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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8507.[선대인] 코스피 이대로 괜찮을까?등 + [양이원영] 반도체 AI 전기 수요 턱없이 부풀리는 세력, 누구? 등
8506.[신상철] 진짜 전문가의 등판! 투표 용지 부족 사태의 충격적 본질 #미분류표
8505.대통령 지지율 다시 반등! 이유는? #한국갤럽 #NBS/ 신천지 신도 교도관이 있었을 줄이야! 등 + [초선박사] 후반기 국회 원구성
8504.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다시 상승세 돌입, 국힘은 5%p 급락 20%/ 빨갱이 자손 된 한동훈, 도망자 된 원희룡 등
8503.지지층 신난다! 이재명 문재인 두 대통령 훈훈한 투샷!/ 배재고만 문제 아니다! 윤석열 모교 충암고는 더 심각 등
8502.호남 차별 설움 한 방에 날린 영남 출신 이재명/ 네거티브는 당 쪼개자는 것/ 18개 상임위 모두 포기하겠다는 내란당, 박수! 등
8501.미증유의 새로운 역사 시작, 3대 메가 프로젝트/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반드시 정권 재창출/ 홍명보나 장동혁이나 도긴개긴 등
8500.[비하인드 짤] 모스탄 주장, 미국 대선까지 조작해버린 한국의 위상 등 + 보완수사권 폐지, 즉시 돌입하는 민주당 등
8499.[최민희] 이언주, 사전투표 폐지하자고? / 당권 경쟁을 하려거든 가짜뉴스 빼고 품위 있게! 등
8498.[한민수] 당 돌아가는 여러 이야기, 당대표 지켜려다.... 사실은 송영길 전대표에게 미안하죠! #우습다
8497.지지층 민심에 빠르게 반응한 대통령/ 김건희 매관매직 7년 조순표 판사, 이진관 버금가는 사이다 판결 등 + 707 이관훈 배우
8496.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확정/ 이대통령 문 전대통령 만난다/ 전혀 다른 새판 짜기/ 국힘 “당대표 제도가 필요해?” 말까지 등
8495.대통령의 진짜 목표는 이것! / 노상원 수첩 증거 인정한 법원, 더 암울해진 내란세력 / 전작권 반드시 환수해야 등
8494.선관위 탈탈 털린다! 대통령 수사 지시/ 이진관 같은 판사만 있었다면, 내란도 없었다/ 한동훈 당게 약점잡고 버티는 장동혁 등
8493.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 한찬식 민정수석의 과거 수사 이력 팩트 체크/ 보완수사권 완전히 사라진다! 정청래 김민석 동의
8492.사전투표 폐지하자는 이언주, 부정선거 음모론 동의?/ 이간질 언론, 이런 것까지 갈라친다고?등 + 보너스 트랙
8491.[정세현 이병철] 김정은 사진 올린 트럼프, 무슨 의미?/ 시진핑 환대 김정은, 무엇을 얻었나? 등 + 초선박사 51회
8490.[최민희] 선거 전 선거 후 이언주의 바뀐 말 / 정청래 당대표는 대통령 뜻에 충실한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8489.대통령 기자회견 안했으면 몰랐을 뻔!/ 검찰 안에 김건희 빨간펜 선생님이 등 + [김현]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어떻게 될까? 등
8488.대통령 귀국이 이처럼 목말랐던 적 있었나?/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재선거보다 현실적/ 여당 내 혼란 상황은 기자 평론가들이 만든다 등
8487.대통령 귀국길에 정청래 대표 나온다/ 우리가 야당복은 있다! 장동혁을 지켜라~/ 8월 전당대회 그리고 갈라치기 세력 등
8486.위치 바뀐 한일 40년 만에/ 침묵했던 집단지성이 움직이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 본심 드러낸 장동혁 등
8485.여조 보니 지지층 이반! 대통령 지지율 66.1%/ 당권 투쟁 분열을 멈춰라!/ 부정선거 외치는 좀비 지도부, 국힘 분열 점입가경 등
8484.완전한 몰락! 무기징역에 30년 더 얹은 윤석열 #일반이적죄/ 유재석 콕 찍은 전한길, 너 뭐 돼?등 + 보너스 트랙
8483.[전현희] 승리한 선거에 당대표 책임을 물을 이유 없다! 등 + [김현] 이진숙 김태규 그 막가파들이 의정활동은 제대로 하겠나 등
8482.[한민수] 의원총회 생중계 한다 / 전대 출마 위해 24일쯤 정청래 당대표 사퇴? 등 + [박지혜 백승아 김현정]
8481.투표용지 부족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이었다니!/ 어이없는 출구조사 오류, 언론들 보도도 다 가짜 등 + [조하준 기자]
8480.우상호 "더 이기지 못했다고 지도부 책임을 물은 적 없다"/ 이재명 한국의 세계적 위상 확인/ 통합해야 다음 총선과 대선 이긴다 등
8479.7억명 동시 투약 마약범 일당 때려 잡았다!/ 민심도 당심도 모르는 '자기 정치'의 실체/ 4만달러 시대에 딱 필요한 대통령 등
8478.이대통령, 부정선거 주장 번지는 것 막았다/ '재선거' 두고 장동혁 오세훈 세게 붙었다!/ 400억으로 국힘 뽀개버릴 윤석열 등
8477.'대체 불가 대한민국' 이 말의 역사가 있다!/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의 뻔한 속내/ 차기 당권 내려놓는 사람이 대선 간다 등
8476.오세훈 임기 완주 못한다/ 분당 수준의 혈투가 예고된 국힘 당권 싸움/ 서울시장 재투표 주장하는 나경원, 왜?등
8475.[최민희] 서울시장 패인은 이것 / 송영길 전대표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등 + 보너스 트랙
8474.서울시장 패배 원인이 부동산?/ 다음 선거는 이제 2년, 이재명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 걸 것 등 + 놓치면 안되는 보너스 트랙
8473.오세훈 당선됐지만 서울시의회 민주 의석 2/3다/ 한동훈 당선, 장동혁 악몽 시작!/ 지방권력도 탈환! 이재명 국정 드라이브 가속화 등
8472.높은 투표율, 민주당 압승 이유 #내란심판/ 코스피 12000 전망 나왔다/ 감옥에 에어콘을 단다고?등
8471.[조하준 AI급 기자] 지방선거 격전지 예측 #서울 #경남 #대구 #전북 #평택을 #부산북갑
8470.진짜 '마약 소탕 정부'로 우뚝/ 오세훈 시장 계속하면 큰일! 속속 드러나는 진실/ 김관영 지지에 5·18 폄훼한 극우까지 합세 등
8469.대통령 언급 '최악 저질들' 누구?/ 박근혜에 안속는다! 보수 인사들 줄줄이 김부겸 지지/ 당선 되더라도 무효 가능성 높은 4인방 등
8468.한동훈 당선 돼도 무효? 큰 건 터졌다!/ 당내 갈라치기 세력의 해악 등 + [정근식 서울 김성근 충북 교육감 후보]
8467.[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이재명 정부에서 전북 전성시대 열겠다!+ [한민수] 당 돌아가는 이야기 + [임성무] 대구 진보교육감
8466.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1번 찍게 만드네/ 오세훈 댓글작업까지 했다는 의혹 등 지선 이모저모 등 + [임병구 인천교육감 민주진보후보]
8465.행정 천재의 국정/ 전북 여조, 이원택 46% 김관영 38% 판세 확 뒤집혔다/ 권성동 아성 강릉도 뒤집혔다! 등
8464.코스피, 1만도 멀지 않았다/ 청와대, 김관영 겨냥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지 마!”/ 김부겸 42% 추경호 38% 등
8463.이재명 정부 핵잠 계획 나왔다!/ 선 넘어버린 선거 유세 방해! 처벌도 세다/ 한동훈 1위 여론조사? 들여다보니 매우 수상하다! 등
8462.패륜 사이트 일베 폐쇄된다/ 국힘에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탄핵 당한 박근혜?/ 법을 모르는 검사 출신, 불법 아니면 괜찮다는 검사 출신
8461.박민식은 할 수 있는데 한동훈은 할 수 없는 것/ 지선을 대하는 국힘과 민주진보진영의 차이 등 + 보너스 트랙
8460.[양이원영] 대한민국 태양광 확대정책 효과 드디어 시작! 등 + [이소영 정순욱] '의왕'이면 정순욱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8459.[정세현 이병철]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고질병 '색깔론' 먹히지도 않는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지선 이모저모 등
8458.[김현] 저질 장사치 스타벅스의 비인간적 막장 행태 등 + [송순호 정영두] 창원과 김해 이겨야 진짜 승리!
8457.이재명 집권 1년차 역대급 지지율/ 국힘 유전자 등 + [구본기] 광주광산을 +[인천서구·평택·의정부 시장 후보]
8456.정부가 삼전 파업 막아냈다! 코스피 불기둥/ 팽택을 단일화 안할 수 없다! & 부정선거맨 황교안 변수/ 송언석 '더러워서' 맞음 등
8455.스타벅스 불매운동 확산/ 후보 단일화, 평택을은 가능성 높고 부산북갑은 불가능/ 국힘 사실은 지선 아니라 당권 전쟁 등
8454.스타벅스 탱크데이 팔수록 분노/ / 국힘은 선거보다 정당 해산!/ 대구 달성 박형룡, 이진숙 다 따라잡았다 등
8453.나무호 피격 신중 대응해야 80.1% 국민은 현명/ 정청래 암살 모의, 민주당 사람 아니다!/ 점점 뒤쳐지는 김민식 완주할까? 등
8452.장동'혀' 잡는 '배'혀'진 등 재밌는 짤 모음/ 점점 사실로 드러나는 노상원 수첩 등 + [박형룡] 이진숙과 맞붙는 대구 달성 후보
8451.[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하는 당 돌아가는 이야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국회의장 조정식 선출 & 후반기 원구성 전망
8450.[김현] 압도적으로 진군하는 추미애 등 + [강남3구청장 후보] 서초 황인식 강남 김형곤 송파 조재희 "이번엔 다르다"
8449.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 코스피 8000/ 보수 결집은 사실, 그러나.../ 민주진보세력 대 단일화 시작! 내란당 압살 등
8448.올 성장률 대폭 상향/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관련?/ 계엄 합수부만 최대 800명, 엄청났던 윤석열의 내란 계획 등
8447.바보야~ 문제는 장동혁의 지방선거 포기야!/ 행정 곳곳에 대통령의 애민정신/ '조작' 아닌 '주작'이 만천하에 등
8446.삼성 때문에 일본 패닉! 왜?/ 장동혁, 이완용도 울고 갈 매국/ 한동훈 김민식 단일화하면 표 60% 이탈 등
8445.나무호 피격, 국힘과는 다른 대응 왜?/ 쿠팡에 장동혁 전 보좌관 있다! / 추경호 지역구 국힘 당원 1325명 대거 탈당 등
8444.난 니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다 반대!/ 경남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7% 박완수 39% 등 + [강기정]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
8443.[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17년 전에 이미 의장석에 올라간 개구리 삼촌 등 + [양이원영] 비축유 208일 공식 수치, 실제 26일
8442.[조국] 누가 이재명 정부 더 큰 성공을 도울 사람인가? #평택을 #재선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코스피 7000 등
8441.친일파 재산 몰수법 통과!/ 내란당에서 탈당하는 사람들 속출 "그간 속았다" 등 + [현근택] 100만 도시 용인 이겨야 진짜 승리 등
8440.노상원 수첩, 500명 수용 지하갱도 사실로/ 경기도 압도 추미애 / 계양을 58.7% 김남준 등 + [임병구] 인천교육감 이런 일이
8439.세계가 놀란 코스피 7000 시대/ ‘샤이 보수’는 거의 없다! 실용주의 투표 시대 돌입/ 하정우, 한·박 누구랑 붙어도 양자 압도 등
8438.한국 수출, 일본 제쳤다!/ 김문수가 심리적 당대표 된 내란당, 장동혁은?/ 조작 기소 특검 ‘필요하다’ 73.5% 등
8437.조작기소 특검 필요 73.5%/ 전재수 52.8% 박형준 30.5%, 아수라장 박형준 출범식/ 등조작수사 밝혀졌는데 재판은 받으라?등
8436.하정우 손털기는 고무장갑 오물 때문 등 재밌는 짤 +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에게 듣는 당 돌아가는 이야기 + 보너스 트랙
8435.[민형배 마지막 방송] 다시 돌아오고픈 고향 전남광주 만들겠다! 등 + [김재연] 대선처럼 민주진보개혁세력 연대 합시다
8434.[김현] 국힘은 MBC 입틀막 하지마!/ 쿠팡 관련 의원 80여명 미국에 항의 등 + [초선박사] 6선 조정식 출격~!
8433.국민 머리 꼭대기에 쿠팡 김범석, 21세기 이완용/ 장동혁이 선거판에 못가고 대신 간 곳 등 + 보너스 트랙
8432.이순신 장군 만난 이재명 대통령, 왜?/ 장동혁 대신에 김문수? 당대표 괄시하지 마라!/ 국힘 김성태 회유, 2023년에도 최근에도
8431.이게 나라다! 시총 세계 8위 국방 5위 방산 4위/ 민주 지선 공천 호평, 내란혐의자도 후보된 국힘/ 최근 방첩사에서 벌어진 일 등
8430.부울경보다 높은 대구경북 지지율 77.0%/ 엉터리 로비스트에 걸린 장동혁 등 + [김용] 검찰개혁 선봉에 서겠다
8429.조선과 제일검 등 재밌는 짤 모음 /중도층의 정당 지지율, 민주 51%·국힘 12% 등 + 보너스 트랙
8428.[정세현 이병철] CRS 자료 최초 공개, 세상이 다 아는데 무슨 기밀?등 +[양이원영] 미국 올해 신규 발전 설비에 원전 없다
8427.[전현희] 언제 그랬냐는 듯 해맑은 전현희, 정원오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 [조용익] 부천시장 맞상대는 윤어게인, 박살내고 오겠!
8426.[김현] 파우치 사장 박장범 임명 무효 간신의 몰락 등 + [박지혜 백승아 남인순 김현정] 미국 순회공연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장동혁
8425.한국갤럽 67% 최고치, 긍정평가 이유 봤더니/ 15% 지지율, 장동혁 사퇴 반대! 등 + [김종훈] 진보당 레전드 울산시장 후보
8424.대장동은 윤석열 게이트, 쏟아지는 증언/ 국민의힘 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치... 보수 궤멸 수준/ 대구경북 민주, 국힘 앞섰다
8423.한국에 줄을 선다! 체감되는 글로벌 국가 위상/ 처절하게 고립되는 장동혁/ 모두가 선거 도울 때 당대표 발목 잡는 사람 있다! 등
8422.G3 국가를 향해 위대한 진군/ 난제들, 무능 당대표가 풀 수 있을까?/ 민주당 강남 3구 해볼만 하다! 등
8421.북 핵시설 공개? 결국 국힘과 재래식 언론이 문제/ 국힘이 한동훈과 단일화 가능성 없다 등 + [강민정] 공약 검증 유일한 합격자
8420.이진숙 뼈 때린 홍준표 등 재밌는 짤/ 경악할 윤석열 정치검찰 이재명 수사 방식 등 + [김태년] 그림자처럼 이재명 도운 그랜드 태년
8419.[전현희] 낙선하고 친정에 돌아온 KING 현희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정치검찰의 충격적 민낯 / 점입가경 국힘 상황 등
8418.[김현] 전해철을 싫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등 + [한민수] 미국으로 도망간 장동혁 VS 현장으로 달려간 정청래 등
8417.중동전쟁에도 기적을 만들어낸 이재명 정부/ 장동혁의 태업, 국힘 지선 포기 수순 등 + [김성준] 방송 중 극찬받은 구청장감
8416.현직 대통령의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 보수층 장동혁 평가 긍정 30 부정 65/ 압색 당하는 전직 검찰총장 등
8415.이재명 실리 추구 외교, 이런 걸 원했다/ 현역 민주당 광역단체장 모두 탈락, 당원들 각오가 다르다/ 조작질 들키니 정치질 등
8414.전쟁 중 놀라운 이재명 리더십 #일거양득/ 100억대 주가조작, 검찰 모른 척/ 역대급 국회의원 재보궐 됐다! 등
8413.장동혁, 옥새 들고 날랐다! 국힘 패닉/ 대통령 지지율 76.8% 민 58.6% 국 23.5%/ 벌어지는 공천 속도, 국힘 참패 예약
8412."장동혁 경기지사 나가라!" 요구 분출/ 이번엔 다르다! 김부겸 당선가능성 높은 2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8411.[김현] 빵통위 이진숙을 보는 김현의 같잖은 시선 + [김태년 서미화 박지혜 김현정] 에너지 대전환 절호의 기회가 왔다 등
8410.[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성남시 - 김병욱 전의원 VS 김지호 전 대변인
8409.[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광명시 - 박승원 현시장 VS 양이원영 전의원
8408.남욱에게 사상 최초의 기록을 남긴 정치 검찰/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의 이 한 마디 등 + 조용익 부천시장 인터뷰
8407.조작수사 하다가 피의자로 전락한 박상용/ 장동혁도 대통령 연임 소망하는 듯/ 사면초가 장동혁, 미국으로 RUN?등
8406.추미애 후보 선출, 정치인들 깨닫는 바 아직도 없는가?/ 혐의 없었던 이재명 수사, 이x들 들어오고 바뀌었다 등
8405.이재명 김정은의 간접 대화, 첫 출발 굿!/ 윤석열이 개입한 초대형 국정농단/ 김부겸의 놀라운 대구 맞춤형 전략 등
8404.중동 6개국 깜짝 선언 "한국에 최우선 공급"/ 국힘 장기집권, 대구가 얼마나 망가졌냐면/ 윤석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정황 확인
8403.한두자니 고소한 장동혁 / 국힘 현수막 파란색으로/ 국힘 지지율, 5년 만에 최저 '18%' 올해만 8%p 하락 등 + 보너스 트랙
8402.[경선 1번 전현희] 대통령을 팔지 않겠다는 이유 #강남득표력 #행정경험 #검증완료 + [안민석] 공약의 질이 다름 #경기도교육감
8401.[한민수] 요즘 민주당 분위기는 이렇다! 현직 지사 전광석화 제명 등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가장 똑똑한 초선들 초선박사
8400.[김현] '그알' 등 상습적 오보 SBS 재허가 취소 가능?등 + 지선 5.송재혁 #노원구청장 구재용 인천서구청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8399.세계 최상위권 선진국 위상 / 벌써 김부겸 출마의 나비 효과 등 + [제윤경] 장관할 스펙에도 4만 하동으로 + 이용균 박관열 김원기
8398.전쟁 뚫고 130조 잭팟 초유의 상황/ 유력한 현직 도지사도 짤없이 날려버리는 민주당/ 짜맞추기 수사, 박상용 윗선은? 등
8397.기가 막힌 인니와 정상회담 타이밍/ 변호인 만남을 구걸한 박상용 검사 왜?/ 국힘 컷오프를 컷오프한 법원 등
8396.행정 천재의 스피드/ 김부겸, 국힘 후보들 다 합쳐도 이긴다 여론조사/ 공관위도 지방선거 포기, 대혼돈의 국힘 수렁 속으로 등
8395.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경신 77.7%/ 김부겸 마침내 대구시장 출마, 요동치는 대구 민심/ 영남 국힘 후보들 민주당으로 투항 속출!
8394.대구 민심 "이번엔 김부겸 찍는다"/ 장동혁 오지 마라! 국힘 출마자 아우성 등 + [양이원영] 한국이 유독 중동전쟁 피해가 큰 이유
8393.[전현희] 토론 방송에서 못했던 'X'를 들었다 왜? #서울시장 #예비후보
8392.[황진미 강민정 곽노현] 강민정 지원 위해 황진미 곽노현이 나섰다! #서울교육감 + [백승아 김현정 이용우] 초선박사 41회
8391.여론조사 보니... 국민들 이재명 정부 신뢰 단계 돌입/ 추미애 대항마로 이진숙을 경기도에? #폭탄돌리기 등 + [김영배]
8390.전국지표조사 대통령 지지율 70% 육박/ 친낙은 친문이 아니다! 언론의 갈라치기가 문제/ 드디어 조희대 탄핵열차 출발! 등
8389.마약왕도 송환해버린 미 친 외교력/ 여론조사로 본 대구·서울·경기·전남광주·충남 지방선거 상황 등
8388.역대 보지못한 이재명 정부 스피드/ 법원 인정! 이재명 조폭연루설로 대선 낙선했을 가능성/ 은둔형 외톨이 장동혁이 숨었다 등
8387.80% 향해 진군하는 대통령 지지율/ 국힘 발목잡기에 민주당 모든 상임위원장 현실화/ 김부겸 막으랴 한동훈 막으랴 똥줄 타는 국힘 대구
8386.안철수 아들 호르무즈로/ 김용민 노란넥타이 의미/ 빵값이 내렸는데 빵이 없다 등 + [한민수] 이 정도 돼야 민주당 의원이지 등
8385.[정청래 당대표] 새날에서만 풀어놓는 썰, 지방선거 이렇게 준비한다고? 동물적 정무 감각 등
8384.[정세현] 트럼프, 북미대화에 관심 여전 / 결국은 '남북연합'이다 등 + [강민정] 새날에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서울교육감 후보
8383.[김현] 김어준은 고발 대상 해당 안 돼 / 정치 입문 후 처음 본 국힘 상황 등 + [박지혜 이용우] 검찰개혁안 본회의 처리 등
8382.조폭연루설은 이재명 악마화의 시작이었다 #정치공작/ 조작기소 국정조사도 방해하겠다는 국힘 특위 라인업 등 + [지선 특집]
8381.대구 김부겸 가능성 FULL ! & 부산시장 여론조사/ 마이더스의 손, 대통령이 가리키면 정상화/ 경기지사 여론조사 보니 등
8380.대통령을 ‘파는 것’과 ‘지키는 것’의 차이/ 전쟁 위기, 이재명 정부 입이 쩍 벌어지는 대응 등
8379.대통령, 검찰개혁 국민들 손 들어줬다! 논란 일단락/ 이정현-고성국-이진숙 대구시장 밀약설 등
8378.대구경북도 대통령 지지 흐름에 올라탔다! 59.6%/ 대통령 "검찰개혁안 얼마든지 수정 가능"/ 부산 주진우, 대구 이진숙 현실화 등
8377.국힘 서울시장 후보 이낙연? 등 재밌는 짤 모음/ 당대표 유지도 어려워진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8376.[전현희] 오세훈 3만 VS 전현희 7만/ 최고위원직 사퇴를 안했더라면 등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국힘 절윤쇼는 종이쪼가리일뿐 등
8375.[조국]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전략/ 검찰개혁 입장/ 보궐선거 출마 계획 등 +[양이원영] 중동전쟁은 위기이자 엄청난 기회, 왜?
8374.[최민희] 누가 '뉴이재명'을 악의적으로 쓰고 있는가 등 + [김현] 역대 없던 야당 복 / 파우치 KBS 사장 곧 물러난다 등
8373.대통령 지지율이 연일 상한가를 치는 특별한 이유/ 김어준에 대한 진영 사람들의 의리에 대해 등 + [안민석] 여론조사 1등 이유
8372.결국은 수정될 수 밖에 없는 정부안/ 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 뒤집힌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29%, 국힘 25% 등
8371.쌍방울 조작수사 박상용 검사 피의자 전환 임박/ 이재명 정부 독보적인 위기 대처 능력/ 장동혁 이젠 공천신청해달라 구걸하기 등
8370.트럼프 전쟁 끝내려는 의도, 왜? & 기민한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대통령을 믿는다/ 식물대표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8369.대통령을 끝까지 믿어보자!/ 6월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58.2%… 정부 견제론과 20%p대 격차 등
8368.기름값 상승? 이런 주유소도 있다 등 재밌는 짤/ 배현진 기사회생, 꿀 먹은 벙어리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조희대 탄핵 공청회)
8367.[박지혜 이용우 김현정] 미-이란 전쟁 등 + [양평 여현정·김연호] 2차특검 '양평고속도' 원희룡 정조준 등
8366.[전현희] 이재명 김남준 전현희 딱 3명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작 등 + [이원택] 서울에선 무명 전북에선 유명한 이유 등
8365.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중도층 70% 전 연령대 50% 이상/ 여론조사 압도하는 민주당 후보들 등 + 지방자치 교과서 박승원 광명시장
8364.대통령 돌아오자 코스피·코스닥 폭등!/ 쌍방울 조작수사 드러난 박상용 구속해야!/ 무기력 국힘, 고성국 "국힘 공천권 내놔" 등
8363.코스피 많이 떨어진 이유, 다시 반등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김성태의 자백 "이재명에 돈 준 적 없다"/ 외톨이 장동혁 등
8362.서울·경기·전남광주 최종 결승엔 누가?/ 하락 코스피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다/ 장동혁도 한동훈도 아닌 최후 승자는 이준석?등
8361.대통령 지지율 76.0% 중도층 81.6% 70세 이상 65.7%/ 불가능처럼 보였던 ‘사법개혁 3법’ 국회 통과 등
8360.한동훈 서문시장 인파에 장동혁 심장 덜컥/ 윤석열 내란용 블랙 리스트 & 화이트 리스트 등 + [권칠승] + 보너스 트랙
8359.[양이원영] 원전 올스톱할 수 있다고? / MS는 RE100 달성 등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대미투자특위 상황 등
8358.[이성윤] 조희대 탄핵 시작된다! 이보다 선명한 검찰 출신은 없다 + [강기정] 윤석열 내란 1심에 분노한 광주 여론 등
8357.[박대희] 리박스쿨과 이언주 충격적 실체 + [김현] 공취모 & 매국노 정당 매국노 기업 등
8356.속속 정상화! 이게 나라다/ 사법개혁 거세게 몰아치는 민주당 조희대 탄핵까지 등 + 보너스 트랙
8355.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긍정평가 23%/ 대통령 지지율 중도 73%, TK 56%/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잘하고 있다" 71%
8354.코스피 6000 시대 활짝/ 공취모 해체 수순! 대통령은 갈라치기 칼 차단/ 이언주와 손효숙 같이 찍은 사진까지 나왔다 등
8353."리박스쿨 강연한 적 없다"던 이언주 거짓말 들통/ 주어진 권한을 120% 쓰며 개혁 맨 앞에 선 이재명/ 장동혁 못버틴다 등
8352.대통령 지지율 72.3%, 중도층 78.3%/ 입법 모드 돌입한 민주당, 거침없이 간다!/ 장동혁 당 떠나라 요구 봇물, 수습 불가 등
8351.지귀연의 벌거벗은 세계사 등 재밌는 짤/ 코스피 6000도 코앞 등 + 보너스 트랙
8350.집 6채를 소유한 너는 사회악 맞아 등 재밌는 짤 + [전현희] 지귀연 판결 곳곳 헛점 투성이 에라이~ 등 + 보너스 트랙
8349.지귀연은 윤석열을 봐주려고 했었다 곳곳 흔적/ 장동혁, 윤석열의 숙주 선언! 국힘 분당의 격랑 속으로 등 + 보너스 트랙
8348.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선고/ 연휴 끝나자마자 코스피 단박에 5600 돌파/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등 + 보너스 트랙
8347.장동혁, 멍청한 노모팔이... 다주택자 민낯만/ 대통령 고립시키는 갈라치기 '뉴 이재명'/ 윤석열 내란 1심, 최선과 최악의 경우의 수
8346.전한길 오더받고 청와대 오찬 엎었다며?/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국힘 동률 등 + 보너스 트랙
8345.[양이원영] 얌체같은 서울 #쓰레기 #전기/ 드디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완화법 국회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8344.[민형배]합당 연기 후 광주·전남 지방선거 전망 등 + 보너스 트랙
8343.[전현희] 동대문 DDP 폭파! 듣고보니 솔깃!/ 재판소원·대법관증원법 사법개혁법안 본회의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8342.[김현] 민주당 내분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치8단 등 + [유은혜]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에는 이유가 있다! 등
8341.대통령 지지율 또 폭등! 전지역 전연령층 올킬/ 공소취소 모임, 오해받을 일은 하지말자! 등 + 김병주 의원
8340.이상민 7년으로 윤석열 최소 무기 확정/ 대법관 수 늘려주면 좋아해야지!/ 36억 떨어진 아파트, 5500 찍어버린 코스피 등
8339.강훈식 "대통령 격노는 없었다" 그리고 절묘한 한 수/ 대통령 지지율 9%p 폭등!/ 장동혁의 멘토 전한길, 내란 음모 딱 걸렸다 등
8338.역대 가장 강력한 이재명 국정/ 법원 내부 "대법원, '이재명 제거 프로그램' 은밀 진행/ 탈출구 없는 국힘 vs 내홍 봉합 민주 등
8337.경제지 "부동산 ‘버티기’ 이제 끝났다!"/ 통합 추진 양당 지지층 2/3 합당 찬성/ 한동훈 토크콘서트 인파에 긁힌 장동혁계 등
8336.YS 차남 김현철 "국힘은 우리 아버지 사진 내려줘" 등/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물 건너갔다 등 + 보너스 트랙
8335.[안민석] 끝까지 이재명 지켰던 안민석이 돌아왔다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이재명 대통령의 SNS 리더십 등
8334.[김현] 최측근 김현이 말하는 이해찬의 감동 일화들 등 + 대통령 경남 타운홀 미팅 1부
8333.이재명 개혁 드라이브, 벌벌 떨고있는 기득권 카르텔/ 정치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 등 + 보너스 트랙
8332.대통령 지지율 폭등!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먹혔다/ 민주당은 국힘 내홍에 비하면 양반이네!/ 장동혁 좀비형 단순 머리로는 절대 안된다
8331.전한길에 약점 잡힌 장동혁, 꼴 좋다!/ 1인 1표제 통과! 보스에 줄서기 정치 끝/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 등
8330.강남3구 매물 쏟아졌다! 이런 효능감 처음이야!/ 국힘, 의총에서 주먹다짐 일보 직전 등 + 보너스 트랙
8329.한동훈 집회 숫자에 놀란 장동혁/ 대통령 지지율 67.1%, 대구·경북 52.7% 긍정... 70세 이상도 민주당/ 힐러리 프로젝트 등
8328.조국 앞에 나타난 나경원, 무슨 말 했을까?등 재밌는 짤 모음/ 윤석열은 북한에 자폭 무인기 보내려했나? 등 + 보너스 트랙
8327.[정세현 이병철] 한국 군사력 세계 5위 "북한과 한판 뜰까요?" + [양이원영]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페이크였나?등
8326.[전현희] 놀랍게 겹치는 이심전심 - 이재명 마음이 전현희 마음 + [서미화] '눈에 뵈는게 없어서' 더 무서운 국회의원 매력 폭발!
8325.국민의힘 지방선거 사실상 포기 상태/ 부산 울산 지방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대박! 등 + 보너스 트랙
8324.한동훈 제명? 장동혁은 대표직도 위태롭다/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 부담금 국민 80% 찬성!/ 김건희 판결, 2심에서는 다 뒤집어진다
8323. 김건희 1년 8개월, 이게 판결이냐?/ 크레이지 코스 / 처음보는 행정의 달인/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가능? 등
8322.트럼프보다 더 나쁜 매국노 국힘이 더 문제/ 애도기간, 예의를 지켜라! 본질은 총선 공천권/ 한동훈 제명 임박 등
8321.결정적 장면! 이재명을 지켜낸 이해찬/ 대구 경북도 "이재명 잘한다" 53.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임박! 등
8320.한덕수 이어 박성재 법정구속 예약/ 역사상 가장 웃겼던 장동혁의 단식은 허무 개그 등 + 보너스 트랙
8319.[전현희] 전현희 무엇이 문제일까? 등 + [민형배]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장 여론조사 봤더니 + [강기정] 왜 광주에 판다 말했을까?
8318.[김현] 민주당원 시조새 김현이 평가하는 김대중 vs 이재명 등 + [박지혜 김용만] 이재명 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방문 등
8317.지금은 분탕질 할 때 아니다 /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250조 늘었다 등 + 보너스 트랙
8316.코스피 5000 역사적인 이재명 매직/ 민주 조당 합당 추진/ 눈물나는 장동혁의 출구전략/ 눈부신 기회주의의 몰락 등 + 보너스 트랙
8315.한덕수 23년 선고 법정 구속, 코너에 몰린 윤석열/ 이런 대통령 보셨어요? #신년기자회견 등 + 보너스 트랙
8314.황교안 장동혁 평행이론/ 이재명 대통령 "반명 친명 갈라치기는 안돼!"/ 이건 크다! 878억 현대건설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8313.한동훈 개사과와 장동혁 이유 모를 단식/ 한덕수 법정구속 될수도/ 대통령 지지율 69.4%, 민주 54.9% 국힘 26.3% 등
8312.윤석열 내란 1심 선고일은 12.3부터 444일째 등/장동혁이 단식장으로 간 이유는 '삐쳐서' 등 + 보너스 트랙
8311.[전현희] 이렇게 성과가 많은 정치인, 이재명 이후 처음 등 + [민형배] 법조인 중심 ‘제2의 검찰청’은 안돼! 등
8310.[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 국힘 지옥의 맛을 봐야!+ [김현정 김상욱 김한나] 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단일 대오는 커녕 등
8309.윤석열 체포 방해 등 초범이라 5년? 아직 정신 못차린 법원/ 대구 경북에서도 '이재명 잘한다' 압도 #한국갤럽 등 + 보너스 트랙
8308.망상과 남탓, 윤석열 사형 선고 불가피/ 이재명 피습사건 테러로 지정된다! 벌어지는 일들/ 한동훈 개목줄 조이는 장동혁의 얕은 수 등
팟빵 이거 시스템 맞아? 멀쩡한 음원을 저작권 핑계 대면서 업로드 지연시키는 것이 말이 돼? 니들 방송이어도 이게 가능해?사과 한마디 없음
8306.윤석열 사형 구형 심리적 내란 종결/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 논란 단칼에 정리!/ 김건희 머리에서 전략이 나왔으니 등
8305.TK에서도 윤석열 '사형 구형' 비중 가장 높아/ 쪼개질 수 밖에 없는 국힘/ 침대재판으로 '사형' 가능성 UP 등
8304.나의 '진로'는? 형장의 '참이슬'이 되긴 싫은데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p 폭등, 국민의힘 뭘해도 안된다 #한국갤럽 등
8303.[양이원영] 국가 명운 걸린 프로젝트에 발목잡기 하지 마라! 제발~ 등 + 보너스 트랙
8302.[전현희] 슬슬 알려지기 시작하는 전현희의 독보적 일머리 + [강기정] 광주 전남 통합, 이재명 대통령의 놀라운 추진력 등
8301.법정에 울려퍼진 "의원 끌어내라" 육성, 결정타!/ 전광훈 이번에는 구속된다 등 + [문정복, 강득구] 최고위원 후보자 인터뷰
8300.일본 망했다! 그리고 실용외교/ 장동혁 최악의 선택에 반대 진영은 계속 즐겁다!/ 김성훈 파면 확정, 자업자득 인생 조졌다 등
8299.이것이 G3급 외교! 윤석열이 말도 못꺼낸 이것도 해결/ 장동혁의 개사과, 양쪽 모두에게 얻어맞았다!/ 종점 변경 최소 600억 등
8298.서로 한국과 친해지겠다 경쟁하는 중국 일본/ 장동혁 정치 IQ가 문제다/ 윤석열 사형 구형해야할 몇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8297.대통령 흔들기 의미없다 지지율 더 올랐다 71.2%/ 장동혁, 징계 절차 착수... 벼랑 끝에 선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8296.한동훈과 동명이인이고, 전화번호 뒷자리 같은 사람 찾습니다/ 장동혁은 결국 한동훈 징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295.[김병주] 장동혁의 피해자 주블리 / ’조작 수사‘의 끝은 무죄 등 + [박지혜 채현일 모경종] 2025년 가장 기억나는 몇장면 등
8294.[정청래 당대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모함 당했을 때 올바른 자세는?/ ‘1인 1표제’ 다시 추진 등 - 12.29 녹음
8293.이혜훈 강선우 비판할 자격 국힘에게는 없다 등 + 재밌는 짤 모음
8292.올해 지방선거 압승, 국민의힘 해체 수준으로/ 패륜 기업 쿠팡, 1조 1700억 대출받아 고금리 이자 놀이 등 + 보너스 트랙
8291.정치생명 끝난 한동훈의 구차한 변명/ 코스피 75% 수익 ‘세계 1위’, 2026년 5000 달성 가능 전망 등
8290.내란 세력에 떨어진 '이혜훈 폭탄'… 더 고립되는 국민의힘/ 김병기 후임으로 강력하게 추천되는 이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8289.이혜훈 지명 이재명 대통령의 큰 그림/ 쿠팡의 잔대가리, 5천원을 5만원으로 부풀리는 스킬/ 김건희가 알선수재? 등
8288.18살 때 크리스마스가 지금의 이재명 만들었다 등 재밌는 짤/ 윤석열 체포방해 구형 징역 10년, 내란 혐의는 사실상 사형 확정적 등
8287.[전현희] 가습기 살균제 최초 폭로, 입법 완료자 전현희였다고?+ [송영길] 돈봉투사건 모두 무죄! 정치검사들 이제 어쩔거냐
8286.[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김범석 "모든 수단 동원해 응징" 등 + [강득구] 민주당은 모두가 친명 등 + 보너스 트랙
8285.국민 정서 건드린 패륜기업 쿠팡, 정부 "제대로 손볼 것"/ ‘내란 동조’ 외통수에 걸린 장동혁, 썪어 곪아가는 국힘 내홍 등
8284.윤석열 골프장 이어 야구연습장도 있었다!/ 트럼프 → 이재명, 마지막 황금열쇠의 비밀/ 통일교특검, 안받을 줄 알았던 국힘, 이런 짓
8283.장병들 통닭 사줄 돈, 윤석열이 깎았다/ 불법 조업 중국 어선들 지리게 만든 대통령 한마디/ 국힘 상왕 나경원 ,장동혁은 바지 등
8282.당내 사면초가 장동혁, 필리버스터쇼/ "5년 임기 짧다"에 '장기 독재' 음모론 투척한 국힘/ 건진 “김건희 부부, 고마워할 줄 몰라"
8281.민주당 “통일교 특검 못받을 것 없다” 당황하는 국힘/ 대통령 지지율 69.0%, 업무보고 생중계 긍정적 76.6% 등 + 보너스 트랙
아무 문제없던 파일 또 저작권 하루 허비 8280.[전현희]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유가?등 + [조은성 감독 이관훈 배우]
8279.나경원 천정궁 갔네 갔어!/ 국힘 이건 정당 아니야! 사분오열 오합지졸 등 + [예산전쟁] 이 방송 존재 이유 콕 찍어 말한 대통령 등
8278.[이성윤] 대통령과 민주당은 하나다! 최고위원 출마하는 이유 + [초선박사] 넷플릭스보다 재밌다는 대통령 업무보고 등
8277.[신난 양이원영] 해상풍력 비싼데 왜 하죠? 등 기후에너지부 업무보고 궁금증 싹 해결 +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
8276.[정세현 이병철] 문정부 때 실패 되풀이 안돼! "제2의 한미워킹그룹 반대" + 외교부 통일부 업무보고
8275.이재명 대통령에 쏟아지는 감탄/ 비열하고 멍청한 윤석열, 역겨운 잔대가리 조희대 등 + 보너스 트랙
8274.이재명을 행정천재라고 부르는 이유/ 쿠팡은 국민을 위해서 망해야 한다! 방법 있다!/ 마누라에게 덮어씌운 김기현 등 + 보너스 트랙
8273.장동혁이 한동훈 징계한다면?/ 실력과 철학! 대통령 잘 뽑은 효능감/ 계엄은 V0 영구집권 프로젝트 등 + 보너스 트랙
8272.쾌도난마 이재명 국정, 국민들 환호!/ 개미 지옥에 빠진 윤석열과 국민의힘/ V0 격노 "(내 영구집권을) 니가 다 망쳤다!" 등
8271.내란특검 "윤석열 내란 영구집권 목적" 확인! #윤석열_사형/ 대통령 지지율 67.6%, 지방선거 민주 58.5% 국힘 36.2% 등
8270.통일교 팠더니 국민의힘만... 줄줄줄/ 남편 : 현직 의원에게 쌍욕을 / 부인 : 현직 장관에게 명령을 등 + 보너스 트랙
8269.[빡친 전현희] 국민 비호감 나경원 그런다고 서울시장 안된다 등 + [양이원영] 프랑스 원전 가동중단 비용 65조 등 + 보너스 트랙
8268.[최민희 김현] 이번주 쿠팡청문회하는 두 여전사 각오/ 가짜뉴스 철퇴법 등 + [예산전쟁] 1년에 예산 50조는 아낄 수 있다 등
8267.다음 주 국힘 20% 밑으로?/ 윤영호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등 + [초선박사] 내란전담재판부 연내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8266.정동영 전재수 통일교 무관 확실!/ 쿠팡 이용자 5일 만에 200만명 감소, 이번엔 다르다!/ 한동훈 숨통 끊기 들어간 장동혁 등
8265.나경원 서울시장 욕심에 국회 난장판/ 내란전담재판부, 대통령-당대표 의견 일치/ 장동혁, 한동훈 정치생명 끝낸다 등
8264.대통령 작심 발언 "가죽 벗기듯 개혁해야/ 대구 경북 국회의원도 "김건희 수사 막으려고 내란"/ 명태균, 김건희에게 "이준석 제거" 등
8263.어떤 논란에도 굳건한 대통령 지지율 69.4%/ 공무원 중 가장 비겁한 부류는 사법부/ 조진웅 생매장 온당한가? 등 + 보너스 트랙
8262.[전현희] 강남3구 이겨야 서울시장 된다! 경쟁력은 내가 갑! + [예산전쟁] 김건희 윤석열에게 문체부 예산은 노다지 등
8261.[민형배] 내란 1년 + [강기정] 내란 1년 + [초선박사] 내란 발발 벌써 1년 그 1년의 히스토리
8260.[김민석 국무총리] 장관들 이재명 대통령과의 국무회의 긴장하지 않냐는 질문에 + 김건희, 징역 15년보다 더 큰놈
8259.취임 6개월차 지지율 사실상 역대 최고치/ 윤석열 사형 확정을 알린 한 마디 "실탄'등 + 보너스 트랙
8258.'내란죄'는 사면 제외, 내란재판부 다음 주 통과/ 국힘 내부 "장동혁 오래 못간다!"/ 김건희 15년 구형은 이제 시작일 뿐 등
8257.내란 1년, 둘로 쪼개진 내란당/ 12월 3일 공휴일 된다/ 국힘에 게엄령 (게시판 엄정조사 명령) 등 + 보너스 트랙
8256.대통령, 작심한 내란 청산 의지... 동작그만! #나치전범/ 불안감만 쌓여가는 국민의힘/ 김건희 남편, 감옥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등
8255.내란 1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1.1%/ 국힘 의원 과반 “계엄 사과해야”/ 그 남자도 김건희 배신/ 김건희 사노비 박성재 등
8254.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예산전쟁] 무릎 탁! 대표적 예산 낭비 사례 VS 좋은 예산 사례 등 + 보너스트랙
8253.[양이원영] 전기 도매가격이 0원?/ 아직도 이명박의 저주 등 + [민형배] 1인 1표제, 호남 대표주자 민형배 생각은?등
8252.[전현희] 사법부 껍질 벗기는 개혁 올해 안에/ 서울시장 선거 출마? 등 + [강득구] + [이재준 수원시장 인터뷰]
8251.한국갤럽 "윤석열은 전두환보다 최악"/이 정도 되면 검찰은 ㅇㅇㅊ다!/ 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보너스 트랙
8250.국운이 뻗쳤다! / 국힘 내부의 손가락질 받는 장동혁/ 문고리 유경옥의 폭로, 김건희 큰 타격 등 + 보너스 트랙
8249.장동혁은 지방선거 이길 생각이 없다!/ 일찌기 이런 외교를 본 적이 없다/ 박성재는 김건희가 임명? 임명권자의 수사 지휘?등
8248.김용현 막가파 변호인들 X됐다!/ 갈라치기 잘 당하는 유전자가 있다/ 드디어 포착! 김건희 내란 관여 의혹 등 + 보너스 트랙
8247.내란 전담재판부, 본격 출발/ 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 대통령 지지율 69.0% 중도층 75.0%/ 그와의 대화속 김건희는 알고 있었다
8246.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홍장원에게 완전히 밟힌 윤석열 등 + [박승원]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진군! 등 + 보너스 트랙
8245.[배우 이원종 안진걸 안영민] 대통령의 폴더 인사, 왜? #민가협 #40주년 + [예산전쟁] 남는 돈만 27조원 #잉여금 등
8244.[정세현 이병철] 미국 중국 가운데서 이재명 정부의 100점 외교력 등 + [초선박사] 오세훈의 조급증/ 정당 아니라 극우단체 등
8243.민주당, 내란 전담재판부 준비해왔다!/ 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내란당이 무슨 짓을 해도 대통령 지지율은 오른다 등
8242.UAE에서 최대 150조 잭팟/ 교묘히 국힘 살려준 판사/ 김선교가 확보한 유서 아닌 메모는 각서? 등 + 보너스 트랙
8241.D급만 보다 특급정부의 맛/ 엄희준 강백신 서로 미루는 조작 책임/ 같은 날 쏟아진 김건희 범죄가족 뉴스 등 + 보너스 트랙
8240.장동혁이 말아먹는 국민의힘/ K방산 & AI 세일즈에 이렇게 진심인 대통령/ 김건희, 금거북이 뇌물 포장 직접 뜯고 한 말은? 등
8239.대통령 지지율 69.3% 중도층 74.0%/ 외교에 화답한 기업들 국내에 800조 이상 투자/ 비리 판검사 초토화 등 + 보너스 트랙
8238.[선데이 명신] 김건희 대통령? 헛소리가 아니었다! 등 + [민형배] 정치검사들 쿠데타 차라리 잘 됐다 #보완수사권 등 + 보너스 트랙
8237.[양이원영] "GPU 전력 있냐"는 나경원 참교육, 들어가는 전기가 얼마냐면 등 + 이재명 대통령 경기북부 타운홀 미팅
8236.[전현희] 검사 쿠데타 즉각 반응한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 [초선박사] 조작 수사 때는 가만히 있던 검찰 등
8235.감탄만 나오는 이재명 외교/ 다툼의 여지 남겨놓는 조희대 사법부, 윤석열 석방 음모/ 점점 입지가 줄어드는 장동혁 등
8234.윤석열에게 칼 같은 판사/ 1인당 식사비 49만원/ 이제 정치검사들 껍질을 벗길 차례/ 돌려줄 생각없었던 뇌물 등
8233.조태용 구속, 황교안 체포, 몸사리는 국힘의원들/ 내란 가담 공직자 휴대폰까지 본다/ 헤아리기도 벅찬 뇌물수수 김건희 등
8232.진심으로 왕이 되고 싶었던 김건희/ 내란 성공했다면 윤석열 제거 당했다/ 정치검사 목에 칼 빼든 민주당 등
8231.커밍아웃한 친윤정치 검사들, 일망타진 기회/ 이재명 지지율 67.8%, 중도층 70.1%/ 로저비비에 가방 몇개 더 있다 등
8230.민비 유해 거둔 사람 이름이 놀랍게도 파평윤씨 '윤석O' + [전현희]대장동 이재명 무죄 확인...공소 취소, 재판 없애야 등
8229.명예 이북5도 지사 연봉이 1억 4천?(예산전쟁) + [민형배] 첫 이재명 지지선언 민형배 APEC 보고 우쭐 + 초선박사 27회
8228.대통령 지지율 6% 급등 63% #한국갤럽/ 윤석열 석방 음모/ 대한민국에 '각하'없어요 등 + 보너스 트랙
8227. 윤석열은 알고 있을까? 김건희의 과거를/ “코스피 내년에 7500 간다” 예측 나왔다/ 높아지는 추경호 구속 가능성 등
8226.안중근 유해 찾는다 시진핑도 동의/ 김건희랑 문자 수백통 그 남자는 이OO/ 한동훈 사실 마음 굳힌 시점 등
8225.신들린 국정 국회는 축제 분위기/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에 발작버튼 국민의힘/ 윤석열의 한동훈 사살, 국힘 분열 결정타 등
8224.역대급 성과에 세계 선도국가된 대한민국 / 대통령 지지율 69.1% 중도층 74.9% / '망했어야 하는데 대성공' 국힘 멘붕 등
8223.[양이원영] 핵추진 잠수함과 핵연료 재처리는 전혀 다른 문제 등 + [김병주] 캄보디아 한국 청년 구출 전광석화처럼... 뒷 이야기
8222.APEC, 국힘의 현실부정 + [전현희] 딱 걸린 장동혁 판사 시절 비리 + [한민수] 비서실장이 지켜본 정청래 대표의 진심 등
8221.세계가 극찬한 이재명의 외교력 - 날개 단 한국 경제 #코스피 #투자유치 - 고립되는 내란세력 등
8220.이재명 대통령 전략 적중했다 #트럼프 / 핵추진 잠수함 일거양득 / 윤석열, 측근들에겐 "건강해졌다" 자랑질 등
8219.이재명 대통령의 영리한 외교 빛났다 등 + 보너스 트랙
★★ 8218.타 방송 하루를 망쳐버린 어처구니 없는 팟빵 저작권 검사, 같은 파일이고 달라진 게 없는데 다시 누르니 통과하네?
8217.코스피 4000, 3000 찍은지 한 달 반만에/ 땅대표 장동혁/ 비밀의방까지 들어간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8216.김건희와 민비 총정리 #건천궁 + [이재명, 예산 기득권과의 전쟁] 사상 최초 국가 예산안 모두 공개 등 + 보너스 트랙
8215.[황희두] 사이버 내란-댓글전쟁, 민주주의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등 + 보너스 트랙
8214.확실해진 조희대의 윤석열 석방 시나리오/ 오세훈 질질 짰어요 등 재밌는 짤 등 + 보너스 트랙
8213.이제는 무섭다! 파죽지세 코스피 4000 코앞/ 오세훈, 명태균에게 아파트 키 줘라 등 + 보너스 트랙
8212.걸걸한 목소리, 김건희의 왕놀이는 끝났다/ 폐쇄된 민비 처소엔 왜 갔을까? 등 + 보너스 트랙
8211.이재명 조폭연루설 조작인 걸 알면서... 윤석열 검찰의 꼼수/ 김정은 만나려고 트럼프 엄청난 노력 등 + 보너스 트랙
8210.기어이 조선왕 용상에 올라간 김건희/ 이 사람이 국힘 박정훈 아버지였어? 등 재밌는 짤 모음 + 보너스 트랙
8209.임성근, 아이폰 비번 알려주는 하나님 팔이/ 이재명 대통령 벌써 숨막히는 성과 등 + 보너스 트랙
8208.김건희, 경회루에서 슬리퍼에 짝다리/ 코스피 불장도 중국 개입이라는 국힘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8207.코스피 세계 1위 등극/ 서서히 내부로부터 무너지는 사법부/ 판사 요구 한덕수 공소장 변경되면 최대 사형 등 + 보너스 트랙
8206.윤석열 만나 탈옥 논의한 장동혁 등 재밌는 짤 + [김형보 이용성] 녹화공작을 아십니까? 윤석열 내란 성공했더라면. + 보너스 트랙
8205.대통령 지지율 66.9% 민주 53.9% 국힘 26.9%/ 장동혁이 눌러버린 정당해산 버튼/ 파기환송 재판 불법 곳곳 등 + 보너스트랙
8204.임은정, 백해룡에 수사전결권 부여/ 79조원짜리 방산 비즈니스 뒤에 이재명 있다/ 재밌는 짤 모음 등 + 보너스 트랙
8203.[양이원영] 이러다 미국은 후진국 된다! 미국 망해먹는 트럼프, 정작 기업들은... 등 + 보너스 트랙
8202.내란범 장인 두둔하다 폭망한 국힘 박정훈/ 이런 검사가 있었어? #문지석 등 재밌는 짤 모음 + 보너스 트랙
8201.배우 박성웅 "임성근 이종호 같이 만났다" / 관저 그곳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10원짜리 가치도 안되는 대한민국 극우 등
8200.파기환송 재판 불법 확인, 조희대 탄핵 가야/ 김건희 가족에게 버림받은 윤석열/ 코스피 미쳤다 5000 전망도 등 + 보너스 트랙
8199.박성재 영장 기각? 내란전담재판부 go go/ 캄보디아 원조 중단하라/ 국힘 김현지 총공격 "여기가 아닌가벼" 등 + 보너스 트랙
8198.캄보디아 김건희 빈곤 프르노 이유 있었다/ 세상에 '개 의전'이라니/ 딱 걸린 조희대 대법원의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8197.대통령 지지율 64.8% 연휴 끝 첫 여조/ 승강기 크기 요청은 왜?/ 국힘 가짜유서 들고/ 오늘 2차 애기 보러갈까?등 + 보너스트랙
8196.세계 부동의 2위 이재명 대통령 등 재밌는짤 + [전현희] 민주당 외통수에 걸린 조희대 등 + 보너스 트랙
8195.한글이 싫은 대통령이 있었다 등 재밌는짤 + [현장 유튜버 한두자니 나두잼] 그냥 현장 유튜버가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8194.너희가 김현지를 알아? & 얼치기 평론가들/ 독재자의 유흥파티/ 나라 망하게한 역대급 매국노 등 + 보너스 트랙
8193.국힘 홍보 덕에 '냉부해 K푸드' 대박/ 극우는 정신병, 아직도 그걸 믿어?/ 전쟁 중 내부총질은 관종 자기정치 등 + 보너스 트랙
8192.[4] 김건희 청주 교도소로 보내라/ 추석 연휴엔 가족들 모여 트럼프를 욕하자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8191.[3] 주식 망해라 할 수록 올라가는 코스피 등 재밌는짤 + [초선박사] 검찰의 웰바이오텍 수사무마 의혹, 삼부토건은 꼬리에 불과 등
8190.[2] 국힘 서울 집회 참석 저조한 이유 등 + [김병주] 대박! 검찰의 범죄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설치 제안 등
8189.[미방송분 재밌는 짤 1] 나경원의 말은 나경원의 말로 반박 가능/ TK에서도 김정재 사퇴 요구 등 + 보너스 트랙
8188.항의가 무서워 서울역에 나오지도 못한 국힘 등 + [전현희] 조희대 딱 기다려! 명절 끝나고 찾아간다 등 + 보너스 트랙
8187.국민 80%, 관세협상 미국 측 선불 요구 '부당'/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특혜 누린 이진숙/ 김건희 받은 뇌물 그림 '진품' 등
8186.이진숙 체포/ 조선시대로 간 부부 / 광속의 업무력, 코스피가 답했다! 역대 최고치로 마감/ 장난쳐? 셀프 영장 기각? 등
8185.조희대 대선개입 입증 증거 제출 거부/ 내란 윤석열과 달랐던 국군의날/ 윤석열 서울구치소, 근무 일지도 안남겼다 등 + 보너스 트랙
8184.이원모 처가와 대선자금 125억/ 지귀연, 의혹 때마다 휴대폰 교체/ 중국 무비자 정책 진실은? 헛다리 제대로 짚은 극우 국민의힘 등
8183.범인은 행정전산망 예산 삭감했던 윤석열/ 검사 → 공소관, 그래야 검찰 개혁 완성/ 대구보다 적게 모인 국힘 서울 장외집회 등
8182.법정에 끈 떨어진 노인 한 명이 뙇!/ 장동혁 못한다, 잘한다의 2배 / 초대 대법원장이 말하는 법관의 수치 등 + 초선박사 25회
8181.[민족문제연구소] 반민특위 vs 내란 전담재판부 + [강득구] 국민의힘 해체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등 + 보너스 트랙
8180.[정세현 이병철] 판문점에서 트럼프-김정은 만남 가능성 충분히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8179.술 못먹은 윤석열, 어떻게 변했나 봤더니/ 검찰 해체! 역사적인 날/ 대통령의 뉴욕 순방, 진짜 외교의 놀라운 속사정 등 + 보너스트랙
8178.통일교 대선자금 100억, 윤석열 친일 행보 연관?/ 박성재 심우정 구속영장 코앞/ 우리 역사상 최초 이재명 안보리 의장 등
8177.한국이 돌아왔다 감동 장면/ 국힘 해산되길 바라는 한동훈/ 드디어 모습 드러낸 피고인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8176.이재명 대통령 "쓰레기 대청소"/ 안팎으로 고립되는 조희대/ 국힘 장외'투정', 오히려 내부 반발 거세다! 등
8175.대통령 지지율 69.9%, 중도층 73.8%/ 윤석열의 집사 심우정 구속영장 턱밑/ 대선 불복 국민의힘, 정당해산의 길로 등
8174.[양이원영] 이재명, 원전과 에너지 상황 꿰뚫고 있는 에너지 도사/ 윤석열이 숨긴 것 등 + 보너스 트랙
8173.김건희 전자발찌는 윤석열이 채운 것 등 재밌는짤 + [전현희] 김건희 국정농단까지 싹 다~ 사면·감형 못하게…더 센 '전담재판부법 등
8172.[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대법 판결 앞두고 무죄의 증거만 줄줄이... 무죄 확신! + 보너스 트랙
8171.[서영교×임세은 도플갱어 특집] 조희대-윤석열 만남 제보는 윤석열 정부 OO에 있던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8170.통일교 교인만 12만명 국힘 당원, 신천지는?/ 권익위원장 집무실에서 마사지/ 주요국 주가지수 등락율, 놀라운 결과 압도적 1위 등
8169.조희대, 대법원 내부에서 붕괴 조짐/ 조희대, 대법원 내부에서 붕괴 조짐/ 연어 술파티는 수사가 아니라 정치공작 등 + 보너스트랙
8168.조희대의 사악한 음모/ 권성동 구속 날개 단 특검수사, 한학자도 구속영장 유력/ 이재명 정부, 관세협상 문서화 미루는 이유 등
8167.나경원 간사 선출 부결, 정치생명 끝나/ 판사 사찰 약점잡기 윤석열 올가미에 걸린 조희대/ 국정을 꿰뚫고 있는 행정 천재의 진면목 등
8166.무르익는 대법원장 탄핵/ 깡패국 미국에도 할 말 따박따박/ 신들린 듯한 국정운영, 대통령 압도적 지지율 안착 등 + 보너스 트랙
8165.[단호한 민형배] 보완수사권도 주면 안된다! #검찰개혁특위위원장 + [강득구] 검찰해체 주장 1호 강득구 소감은?+ 보너스 트랙
8164.구속된 이기훈, 삼부토건 외에 윤석열 테마주 또 있다 / 윤석열 김건희 마약 독점 사업 등 + 보너스 트랙
8163.[이재성] 미래먹거리 AI 3대강국, 3년 후면 가능하다 등 + [초선박사] 역사적인 정부조직법 정밀 분석 등 + 보너스 트랙
8162.가뭄에 제물 권성동을 바치니 강릉에 비가 내립니다 등 재밌는짤 + [박홍근] 진짜 실력자의 인터뷰 클라스 + 보너스 트랙
8161.[김현 노영희] 방통위 폐지, 이진숙도 날아갔다/ 법조인 시각을 벗어나서 검찰개혁 보면... 등 + 보너스 트랙
8160.대통령 기자회견 반응 "정말 똑똑하다"/ 100일 지지율 66% 검찰청 폐지도 긍정 압도/ 이진숙 퇴출 2주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8159.이재명만 가능했던 2시간 30분/ 내란당과의 합의, 국민들 폭발한 진짜 이유는?/ 지각 숨기려고 비밀 통로 만들었던 술꾼 윤석열 등
8158.코스피 사상 최고가 역사 다시 썼다!/ 송언석 본회의장 자백에 국힘 해체 확정!/ 광기의 국정농단 등 + 보너스 트랙
8157.다수 검사들의 진짜 잘못은 이것/ 관봉 또 터졌다! 게이트급으로/ 악수가 화해는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8156.이번 검찰 해체 = 하나회 해산/ 권성동의 이재명 엮기 공작/ 장동혁도 이재명 대통령 앞에선 등 + 보너스 트랙
8155.김정은보다 센 김건희 / 장동혁이 대변인 시절에 했던 말 등 재밌는짤 + [양이원영] 강릉 옆 속초의 놀라운 가뭄 예방 기술은? 등
8154.[송영길] 충격과 감동, 송영길은 영치금 어떻게 했을까? + [김병주] 4성장군 출신만 아는 4성장군 전원교체의 비밀 등
8153.[전현희] 윤석열 CCTV & 나경원 막말 직관한 킹현희 + [허은아] 신입당원이 겪은 민주당 어땠을까? 등 + 보너스 트랙
8152.[최민희 김현 노영희] 이진숙 못 버틴다/ CCTV 속 윤석열의 진상짓/ 검찰 해체 이 달 안에 등 + 보너스 트랙
8151.윤석열은 구속취소를 미리 알고 있었다/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고치 근접/ 특검 수사 방해하면 징역 5년 등 + 보너스 트랙
8150.대통령 지지율 급등! 원래대로 돌아왔다!/ 강미정 전 대변인 인터뷰/ 나경원은 법사위 간사 못하게 됐다 등 + 보너스 트랙
8149.김건희 2차 뇌물 받고 "제가 도와드릴 것 없어요?/ 조작으로 확인되는 사건들, 특검해야/ 이재명의 효능감, 빛의 속도 등
8148.속옷 난동 윤석열의 영치금 앵벌이/ 통일교의 윤석열 부부에게 접근하는 법/ 검찰 해체 사실상 시작/ 나경원 초선 비하 막말 들어보니
8147.구치소 CCTV속 윤석열 2번 다 속옷차림/ 검찰 해체일 9월 25일 확정/ 대통령 지지율 원래대로 복귀! 중도층 압도적 지지 등
8146.나경원의 꼼수, 권성동의 잔머리/ 김건희의 참 부끄러웠던 사진들 등 + [초선박사] 국힘 당대표 전한길 당선 등 + 보너스 트랙
8145.[정세현 이병철] 결국 이재명 트럼프 김정은 만난다 등 + [강득구] 조국 사면 외쳤던 강득구, 자제 요청은 왜? 등 + 보너스 트랙
8144.보수 과표집에도 대통령 지지율 일제히 상승! 2가지 이유/ 장관급 매관매직 이번엔 금거북이가 튀어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8143.이번 순방 역대급 칭찬받는 이유/ 판검사 못믿겠다! 내란특별재판부 급부상/ 권성동 구속영장, 1억이 아니다 등
8142.천재적 외교로 국내 극우도 무력화/ 전한길은 나중에 장동혁 배신한다/ 김건희의 엽기적인 행동, 조선시대 왕도 못누린.. 등
8141.퍼펙트한 협상 세계가 놀랐다! #한미정상회담/ 극우 꼴통 장동혁 대표 선출/ 김건희 29일 구속 기소, 한덕수도 구속 코 앞 등
8140.고정관념 깨버리는 이재명식 외교/ 대통령 지지율 64.2%, 하락 끝!/ 망상 윤석열을 사형시켜야 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8139.이 여자 아직 정신 못차렸네! 한동훈계 격앙 등 + [전현희] 그래 구치소 CCTV 까보자! 등 + 보너스 트랙
8138.[빡친 양이원영] 체코원전 수출 사기극의 전말 + [박지혜 채현일 이용우 김현정] 막장 국힘 전당대회 / 노란봉투법 지킨다 등
8137.[최민희 김현 노영희] 방통위 없애고 새 조직 신설 / 국힘 통일교와 밀착, 해산 더 가까워진다 등 + 보너스 트랙
8136.매일 알콜 & 매일 무속 정권 확인/ 한덕수의 배신 크다/ 데이터 보니 대통령 지지율 이상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8135.정치검사들 모두 날렸다! #하나회척결/ 김건희 위세 이 정도였어? 윤석열이 시인했던 그 장면/ 혹시 서부지법 폭동도 김건희 지시? 등
8134.김건희 광란의 국정 개입, 이것까지?/ 윤석열 유산 아귀다툼 국힘/ K원전까지 팔아먹은 역대급 매국노 등 + 보너스 트랙
8133.김건희, 마음의 위로 얻고 싶다며 안가에서/ 통일교 국힘 집단 입당 확인 / 주미대사에 전 외교장관 강경화 파격 등 + 보너스 트랙
8132.대통령 지지율 68%, 국힘 전대 보수층 활성화 영향/ 역겨운 안철수/ 윤석열 김건희 병원 갈 때는 전자발찌 찬다 윤석열 때 만든법 등
8131.전한길, 김문수 면전에서 장동혁 지지! 꿀잼 국힘 전대/ 김건희 구속 140km 등 재밌는 짤 + 초선박사 21회
8130.[김병기 원내대표] 욕받이 무녀 원내대표에게 다 물어봤다 + [강득구] 맨 처음 '조국 사면' 외친 강득구 + 보너스 트랙
8129.[최민희 김현 노영희] 언론개혁 최민희 다 계획이 있다/ 조국 윤미향 사면 대통령의 큰 그림 등 + 언론개혁 특위 첫 회의
8128.주는대로 다 먹었다! 뇌물의 블랙홀/ 역대 없던 대통령의 새로운 시각 등 + 보너스 트랙
8127.김건희는 사상 최악이었다!/ 이재명 + 민주당 원팀, 이제 못할 것이 없다!/ 당사까지 압색 털린 국민의힘, 정당 해산 현실화 등
8126.영구집권 믿었나? 김건희 구속은 필연/ 수천에서 수억까지 겁 없이 뇌물파티/ 이번 특별사면 이면에 큰 감동이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8125.대통령 지지율 71.3% 그리고 특별사면/ 윤석열의 행정관에게 쌍욕 날리는 신해식/ 김건희 구속 100%인 3가지 이유 등
8124.비틀거린 김건희 왜 그랬을까?등 재밌는짤 + [전현희] 정청래 당대표 체제 이모저모 / 윤석열 체포에 진심인 킹현희 등 + 보너스 트랙
8123.[양이원영] 기후변화의 저주, 원전 8개 멈춘다 등 + [채현일 김현정 최인호] 현대건설 뇌물공사·가덕공항 의혹 등
8122.[추미애 김현 노영희] 아파치헬기 북한 타격 위장통신 / 윤 속옷 난동에 혀를 끌끌 찬 추미애/ 여(與) 전사들이 본 정청래 대표 등
8121.검찰개혁 사실상 이 달 안에 끝!/ 김건희 구속영장 100%인 이유/ 국민의힘 끌어안고 뛰어내린 윤석열 등 + 현장 최고위원회의 전남
8120.김건희 구속영장 청구/ 윤석열 체포 안당하려 발버둥/ 대통령 지지율 65%, 전화면접 NBS 자체 최고치 ... 국힘은 16% 등
8119.김건희 구속영장 코앞에... 헌정사에 남은 V0 소환길/ 최강의 법사위원장 등판 #추미애/ 권성동의 돈 받는 법 등 + 보너스 트랙
8118.윤석열 매트리스 용도가?/ '큰거 한 장' 권성동 구속 각/ 정청래의 국힘 향한 레이저 눈빛 등 + 선대인의 주식 양도소득세 맹폭
8117.아나운서 김범수은 왜 특검에 불려갔나/ 대통령 지지율 71.6% 관세협상 잘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전당대회 등 + 보너스 트랙
8116.전한길이 면접보는 국힘의 끝없는 추락/ 소비쿠폰, 노인에겐 생계지원 이상의 의미 등 + 보너스 트랙
8115.[전현희] 서울 구치소에서 윤석열의 황제 수감 확인 + [초선박사] 거꾸로 가는 국민의힘 극우 전당대회 등
8114.[정청래 이성윤 김영환] 정청래가 내란정당을 그냥 놔두겠냐? 협치보다 '척결'이 먼저! (당선 전 방송)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8113.하다하다 속옷만 입고 드러누운 윤석열/ 이상민 구속 다음은 한덕수/ 이재명 당선 축하 트럼프, 극우들 멘붕 등 + 보너스 트랙
8112.관세협상 대성공, 이재명 대통령 전략 적중!/ 억대 정치자금 권성동 구속 코앞/ 김건희 채해병 사건에도 개입 확인! 등
8111.김건희 20억짜리 뇌물 의혹/ 조태용도 윤석열 배신 대열에 합류/ 트럼프? 이재명이 결국 이긴다! 등 + 보너스 트랙
8110.국무회의를 생중계 해버린 대통령/ 오빠 모친 본인... 가족 범죄단 입증!/ 세상 비겁한 윤상현, 죽은 장oo까지 동원해 면피 등
8109.모조품 목걸이라고? 김건희 인생이 모조품/ 대통령 지지율 76.2%/ 윤상현 자백 "윤석열 전화받았다" 등
8108.갑질은 국민의힘이지 등 재밌는 짤 + [양이원영] 망국적인 이명박의 망령 등 +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8107.[추미애 최민희 김현 노영희] 영국에서 확인한 한국의 위상 #특사 / 국민의 반역자, 드러나는 극악한 죄상들 등 #여전사들
8106.[정세현 이병철] 남북 평화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적 한 방 있다!등 + [전현희] 윤석열 김건희 오세훈 입 닥쳐라 등 + 보너스 트랙
8105.살인기업 직접 찾아간 대통령/ 김건희 2천만원 진주 목걸이/ 윤석열 용산 집무실 옆 비밀 사우나 등 + 보너스 트랙
8104.윤석열이 구치소에서도 술 먹는다?/ 김건희 국민세금으로 명품 쇼핑 했나?/ 국민의힘 지지율 17% 역대 최저 경신, 끝없는 추락 등
8103.강선우 사퇴/ 소비심리 4년 만에 최고, 내수 살아나고 있다/ 주진우의 특검 방탄용 당대표 출마, 모두가 웃었다! 등 + 보너스 트랙
8102.김건희 프로필 보니 이걸 경력이라고?/ 전쟁 도발 무인기 북파, 윤석열 지시 확인 #사형/ 수해 비상인데 술판 벌인 국힘 구리시장 등
8101.대통령 지지율 76.2%... 대구경북 64.0%, 70세 이상 66.5%/ 김건희 포토라인 날짜 확정/ 국힘 전한길 두고 또 내분 등
8100.김건희 믿다 인생 조진 자들 속출/ 뭘 해도 안풀리는 '다구리'당 / 21일부터 소비쿠폰 지급 시작~ 등 + 초선박사 18회 등
8099.전대 1라운드(충청) 정청래 승리 / 정청래는 계파 정치를 싫어한다? / 정청래 인생 5가지 명장면 등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8098.[재밌는짤] '코바나'가 일본 무속에서 따온 말?/ 특검 통일교 압수수색 과 이재명 신천지 압수수색 등 + 당대표 후보자 토론
8097.구속적부심 기각, 억울하면 단식을 해라/ 김건희 이런 짓까지 했다고?/ 청문회 논란에도 대통령 지지율 또 상승 #한국갤럽 등
8096.김건희 관련자들 모두 도주, 지명수배 떨어진다/ 극우 유투버 전한길이 접수해버린 국민의힘 / 국민들 울려버린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등
8095.국힘의 막장 저질 청문회 전략/ 국힘의 막장 저질 청문회 전략/ 발버둥 칠수록 더 늪에 빠지는 내란범/ 재밌는 짤 등
8094.카카오 김범수, 아직도 김건희가 관계 맺고 있었어?/ 마 귀같은 돈, 이재명의 당당함/ 국힘 혁신위 사실상 끝! 코미디도 이런... 등
8093.70세 이상 이재명 잘한다 63.4%/ 특검, 추경호 나경원 등 국힘 전담팀 꾸렸다/ 강선우 갑질 의혹? 사실상 근거 없음 결론 등
8092.[추미애 김현 노영희] 추윤 전쟁의 끝 그리고 검찰개혁 등 + [양이원영] 엄청난 것들이 이미 와버렸다! + 보너스 트랙
8091.[전현희] 정권교체 후 전현희가 감사원장을 만났을 때 + [박경미 김현정 채현일] 특검의 시작, 쏟아지는 뉴스들 등
8090.[정청래 김영환]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은 정청래 승/ 민생회복이 궁극적인 내란 청산 등 + 보너스 트랙
8089.특검 윤석열 집 압수수색, 다음 주엔 강제구인?/ 한덕수 이상민은 무조건 구속 / 대통령 지지율 대구경북 & 부울경에서도 55% 등
8088.구속된 윤석열 앞에 놓인 거대한 산/ 모든 이슈를 압도하는 대통령 지지율/ 구속으로 가는 윤상현 등 + 보너스 트랙
8087.윤석열의 마지막 모습/ 이진숙의 악질 행위, 국무회의 참석 못한다/ 김건희 차명 의심받는 업체, 184억 투자 받았다 등 + 보너스트랙
8086.윤석열 습성 역이용한 조은석 특검의 영리함/ 국힘, 이래서 개콘이 망했습니다/ 일 중독! 그 대통령에 그 총리 등 + 보너스 트랙
8085.윤석열 구속영장 보니 발부 가능성 100%/ 김건희 주변 초토화/ 대통령 지지율 73.6% 대구경북 69.6% 등 + 보너스 트랙
8084.특검, 삼부토건부터 친 이유 / 계엄 선포돼도 군·경 국회 진입 불가, 계엄법 개정안 통과 등 + 이재명 대전 타운홀 미팅
8083.[4월의 봄 마지막회] 끈 떨어진 윤석열 김건희 / 총리 청문회 비하인드 / 희대의 캐릭터 이진숙 & 방송 3법 등 + 보너스 트랙
8082.[정청래 최민희 이성윤] 언론개혁 검찰개혁 잘할 사람 누구? + [박지혜 이용우 채현일] 국정기획위 어디까지?/ 총리 인청 이모저모 등
8081. 대구경북도 이재명 잘한다 56% 못한다 26%/ 김민석 임명 개혁 가속도/ 이상민 집에 거액의 돈다발 등 + 보너스 트랙
8080.취임 30일 기자회견은 맛보기에 불과!/ 굴비 엮듯 줄줄이 소환되는 김건희 수하들/ 한덕수 구속영장 확실! 왜?등 + 보너스 트랙
8079.국정원 뇌물 의혹 윤석열/ 외환죄 '윤석열 지시' 녹취까지 나왔다! #사형/ 임은정은 중앙지검장까지 간다 등
8078.재구속 직감한 윤석열/ 취임 30일 되는데 300일처럼 느껴지는 효능감/ 심우정 방패막 사라진 김건희 탈탈 털린다 등
8077.장관 지명의 속사정/ 윤석열 결국 구속영장 청구 수순/ 웰빙 농성 나경원과 국힘의 검은 속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2.8% 등
8076.[박찬대] 놀라운 속도로 진화해버린 당대표 재목 + [양이원영] 속을 뻔 했다! 원전 '즉시 해체'는 위험 #지연해체 등
8075.[정청래 장경태] 여당 당대표는 이래야 합니다... 그저 감탄만! / 그간의 비하인드 대방출 등 + [초선박사] 민주당도 깜짝 장관인선
8074.특검출석 윤석열 잔뜩 쫄았다!/ 주진우의 주장 모두 반박 가능!/ TK & 70대까지 전지역 전연령층 이재명 지지 압도 등
807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주 만에 9% 상승/ 체포영장에 쫄아버린 윤석열, 구속은 시간 문제/ 역대급 깨끗한 총리 후보자 김민석 등
8072.감탄만 나온다! 광주에서 보여준 유능함 / 총리청문회 주진우 병역 면제 의혹으로 전환 / 특검의 '법불아귀' 등 + 보너스 트랙
8071.코스피 3100도 돌파/ 이재명 인사 파격의 연속/ 주진우의 자폭, 김민석 총리 청문회 #급성간염/ 독안에 든 쥐 윤석열
8070.오늘 총리청문회 김민석 특집 방송 + 장관 11명 지명, 얼마나 깜짝 인사인가 하면.../ 이대통령 지지율 73.4% 성공적 출발 등
8069.어디까지 해봤니? 새로 뚫은 마약 루트 등 + [정세현 이병철] 이 방법이면 북한은 다시 열린다! #평화가경제다 등 + 보너스 트랙
8068.[정청래 양문석] 법사위원장 하듯 당대표 하겠다 / 이대통령 장남 결혼식장 비하인드 등 + [선대인] 집값 잡는 방법은 + 보너스 트랙
8067.행정의 달인 코스피 이재명 매직!/ 국힘이 김민석 총리를 결사적으로 막는 2가지 이유/ 원희룡 ㅈ됐다! 양평고속도로 등 + 보너스 트랙
8066.이제 외교의 부끄러움은 없다/ 주진우 청문회 된 김민석 총리 청문회/ 서울중앙지검도 특검 수사 불가피 등 + 보너스 트랙
8065.전 세계가 놀란 이재명 대통령 친화력/ 김건희 성형 후유증 치료 위해 입원?등 + [민형배] 내년 9월에 검찰 완전 해체되는 이유 등
8064.전정권과는 확연히 다른 G7 외교현장/ 신발로 바꿔간 고가 가방, 김건희 입원 왜?/ 보편 지급이나 차등 지급 등 + 보너스 트랙
8063.정상적인 외교의 복원 / 똥묻은 개가 짖을 때 / 정청래 당대표 출마 등 + [강득구] 김민석 지켜야 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062.[배우자 수행실장 백승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한 1만 6258km + 민형배 + [김상욱] 이재명 오해해서 죄송하다 등
8061.[김민웅] 어릴 적 우리 민석이는... 친형이 털어놓는 김민석 + 채해병 특검 해병대 예비역 연대 정원철 회장 등
806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 내란 부패 세력에 대한 응징 본격 시작 등 + [초선박살] 14회
8059.[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대통령 사용설명서 / 정청래 당대표 나가냐 물었더니 등 + [강기정] 투표율 전국 1위 광주 등
8058.2번 찍은 사람들 마음이 움직이다/ 김민석 흠집내기 논란들 사실은 이렇다/ 국힘 지지율 21% + 양이원영 + 보너스 트랙
8057.이재명 뽑은 효능감/ 박찬대 정청래 잘해줬다! 박수!/ 윤, 새정부 업무방해죄 추가해야 등 + 김재연 진보당 대표 + 보너스 트랙
8056.대통령은 일하는 자리였다/ 싹 다 다시 수사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055.이재명 대통령 빠른 일처리 호평/ 특검 공포, 겁에 질린 내란세력/ 사법개혁 골든타임 지금이다 등 + 보너스 트랙
8054.즉각 실행, 이재명의 일머리/ 내란당 피 튀기는 당권 싸움 등 + [십삼 마지막회] 서은숙, 한남동 관저 갔다온 썰 등
8053.25만원 지원금 개봉박두 / 김건희 구속되나? 등 + 초선박살 13회 + 보너스 트랙
8052.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본 이준석 그리고 이재명 + 압도적인 신뢰감 김병기 + 민형배의 가치, 개혁 몰아쳐야 한다 등
8051.이재명의 일 중독 쇼가 아니다/ 후덜덜한 3특검 규모, 거부권 행사하지 말았어야/ 김문수가 이재명을 따라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050.일 중독 vs 술 중독, 달랐다!/ 역대 가장 강력한 특검 3개 한꺼번에 출범/ 분당 혹은 해산으로 가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8049.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울컥했던 순간/ 김민석 총리 지명부터 파격/ 역대 최다 득표 뚫어버린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8048.이재명 대통령 당선! 역사를 썼다!
8047.안올 것 같았던 그날이 왔다/ 떨고 있는 극우 카르텔 등 + [정청래 박은정] 영호남 모두 이재명이더라/ 대선 예측 등 + 보너스 트랙
8046.[이성윤] 6월 2일 그만둔다는 이창수?+ [강득구] 162회 소방헬기 사용한 김문수 + [양이원영] 김문수 이준석의 무식 무지 등
8045.박근혜 의상 색깔의 시그널/ 늪으로 빠져드는 이준석 등 재밌는 짤 모음 + [초선박살] 개나 소나 대선 후보 등 + 보너스 트랙
8044.응징투표의 물결, 사전투표율 분석/ 국힘 패색이 짙어지자 결국 이것 꺼냈다/ 김건희 물 월 800톤 어디에? 등 + 보너스 트랙
8043.사전투표율 역대 최대/ 난공불락 이재명 마지막 지지율의 의미/ 곧 구속될 범죄 부부 근황/ 공약을 비교해보자 + 보너스 트랙
8042.자폭으로 정치생명 끝난 이준석/ 최종 여론조사 이재명 49% 김문수 36% 이준석 9%/ 이낙연의 변절? 원래 자리로 돌아갔다! 등
8041.마지막 여론조사 한국갤럽 이재명 49%·김문수35%·이준석 11%/ 깜깜이 기간 노린 보수 단일화 꼼수 예측 등 + 보너스 트랙
8040.양자대결 이재명 52.6% 김문수 35.5%/ 가난을 직접 경험한 마지막 대통령/ 설난영의 막말 선 넘었다 등 + 보너스 트랙
8039.이재명 ‘선두 질주’ 김문수 ‘존재감 미미’ 이준석 ‘완주 선언’ 등 + [정세현 이병철] 한반도 현인의 이준석 참교육 등
8038.[김민석] 지지율 앞서지만 안심할 수 없는 명쾌한 이유 + [강득구] 김문수 망언 파묘 + [민형배] 호남은 이재명을 김대중이라 생각
8037.논두렁 시계는 조작, 그 장본인이 국힘 대변인/ 이준석 단일화 할 것 같은데?/ 여론조사의 착시, 꿈쩍도 안하는 지지율 등
8036.보수단일화 해도 이재명 과반 훌쩍/ 윤석열 이준석에 가린 김문수 존재감 희미/ 김건희, 통일교 샤넬백 교환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8035.윤석열의 부정선거 폭탄 투하, 사전투표 포기/ 이재명에게 미안하다는 사람들/ 윤석열 김건희 난파선에서 뛰어내리는 검사들 등
8034.이재명 TK에서 김문수 턱밑까지/ 유흥업계 관계자의 생생 증언/ 대구에서도 선거운동 안한다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8033.지귀연 룸살롱 사진 공개/ TV토론 총평/ 봇물터진 이재명 지지/ 당선가능성 이재명 71.0% 김문수 22.6% 등 + 보너스 트랙
8032.국민의힘 현상황 요약, 둑이 터졌다! 등 + [양이원영] 이재명 공약, 에너지 고속도로 이거 대박이다! 등 + [박지혜 이용우 채현일]
8031.[서영교] 윤석열-서석호-조희대 커넥션 밝혀낸 핵사이다 + [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민주당 자만하지 않는다 등 + 보너스 트랙
8030.김문수, 그 소문 사실이었나?등 재밌는 짤 + [김재연] 우리 진보당의 기호는 1번입니다 + 보너스 트랙
8029.이재명 당선 가능성 70% 뚫었다/ 국회의원 주진우에게/ '국힘 궤멸' 약속을 지키고 있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8028.지귀연 룸빵의 여신상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8027.정확하다는 패널조사 중도층 이재명 51.8% 김문수 14.4%/ 윤석열 김문수와 통화에서 욕설했나?/ 이 한 장의 사진 등
8026.그 어느날 김문수의 괴이한 연설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조희대 청문회 하이라이트)
8025.강남 룸살롱 접대 지귀연 & 검찰 캐비넷/ 대구 경북에서 김문수보다 환대 받았던 이재명/ 김문수 망언 또 업데이트 등 + 보너스 트랙
8024.비교되는 민주 VS 국힘 선거 분위기 + [강득구] 김문수의 입에 담기 어려운 막말들 총정리 등 + 보너스 트랙
8023.대구 경북 민심이 심상치 않다 "우리 재맹이가 남이가?"/ 윤석열 거짓말, 법정 구속 안할 수가 없다/ 김문수도 윤석열을 버리고 싶다
8022.이재명 22일간 안전하게 / 분열만 낳은 자폭 단일화 등 + 보너스 트랙
8021.압도적 출발 이재명 54.0% 김문수 20.6%/ 윤석열의 김문수 지지, 대선은 끝났다! 등 + 보너스 트랙
8020.77세가 75세에게 예의 없다고 등 + 판사 출신 [최기상]이 발견한 서울고법 이상한 점 등 + [노영희 김현 정필승] + [강기정]
8019.(김문수 국힘 최종후보 확정) 김문수 후보직 박탈, 한덕수 선출 시나리오로? + [정청래 양문석] 조희대 탄핵 주장하는 법사위원장 등
8018.이재명 야외에선 가디건만 입는 이유 등 + 조희대, 사퇴가 먼저냐 탄핵이 먼저냐 등 + 보너스 트랙
8017.김문수 후보직 상실이냐 VS 한덕수 출마 포기냐/ 이재명 56.1% 한덕수 36.2%/ 윤석열 법정구속해야 등 + 보너스 트랙
8016.탈탈 털리는 조희대의 과거/ 너는 하행선 나는 상행선 등 + [민형배] 반드시 대선 전에 조희대 탄핵해야! 등 + 보너스 트랙
8015.김문수 한덕수 끝모를 막장 드라마/ 날개 단 이재명, 사법 쿠데타 조희대 거센 역풍 직면/ 권성동은 왜 통일교에? 등
8014.서초동 판사들 쫄았다는 소문/ 드러나는 조희대의 재판들 등 + 보너스 트랙
8013.이재명 재판 대선 후로 연기, 사실상 대선 끝/ 만만하게 본 김문수, 한덕수 사퇴 각/ 이재명 지지율 넘사벽 등 + 보너스 트랙
8012.이재명에게 다가온 초등학생 하는 말이.../ 이재명 책들이 1~10위까지 휩쓸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8011.이재명 당선 가능성 63% TK에서도 압도적 1위/ 김건희가 물건 잘 받았다더라/ 국힘, 김문수를 너무 쉽게 봤다 등 + 보너스 트랙
8010.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비한다/ 내란 잔당의 대선 출마 이게 가능한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8009.조희대 탄핵 앞두고 민주당 최후통첩/ 파기환송 이후에 더 커진 이재명 지지, 사법쿠데타 실패! 등 + 보너스 트랙
8008.파기 환송 이후 더 뭉치는 국민 등 + [윤종군 원내대변인] 민주당 무엇이든 준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8007.대법원 파기환송에 분노하는 레전드 작가 박시백 + [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여/ 지금껏 본 적이 없는 국힘 경선 추태 등
8006.평생 공짜 인생 한덕수 / 김문수 한동훈 가상 대화 등 + 보너스 트랙
8005.조희대 등 대법관들 탄핵해야!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외교 이용해 뇌물 받아먹는 잡범 등 + 이재명 중앙 선대위 첫 회의
8004.이낙연 잡으러 강금실 출격~ / 국힘 경선 장소 대공개 등 + [민형배] 나한테도 진 이낙연이 극우 빅텐트에? 등 + 보너스 트랙
8003.파기환송 대법원의 대선 개입, 이재명 지지율은 넘사벽/ 한덕수 출마해도 단일화 어렵다/ 전방위적 압수수색 범죄가족 된 윤석열
8002.조선일보 "이재명, 87체제 이후 가장 강력한 대선 후보" 등 + [이건태] 하나 둘 드러나는 검찰의 이재명 조작 수사 등
8001.후덜덜한 이재명 선대위 출범/ 석열아 압수수색은 처음이지?/ 누가 되든 내란 세력 등 + 이재명 선대위 출범식 등
8000.안철수 한동훈 정신상태 심각 등 + [전 중앙지검장 이성윤] 이런 검찰 해체해야 + [강득구] 일찌감치 이재명을 선택한 이유 등
7999.이재명 5월 1일 대법 무죄 나올 것/ 김문수 한동훈 준결승(?) 진출, 국힘 더 힘들어졌다/ 김건희 부패의 속살 등 + 보너스트랙
7998.김대중 득표율 뛰어넘은 이재명 / 무능 한덕수 내란 잔당 / 윤상현 맞고소한 남영희 등 + 보너스 트랙
7997.정치역사 새로 쓴 이재명의 광폭행보/ 한덕수 출마 권한다/ 이재명 51.2% 한덕수 25.2% 등 + 최고위 나타난 이재명 후보 등
7996.김건희와 건진법사 / 딱 걸린 전광훈 사기 / 좀 모자란 황교안 등 + [정세현 이병철] 역대급 기회주의자 & 매국노 한덕수 등
7995.이재명 '역대 최고 득표율' 대선후보 선출 + 김건희 심신쇠약/ 김계리 욕설 통화 등 +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7994.[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국힘은 사실상 대선 포기? / 어디에도 이재명 적수가 없다! 등 + [초선박살] 국힘 최종 후보는? 등
7993.[빵빵 터지는 정청래 양문석 케미] 나대는 내란 수괴, 아수라장 된 국민의힘 / 90% 득표 지금은 이재명 등 + 이재명 광주 연설
7992.김건희 소환 임박/ 김영선 외 더 드러나는 윤석열 공천개입/ 대장동 녹취록 정영학의 양심선언 등 + 보너스 트랙
7991."국힘 경선도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 응원 등 + [노무현 청와대 출신 박선원] ] 노무현에 빚진 한덕수 반기문의 만행 생생 증언 등
7990.허물어지는 김건희 부패의 성/ 명태균 비교안될 건진 게이트, 국힘 초긴장/ 이재명 호감도도 압도, 지지층 지지율 93% 등
7989.나경원 탈락 화제 만발 등 + [민형배] 호남 투표율 득표율 기적 이루자 +[남영신] 정작 돈봉투는 무죄, 송영길 석방하라 등
7988.그 목걸이가 통일교로부터 받은 6천만원 짜리?/ 나경원 탈락, 국힘에 악재/ 이재명 대선 전 유죄는 불가능 등 + 보너스 트랙
7987.전두환의 길(사형) 가는 윤석열 등 + [선관위원장 박범계] 민주당 경선 흐뭇 / 국힘 경선 한심 등 + 보너스 트랙
7986.보라! 이재명 지지율이 얼마나 역대급인지/ 여론조사비 대납 홍준표 최측근 해외로 튀었다/ 부하에게 조롱당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85.이재명 연설 소름 돋았던 한 장면 등 + [김민석] 이재명에 관하여 책 대박 + [강득구 이원종 배우] 이재명 가짜뉴스 설 자리 없다
7984.국힘도 놀란 이재명 압승/ 민주 이기는 경선 vs 국힘 콩가루 경선 등 + 보너스 트랙
7983.국민의 간절함 이재명 90% 득표로/ 국힘엔 윤석열의 그림자/ 당선 가능성&양자대결 모두 50% 뚫은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7982.[배꼽 잡는 서영교] 명태균&내란 특검, 이재명 대통령이 재가?+ [김재연] 정권교체 위해서라면... 진보당의 놀라운 변화 등
7981.한동훈 입에서 나온 '탬버린' 노렸나?+ [양이원영] 서울시 면적의 1.5배를 태운 사상 최악의 산불 등 + 영남권 경선 하이라이트
7980.[노영희 최민희 김현 전현희] 윤석열 다시 구속 / 윤건희 부부 나랏돈 펑펑 등 + [초선박살] 민주당 경선 / 국힘 경선 등
7979.[정청래 양문석] 한덕수 탄핵 벼르는 정청래 / 경선룰 당원 주권의 실현 / 정청래가 곁에서 본 이재명 등 + 충청권 연설회
7978.윤석열 당선과 파면 양끝에 김태효 모친/ 찌그러진 비명 빅텐트/ 이재명 지지율 압도 국힘 대선 포기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7977.관사에 젊은 여성 들인 김성훈 등 + [김병주] 내란에서 김병주 장군이 없었다면? 등 + 보너스 트랙
7976.이재명 타임지 선정 영향력 100인/ 가처분 인용 한덕수 대망론도 끝/ 7일간 수돗물 228톤 미스테리 등 + 보너스 트랙
7975.나경원 드럼통 주유비 등 +[김기표] 이재명 당선되면 꽃게밥 된다는 유동규 #김용 #김만배 #무죄 + 보너스 트랙
7974.후원금 30억 하루만에 마감, 기록 세웠다/ 윤석열 좀비 한덕수라는 기생충 / 이명박보다 질나쁜 도둑x 등 + 보너스 트랙
7973.홍준표 사형제 부활 주장은 윤석열 타깃? 등 + [최기상] 판사출신이 본 지귀연의 생각은? 등 + 보너스 트랙
7972.이재명에게 하는 마지막 후원 봇물/ 윤석열 이대로 가면 재구속/ 윤석열 나대면 국힘 대선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7971.캣타워 500만원, 욕조 2000만원... 국민 세금이 우습냐?+ [김민웅] 김민웅 김민석 형제는 용감했다! + 보너스 트랙
7970.민주당 경선룰 시대변화 반영 / 흉악범 내란 수괴에 특혜 주는 법원 / 한덕수 출마 펌프질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69.국고 횡령? 참 뻔뻔한 부부, 김건희 성형?은 누구 돈으로? / 이재명 시대 / 함상훈의 황당 판결 등 + 보너스 트랙
7968.[민생웃음연구소] 갈수록 웃기는 녀석들 / 닥친 현안, 청와대 다시 가? 등 + 보너스 트랙
7967.추미애 "이낙연에게" 등 + [김민석] 곁에서 본 이재명 / 관저정치 윤석열 노림수는? 등 + 보너스 트랙
7966.[개선장군 여전사들] 결국 4월의 봄! / 한덕수와 최상목 탄핵은? 등 + 보너스 트랙
7965.[정청래 양문석] “윤석열 파면 내 손으로” 약속 지킨 영웅 정청래/ 역대급 최강 후보 이재명/ 개헌은 무슨! + 보너스 트랙
7964.[웃기는 시장 강기정] 광주 현수막 감동 + [겁 없는 녀석들 초선박살] 한덕수의 헌법 농단 / 개헌? / 내란당의 대선후보?등
7963.민주당 경선, 당원 100%로 가자!/ 나 저 기갑차 몰아보고 싶어!/ 한덕수의 내란은 대선 욕심 등 + 보너스 트랙
7962.일어나 오빠 감옥 가야지 + [전현희] 전현희 탄압하더니 불화살 맞고 즉사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961.실용주의자 이재명의 영상 출마/ 이완규는 계엄 전부터 헌재 알박기 간첩/ 아직도 V0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960.학 씨! 한덕수 너 뭐 돼? + [민형배] 소멸로 가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959.한덕수 뒤에 김건희 있다/ 뇌물 카르텔 윤석열 정권/ 행정 천재의 등판, 기대되는 이재명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7958.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 이완규 + [박범계] 전 법무장관, 조폭같은 검사 윤석열을 보내고...등 + 보너스 트랙
7957.헌재 재판관 지명 한덕수 니가 대통령이냐?/ 윤석열은 증거인멸 중/ 전광훈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7956.박근혜 윤석열 쌍둥이 파면 선고 + [이성윤] 검사 동기 윤석열 파면, 검찰도 파면 등 + 보너스 트랙
7955.파면 승복 않고 지지층 결집 메시지만?/ 국힘은 대선 출마 포기해야 등 + 윤석열 파면 후 첫 최고위원회의 등
7954.윤석열 방 빼라!/ 윤석열 제명조차 못하면 위헌정당 해산 빼박/ 이재명 상대할 적수가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7953.이게 꿈이야 생시야 +[서영교] 윤 파면에 웃음 꽃 핀 서영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952.'이재명 대통령' 두 달 남았다/ 윤석열 탄핵 축하 재밌는 짤 대방출 등 + 오늘 파면 축하 촛불집회 + 파면 전 방송 '4월의봄'
7951.윤석열 최단명 기록 세우며 파면됐다/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파면/ 그럼 김건희는요? 등 + 주옥같은 보너스 트랙
7950.윤석열 파면 8:0일 수 밖에 없는 이유/ 국힘 다수는 윤석열 파면 예상/ 낮은 투표율에도 내란정당 심판, 민주 압승 + 보너스 트랙
7949.국힘은 알고있다 파면이라는 것을/ 선고일 발표되자 증인 태도 돌변 / 내란 수괴의 증거인멸 등 (+임오경) + 민형배 + 보너스 트랙
7948.선고일 4월 4일, 전원일치 파면 의미/ 가능성 커지는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장제원 사망 등 + 보너스 트랙
7947.4월 3일 아니면 4일, 파면 엔딩!/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라/ 54% 찍어버린 이재명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7946.이번주 에는 내란수괴 파면하자/ 산불의 거짓말 그리고 최악의 무능 등 + 박찬대 김민석 휴일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7945.[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은 파면된다 + [초선박살] 이재명 무죄에 신난 초선들 등 + 보너스 트랙
7944.[김민석] 헌재가 저러면 우리도 방법 있다 + [심용환] 민주공화국의 적들... 전한길 따위가! 등 + 보너스 트랙
7943.보수 논객들 "이재명 처음부터 무죄였다"/ 내란 116일째 공범 돼가는 헌재/ 심우정의 더러운 짓 등 (+강선우) + 보너스 트랙
7942.이재명 무죄에 국힘 멘붕과 검찰의 양아치짓/ 헌재로 향하는 화살/ 부정선거 없었다 #행안부 등 (+이정헌) + 보너스 트랙
7941.이재명 완벽한 무죄/ 이제는 윤석열 파면이다 등 + [민형배] 봐! 처음부터 무죄라고 했잖아 등 + 보너스 트랙
7940.심리적 마지노선 금요일/ 악마의 얼굴 등 + [박범계] 한덕수 기각의 시그널/ 이재명 항소심 기대해도 좋다 등 + 보너스 트랙
7939.한덕수와 윤석열의 큰 차이/ 보수 논객 "윤석열 기각되면 민중 혁명" 등 + [박선원] 한덕수 판결문에 힌트가 있다
7938.[양이원영] 한국 ‘민감국가’ 분류의 원인은 이것!/ 도매 전기요금 가격이 5시간 동안 0원인 사태 발생 등 + 박찬대 휴일 기자회견
7937.이재명 이재용 형제설/ 민주 49.6% 국힘 29.5% 등 +[초선박살 2회] 헌재의 인내심 테스트/ 탄핵 인용 후 어떻게 될까? 등
7936.[핵사이다 서영교] 8:0 확실/ 오세훈과 홍준표는 끝났다/ 명태균이 홍준표에서 윤석열로 돌아선 비하인드 등 + 보너스 트랙
7935.[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등 + 보너스 트랙
7934.다음 주 “윤석열을 파면한다!” 확실 #탄-무-탄/ 김건희 구속될 날 가까워졌다!/ 최상목의 뇌물 공갈죄 등
7933.남편은 시신빽 부인은 디올빽 등 + [전용기] 민주파출소에 신고된 황당한 제보들 + 보너스 트랙
7932.희대의 악녀 "이재명 죽이고" 테러도 사주했나?/ 한덕수 24일 선고, 의미는?/ 내란당의 패륜 대선병 등 + 보너스 트랙
7931.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요 + [빨간아재] 이재명 재판 총정리, 사법리스크 이야기 하는 자가 공범 사기꾼 등 + 보너스 트랙
7930.선고 늦어져도 기각 방향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다/ 윤석열은 몇천명을 죽일 생각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9.[추미애] 탄핵심판 전망/ 파면될 윤석열, 검찰총장 때 이런 짓까지 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8.승복 선언은 윤석열만 하면된다/ 체포 직전 윤석열 도주 시도/ 경제는 점점 나락으로... 등 + 보너스 트랙
7927.양자대결 50% 넘어선 이재명 #리얼미터 + [이성윤] 파면 승복하면 윤석열이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7926.이번 주다!/ 늦어지는 이유 합리적 추정/ 내란 확정시 국힘 정당해산 출마제한법 발의 등 + 보너스 트랙
7925.파면 100% 전원일치 100% 예측/ 국힘, 파면인 줄 알면서/ 김건희 차기 대선 출마설, 장난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7924.의심의 여지없이 윤석열 파면이다!/ 사교육비 역대 최고 등 + [초선박살] 파면일은 언제?/ 극한투쟁 민주 / 극우의 / 심우정 탄핵
7923.민주당 지지층 85.5% 이재명 지지, 무려 3천명 여론조사 등 + [이소영] 양평고속도로 꼬리 잡혔다 & 상법개정안 통과 등
7922.[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 보너스 트랙
7921.[양문석 김승원] 지귀연 판사 잘알 김승원 / 탄핵 심판 현재 상황 / 삼부토건 주가조작 터졌다! 핵심은 차명 등 + 보너스 트랙
7920.윤석열 파면은 100%, 다음주 선고 가능성 99.9%/ 놀랍게도 윤석열 취임하자 내리막길 걸은 한국경제 등
7919.이재명에 반해버린 보수 논객 정규재 /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7918.최재해 기각으로 더 높아진 윤석열 파면/ 14일설 21일설 분석/ 법을 빙자한 무법 카르텔 등 + 보너스 트랙
7917.국힘 윤석열 탈옥으로 절망 등 + [김병주] 김병주가 8:0 파면을 장담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7916.파면 진짜 임박, 기각은 불가능/ 아직 즉시 항고할 수 있다/ 공소시효 없는 흉악범 등 + 보너스 트랙
7915.몸통 드러내는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등 + [강유정 원내대변인] 끝장 투쟁 들어간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7914.파면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노상원 비화폰 지급은 김건희 작품/ 검찰 관뚜껑 못박아버린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7913.윤석열 탈옥이 국힘에 좋을까? + [박범계] 헌재 판결 8:0 이상 무/ 명태균 처남이 준 동영상 등 + 보너스 트랙
7912.심우정이 확인 사살해버린 검찰청 해체 / 김치찌개 맛있드나?/ 야당대표 상대로 사기 친 부산시장 등 + 보너스 트랙
7911.윤석열 재구속 사유 차고 넘친다/ 심우정의 의도된 기획/ 윤 탈옥은 파면에 영향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7910.[양이원영] 이재명의 K-엔비디아 기막힌 한 수 등 + 보너스 트랙 (검찰개혁 토론회 #추미애 등)
7909.어떤 이슈에도 굳건한 이재명 1위 등 + [김선민 조국혁신당 권한대행] 이재명 대표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고 싶다! 등 + 보너스 트랙
7908.[이건태] 이런 이유로 이재명 선거법 2심은 무죄, 윤석열 파면은 8:0 + [김상우] 이재명 고향 안동 출신 대통령 만들자 등 +
7907.[노영희 김현 최민희] 임박한 탄핵 심판 결론은?/ 국힘, 극우에 빠져 나락으로, 박근혜 이어 윤석열도 배신한다 등 + 야5당 집회 등
7906.법꾸라지 윤석열 구속 취소, 당장 석방은 아님/ 친윤의 몰락/ 둑이 무너진다/ 계엄의 방아쇠 김건희 또 확인 등 + 보너스 트랙
7905.'검찰과 내통'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 & 비서 출신 김지호 대폭로 등 + 보너스 트랙
7904.정치생명 끝난 장제원/ 내란공범 검찰, 꼬리 잡혔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이 터졌다 등 + 보너스 트랙
7903.김현정 뉴스쇼, 이재명에게 이런 짓까지?/ 사전투표 폐지 주장은 국힘의 망상 등 + 보너스 트랙
7902.장제원 성폭력 사건 일파만파/ 파면 임박! 8:0 전원일치/ 계엄 당일 고위검사 2명 선관위로 갔다!등 + 보너스 트랙
7901.중도가 국힘을 떠났다 그리고 박근혜 등 + [최기상] 탄핵소추단 간사&대변인, 전원일치 예상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7900.윤석열 바로 옆에서 노상원과 통화한 김용현/ 내란 골프의 전말/ 개헌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이재명 흔들기용으로 등 + 보너스 트랙
7899.이제는 더블스코어다! 이재명 vs 국힘 후보 등 + [강청희] 24만표 패배 대선, 강남 3구에서만 29만표 졌다! 등 + 보너스 트랙
7898.극우 미몽에 빠진 국힘, 돌아올 수 없는 다리/ 포용의 달인 이재명 그리고 개헌? 등 + 보너스 트랙
7897.극우 발악할수록 파면은 빨라진다 이번 주?/ 한동훈까지 덮치는 명태균/ 전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힘에 공천신청 등 + 보너스 트랙
7896.위헌 정당 해산이냐 명태균당 초토화냐 + [정세현 이병철] 윤석열 최후진술 북한 운운에 격노한 전 통일부 장관 등
7895.이재명 지지율 요지부동 #한국갤럽 + [김민웅] 김민석 김민웅 형제는 왜 수거대상? + 주영이가 그린 태일이의 꿈
7894.[허성무 양문석] 박살난 홍준표의 거짓말 & 김건희 목소리 / 윤석열 파면 100% 등 + 주말 집회 하이라이트
7893.[노영희 최민희 김현 전현희] 윤석열의 망상 장애, 헌재는 빨리 파면해야! / 이재명, 이념 아닌 실용주의로 등 + 보너스 트랙
7892.파면 8대 0이냐 9대 0이냐/ 마약과의 전쟁? 마약 독점사업?/ 명태균이 당신 내란 방아쇠 등 + 보너스 트랙
7891.보수 13% 먹고 들어가도 이재명 대선 지지율 압도 등 + [초긍정 서미화] 나는 눈에 뵈는 게 없어서 용감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890.헛꿈 꾸는 특수부 검사의 타락한 모습/ 극우는 바퀴벌레같은 기회주의/ 게이트가 활짝 열렸다 등 + 보너스 트랙
7889.김건희 윤석열 육성으로 드러난 공천개입 + [김재연] 민주당은 중도보수, 진보는 우리가 맡겠다! #야5당원탁회의 + 보너스 트랙
7888.귀에 피나게 만든 윤석열의 헛소리/ 막을 잇지 못한 정청래 왜?/ 아무일도 없었다고? 등 + 보너스 트랙
7887.이재명의 실용이 실력이다 + [서영교]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와 한동훈 수거의 관련성 등 + 보너스 트랙
7886.반성을 모르는 자/ 내란 준비의 과정은 온통 '술'/ 그x 육성 옆에서 들리는 그x 목소리 #공천개입 등 + 보너스 트랙
7885.국민의힘은 앞으로 집권할 일 없다 #여론조사 + [부승찬] 김용현 노상원 특집!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그자들 탐구 + 보너스 트랙
7884.윤석열 마지막 진술은 얼마나 추할까/ 이재명, 내부 비난 중단 호소/ 홍준표 입당시킨게 명태균 등 + 보너스 트랙
7883.마지막 탄핵심판일 / 이재명의 광폭행보 / 주반야대 국힘의 처지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882.[양문석 윤종군] 국힘 후보 김문수냐 아니냐 등 + [양이원영] 9,000조 시장을 놔두고 뭐? 정권교체 급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881.극우 과표집 줄어들자 확꺼진 국힘 지지율 등 + [백승아] 김건희 가짜인생 제대로 저격하는 초선 신예 #논문 + 보너스 트랙
788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이재명 만난 소녀들/김건희 향하는 수사 / 국힘, 100일 안에 윤석열 부인할 것 등 + 보너스 트랙
7879.[이재명] 모든 언론이 인용한 이재명 대표 인터뷰 "원래 우리가 보수" 등 + 보너스 트랙 (민주당 집회)
7878.윤석열 파면 날짜 맞추기/ 암환자인 부하를 불러 조롱한 윤석열/ 홍준표 명태균 함께있는 사진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7877.국힘 골 문 휘젓는 이재명 스트라이커 등 + [박범계] 뿜계도사에게 듣는 탄핵심판 전망, 그가 확정한 날짜는? 등 + 보너스 트랙
7876.딱 걸린 김현태 거짓말, 가장 적극적으로 국회 봉쇄/ 윤석열 존재 자체가 거짓말/ 탄핵심판 사실상 끝 등 + 보너스 트랙
7875.음모론의 스킬과 목적 그리고 개신교 등 + [민형배 유머인 만들기] 광주가 어디라고! 극우 파시즘과의 전쟁 등 + 보너스 트랙
7874.악의 기원, 윤석열 입에서/ 홍준표 오세훈, 명태균에 혼비백산/ 새날 인터뷰로 본 이재명의 생각 등 + 보너스 트랙
7873.이준석 니가 제일 나쁘다 & 김현정 등 + [한민수] 이재명 대표의 입, 곁에서 본 놀라움과 감동 + 보너스 트랙
7872.양자 3자 대결 의미없다 싶을 정도 여론조사/윤, 그날 밤 여인형에게 2번 전화/ 검사공천에도 개입한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871.지지율 압도 이재명 "국힘 100일 내에 윤석열 부인한다" + 이성윤 "노상원 수첩, 윤석열 저게 사람인가?" 등 + 보너스 트랙
7870.광주는 대구와 달랐다 / 노상원은 윤석열 아바타 / 이재명의 꿈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869.국회 단전 영상으로 파면 확정/ 윤석열 생각이 노상원 수첩에 그대로/ 윤석열 전용 스크린 야구장 등 + 보너스 트랙
7868.김건희가 국정원장에 전화한 이유는 이거?/ 윤석열 불법 대선캠프 의혹 수사 착수 등 + 보너스 트랙
7867.보수 과표집에도 이재명 지지율 압도! 등 + [박선원] 노상원 수첩은 윤석열의 뜻! / ㅈ특방수에서 빠진 1명 누구?+ 보너스 트랙
7866.[노영희 김현 최민희 전현희] 명태균 3시간 접견한 노영희/ 김정숙 여사 샤넬 관련 수사 무혐의 / 이재명 잘사니즘 등 + 보너스 트랙
7865.[홍장원 잘알 김병기×양문석] 홍장원 비하인드 대방출 / 종반부 향하는 탄핵심판 / 이재명 대선 등 + 촛불집회 강선우 박범계 김준형
7864.전 국민이 경악한 노상원 수첩/ 김건희 수사 피하려 결국 영구집권 계획/ 명태균 게이트 연루자 140명 국힘 초토화 등 + 보너스 트랙
7863.이재명 선거법 2심 판사가 이것을 물었다 등 + [이상식] 마약 수사 외압 용산을 가리키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862.윤석열의 지저분한 거짓말/ 체포는 공식라인 사살은 비공식 라인/ 헌재 심리 더 이상 할 필요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7861.국힘 집권 포기했다/ 상목아 그거 아냐!/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운 대한민국 극우 #영국보수매체 등 + 보너스 트랙
7860.부정선거는 없었다 처참하게 깨진 윤석열 망상/ 믿기 힘든 이상한 정신세계/ 명태균, 홍준표 오세훈에 선전포고 등 + 보너스 트랙
7859.국회에 명태균 나온다 등 + [김민석]여론은 이재명! 이재명 연설에 국힘 의원들 다수 반응 "망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858.사기꾼의 좀비들 가스라이팅/ 국민이 버린 무능 권력자/ 탄핵심판 더 끌 이유가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7857.83.4%까지 치솟은 이재명 민주 지지층 지지율 등 + [노종면] 윤석열 파면 확실한데, 마은혁 임명이 중요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7856.윤석열 전원일치 파면 예상/ 이재명 잘사니즘 / 명태균 윤상현 국힘 / 비명계 왜 이러나? 등 + 보너스 트랙
7855.증거인멸의 잔머리/ 이재명 교섭단체연설 대통령 취임사 수준 그리고 비명계/ 폭도를 콕 찍어 언급한 수괴 등 + 보너스 트랙
7854.[양이원영] 윤석열 역점사업 동해석유 원전수출 다 폭망! 등 + [김석준] 조국 편들다 낙선한 부산교육감 등
7853.김진태, 명태균과 나경원 뒷담화 등 + [이성윤] 헌재에서 윤석열은 무너지고 있었다! #헌재_직관 + 보너스 트랙
7852.[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끝까지 비루한 윤석열, 장래 망친 군인들 / 이 시국에 이재명 흔들기? 등 + 보너스 트랙
7851.[양문석 김영환] 의외의 인재 발굴! / 이런 극우 황당 가짜뉴스도 있다! / 최상목 내란 대행이 경제 망치는 중 등 + 보너스 트랙
7850.윤석열 멘붕에 빠진 예상 외의 전개/ 내란 대행, 살기는 해야겠고 배신도 못하겠고/ 점쟁이 노상원에게까지 지급된 비화폰 등
7849.윤석열 버린 트럼프, 이재명과 케미 등 + [타이레놀 박범계] 사실상 윤석열 파면 확정! #헌재_직관 등 + 최고위원회의
7848."끌어내라" 곽종근만 들은 것이 아니었다/ 윤석열 인간말종이네/ 김용현 전광훈 황교안 극우대환장 파티 등 + 보너스 트랙
7847.내란의 개가 짖어도 이재명 KTX는 간다 등 + [재밌어진 민형배] 윤석열은 반사회적 인격장애 등 + 보너스 트랙
7846.윤석열에게 유일했던 충신/ 입만 열면 내란 자백/ 영구독재를 꿈꾼 윤나치 등 + 보너스 트랙
7845.전기 끊으려다 술이 끊긴 자/ 더러운 내란정당 등 + [김규현] 검사 출신의 촉 #박정훈 #명태균 #폭동 #최상목 등 + 최고위원회의
7844.곽종근 공 가로챈 윤석열/ 윤석열 검찰 공소장 봤더니 다 거짓말/ 헌재 속 윤석열의 민낯 등 + 보너스 트랙
7843.극우 거품 빠진 여조, 이재명 타주자 압도 등 + [이건태]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 확신! 대선에도 영향 없다! + 보너스 트랙
7842.극우 독재세력.지금은 달콤하겠지만... / 비명은 왜 잘하는 이재명을 때리나? / 부산 교육감 재선거 등 + 보너스 트랙
7841.극우에 기생할 뿐 극우정당 아니라는 국힘/ 번번히 깨지는 윤석열의 거짓말/ 전한길 수준이 너무... 등 + 보너스 트랙
7840.헛다리 제대로 짚은 비명계, 거기 아냐! 등 + [박선원] 팩트로 조져보는 윤석열의 거짓말 #가공할정보력 등 + 보너스 트랙
7839.설 민심, 윤석열과 국힘에 빡친 국민들/ 탄핵 심판 불복? 무덤 파는 국힘/ 그나마 지역화폐가 살린 명절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838.(연휴 끝!) 와이프 모르게 계엄? 헛소리인 이유/ 윤 거짓말에 반박한 경찰 검찰/ 의기 투합한 이재명 문재인 등 + 보너스 트랙
7837.[박은정] 윤석열의 전략 명쾌한 해설 #소화제 + [양이원영] 체코 원전 수출 예상대로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7836.[김병주] 김건희와 HID & 국가안보실 + [안규백] 내란국조특위에서 엄청난 것들이 터져나온다 등 + 보너스 트랙
7835.[이성윤] 헌재 윤석열 바로 옆에서 본 이성윤, 자충수 뒀다!+ [민형배] 이 시국에 하지 말아야 할 일 등 + 보너스 트랙
7834.[정동영] 내란 몸통은 따로있다! 누구?/ 외환유치죄 구체적인 정황들 등 + 보너스 트랙 (추미애 등)
7833.갤럽 여론조사 분석, 여론은 변하지 않았다!/ 난리난 국회요원들 등 + 보너스 트랙 (오늘은 에피소드 하나만)
783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 병원행 / 폭동 세력 "다음은 헌법재판소"? / 윤상현 제명 추진, 권영세 내란선전죄 고발 등
7831.[양문석 강득구] 극우 폭동 HID 연루설 / 전광훈 석동현, 체포해야 / 파면만 남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830.윤석열 본인만 모르는 내란 자백 #헌법재판소/ 전광훈 체포 수사기관 움직인다/ 비화폰이 말해주는 서열 등 + 보너스 트랙
7829."이재명 알면 큰일난다" 100억 언급되자 증언 거부한 유동규/ 국힘의 마음 이미 대선에 등 + 보너스 트랙 (박구용 강연)
7828.스크린 골프장 있었다/ 대통령 부인이 웬 비화폰?/ 홍장원 말 한마디에 탄핵 확정/ 김건희 팬클럽 운영자 구속 등 + 보너스 트랙
7827.국힘아~ 트럼프 취임식 간다며?/ 판이 커졌다 폭도들 소요죄 넘어 내란죄까지 거론 등 + 이재명 대표 신년기자회견 등
7826.윤석열 도주 사건, 누가 공범이고 누굴 만났나/ 헌재에서 보인 윤석열의 비루함/ 증거인멸 활개 등 + 보너스 트랙
7825.철퇴 맞는 내란 공범들 전광훈 고발 윤상현 제명 간다 등 + 보너스 트랙
7824.헌재 나온 윤석열 세상 찌질이 그 자체/ 폭동자 전원 구속영장 신청/ 김건희 "우리 경호처 멋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823.이 시점 여론조사가 아무 의미없는 이유/ 윤석열 무엇을 해도 무기징역 이상 피하기 어렵다 등 + 보너스 트랙
7822.극우 폭동 교사범들 즉각 체포해야/ 반성없는 윤석열 구속 헌정회복 첫걸음 등 + 보너스 트랙
7821.법치 부정 윤석열의 무법 선동, 민주주의가 공격 당했다/ 폭동의 배후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820.[민생웃음연구소] 극우들은 김정은 욕하지마라! 더한 x 있다! + 보너스 트랙
7819.결국 이재명이 된다 등 + [박선원] 가공할 정보력! 관저 만찬, 국정원장은 계엄을 알고 있었다 #비상대권 + 보너스 트랙
7818.[민형배] 윤석열 쿠데타 5년 만에 진압 + [노영희 전현희 김현] 헌재 탄핵 경과 / 언론사 단전단수 등 + 보너스 트랙
7817.[양문석 강유정] 진퇴양난인 윤석열 / 가짜뉴스 유튜버 내란선전 혐의 고발 등 + [정세현 이병철] 외환죄 윤석열의 결정적 패착
7816.고립되는 윤석열, 실낱같은 희망도 무너졌다/ 낯 뜨거운 윤비어천가/ 윤석열 김용현 진실게임 등 + 보너스 트랙
7815.과다한 음주로 썪어버린 뇌, 과대망상이 부른 참극 등 + [박범계] 공수처에서 쫄보 모습 보인 윤석열, 탄핵은 이상무! + 보너스 트랙
7814.그곳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잘 적응하길/ 한덕수도 손절한 윤석열 "내가 곧 법이다"/ 내란의 진짜 몸통은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813.김건희, 해군함정에서 술파티 이제 니 차례다 등 + [김민석] 계엄 알렸던 김민석, 윤석열 체포를 보며 등 + 보너스 트랙
7812.사상 최초 재임 중에 체포된 대통령/ 경호처, 윤석열 안마까지/ 드러나는 내란 음모들 등 + 보너스 트랙
7811.김성훈의 특급 이벤트, 난리난 온라인 등 + [박균택] 내가 공수처장이라면, 내가 대통령이라면 등 + 보너스 트랙
7810.이제 진짜 체포다/ 내란 잔당의 내란 범죄/ 언론사 단전 단수는 사실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809.내란 사태에서 대선 국면으로 바뀐 여론 지형 + [강선우] 김민전은 원래 이상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808.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이번 주 100% / 이번 주가 내란 사태 최대 분기점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807.내부 갈등 극에 달한 경호처, 이번 주 확실?/ 윤석열 연봉 2억 6천만원/ 북한, 외국 맞아! 외환죄 추가 등 + 보너스 트랙
7806.[양이원영] 조선일보 이긴 양이원영 & 다양한 환경 이슈 + [제로썸] 세월호 참사, 구조가 우선순위 아니었다 + 보너스 트랙
7805.스탭카 구매, 제2의 변기 사건 등 +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와 계엄의 연관성 #핵사이다 서영교 면전 성대모사 #임세은 + 보너스트랙
7804.[노영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 체포 방해하는 자 싹 잡아들여 / 극우 치닫는 국민의힘 도로 영남당 등 + 보너스 트랙
7803.[양문석 임미애] 반란군된 윤석열 군대 동원해서라도 체포해야/ 제2계엄령 시도 수괴 구속해야 끝난다 등 + 보너스 트랙
7802.윤석열 체포 초읽기, 경찰 역사상 최대 작전/ 윤석열의 과대 망상, 극우의 정신세계/ 나라는 망해가는데 등 + 보너스 트랙
7801.적나라하게 까발려지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등 + [김재연 진보당 대표] 이미 당해본 위헌정당 해산, 국힘은? + 보너스 트랙
7800.박정훈 대령 전부 무죄/ 윤석열 사면초가, 경호처 내부 동요/ 김태효 꼬리 잡혔다 HID 등 + 보너스 트랙
7799.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박사도 취소된다 등 + [이건태] 수사 좀 해본 검사 출신의 윤석열 체포법 디테일하게 가르쳐준다 + 보너스 트랙
7798.심리전에 걸려든 윤석열 모습 드러냈다/ 매일 폭탄주 20잔, 이러니 국정이/ 전광훈이 사실상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7797.윤석열 탄핵 심판, 직접 지시 9건에 달렸다 등 + [송영길] 윤석열 김용현은 사형 등 + 보너스 트랙
7796.빠르게 진행되는 윤석열 체포 2차 시도/ 제2의 차지철은 김건희/ 내란 동조 국힘 의원들 무사할 것 같은가?등 + 보너스 트랙
7795.국힘 위헌 정당 이번에는 못피한다 등 + [박은정] 명쾌한 윤석열 체포하는 방법 등 + 보너스 트랙
7794. 체포 포기한 공수처도 내란 공범 / 반란군된 윤석열 / 실탄 5만발 등 + 보너스 트랙
7793.공수처가 포기한 반란군 요새에 경찰특공대 투입해야/ 사실로 드러나는 제2 계엄령 시도 등 + 보너스 트랙
7792.국힘은 정당해산 마일리지 다 쌓았다! + [심용환] 그때 전두환 사형했더라면 + [양이원영] 윤석열은 원래 그런 자니까 등
7791.대선 레이스, 이재명 대세론 등 + [박선원] 충성맹세와 안가 술 파티 / 경호처 내 분위기 / 윤석열, 노상원 만났을 것 등
7790.체포영장 막은 경호처장, 전과자 후보 확정/ 검사 때처럼 조작 인생/ 정신병자들의 1억 대환장 파티 그리고 비상대권 등 + 보너스 트랙
7789.공수처, 관저 문 부수고라도 끄집어내라/ 계속 드러나는 정신병적 음모들/ 헌재는 이상없이 간다 등 + 보너스 트랙
7788.(12.31~1.1 개인방송) 송구영신! 아듀 2024년 잘가라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임박 등 + 보너스 트랙
7787.[30일 밤 개인방송] 윤석열 체포영장과 모처 도피설 등 (새날 1월 3일까지 휴가 중) + 보너스 트랙
7786.[정세현 이병철] 전쟁 유발한 윤석열에 북한이 맞대응을 안한 이유 #비상계엄 등 + 보너스 트랙 (새날 1월1일까지 휴방 중)
7785.탄핵 기정 사실화하고 대선 레이스 들어간 국힘 등 + [윤종군] 한덕수 탄핵 이후 정국 전망 등 (새날 방송 휴방 12.30~1.1)
7784.[노영희 전현희 김현] 소름끼치는 내란 계획, 반드시 윤석열 체포해야 / 윤석열 당선 무효로 가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83.[양문석 부승찬] 정보사 구입 인민군복 60벌 어디에? / 9월 나무위키 삭제는 계엄 준비였다 등 + 보너스 트랙
7782.한덕수 대행체제에서 제2계엄령 가능했다/ 윤석열 체포 데드라인 다가온다/ 윤석열 "총을 쏴서라도" 등 + 보너스 트랙
7781.내란 아니라도 탄핵 사유 널려있다 입 열린 명태균 + [이성윤] 전문가가 공수처에 전하는 윤석열 수사 비법 등 + 보너스 트랙
7780.김건희, 살기위해 이런 짓도 할 수 있다는 썰/ 사살 이어 폭파까지/ 윤석열 버티기, 끝없이 추락하는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779.명태균 보고서 최소 4번 윤석열에게, 김건희의 비참할 최후 등 + [민형배] 역사청산 최고의 기회, 최대치로 때려라! + 보너스 트랙
7778.계엄의 배경에 김건희/ 어마무시한 백령도 작전/ 한덕수 약점 잡혔나? 등 + 보너스 트랙
7777.저들의 반격? 어림 없다! 등 + [이건태] 박정희 후계자가 되고 싶었던 내란 수괴 #내란진상조사단 + 보너스 트랙
7776.윤석열 당선무효 사안 나왔다 #명태균/ 가공할 그들의 음모 #사살 #국지전/ 체포영장 친다 등 + 보너스 트랙
7775.또 비상계엄 가능성 70% 육박 등 + [박은정] 공수처의 빌드업! 윤석열은 곧 구속된다 #명쾌한답 + 보너스 트랙
7774.버티는 윤석열 체포 / 간 보는 한덕수 탄핵 / 국민이 결국 이길 수 밖에 없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73.윤석열 목 조여가는 수사/ 내란 핵심 정보사, 사살 목적 확신/ 망해가는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 등 + 보너스 트랙
7772.[민생웃음연구소] 전화 꺼둔 윤석열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771.압도하는 이재명 지지율 대세론 형성/ 서서히 실체 드러내는 김건희 악행 등 + 일요일 박찬대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777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탄핵 전사들 1차 임무 완수/ 한덕수 거부권 행사하면 아웃/ 명태균 황금폰 개봉 박두 등 + 보너스 트랙
7769.[정청래 김용만 이재관] 윤석열 탄핵 검사역 정청래, 윤석열 구속 초읽기 & 파면도 확실 등 + 광화문 집회 하이라이트 등
7768.윤석열 곁에 전광훈 세력만 남았다/ 무속인의 계엄 주도, 영화같은 이야기 속출/ 윤석열이 싼 똥 경제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7767.사실로 드러나는 HID의 임무 등 + [김민석] X라이 될 뻔 했다! / 역대 가장 칭찬받는 민주당 왜?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766.공범 한덕수 혹시 딴 생각?/ 계엄 선포 후 용산에 들어간 장어 160인분/ 명태균 황금폰 김건희 육성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7765.내란 사태에 가렸던 김건희 다시 떠오른다 등 + [김병주] HID 한동훈 사살, 사실 가능성! 롯데리아에서 왜? 등 + 보너스 트랙
7764.체포 수순으로 가는 윤석열, 구속영장 임박/ 계엄령의 핵심 정보사와 HID/ 윤석열 파면 속도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7763.국힘 분당 그리고 정당해산 등 + [박범계] 계엄 정국 결정적 꼭지를 딴 박범계 #끌어내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762.내란 공범 검찰은 무슨 역할?/ 꼴통들의 머릿 속엔 음모론만/ 국회 결정에 헌재가 왜 필요? 등 + 보너스 트랙
7761.김건희가 계엄에 영향 84.6% #여론조사 + [민형배] 4년 전부터 윤석열 탄핵을 외쳤던 민형배 감회 등 + 보너스 트랙
7760.헌재로 간 윤석열 탄핵소추안 파면 가능성 100%/ 내란 공범 국힘 이재명 악마화 프레임 가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59.검경 사냥감 된 윤석열, 체포 임박/ 한동훈 사살설 & HID 움직임 사실로/ 시민이 구한 민주주의 등 + 보너스 트랙
7758.[양이원영] 윤석열 담화 태양광 혐오 반박 + [강기정] 계엄령 트라우마 광주의 분노 + 이재명 대표 일요일 기자회견 등
7757.윤석열 지지 11% 누구? + [박선원] 북한군 위장 군인들 대기 중 / 이제야 이해되는 계엄 최종 목표 등 + 일요일 촛불 하이라이트
7756.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7755.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정청래 박지혜 백승아 의원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7754.김어준의 충격 증언, 퍼즐 맞춰졌다/ 이재명 무죄 판사도 체포대상/ 탄핵되면 윤석열 체포된다/ 탄핵 의석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7753.대박 윤석열 딥페이크 연설/ 조국 사면해야! 그리고 김건희 등 + [김민웅] 응원봉 물결에 감격한 촛불 수괴 등 + 김어준 / 이재명
7752.미 치 광이의 소름끼치는 내란 자백 / 윤석열 긴급체포 만지작 / 붕괴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751.국민의힘은 정당 해산 된다 의원직도 박탈 등 + [이성윤] 윤석열 동기 "검사도 과분한 자, 사고칠 줄 알았다!" + 보너스 트랙
7750.이번 주 탄핵 가능성 99%, 구속 코앞/ 빼박 못하는 내란의 증언 터졌다/ 미x 놈 하나 때문에 나락가는 경제는? 등 + 보너스 트랙
7749.언제는 탄핵 하라며?/ 촛불에 기름 부은 자들 + [박홍근] 선수가 본 탄핵 정국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748.윤정권 붕괴 초읽기/ 탄핵 찬성자 늘어나며 무너지는 국민의힘/ 국민의 압박 못버틴다 등 + 보너스 트랙
7747.내란 수괴 윤석열 지지율 11% 부정평가 86% + [박은정] 윤석열은 일개 검사도 과분한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746.공범들의 2차 내란 진행중 / 이번 주에는 무너진다! / 빠르게 돌아가는 윤석열 구속 시계 등 + 보너스 트랙
7745.내란 공범이 된 국힘, 그리고 거센 역풍/ 윤석열 구속으로 가는 계엄령 정국/ 100만 촛불 그리고 응원봉 등 + 보너스 트랙
7744.윤석열 스스로 탄핵의 불길 속으로~ 역대급 자충수! (민생웃음연구소) + 이재명 대표 12.8 기자회견 등
7743.계엄 후 윤석열 지지율 13%/ 내란죄, 조금이라도 관여하면 최소 징역 3년 6개월 + 추미애 + 김민석 등 12.8 기자회견
7742.[노영희 최민희 김현] 최재해를 탄핵하는 피해생존자 전현희 / 명태균 게이트 추경호 홍준표까지 등 + 보너스 트랙
7741.[정청래 이훈기 손명수] 잘못이 있으면 거침없이 탄핵, 이게 국민의 뜻 / 명태균 게이트 어디로 가나? 등 + 보너스 트랙
7740.운명의 날, 탄핵 가능성 높아졌다/ 전두환 하나회를 꿈꾼 윤석열/ 세계적 웃음거리 등 + 보너스 트랙
7739.드러나는 진실들, 체포대상 보니.../ 불 붙은 촛불 윤석열은 반드시 끌어내려야 등 + 이재명 대국민 담화 등 보너스 트랙
7738.국민 3/4은 탄핵 찬성, 내란죄 / 윤석열은 정신병자다/ 윤석열 손절하는 내란 공범들 등 + 보너스 트랙
7737.역사는 반복된다 / 의외의 곳에서 탄핵 버튼 눌러졌다! 등 + [민형배] 민형배가 예상하는 탄핵 숫자는? 등 + 보너스 트랙
7736.계엄령 윤석열이 내란범이 되는 순간/ 계엄령으로 오히려 고립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735.국힘이 분열해야 국민이 산다 / 무능한 자들의 주특기는 몰염치/ 국힘의 기류 변화 등 + 보너스 트랙
7734.계엄령 관련 속보는 새날 유튜브 채널 참조/ 20억 수수설 추경호 재산은 얼마나 늘었길래 등 + 보너스 트랙
7733.계엄령으로 업로드 늦음! / 국민 80%가 싫어라는 윤석열 국가 리덕십 붕괴/ 망해가는 대한민국 등 + 보너스 트랙
7732.독재자에게 국회의 뜨거운 맛 / 초대형 게이트로 진화하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31.각서 공개, 김건희 수사 불가피/ 물건이 왔네요/ 무능한 정권 필연적 부패, 민주당이 막아라 등 + 보너스 트랙
7730.[양이원영] 폭설, 플라스틱, 태양광, 수소차... 이상하게 몰입되는 환경 이야기 + 보너스 트랙
7729.윤석열 지지율 다시 10%대 추락, 부정평가는 72%/ 국힘 내 진흙탕 싸움에 국민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728.[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이재명 무죄로 탄력 받은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 / 대통령실 취업 청탁 1억, 국정농단 등
7727.[정청래 김남근] 선거법 유죄도 뒤집힌다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726.김영선은 꼴찌였다 또 드러난 윤석열 거짓말/ 민주당의 독재에 맞서는 법/ 윤석열의 무능과 낮은 지능 등 + 보너스 트랙
7725.삼부토건 주가조작과 우크라이나 + [한민수] 같은 한씨인데 한동훈은 왜 저 모양인가? 최고의 대변인 비하인드 방출 등 + 보너스 트랙
7724.국힘 어디에나 있는 명태균, 부산시장까지?/ 명태균 각서에 등장한 김건희/ 김건희 고모까지 참전한 진흙탕 싸움 등 + 보너스 트랙
7723.수박철 지났는데 헛물켜는 자들 #이낙연 등 + [민형배] 대통령 파면 국민투표 개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722.윤석열 육성 들었다는 사람 출현/ 부인 방탄하고 골프에 빠진 윤석열/ 한동훈 너나 잘하세요 등 + 보너스 트랙
7721.궁지 몰린 한동훈, 명태균 게이트 TF로 맞불 등 +[이건태] 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수사 자체가 불법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720.검사 사칭 누명 22년 그리고 전과 4범/ 또 거부권 윤석열 마누라 방탄/ 20억 등장한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719.윤석열 부정평가 꿈쩍않는 여론조사 + [김규현] 박정훈 & 강혜경 변호인에게 듣는 관련 사건 진행상황 등 + 보너스 트랙
7718.이재명 1심 무죄, 흥분한 패널들 / 증거인멸 윤석열 김건희 / 명태균과 엮인 국힘 정치인들 정당 해체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7717.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반격의 시작 / 대한민국 거대 악 윤석열 한동훈 / 대통령실에 명태균이 꽂은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716.[정세현 이병철] 원칙없는 천둥벌거숭이의 전쟁 외교 한심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715.윤석열 지지율 20% 부정 72% 뭘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훈련병 줄 깔깔이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714.위증교사 무죄 예상하는 이유 / 최악의 판결, 고의? 김소연은 왜 사임했나 등 #전현희 #노영희 + 보너스 트랙
7713.[언론에서 안나오는 이야기] 이재명 1심 판사의 만행 알고보니... 분노 그 자체! 널리 알립시다 #이건태 #김남희 + 보너스 트랙
7712.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 윤석열 공천개입 경로 모두 확인/ 한심하고 무능한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711.이재명 유죄 판결에 역풍 여론, 대선 지지율 상승 압도적 1위/ 증거가 없는 것은 잘 숨겼기 때문? 등 + 보너스 트랙
7710.한동훈 댓글 사실상 시인?/ 대통령실 인사까지 개입한 명태균/ 좋아진다던 경제 내년에도 암울 등 + 보너스 트랙
7709.공정하지 않으면 그게 법이냐? 윤석열 탄핵은 이게 요점 + [민형배] 국회 본회의장에서 울려퍼진 윤석열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708.김건희 공영방송 사장까지 마수?/ 친윤의 한동훈 제거작전/ 명태균에 은밀한 거래/ 딱 윤석열 수준의 대통령실 등 + 보너스 트랙
7707.양아치 수준의 검찰, 수사권 뺏어라/ 윤석열이 이재명을 살릴 것이다 망해가는 국민의힘 등 + 최고위원회의
7706.여론조작의 몸통들 한동훈 윤석열/ 윤석열 "김진태 내가 해줬다" 공천개입 확인/ 명태균이 얻은 이권 등 + 보너스 트랙
7705.이재명 유죄에 민주당 지지율과 윤석열 탄핵여론도 급등/ 한동훈의 잔대가리 등 + 보너스 트랙
7704.이재명 황당 판결, 검사보다 더한 판사 / 터져나오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탄핵 못 막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703.이재명 1심 사상 최악의 판결인 이유/ 김건희 비밀까지도 알고 있었던 명태균, 또 들통난 윤석열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7702.[양이원영] 트럼프 당선은 지구엔 재앙! 골프 말고 이런 걸 공부해야 등 + 보너스 트랙
7701.허경영 지지율 올려 이재명 공격하려한 명태균/ 골프 자제령 내려놓고 자신은 골프장에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70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의 거짓말 / 특활비 부활 꿈도 꾸지 마! 등 + 야 4당 연합집회, 조국 폭발!
7699.[박균택 이용우] 특활비 전액 삭감했더니 / 증거없는 정치 재판 / 브레이크 없는 김건희 리스크 등 + 민주당 3차집회 이재명 포효!
7698.이재명 유죄? 항소심 가면 뒤집힌다/ 또 공천개입 드러난 윤석열 #김태우/ 명태균 손절하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697.커지는 윤석열 골프 사태, 거짓말에 갑질까지/ 윤석열 떠난 민심 퇴진선언 봇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96.김건희 앞에서 선거전략 브리핑한 명태균 그리고 이준석의 폭로/ 경제는 나락/ 23억은 무혐의 8만 7천원은 유죄 등 + 보너스 트랙
7695.골프에 푹 빠진 윤석열의 거짓말, 트럼프 때문에?/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열차 출발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694.쏟아지는 충격 진실! 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취약 아동 예산까지 김건희 예산으로/ 내년에도 암울한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693.바보 인증한 한마디 / 말과는 반대로 간 대한민국 등 + [양부남] 이래서 이재명은 무죄다! 가장 디테일한 설명 등 + 보너스 트랙
7692.윤석열 공천개입 모두 맞춰진 퍼즐/ 검찰로는 이 수사 못한다/ 이재명 누가 봐도 무죄인데 등 + 보너스 트랙
7691.윤석열 임기 못채우고 퇴임 70.3% 기자회견 실패 등 + [송영길] 9년 구형? 내 이럴줄 알았다! 증거는? 등 + 보너스 트랙
7690.[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점점 더 커지는 촛불 + [안진걸 임세은] "나 없이 해외순방 가보시지!" 등
7689.명태균 "김건희가 쫄아서 물어본다" 그리고 창원산단 / 너무나 길었던 윤석열 2년 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88.[신알찬] 김용 무죄의 결정적 증거 터졌다 + [양이원영] 무식한 소리라고? 충격적인 체코 원전 수주의 실체 등 + 보너스 트랙
7687.윤석열 지지율 끝없는 추락 17%, 박근혜 때와 똑같아졌다!/ 모닝컨설트 전세계 꼴찌/ 김건희만을 위한 광대극 등 + 보너스 트랙
7686.[노영희 최민희 김현] 위기감 느끼기나 할까? / 임기 단축 개헌론 및 탄핵론 급부상 등 + 2차 집회 이재명 연설 등 보너스 트랙
7685.[정청래 차지호] 염병하네 이게 나라냐?/ 국감 스타 1위 정청래 / ‘탄핵·하야·개헌’ 등 + 보너스 트랙
7684.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생방송으로 범죄 자백한 윤석열/ 강해진 탄핵 여론/ 대통령실 이전 명태균 작품 등 + 보너스 트랙
7683.전후좌우 포위되는 윤석열 등 + [강득구] 개헌이 아니라 탄핵이 맞다 주장하는 강득구, 왜? + 최고위원회의 등
7682.최악의 기자회견 윤석열 끝났다/ 명태균의 위세가 이 정도였는데/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 걱정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681.봇물 터진 윤석열 퇴진 목소리 등 + [민형배] 임기단축 개헌을 찬성하는 이유, 설득되네! + 보너스 트랙
7680.공천 개입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검찰의 명태균 수사가 윤석열 몰락 앞당긴다/ 기자회견도 김건희 지시? 등 + 보너스 트랙
7679.데이터로 본 윤석열 지지 보수층의 완벽한 붕괴 / 금투세 폐지 이 관점으로 봐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78.대국민담화? 순방은 가고싶은가봐?/ 명태균 황금폰을 찾아라/ 니 돈이면 그렇게 쓰겠니? 등 + 보너스 트랙
7677.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18.2% 탄핵 필요 69.3%/ 본격 탄핵 정국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7676.윤석열 탄핵의 서막 30만명이 쏟아졌다/ 대통령실 해명 거짓 거짓 /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7675.취임 후에도 명태균과 연락한 윤석열/ 국회 시정연설에도 못나온 쫄보 윤석열 / 윤석열 찌른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674.[탄핵 3총사] 탄핵 선수들의 여유와 자신감 + [김병주] 윤석열 정권 의도를 간파한 국방의 달인! 등 + 보너스 트랙
7673.윤석열 지지율 19% 대구경북 18%, 보수의 저항 무력화/ 연어파티 진술 세미나 사실이었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67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김건희 제외하고 누구도 품지 못하는 윤석열 #탄핵 등 + 민주당 집회 2 (이재명 30분 연설 등)
7671.[정청래] "곧 끝납니다!"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향후 전망은?/ 김건희는 타짜 등 + 민주당 집회 1부 (박찬대 김민석 등)
7670.윤석열 육성 공개 후 폭발하는 명태균 게이트/ 멘붕에 빠진 국민의힘, 뭐가 나올지 몰라 등 + 국회 운영위 하이라이트
7669.보수도 등 돌렸다! 이제 위기감 느끼나? 등 + [이용우] 이재명 무죄 확신! #법률위원장 + 최고위원회의 등
7668.윤석열 육성이 터졌다! 탄핵 1일/ 식물 상태 돌입한 윤석열과 한동훈/ 손대는 것마다 말아먹는 천재적 마이너스 손 등 + 보너스 트랙
7667.쏟아지는 김건희 비리 정황들 특히 희림! #특검 등 + [김현정]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11월 위기설 등 + 보너스 트랙
7666.김건희의 선물, 공천개입 확실!/ 김건희와 맞바꾼 전쟁 위기/ 국가예산 전횡에 칼 빼든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7665.이 훈장 자네가 가지게! 훈장 거부 역대급 사이다 등 + [김민석] '국민의힘' 정당 해산 언급한 이유 등 + 최고위원회의
7664.지난 대선은 여론조사 장난질로 조작되었다!/ 탄핵방어 공안 몰이/ 김건희를 지키려다 임기 단축 등 + 보너스 트랙
7663.윤석열 지지율 19% / 윤석열 임기 짧을수록 국민에게 이득 등 + 보너스 트랙
7662.박형준 엘시티 아직도 미처분?/ 명태균 조작 여론조사 드러났다!/ 김동연의 오해받을 짓 등 + 최고위원회의
7661.사기 대선 드러났다/ 국힘 내 거세지는 한동훈 사퇴 목소리/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원하는 것은 진실 등 + 보너스 트랙
7660.총 1조가 넘는 김건희 예산! 부스러기만 먹어도 초대박 (안진걸 임세은) #민생웃음연구소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659. 지지율 20%, 정권의 끝이 보인다/ 광폭행보 이재명, 쪼개지는 국민의힘 등 + 김건희 심판대회 등 보너스 트랙
7658.[정세현 이병철] 설령 북한이 러시아에 전투병을 파병했다고 해도/ 평양 상공 무인기 무엇? 등 + 보너스 트랙
7657.[노영희 김현] 명태균 게이트 강혜경씨 변호인 출격, 정치 8단 김현의 촉 #한동훈 #김건희 #탄핵 + 보너스 트랙
7656.명태균에게 준 댓가성 나왔다 #대외비/ 주가조작 범죄 습관 그대로 국정에/ 경제 폭망 3/4분기 성장률 악소리 등 + 보너스 트랙
7655.모든 여론조사 일치 단결 20%대 코앞/ 윤석열 탄핵운동 시작한 정당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54.폭발하는 김건희 국정농단 게이트/ 김건희 특검과 한동훈계 47명/ 쪼매난 파우치 KBS 사장 등 + 보너스 트랙
7653.윤석열 입으로 말해버린 김건희 명태균 게이트 핵심/ 국민 버리고 김건희를 택한 댓가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652.일촉즉발 쪼개지는 국힘/ 김건희 특검에 달렸다/ 윤석열 물정 모르고 세계 어디에나 끼어든다 등 + 보너스 트랙
7651.K 간신에 포획된 K 멧돼지의 엉망진창 국정/ 어쩌다 부부 통치를 받게 되었나? 등 +최고위원회의 등
7650.김건희 공천개입 확인한 법사위 국정감사 #주술사/ 윤석열 역대급 똥볼 한동훈 모욕 회동 등 + 보너스 트랙
7649.윤석열 탄핵 찬성 67.2% 반대 29.9% 둑 터졌다/ 민주당 11월부터 윤석열 퇴진 촛불 등 + 보너스 트랙
7648.부산 무엇이 문제였나?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끝으로 가는 국정농단 김건희 게이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47.엄청난 발언들이 터져나온 강혜경 국정감사 출석/ 명태균 새 녹취도 공개 등 + 보너스 트랙
7646.[양이원영] 한국 미쳤어? 25년전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SMR 이것도 사기극? 등 + 보너스 트랙
7645.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윤석열 지지율, 보수도 외면한 김건희 / 바르게 살자는 윤석열, 너나 잘하세요~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644.[박선원] 국정원 출신의 놀라운 정보력, 현 남북상황과 계엄령 가능성/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643.[김규현 조성은] 어느 검사 출신 공수처 검사의 민낯 / 어떤 현직 검사 "우리 회사 망할 건데" #공익신고자 특집 + 보너스 트랙
7642.윤석열의 정치적 아버지 명태균/ 7초 매도가 우연이라고? 검찰은 끝났다!/ 재난지원금 효과 입증한 카이스트 등 + 보너스 트랙
7641.이제 윤석열 탄핵이 시작된다/ 윤석열에게서 돌아서는 조중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40.온갖 증거에도 김건희 주가조작 털어준 조작 검찰/ 여론조사 조작으로 만들어진 대통령 윤석열/ 서울 혁신교육 지켰다 등 + 보너스 트랙
7639.윤석열 탄핵 찬성 62.6% 이재명 대선 압도적 1위/ 정권 지키기 위해 전쟁 위기 부추기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638.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카톡 2000장 중 치명적인 것 200장"/ 여론조사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7637.대통령실의 7간신은 누구? 왜 문제인가?/ '일한' 37번 한국인 일본대사 어디서 익숙하다 했더니 등 + 보너스 트랙
7636.명태균의 김건희 카카오톡 대박/ 여론조사 조작으로 대통령된 윤석열?/ 삼부체크 조작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7635.윤석열 지지율 20% 벽이 깨졌다! 긍정 19.2% 부정 80.0%/ 김건희가 사실상 대통령 증빙하는 정황들 속출 등 + 보너스 트랙
7634.초박빙 금정구 / 김건희 7간신 척결하라는 한동훈 / 김건희 정권 붕괴 시작 등 #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33.김건희 저격 한동훈 의도는?/ 오늘자 명태균 "대선 이야기는 시작도 안했다/ 제2의 총풍사건 연상시키는 남북 등 + 보너스 트랙
7632.아수라장 방송 현장, 명태균 서열 1위를 확인하는 명장면 생방송 (민생웃음연구소 13회) + 보너스 트랙
7631.망해가는 경제, 남의 나라엔 또 돈 펑펑/ 해결책 없다 탄핵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630.[조성은] 고발 사주 손준성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검사가 검사범죄를 대하는 방식 등 + 보너스 트랙
7629.한강 블랙리스트 작성자는 현 문체부 차관/ 선거 치료/ 윤석열 탄핵으로 가는 명태균의 입 등 + 보너스 트랙
7628.[정근식 방현석] 최고의 후보 vs 최악의 후보, 답은 결정되었다! #정근식 #방현석 #민주진보단일후보 #서울교육감
7627.김건희 측근 십상시는 누구?/ 탄핵에 제 발 저린 도둑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26.명태균에 대해 거짓말 딱 걸린 윤석열/ 김건희 측근 중에 성범죄자 그리고 표절/ 김건희에 오지랖 떨지말라는 한동훈계 등 + 보너스 트랙
7625.보수 편향 여론조사가 이 정도/ 한동훈 "김건희 나대지마"/ 신물나는 3류 바보들의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7624.명태균과 최순실/ 대한민국의 검사질 #99만원세트/ 드디어 십상시 단어까지 등장 등 + 보너스 트랙
7623.무능한 검사들이 좋은 자리 다 해먹는 검사 독식/ 외국 나가서는 돈 펑펑 나라는 망하게 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622.김건희 구속하라는 중앙일보 왜?/ 언론에 대놓고 김건희 윤석열 협박하는 명태균/ 한동훈계 공개 회동 윤석열 격노썰 등 + 보너스 트랙
7621.민주 49.5% 국힘 29.8%/ 이재명의 "끌어내려야"는 한동훈의 속마음?등 + 보너스 트랙
7620.부산 금정 이기면 끝난다! 금정구청장 김경지로 단일화 / 명태균은 누구? 김건희 리스크 등 + 보너스 트랙
7619.김건희 비리 전시장 된 국감장/ 따로 모인 한동훈계 명단 보니.../ 끝없는 비리&무능/ 학폭 전력 교육감 후보 등 + 보너스 트랙
7618.[이명수 김훈태] 김건희 전문기자 비하인드 대방출 #김건희 #명품백 #김대남 #퍼스트레이디 #서울의소리 + 보너스 트랙
7617.윤석열 지지율 긍정 16% 부정 80%/ V1 김건희의 위세 브레이크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616.[조성은] 고발사주 윤석열 지키려다 조성은에게 되치기 당한 정치 검사 비하인드 + 보너스 트랙
7615.[정청래 황정아] '영광' 정청래 선생 / 김건희 특검 재의결 / 허위진술 강요한 박상용 검사 청문회 등 + 보너스 트랙
7614.김건희 특검 찬성, 전보다 23표가 늘어났다 4표 국힘 이탈/ 커지는 명태 게이트/ 수상한 혈세 낭비 '수의계약' 등 + 보너스 트랙
7613.윤석열 탄핵의 흐름이 잡히고 있다/ 수상한 혈세 낭비 & 공무원 월급 빚내서?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12.명태균-김건희 텔레그램은 있었다/ 정치검찰의 딜/ 한동훈 고사작전 등 + 보너스 트랙
7611.윤석열 지지율 또 최저치 그리고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 극우도 윤석열에게서 등 돌리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610.거래소도 김건희를 주범으로 주목/ 한동훈 공격 사주 발칵 뒤집힌 국힘/ 국군의날 행사와 유전 사기 등 + 보너스 트랙
7609.윤석열은 꼴통, 김건희는 무서운 대통령실 직원들 등 + [정근식] 가장 센 진보단일 교육감 후보가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7608.주가조작의 로열패밀리 입증된 김건희/ 윤석열의 쫄리는 거부권 행사/ 나치보다 악독한 괴물 검사정권 등 + 보너스 트랙
7607.지지율 최저치 또 찍고, 민주-국힘 지지율은 2배 차이/ 검사직도 과분했던 윤석열 등 + 위증교사? 이재명-김진성 통화 전문 공개
7606.김건희의 죄상을 나열해보니 / 고물가에 민생은 파탄 지경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605.윤석열 탄핵에 발끈한 국힘, 여론은 끝났다/ 정권 끝장내야 거부권도 끝나/ 안보 무너뜨리고 친일에만 올인 등 + 보너스 트랙
7604.[정세현 이병철] 불 붙은 통일 논쟁, 윤석열이 역겨운 이유 / 북핵 생산능력 어느 정도일까? 등 + 보너스 트랙
7603.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할 처지가 아닙니다/ 단일화하면 부산에서도 이긴다 등 + 보너스 트랙
7602.[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계속 터지는 김건희 국정농단/ 한동훈 사퇴해야 끝나? / 매우 중요해진 재보궐선거 등 + 보너스 트랙
7601.[정청래] 공천개입과 김건희 종합특검 / 법 왜곡죄 칼 빼든 법사위 / 재보선 민주당 승리 매우 중요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600.드러나는 주가조작의 몸통은 윤석열/ 대통령 위에 여왕/ 바보 위에 사악한 놈 김태효 그리고 체코 원전 등 + 보너스 트랙
7599.영상과 녹음에 포위된 김건희/ 극보수 여론조사도 윤석열 지지율 최악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98.공멸하는 윤석열과 한동훈/ 주가조작 빠져나갈 수 없는 증거들 터지고 있다/ 명태균 비선 1위 확인 등 + 보너스 트랙
7597.주가조작범 이종호와 꾸준히 연락한 김건희 + [민형배] 국힘 중진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정몽규는 축구계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596.한 편의 조폭 코미디가 된 용산 만찬/ 제 2의 대파 사태 예고/ 국힘과 달리 민주당 칭찬 받아야 등 + 보너스 트랙
7595.쌓이는 윤석열 탄핵해야할 이유/ 김건희 정말 나라 망신 제대로 등 + 부산 금정구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594.이번엔 윤핵관 이철규 통한 22대 총선 개입/ 주가조작 공범과 수십차례 연락한 김건희/ 참지마라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593.갤럽 이어 꽃도 최저치 찍은 윤석열 지지율 + [이건태] 팩트로 조져보는 이재명 선거법 조작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7592.[양이원영] 윤석열은 체코가 아니라 미국에 갔어야! 등 고급정보 대방출 + 민주당 광양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591.윤석열 10월 위기설/ 김건희 공천개입 한동훈은 알고 있었다/ 윤한 갈등 심각하네 등 + 보너스 트랙
7590.[이성윤] 이재명 선거법 재판, 무죄 핵심 포인트는 이것! 중앙지검장 출신 일타강사 + 촛불집회 하이라이트
7589.정권교체를 향해 포인트 쌓아가는 이재명/ 윤정권 탄핵의 거역할 수 없는 흐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7588.[방현석] 홍범도 장군 감동 스토리 소설 '범도' 그리고 서울 교육감 + 보너스 트랙
7587.정권 붕괴 시작의 징후들/ 윤석열의 운명은 김건희 구속에 달렸다 등 + 보너스 트랙
7586.역대 가장 큰 특검, 김건희 게이트/ 거부권은 윤석열 탄핵 승차권/ 기대가 전혀 없는 무능 정권 등 + 보너스 트랙
7585.부동시 병역면탈 윤석열의 군대 사랑 그리고 전투식량/ 추석 민심은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584.김건희 공천개입, 명태균 녹취록 터졌다/ 응급실 대란 거니대란/ 고교무상급식 폐지한다고? 등 + 보너스 트랙
7583.연휴 끝! 이재명의 고민/ 구급대원 입틀막/ 추석 국민 여론 악화시킨 김건희의 파렴치한 나대기 등 + 김민석 수석최고 기자간담회
7582.주가조작 판결 소감 묻기 위해 김건희에게 전화해봤다/ 김건희의 대통령 행세 등 + 보너스 트랙
7581.악 소리나는 윤석열 지지율 20%, 분석해보니 더 심각! 탄핵은 그렇게 온다 등 + 보너스 트랙
7580.[강기정 박균택 양부남] 광주 최대 현안 & 전직 고검장이 본 윤석열 검찰 독재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7579.이재명 위증 조작 사건 전말/ 커지는 탄핵 여론 등 + [김도균] 계엄령 의심할만 하다! 전 수방사령관 출연 + 보너스 트랙
7578.[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대통령 행세 김건희 국정농단 / 방심위원장 연봉 삭감 / 박민 불신임 98.75% 등 + 보너스 트랙
7577.[정청래] 탄핵 앞에 선 윤석열의 배은망덕 / 추석 밥상에 김건희 국정농단 등 + 검찰독재대책위 첫 회의 등
7576.응급실 뺑 뺑 이가 가짜뉴스? 꼴통정부!/ 국정농단의 몸통 김건희로 풍성해진 추석밥상 등 + 보너스 트랙
7575.가장 보수 편향 여론조사가 이 정도, 윤 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란 단어 떠올려야 할 때/ 나라 망치는 부창부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74.김건희 x된 도이치 주가조작 2심 판결/ 제2 야당 대표 한동훈/ 집값 수습 불가한 무능 등 + 보너스 트랙
7573.무능한 검사출신 대통령과 그 수하들/ 윤석열 부부 참사 기간에도 골프?/ 리호남 못봤지만 왔을 수도? 등 + 보너스 트랙
7572.국정을 폭탄주 제조하듯/ 탄핵 막으려 이준석 성상납 덮었나?/ 일본에 큰 도움되는 반대한민국 세력 등 + 보너스 트랙
7571.한계에 다다른 독재자의 국정운영 + [곽노현] 진짜가 돌아왔다! 사후매수죄와 미납 추징금 진실은?+ 보너스 트랙
7570.응급실 문제 없다 또 헛소리한 윤석열/ 경제는 좋다고?/ 김건희의 레임덕 등 + 보너스 트랙
7569.탄핵 가까워지는 윤 지지율, 응급실 대란 우려 87.8% 등 + [조성은] 고발 사주 3년, 정권 정통성 잃은 윤석열 + 보너스 트랙
7568.[양이원영] 태양광 이 정도였어?/ 중국 원전 비중 깜놀 / 조선 기자의 무식함/ 체코 원전 수출의 놀라운 사기성 등
7567.이재명 문재인 탄핵 연대/ 응급실 대란, 한발짝도 못움직이는 윤정부/ 추석 인사에 등장한다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566.윤석열의 아방궁, 고속도로 종점 바꾼 이유가 그거였어?+ 김재연 진보당 대표 인터뷰 #탄핵선발대 + 보너스 트랙
7565.긍정 17% 부정 75% 전세계 꼴찌 달성한 윤석열 + 일본이 가장 숨기고 싶어하는 1923 간토 대학살 + 촛불 하이라이트
7564.[최민희 김현 노영희] 방통위 2:2 균형 맞춘다 / 물정모르는 윤석열 / 흔들림없는 명문정당 등 + 검찰개혁토론회 2
7563.[정청래] 누가 여당인가? 국정 팽개친 윤석열 / 정치 검찰 수사 , 법사위는 최후 방어선, 정청래에게 힘을 등 + 검찰개혁토론회 1
7562.추석이 겁난다/ 계엄령 꼬리가 잡혔다/ 김건희 공천 개입과 민주 진영 분열 잡기술 등 + 보너스 트랙
7561.김건희 공천 개입 사건/ 보수편향 여론조사인데 전세대 전지역 부정평가 압도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60.술 안먹고 응급실 간 윤석열 장하다/ 난 소중하니까 세금 펑펑/ 이래도 계엄령이 음모론? 등 + 보너스 트랙
7559.윤석열은 일본에 어떤 약점을 잡혔나?/ 내 생일이다 이것들아 등 + [민형배] 윤석열 탄핵도 김건희 특검도 가장 먼저 + 보너스트랙
7558.범죄조직 검찰과의 전쟁/ 조금씩 갈라지는 한동훈 윤석열 틈새/ 대한민국 암적인 존재들 등 + 보너스 트랙
7557.채해병 특검 될 때까지 간다/ 건드리면 너 뭉치는 민주당/ 호박즙 명신 등 + 보너스 트랙 (박찬대 교섭단체연설 등)
7556.현실부정 단계 돌입한 윤정권/ 계엄령이 근거 없다고?/ 인권위원장 후보자의 추악한 민낯 등 + 보너스 트랙
7555.모든 여론조사 날개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정말 최악이다/ 유통기한 끝난 사람들의 미래 도모?등 + 보너스 트랙
7554.윤석열의 자화자찬에 분노의 거품 무는 패널들/ 김건희 명품백 수사 국민 64% 동의 안해/ 한국만 왜 이래? 등 + 최고위원회의
7553.윤석열의 배은망덕, 패륜이다/ 한동훈과 대표회담 성과는 이것! ㅋ/ 쪼잔한 윤석열, 국회개원식 쫄아서 불참? + 보너스 트랙
7552.[이건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법 하나 #법사위 + [강선우] 응급실 대란 매우 심각한 상황 #보건복지위간사 + 보너스 트랙
7551.윤석열 지지율 20%초반대로 폭락/ 윤석열이 뉴라이트다/ RE100도 모르는 윤석열에 큰 숙제 등 + 보너스 트랙
7550.[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방송장악 전체가 무너졌다! / 독도 지우고 기시다 만나기? / 이제는 김건희 특검이다! 등 + 보너스트랙
7549.[정청래] 민주당 당원 주권정당 말만 아니었다! 착착/ 법으로 법조인 질타한 비법조인 정청래 등 + 보너스 트랙 법사위 하이라이트
7548.의대 2천명도 김건희가 주도?윤석열 그냥 술이나 먹어라/ 이재명만 애쓴다/ 이정섭 탄핵 기각의 진실 등 + 보너스 트랙
7547.민주 vs 국힘, 총선 이후 최대 격차 침몰하는 윤/ 돌려막기 파산/ 윤석열에게 70대 이상 노인만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7546.다른 나라 이야기하듯 자화자찬 윤석열/ 윤석열 일본과 군사동맹 꿈꾼다/ 알뜰한 측근 챙기기 연봉 3억 등 + 보너스 트랙
7545.윤석열을 바보로 만들어버린 뉴라이트 김태효 + [완벽한 귀환 김민석] 탄핵과 계엄령 등 + 보너스 트랙
7544.김건희 친오빠가 검찰총장 인선에 개입?/ 참 뻔뻔한 자 또 전정부 탓/ 코앞에 닥친 죽음의 공포 등 + 보너스 트랙
7543.국가 시스템을 망쳐버린 김건희/ 박정훈 수사 조작까지 한 군검찰/ 막을 수 없다 탄핵으로 가는 흐름 등 + 이재명 다시 최고위원회의
7542.말 바꾼 한동훈, 멀어지는 여야 대표회담/ 김문수는 노망 수준/ 인사 수준이 '돌았다' #진화론 등 + 보너스 트랙
7541.대선 이재명 54.2% 한동훈 29.0%/ 의료 붕괴 이대로면 공멸이다/ 명품백 덮기 마지막 쇼 타임 등 + 보너스 트랙
7540.[양이원영] 한동훈 발언, 팩트로 조지기 #핵오염수해양방류 #전기료/ 에너지 고속도로 등 + 최고위원회의
7539.윤석열 방송장악 음모 대실패, 가처분 인용!/ 윤석열 손대면 다 망한다/ 친일은 정신질환 등 + 보너스 트랙
7538.[정세현 이병철] 김일성 그대로 표절한 윤석열 / 광복절 기념사 후 계엄령 만지작? 등 + 보너스 트랙
7537.최성해의 공범 진중권, 다시 동양대로/ 김건희의 늘 하던 도둑질 / 부동산에 올인해놓고 한국은행 탓? 등 + 보너스 트랙
7536.[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최고위원 돼서 돌아온 전현희 / 싫으면 사퇴해! / 반국가세력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535.[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시대 만들자 / 서울 구치소 현장 검증 #장시호 등 정청래 100회 + 보너스 트랙
7534.조폭, 친구 아버지까지 보복/ 윤석열 정권 독도 치우기 우연일까?/ 시정잡배도 김문수보다 낫다 등 + 보너스 트랙
7533.보수도 윤석열을 버리고 있는 여론조사 속출 + [이훈기] MBC 민영화 예상도, 과방위의 팩트 폭격기 + 최고위원회의
7532.김건희 특검 손짓하는 검찰/ 한동훈의 잔머리/ 몇개월만에 25억 늘어나는 매직/ 김문수, 양아치도 이보다는 등 + 보너스 트랙
7531.한동훈 채해병 특검 걸려들었다 등 + [이성윤] 검찰 출신만이 아는 이야기 대 방출 #검사탄핵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7530.친일방지법도 거부권?/ 윤석열 덕에 KBS 망했다! MBC 우뚝/ 집값 잡는다며 폭등시킨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529.7천만원이 28억원이 되는 기적!/ 세금으로 측근 챙기는 솜씨 보소/ 민생은 어쩔려고 이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28.윤석열의 친일로 보수 균열 심각/ 바지 대표 vs 심리적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자 색깔론 등 + 보너스 트랙
7527.민주 51.4% 국힘 26.7%.. 민심 현주소/ 민족 반역 보수세력/ 공수처 역부족 특검으로 등 + 보너스 트랙
7526.막장 드라마 김스타와 장시호/ 갈수록 치솟는 물가… 점심 한 끼 먹기도 ‘망설’ 등 + 이재명 2기 첫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7525.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이재명 85.4% ,정봉주 탈락/ 2기 이재명 지도부 임무는 윤 탄핵/ 중일마 발언에 경악 + 보너스 트랙
7524.[정청래] 민주당의 탄핵 막으려는 자, 어림없다! / 수석 최고위원 끝나는 소회 #잘했다정청래 등 + 민주당 전당대회 2
7523.윤석열에 열광하는 일본 #매국노/ 그렇다면 탄핵하는 수 밖에/ 검찰이 속이는 김건희 디올백 시리얼 넘버 등 + 민주당 전당대회 1
7522.[김병주] 경호실장의 국방부 장관 지명 의도 꿰뚫어본 김병주 + [이언주] 여전사 알고보니 경제 민생 전문가 등 + 보너스 트랙
7521.[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윤석열은 가망 없다 / 용산에 밀정이 있다 / 윤석열 통화 기록 확보 등 + 전당대회 (서울)
7520.윤석열 연설 중 채팅창에서는?/ 끝까지 모를 민주당 전당대회 등 + [김민석] 다 계획이 있었구나 #수석최고 등 + 최고위원회의
7519.차기 대선 이재명 43.9% 한동훈 26.1% 의미는?+ [전현희] 김건희는 살인자, 뜻 굽히지 않는 여전사 전현희 등 + 보너스 트랙
7518.광복절에 일본국가를 틀었다/ 살인자 범죄 부부/ 국힘도 부러워한 이재명 25만원 공약 #총선백서 등 + 보너스 트랙
7517.도 넘은 인사권 사면권/ 한동훈 깐족임에 인내심 한계 윤석열/ 김태효 vs 김용현 누가 차지철일까? 등 + 보너스 트랙
7516.윤석열이 독도를 포기한 여러가지 징후/ 친일은 정신병/ 7070 통화내역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7515.자신이 잡아넣은 이명박을 만나 탄핵 막아보려는 윤석열의 처절한 몸부림 + [강선우] 몇주간 폭풍 성장해버린 강선우 + 보너스 트랙
7514.범죄 피의자 윤석열 통화 기록 확보/ 해방 이후 이런 매국노 정권 없었다/ 이태원 참사 막을 수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513.민주당 지지층 이재명 96.!% 김두관 3.0%/ 보수가 분열되고 있다 #김경수복권 등 + 보너스 트랙
7512.[양이원영] 체코 원전 수주 그 사기성에 대하여 등 + [김병주] 김병주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7511.정봉주 후보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김건희 지키겠다는 심우정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10.[정청래] 이제는 검사다! 쉴새없이 몰아치는 법사위 / 감동 폭발 정청래 어록 등
7509.윤석열 지지율 긍정 17% 부정 77% + [강선우] 현재는 꼴찌지만 훗날 1위가 될 사람, 볼수록 진국
7508.[전현희] 돌아가신 권익위 직원, 전 권익위원장의 해석 + [민형배] 최고위에 민형배가 있어야 할 독보적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