군인이 출연한다 안한다)

1220

밀떡 52-1회 (특수부대의 혹한기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사람)

1221

밀떡 51-3회 (경례구호가 한때 필승 아이캔두였던 30기계화사단)

1222

밀떡 51-2회 (귀순 북한 병사가 증언한 노헬멧에 런닝셔츠 바람으로 나타난 GP병사의 진실)

1223

밀떡 51-1회 (현역보다 더 힘든 방위도 있었다 그 방위의 이름은)

1224

밀떡 50-3회 (고증을 잘했지만 지하 벙커를 뚫는 타우러스 미사일이 옥에 티인 영화 강철비)

1225

밀떡 50-2회 (실패열전 7회 험난하게 시작된 이지스함 개발과 수류탄으로 착각을 불러 일으켰던 감자)

1226

밀떡 50-1회 (GP의 겨울 추위는 플란다스의 개에서 네로가 얼어 죽은 것처럼 엄청난 추위다)

1227

밀떡 49-3회 (북한사람 시체를 종종 발견하게 되는 28사단 무적태풍부대)

1228

밀떡 49-2회 (이젠 공군전력 공백은 돌이킬 수 없을 지경까지 온 것인가)

1229

밀떡 49-1회 (판문점 회의실 내부 청소는 남북한 중 누가 하나)

1230

밀떡 48-3회 (보드카는 화폐로 쓰였다 어디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1231

밀떡 48-2회 (너무 비밀 유지가 철저해서 실패한 독일 공군 최후 대공세 ‘보덴플라테’ 작전)

1232

밀떡 48-1회 (각 나라가 개발한 소총에 붙어있는 숫자의 의미)

1233

밀떡 47-3회 (초대 사단장 와이프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27사단 이기자 부대)

1234

밀떡 47-2회 (K-9 자주포의 경쟁력과 한국 방위산업의 미래)

1235

밀떡 47-1회 (혹한기 훈련 때 황병산 해군 특수수색대 훈련의 우울한 추억)

1236

밀떡 46-3회 (껌은 멕시코와 미국 전쟁에서 생겨났다)

1237

밀떡 46-2회 (1993년의 모가디슈 전투가 바탕인 영화 블랙호크다운)

1238

밀떡 46-1회 (실패열전 5회 발지 대전투 당시 교두보 확보에 실패한 독일 공수부대)

1239

밀떡 45-3회 (최초의 학사장교 출신 사단장이 있는 일명 불알부대 26사단)

1240

밀떡 45-2회 (박위원이 가장 탐내는 전략자산은 미 공군의 그라울러다)

1241

밀떡 45-1회 (국산 소총 K-1과 K-2는 서로 호환이 가능한가)

1242

밀떡 44-3회 (스페인의 지배를 통해 탄생한 음식 필리핀의 새끼돼지 요리 레촌(Lechon))

1243

밀떡 44-2회 (밀떡 시그널 PAINT IT BLACK을 시그널로 썼던 전쟁 드라마 머나먼 정글)

1244

밀떡 44-1회 (실패열전 4회 전차의 종주국이지만 막상 2차대전에선 미군 전차를 써야했던 영국).mp3

1245

밀떡 43-3회 (김신조 일당 31명의 침투로 상에 있었던 25사단 비룡부대)

1246

밀떡 43-2회 (혹시 미국 잠수함에 이름 붙이는 원칙이 뭔지 아는 사람 있나요)

1247

밀떡 43-1회 (판문점 귀순 장병 사건의 진실은)

1248

밀떡 42-3회 (프렌치 인디언 전쟁에서 시작된 케이준(cajun) 요리)

1249

밀떡 42-2회 (실패열전 3회 간첩에게 훈장을 줄 정도로 처절하게 당한 독일의 대영 첩보망)

1250

밀떡 42-1회 (23사단 철벽부대가 천국인 이유를 박위원이 밝힌다)

1251

밀떡 41-3회 (캠프 험프리스의 모든 것)

1252

밀떡 41-2회 (알짱PD가 출연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름에 딴지를 건 이유는)

1253

밀떡 41-1회 (옛날 훈련소 교관들이 훈련병 돈을 갈취한 수법은)

1254

밀떡 특집 6회 (독일과 일본의 항복으로 2차대전은 막을 내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이지부대원)

1255

밀떡 특집 5회 (무능한 지휘관을 교체하고 윈터스 중위를 임명해 겨우 겨우 탈환한 포이)

1256

밀떡 특집 4회 (식량과 탄약조차 부족한 상황에서 벨기에 바스통을 사수해야 하는 이지중대)

1257

밀떡 특집 3회 (노르망디에 강하했지만 곤경에 빠진 이지중대)

1258

밀떡 특집 2회 (눈도 나무도 모든게 세트였지만 진짜 같았던 드라마 밴드오브브라더스)

1259

밀떡 특집 1회 (예비군 훈령장에 얽힌 추억들 땜에 밴드오브브라더스는 다음회부터)

1260

밀떡 40-3회 (에그타르트는 아편전쟁 때문에 마카오에 전해졌다)

1261

밀떡 40-2회 (실패열전 2회 미국 정찰위성의 실패사례들)

1262

밀떡 40-1회 (각종 사건 사고가 많아 별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부대 22사단 율곡부대)

1263

밀떡 39-3회 (미국은 정말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고 싶어 하나)

1264

밀떡 39-2회 (김정은 참수작전 해킹 관련 책임자들은 총살감이다)

1265

밀떡 39-1회 (현대전에서 대공포 부대가 과연 효과가 있는가)

1266

밀떡 38-3회 (케밥은 이동이 잦은 군인용 식사로 개발된 음식이다)

1267

밀떡 38-2회 (일본의 삼대오물로 불리는 무다구치 렌야 장군과 임팔 작전)

1268

밀떡 38-1회 (김광석을 영원한 가객으로 끌어올린 영화 공동경비구역JSA)

1269

밀떡 37-3회 (21사단과 말죽거리 잔혹사 배경인 상문고와의 악연)

1270

밀떡 37-2회 (평화통일이 됐을 때 북한이 가진 핵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1271

밀떡 37-1회 (F-15K의 전투행동반경은 북경과 도쿄를 커버한다)

1272

밀떡 36-3회 (영국의 통조림 때문에 나폴레옹이 패했다)

1273

밀떡 36-2회 (실제 수퍼볼 경기장에서 핵폭발 장면을 찍어 논란이 된 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

1274

밀떡 36-1회 (20사단 양기사는 세계 최강의 기갑사단이라고 홍 편집장이 인정했다)

1275

밀떡 35-3회 (북한은 왜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으려고 악을 쓸까)

1276

밀떡 35-2회 (북한 미사일 얘기 나올 때 간간이 들리는 킬체인이란 과연 무엇인가)

1277

밀떡 35-1회 (GP530사건은 조작인가 아닌가)

1278

밀떡 34-3회 (카레라이스는 일본 제국주의 해군과 관련이 있다)

1279

밀떡 34-2회 (이슬람 침공으로 탄생한 스페인 음식들)

1280

밀떡 34-1회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의 촬영지였던 17사단)

1281

밀떡 33-3회 (광주항쟁 때 헬기에서 정말로 캘리버 50 사격 했을까)

1282

밀떡 33-2회 (북한 핵실험 이후 우리 대응책은 뭐가 있나)

1283

밀떡 33-1회 (전차부대 훈련할 때 기자들이 취재 오면 실탄을 많이 쓴다)

1284

밀떡 32-3회 (카레라이스의 시초는 일본군과 관련이 있다)

1285

밀떡 32-2회 (트라팔가 해전의 승리 요인 중 하나는 과일 라임이다)

1286

밀떡 32-1회 (안마방 사건으로 전역한 가수 상추가 근무한 부대 15사단 승리부대)

1287

밀떡 31-3회 (전쟁징후는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1288

밀떡 31-2회 (정말 화성12호로 괌 포위 사격이 가능할까)

1289

밀떡 31-1회 (미군은 모든 병사에게 고어텍스 야전상의를 준다 단 나중에 반납한다)

1290

밀떡 30-3회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는 2차 세계대전 때문에 만들어졌다)

1291

밀떡 30-2회 (미군을 뜻하는 G.I.의 원래 뜻은 뭘까)

1292

밀떡 30-1회 (영화 지상 최대의 작전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통해 본 노르망디 작전)

1293

밀떡 29-3회 (12사단 을지부대 장병 중 충청권 이남 장병들이 휴가를 하루씩 더 받은 이유는)

1294

밀떡 29-2회 (관사병은 현대판 솔거노비인가)

1295

밀떡 29-1회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가 궁금해 하는 밀리터리 분야는)

1296

밀떡 28-3회 (연평해전은 박위원이 자문한 영화다)

1297

밀떡 28-2회 (덩케르크는 전쟁영화인가 아닌가)

1298

밀떡 28-1회 (11사단과 인연을 맺은 연예인은 누굴까)

1299

밀떡 27-3회 (수리온은 정말 수리가 온전하게 필요한가)

1300

밀떡 27-2회 (영화 아저씨의 원빈 같은 사람은 실제 가능한가)

1301

밀떡 27-1회 (태평양전쟁 때 일본군의 잔학성은 상상초월이다)

1302

밀떡 26-3회 (전쟁이 탄생시킨 음식 - 밀면과 환타)

1303

밀떡 26-2회 (9사단의 별칭이 백마부대인 것의 유래는 뭘까)

1304

밀떡 26-1회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중 장진호 기념비에 헌화한 이유는)

1305

밀떡 25-3회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확보했다)

1306

밀떡 25-2회 (기갑부대와 대전차 무기에 대해 모든 걸 알려주마)

1307

밀떡 25-1회 (저격수를 최초로 편제화한 시기는)

1308

밀떡 24-3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과연 제대로 된 밀리터리 영화인가)

1309

밀떡 24-2회 (우리 육군의 심장 수도기계화사단 너무 심했나)

1310

밀떡 24-1회 (북한 무인기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1311

밀떡 23-3회 (한국군의 견장과 흉장 등의 수여 기준이 뭔지 알려줘)

1312

밀떡 23-2회 (F-35B형의 특징은)

1313

밀떡 23-1회 (밀떡팬들과 함께하는 참견방송 1회)

1314

밀떡 22-3회 (영화 원더우먼에 비친 제 1차 세계대전)

1315

밀떡 22-2회 (전쟁으로 만들어진 생활용품 2편 바바리코트)

1316

밀떡 22-1회 (전쟁으로 만들어진 생활용품 1편 통조림)

1317

밀떡 21-3회 (오뚜기부대 8사단과 오뚜기 식품과의 관계는)

1318

밀떡 21-2회 (F22 랩터와 F35 라이트닝2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1319

밀떡 21-1회 (북한 미사일 발사와 이스라엘 아이언 돔 도입 가능성)

1320

밀떡 20-3회 (U-20 예선전을 보며 생각난 포클랜드 전쟁)

1321

밀떡 20-2회 (신라의 삼국통일에서 배우는 자주국방과 실리외교)

1322

밀떡 20-1회 (7사단의 역사와 7사단에 얽힌 연예인들)

1323

밀떡 19-3회 (북한의 미사일 개발 속도는 상식을 벗어날 정도로 빠르다)

1324

밀떡 19-2회 (박위원이 구상하고 있는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는 뭘까)

1325

밀떡 19-1회 (외국 에어쇼에 출전하는 비행기는 어떻게 운반되는지 알려주마)

1326

밀떡 18-3회 (2차대전시 영국 본토 항공전이 펼쳐진 이유는 뭘까)

1327

밀떡 18-2회 (러일전쟁만을 놓고 보면 일본으로선 상처뿐인 영광이나 마찬가지다)

1328

밀떡 18-1회 (6사단은 국군 3대 승전사 중 2개와 관련돼 있다)

1329

밀떡 17-3회 (필리핀이 한국산 경공격기 인수 드디어 전투기도 수출 대박인가)

1330

밀떡 17-2회 (북한이 계속 미사일을 쏘는 것은 우리가 너무 관심을 가져줘서가 아닐까-알짱과 호중맨 생각)

1331

밀떡 17-1회 (문재인 대통령의 특전사 시절 사진은 100% 훈련상황을 찍은 걸까)

1332

밀떡 15-3회 (적전도피의 졸장이자 현리 전투 패전 책임자 ??=재흥을 파헤친다)

1333

밀떡 15-2회 (세계사에 남아 있는 패전들의 공통점은 어이없음이다)

1334

밀떡 15-1회 (호중맨이 원균을 위한 변명을 했다 그런데 과연 그 결과는)

1335

밀떡 14-3회 (5사단 학다방 민양 맹양은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1336

밀떡 14-2회 (당신이 입대할 때 유행하던 대중가요는 무엇인가요)

1337

밀떡 14-1회 (해군과 해병의 정확한 차이점은 무엇인가)

1338

밀떡 13-6회 (북한에서는 3사단장이었던 박정인 장군이 지금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1339

밀떡 13-5회 (사드 배치로 과연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할 수 있나)

1340

밀떡 13-4회 (미 국방부 테스트 통과한 LG폰 G6, 미군 납품되나)

1341

밀떡 13-3회 (우리군을 4군체제로 개편하는게 현실성 있는건가)

1342

밀떡 13-2회 (프랑스 외인부대가 돈을 많이 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아니다)

1343

밀떡 13-1회 (한국전쟁 때 대만이 유엔군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거절한 이유는)

1344

밀떡 12-3회 (비운의 사단에서 우리나라 최정예 사단이 된 2사단)

1345

밀떡 12-2회 (이성계가 위화도회군에 성공한 것이 과연 전격전 때문일까)

1346

밀떡 12-1회 (박위원이 말한 북한 관련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1347

밀떡 11-3회 (간호장교와 일반 사병의 사랑은 가능한 것인가)

1348

밀떡 11-2회 (고현준 진행자와 알짱 PD는 몰상식한 인간이다)

1349

밀떡 11-1회 (미군들도 얼차려가 있다)

1350

밀떡 10-3회 (호중맨이 근무했던 부대는 군화에 폭탄주 마시던 전통이 없었다)

1351

밀떡 10-2회 (실제 핵추진 항공모함은 어느 정도 크기일까)

1352

밀떡 10-1회 (박위원은 과연 미 8군 사령관과 단독면담을 했을까)

1353

밀떡 9-3회 (한국전쟁 참전미화? 중국영화 '아적전쟁' 불편한 중화사상 홍보)

1354

밀떡 9-2회 (1사단 수색대대 이종명 중령은 이취임식 때 지뢰를 밟아 발목을 잃었다)

1355

밀떡 9-1회 (팟캐스트 전문요원 김명훈은 1사단 백학대대 출신이다)

1356

밀떡 8-2회 (맥마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정말 운빨이 죽여줘요~)

1357

밀떡 8-1회 (군대 편제에서 연대급 이상에서 4가 없는 이유는 반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1358

밀떡 7-4회 (1사단 출신 예비역들을 찾습니다)

1359

밀떡 7-3회 (영화 핵소고지의 주인공이 집총거부를 하는데 군의관으로 가는게 현실성이 있나)

1360

밀떡 7-2회 (있어선 안되는 일이지만 만약 남북한이 맞붙는다면 어떻게 전개될까)

1361

밀떡 7-1회 (니들이 전투방위를 알아)

1362

밀떡 6-3회 (북한 잠수정은 우리나라로 침투하는데 우리 잠수정은 북한에 안갈까)

1363

밀떡 6-2회 (특수전 부대 정의를 두고 호중맨과 박위원이 붙었는데 그 결과는)

1364

밀떡 6-1회 (한국군의 통신 체계가 문제가 많은 이유는)

1365

밀떡 5-3회 (장진호 전투 당시 기온은 평균 영하 30도였는데 물을 뿌리면 하늘에서 얼어버릴 정도였다)

1366

밀떡 5-2회 (혹한기 전투의 최고봉을 가리는데 있어서 장진호 전투는 둘째 가라고 하면 서러워 한다)

1367

밀떡 5-1회 (한국전쟁 때 내려온 T34전차는 과연 한대도 남지 않았나)

1368

밀떡 4-3회 (호중맨은 영화 마이웨이를 밀떡들이 소장할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했는데 과연 그럴만한 영화인가)

1369

밀떡 4-2회 (최근 동북공정은 백제까지 중국 역사에 포함시켰다)

1370

밀떡 4-1회 (다연장 로켓포의 성능은 과연 북한보다 우리나라가 더 높은가)

1371

밀떡 3-3회 (보병이 일정 지점을 포격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해서 포병이 무조건 포격을 해줄까)

1372

밀떡 3-2회 (영화 고지전 출연자들은 기본 군사교육 5주를 받았다)

1373

밀떡 3-1회 (티거 전차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사람 미하일 비트만)

1374

밀떡 2-3회 (영화 퓨리에 나오는 강간 장면을 우린 어떻게 봐야 하는가)

1375

밀떡 2-2회 (우리나라 경례구호 중 가장 긴 구호를 가진 부대는)

1376

밀떡 2-1회 (영화 퓨리에 밀리터리 덕후들이 열광한 이유는)

1377

밀떡 1-3회 (전쟁영화 1부 인천상륙작전)

1378

밀떡 1-2회 (중국이 사드를 극력 반대하는 건 X밴드 레이더 때문인가)

1379

밀떡 1-1회 (밀떡은 어떤 멤버들로 구성돼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