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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1 of 10
8615.대통령 SNS, 형식 등 바뀔 가능성/ 언론들, 일제히 김민석 향해 분열 책임론/ 검찰이 덮어버린 한동훈 딸 수사, 재수사 가능성 등
8614.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신뢰도 보니... #여론조사/ 망언 추태 국회의원 5인방 / 김세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일 등
8613.[이성윤] 검사출신 이성윤이 설명하는 김지용 캐릭터 등 +[양이원영] 오직 선거용 치적 쌓기 트럼프의 깡패식 대미투자 강요 등
8612.엄청난 끝판왕 무기를 대한민국 손으로!/ 한동훈 딸 사건 조용히 덮어버린 검찰 #암장 등 + [김빈] 나는 이낙연계가 아니다! 등
8611.메가프로젝트보다 더 중요한 K-GX, 초거대 플랜/ 조희대 발언에 난리난 법원 게시판/ 내란세력의 정권 심판론, 단일대오로만 방어 가능
8610.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 오늘도 확인/ 리더십도 없고 눈치도 없고, 엉망진창 민주당/ 패륜범 김태규 징역 5년 이하 가능 등
8609.잠들지 않는 대통령, 시스템에서 해답을 찾아야/ 현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는 ‘정치력’이 안보인다는 것 등
8608.대통령 SNS, 메시지 내용 아니라 방법의 문제/ 국힘 집회, 조직 총동원에도 9000명/ 서로를 의식하는 김민석 송영길의 분열경쟁 등
8607.공소청에 尹 사진 걸지마/ 검찰 부활 노리는 내란 카르텔/ 다시 소환된 홍준표 닮은 박정희 동상 / 조희대의 213만원 소맥 회식 등
8606.[정세현 이병철] DMZ 지뢰 사건/ 호르무즈 파병 불가 이재명 대통령 잘했다 등 + [시사타파 이종원] 나를 비상징계?
8605.[최민희] 민주당의 언행일치 중요 / 민주당 내 조희대 탄핵 움직임은? 등 + [한민수] 당대표가 공정성을 잃으면 리더십도 잃게된다
8604.대통령의 SNS 직접 소통, 장점에 가린 부작용들/ 대통령은 왜 정청래 전대표와 4시간 동안 대화를 했을까?등
8603.이번 인사에 숨은 복선 & 대법관 후보 "재제청" 여론 압도/ 경악! 전두환이 내란이 아니라니/ 김민석 잘못된 방향성 이제 수정되나 등
8602.'78년' 검찰, 역사 속으로/ 장동혁의 자기정치, 한동훈은 관종정치/ 김민석은 진영단합 전혀 생각 없다 등
8601.떼어진 검찰 로고 보니/ 송영길의 방송 사고 / 영화 '암살자(들)' 발끈한 국힘/ 민주당, 위기의 본질을 모르는 듯 등
8600.국정 지지율 2주 연속 상승/ 대통령 지지율의 가장 큰 적은 김민석 당대표/ 모두가 말한다! 조희대 탄핵 발의하라고 등
8599.봉지욱 기자의 일갈 "선 넘지 말자"/ 부끄러움 모르는 한동훈 주진우 검사 2종 세트 / 아시안게임 일본의 찌질함 등
8598.[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사상 가장 유연하다는 첫 연임 위원장, 왜 나왔을까? + [정근식 서울교육감] 미래대응기금, 교육에는 써야!
8597.윤석열 벌써 사면 생각/ 반의 반값 아파트 가능/ 진짜 똥별은 한동훈/ 북한만 신칸센 못타게? 찌질 일본 등
8596.한국 세계 6번째 위엄 / 조희대의 쪼개기 결제 / 질척거리는 구남친 한동훈/ 좋다가 만 오세훈 등
8595.이대통령 트럼프 만나 핵잠연료·전작권 협의 재가동/ 김용민·송영길을 대하는 김민석의 이중잣대, 편가르기 심하다 등 + 보너스 트랙
8594.통합 행보 대통령,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은 누구?/ 조희대는 제2의 윤석열/ 분열의 소굴이 된 민주당TV 등
8593.대통령의 진정성 봤다! 지지율도 반등/ 김민석 당대표도 바뀌나?/ 한동훈, 의원직 상실 가능성 높다 등
8592.대통령은 넥타이로 말했다/ 당대표가 민티에서 치는 사고, 가장 심각! 등 + [전현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부적격하다 등
8591.[최민희] 분열행보 김민석 송영길 지켜보는 최민희 마음은? 등 + [한민수] 당 최고위 돌아가는 이야기 / 한동훈 망나니 칼춤 등
8590.대통령 표현의 최대치 나왔다! #만족 #기자회견/ 검사 파면 가능해졌다! / 가장 신뢰하는 방송 1위 '뉴스공장' 등 + 보너스 트랙
8589.이중당적 꺼낸 김민석, 사실상 합당 하지말자는 소리/ 결국 해결책은 '초심'이다/ 한 줌 한동훈의 대선 뽕 등
8588.당내에서도 '진영 분열' 김민석 향한 우려 분출/ 국힘 해산 청구, 김승원 용기 있을까?/ 대통령 기자회견 어떤 메시지가 나올까? 등
8587.배신의 정치학,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 과연 누구일까?/ 금수만도 못한 자들 국회에 있다 등
8586.기존 지지층 조롱하듯 이번에도 거꾸로 간 김민석 답답하다!/ 김승원 수사 목적은 이재명 죽이기 드러나 등
8585.정청래와 김민석 대하는 이언주의 이중잣대/ 한동훈 페북에 글 쓰듯 국힘 당게에서 그랬나?/ 한동훈 기밀누출 수사 시작 등
8584.김민석 하필 이 시기에 평택에?/ 추미애 지사의 정확한 분석 등 +[양이원영] 매우 위험한 도박! 미국에 20조 원전 8기 짓는 한국
8583.핵심 지지층 28.4%의 이탈, 김민석 방식은 틀렸다/ 공소청 검사 정원, 법무부 질타한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8582.김민석, 이번엔 정청래 서울시장 후보군 논란/ 한동훈 '긴급체포' 말까지 나온 검찰보고서 유출 사건/ 급박하게 돌아가는 호르무즈 파병
8581.대통령 대국민 기자회견, 빠르면 다음 주/ 이제와서 겸공 매불쇼 나가라는 김민석/ 한동훈 입만 열면 거짓말, 윤석열 그대로 등
8580.호르무즈 파병을 선동하는 자들 다름아닌 OO/ 민티에 김민석 송영길 모여 조국 뒷담화, 이거 실화냐?/ 여의도 레카, 가세연으로 등
8579.프랑스 순방, 엄청난 이유가 있었다/ 지지율 하락의 맥을 아직도 짚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 한동훈에게 수사자료 넘긴 검사 누구냐?등
8578. 또 대형 방송사고, 징계는? / 룸살롱 지귀연 결국 기소/ 간교한 한동훈, 너 김승원 관련 찔리는 거 있지? 등
8577.[최민희] 말을 참으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기술 + [한민수] '정청래 세력 장악' 텔레그램 본 한민수의 긴 한숨 등
8576.호르무즈 파병을 강력하게 반대해야 하는 이유/ 조국혁신당 & 시사타파와 싸우는 민주당, 정치는 대국적으로! 등
8575.대통령 인사권을 지켜라! 여론 불리하니 반대해?/ 대통령 뜻도 거슬러? 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 합당할 생각이 없나? 등
8574.수준 낮은 텔레그램 문자, 이제 이해되는 당원 주권/ 이진숙, 2억 금융치료 당할 위기/ 민주당TV와 쿠팡 비교한 한동훈 등
8573.첫방 민주당TV 무엇이 문제였나? / 친 정청래계 지역구 자객공천 썰/ 한학자 침실에 현금 260억원, 실물 보니... 등
8572.학습 빠른 대통령의 파격 인사/ 조금씩 감지되는 엇박자 술렁이는 내부 기류/ 정치적 금치산자 이진숙의 셀프 입증 등
8571.국힘, 조만간 윤석열도 감옥에서 꺼내올 듯/ 당대표 특보된 정봉주가 말한 '명팔이'는?/ 민주당TV에 리더십을 걸어버리는 무모함 등
8570.[정세현 이병철] 가능성 높아진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이곳 좋다 등 + [양이원영] 윤석열의 유산, 체코 원전 벌써 눈탱이? 등
8569.[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을 이언주처럼은 안할 겁니다 등 + [김현] 이진숙, 윤석열이 낳은 괴물... 모든 걸 동원해 국회에서 퇴출! 등
8568.김민석, 당 화합하려는 생각이 있긴한가? / 중도는 있을까?/ 정치보다 행정 잘하는 대통령, 주특기 부각해야 등
8567.현실 직시! 간신은 되지 말자/ 지지율 회복의 순서 / 김현태 법정 구속/ 대통령 지지율 하락 반사이익 0 국힘 또 20% 턱걸이 등
8566.인요한 임명 안할 듯 / 대통령은 "당내 결속" 김민석 바뀔까?/ 취임 1년 장동혁 사실상의 연임 선언 등
8565.이 대통령, 정성호 사의 수용 왜? ... 후임은?/ 비호감 인사 중용, 민주당 사람이 이렇게 없나?/ 심상치않은 조희대의 도발 등
8564.하락 지지율 but 다른 논란엔 지지층이 그대로 살아있다/ 지지층 결속부터 차근차근 해야, 김민석 너무 급하다 등
8563.유시민 "내가 왜 이대통령을 싫어해?"/ 중수청 지원 검사 예상 넘는 숫자/ 장동혁, 이것이 독재다! 등
8562.'NEW'의 약점/ "김일성 만세!" 하던 국힘의원 / 조경태 탈당 결심 등 + [김연창] 검찰 과거사 조사 1호, 5년 옥살이 등
8561.북한의 허세/ 법원행정처장의 대국민 거짓말/ 최고위원 패싱, 이언주 강득구 한마디 해야! 등 + 보너스 트랙
8560.원팀 해야지. 다만!/ 홍장원 조성현 내란 혐의 기소, 왜 그랬을까?/ 트럼프 북 핵무기 보유 인정/ 조희대 탄핵 망설이지마 등
8559.지지층 화합, 김민석 행동으로 보여야!/ 오세훈의 망상 / 가능성 높아지는 북미정상회담/ 내란 공범 조희대, 탄핵해달라 구걸 등
8558.송영길·정청래·김민석, 그들의 미래/ 최민희 "이언주가 했던 일 없을 것"/ 북미정상회담 다시 열리나?/ 장동혁 따라하는 이진숙 등
8557.당대표에 김민석, 최고위원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당선/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 대박 등
8556.전두환 비서실장 허화평이 이진숙 토론회에 왔다!/ 이진숙-이영훈 그리고 이언주 등 + [양이원영] 동해안 원전 벨트, 수온 한계치 등
8555.[최민희] 최민희는 왜 언론 타겟이 되었나 / 국정 안정은 당연한 것이고, 아직 더 많은 개혁이 필요합니다! 등
8554.[박선원] 후보에게 묻는다! 우리가 반명입니까?/ 국정원 출신의 가공할 정보력, 내란 속 영웅 등
8553.아직도 보완수사권 여론조사를 하네? 의도가?/ 온라인 투표율, 호남은 낮고 서울·경기 높다! 결과에 어떤 영향? 등 + 한민수
8552.전대 여론조사 1통 받으면 권리당원 80표 비중/ 주택 공급, 어느 정부가 이렇게 진심이었나?/ 이진숙 제명해야 등
8551.그럼 당원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 노무현-문재인-이재명 이어달리기, 잔잔한 감동/ 검찰 부활을 꿈꾸며 눈치 작전하는 검사들 등
8550.당원 부끄럽게 만든 조직선거 현장/ 구두쇠 김기현, 그것이 하찮았던 김건희/ 강남 부동산 ‘비상’, 쏟아지는 매물 등
8549.지금까지 전대 결과 무의미해졌다 왜?/ 이지은 직접 설명, 이희자 사진 논란/ 장동혁 취임 1주년, 내민 카드가 결국... 등
8548.남편보다 개를 사랑한 여자/ 기성언론 유튜브의 수준 등 +[이성윤] 누가 돼도 호남 메가프로젝트 이상 없다! 황당 주장 STOP
8547.노사모 논란 그리고 서미화의 결정적 실수/ 검사들 중수청 가나? 등 + [정일영] 밀실 공천 인천시당 완전 개혁한다 등
8546.진보정권의 딜레마 / 김민석 조직이냐 정청래 바람이냐 등 + [이성만] 무죄 받고 돌아오니 의원직이 사라졌다!
8545.대통령마저 위험하게 만든 반명몰이 나비 효과/ 국회의원보다 정치 수준 높은 당원들/ 김건희 석방 가능성 등
8544.과정이 공정해야 후유증 없다! 조직선거 & 중간 룰 변경 하지 말아야/ 미쳐돌아가는 국힘당은 사실상 소멸 중... 등
8543.검찰 수사권 폐지, 정치검찰 지웠다/ 조직선거 시도하는 국회의원들, 1인 1표제 의미 모른다/ 놀라운 김건희의 멘탈 등
8542.당대표 초박빙 '반명몰이'가 결정타/ 네거티브 전대가 국정 지지율 하락 원인/ 보완수사권, 정성호의 뒤끝 이언주의 뒤끝 등
8541.가장 위험한 전쟁, 집값과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롸있네! 정청래와 박찬대의 아재 개그 / 축구협회의 고대 카르텔 등
8540.[분노 한민수] 지긋지긋한 분열의 언어 '반명 몰이' 그만 합시다! 등 + [활짝 양이원영]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삼성 등
8539.[피식 김현] 이진숙 과방위 왔는데 김현이 비웃는 이유 등 + [울컥 민형배] 대통령이 전한 진심, 뭐라고 했길래?등
8538.역사 속으로 사라진 검찰 수사권/ 민주 전대 1라운드 낮은 투표율 누구에게 유리? 등 + [맹정섭] 지방선거 첫 재검표 소청 왜?
8537.길고 길었던 검수완박 마침내 마침표/ 공소취소 뒷거래는 불가능/ 전대 생일 전략 vs 홀짝 전략 등
8536.전당대회 기류가 이렇게 바뀐다고?/ 김현태 법정구속 될 듯, 8월 27일 선고/ 가장 안좋은 시기에 대통령 연임 논란 등
8535.국힘은 397억 반납 위기... 이 와중에 장동혁은?/ 첫번째 찾아온 위기, 탈출법은?/ 충청권 결과가 당대표 향방 가른다 등
8534.윤석열, 당 뽀개버리겠다는 약속 지켰다!/ 순위 윤곽 드러난 최고위원 여론조사/ 법사위 국힘 명단 보니 등
8533.핵심 지지층이 느슨해지면 생기는 일/ [비하인드 짤] 최민희의 직진 / 국회에 레카가 있다! 등
8532.[신상철] 충주시장 재검표 선관위는 왜 그랬을까?등 + [전현희] 킹현희 겹경사! 감사원 무법자 유병호 구속, 오세훈 시장직 박탈형
8531.[송영길] 당대표 하려고 나왔다! 그런데 극한의 네거티브 왜? 등 + [김현] 손털기 가짜뉴스 주진우 & 유튜브 22개 법률 치료 등
8530.당대표 경선 초박빙 상태 돌입/ 총체적 멘붕 상태 국힘, 진짜는 27일에 온다 등 + [허종식] 이명박과 싸우던 한겨레 기자의 대 변신
8529.보완수사권 폐지 지지층 민심 받아들인 청와대/ 오세훈 대선 물거품, 장동혁이 웃는다... 그러나/ 잘못된 경선 전략, 또 여조 역풍 등
8528.오세훈 시장직 상실형, 뒤집힐 가능성 없다!/ 네거티브 주도한 쪽의 지지율이 떨어졌다 등 + [김종훈] 울산시장 단일화 감동 준 김종훈
8527.구속 유병호, 윤석열을 '두목'이라 불렀다/ 신천지 네거티브, 과연 득 될까/ 행정 잘하는 대통령일 때 지지율↑, SNS는 줄일 필요
8526.민주당 기탁금 논란의 전말/ 경선 과정 불공정 느낌을 주면 생기는 일/ 똥차 때문에 단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는 국힘 등
8525.출마자격 논란의 속사정/ 유력 주자들 모두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누가 반명인가? 등 + [선대인] 코스피 변동성보다 더 큰 문제는?
8524.[최기상]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이유 등 +[양이원영] AI 데이터센터 필요 전기 18.4GW의 비밀, 혹시
8523.[이성윤] 수사권 폐지 막아달라고 지금도 검찰에서 전화 온다! 등 +[민형배] 전라도 천년 역사 흔든 일대 사건 반도체 성공 올인!
8522.[최민희] 정청래가 더 진실되더라 등 + [김현] 명태균 법정구속... 다음은 오세훈! 올해 안에 끝난다 등
8521.유시민 발언, 상업적으로 받아먹는 재래식 언론 / 재검표도 특검도 미루는 내란당 등 + [박승원] 검찰 보완수사권 반대 #최고위원
8520.검찰 수사권 되돌리려는 세력 누구?/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이루어질 듯/ 권성동 의원직 상실 , 원희룡 구속영장 각 등
8519.검찰 수사권 남기면 진보 진영이 무너진다/ 네거티브에도 선이 있다! 송영길의 오버킬/ 이진관 판결 보고 조희대 대법원 "앗 뜨거" 등
8518.민주당, 불공정 경선 느낌 주면 모두 망한다!/ 조선일보의 계속되는 가짜뉴스 생산/ 유병호 심우정도 구속되나? 등
8517.[정청래] 대선 출마 안한다 / 당대표 출마 안할 생각도 했다! / 자기정치란? / 조국혁신당 통합 등 + 명태균 법정구속 등
8516.홍준표가 말한 '부도덕한 가정 파탄 정치인' 누구? 등 비하인드 짤 / 전당대회 전략없이 마구 던지는 쪽이 진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