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책읽아웃 cover art

All Episodes

책읽아웃 — 738 episodes · page 1 of 8

#
Title
1

401-2. 마지막 : 우리 꼭 또 만나요

2

401-1 마지막 : 그동안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400-2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기억에 남는 책들 [오은의 옹기종기]

4

400-1 처음과 끝을 함께하는 김민정, 황인찬 [오은의 옹기종기]

5

399-2 멈춤 이후에 쉼이 있었으면 좋겠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6

399-1 박민정 "소설의 참재미와 마감 마친 손맛" [황정은의 야심한책]

7

398-2 경제경영 매대에 환경 책이 들어간 까닭 [오은의 옹기종기]

8

398-1 전승민 평론가 "소박한 시작들이 문학을 만든다" [오은의 옹기종기]

9

397-2 주인공 48세, 소설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 『모든 것의 이름으로』 [황정은의 야심한책]

10

397-1 추적단불꽃 원은지 "기록은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마중물"

11

396-2 시드니 스미스, 김지은, 그림책, 기억나요? [오은의 옹기종기]

12

396-1 김이설 "사람들 속에 다글거리는 걸 꺼내는 게 소설가의 역할" [오은의 옹기종기]

13

395-2 특집! 단어의 정의부터 시작하는 병렬 독서 [황정은의 야심한책]

14

395-1 박주연 "항상 여자 이야기할 때가 제일 즐거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15

394-2 이 목소리가 작은 압력이라도 될 수 있다면 [오은의 옹기종기]

16

394-1 아이오와 광인 문보영의 낯선 언어로 쓰기 [오은의 옹기종기]

17

393-2 모차르트 들어도 안 똑똑해집니다. MBTI I인데 말 많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18

393-1 안미옥 "아이를 돌보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19

392-2 작가가 정말 신나서 쓸 수 있는 주제로 에세이를 내 보자! [오은의 옹기종기]

20

392-1 허연 시인 "아이들은 온마음으로 말해요" [오은의 옹기종기]

21

391-2 인류가 처음 경험하는 초고령화 시대 [황정은의 야심한책]

22

391-1 유가영 "이걸 아직도 타인의 일이라고 생각하나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3

390-2 문학 시리즈가 100권씩 나오려면 [오은의 옹기종기]

24

390-1 김예슬 "서울이 익숙한 사람이 서울을 여행하는 법" [오은의 옹기종기]

25

389-2 아무리 읽어도 오리가 안 나와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6

389-1 김진주 "가장 '색채로운' 피해자가 될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27

388-2 살아있는 동안 좋아하는 사람들과 치르는 장례 [오은의 옹기종기]

28

388-1 김영란 전 대법관 "우리 사회의 변화를 보여주는 반대 의견" [오은의 옹기종기]

29

387-2 컴퓨터에 어떤 사람의 기억과 감정을 다 넣으면, 그게 바로 그 사람일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30

387-1 문경민 "청소년 소설은 그냥 막 쓸 수가 없어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31

386-2 이렇게 모여 우리는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32

386-1 콜린 마샬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다면 외국인에게 물어보라" [오은의 옹기종기]

33

385-2 내가 살면 내 집이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4

385-1 서윤후 "오랫동안 참아온 것을 터뜨릴 줄 아는 사람들이 일기를 쓴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5

384-2 지난 싸움들은 어떻게 되어 있었을까(feat. 포도밭출판사 최진규) [오은의 옹기종기]

36

384-1 한국어 화자가 일본어로 영어를 가르친다면(feat.김미소 작가) [오은의 옹기종기]

37

383-2 올리버 트위스트 안에는 K-김치싸대기와 웹소설이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8

383-1 조기현, 홍종원 "돌봄은 노동, 질병, 정책. 그리고 무엇보다 '관계'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39

382-2 자기 돌봄도 공부다,내 마음 돌보는 공부 [오은의 옹기종기]

40

382-1 까다롭게 좋아하는 프엄이 돌아왔다 [오은의 옹기종기]

41

381-2 한없이 밑으로 떨어질 때 나를 받아주는 취미 [황정은의 야심한책]

42

381-1 고전 영업 홈쇼핑 전격 개장! 쇼호스트 박연준, 황정은 출연 [황정은의 야심한책]

43

380-2 어떤 것이 좋은 소비인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오은의 옹기종기]

44

380-1 이슬기, 서현주 "교사와 간호사, 승무원과 방송 작가의 공통점은?" [오은의 옹기종기]

45

379-2 세상에는 케이크를 3등분으로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46

379-1 호빵, 호두과자, 붕어빵, 양갱, 시루떡, 그리고 임진아 [황정은의 야심한책]

47

378-2 인간, 인간형, 그리고 직원들 [오은의 옹기종기]

48

378-1 빠더너스 문상훈 "많은 사람이 당신의 실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오은의 옹기종기]

49

377-2 우리가 단지 구경하는 눈이 되지 않으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50

377-1 우다영 "사람이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믿음이 우리를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51

376-2 저자 특집! '하필 책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 [오은의 옹기종기]

52

376-1 위근우 "좋은 글은 세계를 보는 관점을 다르게 해주는 것" [오은의 옹기종기]

53

375-2 카카오, 바나나, 차, 설탕, 팜유... 입에는 단데 내용이 쓰네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54

375-1 원혜진 "팔레스타인에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55

374-2 책 읽다 거북목 된 사람 여기 모이세요 [오은의 옹기종기]

56

374-1 고병권 "'함께'를 가꾸고 돌보고 유지해야 한다, 우리는 함께 덕분에 산다" [오은의 옹기종기]

57

373-2 가난이 아니라 가난에 대한 사회 대응이 문제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58

373-1 박소영 소설가 "안전한 거리에서 내 세상을 비춰보는 SF" [황정은의 야심한책]

59

372-2 작가가 이야기를 고민한다면, 스토리 PD는 그다음을 생각한다 [오은의 옹기종기]

60

372-1 이훤 시인 "상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당근마켓" [오은의 옹기종기]

61

371-2 내 고양이가 떠난다면, 새로운 고양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62

371-1 읽고 쓰고 말하는 안담, 여성과 여자애와 소녀를 만드는 것들에 대하여 [황정은의 야심한책]

63

370-2 미워해도 소용없어, 우리는 끈질기게 키스할 테니까! [황인찬의 신변잡기]

64

370-1 김승일 시인 "너, 내 시인 동료가 돼라!" [황인찬의 신변잡기]

65

369-2 나이가 들어가는 모든 순간, 누군가와 새롭게 관계를 맺는다면 [황정은의 야심한책]

66

369-1 박지수 편집장 "잡지의 지속 가능성? 시도 가능성을 먼저 생각하자" [황정은의 야심한책]

67

368-2 섭식장애는 굉장히 긴 역사성을 가진 병 [황인찬의 신변잡기]

68

368-1 오늘은 황인찬과 김민정의 대화입니다 [황인찬의 신변잡기]

69

367-2 다시 이런 기록이 도착할 것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0

367-1 김초롱 "박수 받는 게 되게 오랜만이에요" [황정은의 야심한책]

71

366-2 풍문으로 들었던 황현산 선생님의 원고가 세상으로 나오기까지 [오은의 옹기종기]

72

366-1 신다은 기자 "최소한의 산재 기록을 남기는 게 제 책무" [오은의 옹기종기]

73

365-2 죽음을 겪고 받아들이고 애도에 이르는 과정 [황정은의 야심한책]

74

365-1 정세랑 "신라의 탐정 이야기 나온다는 말, 지켰습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5

364-2 문제는 교권 vs 학생 인권이 아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76

364-1 윤고은 "현실에서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예술이 할 수 있는 일" [오은의 옹기종기]

77

363-2 우리 모두는 성장하기 위한 시기를 거쳐왔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78

363-1 국회 보좌관이 법을 만드는 방법? “개똥밭에서 굴러 꽃 하나 피우는 것” [황정은의 야심한책]

79

362-2 밤이라는 시간을 이야기하는 시집(w. 김필균 편집자) [오은의 옹기종기]

80

362-1 임수연 씨네21 기자 “인터뷰를 읽고 사람들이 무언가 얻어갔으면” [오은의 옹기종기]

81

361-2 책 장바구니 특집 두 번째, 이번에는 책장 털이입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82

361-1 마민지 감독, 그날은 우리 집이 망한 날이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83

360-2 악인에게 서사를 주지 말라? (w. 김지운 편집자) [오은의 옹기종기]

84

360-1 신미나 “맨 마지막 말은 사랑한단 말밖에 남지 않았다” [오은의 옹기종기]

85

359-2 펠트와 나무로 이루어진, 강철의 심지가 있는 사랑 [황정은의 야심한책]

86

359-1 최은미 소설가 "이 사회가 안전하다는 감각은 어떻게 얻어질 수 있을까?" [황정은의 야심한책]

87

358-2 고라니의 얼굴을 하나하나 바라본 적이 있나요? [오은의 옹기종기]

88

358-1 이성민 “평어는 상대방의 이름을 친근한 목소리로 되찾아준다” [오은의 옹기종기]

89

357-2 여성이 겪은 비극을 향한 욕망 [황정은의 야심한책]

90

357-1 조상욱 "기업의 상습적 가해자에게 대응하는 방법" [황정은의 야심한책]

91

356-2 MZ편집자 등장! 이때 읽기 딱 좋은 기담 소개하러 왔습니다~ [오은의 옹기종기]

92

356-1 은희경 "물건들이 전부 나를 만들어 낸, 지나간 시간들이었다"[오은의 옹기종기]

93

355-2 서로의 보호자가 될 수 있기 위해 [황정은의 야심한책]

94

355-1 김희재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쓰다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다" [황정은의 야심한책]

95

354-2 휴가를 쓰고 나왔던 직장인, 이번에는 출판사 대표로 출연한다(G. 이지은 대표) [오은의 옹기종기]

96

354-1 김지혜 교수 "한국은 뭐든 빨리 변하는데, 유독 왜 가족은 안 바뀔까요?" [오은의 옹기종기]

97

353-2 재난을 대비해 미리 챙겨야 할 것은? [황정은의 야심한책]

98

353-1 ※스포주의※ 장류진 신작 엄청 재밌어, 근데 본인은 그걸 몰라 [황정은의 야심한책]

99

352-2 비밀의 게스트지만 이름은 서효인인 [오은의 옹기종기]

100

352-1 한소범 기자 "청년은 원해도 되거든요" [오은의 옹기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