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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운틴 — 65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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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시즌2] 15회 - 허성태 인생영화 “놈놈놈” 편- 빌런 중에 가장 나쁜 빌런으로 돌아온 허성태의 취중 퇴직썰 최초공개

2

[시즌2] 14회 - 이선균 대표작 "악질경찰" 편- 장항준 vs 봉준호! 이선균의 선택은?

3

[시즌2] 13회 - 조근식 감독 "품행제로" 편- 한심이 탁구단 수장 조근식 감독 본인등판! 그리고 밝혀진 장항준의 과거

4

[시즌2] 12회 - 박해수 대표작 "수리남" 편 - 초면에 드립 좀 치는 해수 형!!

5

[시즌2] 11회 - 김국진 인생영화 "쇼생크 탈출" 편 - 난 항주니와 달라!! 선긋는 국찌니와 당하는 항주니

6

[시즌2] 10회 - 봉태규 인생작품 "가족의 탄생" 편- 최초공개~! 봉태규가 항주니의 캐스팅 제안을 깐 이유는?

7

[시즌2] 9회 - 강윤성 감독 인생영화 "저수지의 개들" 편 - 17년 만에 영화의 신이 된 감독. 알고보니 장사의 신?

8

[시즌2] 8회 - 문상훈 인생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편 - 시츄같은(?) 상후니의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학창시절 썰푼다

9

[시즌2] 6회 - 민경훈 인생영화 "와일드" 편 - 영화 토크쇼 최초 출연한 쌈자의 버킷리스트 힐링 무비 대공개

10

[시즌2] 5회 - 정웅인 인생영화 "초록 물고기" 편 - 항주니가 웅인이를 데뷔시켰다고??

11

[시즌2] 4회 - 현봉식 "노팅힐" 편 - "항주니 감독님 <기억의 밤> 오디션.. 기억나시죠?"

12

[시즌2] 3회 - 권일용 편 - 프로파일러 교본같은 희대의 명작 "본 콜렉터" 토크 그리고 권일용의 어쩌다 범인 잡은 썰 최초공개

13

[시즌2] 2회 - 라미란 편 - 대배우 라미란을 쥐락펴락하는 미스테리남 김근우씨는 누구?

14

[시즌2] 1회 - 진선규 편 - 착한 선규를 폭발하게 만든 항준의 음해와 거짓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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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타짜(2) X WAVVE] 전 타짜 스태프 현 비보 스태프의 증언. 타짜의 숨겨진 비하인드 대방출!

16

47회- [타짜(1) X WAVVE] 출연 배우 전원이 명장면 명대사! 셰르파송, 성대모사 묻고 더블로 가!

17

46회- [신세계(2) X WAVVE] 황정민이 보는 앞에서 소개하는 황정민 봉우리. 신이난 항주니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18

45회- [신세계(1) X WAVVE] 씨네마운틴 스튜디오에 천만배우가 나타났다! 황정민 드루와 드루와!

19

44회- [그해 여름(2) X WAVVE] 한심이 탁구단의 모태, 한국 영화 아카데미 합격한 조근식.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20

43회- [그해 여름(1) X WAVVE] 김은희 작가와 3통, 조근식 감독과 6통 전화하고 왔다! 주작없는 리얼 스토리 대방출!!

21

42회- [빽투더퓨쳐(2) X WAVVE]타임머신이 있다면, 2002년도로 돌아가고 싶은 항주니. 그 이유는 바로!!!!

22

41회- [빽투더퓨쳐(1) X WAVVE] 지금봐도 빵빵터지는 그시절 흥이 쏟아지는 항쥬니와 으니

23

40회- [왕의 남자(2) X WAVVE] 깃털보다 가벼운 그 사람. 그 이름은 장항준 아니고 이준익

24

39회- [왕의 남자(1) X WAVVE] 이준익 감독에게 직접 전화해 사전 조사한 TMI가 쏟아진다

25

38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 X WAVVE] 영화만큼 스릴 넘치는 쫓고 쫓기는 스모커와 바른생활 소녀의 아파트 추격전

26

37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1) X WAVVE] 영화 비하인드 보다 재미있는 치킨광고 비하인드 대방출!

27

36회- [끝까지 간다(2) X WAVVE] 중앙극장 앞 만원 버스 안에서 항주니의 운명이 바뀌었다!!

28

35회- [끝까지 간다(1) X WAVVE] 낮에는 탁구치고, 밤에는 시나리오 쓰는 영화 감독들이 있다?!!!

29

34회- [그래비티(2) X WAVVE] 상상만으로 만들어진 몰입감 최고조 우주영화! 항주니 딸 피셜, 공포영화 보다 더 무섭다?!

30

33회- [그래비티(1) X WAVVE] 알프스 요들송으로 소환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운명영화 그래비티 이야기

31

32회- [봄날은간다(2) X WAVVE] 항주니, 이영애, 유지태의 93년 평행이론. 93년도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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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봄날은간다(1) X WAVVE] 허진호 감독의 인생을 뒤바꾼 군대에서 만난 꼬꼬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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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킹콩(2) X WAVVE] 송은이가 홀딱 반해버린 영장류 킹콩의 멋짐이 뿜뿜하는 명장면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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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킹콩(1) X WAVVE] 193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항주니의 별의별 킹콩 총망라 네버엔딩 히스토리

35

28회- [그랜 토리노(2)] 최초 공개 미담! 항주니와 종시니의 그때 그시절 리얼 감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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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그랜 토리노(1)] 항주니가 꼬꼬무st로 들려주는 흥미진진 황야의 서부극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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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공공의 적(2)] 항주니가 설경구와 작품할 뻔 했던 썰. (a.k.a 욕설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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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공공의 적(1)] 강우석 감독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항주니의 아부 작전.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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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바스터즈: 거친녀석들(2)] 아슬아슬 관객을 갖고노는 타란티노의 연출스킬. 항주니는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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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바스터즈: 거친녀석들(1)] 어느 비디오 가게에서 피어난 쿠엔틴 타란티노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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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첨밀밀(2)] 첨밀밀의 러브스토리 보다 더 강렬하게 남았다. 어느 농구감독의 기막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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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첨밀밀(1)]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항주니의 세계사 특강 "홍콩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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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나의아저씨(3)] 송은이, 방송 중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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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나의아저씨(2)] 아이유의 일대기는 항준은희 추격전 TMI 때문에 더디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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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나의아저씨(1)] 설특집, 드라마운틴! 항주니가 김원석 피디와 직접 전화통화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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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엑소시스트(2)] 관객들을 토하게 만든 '엑소시스트'의 충격장면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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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엑소시스트(1)] 거장 봉준호가 있다면 시네마운틴엔 거지 장항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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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박하사탕(2)] 시네마운틴 최초! 스튜디오에 배우 등장! 도어사운드 씨와 함께 하는 박하사탕 명장면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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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박하사탕(1)] 장항준과 설경구와의 3만원에 얽힌 뜻밖의 에피소드!!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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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터미네이터(2)] 아놀드와 카메룬. 극적으로 형동생 맺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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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터미네이터(1)] 터미네이터 이야기 하는데 XX습진이 왜 여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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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올드보이(2)] 장항준이 충무로 캐스팅 1순위 최민식, 송강호, 설경구를 만난 썰 (feat.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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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올드보이(1)] 흥행실패 박찬욱, 어쩌면 박찬욱의 씨네마운틴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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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델마와루이스(2)] 수잔서랜든 별명 얘기하다가 쏟아진 항준이 친구들 흠좀무 스토리

55

8회- [델마와루이스(1)] 아몬드가 씹고 싶어지는 델마와 루이스 시나리오 탄생기

56

7회- [살인의 추억(2)] 초보 부부 낚시러 항준이와 은희의 낚시터 이야기(??)

57

6회- [살인의 추억(1)] 살인의 추억 원작의 판권을 간발의 차이로 봉준호 감독에게 넘겨준 된 감독은 누구?

58

5회- [록키] 복싱을 사랑한 어린이 항준이의 15라운드 토크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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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접속] 극장부터 PC통신 까지! 라떼는 말이야~ 추억 TMI 넘침주의

60

3-2회 - [라라랜드] 엠마 스톤에 이어 라이언 고슬링의 충격적인 과거

61

3-1회 - [라라랜드] 브금천재 송은이와 토크천재 장항준 그리고 뮤지컬영화천재 데미언 셔젤 감독

62

2회- [대부] 희대의 명작이 탄생하기 까지.. 그리고 희대의 토커 항준이가 탄생하기 까지.

63

1회 - [괴물] 소년 봉준호 부터 괴물의 탄생까지! 그리고 영화보다 더 웃긴 장항준표 수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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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편 - [영웅본색] 주윤발, 장국영 얘기보다 더 흥미뿜뿜한 장항준의 항준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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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편 - [영웅본색] 영화계의 입담꾼 장항준X송은이의 빵빵 터지는 영화수다쇼! 영화계 비하인드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