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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아웃 — 738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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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401-2. 마지막 : 우리 꼭 또 만나요

2

401-1 마지막 : 그동안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400-2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기억에 남는 책들 [오은의 옹기종기]

4

400-1 처음과 끝을 함께하는 김민정, 황인찬 [오은의 옹기종기]

5

399-2 멈춤 이후에 쉼이 있었으면 좋겠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6

399-1 박민정 "소설의 참재미와 마감 마친 손맛" [황정은의 야심한책]

7

398-2 경제경영 매대에 환경 책이 들어간 까닭 [오은의 옹기종기]

8

398-1 전승민 평론가 "소박한 시작들이 문학을 만든다" [오은의 옹기종기]

9

397-2 주인공 48세, 소설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 『모든 것의 이름으로』 [황정은의 야심한책]

10

397-1 추적단불꽃 원은지 "기록은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마중물"

11

396-2 시드니 스미스, 김지은, 그림책, 기억나요? [오은의 옹기종기]

12

396-1 김이설 "사람들 속에 다글거리는 걸 꺼내는 게 소설가의 역할" [오은의 옹기종기]

13

395-2 특집! 단어의 정의부터 시작하는 병렬 독서 [황정은의 야심한책]

14

395-1 박주연 "항상 여자 이야기할 때가 제일 즐거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15

394-2 이 목소리가 작은 압력이라도 될 수 있다면 [오은의 옹기종기]

16

394-1 아이오와 광인 문보영의 낯선 언어로 쓰기 [오은의 옹기종기]

17

393-2 모차르트 들어도 안 똑똑해집니다. MBTI I인데 말 많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8

393-1 안미옥 "아이를 돌보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19

392-2 작가가 정말 신나서 쓸 수 있는 주제로 에세이를 내 보자! [오은의 옹기종기]

20

392-1 허연 시인 "아이들은 온마음으로 말해요" [오은의 옹기종기]

21

391-2 인류가 처음 경험하는 초고령화 시대 [황정은의 야심한책]

22

391-1 유가영 "이걸 아직도 타인의 일이라고 생각하나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3

390-2 문학 시리즈가 100권씩 나오려면 [오은의 옹기종기]

24

390-1 김예슬 "서울이 익숙한 사람이 서울을 여행하는 법" [오은의 옹기종기]

25

389-2 아무리 읽어도 오리가 안 나와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6

389-1 김진주 "가장 '색채로운' 피해자가 될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7

388-2 살아있는 동안 좋아하는 사람들과 치르는 장례 [오은의 옹기종기]

28

388-1 김영란 전 대법관 "우리 사회의 변화를 보여주는 반대 의견" [오은의 옹기종기]

29

387-2 컴퓨터에 어떤 사람의 기억과 감정을 다 넣으면, 그게 바로 그 사람일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30

387-1 문경민 "청소년 소설은 그냥 막 쓸 수가 없어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31

386-2 이렇게 모여 우리는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32

386-1 콜린 마샬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다면 외국인에게 물어보라" [오은의 옹기종기]

33

385-2 내가 살면 내 집이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4

385-1 서윤후 "오랫동안 참아온 것을 터뜨릴 줄 아는 사람들이 일기를 쓴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5

384-2 지난 싸움들은 어떻게 되어 있었을까(feat. 포도밭출판사 최진규) [오은의 옹기종기]

36

384-1 한국어 화자가 일본어로 영어를 가르친다면(feat.김미소 작가) [오은의 옹기종기]

37

383-2 올리버 트위스트 안에는 K-김치싸대기와 웹소설이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8

383-1 조기현, 홍종원 "돌봄은 노동, 질병, 정책. 그리고 무엇보다 '관계'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9

382-2 자기 돌봄도 공부다,내 마음 돌보는 공부 [오은의 옹기종기]

40

382-1 까다롭게 좋아하는 프엄이 돌아왔다 [오은의 옹기종기]

41

381-2 한없이 밑으로 떨어질 때 나를 받아주는 취미 [황정은의 야심한책]

42

381-1 고전 영업 홈쇼핑 전격 개장! 쇼호스트 박연준, 황정은 출연 [황정은의 야심한책]

43

380-2 어떤 것이 좋은 소비인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오은의 옹기종기]

44

380-1 이슬기, 서현주 "교사와 간호사, 승무원과 방송 작가의 공통점은?" [오은의 옹기종기]

45

379-2 세상에는 케이크를 3등분으로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46

379-1 호빵, 호두과자, 붕어빵, 양갱, 시루떡, 그리고 임진아 [황정은의 야심한책]

47

378-2 인간, 인간형, 그리고 직원들 [오은의 옹기종기]

48

378-1 빠더너스 문상훈 "많은 사람이 당신의 실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오은의 옹기종기]

49

377-2 우리가 단지 구경하는 눈이 되지 않으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50

377-1 우다영 "사람이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믿음이 우리를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51

376-2 저자 특집! '하필 책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 [오은의 옹기종기]

52

376-1 위근우 "좋은 글은 세계를 보는 관점을 다르게 해주는 것" [오은의 옹기종기]

53

375-2 카카오, 바나나, 차, 설탕, 팜유... 입에는 단데 내용이 쓰네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54

375-1 원혜진 "팔레스타인에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55

374-2 책 읽다 거북목 된 사람 여기 모이세요 [오은의 옹기종기]

56

374-1 고병권 "'함께'를 가꾸고 돌보고 유지해야 한다, 우리는 함께 덕분에 산다" [오은의 옹기종기]

57

373-2 가난이 아니라 가난에 대한 사회 대응이 문제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58

373-1 박소영 소설가 "안전한 거리에서 내 세상을 비춰보는 SF" [황정은의 야심한책]

59

372-2 작가가 이야기를 고민한다면, 스토리 PD는 그다음을 생각한다 [오은의 옹기종기]

60

372-1 이훤 시인 "상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당근마켓" [오은의 옹기종기]

61

371-2 내 고양이가 떠난다면, 새로운 고양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62

371-1 읽고 쓰고 말하는 안담, 여성과 여자애와 소녀를 만드는 것들에 대하여 [황정은의 야심한책]

63

370-2 미워해도 소용없어, 우리는 끈질기게 키스할 테니까! [황인찬의 신변잡기]

64

370-1 김승일 시인 "너, 내 시인 동료가 돼라!" [황인찬의 신변잡기]

65

369-2 나이가 들어가는 모든 순간, 누군가와 새롭게 관계를 맺는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66

369-1 박지수 편집장 "잡지의 지속 가능성? 시도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자" [황정은의 야심한책]

67

368-2 섭식장애는 굉장히 긴 역사성을 가진 병 [황인찬의 신변잡기]

68

368-1 오늘은 황인찬과 김민정의 대화입니다 [황인찬의 신변잡기]

69

367-2 다시 이런 기록이 도착할 것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0

367-1 김초롱 "박수 받는 게 되게 오랜만이에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71

366-2 풍문으로 들었던 황현산 선생님의 원고가 세상으로 나오기까지 [오은의 옹기종기]

72

366-1 신다은 기자 "최소한의 산재 기록을 남기는 게 제 책무" [오은의 옹기종기]

73

365-2 죽음을 겪고 받아들이고 애도에 이르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74

365-1 정세랑 "신라의 탐정 이야기 나온다는 말, 지켰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5

364-2 문제는 교권 vs 학생 인권이 아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76

364-1 윤고은 "현실에서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예술이 할 수 있는 일" [오은의 옹기종기]

77

363-2 우리 모두는 성장하기 위한 시기를 거쳐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8

363-1 국회 보좌관이 법을 만드는 방법? “개똥밭에서 굴러 꽃 하나 피우는 것” [황정은의 야심한책]

79

362-2 밤이라는 시간을 이야기하는 시집(w. 김필균 편집자) [오은의 옹기종기]

80

362-1 임수연 씨네21 기자 “인터뷰를 읽고 사람들이 무언가 얻어갔으면” [오은의 옹기종기]

81

361-2 책 장바구니 특집 두 번째, 이번에는 책장 털이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82

361-1 마민지 감독, 그날은 우리 집이 망한 날이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83

360-2 악인에게 서사를 주지 말라? (w. 김지운 편집자) [오은의 옹기종기]

84

360-1 신미나 “맨 마지막 말은 사랑한단 말밖에 남지 않았다” [오은의 옹기종기]

85

359-2 펠트와 나무로 이루어진, 강철의 심지가 있는 사랑 [황정은의 야심한책]

86

359-1 최은미 소설가 "이 사회가 안전하다는 감각은 어떻게 얻어질 수 있을까?" [황정은의 야심한책]

87

358-2 고라니의 얼굴을 하나하나 바라본 적이 있나요? [오은의 옹기종기]

88

358-1 이성민 “평어는 상대방의 이름을 친근한 목소리로 되찾아준다” [오은의 옹기종기]

89

357-2 여성이 겪은 비극을 향한 욕망 [황정은의 야심한책]

90

357-1 조상욱 "기업의 상습적 가해자에게 대응하는 방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91

356-2 MZ편집자 등장! 이때 읽기 딱 좋은 기담 소개하러 왔습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92

356-1 은희경 "물건들이 전부 나를 만들어 낸, 지나간 시간들이었다"[오은의 옹기종기]

93

355-2 서로의 보호자가 될 수 있기 위해 [황정은의 야심한책]

94

355-1 김희재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쓰다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95

354-2 휴가를 쓰고 나왔던 직장인, 이번에는 출판사 대표로 출연한다(G. 이지은 대표) [오은의 옹기종기]

96

354-1 김지혜 교수 "한국은 뭐든 빨리 변하는데, 유독 왜 가족은 안 바뀔까요?" [오은의 옹기종기]

97

353-2 재난을 대비해 미리 챙겨야 할 것은? [황정은의 야심한책]

98

353-1 ※스포주의※ 장류진 신작 엄청 재밌어, 근데 본인은 그걸 몰라 [황정은의 야심한책]

99

352-2 비밀의 게스트지만 이름은 서효인인 [오은의 옹기종기]

100

352-1 한소범 기자 "청년은 원해도 되거든요" [오은의 옹기종기]

101

351-2 매우 예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끼리 잘 지내는 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102

351-1 김연수 소설가 "괴로울 때 하는 일? 시급하게 나무를 본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03

350-2 이런 시작은 어떨까요? [오은의 옹기종기]

104

350-1 김멋지, 위선임 “잘 살 줄 알았다. 잘 살 수 있을까? 잘 살고 있다!” [오은의 옹기종기]

105

349-2 What's in my cart? 책 장바구니 특집! [황정은의 야심한책]

106

349-1 양희은 "그러라 그래, (넌) 그럴 수 있어. 근데 나도 그럴 수 있어!" [황정은의 야심한책]

107

348-2 회의로 가득 찰 때 꺼내 읽을 책 [오은의 옹기종기]

108

348-1 고명재 시인과 눈을 마주치면 왜 눈물이 날 것 같은지 모르겠어요 [오은의 옹기종기]

109

347-2 그것은 다 어른들의 탓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10

347-1 어피티 김정인 "서울 집값이 오르는 이유" [황정은의 야심한책]

111

346-2 특별방송! 홍은전 작가님이 귀 기울이는 존재들

112

346-1 특별방송! 홍은전 작가님 대담 “사랑의 이야기로 물드는 사람의 이야기”

113

345-2 우리는 모두 집중력을 도둑맞았어요. 범인은 이 안에 있어! [황정은의 야심한책]

114

345-1 백수린 "틀 안에 자기를 가둔 사람들이 밖으로 내딛을 용기를 주는 소설이었으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15

344-2 기다린 줄도 모르고 기다린 책 [오은의 옹기종기]

116

344-1 이지나 작가, 어린이와 나란히 한 여행에서 배운 것들 [오은의 옹기종기]

117

343-2 프랑켄슈타인=나사 박힌 초록 얼굴의 멍청한 괴물? [황정은의 야심한책]

118

343-1 이창현, 유희 “독서 중독자들이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은 아닙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19

342-2 특집! 『없음의 대명사』 출간 기념 우리끼리 북토크 [오은의 옹기종기]

120

342-1 형사 박미옥 "실제 사건의 피해자, 가해자를 철저히 익명으로 쓴 이유" [오은의 옹기종기]

121

341-2 사이코패스는 태어난다. 그러나 괴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22

341-1 아름다운재단 김성식 매니저 “열여덟 어른, 동정도 편견도 아닌” [황정은의 야심한책]

123

340-2 이럴 거면 도그지어 왜 합니까? [오은의 옹기종기]

124

340-1 박선아 아트디렉터 "잡지, 책, 영상 제작, 브랜딩의 공통점" [오은의 옹기종기]

125

339-2 주인공이 2장에서 바로 죽어 버리는 동화 [황정은의 야심한책]

126

339-1 권여선 소설가 “남을 향한 질문은 항상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27

338-2 감각적이다 이 책! [오은의 옹기종기]

128

338-1 김희경 “『이상한 정상가족』, 『에이징 솔로』의 공통점” [오은의 옹기종기]

129

337-2 이 인물이 문학 속에서 오래 기억되었으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30

337-1 문지혁 소설가 "인생은 자기 단어장에 적힌 어휘를 늘려나가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131

336-2 이것은 잊을 수 없는 이야기 [오은의 옹기종기]

132

336-1 정지음 작가 “실패는 밥을 먹고 배고파지듯이 평범하게 일어나는 사건” [오은의 옹기종기]

133

335-2 가짜 뉴스를 믿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방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134

335-1 오지은 작가 "스페인 남부 해변 같은 글이 있다면 눅눅한 글도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35

334-2 없던 상상력도 불러일으키는 책 [오은의 옹기종기]

136

334-1 이기병 의료인류학자,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을 아십니까? [오은의 옹기종기]

137

333-3 세상이 쇼핑을 멈춘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138

333-2 송병기 의료인류학자 "내가 존엄사하려면 남도 존엄하게 죽어야" [황정은의 야심한책]

139

333-1 '운'과 '돈'에 달렸다는 각자도사 사회, 송병기 작가님과 조근조근 파헤쳐봤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40

332-2 봄이 좋아서, 봄이 싫어서 고른 책 [오은의 옹기종기]

141

332-1 최다정 한문학자 “고리타분하다? 한문 공부는 생동감 넘치는 공부” [오은의 옹기종기]

142

331-2 첫 시도! 한 책 읽기 독서모임 시작합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43

331-1 심완선 평론가의 ‘SF란 무엇인가?’ 한마디(가 아닌 여러 마디)로 정리하기 [황정은의 야심한책]

144

330-2 아파하는 귀한 마음이 담긴 책 [오은의 옹기종기]

145

330-1 이승용 카피라이터 “품격 있게 헛소리하는 방법” [오은의 옹기종기]

146

329-2 예수가 하려던 말은 그게 아니고~! [황정은의 야심한책]

147

329-1 데모하는, 강의하는, 소설 쓰는, 공부하는, 그리고 마감!하는 정보라 [황정은의 야심한책]

148

328-2 내가 편집자라면 이 저자와 꼭 작업하고 싶다! [오은의 옹기종기]

149

328-1 임소연 과학기술학자 “성형은 가장 오래되고 오해받는 인간향상 기술” [오은의 옹기종기]

150

327-2 한 번 파괴된 건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51

327-1 해양학자 남성현 "기후위기, 무력감에 손놓을 때가 아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52

326-2 연령대 무관,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오은의 옹기종기]

153

326-1 김신록, 왜 배우에게 ‘연기’를 묻지 않죠? [오은의 옹기종기]

154

325-2 코끼리끼리 만나면 입에 OO를 넣는다고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155

325-1 안윤 소설가, 멀게 느껴지는 보편적 이야기 [황정은의 야심한책]

156

324-2 [오은의 옹기종기] 꺾이지 않는 마음이 필요할 때

157

324-1 [오은의 옹기종기] 개그맨 성현주 “엄마, 보호자로 지낸 1000일의 기록”

158

323-2 [황정은의 야심한책] 평화로운 섬에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159

323-1 [황정은의 야심한책] 케이팝 작가 황현, 에세이 작가가 되기까지

160

322-2 [오은의 옹기종기] 출판사에 ‘절’하고 싶은 책

161

322-1 [오은의 옹기종기] 박선우 “소설을 쓴다는 건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일”

162

321-2 [황정은의 야심한책] 중독은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

163

321-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혜진 소설가, 고양이와 언어와 소설 쓰기

164

320 [이혜민의 요즘산책] 요즘것들답게 끝내기

165

319-2 [오은의 옹기종기] 올해가 가기 전, 이 책만큼은 읽어 주세요

166

319-1 [오은의 옹기종기] 권성민 PD “예능은 에세이, 드라마는 소설 같아요”

167

318 [이혜민의 요즘산책] 아니 그러니까…일을 왜, 하냐고요?

168

317-2 [황정은의 야심한책] 함께 감동하고 같이 웃기를 바랍니다

169

317-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원영, 이길보라 “닮은 듯 다른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70

316 [이혜민의 요즘산책] 일하듯 놀고 놀듯 일할 수는 없나요?

171

315-2 [오은의 옹기종기] 삶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

172

315-1 [오은의 옹기종기] 김소영 아나운서 “유혹하는 재능, 책을 권할 때도 필요해요”

173

314 [이혜민의 요즘산책] 트렌드는 1인이 이끄는 게 아니라 다수가 만들어내는 것

174

313-2 [황정은의 야심한책] 서로 다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5

313-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슬아 “‘나는’으로 시작하지 않는 가족 이야기”

176

312 [이혜민의 요즘산책] 잠깐, 지금 스킵 버튼을 누르실 건가요?

177

311-2 [오은의 옹기종기] 씩씩하고 용기 넘치는 책

178

311-1 [오은의 옹기종기] 박혜진 문학평론가 “내가 비평을 쓰게 된 이유”

179

310 [이혜민의 요즘산책] 이런 팀장 밑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180

309-2 [황정은의 야심한책] 모든 페이지가 다 특별한 책입니다

181

30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라영 “언어의 붕괴는 한 사회의 위험을 알리는 조짐”

182

308 [이혜민의 요즘산책] 배민, 틴더, 오늘의집… 우리는 모두 중독자다

183

307-2 [오은의 옹기종기] 애도하는 마음으로 고른 책

184

307-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편집자 김화진 “제 작품을 좋아하니까요”

185

306 [이혜민의 요즘산책] 나다운 게 뭔데! 너 다르고 나 다른 MZ세대

186

305-2 [황정은의 야심한책] 지금은 비가 오지만 곧 맑아질 거예요

187

305-1 [황정은의 야심한책] '팽나무 박사' 허태임, 식물과 연애하는 식물분류학자

188

304 [이혜민의 요즘산책] 제페토, 백인, 아이돌, 주름의 공통점

189

303-2 [오은의 옹기종기] 5주년 특집 "내 인생의 장면, and 인생 책"

190

301-1 [오은의 옹기종기] 김병운 소설가 : 오은 시인의 5주년 pick!

191

301-2. [황정은의 야심한책] 5주년 특집 "내가 좋아하는 것 5가지"

192

301-1 [황정은의 야심한책] 정지돈 소설가: 황정은 작가의 5주년 pick!

193

300. [이혜민의 요즘산책] 가족구성권, 자유롭게 유대할 권리

194

299-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 베스트셀러가 돼야 합니다

195

299-1. [오은의 옹기종기] 정이현 소설가 “우리 엄마가 SNS 인플루언서라면?”

196

298. [이혜민의 요즘산책] MBTI 말고 '강점'으로 찾는 나

197

297-2. [황정은의 야심한책] ★경축★ 1주년을 맞이한 삼자대책!

198

297-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다혜 기자 "꾸준히 좋아하고자, 일하고자 하는 마음"

199

296. [이혜민의 요즘산책] 동물과 사람이 함께 존중받는 도시

200

295-2. [오은의 옹기종기] 맺힌 이야기의 힘

201

295-1. [오은의 옹기종기] 장강명 “’장편소설 ‘재수사’ 퇴고 후에 한 결심”

202

294. [이혜민의 요즘산책] 육체노동을 재발견하는 청년들

203

293-2. [황정은의 야심한책] 근사한 궁궐 나무 산책 어떠세요?

204

293-1. [황정은의 야심한책] 손보미 소설가 "빵 냄새 밴 사회파 탐정소설"

205

292. [이혜민의 요즘산책] 녹색 계급이여, 단결하라!

206

291-2. [오은의 옹기종기] 독서모임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7

291-1. [오은의 옹기종기] 김혜리 “영화 기자를 오랫동안 한 이유”

208

290. [이혜민의 요즘산책] 프로세스 이코노미, 결과가 아닌 과정을 팝니다

209

289-2. [황정은의 야심한책] 죽음을 망각으로부터 들어올리기

210

28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주혜 소설가 "나는 읽고 쓰고 옮기는 사람"

211

288. [이혜민의 요즘산책] 평어, 동등한 관계를 만드는 언어

212

287-2. [오은의 옹기종기] 닮고 싶은 존재가 있나요? (파PD 특별 출연)

213

287-1. [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민음사TV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조아란 부장)

214

286. [이혜민의 요즘산책] 나와 잘 관계 맺는 법

215

285-2. [황정은의 야심한책] 전쟁은 얼마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216

285-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멜라 소설가 "좋은 꿈을 만들어주는 이야기"

217

284. [이혜민의 요즘산책] 허울뿐인 공정의 세계를 넘어

218

283-2. [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우리가 강추하는 ‘당일치기’ 여행 코스

219

283-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백온유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220

282. [이혜민의 요즘산책] 덕질, 덕업일치가 아니어도 괜찮아

221

281-2. [황정은의 야심한책] 감당하기 힘든 사건 뒤에도 생은 이어진다

222

281-1. [황정은의 야심한책] 변진경 시사인 기자 "아이들을 보호하자, 죽이지 말자"

223

280. [이혜민의 요즘산책] 공유주거, 혼자 있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224

279-2. [오은의 옹기종기] 나의 절친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225

279-1. [오은의 옹기종기] 서해인 “익명의 리뷰어가 뉴스레터 발행인이 되기까지”

226

278. [이혜민의 요즘산책] 뉴노멀 시대, 요즘 것들의 생존전략

227

277-2.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자대책: 지치지 않고 계속하는 방법

228

277-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지우(구르님) 작가 "반성은 그만하고, 우리 대화해요"

229

276. [이혜민의 요즘산책] 특집 인터뷰 - 김진영의 갭이어

230

275-2. [오은의 옹기종기] 덕후이신가요? 그럼 이 책을!

231

275-1. [오은의 옹기종기] 홍한별 “책 뒤에 번역자 있습니다”

232

274. [이혜민의 요즘산책] 특집 인터뷰 - 정혜윤의 리추얼

233

273-2. [황정은의 야심한책] 오랜만에 문학적으로 충만한 경험

234

273-1. [황정은의 야심한책] 고금숙 알맹상점 대표 "글쓰기는 나의 환경 운동"

235

272. [이혜민의 요즘산책] 특집 인터뷰 - 김키미의 퍼스널 브랜딩

236

271-2. [오은의 옹기종기] 폭염을 물리치는 ‘아아’ 같은 책

237

271-1. [오은의 옹기종기] 김하나, 황선우 “우리는 왜 팟캐스트를 좋아할까요?”

238

270.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디지털 노마드, 제가 직접 해봤습니다

239

269-2. [황정은의 야심한책] 여름 '맛' 특집!

240

26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은유 작가 "인터뷰는 사람의 크기를 바꾸는 일"

241

268.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디지털 노마드, 출퇴근에서 벗어나기

242

267-2. [특집 공개방송 2부] 김혼비, 윤가은 “웃을 준비 하세요! 글쓰기 루틴 공개”

243

267-1. [특집 공개방송 1부] 김혼비, 윤가은 “우리가 유난히 좋아하는 것들”

244

266.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경제적 자유란, 어쩌면 기본적 권리

245

265-2. [황정은의 야심한책] 밥상 위의 인권을 생각하다

246

265-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중혁 소설가 "여전히 소설 쓰기가 즐거워요"

247

264.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나다운 경제적 자유'는 무엇일까?

248

263-2. [오은의 옹기종기] 김영하 작가 “소설을 쓰면서 가장 많이 한 질문”

249

263-1. [오은의 옹기종기] 김영하 작가 “작별인사, 북클럽, 그리고 팟캐스트의 미래”

250

262.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로컬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까

251

261-2. [황정은의 야심한책] 소녀 표상의 주체는 소녀일까?

252

261-1. [황정은의 야심한책] 박서련 소설가 "세일러문의 영향 부정할 수 없죠"

253

260.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탈서울, 과밀된 욕망에서 해방되기

254

259-2. [오은의 옹기종기] 오늘 소개하는 책, 무조건 완독합니다

255

259-1. [오은의 옹기종기] 황승택 기자 “이 책은 장애 체험서입니다”

256

258.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훌륭한 커뮤니티 어떻게 만들까?

257

257-2. [황정은의 야심한책] 그래도 하는 게 나은 작은 실천들

258

257-1. [황정은의 야심한책] 금정연 서평가 "혀를 찰 권리가 내겐 없다"

259

256.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커뮤니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초대

260

255-2. [오은의 옹기종기] 책 권태기를 극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261

255-1. [오은의 옹기종기] 한민용 JTBC 앵커 “마이크를 쥐여 주고 싶은 사람들”

262

254.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브랜딩,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263

253-2.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상함이야말로 우리의 평범함

264

253-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중미 소설가 "더는 침묵할 수 없었어요"

265

252.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퍼스널브랜딩, 나다움을 발견하는 과정

266

251-2. [오은의 옹기종기] 우리의 추억을 소환한 ‘그땐 그랬지’

267

251-1. [오은의 옹기종기] 소리꾼 이자람 “제 이름은 이잘함, 이득봉입니다”

268

250.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미니멀 라이프, 어렵지만 이것부터

269

249-2.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지연이라는 소설가가 있어

270

24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손수현X신승은 "완벽이 아닌 계속"

271

248.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미니멀리즘, 작고 단순한 삶

272

247-2. [오은의 옹기종기]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책

273

247-1. [오은의 옹기종기] 가수 이소은 “나다운 게 답이었다”

274

246.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최고의 팀,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건데?

275

245-2. [황정은의 야심한책] 혐오 표현엔 자유가 없다

276

245-1. [황정은의 야심한책] 조우리 소설가 "다름에서 비롯하는 연대"

277

244.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함께 일 잘하는 법

278

243-2. [오은의 옹기종기] 그럼에도 ‘희망’을 발견하는 책

279

243-1. [오은의 옹기종기] 방송인 김영철 “이 책 밤에 안 썼어요”

280

242.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쓰레기 줄이기 어디까지 해봤니?

281

241-2. [황정은의 야심한책] 농땡이 특집! 우리 사이에는 궁금한 게 많다

282

241-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이서수 소설가 "현실을 외면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283

240.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제로웨이스트, 에코프랜들리 라이프

284

239-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작가의 세계관을 사랑합니다

285

239-1. [오은의 옹기종기] 한정현 소설가 “무언가 해야 할 때,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요”

286

238.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번아웃의 순간, 선택할 수 있는 것

287

237-2. [황정은의 야심한책]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대화

288

237-1. [황정은의 야심한책] 은희경 소설가 “언제나 오늘의 작가이고 싶어요”

289

236.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갭이어, 일과 삶을 재정비하는 시간

290

235-2. [오은의 옹기종기] 책읽아웃 ‘광부님’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책

291

235-1. [오은의 옹기종기] 이현 작가 “기쁨을 각오하지만 더 기쁜 어린이 독자들”

292

234.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현실을 재조정하는 힘, 리추얼 만들기

293

233-2. [황정은의 야심한책] 몸에 새겨지는 경험, 마음을 바꾸는 감각

294

233-1. [황정은의 야심한책] 김현 시인 "결국은 다정이네요"

295

232.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리추얼, 나에게 선물하는 시간

296

231-2. [오은의 옹기종기] 중쇄 응원 특집! 이 책을 살려야 합니다

297

231-1. [오은의 옹기종기] 최태성 작가 “질문을 갖고 사는 삶, 다르죠”

298

230.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사이드프로젝트, n잡 그리고 마인드셋

299

229-2. [황정은의 야심한책] 물류, 겨울 방학, 고약함에 관한 책

300

229-1. [황정은의 야심한책] 안희연 시인 "실금 가득한 이 단어를 보세요"

301

228.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나다운 일을 찾아서

302

227-2. [오은의 옹기종기] 일하다 빡칠 때, 이 책 읽으세요!

303

227-1. [오은의 옹기종기] 백희나 그림책 작가 "독자의 인정이 최고죠"

304

226. [이혜민의 요즘산책 2부] 비거니즘 실전편!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305

225-2. [황정은의 야심한책] 향모, 전염병, 패싱에 관한 책

306

225-1. [황정은의 야심한책] 임솔아 작가 "그만두지 않고 엉성하게 같이했으면"

307

224. [이혜민의 요즘산책 1부] 비거니즘, 완벽하지 않아도 시작해볼까

308

223-2. [오은의 옹기종기] ‘처음’이라는 단어에 꼭 어울리는 책

309

223-1. [오은의 옹기종기] 김경희 “평일은 서점인, 주말은 프리랜서 작가”

310

222-2. [황정은의 야심한책] 끊임없는 성장은 자연스러울까?

311

222-1. [황정은의 야심한책] 송지현 소설가 "온몸을 쥐어짜서 써요"

312

221-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작가처럼 쓰고 싶다!

313

221-1. [오은의 옹기종기] 비혼세 곽민지 “최애에게 하고 싶은 말을 스스로에게 합시다”

314

220-2. [황정은의 야심한책] 종합선물세트의 매력

315

220-1. [황정은의 야심한책] 문유석 작가 "차마 못하는 마음으로"

316

219-2. [오은의 옹기종기] 연말에 가장 나누고 싶은 책 BEST 3

317

219-1. [오은의 옹기종기] 연말 특집, 우리가 각별하게 생각한 에피소드

318

218-2. [황정은의 야심한책] 아침의 크루아상 같은 소소한 감각

319

218-1. [황정은의 야심한책] 관계전문가 김지윤 "엄마와 거리두면서 공존하기"

320

217-2. [오은의 옹기종기] 나이 들었다고 느낄 때, 바로 이 책

321

217-1. [오은의 옹기종기] 이지은 편집자 “베스트셀러,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322

216-2. [황정은의 야심한책] 책임을 묻지 않는 세상에 대하여

323

216-1. [황정은의 야심한책] 기록노동자 희정 "인간의 애씀을 애정해요"

324

215-2. [오은의 옹기종기] 왜 이제 만났을까, 이 귀한 책을

325

215-1. [오은의 옹기종기] 양다솔 작가 “농담이 저의 1순위 무기입니다 ㅋㅋ”

326

214-2. [황정은의 야심한책] 같이 좋아지기 위하여

327

214-1. [황정은의 야심한책] 최진영 소설가 "성장하자. 글을 쓰자."

328

213-2. [오은의 옹기종기] 사랑하는 사람과 크게 싸웠을 때

329

213-1. [오은의 옹기종기] 컬투 김태균 “이제 그만 미안해 하고 싶어요”

330

212-2. [황정은의 야심한책] 사람들은 '...'을 원한다

331

212-1. [황정은의 야심한책] 조해진 소설가 "소설에 대한 변치 않는 믿음"

332

211-2. [오은의 옹기종기] ‘지금’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

333

211-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정지돈 “다른 방식의 산책과 위로”

334

210-2. [황정은의 야심한책] 태어났으니 이왕이면 행복하도록

335

210-1. [황정은의 야심한책] 만화가 다드래기 "존재하는 모든 이의 안부를 묻다"

336

209-2. [오은의 옹기종기] 달리고 싶어? 그럼 이 책을!

337

209-1. [오은의 옹기종기] 유진목 시인 "우리 같이 살아보자는 이야기"

338

208-2. [황정은의 야심한책] 한자, 그냥, 단호박의 삼자대책 의미는?

339

208-1. [황정은의 야심한책] 박상영 작가 “역대급 징징댐 끝에 탄생한 소설”

340

207-2. [특집] 그냥X단호박 플레이리스트 #2 "인연에 대해 생각할 때 읽으면 좋을 책"

341

207-1. [특집] 도서 MD의 온 앤 오프 #2 (김소정 이나영 MD)

342

206-2. [오은의 옹기종기]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

343

206-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한강 "지극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

344

205-2. [특집] 그냥X단호박 플레이리스트 "집안일 하면서 들으면 좋을 책"

345

205-1. [특집] 도서 MD의 온앤오프(김유리 양찬 MD)

346

204-2. [오은의 옹기종기] 우리의 밤을 밝힌 책

347

204-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최은영 “제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워요”

348

20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삼천포책방 고별 방송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여기"

349

20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슬릭X이랑 “웃음, 눈물, 위로 담긴 편지 같은 대화”

350

202-2. [오은의 옹기종기] 지구적 관점에서 좋은 책

351

202-1. [오은의 옹기종기] 박연준 시인 “쓰는 기분이 중요해요”

352

20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사고처럼 치이는 애정의 마음

353

20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손희정 평론가 "여성 영화감독들이 그린 우주를 만나 보세요"

354

200-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작가라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355

200-1. [오은의 옹기종기] 압도적 텐션! 술집 가고 싶게 만드는 작가 ‘김혜경’

356

199-2. [김하나의 측면돌파] 털 달린 게 최고야!

357

19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윤고은 “빈틈의 매력도 ‘대거상’급”

358

198-2. [오은의 옹기종기] 이것이 진짜 페이지터너 아니겠어요?!

359

198-1. [오은의 옹기종기] 시니컬하면서 위트 있는 유희경 시인의 ‘시집 시점’ 이야기

360

197-2. [김하나의 측면돌파] 대신 읽고 요약해드립니다 (feat.요약기계)

361

19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제현주 작가 "ESG? 임팩트 투자? 그게 대체 뭐야?"

362

196-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 선물하기 딱 좋다!

363

196-1. [오은의 옹기종기] 정세랑의 에세이를 사랑하지 않을 순 없어

364

19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절단신공, 만다꼬, 영어덜트

365

19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연실 편집자, "더 열심히 좋아해요 우리"

366

194-2. [오은의 옹기종기] 어린 시절의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367

194-1. [오은의 옹기종기] 배우 김꽃비 “바이크 전도사가 된 이유”

368

193-2. [김하나의 측면돌파] 할머니 카드, 조용히 게워내기, 노래하는 문장

369

19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천선란 소설가, '마블보다 큰 세계'를 만드는 꿈

370

192-2. [오은의 옹기종기] 우리에게 좋은 자극을 준 책

371

192-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정유정, 이번엔 나르시시스트를 말하다

372

191-2. [김하나의 측면돌파] 두께와 깊이, 궁궐 산책, 여성의 욕구

373

19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야무치게 돌아온 '황프라 윈프리' 황선우 작가

374

190-2. [오은의 옹기종기] 신박한 기획이 엿보인 책 3권

375

190-1. [오은의 옹기종기] 이소영 교수, ‘별것 아닌 선의’에 응답하는 일

376

18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장류진 소설가와 함께한 특집 공개방송 2부

377

18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장류진 소설가와 함께한 특집 공개방송 1부

378

188-2. [오은의 옹기종기] 미래가 막막할 때 읽으면 좋을 책

379

188-1. [오은의 옹기종기] 구병모 월드에 진입하시겠습니까? (노래 실력 대공개)

380

187-2. [김하나의 측면돌파] I would prefer not to, 철학 여행, 카피바라

381

18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 정문정 "제 인생이 바로 측면돌파였죠."

382

186-2. [오은의 옹기종기] 배우 윤여정만큼 멋진 책

383

186-1. [오은의 옹기종기] 제주에 사는 ‘강 추진만’ 강지혜 시인 이야기

384

18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양희은, 필요를 만드는 사람들, 자기 계발의 세계

385

18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 윤이나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386

184-2. [오은의 옹기종기] 나에게 용기와 싸랑을 준 책 BEST 3

387

184-1. [오은의 옹기종기] 미술 크리에이터 ‘이연’, 모범생이 유튜버가 되기까지

388

18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식물갤러리, 책읽아웃 유니버스, 의식의 흐름

389

18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천문학자 심채경 “이면지 활용 도장 찍는 게 휴식이에요”

390

182-2. [오은의 옹기종기] 캘리, 프엄, 불현듯은 모두 ENFP라는 사실

391

182-1. [오은의 옹기종기] 김동식 소설가 “댓글은 글의 모든 것이죠”

392

181-2. [김하나의 측면돌파] 박완서, 보도 사진, 돈의 역사

393

18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은모든 “전 제가 쓴 게 좋아요”

394

180-2. [오은의 옹기종기] 밑줄 긋느라 정신 없었던 책

395

180-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편혜영, 실종자 이야기가 왜 많을까요?

396

179-2. [김하나의 측면돌파] 경양식, 호아킨 소로야, 관계의 사생활

397

179-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겨울, 가장 ‘겨울서점’다운 이야기

398

178-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 읽었다고 자랑하고 싶어요

399

178-1. [오은의 옹기종기] 김혼비, 박태하 작가 “저희만 재밌는 거 아니죠? ㅋㅋ”

400

177-2. [김하나의 측면돌파] 흡혈귀, 흰바위코뿔소, 상상력

401

17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제목 없는 것들을 '살리는 일' (박소영 작가, 박정민 배우)

402

176-2. [오은의 옹기종기] 제목에 꽂힌 책, 마음에도 꽂히더라

403

176-1. [오은의 옹기종기] 함민복 시인, 길 만한 글이 어디 있을까요?

404

17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온기 있는 생명, 사유의 미로, 정상성

405

175-1. [김하나의 측면돌파] 걱정에 진심인 배우 문소리의 '세 자매 이야기'

406

174-2. [오은의 옹기종기] 권태를 느낄 때 읽으면 좋을 책 BEST 3

407

174-1. [오은의 옹기종기] 뮤지션 요조,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요

408

173-2. [김하나의 측면돌파] 땡땡의 땡땡! 따로 또 같이 들여다보기

409

173-1. [김하나의 측면돌파] 나만의 뿌리를 만들어가는 일 (임현주 아나운서)

410

172-2. [오은의 옹기종기] 목표를 이뤘지만 방황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411

172-1. [오은의 옹기종기] 한 인간으로 행복한 엄마 되기 (이영미 작가)

412

17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413

171-1. [김하나의 측면돌파] 내 감정을 다루기 힘든 당신에게 (전미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414

170-2. [오은의 옹기종기] 새해 계획 세우기 전, 이 책부터! BEST 3

415

170-1. [오은의 옹기종기] 작지만 나쁜 기억,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f. 최연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16

169-2. [김하나의 측면돌파] 필사의 밤, 가난의 모습, 육아서의 바이블

417

169-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금희 소설에서 작가와 가장 많이 닮은 인물은?

418

168-2. [오은의 옹기종기] 내 책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책

419

168-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장강명, 책 쓰고 싶은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420

167-2. [김하나의 측면돌파] 특집!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을 책 (feat. 삼천포밴드)

421

167-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수정 변호사, 내가 기록하는 이유

422

166-2. [오은의 옹기종기] 코로나, 페미니스트, 배달… 우리가 꽂힌 것들

423

166-1. [오은의 옹기종기] 작가들이 사랑하는 소설가 ‘황정은’, 드디어 출연!

424

165-2. [김하나의 측면돌파] 내 이야기, 번아웃, 한 번쯤 해본 상상

425

165-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와 만나다

426

164-2. [오은의 옹기종기] 리뷰를 꼭 쓰고 싶은 책 BEST 3

427

164-1. [오은의 옹기종기] 오지은, 성진환 부부가 말하는 ‘행복의 가능성’

428

163-2. [김하나의 측면돌파] 돌보고 돌봄 받는 삶에 관하여

429

163-1. [김하나의 측면돌파] 황인숙 시인, 고양이와 사랑이 시작된 순간

430

162-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작가의 두 번째 책이 기다려진다

431

162-1. [오은의 옹기종기] 이슬아, 부지런하게 만들 수밖에 없었어요

432

161-2. [김하나의 측면돌파] 괜찮은데?, 알 것만 같은 순간, 전지적 반려견 시점

433

16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조우리,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434

160-2. [오은의 옹기종기] 책읽아웃 3주년 특집 ‘탄생부터 속마음까지’ 탈탈 털어 알려 드림

435

160-1. [오은의 옹기종기] 가수 장기하, 답답해서 책을 썼습니다

436

15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책읽아웃 3주년 특집 - 측면돌파 인생 회차 top15는?

437

15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정영수 "'쓸 수 있다'는 생각이 주는 것"

438

158-2. [오은의 옹기종기] 장르문학, 어디부터 시작할까? (f. 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

439

158-1. [오은의 옹기종기] 진심주의자 ‘조해진’의 소설 쓰는 세계

440

157-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살아있음, 풍요의 비밀, 천직을 찾아서

441

15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강화길 "「화이트 호스」는 저에게 필요한 소설이었어요."

442

156-2. [오은의 옹기종기] 맥주 한 모금 같은 책 BEST 3

443

156-1. [오은의 옹기종기] 이기준 디자이너 “왜 카페에서 일하냐고요?”

444

15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시 같은 에세이, 작은 존재의 큰일 ,생활 밀착형 과학

445

15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윤단비 감독 "영화가 저를 특별하게 만들어줘요"

446

154-2. [오은의 옹기종기] 은근히 자극적인 책 (+깜짝 전화 연결 성공?!)

447

154-1. [오은의 옹기종기] 원더걸스 ‘혜림’이 찾은 공동 제작자는 누구?

448

153-2. [김하나의 측면돌파] 트랜스 휴먼, just do it, 잘 싸우는 법

449

15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길보라 감독 "'CODA'를 알게 된 그 순간"

450

152-2. [오은의 옹기종기] 코로나 블루를 이길 수 있는 책 BEST 3

451

152-1. [오은의 옹기종기] ‘뇌부자들’ 김지용이 말하는 솔직한 정신과 이야기

452

151-2. [젊은작가 공개방송 2부] '낭독 장인' 시인들의 시를 읽고 쓰는 시간 (with 황인찬, 안미옥 시인)

453

151-1. [젊은작가 공개방송 1부] 안미옥, 황인찬 시인과 한여름 밤의 시 토크!

454

150-2. [오은의 옹기종기] 밀레니얼 세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3

455

150-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정용준의 무해하고 다정한 매력 속으로

456

14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예상 못 한 위로, 순정 SF, 독서로 하는 명상

457

14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영화인 심재명 "역할 모델이 있는 게 중요해요"

458

148-2. [오은의 옹기종기] 주말 아침, 눈 뜨자마자 읽으면 좋을 책

459

148-1. [오은의 옹기종기] 83년생 작가 특집 ‘에세이 연재의 좋은 점’ (김민섭, 남궁인 작가)

460

147-2. [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들의 작가, 비와 우산, 베스트셀러 비평

461

14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랑 “제가 어디로 가는지 신은 알고 계실까요?”

462

146-2. [오은의 옹기종기] 김신회 작가의 특별 코칭 ‘에세이 잘 쓰는 법’ – 대구 공개방송 2편

463

146-1. [오은의 옹기종기] 에세이스트 김신회가 ‘아무튼, 여름’을 쓴 이유 – 대구 공개방송 1편

464

14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사이드 허슬, 김지은, 일하지 않는 삶

465

145-1. [김하나의 측면돌파] 방송인 타일러, 기후 위기를 알리는 ‘요정’이 되다

466

144-2. [오은의 옹기종기] 무턱대고 귀여운 책, 출연진도 다 반한 3권

467

144-1. [오은의 옹기종기] ‘톨콩’ 김하나 작가의 ‘말하기’ 노하우 전격 공개

468

14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살아남은 아이, 경영이란 무엇인가, 환한 내면으로

469

143-1. [김하나의 측면돌파] 민은기 “난처한 클래식, 이렇게 들어보세요!”

470

142-2. [오은의 옹기종기] 좋은 사회인이 되고 싶을 때 (with 김예스, 이프로)

471

142-1. [오은의 옹기종기] 베스트셀러를 예상한 ‘김규진’ 작가의 레즈비언으로 잘 사는 법

472

141-2. [김하나의 측면돌파] 건축가, 토요일, 역사의 기억

473

14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남옥 교수 “평생 엄마를 미워하는 당신에게”

474

140-2. [오은의 옹기종기]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

475

140-1. [오은의 옹기종기] 80년생 77사이즈 김지경 MBC 기자가 찾은 ‘내 자리’

476

13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세상을 떠난 너에게

477

139-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이나 작사가 “사랑방 노인처럼 늙어가고 싶어요”

478

138-2. [오은의 옹기종기] 좋은 ‘태도’가 읽히는 책 BEST 3

479

138-1. [오은의 옹기종기] SNS 중독에 ‘창작’을 입힌 만화가 ‘재수’

480

137-2. [김하나의 측면돌파] 러브크래프트, 경비원, 의존적 가족

481

13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주현 기자가 조울의 사막을 건너는 방법

482

136-2. [오은의 옹기종기] 일상탈출에는 이 책! (신예희 작가 깜짝 출연)

483

136-1. [오은의 옹기종기] 핫펠트 “글 쓰면서 강해졌어요” (라이브 공개)

484

13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조금 달라 보이는 사람들

485

13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수정, 이다혜 ”우리는 연대하기 위해 이 방송에 왔습니다”

486

134-2. [오은의 옹기종기] 분노가 치밀 때 읽으면 좋을 책 (with 이프로)

487

134-1. [오은의 옹기종기] 정혜윤 라디오 PD = 아무튼 서성이는 작가

488

13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얼렁뚱땅 만화특집 두 번째!

489

133-1. [김하나의 측면돌파] 그저 이도우 소설로 불러주면 좋겠어요

490

132-2. [오은의 옹기종기] 옆집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3

491

132-1. [오은의 옹기종기] 아이돌 덕질로 마음을 치유했어요 (정지혜 작가)

492

13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스트리밍 시대의 책읽기

493

131-1. [김하나의 측면돌파] 황두영 저자의 생활동반자법 A to Z

494

130-2. [오은의 옹기종기] 다독임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3

495

130-1. [오은의 옹기종기] 감정에도 ‘긴장 관계’가 필요하다 (사회학자 김신식)

496

12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여러분은 라디오를 들으시나요?

497

12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진행자에서 게스트로, 오은 시인의 다독임

498

128-2. [오은의 옹기종기] ‘일잘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499

128-1. [오은의 옹기종기] 남궁인 작가가 ‘사랑’ 이야기로 돌아온 이유

500

127-2. [김하나의 측면돌파] 배움과 공생의 감각과 꿈 이야기

501

12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현우 대표, 퇴사 후 창업했으나 사장이 10명인 건에 대하여

502

126-2. [오은의 옹기종기] 또 다른 나를 발견한 책

503

126-1. [오은의 옹기종기] 130쇄 베스트셀러의 특별한 비밀 (최승필, 공부머리 독서법)

504

12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언제, 어떻게, 무엇을, 왜 먹을까

505

124-2. [오은의 옹기종기] 봄을 기다리며 읽는 책 BEST 3

506

124-1. [오은의 옹기종기] 임이랑이 식물을 좋아하는 이유

507

12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것이 바로 침묵의 힘이다

508

12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박민정 “처음 생각과 결과물이 같으면 매력이 없어요”

509

122-2. [오은의 옹기종기] 다 싫어질 때 읽으면 좋을 책 (with 김예스)

510

122-1. [오은의 옹기종기] 양준일이 책을 낸 이유? 출구 없는 토크!

511

121-2. [김하나의 측면돌파] 당신이 만약 화장실에서 울고 있다면

512

12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솜이 집사이자 만화가, 마일로가 사랑을 알게 되기까지

513

120-2. [오은의 옹기종기] 편견을 날려버린 책 BEST 3

514

120-1. [오은의 옹기종기] 정재윤, 책읽아웃 연락을 기다린 90년대생 작가

515

119-2. [김하나의 측면돌파] 디즈니는 왜 고아를 등장시키나

516

11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시인 문보영, 아무말대잔치와 시의 경계

517

118-2. [오은의 옹기종기] ‘박나래’ 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 3권

518

118-1. [오은의 옹기종기] 가수 ‘루시드폴’에게 귤, 보현, 음악이란?

519

117-2. [김하나의 측면돌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520

11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것이 바로 ‘최은영 작가론’이다

521

116-2. [오은의 옹기종기] 집안일 하기 싫을 때, 읽는 책

522

116-1. [오은의 옹기종기] 황인찬 “제 꿈은 전업 시인입니다”

523

115-2. [김하나의 측면돌파] 가난은 죄가 아니다

524

115-1. [김하나의 측면돌파] 한의사 최혜미의 복약안내서

525

114-2. [오은의 옹기종기] ‘어떤, 책임’ 피셜 올해의 책 BEST 3

526

114-1. [오은의 옹기종기] 김달님, 매일 미안해 하는 사람들에게

527

113-2. [김하나의 측면돌파] 해리포터 20주년 특집 방송

528

112-2. [오은의 옹기종기] 과제를 마친 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529

112-1. [오은의 옹기종기] 김사월 “인디계의 송은이가 되고 싶어요”

530

111-2. [김하나의 측면돌파] 대놓고 스릴러는 아니지만

531

11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인터뷰어 지승호 “김정은, 인터뷰 합시다!”

532

110-2. [오은의 옹기종기] 연말을 기다리며 읽으면 좋을 책

533

110-1. [오은의 옹기종기] 손보미 작가 “진지 모드 실패, 로또는 안 사요”

534

10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어떤 물건도 쓰레기로 취급하지 않는 삶

535

10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장류진, 소설 쓰는 기쁨과 슬픔

536

108-2. [오은의 옹기종기] 자신감을 잃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

537

108-1. [오은의 옹기종기] 박서련 작가 “여자 이야기가 짱인 것 같아요”

538

107-2. [김하나의 측면돌파] 벽돌 한 장 쌓는 마음으로

539

10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혼 변호사가 밝히는 ‘80년대생의 흔한 이혼’

540

106-2. [오은의 옹기종기] 출근길에 읽으면 좋을 책

541

106-1. [오은의 옹기종기] 그림책, 음악, 동시까지! 사기캐 ‘박정섭’ 작가

542

105-2. [김하나의 측면돌파] OOO와 살면서 삶에 다른 차원이 열렸어요

543

10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아이돌 스케줄 김보라 감독, 정상성에서 벗어난 여성 이야기

544

104-2. [2주년 특집 2부] 은희경, 신작 ‘빛의 과거’의 추천사 고백

545

104-1. [2주년 특집 1부] 은희경, 내 눈치를 보는 소설가

546

103-2. [김하나의 측면돌파] 기발한 사랑의 순간들

547

103-1. [김하나의 측면돌파] 백수린 소설가 "소설 쓰기는 사랑이다!"

548

102-2. [오은의 옹기종기] 동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549

102-1. [오은의 옹기종기] 매일 쓰고 매일 지우는 ‘소설가 김연수’

550

10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수자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힘

551

101-1. [김하나의 측면돌파] 로버트 파우저 교수의 도시를 읽는 문법

552

100-2. [오은의 옹기종기] 추석 특집! 가족 이렇게 생각해봐요

553

100-1. [오은의 옹기종기] 꼭 반품해야 할 관계도 있다 (박민근 작가)

554

99-2. [젊은작가 공개방송 2부] 다양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 작가들

555

99-1. [젊은작가 공개방송 1부] 김세희와 박상영의 ‘평행이론’

556

98-2. [오은의 옹기종기] 한바탕 춤춘 기분이에요

557

98-1. [오은의 옹기종기] 김혜순, 계획을 세우지 않는 시인

558

97-2. [김하나의 측면돌파] 오롯한 하나의 시절

559

97-1. [김하나의 측면돌파] 유주연, 길고양이에게 배운 ‘공존’

560

96-2. [오은의 옹기종기] 나에게 자꾸 말거는 책

561

96-1. [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김애란 “팔짱보다 만끽, 1인칭보다 3인칭”

562

95-2. [김하나의 측면돌파] 유시민 작가와 함께하는 스피드 퀴즈

563

95-1. [김하나의 측면돌파] 유시민 작가, 공개방송으로 풀어 낸 유럽 도시

564

94-2. [오은의 옹기종기] 어떤 마음이 생긴 책

565

94-1. [오은의 옹기종기] 세상 자유로운 ‘구술생애사 작가’ 최현숙

566

9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사랑과 즐거움과 행복을 부르는 격언

567

9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술도녀’ 미깡의 ‘출산 육아 오백 웹툰설’

568

92-2. [오은의 옹기종기]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있는 일'

569

92-1. [오은의 옹기종기] 책읽아웃 찐팬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570

9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우리 ‘함고’(함께 고민)해 봐요

571

9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욱정 PD, 인간이 닭을 먹는다는 것의 의미

572

90-2. [도서전 공개방송 2부]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책 + 서프라이즈 방송

573

90-1. [도서전 공개방송 1부] 출판계의 문익점 ‘정세랑 & 이슬아’

574

89-2. [김하나의 측면돌파] 오늘의 등장인물 : 박막례 할머니, 고기오, 잠 전도사

575

89-1. [김하나의 측면돌파] 구정인 작가 출연 소감? “기분이 좋은 기분”

576

88-2. [오은의 옹기종기] TMI 대방출! 오늘은 왜 2권이죠?

577

88-1. [오은의 옹기종기] 조남주, '사하맨션'은 딸에게 주고 싶은 책

578

87-2. [김하나의 측면돌파]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579

87-1. [김하나의 측면돌파] 박찬일 셰프 “제철이 없어지니 부지런히 드시라!”

580

86-2. [오은의 옹기종기] 결혼을 앞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581

86-1. [오은의 옹기종기] 임진아 작가, 귀엽기 때문에 쓸모 있는 것들

582

85-2. [김하나의 측면돌파] 도덕과 노동과 운동

583

85-1. [김하나의 측면돌파] 김혼비 작가의 우아하고 호쾌한 음주 방송

584

84-2. [오은의 옹기종기] 글이 쓰고 싶어졌어요

585

84-1. [오은의 옹기종기] 문장 수리공 ‘김정선 작가’의 모든 것

586

8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영어덜트 소설의 힘

587

8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정여울 작가와 빈센트의 공통점

588

82-2. [오은의 옹기종기] 건강한 관계를 위해 읽으면 좋을 책

589

82-1. [오은의 옹기종기] 양지훈 변호사 “퇴사를 왜 미안해 하죠?”

590

81-2.[김하나의 측면돌파] 우리의 공통점 : 살아있는 동안 O에 간 사람이 아무도 없다

591

81-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원영 변호사 "법 대신 춤, 사진 대신 초상화"

592

80-2.[오은의 옹기종기]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책

593

80-1.[오은의 옹기종기] 신예희 작가 ”프리랜서는 용병이에요”

594

79-2.[김하나의 측면돌파] ‘왜’라는 질문을 하게 하는 사람

595

79-1.[김하나의 측면돌파] 연예인 봉태규, 나라도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하지 않을 일

596

78-2.[오은의 옹기종기] ‘어떤,책임’의 다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597

78-1.[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이렇게 닮고, 다른 시인들 '박준, 김민정'

598

77-2.[김하나의 측면돌파] 다른 세계를 떠도는 삼천포책방

599

77-1.[김하나의 측면돌파] 구병모 작가 “앞으로 다가올 게 틀림없이 더 좋을 것”

600

76-2.[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은 꼭 미리 읽길!

601

76-1.[오은의 옹기종기] 만화가 캐롯,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심한 사연

602

75-2.[김하나의 측면돌파] 반걸음이라도 더 낫게

603

75-1.[김하나의 측면돌파] 곽정은 작가, '도'와 '서' 사이의 혼자

604

74-2.[오은의 옹기종기] 사랑니 빼고 읽으면 좋을 책

605

74-1.[오은의 옹기종기] 김세희, 소설 잘 쓰는 김땡희 작가

606

73-2.[김하나의 측면돌파] 미루기 위해 해왔던 모든 것들

607

73-1.[김하나의 측면돌파] 하지현 교수의 고민 ‘잘’ 하는 법

608

72-2.[오은의 옹기종기] 우리의 뼈를 때린 책 BEST 3

609

72-1.[오은의 옹기종기] ‘유튜버’ 김겨울이 읽고 말하는 책

610

71-2.[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거 다 네트워큰겨~!

611

71-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하나X황선우, 이 조합을 기다렸습니다

612

70-2.[오은의 옹기종기] 내 맘대로 가져온 책

613

70-1.[오은의 옹기종기] 마성의 매력 ‘셀럽 맷’의 탄생기

614

69-2.[김하나의 측면돌파] 제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615

69-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신지 작가의 모든 'ㅎ'을 찾아서

616

68-2.[오은의 옹기종기] 이 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617

68-1.[오은의 옹기종기] 서효인, 박혜진의 ‘매일’ 책을 읽는 삶

618

67-2.[김하나의 측면돌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619

67-1.[김하나의 측면돌파] 번역가 노지양, 팟캐스트를 ‘own it’!

620

66-2.[오은의 옹기종기] 천천히 읽어도 참말 좋은 책

621

66-1.[오은의 옹기종기] 김현 시인의 난이도 있는 계획

622

65-2.[김하나의 측면돌파] 2019년을 똑바로 마주하고

623

65-1.[김하나의 측면돌파] 문유석 판사, ‘재수 없는’ 독서가의 책 읽는 법

624

64-2.[오은의 옹기종기] 걱정 많은 친구에게 추천하는 책

625

64-1.[오은의 옹기종기]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한준호 아나운서'

626

63-2.[김하나의 측면돌파] 작심삼일이라도 한 게 어디에요

627

63-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성의 몸은 ‘배틀그라운드’

628

62-2.[오은의 옹기종기] 연말 특집, 선물하면 좋을 책

629

62-1.[오은의 옹기종기] 은유, 글쓰기는 실패 체험이다

630

61-2.[김하나의 측면돌파] 뜬금 특집-이 만화가 대단하다!

631

61-1.[김하나의 측면돌파] 허지원 임상심리학자의 ‘어쩌라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632

60-2.[오은의 옹기종기] 내 마음에 온기를 느끼게 한 책

633

60-1.[오은의 옹기종기] 이슬아 작가, 스튜디오에서 볼이 터질 뻔한 사연

634

59-1.[부산 공개방송 1부] 김하나 오은 부산에 가다!

635

59-2.[부산 공개방송 2부] 의외의 게스트가 독자의 질문을 받다

636

58-2.[오은의 옹기종기] 귤 까먹으면서 읽으면 좋을 책

637

58-1.[오은의 옹기종기] ‘아도이’ 오주환, 잘 살고 싶은 마음이란

638

57-2.[김하나의 측면돌파] 그런 남자들도 분명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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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김하나의 측면돌파] 그래픽 디자이너 이재민 "레코드와 고양이의 상관관계"

640

56-2.[오은의 옹기종기] 있어빌리티? 정말 ‘있는’ 책 BEST 3

641

56-1.[오은의 옹기종기] 김소연 시인이 진짜 원해서 한 일

642

55-2.[김하나의 측면돌파] 어른에게도 만화와 고양이가 필요하다

643

55-1.[김하나의 측면돌파] 이원영 펭귄박사의 극단적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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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오은의 옹기종기] 인생을 조금 잘 살고 싶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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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오은의 옹기종기] 김봉곤, 전업 연애가 하고 싶은 소설가

646

53-2.[김하나의 측면돌파] 억양을 흉내낸다는 것에 대하여

647

53-1.[김하나의 측면돌파] ‘관종’ 박상영 “다 이러고 사는 줄 알았어요”

648

52-2.[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우리를 설레게 한 그림책 BEST 3

649

52-1.[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윤성희의 ‘첫 문장, and 마지막 문장’

650

51-2.[김하나의 측면돌파] 과연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는 걸까요?

651

51-1.[김하나의 측면돌파] 서른일곱 정새난슬의 머릿속을 지배한 음악

652

50-2.[오은의 옹기종기] 그가 울었다! 무슨 책을 가져왔길래

653

50-1.[오은의 옹기종기] 서늘한여름밤 님, 정말 잘 나오셨어요

654

49-2.[삼천포책방] 기름떡볶이에서 시작한 랩

655

49-1.[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경미 감독, 모든 아픔과 외로움은 영화로 승화!

656

48-2.[어떤,책임] 박준이 책임감을 갖고 가져온 책

657

48-1.[오은의 옹기종기] 박준 시인이 머플러를 하는 이유

658

47-2.[삼천포책방] 아흔일곱 번의 ‘망스클’ 가입 권유

659

47-1.[김하나의 측면돌파] ‘대책 없는’ 의외의사실, 고전을 여행하다

660

46-2.[어떤,책임] 읽다 보니 궁금해졌어요

661

46-1.[오은의 옹기종기] 강원국, 자존감 생기는 글쓰기 노하우

662

45-2.[삼천포책방] 밀실의 법칙, 위로의 법칙, 취향의 법칙

663

45-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은경 작가의 ‘써지는 책’

664

44-2.[어떤,책임] PD가 편집하다 영업 당한 그 책!

665

44-1.[오은의 옹기종기] 김금희, 문학 출판사에 갈 순 없었어요

666

43-2.[삼천포책방] 스튜디오에 가져갈 세 권의 책

667

43-1.[김하나의 측면돌파] 장혜영과 장혜정은 멋진 할머니가 될 거예요

668

42-2.[어떤,책임] 표지가 미래다 + 성대모사 달인 ‘샐리오빠’

669

42-1.[오은의 옹기종기] 여성성, 남성성 말고 인간성 '손경이 강사'

670

41-2.[삼천포책방] 이것이 어른의 비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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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김하나의 측면돌파] 유현준 교수가 평가한 ‘책읽아웃’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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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어떤,책임] 삼천포책방 ‘그냥’님이 등장했다!

673

40-1.[오은의 옹기종기] 권여선 작가, 인생의 기쁨 팔 할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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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삼천포책방] 단호박이 찾아간 인생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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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기가 수신지 작가님 팬미팅 장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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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어떤,책임] 그분이 우리 방송 들으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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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오은의 옹기종기] 울보와 짤보가 만났을 때 - 정강현 기자

678

37-2.[삼천포책방] 서늘하고 우아하고 호쾌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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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김하나의 측면돌파] '계간 홀로' 편집장 이진송의 차녀 힙합 대방출!

680

36-2.[어떤,책임] 시를 모르지만 시집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681

36-1.[오은의 옹기종기] 첫 시집은 왜 괴로울까요? '유희경', '이상협' 시인

682

35-2.[삼천포책방] 있는 자들아, 이러다 우리 다 죽어~!

683

35-1.[김하나의 측면돌파] 시인 박연준, 프리다 칼로를 시로 번역하다

684

34-2.[어떤,책임] 프로필부터 지나치게 재밌습니다

685

34-1.[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장강명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사회란?

686

33-2.[삼천포책방] 연애의 기술, skill 말고 art!

687

33-1.[김하나의 측면돌파] 한승태, 몸으로 쓴 고기의 일대기

688

32-2. [어떤,책임] 혼자 읽긴 너무 아까운 책 + 알쏭달쏭

689

32-1.[오은의 옹기종기] 김범준 ‘첫 만남에서 대화를 잘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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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삼천포책방] 프리랜서 톨콩의 ‘시간’을 찾아라!

691

31-1.[김하나의 측면돌파] 검사 김웅, 검사님 좀 뵐 수 있을까요?

692

30-2.[오은의 옹기종기]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하는 말 (G. 김신회)

693

30-1.[오은의 옹기종기] ‘책의해’ 공개방송, 보노보노와 사랑에 빠진 김신회 작가

694

29-2.[삼천포책방] 우리 도서 팟캐스트 아니에요?

695

29-1.[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 봉현 “사실 실수 좀 하고 싶어요”

696

28-2.[어떤 책임] 재밌다고 하지만, 두 번 다시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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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오은의 옹기종기] 노래방 책에 빠져든 국어학자 한성우!

698

27-2.[삼천포책방] ‘책완얼’,어차피 책도 완성은 얼굴이야!

699

27-1.[김하나의 측면돌파]만화가 난다, “책 쓰면서 글쓰기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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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어떤 책임] 오은은 왜 불현듯인가? 깜짝 전화 연결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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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오은의 옹기종기] 첫 게스트, 시인 김민정의 정체성 대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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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삼천포책방] ‘흔그’가 아니라 ‘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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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김하나의 측면돌파] '배달의민족' 김봉진, 바쁜데 책은 언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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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책책책] 마지막 회 - 의외로 재미있는 책 BEST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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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김동영의 읽는인간] 느린 사람들의 필독 매거진 [어라운드] 탄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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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삼천포 책방] 이 방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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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김하나의 측면돌파] 서평가 금정연, "책, 정말 읽고 싶은데 읽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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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책책책]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 책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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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김동영의 읽는인간] 뮤지션 김목인에게 번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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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삼천포 책방] 읽으면서 몇몇 군상들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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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김하나의 측면돌파] 김보람 작가, 피를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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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책책책] 세상에 쓸데없는 배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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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김동영의 읽는인간] 사랑해서 싸우는, 김은덕 백종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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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삼천포 책방] 그래서 소개하려는 책이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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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김하나의 측면돌파] 여행작가 김민철, 후배인데 팀장 같았어요

716

18-2.[책책책] 프랑소와 엄의 깜짝 전화 연결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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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김동영의 읽는인간] 뮤지션 요조가 말하는 '나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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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삼천포 책방] 급진적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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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김하나의 측면돌파] 사회학자 오찬호, 괜찮지 않은 것들

720

16-2.[책책책] 왜 우리는 감성에 끌리나! - 외로울 때 읽으면 좋을 책

721

16-1.[김동영의 읽는인간] 김민식 PD,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과정!

722

15-2.[삼천포 책방] 행복은...... '빠다'야!

723

15-1.[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배명훈, 제가 잘하는 건 쓰는 거예요

724

14-2.[책책책] 위기의식을 느낀 생선! - 시작을 함께하면 좋을 책

725

14-1.[김동영의 읽는인간] 박지호 편집장, 라이카의 매력을 찾아서

726

13.[김하나의 측면돌파] 전 국가대표 조준호, ‘잘 대답하는 연습?’

727

12.[김동영의 읽는인간] 정신과 의사 김병수, 스트레스는 나의 친구

728

11.[김하나의 측면돌파] 정세랑 작가, 문학상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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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김동영의 읽는인간] 장수연 PD, 엄마를 이야기하는 '방화범'?

730

9.[김하나의 측면돌파] 최민석 소설가, 이래서 제목을 잘 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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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김동영의 읽는인간] 구혜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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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김하나의 측면돌파] 작가 도대체, 일단 오늘은 방송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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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김동영의 읽는인간] 시인 오은이 후회하고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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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김하나의 측면돌파] 팟캐스트 선배 제현주 저자에게 듣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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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동영의 읽는인간] 에디터 김지수, 사실은 시 읽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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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김하나의 측면돌파] ((본격 음주방송)) 김호와 맥주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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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동영의 읽는인간] 생선 작가, 가수 오지은과 재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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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하나의 측면돌파] 북칼럼니스트 이다혜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