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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8043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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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445.나무호 피격, 국힘과는 다른 대응 왜?/ 쿠팡에 장동혁 전 보좌관 있다! / 추경호 지역구 국힘 당원 1325명 대거 탈당 등

2

8444.난 니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다 반대!/ 경남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7% 박완수 39% 등 + [강기정]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

3

8443.[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17년 전에 이미 의장석에 올라간 개구리 삼촌 등 + [양이원영] 비축유 208일 공식 수치, 실제 26일

4

8442.[조국] 누가 이재명 정부 더 큰 성공을 도울 사람인가? #평택을 #재선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코스피 700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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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1.친일파 재산 몰수법 통과!/ 내란당에서 탈당하는 사람들 속출 "그간 속았다" 등 + [현근택] 100만 도시 용인 이겨야 진짜 승리 등

6

8440.노상원 수첩, 500명 수용 지하갱도 사실로/ 경기도 압도 추미애 / 계양을 58.7% 김남준 등 + [임병구] 인천교육감 이런 일이

7

8439.세계가 놀란 코스피 7000 시대/ ‘샤이 보수’는 거의 없다! 실용주의 투표 시대 돌입/ 하정우, 한·박 누구랑 붙어도 양자 압도 등

8

8438.한국 수출, 일본 제쳤다!/ 김문수가 심리적 당대표 된 내란당, 장동혁은?/ 조작 기소 특검 ‘필요하다’ 73.5% 등

9

8437.조작기소 특검 필요 73.5%/ 전재수 52.8% 박형준 30.5%, 아수라장 박형준 출범식/ 등조작수사 밝혀졌는데 재판은 받으라?등

10

8436.하정우 손털기는 고무장갑 오물 때문 등 재밌는 짤 +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에게 듣는 당 돌아가는 이야기 + 보너스 트랙

11

8435.[민형배 마지막 방송] 다시 돌아오고픈 고향 전남광주 만들겠다! 등 + [김재연] 대선처럼 민주진보개혁세력 연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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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4.[김현] 국힘은 MBC 입틀막 하지마!/ 쿠팡 관련 의원 80여명 미국에 항의 등 + [초선박사] 6선 조정식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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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3.국민 머리 꼭대기에 쿠팡 김범석, 21세기 이완용/ 장동혁이 선거판에 못가고 대신 간 곳 등 + 보너스 트랙

14

8432.이순신 장군 만난 이재명 대통령, 왜?/ 장동혁 대신에 김문수? 당대표 괄시하지 마라!/ 국힘 김성태 회유, 2023년에도 최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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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1.이게 나라다! 시총 세계 8위 국방 5위 방산 4위/ 민주 지선 공천 호평, 내란혐의자도 후보된 국힘/ 최근 방첩사에서 벌어진 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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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0.부울경보다 높은 대구경북 지지율 77.0%/ 엉터리 로비스트에 걸린 장동혁 등 + [김용] 검찰개혁 선봉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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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9.조선과 제일검 등 재밌는 짤 모음 /중도층의 정당 지지율, 민주 51%·국힘 12% 등 + 보너스 트랙

18

8428.[정세현 이병철] CRS 자료 최초 공개, 세상이 다 아는데 무슨 기밀?등 +[양이원영] 미국 올해 신규 발전 설비에 원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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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7.[전현희] 언제 그랬냐는 듯 해맑은 전현희, 정원오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 [조용익] 부천시장 맞상대는 윤어게인, 박살내고 오겠!

20

8426.[김현] 파우치 사장 박장범 임명 무효 간신의 몰락 등 + [박지혜 백승아 남인순 김현정] 미국 순회공연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장동혁

21

8425.한국갤럽 67% 최고치, 긍정평가 이유 봤더니/ 15% 지지율, 장동혁 사퇴 반대! 등 + [김종훈] 진보당 레전드 울산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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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4.대장동은 윤석열 게이트, 쏟아지는 증언/ 국민의힘 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치... 보수 궤멸 수준/ 대구경북 민주, 국힘 앞섰다

23

8423.한국에 줄을 선다! 체감되는 글로벌 국가 위상/ 처절하게 고립되는 장동혁/ 모두가 선거 도울 때 당대표 발목 잡는 사람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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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2.G3 국가를 향해 위대한 진군/ 난제들, 무능 당대표가 풀 수 있을까?/ 민주당 강남 3구 해볼만 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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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1.북 핵시설 공개? 결국 국힘과 재래식 언론이 문제/ 국힘이 한동훈과 단일화 가능성 없다 등 + [강민정] 공약 검증 유일한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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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0.이진숙 뼈 때린 홍준표 등 재밌는 짤/ 경악할 윤석열 정치검찰 이재명 수사 방식 등 + [김태년] 그림자처럼 이재명 도운 그랜드 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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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9.[전현희] 낙선하고 친정에 돌아온 KING 현희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정치검찰의 충격적 민낯 / 점입가경 국힘 상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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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8.[김현] 전해철을 싫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등 + [한민수] 미국으로 도망간 장동혁 VS 현장으로 달려간 정청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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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7.중동전쟁에도 기적을 만들어낸 이재명 정부/ 장동혁의 태업, 국힘 지선 포기 수순 등 + [김성준] 방송 중 극찬받은 구청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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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6.현직 대통령의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 보수층 장동혁 평가 긍정 30 부정 65/ 압색 당하는 전직 검찰총장 등

31

8415.이재명 실리 추구 외교, 이런 걸 원했다/ 현역 민주당 광역단체장 모두 탈락, 당원들 각오가 다르다/ 조작질 들키니 정치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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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4.전쟁 중 놀라운 이재명 리더십 #일거양득/ 100억대 주가조작, 검찰 모른 척/ 역대급 국회의원 재보궐 됐다! 등

33

8413.장동혁, 옥새 들고 날랐다! 국힘 패닉/ 대통령 지지율 76.8% 민 58.6% 국 23.5%/ 벌어지는 공천 속도, 국힘 참패 예약

34

8412."장동혁 경기지사 나가라!" 요구 분출/ 이번엔 다르다! 김부겸 당선가능성 높은 2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35

8411.[김현] 빵통위 이진숙을 보는 김현의 같잖은 시선 + [김태년 서미화 박지혜 김현정] 에너지 대전환 절호의 기회가 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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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성남시 - 김병욱 전의원 VS 김지호 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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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9.[지방선거 특집] 경기도 광명시 - 박승원 현시장 VS 양이원영 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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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8.남욱에게 사상 최초의 기록을 남긴 정치 검찰/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의 이 한 마디 등 + 조용익 부천시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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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7.조작수사 하다가 피의자로 전락한 박상용/ 장동혁도 대통령 연임 소망하는 듯/ 사면초가 장동혁, 미국으로 RUN?등

40

8406.추미애 후보 선출, 정치인들 깨닫는 바 아직도 없는가?/ 혐의 없었던 이재명 수사, 이x들 들어오고 바뀌었다 등

41

8405.이재명 김정은의 간접 대화, 첫 출발 굿!/ 윤석열이 개입한 초대형 국정농단/ 김부겸의 놀라운 대구 맞춤형 전략 등

42

8404.중동 6개국 깜짝 선언 "한국에 최우선 공급"/ 국힘 장기집권, 대구가 얼마나 망가졌냐면/ 윤석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정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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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3.한두자니 고소한 장동혁 / 국힘 현수막 파란색으로/ 국힘 지지율, 5년 만에 최저 '18%' 올해만 8%p 하락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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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2.[경선 1번 전현희] 대통령을 팔지 않겠다는 이유 #강남득표력 #행정경험 #검증완료 + [안민석] 공약의 질이 다름 #경기도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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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1.[한민수] 요즘 민주당 분위기는 이렇다! 현직 지사 전광석화 제명 등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가장 똑똑한 초선들 초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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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김현] '그알' 등 상습적 오보 SBS 재허가 취소 가능?등 + 지선 5.송재혁 #노원구청장 구재용 인천서구청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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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9.세계 최상위권 선진국 위상 / 벌써 김부겸 출마의 나비 효과 등 + [제윤경] 장관할 스펙에도 4만 하동으로 + 이용균 박관열 김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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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8.전쟁 뚫고 130조 잭팟 초유의 상황/ 유력한 현직 도지사도 짤없이 날려버리는 민주당/ 짜맞추기 수사, 박상용 윗선은? 등

49

8397.기가 막힌 인니와 정상회담 타이밍/ 변호인 만남을 구걸한 박상용 검사 왜?/ 국힘 컷오프를 컷오프한 법원 등

50

8396.행정 천재의 스피드/ 김부겸, 국힘 후보들 다 합쳐도 이긴다 여론조사/ 공관위도 지방선거 포기, 대혼돈의 국힘 수렁 속으로 등

51

8395.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경신 77.7%/ 김부겸 마침내 대구시장 출마, 요동치는 대구 민심/ 영남 국힘 후보들 민주당으로 투항 속출!

52

8394.대구 민심 "이번엔 김부겸 찍는다"/ 장동혁 오지 마라! 국힘 출마자 아우성 등 + [양이원영] 한국이 유독 중동전쟁 피해가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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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3.[전현희] 토론 방송에서 못했던 'X'를 들었다 왜? #서울시장 #예비후보

54

8392.[황진미 강민정 곽노현] 강민정 지원 위해 황진미 곽노현이 나섰다! #서울교육감 + [백승아 김현정 이용우] 초선박사 41회

55

8391.여론조사 보니... 국민들 이재명 정부 신뢰 단계 돌입/ 추미애 대항마로 이진숙을 경기도에? #폭탄돌리기 등 + [김영배]

56

8390.전국지표조사 대통령 지지율 70% 육박/ 친낙은 친문이 아니다! 언론의 갈라치기가 문제/ 드디어 조희대 탄핵열차 출발! 등

57

8389.마약왕도 송환해버린 미 친 외교력/ 여론조사로 본 대구·서울·경기·전남광주·충남 지방선거 상황 등

58

8388.역대 보지못한 이재명 정부 스피드/ 법원 인정! 이재명 조폭연루설로 대선 낙선했을 가능성/ 은둔형 외톨이 장동혁이 숨었다 등

59

8387.80% 향해 진군하는 대통령 지지율/ 국힘 발목잡기에 민주당 모든 상임위원장 현실화/ 김부겸 막으랴 한동훈 막으랴 똥줄 타는 국힘 대구

60

8386.안철수 아들 호르무즈로/ 김용민 노란넥타이 의미/ 빵값이 내렸는데 빵이 없다 등 + [한민수] 이 정도 돼야 민주당 의원이지 등

61

8385.[정청래 당대표] 새날에서만 풀어놓는 썰, 지방선거 이렇게 준비한다고? 동물적 정무 감각 등

62

8384.[정세현] 트럼프, 북미대화에 관심 여전 / 결국은 '남북연합'이다 등 + [강민정] 새날에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서울교육감 후보

63

8383.[김현] 김어준은 고발 대상 해당 안 돼 / 정치 입문 후 처음 본 국힘 상황 등 + [박지혜 이용우] 검찰개혁안 본회의 처리 등

64

8382.조폭연루설은 이재명 악마화의 시작이었다 #정치공작/ 조작기소 국정조사도 방해하겠다는 국힘 특위 라인업 등 + [지선 특집]

65

8381.대구 김부겸 가능성 FULL ! & 부산시장 여론조사/ 마이더스의 손, 대통령이 가리키면 정상화/ 경기지사 여론조사 보니 등

66

8380.대통령을 ‘파는 것’과 ‘지키는 것’의 차이/ 전쟁 위기, 이재명 정부 입이 쩍 벌어지는 대응 등

67

8379.대통령, 검찰개혁 국민들 손 들어줬다! 논란 일단락/ 이정현-고성국-이진숙 대구시장 밀약설 등

68

8378.대구경북도 대통령 지지 흐름에 올라탔다! 59.6%/ 대통령 "검찰개혁안 얼마든지 수정 가능"/ 부산 주진우, 대구 이진숙 현실화 등

69

8377.국힘 서울시장 후보 이낙연? 등 재밌는 짤 모음/ 당대표 유지도 어려워진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70

8376.[전현희] 오세훈 3만 VS 전현희 7만/ 최고위원직 사퇴를 안했더라면 등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국힘 절윤쇼는 종이쪼가리일뿐 등

71

8375.[조국]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전략/ 검찰개혁 입장/ 보궐선거 출마 계획 등 +[양이원영] 중동전쟁은 위기이자 엄청난 기회, 왜?

72

8374.[최민희] 누가 '뉴이재명'을 악의적으로 쓰고 있는가 등 + [김현] 역대 없던 야당 복 / 파우치 KBS 사장 곧 물러난다 등

73

8373.대통령 지지율이 연일 상한가를 치는 특별한 이유/ 김어준에 대한 진영 사람들의 의리에 대해 등 + [안민석] 여론조사 1등 이유

74

8372.결국은 수정될 수 밖에 없는 정부안/ 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 뒤집힌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29%, 국힘 25% 등

75

8371.쌍방울 조작수사 박상용 검사 피의자 전환 임박/ 이재명 정부 독보적인 위기 대처 능력/ 장동혁 이젠 공천신청해달라 구걸하기 등

76

8370.트럼프 전쟁 끝내려는 의도, 왜? & 기민한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대통령을 믿는다/ 식물대표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77

8369.대통령을 끝까지 믿어보자!/ 6월 지방선거 '여당 이겨야' 58.2%… 정부 견제론과 20%p대 격차 등

78

8368.기름값 상승? 이런 주유소도 있다 등 재밌는 짤/ 배현진 기사회생, 꿀 먹은 벙어리 장동혁 등 + 보너스 트랙 (조희대 탄핵 공청회)

79

8367.[박지혜 이용우 김현정] 미-이란 전쟁 등 + [양평 여현정·김연호] 2차특검 '양평고속도' 원희룡 정조준 등

80

8366.[전현희] 이재명 김남준 전현희 딱 3명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작 등 + [이원택] 서울에선 무명 전북에선 유명한 이유 등

81

8365.대통령 지지율 최고치, 중도층 70% 전 연령대 50% 이상/ 여론조사 압도하는 민주당 후보들 등 + 지방자치 교과서 박승원 광명시장

82

8364.대통령 돌아오자 코스피·코스닥 폭등!/ 쌍방울 조작수사 드러난 박상용 구속해야!/ 무기력 국힘, 고성국 "국힘 공천권 내놔" 등

83

8363.코스피 많이 떨어진 이유, 다시 반등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김성태의 자백 "이재명에 돈 준 적 없다"/ 외톨이 장동혁 등

84

8362.서울·경기·전남광주 최종 결승엔 누가?/ 하락 코스피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다/ 장동혁도 한동훈도 아닌 최후 승자는 이준석?등

85

8361.대통령 지지율 76.0% 중도층 81.6% 70세 이상 65.7%/ 불가능처럼 보였던 ‘사법개혁 3법’ 국회 통과 등

86

8360.한동훈 서문시장 인파에 장동혁 심장 덜컥/ 윤석열 내란용 블랙 리스트 & 화이트 리스트 등 + [권칠승] + 보너스 트랙

87

8359.[양이원영] 원전 올스톱할 수 있다고? / MS는 RE100 달성 등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대미투자특위 상황 등

88

8358.[이성윤] 조희대 탄핵 시작된다! 이보다 선명한 검찰 출신은 없다 + [강기정] 윤석열 내란 1심에 분노한 광주 여론 등

89

8357.[박대희] 리박스쿨과 이언주 충격적 실체 + [김현] 공취모 & 매국노 정당 매국노 기업 등

90

8356.속속 정상화! 이게 나라다/ 사법개혁 거세게 몰아치는 민주당 조희대 탄핵까지 등 + 보너스 트랙

91

8355.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긍정평가 23%/ 대통령 지지율 중도 73%, TK 56%/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잘하고 있다" 71%

92

8354.코스피 6000 시대 활짝/ 공취모 해체 수순! 대통령은 갈라치기 칼 차단/ 이언주와 손효숙 같이 찍은 사진까지 나왔다 등

93

8353."리박스쿨 강연한 적 없다"던 이언주 거짓말 들통/ 주어진 권한을 120% 쓰며 개혁 맨 앞에 선 이재명/ 장동혁 못버틴다 등

94

8352.대통령 지지율 72.3%, 중도층 78.3%/ 입법 모드 돌입한 민주당, 거침없이 간다!/ 장동혁 당 떠나라 요구 봇물, 수습 불가 등

95

8351.지귀연의 벌거벗은 세계사 등 재밌는 짤/ 코스피 6000도 코앞 등 + 보너스 트랙

96

8350.집 6채를 소유한 너는 사회악 맞아 등 재밌는 짤 + [전현희] 지귀연 판결 곳곳 헛점 투성이 에라이~ 등 + 보너스 트랙

97

8349.지귀연은 윤석열을 봐주려고 했었다 곳곳 흔적/ 장동혁, 윤석열의 숙주 선언! 국힘 분당의 격랑 속으로 등 + 보너스 트랙

98

8348.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선고/ 연휴 끝나자마자 코스피 단박에 5600 돌파/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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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7.장동혁, 멍청한 노모팔이... 다주택자 민낯만/ 대통령 고립시키는 갈라치기 '뉴 이재명'/ 윤석열 내란 1심, 최선과 최악의 경우의 수

100

8346.전한길 오더받고 청와대 오찬 엎었다며?/ 대구 경북 지지율 민주 국힘 동률 등 + 보너스 트랙

101

8345.[양이원영] 얌체같은 서울 #쓰레기 #전기/ 드디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완화법 국회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102

8344.[민형배]합당 연기 후 광주·전남 지방선거 전망 등 + 보너스 트랙

103

8343.[전현희] 동대문 DDP 폭파! 듣고보니 솔깃!/ 재판소원·대법관증원법 사법개혁법안 본회의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104

8342.[김현] 민주당 내분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치8단 등 + [유은혜]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에는 이유가 있다! 등

105

8341.대통령 지지율 또 폭등! 전지역 전연령층 올킬/ 공소취소 모임, 오해받을 일은 하지말자! 등 + 김병주 의원

106

8340.이상민 7년으로 윤석열 최소 무기 확정/ 대법관 수 늘려주면 좋아해야지!/ 36억 떨어진 아파트, 5500 찍어버린 코스피 등

107

8339.강훈식 "대통령 격노는 없었다" 그리고 절묘한 한 수/ 대통령 지지율 9%p 폭등!/ 장동혁의 멘토 전한길, 내란 음모 딱 걸렸다 등

108

8338.역대 가장 강력한 이재명 국정/ 법원 내부 "대법원, '이재명 제거 프로그램' 은밀 진행/ 탈출구 없는 국힘 vs 내홍 봉합 민주 등

109

8337.경제지 "부동산 ‘버티기’ 이제 끝났다!"/ 통합 추진 양당 지지층 2/3 합당 찬성/ 한동훈 토크콘서트 인파에 긁힌 장동혁계 등

110

8336.YS 차남 김현철 "국힘은 우리 아버지 사진 내려줘" 등/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물 건너갔다 등 + 보너스 트랙

111

8335.[안민석] 끝까지 이재명 지켰던 안민석이 돌아왔다 + [박지혜 김현정 이용우] 이재명 대통령의 SNS 리더십 등

112

8334.[김현] 최측근 김현이 말하는 이해찬의 감동 일화들 등 + 대통령 경남 타운홀 미팅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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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3.이재명 개혁 드라이브, 벌벌 떨고있는 기득권 카르텔/ 정치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 등 + 보너스 트랙

114

8332.대통령 지지율 폭등!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먹혔다/ 민주당은 국힘 내홍에 비하면 양반이네!/ 장동혁 좀비형 단순 머리로는 절대 안된다

115

8331.전한길에 약점 잡힌 장동혁, 꼴 좋다!/ 1인 1표제 통과! 보스에 줄서기 정치 끝/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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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0.강남3구 매물 쏟아졌다! 이런 효능감 처음이야!/ 국힘, 의총에서 주먹다짐 일보 직전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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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9.한동훈 집회 숫자에 놀란 장동혁/ 대통령 지지율 67.1%, 대구·경북 52.7% 긍정... 70세 이상도 민주당/ 힐러리 프로젝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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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8.조국 앞에 나타난 나경원, 무슨 말 했을까?등 재밌는 짤 모음/ 윤석열은 북한에 자폭 무인기 보내려했나?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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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7.[정세현 이병철] 한국 군사력 세계 5위 "북한과 한판 뜰까요?" + [양이원영]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페이크였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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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6.[전현희] 놀랍게 겹치는 이심전심 - 이재명 마음이 전현희 마음 + [서미화] '눈에 뵈는게 없어서' 더 무서운 국회의원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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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5.국민의힘 지방선거 사실상 포기 상태/ 부산 울산 지방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대박!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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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4.한동훈 제명? 장동혁은 대표직도 위태롭다/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 부담금 국민 80% 찬성!/ 김건희 판결, 2심에서는 다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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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3. 김건희 1년 8개월, 이게 판결이냐?/ 크레이지 코스 / 처음보는 행정의 달인/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가능? 등

124

8322.트럼프보다 더 나쁜 매국노 국힘이 더 문제/ 애도기간, 예의를 지켜라! 본질은 총선 공천권/ 한동훈 제명 임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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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1.결정적 장면! 이재명을 지켜낸 이해찬/ 대구 경북도 "이재명 잘한다" 53.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임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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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0.한덕수 이어 박성재 법정구속 예약/ 역사상 가장 웃겼던 장동혁의 단식은 허무 개그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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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9.[전현희] 전현희 무엇이 문제일까? 등 + [민형배]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장 여론조사 봤더니 + [강기정] 왜 광주에 판다 말했을까?

128

8318.[김현] 민주당원 시조새 김현이 평가하는 김대중 vs 이재명 등 + [박지혜 김용만] 이재명 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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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7.지금은 분탕질 할 때 아니다 /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250조 늘었다 등 + 보너스 트랙

130

8316.코스피 5000 역사적인 이재명 매직/ 민주 조당 합당 추진/ 눈물나는 장동혁의 출구전략/ 눈부신 기회주의의 몰락 등 + 보너스 트랙

131

8315.한덕수 23년 선고 법정 구속, 코너에 몰린 윤석열/ 이런 대통령 보셨어요? #신년기자회견 등 + 보너스 트랙

132

8314.황교안 장동혁 평행이론/ 이재명 대통령 "반명 친명 갈라치기는 안돼!"/ 이건 크다! 878억 현대건설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133

8313.한동훈 개사과와 장동혁 이유 모를 단식/ 한덕수 법정구속 될수도/ 대통령 지지율 69.4%, 민주 54.9% 국힘 26.3% 등

134

8312.윤석열 내란 1심 선고일은 12.3부터 444일째 등/장동혁이 단식장으로 간 이유는 '삐쳐서' 등 + 보너스 트랙

135

8311.[전현희] 이렇게 성과가 많은 정치인, 이재명 이후 처음 등 + [민형배] 법조인 중심 ‘제2의 검찰청’은 안돼! 등

136

8310.[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 국힘 지옥의 맛을 봐야!+ [김현정 김상욱 김한나] 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단일 대오는 커녕 등

137

8309.윤석열 체포 방해 등 초범이라 5년? 아직 정신 못차린 법원/ 대구 경북에서도 '이재명 잘한다' 압도 #한국갤럽 등 + 보너스 트랙

138

8308.망상과 남탓, 윤석열 사형 선고 불가피/ 이재명 피습사건 테러로 지정된다! 벌어지는 일들/ 한동훈 개목줄 조이는 장동혁의 얕은 수 등

139

팟빵 이거 시스템 맞아? 멀쩡한 음원을 저작권 핑계 대면서 업로드 지연시키는 것이 말이 돼? 니들 방송이어도 이게 가능해?사과 한마디 없음

140

8306.윤석열 사형 구형 심리적 내란 종결/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 논란 단칼에 정리!/ 김건희 머리에서 전략이 나왔으니 등

141

8305.TK에서도 윤석열 '사형 구형' 비중 가장 높아/ 쪼개질 수 밖에 없는 국힘/ 침대재판으로 '사형' 가능성 UP 등

142

8304.나의 '진로'는? 형장의 '참이슬'이 되긴 싫은데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p 폭등, 국민의힘 뭘해도 안된다 #한국갤럽 등

143

8303.[양이원영] 국가 명운 걸린 프로젝트에 발목잡기 하지 마라! 제발~ 등 + 보너스 트랙

144

8302.[전현희] 슬슬 알려지기 시작하는 전현희의 독보적 일머리 + [강기정] 광주 전남 통합, 이재명 대통령의 놀라운 추진력 등

145

8301.법정에 울려퍼진 "의원 끌어내라" 육성, 결정타!/ 전광훈 이번에는 구속된다 등 + [문정복, 강득구] 최고위원 후보자 인터뷰

146

8300.일본 망했다! 그리고 실용외교/ 장동혁 최악의 선택에 반대 진영은 계속 즐겁다!/ 김성훈 파면 확정, 자업자득 인생 조졌다 등

147

8299.이것이 G3급 외교! 윤석열이 말도 못꺼낸 이것도 해결/ 장동혁의 개사과, 양쪽 모두에게 얻어맞았다!/ 종점 변경 최소 600억 등

148

8298.서로 한국과 친해지겠다 경쟁하는 중국 일본/ 장동혁 정치 IQ가 문제다/ 윤석열 사형 구형해야할 몇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49

8297.대통령 흔들기 의미없다 지지율 더 올랐다 71.2%/ 장동혁, 징계 절차 착수... 벼랑 끝에 선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150

8296.한동훈과 동명이인이고, 전화번호 뒷자리 같은 사람 찾습니다/ 장동혁은 결국 한동훈 징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51

8295.[김병주] 장동혁의 피해자 주블리 / ’조작 수사‘의 끝은 무죄 등 + [박지혜 채현일 모경종] 2025년 가장 기억나는 몇장면 등

152

8294.[정청래 당대표]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 모함 당했을 때 올바른 자세는?/ ‘1인 1표제’ 다시 추진 등 - 12.29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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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3.이혜훈 강선우 비판할 자격 국힘에게는 없다 등 + 재밌는 짤 모음

154

8292.올해 지방선거 압승, 국민의힘 해체 수준으로/ 패륜 기업 쿠팡, 1조 1700억 대출받아 고금리 이자 놀이 등 + 보너스 트랙

155

8291.정치생명 끝난 한동훈의 구차한 변명/ 코스피 75% 수익 ‘세계 1위’, 2026년 5000 달성 가능 전망 등

156

8290.내란 세력에 떨어진 '이혜훈 폭탄'… 더 고립되는 국민의힘/ 김병기 후임으로 강력하게 추천되는 이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157

8289.이혜훈 지명 이재명 대통령의 큰 그림/ 쿠팡의 잔대가리, 5천원을 5만원으로 부풀리는 스킬/ 김건희가 알선수재? 등

158

8288.18살 때 크리스마스가 지금의 이재명 만들었다 등 재밌는 짤/ 윤석열 체포방해 구형 징역 10년, 내란 혐의는 사실상 사형 확정적 등

159

8287.[전현희] 가습기 살균제 최초 폭로, 입법 완료자 전현희였다고?+ [송영길] 돈봉투사건 모두 무죄! 정치검사들 이제 어쩔거냐

160

8286.[최민희 김현] 국민 무시 쿠팡 김범석 "모든 수단 동원해 응징" 등 + [강득구] 민주당은 모두가 친명 등 + 보너스 트랙

161

8285.국민 정서 건드린 패륜기업 쿠팡, 정부 "제대로 손볼 것"/ ‘내란 동조’ 외통수에 걸린 장동혁, 썪어 곪아가는 국힘 내홍 등

162

8284.윤석열 골프장 이어 야구연습장도 있었다!/ 트럼프 → 이재명, 마지막 황금열쇠의 비밀/ 통일교특검, 안받을 줄 알았던 국힘, 이런 짓

163

8283.장병들 통닭 사줄 돈, 윤석열이 깎았다/ 불법 조업 중국 어선들 지리게 만든 대통령 한마디/ 국힘 상왕 나경원 ,장동혁은 바지 등

164

8282.당내 사면초가 장동혁, 필리버스터쇼/ "5년 임기 짧다"에 '장기 독재' 음모론 투척한 국힘/ 건진 “김건희 부부, 고마워할 줄 몰라"

165

8281.민주당 “통일교 특검 못받을 것 없다” 당황하는 국힘/ 대통령 지지율 69.0%, 업무보고 생중계 긍정적 76.6% 등 + 보너스 트랙

166

아무 문제없던 파일 또 저작권 하루 허비 8280.[전현희]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유가?등 + [조은성 감독 이관훈 배우]

167

8279.나경원 천정궁 갔네 갔어!/ 국힘 이건 정당 아니야! 사분오열 오합지졸 등 + [예산전쟁] 이 방송 존재 이유 콕 찍어 말한 대통령 등

168

8278.[이성윤] 대통령과 민주당은 하나다! 최고위원 출마하는 이유 + [초선박사] 넷플릭스보다 재밌다는 대통령 업무보고 등

169

8277.[신난 양이원영] 해상풍력 비싼데 왜 하죠? 등 기후에너지부 업무보고 궁금증 싹 해결 +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

170

8276.[정세현 이병철] 문정부 때 실패 되풀이 안돼! "제2의 한미워킹그룹 반대" + 외교부 통일부 업무보고

171

8275.이재명 대통령에 쏟아지는 감탄/ 비열하고 멍청한 윤석열, 역겨운 잔대가리 조희대 등 + 보너스 트랙

172

8274.이재명을 행정천재라고 부르는 이유/ 쿠팡은 국민을 위해서 망해야 한다! 방법 있다!/ 마누라에게 덮어씌운 김기현 등 + 보너스 트랙

173

8273.장동혁이 한동훈 징계한다면?/ 실력과 철학! 대통령 잘 뽑은 효능감/ 계엄은 V0 영구집권 프로젝트 등 + 보너스 트랙

174

8272.쾌도난마 이재명 국정, 국민들 환호!/ 개미 지옥에 빠진 윤석열과 국민의힘/ V0 격노 "(내 영구집권을) 니가 다 망쳤다!" 등

175

8271.내란특검 "윤석열 내란 영구집권 목적" 확인! #윤석열_사형/ 대통령 지지율 67.6%, 지방선거 민주 58.5% 국힘 36.2% 등

176

8270.통일교 팠더니 국민의힘만... 줄줄줄/ 남편 : 현직 의원에게 쌍욕을 / 부인 : 현직 장관에게 명령을 등 + 보너스 트랙

177

8269.[빡친 전현희] 국민 비호감 나경원 그런다고 서울시장 안된다 등 + [양이원영] 프랑스 원전 가동중단 비용 65조 등 + 보너스 트랙

178

8268.[최민희 김현] 이번주 쿠팡청문회하는 두 여전사 각오/ 가짜뉴스 철퇴법 등 + [예산전쟁] 1년에 예산 50조는 아낄 수 있다 등

179

8267.다음 주 국힘 20% 밑으로?/ 윤영호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등 + [초선박사] 내란전담재판부 연내 통과 등 + 보너스 트랙

180

8266.정동영 전재수 통일교 무관 확실!/ 쿠팡 이용자 5일 만에 200만명 감소, 이번엔 다르다!/ 한동훈 숨통 끊기 들어간 장동혁 등

181

8265.나경원 서울시장 욕심에 국회 난장판/ 내란전담재판부, 대통령-당대표 의견 일치/ 장동혁, 한동훈 정치생명 끝낸다 등

182

8264.대통령 작심 발언 "가죽 벗기듯 개혁해야/ 대구 경북 국회의원도 "김건희 수사 막으려고 내란"/ 명태균, 김건희에게 "이준석 제거" 등

183

8263.어떤 논란에도 굳건한 대통령 지지율 69.4%/ 공무원 중 가장 비겁한 부류는 사법부/ 조진웅 생매장 온당한가? 등 + 보너스 트랙

184

8262.[전현희] 강남3구 이겨야 서울시장 된다! 경쟁력은 내가 갑! + [예산전쟁] 김건희 윤석열에게 문체부 예산은 노다지 등

185

8261.[민형배] 내란 1년 + [강기정] 내란 1년 + [초선박사] 내란 발발 벌써 1년 그 1년의 히스토리

186

8260.[김민석 국무총리] 장관들 이재명 대통령과의 국무회의 긴장하지 않냐는 질문에 + 김건희, 징역 15년보다 더 큰놈

187

8259.취임 6개월차 지지율 사실상 역대 최고치/ 윤석열 사형 확정을 알린 한 마디 "실탄'등 + 보너스 트랙

188

8258.'내란죄'는 사면 제외, 내란재판부 다음 주 통과/ 국힘 내부 "장동혁 오래 못간다!"/ 김건희 15년 구형은 이제 시작일 뿐 등

189

8257.내란 1년, 둘로 쪼개진 내란당/ 12월 3일 공휴일 된다/ 국힘에 게엄령 (게시판 엄정조사 명령) 등 + 보너스 트랙

190

8256.대통령, 작심한 내란 청산 의지... 동작그만! #나치전범/ 불안감만 쌓여가는 국민의힘/ 김건희 남편, 감옥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등

191

8255.내란 1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1.1%/ 국힘 의원 과반 “계엄 사과해야”/ 그 남자도 김건희 배신/ 김건희 사노비 박성재 등

192

8254.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예산전쟁] 무릎 탁! 대표적 예산 낭비 사례 VS 좋은 예산 사례 등 + 보너스트랙

193

8253.[양이원영] 전기 도매가격이 0원?/ 아직도 이명박의 저주 등 + [민형배] 1인 1표제, 호남 대표주자 민형배 생각은?등

194

8252.[전현희] 사법부 껍질 벗기는 개혁 올해 안에/ 서울시장 선거 출마? 등 + [강득구] + [이재준 수원시장 인터뷰]

195

8251.한국갤럽 "윤석열은 전두환보다 최악"/이 정도 되면 검찰은 ㅇㅇㅊ다!/ 박성재는 왜 김건희를 '김안방'이라 했을까?등 + 보너스 트랙

196

8250.국운이 뻗쳤다! / 국힘 내부의 손가락질 받는 장동혁/ 문고리 유경옥의 폭로, 김건희 큰 타격 등 + 보너스 트랙

197

8249.장동혁은 지방선거 이길 생각이 없다!/ 일찌기 이런 외교를 본 적이 없다/ 박성재는 김건희가 임명? 임명권자의 수사 지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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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8.김용현 막가파 변호인들 X됐다!/ 갈라치기 잘 당하는 유전자가 있다/ 드디어 포착! 김건희 내란 관여 의혹 등 + 보너스 트랙

199

8247.내란 전담재판부, 본격 출발/ 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 대통령 지지율 69.0% 중도층 75.0%/ 그와의 대화속 김건희는 알고 있었다

200

8246.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홍장원에게 완전히 밟힌 윤석열 등 + [박승원]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진군! 등 + 보너스 트랙

201

8245.[배우 이원종 안진걸 안영민] 대통령의 폴더 인사, 왜? #민가협 #40주년 + [예산전쟁] 남는 돈만 27조원 #잉여금 등

202

8244.[정세현 이병철] 미국 중국 가운데서 이재명 정부의 100점 외교력 등 + [초선박사] 오세훈의 조급증/ 정당 아니라 극우단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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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3.민주당, 내란 전담재판부 준비해왔다!/ 그 남자 이준수가 잡혀왔다/ 내란당이 무슨 짓을 해도 대통령 지지율은 오른다 등

204

8242.UAE에서 최대 150조 잭팟/ 교묘히 국힘 살려준 판사/ 김선교가 확보한 유서 아닌 메모는 각서? 등 + 보너스 트랙

205

8241.D급만 보다 특급정부의 맛/ 엄희준 강백신 서로 미루는 조작 책임/ 같은 날 쏟아진 김건희 범죄가족 뉴스 등 + 보너스 트랙

206

8240.장동혁이 말아먹는 국민의힘/ K방산 & AI 세일즈에 이렇게 진심인 대통령/ 김건희, 금거북이 뇌물 포장 직접 뜯고 한 말은? 등

207

8239.대통령 지지율 69.3% 중도층 74.0%/ 외교에 화답한 기업들 국내에 800조 이상 투자/ 비리 판검사 초토화 등 + 보너스 트랙

208

8238.[선데이 명신] 김건희 대통령? 헛소리가 아니었다! 등 + [민형배] 정치검사들 쿠데타 차라리 잘 됐다 #보완수사권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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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7.[양이원영] "GPU 전력 있냐"는 나경원 참교육, 들어가는 전기가 얼마냐면 등 + 이재명 대통령 경기북부 타운홀 미팅

210

8236.[전현희] 검사 쿠데타 즉각 반응한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 [초선박사] 조작 수사 때는 가만히 있던 검찰 등

211

8235.감탄만 나오는 이재명 외교/ 다툼의 여지 남겨놓는 조희대 사법부, 윤석열 석방 음모/ 점점 입지가 줄어드는 장동혁 등

212

8234.윤석열에게 칼 같은 판사/ 1인당 식사비 49만원/ 이제 정치검사들 껍질을 벗길 차례/ 돌려줄 생각없었던 뇌물 등

213

8233.조태용 구속, 황교안 체포, 몸사리는 국힘의원들/ 내란 가담 공직자 휴대폰까지 본다/ 헤아리기도 벅찬 뇌물수수 김건희 등

214

8232.진심으로 왕이 되고 싶었던 김건희/ 내란 성공했다면 윤석열 제거 당했다/ 정치검사 목에 칼 빼든 민주당 등

215

8231.커밍아웃한 친윤정치 검사들, 일망타진 기회/ 이재명 지지율 67.8%, 중도층 70.1%/ 로저비비에 가방 몇개 더 있다 등

216

8230.민비 유해 거둔 사람 이름이 놀랍게도 파평윤씨 '윤석O' + [전현희]대장동 이재명 무죄 확인...공소 취소, 재판 없애야 등

217

8229.명예 이북5도 지사 연봉이 1억 4천?(예산전쟁) + [민형배] 첫 이재명 지지선언 민형배 APEC 보고 우쭐 + 초선박사 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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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8.대통령 지지율 6% 급등 63% #한국갤럽/ 윤석열 석방 음모/ 대한민국에 '각하'없어요 등 + 보너스 트랙

219

8227. 윤석열은 알고 있을까? 김건희의 과거를/ “코스피 내년에 7500 간다” 예측 나왔다/ 높아지는 추경호 구속 가능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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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6.안중근 유해 찾는다 시진핑도 동의/ 김건희랑 문자 수백통 그 남자는 이OO/ 한동훈 사실 마음 굳힌 시점 등

221

8225.신들린 국정 국회는 축제 분위기/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에 발작버튼 국민의힘/ 윤석열의 한동훈 사살, 국힘 분열 결정타 등

222

8224.역대급 성과에 세계 선도국가된 대한민국 / 대통령 지지율 69.1% 중도층 74.9% / '망했어야 하는데 대성공' 국힘 멘붕 등

223

8223.[양이원영] 핵추진 잠수함과 핵연료 재처리는 전혀 다른 문제 등 + [김병주] 캄보디아 한국 청년 구출 전광석화처럼... 뒷 이야기

224

8222.APEC, 국힘의 현실부정 + [전현희] 딱 걸린 장동혁 판사 시절 비리 + [한민수] 비서실장이 지켜본 정청래 대표의 진심 등

225

8221.세계가 극찬한 이재명의 외교력 - 날개 단 한국 경제 #코스피 #투자유치 - 고립되는 내란세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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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0.이재명 대통령 전략 적중했다 #트럼프 / 핵추진 잠수함 일거양득 / 윤석열, 측근들에겐 "건강해졌다" 자랑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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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9.이재명 대통령의 영리한 외교 빛났다 등 + 보너스 트랙

228

★★ 8218.타 방송 하루를 망쳐버린 어처구니 없는 팟빵 저작권 검사, 같은 파일이고 달라진 게 없는데 다시 누르니 통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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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7.코스피 4000, 3000 찍은지 한 달 반만에/ 땅대표 장동혁/ 비밀의방까지 들어간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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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김건희와 민비 총정리 #건천궁 + [이재명, 예산 기득권과의 전쟁] 사상 최초 국가 예산안 모두 공개 등 + 보너스 트랙

231

8215.[황희두] 사이버 내란-댓글전쟁, 민주주의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등 + 보너스 트랙

232

8214.확실해진 조희대의 윤석열 석방 시나리오/ 오세훈 질질 짰어요 등 재밌는 짤 등 + 보너스 트랙

233

8213.이제는 무섭다! 파죽지세 코스피 4000 코앞/ 오세훈, 명태균에게 아파트 키 줘라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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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2.걸걸한 목소리, 김건희의 왕놀이는 끝났다/ 폐쇄된 민비 처소엔 왜 갔을까?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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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1.이재명 조폭연루설 조작인 걸 알면서... 윤석열 검찰의 꼼수/ 김정은 만나려고 트럼프 엄청난 노력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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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기어이 조선왕 용상에 올라간 김건희/ 이 사람이 국힘 박정훈 아버지였어? 등 재밌는 짤 모음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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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9.임성근, 아이폰 비번 알려주는 하나님 팔이/ 이재명 대통령 벌써 숨막히는 성과 등 + 보너스 트랙

238

8208.김건희, 경회루에서 슬리퍼에 짝다리/ 코스피 불장도 중국 개입이라는 국힘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239

8207.코스피 세계 1위 등극/ 서서히 내부로부터 무너지는 사법부/ 판사 요구 한덕수 공소장 변경되면 최대 사형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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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6.윤석열 만나 탈옥 논의한 장동혁 등 재밌는 짤 + [김형보 이용성] 녹화공작을 아십니까? 윤석열 내란 성공했더라면. + 보너스 트랙

241

8205.대통령 지지율 66.9% 민주 53.9% 국힘 26.9%/ 장동혁이 눌러버린 정당해산 버튼/ 파기환송 재판 불법 곳곳 등 + 보너스트랙

242

8204.임은정, 백해룡에 수사전결권 부여/ 79조원짜리 방산 비즈니스 뒤에 이재명 있다/ 재밌는 짤 모음 등 + 보너스 트랙

243

8203.[양이원영] 이러다 미국은 후진국 된다! 미국 망해먹는 트럼프, 정작 기업들은...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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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2.내란범 장인 두둔하다 폭망한 국힘 박정훈/ 이런 검사가 있었어? #문지석 등 재밌는 짤 모음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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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1.배우 박성웅 "임성근 이종호 같이 만났다" / 관저 그곳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10원짜리 가치도 안되는 대한민국 극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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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파기환송 재판 불법 확인, 조희대 탄핵 가야/ 김건희 가족에게 버림받은 윤석열/ 코스피 미쳤다 5000 전망도 등 + 보너스 트랙

247

8199.박성재 영장 기각? 내란전담재판부 go go/ 캄보디아 원조 중단하라/ 국힘 김현지 총공격 "여기가 아닌가벼" 등 + 보너스 트랙

248

8198.캄보디아 김건희 빈곤 프르노 이유 있었다/ 세상에 '개 의전'이라니/ 딱 걸린 조희대 대법원의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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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7.대통령 지지율 64.8% 연휴 끝 첫 여조/ 승강기 크기 요청은 왜?/ 국힘 가짜유서 들고/ 오늘 2차 애기 보러갈까?등 + 보너스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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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6.세계 부동의 2위 이재명 대통령 등 재밌는짤 + [전현희] 민주당 외통수에 걸린 조희대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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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5.한글이 싫은 대통령이 있었다 등 재밌는짤 + [현장 유튜버 한두자니 나두잼] 그냥 현장 유튜버가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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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4.너희가 김현지를 알아? & 얼치기 평론가들/ 독재자의 유흥파티/ 나라 망하게한 역대급 매국노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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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3.국힘 홍보 덕에 '냉부해 K푸드' 대박/ 극우는 정신병, 아직도 그걸 믿어?/ 전쟁 중 내부총질은 관종 자기정치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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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2.[4] 김건희 청주 교도소로 보내라/ 추석 연휴엔 가족들 모여 트럼프를 욕하자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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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1.[3] 주식 망해라 할 수록 올라가는 코스피 등 재밌는짤 + [초선박사] 검찰의 웰바이오텍 수사무마 의혹, 삼부토건은 꼬리에 불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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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0.[2] 국힘 서울 집회 참석 저조한 이유 등 + [김병주] 대박! 검찰의 범죄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설치 제안 등

257

8189.[미방송분 재밌는 짤 1] 나경원의 말은 나경원의 말로 반박 가능/ TK에서도 김정재 사퇴 요구 등 + 보너스 트랙

258

8188.항의가 무서워 서울역에 나오지도 못한 국힘 등 + [전현희] 조희대 딱 기다려! 명절 끝나고 찾아간다 등 + 보너스 트랙

259

8187.국민 80%, 관세협상 미국 측 선불 요구 '부당'/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특혜 누린 이진숙/ 김건희 받은 뇌물 그림 '진품' 등

260

8186.이진숙 체포/ 조선시대로 간 부부 / 광속의 업무력, 코스피가 답했다! 역대 최고치로 마감/ 장난쳐? 셀프 영장 기각? 등

261

8185.조희대 대선개입 입증 증거 제출 거부/ 내란 윤석열과 달랐던 국군의날/ 윤석열 서울구치소, 근무 일지도 안남겼다 등 + 보너스 트랙

262

8184.이원모 처가와 대선자금 125억/ 지귀연, 의혹 때마다 휴대폰 교체/ 중국 무비자 정책 진실은? 헛다리 제대로 짚은 극우 국민의힘 등

263

8183.범인은 행정전산망 예산 삭감했던 윤석열/ 검사 → 공소관, 그래야 검찰 개혁 완성/ 대구보다 적게 모인 국힘 서울 장외집회 등

264

8182.법정에 끈 떨어진 노인 한 명이 뙇!/ 장동혁 못한다, 잘한다의 2배 / 초대 대법원장이 말하는 법관의 수치 등 + 초선박사 25회

265

8181.[민족문제연구소] 반민특위 vs 내란 전담재판부 + [강득구] 국민의힘 해체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등 + 보너스 트랙

266

8180.[정세현 이병철] 판문점에서 트럼프-김정은 만남 가능성 충분히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267

8179.술 못먹은 윤석열, 어떻게 변했나 봤더니/ 검찰 해체! 역사적인 날/ 대통령의 뉴욕 순방, 진짜 외교의 놀라운 속사정 등 + 보너스트랙

268

8178.통일교 대선자금 100억, 윤석열 친일 행보 연관?/ 박성재 심우정 구속영장 코앞/ 우리 역사상 최초 이재명 안보리 의장 등

269

8177.한국이 돌아왔다 감동 장면/ 국힘 해산되길 바라는 한동훈/ 드디어 모습 드러낸 피고인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270

8176.이재명 대통령 "쓰레기 대청소"/ 안팎으로 고립되는 조희대/ 국힘 장외'투정', 오히려 내부 반발 거세다! 등

271

8175.대통령 지지율 69.9%, 중도층 73.8%/ 윤석열의 집사 심우정 구속영장 턱밑/ 대선 불복 국민의힘, 정당해산의 길로 등

272

8174.[양이원영] 이재명, 원전과 에너지 상황 꿰뚫고 있는 에너지 도사/ 윤석열이 숨긴 것 등 + 보너스 트랙

273

8173.김건희 전자발찌는 윤석열이 채운 것 등 재밌는짤 + [전현희] 김건희 국정농단까지 싹 다~ 사면·감형 못하게…더 센 '전담재판부법 등

274

8172.[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대법 판결 앞두고 무죄의 증거만 줄줄이... 무죄 확신! + 보너스 트랙

275

8171.[서영교×임세은 도플갱어 특집] 조희대-윤석열 만남 제보는 윤석열 정부 OO에 있던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276

8170.통일교 교인만 12만명 국힘 당원, 신천지는?/ 권익위원장 집무실에서 마사지/ 주요국 주가지수 등락율, 놀라운 결과 압도적 1위 등

277

8169.조희대, 대법원 내부에서 붕괴 조짐/ 조희대, 대법원 내부에서 붕괴 조짐/ 연어 술파티는 수사가 아니라 정치공작 등 + 보너스트랙

278

8168.조희대의 사악한 음모/ 권성동 구속 날개 단 특검수사, 한학자도 구속영장 유력/ 이재명 정부, 관세협상 문서화 미루는 이유 등

279

8167.나경원 간사 선출 부결, 정치생명 끝나/ 판사 사찰 약점잡기 윤석열 올가미에 걸린 조희대/ 국정을 꿰뚫고 있는 행정 천재의 진면목 등

280

8166.무르익는 대법원장 탄핵/ 깡패국 미국에도 할 말 따박따박/ 신들린 듯한 국정운영, 대통령 압도적 지지율 안착 등 + 보너스 트랙

281

8165.[단호한 민형배] 보완수사권도 주면 안된다! #검찰개혁특위위원장 + [강득구] 검찰해체 주장 1호 강득구 소감은?+ 보너스 트랙

282

8164.구속된 이기훈, 삼부토건 외에 윤석열 테마주 또 있다 / 윤석열 김건희 마약 독점 사업 등 + 보너스 트랙

283

8163.[이재성] 미래먹거리 AI 3대강국, 3년 후면 가능하다 등 + [초선박사] 역사적인 정부조직법 정밀 분석 등 + 보너스 트랙

284

8162.가뭄에 제물 권성동을 바치니 강릉에 비가 내립니다 등 재밌는짤 + [박홍근] 진짜 실력자의 인터뷰 클라스 + 보너스 트랙

285

8161.[김현 노영희] 방통위 폐지, 이진숙도 날아갔다/ 법조인 시각을 벗어나서 검찰개혁 보면... 등 + 보너스 트랙

286

8160.대통령 기자회견 반응 "정말 똑똑하다"/ 100일 지지율 66% 검찰청 폐지도 긍정 압도/ 이진숙 퇴출 2주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287

8159.이재명만 가능했던 2시간 30분/ 내란당과의 합의, 국민들 폭발한 진짜 이유는?/ 지각 숨기려고 비밀 통로 만들었던 술꾼 윤석열 등

288

8158.코스피 사상 최고가 역사 다시 썼다!/ 송언석 본회의장 자백에 국힘 해체 확정!/ 광기의 국정농단 등 + 보너스 트랙

289

8157.다수 검사들의 진짜 잘못은 이것/ 관봉 또 터졌다! 게이트급으로/ 악수가 화해는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290

8156.이번 검찰 해체 = 하나회 해산/ 권성동의 이재명 엮기 공작/ 장동혁도 이재명 대통령 앞에선 등 + 보너스 트랙

291

8155.김정은보다 센 김건희 / 장동혁이 대변인 시절에 했던 말 등 재밌는짤 + [양이원영] 강릉 옆 속초의 놀라운 가뭄 예방 기술은? 등

292

8154.[송영길] 충격과 감동, 송영길은 영치금 어떻게 했을까? + [김병주] 4성장군 출신만 아는 4성장군 전원교체의 비밀 등

293

8153.[전현희] 윤석열 CCTV & 나경원 막말 직관한 킹현희 + [허은아] 신입당원이 겪은 민주당 어땠을까? 등 + 보너스 트랙

294

8152.[최민희 김현 노영희] 이진숙 못 버틴다/ CCTV 속 윤석열의 진상짓/ 검찰 해체 이 달 안에 등 + 보너스 트랙

295

8151.윤석열은 구속취소를 미리 알고 있었다/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고치 근접/ 특검 수사 방해하면 징역 5년 등 + 보너스 트랙

296

8150.대통령 지지율 급등! 원래대로 돌아왔다!/ 강미정 전 대변인 인터뷰/ 나경원은 법사위 간사 못하게 됐다 등 + 보너스 트랙

297

8149.김건희 2차 뇌물 받고 "제가 도와드릴 것 없어요?/ 조작으로 확인되는 사건들, 특검해야/ 이재명의 효능감, 빛의 속도 등

298

8148.속옷 난동 윤석열의 영치금 앵벌이/ 통일교의 윤석열 부부에게 접근하는 법/ 검찰 해체 사실상 시작/ 나경원 초선 비하 막말 들어보니

299

8147.구치소 CCTV속 윤석열 2번 다 속옷차림/ 검찰 해체일 9월 25일 확정/ 대통령 지지율 원래대로 복귀! 중도층 압도적 지지 등

300

8146.나경원의 꼼수, 권성동의 잔머리/ 김건희의 참 부끄러웠던 사진들 등 + [초선박사] 국힘 당대표 전한길 당선 등 + 보너스 트랙

301

8145.[정세현 이병철] 결국 이재명 트럼프 김정은 만난다 등 + [강득구] 조국 사면 외쳤던 강득구, 자제 요청은 왜? 등 + 보너스 트랙

302

8144.보수 과표집에도 대통령 지지율 일제히 상승! 2가지 이유/ 장관급 매관매직 이번엔 금거북이가 튀어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303

8143.이번 순방 역대급 칭찬받는 이유/ 판검사 못믿겠다! 내란특별재판부 급부상/ 권성동 구속영장, 1억이 아니다 등

304

8142.천재적 외교로 국내 극우도 무력화/ 전한길은 나중에 장동혁 배신한다/ 김건희의 엽기적인 행동, 조선시대 왕도 못누린.. 등

305

8141.퍼펙트한 협상 세계가 놀랐다! #한미정상회담/ 극우 꼴통 장동혁 대표 선출/ 김건희 29일 구속 기소, 한덕수도 구속 코 앞 등

306

8140.고정관념 깨버리는 이재명식 외교/ 대통령 지지율 64.2%, 하락 끝!/ 망상 윤석열을 사형시켜야 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307

8139.이 여자 아직 정신 못차렸네! 한동훈계 격앙 등 + [전현희] 그래 구치소 CCTV 까보자! 등 + 보너스 트랙

308

8138.[빡친 양이원영] 체코원전 수출 사기극의 전말 + [박지혜 채현일 이용우 김현정] 막장 국힘 전당대회 / 노란봉투법 지킨다 등

309

8137.[최민희 김현 노영희] 방통위 없애고 새 조직 신설 / 국힘 통일교와 밀착, 해산 더 가까워진다 등 + 보너스 트랙

310

8136.매일 알콜 & 매일 무속 정권 확인/ 한덕수의 배신 크다/ 데이터 보니 대통령 지지율 이상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311

8135.정치검사들 모두 날렸다! #하나회척결/ 김건희 위세 이 정도였어? 윤석열이 시인했던 그 장면/ 혹시 서부지법 폭동도 김건희 지시? 등

312

8134.김건희 광란의 국정 개입, 이것까지?/ 윤석열 유산 아귀다툼 국힘/ K원전까지 팔아먹은 역대급 매국노 등 + 보너스 트랙

313

8133.김건희, 마음의 위로 얻고 싶다며 안가에서/ 통일교 국힘 집단 입당 확인 / 주미대사에 전 외교장관 강경화 파격 등 + 보너스 트랙

314

8132.대통령 지지율 68%, 국힘 전대 보수층 활성화 영향/ 역겨운 안철수/ 윤석열 김건희 병원 갈 때는 전자발찌 찬다 윤석열 때 만든법 등

315

8131.전한길, 김문수 면전에서 장동혁 지지! 꿀잼 국힘 전대/ 김건희 구속 140km 등 재밌는 짤 + 초선박사 21회

316

8130.[김병기 원내대표] 욕받이 무녀 원내대표에게 다 물어봤다 + [강득구] 맨 처음 '조국 사면' 외친 강득구 + 보너스 트랙

317

8129.[최민희 김현 노영희] 언론개혁 최민희 다 계획이 있다/ 조국 윤미향 사면 대통령의 큰 그림 등 + 언론개혁 특위 첫 회의

318

8128.주는대로 다 먹었다! 뇌물의 블랙홀/ 역대 없던 대통령의 새로운 시각 등 + 보너스 트랙

319

8127.김건희는 사상 최악이었다!/ 이재명 + 민주당 원팀, 이제 못할 것이 없다!/ 당사까지 압색 털린 국민의힘, 정당 해산 현실화 등

320

8126.영구집권 믿었나? 김건희 구속은 필연/ 수천에서 수억까지 겁 없이 뇌물파티/ 이번 특별사면 이면에 큰 감동이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321

8125.대통령 지지율 71.3% 그리고 특별사면/ 윤석열의 행정관에게 쌍욕 날리는 신해식/ 김건희 구속 100%인 3가지 이유 등

322

8124.비틀거린 김건희 왜 그랬을까?등 재밌는짤 + [전현희] 정청래 당대표 체제 이모저모 / 윤석열 체포에 진심인 킹현희 등 + 보너스 트랙

323

8123.[양이원영] 기후변화의 저주, 원전 8개 멈춘다 등 + [채현일 김현정 최인호] 현대건설 뇌물공사·가덕공항 의혹 등

324

8122.[추미애 김현 노영희] 아파치헬기 북한 타격 위장통신 / 윤 속옷 난동에 혀를 끌끌 찬 추미애/ 여(與) 전사들이 본 정청래 대표 등

325

8121.검찰개혁 사실상 이 달 안에 끝!/ 김건희 구속영장 100%인 이유/ 국민의힘 끌어안고 뛰어내린 윤석열 등 + 현장 최고위원회의 전남

326

8120.김건희 구속영장 청구/ 윤석열 체포 안당하려 발버둥/ 대통령 지지율 65%, 전화면접 NBS 자체 최고치 ... 국힘은 16% 등

327

8119.김건희 구속영장 코앞에... 헌정사에 남은 V0 소환길/ 최강의 법사위원장 등판 #추미애/ 권성동의 돈 받는 법 등 + 보너스 트랙

328

8118.윤석열 매트리스 용도가?/ '큰거 한 장' 권성동 구속 각/ 정청래의 국힘 향한 레이저 눈빛 등 + 선대인의 주식 양도소득세 맹폭

329

8117.아나운서 김범수은 왜 특검에 불려갔나/ 대통령 지지율 71.6% 관세협상 잘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전당대회 등 + 보너스 트랙

330

8116.전한길이 면접보는 국힘의 끝없는 추락/ 소비쿠폰, 노인에겐 생계지원 이상의 의미 등 + 보너스 트랙

331

8115.[전현희] 서울 구치소에서 윤석열의 황제 수감 확인 + [초선박사] 거꾸로 가는 국민의힘 극우 전당대회 등

332

8114.[정청래 이성윤 김영환] 정청래가 내란정당을 그냥 놔두겠냐? 협치보다 '척결'이 먼저! (당선 전 방송)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333

8113.하다하다 속옷만 입고 드러누운 윤석열/ 이상민 구속 다음은 한덕수/ 이재명 당선 축하 트럼프, 극우들 멘붕 등 + 보너스 트랙

334

8112.관세협상 대성공, 이재명 대통령 전략 적중!/ 억대 정치자금 권성동 구속 코앞/ 김건희 채해병 사건에도 개입 확인! 등

335

8111.김건희 20억짜리 뇌물 의혹/ 조태용도 윤석열 배신 대열에 합류/ 트럼프? 이재명이 결국 이긴다! 등 + 보너스 트랙

336

8110.국무회의를 생중계 해버린 대통령/ 오빠 모친 본인... 가족 범죄단 입증!/ 세상 비겁한 윤상현, 죽은 장oo까지 동원해 면피 등

337

8109.모조품 목걸이라고? 김건희 인생이 모조품/ 대통령 지지율 76.2%/ 윤상현 자백 "윤석열 전화받았다" 등

338

8108.갑질은 국민의힘이지 등 재밌는 짤 + [양이원영] 망국적인 이명박의 망령 등 +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339

8107.[추미애 최민희 김현 노영희] 영국에서 확인한 한국의 위상 #특사 / 국민의 반역자, 드러나는 극악한 죄상들 등 #여전사들

340

8106.[정세현 이병철] 남북 평화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적 한 방 있다!등 + [전현희] 윤석열 김건희 오세훈 입 닥쳐라 등 + 보너스 트랙

341

8105.살인기업 직접 찾아간 대통령/ 김건희 2천만원 진주 목걸이/ 윤석열 용산 집무실 옆 비밀 사우나 등 + 보너스 트랙

342

8104.윤석열이 구치소에서도 술 먹는다?/ 김건희 국민세금으로 명품 쇼핑 했나?/ 국민의힘 지지율 17% 역대 최저 경신, 끝없는 추락 등

343

8103.강선우 사퇴/ 소비심리 4년 만에 최고, 내수 살아나고 있다/ 주진우의 특검 방탄용 당대표 출마, 모두가 웃었다! 등 + 보너스 트랙

344

8102.김건희 프로필 보니 이걸 경력이라고?/ 전쟁 도발 무인기 북파, 윤석열 지시 확인 #사형/ 수해 비상인데 술판 벌인 국힘 구리시장 등

345

8101.대통령 지지율 76.2%... 대구경북 64.0%, 70세 이상 66.5%/ 김건희 포토라인 날짜 확정/ 국힘 전한길 두고 또 내분 등

346

8100.김건희 믿다 인생 조진 자들 속출/ 뭘 해도 안풀리는 '다구리'당 / 21일부터 소비쿠폰 지급 시작~ 등 + 초선박사 18회 등

347

8099.전대 1라운드(충청) 정청래 승리 / 정청래는 계파 정치를 싫어한다? / 정청래 인생 5가지 명장면 등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348

8098.[재밌는짤] '코바나'가 일본 무속에서 따온 말?/ 특검 통일교 압수수색 과 이재명 신천지 압수수색 등 + 당대표 후보자 토론

349

8097.구속적부심 기각, 억울하면 단식을 해라/ 김건희 이런 짓까지 했다고?/ 청문회 논란에도 대통령 지지율 또 상승 #한국갤럽 등

350

8096.김건희 관련자들 모두 도주, 지명수배 떨어진다/ 극우 유투버 전한길이 접수해버린 국민의힘 / 국민들 울려버린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등

351

8095.국힘의 막장 저질 청문회 전략/ 국힘의 막장 저질 청문회 전략/ 발버둥 칠수록 더 늪에 빠지는 내란범/ 재밌는 짤 등

352

8094.카카오 김범수, 아직도 김건희가 관계 맺고 있었어?/ 마 귀같은 돈, 이재명의 당당함/ 국힘 혁신위 사실상 끝! 코미디도 이런... 등

353

8093.70세 이상 이재명 잘한다 63.4%/ 특검, 추경호 나경원 등 국힘 전담팀 꾸렸다/ 강선우 갑질 의혹? 사실상 근거 없음 결론 등

354

8092.[추미애 김현 노영희] 추윤 전쟁의 끝 그리고 검찰개혁 등 + [양이원영] 엄청난 것들이 이미 와버렸다! + 보너스 트랙

355

8091.[전현희] 정권교체 후 전현희가 감사원장을 만났을 때 + [박경미 김현정 채현일] 특검의 시작, 쏟아지는 뉴스들 등

356

8090.[정청래 김영환] 민주당 지지층 지지율은 정청래 승/ 민생회복이 궁극적인 내란 청산 등 + 보너스 트랙

357

8089.특검 윤석열 집 압수수색, 다음 주엔 강제구인?/ 한덕수 이상민은 무조건 구속 / 대통령 지지율 대구경북 & 부울경에서도 55% 등

358

8088.구속된 윤석열 앞에 놓인 거대한 산/ 모든 이슈를 압도하는 대통령 지지율/ 구속으로 가는 윤상현 등 + 보너스 트랙

359

8087.윤석열의 마지막 모습/ 이진숙의 악질 행위, 국무회의 참석 못한다/ 김건희 차명 의심받는 업체, 184억 투자 받았다 등 + 보너스트랙

360

8086.윤석열 습성 역이용한 조은석 특검의 영리함/ 국힘, 이래서 개콘이 망했습니다/ 일 중독! 그 대통령에 그 총리 등 + 보너스 트랙

361

8085.윤석열 구속영장 보니 발부 가능성 100%/ 김건희 주변 초토화/ 대통령 지지율 73.6% 대구경북 69.6% 등 + 보너스 트랙

362

8084.특검, 삼부토건부터 친 이유 / 계엄 선포돼도 군·경 국회 진입 불가, 계엄법 개정안 통과 등 + 이재명 대전 타운홀 미팅

363

8083.[4월의 봄 마지막회] 끈 떨어진 윤석열 김건희 / 총리 청문회 비하인드 / 희대의 캐릭터 이진숙 & 방송 3법 등 + 보너스 트랙

364

8082.[정청래 최민희 이성윤] 언론개혁 검찰개혁 잘할 사람 누구? + [박지혜 이용우 채현일] 국정기획위 어디까지?/ 총리 인청 이모저모 등

365

8081. 대구경북도 이재명 잘한다 56% 못한다 26%/ 김민석 임명 개혁 가속도/ 이상민 집에 거액의 돈다발 등 + 보너스 트랙

366

8080.취임 30일 기자회견은 맛보기에 불과!/ 굴비 엮듯 줄줄이 소환되는 김건희 수하들/ 한덕수 구속영장 확실! 왜?등 + 보너스 트랙

367

8079.국정원 뇌물 의혹 윤석열/ 외환죄 '윤석열 지시' 녹취까지 나왔다! #사형/ 임은정은 중앙지검장까지 간다 등

368

8078.재구속 직감한 윤석열/ 취임 30일 되는데 300일처럼 느껴지는 효능감/ 심우정 방패막 사라진 김건희 탈탈 털린다 등

369

8077.장관 지명의 속사정/ 윤석열 결국 구속영장 청구 수순/ 웰빙 농성 나경원과 국힘의 검은 속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2.8% 등

370

8076.[박찬대] 놀라운 속도로 진화해버린 당대표 재목 + [양이원영] 속을 뻔 했다! 원전 '즉시 해체'는 위험 #지연해체 등

371

8075.[정청래 장경태] 여당 당대표는 이래야 합니다... 그저 감탄만! / 그간의 비하인드 대방출 등 + [초선박사] 민주당도 깜짝 장관인선

372

8074.특검출석 윤석열 잔뜩 쫄았다!/ 주진우의 주장 모두 반박 가능!/ TK & 70대까지 전지역 전연령층 이재명 지지 압도 등

373

807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주 만에 9% 상승/ 체포영장에 쫄아버린 윤석열, 구속은 시간 문제/ 역대급 깨끗한 총리 후보자 김민석 등

374

8072.감탄만 나온다! 광주에서 보여준 유능함 / 총리청문회 주진우 병역 면제 의혹으로 전환 / 특검의 '법불아귀' 등 + 보너스 트랙

375

8071.코스피 3100도 돌파/ 이재명 인사 파격의 연속/ 주진우의 자폭, 김민석 총리 청문회 #급성간염/ 독안에 든 쥐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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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0.오늘 총리청문회 김민석 특집 방송 + 장관 11명 지명, 얼마나 깜짝 인사인가 하면.../ 이대통령 지지율 73.4% 성공적 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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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9.어디까지 해봤니? 새로 뚫은 마약 루트 등 + [정세현 이병철] 이 방법이면 북한은 다시 열린다! #평화가경제다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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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8.[정청래 양문석] 법사위원장 하듯 당대표 하겠다 / 이대통령 장남 결혼식장 비하인드 등 + [선대인] 집값 잡는 방법은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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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7.행정의 달인 코스피 이재명 매직!/ 국힘이 김민석 총리를 결사적으로 막는 2가지 이유/ 원희룡 ㅈ됐다! 양평고속도로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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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6.이제 외교의 부끄러움은 없다/ 주진우 청문회 된 김민석 총리 청문회/ 서울중앙지검도 특검 수사 불가피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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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5.전 세계가 놀란 이재명 대통령 친화력/ 김건희 성형 후유증 치료 위해 입원?등 + [민형배] 내년 9월에 검찰 완전 해체되는 이유 등

382

8064.전정권과는 확연히 다른 G7 외교현장/ 신발로 바꿔간 고가 가방, 김건희 입원 왜?/ 보편 지급이나 차등 지급 등 + 보너스 트랙

383

8063.정상적인 외교의 복원 / 똥묻은 개가 짖을 때 / 정청래 당대표 출마 등 + [강득구] 김민석 지켜야 한다 등 + 보너스 트랙

384

8062.[배우자 수행실장 백승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한 1만 6258km + 민형배 + [김상욱] 이재명 오해해서 죄송하다 등

385

8061.[김민웅] 어릴 적 우리 민석이는... 친형이 털어놓는 김민석 + 채해병 특검 해병대 예비역 연대 정원철 회장 등

386

806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 내란 부패 세력에 대한 응징 본격 시작 등 + [초선박살] 14회

387

8059.[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대통령 사용설명서 / 정청래 당대표 나가냐 물었더니 등 + [강기정] 투표율 전국 1위 광주 등

388

8058.2번 찍은 사람들 마음이 움직이다/ 김민석 흠집내기 논란들 사실은 이렇다/ 국힘 지지율 21% + 양이원영 + 보너스 트랙

389

8057.이재명 뽑은 효능감/ 박찬대 정청래 잘해줬다! 박수!/ 윤, 새정부 업무방해죄 추가해야 등 + 김재연 진보당 대표 + 보너스 트랙

390

8056.대통령은 일하는 자리였다/ 싹 다 다시 수사한다! 등 + 보너스 트랙

391

8055.이재명 대통령 빠른 일처리 호평/ 특검 공포, 겁에 질린 내란세력/ 사법개혁 골든타임 지금이다 등 + 보너스 트랙

392

8054.즉각 실행, 이재명의 일머리/ 내란당 피 튀기는 당권 싸움 등 + [십삼 마지막회] 서은숙, 한남동 관저 갔다온 썰 등

393

8053.25만원 지원금 개봉박두 / 김건희 구속되나? 등 + 초선박살 13회 + 보너스 트랙

394

8052.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본 이준석 그리고 이재명 + 압도적인 신뢰감 김병기 + 민형배의 가치, 개혁 몰아쳐야 한다 등

395

8051.이재명의 일 중독 쇼가 아니다/ 후덜덜한 3특검 규모, 거부권 행사하지 말았어야/ 김문수가 이재명을 따라한다 등 + 보너스 트랙

396

8050.일 중독 vs 술 중독, 달랐다!/ 역대 가장 강력한 특검 3개 한꺼번에 출범/ 분당 혹은 해산으로 가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397

8049.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울컥했던 순간/ 김민석 총리 지명부터 파격/ 역대 최다 득표 뚫어버린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398

8048.이재명 대통령 당선! 역사를 썼다!

399

8047.안올 것 같았던 그날이 왔다/ 떨고 있는 극우 카르텔 등 + [정청래 박은정] 영호남 모두 이재명이더라/ 대선 예측 등 + 보너스 트랙

400

8046.[이성윤] 6월 2일 그만둔다는 이창수?+ [강득구] 162회 소방헬기 사용한 김문수 + [양이원영] 김문수 이준석의 무식 무지 등

401

8045.박근혜 의상 색깔의 시그널/ 늪으로 빠져드는 이준석 등 재밌는 짤 모음 + [초선박살] 개나 소나 대선 후보 등 + 보너스 트랙

402

8044.응징투표의 물결, 사전투표율 분석/ 국힘 패색이 짙어지자 결국 이것 꺼냈다/ 김건희 물 월 800톤 어디에? 등 + 보너스 트랙

403

8043.사전투표율 역대 최대/ 난공불락 이재명 마지막 지지율의 의미/ 곧 구속될 범죄 부부 근황/ 공약을 비교해보자 + 보너스 트랙

404

8042.자폭으로 정치생명 끝난 이준석/ 최종 여론조사 이재명 49% 김문수 36% 이준석 9%/ 이낙연의 변절? 원래 자리로 돌아갔다! 등

405

8041.마지막 여론조사 한국갤럽 이재명 49%·김문수35%·이준석 11%/ 깜깜이 기간 노린 보수 단일화 꼼수 예측 등 + 보너스 트랙

406

8040.양자대결 이재명 52.6% 김문수 35.5%/ 가난을 직접 경험한 마지막 대통령/ 설난영의 막말 선 넘었다 등 + 보너스 트랙

407

8039.이재명 ‘선두 질주’ 김문수 ‘존재감 미미’ 이준석 ‘완주 선언’ 등 + [정세현 이병철] 한반도 현인의 이준석 참교육 등

408

8038.[김민석] 지지율 앞서지만 안심할 수 없는 명쾌한 이유 + [강득구] 김문수 망언 파묘 + [민형배] 호남은 이재명을 김대중이라 생각

409

8037.논두렁 시계는 조작, 그 장본인이 국힘 대변인/ 이준석 단일화 할 것 같은데?/ 여론조사의 착시, 꿈쩍도 안하는 지지율 등

410

8036.보수단일화 해도 이재명 과반 훌쩍/ 윤석열 이준석에 가린 김문수 존재감 희미/ 김건희, 통일교 샤넬백 교환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411

8035.윤석열의 부정선거 폭탄 투하, 사전투표 포기/ 이재명에게 미안하다는 사람들/ 윤석열 김건희 난파선에서 뛰어내리는 검사들 등

412

8034.이재명 TK에서 김문수 턱밑까지/ 유흥업계 관계자의 생생 증언/ 대구에서도 선거운동 안한다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413

8033.지귀연 룸살롱 사진 공개/ TV토론 총평/ 봇물터진 이재명 지지/ 당선가능성 이재명 71.0% 김문수 22.6% 등 + 보너스 트랙

414

8032.국민의힘 현상황 요약, 둑이 터졌다! 등 + [양이원영] 이재명 공약, 에너지 고속도로 이거 대박이다! 등 + [박지혜 이용우 채현일]

415

8031.[서영교] 윤석열-서석호-조희대 커넥션 밝혀낸 핵사이다 + [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민주당 자만하지 않는다 등 + 보너스 트랙

416

8030.김문수, 그 소문 사실이었나?등 재밌는 짤 + [김재연] 우리 진보당의 기호는 1번입니다 + 보너스 트랙

417

8029.이재명 당선 가능성 70% 뚫었다/ 국회의원 주진우에게/ '국힘 궤멸' 약속을 지키고 있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418

8028.지귀연 룸빵의 여신상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419

8027.정확하다는 패널조사 중도층 이재명 51.8% 김문수 14.4%/ 윤석열 김문수와 통화에서 욕설했나?/ 이 한 장의 사진 등

420

8026.그 어느날 김문수의 괴이한 연설 등 재밌는 짤 + 보너스 트랙 (조희대 청문회 하이라이트)

421

8025.강남 룸살롱 접대 지귀연 & 검찰 캐비넷/ 대구 경북에서 김문수보다 환대 받았던 이재명/ 김문수 망언 또 업데이트 등 + 보너스 트랙

422

8024.비교되는 민주 VS 국힘 선거 분위기 + [강득구] 김문수의 입에 담기 어려운 막말들 총정리 등 + 보너스 트랙

423

8023.대구 경북 민심이 심상치 않다 "우리 재맹이가 남이가?"/ 윤석열 거짓말, 법정 구속 안할 수가 없다/ 김문수도 윤석열을 버리고 싶다

424

8022.이재명 22일간 안전하게 / 분열만 낳은 자폭 단일화 등 + 보너스 트랙

425

8021.압도적 출발 이재명 54.0% 김문수 20.6%/ 윤석열의 김문수 지지, 대선은 끝났다! 등 + 보너스 트랙

426

8020.77세가 75세에게 예의 없다고 등 + 판사 출신 [최기상]이 발견한 서울고법 이상한 점 등 + [노영희 김현 정필승] + [강기정]

427

8019.(김문수 국힘 최종후보 확정) 김문수 후보직 박탈, 한덕수 선출 시나리오로? + [정청래 양문석] 조희대 탄핵 주장하는 법사위원장 등

428

8018.이재명 야외에선 가디건만 입는 이유 등 + 조희대, 사퇴가 먼저냐 탄핵이 먼저냐 등 + 보너스 트랙

429

8017.김문수 후보직 상실이냐 VS 한덕수 출마 포기냐/ 이재명 56.1% 한덕수 36.2%/ 윤석열 법정구속해야 등 + 보너스 트랙

430

8016.탈탈 털리는 조희대의 과거/ 너는 하행선 나는 상행선 등 + [민형배] 반드시 대선 전에 조희대 탄핵해야! 등 + 보너스 트랙

431

8015.김문수 한덕수 끝모를 막장 드라마/ 날개 단 이재명, 사법 쿠데타 조희대 거센 역풍 직면/ 권성동은 왜 통일교에? 등

432

8014.서초동 판사들 쫄았다는 소문/ 드러나는 조희대의 재판들 등 + 보너스 트랙

433

8013.이재명 재판 대선 후로 연기, 사실상 대선 끝/ 만만하게 본 김문수, 한덕수 사퇴 각/ 이재명 지지율 넘사벽 등 + 보너스 트랙

434

8012.이재명에게 다가온 초등학생 하는 말이.../ 이재명 책들이 1~10위까지 휩쓸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435

8011.이재명 당선 가능성 63% TK에서도 압도적 1위/ 김건희가 물건 잘 받았다더라/ 국힘, 김문수를 너무 쉽게 봤다 등 + 보너스 트랙

436

8010.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비한다/ 내란 잔당의 대선 출마 이게 가능한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437

8009.조희대 탄핵 앞두고 민주당 최후통첩/ 파기환송 이후에 더 커진 이재명 지지, 사법쿠데타 실패! 등 + 보너스 트랙

438

8008.파기 환송 이후 더 뭉치는 국민 등 + [윤종군 원내대변인] 민주당 무엇이든 준비한다 등 + 보너스 트랙

439

8007.대법원 파기환송에 분노하는 레전드 작가 박시백 + [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대통령을 위하여/ 지금껏 본 적이 없는 국힘 경선 추태 등

440

8006.평생 공짜 인생 한덕수 / 김문수 한동훈 가상 대화 등 + 보너스 트랙

441

8005.조희대 등 대법관들 탄핵해야!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외교 이용해 뇌물 받아먹는 잡범 등 + 이재명 중앙 선대위 첫 회의

442

8004.이낙연 잡으러 강금실 출격~ / 국힘 경선 장소 대공개 등 + [민형배] 나한테도 진 이낙연이 극우 빅텐트에? 등 + 보너스 트랙

443

8003.파기환송 대법원의 대선 개입, 이재명 지지율은 넘사벽/ 한덕수 출마해도 단일화 어렵다/ 전방위적 압수수색 범죄가족 된 윤석열

444

8002.조선일보 "이재명, 87체제 이후 가장 강력한 대선 후보" 등 + [이건태] 하나 둘 드러나는 검찰의 이재명 조작 수사 등

445

8001.후덜덜한 이재명 선대위 출범/ 석열아 압수수색은 처음이지?/ 누가 되든 내란 세력 등 + 이재명 선대위 출범식 등

446

8000.안철수 한동훈 정신상태 심각 등 + [전 중앙지검장 이성윤] 이런 검찰 해체해야 + [강득구] 일찌감치 이재명을 선택한 이유 등

447

7999.이재명 5월 1일 대법 무죄 나올 것/ 김문수 한동훈 준결승(?) 진출, 국힘 더 힘들어졌다/ 김건희 부패의 속살 등 + 보너스트랙

448

7998.김대중 득표율 뛰어넘은 이재명 / 무능 한덕수 내란 잔당 / 윤상현 맞고소한 남영희 등 + 보너스 트랙

449

7997.정치역사 새로 쓴 이재명의 광폭행보/ 한덕수 출마 권한다/ 이재명 51.2% 한덕수 25.2% 등 + 최고위 나타난 이재명 후보 등

450

7996.김건희와 건진법사 / 딱 걸린 전광훈 사기 / 좀 모자란 황교안 등 + [정세현 이병철] 역대급 기회주의자 & 매국노 한덕수 등

451

7995.이재명 '역대 최고 득표율' 대선후보 선출 + 김건희 심신쇠약/ 김계리 욕설 통화 등 +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452

7994.[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국힘은 사실상 대선 포기? / 어디에도 이재명 적수가 없다! 등 + [초선박살] 국힘 최종 후보는? 등

453

7993.[빵빵 터지는 정청래 양문석 케미] 나대는 내란 수괴, 아수라장 된 국민의힘 / 90% 득표 지금은 이재명 등 + 이재명 광주 연설

454

7992.김건희 소환 임박/ 김영선 외 더 드러나는 윤석열 공천개입/ 대장동 녹취록 정영학의 양심선언 등 + 보너스 트랙

455

7991."국힘 경선도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 응원 등 + [노무현 청와대 출신 박선원] ] 노무현에 빚진 한덕수 반기문의 만행 생생 증언 등

456

7990.허물어지는 김건희 부패의 성/ 명태균 비교안될 건진 게이트, 국힘 초긴장/ 이재명 호감도도 압도, 지지층 지지율 93% 등

457

7989.나경원 탈락 화제 만발 등 + [민형배] 호남 투표율 득표율 기적 이루자 +[남영신] 정작 돈봉투는 무죄, 송영길 석방하라 등

458

7988.그 목걸이가 통일교로부터 받은 6천만원 짜리?/ 나경원 탈락, 국힘에 악재/ 이재명 대선 전 유죄는 불가능 등 + 보너스 트랙

459

7987.전두환의 길(사형) 가는 윤석열 등 + [선관위원장 박범계] 민주당 경선 흐뭇 / 국힘 경선 한심 등 + 보너스 트랙

460

7986.보라! 이재명 지지율이 얼마나 역대급인지/ 여론조사비 대납 홍준표 최측근 해외로 튀었다/ 부하에게 조롱당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461

7985.이재명 연설 소름 돋았던 한 장면 등 + [김민석] 이재명에 관하여 책 대박 + [강득구 이원종 배우] 이재명 가짜뉴스 설 자리 없다

462

7984.국힘도 놀란 이재명 압승/ 민주 이기는 경선 vs 국힘 콩가루 경선 등 + 보너스 트랙

463

7983.국민의 간절함 이재명 90% 득표로/ 국힘엔 윤석열의 그림자/ 당선 가능성&양자대결 모두 50% 뚫은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464

7982.[배꼽 잡는 서영교] 명태균&내란 특검, 이재명 대통령이 재가?+ [김재연] 정권교체 위해서라면... 진보당의 놀라운 변화 등

465

7981.한동훈 입에서 나온 '탬버린' 노렸나?+ [양이원영] 서울시 면적의 1.5배를 태운 사상 최악의 산불 등 + 영남권 경선 하이라이트

466

7980.[노영희 최민희 김현 전현희] 윤석열 다시 구속 / 윤건희 부부 나랏돈 펑펑 등 + [초선박살] 민주당 경선 / 국힘 경선 등

467

7979.[정청래 양문석] 한덕수 탄핵 벼르는 정청래 / 경선룰 당원 주권의 실현 / 정청래가 곁에서 본 이재명 등 + 충청권 연설회

468

7978.윤석열 당선과 파면 양끝에 김태효 모친/ 찌그러진 비명 빅텐트/ 이재명 지지율 압도 국힘 대선 포기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469

7977.관사에 젊은 여성 들인 김성훈 등 + [김병주] 내란에서 김병주 장군이 없었다면? 등 + 보너스 트랙

470

7976.이재명 타임지 선정 영향력 100인/ 가처분 인용 한덕수 대망론도 끝/ 7일간 수돗물 228톤 미스테리 등 + 보너스 트랙

471

7975.나경원 드럼통 주유비 등 +[김기표] 이재명 당선되면 꽃게밥 된다는 유동규 #김용 #김만배 #무죄 + 보너스 트랙

472

7974.후원금 30억 하루만에 마감, 기록 세웠다/ 윤석열 좀비 한덕수라는 기생충 / 이명박보다 질나쁜 도둑x 등 + 보너스 트랙

473

7973.홍준표 사형제 부활 주장은 윤석열 타깃? 등 + [최기상] 판사출신이 본 지귀연의 생각은? 등 + 보너스 트랙

474

7972.이재명에게 하는 마지막 후원 봇물/ 윤석열 이대로 가면 재구속/ 윤석열 나대면 국힘 대선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475

7971.캣타워 500만원, 욕조 2000만원... 국민 세금이 우습냐?+ [김민웅] 김민웅 김민석 형제는 용감했다! + 보너스 트랙

476

7970.민주당 경선룰 시대변화 반영 / 흉악범 내란 수괴에 특혜 주는 법원 / 한덕수 출마 펌프질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477

7969.국고 횡령? 참 뻔뻔한 부부, 김건희 성형?은 누구 돈으로? / 이재명 시대 / 함상훈의 황당 판결 등 + 보너스 트랙

478

7968.[민생웃음연구소] 갈수록 웃기는 녀석들 / 닥친 현안, 청와대 다시 가? 등 + 보너스 트랙

479

7967.추미애 "이낙연에게" 등 + [김민석] 곁에서 본 이재명 / 관저정치 윤석열 노림수는? 등 + 보너스 트랙

480

7966.[개선장군 여전사들] 결국 4월의 봄! / 한덕수와 최상목 탄핵은? 등 + 보너스 트랙

481

7965.[정청래 양문석] “윤석열 파면 내 손으로” 약속 지킨 영웅 정청래/ 역대급 최강 후보 이재명/ 개헌은 무슨! + 보너스 트랙

482

7964.[웃기는 시장 강기정] 광주 현수막 감동 + [겁 없는 녀석들 초선박살] 한덕수의 헌법 농단 / 개헌? / 내란당의 대선후보?등

483

7963.민주당 경선, 당원 100%로 가자!/ 나 저 기갑차 몰아보고 싶어!/ 한덕수의 내란은 대선 욕심 등 + 보너스 트랙

484

7962.일어나 오빠 감옥 가야지 + [전현희] 전현희 탄압하더니 불화살 맞고 즉사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485

7961.실용주의자 이재명의 영상 출마/ 이완규는 계엄 전부터 헌재 알박기 간첩/ 아직도 V0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486

7960.학 씨! 한덕수 너 뭐 돼? + [민형배] 소멸로 가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487

7959.한덕수 뒤에 김건희 있다/ 뇌물 카르텔 윤석열 정권/ 행정 천재의 등판, 기대되는 이재명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488

7958.노무현 대통령, 검사와의 대화 & 이완규 + [박범계] 전 법무장관, 조폭같은 검사 윤석열을 보내고...등 + 보너스 트랙

489

7957.헌재 재판관 지명 한덕수 니가 대통령이냐?/ 윤석열은 증거인멸 중/ 전광훈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490

7956.박근혜 윤석열 쌍둥이 파면 선고 + [이성윤] 검사 동기 윤석열 파면, 검찰도 파면 등 + 보너스 트랙

491

7955.파면 승복 않고 지지층 결집 메시지만?/ 국힘은 대선 출마 포기해야 등 + 윤석열 파면 후 첫 최고위원회의 등

492

7954.윤석열 방 빼라!/ 윤석열 제명조차 못하면 위헌정당 해산 빼박/ 이재명 상대할 적수가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493

7953.이게 꿈이야 생시야 +[서영교] 윤 파면에 웃음 꽃 핀 서영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494

7952.'이재명 대통령' 두 달 남았다/ 윤석열 탄핵 축하 재밌는 짤 대방출 등 + 오늘 파면 축하 촛불집회 + 파면 전 방송 '4월의봄'

495

7951.윤석열 최단명 기록 세우며 파면됐다/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파면/ 그럼 김건희는요? 등 + 주옥같은 보너스 트랙

496

7950.윤석열 파면 8:0일 수 밖에 없는 이유/ 국힘 다수는 윤석열 파면 예상/ 낮은 투표율에도 내란정당 심판, 민주 압승 + 보너스 트랙

497

7949.국힘은 알고있다 파면이라는 것을/ 선고일 발표되자 증인 태도 돌변 / 내란 수괴의 증거인멸 등 (+임오경) + 민형배 + 보너스 트랙

498

7948.선고일 4월 4일, 전원일치 파면 의미/ 가능성 커지는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장제원 사망 등 + 보너스 트랙

499

7947.4월 3일 아니면 4일, 파면 엔딩!/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라/ 54% 찍어버린 이재명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500

7946.이번주 에는 내란수괴 파면하자/ 산불의 거짓말 그리고 최악의 무능 등 + 박찬대 김민석 휴일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501

7945.[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은 파면된다 + [초선박살] 이재명 무죄에 신난 초선들 등 + 보너스 트랙

502

7944.[김민석] 헌재가 저러면 우리도 방법 있다 + [심용환] 민주공화국의 적들... 전한길 따위가! 등 + 보너스 트랙

503

7943.보수 논객들 "이재명 처음부터 무죄였다"/ 내란 116일째 공범 돼가는 헌재/ 심우정의 더러운 짓 등 (+강선우) + 보너스 트랙

504

7942.이재명 무죄에 국힘 멘붕과 검찰의 양아치짓/ 헌재로 향하는 화살/ 부정선거 없었다 #행안부 등 (+이정헌) + 보너스 트랙

505

7941.이재명 완벽한 무죄/ 이제는 윤석열 파면이다 등 + [민형배] 봐! 처음부터 무죄라고 했잖아 등 + 보너스 트랙

506

7940.심리적 마지노선 금요일/ 악마의 얼굴 등 + [박범계] 한덕수 기각의 시그널/ 이재명 항소심 기대해도 좋다 등 + 보너스 트랙

507

7939.한덕수와 윤석열의 큰 차이/ 보수 논객 "윤석열 기각되면 민중 혁명" 등 + [박선원] 한덕수 판결문에 힌트가 있다

508

7938.[양이원영] 한국 ‘민감국가’ 분류의 원인은 이것!/ 도매 전기요금 가격이 5시간 동안 0원인 사태 발생 등 + 박찬대 휴일 기자회견

509

7937.이재명 이재용 형제설/ 민주 49.6% 국힘 29.5% 등 +[초선박살 2회] 헌재의 인내심 테스트/ 탄핵 인용 후 어떻게 될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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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6.[핵사이다 서영교] 8:0 확실/ 오세훈과 홍준표는 끝났다/ 명태균이 홍준표에서 윤석열로 돌아선 비하인드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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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5.[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등 + 보너스 트랙

512

7934.다음 주 “윤석열을 파면한다!” 확실 #탄-무-탄/ 김건희 구속될 날 가까워졌다!/ 최상목의 뇌물 공갈죄 등

513

7933.남편은 시신빽 부인은 디올빽 등 + [전용기] 민주파출소에 신고된 황당한 제보들 + 보너스 트랙

514

7932.희대의 악녀 "이재명 죽이고" 테러도 사주했나?/ 한덕수 24일 선고, 의미는?/ 내란당의 패륜 대선병 등 + 보너스 트랙

515

7931.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요 + [빨간아재] 이재명 재판 총정리, 사법리스크 이야기 하는 자가 공범 사기꾼 등 + 보너스 트랙

516

7930.선고 늦어져도 기각 방향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다/ 윤석열은 몇천명을 죽일 생각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517

7929.[추미애] 탄핵심판 전망/ 파면될 윤석열, 검찰총장 때 이런 짓까지 했다! 등 + 보너스 트랙

518

7928.승복 선언은 윤석열만 하면된다/ 체포 직전 윤석열 도주 시도/ 경제는 점점 나락으로... 등 + 보너스 트랙

519

7927.양자대결 50% 넘어선 이재명 #리얼미터 + [이성윤] 파면 승복하면 윤석열이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520

7926.이번 주다!/ 늦어지는 이유 합리적 추정/ 내란 확정시 국힘 정당해산 출마제한법 발의 등 + 보너스 트랙

521

7925.파면 100% 전원일치 100% 예측/ 국힘, 파면인 줄 알면서/ 김건희 차기 대선 출마설, 장난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522

7924.의심의 여지없이 윤석열 파면이다!/ 사교육비 역대 최고 등 + [초선박살] 파면일은 언제?/ 극한투쟁 민주 / 극우의 / 심우정 탄핵

523

7923.민주당 지지층 85.5% 이재명 지지, 무려 3천명 여론조사 등 + [이소영] 양평고속도로 꼬리 잡혔다 & 상법개정안 통과 등

524

7922.[노영희 전현희 김현 최민희] 윤석열 파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 심우정 탄핵준비도 끝났다 다만 + 보너스 트랙

525

7921.[양문석 김승원] 지귀연 판사 잘알 김승원 / 탄핵 심판 현재 상황 / 삼부토건 주가조작 터졌다! 핵심은 차명 등 + 보너스 트랙

526

7920.윤석열 파면은 100%, 다음주 선고 가능성 99.9%/ 놀랍게도 윤석열 취임하자 내리막길 걸은 한국경제 등

527

7919.이재명에 반해버린 보수 논객 정규재 /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진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528

7918.최재해 기각으로 더 높아진 윤석열 파면/ 14일설 21일설 분석/ 법을 빙자한 무법 카르텔 등 + 보너스 트랙

529

7917.국힘 윤석열 탈옥으로 절망 등 + [김병주] 김병주가 8:0 파면을 장담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530

7916.파면 진짜 임박, 기각은 불가능/ 아직 즉시 항고할 수 있다/ 공소시효 없는 흉악범 등 + 보너스 트랙

531

7915.몸통 드러내는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등 + [강유정 원내대변인] 끝장 투쟁 들어간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532

7914.파면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노상원 비화폰 지급은 김건희 작품/ 검찰 관뚜껑 못박아버린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533

7913.윤석열 탈옥이 국힘에 좋을까? + [박범계] 헌재 판결 8:0 이상 무/ 명태균 처남이 준 동영상 등 + 보너스 트랙

534

7912.심우정이 확인 사살해버린 검찰청 해체 / 김치찌개 맛있드나?/ 야당대표 상대로 사기 친 부산시장 등 + 보너스 트랙

535

7911.윤석열 재구속 사유 차고 넘친다/ 심우정의 의도된 기획/ 윤 탈옥은 파면에 영향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536

7910.[양이원영] 이재명의 K-엔비디아 기막힌 한 수 등 + 보너스 트랙 (검찰개혁 토론회 #추미애 등)

537

7909.어떤 이슈에도 굳건한 이재명 1위 등 + [김선민 조국혁신당 권한대행] 이재명 대표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고 싶다! 등 + 보너스 트랙

538

7908.[이건태] 이런 이유로 이재명 선거법 2심은 무죄, 윤석열 파면은 8:0 + [김상우] 이재명 고향 안동 출신 대통령 만들자 등 +

539

7907.[노영희 김현 최민희] 임박한 탄핵 심판 결론은?/ 국힘, 극우에 빠져 나락으로, 박근혜 이어 윤석열도 배신한다 등 + 야5당 집회 등

540

7906.법꾸라지 윤석열 구속 취소, 당장 석방은 아님/ 친윤의 몰락/ 둑이 무너진다/ 계엄의 방아쇠 김건희 또 확인 등 + 보너스 트랙

541

7905.'검찰과 내통'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 & 비서 출신 김지호 대폭로 등 + 보너스 트랙

542

7904.정치생명 끝난 장제원/ 내란공범 검찰, 꼬리 잡혔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이 터졌다 등 + 보너스 트랙

543

7903.김현정 뉴스쇼, 이재명에게 이런 짓까지?/ 사전투표 폐지 주장은 국힘의 망상 등 + 보너스 트랙

544

7902.장제원 성폭력 사건 일파만파/ 파면 임박! 8:0 전원일치/ 계엄 당일 고위검사 2명 선관위로 갔다!등 + 보너스 트랙

545

7901.중도가 국힘을 떠났다 그리고 박근혜 등 + [최기상] 탄핵소추단 간사&대변인, 전원일치 예상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546

7900.윤석열 바로 옆에서 노상원과 통화한 김용현/ 내란 골프의 전말/ 개헌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이재명 흔들기용으로 등 + 보너스 트랙

547

7899.이제는 더블스코어다! 이재명 vs 국힘 후보 등 + [강청희] 24만표 패배 대선, 강남 3구에서만 29만표 졌다! 등 + 보너스 트랙

548

7898.극우 미몽에 빠진 국힘, 돌아올 수 없는 다리/ 포용의 달인 이재명 그리고 개헌? 등 + 보너스 트랙

549

7897.극우 발악할수록 파면은 빨라진다 이번 주?/ 한동훈까지 덮치는 명태균/ 전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힘에 공천신청 등 + 보너스 트랙

550

7896.위헌 정당 해산이냐 명태균당 초토화냐 + [정세현 이병철] 윤석열 최후진술 북한 운운에 격노한 전 통일부 장관 등

551

7895.이재명 지지율 요지부동 #한국갤럽 + [김민웅] 김민석 김민웅 형제는 왜 수거대상? + 주영이가 그린 태일이의 꿈

552

7894.[허성무 양문석] 박살난 홍준표의 거짓말 & 김건희 목소리 / 윤석열 파면 100% 등 + 주말 집회 하이라이트

553

7893.[노영희 최민희 김현 전현희] 윤석열의 망상 장애, 헌재는 빨리 파면해야! / 이재명, 이념 아닌 실용주의로 등 + 보너스 트랙

554

7892.파면 8대 0이냐 9대 0이냐/ 마약과의 전쟁? 마약 독점사업?/ 명태균이 당신 내란 방아쇠 등 + 보너스 트랙

555

7891.보수 13% 먹고 들어가도 이재명 대선 지지율 압도 등 + [초긍정 서미화] 나는 눈에 뵈는 게 없어서 용감하다 등 + 보너스 트랙

556

7890.헛꿈 꾸는 특수부 검사의 타락한 모습/ 극우는 바퀴벌레같은 기회주의/ 게이트가 활짝 열렸다 등 + 보너스 트랙

557

7889.김건희 윤석열 육성으로 드러난 공천개입 + [김재연] 민주당은 중도보수, 진보는 우리가 맡겠다! #야5당원탁회의 + 보너스 트랙

558

7888.귀에 피나게 만든 윤석열의 헛소리/ 막을 잇지 못한 정청래 왜?/ 아무일도 없었다고? 등 + 보너스 트랙

559

7887.이재명의 실용이 실력이다 + [서영교]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와 한동훈 수거의 관련성 등 + 보너스 트랙

560

7886.반성을 모르는 자/ 내란 준비의 과정은 온통 '술'/ 그x 육성 옆에서 들리는 그x 목소리 #공천개입 등 + 보너스 트랙

561

7885.국민의힘은 앞으로 집권할 일 없다 #여론조사 + [부승찬] 김용현 노상원 특집!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그자들 탐구 + 보너스 트랙

562

7884.윤석열 마지막 진술은 얼마나 추할까/ 이재명, 내부 비난 중단 호소/ 홍준표 입당시킨게 명태균 등 + 보너스 트랙

563

7883.마지막 탄핵심판일 / 이재명의 광폭행보 / 주반야대 국힘의 처지 등 + 최고위원회의 등

564

7882.[양문석 윤종군] 국힘 후보 김문수냐 아니냐 등 + [양이원영] 9,000조 시장을 놔두고 뭐? 정권교체 급하다! 등 + 보너스 트랙

565

7881.극우 과표집 줄어들자 확꺼진 국힘 지지율 등 + [백승아] 김건희 가짜인생 제대로 저격하는 초선 신예 #논문 + 보너스 트랙

566

788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이재명 만난 소녀들/김건희 향하는 수사 / 국힘, 100일 안에 윤석열 부인할 것 등 + 보너스 트랙

567

7879.[이재명] 모든 언론이 인용한 이재명 대표 인터뷰 "원래 우리가 보수" 등 + 보너스 트랙 (민주당 집회)

568

7878.윤석열 파면 날짜 맞추기/ 암환자인 부하를 불러 조롱한 윤석열/ 홍준표 명태균 함께있는 사진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569

7877.국힘 골 문 휘젓는 이재명 스트라이커 등 + [박범계] 뿜계도사에게 듣는 탄핵심판 전망, 그가 확정한 날짜는? 등 + 보너스 트랙

570

7876.딱 걸린 김현태 거짓말, 가장 적극적으로 국회 봉쇄/ 윤석열 존재 자체가 거짓말/ 탄핵심판 사실상 끝 등 + 보너스 트랙

571

7875.음모론의 스킬과 목적 그리고 개신교 등 + [민형배 유머인 만들기] 광주가 어디라고! 극우 파시즘과의 전쟁 등 + 보너스 트랙

572

7874.악의 기원, 윤석열 입에서/ 홍준표 오세훈, 명태균에 혼비백산/ 새날 인터뷰로 본 이재명의 생각 등 + 보너스 트랙

573

7873.이준석 니가 제일 나쁘다 & 김현정 등 + [한민수] 이재명 대표의 입, 곁에서 본 놀라움과 감동 + 보너스 트랙

574

7872.양자 3자 대결 의미없다 싶을 정도 여론조사/윤, 그날 밤 여인형에게 2번 전화/ 검사공천에도 개입한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575

7871.지지율 압도 이재명 "국힘 100일 내에 윤석열 부인한다" + 이성윤 "노상원 수첩, 윤석열 저게 사람인가?" 등 + 보너스 트랙

576

7870.광주는 대구와 달랐다 / 노상원은 윤석열 아바타 / 이재명의 꿈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577

7869.국회 단전 영상으로 파면 확정/ 윤석열 생각이 노상원 수첩에 그대로/ 윤석열 전용 스크린 야구장 등 + 보너스 트랙

578

7868.김건희가 국정원장에 전화한 이유는 이거?/ 윤석열 불법 대선캠프 의혹 수사 착수 등 + 보너스 트랙

579

7867.보수 과표집에도 이재명 지지율 압도! 등 + [박선원] 노상원 수첩은 윤석열의 뜻! / ㅈ특방수에서 빠진 1명 누구?+ 보너스 트랙

580

7866.[노영희 김현 최민희 전현희] 명태균 3시간 접견한 노영희/ 김정숙 여사 샤넬 관련 수사 무혐의 / 이재명 잘사니즘 등 + 보너스 트랙

581

7865.[홍장원 잘알 김병기×양문석] 홍장원 비하인드 대방출 / 종반부 향하는 탄핵심판 / 이재명 대선 등 + 촛불집회 강선우 박범계 김준형

582

7864.전 국민이 경악한 노상원 수첩/ 김건희 수사 피하려 결국 영구집권 계획/ 명태균 게이트 연루자 140명 국힘 초토화 등 + 보너스 트랙

583

7863.이재명 선거법 2심 판사가 이것을 물었다 등 + [이상식] 마약 수사 외압 용산을 가리키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584

7862.윤석열의 지저분한 거짓말/ 체포는 공식라인 사살은 비공식 라인/ 헌재 심리 더 이상 할 필요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585

7861.국힘 집권 포기했다/ 상목아 그거 아냐!/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운 대한민국 극우 #영국보수매체 등 + 보너스 트랙

586

7860.부정선거는 없었다 처참하게 깨진 윤석열 망상/ 믿기 힘든 이상한 정신세계/ 명태균, 홍준표 오세훈에 선전포고 등 + 보너스 트랙

587

7859.국회에 명태균 나온다 등 + [김민석]여론은 이재명! 이재명 연설에 국힘 의원들 다수 반응 "망했다" 등 + 보너스 트랙

588

7858.사기꾼의 좀비들 가스라이팅/ 국민이 버린 무능 권력자/ 탄핵심판 더 끌 이유가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589

7857.83.4%까지 치솟은 이재명 민주 지지층 지지율 등 + [노종면] 윤석열 파면 확실한데, 마은혁 임명이 중요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590

7856.윤석열 전원일치 파면 예상/ 이재명 잘사니즘 / 명태균 윤상현 국힘 / 비명계 왜 이러나? 등 + 보너스 트랙

591

7855.증거인멸의 잔머리/ 이재명 교섭단체연설 대통령 취임사 수준 그리고 비명계/ 폭도를 콕 찍어 언급한 수괴 등 + 보너스 트랙

592

7854.[양이원영] 윤석열 역점사업 동해석유 원전수출 다 폭망! 등 + [김석준] 조국 편들다 낙선한 부산교육감 등

593

7853.김진태, 명태균과 나경원 뒷담화 등 + [이성윤] 헌재에서 윤석열은 무너지고 있었다! #헌재_직관 + 보너스 트랙

594

7852.[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끝까지 비루한 윤석열, 장래 망친 군인들 / 이 시국에 이재명 흔들기? 등 + 보너스 트랙

595

7851.[양문석 김영환] 의외의 인재 발굴! / 이런 극우 황당 가짜뉴스도 있다! / 최상목 내란 대행이 경제 망치는 중 등 + 보너스 트랙

596

7850.윤석열 멘붕에 빠진 예상 외의 전개/ 내란 대행, 살기는 해야겠고 배신도 못하겠고/ 점쟁이 노상원에게까지 지급된 비화폰 등

597

7849.윤석열 버린 트럼프, 이재명과 케미 등 + [타이레놀 박범계] 사실상 윤석열 파면 확정! #헌재_직관 등 + 최고위원회의

598

7848."끌어내라" 곽종근만 들은 것이 아니었다/ 윤석열 인간말종이네/ 김용현 전광훈 황교안 극우대환장 파티 등 + 보너스 트랙

599

7847.내란의 개가 짖어도 이재명 KTX는 간다 등 + [재밌어진 민형배] 윤석열은 반사회적 인격장애 등 + 보너스 트랙

600

7846.윤석열에게 유일했던 충신/ 입만 열면 내란 자백/ 영구독재를 꿈꾼 윤나치 등 + 보너스 트랙

601

7845.전기 끊으려다 술이 끊긴 자/ 더러운 내란정당 등 + [김규현] 검사 출신의 촉 #박정훈 #명태균 #폭동 #최상목 등 + 최고위원회의

602

7844.곽종근 공 가로챈 윤석열/ 윤석열 검찰 공소장 봤더니 다 거짓말/ 헌재 속 윤석열의 민낯 등 + 보너스 트랙

603

7843.극우 거품 빠진 여조, 이재명 타주자 압도 등 + [이건태]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 확신! 대선에도 영향 없다! + 보너스 트랙

604

7842.극우 독재세력.지금은 달콤하겠지만... / 비명은 왜 잘하는 이재명을 때리나? / 부산 교육감 재선거 등 + 보너스 트랙

605

7841.극우에 기생할 뿐 극우정당 아니라는 국힘/ 번번히 깨지는 윤석열의 거짓말/ 전한길 수준이 너무... 등 + 보너스 트랙

606

7840.헛다리 제대로 짚은 비명계, 거기 아냐! 등 + [박선원] 팩트로 조져보는 윤석열의 거짓말 #가공할정보력 등 + 보너스 트랙

607

7839.설 민심, 윤석열과 국힘에 빡친 국민들/ 탄핵 심판 불복? 무덤 파는 국힘/ 그나마 지역화폐가 살린 명절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608

7838.(연휴 끝!) 와이프 모르게 계엄? 헛소리인 이유/ 윤 거짓말에 반박한 경찰 검찰/ 의기 투합한 이재명 문재인 등 + 보너스 트랙

609

7837.[박은정] 윤석열의 전략 명쾌한 해설 #소화제 + [양이원영] 체코 원전 수출 예상대로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610

7836.[김병주] 김건희와 HID & 국가안보실 + [안규백] 내란국조특위에서 엄청난 것들이 터져나온다 등 + 보너스 트랙

611

7835.[이성윤] 헌재 윤석열 바로 옆에서 본 이성윤, 자충수 뒀다!+ [민형배] 이 시국에 하지 말아야 할 일 등 + 보너스 트랙

612

7834.[정동영] 내란 몸통은 따로있다! 누구?/ 외환유치죄 구체적인 정황들 등 + 보너스 트랙 (추미애 등)

613

7833.갤럽 여론조사 분석, 여론은 변하지 않았다!/ 난리난 국회요원들 등 + 보너스 트랙 (오늘은 에피소드 하나만)

614

783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 병원행 / 폭동 세력 "다음은 헌법재판소"? / 윤상현 제명 추진, 권영세 내란선전죄 고발 등

615

7831.[양문석 강득구] 극우 폭동 HID 연루설 / 전광훈 석동현, 체포해야 / 파면만 남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616

7830.윤석열 본인만 모르는 내란 자백 #헌법재판소/ 전광훈 체포 수사기관 움직인다/ 비화폰이 말해주는 서열 등 + 보너스 트랙

617

7829."이재명 알면 큰일난다" 100억 언급되자 증언 거부한 유동규/ 국힘의 마음 이미 대선에 등 + 보너스 트랙 (박구용 강연)

618

7828.스크린 골프장 있었다/ 대통령 부인이 웬 비화폰?/ 홍장원 말 한마디에 탄핵 확정/ 김건희 팬클럽 운영자 구속 등 + 보너스 트랙

619

7827.국힘아~ 트럼프 취임식 간다며?/ 판이 커졌다 폭도들 소요죄 넘어 내란죄까지 거론 등 + 이재명 대표 신년기자회견 등

620

7826.윤석열 도주 사건, 누가 공범이고 누굴 만났나/ 헌재에서 보인 윤석열의 비루함/ 증거인멸 활개 등 + 보너스 트랙

621

7825.철퇴 맞는 내란 공범들 전광훈 고발 윤상현 제명 간다 등 + 보너스 트랙

622

7824.헌재 나온 윤석열 세상 찌질이 그 자체/ 폭동자 전원 구속영장 신청/ 김건희 "우리 경호처 멋있다" 등 + 보너스 트랙

623

7823.이 시점 여론조사가 아무 의미없는 이유/ 윤석열 무엇을 해도 무기징역 이상 피하기 어렵다 등 + 보너스 트랙

624

7822.극우 폭동 교사범들 즉각 체포해야/ 반성없는 윤석열 구속 헌정회복 첫걸음 등 + 보너스 트랙

625

7821.법치 부정 윤석열의 무법 선동, 민주주의가 공격 당했다/ 폭동의 배후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626

7820.[민생웃음연구소] 극우들은 김정은 욕하지마라! 더한 x 있다! + 보너스 트랙

627

7819.결국 이재명이 된다 등 + [박선원] 가공할 정보력! 관저 만찬, 국정원장은 계엄을 알고 있었다 #비상대권 + 보너스 트랙

628

7818.[민형배] 윤석열 쿠데타 5년 만에 진압 + [노영희 전현희 김현] 헌재 탄핵 경과 / 언론사 단전단수 등 + 보너스 트랙

629

7817.[양문석 강유정] 진퇴양난인 윤석열 / 가짜뉴스 유튜버 내란선전 혐의 고발 등 + [정세현 이병철] 외환죄 윤석열의 결정적 패착

630

7816.고립되는 윤석열, 실낱같은 희망도 무너졌다/ 낯 뜨거운 윤비어천가/ 윤석열 김용현 진실게임 등 + 보너스 트랙

631

7815.과다한 음주로 썪어버린 뇌, 과대망상이 부른 참극 등 + [박범계] 공수처에서 쫄보 모습 보인 윤석열, 탄핵은 이상무! + 보너스 트랙

632

7814.그곳에서 영원히 못나온다 잘 적응하길/ 한덕수도 손절한 윤석열 "내가 곧 법이다"/ 내란의 진짜 몸통은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633

7813.김건희, 해군함정에서 술파티 이제 니 차례다 등 + [김민석] 계엄 알렸던 김민석, 윤석열 체포를 보며 등 + 보너스 트랙

634

7812.사상 최초 재임 중에 체포된 대통령/ 경호처, 윤석열 안마까지/ 드러나는 내란 음모들 등 + 보너스 트랙

635

7811.김성훈의 특급 이벤트, 난리난 온라인 등 + [박균택] 내가 공수처장이라면, 내가 대통령이라면 등 + 보너스 트랙

636

7810.이제 진짜 체포다/ 내란 잔당의 내란 범죄/ 언론사 단전 단수는 사실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637

7809.내란 사태에서 대선 국면으로 바뀐 여론 지형 + [강선우] 김민전은 원래 이상했다 등 + 보너스 트랙

638

7808.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이번 주 100% / 이번 주가 내란 사태 최대 분기점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639

7807.내부 갈등 극에 달한 경호처, 이번 주 확실?/ 윤석열 연봉 2억 6천만원/ 북한, 외국 맞아! 외환죄 추가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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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6.[양이원영] 조선일보 이긴 양이원영 & 다양한 환경 이슈 + [제로썸] 세월호 참사, 구조가 우선순위 아니었다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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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5.스탭카 구매, 제2의 변기 사건 등 +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와 계엄의 연관성 #핵사이다 서영교 면전 성대모사 #임세은 + 보너스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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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4.[노영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 체포 방해하는 자 싹 잡아들여 / 극우 치닫는 국민의힘 도로 영남당 등 + 보너스 트랙

643

7803.[양문석 임미애] 반란군된 윤석열 군대 동원해서라도 체포해야/ 제2계엄령 시도 수괴 구속해야 끝난다 등 + 보너스 트랙

644

7802.윤석열 체포 초읽기, 경찰 역사상 최대 작전/ 윤석열의 과대 망상, 극우의 정신세계/ 나라는 망해가는데 등 + 보너스 트랙

645

7801.적나라하게 까발려지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등 + [김재연 진보당 대표] 이미 당해본 위헌정당 해산, 국힘은? + 보너스 트랙

646

7800.박정훈 대령 전부 무죄/ 윤석열 사면초가, 경호처 내부 동요/ 김태효 꼬리 잡혔다 HID 등 + 보너스 트랙

647

7799.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박사도 취소된다 등 + [이건태] 수사 좀 해본 검사 출신의 윤석열 체포법 디테일하게 가르쳐준다 + 보너스 트랙

648

7798.심리전에 걸려든 윤석열 모습 드러냈다/ 매일 폭탄주 20잔, 이러니 국정이/ 전광훈이 사실상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649

7797.윤석열 탄핵 심판, 직접 지시 9건에 달렸다 등 + [송영길] 윤석열 김용현은 사형 등 + 보너스 트랙

650

7796.빠르게 진행되는 윤석열 체포 2차 시도/ 제2의 차지철은 김건희/ 내란 동조 국힘 의원들 무사할 것 같은가?등 + 보너스 트랙

651

7795.국힘 위헌 정당 이번에는 못피한다 등 + [박은정] 명쾌한 윤석열 체포하는 방법 등 + 보너스 트랙

652

7794. 체포 포기한 공수처도 내란 공범 / 반란군된 윤석열 / 실탄 5만발 등 + 보너스 트랙

653

7793.공수처가 포기한 반란군 요새에 경찰특공대 투입해야/ 사실로 드러나는 제2 계엄령 시도 등 + 보너스 트랙

654

7792.국힘은 정당해산 마일리지 다 쌓았다! + [심용환] 그때 전두환 사형했더라면 + [양이원영] 윤석열은 원래 그런 자니까 등

655

7791.대선 레이스, 이재명 대세론 등 + [박선원] 충성맹세와 안가 술 파티 / 경호처 내 분위기 / 윤석열, 노상원 만났을 것 등

656

7790.체포영장 막은 경호처장, 전과자 후보 확정/ 검사 때처럼 조작 인생/ 정신병자들의 1억 대환장 파티 그리고 비상대권 등 + 보너스 트랙

657

7789.공수처, 관저 문 부수고라도 끄집어내라/ 계속 드러나는 정신병적 음모들/ 헌재는 이상없이 간다 등 + 보너스 트랙

658

7788.(12.31~1.1 개인방송) 송구영신! 아듀 2024년 잘가라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임박 등 + 보너스 트랙

659

7787.[30일 밤 개인방송] 윤석열 체포영장과 모처 도피설 등 (새날 1월 3일까지 휴가 중) + 보너스 트랙

660

7786.[정세현 이병철] 전쟁 유발한 윤석열에 북한이 맞대응을 안한 이유 #비상계엄 등 + 보너스 트랙 (새날 1월1일까지 휴방 중)

661

7785.탄핵 기정 사실화하고 대선 레이스 들어간 국힘 등 + [윤종군] 한덕수 탄핵 이후 정국 전망 등 (새날 방송 휴방 12.30~1.1)

662

7784.[노영희 전현희 김현] 소름끼치는 내란 계획, 반드시 윤석열 체포해야 / 윤석열 당선 무효로 가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663

7783.[양문석 부승찬] 정보사 구입 인민군복 60벌 어디에? / 9월 나무위키 삭제는 계엄 준비였다 등 + 보너스 트랙

664

7782.한덕수 대행체제에서 제2계엄령 가능했다/ 윤석열 체포 데드라인 다가온다/ 윤석열 "총을 쏴서라도" 등 + 보너스 트랙

665

7781.내란 아니라도 탄핵 사유 널려있다 입 열린 명태균 + [이성윤] 전문가가 공수처에 전하는 윤석열 수사 비법 등 + 보너스 트랙

666

7780.김건희, 살기위해 이런 짓도 할 수 있다는 썰/ 사살 이어 폭파까지/ 윤석열 버티기, 끝없이 추락하는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667

7779.명태균 보고서 최소 4번 윤석열에게, 김건희의 비참할 최후 등 + [민형배] 역사청산 최고의 기회, 최대치로 때려라! + 보너스 트랙

668

7778.계엄의 배경에 김건희/ 어마무시한 백령도 작전/ 한덕수 약점 잡혔나? 등 + 보너스 트랙

669

7777.저들의 반격? 어림 없다! 등 + [이건태] 박정희 후계자가 되고 싶었던 내란 수괴 #내란진상조사단 + 보너스 트랙

670

7776.윤석열 당선무효 사안 나왔다 #명태균/ 가공할 그들의 음모 #사살 #국지전/ 체포영장 친다 등 + 보너스 트랙

671

7775.또 비상계엄 가능성 70% 육박 등 + [박은정] 공수처의 빌드업! 윤석열은 곧 구속된다 #명쾌한답 + 보너스 트랙

672

7774.버티는 윤석열 체포 / 간 보는 한덕수 탄핵 / 국민이 결국 이길 수 밖에 없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673

7773.윤석열 목 조여가는 수사/ 내란 핵심 정보사, 사살 목적 확신/ 망해가는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 등 + 보너스 트랙

674

7772.[민생웃음연구소] 전화 꺼둔 윤석열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675

7771.압도하는 이재명 지지율 대세론 형성/ 서서히 실체 드러내는 김건희 악행 등 + 일요일 박찬대 기자회견 등 보너스 트랙

676

777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탄핵 전사들 1차 임무 완수/ 한덕수 거부권 행사하면 아웃/ 명태균 황금폰 개봉 박두 등 + 보너스 트랙

677

7769.[정청래 김용만 이재관] 윤석열 탄핵 검사역 정청래, 윤석열 구속 초읽기 & 파면도 확실 등 + 광화문 집회 하이라이트 등

678

7768.윤석열 곁에 전광훈 세력만 남았다/ 무속인의 계엄 주도, 영화같은 이야기 속출/ 윤석열이 싼 똥 경제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679

7767.사실로 드러나는 HID의 임무 등 + [김민석] X라이 될 뻔 했다! / 역대 가장 칭찬받는 민주당 왜? 등 + 최고위원회의 등

680

7766.공범 한덕수 혹시 딴 생각?/ 계엄 선포 후 용산에 들어간 장어 160인분/ 명태균 황금폰 김건희 육성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681

7765.내란 사태에 가렸던 김건희 다시 떠오른다 등 + [김병주] HID 한동훈 사살, 사실 가능성! 롯데리아에서 왜? 등 + 보너스 트랙

682

7764.체포 수순으로 가는 윤석열, 구속영장 임박/ 계엄령의 핵심 정보사와 HID/ 윤석열 파면 속도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683

7763.국힘 분당 그리고 정당해산 등 + [박범계] 계엄 정국 결정적 꼭지를 딴 박범계 #끌어내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684

7762.내란 공범 검찰은 무슨 역할?/ 꼴통들의 머릿 속엔 음모론만/ 국회 결정에 헌재가 왜 필요? 등 + 보너스 트랙

685

7761.김건희가 계엄에 영향 84.6% #여론조사 + [민형배] 4년 전부터 윤석열 탄핵을 외쳤던 민형배 감회 등 + 보너스 트랙

686

7760.헌재로 간 윤석열 탄핵소추안 파면 가능성 100%/ 내란 공범 국힘 이재명 악마화 프레임 가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687

7759.검경 사냥감 된 윤석열, 체포 임박/ 한동훈 사살설 & HID 움직임 사실로/ 시민이 구한 민주주의 등 + 보너스 트랙

688

7758.[양이원영] 윤석열 담화 태양광 혐오 반박 + [강기정] 계엄령 트라우마 광주의 분노 + 이재명 대표 일요일 기자회견 등

689

7757.윤석열 지지 11% 누구? + [박선원] 북한군 위장 군인들 대기 중 / 이제야 이해되는 계엄 최종 목표 등 + 일요일 촛불 하이라이트

690

7756.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691

7755.윤석열 탄핵한 통과 뉴스 + 정청래 박지혜 백승아 의원 출연 방송 분(탄핵 통과 전) + 보너스 트랙

692

7754.김어준의 충격 증언, 퍼즐 맞춰졌다/ 이재명 무죄 판사도 체포대상/ 탄핵되면 윤석열 체포된다/ 탄핵 의석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693

7753.대박 윤석열 딥페이크 연설/ 조국 사면해야! 그리고 김건희 등 + [김민웅] 응원봉 물결에 감격한 촛불 수괴 등 + 김어준 / 이재명

694

7752.미 치 광이의 소름끼치는 내란 자백 / 윤석열 긴급체포 만지작 / 붕괴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695

7751.국민의힘은 정당 해산 된다 의원직도 박탈 등 + [이성윤] 윤석열 동기 "검사도 과분한 자, 사고칠 줄 알았다!" + 보너스 트랙

696

7750.이번 주 탄핵 가능성 99%, 구속 코앞/ 빼박 못하는 내란의 증언 터졌다/ 미x 놈 하나 때문에 나락가는 경제는? 등 + 보너스 트랙

697

7749.언제는 탄핵 하라며?/ 촛불에 기름 부은 자들 + [박홍근] 선수가 본 탄핵 정국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698

7748.윤정권 붕괴 초읽기/ 탄핵 찬성자 늘어나며 무너지는 국민의힘/ 국민의 압박 못버틴다 등 + 보너스 트랙

699

7747.내란 수괴 윤석열 지지율 11% 부정평가 86% + [박은정] 윤석열은 일개 검사도 과분한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00

7746.공범들의 2차 내란 진행중 / 이번 주에는 무너진다! / 빠르게 돌아가는 윤석열 구속 시계 등 + 보너스 트랙

701

7745.내란 공범이 된 국힘, 그리고 거센 역풍/ 윤석열 구속으로 가는 계엄령 정국/ 100만 촛불 그리고 응원봉 등 + 보너스 트랙

702

7744.윤석열 스스로 탄핵의 불길 속으로~ 역대급 자충수! (민생웃음연구소) + 이재명 대표 12.8 기자회견 등

703

7743.계엄 후 윤석열 지지율 13%/ 내란죄, 조금이라도 관여하면 최소 징역 3년 6개월 + 추미애 + 김민석 등 12.8 기자회견

704

7742.[노영희 최민희 김현] 최재해를 탄핵하는 피해생존자 전현희 / 명태균 게이트 추경호 홍준표까지 등 + 보너스 트랙

705

7741.[정청래 이훈기 손명수] 잘못이 있으면 거침없이 탄핵, 이게 국민의 뜻 / 명태균 게이트 어디로 가나? 등 + 보너스 트랙

706

7740.운명의 날, 탄핵 가능성 높아졌다/ 전두환 하나회를 꿈꾼 윤석열/ 세계적 웃음거리 등 + 보너스 트랙

707

7739.드러나는 진실들, 체포대상 보니.../ 불 붙은 촛불 윤석열은 반드시 끌어내려야 등 + 이재명 대국민 담화 등 보너스 트랙

708

7738.국민 3/4은 탄핵 찬성, 내란죄 / 윤석열은 정신병자다/ 윤석열 손절하는 내란 공범들 등 + 보너스 트랙

709

7737.역사는 반복된다 / 의외의 곳에서 탄핵 버튼 눌러졌다! 등 + [민형배] 민형배가 예상하는 탄핵 숫자는? 등 + 보너스 트랙

710

7736.계엄령 윤석열이 내란범이 되는 순간/ 계엄령으로 오히려 고립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711

7735.국힘이 분열해야 국민이 산다 / 무능한 자들의 주특기는 몰염치/ 국힘의 기류 변화 등 + 보너스 트랙

712

7734.계엄령 관련 속보는 새날 유튜브 채널 참조/ 20억 수수설 추경호 재산은 얼마나 늘었길래 등 + 보너스 트랙

713

7733.계엄령으로 업로드 늦음! / 국민 80%가 싫어라는 윤석열 국가 리덕십 붕괴/ 망해가는 대한민국 등 + 보너스 트랙

714

7732.독재자에게 국회의 뜨거운 맛 / 초대형 게이트로 진화하는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15

7731.각서 공개, 김건희 수사 불가피/ 물건이 왔네요/ 무능한 정권 필연적 부패, 민주당이 막아라 등 + 보너스 트랙

716

7730.[양이원영] 폭설, 플라스틱, 태양광, 수소차... 이상하게 몰입되는 환경 이야기 + 보너스 트랙

717

7729.윤석열 지지율 다시 10%대 추락, 부정평가는 72%/ 국힘 내 진흙탕 싸움에 국민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718

7728.[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이재명 무죄로 탄력 받은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 / 대통령실 취업 청탁 1억, 국정농단 등

719

7727.[정청래 김남근] 선거법 유죄도 뒤집힌다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20

7726.김영선은 꼴찌였다 또 드러난 윤석열 거짓말/ 민주당의 독재에 맞서는 법/ 윤석열의 무능과 낮은 지능 등 + 보너스 트랙

721

7725.삼부토건 주가조작과 우크라이나 + [한민수] 같은 한씨인데 한동훈은 왜 저 모양인가? 최고의 대변인 비하인드 방출 등 + 보너스 트랙

722

7724.국힘 어디에나 있는 명태균, 부산시장까지?/ 명태균 각서에 등장한 김건희/ 김건희 고모까지 참전한 진흙탕 싸움 등 + 보너스 트랙

723

7723.수박철 지났는데 헛물켜는 자들 #이낙연 등 + [민형배] 대통령 파면 국민투표 개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24

7722.윤석열 육성 들었다는 사람 출현/ 부인 방탄하고 골프에 빠진 윤석열/ 한동훈 너나 잘하세요 등 + 보너스 트랙

725

7721.궁지 몰린 한동훈, 명태균 게이트 TF로 맞불 등 +[이건태] 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수사 자체가 불법이었다! 등 + 보너스 트랙

726

7720.검사 사칭 누명 22년 그리고 전과 4범/ 또 거부권 윤석열 마누라 방탄/ 20억 등장한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727

7719.윤석열 부정평가 꿈쩍않는 여론조사 + [김규현] 박정훈 & 강혜경 변호인에게 듣는 관련 사건 진행상황 등 + 보너스 트랙

728

7718.이재명 1심 무죄, 흥분한 패널들 / 증거인멸 윤석열 김건희 / 명태균과 엮인 국힘 정치인들 정당 해체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729

7717.이재명 위증교사 무죄! 반격의 시작 / 대한민국 거대 악 윤석열 한동훈 / 대통령실에 명태균이 꽂은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730

7716.[정세현 이병철] 원칙없는 천둥벌거숭이의 전쟁 외교 한심하다 등 + 보너스 트랙

731

7715.윤석열 지지율 20% 부정 72% 뭘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훈련병 줄 깔깔이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32

7714.위증교사 무죄 예상하는 이유 / 최악의 판결, 고의? 김소연은 왜 사임했나 등 #전현희 #노영희 + 보너스 트랙

733

7713.[언론에서 안나오는 이야기] 이재명 1심 판사의 만행 알고보니... 분노 그 자체! 널리 알립시다 #이건태 #김남희 + 보너스 트랙

734

7712.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 윤석열 공천개입 경로 모두 확인/ 한심하고 무능한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35

7711.이재명 유죄 판결에 역풍 여론, 대선 지지율 상승 압도적 1위/ 증거가 없는 것은 잘 숨겼기 때문? 등 + 보너스 트랙

736

7710.한동훈 댓글 사실상 시인?/ 대통령실 인사까지 개입한 명태균/ 좋아진다던 경제 내년에도 암울 등 + 보너스 트랙

737

7709.공정하지 않으면 그게 법이냐? 윤석열 탄핵은 이게 요점 + [민형배] 국회 본회의장에서 울려퍼진 윤석열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38

7708.김건희 공영방송 사장까지 마수?/ 친윤의 한동훈 제거작전/ 명태균에 은밀한 거래/ 딱 윤석열 수준의 대통령실 등 + 보너스 트랙

739

7707.양아치 수준의 검찰, 수사권 뺏어라/ 윤석열이 이재명을 살릴 것이다 망해가는 국민의힘 등 + 최고위원회의

740

7706.여론조작의 몸통들 한동훈 윤석열/ 윤석열 "김진태 내가 해줬다" 공천개입 확인/ 명태균이 얻은 이권 등 + 보너스 트랙

741

7705.이재명 유죄에 민주당 지지율과 윤석열 탄핵여론도 급등/ 한동훈의 잔대가리 등 + 보너스 트랙

742

7704.이재명 황당 판결, 검사보다 더한 판사 / 터져나오는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탄핵 못 막는다 등 + 보너스 트랙

743

7703.이재명 1심 사상 최악의 판결인 이유/ 김건희 비밀까지도 알고 있었던 명태균, 또 들통난 윤석열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744

7702.[양이원영] 트럼프 당선은 지구엔 재앙! 골프 말고 이런 걸 공부해야 등 + 보너스 트랙

745

7701.허경영 지지율 올려 이재명 공격하려한 명태균/ 골프 자제령 내려놓고 자신은 골프장에 등 + 촛불 하이라이트

746

770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윤석열의 거짓말 / 특활비 부활 꿈도 꾸지 마! 등 + 야 4당 연합집회, 조국 폭발!

747

7699.[박균택 이용우] 특활비 전액 삭감했더니 / 증거없는 정치 재판 / 브레이크 없는 김건희 리스크 등 + 민주당 3차집회 이재명 포효!

748

7698.이재명 유죄? 항소심 가면 뒤집힌다/ 또 공천개입 드러난 윤석열 #김태우/ 명태균 손절하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749

7697.커지는 윤석열 골프 사태, 거짓말에 갑질까지/ 윤석열 떠난 민심 퇴진선언 봇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50

7696.김건희 앞에서 선거전략 브리핑한 명태균 그리고 이준석의 폭로/ 경제는 나락/ 23억은 무혐의 8만 7천원은 유죄 등 + 보너스 트랙

751

7695.골프에 푹 빠진 윤석열의 거짓말, 트럼프 때문에?/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열차 출발했다! 등 + 보너스 트랙

752

7694.쏟아지는 충격 진실! 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취약 아동 예산까지 김건희 예산으로/ 내년에도 암울한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753

7693.바보 인증한 한마디 / 말과는 반대로 간 대한민국 등 + [양부남] 이래서 이재명은 무죄다! 가장 디테일한 설명 등 + 보너스 트랙

754

7692.윤석열 공천개입 모두 맞춰진 퍼즐/ 검찰로는 이 수사 못한다/ 이재명 누가 봐도 무죄인데 등 + 보너스 트랙

755

7691.윤석열 임기 못채우고 퇴임 70.3% 기자회견 실패 등 + [송영길] 9년 구형? 내 이럴줄 알았다! 증거는? 등 + 보너스 트랙

756

7690.[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점점 더 커지는 촛불 + [안진걸 임세은] "나 없이 해외순방 가보시지!" 등

757

7689.명태균 "김건희가 쫄아서 물어본다" 그리고 창원산단 / 너무나 길었던 윤석열 2년 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758

7688.[신알찬] 김용 무죄의 결정적 증거 터졌다 + [양이원영] 무식한 소리라고? 충격적인 체코 원전 수주의 실체 등 + 보너스 트랙

759

7687.윤석열 지지율 끝없는 추락 17%, 박근혜 때와 똑같아졌다!/ 모닝컨설트 전세계 꼴찌/ 김건희만을 위한 광대극 등 + 보너스 트랙

760

7686.[노영희 최민희 김현] 위기감 느끼기나 할까? / 임기 단축 개헌론 및 탄핵론 급부상 등 + 2차 집회 이재명 연설 등 보너스 트랙

761

7685.[정청래 차지호] 염병하네 이게 나라냐?/ 국감 스타 1위 정청래 / ‘탄핵·하야·개헌’ 등 + 보너스 트랙

762

7684.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생방송으로 범죄 자백한 윤석열/ 강해진 탄핵 여론/ 대통령실 이전 명태균 작품 등 + 보너스 트랙

763

7683.전후좌우 포위되는 윤석열 등 + [강득구] 개헌이 아니라 탄핵이 맞다 주장하는 강득구, 왜? + 최고위원회의 등

764

7682.최악의 기자회견 윤석열 끝났다/ 명태균의 위세가 이 정도였는데/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 걱정이다 등 + 보너스 트랙

765

7681.봇물 터진 윤석열 퇴진 목소리 등 + [민형배] 임기단축 개헌을 찬성하는 이유, 설득되네! + 보너스 트랙

766

7680.공천 개입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검찰의 명태균 수사가 윤석열 몰락 앞당긴다/ 기자회견도 김건희 지시? 등 + 보너스 트랙

767

7679.데이터로 본 윤석열 지지 보수층의 완벽한 붕괴 / 금투세 폐지 이 관점으로 봐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68

7678.대국민담화? 순방은 가고싶은가봐?/ 명태균 황금폰을 찾아라/ 니 돈이면 그렇게 쓰겠니? 등 + 보너스 트랙

769

7677.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18.2% 탄핵 필요 69.3%/ 본격 탄핵 정국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770

7676.윤석열 탄핵의 서막 30만명이 쏟아졌다/ 대통령실 해명 거짓 거짓 /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771

7675.취임 후에도 명태균과 연락한 윤석열/ 국회 시정연설에도 못나온 쫄보 윤석열 / 윤석열 찌른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772

7674.[탄핵 3총사] 탄핵 선수들의 여유와 자신감 + [김병주] 윤석열 정권 의도를 간파한 국방의 달인! 등 + 보너스 트랙

773

7673.윤석열 지지율 19% 대구경북 18%, 보수의 저항 무력화/ 연어파티 진술 세미나 사실이었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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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김건희 제외하고 누구도 품지 못하는 윤석열 #탄핵 등 + 민주당 집회 2 (이재명 30분 연설 등)

775

7671.[정청래] "곧 끝납니다!" 명태균 &김건희 게이트 향후 전망은?/ 김건희는 타짜 등 + 민주당 집회 1부 (박찬대 김민석 등)

776

7670.윤석열 육성 공개 후 폭발하는 명태균 게이트/ 멘붕에 빠진 국민의힘, 뭐가 나올지 몰라 등 + 국회 운영위 하이라이트

777

7669.보수도 등 돌렸다! 이제 위기감 느끼나? 등 + [이용우] 이재명 무죄 확신! #법률위원장 + 최고위원회의 등

778

7668.윤석열 육성이 터졌다! 탄핵 1일/ 식물 상태 돌입한 윤석열과 한동훈/ 손대는 것마다 말아먹는 천재적 마이너스 손 등 + 보너스 트랙

779

7667.쏟아지는 김건희 비리 정황들 특히 희림! #특검 등 + [김현정] 김건희 특검과 윤석열 11월 위기설 등 + 보너스 트랙

780

7666.김건희의 선물, 공천개입 확실!/ 김건희와 맞바꾼 전쟁 위기/ 국가예산 전횡에 칼 빼든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781

7665.이 훈장 자네가 가지게! 훈장 거부 역대급 사이다 등 + [김민석] '국민의힘' 정당 해산 언급한 이유 등 + 최고위원회의

782

7664.지난 대선은 여론조사 장난질로 조작되었다!/ 탄핵방어 공안 몰이/ 김건희를 지키려다 임기 단축 등 + 보너스 트랙

783

7663.윤석열 지지율 19% / 윤석열 임기 짧을수록 국민에게 이득 등 + 보너스 트랙

784

7662.박형준 엘시티 아직도 미처분?/ 명태균 조작 여론조사 드러났다!/ 김동연의 오해받을 짓 등 + 최고위원회의

785

7661.사기 대선 드러났다/ 국힘 내 거세지는 한동훈 사퇴 목소리/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원하는 것은 진실 등 + 보너스 트랙

786

7660.총 1조가 넘는 김건희 예산! 부스러기만 먹어도 초대박 (안진걸 임세은) #민생웃음연구소 + 촛불 하이라이트 등

787

7659. 지지율 20%, 정권의 끝이 보인다/ 광폭행보 이재명, 쪼개지는 국민의힘 등 + 김건희 심판대회 등 보너스 트랙

788

7658.[정세현 이병철] 설령 북한이 러시아에 전투병을 파병했다고 해도/ 평양 상공 무인기 무엇? 등 + 보너스 트랙

789

7657.[노영희 김현] 명태균 게이트 강혜경씨 변호인 출격, 정치 8단 김현의 촉 #한동훈 #김건희 #탄핵 + 보너스 트랙

790

7656.명태균에게 준 댓가성 나왔다 #대외비/ 주가조작 범죄 습관 그대로 국정에/ 경제 폭망 3/4분기 성장률 악소리 등 + 보너스 트랙

791

7655.모든 여론조사 일치 단결 20%대 코앞/ 윤석열 탄핵운동 시작한 정당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92

7654.폭발하는 김건희 국정농단 게이트/ 김건희 특검과 한동훈계 47명/ 쪼매난 파우치 KBS 사장 등 + 보너스 트랙

793

7653.윤석열 입으로 말해버린 김건희 명태균 게이트 핵심/ 국민 버리고 김건희를 택한 댓가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794

7652.일촉즉발 쪼개지는 국힘/ 김건희 특검에 달렸다/ 윤석열 물정 모르고 세계 어디에나 끼어든다 등 + 보너스 트랙

795

7651.K 간신에 포획된 K 멧돼지의 엉망진창 국정/ 어쩌다 부부 통치를 받게 되었나? 등 +최고위원회의 등

796

7650.김건희 공천개입 확인한 법사위 국정감사 #주술사/ 윤석열 역대급 똥볼 한동훈 모욕 회동 등 + 보너스 트랙

797

7649.윤석열 탄핵 찬성 67.2% 반대 29.9% 둑 터졌다/ 민주당 11월부터 윤석열 퇴진 촛불 등 + 보너스 트랙

798

7648.부산 무엇이 문제였나?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끝으로 가는 국정농단 김건희 게이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799

7647.엄청난 발언들이 터져나온 강혜경 국정감사 출석/ 명태균 새 녹취도 공개 등 + 보너스 트랙

800

7646.[양이원영] 한국 미쳤어? 25년전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SMR 이것도 사기극? 등 + 보너스 트랙

801

7645.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윤석열 지지율, 보수도 외면한 김건희 / 바르게 살자는 윤석열, 너나 잘하세요~ 등 + 촛불 하이라이트

802

7644.[박선원] 국정원 출신의 놀라운 정보력, 현 남북상황과 계엄령 가능성/ 명태균 게이트 등 + 보너스 트랙

803

7643.[김규현 조성은] 어느 검사 출신 공수처 검사의 민낯 / 어떤 현직 검사 "우리 회사 망할 건데" #공익신고자 특집 + 보너스 트랙

804

7642.윤석열의 정치적 아버지 명태균/ 7초 매도가 우연이라고? 검찰은 끝났다!/ 재난지원금 효과 입증한 카이스트 등 + 보너스 트랙

805

7641.이제 윤석열 탄핵이 시작된다/ 윤석열에게서 돌아서는 조중동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806

7640.온갖 증거에도 김건희 주가조작 털어준 조작 검찰/ 여론조사 조작으로 만들어진 대통령 윤석열/ 서울 혁신교육 지켰다 등 + 보너스 트랙

807

7639.윤석열 탄핵 찬성 62.6% 이재명 대선 압도적 1위/ 정권 지키기 위해 전쟁 위기 부추기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808

7638.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카톡 2000장 중 치명적인 것 200장"/ 여론조사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809

7637.대통령실의 7간신은 누구? 왜 문제인가?/ '일한' 37번 한국인 일본대사 어디서 익숙하다 했더니 등 + 보너스 트랙

810

7636.명태균의 김건희 카카오톡 대박/ 여론조사 조작으로 대통령된 윤석열?/ 삼부체크 조작한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811

7635.윤석열 지지율 20% 벽이 깨졌다! 긍정 19.2% 부정 80.0%/ 김건희가 사실상 대통령 증빙하는 정황들 속출 등 + 보너스 트랙

812

7634.초박빙 금정구 / 김건희 7간신 척결하라는 한동훈 / 김건희 정권 붕괴 시작 등 #남영희 #서은숙 #최택용 등 + 최고위원회의 등

813

7633.김건희 저격 한동훈 의도는?/ 오늘자 명태균 "대선 이야기는 시작도 안했다/ 제2의 총풍사건 연상시키는 남북 등 + 보너스 트랙

814

7632.아수라장 방송 현장, 명태균 서열 1위를 확인하는 명장면 생방송 (민생웃음연구소 13회) + 보너스 트랙

815

7631.망해가는 경제, 남의 나라엔 또 돈 펑펑/ 해결책 없다 탄핵만이 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816

7630.[조성은] 고발 사주 손준성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검사가 검사범죄를 대하는 방식 등 + 보너스 트랙

817

7629.한강 블랙리스트 작성자는 현 문체부 차관/ 선거 치료/ 윤석열 탄핵으로 가는 명태균의 입 등 + 보너스 트랙

818

7628.[정근식 방현석] 최고의 후보 vs 최악의 후보, 답은 결정되었다! #정근식 #방현석 #민주진보단일후보 #서울교육감

819

7627.김건희 측근 십상시는 누구?/ 탄핵에 제 발 저린 도둑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820

7626.명태균에 대해 거짓말 딱 걸린 윤석열/ 김건희 측근 중에 성범죄자 그리고 표절/ 김건희에 오지랖 떨지말라는 한동훈계 등 + 보너스 트랙

821

7625.보수 편향 여론조사가 이 정도/ 한동훈 "김건희 나대지마"/ 신물나는 3류 바보들의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822

7624.명태균과 최순실/ 대한민국의 검사질 #99만원세트/ 드디어 십상시 단어까지 등장 등 + 보너스 트랙

823

7623.무능한 검사들이 좋은 자리 다 해먹는 검사 독식/ 외국 나가서는 돈 펑펑 나라는 망하게 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824

7622.김건희 구속하라는 중앙일보 왜?/ 언론에 대놓고 김건희 윤석열 협박하는 명태균/ 한동훈계 공개 회동 윤석열 격노썰 등 + 보너스 트랙

825

7621.민주 49.5% 국힘 29.8%/ 이재명의 "끌어내려야"는 한동훈의 속마음?등 + 보너스 트랙

826

7620.부산 금정 이기면 끝난다! 금정구청장 김경지로 단일화 / 명태균은 누구? 김건희 리스크 등 + 보너스 트랙

827

7619.김건희 비리 전시장 된 국감장/ 따로 모인 한동훈계 명단 보니.../ 끝없는 비리&무능/ 학폭 전력 교육감 후보 등 + 보너스 트랙

828

7618.[이명수 김훈태] 김건희 전문기자 비하인드 대방출 #김건희 #명품백 #김대남 #퍼스트레이디 #서울의소리 + 보너스 트랙

829

7617.윤석열 지지율 긍정 16% 부정 80%/ V1 김건희의 위세 브레이크가 없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830

7616.[조성은] 고발사주 윤석열 지키려다 조성은에게 되치기 당한 정치 검사 비하인드 + 보너스 트랙

831

7615.[정청래 황정아] '영광' 정청래 선생 / 김건희 특검 재의결 / 허위진술 강요한 박상용 검사 청문회 등 + 보너스 트랙

832

7614.김건희 특검 찬성, 전보다 23표가 늘어났다 4표 국힘 이탈/ 커지는 명태 게이트/ 수상한 혈세 낭비 '수의계약' 등 + 보너스 트랙

833

7613.윤석열 탄핵의 흐름이 잡히고 있다/ 수상한 혈세 낭비 & 공무원 월급 빚내서? 등 + 최고위원회의 등

834

7612.명태균-김건희 텔레그램은 있었다/ 정치검찰의 딜/ 한동훈 고사작전 등 + 보너스 트랙

835

7611.윤석열 지지율 또 최저치 그리고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 극우도 윤석열에게서 등 돌리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836

7610.거래소도 김건희를 주범으로 주목/ 한동훈 공격 사주 발칵 뒤집힌 국힘/ 국군의날 행사와 유전 사기 등 + 보너스 트랙

837

7609.윤석열은 꼴통, 김건희는 무서운 대통령실 직원들 등 + [정근식] 가장 센 진보단일 교육감 후보가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838

7608.주가조작의 로열패밀리 입증된 김건희/ 윤석열의 쫄리는 거부권 행사/ 나치보다 악독한 괴물 검사정권 등 + 보너스 트랙

839

7607.지지율 최저치 또 찍고, 민주-국힘 지지율은 2배 차이/ 검사직도 과분했던 윤석열 등 + 위증교사? 이재명-김진성 통화 전문 공개

840

7606.김건희의 죄상을 나열해보니 / 고물가에 민생은 파탄 지경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841

7605.윤석열 탄핵에 발끈한 국힘, 여론은 끝났다/ 정권 끝장내야 거부권도 끝나/ 안보 무너뜨리고 친일에만 올인 등 + 보너스 트랙

842

7604.[정세현 이병철] 불 붙은 통일 논쟁, 윤석열이 역겨운 이유 / 북핵 생산능력 어느 정도일까? 등 + 보너스 트랙

843

7603.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할 처지가 아닙니다/ 단일화하면 부산에서도 이긴다 등 + 보너스 트랙

844

7602.[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계속 터지는 김건희 국정농단/ 한동훈 사퇴해야 끝나? / 매우 중요해진 재보궐선거 등 + 보너스 트랙

845

7601.[정청래] 공천개입과 김건희 종합특검 / 법 왜곡죄 칼 빼든 법사위 / 재보선 민주당 승리 매우 중요하다 등 + 보너스 트랙

846

7600.드러나는 주가조작의 몸통은 윤석열/ 대통령 위에 여왕/ 바보 위에 사악한 놈 김태효 그리고 체코 원전 등 + 보너스 트랙

847

7599.영상과 녹음에 포위된 김건희/ 극보수 여론조사도 윤석열 지지율 최악 등 + 최고위원회의 등

848

7598.공멸하는 윤석열과 한동훈/ 주가조작 빠져나갈 수 없는 증거들 터지고 있다/ 명태균 비선 1위 확인 등 + 보너스 트랙

849

7597.주가조작범 이종호와 꾸준히 연락한 김건희 + [민형배] 국힘 중진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정몽규는 축구계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850

7596.한 편의 조폭 코미디가 된 용산 만찬/ 제 2의 대파 사태 예고/ 국힘과 달리 민주당 칭찬 받아야 등 + 보너스 트랙

851

7595.쌓이는 윤석열 탄핵해야할 이유/ 김건희 정말 나라 망신 제대로 등 + 부산 금정구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852

7594.이번엔 윤핵관 이철규 통한 22대 총선 개입/ 주가조작 공범과 수십차례 연락한 김건희/ 참지마라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853

7593.갤럽 이어 꽃도 최저치 찍은 윤석열 지지율 + [이건태] 팩트로 조져보는 이재명 선거법 조작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854

7592.[양이원영] 윤석열은 체코가 아니라 미국에 갔어야! 등 고급정보 대방출 + 민주당 광양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855

7591.윤석열 10월 위기설/ 김건희 공천개입 한동훈은 알고 있었다/ 윤한 갈등 심각하네 등 + 보너스 트랙

856

7590.[이성윤] 이재명 선거법 재판, 무죄 핵심 포인트는 이것! 중앙지검장 출신 일타강사 + 촛불집회 하이라이트

857

7589.정권교체를 향해 포인트 쌓아가는 이재명/ 윤정권 탄핵의 거역할 수 없는 흐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858

7588.[방현석] 홍범도 장군 감동 스토리 소설 '범도' 그리고 서울 교육감 + 보너스 트랙

859

7587.정권 붕괴 시작의 징후들/ 윤석열의 운명은 김건희 구속에 달렸다 등 + 보너스 트랙

860

7586.역대 가장 큰 특검, 김건희 게이트/ 거부권은 윤석열 탄핵 승차권/ 기대가 전혀 없는 무능 정권 등 + 보너스 트랙

861

7585.부동시 병역면탈 윤석열의 군대 사랑 그리고 전투식량/ 추석 민심은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862

7584.김건희 공천개입, 명태균 녹취록 터졌다/ 응급실 대란 거니대란/ 고교무상급식 폐지한다고? 등 + 보너스 트랙

863

7583.연휴 끝! 이재명의 고민/ 구급대원 입틀막/ 추석 국민 여론 악화시킨 김건희의 파렴치한 나대기 등 + 김민석 수석최고 기자간담회

864

7582.주가조작 판결 소감 묻기 위해 김건희에게 전화해봤다/ 김건희의 대통령 행세 등 + 보너스 트랙

865

7581.악 소리나는 윤석열 지지율 20%, 분석해보니 더 심각! 탄핵은 그렇게 온다 등 + 보너스 트랙

866

7580.[강기정 박균택 양부남] 광주 최대 현안 & 전직 고검장이 본 윤석열 검찰 독재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867

7579.이재명 위증 조작 사건 전말/ 커지는 탄핵 여론 등 + [김도균] 계엄령 의심할만 하다! 전 수방사령관 출연 + 보너스 트랙

868

7578.[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대통령 행세 김건희 국정농단 / 방심위원장 연봉 삭감 / 박민 불신임 98.75% 등 + 보너스 트랙

869

7577.[정청래] 탄핵 앞에 선 윤석열의 배은망덕 / 추석 밥상에 김건희 국정농단 등 + 검찰독재대책위 첫 회의 등

870

7576.응급실 뺑 뺑 이가 가짜뉴스? 꼴통정부!/ 국정농단의 몸통 김건희로 풍성해진 추석밥상 등 + 보너스 트랙

871

7575.가장 보수 편향 여론조사가 이 정도, 윤 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란 단어 떠올려야 할 때/ 나라 망치는 부창부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872

7574.김건희 x된 도이치 주가조작 2심 판결/ 제2 야당 대표 한동훈/ 집값 수습 불가한 무능 등 + 보너스 트랙

873

7573.무능한 검사출신 대통령과 그 수하들/ 윤석열 부부 참사 기간에도 골프?/ 리호남 못봤지만 왔을 수도? 등 + 보너스 트랙

874

7572.국정을 폭탄주 제조하듯/ 탄핵 막으려 이준석 성상납 덮었나?/ 일본에 큰 도움되는 반대한민국 세력 등 + 보너스 트랙

875

7571.한계에 다다른 독재자의 국정운영 + [곽노현] 진짜가 돌아왔다! 사후매수죄와 미납 추징금 진실은?+ 보너스 트랙

876

7570.응급실 문제 없다 또 헛소리한 윤석열/ 경제는 좋다고?/ 김건희의 레임덕 등 + 보너스 트랙

877

7569.탄핵 가까워지는 윤 지지율, 응급실 대란 우려 87.8% 등 + [조성은] 고발 사주 3년, 정권 정통성 잃은 윤석열 + 보너스 트랙

878

7568.[양이원영] 태양광 이 정도였어?/ 중국 원전 비중 깜놀 / 조선 기자의 무식함/ 체코 원전 수출의 놀라운 사기성 등

879

7567.이재명 문재인 탄핵 연대/ 응급실 대란, 한발짝도 못움직이는 윤정부/ 추석 인사에 등장한다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880

7566.윤석열의 아방궁, 고속도로 종점 바꾼 이유가 그거였어?+ 김재연 진보당 대표 인터뷰 #탄핵선발대 + 보너스 트랙

881

7565.긍정 17% 부정 75% 전세계 꼴찌 달성한 윤석열 + 일본이 가장 숨기고 싶어하는 1923 간토 대학살 + 촛불 하이라이트

882

7564.[최민희 김현 노영희] 방통위 2:2 균형 맞춘다 / 물정모르는 윤석열 / 흔들림없는 명문정당 등 + 검찰개혁토론회 2

883

7563.[정청래] 누가 여당인가? 국정 팽개친 윤석열 / 정치 검찰 수사 , 법사위는 최후 방어선, 정청래에게 힘을 등 + 검찰개혁토론회 1

884

7562.추석이 겁난다/ 계엄령 꼬리가 잡혔다/ 김건희 공천 개입과 민주 진영 분열 잡기술 등 + 보너스 트랙

885

7561.김건희 공천 개입 사건/ 보수편향 여론조사인데 전세대 전지역 부정평가 압도 등 + 최고위원회의 등

886

7560.술 안먹고 응급실 간 윤석열 장하다/ 난 소중하니까 세금 펑펑/ 이래도 계엄령이 음모론? 등 + 보너스 트랙

887

7559.윤석열은 일본에 어떤 약점을 잡혔나?/ 내 생일이다 이것들아 등 + [민형배] 윤석열 탄핵도 김건희 특검도 가장 먼저 + 보너스트랙

888

7558.범죄조직 검찰과의 전쟁/ 조금씩 갈라지는 한동훈 윤석열 틈새/ 대한민국 암적인 존재들 등 + 보너스 트랙

889

7557.채해병 특검 될 때까지 간다/ 건드리면 너 뭉치는 민주당/ 호박즙 명신 등 + 보너스 트랙 (박찬대 교섭단체연설 등)

890

7556.현실부정 단계 돌입한 윤정권/ 계엄령이 근거 없다고?/ 인권위원장 후보자의 추악한 민낯 등 + 보너스 트랙

891

7555.모든 여론조사 날개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정말 최악이다/ 유통기한 끝난 사람들의 미래 도모?등 + 보너스 트랙

892

7554.윤석열의 자화자찬에 분노의 거품 무는 패널들/ 김건희 명품백 수사 국민 64% 동의 안해/ 한국만 왜 이래? 등 + 최고위원회의

893

7553.윤석열의 배은망덕, 패륜이다/ 한동훈과 대표회담 성과는 이것! ㅋ/ 쪼잔한 윤석열, 국회개원식 쫄아서 불참? + 보너스 트랙

894

7552.[이건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법 하나 #법사위 + [강선우] 응급실 대란 매우 심각한 상황 #보건복지위간사 + 보너스 트랙

895

7551.윤석열 지지율 20%초반대로 폭락/ 윤석열이 뉴라이트다/ RE100도 모르는 윤석열에 큰 숙제 등 + 보너스 트랙

896

7550.[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방송장악 전체가 무너졌다! / 독도 지우고 기시다 만나기? / 이제는 김건희 특검이다! 등 + 보너스트랙

897

7549.[정청래] 민주당 당원 주권정당 말만 아니었다! 착착/ 법으로 법조인 질타한 비법조인 정청래 등 + 보너스 트랙 법사위 하이라이트

898

7548.의대 2천명도 김건희가 주도?윤석열 그냥 술이나 먹어라/ 이재명만 애쓴다/ 이정섭 탄핵 기각의 진실 등 + 보너스 트랙

899

7547.민주 vs 국힘, 총선 이후 최대 격차 침몰하는 윤/ 돌려막기 파산/ 윤석열에게 70대 이상 노인만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900

7546.다른 나라 이야기하듯 자화자찬 윤석열/ 윤석열 일본과 군사동맹 꿈꾼다/ 알뜰한 측근 챙기기 연봉 3억 등 + 보너스 트랙

901

7545.윤석열을 바보로 만들어버린 뉴라이트 김태효 + [완벽한 귀환 김민석] 탄핵과 계엄령 등 + 보너스 트랙

902

7544.김건희 친오빠가 검찰총장 인선에 개입?/ 참 뻔뻔한 자 또 전정부 탓/ 코앞에 닥친 죽음의 공포 등 + 보너스 트랙

903

7543.국가 시스템을 망쳐버린 김건희/ 박정훈 수사 조작까지 한 군검찰/ 막을 수 없다 탄핵으로 가는 흐름 등 + 이재명 다시 최고위원회의

904

7542.말 바꾼 한동훈, 멀어지는 여야 대표회담/ 김문수는 노망 수준/ 인사 수준이 '돌았다' #진화론 등 + 보너스 트랙

905

7541.대선 이재명 54.2% 한동훈 29.0%/ 의료 붕괴 이대로면 공멸이다/ 명품백 덮기 마지막 쇼 타임 등 + 보너스 트랙

906

7540.[양이원영] 한동훈 발언, 팩트로 조지기 #핵오염수해양방류 #전기료/ 에너지 고속도로 등 +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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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9.윤석열 방송장악 음모 대실패, 가처분 인용!/ 윤석열 손대면 다 망한다/ 친일은 정신질환 등 + 보너스 트랙

908

7538.[정세현 이병철] 김일성 그대로 표절한 윤석열 / 광복절 기념사 후 계엄령 만지작? 등 + 보너스 트랙

909

7537.최성해의 공범 진중권, 다시 동양대로/ 김건희의 늘 하던 도둑질 / 부동산에 올인해놓고 한국은행 탓? 등 + 보너스 트랙

910

7536.[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최고위원 돼서 돌아온 전현희 / 싫으면 사퇴해! / 반국가세력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911

7535.[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시대 만들자 / 서울 구치소 현장 검증 #장시호 등 정청래 100회 + 보너스 트랙

912

7534.조폭, 친구 아버지까지 보복/ 윤석열 정권 독도 치우기 우연일까?/ 시정잡배도 김문수보다 낫다 등 + 보너스 트랙

913

7533.보수도 윤석열을 버리고 있는 여론조사 속출 + [이훈기] MBC 민영화 예상도, 과방위의 팩트 폭격기 + 최고위원회의

914

7532.김건희 특검 손짓하는 검찰/ 한동훈의 잔머리/ 몇개월만에 25억 늘어나는 매직/ 김문수, 양아치도 이보다는 등 + 보너스 트랙

915

7531.한동훈 채해병 특검 걸려들었다 등 + [이성윤] 검찰 출신만이 아는 이야기 대 방출 #검사탄핵 #심우정 등 + 보너스 트랙

916

7530.친일방지법도 거부권?/ 윤석열 덕에 KBS 망했다! MBC 우뚝/ 집값 잡는다며 폭등시킨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917

7529.7천만원이 28억원이 되는 기적!/ 세금으로 측근 챙기는 솜씨 보소/ 민생은 어쩔려고 이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18

7528.윤석열의 친일로 보수 균열 심각/ 바지 대표 vs 심리적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자 색깔론 등 + 보너스 트랙

919

7527.민주 51.4% 국힘 26.7%.. 민심 현주소/ 민족 반역 보수세력/ 공수처 역부족 특검으로 등 + 보너스 트랙

920

7526.막장 드라마 김스타와 장시호/ 갈수록 치솟는 물가… 점심 한 끼 먹기도 ‘망설’ 등 + 이재명 2기 첫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921

7525.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이재명 85.4% ,정봉주 탈락/ 2기 이재명 지도부 임무는 윤 탄핵/ 중일마 발언에 경악 + 보너스 트랙

922

7524.[정청래] 민주당의 탄핵 막으려는 자, 어림없다! / 수석 최고위원 끝나는 소회 #잘했다정청래 등 + 민주당 전당대회 2

923

7523.윤석열에 열광하는 일본 #매국노/ 그렇다면 탄핵하는 수 밖에/ 검찰이 속이는 김건희 디올백 시리얼 넘버 등 + 민주당 전당대회 1

924

7522.[김병주] 경호실장의 국방부 장관 지명 의도 꿰뚫어본 김병주 + [이언주] 여전사 알고보니 경제 민생 전문가 등 + 보너스 트랙

925

7521.[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윤석열은 가망 없다 / 용산에 밀정이 있다 / 윤석열 통화 기록 확보 등 + 전당대회 (서울)

926

7520.윤석열 연설 중 채팅창에서는?/ 끝까지 모를 민주당 전당대회 등 + [김민석] 다 계획이 있었구나 #수석최고 등 + 최고위원회의

927

7519.차기 대선 이재명 43.9% 한동훈 26.1% 의미는?+ [전현희] 김건희는 살인자, 뜻 굽히지 않는 여전사 전현희 등 + 보너스 트랙

928

7518.광복절에 일본국가를 틀었다/ 살인자 범죄 부부/ 국힘도 부러워한 이재명 25만원 공약 #총선백서 등 + 보너스 트랙

929

7517.도 넘은 인사권 사면권/ 한동훈 깐족임에 인내심 한계 윤석열/ 김태효 vs 김용현 누가 차지철일까? 등 + 보너스 트랙

930

7516.윤석열이 독도를 포기한 여러가지 징후/ 친일은 정신병/ 7070 통화내역 확보 등 + 보너스 트랙

931

7515.자신이 잡아넣은 이명박을 만나 탄핵 막아보려는 윤석열의 처절한 몸부림 + [강선우] 몇주간 폭풍 성장해버린 강선우 + 보너스 트랙

932

7514.범죄 피의자 윤석열 통화 기록 확보/ 해방 이후 이런 매국노 정권 없었다/ 이태원 참사 막을 수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933

7513.민주당 지지층 이재명 96.!% 김두관 3.0%/ 보수가 분열되고 있다 #김경수복권 등 + 보너스 트랙

934

7512.[양이원영] 체코 원전 수주 그 사기성에 대하여 등 + [김병주] 김병주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935

7511.정봉주 후보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김건희 지키겠다는 심우정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36

7510.[정청래] 이제는 검사다! 쉴새없이 몰아치는 법사위 / 감동 폭발 정청래 어록 등

937

7509.윤석열 지지율 긍정 17% 부정 77% + [강선우] 현재는 꼴찌지만 훗날 1위가 될 사람, 볼수록 진국

938

7508.[전현희] 돌아가신 권익위 직원, 전 권익위원장의 해석 + [민형배] 최고위에 민형배가 있어야 할 독보적인 이유

939

7507.[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이진숙 탄핵심판 절차 돌입/ 주식시장 폭락 vs 휴가 간 윤석열/ 통신 사찰 과방위 대안은? 등

940

7506.바른 공무원을 죽인 김건희 명품백 수수/ 김건희로 통일되는 국회 상임위 #국정농단/ 김구가 테러리스트? + 보너스 트랙

941

7505.역대 최악의 무책임한 대통령 + [강득구 김남국] 이재명은 왜 강득구 방으로 갔나?/ 김남국이 눈물 보인 이유 등 + 최고위원회의

942

7504.고추장과 마요네즈 검사 그들의 카르텔/ 용산에 박힌 일제의 밀정 등 + 보너스 트랙

943

7503.김건희 정권 더 이상 안된다! 임계점 + [김민석] 김대중과 이재명 평행이론 등 + 보너스 트랙

944

7502.민주당 내 139명 통신 사찰, 정권 말기 현상/ 기자 82% "윤석열 잘못"/ 친일파 독립기념관장? 일본놈 정권 등 + 보너스 트랙

945

7501.진화하는 민주당 + [정봉주] 민간인 사찰? 검찰 해체론에 불 붙었다!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946

7500.사상 최대 주가 폭락과 윤석열 휴가/ 마약 세관 직원 업무 복귀/ 최악의 막장 인사, 친일파를 독립기념관장에 등 + 보너스 트랙

947

7499.윤석열 긍정 26.5% 부정 72.3%/ 대통령실과 마약 사건 그리고 3명의 영전/ 그x이 쓰레기다 등 + 보너스 트랙

948

7498.생방송 중 윤석열 김건희 개인폰에 전화한 안진걸 임세은, 결과는?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949

7497.통신조회? 이재명 개인 사찰이었네!/ 동아일보 "윤석열은 술만 먹는다며?"/ 흥미진진 민주당 전대 그리고 김두관 등 + 보너스 트랙

950

7496.윤석열에 의해 망해가는 대한민국/ 한동훈, 대표 취임하자마자 윤석열과 갈등 표면화 등 + 광주 전대 하이라이트

951

7495.[정동영 정봉주] 정봉주도 머리 숙인 베테랑 정동영의 위엄 + [김병주] 돌부처 장군도 살 떨릴 때가 있다

952

7494.[최민희 김현 노영희] 이진숙 이제 처벌의 시간/ 경찰판 채해병 사건/ 명품백 윤석열 신고 의무는? 등 + 보너스 트랙

953

7493.[정청래] 이제는 김건희 특검이다!/ 새롭게 제기된 김건희 인사개입/ 민주당 전당대회, 감회가 새로운 정청래, 왜?+ 보너스 트랙

954

7492.갈라치기 작전세력 간파한 이재명/ 법카 거지/ 이런 악질들이 공영방송 이사? #뜯어보기 등 + 보너스 트랙

955

7491.꼴통의 정치, 나라 망했다 + [김민석 박선원] 필리버스터 스타 & 김민석의 가치 #대역전극 등 + 보너스 트랙

956

7490.이진숙 법카로 상품권 구매 확인 #200만원/ 25만원 안주려고 필리버스터를?/ 주식과 조폭 그리고 마약 + 보너스 트랙

957

7489.김건희 둑은 이미 무너졌다! 제2구속실 + [강선우] 당찬 이유가 있었네 + [강위원] 대선 때 지역 현역들 때문에 나섰다 등

958

7488.경찰판 수사외압, 또 용산이야?/ 탄핵, 이진숙이 아니라 윤석열/ 선 넘은 조작수사, 이러니 탄핵하지 등 + 보너스 트랙

959

7487.오빠 동생 하는 사이라서 + [추미애 민형배]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꼴찌의 유쾌함 등 + 보너스 트랙

960

7486.윤석열은 이진숙 청문회 안봤다?/ 대통령실 관련 경찰판 수사 외압 터졌다/ 한동훈 나경원 고발됐다 등 + 보너스 트랙

961

7485.국힘 전대 끝나자 다시 벌어지는 지지율/ 괜찮은 백 하나 더?/ 이완용보다 더한 x이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962

7484.[김규현] 제 2의 제보자가 있다?/ "너는 성근이를 안만났구나" 말의 의미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963

7483.이진숙 임명하는 순간 윤석열의 몰락도 시작/ 해병대 사진 이종호 측 제공?/ 박빙 전대 그리고 갈라치기 등 + 보너스 트랙

964

7482.직감적으로 느끼는 "윤석열은 끝났다"/ 김건희 허접한 갈라치기 / 경제가 심각합니다 등 + 촛불 100회 하이라이트 등

965

7481.[정봉주] 김건희 스스로 자신의 특검법에 불 질렀다 등 + 최고위원 경선 하이라이트

966

7480.[최민희 전현희 김현 노영희] 이진숙의 범죄적 인생/ 갑질 김건희 등 + [이언주] 한동훈에 자신감 보이는 이언주 + 보너스 트랙

967

7479.[정청래 양문석] 법대로! 물러서지 않는 정청래 & 한동훈 댓글부대 등 + [민형배] 꿋꿋한 민형배 + 부산 전대 하이라이트

968

7478.김혜경 이재명에 가해지는 검사들의 국가 폭력/ 윤석열 탄핵으로 바로 가자/ 이진숙 법인카드 전혀 새로운 유형 등 + 보너스 트랙

969

7477.이원석이 총장 못던지는 이유/ 악마의 얼굴 이진숙, 잡범도 아냐/ 이종호 휴대폰 4개월간 7번 교체 등 + 보너스 트랙

970

7476.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또 나왔다 4번째/ 국힘 4표 이탈, 분열의 시작/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윤한 갈등 등 + 보너스 트랙

971

7475.쏟아진 콜검에 대한 비판 +[김민석] 감동적인 최고위원 출마 이유, 수석감이네 등 + 보너스 트랙

972

7474.콜검 내에서 벌어진 하극상/ 이진숙은 여자 윤석열/ 한동훈 앞에 놓인 첩첩산중, 완주할까? 등 + 보너스 트랙

973

7473.기강 무너진 대통령실 #음주운전 #성추행 + [김민웅]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우리 시민들 역할은? #촛불행동 + 보너스 트랙

974

7472.검사 휴대폰 압수한 김건희, 공개되면 조사 중단 협박/ 입장 바뀐 임성근 #초청장 등 + 최택용 #부산시당위원장 + 보너스 트랙

975

7471.김건희 앞에 조아린 검사들/ 윤석열 부정평가 71.4% 등 + [김병주] 최고위원 경선 초반 돌풍 , 이유는? 등 + 보너스 트랙

976

7470.[정세현 이병철] 트럼프가 당선되면 윤석열은? + [안진걸 임세은] 윤석열 탄핵 가능할까? 등 + 보너스 트랙

977

7469.김건희가 검사들을 불렀다/ 자신이 초대해놓고 이종호 모른다는 임성근/ 압도적 몰표 이재명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78

7468.지난 주 여론조사/ 대통령실 도청으로 수미 테리 발각?/ 탄핵 정국 속 이재명의 위상 등 + 보너스 트랙

979

7467.[정봉주] 윤석열은 탄핵될 수 밖에 없다/ 막장으로 치닫는 국힘 전당대회, 향후 윤석열 탄핵 기폭제?등 + 대구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980

7466.[최민희 김현 노영희] 이진숙 사퇴 안하면 끌어내리는 수 밖에/ 국힘 자폭 전당대회 관전평 등 + 제주 전대 하이라이트 등

981

7465.[정청래] 윤석열 정권의 만사영통/ 탄핵 반대 청문회도 연다는데! 등 + 탄핵 청문회 하이라이트

982

7464.윤석열 탄핵 청문회, 검은 그림자가 드러나고 있다/ 나경원과 한동훈, 특권 카르텔의 민낯 등 + 탄핵 청문회 하이라이트

983

7463.김건희 V1의 위세 #제3의장소/ 윤석열 인사는 역시 쓰레기급/ 한동훈 입 리스크와 능지처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84

7462.김건희를 보호하기 위해 이종호를 특별 관리?/ 또 다른 외압 사건 돌출 #경찰마약수사/ 800-7070 전화해지? + 보너스 트랙

985

7461.범죄자의 딜레마에 빠진 윤석열과 국힘/ 탐욕은 큰데 이렇게나 무능할까?등 + 보너스 트랙

986

7460.김건희 주가조작 공범, 다 되네? #삼부토건/ 임성근은 사퇴할 마음 없었다/ 속전속결 법사위 & 과방위 등 + 보너스 트랙

987

7459.특검창조/ 법무부 알바의 한동훈 찬양?+ [문정복] 이 친화력 무엇? #경기도당위원장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88

7458.주가조작범, 별 내용 없지만 문자 지웠다?/ 명품백 돌려주라고 했다고?/ 존재 이유 잃어버린 윤정권 등 + 보너스 트랙

989

7457.부정평가 70% 넘겨버린 윤석열/ 까도까도 나오는 이진숙, 이거 뭐야? 등 + [이영수] 경북 노무현 + 보너스 트랙

990

7456.한동훈 댓글팀 꼬리 잡혔다 + [김승원] 법사위 간사가 본 검사 독재 등 + 보너스 트랙

991

7455.실체 드러내는 국정농단/ 같은 암살미수범인데 트럼프 vs 이재명 등 + [이재성] 부산 살릴 방안 있다 + 최고위원회의 등

992

7454.VIP는 김건희였다/ 역대 가장 지저분한 전당대회/ 서서히 무르익는 윤석열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993

7453.[정봉주 100회] 숨막히게 돌아가는 탄핵 정국, 정봉주 해법은?+ 최고위원 예비 경선 연설 하이라이트

994

7452.[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최악 이진숙은 청문희 단계에서 끌어내린다/ 전현희 최고위원 출마 왜? 등 + 촛불 하이라이트

995

7451.[정청래] 정청래표 '탄핵 청문회'/ 한동훈의 김건희 문자 ‘읽씹’으로 갈라진 국힘 등 + 거부권 거부 전국비상행동 범국민대회

996

7450.윤석열 70대 지지율 조차 긍정 부정 동률/ 국정농단 보인다 등 + [민형배] 개고생! 최고위원 자격 있는 이 사람 + 보너스 트랙

997

7449.한동훈 댓글팀 존재 폭로 #막장전대 등 + [강선우] 최고위원 출마 이유가 충격! 등 + 최고위원회의 등

998

7448.주가조작 공범, 김건희에게 15억 빌렸다/ 이제 광장으로 나가자!/ 이재명, 이념의 벽을 깼다 등 + 보너스 트랙

999

7447.이재명과 윤석열 수준 차이 + [이언주] 이언주의 촉! 한동훈 김건희 X싸움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등 + 보너스 트랙

1000

7446.김건희 주가조작 공범의 임성근 구명 로비 녹취 터졌다/ 윤석열 "한동훈 그xx 어떻게 믿고"/ 탄핵 청문회 등 + 보너스 트랙

1001

7445.이재명 연임 도전과 김두관 + [이성윤] 윤석열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최고위에 있어야 등 + 보너스 트랙

1002

7444.김건희 청문회 증인 채택/ 댓글부대와 사천 까지 등장하는 국힘 전대/ 이제는 임성근 청문회 등 + 보너스 트랙

1003

7443.지난 주보다 탄핵 찬성여론 더 올랐다! 60%/ 경찰이 무혐의한 수사, 검찰이 다시 수사 + [민병덕] 이 분 찐이네 + 보너스 트랙

1004

7442.[강득구 안진걸] 이것만으로도 윤석열 탄핵 사안 #양평/ 100만 돌파 "실질적 탄핵 있을수도"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05

7441.특검 필요성만 커진 경찰의 해병대 수사발표/ 엄청나게 커지는 읽씹 사건/ 간이 부은 검사들 등 + 보너스 트랙

1006

7440.[정봉주] 3줄 선전포고, 윤석열 탄핵의 선봉이 되겠다! 노골적 선언 + 보너스 트랙

1007

7439.TK 부정평가 부울경 앞질렀다/ 한동훈, 김건희 문자 읽씹/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쟁 치열 등 + 보너스 트랙

1008

7438.[윤석열 탄핵 100만 청원 당사자] 100만이 길거리로 나오면 윤석열 탄핵 + 이재명 대선과 대구 경북 등 + 보너스 트랙

1009

7437.[정청래 이지은] 작심한 정청래/ 탄핵청원 100만 돌파/ 채상병 특검 통과 이후 정국 전망 등 + 보너스 트랙

1010

7436.성형 이진숙, 얼굴만 바꾸고 나와서 언론장악 시도/ 거부권은 윤석열 탄핵 버튼/ 주진우와 배현진 등 + 보너스 트랙

1011

7435.니는 돈 펑펑 쓰면서 내로남불/ 김성태가 돈 전달했다던 리호남은 그곳에 오지도 않았다 #조작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12

7434.윤석열 탄핵은 법사위 청원소위로부터/ 필리버스터 주인공은 김민전/ 양xx 류희림 #누나곱창집 등 + 보너스 트랙

1013

7433.냄새가 난다 냄새가 #석유공사 #7070/ 이래도 검사 4명 탄핵 안하면 직무유기 등 + 보너스 트랙

1014

7432.윤석열 탄핵의 진정한 시작 100만 청원 달성/ 윤석열이 MBC를 장악하려는 이유/ 정신 나간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015

7431.전하~ 극우 유튜브를 끊으시고! + [이언주] 윤석열은 용서하면 안된다! 전시엔 전사가 필요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16

7430.국민은 이미 봉기했다 탄핵청원 100만 코앞/ 윤석열 방탄에 혈안이 된 국힘/ 최고위원 선택 행복한 고민 등 + 보너스 트랙

1017

7429.윤석열 탄핵 찬성 60% 육박, 반대는 38.9% + [김민석] 최고위원 임기 2년 안에 정권교체 이루겠다 등 + 보너스 트랙

1018

7428.[김규현] 거짓말 직관한 소감 #박정훈대령변호인 + [양이원영] 후쿠시마 방류 그 후 등 + 보너스 트랙

1019

7427.윤석열 탄핵청원 놀라운 기세 곧 100만/ 정청래 김현 처럼만 싸워라 + 윤석열 탄핵 사진으로 기록하는 이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20

7426.[이건태] 청문회 꼭지 딴 이건태 #유재은_자백 + [황석정 배우] 나는 수구세력 공격이 두렵지 않다 등 + 보너스 트랙

1021

7425.니가 왜 거기서 나와?/ 초당 20명씩 늘고있는 탄핵 청원/ 김건희 키링 구입에 수천만원 등 + 보너스 트랙

1022

7424.[전현희 노영희] 과방위와 법사위 콜라보/ 국힘의 백기투항, 향후 국회전망/ 반윤 한동훈 살아남을까? 등 + 보너스 트랙

1023

7423.[정청래] 신들린 법사위 청문회 진행 정청래, 칭찬 거부한 이유 / 채해병 특검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024

7422.부속실장 등장으로 김건희 수사외압 의심 커져/ 정말 질 낮은 대통령 #극우유튜브/ 김홍일 탄핵 역풍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1025

7421.이상한 애, 이상한 정당/ 국힘, 법사위 과방위 안가게 해주세요 민원 속출/ 보수 과표집에도 윤 지지율 하락 등 + 최고위원회의

1026

7420.임성근은 그날 그 골프장에 갔다/ 김윤 공동정권, 국민 정신건강 해악/ 검찰청 해체 기정 사실화 등 + 보너스 트랙

1027

7419.한동훈 되면 땡큐인 이유/ 윤석열이 망해먹는 대한민국 현황, 초유의 매국노 등 + 보너스 트랙

1028

7418.해병대 수사 외압에 등장하는 김건희 주가조작 공범/ 탄핵으로 가는 김홍일/ 김혜경 밥을 지어요 역주행 등 + 보너스 트랙

1029

7417.무서운 기세의 윤석열 탄핵 청원/ 배신의 계절이 왔다 #국힘/ 이재명 대표 연임해야 하는 이유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30

7416.윤석열 집권 후 재앙의 연속/ 윤석열 핸드폰 포렌식해야/ 백기투항 국힘, 국회 운영 방해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1031

7415.윤석열 부정평가 73.2% 여론은 끝/ 한동훈-윤석열 10초 통화설/ 김영란법을 김건희법으로 만든 마술 등 + 보너스 트랙

1032

7414. 특검 필요성 커진 법사위 청문회/ 최은순도 주가조작 의혹 대상 등 + 이재명 대표 사퇴 전 마지막 최고위원회의 등

1033

7413.오랜만에 맛본 정치 효능감 #법사위/ 김홍일 탄핵으로 가는 과방위/ 국힘이 기어들어왔다 #백기투항 등 + 보너스 트랙

1034

7412.[서영교] 또 한 명의 핵사이다 여걸 + [정세현 이병철] 푸틴의 평양 방문과 남북의 풍선 공방 #방산업체 등

1035

7411.턱없이 낮은 윤석열 지지율 리스크/ 김건희 명품백에 가려진 진짜 비리/ 거짓말 하는 자가 범인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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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0.[최민희 전현희 김현 노영희] 애완견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언론/ 21일 채해병 특검 법사위 통과?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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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9.[정청래 차지호]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신의 한 수/ 당원 20% 반영 민주당 당헌 당규 확정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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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8.임성근과 김건희의 연결고리가 나왔다/ 악마의 편집 국힘 박정훈 결국 고발 당했다 등 + 법사위 입법 청문회 하이라이트

1039

7407.원래 정책에 대한 이해가 없는 자/ 이상한 자를 지지하는 대구 경북에 고함/ 어대O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1040

7406.윤석열 '격노' 수준이 아니네/ 이화영 김성태 국회에서 대질?/ 젊잖게 윤석열 한 방 먹인 박찬대 등 + 보너스 트랙

1041

7405.뉴스신뢰도 1위 MBC, 꼴찌는? 그리고 랩독 + [민형배] 검사 탄핵 이번엔 다르다 & 검찰청 해체 등 + 보너스 트랙

1042

7404.국힘 악마의 편집 봤더니/ 엄청난 속도전 민주당이 노리는 것/ 김건희 OOOO 주사 의혹 돌출 등 + 보너스 트랙

1043

7403.가시화되는 검찰청 폐지/ 종부세 축소로 공무원 월급도 중단/ 깐족이와 또철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44

7402.커진 판 그리고 2특검 4국조/ 똥검과 애완견/ 무능한 자 할 수 있는 것은 압수수색 등 + 보너스 트랙

1045

7401.민주 42.2% 국힘 31.6% 조혁 15.3%/ 장모 무죄 판사 대법관 후보로/ 순방 성과 만들기 딱 걸렸다 등 + 보너스 트랙

1046

7400.[양이원영] 부안 지진과 한빛 원전, 심각한 실태/ RE100 재앙급 인식 윤석열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1047

7399.상임위 운영의 시범을 보여준 정청래/ 윤석열의 막나가는 부자감세/ 술먹고 똥 싼 검사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48

7398.[송영길] 우리는 송영길에게 미안하다 그래도 꿋꿋하게 검찰 해체 외치는 송영길 등 + 보너스 트랙

1049

7397.유전 안믿는 국민 절대 다수/ 국힘 내부에서도 갈라지는 국회 보이콧 "7개 상임위라도 등 + 보너스 트랙

1050

7396.[김병주] 국지전 가능성 커진다/ 채해병 특검 전망 등 + 검찰 개혁 토론회 (조국 추미애 이언주 이성윤 박은정 등)

1051

7395.[최민희 김현 전현희 노영희] 속전속결 최민희 위원장/ 민주 당헌 당규 개정/ 김건희 면죄부 권익위에 빡친 전현희 등 + 보너스 트랙

1052

7394.이종섭 이시원 국회 끌려나온다/ 사기극 확실해지는 석유시추 게이트/ 술 취한 자의 말만 믿은 신진우 판사 등 + 법사위 하이라이트 등

1053

7393.수사개입에 등장한 윤석열 비선 측근/ 당원 비중 20% 이게 되네?/ 석유공사와 원전의 '해먹기'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54

7392.민주당의 스피드에 놀랐다 국힘은 속수무책/ 조중동도 비판한 권익위의 김건희 면죄부/ 검찰의 창작 수준 등 + 보너스 트랙

1055

7391.석유 시추 인맥을 찾았다/ 안보에는 전혀 관심 없는 윤석열/ 윤석열 탄핵에 이르는 과정의 논리 등 + 보너스 트랙

1056

7390.남편 잘 만난 주가조작범 그리고 권익위/ 민주당의 직진, 법사위 첫 회의/ 오피스텔 받고 진술 번복 #쌍방울 등 + 오늘 법사위 첫회의

1057

7389.포항 석유 기대감 높다 26.2% 낮다 60.1%/ 재생에너지 OECD 꼴찌 등 +[곽상언] 면전에서 공약평가 + 최고위원회의

1058

7388.상임위원장 선출의 스피드/ 김건희 털어준 윤석열 동기 권익위원장/ '친명' 팔며 지지자 배신 국회의원 등 + 보너스 트랙

1059

7387.윤 지지율 9주째 제자리, 석유는 낮은 지지율 때문 62.5% / 법대로 국회, 잘한다/ 국지전 다음에 계엄령? 등 + 보너스 트랙

1060

7386.[안진걸 임세은] 자원외교 이명박과 빼닮은 윤석열 석유 사기/ 물가가 진정됐다고? 등 + 최고위원회의

1061

7385.이화영 유죄 노골적 황당 판결 #팩트체크/ 점점 심증 굳어지는 석유 사기극 등 + 보너스 트랙

1062

7384.[민형배] 검찰 해체해야! + [이성윤] 수사인력 100명 김건희 종합 특검 계획 등 + 보너스 트랙

1063

7383.윤석열 지지율 20% 부정 74%/ 동해 석유 시추, 사기네/ 윤석열은 민주당보다 한동훈이 무섭다 등 + 보너스 트랙

1064

7382.[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최악 지지율과 동해 석유/ 지지층 모두 돌아선 윤석열, 식물대통령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1065

7381.[정청래 노종면 김남근] 상임위 구성은 법대로/ 해병대 수사 개입 인정한 대통령실 대혼돈 속으로 등 + 민주당 전주집회 #채해병 고향

1066

7380.내부 갈라치기 세게 언급한 이재명, 현명하네!/ 윤석열 사익 위해 한반도 전쟁판으로/ 김정숙 기내식 진실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1067

7379.윤석열 정부에 사람이 없다 어느 정도길래?/ 석유 시추 게이트/ 김건희 공개소환이냐 아니냐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068

7378.박수받은 우원식, 왜?/ 2명으로 줄인 힘, 지목되는 한 사람/ 갈라치기 세력과 김정숙 기내식 논란 등 + 보너스 트랙

1069

7377.윤석열 지지율이 얼마나 심각한 것이냐면/ 전쟁하겠다고 설치는/ 당원권 강화가 대세 등 + 갈라치기 언급 이재명 대표 당원존 라이브(1)

1070

7376.피혐의자 8명→2명 임성근 빼내는 힘은?/ 스토커에게 선물 보낸 김건희/ 동해 석유 3가지 가설 등 + 보너스 트랙

1071

7375.윤석열 임기단축 찬성 55.5% 반대 33.2%/ 탄핵막이 석유 등 + 당사자 면전 공약평가 (용인갑 이상식) + 최고위원회의 등

1072

7374.수사 외압 공범들 다 영전! 신원식 현 국방도 공범/ 민주당 스피드 무엇?/ 김건희 물타기에 김정숙 끌어들인 국힘에 역풍 + 보너스트랙

1073

7373.살벌한 윤석열 부정평가 70% 이상/ 일본엔 간쓸개 다 빼주면서 북한엔?/ 김건희 명품 화장품 어루만지며 등 + 보너스 트랙

1074

7372.[신상철] 인천 동구미추홀구 투표함 도난 사건, 여기서 또 미분류표 문제 등장 + 이재명 웃참 실패한 최고위원회의

1075

7371.몰아치는 민주당, 상임위 민주당 18개 모두/ 수사개입 인정?윤석열 수사해야/ 황당 저출생 대책들 등 + 보너스 트랙

1076

7370.자위대 한반도 진출? 극악한 매국노 + [송기호] 라인 사태 마지막 보호막 치워버린 윤석열 등 + 박구용 강연 (2)

1077

7369.윤석열 최악의 지지율 21%, 심상치 않은 조중동 사설/ 탄핵 대비 당헌당규 개정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078

7368.[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자기 발등 찍은 윤석열과 국민의힘/ 22대 국회 원구성 6월 7일까지 등 + 보너스 트랙

1079

7367.[정청래 이성윤 임광현] 채해병 사건, 한국판 워터게이트로/ 김건희 방탄/ 국민연금개혁 싫다는 윤석열 등 + 민주당 서울역 집회

1080

7366.윤석열 개인폰도 털렸다 국가안보도 위험/ 한동훈 의식하며 국힘 의원들과 술 한잔/ 중앙일보도 인정한 김건희 청탁 등 + 보너스 트랙

1081

7365.피의자 윤석열/ 이재명 대표에게 답이 왔다/ 검찰 조작 사건 특별법 곧 발의 등 + 최고위원회의

1082

7364.채해병 특검법이 더 커졌다/ 속속 드러나는 수사외압 거짓말들/ 매국노와 애민 정치인 등 + 보너스 트랙

1083

7363.심각해진 윤석열 지지율, 대통령 역할은 이재명/ 부동시 정권의 안보, 이상 신호/ 22대는 탄핵국회로 등 + 보너스 트랙

1084

7362.이종섭 폰에서 어마어마한 것이 나왔다 #스모킹건/ 순장되는 국힘/ 14번째 거부권, 국민이 널 거부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085

7361.윤석열 ‘부정’ 평가 72.7%, 긍부정 격차 46.5%p + 국정원에 대해 알아보자 + 탄핵 거론된 오늘 최고위원회

1086

7360.다음 국회 강공 명분 줘버린 특검 부결/ 스스로 무너진 윤석열/ 이제는 탄핵이다 등 + 보너스 트랙

1087

7359.윤석열 탄핵 필요 64.6% 불필요 33.5%/ 계란말이 속에 숨겨진 소고기/ 엉망진창된 군대/ 고민정과 우상호 등 + 보너스 트랙

1088

7358.[안진걸 임세은] 국힘 반란표 몇표나 나올까? #정치예능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1089

7357.결전의 날, 어떤 결과라도 윤석열 망했다/ 김건희 수사, 쇼라도 제대로/ 라인 두고도 굴종 끝판/ 연금개혁논란 핵심은? + 보너스 트랙

1090

7356.[신상철] 대선도 총선도 결국 미분류표 문제였다 #남영희 #안귀령 #이해할수없는현상 + 보너스 트랙

1091

7355.박스권 갇힌 윤석열 지지율/ 동아일보 "남편 잘만나 수사도 받지 않고"/ 끝장나는 서민경제 등 + 보너스 트랙

1092

7354.[김민석] 국회의장 경선 당원투표 반영해야 + [전현희 김현 노영희] 거부권 행사로 고립된 윤석열, 재의결 통과 가능 + 안치환 공연

1093

7353.[정청래 황정아 김용만] 정청래 작심 발언/ 무능 정권 곧 탄핵 정국으로 간다 등 + '채상병 특검 촉구' 집회 하이라이트

1094

7352.당선자들 정치공부 좀 하자/ 또 나온 윤석열 격노의 스모킹건 #포렌식/' 내시집단'된 국힘/ 배모씨의 카드깡 등 + 보너스 트랙

1095

7351.비겁하고 무능한 윤석열, 붕괴된 국가 리더십/ 법인카드 사건의 반전 등 + 보너스 트랙 (최고위원회의 등 )

1096

7350.15년 전 노무현 시민상주 이재명/ 'VIP 격노' 잇따르는 증거 증인들/ 정부 컨트롤 타워 붕괴, 하야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097

7349.윤석열 탈당 등 분당의 불씨 키우는 국힘/ 기득권의 테러는 현재 진행형/ 사고는 누가 치고 수습은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1098

7348.탄핵 열차에 올라탄 윤석열/ 대질 거부한 김계환, 범인 인증/ 고삐 풀린 망아지 & 특별감찰관 등 + 보너스 트랙

1099

7347.김건희 나대지 말라는 압도적 여론/ 20%까지 치솟은 자영업자 폐업 등 + 국보 12점 보유 간송미술관을 아십니까? + 최고위원회의

1100

7346.셀프 탄핵버튼 눌러버린 윤석열 #채해병 #거부권/ 김건희 주는대로 다 받더라/ 국정원 보고서와 쌍방울 주가조작 등 + 보너스 트랙

1101

7345.거부권 행사시 탄핵 필요 62.1% 불필요 34.6%/ 당내 경선시 당원투표 반영해야/ 한동훈은 특검이나 받아라 등 + 보너스 트랙

1102

7344.[임미애] 기대되는 당선자, TK는 대선이다? + [조정래]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발언 주목)

1103

7343.윤석열 거부권은 탄핵열차 티켓 예약/ 다시 나온 김건희, 뻔뻔함에 감탄/ 직구 금지도 수익 사업? 등 + 보너스 트랙

1104

7342.[정세현 이병철] 윤석열이 트럼프를 감당할 수 있을까?/ 쌍방울 대북 송금의 허구 등 + 민주당 충청 컨퍼런스 (2)

1105

7341.윤 지지율 19% 부정 75%/ 우원식 대응 못났다/ 탄핵 암시하는 말 조중동에 등장/ 법사위원장 누구? 등 + 충청 컨퍼런스 (1)

1106

7340.[최민희 김현 노영희] 중앙지검장 교체, 큰 싸움의 시작/ 채해병 특검으로 결판나는 윤석열 정권 등 + 민주당 호남 컨퍼런스 (2)

1107

7339.[정청래 백승아 이용우] '탄핵' 이야기의 공식화/ 거부권 정말 가능할까? 등 + 민주당 호남 컨퍼런스 (상)

1108

7338.국회의장 선출 논란 핵심은 이것/ 막장으로 치닫는 정권, 발톱 드러낸 윤석열/ 더 꼬인 의정 갈등 #무능 등 + 보너스 트랙

1109

7337.김건희 특검 명분 만들어주는 윤석열 + [이건태] 검찰의 모든 조작수사는 특검 대상 #검사출신 당선자 + 보너스 트랙

1110

7336.개원도 전에 당원 지지자 배신해버린 자들 #국회의장/ 김건희 출석과 압색 막으려는 윤석열/ VIP 격노 전날... 등 + 보너스 트랙

1111

7335.윤석열, 김건희 지키려 호위무사들도 토사구팽, 검찰 정권의 균열/ 큰 싸움의 시작 등 + 국회의장 후보 선출 대회 등 보너스 트랙

1112

7334.김건희 수사 중앙지검 마비시켜버린 윤석열 & 탄핵의 강/ 윤석열 입에서 나온 '정권 퇴진'/ 조작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1113

7333.검찰 수사 기소 분리 찬성 역대 최고치/ 정말 너무 무식하다 등 + 입틀막 경호는 기본도 모르는 얼치기 #경호처면접 + 보너스 트랙

1114

7332.이재명 재판 조작 딱걸린 윤석열 검찰/ 좌천성 승진? 김건희가 뭐길래/ 채해병 특검 스모킹건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1115

7331.윤석열 부정평가 73.3% 탄핵 민심 등 + [윤종군] 채해병 특검 거부권 행사시 모든 행동 다 하겠다 #초선비상행동 + 보너스 트랙

1116

7330.[안진걸 임세은] 김건희 전문가들의 특검 전망 등 #성대모사_부록 + 명언 쏟아진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1117

7329.스토커를 중앙지검장에 뙇!/ 거부권 행사하면 22대에 더 큰 시련 온다/ 2천명 증원 근거는 없었다 등 + 보너스 트랙

1118

7328.[민형배] 검찰의 조작사건 전체가 특검 대상 + [이소영] 김건희 종합 특검에서 역할 하고 싶다 #양평고속도로 + 보너스 트랙

1119

7327.취임 2년차 지지율 윤석열 역대 꼴찌/ 무르익는 조기 퇴진론/ 정치감사의 종말 등 + 보너스 트랙

1120

7326.[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윤석열의 운명은 윤석열에 달렸다/ 윤석열 답변에 달린 향후 정국 등 + 보너스 트랙

1121

7325.[정청래 손명수 이재관] 너무도 간단한 법사위원장 가져오는 법/ 윤석열, 거부권 행사하면 국민이 거부권 행사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122

7324.윤석열 기자회견은 대국민 사기/ 탄핵 당하려는 윤석열의 빌드업/ 라인 사태 이구동성 "한심한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1123

7323.검사들 범죄 백태, 깡패인지 검사인지/ 윤석열 유린하는 일본/ 총선용 급조 정책의 댓가 등 + 보너스 트랙

1124

7322.윤석열 급했네/ 책만 버리고 간 김건희/ 김건희로 향해야할 민정수석의 칼/ 탄핵 떠올린 윤석열 기자회견 등 + 보너스 트랙

1125

7321.국민 1/4만 "윤석열 앞으로 잘할 것"/ 잘한다 박찬대/ 간이 부은 검사 나부랭이들 #불륜/ 김계환의 고뇌란? 등 + 보너스 트랙

1126

7320.쫄보 윤석열, 이재명에게 백기투항했었네/ 측근 검사 돌려막기와 최악의 정치검사 김주현/ 윤석열 친구의 갑질 등 + 보너스 트랙

1127

7319.국가 리더십 붕괴, 이재명 사실상의 대통령으로 + 디지털 출판의 세계 #박목월 #우정권 + 검사 불륜 질타한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1128

7318.김건희 포토라인 세울 수 있나?/ 별 기대없는 윤석열 기자회견/ 채해병 특검 달라진 국힘 내 기류 등 + 보너스 트랙

1129

7317.압도적인 이재명 대선주자 지지율/ 박찬대에 걸린 무게/ 아슬아슬한 채해병 특검 재투표 경우의 수 등 + 보너스 트랙

1130

7316.22대 국회, 윤석열 탄핵이냐 개헌이냐/ 왜 200석에 실패했을까?(조하준 기자) + 보너스 트랙

1131

7315.김건희 방탄에 올인하는 윤석열 정권/ 의사 증원 2천명, 회의록이 없다고?/ 이종섭 조사 임박 등 + 보너스 트랙

1132

7314.이화영 회유 빼박 증거 나왔다 + [민형배 전략기획위원장] 윤석열 이대로 두면 국민이 너무 힘들다 등 + 보너스 트랙

1133

7313.윤석열 지지율 22%/ 그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국민토론회 회당 1억 4천/ 보수가 망하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134

7312.[해병대 변호사 김규현] 채해병 파다보니 김건희 특검과 연결?특검이 꼭 필요한 이유 + 보너스 트랙

1135

7311.[최민희 전현희 김현 노영희] 윤석열 몰락의 서막이 열렸다/ 이재명의 탁월한 선택, 영수회담 이후의 정국 등 + 보너스 트랙

1136

7310.셀프 탄핵으로 가는 윤석열 #거부권/ 비겁한 상관 윤석열/ 2000원 압수수색 등 + 보너스 트랙

1137

7309.차기 대선주자 압도적 1위 이재명 & 대통령의 자격 + [이언주] 윤석열의 미래 & 22대 국회 전망 등 + 보너스 트랙

1138

7308.채해병 특검 통과! 윤석열 몰락의 시작/ 윤석열 3중고, 의대 증원도 막아선 법원 "근거 내놔~" 등 + 보너스 트랙

1139

7307.특검 대비 용산에 김건희 로펌 만들기/ 이재명 대표가 사망한 줄 알았던 김진성/ 소통해본 적 없는 자의 소통쇼 등 + 보너스 트랙

1140

7306.윤석열 지지율보다 높은 국회의장 후보 추미애 지지율 + 시간이 남아 국힘 총선공약을 들여다보니 이건 뭐! + 보너스 트랙

1141

7305.언론이 말하지 않는 윤석열의 무능 백태/ 임성근이 뭐길래 집요한 외압/ 유재은 구속해야할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142

7304.[정청래 박선원 김남희] 윤석열 조여가는 이재명 #영수회담/ 첫 시험대 채상병 특검 등 + 보너스 트랙

1143

7303.윤석열의 쇼 확인, 다음 플랜 들어가야/ 이시원에게 물어봐?/ 윤석열 탄핵 외치는 국회의장 후보들 등 + 보너스 트랙

1144

7302.윤석열 지지율 23.8% 부정평가는 74.2%/ 박근혜 때처럼 조중동의 태세전환/ 남영희의 선거무효 소송 등 + 보너스 트랙

1145

7301.영수회담 '의제없음'이 신의 한 수/ 채해병 특검이 윤석열 정권 임기 가른다/시들어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146

7300.[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추미애 국회의장 가능?/ 이재명 대표 연임으로 정리되는 당원 여론 등 + 보너스 트랙

1147

7299.윤석열 지지율 20% 초반 고착화/ 국힘이 망한 이유 #만시지탄/ 원내대표와 상임위 등 + 보너스 트랙

1148

7298.[정동영] 올드보이 아닌 베테랑의 모든 것 보여준 인터뷰 + '바람의 세월' 감독 지성아빠 [문종택] 등 + 보너스 트랙

1149

7297.[정청래 박지혜 이훈기] 이재명 당대표 연임 대찬성한 정청래/ 윤석열 손절한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1150

7296.거대 반윤연합군 이재명 조국 만남/ 이재명이 대통령이네 #영수회담/ 성장률 자위하는 윤정권 체감 경기 최악 등 + 보너스 트랙

1151

7295.숨는 대통령 부인 그리고 김건희 종합특검/ 잊고있던 후쿠시마 오염수/ 연체율 폭등 최악의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1152

7294.영수회담, 윤석열의 잔머리/ 추미애 국회의장 돼야 하는 이유/ 홍준표 이어 이철규로 한동훈 패대기 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153

7293.윤석열 목 조여오는 장모와 부인 +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에 임명된 김우영 인터뷰 #은평을 + 보너스 트랙

1154

7292.영수회담, 윤석열 외통수 걸어버린 이재명/ 한동훈 돌아올 다리 끊어버린 윤석열/ 윤석열로 향하는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1155

7291.절대 다수 찬성하는 이재명 연임/ 이화영의 추가 폭로 #전관 + [황명선] 당선자 면전에서 공약 평가 #충남논산계룡금산 + 보너스 트랙

1156

7290.윤석열에게 김건희 손절 주문하는 조중동/ 해병대 수사 윤석열 최측근 개입 확인/ 박찬대로 모아지는 원내대표 등 + 보너스 트랙

1157

7289.극우만 남은 윤석열 지지층, 노인 영남 보수층 모두 하락 + 결국 선거무효 소송으로 가는 남영희 인터뷰 + 보너스 트랙

1158

7288.이낙연 격파하고 돌아온 민형배의 남다른 고충 + 창원 성산 첫당선 허성무의 일성, 무섭네! + 보너스 트랙

1159

7287.한동훈의 거절, 우스워진 윤석열/ 칼자루 쥔 이재명/ 무능의 네버엔딩 스토리 등 + [염태영] 당선자 면전에서 공약 평가

1160

7286.[정세현 이병철] 한국 총선결과 보도한 북한/ 선거 치르는 사이에 더욱 고립된 윤석열 외교& 남북관계 등 + 보너스 트랙

1161

7285.여론조사 사상 최저치 찍은 윤석열 지지율, 의미는? 등 + [이건태] 검사출신 당선자 "이화영 술판 개연성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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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4.[전현희 최민희 김현 노영희] 살아돌아온 여전사들, 윤석열 정권 작살낸다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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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3.[백정화] 이화영 전 부지사 부인 직접 출연, 검찰의 조작 사건을 말하다! 이럴 수가~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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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2.용산 비선 3인방/ 홍준표를 불러 한동훈 손절해버린 윤석열/ 술판 회유 게이트/ 엄청 빨라진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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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1.윤석열 김건희 깨어보니 피의자/ 김건희는 자발적으로 수사 받아야 등 + [김병주] 채상병 특검으로 윤석열 박살낸다

1166

7280.탄핵 직전의 박근혜 같아/ 탄핵 막으려는 민정수석실 부활/ 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와도 돼 등 + 보너스 트랙

1167

7279.무능한 검사 출신의 당대표 간보기/ 부산 더 이상 험지 아니다/ 또 하나의 탄핵 사유 독도 등 + 보너스 트랙

1168

7278.윤석열은 박근혜보다 못한 비루한 자/ 정국 흔들 검찰발 주작사건/ 당대표 연임과 원내대표 등 + 보너스 트랙

1169

7277.[양문석 박찬대] 생환한 양문석 솔직한 심경/ 전방위로 포위된 윤석열, 임기 완주할까? 등 + 보너스 트랙

1170

7276.세월호 10주기 & 이태원 참사/ 탄핵으로 가는 지지율 사실상 국정 마비/ 채상병-김건희 특검 등 + 보너스 트랙

1171

7275.윤석열 지지율, 긍정 25.7% 부정 72.8% + 기발한 선거운동, 여당 거물 이긴 윤종군 #경기안성 + 보너스 트랙

1172

7274.거세게 시작되는 윤석열 압박/ 뭐? 원희룡 비서실장?/ 검사정치는 끝났다/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은? 등 + 보너스 트랙

1173

7273.홍준표에게 난타 당하는 한동훈의 운명은?/ 윤석열, 식물 대통령 시작/ 이재명, 절대 주류로 우뚝! 등 + 보너스 트랙

1174

7272.이번 총선 보내버린 사람들, 아까운 사람들, 돌아온 사람들 + 보너스 트랙

1175

7271.국힘, 윤석열 탈당 요구?/ 당장 채상병, 김건희 특검 앞에선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176

7270.윤석열은 결국 탄핵된다!/ 사상 최고의 압도적 승리 & 샤이 보수/ 국힘 내부에서 제거된다 등 + 보너스 트랙 (오늘도 에피는 하나만)

1177

7269.범진보 최대 211석, 최소 196석 전망 #출구조사, 실제 결과는 밤 세워야할 듯 - 오늘은 에피 1개만

1178

7268.[총선일] 모든 이슈 삼켜버린 윤석열 심판론/ 끝까지 진상짓/ 국힘 7대 막장 후보/ 패악질만 남은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179

7267.초박빙 50개 지역, 과연?+ 더불어민주연합 핵심 김윤 #의사 + 임미애 #경북 일낸다 + 보너스 트랙

1180

7266.비하인드 대방출! 탈락했지만 박수받으며 더 크게 될 사람들 특집 #전수미 #박영기 #김지호 + 보너스 트랙

1181

7265.2년 만에 다시 치르는 대선, 다시는 윤석열 찍지 않겠다는 민심/ 이재명의 굳히기 등 + 보너스 트랙

1182

7264.사상 최초이자 최대의 민주 진보 연합군, 대파값 진짜 해결책은? 주 4일제는 가능한가?등 + 보너스 트랙

1183

7263.사하을 터졌다! 조경태 눌러버린 이재성 + 박빙지역 특집,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당선 나온다 등 + 보너스 트랙

1184

7262.반갑네! 8년 만에 만난 후보 + 기막히네! 나경원 안철수 박민식 최재형 22대 총선 공약 등 + 보너스 트랙

1185

7261.[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윤석열이 부끄러운 국힘 후보들/ 박빙지역 49개, 살얼음판 총선, 반성없는 윤석열 엄하게 심판하자 등

1186

7260.역대 최고치 찍어버린 사전투표, 투표율 70% 넘길까?/ 국힘 절망, 부울경 & 수도권 판세 등 + 보너스 트랙

1187

7259.민형배 69% 이낙연 14%, 이재명 55% 원희룡 37% 등 + 최종병기 김병기 #동작갑, 장진영 따위가 등 + 보너스 트랙

1188

7258.윤석열, 김건희 땅 그린벨트 풀었다/ 투표 시작! 윤석열 쫓겨나겠네/ 더 이상 국힘 텃밭 아닌 부울경 등 + 보너스 트랙

1189

7257.김건희 투표장에 나올까?/ 초박빙 남영희 #인천동구미추홀구을/ 패색 짙어지자 미쳐돌아가는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1190

7256.[정청래 이지은 마포 남매] 균열 시작된 국민의힘, 끝까지 극우에 기대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191

7255.투표율 70%가 되면 벌어지는 일/ 국힘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윤석열/ 원희룡과 나경원은 반드시 낙선시켜야 등 + 보너스 트랙

1192

7254.윤석열과 선긋는 한동훈 "나는 책임이 없다"/ 적극투표층, 지역구 민주 53.2% 국힘 37.5%/ 박빙지역 49곳 등 + 보너스 트랙

1193

7253.여주 양평도 박빙지역으로!/ 점점 더 벌어지는 정당 지지율 + 김민석 총선 상황실장이 본 판세 + 보너스 트랙

1194

7252.[더컸4회] 이경, 박창진... cut 이후 + [더민주비례연합 2회] 양이원영 공동선대위원장 외 등 + 보너스 트랙

1195

7251.윤석열의 자화자찬 필리버스터, 국힘 내부 탈당 요구까지/ 남은 것은 투표 독려/ 김건희 일가 부동산 최소 253억원 등 + 보너스 트랙

1196

7250.[이재정 강득구 민병덕] 유일하게 갑을병 모두 공천받은 안양 지역구, 이유 있었네 + 군소정당 총선 공약, 놀랍네! 등 + 보너스 트랙

1197

7249.각 지역에서 선전하는 민주당 후보들 + [조하준] 박빙 지역 특집 "투표해야겠네" 등 + 보너스 트랙

1198

7248.[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4명 모두 출마한 방송, 신난 언니들 사기 올랐다! + 보너스 트랙

1199

7247.[이언주] 용인의 리더, 윤석열 직격 #용인정 + 더불어민주연합 인터뷰 (1) + 보너스 트랙 #이재명 #김민석 #박지원

1200

7246.[이재명] 재판 마치고 새날에 절박함이 묻어나는 전화 + 한동훈의 x같은 정치/ 이제 주권자의 시간 등 + 보너스 트랙

1201

7245.중도층, 민주 지지 국힘의 두 배/ 민주 박선원 46.3% 홍영표 11.2% 등 + 강북을 한민수, 이유 있었네 등 + 보너스 트랙

1202

7244.윤석열 심판 열차 출발~ 압도적 투표해야/ 애송이 한동훈 볼 날 며칠 남지 않았다/ 애타는 조중동 등 + 보너스 트랙

1203

7243.여론조사 뜻밖의 지역에서 선전 후보 속출/ 한동훈은 왜 휴대폰 안 뺏기려 했을까? #디지털캐비넷 등 + 보너스 트랙

1204

7242.국힘을 100석 이하로 묶어라!/ 이재명 "8세부터 월 20만원 지급"/ 간첩이면 신고를 해라 등 + 보너스 트랙

1205

7241.[정청래 류삼영 남영희] 박빙 지역구 특집, 이재명 다녀가면 지지율 UP / 의석 1개를 잃더라도 + 보너스 트랙

1206

7240.이재명 뉴스공장 출연 대박/ 애호박 1개에 3천원/ 뒤집어진 부산 경남, 김건희 집사 주진우도 진다 등 + 보너스 트랙

1207

7239.민주 47.0% 국힘 36.5%/ 거센 윤석열 심판 바람 + 모든 것을 갖춘 한준호 인터뷰 #경기고양을 + 보너스 트랙

1208

7238.의료대란 총선기획설 사실로/ 민생지원금 25만원/ 이영선 공천 취소와 김종민 등 + [더컸3회] 비하인드 대방출 오현정 이덕춘

1209

7237.[정청래 차지호 이용우] 때 아닌 대파 논쟁, 본질은 무능/ 국힘의 현재 엄청난 권력 투쟁 중 #각자도생 #인천서구을 #경기오산

1210

7236.수도권, 민주당 후보들 압도! 국힘 한강벨트 참패 위기 등 + [박경미] 서울 최악의 험지 나간 전 청와대 대변인 + 보너스 트랙

1211

7235.[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인터뷰] #3년은너무길다 #윤정권조기종식 #뷔페론 등 + 보너스 트랙

1212

7234.[정청래 박지혜 임광현] 사면초가 국민의힘/ 못살겠다 심판하자 커지는 국민 목소리 등 #마포을 #의정부갑 + 보너스 트랙

1213

7233.[정봉주] 민주당 승리를 위해 다시 달리는 정봉주 + 보너스 트랙

1214

7232.민주당 막판까지 리스크 삭제 #조수진 #한민수/ 이미 예약된 윤석열과 국힘의 총선 참패/ 정치검사의 정치질 등 + 보너스 트랙

1215

7231.여론조사 부산이 디비졌네?+ 이종섭 잡는 주블리 [김병주] 인터뷰 #남양주을 + 보너스 트랙

1216

7230.국힘 비례 공천 놓고 내부 권력싸움, 민주 김부겸까지 원팀/ 이종섭 귀국 더 큰 논란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1217

7229.최민희 48.8% 조응천 8.9% #남양주갑, 황정아 50% 이상민 34% #유성을 + 노무현이 보이는 이영수 #영천청도 + 보너스트랙

1218

7228.주기환 공천 둘러싼 한동훈 윤석열 갈등 & 귀국쇼 사퇴쇼/ 박근혜 탄핵 언급한 이재명 등 + 보령 서천 나소열 등 + 보너스 트랙

1219

7227.지역구 여론조사, 민주당 지는 곳 찾기 힘들다 + 현역 3선을 이기네! 평택병 김현정 + 보너스 트랙 (신들린 이재명 연설)

1220

7226.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는 윤석열/ 국힘 엉망진창 후보도 2차/ 지역구 여론조사 장난 아니네 등 + 보너스 트랙

1221

7225.곳곳 앞서나가는 민주당 후보들/ 민형배에게 1/3도 안되는 이낙연 등 + 열심히 했더니 기적이... 안성 윤종군 등 + 보너스 트랙

1222

7224.강북을 조수진 변호사 인터뷰 + 국민의힘 자중지란/ 양문석과 노무현 등 + 보너스 트랙

1223

7223.[2024 더컸 2회] 바하인드 대방출! 탈락했지만 박수받으며 더 크게 될 사람들 특집 #이종걸 #임세은 #김지호 + 보너스 트랙

1224

7222.[김진향] 문재인 정부는 왜 개성공단을 + 공약이행평가, 김웅 배현진 권영세 최재형 + 험지 특집 우서영, 박성진 + 보너스 트랙

1225

7221.낙동강 벨트도 위험한 국힘 + 총선, 전국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는 조하준 기자, 총선 예측 + 보너스 트랙

1226

7220.[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사이다로 돌아온 이재명 그리고 원팀 완성/ 국힘 패륜공천과 관권 불법 선거 등 + 보너스 트랙

1227

7219.[정청래 박선원 김남희] 민주당 경선 마무리 단계, 대한민국 모두가 놀라는 중! #마포을 #부평을 #광명을 + 촛불 하이라이트

1228

7218.정봉주 거짓말 프레임은 잘못된 것 #가짜뉴스/ 뜨거운 민심 그리고 아픈 손가락 등 + 보너스 트랙

1229

7217.대부분 격전지에서 여론조사 앞서가는 민주당 후보들 + 내놓기 자랑스러운 국회의원 김병기 #동작갑 등 + 보너스 트랙

1230

7216.엄청난 사건의 연속, 공천혁명/ 정봉주 후보직 날릴 정도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1231

7215.속속 나오는 지역구 여조, 한동훈은 여기까지 등 + 민주진영의 에이스 송기호, 배현진과 맞붙다 등 + 보너스 트랙

1232

7214.민주당의 자신감/ 국힘의 막장공천 #장진영 #부동산투기 #도태우 #5.18폄훼/ 이종섭은 구속 사유 등 + 보너스 트랙

1233

7213.제자리 돌아간 윤석열 심판론/ 최악의 험지로 스스로 찾아간 김상우, 왜? #안동예천/ 최고의 교통물류 전문가 손명수 #용인을

1234

7212.윤석열 공범의 야반도주/ 민주당 지지율 회복 비상 걸린 국힘 + [정봉주] 경선 승리 감사인사 등 + 보너스 트랙

1235

7211.지역구별 500명씩 여론조사 해보니 민주당 압승/ 조국혁신당 제3지대 평정 등 + 보너스 트랙

1236

7210.계속되는 공천혁명/ 이재명의 묵직한 한 방/ 물정 모르는 이낙연/ 피의자의 해외도피 등 + 사이다 살아난 이재명 쌩목 연설 등

1237

7209.[2024 더컸 1회] 바하인드 대방출! 탈락했지만 박수받으며 더 크게 될 사람들 특집 + 최고위원회의

1238

7208.[민형배] 이낙연과 붙게될 최고의 전사 #광산을 + 공약이행평가 김영주 이수진 태영호 박진 + 이재명 대표 긴급기자회견

1239

7207.한국갤럽과 NBS, 얼마나 엉터리 여론조사인지 보여주마 등 + 진석범 #화성정 & 김동아 #서대문갑 인터뷰 + 촛불 하이라이트

1240

7206.[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공천혁명 이재명은 한다/ 국힘, 썩은물 입틀막 공천 등 + 보너스 트랙

1241

7205.[정청래 류삼영 이재관] 총선은 시작됐다! 이기는 길 가는 민주당/나경원 반드시 잡는다 류삼영 #동작을/ 행정의 달인 이재관 등

1242

7204.윤석열 탄핵로드란?/ 전현희가 날려버린 윤희숙/ 관권선거 윤석열 노무현과 비교/ 돈봉투 정우택, 김행 비례?등 + 다양한 보너스 트랙

1243

7203.총선 승리 시동 건 이재명, 그리고 문재인의 메시지 등 + 문희상 아들과 맞붙은 인재1호 박지혜 + 이언주와 대결하는 이헌욱 등

1244

7202.민주당 반개혁파의 대몰락/ 이미 출국금지 된 피의자를 호주대사에?/ 총선 대진표 관심 지역구 등 + 이재명 양평 연설 등 보너스 트랙

1245

7201.대반격 시동거는 이재명 , 가는 곳이 메시지다 + 경선 앞둔 [양문석]의 속깊음 + 진짜 기자 [이훈기] + 보너스 트랙

1246

7200.[이언주] 한층 성숙해진 이언주 #용인정 + [이상식] 검경 대결 성사되나? #이원모 #전부산경찰청장 #용인갑 + 이재명 명연설 등

1247

7199.요지부동 윤석열 심판 여론, 그간 여조에 속았다/ 총선을 한일전으로 만드는 국힘/ 국힘 공천농단 등 + 최고위원회의

1248

7198.손잡은 이재명 조국 “윤석열 심판, 모두 힘을 합쳐야”/ 여론 이상무! MBC 패널조사 민주 45% 국힘 31% 등 + 보너스 트랙

1249

7197.[정청래 공영운 이재성] 지역구 호응이 너무 좋습니다~/ 탈당파 역사적 평가는?/ 혁신성장과 공정경제란? + 보너스 트랙

1250

7196.서울, 보수 과표집에도 민주당 우세 지역 복귀/ 21대 총선 때도 한달 전엔 국힘 계열이 여론조사 앞서 + 김기표, 김남희 인터뷰

1251

7195.임종석 당 결정 승복 잔류, 헛물 켠 이낙연/ 조국혁신당, 민주당에 또다른 시너지 있다 등 + 이정헌 김문수 인터뷰 + 최고위원회의

1252

7194.[김병주] 의정활동 가장 잘한 국회의원의 위엄 등 + [공약이행평가] - 한정애, 김민석, 조은희, 박성중 등

1253

7193.삼일절 기념사 자위대 논란/ 윤석열 지지율, 긍정 23% 부정 72% 등 + [김민석 총선상황실장]현 상황은? + 보너스 트랙

1254

7192.[노영희 전현희 최민희 김현] 중성동갑 공천받은 전현희/ 김혜경 여사 세기의 황당 재판 등 + [구본기] 매주 윤석열 탄핵 외치는 이유

1255

7191.[정봉주] 친명 비명 없다! 소름 끼치는 민주당 혁신 공천/ 눈가리고 아웅하는 국힘 공천 등 + [김지호] 컷오프의 모범사례

1256

7190.김건희 특검 부결, 정권심판론 재점화/ 태영호와 김현아/ 추미애 하남 갑 전략공천, 이언주는 경선 등 + 보너스 트랙

1257

7189.국힘 TK 현역 82% 생존, 방탄 후유증은? + [이성윤 전 중앙지검장] 쉽지 않은 전주을 경선 참가 소감 등 + 보너스 트랙

1258

7188.컷오프 불복하고 알박기 유세? 임종석 사당이냐?/윤석열 심판과 반도체 오염수/ 역동적인 민주당 공천 등 + 보너스 트랙

1259

7187.입틀막 한번에 정신병 고친 의사/ 낙천의 모범 사례 김지호 + [민병선] 대선 패배의 원인이 된 대장동 허위제보 의혹 + 보너스트랙

1260

7186.민주당 공천 혁신, 당원을 믿고 물러서지마라!/ 최측근 이원모 낙하산으로 내리자 거센 반발 등 + 보너스 트랙

1261

7185.[정청래 김남근 김제선] 오만해져가는 국힘, 이거다!/ 총선 상황/ 조선일보 법적 조치한 정청래 등 + 최고위원회의

1262

7184.중구성동구을 전현희 공천, 임종석 탈락/ 석열스만 조롱 유행/ 밸류업? 윤석열 수준부터 올려라 등 + 보너스 트랙

1263

7183.민주 48.2% 국힘 38.1%/ 윤석열이 벨트를 풀었다 + 경북에서 가장 당선 가능한 김현권 등 + 보너스 트랙

1264

7182.뇌물 백화점 김건희 "다 받았다"/ 장모님 공천, 김선교 공천 그리고 15%/ 친명 비명 갈라치기 보도 극성 등 + 최고위원회의

1265

7181.국힘의 김건희 방탄 공천 현역 전원 경선통과 #특검통과/ 의사 파업 진압쇼 등 + [정세현 이병철] 기시다 북한에 갈까? 등

1266

7180.[정청래 노종면 백승아] 8년전 정청래 연설/ 밑바닥에서 끓고있는 윤석열 심판 등 + 공약이행평가 박상혁, 민병덕, 전해철, 김진표

1267

7179.윤석열 지지율, 긍정 23% 부정 72% / 민주당 공천 상황 + 신장식 연설 + 민형배 "무서운 광주 민심" 등

1268

7178.[노영희 최민희 김현] 총선 이야기 이모저모 + [개그맨 서승만] 서승만이 국민대 박사를 딴 이유

1269

7177.[정봉주] 낮은 성적 반성없는 선동, 체포동의안 2라운드/ 국힘 공천은 엉망진창에도 조용한 언론 등 + 민형배 인터뷰 + 이동주 인터뷰

1270

7176.김건희 '여사'라 안불렀다고 징계/ 김건희에 막힌 국힘 공천/ 이재명의 역사적인 승부수 등 + 보너스 트랙

1271

7175.생각 같아선 "너 험지"/ 지역구까지 단단히 연대하는 야권 등 + 기적을 쓰는 임세은, 돌쇠 안진걸 등 + 정청래 울컥 최고위원회의

1272

7174.민주당 엄청난 물갈이 쓰나미! 당원은 알고 있다/ 국힘 뭐 이런 막장공천이?/ 나라가 망가지든 말든 등 + 보너스 트랙

1273

7173.친명? 비명? 공천기준은 ooooo + [김남희] 천재형 변호사의 정치할 팔자 #서울대법대 #대형로펌 + 보너스 트랙

1274

7172.민주당 잘하고 있다! 이런 것이 혁신 공천/ 당선 가능 영남권에 즐비한 윤심 공천/ 이낙연 이준석이 헤어진 이유는 김종인 + 보너스트랙

1275

7171.[정청래 강청희 이훈기] 역대급 심판 선거 될 것! 강남을 가는 강청희, 감동 스토리 이훈기 + 최고위원회의

1276

7170.박용진 윤영찬이 하위 10%가 된 이유/ 이준석 이낙연 빛의 속도로 이혼/ 한동훈은 얼마를 받았나?등 + 보너스 트랙

1277

7169.민주 49.8% 국힘 36.3%/ 복당한 이언주 전의원 인터뷰, 진정성 보았다 등 + 보너스 트랙

1278

7168.이준석 이낙연 전면전/ 중진 떠난 자리에 친윤 뙇/ 비례연합정당에서 이탈한 정의당/ 그래서 명품백은? 등 + 김동아 변호사 인터뷰

1279

7167.경북에서 일낸다 3석 이상 가능! #임미애 #정석원 고령 성주 칠곡 #이광희 # 청주 서원 등 + 명언 쏟아진 최고위원회의

1280

7166.윤석열 지지율 긍정 23% 부정 72%/ 역겨운 국정운영, 이래서 탄핵 시급 등 + 예측 불허 용인(병) 부승찬

1281

7165.[정청래 이지은 신용한] 국보 1호 디올백/ 민주당 물갈이 공천에 대해 등 (영입인재 모두 다 인터뷰) + 양문석 인터뷰

1282

7164.[이성윤 2.] 윤석열을 가장 잘하는 이성윤, 이번에도 혀 끌끌 + [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빨라지는 총선 시계, 그 이모저모

1283

7163.[정봉주 전용기] 윤석열의 김건희 공포증/ 당선 가능성 없으면 용퇴하는 용기를 등 + [공약이행평가] 김은혜 안민석 김민기 유의동

1284

7162.이언주 복당/ 야당 공천에 이 정도 잡음은 항상 있다/ 원희룡의 계양을 출마/ 무능 파고드는 외교전쟁 등 + 보너스 트랙

1285

7161.뭘 해도 저렴한 윤석열/ 민주당 공천 이모저모 + 정동영과 김성주 사이에서 분투 중인 황현선 등 + 최고위원회의

1286

7160.전례가 없는 사건 발생, 국빈 방문 4일전 취소/ 10만원 법인카드 사건 진실은?/ 민주당에 쫓아낸 의원을.. 등 + 보너스 트랙

1287

7159.임종석이 잘못했네/ 극우유튜브 방송이 공공기관 채널에 뙇! + 경쟁자 최기상 임오경에 영상편지 쓴 조상호 임혜자 + 보너스 트랙

1288

7158.해외순방 일주일 전에 연기?부부 불화설?/ 정의당은 되고 조국은 안되고?/ 망가진 국민 삶, 술과 뇌물에 빠진 윤부부 등 + 보너스트랙

1289

7157.[정청래 박지혜 김용만] 이 정도는 돼야 인재영입 2/ 통합형 비례정당/ 이낙연 고작 이준석에 흡수합당 등 +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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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6.조국, 윤석열과 맞짱 선언/ 김건희 문제 갑갑하다는 국힘 후보들/ 보수 과표집 , 진보보다 8%나 많아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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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5.야당 많이 당선 55% 여당 많이 당선 40%(MBC)/ [김성진] 감동 주의, 이런 변호사도 있습니다 #성북을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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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4.'쑈'도 머리가 있어야 가능! 이재명 한동훈 연탄배달 비교/ 이준석에 흡수된 이낙연/ 확실해진 설 민심 "윤석열 심판" + 보너스 트랙

1293

7153.설날 지역구 민심은 윤석열 심판/ 이재명 "이간계 경계" 등 김영문 양천을/ 백종훈 부천시갑/ 이연희 청주 흥덕 + 보너스 트랙

1294

7152.[민형배] 국회의원 1위 민형배 클라스 + [임오경 최기상] 총선 수도권 걱정하지마! 임오경 광명시갑 최기상 서울금천구 등

1295

7151.윤석열 지지율 긍정 20% 부정 71%/넘쳐나는 한동훈 조롱짤 등 + 양기대에게 묻는다! 양이원영 #광명시(을) + 보너스 트랙

1296

7150.[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전현희 종로 후보 사퇴?/ 검사독재 청산 52% 운동권 청산 32% 등 + 리틀 이재명 이헌욱 #용인정

1297

7149.[정봉주 정동영] 10년전, 이재명에 대한 정동영의 놀라운 예지력/ 올드보이 필요 등 + 공약이행평가 윤호중 최종윤 김선교 김학용

1298

7148.민심에 기름 부은 윤석열, 설 밥상에 쪼만한 파우치/ 코미디 된 무능/ 지역구까지 연합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299

7147.서울 중도층, 민주 38% 국힘 16%/ 이낙연 갈 곳이 없다! 호남 지지율도 밑바닥/ 정의당의 택도 없는 욕심 등 + 보너스 트랙

1300

7146.김건희 남편의 전파낭비 헛소리 #kbs/ 윤석열과 짠듯 디올백은 정치공작이라는 한동훈/ YTN 24시간 땡윤뉴스 + 보너스 트랙

1301

7145.테러범의 변호사비는 누가?/ 대선후보 단일화 버금가는 야권 연합/ 이런 후보도 공천신청했다 등 + 보너스 트랙

1302

7144.사면될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짜고 친 사면/ 국힘 공천에 김건희 라인이?/ 명절상에 김건희가 올라간다 등 + 보너스 트랙

1303

7143.[정청래 황정아] 이 정도는 돼야 인재영입! / 준연동형 유지/ 우리는 명문정당/ 출마하지 않을 수 없었던 황정아 + 최고위원회의

1304

7142.정치인 신뢰도 이재명 40.6% 윤석열 11.5%/ 최은순 가석방?/ 완전히 무너진 시스템 등 + 보너스 트랙

1305

7141.윤석열 지지율 긍정 30.6% 부정 68.4%/ 선거 도움 안되는데 나대는 윤/ 민주당 하위 20%는? 등 + 보너스 트랙

1306

7140.준연동형 유지, 민주진영 지도자의 긴 고뇌와 결단/ 이낙연 개망신/ 김건희의 위세 등 + 광주 토크콘서트 하이라이트

1307

7139.준연동형 유지/ 명문정당/ 윤석열 아바타 한동훈 #박정현 #김성주 + 준연동형 유지 발표 + 광주 최고위원회의

1308

7138.[조국] 윤석열 한동훈 뼈도 못추리는 팩트체크 #조민 #김경율 #차범근 등 + 김구 선생 증손자 김용만, 놀라운 스펙 자랑스러운 가문

1309

7137.윤석열 지지율 폭락, 20%대로/ 급해진 이낙연 즐기는 이준석 등 + 심상정, 오영환, 김성원, 최춘석 공약이행 평가

1310

7136.[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이대로 가면 윤석열 한동훈 공멸/ 막장 방송장악 등 #4월의봄 + 리셋코리아 토크

1311

7135.[정봉주] 공관위 면접장에서 있었던 일 #박용진 #강북을/ 한동훈, 위성정당이 새정치냐? 등 + 민주당 영입인재 토크콘서트

1312

7134.기자들이 무서운 무능형 외톨이/ 독도 포기 우연 아니다/ 짙어지는 윤석열 수사개입/ 김진성, 치밀한 암살 준비 등 + 보너스 트랙

1313

7133.그 많던 친윤은 어디로 갔을까? 등 + 이재명 테러 사건, 국정원은 알고 있었다 (박선원) + 국힘에 빡친 이재명 대표 최고위원회의

1314

7132.손준성 유죄, 몸통 나와!/ 초보 한동훈과 확연히 비교되는 프로 이재명/ 심각한 세수 나라 망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315

7131.한 달여만에 밑천 드러내고 조롱대상된 한동훈 등 + 106:1을 뚫은 남자 모경종 #인천서구을 + 무대 위 정청래 이재명 정봉주 발언

1316

7130.국가청렴도 7년 만에 하락/ 윤석열이 거부권 행사하고 불교행사 가서 한 말 #싸이코패스/ 2년간 30억 벌었다 등 + 보너스 트랙

1317

7129.[정청래 박정현 양문석] 김경율 마포을 출마와 정청래 입장/ 한동훈의 운명은?/ 이낙연 신당 호남 지지율 1% 등 + 보너스 트랙

1318

7128.윤석열의 한동훈 군기 잡기/ 지지율, 한동훈 효과는 없었다/ 이게 나라냐? 윤석열 이태원 특별법 거부 등 + 보너스 트랙

1319

7127.민주 52.3% 국힘 36.9%/ 이낙연 쳐내려는 이준석/ 배현진 가짜뉴스 발원지는 기성언론 등 + 보너스 트랙

1320

7126.국가인권위원장 윤석열 직격/ 김건희가 간첩을 만났다?/ 심각하네 윤석열 디스카운트 등 + 보너스 트랙

1321

7125.사람이 아닌 정권, 또 거부권?/ 김건희 특검과 디올백 등 + 최고위원회의 + 그녀가 왔다 인재영입 #이지은

1322

7124.[변호사들] 윤석열의 법꾸라지 기술, 팩트 폭격 & 비하인드 #서상윤 #김기표 #김성진 + JM 최측근 윤용조 떴다 #해운대을 등

1323

7123.윤석열 부정평가 5% 급등, 민심의 갈라치기? 등 + 이수진 인터뷰 #성남중원 + 조정식, 이학영, 이소영, 임오경(공약이행평가)

1324

7122.[푸나 최민희 전현희 김현] 팝콘각 한동훈의 난/ 이재명 암살 미수 사건과 국정원 등 + 이재명 최측근 김지호 비하인드 대방출

1325

7121.[정봉주] 진짜 권력싸움은 이제부터! 윤석열 무능과 한동훈의 하극상/ 달궈지는 22대 총선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326

7120.출세하고픈 간신의 초스피드 변신/ 배현진 테러 대처, 윤정권 왜 이리 불공정?/ 경제 큰일 났다 등 + 보너스 트랙

1327

7119.죽어가는 3지대, 말 바뀌는 이낙연, 이낙연 신당 호남 지지율 1%/ 정책은 이재명이네 #군정책 #디테일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328

7118.나라 망신 거니 앙투와네트, 타임지까지 나섰다!/ 겁먹은 한동훈/ 한동훈의 무지함 가벼움 등 + 보너스 트랙

1329

7117.술 취한 윤석열, 잠 못자는 김건희/ 한동훈 개기자 득달같이 법무장관 임명 왜?/ 노동자는 죽어라?등 + 보너스 트랙

1330

7116.윤석열 한동훈, 봉합은 개뿔, 진짜는 지금부터/ 재난 현장을 봉합 쇼로/ 이언주 복당에 대해 등 + 보너스 트랙

1331

7115.양문석 첫 여론조사 전해철 앞섰다 밑바닥 민심 확인!/ 한동훈 파동은 리얼이다 등 + 최고위원회의

1332

7114.윤석열 한동훈 싸움 봉합 불가능/ 총선 민주 52.4% 국힘 32.4% 등 + 보너스 트랙

1333

7113.부정평가 70% 가깝게 치솟은 윤 지지율/ 윤석열의 국정포기/ 이재명 테러에 국정원 개입 등 + 보너스 트랙

1334

7112.김건희 앞에서 길 잃은 국힘 #한동훈파동/ 민주당 크게 이기려면/ 이준석에 끌려다니는 이낙연의 궤변 등 + 보너스 트랙

1335

7111.뭐 이런 막장이 있나? 윤석열 레임덕 본격 시작/ 국회의원 입틀막 질질 #박균택 #오성규 #이정헌 #파랑새 + 최고위원회의

1336

7110.[김민석 박선원] 국정포기 상태 윤석열 & 한반도 #전국정원1차장 #인재영입4호 + 인천 공약이행평가 윤상현 배준영 홍영표 윤관석

1337

7109.윤 지지율 긍정 20% 부정 71%/ 이준석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폐지와 이낙연 등 + [김우영] 격노하여 은평을 출마하는 이유

1338

7108.[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한동훈을 덮치는 초조함/ 이재명 대표 암살 미수 사건 특검으로 가야하나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339

7107.[정봉주] 윤석열은 왜 한동훈에게 격노했을까?/ 떴다방 빈텐트, 이준석은 조응천만 원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340

7106.독재자 윤석열 경호원들의 결정적 실수 #강성희/ 역시 정책은 이재명 #저출생/ 패륜정권 등 + 보너스 트랙

1341

7105.박용진 징계해야 하는 이유/ 선거제와 이낙연 신당/ 당원 지지 압도적이면 이재명 사당?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342

7104.윤석열이 입 열 때마다 경제폭망/ 한동훈은 인성이 문제다/ 성추행도 업추비 쓴 국힘 시의원 등 + 보너스 트랙

1343

7103.한동훈의 연속된 헛발질/ 윤석열의 여전한 헛발질 #덤앤더머/ 컷오프, 민주당이 훨씬 강력하다 등 + 보너스 트랙

1344

7102.불사신 이재명 컴백/ 이재명 모욕주기 또 검사짓?/ 낙석연대 이낙연이 넘어야할 산 등 + 보너스 트랙 (논평 폭발한 기자회견장)

1345

7101.[변호사들 7.] 테러범 신상 비공개?/ 후배 입장에서 이낙연 탈당 부끄럽다 등 #서상윤 #김기표 #김성진 + 이재명 컴백 최고위원회의

1346

7100.쉽지 않은 5개 신당 통합/ 배후없는 극우 테러는 없다/ 골 때리는 윤석열 경제폭망인데 등 + 보너스 트랙

1347

7099.정치학자 77.3% 민주당 1당 전망/ 바이든 날리면보다 중요한 이xx는?/ 동지를 팔아먹는 자 등 + 보너스 트랙

1348

7098.찌른 범인, 숨기는 범인/ 한동훈 거짓말 검사 버릇 딱 걸렸다/ 이낙연 지지자 패륜 막말은 늘 하던 짓 등 + 보너스 트랙

1349

7097.이낙연 탈당에 호남 민심 부글부글/ 민주당 법률위원장이 본 윤석열의 거부권 등 #정진욱 #양부남 + 최고위원회의 등

1350

7096.총선 결과 기대 야당 다수 51% 여당 다수 35% #한국갤럽/ 국정원장이 스파이라면?/ 현근택 징계사안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1351

7095.[이성윤] 이성윤 충격선언! 김건희 종합특검 필요! 권력욕으로 조직 팔아먹은 자 윤석열 #전중앙지검장 + 공약 이행평가

1352

7094.[이건태] 테러범 신상공개해야 하는 이유 #검사출신변호사 +[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경찰의 대응, 의혹 키워/ 한동훈 이낙연 망하는길

1353

7093.[정봉주] 경선 불복 이낙연 총선 떴다방 개업 / 총선 위기감에 떠는 국힘과 윤석열 등 + 촛불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1354

7092.이재명 암살미수 사건 증거인멸 전황 그리고 자금의 출처는?/ 주가조작과 부자감세/ 한동훈의 한계 등 + 보너스 트랙

1355

7091.민주 vs 국힘 영입인재 비교/ 선거제 막판 고민, 결과는?/ 국힘 내부에서도 웅성거리는 김건희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356

7090.이재명 싸인 받아오라고 했다는 자 누구?/ 역대급 먹튀 이낙연/ 가장 나쁜 윤석열식 선거운동 등 + 보너스 트랙

1357

7089.매국노 비대위 극우 유튜브 비대위/ 찌질이 이낙연/ 대한민국 진상 부부 등 + 보너스 트랙

1358

7088.이재명의 귀환/ 경찰 발표 못 믿는 이유 CCTV/ 현근택 논란 등 + 이재명의 싸인을 받아오라고 시킨 사람이 있다 등 보너스 트랙

1359

7087.[정청래 양문석 강위원] 테러 축소시도 의혹 그리고 이낙연/ 사상 초유의 특검 거부 사건 등 + 보너스 트랙

1360

7086.정권 심판 54.4% 야당 심판 37.1%/ 이낙연의 행패 수준 막말/ 경찰은 대체 무엇을 숨기나 #이재명암살시도 등 + 보너스 트랙

1361

7085.[정봉주] 봉도사는 왜 강북을에 출마하게 되었나 #박용진 #한동훈 + 보너스 트랙

1362

7084.윤석열 새해부터 지지율 폭락 #김건희특검/ 경찰은 무엇을 숨기나?/ 한동훈 팬클럽 회원이 영입1호 등 + 보너스 트랙

1363

7083.이재명 대표 테러사건 / 명분없는 이낙연 탈당 #진석범 #이석형 등 + 기류 달라진 최고위원회의

1364

7082.이것이 한동훈 살해협박? 미쳤다!/ 단순 그 자체 총선용 민생쇼/ 전두환을 전두환이라 부르지 못하는 KBS 등 + 보너스 트랙

1365

7081.헬기 이송 논란 홍준표의 일침/ 윤석열 긍정 20% 부정 71%/ 디비진 부울경 민심 등 + 공약이행평가 #추경호 #주호영 등

1366

7080.김건희 특검 거부권 행사, 윤석열 탄핵 사유 추가 + [정세현] 극우의 준동 야당대표 테러! 남북관계 파탄! + 보너스 트랙

1367

7079.[정봉주] 엎친데 덮친 사면초가 윤석열/ 이재명 피습사건 이후 전망 등 +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김대중 문재인 이재명 등)

1368

7078.공범은 없고 범행동기는 공개 불가?/ 의사가 설명하는 이재명 대표가 입은 부상 "아찔" 등 + 보너스 트랙

1369

7077.대목 만난 극우/ 언론이 문제/ 한동훈 아직 멀었다/ 국힘 내에서도 부글거리는 거부권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370

7076.이재명 테러 경찰은 왜 범행동기를 숨기나? #배후/ 쓰레기같은 음모론들/ 민주당 이상 무 등 + 보너스 트랙

1371

7075.정치 경제 외교 민생 김건희 중심/ 윤석열의 나라 망하게할 결심/ 독도는 포기/ 조국, 진중권 직격 왜? 등 + 보너스 트랙

1372

7074.과연 단독 범행일까? 배후는 없나?/ 살의 확인, 이재명 경호 강화해야!/ 이 와중에 특검 거부권? 등 + 보너스 트랙

1373

7073.[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민주주의에 대한 극단적 도전에 직면한 대한민국 + 이재명 대표 빠진 최고위원회/ 의원총회

1374

7072.이재명 대표 목숨을 노린 테러 발생/ 윤석열 심판 여론 확고하다 #새해여론조사 등 + 보너스 트랙

1375

7071.윤석열 이대로 두면 나라 망한다/ 총선, 정부 견제론 54% 국정지원론 36% 체감민심은 더 강력 등 + 이재명 대표 상황

1376

7070.이낙연 빨리 나가라/ 일베와 배신자 집합소 한동훈 비대위/ 윤석열의 신년사 헛소리 #공정 #김건희특검 등 + 보너스 트랙

1377

7069. 윤석열 심판 선거에 훼방 놓겠다는 이낙연 vs 총선 승리로 국민 지키겠다는 이재명 + 보너스 트랙

1378

7068.변호사들이 본 김건희 특검 "망하는 길로"/ 검사의 회유 #파티한번/ 이선균 특검 필요 등 + [정세현] 선거용 북풍 기획? 등

1379

7067.윤석열 가장 빨리 보내는 방법/ 보수 편향 여론조사조차/ 줄 도산 현실화?등 + 부산 경남 4개 지역 공약이행 평가

1380

7066.[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한동훈 비대위는 이런 이유로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방심위 청부 민원 사건 등 + 조국 인터뷰

1381

7065.[정봉주] 한동훈 막다른 골목의 쥐 신세 #김건희특검/ 이낙연의 몰염치 #최측근 #대장동 등 + 보너스 트랙

1382

7064.명품백 수사도 가능해진 김건희 특검법/ 한동훈 고작 극우 비대위 꾸릴려고/ 사실상 독도를 팔아먹었다 등 + 민형배 인터뷰 + 보너스트랙

1383

7063.윤석열 수하들 출마지역구 보니/ 범인 드러났는데 이낙연 정계 은퇴해야/ 뻔뻔의 끝판왕들 등 + 최고위원회의

1384

7062.사상 초유의 대통령 부인 특검 통과/ 이선균, 권력과 언론의 사회적 타살/ 이준석이 한동훈보다 백배 낫다 등 + 보너스 트랙

1385

7061.외국 순방이 민생이라는 바보/ 김홍일이 변호사로 간 기업은 무혐의 #전관/ 일본산 가리비 독박 윤석열 등 + 김건희 특검 통과 장면

1386

7060.이선균 배우 극단선택 한동훈이 책임져라/ 떨어질까봐 불출마하며 똥폼/ 민원 사주 사건 등 + 김홍일 청문회 하이라이트 등 보너스 트랙

1387

7059.[정청래] 김건희 특검 대혼돈의 윤동훈/ 윤석열, 한동훈에 격노?/ 김건희 특검 거부권 쓰면 정권 몰락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388

7058.김건희가 꽁꽁 숨었다/ 한동훈 정치력 없다!/ 내년 총선 정권심판 54.5% 정권안정 36.3% 등 + 보너스 트랙

1389

7057.윤석열보다 낮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적합도/ 파렴치한 국민의힘/ 김홍일 전관비리 강력 의심 등 + 보너스 트랙

1390

7056.한동훈에 힘 실어주면 윤석열 레임덕 #진퇴양난/ 윤석열 패거리의 연성 쿠데타/ 50억 이하는 주식 양도세 면제? 등 + 보너스 트랙

1391

7055.코 앞으로 다가온 김건희 특검, 관전 포인트/ 김준혁 수원시 정 #박광온/ 이상식 용인시 갑, 포부는? 등 + 보너스 트랙

1392

7054.확 바뀐 강원도 민심, 과반도 가능/ 무능한 자 새벽까지 술판/ 이낙연의 새가슴 등 + 보너스 트랙

1393

7053.[박시영] 총선 여론 분석, 처음보는 '대통령 심판' 여론 #비싼게정확하다 등 + [이건태] 1위로 올라선 이재명의 변호인 #부천병

1394

7052.[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총선 참패 예상에 악순환 중인 국힘 그래서 민주당 흔들기 #4월의봄 + 촛불 하이라이트 (김민석 등)

1395

7051.[정봉주] 국힘 폭망의 선택 질렀다! #한동훈비대위/ 이낙연 신당, 역풍에 오도가도 못하고 갇혔다 등 + 조국 용혜인이 같이 한 토론회

1396

7050.팀 '원균' 검사 대통령 검사 당대표/ 중기부 후보 오영주의 남편 찬스/ 12.12 나라구했다는 신원식과 서울의 봄 등 + 보너스 트랙

1397

7049.자녀 용돈 1억/ 공천 전쟁/ 특검 거부권 반대 65% 찬성 24% 윤 부부에게 꽁꽁 얼어붙은 민심 등 + 최고위원회의

1398

7048.국힘 지도부 검경합동수사본부/ 윤석열에게 토사구팽 전직 대표들 근황/ 그나마 민주당이라서 이만큼 살렸다 등 + 보너스 트랙

1399

7047.윤석열 중도층 긍정 23.3% 부정 68.2%/ 법꾸라지들의 일부러 지는 재판/ 특활비로 스벅 커피 파바 케이크를?등 + 보너스 트랙

1400

7046.깐족이 한동훈의 입은 국힘에 리스크다 #비대위/ 또 말 바꾸는 윤석열 #이념/ 이 정도로 사람이 없었어?#돌려막기 등 + 보너스 트랙

1401

7045.[정청래 양문석 강위원] 윤석열의 아바타 한동훈 환영하는 민주당/ 이낙연의 삐뚫어진 노욕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02

7044.보복운전 논란, 이경의 해명/ 송영길로 민주당 흔들기/ 지지율 16% 기시다 따라가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추미애 등)

1403

7043.디비진 총선 여론, 국힘 몰락의 윤석열 심판 광풍/ 빈익빈 부익부/ 외교도 말아먹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404

7042.대박! 민주당 류삼영 총경 영입/ 한동훈 비대위원장 설에 환영하는 민주당 왜?/ 고립무원 이낙연 등 + 보너스 트랙

1405

7041.김건희 구속은 50조 경제효과/ 윤석열 탄핵 외치는 이유/ 민주당 총선기획단에 대해 등 + 최고위원회의

1406

7040.[이소영 강득구] 이낙연 신당 창당 반대 서명 #양평고속도로 #명품백수수 등 + [변호사들] 탄핵 충분한 한동훈이 비대위원장?

1407

7039.급해진 윤석열, 이재명 건강 걱정?/ 민주당 부산에서 과반 의석 가능성 등 + 호남 지역 4개 지역구 공약 평가

1408

7038.[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국힘 패닉 사건, 가속화되는 윤석열 레임덕 #4월의봄 #총선 + 촛불 하이라이트 #추미애 #김진향

1409

7037.[정봉주] 정치꾼 이낙연의 몰락 & 대장동 신천지/ 김기현 사퇴? 김건희 특검은? 첩첩산중 국힘 등 + 영장 심사 앞둔 송영길

1410

7036.민주당 이낙연과 거리두기 유행/ 비대위원장 결정적 하자 한동훈 원희룡/ 윤석열에게 직면한 진짜 '살권수' 등 + 보너스 트랙

1411

7035.윤석열 귀국하자 펼쳐지는 헬지옥/ 네덜란드 외교 사기극/ 마약 수사 사기극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12

7034.해병대 수사개입 군검사조차/ 첩첩산중 혼돈의 국힘/ 친낙계도 손절하는 이낙연 등 + 보너스 트랙

1413

7033.이낙연에게 손학규가 보인다/ 각설이 외교/ 청년 위하는 것은 민주당 밖에 없네/ 기업들 매출 감소, 3년만에 최악 등 + 보너스 트랙

1414

7032.이낙연의 캐비넷, 장제원의 캐비넷/ 결국 토사구팽 당한 김기현, 불출마와 사퇴는 아무 의미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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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1.[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강위원] 경선불복의 낙석연대? / 김건희 특검에 안절부절 윤석열 등 + 부산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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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0.[김민석 민형배] 김민석이 울먹인 이유 #이낙연 + 쪼그라드는 국힘/ 이낙연의 분탕질/ 윤 지지율 31.8%, 50%이상 극단평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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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9.떡볶이 패티시/ 민주 51.6% 국힘 37.0%/ 음주 폭력 전과 장관이 등장하는 진짜 이유/ 정치검찰의 뇌피셜 등 + 보너스 트랙

1418

7028.김건희 특검 찬성 전국민 70% 대구경북 67% #갤럽/ 반칙과 몰상식/ 김건희 방탄 프레임 속 허욱적 대는 국힘 등 + 보너스트랙

1419

7027.[이정헌, 현근택, 조상호] 경선 불복 끝에 신당창당? #이낙연/ 김건희 특검은 블랙홀 등 + 최고위원회의

1420

7026.[추미애] 윤석열 집권 후 최악의 대한민국, 추미애의 해법은?+ 경악한 경북 4개 지역구, 공약이행 평가 결과

1421

7025.끝없이 악화되는 윤석열에 대한 여론/ 윤석열에 대한 조중동의 걱정과 짜증 등 + 아시리판 국힘 소용없는 이재명 흔들기 등

1422

7024.우리는 이낙연의 측근과 지지자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 감동 준 이정헌 전 JTBC 앵커 인터뷰 + 촛불 하이라이트

1423

7023.[정봉주] 국민의힘 총선 망했네 두가지 근거/ 반개혁파가 명분이 없으니 핑계대는 것들 등 + 검찰 조사 후 송영길 북콘서트

1424

7022.민주당 반개혁파에게 없는 것/ 정말 허무한 결말, 국힘 혁신위/ 전두환과 이낙연 등 + 보너스 트랙

1425

7021.형수님의 명품백 모른다는 한동훈/ 수능 출제자들 윤석열에 반발?/ 이낙연의 저질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1426

7020.쓰레기차 다음에 똥차가/ 이재명 박수를 안칠 수 없다!/ 재벌회장 병풍 세우고 먹방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427

7019.초조해진 윤석열 근황/ 명품백보다 심각하는 것은 김건희의 국정농단/ 이낙연씨 코미디하십니까? 등 + 보너스 트랙

1428

7018.노무현 수사 그대로 이재명 수사/ 이래서 개검이라 한다/ 무능도 전염병인가? 등 + 보너스 트랙

1429

7017.[노영희 최민희 전현희 김현, 첫방송] 김건희 명품 수수 사건/ 이동관 뺑소니 사건 등 + 보너스 트랙

1430

7016.내년 총선 1당은 민주 52.9% 국힘 34.9%/ 지겹다 노욕/ 혁신쇼 시작했으나 코미디로 막 내린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431

7015.[정청래 양문석] 먹던 우물에 침뱉고 떠난 이상민/ 역대급 전운 감도는 김건희 특검 코 앞 등 + 보너스 트랙

1432

7014.엑스포 참패, 폭락한 윤석열 지지율/ 국힘 혁신위 좌초/ 원조 철새 이상민 민주당 또 탈당 등 + 보너스 트랙

1433

7013.한국은 시한부 국가/ 실패한 정권 앞잡이들의 총선 출마/ 김건희 특검은 윤석열 일가 심판/ 무능정권의 요소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34

7012. 폭발한 김용 변호인 "얼마나 황당 재판이냐면"/검사범죄대응TF 변호사가 본 검사 탄핵 등 (김기표 김성진 서상윤) + 업데이트

1435

7011.부울경 윤 지지율 긍정 40% 부정 52%/ 나대다가 고발된 한동훈/ PT 제작에 53억 등 + 숨어버린 윤핵관 강릉 권성동은 몇점?

1436

7010.[정세현] 엑스포 유치 참패와 9.19 군사합의 파기 + 추미애 북 콘서트 하이라이트 (방울 두쪽 달린 남자들이...)

1437

7009.[정봉주] 12월의 악몽! 윤석열에게 최대의 시련이 닥친다/ 정봉주가 병립형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438

7008.이동관 자진 사퇴, 윤석열의 속보이는 잔대가리/ 비겁한 자의 거부권/ 권력 분점한 김건희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1439

7007.'졌'지만 '잘' '싸'돌아다녔다/ 국민 속이는 여론조사 보도 스킬/ 선거제 시뮬레이션 별 민주당 의석은?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40

7006.증거는 없는데 진술만으로 유죄/ 엑스포 유치 참패, 험악해진 부울경 민심/ 국정농단으로 가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1441

7005.명품 이즈 레디/ 스스로 똥파리가 된?/ 윤석열이 쫓아낸 사람들, 윤 목줄 쥔다 등 + 보너스 트랙

1442

7004.윤석열 무능 외교의 참패 #부산엑스포/ 김건희 명품, 실소 자아낸 대통령실의 간접 답변/ 이재명의 생각 등 + 보너스 트랙

1443

7003.탄핵 & 쌍특검, 극우 정권과의 전쟁 시작/ 스스로 기득권 인정한 반명계의 변화 거부, 윤석열과 판박이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44

7002.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이것이 처음일까?/ 허무하게 끝나버린 국힘 혁신위 #인요한막말/ 계엄과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1445

7001.'암컷' 발언 역풍 없었던 여론조사/ 인요한의 대형 사고/ 대한민국의 봄, 곧 온다 등 + 김건희 명품백 수수/ 보너스 트랙

1446

7000.윤석열의 국정원 포비아/ 김건희의 개고기 외교/ 임오군란 상황, 예산이 없어 초과근무수당 못준다 등 + 보너스 트랙

1447

6999.인요한, 이준석에게 막말 아사리판 국힘/ 비명계의 황당 주장들/ 양평고속도로 특검 가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48

6998.[전현희] 출마는 어디로? 등 + 윤석열 & 국힘 29세 이하 지지율 18%/ 반명계 팬덤정치 공허한 비난/ 트럼프 깜냥 안되는 윤석열

1449

6997.윤 지지율 21% 부정 73%/ 국힘 혁신쇼의 결말/ 병호야 학교가자 등 + 장제원 (부산 사상구) 공약이행 충격적 결과

1450

6996.[민형배] 전국 이목 집중 시킨 출판기념회와 탄핵 등 + 조국 북콘서트 (전주) 2. with 최강욱

1451

6995.[정봉주] 첫닭이 울기 전에 한동훈은 윤석열 배신한다/ 윤석열 숨막히게 할 정치 일정들 등 + 조국 북콘서트 (전주) 1.

1452

6994.부동시 골프 정권의 위험한 안보 도박/ 위안부 판결 윤석열 앞 또 하나의 산/ 나라망신 김건희 특검/ 부자들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1453

6993.여론조사 바로보기, 한동훈 망했다/ 똥파리 대장의 뇌피셜/ 이동관 탄핵 막기에 사력 다하는 국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54

6992.윤석열이 영국에 퍼 준 34조와 이재명의 청년 패스/ 전쟁 직전으로 가는 한반도/ 영국 언론 vs 한국 기레기 등 + 보너스 트랙

1455

6991.조중동이 걱정하는 윤석열 탄핵/ 원희룡이 갈 곳은 '계양을'이 아니라 교도소/ 민주당 하위 20%는 공천 못받는다 등 + 보너스 트랙

1456

6990.한동훈은 좀 모자란 거/ 다시 영국 나간 이상민이 한 일/ 이정섭 처남댁의 폭로 그리고 마약 등 + 보너스 트랙

1457

6989.[송영길] 한동훈 니가 송영길 도덕성을 말해?/ 송영길 신당설, 본인의 대답은? 등 + 최고위원회의

1458

6988.윤석열 절친 기시다 실각 위기/ 이정섭 압수수색한 이유/ 이낙연계의 비열한 명분 등 + 보너스 트랙

1459

6987.민주 51.9% 국힘 35.9%/ 민주당 현수막 이렇게 했더라면/ 늘어가는 윤석열 탄핵 사유 등 + 보너스 트랙

1460

6986.윤석열 한동훈의 소고기 파티/ 1조 5천억 vs 133조 #호구/ 차원이 다르다던 디지털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1461

6985.역대 가장 무능한 윤석열 정권/ 최은순 구속이 전정권 탓이라는 국힘/ 민주당 당원이 버린 남자들 등 + 최고위원회의

1462

6984.윤석열 지지율, 박스권의 늪/ 더러운 가족, 혐의 총정리 등 + [변호사들 3] 탄핵에 벌벌 떠는 검사들 (김기표, 서상윤, 김성진)

1463

6983.윤서방 윤서방 어디 있나?+ [노영희] 사법리스크? 명쾌한 해설 + TK 잡으려다 망해버린 윤석열 민주당 반격에 당황한 국힘 등

1464

6982.윤석열 탄핵의 핵심,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 엄청나네! (안진걸, 최재관, 임세은) + 촛불 하이라이트

1465

6981.[정봉주] 김기현 토사구팽, 한동훈 or 원희룡 비대위원장?/ 공천 어려워지면 분탕질 후 탈당은 국룰 등 + 김기현 최악의 결과 나왔다

1466

6980.장제원이 구속시킨 최은순, 김건희가 싫어할 수 밖에/ 해병대 수사 개입 증거 나왔다/ 다시 소환된 오세훈 생태탕 등 + 보너스 트랙

1467

6979.찌질한 역대급 기자회견/ 이것 잘했다 민주당/ 공매도 반대한 금융위원장 자른다고? + 최고위원회의

1468

6978.윤석열 장모 잔고증명서 위조 유죄 확정, 범죄 가족 인증/ 한동훈의 인사검증 무능/ 연동형 vs 병립형 등 + 보너스 트랙

1469

6977.민주당의 김건희 선제타격/ KBS 9시 뉴스 새 앵커의 과거/ 윤석열 배신은 검찰에서 시작된다 등 + 보너스 트랙

1470

6976.윤석열과 장제원은 왜 멀어졌나/ 합참의장 자녀 학폭, 1800만원 무마/ 은행 질타한 윤석열 말로만? 등 + 최고위원회의

1471

6975.윤석열은 이미 레임덕, 그 강에서 수영하는 이준석/ 반개혁만 하다가 탈당?등 + 합참의장 청문회 놀랍네! #학폭 #골프 #주식

1472

6974.이것이 레임덕! 윤핵관의 배신/ 비명과 검찰의 협공,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 이동관 탄핵 이유 보여준 박민 등 + 보너스 트랙

1473

6973.여론조사로 정리돼버린 김포 이슈(반대 66%)/ 물가 초비상인데 국정농단만/ 이준석 신당 5~6명 의원? 등 + 보너스 트랙

1474

6972.쌍특검 앞당긴다 윤석열 극심한 혼란/ 윤석열 무능함이 망친 국힘/ 탈당 예비모임 만든 비명 등 + 재밌는 보너스 트랙

1475

6971.비명계 그들만의 리그, 내부 총질 반성 대신 탈당?/ 비리 검사 탄핵을 반대해? 등 + 최고위원회의

1476

6970.그런 행동이 이재명에게 무슨 도움이 되나/ 처참하게 망가지는 경제 등 + 분노한 이재명의 반격 시작, 정부여당 분열 대혼란 등

1477

6969.이제 모든 이슈는 30 vs 60 여론/ 이재명 표절하는 윤석열 등 + [이건태 변호사] 내 인격을 걸고 말하는데 이재명은 무죄다

1478

6968.[최민희, 김현] 방통위원 사퇴하고 돌아온 최민희의 저주 등 + 김종민 지역구(논산·계룡·금산) 공약 이행 충격적인 조사 결과

1479

6967.[정봉주] 비명 탈당과 선거제/ 다음 달 김건희 특검이 모든 이슈 삼킨다 등 + 보너스 트랙

1480

6966.이동관 지켜려다 거부권 포기한 국힘/ 사기혐의자 사우디에 데려간 윤석열/ 윤석열 실정, 이건 진짜 용서못함 등 + 보너스 트랙

1481

6965.윤석열 또 나가냐? 무능한 자의 지지율 곶감/ 이런 것이 극우다!/ 이재명의 남다른 위상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82

6964.민주당의 강력한 반격/ 인요한의 이재명 탓, 환자는 용산에 있다니까/ 윤석열 패거리에게 28억원은 껌? 등 + 보너스 트랙

1483

6963.부동시 끼리... 끼리끼리/ 탄핵해야 할 이유 또 나왔다!/ 유병호는 반드시 구속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484

6962.대구 대통령, 안방 여포 윤석열/ 굥매도로 끝난 총선 이벤트/ 미래 갉아먹는 막 던지기 등 + 보너스 트랙

1485

6961.비명 친명이 중요한 게 아니다 민주 물갈이 시작됐다/ 정계 개편의 빅뱅, 윤석열 대선 연합군의 붕괴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486

6960.최민희 사퇴, 이동관 탄핵 정조준/ 이준석 만난 이상민/ 윤석열 '매우 못한다'가 총선 좌우/ 그 기사는 국힘 당직자 + 보너스 트랙

1487

6959.최민희 경쟁력이 조응천 앞선다 #남양주갑/ 이준석 신당 윤석열에겐 치명적/ 정계 빅뱅? 등 + 재밌는 보너스 트랙

1488

6958.공매도 금지? 주식시장 더 어려워진다/ 국힘 내부 거세지는 김포 서울 편입 반대/ 대통령실에 간첩 있다?+ 보너스 트랙

1489

6957.환자는 서울에 있다/ 이준석이 만난 비명계?/ 총선용 포퓰리즘 남발하는 국힘 등 + 최고위원회의

1490

6956.특수부 검사 출신 변호사가 말하는 검찰 특수부 (서상윤, 김기표, 김성진) + 윤영찬은 몇점?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1491

6955.윤석열을 엄습하는 패배의 그림자/ 이대로 가면 임기 못채운다 등 + 눈속임 딱걸린 윤석열 정부, 역풍키운 개혁 언플 등

1492

6954.충격적인 TK 민심, 이 사람들 오면 당선된다!(김현권) + 시정연설 비하인드, 1위 달성한 (민형배) + 촛불 하이라이트

1493

6953.[정봉주] 자기 입으로 말해버린 '탄핵', 윤석열 떨고 있다!/ 자객공천은 비명계의 꼼수 등 + 주옥같은 송영길의 말들

1494

6952.극에 달한 윤석열 말따행따 #특활비2조원/ 물가 좀 어떻게 안되겠니?/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1495

6951.이재명 험지 출마하면 유세 지원은 누가?/ 조국 신당설은 기레기 설레발/ 요금 올려놓고 서서 가라고? 등 + 최고위원회의

1496

6950.김건희 윤석열의 보복? #김범수/ 김포 서울 편입 압도적 반대 여론조사/ 이동관의 속마음이 밖으로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1497

6949.위성정당과 200석/ 국힘에 도움 안되는 인요한의 가벼운 입/ 국가는 이렇게 망가진다 등 + 이재명 민생 기자 회견 등

1498

6948.김포 서울 편입과 양평고속도로 공통점/ 윤석열의 나라 말아 먹기 19년 만의 최저치 등 + 이재명 참여한 경제 토론, 역시~

1499

6947.부울경이 완전히 돌아섰다! 총선 압승으로 가는 길 등 + 윤석열 시정연설 비판 폭발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1500

6946.시정연설은 건전재정 사기극/ 서울이 윤석열에게 완전히 돌아섰다 TK는 대폭락/ 국힘 확산되는 내분 등 + 보너스 트랙

1501

6945.대구 경북에 갇혀버린 윤석열/ 대구 민심 윤석열에 부글부글/ 이재명을 위한다면 등 + 보너스 트랙

1502

6944.교회에서 추모 그 속에 숨겨진 진실 #사기추모/ 온통 거짓말 정권 #양평고속도로 #천공 등 + 보너스 트랙

1503

6943.이태원 참사, 사과는 이재명이 했다/ 대통령 자격없는 윤석열/ 말로만 혁신하는 국힘 등 + 최고위원회의 + 이준석의 반발

1504

6942.민주당 잘했다/ 혁신만 빠진 국힘 혁신위/ 보수통합? 동종교배! 등 + 10.29 참사 1주기 추모대회(이재명)/ 촛불 추미애

1505

6941.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지지율/ 총선 표 계산만 분주한 윤석열 등 + 국민의힘에게 한동훈은 리스크다 등

1506

6940.[서갑원] 인요한은 순천 X알 친구 그리고 의전비서관 김승희 + 우리 지금 이태원이야 (이태원 유가족 인터뷰)

1507

6939.[정봉주] 이재명이 내린 동아줄, 윤석열 잡을까?/ 하나마나/ 엉망진창/ 단일대오 등 + 보너스 트랙

1508

6938.국화 한 송이 못바치는 찌질이/ 반성 없는 반개혁파, 입 닥쳐라!/ 코스피 2300 붕괴, 패닉 빠진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1509

6937.일 안하는 국회의원 선정된 박용진, 이상민 등/ 검찰은 김건희 월드/ 깨지는 정의당, 국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510

6936.국정원은 왜 선관위 시스템에 해킹도구를 심었나?/ 최민희의 반격 (본인 등판) 등 + 보너스 트랙

1511

6935.윤석열 망하게 하는 칼자루는 이준석이 쥐었다/ 실체 드러내는 부정선거 시도/ 무능과 유능 R&D 예산 등 + 보너스 트랙

1512

6934.송갑석(광주 서구갑) 공약이행 분석 "이럴 거면 왜 공약을 했는지 의심스러울 지경" 등 + 윤석열 또 때린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등

1513

6933.사우디에 엑스포 양보했나?/ 윤석열, 이재명 대표 못만난다/ 수사 외압에 대한 외압?등 + 풍성한 보너스 트랙

1514

6932.이준석보다 못한 윤석열의 경쟁력 (여론조사)/ 국힘 인요한 혁신위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515

6931.여론조사가 잘 안나오자/ 한동훈 출마? 구원투수 불가능/ 윤석열이 달라지면 극우 지지층 등 돌린다 등 + 보너스 트랙

1516

6930.당내 분열 리스크 없앤 이재명/ 국힘 혁신위원장에 극우인사/ 역대급 학폭 게이트/ 조국 추미애 전현희의 반격 등 + 보너스 트랙

1517

6929.복귀 이재명 대표 일성은?/ 권력자 최측근의 학폭/ 국힘 쇄신 관건은 '진정성' 등 + 이재명 대표 복귀 최고위원회의 등

1518

6928.국힘 분당의 시작/ 완벽한 법조 카르텔/ 총선용 의대 정원 확대 등 + 박용진은 몇점? 지역구 (강북구 을) 21대 총선 공약 분석

1519

6927. 윤석열 서울 지지율 긍정 25% 부정 66% 민주는 국힘에 10% 앞서 등 + 또 나서는 국정원 선거개입 우려 그리고 천공

1520

6926.[정세현] 대한민국만 고립되고 있다! 등 + 사이다 대방출 촛불 하이라이트(추미애, 전현희, 용혜인 등)

1521

6925.[정봉주] 작두 탄 봉도사와 총선 공천 압승 전략 이야기 등 + 들어볼만한 강연 (강위원)

1522

6924.김건희 최측근의 역대급 학폭사건, 사랑의 매?/ 딱 2명만 징계한다면?/ 국힘 혁신쇼/ 김건희 옆자리 그 남자 등 + 보너스 트랙

1523

6923.조응천 지역구 최민희 출마하나?/ 보수적 여론조사도 국힘 총선 참패 예측/ 탄핵 당하기 싫어서 친구를? 등 + 보너스 트랙

1524

6922.특활비는 내 통장으로, 검사의 민낯/ 유병호 구속?/ 윤석열 어디서 약을 팔어? "국민 옳다" 이말에 진정성 있으려면 등 + 보너스트랙

1525

6921.분당 가시화되는 국민의힘/ 감사원의 몰락/ 윤석열은 박근혜처럼 언론에 의해 무너진다 등 + 보너스 트랙

1526

6920.망해가는 윤석열, 이런 적은 없었다/ 해당행위자는 단호한 조치 등 총선 전 해결 3가지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1527

6919.금쪽같은 검사 사위 이정섭 윤석열/ 완벽한 논리로 검찰 제압한 이재명/ 안철수 구급차에 실려갔다 등 + 양평고속도로 칼 빼든 민주당

1528

6918.이준석의 계산/ 여론조사 흐름 보니 사실상 탄핵열차 출발/ 추잡한 기소 등 + 국회 뒤집은 이재명 수사팀장 이정섭 검사 비리

1529

6917.정당 지지율 민주당 54%까지 치솟았다/ 사전투표 폐지하시게?/ 의협 윤석열 앞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자 등 + 보너스 트랙

1530

6916.개싸움 돌입한 이준석 안철수, 요지경 국힘/ 김건희 고속도로와 주가조작/ 혈세 펑펑 윤정부 + 보너스 트랙

1531

6915.윤석열 ok에 김기현 체제 go~ 달라질 생각은 없다!/ 민주당 자만하지 말고 혁신 잘하면 총선 압승 + 최고위원회의

1532

6914.윤석열 지지율 21%/ 측근 비리 김기현 압색해야/ 윤석열 대학동문에게 휴게소 특혜 등 + 이번 주는 이원욱 지역구

1533

6913.[조국] 우리 사람이 되기 힘들어도 괴물이 되진 말자 #한동훈탄핵 #영장기각 #조민 #정경심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534

6912.[정봉주] 요즘 작두 탔다 봉도사 "민주당의 압승 이제 시작일 뿐" 등 + 재생에너지의 필요성 + 촛불 하이라이트

1535

6911.자중지란에 빠진 국민의힘, 안철수의 꼴값/ 민주 국힘 천당과 지옥/ 영장판사 때문에 다시 수원으로? 등 + 보너스 트랙

1536

6910.한동훈, 민주당 의원들이 조롱하는 줄 모르고/ 험지출마론/ 저출생이 오은영 때문?등 + 보너스 트랙

1537

6909.심판 당한 윤석열/ 대통령실 "선거 치른건 국힘" 국힘 내부 부글부글/ 김행 막장 드라마틱하게 퇴장 등 + 국감 하이라이트

1538

6908.순방비로 빼먹고? #578억/ 고속도로로 빼먹고?#교통량조작/ 해외언론이 조롱하는 윤석열 등 + 보선 압승 후 국힘 & 민주당 반응

1539

6907.민주당 압승,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나비효과 어디까지?/ 역시나 조작해버린 감사원 #149자 등 + 보너스트랙

1540

6906.강서구청장 압승 가자~/ 전쟁광 윤석열과 중동 전쟁/ 민주당 변해야 산다/ 김행 임명 보선 이후로? 등 + 보너스 트랙

1541

6905.총선 야당 53.7% 여당 38%/ 이 엄청난 무능을 보라/ 개혁공천 없이 총선 승리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1542

6904.친일파의 한글날 & 축구 우승/ 범죄자 김태우의 허위사실 유포/ 김행의 1빽 2부 3도 등 +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영남 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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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3.패색 짙은 김태우와 윤석열/ 오만과 불통으로 망하는 윤석열/ 총선 국면 돌입 등 + 이재명 등판한 강서구청장 발산역 집중 유세

1544

6902.정권심판 52.6% vs 정권안정 38.5%/ 갑자기 불륜설 던지고 잠적한 김행/ 한동훈 비대위원장설 등 + 이번 주는 설훈 지역구

1545

6901.[정봉주] 오늘 작두 탄 봉도사, 보선 - 총선 - 대선에 이르는 과정 + 국회에 울려퍼진 한동훈 탄핵 + 후쿠시마 조삼모사전

1546

6900.[진교훈] 매력 있네 진교훈! 그에 대해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 진교훈 VS 김태우 스펙 비교 등 + 보너스 트랙

1547

6899.이준석도 포기한 김태우 윤석열/ 이재명을 모함한 자들 #대장동 #이낙연/ 양평고속도로 결국 김건희 땅으로?등 + 최고위원회의 등

1548

6898.중국 여론조작?/ 와~ 무능함의 끝판왕들, 욕이 저절로/ 정치 검찰이 망치는 나라 등 + 셀럽들 모두 출전한 강서구청장 선거 유세

1549

6897.투표로 탄핵하자!/ 김건희와 김행의 유유상종 #주가조작/ 친일파 기득권, 일본 장학생 유인촌 등 + 코미디같은 청문회 하이라이트

1550

6896.영장기각 판사 고발, 무법천지/ 유인촌 거짓말 하룻만에 들통/ 전쟁나겠다! 등 + 통일전문가 10월 4일 뭉쳤다 #유시민 #정세현 등

1551

6895.검찰 영장 재청구 못한다/ 강서구청장 보궐과 윤석열의 뇌피셜/ 역대급 뻔뻔함 종합 세트 등 + 강서구에서 열린 최고위 등

1552

6894.[연휴 끝] 당권 찬탈 쿠데타 확인/ 영수회담 제안에 왜 발끈?/ 40억이 애교? 판돈 다 건 윤석열 등 + 홍익표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1553

6893.민주당 최고 지도자로 우뚝 선 불사조 이재명 등 + 관종정치 몰두한 조응천 공약은? + 전현희 강연

1554

6892.[송영길] 윤석열 결국 탄핵된다/ 정치조작 수사의 종말, 한동훈 사퇴하고 윤석열은 사과하라! 등 + 보너스 트랙

1555

6891.차례상에 수박 안놓았다/ 총선 민주당 38.9% 국힘 29.8% (전화면접도 압도) 등 + 유시민은 왜 펨코를 저격했나 등

1556

6890.vip 위에 암호명 'KK' 있다/ 한동훈 탄핵의 또다른 이유/ 못살겠다 갈아보자 탄핵 의사 분출 등 + 강서구청장 진교훈 출정식

1557

6889.[추석방송] 집단 멘붕/ 강서구청장 적극 투표층 진 52.4% 김 31.1% 등 + [민형배] 의총 비하인드 + 이재명 병상 당무

1558

6888.[강위원, 양문석] 해당행위자 5명 출당해야/ 혁신의 역사적인 기회다! 등 + 구속영장 기각 후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

1559

6887.이재명에 완패한 정치검사들, 한동훈 탄핵해야/ 배신자들의 궤변/ 정경심 가족 품으로 등 + 보너스 트랙

1560

6886.구속영장 기각의 당위성/ 홍익표 원내대표에게 바라는 3가지/ 민주 45.9% 국힘 32.6% 등 + 보너스 트랙

1561

6885.체포안 가결에도 민주 46.7% 국힘 35.7%/ 해병대사령관은 알았다/ 김행의 거짓말/ 탄핵의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562

6884.원대 출마 김민석 인터뷰 + 거센 민주당 입당 물결/ 구속영장 기각돼야 등 + 보너스 트랙 (법원 앞 송영길)

1563

6883.해당행위자는 확실히 징계/ 불구속 탄원서 폭발/ 원내대표 경선 전망 등 + 송갑석 마지막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반응은?

1564

6882.윤석열 탄핵의 당위성/ 여자 일베의 여성가족부 장관 도전기 등 + 막말만 생산하는 박대출 지역구 진주갑 탐방 + 촛불 하이라이트

1565

6881.체포동의안 가결 후폭풍, 수박척결 운동 + 2030에서 완전히 멀어지는 윤석열 등

1566

6880.거짓말 드러나도 버티는 윤석열 종특/ 이완용까지 옹호/ 철새들~/ 탄핵의 골든타임 등 + 추미애 강연

1567

6879.[정봉주] 쓸모 없어진 정봉주 방송, 구속영장 기각의 당위성을 위해 + 체포안 가결되던 날, 윤석열 탄핵 집회 하이라이트

1568

6878.전화위복 민주당 개혁의 기회/ 130석으로 박근혜 탄핵도 했다/ 민주시민 뭉친다 등 + 최고위원회의 (오늘도 에피 1개)

1569

6877.체포동의안 가결, 예수를 팔아넘긴 유다들... 결국 전화위복 (오늘 에피는 하나만)

1570

6876.[민형배] 이재명 체포동의안 vs 윤석열 탄핵 + 탄핵선언문 방불케한 민주당 윤석열 정권 폭정‧검찰독재 저지 총력투쟁대회 실황

1571

6875.문재인 출당 주장은 갈라치기 세력일 뿐/ 체포동의안 부결하고 윤석열과 싸워야/ 무능한 한국 보수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1572

6874.윤석열 지지율 20%대로 폭락, 민주 46.1% 국힘 32%/ 체포동의안 부결 의사 국회의원 명단/ 문대통령의 방문 등 + 보너스트랙

1573

6873.[장경태, 강위원, 양문석] 오늘 보수언론들 난리난 그 방송 - 민주당의 반격, x친 정권 대하는 법 + 대통령의 연설, 오늘 문재인

1574

6872.민주, 국힘 압도 여론조사 3개/ 최강욱 vs 이균용 #인턴/ 국힘 김웅 "김행은 수사대상"/ 누가 감사원을 믿냐? 등 + 보너스 트랙

1575

6871.이재명 대표 병원 후송, 단식 계속/ 잡범 한동훈/ 이재명 지켜야 민주주의 지킨다/ 김태우 공천 윤석열 몰락의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1576

6870.골 때리는 신원식/ 거짓말 드러난 김건희 김행 관계/ 국힘 위기감, 당원 감소 그리고 탄핵 등 + 윤정권 끌어내리자 추미애 촛불 등판

1577

6869.윤석열 지지율 40대 9% 중도 20% 총선끝났네! 등 + 보수도 등 돌렸다! 정통 보수 vs 윤석열 & 뉴라이트 등

1578

6868.[정세현] 김정은 푸틴 만남 주선자는 윤석열 + [민형배] 국민은 윤석열을 탄핵하라고 한다 + 보너스 트랙

1579

6867.[정봉주] 총선에서 멀어지는 윤석열과 국힘, 셀프 고립 등 + [민문연] 관동대학살, 윤미향 일본행 이유 있었네

1580

6866.목숨 걸었다!/ 윤석열 명예훼손 뉴스타파 압색?/ 특활비로 공기청정기?/ 이종섭 탄핵 안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581

6865.진짜 이순신 장군까지 건드리네?/ 극우 똥별의 출세기/ 김윤아 vs 이영애 그리고 역사교육 등 + 강서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1582

6864.단식, 더 이상은 위험하다/ 체포동의안 부결된다 국힘 권은희도 "구속 사안 아니다"/ 이종섭 국방 탄핵한다 등 + 보너스 트랙

1583

6863.김건희 고속도로 슬슬 밝혀지는 것들/ 한국에 스며드는 후쿠시마산 수산물/ 윤석열에게 경고한 사법부 등 + 보너스 트랙

1584

6862.검찰의 이재명 이화영 이간질/ 이재명 단식, 현재 의학적으로 불가역적 손상 우려/ 이종섭 탄핵과 극우 똥별 신원식 등 + 보너스 트랙

1585

6861.[양문석, 강위원] 단식 비하인드, 어떤 상황일까/ 당대표 '이종섭 탄핵'지시를 불응하고 있다고?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586

6860.이재명 "증거는요?" #노무현/ 회 먹은 것이 무슨 잘못?/ 김만배 인터뷰에 이재명 유리한 내용 뺐다 조작? 등 + 민주당 의원총회

1587

6859.보수 유권자 26% "총선에서 야당 찍을 것" 왜?/ 보수엔 쓰레기만?/ 본희의장에서 울려퍼진 "윤석열 탄핵" 등 + 보너스 트랙

1588

6858.극한의 인내 이재명의 처절한 대치/ 이 와중에 증거없이 인간사냥 검찰/ 해외 나가 돈 펑펑 쓰고 돌아온 윤석열 등 + 제7차 촛불문화제

1589

6857.승부사 이재명, 국힘과 윤석열 떨고 있다/ 검찰의 증거없는 수사/ 민주당만 잘하면 총선 압승 등 + 정청래 수석 주재 최고위원회의

1590

6856.이준석 아니고 김기현 당대표인 게 얼마나 다행인가?/ 내년에도 90조원이 넘는 재정 적자 예정 등 + 촛불 하이라이트 #윤미향

1591

6855.민주당 지지율 7% 폭등이 의미하는 것 #한국갤럽/ 무럭무럭 자라는 탄핵 등 + 윤석열과 전쟁 선포한 이준석 지지자들 등

1592

6854.미분류표 197만표가 없었다면 누가 이겼을까? #24만표차이 (신상철) - 선관위 특집 3회 + 조국 북콘서트 2.

1593

6853.[정봉주] 정국의 핵은 탄핵/ 박근혜 탄핵 시작 시점 지지율 35.9% 윤석열 현 지지율 35.4% 등 + 보너스 트랙

1594

6852.[전현희] 윤석열 정권 몰락의 시작, 강력한 되치기 한 방에 감사원 초토화 #압수수색 #유병호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595

6851.사람이 단식을 하는데 옆에서 먹방? 짐승이냐?/ 이화영 편지에 멘붕 온 검찰/ 조작이라고 조작하다 등 + 이재명 울린 목요일 촛불문화제

1596

6850.박근혜 윤석열 데칼코마니/ 눈덩이처럼 커지는 동조단식/ 코너에 몰리는 이종섭, 윗선은? 등 + 9.7 촛불문화제 하이라이트 등

1597

6849.김학의-윤석열-이균용/ 조폭연루설이 대선공작/ 금기 깨진 '탄핵'/ 독서예산 1/10 토막 등 + 조국 북콘 1부 (최강욱, 이성윤)

1598

6848.단식에 사람 이하의 반응 보인 국힘, 황교안 단식과 비교/ 오염수와 맞바꾼 한반도 평화/ 해병대 전우회 심상치않다 등 + 보너스 트랙

1599

6847.[양문석, 강위원] 이재명 대표 단식 비하인드/ 선 넘은 국정농단/ 체포동의안 부결될 것 등 + 단식 7일차 최고위원회의

1600

6846.이재명 사즉생, 윤석열 생즉사/ 국정원까지 동원된 친일/ 대놓고 검찰 사유화/ 탄핵 언급한 설훈 등 + 제 3차 촛불문화제

1601

6845.이재명 대표 단식 후 55%까지 치솟은 민주당 지지율/ 윤석열 북한식 찬양/ 또 윤미향 죽이기 등 + 국회 하이라이트 #탄핵 등

1602

6844.이재명 단식으로 본격 단일 투쟁 대오/ 조선일보의 변신/ 양평고속도로 여현정 군의원 제명한 국힘 등 + 민주당 촛불문화제 (월)

1603

6843.움직이는 민심, 결집하는 민주진영 #이재명단식/ 황당 국정 운영 고립되는 윤석열 등 + 단식 5일차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1604

6842.윤석열 탄핵의 당위성/ 일본에 불편한 것들은 치운다?/ 대법원장 후보가 갈수록 가관 등 + 윤석열 정부 '댓글 공작' 수상한 움직임

1605

6841.민주 47.8% 국힘 33.6% + 친정에 돌아온 김현 전 방통위원 "5공 같았던 방통위" + 촛불 하이라이트 (푸른나무, 김종대 등)

1606

6840.[강득구]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가장 싫어하는 국회의원 #고속도로 등 + 핵오염수 방류 규탄대회 하이라이트(단식 중 이재명) 등

1607

6839.[정봉주] 목숨 건 승부 탄핵의 서막/ 국방을 해본 적 없는 자 역사까지 팔았다! 등 + 보너스 트랙

1608

6838.국민 위해서 단식 vs 일본 위해서 먹방/ 드러나는 국정농단 해병대 수사 개입 등 + 금요일 촛불 이재명 연설 + '범도' 방현석 강연

1609

6837.일본의 거짓말만 대변하는게 과학?/ 뒤로 숨는 윤석열은 대체 일본에 무슨 빚을 졌길래 등 + 단식장 최고위원회의 + 최강욱 사이다

1610

6836.이재명 목숨 건 단식 시작, 윤석열의 탄핵의 서막/ 드러나는 윤석열의 국정농단 등 + 이재명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전문

1611

6835.민주당의 반격/ 조수진 큰 건 터졌네/ 총선 끝나면 윤석열도 끝난다/ 2024 예산안 과학계 패닉 등 + 보너스 트랙

1612

6834.홍범도, 오염수, 해병대... 국정농단에 어른거리는 김태효의 그림자/ 선 넘고 있는 검사들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1613

6833.[양문석, 강위원] 정청래 버금 가는 구라가 왔다! 민주당 최고의 혁신은 탄핵 등 + 이재명 국민항쟁 선언 등 오염수 목포 규탄집회

1614

6832.홍범도 지우기에 윤석열의 흔적이/ 윤석열 지지율 29.4%, 7.3%p 폭락/ 국민을 적으로! 탄핵해달라 용쓰는데 등 + 보너스 트랙

1615

6831.민주 46.2% 국힘 34.2%/ 해병대 수사 외압 범인은 윤석열/ 망한 소설 '쌍방울'/ 탄핵 고려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616

6830.돈 몇푼 아끼려다 경제 망하게 된 일본/ 미국도 일본산 수입 줄였다/ 홍범도가 빨갱이면 박정희는?등 + 보너스 트랙

1617

6829.정권유지 가능하겠냐?/ 홍범도가 문제면 박정희는?/ 당황하는 일본/ 이재명 대표 1년 등 + 최고위원회의

1618

6828.모든 선거구 전수 조사 - 모두가 경악한 24만표차 지난 대선 197만 미분류표 이야기, 소름~ + 촛불 하이라이트 등

1619

6827.민주당 지지층 이재명 지지율 사실상 만장일치/ 김현아 vs 김남국/ 이화영의 옥중 메시지 등 + 보너스 트랙

1620

6826.[민형배] 민주당 장외로 나와야 국민이 산다! + 후쿠시마 폐수 방류 시작! 윤정권 "지옥의 문" 열었다! (정봉주, 박진영, 남영희)

1621

6825.[정봉주] 핵폐수 방류와 탄핵 +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중단! 윤석열정부 규탄 범국민대회!(이재명, 용혜인, 배진교, 호사카유지 등)

1622

6824.매국노가 찌질하기까지/ 자기 발등 찍은 일본, 경제는 망했다!/ 오염수 방류도 문정부 탓?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1623

6823.민생 치안쇼 2탄, 의경 부활/ 스피커폰으로 들통난 해병대 수사 외압/ 난파선 직전 국민의힘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624

6822.여기서 망설이면 탄핵의 기회는 오지 않는다/ 윤석열의 비겁함/ 또 다른 탄핵의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625

6821.고속도로 도둑질 ,김건희 아니라 윤석열이네?/ 부하에게 떠넘기기, 이들의 종특/ 쌍방울과 이낙연의 망상 등 + 비상 의원총회 등

1626

6820.오염수 공범, 막가파 정권 끌어내려야! 민주당은 국회 밖으로 나와 국민과 함께 하라 등 + 민주당 핵폐수 해양투기 철회 촉구 집회

1627

6819.[정청래, 양문석] 당원 뜻 받들기 싫으면 당에 왜?/ 체포동의안 부결시켜야/ 민심 모르는 국힘 지방출신 지도부 등 + 최고위원회의

1628

6818.한일 오염수 동맹, 윤석열 뜻대로/ 물러섬 없는 박정훈 대령, 해병 1사단장 고발?/ 이재명다움으로 #사이다 등 + 보너스 트랙

1629

6817.일제히 하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더 떨어질 일만/ 민주당 비명계의 사악한 의도/ 국힘의 대단한 착각 등 + 보너스 트랙

1630

6816.일본과 군사동맹 그 위험성/ 교사 증언 나왔으니 압수수색 해야지?/ 안보실에서 좀 보자고 해서! 등 + 보너스 트랙

1631

6815.기득권 내려놔야 혁신/ 윤석열 용인? 오염수 방류 초읽기/ 범죄 혐의 공직자 후보 이동관 등 + 최고위원회의

1632

6814.윤석열판 총풍사건 터졌네/ 교사 증언 터졌는데 하나고 압색 안하냐? 등 + 광복절의 의미 + 촛불 하이라이트

1633

6813.총선, 정권 견제 50.4% 정권 안정 34.7%/ 윤석열이 박정훈을 팽 했다 등 + 극우는 부끄러운거야 멍충아~

1634

6812.[신상철] 윤석열 대학동기로 사무총장 바꾼 선관위가 위험하다(1) + [민형배] 이동관 방지법 + [봉지욱] 대장동과 '이낙연쪽'

1635

6811.[혁신위 김남희 변호사] 불체포권 포기, 대의원제 정상화 요구 이유 있었네 & 김은경 가족사 공격 + 속 시원해지는 송영길 광주 강연

1636

6810.백현동 의혹 완벽한 반박, 검찰의 억지/ 김대중 이재명 평행이론 & 이낙연/ 강력사건 헛다리 처방 등 + 이동관 청문회 하이라이트

1637

6809.국힘, 일본에 오염수 방류 빨리 하라 재촉/ 수박들의 이중성/ 보수 편향 여론조사도 국힘 윤석열 지지율 폭락 등 + 최고위원회의 등

1638

6808.문서로 확인되는 백현동, 당당한 출석/ 드러나는 국기문란/ 이동관의 추악한 과거/ 가계대출 1068조 역대 최대 등 + 보너스 트랙

1639

6807.파면 팔수록 괴물 #종합선물세트/ 20년 만에 일본에 역전 #성장률/ 뻔뻔한 것들 #전주혜 #김태우 등 + 이재명 출석 연설 등

1640

6806.낱낱이 반박된 백현동 의혹/ 윤석열 면전에서 윤석열 친구 아버지가/ 독도가 위험하다 등 + 보너스 트랙

1641

6805.[정청래, 양문석] 혁신안, 대의원제 정상화 전도사 정청래 생각은?/ 사람에게 충성 안한 해병대 수사단장 등 + 최고위원회의

1642

6804.'일본은 파트너?' 광복절 깽판친 윤석열/ 노골적 선거운동?/ 해병전우회 나섰다/ 김영환 소환 시작 등 + 광주 좌우중도집회 하이라이트

1643

6803.민주 vs 국힘, 부울경도 오차범위 접전/ 비명계의 선택적 내부 총질/ 법원 판결을 가볍게 무시 등 + 시국미사 하이라이트

1644

6802.수사외압 국기문란 주범이 윤석열?/ 잼버리 사태, 이번에도 사과없이?/ 극악한 정치보복 등 + 보너스 트랙

1645

6801.혁신안 전당원 투표로/ '사단장은 빼라~'로 시작된 게이트/ 잼버리 사태 뻔뻔한 국힘 등 + 최고위원회의

1646

6800.벌써 십상시 준동? 해병대 항명 조작사건/ 조국 가족 도륙 등 + 일본인이 본 오염수방류, 한국 건강보험 + 촛불 하이라이트

1647

6799.다른 정치인들 압도하는 이재명 2년 연속 영향력 1위 등 여론조사 + 윤석열의 적이 계속 불어난다 등

1648

6798.[민형배] 그때 윤석열 탄핵했어야 했다 #최강욱 #문재인/ 잼버리 파행 근본적 원인은? 등 + 보너스 트랙

1649

6797.[정봉주] 국힘 살생부 그리고 분당/ 혁신안 좋다! 권리당원 vs 대의원 1인 1표 구현 등 + 보너스 트랙

1650

6796.혁신안 이건 몰랐지? 당원 지지 못받는 게 자랑?/ 이태원 참사 책임자의 여전한 안전불감증/ 경제 폭망 보도를 안한다 등 + 보너스트랙

1651

6795.김은경 혁신안 그리고 민주당이 대선에 진 이유/ 이동관 탄핵 피하려는 꼼수/ 대통령실 외압? 등 + 최고위원회의 고민정 vs 서은숙

1652

6794.잼버리 플랜B도 없었던 윤석열, 역사적인 무능/ 조국 이재명 반대편만 콕 찍어 갈라치기 사면 등 + 보너스 트랙

1653

6793.이동관 돈 버는데 귀신/ 뇌물? 정치자금? 조수진 수사해야/ 제 9월 위기설 등 + 김은경 혁신위 최종안 발표 실황

1654

6792.대의원제 폐지 반대의 사악한 이유/ 잼버리 파행 엉망진창 뇌구조/ 무능의 후폭풍 등 + 보너스 트랙

1655

6791.[정청래, 양문석] 반개혁파들 대의원제 폐지 반대하는 이유/ 총선 여당 참패설 등 + 테러설 이재명 최고위 반응은?

1656

6790.잼버리 예산 70% 사용한 윤석열이/ 인간 이하의 속임수와 배신/ 오염수 방류 카운트다운 윤석열의 원죄 등 + 보너스 트랙

1657

6789.민주 51.4% 국힘 372.%/ 악마의 디테일/ 민주당 지지 중도층이 민주당 순 지지자보다 결집도 높다 왜?등 + 보너스 트랙

1658

6788.핵심은 여가부 #잼버리, 지긋지긋한 남탓/ 국가 망신 제대로 당했다/ 김은경 논란과 대의원제 폐지 등 + 보너스 트랙

1659

6787.김은경 악마화 시도 실패/ 예산을 얼마나 빼돌린거야?/ 코너에 몰린 국민의힘 등 + 휴가 복귀 이재명 대표 최고위원회의

1660

6786.그러다 감옥간다/ 노인회장의 오버/ 윤석열 탈당성 등 + 촛불 하이라이트 + 총선 활용 정치개혁 방안 등

1661

6785.민주당 총선 압승 예고한 여론조사들/ 끊임없는 이재명 괴롭히기 등 + 총선승리 위한 ‘민주당 원팀’ 방법? / 저는 굥산당이 싫어요 등

1662

6784.[민형배] 이낙연 전대표는 자신의 처지 잘 알 것 + [윤재관] 윤석열에 혀를 끌끌찬 문재인 청와대 비서관 등 + 보너스 트랙

1663

6783.[정봉주] 폭풍 전야, 윤석열 무참히 깨진다/ 치열한 내부 암투 국민의힘/ 전쟁터가 된 8월의 정국 등 + 보너스 트랙

1664

6782.숟가락 얹으려다 민폐가 된 윤석열/ 나라 망신 오지다/ 왜 보수정권만 들어서면/ 윤석열 친구 아버지의 배신 등 + 보너스 트랙

1665

6781.꼬리 지나 몸통 보이는 고속도로 도둑질/ 집에 있었어?/ 세대간 갈라치기의 좌표 찍기 #노인비하 등 + 최고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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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0.민주당이 압도하는 총선 여론조사/ 부동산엔 선수 이동관/ 잼버리 위험 경고했지만 등 + 보너스 트랙 (김건희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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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9.편가르기 이미 망한 국힘 총선/ 안전중시 버리라던 윤석열, 전정부 탓하면서 말 바꿔/ 윤석열 통치 창피해서 등 + 보너스 트랙

1668

6778.양평군민 64% 원안 양서면, 21% 김건희 땅/ 이동관이 말한 공산당은 조선일보?/ 외환위기 닥친다 등 + 보너스 트랙

1669

6777.[정청래 양문석] 양문석, 방송 중 급발진한 이유/ '썰'로 정청래까지 갈라치기?/ 이동관 지명은 엄청난 자충수 등 + 보너스 트랙

1670

6776.박근혜 길 따라가는 김건희/ 이동관 직격한 유승민/ 얕은 수 검사 독재/ 욕 나오는 경제상황 등 + 보너스 트랙

1671

6775.민주 44.3% 국힘 36.3%/ 고립되는 윤석열/ 위선의 끝판왕들/ 쌍방울의 주가조작 봐주기 등 + 보너스 트랙

1672

6774.이동관 내정, 방통위원 김현 최민희 둘 다 연결해봄/ 흔들기와 갈라치기/ RE100 급한데 등 + 보너스 트랙

1673

6773.탄핵 사안 넘치네/ 이동관은 수사 대상/ 당내 분열의 언어?/ 쌍방울로 또 장난치는 검찰, 초조해졌다! 등 + 최고위원회의

1674

6772.이화영 면회를 막는 손, 한동훈?/ 경제위기 온다 무능정부 손놓고 등 + 총선 대응 방안 + 촛불 하이라이트

1675

6771.탄핵 기각 역풍은 없었다 민주 48.1% 국힘 32.5% + 내가 대통령의 장모가 될 고라니상인가?/ 국제 은따 윤석열 등

1676

6770.화제의 혁신회의 토론 (김우영, 민형배, 양이원영, 푸른나무, 남영희, 김준혁 등) + 보너스 트랙

1677

6769.[정봉주] 이화영 법정 소란의 진실은?/ 쪼개지는 국힘, 홍준표까지 쳐낸 윤석열, 총선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 등 + 보너스 트랙

1678

6768.국회에선 거짓말 군민 앞에선 정치 쇼/ 특활비 카르텔 한동훈의 거짓말/ 국민 희생된 곳에 안가는 x이 등 + 보너스 트랙

1679

6767.영수증 휘발리며~ 국민이 우습지?/ 하다하다 이런 특위가?/ 부울경에서 일어나는 민심 이반 등 + 보너스 트랙

1680

6766.소름끼치는 김건희 고속도로 타임라인/ 쓰레기 땅이면 왜 샀냐?/ 각자도생으로 돌아간 한국 등 + 보너스트랙

1681

6765.대선 끝나고 시작된 종점 변경/ 권영세 코인 드러나자 국힘 "윤리자문위 고발"/ 어린 것이 못된 것만 배워서 등 + 보너스트랙

1682

6764.조선의 독자가 검찰?/ '기각'이라 쓰고 '탄핵'이라 읽는다/ 2분기 성장률 미스테리/ 조국의 그릇과 윤석열의 깜냥 등 + 보너스트랙

1683

6763.[정청래, 양문석] 안산상록갑에 퍼진 악소문/ 눈덩이처럼 커지는 의혹/ 민주당 혁신위, 대의원제 폐지 가나? 등 + 최고위원회의

1684

6762.기각돼서 좋냐? 이상민은 자진 사퇴해야/ 이런 것도 갈라치기/ 건희와 건화/ 이번에도 개사과냐? 등 + 보너스 트랙

1685

6761.장모 구속이 반영 안됐어도 윤석열 지지율 추락/ 최은순 구속 1등공신 장제원/ 얼마나 더? 등 + 보너스 트랙

1686

6760.윤석열은 왜 오송 참사 현장에는 안가나?/ 권영세 업무시간 500차례 코인거래/ 예상대로 한심한/ 범죄집단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1687

6759.무속의 나라/ 대통령 장모 구속 헌정사 최초, 부인도 최초될까?/ 숨까쁜 한 주 등 + 명언의 향연 최고위원회의

1688

6758.영남에서도 폭락 윤석열 지지율, 민주 48.5% 국힘 34.9%/ 대장동 재판 원점으로 등 + 촛불 하이라이트 + 자연재해와 무정부상태

1689

6757.이화영 "조선일보 보도는 거짓"/ 김남국 제명 어렵다!/ 이상민 탄핵과 역대급 수해 등 + 윤석열의 빈곤 포르노가 키운 오송 참사 등

1690

6756.[정세현 7월] 우크라이나 방문은 대참사/ 북한팔이 극우정권, 전쟁위험 눈 앞에 등 + 조희연 교육감 재판 황당 상황 등 교육 현안

1691

6755.[정봉주] 최악의 막장 정부, 끝이 보인다/ 이게 나라냐? 총체적 개판/ 지지율 떨어지자 다시 조작수사 등 + 문정인 강연

1692

6754.김건희, 양평군에는 안철영 국토부엔 백원국 박았다/ 현역 50% 물갈이/ 4대강 사업은 누구 이권? 등 + 보너스 트랙

1693

6753.김건희 고속도로 다음은 4대강 이권 사업?/ 지지율 떨어지자 또 조작수사/ 가장 탐욕스러웠던 윤석열 특활비 등 + 최고위원회의

1694

6752.화장실 개조에만 7천만원/ 이미 부정선거! 윤석열 측근 선관위 사무총장에/ 홍준표 급사과 왜? 등 + 보너스 트랙

1695

6751.김건희 패악질 어디까지?/ 일본인의 이중성/ 돈을 얼마나 썼길래 예식장까지 찾아와 이낙연 폭행? 등 + 보너스 트랙

1696

6750.수해 현장 윤석열의 하얀 운동화/ 오송이 아니라 괴산으로 간 충북 도지사/ 행정 천재 이재명의 경륜 등 + 보너스 트랙

1697

6749.[정청래, 양문석] 마포을 정청래 vs 한동훈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뼈때린 정청래/ 끝없는 김건희 논란 등 + 경북 최고위원회의

1698

6748.김건희 명품 쇼핑 국힘 내부에서도 부글부글/ 어이없는 것은 국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1699

6747.계속되는 윤석열 지지율 추락/ '탄핵' 언급한 탄핵전사 추미애/ 불체포 특권 포기 왜 신중해야 하나 등 + 보너스 트랙

1700

6746.사실상의 러시아와의 전쟁선포/ 재난 현장에서의 진상들/ 명품쇼핑이 "호객행위 때문"라는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1701

6745.대통령 부적격자 윤석열과 김건희/ 1년간 홍수 대비 전혀없었다 문자 폭탄만 등 + 윤석열 뼈 때리는 최고위원회의

1702

6744.유동규의 개그로 사실상 끝난 대장동 재판/ 민주당 분당설? 바로 반박당한 이상민 등 + 촛불집회 등판한 추미애 등

1703

6743.윤석열 지지율 역대급 폭락/ 남의 자식을 인질로 잡고 등 + 새 영토전쟁 이준석 vs 민주당 승자는?등

1704

6742. 종점 변경 원희룡이 먼저 제안 그리고 자랑질 / 양평 진짜 민심 등 최재관 양평지역위원장 충격 폭로+ 정봉주 인천 떼토크

1705

6741.[정봉주] 양평 게이트, 국힘 내부에선 "총선 끝났다" 탄식/ 윤석열이 해명해라/ 이낙연의 착각? or 망상? 등 + 김동연 명강의

1706

6740.다 계획이 있었구나 #김건희 #민정수석실/ 드러난 부정선거 음모/ 오염수 방류 결론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1707

6739.실업급여 논란? 쓰레기같은 꼰대 멘탈/ 김해영 만났다는 이낙연 언플/ 수신료 현장 대혼란 등 + 최고위원회의 등 보너스 트랙

1708

6738.귀족 모임에 낀 노비/ 용역업체 제시 종점 거짓말한 국토부/ 외교 없다! 바보만 있다!/ 세계 10위 탈락 등 + 보너스 트랙

1709

6737.우리나라의 진짜 도둑/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윤석열의 신규 원전 건설/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불렀다 왜? 등 + 보너스 트랙

1710

6736.국정농단과 탄핵 언급한 민주당 #김건희로드/ 국힘 내부에서도 총선 패배 우려/ 무능정권의 '괴담' 만능 등 + 보너스 트랙

1711

6735.[정청래, 양문석] 땅 주인 시키드냐?/ 수석 최고 정청래가 본 이낙연의 역할은? 등 + 양평땅 국정조사 언급된 최고위원회의

1712

6734.일본, IAEA에1년에 567억원 지원, 한 몸/ 김선교 때 원안 노선 결정 #국정농단/ 후회하는 2찍들, 같이 가자! + 보너스 트랙

1713

6733.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 윤석열 지지율 폭락/ 총선 지금부터 6개월이 중요/ 자기 마음에 드는 검사에게만 특활비 등 + 보너스 트랙

1714

6732.IAEA 사무총장에 쏟아진 "통장 까" 목소리/ 국힘 내부에서도 김건희 로드 불만 팽배 등 + 국토부를 정면 반박하는 기자회견

1715

6731.적반하장의 김건희 로드, 국정농단 사건/ 기자회견 없이 일본 홍보만 하고 떠난 IAEA 사무총장 등 + 팩트체크 최고위원회의

1716

6730.윤석열의 찌질한 선거전략 나왔다/ 민주당 100명은 물갈이 해야 혁신 등 +그로시에게 우원식이 한 말 +촛불 하이라이트

1717

6729.총선 야당 50% 여당 38% 21대와 판박이(갤럽)/ 완장맨 유인촌의 등장 등 + 총선 앞 둔 국힘의 분열 등

1718

6728.[안민석] 안민석이 말하는 장미란, 천공, 추미애, 이낙연, IAEA 등 + 정봉주 외 충북 떼토크 '이기는 법'

1719

6727.[정봉주] 오염수 삽질, 고속도로 도둑질 부글부글 민심/ 결국은 공천 혁신 등 + 이해찬 명강의

1720

6726.원희룡은 치료부터 받아보는 것이, 들킨 거짓말 #장관직/ 검찰 특활비 혹시 이곳으로?/ 오염수보다 중요한 것 등 + 보너스 트랙

1721

6725.이런 x 처음이야 - 김종인/ 이동관 수사했던 윤석열이/ 이낙연계의 대선 패악질 사과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722

6724.고속도로 도둑질 들키자 황급히 장물 숨겨?/ IAEA와 일본 짜고 친 고스톱 확인/ 새마을금고 뱅크런? 등 + 보너스 트랙

1723

6723.지금 당장 탄핵해도 이상할 것 없는/ 정의당의 몰락, 떳다방의 출현, 환영받는 분당 커밍아웃 등 + 보너스 트랙

1724

6722.김건희 고속도로, 원희룡이 제일 수상하다/ 일본에서 걱정한다는 회먹방 퍼포먼스 왜?/ 최저임금 30원 인상? 등 + 보너스 트랙

1725

6721.[정청래 양문석] 누가 정청래 연설 전기 코드를?/ 이낙연의 역할은?/ 황교안 vs 윤석열 누가 더 극우? 등 + 보너스 트랙

1726

6720.공천수 그리고 오염수 보다 오염된 IAEA/ 김건희 고속도로, 우연은 없다!/ 민주노총 역대급 파업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1727

6719.윤석열 장모 승소 판결 판사의 부인, 최은순 내연남과 거래/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 이낙연이 욕먹는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1728

6718.바닷물 먹방해도 오염수 여론 악화/ 극우 대통 극우 대표/ 킬러문항 배제 부작용 속출 등 + 오염수 반대 이언주 최대집 뭉쳤다 등

1729

6717. 황보승희 부산 민심 최악/ 국힘의 불치병 친일의 마약/ 헌법 위 윤석열 등 + 민주당 최고위는 늘 재밌다!

1730

6716.대장동 김홍일 박영수 윤석열 약탈적 이권 카르텔/ 무능한자의 지지율 등 + 내부 분열 시작된 국힘, 분당 가나? 등

1731

6715.조국 추미애 법무 모두 물러나게 한 이낙연 등 + 이재명 연설 +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공수처고발 (신상철)

1732

6714.[민형배] 호남 광주 민형배가 본 이낙연 귀국, 양향자 신당 창당 등 + 정봉주 황운하 등 떼 토크

1733

6713.[정봉주] 다급해진 윤석열, 지지율 올리기 혈안/ 야당 후보 51.3% 국힘 후보 40.5% 갤럽 등 + 호사카 유지 강연

1734

6712.윤석열 등의 74억 횡령사건/ 윤석열이 차관급 임명한 극우 유튜버 어느 정도길래?/ 극우 선거전략 등 + 보너스 트랙

1735

6711.횟집 사장이 오염수 전문가?/ 기대되는 전현희와 추미애의 콜라보/ 국민에겐 안쓰는 윤석열, 다른 나라엔 펑펑 등 + 최고위원회의

1736

6710.일베 수준의 현직 대통령/ 현직 의사의 방사능 위험성 경고/ 김건희 고속도로, 되는 거였어? 등 + 보너스 트랙

1737

6709.사드 지연 배치 진실은?/ 영업사원 자화자찬 윤석열, 실상은?/ 정말 희한한 자들만 데려온다 등 + 보너스 트랙

1738

6708.스트론튬 최악의 발암물질/ 즉흥지시 덮느라 애쓴다 구두지시?/ 윤핵관 잡아먹는 검핵관 등 + 보너스 트랙 (긴박한 기자회견 둘)

1739

6707.[정청래, 양문석] 김기현 연설, 정청래가 도발한 이유/ 대체제 안되는 이낙연/ 국힘 의원들의 불안감 등 + 최고위원회의

1740

6706.유승민의 윤석열 작심 비판 "한심하다"/ 일본의 사기극, 대한민국의 사기꾼들/ 박영수 구속영장? 윤석열 덮기? 등 + 보너스 트랙

1741

6705.민주 51.0% 국힘 38.4%/ 서울에 있는데 주유는 부산에서/ 사법 카르텔 속 똥파리 판사/ 제3세력은 반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1742

6704.프리고진과 윤석열 #배신/ 먹어서 응원하는 먹방 정당/ 이낙연 귀국, 반성부터 먼저/ 촛불이 무서운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1743

6703.무능한 윤석열 한심한 국힘 대책이란 게/ 총선 앞두고/ 나이스까지 오류 학교 쑥대밭 등 + 정청래 이재명 약수 발언 최고위원회의

1744

6702.윤석열 지지율 3.3% 폭락 31.7%, 민주 49.8%/ 용혜인 물건이네! 등 + 갈등 커지는 국민의힘, 분당 가나?등

1745

6701.대장동 범인은 따로 있다/ 물갈이 대상 1호는 조응천이어야 등 + 정세현 대구 강연 + 촛불 하이라이트

1746

6700.[민형배, 정세현 연속방송] 윤석열의 역량이 그것 밖에 안된다는 비극적 소식 + 김정은과 기시다가 만날 가능성은?+ 보너스 트랙

1747

6699.[정봉주] 민주당 총선 후보들이 공약으로 '윤석열 탄핵'을 건다면? 등 + 이기는 민주당 TK 편

1748

6698.검찰총장 "주가조작 패가명신"/ IAEA가 일본 돈 받았어?/ 사드 전자파 미스테리/ 무대책 일단 지르기 등 + 보너스 트랙

1749

6697.김남국 사실상 혐의 벗었다/ 추미애 "국가폭력 이재명 혼자 감당할 일 아냐"/ 국힘 밑바닥 지지율이 개 딸 탓?등 + 보너스 트랙

1750

6696.부산 엑스포 유치 현재 판세 한국 꼴찌?/ 도미노 파산 우려한 한국은행/ 이태원 특별법 다음 주 패스트트랙 등 + 보너스 트랙

1751

6695.국힘 수도권 공천할 사람이 없다/ 국가 경쟁력 어쩌다 이 지경? #말레이시아/ 일본인들이 더 반대 #핵폐수 등 + 보너스 트랙

1752

6694.윤석열 파리에 가서도 개망신/ 인기 학원강사 악마화/ 김기현 국회연설 총선 망했다 등 + 보너스 트랙

1753

6693.[정청래, 양문석] 불체포특권 포기 이재명 말렸던 정청래/ 수능? 무능!/ 너나 마시세요~ 등 + 보너스 트랙

1754

6692.일본의 정신병 #후쿠시마관광상품/ 사교육비 줄이자며 자사고 존치?/ 진짜 돈봉투 사건 #황보승희 등 + 보너스 트랙

1755

6691.민주 51.1% 국힘 36.9%/ 삼권분립 아예 무시 #탄핵사안/ 공무원끼리 충돌한 사태 등 + 천주교 신부님들의 사이다

1756

6690.소금 대란 누구 탓인가?/ 내 무능은 니 탓 #수능/ 승부수 던진 이재명의 자신감 등 + 보너스 트랙

1757

6689.윤석열이 뭘 안다고/ 민주당 혁신 이재명 먼저 시작/ 국힘 이젠 일본과 거의 한 몸 등 + 이재명 교섭단체 명연설 풀 버젼

1758

6688.뭘 안다고 수능 개똥볼 찬 윤석열/ 조응천의 조국에 대한 열등감 등 + 답답한 마음 뚫어준 이해찬 "서울대 동창회에서 날 빼달라"

1759

6687.민주 48% 국힘 35.7%/ 아들 코인 내역 공개 거부한 김기현 등 + 송영길 및 민주당 의원 대거 등판한 촛불 하이라이트

1760

6686.[신상철] 당신이 처음 들어볼 천안함 이야기 등 + 인천에서 포효한 이재명, 정청래, 박찬대, 서영교 등

1761

6685.[정봉주] '반개'들의 헛소리/ 총선 전략이 고작 극우라니, 한심한 윤석열 등 + 이기는 민주당 전주 편 떼토크

1762

6684.일본도 안하는 오염수 방류 매일 브리핑, 일본 = 저희라고 말하는 한국 정부/ 중국에 간 민주당 무슨 일 했나? 등 + 최고위원회의

1763

6683.부동시 정권, 국방이 쇼냐?그리고 갑질/ 파면 팔수록 괴물 이동관/ 사람이 되자 석열아! 등 + 보너스 트랙

1764

6682.오염수 방류 반대 84%/ 무릎보호대 가짜뉴스, 같은 최고위원인데/ 할 줄 아는게 고작 갈라치기 등 + 보너스 트랙

1765

6681.조폭의 촉새같은 입 #차관급언동/ 400조 국가채무? 진실은/ 유병호는 구속감 #윤석열기준 등 + 보너스 트랙

1766

6680.조국 출마 민주당 지지층 71.6% 찬성/ 민주당 '반개'들의 착각/ 사람 죽이는 것이 정치? 등 + 보너스 트랙

1767

6679.[정청래, 양문석] 선당후사, 그래서 지지받는 것/ 국힘의 내로남불이 식물 여당 된 원인 등 + 송갑석 헛소리한 최고위원회의

1768

6678.체포동의안 한동훈의 결정적 똥볼/ 퍼펙트 전현희 "윤석열 너나 잘하세요"/ 비리 종합선물세트 이동관 등 + 보너스 트랙

1769

6677.제2 IMF는 은행에서 터진다/ 홍준표도 오염수 투기 반대/ 넷플릭스와 오염수, DAUM의 꼼수 등 + 보너스 트랙

1770

6676.민주당 지지율 오르고 윤과 국힘 지지율 떨어져/ '찢'은 되고 '수박'은 안되고?/ 김기현 아들 코인회사 임원 등 + 보너스 트랙

1771

6675.학폭이 없었는데 전학은 왜 갔어?/ 홍준표도 오염수 투기 반대/ 법적 근거도 없이 때려잡는 윤석열 등 + 최고위원회의

1772

6674.이동관 아들 학폭에도 등장하는 검사들/ 박희영의 보석 석방, 논리적 모순 등 + 니가 복지를 알아? 복지의 민영화라니

1773

6673.전혀 다른 국면 돌입한 대장동, 쫓기는 유동규와 박영수/ 사람을 무는 개 등 + UAE의 온라인 그린워싱 부대 등

1774

6672.[민형배] 이래경 논란은 왜 일어났나?/ 민주당 내부 문화 분석 + 최강욱 등판한 촛불 하이라이트

1775

6671.[정봉주] 혁신위원장 이해찬 어때?/ 다시 윤석열 지지율 폭락 다가온다 등 + 정봉주TV 출연한 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

1776

6670.민주당 47.6% 국힘 32.8%/ 천안함 논란 증폭 시키는 최원일, 사상 검증 말고 과학으로 등 + 이태원 유가족 인터뷰

1777

6669.후덜덜한 이동관 학폭 뇌관/ 김기현이 받은 뇌물 사건 / 경제 망치고 서민에겐 세금 폭탄 투하 등 + 보너스 트랙

1778

6668.윤석열 검찰총장 때 CIA 내통설과 도청/ 세슘과 갑상선암/ 한국 최대조직이 윤석열을 버렸다 등 + 보너스 트랙

1779

6667.부동시 병역 면탈자의 애국자 코스프레/ 학폭의 끝판왕이 왔다 #이동관 #김승유 등 + 보너스 트랙

1780

6666.후쿠시마 우럭에서 세슘 기준치 180배, 국힘의 황당 처방/ 천안함 조작 세력의 적반하장 등 + 보너스 트랙

1781

6665.[박찬대, 양문석] 양문석 출마지역구 발표/ 민주당의 반격 #혁신위 #오염수 #노동탄압 등 + 김기현 옭아맨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1782

6664.천안함 진상 규명 절호의 기회다/ 오염수 방류 홍보대사 윤석열?/ 간이 부은 아이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1783

6663.보수 성향 여론조사도 윤석열 지지율 6% 추락/ 지 멋대로! 탄핵 당하고 싶냐?/ 민주당 혁신은 공천 물갈이 등 + 보너스 트랙

1784

6662.민간단체 보조금 비리의 진실, 너나 잘하세요~/ 말아먹는 경제/ 일본에 점령당한 한국/ 발표자 3분 윤석열 35분 등 + 보너스 트랙

1785

6661.안에선 혁신, 밖에선 투쟁해야/ 윤석열의 단말마/ 민주노총 이어 한국노총까지 윤석열 퇴진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786

6660.윤석열과 싸우지 않는 자들, 공천에서 쳐내야/ 친일파들의 일제 피해자 단체 흠집내기 등 + 이해찬 대표 강연 (울산)

1787

6659.다시 떨어지는 윤석열 지지율, 민주 45.2% 국힘 35.1%/ 무능한 검사들의 뇌 등 + 개 딸이 본 개 딸 악마화 등

1788

6658.이게 나라냐?/ 중국 국민감정의 심각성/ 'UAE의 적은 이란' 발언의 후과 등 + 방사능 오염수 투기 저지 공동행동의 날 (부산)

1789

6657.[정봉주] 어쩜 망하는 길로만 가는 윤석열/민주당 총선 이기는 법 등 + 이기는 민주당 울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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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6.소련 돕자는 국힘/ 캡사이신으로 세수한다고?/ 윤석열의 스텔스 낙하산 부대/ 무식하니 무능한 것 등 + 보너스 트랙

1791

6655.윤석열은 왜 또 NSC에 안나왔나?/ 오발령, 이런 나라였나?/ 김남국의 반격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전현희 오마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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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4.임현주 기자 속옷 서랍까지 압색한 경찰/ 윤석열 당선증 찢어버린 민주노총/ 스가 앞에서 윤석열 한 말 등 +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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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3.김건희 논문, 표절 아니라 대필이라고?/ 식물정당 된 국민의힘, 왜? 등 + 보너스 트랙

1794

6652.전쟁 난 줄! 공포 조작 사기극/ MBC 압수수색도 고발 사주?/ 표적질에 화답하는 내부총질 등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불났다!

1795

6651.[정청래, 양문석] 정청래 행안위원장 선출 불발 사건/ 양문석 '내부 총질러 응징 출마' 지역구는?등 + 난리난 최고위원회의

1796

6650.욱일기와 화해하자는 국민의힘/ 팩트도 모르면서/ 오염수 방류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반대했었다 등 + 혁신행동 기자회견에 마차 등장?

1797

6649.지상파 탄 김건희 성형 흔적/ 부산대 결과보고서 정경심 판결 이후에 공개됐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려? 등 + 보너스 트랙

1798

6648.민주 44.5% 국힘 38.1% 다시 벌어진 지지율/ 동물농장 이용 이미지 세탁/ 욱일기 부산항 등장 등 + 보너스 트랙

1799

6647.이재명 & 더원협 간담회 비하인드/ 약자엔 참 강해요/ 참 많이 부족한 대통령 등 + 꼰대정치의 위기 (황희두)

1800

6646.극강의 부정평가 늪에서 허우적대는 윤석열/ 이정근 노트와 이원욱, 설훈 등 + 룰라와 윤석열을 바꿀 수 있다면?등

1801

6645.왜인 루니/ 한은도 포기한 성장률/ 누리호 잘되면 내 덕?등 + 들어볼만한 이해찬 대표 강연

1802

6644.[안민석] 김남국 그리고 내부총질러 등 + 거봐라 위메이드 출입기록 김남국 없었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803

6643.[정봉주] 망해가는 윤석열 정권의 뻔한 스토리 / 이간계와 내부 총질 등 + 보너스 트랙 - 이기는 민주당 어게인 충남 편

1804

6642.윤석열 목 조여오는 국민 85% 오염수 투기 반대 여론/ 욱일기 부산항으로/ 캡사이신과 물대포 등 + 보너스 트랙

1805

6641.바이든, 윤석열을 'LOON' 호칭? 실화냐?/ 넷플릭스 주식 가진 김은혜 #이해충돌/ 새우 된 멧돼지 등 + 보너스 트랙

1806

6640.시위 진압 훈련 시작? 윤석열 죽는 길로/ 김건희만의 '자유'/ 이간질 세력은 이미 우리 속에 등 + 보너스 트랙

1807

6639.우크라이나 삼부토건 게이트 헉!/ 대선 패배 원인 제공 반성 모르는 친낙계 인사들 등 + 보너스 트랙

1808

6638.후쿠시마 방사능 도쿄의 50배/ 무능한 자의 입방정, 경제는 끝/ 윤석열 영락교회와 부처님 오신 날 등 + 보너스 트랙

1809

6637.코인으로 빠진 민주 지지율 회복 54.4%/ 본격 시작된 중국의 보복/ 민주당 잘 싸울 정당으로 등 + 서은숙 폭탄 투척 최고위원회의

1810

6636.[박찬대, 양문석, 허성무] 반중 돌격대장 그 종말은?/ 이재명 '사이다' 되찾으라~ 등 + 보너스 트랙

1811

6635.물대포 꺼내면 윤석열이 죽는다/ 조선일보 이번에는 유서대필 조작/ 똥파리는 프락치다 등 + 노무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

1812

6634.중국에서 삼성 불매운동 경악 #윤석열 / 한국만 오염수 투기 찬성하는 꼴/ 문재인 악마화 시동, 왜? 등 + 보너스 트랙

1813

6633.한미일 정상회담 설레발 치더니 고작 2분/ 일본에 왜 간거야?/ 김남국 비판의 내로남불 등 + 고민정 문제의 발언 최고위원회의

1814

6632.코인 논란에도 민주당 지지율 상승/ 피폭 시간 때문에 시찰 시간 길게 못줘? 등 + 방산 비리 터진다 + 백금렬 촛불밴드

1815

6631.분신 조작 조선일보 악행 어디까지?/ 처럼회와 수박 그리고 조국 등 + [정세현] 일본에 퍼주듯 북한과도 대화해야 등

1816

6630.[민형배] 민형배가 본 내부 총질러/ 윤석열 탄핵은 주권자의 권리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김의겸, 용혜인 등)

1817

6629.[정봉주] 방사능 오염수에 윤석열의 존폐가 걸렸다/ 김남국 코인 어떻게 이렇게 가나 등 + 오염수 투기 규탄대회 이재명 사자후

1818

6628.G7의 무식한 행동대장, 국민 사지로/ 꼴통의 기념사, 자기 표절까지/ 찌질하다 찌질해 등 + 보너스 트랙

1819

6627.폐간돼야 정신 차릴 조작 조선일보/ 윤석열 장모 도왔던 김선교 의원직 날렸다/ 중앙일보 통한 검찰의 발악 등 + 보너스 트랙

1820

6626.주한규와 윤석열 그리고 오염수의 삼각관계/ 간호사가 준법하겠다니 법적 조치?/ 코인 헛다리짚기 등 + 보너스 트랙

1821

6625.점점 커지는 윤석열 퇴진 연대/ 4대강 황당 여론조사/ 증거는 없지만 성폭력, 다시 점화된 박원순 등 + 보너스 트랙

1822

6624.간호협회 쎄다!/ 일본 후쿠시마 대지구인 사기극/ 이곳까지 검사출신이?/ 너희가 5.18을 알아? 등 + 보너스 트랙

1823

6623.[정청래, 양문석] 수석 최고위원 정청래가 본 김남국 코인/ 거부권 행사할 법안 20개 준비돼있다 등 + 보너스 트랙

1824

6622.자기 공약에 거부권 행사한 윤석열, 이런 x 처음/ 이재명 "김기현도 코인 많은 듯"/ 일본 주식 최고치라는데 등 + 보너스 트랙

1825

6621.대국민 사기극 되고 있는 대장동 수사/ 장모 10원 한 장, 서면조사도 1번/ 복지도 사기 등 + 보너스 트랙

1826

6620.김남국 마녀사냥에 민주당 지지율 껑충, 왜?/ 윤석열이 후쿠시마로 가라 등 + 보너스 트랙

1827

6619.내부 총질이 민주당을 더 힘들게 해/ 김남국 코인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 총체적 난국 윤석열 국정 등 + 보너스 트랙

1828

6618.언론들은 왜 대장동 보도를 안할까? #개그맨유동규/ 마약수사 윤석열 한동훈의 거짓말 등 + 100년 뒤로 돌린 윤석열 정부 1년 등

1829

6617.윤석열 비호감도 위험 상태까지 도달/ 김남국 비난한 민주당 젊은 수박들 등 + 차기 정부 교육정책

1830

6616.[민형배] 이렇게 선명한 사이다 국회의원을 봤나 (탈당 비하인드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831

6615.[정봉주] 나라 망조 들었다! 윤석열 임기 못채운다/ 태영호 징계 대통령실 손 탔나? 등 + 보너스 트랙

1832

6614.윤석열 입에서 나온 '골병' 그 황당함/ 경제 끝났네! 마이너스 성장?/ 오염수를 '처리수'로, 일본 오더? 등 + 보너스 트랙

1833

6613.조국 총선 출마해야 하는 이유/ 발끈한 한동훈 "왜 내가 퇴출 1위야?"/ 청와대에 개무시 당한 감사원 #자업자득 등 + 보너스 트랙

1834

6612.무자격자 그만 내려오라/ 아사리판 국정운영 백태/ 태영호 살리려고 김재원 중징계 등 + 본방보다 재밌는 보너스 트랙

1835

6611.최악의 내로남불/ 국무회의에서 여전한 거짓말/ 취임 1년 윤석열 망언 베스트 10 등 + 본방보다 재밌는 보너스 트랙

1836

6610.[박찬대, 양문석] 드러나는 조작 정치수사/ 일본이 진짜 노리는 것/ 회복불능의 윤석열 1년 등 + 포효한 이재명 구미 연설

1837

6609.윤석열 존재 자체가 괴담/ 무능한 자 자기홍보엔 세금 펑펑/ 문재인X조국X이재명 등 + 대구 최고위원 회의 + 이재명X홍준표

1838

6608.취임 1년 윤석열 부정평가 65%, 민주 49.1% 국힘 31.1%/ 일본 수산물 수입의 루틴 #대만 #시찰단 등 + 보너스 트랙

1839

6607.오죽했으면 CNN이 김어준 뉴스공장 보도/ 태영호 입 막느라/ 대선 때 유사노조 등 + 오늘 개봉 '문재인입니다' 이창재 감독 인터뷰

1840

6606.대국민 사기 수준으로 국민 우롱한 윤석열 #후쿠시마 #과거사/ 윤석열 미국에서 14끼 혼밥 등 + 보너스 트랙

1841

6605.국민 두 번 죽인 굽신외교, 일본만 신났다!/ 엉망진창 국민의힘 벌써비대위 가나요? 등 + 윤석열에 빡친 민주당 최고위

1842

6604.판사가 김용 석방한 특별한 이유/ 정권 1년만에 운명 다했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김준형, 김민웅, 윤미향 등)

1843

6603."민주당은 진보 유튜버와 거리두기 해야한다"는 김종민 등 + 찌질함과 비열함 사이 윤석열의 만행/ ‘깨어 있는 척’ 반감 이용 등

1844

6602.윤석열의 홍익일본, 역대급 쫄보 + 민주당 개혁해야 산다 (황현선) + 보너스 트랙 (지지율 장사가 사람을 죽였다)

1845

6601.[정봉주] 태영호 말은 사실일 가능성 매우 높다/ 민주당이 유튜버랑 거리두라고? 등 + 보너스 트랙

1846

6600.낯 부끄러운 1년차 지지율/ 오염수 방류는 한일정상 의제에 없다/ 지지율에 이용된 어린이 등 + 보너스 트랙

1847

6599.무식한 3류 바보들의 1년/ 일본, 윤석열을 얼마나 무시하면 이런 짓을/ 태영호가 윤석열 퇴진 트리거 등 + 보너스 트랙

1848

6598.경제 다 말아먹었다/ 지지율 올리려고 살인까지/ 무죄인데 이성윤 징계한다는 윤석열/ 간호법도 입벌구 등 + 보너스 트랙

1849

6597.얼마나 국힘이 우습게 보였으면/ 문재인 정부가 잘했다는 여론 월등/ 언론장악 위해 집단적 실성 상태 + 보너스 트랙

1850

6596.[정청래, 양문석] 미국 일본 영업사원 이대로 두면 안된다/ 정청래가 본 박광온 등 + 경악할 용산공원 개방과 어린이날 등 보너스 트랙

1851

6595.윤석열의 망상, 환자 수준/ 일본의 뻔뻔함 #전용기/ 기득권 셀프공천/ 윤석열이 죽인 노동자 등 + 첫 이재명 박광온 최고위, 의원총회

1852

6594.윤석열 친일 옹호 망언사주 사건 터졌다 #태영호/ 노동절에 윤석열이 노동자 죽였다/ 송영길 조작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1853

6593.김건희 국정개입, 선 넘었다! 장관들에게까지/ 윤 퇴진 김건희 모교 해외동포들까지/ 깨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854

6592.윤석열 귀국 국민은 냉담/ 한국 핵무장 억제 당한 윤석열/ 한국의 추락 우연 아니다 등 + 윤석열 타도 외친 민주노총 노동절 집회 요약

1855

6591.윤석열 방미 대국민 사기, 윤석열 리스크 현실화/ 박광온 껴안은 이재명 등 + 조곤조곤 윤석열 패는 정의구현사제단 시국 기도회 광주

1856

6590.핵우산과 방사능 오염수/ 검사 영남 공천설에 미리 방어막?/ 김건희 특검과 총선 등 + 한국 정치의 개혁 방향

1857

6589.윤석열의 마지막 카드 미국 국빈방문도 안통했다 지지율 또 추락/ 졸리와 쥴리 등 + 깨알 재미 이슈 모음

1858

6588.코미디같은 '검은 반도체' 올인?/ 밑바닥 지지율 윤석열 탓인가? 국힘 탓인가?/ 왜 유독 조국에게만?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859

6587.[정봉주] 그만 내려와! 윤석열의 마이너스 외교 왜?/ 대의원제 폐지 가나요? 등 + 보너스 트랙

1860

6586.미국 "핵공유 아니다" 윤석열 또 개망신/ 한국의 이익은 뭔가요?/ 엽기적인 김건희 센티리즘 등 + 보너스 트랙

1861

6585.뭘 해도 불신의 단계로 진입한 윤석열 지지율/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현실화 등 + 박홍근 마지막 최고위원회의 등

1862

6584.쌍특검 패스트트랙 통과/ 바이든 재선에 들러리 선 윤석열/ 윤석열 우롱한 넷플릭스 등 + 보너스 트랙

1863

6583.복당 민형배 소감은?/ 김현아는요?/ 원내대표 기회주의자는 안돼! 등 + 박홍근 마지막 정책조정회의, 의원총회

1864

6582.[박찬대, 양문석] 속속 드러나는 이재명 조작수사/ 송영길 귀국 수습 전환점/ 걱정되는 윤석열 방미 등 + 나도 잡아가라 최고위원회의

1865

6581.윤석열 미국 순방은 사실상 대국민 사기극/ 이거 하나 얻어낼려고 국가 거덜낸다 등 + 보너스 트랙

1866

6580.넷플릭스의 조삼모사, 대통령이 바보라고 이것들이!/ 주어 논쟁 세계적 망신/ 러시아 기업들 멘붕 등 +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

1867

6579.돈봉투 사건 엄청나게 부풀려진 냄새가 난다/ 총선 패배의 그림자 드러우는 국민의힘 등 + 보너스 트랙

1868

6578.윤석열 출국 전 대형사고 두개 '100년 전 일"/ 한국만 낙동강 오리알 된다/ 현실을 너무 모른다 등 + 보너스 트랙

1869

6577.또 뭘 팔아먹고 올지 걱정 된다/ 송영길 전대표 귀국/ 전세 사기 시늉만? 등 + 천주교 시국미사 + 윤석열 성토장 된 최고위원회의

1870

6576.최저 지지율 박스 안에 갇힌 윤석열/ 국힘 지도부 예견된 참사 등 + 디지컬 플랫폼 정부의 심각한 문제는?

1871

6575.이번 순방은 또 무슨 사고를 치나? #윤석열리스크 + 엉망진창 국민의힘에 소환된 김건희 / 기후를 위한 아이디어 어워드 등

1872

6574.부부가 서로 깎아먹는 지지율 + [정세현] 게임 체인저 고체연료 완성?/ 개성공단이 가동 중이라고?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873

6573.[정봉주] 전쟁 개입은 탄핵 사유, 러시아 중국 격노/ 송영길은 왜?(송영길 기자회견) + 이기는 민주당 어게인 (경기도)

1874

6572.동북 아시아의 또 라이, 감당 되겠니?/ 국힘 김현아 공천 미끼 돈봉투 사건 터졌다/ 정진상 석방이 의미하는 것 등 + 보너스 트랙

1875

6571.김건희 1년치가 김정숙 5년치 넘었다/ 들불처럼 번지는 퇴진 요구/ 민주당 원내대표는 누구? 등 + 보너스 트랙

1876

6570.윤석열 이젠 파병도 할 태세/ 미국 국빈 초청의 댓가가 포탄 지원/ 악에 받친 연설, 윤석열의 뇌구조 등 + 보너스 트랙

1877

6569.누구한테 사기꾼이래?/ 태영호 따위가 건드린 김구 선생/ 국힘, 전광훈과의 거리두기는 쇼?등 + 보너스 트랙

1878

6568.[정청래, 양문석] 이정근 사건/ 김태효 해임 거부? / 급격히 추락하는 윤석열 국힘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1879

6567.김태효와 윤석열의 특수 관계/ 전기차 보조금 선방? 욕이 나온다/ 배우자 포럼 vs 특검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880

6566.윤석열 만든 1인자는 누구?/ 검찰 김 빼버린 이재명/ 드디어 여론조사 때인 찌질이 등 + 보너스 트랙

1881

6565.김건희 개고기, 정대택 충격 증언/ 국민 마음 이미 떠났다/ 일본과 다른 독일 클라스 등 + 보너스 트랙

1882

6564.너무도 위험한 셀프 왕따, 외교는 없다/ 경제 폭망 또 기록 갱신/ 윤석열 세월호 메시지 안냈다 등 + 보너스 트랙

1883

6563.식물 대통령, 식물 여당, 김건희만 욕심 채우기/ 검찰과 이정근의 거래?등 + 이재명 대표 사과한 최고위원회의

1884

6562.똥파리의 신포도 이론 #신경민/ 김건희가 국격을 말해?등 + 위기를 위기로 만드는 윤석열 / 국힘 지지층도 손절, 유승민의 윤석열 등

1885

6561.지지율 27% 심리적 탄핵의 시작/ 검찰 캐비넷은 곶감 등 + 명쾌해지는 이해찬 대표 강연

1886

6560.본진 털리는 윤석열/ 도둑들과 '협의'한다는 세계적 호구 등 + 박원순 시장을 믿는 사람들 + 촛불 하이라이트

1887

6559.[정봉주] 회생불능 상태로 가는 윤석열, 지지율이 다급하셨어요?/ 안보실만 도청했을까? 등 + 이기는 민주당 광주 편

1888

6558.홍준표를 자른 힘은 윤석열/ 한국 대통령이 사건 축소/ 천주교 이어 불교도 부산대 이어 경북대도 나섰다 등 + 보너스트랙

1889

6557.김건희의 개고기 타령 역겨운 이유/ 한동훈 정순신 입장 바꿔봐/ 폭탄주 20잔 마셨다 등 + 윤석열에 분노한 최고위원회의

1890

6556.짙어지는 김태효 스파이 의혹/ 사실로 드러나는 도청 내용/ IAEA 일본 방사능 오염수 보고서 보도는 가짜 등 + 보너스 트랙

1891

6555.아사리판 국민의힘 "전광훈에게 약점?"/ IMF "세계 경제 깎아먹는 한국"/ 믿거나 말거나 막 던지기 등 + 보너스 트랙

1892

6554.[전문가 출격] 소름끼치는 미국의 도청 이야기 (김병기, 박찬대, 양문석) + 분노의 사자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893

6553.윤석열과 하루 5~6번 독대 김태효 스파이설/ 인간에 대한 예의 등 + 보너스 트랙

1894

6552."도청 안하신 거잖아요 형님" 이런 xx들/ 윤석열 부정평가 천하통일 등 + 이재명 외신 기자회견 등

1895

6551.국힘 닥쳐오는 엄청난 위기감 #지지율 #검사공천/ 윤석열 한덕수 세트로 환장 발언/ 김진태 황당 기자회견 등 + 보너스트랙

1896

6550.관종과 조폭/ 정말 할 말 없게 만드는 도청 당한 자의 반응/ 똥파리가 문제다/ 이런 막가파가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1897

6549.미국의 도청엔 굽신굽신, 부산 횟집 앞에선 위풍당당/ 국힘 지지율 떨어지자 정책으로 전환? 등 + 윤석열에 격분한 최고위원회의

1898

6548.부산에 나타난 조폭/ 성남 시민의 후회/ 청와대 개방 1년도 안돼서 망했다 등 + 양곡관리법 당신이 모르는 진실

1899

6547.쫄보 윤석열의 허세! 간호사법도 거부권?/ 한국만 나쁜 경제, 동아시아 꼴찌 등 + 포스코가 빌런인 이유 / 윤석열의 학폭 대책 등

1900

6546.윤석열 좀 알고나 씨부려라/ 핵에 미 친 자들, 나라 망할 소리/ 기록 갱신 정권 등 + 4.3은 통일과 자주독립(추미애 출격)

1901

6545.[정봉주] 시시각각 다가오는 탄핵의 그림자, 버틸 수 있을까?/ 보수층도 등 돌렸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902

6544.윤석열 총선 폭망 예고하는 오늘 자 여론조사 몰아보기/ 일본 앞잡이 클라스, 해군 먹는 물 방사능? 등 + 보너스 트랙

1903

6543.커지는 윤석열 퇴진 목소리/ 조국 비난했던 관종들이 하는 짓 #천인공노/ 한동훈 여전한 중2병 등 + 광주 간 민주당 지도부

1904

6542.충격! 독도는 우리 땅이 절대 아님 #김앤장총리/ 박찬대 뉴스타파 보도/ 윤석열류 종특 "우리 끼리만" 등 + 보너스 트랙

1905

6541.검찰이 보여주지 못하는 그 부분 #진술번복/ 블랙핑크의 YG와 김건희 상관 관계/ 최순실과 정경심 등 + 보너스 트랙

1906

6540.[정청래, 양문석] 명언제조기 정청래/ 제주 버리고 대구경북 택한 윤석열/ 원팀 향해가는 민주당 등 + 들을만한 보너스 트랙 몇개

1907

6539.거부권 자충수 둔 윤석열 그리고 조수진, 진중권/ 무능의 돌덩어리 치우자/ 멘토 신평도 숙청? 등 + 이재명 빵 터진 최고위원회의

1908

6538.김건희 '센터' 논란, 숫자로 보니/ 윤석열에 대한 국민의 거부권/ 부자 감세의 비극적 결말 등 + 보너스 트랙

1909

6537.안해욱 돌풍 어디까지?/ 중국에 일본에 할 말하네/ 노동 한 번 안해본 것들이 등 + 보너스 트랙

1910

6536.블랙핑크 핑계로 김성한 때려잡기/ 대구를 얻고 전국을 잃다 / 윤석열이 서북청년단이다 등 + 대정부 질문 (한덕수, 한동훈)

1911

6535.지지율 떨어지면 서문시장 찾기, 극우결집만?/ 괴담이라고? 어디까지 퍼준? 등 (feat 송기호) + 제주 문재인/ 제주 최고위원회의

1912

6534.놀라운 한동훈의 인성/ 오염수 방류 한국인 이해시키겠다는 윤석열 등 + 세계적 조롱거리 된 노동정책

1913

6533.블랙핑크는 핑계? 내부 파워게임 심각 / 최민희 반대한 속사정 등 + 이명박 재평가 시도? / 윤석열이 싫다면 여기에 투자하라 등

1914

6532.[박찬대, 김병기, 양문석] 민주당에게 송갑석이란?/ 윤석열 총체적 난국 #지지율급락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915

6531.[정봉주] 시스템 붕괴된 외교, 명백한 탄핵 사유도 등장 #독도/ 총선 필승 전략으로 가자~ 등 + 보너스 트랙

1916

6530.끝없는 추락 지지율 30% 턱걸이 전지역 부정평가 올킬/ 박영수 압수수색?/ 시장실 CCTV는 진짜 등 + 보너스 트랙

1917

6529.정의당은 끝났다/ 자격 없는 자의 사돈남말 #유체이탈/ 서민들 못살겠다 아우성 등 + 송갑석 처음 나온 최고위원회의

1918

6528.윤떡순씨의 내수 전략 / 이러다 독도 큰일 나겠다/ 국민들 들고 일어난다 엄청난 시국선언 릴레이 등 + 보너스 트랙

1919

6527.업무보고 하루에 1억, 누구에게 갔나?/ 김성한 사퇴 김건희 라인의 승리?/ 조국의 죽창가가 맞았다 등 + 보너스 트랙

1920

6526.조응천 류의 비열함/ 일본에게 양심은 없다/ 남욱의 놀라운 기억력, 유동규의 포르쉐 등 + 보너스 트랙

1921

6525.순식간에 망가졌다/ 국회 관람 온 일국의 중2병/ 일본의 목표는 독도/ 이동관 아들 조폭? 등 + 보너스 트랙

1922

6524.동북 아시아의 끔찍한 미래를 예고한 친일 꼬붕왜교, 제2 외교부인 통일부 전 장관 정세현의 분노 등 + 조작수사 분노한 민주당 등

1923

6523.민주당 지지율 55% 넘었다/ 사이코패스의 눈물/ 그 비서, 코레일유통 사장으로 등 + 김민석 신임 정책위의장 + 정세현 나주 강연

1924

6522.안중근 유묵을 그렇게 해석하는 토착왜구/ 결정적 진술 빼버린 검찰/ 거부권 행사하면 더 좋다 등 + 보너스 트랙

1925

6521.주말 휴일에 쏟아지는 검찰발 보도/ 한동훈 탄핵 사유 넘친다/ 이재명 때리면 지지율 올라가냐? 등 + 유시민 광주 강연

1926

6520.간첩은 조작된다/ 3억 매수 유죄라면 40억 김건희는?/ 복지 개념도 모르는 윤석열 등 + 차기정부 산업정책 (지역)

1927

6519.민주당 정당 지지율 올킬/ 일본은 거론, 한국은 항의 안해 등 + 진중권 아류 조정훈/ IPCC의 경고 무시하는 윤석열 정부 등

1928

6518.[정청래, 양문석] 무능 매국 정권의 필연적 위기/ 50% 넘은 민주당 지지율 등 + 촛불 하이라이트

1929

6517.[정봉주] 철학적으로 윤석열 꾸짖은 정봉주/ 매국 외교도 천공 뜻?/ 정치검사의 허무한 결론 등 + 굴욕외교규탄대회 (ft. 이재명)

1930

6516.혹 때려다 혹 붙인 한동훈, 반드시 탄핵해야/ 숫자로 본 망해가는 대한민국 등 + 찾아가는 국민보고회 (울산)

1931

6515.윤석열 3대 루틴, 노조-간첩-이재명/ 일본에 놀아난 윤석열/ 정말 비교되는 유능 vs 무능 등 + 보너스 트랙

1932

6514.검수완박 합헌, 한동훈 탄핵해야(ft.민형배)/ '일본산 멍게' 했니? 안했니?/ 조작수사 드러난 검사 탄핵해야 등 + 보너스 트랙

1933

6513.머리 없는 대통령 국가적 재앙/ 일국의 중2병 장관 근황/ 다시 한일전 돼가는 총선 등 + 보너스 트랙

1934

6512.일본에서 술 마시기 자랑한 윤석열/ 우리는 당신이 정말 부끄럽다/ 쏟아지는 윤석열 퇴진 요구 등 + 보너스 트랙

1935

6511.[최민희 막방] 보수층도 등 돌렸다/ 엮어 엮어 겨우 기소 등 + 최고위, 검찰 기소에 빡친 이재명 대표 뭐라고 했을까?

1936

6510.윤석열 퇴진의 서막이 올랐다/ 머리는 비었는데 고집은 세다/ 경제는 어쩔거야? 등 + 보너스 트랙

1937

6509.민주당 지지율 50% 넘는 여론조사도, 국힘 폭망/ 정치 검사란 놈들/ 국민 손가락질은 안보고 나대는 정권 등 + 보너스 트랙

1938

6508.독도, 누가 거짓말하나?/ 일본인 마음 얻는데 성공? 헐/ 불 붙는 윤석열 퇴진 운동 등 + 민주당 한일 정상회담 평가 긴급 좌담회

1939

6507.윤석열과 국힘 지지율 폭락/ 자국 국민도 설득 못하면서/ 증거없는 여론 선동 수사 드러났다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940

6506.김건희 환대하는 척, 뒤에서 욕한 일본/ 외투에 1억 숨기기, 거짓말도 머리가 좋아야 등 + 전두환 손자/ 한국형 IRA 등

1941

6505.매국 윤석열 부정평가 5% 폭등/ 친명과 친낙의 차이 등 + [노영희, 이상민] 이인규의 도발 등

1942

6504.[김남국, 박찬대, 양문석] 윤석열 정권의 명운/ 걱정 마! 이재명은 강하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쎄다 김민석 연설)

1943

6503.[정봉주] 스스로 탄핵의 동굴로 기어들어간 윤석열/ 총선 정국 돌입, 민주당 어떻게 해야할까? + 굴욕외교 규탄대회 (이재명)

1944

6502.일본이 윤석열에게 '독도'를 언급했다는데 왜 숨길까?/ 윤석열이 주도한 노동시간도 실패 등 + 보너스 트랙

1945

6501.해고 직전 남편과 영업사원 맞벌이 하겠다는 김건희 ㅋ/ 윤석열 부정평가 급등/ 간첩조작 또 등장 등 + 보너스 트랙

1946

6500.본국으로 간 윤서겨루상, 돌아오지마라/ 난리난 전두환 손자의 폭로 그리고 윤두환 등 + 보너스 트랙

1947

6499.지지율 압도하는 이재명과 민주당/ 여보~ 일본은 처음이지?/ 입 쩍 벌어지는 대통실 평균 재산 등 + 보너스 트랙

1948

6498.주 69시간 철회 안한다/ 윤석열에게 정치는 장난?/ 일본인보다 더 일본놈/ 50억 클럽과 유동규 등 + 보너스 트랙

1949

6497.무능한 자들은 입만 살아있다/ 친문이지만 이재명 퇴진 반대/ 유동규의 횡설수설 등 + 최고위원회의

1950

6496.독도 예산도 안썼다/ 윤석열의 대 위기/ 건진법사 직접 찾아가 자제 부탁하는 이유가?등 + 보너스 트랙

1951

6495.형수님 소환하고 무혐의 소문 파다! 김건희 허락?/ 대 중국 무역적자는 소리없는 보복/ 총선 전 분당 예정된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1952

6494.속 보이는 법 개정 #부동시/ 매국노 윤석열 지지율 폭락/ 일본이 노리는 것은 독도/ 저주는 날린 자에게 되돌아간다 등 + 보너스트랙

1953

6493.일본의 윤석열 유린/ 박근혜의 전철 밟는 윤석열/ 이재명의 정면 돌파 등 + 최민희 칼럼 + 최고위원회의 이재명 대표는 무슨 말?

1954

6492.오늘이 1년전 대선 투표일이라면 대통령은 누구?/ 검찰 멤버 70여명 꽂았다 등 + 이기는 민주당 Again 부산편

1955

6491.김건희에게 2억 협찬한 그 기업 왜?/ 가짜 노조 조작사건 등 + 국힘 청년들의 분노, 지지층도 윤석열 버렸다 등

1956

6490.[노영희, 이상민] 검찰이 죽인 사람을 이재명 악마화에 이용하는 자들 등 + 이재명 시청 앞 연설 + 촛불 하이라이트

1957

6489.[정봉주] 겨우 이긴 김기현, 대통령실만 30명 출마설/ 민주당 지지층 10명 중 9명 이재명 사수 등 + 정청래, 박찬대 광주 연설

1958

6488.검찰의 인간 사냥, 벌써 몇번째?/ 중국 이어 베트남까지 말아먹기?/ 지소미아 조공 들고 일본으로 등 + 경기 당원보고회 하이라이트

1959

6487.윤석열은 해고다/ 윤석열 독도도 팔아먹을 기세/ JMS 검사/ 이대로면 한국은 후진국 전락 등 + 이재명 대표 울먹인 최고위원회의

1960

6486.뇌물 증거로 등장한 카카오페이/ 등장곡이 장송곡/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1961

6485.찬성 8인 누구?/ 라스푸틴과 천공/ 김건희 불법업체 통해 주가조작/ 20년만에 대만에 역전당한 한국 등 + 보너스 트랙

1962

6484.김기현 당선을 축하하는 이유/ 자발적 친일파들/ 윤석열 조롱하는 일본 등 + 보너스 트랙

1963

6483.일본놈 윤석열 다음 목표는 지소미아/ 유시민 이재명에게 힘이 되는 조언/ 윤석열 역대급 비리검사로 남을 것 등 + 보너스 트랙

1964

6482.윤석열, 기시다 윤허 받으러 16일에 일본 간다/ 과로사 심각성 모르네/ 모자란 김기현 대신 선거운동한 대통령실 + 보너스 트랙

1965

6481.김건희의 백치미, 무식의 부창부수/ 납세 독려 윤석열 김건희는 체납/ 무르익는 국힘 분당/ 검사가 망해먹는 나라 등 + 보너스 트랙

1966

6480.탄핵이 가까워진다/ 삼전도의 굴욕은 명분이라도 있었다/ 갈라치기 세력이 있다/ 민주당 당원 가입 폭발 등 + 보너스 트랙

1967

6479.계묘국치일, 윤석열 나라를 팔아먹다/ 공천권 두고 벌이는 수박의 반란 등 + '삼전도 굴욕' 이야기 나온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968

6478.일베의 정치권 진출/ 파면 팔수록 김기현 부동산 비리/ 그리스 참사와 이상민 등 + 환경빌런 챗GPT? / 틱톡 사용 금지 등

1969

6477.이재명 대표직 유지해야 지지층 84.9%/ 이낙연 영구제명 청원한 이유 등 + 윤석열은 죽어도 모를 공공복지 지출과 국가의 역할

1970

6476.[노영희, 이상민] 황교안 성대모사만으로도 힐링되는 시사토크 + 촛불 하이라이트 (윤미향 등)

1971

6475.[정봉주] 민주당 내분, 결국 컷오프 문제?/ 누가 먼저 탈당하나? 윤석열이냐 안철수냐 등 + 보너스 트랙

1972

6474.학폭 기록 삭제됐다고?/ 대가성 증거까지 있는데? 무혐의/ 쓰담쓰담 미국 칭찬 받은 푸들/ 이승만 바로 알기 등 + 보너스 트랙

1973

6473.검폭과 학폭은 같다/ 김기현 당선되면 또 비대위/ 비명계, 유다가 될 것인가? 등 + 최민희 칼럼 + 법원 출석 전 최고위원회의

1974

6472.김건희 후원금은 3자뇌물죄의 표본/ 윤석열 3.1절 기념사는 퇴임사/ 일장기 단 윤 지지자/ 무능의 끝장 등 + 보너스 트랙

1975

6471.윤석열 부정평가 다시 60%대, 민주 지지율 오히려 상승/ 천공이 뉴욕엔 간 이유 나왔다? 등 + 보너스 트랙

1976

6470.조상들이 통탄할 친일파의 나라/ 내부총질은 불치병이다/ 한동훈, 정순신을 몰랐다고? 등 + 보너스 트랙

1977

6469.역풍과 태풍/ 진흙탕 싸움 국힘 전대/ 진상들 한동훈 정순신/ 기득권의 사냥개가 누린 기득권 등 + 보너스 트랙

1978

6468.가부도 밝히지 못하는 수박들/ 정순신, 딱 조국만큼만 수사해라/ 윤석열 사실상 지명해놓고 등 + 보너스 트랙

1979

6467.현존하는 매국노, 그것도 대통령/ 환타지에 아이유 등장시킨 일베 등 + 김성환, 김남국이 말하는 민주당 상황

1980

6466.윤석열과 내통한 38명의 수박들/ 윤석열이 정순신 임명 지시해놓고 불쾌감?등 + 이재명 대표 신상 발언 등 보너스 트랙

1981

6465.정순신 아들 학폭 사건/ 검사는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982

6464.[김민석] 체포동의안 이후의 정국 + 정청래, 서영교 부산 발언 + [김진향 강연] 한반도 전쟁 위기 (2)

1983

6463.점입가경 김기현 땅투기/ 정치 검사 탄핵해야 정치질 못한다 등 + 이재명 때리려다 끌려나온 김건희와 천공 등

1984

6462.[정청래, 양문석] 주가조작송 열풍/ 체포동의안 압도적 부결/ 무능한 자의 거부권 등 + 촛불 하이라이트(김남국, 장경태, 강득구 등)

1985

6461.[정봉주] 권력 갖고 장난치는 깡패들/ 안,천 누가 결선에? 등 + [김진향 강연] 한반도 전쟁 위기 (1)

1986

6460.천공, 관저 방문 했네 했어/ 판사 가스라이팅/ 막장 드라마 이제는 막을 내리게 하자 등 + 용혜인 체포동의안 반대 이유 등

1987

6459.상반된 두 검사의 길, 윤석열 vs 임은정/ 수준이 너무 떨어져 재밌는 국힘 전당대회/ 보육예산 삭감해놓고 등 + 보너스 트랙

1988

6458.여론조사 정상적으로 돌렸더니 반전! 그간 사기친거야?/ 이복현의 증거 한톨, 윤석열의 10원 한장 등 + 보너스 트랙

1989

6457.'검폭' 윤석열, 법도 몰라!/ 투기 의혹에 김기현 흔들/ 김건희 듣던대로 XX구만 등 + 이재명 대표 기자회견 실황

1990

6456.외교 국방 호구, 이란의 경고/ 설훈도 "체포동의안 압도적 부결"/ 윤석열 "집에 오면 우주가 생각 나" 등 + 보너스 트랙

1991

6455.김기현 토착비리 더 있다 #강백신/ 북한의 윤석열 무시/ 정치 언어로 쓴 구속영장 청구서 등 + "깡패정권" 나온 최고위원회의

1992

6454.민주당 99%는 원팀, 1% 내부총질만 보도하는 언론/ 얄팍한 지지율 올리기/ 바이든으로 들었다 등 + 보너스 트랙

1993

6453.낙하산 인사 안한다던 윤석열, 거짓말도 이 정도면 병! #이팔성/ 이 정도는 해야 검사공화국이지 등 + 보너스 트랙

1994

6452.소주 한병 6천원, 자살대책은 번개탄 생산 금지/ 영장 속 윤석열 저격한 검사/ 내용도 모르고 입만 살아서 등 + 보너스 트랙

1995

6451.김기현의 KTX 부동산 리스크/ 체포동의안 압도적 부결/ 북한에 무시당하는 윤석열 등 + 최고위원회의

1996

6450.서울 한복판에서 기미가요, 이걸 해내는 윤석열/ 아슬아슬 천공 등 + 최민희 칼럼 + 이준석계 맹활약 당황한 윤핵관, 망신 당한 박지현

1997

6449.당에 업혀가는 윤석열 지지율/ 있는 X이 더 한다 등 + 긴급 연석회의 김민석 의원 발언(필청) + [정세현] 김주애는 후계자다

1998

6448.[안해욱] 대가리가 깨져도 김건희는 쥴리, 안깐 거 더 있다 + [배꼽주의] 성대모사의 끝을 보여준 이상민 , 황교안, 안철수 등

1999

6447.[정봉주] 대장동 1타강사 봉도사의 호언장담 #구속영장/ 짠하다 국힘 권력장악만... 등 + 집중 촛불 하이라이트

2000

6446.구속영장 조작 딱 걸린 검찰/ 이재명의 무시무시한 경고 "5년짜리가"/ 한국 또 꼴찌 등 + 보너스 트랙

2001

6445.권오수는 왜 김건희를 밀어줬을까?/ 지지율 하락하자 말 바뀐 윤석열 등 + 검사독재 규탄대회 실황

2002

6444.코미디가 돼버린 구속영장 청구, 검찰만 다큐/ 태영호 북송 추진/ 난장판 국힘 전당대회 등 + 가수 리아 인터뷰 + 보너스 트랙

2003

6443.윤핵관은 원균, 윤석열은 선조?/ 김학의 사건 처음 덮었던 윤석열 등 + 구속영장 청구 긴급 최고위원회의

2004

6442.김건희 수사하지 말라는 윤석열의 가이드라인/ 이 죽일넘의 무능/ 언플의 끝판왕 검찰 해체해야 등 + 보너스 트랙

2005

6441.비선 천공의 그림자 밟히나/ 검찰 논리면 김건희는 체포대상/ 서민 지갑 탈탈/ 탄핵 발언의 역풍 등 + 보너스 트랙

2006

6440.곽상도 무죄에 한마디도 못하는 대장동 공범 윤석열/ 판결문에 김건희 37번 등장, 이래도 수사안해? 등 + 보너스 트랙

2007

6439.다시 부정평가 60%대 돌입, 회복 불가 국면/ 탄핵의 공범들, 쇼하네!/ 정의당이 망한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2008

6438.사실상 전부 무죄, 판사가 칭찬한 윤미향/ 대장동 특검 부산저축은행부터/ 답정너 영장청구, 망나니짓 등 + 보너스 트랙

2009

6437.곽상도 무죄가 부른 대장동 특검/ 안철수가 윤석열 탄핵?/ 주가조작으로 김건희 35억 시세차익 등 + 보너스 트랙

2010

6436.국힘 당대표 경선, 친윤 대거 탈락! 윤석열 1차 망신 + 진짜 폭탄은 안철수 아니라 이준석 / 난리난 프랑스, 한국도 조만간 등

2011

6435.윤석열 지지율 거침없이 추락, TK에서도 긍정 부정 동률 + [김민웅] 100만 촛불 멀지 않았다 등 + 보너스 트랙

2012

6434.[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민주당 거침없이 간다 등 + [부승찬] 천공 육참총장 관저 출현, 이래도 거짓말인가?등

2013

6433.[정봉주] 민주당의 반격, 안팎으로 고립되는 윤석열/ 김건희 특검은 더 빨라진다/ 곽상도 무죄의 포석은? 등 + 촛불 하이라이트

2014

6432.대장동 특검 부른 곽상도 판결/ 주가조작 김건희가 결국 윤석열 발목 잡는다/ 검찰의 이재명 회술레 등 + 보너스트랙

2015

6431.곽상도 무죄보다 더 나쁜 판결은 조국 유죄 판결 그리고 후폭풍/ 검사 버릇 못버린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2016

6430.김건희 특검 찬성 여론 66%, 반대 3배 압도/ 윤석열이 자초한 이상민 탄핵/ 반감만 부른 윤석열의 개입 등 + 맘껏 작가 인터뷰

2017

6429.윤석열 지지율 6.8% 폭락, 대체 무슨 일이?/ 심상치 않은 안철수 상승세/ 한국의 적은 일본 등 + 보너스 트랙

2018

6428.이상민 탄핵 압도적 가결, 즉시 직무정지/ 가스공사 돈잔치/ 신평, 반윤되나?/ 2월 10일을 주목하라 등 + 보너스 트랙

2019

6427.안철수 윤석열 단일화 파기 그리고 토사구팽/ 패륜 조선일보/ 고민정 말을 끝까지 듣지 않은 기레기 #대법원판결 + 보너스 트랙

2020

6426.윤석열 당비 300, 당구 500/ 간신을 간신이라 하지/ 김건희와 한동훈/ 이재명 만물설 등 + 대정부 질문 하이라이트

2021

6425.판사도 공범, 조국 황당 판결 3가지 #인민재판/ 천공 관저 목격담 제보/ 이재명 대장동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면 등 + 보너스 트랙

2022

6424.이재명 지켜야 민주당도 있다/ 사람 vs 짐승/ 안철수 되면 신당 창당한다는 윤석열 측 등 + 대정부 질문 (정청래,고민정,박성준)

2023

6423.국가 지도자 면모 보여준 이재명, 민주당 일어섰다!/ 아사리판 국민의힘 등 + 장외집회 이후 첫 최고위원회의

2024

6422.다시 20%대 코앞 윤석열 지지율/ 민주주의 순위 8단계 하락, 일본에 역전당했다 등 + 트렌드 2023 + 보너스 트랙

2025

6421.이제는 안철수 숙청, 코미디인가? 잔혹극인가?등 + "손발노동" 망언 재조명 / AI 알지도 못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026

6420.[정청래, 양문석] 민주당의 반격/ 사건번호 133호 김건희는? 등 + 민주당 검사정권 규탄대회 하이라이트

2027

6419.[정봉주] 쌍방울 대북 송금의 진실, 이재명 무관/ 박용진 같은 사람 꼭 있다/ 안철수 되나 봉도사에게 물어본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2028

6418.재판이란 게 필요한가? #조국재판/ 부창부수, 제 정신이 아닌 윤 김/ 천공 차종까지 나왔다/ 쌍방울도 조작 등 + 보너스 트랙

2029

6417.일본에게 역전당한 무능함/ 낮에는 김기현 밤에는 안철수/ 박정희가 뭐길래? 1000억 더? 등 + 보너스 트랙

2030

6416.천공 게이트 터졌다 #정윤회게이트/ 물가 헬게이트 오픈/ 코미디같은 쌍방울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2031

6415.윤석열 지지율 떨어지고 안철수는 오르고 #민심이반/ 증거없는 유령같은 수사/ 한국 경제 어쩌다 이 지경? 등 + 보너스 트랙

2032

6414.'우리 기술' 작전주 맞다 이미 판결/ 2월 가스비 봤더니 핵폭탄/ 검사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 등 + 보너스 트랙

2033

6413.비명계 사라지고 비젼계?/ 가벼운 입의 댓가 #파병/ 김건희 수사 검사 유학간다/ 안철수가 되겠는데? 등 + 보너스 트랙

2034

6412.검사 독재 정권과 전면전 시작/ 코미디 같은 김기현의 거짓말 #김연경/ 유동규의 거짓말/ 지지율 떨어지자 거짓말 시작 + 보너스 트랙

2035

6411.드디어 장외투쟁 간다/ 윤석열이 쥐는 힘만큼 보수 분열이 시작됐다/ 김건희 갈 곳은 검찰청 등 + 보너스 트랙

2036

6410.체포동의안? 택도 없다/ 쭉쭉 빠지는 윤석열 지지율, 곧 다시 20%대? 등 + 보너스 트랙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

2037

6409.이재명 "정치검찰 드루와 드루와" /억울한 이재명의 당당함 / 김건희는요? 등 + 이재명 긴급 간담회

2038

6408.김건희 이름 드러낸 주가 조작 수사 검사, 좌천 시켜버린 윤석열 등 + 윤석열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일 등

2039

6407.김건희 수술 자국?/ 후쿠시마와 윤석열/ 가스공사는 웃었다 등 + 경악할만한 남북 관계 현 상황 (김진향)

2040

6406.[노영희, 이상민] 김건희 주가조작 처음이 아니다?/ 김건희 본격 정치 시작? 국힘 의원들 초청?등 + 보너스 트랙

2041

6405.[정봉주] 나경원 숙청은 윤석열 고립이다/ 우왕좌왕 검찰, 당황했나?작두 탄 봉도사의 신통력 등 + 보너스 트랙

2042

6404.증거없이 이재명 부르는 검찰/ 박근혜 특검 파견 검사 20명, 이재명 수사 60명/ 경제가 폭망 등 + 보너스 트랙

2043

6403.체감과 다른 윤석열 지지율 실제는 25%/ 도둑넘들 #오세훈 #한동훈/ 나경원 수사는 받고 가야지? 등 + 보너스 트랙

2044

6402.가스요금 윤석열 탓인 이유/ "천화동인1호 아무도 몰라 유동규 너라는 것"/ 일방 폭행을 쌍방으로 만든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045

6401.천공이 청와대에 갔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 일본이 봐도 신기한 윤석열/ 아직도 안나오는 대장동 증거 등 + 보너스 트랙

2046

6400.여기가 공산당이냐? 나경원 끝내 숙청/ 경제 폭망 예고편/ 서민은 죽어도 된다? 등 + 보너스 트랙

2047

6399.설 민심 "윤석열 끌끌" #난방비폭탄 #외교참사/ 국힘 흔드는 공포정치/ 다시 지지율 까먹기/ 허우적대는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2048

6398.난방비 폭탄, 뒤집어진 설 민심/ 한우도 못먹게/ 윤석열 덕에 기고만장 일본/ 사건번호 133호와 이복현 금감원장 등 + 보너스 트랙

2049

6397.여론조사 보니 민심과 반대로만 가는 윤석열/ 윤석열, 설 끝나고 보자! 작심한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사건번호 133호)

2050

6396.[정세현 1월] 윤석열 어쩌다보니 반미의 선봉에 섰다 혀를 끌끌찬 정세현 등 + 보너스 트랙

2051

6395.김건희의 구레나룻/ 이상민 사퇴해야 51.9% 필요없다 38.7%/ 검찰의 언플, 거의 쓰레기급 등 + 보너스 트랙

2052

6394.대통령실 김건희 별명은 '건희帝' 왜?/ 할 줄 아는 게 '압색' 뿐 등 + 트렌드 코리아 2023 (1)

2053

6393.삭제는 없었다 원래 없었으므로/ 증거는 없는 판사 가스라이팅 등 + 한국의 리스크는 윤석열 / 당신이 몰랐던 용혜인 이야기 등

2054

6392.[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출석 요구하면서 검찰이 한 짓/ 나경원 출마할까? 등 + [노영희, 이상민] 나경원, 딜 시작했다 등

2055

6391.[정봉주] 나경원 불출마를 확신하는 이유 #쪽집게봉도사/ 이재명의 무고함과 민주당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2056

6390.윤석열 부정평가자 10% "가벼운 입"/ 윤석열의 숨겨진 막말 2개/ 난방비, 전기요금 폭탄 등 + 보너스 트랙

2057

6389.대통령 금치산자/ 태영호 북송 추진위원회/ 막말 김미나는 유급 휴가/ 윤석열 덕에 일본은 기고만장 등 + 보너스 트랙

2058

6388.검찰, 김성태 영장에 '변호사비 대납'넣지도 못했다/ 권력 암투 속 윤석열을 버려진다 등 + 보너스 트랙

2059

6387.작심한 이성윤 "김건희 체포영장" 윤석열 빡치겠네!/ 한동훈의 그녀 배혜림 김만배에게 명품 받았다 등 + 보너스 트랙

2060

6386.부끄러워 못살겠다 '이란' 망언 파문/ 놀라운 검사들 놀이터 쌍방울/ 나경원 누르면 안철수 뜬다 등 + 이재명 망원시장, KBS 인터뷰

2061

6385.나경원 때려잡기,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여론조사는 과학이 아니라 기술/ 전언이 또 사실로 둔갑 등 + 최고위원 회의

2062

6384.외교 참사 ing...이란 그리고 탄핵 사유가 된 일본 편드는 윤석열/ 대장동 '신의 한 수' 양재식과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063

6383.김건희 가발설(재짤)/ 300억 달러 투자? 대국민사기/ 저번에는 MBC 이번에는 나경원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2064

6382.쌍방울과 이재명 연관성 전혀없다 팔수록 윤석열/ 대장동 공범들, 이재명 지시 받은 적 없다/ 김건희 대통령? + 보너스 트랙

2065

6381.나, 홀로 집에 #진윤감별사/ 내용을 알고 보면 택도 없는 검찰의 이재명 조작 수사 등 + 윤석열 정권 맹폭한 이재명

2066

6380.다시 추락하는 윤 지지율, 5.6% 폭락 여조도/ 일본 사람이 아니고서야 #강제동원 등 + 올해의 생존법 +촛불 하이라이트

2067

6379.참으로 통 큰 결단 #술통/ 검찰의 마약부검 협박 등 + RE100 대신 CF100? / 파멸 앞둔 건희 유니버스 / 온라인 심리전 등

2068

6378.[민형배] 할 말은 한다 #이재명검찰 #굿바이전 + [노영희, 이상민] 나경원 작심했다/ 대장동 파보니 이재명은 없었다 등

2069

6377.[정봉주] 나경원 결국 출마 '못'한다/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팔수록 윤석열만 나와서 이미 덮은 사건 등 + 보너스 트랙

2070

6376.이쯤되면 대장동은 클리어, 수익 언급에 이재명 없어/ 박용진 부류 원래 그런 자들/ 고시오패스들의 뇌피셜 등 + 보너스 트랙

2071

6375.녹취록 공개, 대장동 팔수록 윤석열/ 10.29 참사 윤석열 미스테리/ 김건희의 대국민 사기극 등 + 멋진 말 쏟아진 최고위원회의

2072

6374.클라스가 달랐던 이재명 신년기자회견/ 이름은 한국인 뇌는 일본인/ 멀어지는 중국, 경제는 폭망 각 등 + 보너스 트랙

2073

6373.포토라인과 포기라인/ 중국만 욕하시겠습니까?/ 조용히 준비되는 큰 거 한 방 김건희 특검 등 + 이재명 신년기자회견

2074

6372.이재명은 건재하다/ 구속영장 치면 검찰은 불리/ 광인의 안보 또oo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2075

6371.비열한 수사방식, 불송치 vs 재수사/ 정신줄 놓아버린 무개념의 윤석열/ 김만배의 로비가 말하는 것 등 + 보너스 트랙

2076

6370.이재명의 죄가 있다면 대선에서 패배한 죄/ 나경원과 김건희의 악연?/ 군과 대통령실 총체적 무능 확인 #무인기 + 보너스 트랙

2077

6369.윤석열의 나경원 모욕주기 미스테리/ 기회주의자란? 이젠 닥치고 장외투쟁/ 대장동은 이재명 사건이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2078

6368.TBS가 달아준 김어준의 날개, 놀랍다!/ 안보가 안보인다/ 이재명 검찰 출석, 김건희 수사는요? 등 + 보너스 트랙

2079

6367.전두환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가자 성남지청 앞으로! / 무인기 사태 역대급 무능 등 + 보너스 트랙

2080

6366.윤석열 지지율 새해에도 꼴찌 yuji 24%/ 한동훈의 내로남불 등 + 민변 창립자 최병모 변호사 "중대선거구제 닥쳐~"

2081

6365.성남FC 수사의 아주 사악한 의도/ 교육 민영화 이렇게 대놓고? 탄핵당할라 등 + '산업'을 붙이면 멋있는줄 아는 나르시시스트 등

2082

6364.[김종대, 노영희, 전계완] 김종대 뿔났다 비하인드 대방출 #천공/ 김만배 돈 받은 한겨레 기자 등 + 보너스 트랙

2083

6363.[정봉주] 진박과 진윤 감별의 평행이론, 마음대로 안되지?/ 민주당이 지금 할 일 #장외투쟁 등 + 보너스 트랙

2084

6362.무인기 사태, 어처구니 없는 똥볼들 "스쳤다" 등/ 결국 답은 북한과 전쟁?/ 개나소나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2085

6361.제일 상석에 앉아 술마시고 놀려고/ 윤석열 벌써 총선 패배 의식해서?/ 전장연 장애인 단체 수사에 공안부 투입 등 + 보너스 트랙

2086

6360.바이든과 기시다가 윤석열 무시하는 이유/ 청문회 중 지역구 행사 가버린 몬스터/ 지금 김건희 수사 방해 중인 윤석열 + 보너스 트랙

2087

6359.하다 하다... 나경원 고향은?/ 김건희 수사 지금도 막고 있는 윤석열/ 정치방역/ 조수진 니가 사람이냐? 등 + 보너스 트랙

2088

6358.유동규 천화동인1호 실소유주 증거 나왔다/ 무인기는 정말 왔을까? 소름 끼치는 데자뷰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2089

6357.윤석열 지지율 22% 꼴찌 마감, 지지 안해 71%/ 독수리로 무인기 잡겠다는 발상 & 군 면제율 + 이재명 그 발언 나온 최고위

2090

6356.바이든에게 이상한 놈 된 윤석열/ 이재명 당선됐다면 검찰은?/ 윤석열 닮아가는 오세훈 등 + 보너스 트랙

2091

6355.손 맞잡은 문재인 이재명/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에 윤석열 진퇴가 걸려있다/ 윤석열이 당선 9개월만에 이룬 업적 등 + 보너스 트랙

2092

6354.윤석열 지지율 다시 20%대 코앞/ 윤석열의 인성 #이메일초대/ 대통 하나 잘못 뽑아서 한반도에 전쟁이? 등 + 보너스 트랙

2093

6353. "일전 불사" 전쟁을 남의 나라 이야기하듯/ 기자는 참석도 못한 신년사 #역대급불통/ 새해 정치권 전망 등 + 부산 최고위원회의

2094

6352.주가조작 재판에 김건희 이름만 325회 등장, 이래도?/ 윤석열은 병역비리 이야기하지 마라 등 + 공연문화 활성화 방안

2095

6351.국정조사 했더니 밝혀지는 것들/ MBC 1위, JTBC 몰락 왜? 등 + 윤석열의 적은 윤석열 / 한국 인구 모두 소멸시킬 기세? 등

2096

6350.[노영희, 전계완] 윤석열이 이준석계를 쳐내는 방법/ 이상한 대통령실의 연하장 미스테리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김용민, 변희재 등)

2097

6349.[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조작 수사 검사들, 명단 공개로 응징/ 2022년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등 + 보너스 트랙

2098

6348.대통령 연하장 표절의 디테일 #쩍벌인삼 #안면거상술/ 사이코패스는 정치에도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2099

6347.상승세 끝 윤석열 지지율/ 언론장악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이준석 도우면 탈락! 등 + 2022년 마지막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2100

6346.방탄 국회? 김건희 방탄 검찰은?/ 국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통령/ 공소장은 연필로 쓰세요 등 + 보너스 트랙

2101

6345.제 2부속실 없앤 이유가 이거였어?/ 이건 사면 농단/ 제주도에 핵 배치? 등 + 보너스 트랙

2102

6344.입으로만 하는 안보 '입 안보' 윤석열 전쟁 불사?/ 육해공 모은 합참을 쪼갠 윤석열/ 예상대로 국정조사 방해 등 + 광주 검찰규탄대회

2103

6343.이재명 검찰 출석 받고 김건희 특검 콜~/ 친낙계는 역사적 죄인/ 보수 결집만 노린 사면 아닌 사면 등 + 광주 최고위원 회의

2104

6342.무인기 5대 잡자고 20대 출동, 전투기는 추락 역대급 무능/ 정청래 또 일냈다/ 재롱잔치 등 + 보너스 트랙

2105

6341.검사명단 공개는 매우 정당/ 개나 소나 출마 러시, 축제로구나/ 강.약.약.강 윤석열 등 + 호남에서 이재명 표 사이다 한사발

2106

6340.세상에! 코로나19 방역 주요국 꼴찌, 사망자수/ 우병우 김기춘까지 사면한다고?/ 이재명 검찰 나가지마 등 + 보너스 트랙

2107

6339.집권 여당이기를 포기한 정권, 예산통과 이모저모/ 윤석열의 이슈로 이슈 덮기 등 +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2108

6338.김건희 주가조작 결정적 증거 2가지 모두 나옴/ 일자리 70만개가 줄어든다 #윤석열효과 등 + 윤심 VS 유심 누가 이길까? 등

2109

6337.이재명 검찰에 출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원전 또 멈췄다 왜?등 + [정세현] 북한 정상각도 ICBM 발사 가능할까? 북한의 속내는?

2110

6336.[정청래, 양문석] 박지원 복당, 반대한 정청래 심경고백 등 + [진성준] 예산안 단독 처리 망설였던 이유

2111

6335.[정봉주] 무능한 자의 예약된 최후/ '외전의 외전'에 이어서 국힘의 당권 싸움은? + 외전의 외전 + 촛불 하이라이트

2112

6334.윤석열 지지하지 않는다 71% 이게 정상여론/ 신현영이 무슨 잘못? 의사의 분석 등 + 보너스 트랙 (이재명 빡친 최고위원회의)

2113

6333.대통령 예우받는 경찰청장, 경찰 지시받은 국무총리/ 국기문란 사건의 재발견/ 무식한 자의 외래어 남발 등 + 보너스 트랙

2114

6332.대통령실 지시인데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 김상진 배후에 누가 있나?/ 윤석열 지지 100만명 이상 지지철회 등 + 보너스 트랙

2115

6331.유동규가 받은 돈 맞구만! 결정적 증거/ 늙은 이준석 쳐내기?/ 거짓말로 노조 악마화 하기 등 + 보너스 트랙

2116

6330.이게 윤석열의 실체 , 증거인멸 오졌다/ 분향소 앞 난동 극우유튜버 김건희가 시켰나?등 + 보너스 트랙

2117

6329.윤석열과 낙하산/ 신현영 닥터카 탑승 논란 팩트체크, 무슨 잘못?/ 불리하면 삭제하는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2118

6328.섬뜩하고 이상한 조문 쇼/ 지지율만 신경쓰는 윤석열, 다시 빠진다/ 일본의 선제타격 선언에 애매한 태도 윤석열 왜? + 보너스 트랙

2119

6327.대통령 선물이 중국산? 누구 장난일까?/ 주가조작이라는 발찌 찬 김건희 부부/ 노동시간 늘려 일자리 뺏기 등 + 보너스 트랙

2120

6326.49재날 술잔 사고 잔치떡 돌린 윤석열, 싸패?/ 역대급 외교 호구, 일본 타국 공격 가능 군대 된다 등 + 보너스 트랙

2121

6325.리허설 안했다는 거짓말 들통나자 또 언론 탄압/ 민주당 단독으로 가자/ 대통령 선물이 중국산? 등 + 정청래 명언 쏟아진 최고위원 회의

2122

6324.유승민 "그러다 박근혜도 감옥갔다" 윤석열 저격 등 + 윤석열의 문재인 케어 파기 어느 정도길래?

2123

6323.윤석열과 노래방 마이크/ 역대급 투사 전현희/ 전기 가스요금 2배 인상 등 + 춥다고 일 안하는 윤석열의 노인 청년 선제 타격 등

2124

6322.[박찬대, 양문석] 대장동 검찰 수사 막혔다/ 국조와 예산, 국힘 빼고 간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2125

6321.[정봉주] 자해하는 윤석열/ 대장동은 윤석열이다 등 + 유시민 조국 "법고전 산책" 2회

2126

6320.윤석열의 공범 한동훈 지키기/ 김만배의 말에 답이 있다/ 이 시대의 악마들/ 이번엔 55년지기 등 + 보너스 트랙

2127

6319.사람이 아닌 것들의 난동/ 문케어 폐기 건강보험료 재정 때문? 김건희 7만원/ 원전은 망국의 길 등 + 보너스 트랙

2128

6318.김만배는 왜 극단적 선택을 했을까?/ 이제서야 만들어진 분향소/ 개판이네! 등 + 보너스 트랙

2129

6317.망해가는 국힘. 왜?/ ㅇㅅㄲ 진짜 독특하다/ 문재인 케어 폐기? 윤석열 죽는 길 + 보너스 트랙

2130

6316.참사 당일 윤석열의 행적이 밝혀지는게 두려워서?/ 대장동 보도 언론의 쓰레기성, 쌍방울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131

6315.김경수 사면의 꼼수/ 김어준은 그만큼 위협적 언론인/ 과로사 우려/ 주가조작 스모킹건 등 + 보너스 트랙

2132

6314.군 미필 검사들이 국방 가이드라인까지?/ 이상민이 대통령인줄? #대선불복/ 어떻게 저런 자를? 등 + 보너스 트랙

2133

6313.윤석열 지지율 다시 하락세 / 문대통령 관련 안나오자 서훈 개인 비위?/ 대장동 수사 막힌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2134

6312.집단 실성한 사이코패스 정권/ 국조와 예산안 단독으로 가라/ 김건희, 나대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역할 등 + 보너스 트랙

2135

6311.수사 받아야 하는 자가 질기게 버티고 있으니/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136

6310.지지율 상승의 착시, 대선 불복 여론 압도적 60%/ 한동훈 좋을 때 즐겨둬라 등 + 최고의 성대모사 등장 (노영희, 푸른나무)

2137

6309.김만배 앞에서 막힌 남욱 어쩔?/ 박영수 측에게 간 비자금 등 + 국힘이 윤석열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2138

6308.[정청래, 양문석] 20년 숙원사업 해결한 정청래/ 민주당 역대급으로 강해졌다 등 + 촛불 하이라이트 (강진구, 황교익 등)

2139

6307.[정봉주] 민주당보다 국힘 내분이 훨씬 더 위험하다 등 + 최민희 "한동훈 총리설?" + 대장동 비자금 박영수에게 (뉴스타파)

2140

6306.천공이 말하자 김건희가 움직였다/ 경찰국 신설이 10.29 참사 원인/ 한덕수 미스테리 등 + 유시민과 조국의 대담

2141

6305.전광훈과 윤석열/ 국힘에 총재직 생겼나?/ 대선주자 지지율 이재명 역대급 1위 사법 리스크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2142

6304.비판 언론엔 빛의 속도로 압색, 김건희는?/ 대통령의 구청 예산 삥뜯기 스킬/ 마약에 대한 집착 와~ 등 + 보너스 트랙

2143

6303.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은 검사?ㅋ/ 윤석열은 정말 참사 당일 보고 받았을까?/ 법, 돈, 거짓말 등 + 보너스 트랙

2144

6302.이상민의 유가족 회유 정황/ 국정원의 뒷조사 부활?/ 이상민 해임 찬성 55.8% 반대 34.2% 등 + 보너스 트랙

2145

6301.윤석열 vs 이재명, 마크롱/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전달?/ 국힘이 무너지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끝부분 씨알 이재명)

2146

6300.김만배 팩폭에 속수무책 남욱/ 천공 고소도 못하면서 협박은?/ 서훈 수사도 답정너 등 + 최민희 칼럼 + 보너스 트랙

2147

6299.관저 이전에 개입한 천공? 비선실세 데자뷰/ 김건희 주가조작 스모킹건 발견 7초만에/ 안한걸 안했다고 하면? 등 + 보너스 트랙

2148

6298.윤석열의 마약에 대한 엄청난 집착?/ 대장동 드러나는 진실 "이재명 모르게"/ 윤석열 6개월 전에는 등 + 보너스 트랙

2149

6297.보복수사에 장단맞춘 법원/ 지지율 올리기 노동탄압/ 이상민 사퇴는 국조와 연계할 수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2150

6296.매장량 사우디 10배 7광구 일본에 넘어간다 + 윤석열 복지의 문제점 + 스트레이트 - 검사 "마약 부검 하시죠"

2151

6295.다재다능한 천공? 윤석열이 윤석열 했네 등 + 조국 재판, 노환중 교수의 분노 + 갈라치기 심리전 말리지 않을 방법 등

2152

6294.[박찬대, 양문석] 대장동 특집,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촛불 하이라이트

2153

6293.[정봉주] 김건희 주가조작 못덮는다/ 이재명 조국 갈라치기까지 등장, 속지마 등 + 보너스 트랙

2154

6292.이 죄목으로 5년 구형?/ 이상민에 화환, 악마짓/ 김건희 공소시효 1년 넘게 남았다 등 + 보너스 트랙

2155

6291.이불이 귀국했다! 홑이불일지 담요일지/ 윤석열 논리면 윤석열도 처벌 #직권남용 등 + 보너스 트랙

2156

6290.독직폭행 최종 무죄, 한동훈이 사과할 차례/ 남욱과 검찰의 부당거래/ 사과 한마디 없는 뻔뻔함 등 + 보너스 트랙

2157

6289.검찰수사 신뢰하지 않는다 60%/ 국가가 죽였다는 결정적 증거 나왔다 #인도로올려/ 그분은 유동규예요 등 + 보너스 트랙

2158

6288.그게 대통령이 할 말이냐? 깡패지!/ 쇠구슬 = 논두렁 시계/ 2014년 일을 2020년에 문서로? 등 + 보너스 트랙

2159

6287.김건희 빈곤 포르노 결국 사기극?/ 세계가 인정한 바보/ 다수당의 위엄 등 + 보너스 트랙

2160

6286.윤석열의 입방정 때문에?/ 남욱 저격한 김만배 "검찰 회유로 신빙성 없다"/ 취임 200일 셀프 고립 등 + 보너스 트랙

2161

6285.개념 문소리 배우/ 무개념 김건희 정상 회담했어?/ 약정서도 없는 428억? 이게 가능해?등 + 보너스 트랙

2162

6284.새벽에 일어나 도어스테핑 준비한다는 윤석열, 입만 열면 거짓말!/ 이재명만큼만 해라!/ 일본 망해야 등 + 보너스 트랙

2163

6283.대통령 놀이에 푹 빠진 윤석열/ 이상민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이재명 "얼마든지 털어봐라" 자신감 등 + 보너스 트랙

2164

6282.국정조사에 천공이 나온다?/ 윤석열을 더 망가뜨리는 윤핵관 등 + 예산전쟁 2 + 촛불 하이라이트 등

2165

6281.검찰 여론전 대실패, 국민은 알고 있다 #여론조사/ 대통령실에 초부자 등 + 이유 있는 글로벌 찐따, 그 문제 짚지 않는 언론 등

2166

6280.[정청래, 양문석] 차라리 땅굴을 파고 다녀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등 + 알릴레오 출연 이재명

2167

6279.[정봉주] 조용한 분열 시작된 국힘, 고립되는 윤석열/ 들썩인다는 수박과 이낙연 복귀설 등 + 민주당 당원존 정봉주 강연

2168

6278.윤석열 덕? MBC 월드컵 중계와 뉴스 시청률 1위/ 윤석열 술먹고 페북했나?/ 대검 빼자? 등 + 보너스 트랙

2169

6277.윤석열 전대통령?/ 얼마나 성과가 없었으면 그걸?/ 민형배 인터뷰/ 이 엄청난 막말 #80세 등 + 보너스 트랙

2170

6276.김건희, 경호 로봇도 손댄거야?/ 동네 바보형 KBS의 황당 단독/ 탄핵당할까봐 여론조사 손 봐? 등 + 보너스 트랙

2171

6275.좀스런 윤석열과 기레기/ 끝나가던 재판 장기화, 의도는 명백/ 사과요구하는데 '돈' 준다 안준다 등 + 보너스 트랙

2172

6274.YTN 인수 유력 한국경제 사장은 윤석열 충암고 동창/ 드디어 대통령실 때리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2173

6273.윤석열에게 버거웠던 쇼통, 결국 선택은 독재?/ 얼떨결에 윤석열과 김만배 다시 소환한 남욱 등 + 뉴스타파 정진상 구속영장 분석

2174

6272.대통령 깜이 안되는 자의 역대급 생떼/ 기자회견 유족의 일성 "윤석열 사과하라"/ 답정너 대장동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2175

6271.윤석열 조종하는 천공의 정체/ 김건희 눈동자가 말해줬다/ 더욱 짙어지는 마약단속 의혹 등 + 보너스 트랙

2176

6270.김건희 수사팀까지 동원된 정치탄압 수사/ 참 아쉬운 윤석열의 도어스테핑 중단/ 점점 불어나는 윤석열 퇴진 촛불 등 + 보너스 트랙

2177

6269.스스로 빠진 언론 탄압 프레임, 윤석열 급기야.../ 이재명 수사가 얼마나 황당한 것이냐면 등 + 최민희 칼럼 + 최고위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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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8.NBS에 이어 갤럽도 확인 사살, 도로 20%대 임기 가능?등 + 나경원 등판시킨 윤석열 정부 / 무엇으로도 감출 수 없는 찌질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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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7.군경도 지휘, 누가 차지철인가?+ 외교참사에 정세현 장관 뿔났다 + 보너스 트랙 MBC 스트레이트 '천공의 실체'

2180

6266.[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민주당 장외투쟁 가나?/ 초조해진 검찰의 무리수 등 + 보너스 트랙 - 윤석열 퇴진 촛불 하이라이트

2181

6265.[정봉주] 윤석열에 분노의 수준을 넘어 임계점/ 외교는 엉망, 수사는 조작 등 + 보너스 트랙

2182

6264.막장으로 가는 윤석열 MBC 탄압/ 턱없이 많은 관저 리모델링 비용 이제 이해되네/ 국힘 비대위의 꼬라지 등 + 보너스 트랙

2183

6263.외교 다녀와 지지율 다시 20%대 추락/ 조명까지 대동한 빈곤 포르노/ 피의자된 이상민, 사퇴안하냐? 등 + 보너스 트랙

2184

6262.기동대 요청 묵살한 건 서울청, 새로운 국면 돌입/ 외교참사의 이정표 세웠다/ 검찰, 나무위키 보고 공소장 등 + 조국 인터뷰

2185

6261.20분기 연속 1위 방송을 내친다고?/ CCTV가 있는데 없다고? 가관이다/ 다 살릴 수 있었다 등 + 보너스 트랙

2186

6260.예상대로 윤석열 패싱/ 관종 외교 보여준 김건희/ 중국에 발리고 일본에 이용당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187

6259.차지철 소환한 경호처/ 이상민 악랄한 말 바꾸기/ 윤석열, 전기차는 언급도 못했다 등 + 보너스 트랙

2188

6258.윤석열이 따로 부른 기레기, 기사 보니/ 김건희의 독자 행보, 엄청난 외교 결례인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2189

6257.윤석열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 무협지 쓰는 검찰 작가님들/ 이상민 구속해야 등 + 보너스 트랙

2190

6256.미국 일본의 행동대장이 되어 러시아 중국 건드린 윤석열/ 천박함의 끝은 어디까지 등 + 보너스 트랙

2191

6255.하늘에서 뚝 떨어진 428억, 무협지보다도 못한 검찰/ 이게 외교냐 부끄러움은 우리 몫 등 + 보너스 트랙

2192

6254.대장동, 이재명의 반격 초조해진 검찰/ 긍정의 2배인 부정 평가 압도 여론조사 등 + 10.29 참사 극복법 심리적 치료 등

2193

6253.이상민 툭치고 떠난 윤석열 왜?/ IRA 물 건너갔다 설레발은/ 민주당의 뜨거운 맛 등 + 세계적 비웃음거리 된 윤석열 김건희 등

2194

6252.[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이게 나라냐? 무너진 시스템/ 민주당이 강해졌어요~ 등 + 보너스 트랙

2195

6251.[정봉주] MBC 탑승 거부는 윤석열 최악의 자충수/ 대장동 수사 당황하는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2196

6250.이런 것이 진짜 탄핵 사안 #MBC탄압/ 자중지란 시작된 국힘/ 산으로 가는 10.29 참사 수사 등 + 보너스 트랙

2197

6249.변호인 없이 검찰 조사 받고 입장 바꾼 대장동 3인방/ 소방은 건드리지 마라!/ 그짓을 또하네? #공안몰이 등 + 보너스 트랙

2198

6248.MBC에 보복한 윤석열, 이러다 망하더라/ 윤석열 6개월 부정여론 60% 박스권/ 민주당 20명 "윤석열 퇴진" 등 + 보너스 트랙

2199

6247.이삿짐 센터된 경호처와 김건희의 거짓말/ 구중궁궐 만찬 정치하다 망한다 / 관종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2200

6246.이재명 연관성 찾지도 못했다/ 앞에선 "죄송하다" 뒤에선 "웃기고 있네" 참사8적/ 행안부는 압색 제외? 등 + 보너스 트랙

2201

6245.희생자 명단 못밝히는 이유가?/ 박영수 키즈들이 수사하는 대장동/ 황당 음모론들 등 + 보너스 트랙

2202

6244.역대급 막말 한동훈 탄핵감/ 윤석열 격노 쇼/ 일본 국방부 장관 이종섭/ 내 누나가 질병청장 등 + 진성준 사이다 등 보너스 트랙

2203

6243.점입가경 윤석열 청담동 게이트/ 그날 이상민 행적이 수상하다/ 풍산개 논란의 진실은? 등 + 보너스 트랙

2204

6242.마약 단속이 더 중요했다/ 용산경찰서로 책임 미는 대통령실/ 기어코 전범기에 우리 군 경례 등 + 보너스 트랙

2205

6241.직접 사과못하는 윤석열 왜?/ 대통령실 이전 때문에 벌어진 일 등 + 분노한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2206

6240.윤석열 멘토 김건희 측근의 망언은 어쩔건데/ 윤석열 넥타이가 이상하다 등 + 대국민 사기 윤석열의 청년정책과 예고됐던 참사 등

2207

6239.정권 말기 레임덕의 징후들/ 기자들에게 알리고 마약 수사? 등 + 책임 회피하고 마녀사냥 / 10만 명도 감당 못 하는데 어떻게 등

2208

6238.이태원 참사 정부 책임 73.1%/ 다시 20%대로 떨어진 윤석열 지지율 + 딱 기다려 이제는 진상규명 + 1029참사 추모집회

2209

6237.[정봉주] 윤석열이 경험해보지 못한 위기감/ 방아쇠가 당겨졌다 등 + 보너스 트랙

2210

6236.마약 단속이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는 이유/ 윤석열이 지시한 사람은 누구? 보고받은 거 맞아? 등 + 보너스 트랙

2211

6235.들고 일어나는 유가족/ 애도 계엄령 실패/ 이 와중에 이해할 수 없는 김건희 행보 등 + 보너스 트랙

2212

6234.이태원 참사의 근본 원인은 대통령실 이전 확인/ 이 와중에 친일 매국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213

6233.그런 자인줄 알고도 찍은 사람들이 책임져라/ '보상'이라는 말에 숨은 악마성 등 + 보너스 트랙

2214

6232.윤석열 매일 조문이 천공의 말대로?/ 이해할 수 없는 정말 이상한 정권/ 탄핵이 두려워서 사찰부터? 등 + 보너스트랙

2215

6231.안전 시스템 무너지는데 걸린 시간 6개월/ 윤석열 후보 때 말과 국가의 존재 이유/ 감사원 조사는 가짜였다 등 + 보너스 트랙

2216

6230.파장 줄이는데만 안간힘/ 윤석열은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이상민 파면해야 등 + 보너스 트랙

2217

6229.엎친데 덮친 윤석열, 위험하다/ 이 와중에도 정치보복 혈안 등 + 보너스 트랙

2218

6228.윤석열의 말이 씨가 돼버린 참사/ 이태원 참사가 인재인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총체적 행정 난맥)

2219

6227.대형 참사 막을 수 없었나? / 남영희에게 쏟아진 화살 ,틀린 말 한 거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컨트롤타워 없었다)

2220

6226.용산에서 울린 여러발의 총성/ 현 상태 지지율 6개월 지속되면 위험 등 + 국정감사에서 알게 된 것 등 (오늘까지 에피소드 1개)

2221

6225.정세현 장관에게 딱걸린 윤 정권의 구라질 #파기 + 나락 간 영국총리 등 + 12차 윤퇴진 촛불 (새날 이사 관계로 에피소드 하나만)

2222

6224.각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국정원 VS 윤석열 정권/ 민생은 없고 쇼만/ 김태효 유죄 확정 등 + 보너스 트랙

2223

6223.돈만 주고 돈가방은 가지고 왔어?/ 관저 촬영하면 처벌/ 술자리 논란 검사의 대처 방식 등 + 보너스 트랙

2224

6222.정권 말기 현상 / 윤석열 당신이 하는 게 바로 '쇼' 등 + 보너스 트랙

2225

6221.윤석열이 뭘해도 안되는 단계 돌입 등 + 보너스 트랙

2226

6220.증거없는 수사, 멈췄다/ 시정연설 분석해보니 그냥 바보 등 + 대선 방불케한 윤석열 규탄대회 이재명 연설

2227

6219.밑바닥 지지율 고착 초조한 윤석열/ 윤석열의 7시간/ 민주당 분열 막아라 등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2228

6218.협치를 거부한 윤석열, 정권도 끝난다/ 뇌물을 정치자금으로 바꾸는 스킬 등 + 보너스 트랙

2229

6217.김해영같은 기회주의자/ 김진태 사태/ 국민 60% 이상 부정평가의 의미 #매우위험 등 + 민주당 의원 총회 등

2230

6216.증거없는 수사, 누구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대통령실 로고도 윤석열 지인/ 낙탄사고 윤석열의 7시간 등 + 보너스 트랙

2231

6215.퇴진 촛불 vs 조작수사/ 정치를 포기한 윤석열 등 +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2232

6214.관저 입주, 손없는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 조사하고 김건희 불송치 등 + 엄청난 인파 윤석열 퇴진 촛불 2편

2233

6213.정치보복 윤석열에게 돌아선 국민여론 4주째 20%대/ SPC 사태에 뻘소리 작렬한 윤석열 등 + 촛불시민 분노케한 민주당사 압색 등

2234

6212.[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전쟁터 된 과방위, 정청래 위원장 심경 고백 등 + 엄청난 인파 윤석열 퇴진 촛불 1부

2235

6211.[정봉주]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전면 투쟁 선언해야 할 때 + 보너스 트랙

2236

6210.대장동 특검, 윤도 찬성했잖아/ 검찰과 거래후 유동규가 얻은 이익/ 사라진 8억 끼워넣기 스킬 등 + 보너스 트랙

2237

6209.윤석열과 공동 운명 한동훈 총선 나오기 힘들다/ 신뢰잃은 윤석열 국민 속이기만 혈안 등 + 숙명여대에서 나왔습니다 + 이재명 기자회견

2238

6208.잘못 건드렸다!/ 유동규 썰/ 김만배 누나가 사준 윤석열 부친 집은 압색 안하냐?등 + 민주당 의원총회

2239

6207.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 김건희는 어쩌고?/ 서욱 영장? 범죄 구성요건이 되나?/ 이재명에게 힘을! 등 + 보너스 트랙

2240

6206.민주당 압색? 밑바닥 지지율 돌파하기 위한 쇼/ 파리바게트의 만행 등 + 보너스 트랙

2241

6205.수년 동안 없던 증인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유동규의 변심?/ 고칠 것 없다더니 또 말 바뀐 관저 입주 등 + 보너스 트랙

2242

6204.박원순 반전 증거 나왔다, 진실이 뒤바뀐 희대의 사건/ 이주호 교육장관 낙마 각 #이중국적 등 + 보너스 트랙

2243

6203.김건희 관저 입주와 액막이/ 김건희의 이미지 조작 기획 미담/ 프랑스 핑계로 원전 확대?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2244

6202.감사원 발표가 조작인 이유/ 이재명만 일하네 그리고 민영화 등 + 이해찬 출판 기념회 실황 (이재명, 한명숙, 유시민, 최민희 등)

2245

6201.지지율 올리기용 철지난 종북몰이, 택도 없다!/ 국기문란 막 나가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

2246

6200.뇌물 받은 자를 시침 뚝 임명하는 클라스/ 2바퀴 돌려 10억 벌어들인 김건희 등 + 최민희 칼럼 + 소멸 대응 기금 탐구 등

2247

6199.윤석열 아무리 용을 써도 줄지 않는 부정평가/ 높아지는 유승민 지지율 등 + 김건희 지키려다 논란 키운 국민의힘 등

2248

6198.[박찬대, 양문석] 초유의 국정농단 사건 발생/ 카카오 사태 예언한 박찬대 잘한다 등 + 보너스 트랙

2249

6197.[정봉주] 터지는 악재, 지지율이 오를 수가 없네/ 윤석열 탄핵론 명쾌한 분석 등 + 보너스 트랙

2250

6196.잃어버린 미사일 찾습니다/ 전문가 영업비밀? 혹시 그 사람?/ 본인이 검사인 줄 아는 자 등 + 보너스 트랙

2251

6195.아까징끼 여사의 귀환 #4억/ 공직사회 휘젓는 타이거파/ 청문요청서도 표절하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252

6194.정진석 조부 오타니 마사오의 만행/ 현무2 불발탄 사고 전말, 대형 사고 날 뻔 은폐까지 등 + 보너스 트랙

2253

6193.김건희 논문 도장 받은 조교가 키맨/ 윤석열 모교 서울대에 걸린 탄핵 대자보/ 성남FC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2254

6192.까발려지는 친일 행각 그리고 윤석열 일본 대선자금?/ 유병호 했네 했어/ 엉망진창인 정부 등 + 보너스 트랙

2255

6191.제대로 친일파 인증한 정진석/ 본격 불붙기 시작한 탄핵론/ 법인카드 공격했던 자들의 민낯 등 + 피디수첩 김건희 논문

2256

6190.유병호는 탈원전 감사하고 자녀들은 원전업체 주식 사고/ 용대실에 개구멍 만드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257

6189.한동훈이 대선 주자가 될 수 없는 이유/ 청와대에 중고 미러볼 9천만원/ 이준석 신당과 이재명의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2258

6188.한글이 싫은 윤석열/ 말이 배설인 된 사람 녹취 금지/ 친일파 인증 제대로 하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2259

6187.윤석열의 극단적 친일행위, 굴욕적 한미일 연합 훈련 국민 분노 폭발/ 분열되는 국민의힘/ 여가부 폐지할 수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2260

6186.땅값 56배를 불리는 윤석열 장모의 스킬/ 가관이다 돈독이 오른 자들 등 + 이재명이 만들고 싶은 대한민국 분석

2261

6185.유승민, 윤석열과 헤어질 결심/ 국방 포기? 윤석열은 보고를 받고 무슨 지시를 했나?등 + 윤석열 사태 역풍이 향하는 곳은?

2262

6184.[이해찬] 이해찬이 본 이재명과 윤석열/ 민주주의 역사 비하인드 대방출 등 + 통일 어벤져스 토론(유시민 정세현 문정인 이종석 김준형)

2263

6183.[정봉주] 꼬리 밟힌 국기문란 감사원 게이트/ 비열한 통치술/ 어두운 국힘의 앞날 등 + 보너스 트랙

2264

6182.국정농단 사건 벌써 발생/ 사과 안하는 자의 몰락/ 윤석열의 대국민 삥뜯기 등 + 보너스 트랙

2265

6181.윤석열 조롱하는 전 측근/ 오직 김건희 혼자만 유일하게/ 윤석열 버린 민심 확인/ 약속 지킨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2266

6180.개의 주인이 드러났다!/ 희림, 이번에는 중앙지검 공사/ 인가 없이 기밀문서 보고 공작한 김태효? 등 + 보너스 트랙

2267

6179.표절을 넘어 위조의 클라스 보여준 김건희/ 식사하러 가느라 조문 못했어?/ 보수 어르신들께 등 + 보너스 트랙

2268

6178.식사하느라 여왕 조문 못했다고?/ 세종에 대통령 집무실 4593억/ 북한은 성공한 미사일, 우리는 낙탄?등 + 보너스 트랙

2269

6177.윤석열차, 지금 윤석열 하는 짓들이 수사 대상/ 계약 13번 바꾼 윤석열/ 과학 포기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270

6176.윤석열 지지율 빅데이터에선 14% 이미 심판 끝났다/ 김건희는 청와대로 들어가라/ 시민과 개.돼.지 등 + 보너스 트랙

2271

6175.[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국힘 이대로 가면 총선은 끝났다/ 욕설 정국 타개해보려 애쓴다 등 + 위기의 대통령실 (시사직격)

2272

6174.영국 BBC까지 윤석열 조롱하는 이 사태/ 김건희 박사 논문, 같은 사람 글씨체는 진짜였다/ 윤석열은 언제 내려오나? 등 + 보너스트랙

2273

6173.국군의 날 낯뜨거워지는 윤석열의 사고들/ 숨긴 예산 이 정도면 비리/ 문대통령에 질문서 보낸 감사원의 정치쇼 등 + 보너스 트랙

2274

6172.외교 참사는 애교 수준, 경제 참사는 어쩔?/ 김문순대와 윤석열차 등 + 입법 전쟁 + 스트레이트

2275

6171.외교 대참사 최저치 찍은 윤석열 지지율, 이 정도면 사임해야/ 그게 총리가 할 소리냐? 등 + 윤석열의 거짓말 보수도 등 돌렸다 등

2276

6170.[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윤석열 역대급 뻔뻔함에 경악한 최고위원들 등 + 보너스 트랙

2277

6169.[정봉주] 윤석열 위태하다!끌어내리는 법/ 최악질 윤석열의 검사들 등 + 보너스 트랙

2278

6168.해임건의안 박진에게 돌아온 부메랑/ IRA 정보 알고도 무시해버린 윤석열/ MBC의 조작?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2279

6167.적자라는 한전이 하는 짓/ KAI도 팔아먹는다고?/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의 귀환/ 독도 반환 훈련? 등 + 보너스 트랙

2280

6166.아나바다도 모르는 이 ㅅㄲ 지지율 20%/ 국제 주요국 정상 55일 연속 꼴찌 19%/ 깐족이는 한동훈 등 + 보너스 트랙

2281

6165.위험한 가족, 김건희 정부지원 받고 직원 임금은 체불/ 국방 망치는 예산/ 양아치 검사의 귀환 등 + 박진 해임건의안 통과 순간

2282

6164.윤석열에게 등 돌린 여론조사 쏟아졌다 70% 넘긴 부정평가/ 외교 무능 실상은 이렇다 등 + 보너스 트랙

2283

6163.한국이 가장 위험 국제적 경고 "제2 IMF 온다"는데 윤석열은 욕설 논란만 / 이 참에 언론장악?/ 거짓말하는 대통령의 최후 등

2284

6162.정상적 발언인데 보도하지 말아달라?/ 외교 '성괴'만 있었다/ 우리 군이 써야 할 무기도 팔아버렸다 등 + 보너스 트랙

2285

6161.김건희는 숨어서 뭐했나?이것도 거짓말/ 검사 사위 한 명이면 재벌?/ 역사는 반복된다 등 + 보너스 트랙

2286

6160.여러분은 지금 최악의 대통령을 보고 계십니다/ 박홍근과 MBC 유착? 팩트체크 등 + 뜬금없는 복지 구조조정, 의도는?

2287

6159.본질은 '욕설'이다 물타기 오지네/ 불의를 방관하는 것은 불의 등 + 보너스 트랙

2288

6158.명신이 해외 순방 종합 편 / 지역화폐 전액 삭감의 의미/ 신파에서 막장으로 등 + 세계적으로 쌓여가는 마일리지 등

2289

6157.윤석열 지지율 폭락 도로 20%대로/ 윤석열 공약인데 몰랐던 국힘/ 윤석열 기다린 캐나다 교민들 반응 등 + 보너스 트랙

2290

6156.[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최강 지도부 민주당, 김건희 특검 해낸다 등 + 보너스 트랙 (최민희, 민형배, 뉴스타파)

2291

6155.[정봉주] 이게 외교냐? 봉도사의 흥미진진한 썰들 + 보너스 트랙

2292

6154.민주당에게 욕설한 것은 괜찮고?/ 어째 미국과 한국 말이 다르네 등 + [정세현] 윤석열 의 대북정책은 완전히 틀렸다

2293

6153.삼전도에 버금가는 윤석열의 외교 굴욕/ 전현희 놀랍다/ 이재명이 바꾸는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2294

6152."ㄱ ㅅㄲ" 욕설하는 자, 대통령의 자격/ 탄핵 찬성 과반 넘은 여론조사/ K 박수부대의 탄생 등 + 보너스 트랙

2295

6151.유엔 가서도 거짓말 투척하는 윤석열/ 아부했더니 신평에 자리 준 윤석열/ 이준석 성접대 무혐의인데 등 + 보너스 트랙

2296

6150.윤석열이 조문 안한 이유 2가지 썰/ 보도가 없었는데 신문보고 알았다는 한덕수/ 줄줄 세는 원전 큰일 나겠다 등 + 보너스 트랙

2297

6149.출발부터 2시간 지각, 예견된 외교 참사 / 커져가는 민방위복 제작 의혹/ 국힘 의원 절반은 윤석열 떠났다 등 + 보너스 트랙

2298

6148.윤석열의 육개장 외교 참사/ 878억 영빈관 신축 몰랐다는 바지총리/ 공관 뺏긴 외교부 호텔 전전 등 + 이재명 타운홀 미팅 부산

2299

6147.윤석열 나가자 예상대로?/ 표절 김건희 지도교수는 튀었다/ 3자 뇌물죄의 황당함 보소 등 + 보너스 트랙

2300

6146.조문외교 한다더니 조문 못한 윤석열, 국제적 망신/ 영빈관 신축 누구 지시였을까?등 + 보너스 트랙

2301

6145.혈세 낭비 영빈관 신축 시도는 끝나지 않았다/ 윤석열은 왜 사과하지 않는가? 등 + 문대통령의 안부, 평산마을에서 왔습니다

2302

6144.김명신은 왜 미국에 가나? 전문가의 뇌피셜/ 한 때 동지를 잘 보내는 방법 등 + 방산수출 이문덕 심화 편

2303

6143.해당 행위란?#정당의목적 #똥파리/ 윤석열은 무조건 수사 대상 #원전 등 + 독재 무능 정권은 짧게 끝내자 등

2304

6142.김건희 해외 나가도 괜찮을까?등 + 이재명 타운홀 미팅 (전북) 실황

2305

6141.[정봉주] 이 전쟁 윤석열은 버틸 수 있을까?/ 민생무능 외교무능, 이렇게 못하기도 힘든데 등 + 보너스 트랙

2306

6140.청와대 기어나와서 영빈관 878억 들여 짓겠다고?/ 쏟아지는 김건희 주가조작 증거들 등 + 보너스 트랙

2307

6139.역대 최악의 악질 정부, 하는 것 보소/ 친위 쿠데타 조현천, 정권 바뀌자 귀국한다고?/ 4개월만에 망친 경제 등 + 보너스 트랙

2308

6138.윤석열 사임 보도 나오는 외신/ 이재명 전세대 전지역 압도적 1위/ 성남 FC가 3자 뇌물? 등 + 보너스 트랙

2309

6137.김건희 특검 하자니 김정숙 특검? 팩트체크/ 성남시장 법카?코미디하나?/ 자동차 이어 바이오까지 등 + 보너스 트랙

2310

6136.낮대밤검, 민포대 무슨 뜻?/ 윤석열 풍자그림 철거 #공안정국/ 원전 큰일 날 뻔 했네 등 + 보너스 트랙

2311

6135.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압도적 1위 이재명, 윤석열은 2.4%/ 민주당 반명 비명 사라졌다/ 윤석열의 법치는 사기 등 + 보너스 트랙

2312

6134.쓸 돈 다 쓰고 관저 새로 짓는다고?/ 김건희와 재클린/ 추석이 힘들었던 서민들/ 털다 털다 이제는 성남FC 등 + 보너스 트랙

2313

6133.고착된 윤석열 지지율의 위험성/ K방산, 이문덕/ 소오름~ 김건희의 롤모델은 이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2314

6132. 윤석열 신뢰도, 박근혜보다 위험한 상태/ 벌써 걱정스러운 윤석열의 영국행 등 + 보너스 트랙

2315

6131.추석 민심, 국민은 윤석열에 대한 기대 접었다/ 산으로 가는 국힘 등 + 보너스 트랙

2316

6130.지지율 상승의 모든 기회를 놓쳐버린 윤석열 등 + 태풍 알면서 또 당한 이유 / 김건희 녹취록 난리 났다 등

2317

6129.법 기술자들의 뻔하고 비열한 스킬 + 국민대에서 나왔습니다. 국민대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

2318

6128.김건희는 학위 반납부터/ 검찰도 도저히 털 수 없는 주가조작/ 민주당 잘한다 등 + 2023 예산 전쟁 + 보너스 트랙

2319

6127.[추석특집] 윤석열은 임기를 채울 수 있을까요? 사이다 한 사발 + 보너스 트랙

2320

6126.비교되는 추석 메시지 이재명 vs 윤석열/ 북한이 안받을 걸 알면서/ 공소시효 정지? 악랄한 검찰 등 + 보너스 트랙

2321

6125.이상민 교육부 장관?/ 전희경 컴백? 에라이~/ 돌고돌아 또 윤핵관/ 검수원복 혼란상 감당하겠니? + 보너스 트랙

2322

6124.민방위복 교체 의혹/ 극우유튜버에게도 선물?/ 김건희 경력 가운데 절반 이상이 허위 등 + 보너스 트랙

2323

6123.이완용도 명필이었다 신평아/ 주가조작 2개 답변 못하는 윤석열/ 윤석열 때문에 현대자동차 날벼락 등 + 보너스 트랙

2324

6122.윤석열의 쇼로 활용된 재난 대비?/ 달라진 민주당/ 포항에 간 이재명 심리적 대통령 등 + 보너스 트랙

2325

6121.민주당을 똘똘 뭉치게 만드는 윤석열/ 지지율 올리려고 재난 대비?/ 이슈를 이슈로 덮어? 등 + 보너스 트랙

2326

6120.세상에~ 점집 홈피와 사주팔자 블로그를 복붙한 김건희/ 이재명 검찰 안나가는 것이 맞다/ 안정권 구속 등 + 김건희 논문 검증 발표

2327

6119.사면초가에 빠진 윤석열/ 이재명을 지킨다는 것/ 전현희 정말 싸운다 등 + 보너스 트랙

2328

6118.힌남노 대피 요령/ 윤석열 경호예산 200억 증가 왜?/ 수상한 추석선물/ 주가조작 명쾌한 해설 등 + 보너스 트랙

2329

6117.전면전 시작! 이재명은 부르고 김건희는 털어주고/ 국힘, 정당인가? 개그 프로그램인가? 등 + 보너스 트랙

2330

6116.명신이 쥬울리 게이트/ 정치인 vs 정치꾼/ 살람해여 한쿡 등 + 이재명 타운홀 미팅 광주 실황

2331

6115.가처분 이준석과 무법 탈법 윤석열당/ 안정권 토사구팽?/ 이재명의 개혁을 지지하는 법 등 + 나락으로 좋빠가 중인 윤석열 정권 등

2332

6114.김건희 주가조작 빼박 증거 나왔다/ 공범 시인한 전 양평군수/ 훈련 나간 군인들 자기 돈으로 밥 사먹었다 등 + 보너스 트랙

2333

6113.[정봉주] 장제원이 물러난 진짜 이유/ 지금 이재명에게 필요한 것 등 + 보너스 트랙

2334

6112.윤석열 지지율 18% 실화냐? 세계꼴찌! / 이재명의 당당한 전쟁 / 윤석열을 이재명으로 덮어쓰기 등 + 보너스 트랙

2335

6111.윤석열의 비열한 이중 플레이/ 윤석열 찍으신 보수 어르신께/ 지독한 박스권에 갇힌 윤석열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2336

6110.고칠 것 없다더니 25억, 추가비용 없다더니 306억 더/ 이재명 소환? 서면 조사감도 안되는 일로 등 + 보너스 트랙

2337

6109.자기들 수사 경찰을 취임식에 초대 그리고 거짓말/ 윤석열 술친구 대법관 후보, 판결보소/ KBS 감사 시작 #정연주 + 보너스 트랙

2338

6108.취임하자마자 약속 지키는 이재명/ 지긋지긋한 똥파리발 가짜뉴스/ 나라 망치는 내년 예산안 헐! 등 + 보너스 트랙

2339

6107.미신고 김건희 고가 보석은 5개/ 민주당 변방에서 정통 주류가 된 이재명/ 광화문 광장에 조선총독부 그림 등 + 보너스 트랙

2340

6106.[정청래, 박찬대, 양문석] 무사귀환한 영웅들 비하인드 대방출/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 당직 인선은?등 + 보너스 트랙

2341

6105.윤석열 조롱하는 외신들, 부끄럽다/ 파기했다던 명단 있었다/ 범죄와의 전쟁? 뻔한 쇼 등 + 보너스 트랙

2342

6104.이재명 당대표 역대급 당선 이모저모/ 원팀으로 이기는 민주당 #고민정 등 + 보너스 트랙

2343

6103.이재명 역대 최고 득표! 강한 민주당, 모든 그림 완성/ 국힘의 몰락 등 + 이재명 당대표 첫 최고위원 회의 등

2344

6102.김건희의 비공개 친구들/ 팀 '민주'의 에이스와 고문관 등 + 이재명 당대표 수락연설 & 기자회견 등

2345

6101.이재명 77.77% 당선 + 다시 떨어지는 윤 지지율/ 1년 사이 7억 늘어난 윤석열 재산 등 + 환율과 수출 + 봉하음악회 김제동 등

2346

6100.국힘 의원 66명의 피선거권을 날려버릴 수 있는 사안 등 + 대한민국의 가장 큰 재앙 무능 윤씨 등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서울)

2347

6099.[정봉주] 정봉주의 찐 핵 사이다! #격노 #중앙위/ 한동훈 신경 끄고 이준석에 집중하라?! 등 + 보너스 트랙

2348

6098.가처분 신청 인용 국힘 패닉/ 김건희 체포영장 고려했던 경찰이 등 + [정세현] 김여정이 "윤석열은 인간 자체가 싫다"고 했던 이유

2349

6097.감사원의 진짜 실세는 이 사람/ [단독] 윤석열 관저 이사날 ㅋㅋㅋ / 극일 문재일 vs 친일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350

6096.대놓고 국기문란하는 김건희 팬클럽/ 진보언론 압색 남발하며 공포분위기 조성 등 + 보너스 트랙

2351

6095.이제는 전기도둑질까지 #관저/ 대놓고 친일하는 윤석열 #관함식 #이배용/ 프락치 이원석 등 + 보너스 트랙

2352

6094.대선 흔들었던 법카사건은 조작이었다/ 윤석열 지지자가 박용진 긴급토론회에?/ 앞뒤가 다른 윤석열 등 + 이재명 토크콘서트(수원)

2353

6093.7만8천원 때문에 김혜경 소환이면 김건희는 구속/ 청와대 폐쇄 미스테리/ 이준석의 폭로 등 + 볼매 서영교 인터뷰 + 보너스 트랙

2354

6092.동훈이 대선 나갈 준비?/ 김건희 특검, 특별감찰관 다 반대? 등 + [정청래, 양문석 + 박찬대] 정청래 병장, 박찬대 일병 구하기

2355

6091.교육부 장관의 댓글 공작/ 범죄혐의자, 경찰에 흉장 달아주기/ 간교한 검사 3명/ 감사원이 검찰이냐? 등 + 보너스 트랙

2356

6090.김건희 병주고 윤석열 약주고/ 김진표 국회의장, 윤석열과 딜?/ 윤영찬 중도 사퇴, 비겁한 행위 등 + 이재명 서울 토크콘서트 등

2357

6089.역대 최고 득표로 가는 이재명 대표/ 낮은 투표율 팩트체크/ 엉망진창 대통령실과 국힘 등 + 대한민국 경찰 1호 김구와 밀정 김순호

2358

6088.명신이(김건희)의 초청장은 데쓰노트/ 윤석열과 국힘은 반지하 살아봤니?/ 민주당에 부는 새 바람 등 + 민주당 전당대회 하이하이트 광주

2359

6087.김건희 피의 실드, 신평이 노리는 그 자리/ 떼쓰면 된다 500억 신화창조 등 + 최고의 정치가 김대중 + 방빼! 김건희

2360

6086.문 vs 윤, 100일 지지율 50% 차이/ 김건희 악행 어디까지?/ 꼬붕총장 등 + 무능정부? 무정부? 등 + 보너스 트랙

2361

6085.[정봉주] 윤석열의 단세포적인 학습효과/ 검찰 캐비넷과 민주당 등 + 보너스 트랙

2362

6084.그날 비서실장, 행안부 장관도 술판?/ 살인마를 국힘 사무총장에/ 김혜경 법카 사용 증거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2363

6083.감히 5년짜리가 겁도 없이 / 친낙의 그 생각이 민주당 망쳤다/ 건설업자 박덕흠이 국힘 사무총장 거절하면서 한 말 등 + 보너스 트랙

2364

6082.무능과 탐욕/ 개고기와 아오리/ 집값 잡았다는 윤석열의 역대급 거짓말 등 + 여사님의 비밀 일정(뉴스타파)

2365

6081.진박과 윤핵관/ 독립운동 변절한 자의 후손을 윤석열 옆에/ 매각 예정 국유재산 빌딩 옆으로 지하철 생긴다 + 장경태 인터뷰

2366

6080.기자들 1000명 윤석열 못한다 85.9% 잘한다 10.7%/ 역대급 무능의 자화자찬/ 이재명 밀어내기? 등 + 보너스 트랙

2367

6079.윤석열은 일본인 그 자체/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기다리는 국민들/ 비선 아니면 검찰 등 + 당대표 후보 광주 토론

2368

6078.메이져 언론 KBS MBC의 100일 여론조사 절망적/ 공공기관 팔았는데 가져간 곳은 기재부 출신 등 + 보너스 트랙

2369

6077.[정청래, 양문석 + 박찬대] 눈물 보인 정청래/ 아직 3/4 남았다 호남+서울+경기+대의원 등 + 보너스 트랙 (전주 토론)

2370

6076.국힘 봉사 나가서 막말하고 쌈박질 하고/ 이준석 윤석열에 선전포고/ 오세훈 수해 기다렸다는 듯 토목공사 발표 등 + 보너스 트랙

2371

6075.민주당 전당대회 똑바로 보기/ 광복절 역대급 친일파 윤석열/ 윤석열 비선 아닌 비선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2372

6074.김명신 혼신의 이미지 관리/ OOOO 민주당/ 연애 예능도 모르면서 정치?등 + 전당대회(대전) 하이라이트

2373

6073.지하 벙커 수준? 윤석열과 한덕수의 대국민 사기/ 당헌 80조 개정은 이재명과 상관 없다 등 + 해외기업 먹튀 막을 수 있을까? 등

2374

6072.'등'신 한동훈/ 쌍방울과 이재명? 사실은 윤석열과 이남석 등 + 천인공노할 노동 정책 + 민주당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2375

6071.[정봉주] 호우 한 번에 무정부 상태/ 유승민이 나설 수 밖에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 이준석 기자회견

2376

6070.윤석열 부정평가 대구 경북 61.7% 부울경 70.9%, 탄핵수준/ 일베가 대통령실에 들어갔다 등 + 보너스 트랙

2377

6069.김건희 관저 인테리어에 그렇게 많은 돈을?#호텔수준/ 국유재산 팔면서 숨긴 강남 노른자위 등 + 정청래는 수석최고위원 될 수 있나?

2378

6068.윤석열 국제 지지율은 이미 19%가 나왔다/ 윤석열 부정평가 전지역 올킬/ 이재명 사법리스크 없다 등 + 당대표 토론 (부산)

2379

6067.윤석열 정말 전화로 지시했을까? 앞뒤가 안맞는 변명들/ 윤석열과 신세계 정용진의 특수 관계 등 + 보너스 트랙

2380

6066.사건 조작 변호사 풀어준 검찰/ 윤석열 사이코패스냐?/ 박근혜도 그렇게 탄핵당했다 등 + 당대표 후보 토론회 (대전)

2381

6065.이게 나라냐? 무너진 시스템/ 사고는 윤석열이 쳤는데 장관이 사퇴/ 지지율 하락이 여론조사 기관 때문? 등 + 보너스 트랙

2382

6064.호우로 자택에 갇힌 대통령?/ 불법 공매도 엄단? 김건희는요?/ 저질 정권 등 + 보너스 트랙

2383

6063.한동훈 미국 출장 미스터리/ 이준석 공소시효가 살아있다고? / 밀정이 일제 때만 있는 줄 알았다 등 + 당대표 후보 토론회

2384

6062.비호감 70% 대통령 시대, 실화냐?/ 지지층은 이렇게 간절히 이재명 대표를 바란다 등 + 보너스 트랙

2385

6061.절대 사과는 못하는 윤석열/ 더 골치 아픈 이준석이 기다리고 있다/ 민주 전당대회 중간 결산 등 + 보너스 트랙

2386

6060.대통령 주치의는 성형외과 전공, 안면거상술이 뭐길래/ 독재자 윤석열/ 막장 드라마 '정치' 등 + 민주당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등

2387

6059.민주당 전당대회 뛰어든 검찰/ 확대명! 민주당 전당대회 톺아보기 + 휴가 가서도 나락 가는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388

6058.삭제 신공, 그러다 망했다/ 휘발유 부은 표절 논란 등 + 꿀잼 서영교 인터뷰 + 전당대회 하이라이트

2389

6057.[정봉주] 초 비상 상황 윤석열, 수습할 방법이 없다 이렇게 빨리? + 보너스 트랙

2390

6056.지지율 24% 이 어려운 것을 해냅니다/ 윤석열 펠로시 통화 미스터리/ 이준석 윤석열 전면전 시작 등 + 보너스 트랙

2391

6055.윤석열의 전당대회 사주/ 법 위에 윤석열 있다/ 경찰 1인당 권총 1정? 등 + 보너스 트랙

2392

6054.미국 서열 3위보다 술!/ 윤석열 지지율 27.4%, 대구경북에서도 문재인이 더 잘했다/ 이재명 공격을 멈춰라 등 + 보너스 트랙

2393

6053.논문 표절이 면죄부? 윤석열 망하는 소리인 이유/ 전직 국장원장 고발 사주 드러난 윤석열/ 내부총질 민주당에도 등 + 보너스 트랙

2394

6052.김건희 관련업체 수의 계약, 관저 이사가 늦어지는 이유?/ 지지율 때문에 5세 입학 질렀다? 등 + 민주당 대표 토론회 2차 (제주)

2395

6051.정청래, 박찬대, 양문석의 디스전 재밌네! 이렇게 가벼울 수가 ㅋㅋ + 이재명 기자간담회 + 보너스 트랙

2396

6050.국민 유지버시티? 망할 각/ 벌써 윤석열 측근 비리 등장 #건진법사/ 관저공사는 코바나컨텐츠 관련 회사 등 + 당대표 후보 토론회 1회

2397

6049.윤석열 만난 경찰 지구대장의 패기/ 사이다로 돌아온 이재명 왜?/ 지각 때문에 특별 감사? 윤석열은? 등 + 보너스 트랙

2398

6048.부정평가 70% 육박한 윤석열 위험하다 + 이준석 권성동 찍어냈으나... 등 + 이재명 부평 토크콘서트

2399

6047.권성동도 찍어낸 윤석열, 국힘은 황당한 당규 해석 + 정청래 발군이었다 등 + 이재명 국방위 데뷔 등 보너스 트랙

2400

6046.다시 등장한 명신이/ 타임라인으로 본 비겁한 180석의 정치/ 진행시켜~! 등 + 이재명 토크 콘서트 (대구) + 보너스 트랙

2401

6045.사상 최초 지지율 28%의 정치학/ 박용진 여론조사의 수혜자 등 +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2402

6044.안팎으로 리스크, 보완제가 되지 못하는 김건희/ 중립기관에 윤석열 철학 강요? 등 + 이재명 토크 콘서트 + 경찰장악 저지 집회 등

2403

6043.[정봉주] 윤석열의 내부 총질 사건 신랄하게 해부해 드립니다 + 보너스 트랙

2404

6042.배현진 사퇴는 윤석열의 오더? 권성동 끝/ 강기훈이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 본인이 극우/ 탄탄했던 국방 무너지는 소리 등 + 보너스 트랙

2405

6041.뻑하면 업무보고 연기, 과음한 탓?/ 겉과 속이 다른 윤석열/ 윤석열의 예고된 비극 등 + 보너스 트랙

2406

6040.이재명, 강훈식, 박용진 컷오프 통과, 설훈 강병원 탈락!/ 한덕수의 배은망덕 #노무현 등 + 당대표 최고의원 컷오프 하이라이트

2407

6039.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능 독재/ 검사 출신 윤석열이 경찰을?/ 자해 블랙코미디 등 + 보너스 트랙

2408

6038.내부 총질한 윤석열 때문에 초토화된 국힘/ 민주당 당대표 컷오프 예상/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과학은 아니다 등 + 보너스 트랙

2409

6037.[최민희, 황희두] 윤석열 뒷담화 문자/ 국가시스템 붕괴 + [정청래, 양문석, 박찬대] 조중동이 말하지 않는 방송 조합 등

2410

6036.권성동과 이준석 뒷담화하다 딱 걸린 윤석열/ 경찰 장악 신검부 정권의 민낯/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찍소리 못하는 윤석열 등

2411

6035.컷오프가 두려운 후보들/ 9일간 술 마실 수 있는 윤석열/ 민주당 약점 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2412

6034.윤석열에 정 떨어진 중도, 이미 멀어진 진보/ 반발하는 경찰 사실상 내전 상태/ 이상한 지지율 등 + 보너스 트랙

2413

6033.발 빠른 대기발령 #윤사인볼트/ 이번 주 컷오프 예상/ 대우조선 파업은 끝났지만 등 + 보너스 트랙

2414

6032.역사 속에 등장하는 명신이들/ 이재명이 본 민주당은?/ 유희열 표절 논란과 이재명 등 + 보너스 트랙

2415

6031.윤석열 부정평가 국민 2/3, 국제평가 긍정 25%/ 윤석열 뜻대로만 되지 않는다 등 + 온-오프라인 모두 회복 불가능한 윤석열 등

2416

6030.[정청래, 양문석] 두 달만에 윤석열 지고 이재명 뜨고/ 윤석열은 떨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2417

6029.[정봉주] 국민 조롱감된 윤석열/ 국힘 내부 권력 싸움 혈안/ 반쪽 국민 포기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418

6028.상임위 배분, 권성동에 말린 박홍근?/ 윤석열 업무 과다? 음주 과다!/ 조선총독부 관저 복원, 노골적 토착왜구 등 + 보너스 트랙

2419

6027.강병원과 경쟁하는 설훈의 막 던지기/ 연쇄 살인범이 탈북 브로커라고?저질 정치 또 등 + 김건희 주가조작 토론회

2420

6026.대통령실 공사비는 왜 숨기나?/ 강릉시 수의 계약은 권성동 사촌에게/ 대우조선 팩트체크 등 + 보너스 트랙

2421

6025.일본 앞잡이 된 박진과 윤석열, 위안부 합의 존중?/ 대우조선과 쌍차/ 친낙은 독립군을 욕하는 친일파? 등 + 보너스 트랙

2422

6024.임기말 레임덕 수준의 윤석열 지지율/ 대통령이 모자라니 스타 장관 만들라?/ 각자도생을 과학방역으로 등 + 보너스 트랙

2423

6023.무능한데 사악한 정권/ 민주당 전당대회, 이런 후보는 안된다/ 1000만원 받고 채용한 사례는 없다! 등 + 보너스 트랙

2424

6022.윤석열 사적 채용 벌써 7명, 어디가 끝인가?/ 민생 위기 겨울까지 예약/ 이재명, 김대중처럼! 등 + 보너스 트랙

2425

6021.광대가 왕궁에 들어가면/ 이 시국에 해수욕장에 간 윤석열 등 + 대박! 조국 정경심 재판에서 일어난 일 (고양이뉴스) + 보너스 트랙

2426

6020.이재명 당대표 출마의 미학/ 윤석열 지지율 추락 기름 붓는 권성동/ 국민 2/3는 윤석열 못한다 등 + 보너스 트랙

2427

6019.공무원 합격은 성동윌/ 윤석열과 문재인의 다른 인사 "같다고?" 등 + 전기요금 인상의 정치학 + 보너스 트랙

2428

6018.두문불출 김건희 그리고 주변 비하인드/ 민생 무능의 끔찍한 장면 몇가지 등 + 북한 해킹 대응 없애고 일본엔 납작, 중국에 뒤쳐지는 중

2429

6017.다시 대선하면 이재명 승리 여론조사, 역사의 교훈 된다/ 점입가경 윤석열의 사적 채용 게이트 등 + 이재명 출마 선언

2430

6016.[정청래, 양문석] 이재명 정청래가 다른 정치인과 다른 점 하나는? + 푸른나무 서울의 소리 인터뷰

2431

6015.[정봉주] 민주당 전당대회 판세 + 박지현 때문에 최고위원 출마 포기한 최민희 심경 등 + 유익한 보너스 트랙

2432

6014.연쇄 살인 탈북자 북송사건, 반박할 수 없는 증거 나왔다/ 서민 등쳐먹는 정부/ 이재명 17일 출마선언 등 + 보너스 트랙

2433

6013.용산 집무실 리모델링 152억? 어디에 썼길래/ 세금 줄여주는 척, 뒤에선 건보료 인상?/ 적에게 동지를? + 보너스 트랙

2434

6012.뭐어? 과학방역?/ 윤석열이 안정권에게 양산 욕설 시위 사주한 이유/ 전화면접도 심각한 민심 이반 확인 등 + 보너스 트랙

2435

6011.조선일보의 김건희 과거 사생활 보도, 의도는? 등 + [월간 정세현] 연쇄살인 범죄자 북송 사건의 진실 등

2436

6010.전세대 전지역 통합해버린 윤석열 지지율 20%대 코앞/ 아베 분향과 역사에 무지한 윤석열/ 박지현 신당 창당? 등 + 보너스 트랙

2437

6009.지지율 추락하자 허둥대는 윤석열, 뒤늦게 민생 쇼/ 민주당 컷오프 누가 살아남나? 등 + 보너스 트랙

2438

6008.진보 보수 통합 윤석열이 해냈다, 보수층 지지율 하락이 더 심각 등 + 임금 인상이 물가 올린다는 건 가짜뉴스

2439

6007.본진에서 열렬한 환영 받은 이재명, 박지현 만난 김동연/ 벌써 그리운 문대통령/ 유승민 "윤핵관은 조폭" 등 + 보너스 트랙

2440

6006.지지율 극한의 상태로 가는 윤석열/ 도어스테핑, 코로나 때문? ㅋ/ 김건희 앞에 대통령실 무력화 등 + 윤정부 외교참사 토론회

2441

6005.윤석열의 리더십이 완전히 붕괴됐다/ 이재명 출마 선언 임박 등 + 보너스 트랙

2442

6004.민주당 하나됨을 위한 토크콘서트 실황 (정봉주, 안민석, 장경태 등) + 그대가 조국, 조국 장관 전화 연결 + 보너스 트랙

2443

6003.다시 소환된 최순실 비선/ 윤석열 친구들 사이 금기어 '김건희'/ 윤석열 찍으신 분들 행복하십니까? 등 + 드러난 명신이 비선 수발 등

2444

6002.김정숙 김건희 영부인 비교컷 비하인드/ 민주당 3일간 무슨 일이 있었나/ 신박한 청년정치의 틈새시장 등 + 보너스 트랙

2445

6001.[정봉주] 윤석열의 지지율 회복은 불가능/ 지지율 상승 가능한 아주 신박한 조언 등 + 보너스 트랙

2446

6000.군국주의자 아베의 사망/ 중징계 이준석 참지마라!/ 가속도 붙은 윤석열 지지율 폭락, 다음 주 20%대 나온다 등 + 보너스 트랙

2447

5999.보수 편향 여론조사도 윤석열을 버렸다/ 당대표 이재명 힘빼기 2탄 (오늘 무산됐지만)/ 이게 나라입니까? + 보너스 트랙

2448

5998.사돈의 팔촌까지 대통령실에 취직! 패밀리 비지니스/ 블랙리스트 수사 윤석열의 내로남불/ 권력기관 장악 몰두 등 + 보너스 트랙

2449

5997.비선 논란의 시작, 지지율 추락의 덫/ 윤석열 두 달이 2년 같다/ 원전 거짓말 엄청나네 등 + 보너스 트랙

2450

5996.전대룰 유턴 절반의 승리, 결국 조삼모사/ 우상호 비대위원장 억울하십니까?/ 정의당도 전당원 투표한다 등 + 보너스 트랙

2451

5995.'어대명'이라서 생겨난 꼼수/ 가벼움과 독선을 합친 최악의 캐릭터 윤.석.열/ 대통령실 시스템 붕괴 등 + 보너스 트랙

2452

5994.민주당에 '민주'가 없다 비대위의 이 엄청난 똥볼/ 박지현 끝까지 어그로 등 + 비대위 결정에 반발하는 의원들 + 보너스 트랙

2453

5993.지지층의 이재명 지지는 압도적인데/ 한동훈의 7박8일 미국 일정 등 + 지금 민주당에 무슨 일? (수박 브레이커 양문석 당대포 정청래)

2454

5992.나토 B컷 공개해서 욕을 더 먹은 윤석열/ 윤석열 지지율이 폭락하는 수십가지 이유 등 + 보너스 트랙

2455

5991.윤석열만 빼고 모두가 왜 지지율이 폭락하는지 알고 있다/ 민주당 전당대회 흘러나오는 뉴스 #박지현 #97 등 + 보너스 트랙

2456

5990.윤석열은 검찰에게 당한다/ 이준석 이대로는 안물러날 듯 등 + 노동자는 죽어라? + 우상호 "단일성 지도체제 유지한다"

2457

5989.이런 지지율 처음 보네. 정당 지지율도 뒤집혔다/ 민주당 오늘은 국회문 열어라! 등 + 윤핵관 vs 이준석 추잡한 집안 싸움 등

2458

5988.주간 명신이 동정(나토와 김건희) + 놀라운 최민희의 혜안 "이재명 이렇게 하라" 등 + 세월호 참사 3000일

2459

5987.[정봉주] 경찰 장악? 경찰이 끌어내린다 + 봉도사 일생을 보면 민주당이 보인다 등 + 보너스 트랙

2460

5986.코미디 같았던 김건희의 나토 외교(?)/ 무능 외교 리스크, 경제 폭망 앞당긴다/ 윤석열 돼가는 연대생 3명 등 + 보너스 트랙

2461

5985.초보 아마추어 정권의 경제 망가뜨리기/ 한동훈 많이 급했구나/ 아무말 대잔치 박지현 등 + 보너스 트랙

2462

5984.모자란 윤석열 보니 이 맛에 야당하는구나/ 이재명 당대표 유력해지자 꼼수 등장/ 윤 또 공약 파기 등 + 보너스 트랙

2463

5983.배신자 양,조 근황/ 피고인 검사를 승진시킨 윤석열/ 노골화되는 부자 천국 서민 지옥/ 이준석 팽은 김건희 뜻? + 보너스 트랙

2464

5982.국격 망가지는 장면들 #나토/ 윤석열 부정평가 50% 넘었다/ 압도적인 이재명 당대표 지지율과 정치인의 실력 등 + 보너스트랙

2465

5981.건드릴수록 커지는 이재명의 존재감과 특급도우미/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열어라/ 전기요금 동결 공약도 파기한 윤석열 등 + 보너스트랙

2466

5980.나토 가는 비행기 안에서 또 망언/ 서면조사도 50일 넘게 쌩까는 김건희 #공소시효/ 이재명 말고 누가 있나? 등 + 보너스 트랙

2467

5979.양향자 이미 국힘 출신 보좌관 임명, 민형배 복당은?/ 한동훈 미국행, 급했나?/ 조국 비난했던 표절 서울대 교수 등 + 보너스 트랙

2468

5978.처참한 윤석열 지지율 그리고 나비효과/ 경제위기 참 비교되는 이재명 윤석열/ 박지현 당대표 출마?등 + 경제정책은 없고 부자감세만

2469

5977.양향자 결국 국힘으로/ 윤석열의 국기문란, 임기초 이런 정권은 없었다/ 민주당 비대위 상황 등 (김현정 비대위원) + 보너스 트랙

2470

5976.희대의 코미디 최강욱 중징계/ 윤석열은 서열 3위? 맨 위엔 누구? 등 + 나락가는 이준석/ 경제 추락시킨 윤석열 등

2471

5975.박지현은 왜 저럴까 심층분석/ 주간 명신이 동정/ 21대 국회 상반기는 왜 개판이었나? 등 + 보너스 트랙

2472

5974.용산검찰청장 윤석열, 내로남불 오지네/ 아침마다 1일 1망언 등 + 월간 정세현 (6월) 북한 키워주는 윤석열 #친북

2473

5973.[정봉주+정청래] 최강욱 징계/ 법은 무시하면서 법치/ 민주당 전대 전망 등 + 진보 보수 연합 윤석열 퇴진 집회 하이라이트

2474

5972.도로 헬조선! #최저임금 #등록금 #노동시간/ 지도체제 바꾸려면 전당원 투표를 해라 등 + 다시 이재명! 비하인드 대방출

2475

5971.여기저기 국기문란, 노골적 경찰 망신주기/ 당선 가능성이 없는 자의 딜?/ 이광재 박지현 관계 거짓과 사실 등 + 보너스 트랙

2476

5970.바보가 권력을 가지면 나라가 망한다/ 윤석열의 한입으로 두말하기/ 한국 주식시장만 왜 이래? 등 + 보너스 트랙

2477

5969.수상한 김건희 글씨체, 들킨거니?/ 분노유발 SBS 단독/ 정청래 당대표 출마 신의 한 수 등 + 보너스 트랙

2478

5968.최강욱 징계는 황당 그 자체/ 남북협력사업 책임자에 탈북자 임명/ 윤 지지율 한 달 만에 데드크로스 등 + 보너스 트랙

2479

5967.최강욱 징계를 서두른 이유가?/ 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 한 달만에 40% 박스권에 갇힌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480

5966.조국과 최강욱을 친 세력은 같다/ 대통령은 윤석열이 정치는 김건희가?천공의 발언 실화냐? 등 + 보너스 트랙

2481

5965.거세지는 이재명 당대표 출마 요구/ 문재인 이재명 원팀만이 살 길이다/ 한동훈 사실상 검찰총장직까지 겸직 등 + 보너스 트랙

2482

5964.방법이 없어? 대통령 왜 하니?/ 청와대를 쓰레기통으로 만든 이유가?/ 고리 2호기가 위험하다 등 + 보너스 트랙

2483

5963.한동훈의 검찰 인사권 장악 때문에 검찰총장 임명 안해?/ 당시 국힘도 "월북 맞네" 수긍했으면서 등 + 보너스 트랙

2484

5962.비서실을 허수아비로 만든 김건희/ 이준석과 안철수 사이에 배현진 등 + 민주당 개혁 위한 국회 토론 (정봉주, 현근택, 박진영 등)

2485

5961.친낙이 초선을 이용해 이재명 발목잡는 법/ 대장동 안나오니 백현동으로/ 용산공원 10일간 개방에 29억원 등 + 취임덕과 레임덕

2486

5960.김동연이 위험하다/ 김건희는 이상하다 등 + 보너스 트랙

2487

5959.[정봉주] 이재명이 당대표가 돼야 할 5가지 이유/ 정치보복 맞잖아 등 + 이것이 민주당이다 (임미애, 김기영)

2488

5958.정치보복 당연하다는 윤석열/ 나는 김동연 지지자가 아니다/ 지지율 폭락 4관왕 먹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489

5957.친낙의 이재명 발목잡기 심하다/ 김건희가 옛날에 했던 말 잊었나?/ 윤석열에게 돌아선 30대 등 + 초보 아마추어 윤석열 정부

2490

5956.서해 피격 공무원?윤석열 말 한마디에/ 용산공원 개방쇼와 다이옥신/ 법인세는 내리고 전기요금을 올리고 이게 서민대책? + 보너스트랙

2491

5955.대통령은 처음이라서? 시스템을 붕괴시킨 윤석열의 망언/ 한동훈 딸의 빼박 조작 증거 나왔다/ 지소미아와 매국노 등 + 보너스트랙

2492

5954.팬덤의 폐해? 똥파리만 할까?/ 정치보복 시작? 대장동?/ 공과 사가 없는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2493

5953.김건희가 사실상 대통령/ 이준석의 종편 작업?/ 민주당 전대 계파 나눠먹기가 아니라 당원 뜻대로 등 + 보너스 트랙

2494

5952.지선 이기고 폭락한 윤석열 지지율, 위험 신호다!/ 민주당은 의리가 없다. 민형배 복당은요?/ 부자만 감세 등 + 보너스 트랙

2495

5951.대통령직은 놀이가 아니라 역할이다 #빵/ 윤석열 "한글이 아니라 영어로 써야 멋있다"?/ 나대는 김건희 등 + 보너스트랙

2496

5950.북한 방사포 발사를 영화보려고 숨긴 윤석열/ 비서실 발주 최고액 다누림 건설/ 민주당 지지층은 알고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2497

5949.수박 논쟁의 본질/ 이재명 당대표 출마하라/ 윤석열의 검찰당 만들기 프로젝트 등 + 지방선거 결과 정밀 분석

2498

5948.알박기한 100살 노인/ '그대가 조국' 훈훈한 이야기/ 미궁에 빠진 세월호 사고 원인 등 + 이준석 했냐 안했냐 여자의 촉 등

2499

5947.이기는 민주당 어떻게 만들 것인가? (2) 유튜브 합동방송 + 우상호 비대위원장 첫 기자간담회

2500

5946.윤석열의 이준석 솎아내기/ 도덕성은 불법으로, 불법이 나오면 도덕성으로 등 + 유튜브 연합방송 (1) 이기는 민주당 어떻게 만들까?

2501

5945.[정봉주] 감탄을 자아내는 봉도사의 민주당 개혁 해법/ 금감원장 이복현과 국정원 기조실장 조상준 + 보너스 트랙

2502

5944.벌써 시작된 대선주자 여론조사 이재명 압도적/ 홍영표와 개.딸 #똥파리/ 집무실 리모델링 김건희 외숙모 업체?등 + 보너스 트랙

2503

5943.윤석열 이 정도면 습관성 거짓말 #도배/검사는 월급도 위법/ 박정희 나셨네! 등 + 보너스 트랙

2504

5942.집무실 리모델링 회사는 윤석열 장모 관련 업체?/ 개.딸의 배후는?/ 이명박 사면 강행? + 보너스 트랙

2505

5941.윤석열 의심의 여지없이 탄핵각/ 김건희는 디올 협찬인지 아닌지 밝혀야/ 박순애가 음주운전을 했을까? 등 + 보너스 트랙

2506

5940.윤석열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욕설 시위가 벌어진다면?/ 개 딸들 배후를 의심하는 골프 홍영표 그리고 전해철 등 + 보너스 트랙

2507

5939.이재명이 책임져라!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미래/ 멈추지 않는다 최민희!/ 검찰개혁 집회를 불법이라고 했던 윤석열이 등 +보너스트랙

2508

5938.역대급 가장 막강한 초선 의원의 출근/ 한 달도 안돼서 한반도 평화 털어먹은 윤석열/ 이준석 날리려는 윤핵관들 등 + 보너스 트랙

2509

5937.누가 이재명을 욕하는가? 이재명만큼만 해라!/ 문제는 대선 경선 불복이었다/ 박순애의 놀라운 음주 운전 등 + 보너스 트랙

2510

5936.고정 출연 시켜달라는 요구 빗발친 황교익 인터뷰, 재밌다! #치킨 #떡볶이 #김건희 등 + 보너스 트랙 - 민형배

2511

5935.안보 무능세력 대한민국 보수/ 집무실에 김건희 대기실 만든다고?/ 카풀 인사 밥총무 인사 등 + 보너스 트랙 변희재 "윤석열 1년만에"

2512

5934.윤석열에 단단히 뿔난 나경원/ 윤석열 카풀 여검사의 출세/ 민주당이 지길 바란 그들 비열하다 등 + 보너스 트랙

2513

5933.[정봉주] 봉도사의 이 혜안을 보라! 지선 이후 민주당에 대해 + 보너스 트랙 (광주 MBC는 왜 불탔을까?)

2514

5932.지방선거 TMI 비하인드 대방출/ 보궐, 지선, 대선 패배는 이낙연계 책임이 가장 크다 등 + 보너스 트랙

2515

5931.[정청래] 민주당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박지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 + 보너스 트랙

2516

5930.손흥민에 숟가락 제대로 얹은 윤석열 #강건너물구경/ '그대가 조국' 열풍 계속/ 한동훈 연설문 경품 이벤트? 등

2517

5929.기다렸다는 듯 이재명 책임론?/ 이재명이 안나왔으면 더 졌다/ 대선패배 책임은 이낙연계다/ 존폐 기로에 선 정의당 등

2518

5928.여론조사로 계양에 이재명을 묶어버린 스킬/ 경기도에서 지면서 완승하지 못한 국힘/ 서울 경기 최근 득표율 비교 등 + 보너스 트랙

2519

5927.식사 한끼에 900만원? 대통령 특활비?/ 김건희 너무 나댄다/ 한동훈 탄핵도 생각해야 등

2520

5926.엘시티 아직도 보유중인 박형준/ 9개월 간 5조원 가깝게 부채 늘린 오세훈/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등

2521

5925.윤핵관 한마디에 바뀌는/ 김은혜 당선돼도 무효/ 대통령실 경호 경찰은 식초방에서 김건희는 영부인 놀이 등

2522

5924.감동 주의! 우리는 송영길을 너무 몰랐다! 무소유 vs 풀소유 누가 더 잘할까?(송영길, 박성준) + 가슴 뻥 뚫리는 현장 발언들

2523

5923.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형 산불났는데 대통령 부인 놀이 그리고 미발매품 의혹/ 당선 취소에 놓인 김은혜 어쩔?등 + 이재명 명품 연설

2524

5922.송강호 대표작을 빼버린 윤석열/ 김포공항 이전은 엄청난 공약/ 바지 인증한 한덕수, 한덕수 주재 국무회의 지각한 한동훈 등 + 보너스

2525

5921.김건희 조용한 내조는 어디에?/ 지방선거 의외의 결과 반드시 나온다 등 + 파렴치한 김명신 띄우기/ 망신 당한 윤석열 정권 등

2526

5920.한동훈 처남 진동균의 성폭행과 법무차관 이노공의 피해자 회유/ 검증이란 것이 없는 윤석열의 인사 등 + 간첩 지령 받는 윤석열?#기재부

2527

5919.당뇨 윤석열의 알콜중독 걱정돼서 그래~/ 선거에 악용되는 미투 등 + 얼굴 깡패가 전하는 0.73% 그 때 그 상황 (한준호)

2528

5918.초초박빙 0.1% 선거판세 초초정밀 분석 (권순정) + 최민희 유세에 간 정봉주 + 송영길 서울 유세, 이 해박함

2529

5917.[정청래] 막판 결집이 시작됐다/ 한동훈은 윤석열의 자기 눈 찌르기/ 김진표 국회의장 등 + 이재명 유세

2530

5916.한동훈 장인도 주가조작 연루? 검사 가족은 왜?/ 실탄 6발 분실한 대통령실 경호 경찰/ 차지철과 한동훈 등 + 서울시장 토론회

2531

5915.조국 딸이 청와대에 근무했다면? #윤재순딸 & 특활비/ 너희가 86을 알아?/ 대장동 재판엔 이재명이 등장하지 않는다 등 + 보너스트랙

2532

5914.한반도에 드리우는 전쟁의 기운/ 국정원 사찰 부활 시도하는 윤석열/ 여론조사 업체도 인정하는 오류 등 + 이재명 윤형선 토론

2533

5913.대선 여론조사 폭망한 회사가 또?/ 윤석열 타임지 100인 선정의 진실 #악명/ 정세균 vs 오세훈 여론조사 사례를 보자 등

2534

5912.개봉 첫날 역사를 써버린 '그대가 조국' 다큐 영화가/ 윤석열 때문에 소환된 전모 검사 엽기적 사건 등 + 송영길 유세

2535

5911.봉하에서 이재명 민주 정통성 수여식/ 계양에 나타난 이상한 후보/ 최성해에게 가짜 증언 댓가 준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536

5910.이재명과 심야 통화, 그도 인간이다 + [정세현 전장관] 호구된 대한민국, 미국에 한국 홀라당 바친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537

5909.오세훈도 걱정하는 여론조사의 불안함 #송영길/ 청와대 안들어가면서 육영수 코스프레 등 + 윤석열 땜빵한 마삼중 욕 먹는 이유 등

2538

5908.대선 졌다고 도망가지마! 그건 도피야/ 민영화를 쉽게 설명해줄게 등 + 이재명이 후원회장을 맡은 이 후보 김기영 왜?

2539

5907.문재인 외교 성과 윤석열이 홀라당 까먹었다/ 민영화와 지방선거 등 +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 실황

2540

5906.지방선거 여론조사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MS DOS 1회) + 송영길의 이 엄청난 계획 좀 들어볼래? (김진향)

2541

5905.지난 대선 통한의 0.73%를 기억하라!/ 판결문에 나오는 김은혜의 취업 청탁 등 + 이재명 울산 유세 + 검사들의 증거인멸

2542

5904.[정봉주] 봉도사의 지방선거 이기는 법/ 봉도사 방송계 떠난다?/ 수박들에게 전하는 말 등 + 기재부의 범죄를 고발한다

2543

5903.[정청래] 민주당을 뭉치게 만드는 윤석열/ 지방선거 전체 판세 등 + 송영길 이재명 콜라보 유세 (강남역) + 송영길 방송연설

2544

5902.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찬하는 이 야만인/ 한덕수 인준, 민주당 뭐하자는?/ 망하는 길로 가는 한동훈 등 + 송영길 오세훈 토론

2545

5901.양향자의 국민의힘 입당 선언?/ 송경호 중앙지검장, 정치검사의 성공 스토리 등 + 봉도사 외전의 외전

2546

5900.윤석열의 민영화를 막아라! 다 죽는다!/ 보안 뚫린 윤석열 비서실 그리고 비선 실세 등 + 한동훈 청문회 된 대정부 질문

2547

5899.김진표가 국회의장이 된다면?/ 군인들 복지 예산 삭감해버린 윤석열/ 김명신 5만원짜리 안경은 누가? 등 + 보너스 트랙

2548

5898.문고리 권력의 평행이론 #윤재순 #특활비/ 이재명 기소하려는 윤석열의 검찰 인사 등 + 보너스 트랙

2549

5897.강용석은 언제가 윤석열 제대로 배신한다 #윤석열의거짓말/ 이재명 후원금 2시간만에 마감, 지선 열기 폭발! 등 + 김동연 관훈토론

2550

5896.손혜원의 돌직구 : 민주당 비대위에 대해 그리고 송영길 서울시장 만들기 + 송영길 관훈클럽 토론회

2551

5895.취임 1주차 최악의 지지율 윤석열/ 미쿡맘 김은혜 남편이 한 일/ 윤석열의 검사 완판 등 + 국회의장 후보를 당원 손으로 토론회

2552

5894.북 도발했는데 문대통령이 백화점 쇼핑을 했다면?/ 민주당이 이기는 선거란? 등 + 보너스 트랙

2553

5893.이번 지방선거 해볼만한 상황, 단 한가지 조건이/ 전국 판세 분석 등 + 보너스 트랙 한동훈에 대한 민주당 법사위 입장

2554

5892.차유람은 남편이 망쳤다/ 수박 국회의장은 안돼!/ MB계 아니랄까봐 꼼꼼하게 해먹은 권영세 등 + 이 정도는 돼야 부산시장감 #변성완

2555

5891.임은정 검사직 박탈하려는 윤석열 일당/ 우리가 지방선거 이기면 윤석열은 STOP이다 등 + 취임부터 탄핵 마일리지 쌓은 윤석열 등

2556

5890.법기술자들의 현란한 인권 도륙 잔혹극 '그대가 조국' 열풍 + 유시민 최강욱 등 나오는 토론회 '13번째 봄'

2557

5889.[정청래] 윤석열 취임사에 대한 정청래의 분노, 왜?/ 이재명 등판의 5가지 효과 등 + 이재명 계양을 후보 사무실 개소식

2558

5888.아침엔 지각 저녁엔 칼퇴근 북 도발엔 NSC 패스 #또술?/ 최강욱 죽이기 입체적으로 구성하기 등 + 보너스 트랙

2559

5887.국정원장 공석 초유의 사태 왜?/ 큰 재미 준 3김 - 김규현, 김성회, 김현숙 등 + 윤석열을 이기는 방법, 의외의 결론

2560

5886.또 술 먹었나?또 지각한 윤석열 속출하는 민폐/ 얼치기 초보들의 정치연습/ 한동훈 딸 누가봐도 스펙 쌓기 + 정봉주 외전의 외전

2561

5885.모피아(한덕수, 추경호)와 전기 민영화/ 잘 싸우는 이재명/ 박근혜 쓰고 유영하 바로 버린 윤석열 등 + 보너스 트랙

2562

5884.역대 가장 낮은 윤석열 취임식 시청률이 말하는 것/문대통령이 보낸 편지의 행간/ 한동훈 그리고 조국의 육성 등 + 김건희 특검 촉구

2563

5883.지난 달보다 6% 떨어진 지지율로 출발하는 윤석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한동훈 뱀의 혀/ 한동훈이 뭐길래 등 + 선대위 출범식

2564

5882.윤 취임 특집 조성은 인터뷰 - 윤석열과 싸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다! + 한동훈 청문회 하이라이트

2565

5881.김건희가 대통령실에 꽂은 비서 2명/ 간첩조작 이두봉이 검찰총장?/ 최강욱 저격 내부세력? 등 + 한동훈 청문회 하이라이트

2566

5880.이재명의 출마가 경기도 성남에 끼치는 영향/ 이재명의 상징 성남을 지켜라 (배국환) + 대구에도 민주당이 있습니다 (서재헌)

2567

5879.이재명 지방선거 등판의 효과 매우 크다/ 청문회에서 뱀의 혀처럼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준 한동훈 등 + 문재인대통령 퇴임사

2568

5878.문대통령 마지막 지지율 45%, 윤석열 41% 누가 퇴임하는거냐?/ 한덕수 그리고 매국노 김앤장 등 + 문재인의 진심 다큐멘터리

2569

5877.딸에 대한 한동훈의 애타는 부정, 조국은?/ 이재명 출마선언 등 + 윤석열 5년 못버틴다 장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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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6.[정봉주] 노 수박 운동이 진짜 민주주의/ 한동훈 쳐내는 법 등 + 감동이었던 경북도지사 후보 임미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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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5.[정청래] 검찰개혁 비하인드/ 인사청문회 비하인드/ 지방선거 전망 등 + 윤석열 국정과제 보니 기가 막힌다

2572

5874.이재명 지방선거 총괄선대위원장, 흥행과 승리 책임진다/ 간첩조작 검사를 공직기강 비서관에? 등 + 진보 교육감 단일화 토론회

2573

5873.CCTV 까면 나올 슈퍼관종 김건희의 행적 / 도지사는 얼굴로 하는 게 아님/ 사퇴요정 이은재 강남구청장? + 청문회 중간 점검

2574

5872.이재명 보궐선거 출마한다! 단,/ 이제와서 한동훈 딸 표창장 누락됐다는 오세훈 서울시, 그걸 믿으라고? 등 + 탁현민 주진우 등

2575

5871.내로남불 한동훈 청문회 그리고 딸/ 너희가 조국 수사를 알아?/ 검찰수사권이 관습헌법? 이미 너희들은 졌다 등 + 동분서주 정봉주

2576

5870.취임식은 초호화, 공약은 줄줄이 파기/ 정호영의 뻔뻔함 놀라운 스킬/ 한덕수와 매국노 김앤장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2577

5869.방석집 논문 심사 클라스/ 잔금 5억 3천 남았는데 등기 이전?/ 법무부 장관 겸 민정수석 한동훈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2578

5868.검찰의 표적기획 수사에 살아남은 안민석, 세상을 떠난 김재윤 스토리 + 시사직격 메이드 인 중앙지검 1회.

2579

5867.김건희가 강아지를 안고 외교장관 공관에 나타나/ 이재명을 계양하라~/ 짤짤이 최강욱 논란을 만드는 이유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2580

5866.오세훈의 서울이 박남춘의 인천에게 역전 당했다/ 이재명 계양을 출마 등 (박남춘 인천시장) + 청문회 하이라이트

2581

5865.배현진의 심각한 국회의장 조롱 #관종/ 은수미 사례에서 본 정치검찰/ 윤석열, 이번엔 50년지기다 등 + 청문회 하이라이트

2582

5864.원희룡 계약서 없는그 집은 뇌물? 선물? 그리고 대장동/ 유퀴즈 망친 CJ 강호성과 윤석열 등 + 오랜만에 만담으로 위로받자

2583

5863.한동훈 차기 대권설?/ 윤석열 지지율 43% 이게 가능? 등 + 정호영 특혜로 난감해진 윤석열/ 언론의 한동훈 띄우기

2584

5862.[정봉주] 너무 많은 비하인드 방출 #컷오프/ 더 이상 수박은 없다! #노모워 등 + 검찰개혁 3총사 검찰개혁 집회 발언 +

2585

5861.[정청래] 한 걸음이라도 가는만큼 이득/ 5월 3일은 지방선거 출정식 등 + 최민희 검찰개혁 집회 발언/ 국힘 제압한 진성준

2586

5860.안철수 "지원금으로 소고기 사먹더라 그래서 선별지원한다"/ 핵심은 중수청이다/ 유승준이 윤석열이나 등 + 정봉주 정권 노모어워터멜론

2587

5859.윤석열 선거개입 탄핵사유/ 이재명 보궐 출마하나?/ 문재인 정부 경제 잘했다! 억지선동 마라 등 +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다 토론

2588

5858.현재 국민투표법 자체가 위헌, 집무실 이전이나 국민투표해라/ 전력 민영화 드디어 본색? 등 + 뉴스타파의 임은정 검사 인터뷰

2589

5857.드디어 마스크 벗는다/ 윤석열 또 지곤조기? #독도/ 국민이 윤석열을 부정평가하는 이유 재밌다 등 + 필리버스터 중 울어버린 안민석

2590

5856.술먹고 국회 들어온 국힘/ 김건희 청와대 미술품 건드리지 마라/ 한덕수 1건에 5억 자문?등 + 이수진 원내대변인의 사이다 논평 등

2591

5855.본회의 시작/ 정경심 김경수 사면 검토 들어간 문대통령/ 윤석열의 외교 농단 심각 등 + 정봉주가 본 검찰개혁

2592

5854.민주당 비대위가 문제다!/ 민주당 단독처리/ 문대통령 이명박 김경수 정경심 사면 장고 돌입 등 + 문재인 손석희 대담 2회

2593

5853.잘 모르면 조국 건드리지 마라/ 윤석열 지지율 8% 폭락/ 김건희 관저 쇼핑하듯 등 + 우리 개딸들 새날에 오셨다!

2594

5852.이준석과 한동훈 #성상납/ 작전세력은 이미 들어와있다 선동되지 마라 등 + 문재인 손석희 대담 1회

2595

5851.국힘과 윤석열의 시간끌기 합의파기, 원안대로 가자!/ 비대위가 망친 서울시장 선거 등 + 문재인 정부 5년 (4)

2596

5850.정봉주 컷오프? 무슨 이유로?/ 한동훈의 찌질한 꼼수 #위장전입 등 + 지방선거 제대로 바라보기 (박동완, 이상구)

2597

5849.성상납 이준석 윤리위 회부, 윤석열의 팽 수순?/ 정호영과 경북대병원 카르텔 #선택적분노 + 김인철 통과는 없다! (교육위 윤영덕)

2598

5848.[빡친 정봉주] 비대위 그리고 김동연/ 신박한 공약도 내밀었지만 + 폭발한 청년들 정호영 장제원 아빠 찬스

2599

5847.[정청래 + 민형배 잠깐] 검찰 정상화 그리고 지방선거 경선 + 문재인 정부 5년 (3)

2600

5846.이 모든 원흉은 박병석 #외유취소 #양향자/ "외교장관 공관 저거 내가 쓸래" 심각한 윤석열 등 + 문재인 정부 5년 (2)

2601

5845.검사 생활만 한 한동훈 재산 60억?/ 정신 못차린 김건희/ 박진 아들 도박 사이트 설립자 등 + 서울시장감은 나야 나 (김진애)

2602

5844.김용민 문자로 협박한 조종태 검사는 누구?/ 윤석열 측근 CJ 대표 #유퀴즈/ 송영길 컷오프 번복한 힘은? + 검찰정상화 유튜버 간담회

2603

5843.정호영과 거리두기 윤석열/ 병역 비리 의혹이 너무 많다!/ 원희룡 집 지어준 소형업체 제주도 최대사업 수주 + 문재인 정부 5년 (1)

2604

5842.[정세현 전통일부 장관] 너무나 위험한 윤석열의 대북정책/ 남북미 관계 큰 틀에서 이해하기 + 젊은 그대, 역시 다르네

2605

5841.순교자 민형배와 배신자 양향자/ 송영길 박주민 컷오프? 경선이 살 길이다/ 25억 예산 책정해놓고 육참총장 공관 안쓰겠다는 윤석열 등

2606

5840.검찰 수사권 정상화법 통과 일정/ 정호영 기가 막힌다 비리종합판 #입시비리 #병역 등 + 세종처럼 정조처럼

2607

5839.지방선거에서 이낙연을 띄우는 이유/ 한동훈 청문회 보이콧해야! 범죄혐의자 법무 장관이라니?+ 존재하지도 않는 요추 6번이라니 #정호영

2608

5838.문대통령이 김오수 사표를 반려한 이유/ 정호영 얼척 없네! 비리 종합세트 등 + 보너스 (박지현, 박홍근, 윤호중, 정봉주, 곽동수)

2609

5837.윤석열의 내로남불 가이드라인, 정호영 이미 무혐의?/ 김오수 사표 번지수가 틀렸다! 등 + 윤석열의 위험한 장애인 정책

2610

5836.국민에게 쓰레기 투척한 윤석열/ 정호영과 조국은 다르다! 등 + 한동훈, 우병우 비하인드 그리고 진짜 경찰 (이상식, 박기수)

2611

5835.[정봉주] 서울 경기 현역 배제 가능성 긴급 돌출/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봉도사 + 최강욱이 말하는 검찰 정상화법 등

2612

5834.유시민 서울시장 출격?/ 한덕수의 부인과 윤석열의 부인 등 + 여가부 폐지 뒤통수 맞은 지지자들

2613

5833.[정청래, 최기상] 검찰개혁 완성 자신하는 이유/ 한동훈을 왜?/ 서울 전략공천 무슨 뜻? 등

2614

5832.문고리 소통령 한동훈을 사퇴시킬 신박한 방법/ 역대급 기회주의자 김오수 등 + 개혁 완수하고 지선 이기고 만납시다 598부산행 마지막회

2615

5831.찌질한 패잔병 안철수 이제 은퇴해야!/ 정의당은 이제 진보가 아니다!/ 교육 양아치들 고려대와 경북대 등 + 진짜 슈가맨을 찾아라!

2616

5830.윤석열 한동훈 무슨 관계길래? #공범/ 법무부(검찰)와 행안부(경찰)를 양손에 쥐려는 뻔한 속셈/ 한동훈에 빡친 민주당 후퇴는 없다!

2617

5829.서울시장 후보 경선해야 이길 가능성이 생긴다!/ 나경원보다 더한 자가 나타났다! #정호영/ 일베 성향 장관? 등

2618

5828.한동훈 법무장관 지명으로 대국민 전쟁 선포한 윤석열/ 검찰 수사권 분리 찬성했던 윤석열 김오수 권성동 등 + 보너스 트랙

2619

5827.잘했다 민주당 거침없이 가라!/ 장례식이 될 뻔 했던 취임식/ 론스타 3총사 한덕수 추경호 윤석열/ 데려와도 꼭 저런 사람들만?등

2620

5826.박근혜에 징역45년 구형했던 윤석열이/ 김건희를 감옥으로! 미국 같으면 종신형 #주가조작/ 원희룡은 반드시 낙마시켜야! 등

2621

5825.민주당 검찰개혁법 4월 중 통과 당론 채택/ 확실하게 드러나는 김건희 주가조작/ 바이든에게 문전박대 당한 윤석열 특사 #사상초유 등

2622

5824.검수완박 반대하는 이소영의 궤변/ 민형배 "검수완박 당론 결정한다!" 등 + 코로나19 이후를 위한 준비

2623

5823.검수완박 민주당의 살 길/ 윤석열의 장관 명단, 부끄러운 줄 모른다/ 송영길의 반론 등 + 이재명 평행이론 염태영 경기도지사 후보

2624

5822.검찰개혁 반발하는 검사들, 너희들은 자격없다/ 한동훈과 아이폰 등 + 안민석 호감으로 바뀐 인터뷰

2625

5821.정청래, 진성준 - 검찰개혁 이상 없다!/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경선 제대로 보기 등

2626

5820.광역 예비 후보 훑어보기/ 비열한 고려대 #조민, 조국의 요구 "나만큼" 등 + 강기정 "광주를 젊고 빠르게"

2627

5819.정봉주 - 같이 일 해본 한덕수 비하인드/ 서울시장 경선 정봉주만의 이야기들 + 충남지사 감은 접니다 황명선 #리틀이재명

2628

5818.이재명의 보궐선거 출마?/ 미국 기업에서 월세 6억 받고 특혜 준 한덕수/ 역진했던 윤석열의 한 달 등 + 개혁으로 지방선거 승리

2629

5817.대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동훈 아이폰이 검찰개혁 명분이 된다 등 + 아직 취임도 안한 윤석열 측의 만행 등

2630

5816.한덕수의 100억 자택 그리고 김앤장/ 장관 후보자에 등장한 나경원 딱 조국만큼 검증/ BTS 팔다가 개망신 윤석열 인수위 등

2631

5815.김건희는 딱 조민만큼! #허위학력 #허위이력/ 윤석열 인수위와 박덕흠 73억 / 민주당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논란 정리해보기 등

2632

5814.한덕수 등 인사 검증은 딱 조국만큼!/ 경악한 한덕수의 인성/ 윤석열의 유승민 밀어내기 #김은혜/ 말종 강용석의 등장 등

2633

5813.민주당은 조민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 김건희 후드티 여론 간보는 사악한 언론 플레이/ 삭제됐다던 원전 서류 그대로 있었다! 등

2634

5812.김정숙 때리고 300억 부족하다는 윤석열/ 윤석열 집값 잡을 방법이 없다/ BTS와 문대통령이 부러웠던 윤석열 등

2635

5811.홍남기보다 10배는 더한 놈이 온다/ 이준석은 마음이 아픈 장애인/ 취임하면 3대 리스크에 봉착하는 윤석열 등

2636

5810.지방선거 수도권 모두 가져올 수 있다/ 꼰대력 만랩 설훈/ 2주 후 야외 마스크는 벗자! 등

2637

5809.이재명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한덕수 총리 지명이 우려스러운 것들/ 제주 4.3에 진심이었던 민주당 등 + 조정식 의원 인터뷰

2638

5808.조폭에게 휴대폰 주고 가짜 폭로하게 만든 윤석열/ 여가부 폐지하는 이유 "20대 남성 일자리가 줄어서" 등 + 지방자치와 지방선거

2639

5807.정봉주 인터뷰- 민주당이 지선에서 승리하려면?/ 윤석열은 이명박 시즌2냐 박근혜 시즌2냐 등

2640

5806.송영길의 큰 결심, 김동연의 몰염치/ 유영하 대구시장 출마, 무너지는 보수 화합 등 + 윤석열과 비교되는 민주당 2030 긍정의 힘

2641

5805.역대 최저 지지율 당선자, 역대 최고 대통령 지지율/ 청와대 특활비, 감동적인 문 정부 등 + 역대급 취임덕 불통 속 무너지는 윤석열

2642

5804.문대통령 방역 덕분에/ 한동훈 역사에 남겨야/ 물 건너간 취임 전 용산 이전, 고집불통 사과는 없냐?/ 황당 대우조선 사장 시비 등

2643

5803.이재명이 돌아온다/ 여가부 폐지할 수 있을까?/ 문재인 금괴? 가짜뉴스도 맥락은 맞아야지 #청와대특활비 등

2644

5802.세계가 가장 빨리 일상회복 예측하는 대한민국/ 인수위 점령? 탄핵감!/ 이낙연 이건 좀 아니잖아?/ 잼 이즈 커밍 #이재명 등

2645

5801.개판 윤석열 인수위, 이게 너희들/ 돈 벌었으면 세금 더 내 xx 들아/ 국민대와 도이치모터스/ 이준석과 싸이코패스 등

2646

5800.윤석열 특활비 147억 어디에 사용했길래, 입만 열면 거짓말/ 송영길은 출마 고민, 이낙연은 출마 거부/ 일본과 윤석열 등

2647

5799.청와대 특활비만 계산해도 김정숙 여사 의상비는 가짜뉴스/ 윤석열 임기 내에 용산공원 첫삽도 못뜬다/ 최민희 출마선언이 감동인 이유 등

2648

5798."K-트럼프" 외신에서 조롱거리된 윤석열/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전망 등

2649

5797.김정숙 여사 의상 관련 루머 모두 가짜뉴스/ 박근혜 스토커된 윤석열 "기다려~"/ 오영환 원내대변인 사과부터 등

2650

5796.현 대통령에게 역전당한 당선자 지지율/ 능력보고 찍었다 이재명 67.3% 윤석열 12.3% 등 + 노대통령 육성 "아직은 노무현 정부"

2651

5795.이재명 당대표 할까?/ 정치보복? 윤석열은 민주당 하기 나름이다/ 윤석열 특검법 서둘러라! 등 + 최민희 출마선언문

2652

5794.최악의 대선 보도, 누가 책임지는가?/ 탈원전 끝내는 윤석열 탄핵감 + 불통의 윤.석.열 취임덕 논란! 이준석, 원희룡 참교육한 후기

2653

5793.봉도사 정봉주 대예언! 윤석열의 미래 그리고 이재명과 민주당

2654

5792.최고급 수술실 놔두고 구급차에서 수술하겠다는 윤석열 + 민주당 개혁집회 푸른나무, 김용민 발언 + 대선 패인 분석

2655

5791.박근혜에게 호구 잡힌 윤석열 #징역45년 #대구시장 + 부울경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이상헌 #박재호

2656

5790.대선 패배 후 민주당 주류가 된 이재명/ 윤석열 보란 듯 ICBM 쏴버린 북한/ 전임 대통령에 비해 30% 떨어지는 윤석열 지지율 등

2657

5789.윤석열의 위기 과연 일시적일까?/ 검찰은 검찰일 뿐/ 지방선거 서울 인천 경기 이길 수 있다 등 + 보너스 트랙

2658

5788.김건희, 취임식에 나오면/ 윤석열의 생떼,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보다 감사위원 임명이 핵심이다! 등

2659

5787.부동시 조작 병역기피자의 안보관이란/ 윤석열 인수위에 대장동의 그림자 #SK/ 막 싸질러놓은 공약의 댓가 등

2660

5786.저런 게 인수위원장이라고 #안철수/ 박광온은 원내대표 자격없다!/ 윤석열 출퇴근길 대형 민폐 예고 등 + 보너스 트랙

2661

5785.용산 집무실 이전 반대 여론 압도적/ 풍수가 안보를 말아먹고 있다/ 윤석열은 민주당 하기 나름이다 등

2662

5784.문대통령 협박하는 윤석열 넌 당선자지 대통령이 아니야/ 민생은 뒷전 왕놀이 중 + 보너스 트랙

2663

5783.연일 헛발질, 10일 만에 지지율 하락하는 당선자를 보네/ 뒷통수 맞은 용산 주민들/ 이낙연계는 미안한 마음이 있는가? 등

2664

5782.윤석열의 불법적 요구 단호히 거절한 문대통령/ 낙선 후 지지가 올라가는 이재명/ 소주성은 실패했나? 등

2665

5781.시작도 하기 전에 역풍 맞는 윤석열/ 온갖 리스크 문대통령에게 떠넘기는 윤석열/ 앞으로 이재명과 민주당은?

2666

5780.윤석열의 역주행, 용산 이전 결정 안보공백 현실화 + 이혼한 전 남편에게 전화한 사람이 있었다

2667

5779.지방선거 경기도는 가져오자!/ 윤석열과 국민 신뢰 잃어버린 검찰의 공정 등 + 알고는 못찍는다~ 뭘 모르니까 찍었다 등

2668

5778.권한도 없는 자의 집무실 이전 논란, 월권하지 마라!/ 시대를 역행하는 탈원전 백지화/ 공무원 숫자 대폭 감축 2030 취준생 허탈 등

2669

5777.민주당 역사상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 이재명 사용법/ 윤호중 비대위를 반대하는 이유 등 (정규방송 다시 시작)

2670

[호외7] 국방부 2주 만에 방빼라는 윤석열, 무속이 국방을 말아먹는 순간/ 민주당 비대위 심각한 문제 있다! 등

2671

[호외6] 점령군 행세 윤에 빡친 문대통령/ 김오수는 총장 임기 지켜라!/ 윤이 청와대 안들어가려는 이유? 등 (새날 휴가중, 개인방송 무편집)

2672

[호외5] 윤석열의 꼼수, 홍남기 유임?/ 민주당 분당 시나리오?/ 여론조사 업체들 폐업해야! 등 (새날은 휴가 중, 개인방송 무편집)

2673

[호외4] 기회주의의 종특/ 이제 술 끊고 운동하자/ 시청자 전화 연결 (새날 휴가 중, 개인방송 무편집 )

2674

[호외3] 민주당 비대위에 할 말 있습니다/ 윤석열, 벌써부터 대학등록금 인상하겠다고? 등 (새날은 휴가 중. 개인 방송 무편집)

2675

[호외2] 이재명 비대위원장 그리고 윤석열의 미래 #대장동특검 #지방선서 #비대위 (새날 휴가 중 ,개인방송 무편집)

2676

[호외1] 어제 못다한 이야기 - 마음 편해지는 법 (새날 휴가중, 개인방송 무편집)

2677

5776.다시 들어보는 이재명 마지막 유세 연설/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2678

5775.역사에 남기는 기록, 패배라 하지 않겠다! (방송 시작 후 처음으로 조금만 쉬었다 돌아올게요)

2679

5774.쫄리는 개표 더 이상 못보겠다! 결과는 자고 일어나서... 3.21(월)에 다시 돌아옵니다.

2680

5773.대선투표일 긴박했던 하루! 이재명이 이긴다! 연속방송 + 이재명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2681

5772.이재명 대통령 당선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세상은?/ 역대 최고 투표율? 등 + 이재명 광화문 유세

2682

5771.실패로 끝나는 윤안 단일화/ 방역공약 하나 없었던 윤석열/ 대장동 클리어! 이재명 찍게 됐다 등 + 이재명 방송연설 + 여의도 유세

2683

5770.이제 맞춰진 대장동 퍼즐 #씨알 #카드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피해자의 눈물 등 + 이재명 부산 유세 + 김동연 찬조 연설

2684

5769.대선 승패 가르는 뉴스타파 특종! 대장동 몸통 윤석열씨 이것 보세요~ 등 + 이재명 제주 유세 + 윤석열에게 보은하는 신천지

2685

5768.역대 대통령 맞힌 타임지 이재명만 인터뷰/ 역대급 사전투표율 누가 유리?+ 대선판 흔들 뉴스타파 보도 #대장동 + JM 투데이 21

2686

5767.여론조사는 초박빙? 구글 트렌드는 이재명 완승!/ 부동시 병역면제 윤석열이 군통수권자?+ 이재명 용산 유세 + 윤석열 글 삭튀 논란 등

2687

5766.안철수의 야합이 오히려 윤석열에게 역효과 증명/ 단일화 이슈가 윤석열 지지층 과표집 등 + JM 투데이 (곽상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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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5.투표만 잘하면 이재명이 이긴다 (정청래, 진성준) + 이재명 성남 유세 + 배우 이원종의 TV 찬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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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4.단일화 효과는 역풍!/ 특권의식 쩔어있는 윤석열/ 민주당 대장동 특검 발의했다! 등 + 이재명 KBS 방송연설 + 이재명 강동 유세

2690

5763.윤석열 부동시로 병역면탈 확인!/ 윤석열이 있었던 20번방에서 무슨 일이? 등 + 박지현 찬조연설 + JM 투데이19 (최민희,황희두)

2691

5762.급박한 단일화, 이재명이 이기고 있다는 증거! 역대급 똥볼!/ 대장동 특검 끝내 거부한 윤석열 #범인 등 + 이재명 영등포 유세

2692

5761.보수세력은 3월 9일에 투표해주라는 황교안/ 윤석열은 서울대인의 수치, 분노한 서울대인들 등 + 이은미 TV찬조연설 + 이재명 여성유세

2693

5760.주가조작 빼박 증거 나왔다! 최은순 던지고 김건희 받고! 야구하냐?/ 박근혜 동생 박근령 이재명 지지 등 + 마지막 대선토론

2694

5759.태극기를 달아본 적이 없는 윤석열 #한일전/ 개사과에 이은 귤조롱 김건희/ 주가조작 106건 설명못하는 국힘 + JM 투데이 17.

2695

5758.윤석열의 심각한 함량 미달, 보는 국민이 부끄럽다/ 대선불복 밑밥 깔기?/ 단일화 발로 찬 윤석열 등 + JM 투데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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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7.조국 무죄일 것 알면서도 털었던 윤석열/ 빙하타고 온 둘리 #조선산업/ 윤석열, 일본군이 한반도에? 등 + 이재명 명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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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6.단일화 실패, 여조 역전! 패색 짙어진 윤석열/ 초박빙일 때 중도는 능력있는 사람을 찍는다 등 + 웹자서전 30회 + 삼부토건과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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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5.안윤 단일화 깨졌다/ 오차범위 밖 이재명 우세 여론조사도 나왔다/ 정치개혁에 명운 건 민주당 등 + 고향에 간 이재명 (대구,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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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4.윤석열 캠프 조직통합단장은 신천지 관리자였다/ 그래도 그렇지 윤석열은 아니다! 등 + 이재명, 김현종 방송 연설

2700

5753.이재명 대장동 누명에서 벗어났다/ 단일화 결렬 이준석의 자리 욕심이 결정타?등 (정청래, 진성준, 이종원) +이재명 부산 유세

2701

5752.[이거 꼭 청취!] 운명의 한반도! 최고전문가 김진향이 말하는 남북관계 그리고 이재명 + JM 투데이 15회

2702

5751.[최고급 여조 분석] 사전투표 앞두고 여론조사 이.재.명 놀라운 상승세! 남은 것은?+ 이재명 고양 유세 + 김현종 TV 연설

2703

5750.주웠다는 대장동 문건은 논두렁 시계, 원희룡은 대장동 민간사업자를 위한 법 발의/ 방역지원금이 매표라는 윤석열 + JM투데이 14.

2704

5749.삼부토건 둘째 아들(후계자)의 증언 #윤석열/ 겁대가리 상실한 임명직 검찰 권력 등 + 대선 토론 4차

2705

5748.검찰개혁은 윤석열 구속부터 시작된다 #대장동/ 또다른 주가조작 김건희/세계가 인정하는 이재명 등 + JM투데이 (이재명 후보 출연)

2706

5747.비서의 도둑질/ 빨갱이 검찰총장?전쟁광?/ 안철수 이준석의 전쟁 + 이재명 방송 연설(MBC) + 이재명 원주 유세

2707

5746.대장동은 이제 윤석열 게이트/ 김건희 주가조작은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다 등 + JM 투데이 12번째

2708

5745.대장동 녹취록 깔수록 윤석열에 가까워지고 있다/ 반윤석열 선봉에 선 안철수 등 + 이재명 세종 유세 + 이재명 지역공약 1.

2709

5744.3차 TV토론 이재명 팩폭 나오자 버벅댄 윤석열 #입만열면거짓말/ 달라진 이재명 등 + 이재명 방송 연설

2710

5743.선거 포스터 폭망 윤석열/ 윤석열 내로남불 만능짤/ 녹조라떼를 모르는 윤석열 등 + 이재명 인천 유세 + 이재명 부동산 공약 종합

2711

5742.대장동 '그분'이 나왔는데도 조용한 언론/ 단일화 깬 패륜 이준석 등 + 대선토론 3차

2712

5741.지지율 가볍게 역전! 진격의 이재명/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은 죽어"/ 단일화 발로 차버린 윤석열/ 사이다로 돌아온 이재명 수원 유세

2713

5740.대장동에 등장한 우병우, 이렇게 털었는데 이재명?/ 윤석열에 직접 청탁한 조남욱 (한겨레 삭제 기사) + 이재명 안양 + 부산 디비진다

2714

5739.이재명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정청래, 진성준) + 폭망한 윤석열차, 망신 당한 이준석의 비단 주머니

2715

5738.부동시 만들기의 놀라운 스킬/ 안철수 "고인 뜻 받들어 끝까지 완주한다" 등 + 이재명 화성 유세 + JM 투데이 10회

2716

5737.나올 수 없는 숫자 '0', 여론조사 합쳐보니 -2 % 초박빙 + 이재명 전주 유세 + 3선 수원시장 염태영이 본 이재명

2717

5736.여론조사의 함정/ 마스크 벗고 도발하는 윤석열/ 20억 아파트 세금내기 바쁘다? 종부세 123만원 등 + JM 투데이 9회

2718

5735.혹시 한동훈 음성파일 있나 뒷구멍으로 캐고다닌 윤석열/ 윤석열의 6가지 거짓말 등 + 광주 도청 앞 5.18 광장에서의 이재명

2719

5734.한 여론조사가 너무 튀었다! 타 여조는 이상없음/ 윤석열 엄청난 똥볼 #가짜뉴스 등 + 이재명 광화문 유세 + JM today 8회

2720

5733.심상치않은 신천지와 윤석열의 관계/ 윤석열의 구둣발과 검찰공화국/ 진중권과 막장 저널리즘 등 + 이재명 홍대 유세

2721

5732.이재명 불리한 (자동응답, 유선) 조건에서도 초박빙!/ 윤석열 못찍겠다는 박근혜 지지자들 등 + 웹자서전 29회 + 이재명 잠실 유세

2722

5731.절친 의사에게 부동시 진단서 받은 윤석열/ 상속세 피하려고 남편 사망 조작한 장모 등 + 이재명 강남 유세 + 이재명 지역공약 메가리전

2723

5730.전두환과 윤석열의 놀라운 평행이론, 윤두환의 출현을 결사 저지하라! #전투왕 (이상호) + 이재명 대전, 서울 유세

2724

5729.충격이었던 인터뷰! 김현종(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에게 듣는 이재명, 남북관계, 국제 정세 등 + 이재명 부산, 대구 유세

2725

5728.선거운동 시작 초박빙 여론조사/ 윤석열의 개매너/ 단일화 안철수 다른 뜻?등 + 이재명 명동 기자회견 + 김건희 깨갱, 진짜 문화예술인

2726

5727.참 질 낮은 후보 윤석열 #신발열차/ 보수 야권 단일화 쉽지 않은 이유, 안철수 꾀가 많이 늘었다 등 + 이재명 대한상의 정책 PT

2727

5726.건진법사는 건재했다 #윤석열/ 민주당 쪽으로 기운 안철수?/ 포탈 메인과 댓글부대 등 + 이재명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기동민)

2728

5725.공식 선거운동 시작되면 이재명 앞서 나간다/ 지지율 믿고 자기 무덤 파버린 윤석열 등 + 피를 토한 이재명 마지막 매타버스 연설(제주)

2729

5724.윤석열의 임명장 남발하는 비열한 의도/ 잠자는 사자를 건드린 멧돼지 등 + 윤석열 부동시 병역면제 의혹에 분노하는 청년들

2730

5723.진짜 여론은?시작점 여론조사는 0:0 중요한 것은 세대별 투표율 등 + 노영민 전 실장 충격 폭로 + 이재명 독립기념관 연설

2731

5722.윤석열은 신천지 압색 거부하고 신천지는 윤석열 위해 당원 가입했다/ 이재명 검찰 수사권 다 폐지한다 등 + 장군과 병장의 군대이야기

2732

5721.윤석열 특활비도 거짓말/ 대선 단일화 묘수는? (정봉주) + 6개 채널 공동 주최 대선 TV 토론 실황

2733

5720.주가조작 김건희 통장으로 50억, 차원이 다른 패밀리 비지니스/ 전문가 "윤석열 부동시 있을 수 없는 일" 등 + 이재명과 지방자치

2734

5719.역대급 자살골 윤석열 정치보복 선언/ 윤석열 불리한 여론조사 숨겨버린 조선/ 민주당 내 프락치 정치인 등 + 이재명 한국노총 연설

2735

5718.김건희랑 달랐던 김혜경 사과 그만하면 됐다!/ 윤석열 알콜중독 심각하네!/ 윤석열 부동시 제보 하나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8.

2736

5717.수면 위로 올라온 윤석열 부동시 군면제, 의혹 투성이/ 홍남기 저격한 김동연/ 윤석열 장모 미니 신도시급 부동산 소유 등

2737

5716.윤석열 TV토론 보고 뜨악한 국힘/ 이재익은 방송사고 수준, 언론탄압 아니다! 등 + JM 투데이 3회 - 명계남, 백혜련 등

2738

5715.다 때렸냐? 총공세 후 자동응답이 이 정도면 사실상 이긴 것/ 또 윤핵관과 싸우는 이준석 등 + 이재명의 자본시장, 노동 정책

2739

5714.김만배와 박영수 사실상 동업자, 윤석열도 공범/ 김혜경 논란 그리고 도지사 공관 #가짜뉴스 등 + 케미가 더해가는 쎈방송 9회

2740

5713.김혜경 논란 문제 없다!/ 윤석열 토론 침대 축구하냐?등 + 김건희 녹취록 3회차 방송 그녀의 위선과 거짓

2741

5712.주진우에게 윤석열이란?나의 촛불 (김의성, 주진우 감독) + 진보 보수가 이구동성으로 답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

2742

5711.대장동 50억 클럽 수사하지 않은 이유는 윤석열 때문이다 + 상식의 힘으로 이재명이 승리한다 (김진애) + 이재명 부산 공약

2743

5710.사실상 물 건너간 윤석열 안철수 단일화/ 결국 경제대통령 이미지만 남는다 등 + 마삼중 이준석 멱살 잡은 황희두 등

2744

5709.김혜경 논란 총정리 - 갑질도, 법인카드 유용도, 대리처방도, 아니다! 기레기가 기레기했다! + 이재명 부산 연설

2745

5708.대선 TV토론 보고 쏟아진 탄식 "윤석열 저런게 대선후보라고?" 안정감 돋보인 이재명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7.

2746

5707.설 연휴 여론은 인물 보고 이재명에 결집, 지지율 급등 / 네거티브를 잘 견뎌라! 등 + 이재명 공약도 모르면서 #청년정책

2747

5706.김혜경 법인카드 사용? 비서의 일탈이라고 보는 이유/ 주술에 휘둘리는 대선 등 + 방송 3사 대선 4자 TV 토론

2748

5705.외신이 본 윤석열 "부끄럽다"/ 김혜경 갑질? 친분 관계는 말하지 않는 언론 + JM 투데이 (우상호, 이재정 등)

2749

5704.장모 22억, 건보료 7만원 그 윤석열이 건강보험 재정 걱정?/ 사드 추가배치는 아크로비스타 옥상에 등 + 이재명 김동연 양자토론

2750

5703.민심, 윤석열을 대놓고 지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 그 이유가 뭘까? + 이재명 후보 지역 민방 합동 토론회 (대통령감 확인!)

2751

5702.쪽팔려서 차마 윤석열은 못찍겠다는 설 민심/ 윤석열 의혹 전혀 보도하지 않는 기레기 등 + JM투데이, 박주민에게 듣는 토론 협상 막후

2752

5701.대선 질래야 질 수 없는 구조/윤석열 니가 사드를 알아?/ 이재명 기막힌 공약 하나 추가요~ 등 + 계속 쎄지는 쎈방송 8회

2753

5700.윤석열 토론 공포증이 낳은 참사/ 윤석열은 김만배에게 어떤 약점을 잡혔을까?그리고 YTN 등 + 이재명의 신경제 비젼 2.

2754

5699.경악할 김건희와 검찰권력의 유착, 김건희의 자백과 거짓말 - 7시간 녹취 미공개 파일 공개 (연합방송)

2755

5698.윤석열 무능하면 깨끗하기라도 하던가 #설민심/ 이재명 신박한 공약 하나 + 군사정권보다 더한 검찰공화국 온다(박영선) + 김혜경 MBN

2756

5697.김건희 데미지는 설날 민심으로 폭발한다 윤석열은 모든 리스크에 포위되었다 (정청래 대선이야기) + 갈라치기 실패와 윤석열과 이준석

2757

5696.대선판에 등장한 사법부의 쿠데타, 그리고 그들의 재산/ 이재명 "네거티브 안하겠다"에 담긴 뜻은? + 이해찬이 본 이재명

2758

5695.돌대가리 후보의 TV토론 도전기/ 여론조사 장난질 이런 짓도 한다 #호남지지율 등 + JM 투데이

2759

5694.국힘 무차별 가짜뉴스 살포 #이재명아들/ 무속인 200만이 모인다고?+ 미리보는 대선토론 + 이재명 후보 의사협회 간담회

2760

5693.동아일보 "샤머니스트 레이디"/ 이재명 하락세 멈췄다 (NBS)/ 이낙연계 행동이 중요하다 등 + 추미애에게 듣는 김건희 논란

2761

5692.사법부의 총공세! 이대로 낙담만 하실 겁니까?/ 김건희 주가조작으로 최대 33억 이익 등 + 이재명 광주 공약

2762

5691.삼부토건 비리검사 윤석열 빼박 증거 나왔다!/ 대호 프로젝트? 김건희 통해 조국 대권 물어본 윤석열 등 + 이낙연, 이재명 광주

2763

5690.국민대 김건희 허위이력 확인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건진법사 코바나콘텐츠 고문 확인/ 이재명의 자필편지 등

2764

5689.이재명의 눈물, 악마들에겐 보이지 않는다/ 윤석열 장모 무죄 판결한 윤강열 판사의 대선용 면죄부/ 김건희 자백 등

2765

5688.무속이 핵심이 아니라 비선 권력이 문제/ 여론조사에 얽매이는 것은 저들의 프레임 등 + 이번에 특별히 더 재밌다 쎈방송 7.

2766

5687.특수관계 삼부토건만 쏙 빼놓은 윤석열의 운정지구 수사 #윤석열스타일/ 유동규, 이재명에게 보고 않고 저지른 비리 등

2767

5686.이재명의 눈물 #성남/ 김건희 주가조작으로 최대 35억/ 여론조사 오면 꼭 받읍시다 등 + 이재명의 신경제비젼

2768

5685.건진법사가 동네 할머니냐?/ 여론조사 바로보기/ 안철수 윤석열 단일화 멀어져가는 뒷모습 + 이낙연 이재명 성남 연설

2769

5684.홍준표가 떠났다!/ 아직도 살아있는 이준석 리스크 등

2770

5683.정청래의 속내, 고민정의 고민/ 진보 보수 양 진영이 결집하고 있다! 등 + 이재명 일자리 공약

2771

5682.잊고 있던 검찰개혁/ 안일화 vs 간일화 점입가경 등 + 녹취 터진 후 정신 못차리는 윤석열, 이준석 등

2772

5681.이런 여론조사 장난질을 조심하라!/ 김건희 "논란 있어도 내가 언플하면 무효화 된다" 등 + 강병원 의원이 말하는 이재명, 윤석열

2773

5680.주가조작의 완벽한 정황이 드러난 JTBC 보도/ 당신 어머니가 폭행 당했다면 당신은?+ 쌀집 아저씨 김영희 출격! #불가수

2774

5679.무속 중독, 윤석열도 심각하다/ 김건희 논문 3편이 사주 궁합/ 당선 전망이 중요한 이유 등 + 박용만이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

2775

5678.김건희 재산형성 과정, 윤석열은 자료 제출 안했다/ 법원도 인정한 김건희의 최순실화 가능성 등 + 과학기술 정책토론회

2776

5677.너무나 노골적인 똥파리 사주 민주당 내 세력/ 김건희 재산과 주가조작 등 + 이재명 문화 공약

2777

5676.문대통령 600조 외교/ 당선 가능성 이재명이 압도적인 이유/ 김건희 출입국 기록은 누가 삭제했나?등 + 매운맛 민주당 마지막 방송

2778

5675.이재명 욕설 사건 한 방에 이해하기 (당시 가족들 호소문 첨부)/ 윤석열은 누구의 결제를 받는 것일까? 등 + 가상자산 토론회

2779

5674.김건희 통화녹취와 건진 법사/ 가면 쓰고 안철수 비난한 이준석, 빡친 안철수 "단일화는 없다" 등 + 일자리 대전환 6대 공약 발표

2780

5673.윤석열에게 무속은 중독이다/ 다시 등장한 부인 장모 리스크 #명의신탁 등 + 갈수록 쎈방송 6회 , 조선일보처럼 생긴 것은 무엇?

2781

5672.이게 별거 아니라고? 김건희 한마디 한마디 정밀분석/ 문대통령 방산수출 역대 최고가 #천궁2 등 + 교육 과거로? 미래로?

2782

5671.본질은 말초적 전화녹취가 아니라 '불법'이다 #김건희/ 선거 구도 그리고 여론조사/ 고군분투하는 이재명 등 + 이재명 강원도 매타버스

2783

5670.MBC 스트레이트 방송분과 방송되지 못한 부분/ 윤석열의 원전 허위사실 공표 등 + 우원식과 함께하는 내밀한 이야기 등

2784

5669.단일화는 안철수가 이기기 어려운 게임/ 이재명 전략의 보완점은? (정청래, 진성준) + 꿀잼 이핵공! 소확행 공약 정리

2785

5668.윤석열 오직 반문정서와 혐오 빼곤 아무 것도 없다/ 양자 대선토론과 단일화 등 + 노정렬 유정주의 K 핫 이슈

2786

5667.김건희의 수원여대 예정된 취업?/현장에서 늘 이재명에게 쏟아지는 찬사는?+ 멸공 외치다 폭망한 윤석열 + 이재명 춘천연설 등

2787

5666.김건희의 7시간, 방송된다! 방송할 수 없는 내용은?/ NBS에 이어 갤럽도 이재명 승! 등 + 이재명 인천 매타버스

2788

5665.당선가능성 이재명 48% 윤석열 27% (NBS)/ 대선토론이 시작된다 등 + 정용진 윤석열이 한 팀이 된 이유가 이재용?

2789

5664.타인의 죽음을 돈벌이에 이용하는 자들/ 경총회장 "이재명 경제관념에 감동"/ 김건희 7시간 통화? + 이재명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2790

5663.윤안 단일화의 달콤한 허상!/ 김건희 허위경력 없었다면 임용 탈락/ 극우도 놀란 이재명 나의 아저씨법 등 + CEO와의 만남

2791

5662.녹취조작이 드러났는데 제보자라는 표현이 맞나?/ 방역패스의 놀라운 진실, 핵심은 음성확인서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6.

2792

5661.검찰의 이재명 죽이기는 아직 살아있다!/ 당대표 모르게 당협위원장 임명해버린 윤핵관/ 윤석열은 전쟁광? 등 + 디지털 혁신 대전환

2793

5660.그럼 안철수는 깜이 되나?/ 혐오 그것은 선거전략이 아니라 자멸의 길 등 + 이재명 친형 인터뷰

2794

5659.이재명 지지율이 박스권이라고?/ 사면초가 윤석열/ 노사모 이재명 지지 선언 등 +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2795

5658.재벌 관종 정용진의 일베놀이, 신세계 불매 확산/ 멸공놀이 중인 한심한 정당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5 + 노사모 이재명 지지선언

2796

5657.윤석열 국정능력이 안되니 색깔론/ 이재명, 윤안 단일화 관심없다 오직 정책으로 간다 등 + 갈수록 재밌어지는 쎈방송 5회

2797

5656.윤석열 후보 교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이재명을 믿으셔야 합니다 등 + 이재명 찐 지지자는 꼭 알아야할 자본시장 공약

2798

5655.후보가 문제인데 왜 선대위를 해체합니까?/ 승리의 방정식은?(정청래, 임오경) + 하태경의 헛발질로 망한 윤석열

2799

5654.정치력도 없는 윤석열, 반등의 기회는 없다!/ 페이스 조절 잘하는 민주당 그리고 대선 토론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4 + 승리문화제

2800

5653.김건희 경력증명서 발급자 "위조다!" + 디지털 박영선 "김건희 소름~" (박영선) + K 핫이슈 (노정렬, 유정주, 김용민 등)

2801

5652.3월 보선 공천권 노리는 윤석열, 이게 핵심이다 등 + 명계남 배우 출격! 나는 왜 이재명인가

2802

5651.김건희 수사 가이드라인 준 윤석열/ 윤석열 2030대 지지율 폭락과 안철수/ 가짜뉴스 원전 공세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3.

2803

5650.뭘해도 가장 때문에 안되는 집구석 vs 열심히 하는 집안/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모아봤다 등 + 이재명 MBC 100분 토론

2804

5649.탈모 공약이 재정 때문에 안된다고?/ 국힘 후보교체 불가능한가?/ 김건희의 사기와 윤석열의 거짓말 등 + 차기정부 운영 대토론회

2805

5648.윤석열의 선대위 해체, 안티세력만 양산하는 악수/ 이준석 사퇴 압박, 권력싸움 들어간 국힘 등 + 안철수와 단일화 아무 의미 없다!

2806

5647.윤석열이 똑똑해지는 것보다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더 어렵다/ 또 나왔다 김건희 허위경력, 사기죄 처벌 등 + 이재명 후보 신년기자회견

2807

5646.윤석열만 모르는 윤석열의 진짜 문제는?/ 토론 없는 대선, 이대로 좋을까? 등 + 자기주도 학습과 교육 공약

2808

5645.윤석열은 망했다! 재기 불가/ 대선 후보의 무식은 죄입니다/ 이재명은 알고 있다! 등 + 당신이 잘 모르는 이재명의 교육 공약

2809

5644.이재명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 아사리판 국힘, 윤석열은 망했다!/ 신지예 손절한 윤석열 등 + 이재명 SBS, JTBC 인터뷰

2810

5643.새해 여론조사에 신난 패널들/ 아사리판 국민의힘, 적이지만 걱정된다 #꼭두각시 #연기 등 + 이재명과 반려동물

2811

5642.윤석열 막말을 다 모아봤다/ 이준석 홍준표 빼고 윤석열 중심으로 창당?+ 갈수록 재밌어지는 쎈 방송 4회

2812

5641.골든 크로스!/ 김건희 정국을 탈출해보려는 처절한 몸부림 등(정청래 16회) + 이재명 의사를 아세요?/ 지뢰피해자에서 평화운동가로

2813

5640.방송3사 신년 여론조사 모두 오차 밖 이재명 승 + 후보 단일화의 역사 탐구 + 이재명과 도올 김용옥의 대담 등

2814

5639.사찰이라고? 합법!/ 카톡 대화방에 윤석열 있었다/ 김건희 오빠도 거짓말 등 + 윤석열 헛발질에 난감해진 친윤 진중권 내로남불 근황

2815

5638.문대통령 47% 역대 최고 지지율로 올해 마감/ 권성동 장제원 저격한 박근혜/ 윤석열 60대 이상만 지지 등 + 이재명 소확행 공약

2816

5637.멘탈이 완전히 붕괴된 윤석열/ 역대 대선 토론 횟수 보니/ 윤씨 당신이 원전을 알아?+ 단단해지는 민주당 흔들리는 국힘(오창석)

2817

5636.최은순의 페이퍼컴퍼니 돈 빼먹는 수법 그리고 윤우진/ 지지율 서울과 20대까지 뒤집었다! 등 + 이재명 MBC 뉴스데스크 인터뷰

2818

5635.이준석 성상납, 검찰에서 흘렸다?/ 오차범위 밖 이재명 지지율 속출/ 이제 공작정치만 남은 듯 등 + 이재명 MBC 방송연설 등

2819

5634.윤석열 이번엔 국경을 넘는 망언/ 멘탈이 붕괴된 윤석열 그리고 이준석 등 + 민주 열린민주 합당 임박/ 김건희 이제는 수사받아라!

2820

5633.최민희 사면 축하 이벤트/ 김건희 사과한 다음 날도 3~4건이 펑펑~/ 재밌는 국민의힘 속사정/ 조폭 편지 조작 들통났다! 등

2821

5632.윤석열에게서 완전히 돌아선 민심/ 박근혜 사면이 대선 지지율에 미칠 영향은? 등 + 이재명 지역언론 토론회

2822

5631.국힘 국회의원 60여명이 모여 살포한 가짜뉴스/ 박 사면 혼자 짊어지려는 문대통령 등 + 당신이 모르는 이재명의 청년 공약

2823

5630.김건희가 인정한 의혹은 단 1개(수사 받지 않을)/ 급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등 +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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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9.김건희 "남편에게 사죄드립니다"/ 국힘의 대리 해명도 엉터리다 등 + 국가비전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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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8.코바나 콘텐츠 대표 자리가 서울대로 뉴욕대로/ 신지예와 미투 등 + 쎈방송 3회

2826

5627.김건희 엎치고 이준석 덮치고, 리더십도 무능한 윤석열/ 윤씨 토론 좀 하자고! 등 + 명쾌통쾌쇼 2회

2827

5626.역대 대통령 배우자 탐구 그리고 다음은 누구?+ 윤석열 뭘 해도 빠지는 지지율 그리고 신지예

2828

5625.드러나는 윤핵관/ 윤석열 망언, 외교무대라면 대참사! + 이재명과 성남의료원 그리고 전과4범의 재구성

2829

5624.박근혜 사면과 문대통령의 고뇌/ 법원 "정경심 동양대 PC 증거로 못쓴다" 등 + 이재명 국방 공약 + 이재명 & 마이클샌델

2830

5623.20대,충청,부울경 이재명으로 (NBS)/ 최은순 개발부담금 0원, 김선교 개입한 정황 나왔다! 등 + 부산에서 일 낸다 2

2831

5622.윤석열은 역시 본인 리스크가 가장 크다/ 이준석 탈출 사건의 재구성 '마음을 더 굳혔다' 등 + 열린민주당 콘서트 이재명 후보 대담

2832

5621.이재명이 가장 불리했던 여론조사마저 오차범위 안으로/ 윤석열 막말 이젠 배설 수준 등 + 이재명의 과학 기술 공약

2833

5620.김건희 허위 이력 또 나왔다 이번엔 미술대전/ 국힘 자중지란 점입가경/ 방역실패라고? 등 + 정은경과 윤석열 비교한 최강욱 등

2834

5619.김건희 허위경력 20건/ 조국, 대선 못나갈 이유 없다/ 이준석과 조수진/ 윤석열, 중도층이 떠나고 있다!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2

2835

5618.어머니에게 욕하고 폭행한 이재선 두둔은 패륜/ 자동응답도 골든크로스/ 김건희 사기죄 시효는 10년 등 + 당신이 몰랐던 청년 공약

2836

5617.총체적 난국 국민의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그리고 김건희 등 + 정권재창출 vs 정권교체

2837

5616.기재부 예산기능 이명박 작품/ 김건희 뉴욕대 학력도 가짜/ 권성동 성추행과 신지예 영입/ 조국의시간 1등 GO + 이재명웹자서전 21.

2838

5615.형수 욕설 확성기 사용하면 무조건 불법/ 김건희 뉴욕대 학력도 거짓/ 이재명 부동산 정책이 정확하다! 등 + 자영업자 소상공인 간담회

2839

5614.이재명 아들 논란 결국 정치공작? 보도 사주? 그리고 가짜뉴스/ 형수 욕설 꼭 알아야 할 사실 + 쎈방송 2.

2840

5613.정청래 진성준 대선이야기, 모든 이슈를 짚어삼킨 김건희 핵폭풍, 이제 시작일 뿐 / 이재명 민생 경제 대통령 굳히기 등 + 현수막 행동

2841

5612.이준석은 김건희 탓할 자격 없다/ 전국민을 웃긴 윤석열의 말 '일머리" 등 + 이번에 부산에서 일 낸다!

2842

5611.이제 흔한 골든크로스, 중도가 이재명으로 돌아섰다!/ 원희룡 거침없이 가짜뉴스 등 + 조국 털던 '관행' 윤석열

2843

5610.위조 사건으로 번지는 김건희 재직증명서/ 윤석열에겐 처음부터 '공정'이란 없었다 등 + 유정주 노정렬의 K 핫이슈 1회.

2844

5609.윤석열이 불리하면 여론조사 안하거나 공표를 안하거나/ 김건희 vs 신정아/ 권성동은 이미 피해자의 인적사항을 알고 있었다 등

2845

5608.GDP 조작 들통난 일본 #후진국/ 김건희 건강보험료 7만원/ 기획? 뭐 눈엔 뭐만 등 + 대선 후보와 그 배후자는...

2846

5607.김건희 '목덜미 잡히고 수그리' 사건의 미스테리/ 언론들이 외면하던 김건희 보도량 둑 터졌네!/ 윤석열 언론과의 유착 그 한 장면 등

2847

5606.김건희 허위 경력 결혼 후에도 있었다/ 박영수 부산저축은행 변호 몰랐다는 윤석열의 뻔뻔함 등 + 김건희의 민낯 드러낸 민주당 기자회견

2848

5605.김건희의 뻔뻔한 거짓말, 그걸 실드치는 윤석열/ 권성동 들통난 거짓말/ 김건희 목덜미를 잡은 자는 누구?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0.

2849

5604.심상치않다! 이번에 대구 경북에서 이변 난다/ 또 나왔다! 이재명 소확행 공약/ 악플러 진중권 가짜뉴스까지 + 이재명 예천 연설

2850

5603.윤석열은 통장도 시키면 안돼! 딱 박근혜 수준!/ 외연확장하는 이재명 등 + 이재명 웹 자서전 19.

2851

5602.역대급 정부 그리고 호주 국빈방문/ 최은순 김건희 이번엔 차명부동산 #패밀리비지니스 등 + 이재명 핵심 관심 공약 1회 (부동산편)

2852

5601.사진만 찍고 튄 윤석run/ 이재명 TK 발언의 행간은?/ 토론 피하는 윤석열 치명타 등 + 2030의 마음을 얻는 법

2853

5600.이수정의 "국모 뽑는 거 아니다" 발언, 대단한 착각!/ 3회만 대선 토론? 그리고 AI 등 + 왜 이재명인가? 그리고 부산 (전재수

2854

5599.정청래 진성준과 함께 대선판 읽기 '이재명 당선 가능성 높아진다" + 우리 청년들이 본 노재승

2855

5598.국힘 사실상 대선후보 김종인 탐구/ 이재명 선긋기냐 선잇기냐/ 광주전남 이재명 지지율 낮다고? 등 + 이재명 고향 안동 연설은?

2856

5597.윤석열 재산은 70억!/ 노재승 보도 0건 조중동 그리고 가해자들 + 쎈방송 et cetera 1회, 홍가혜, 오사춘기 컴백!

2857

5596.스스로 결백을 입증한 유한기/ 유시민의 출격! 언론의 질투/ 제주 4.3 개정안 통과! 원희룡 보고 있나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8.

2858

5595.골든크로스! 후보자질론 > 정권교체론/ 윤우진 구속과 김진태 그리고 윤석열/ 약자를 대하는 자세 등 + 이재명 경주 연설

2859

5594.정계 진출한 일베 노재승, 사퇴로 끝?/ 양평에서 패밀리 비지니스 제대로 보여준 윤석열 처가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7.

2860

5593.윤석열 토론 자신 없으면 김종인이 대신 나와라!/ 멋지다 이재명 소확행 공약 등 + 누가 민주당 열린민주당 합당을 반대하는가 등

2861

5592.윤우진 구속, 윤석열의 윤우진 꼬리 자르기?/ 여론조사 초박빙! 합산해봤다!/ 서울대생 감동시킨 이재명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6.

2862

5591.20대 지지율이 13.6%나 급락한 윤석열 #도저히못찍/ 김건희의 커튼 뒤 수렴청정 등 + 이재명 서울대 강연 실황

2863

5590.일베를 영입하다! #함익병 #노재승/ 비천한 집안 그리고 대통령 후보의 자격 등 + 오징어게임과 저작권 특허권 그리고 이재명

2864

5589.정책은 없고 토론은 피하는 윤석열 #AI윤석열/ 체감하는 지지율은 이재명이 훨씬 앞선다 등 + 김진태가 윤석열에게

2865

5588.문재인 정부 역대급 성과/ 소년공을 소년원으로! 최악의 가짜뉴스 #똥파리/ 가세연은 사람이 아니다! 등 + 이재명 군산 연설

2866

5587.함익병? 국힘당 수준 쯧쯧/ 검찰독재가 군사독재보다 나쁘다 등 + 셀럽들 다 뭉쳤다1 유쾌통쾌쇼

2867

5586.이재명 가정사 한 맺힌 연설/ 사자성어 12개로 풀어본 현 정치상황/ 이준석의 명분과 윤석열의 스타일! 등

2868

5585.무속인에게 속은 최은순?/ 경제대통령 이재명과 김건희, 민주당의 믿는 구석 등 + 코미디같은 종부세 황당 보도 그리고 반박

2869

5584.이재명 30대 초반의 인권 변호사 시절을 증언한 목사, 대장동 질문에 웃어버린 이유 등 + 소녀상 앞에서 벌어진는 일 그리고 개념작가

2870

5583.이재명 조국 사과 그리고 검찰의 수사권 박탈 다짐 + 윤석열 나락으로 보낸 이수정 영입 등

2871

5582.조동연의 진실 그리고 강용석 똥 묻은 개들의 전성시대 / 이준석 "난 윤석열 니 부하가 아냐!" 등 + 이재명 웹 자서전 15.

2872

5581.윤석열과 딱 붙은 이재명 지지율 바라보기/ 이재명 소확행 공약 보이스피싱 등 + 진짜 용광로가 이런 것 그리고 윤석열 국민걱정 캠프 등

2873

5580.내전 상태 돌입한 이준석 윤석열 vs 이송 원팀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2 + "당대표는 후보 부하가 아닙니다" 이준석 인터뷰 전문

2874

5579.이재명 역전 여론조사 시작, 심지어 채널A/ 삼겹살 파티에는 지각 안한 윤석열 알콜 선거 중 등 + 손헤원 보도참사 더 이상 안된다 등

2875

5578.김병준 막말 '브로치' 심각성 모르는 게 문제/ 이준석은 왜 장제원 사무실에 갔나?/ 150억 거부가 된 윤우진, 누구 빽?등

2876

5577.지지율은 추격 당하고 내분에 빠진 국힘, 패색이 짙어진다/ 김혜경 인터뷰 폭발적 반응, 이유는? 등 + 요소수 대처 빨랐던 문정부

2877

5576.윤석열 중앙지검장 이후 김건희 연봉 급상승 #협찬/ 국민 목소리에 화답하는 이재명의 속도전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4.

2878

5575.해외에서도 극찬하는 이재명/ 정치인인데 정치력이 없는 윤석열/ 호남 휘어잡은 이재명의 매력은? 등

2879

5574.이재명 무서운 상승세! 여론조사 동률까지 나왔다(KBS)/ 윤석열의 이준석 패싱 심각 수준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3.

2880

5573.윤석열은 최순실 수사를 안했다(안민석)/ 김건희 연봉 급상승, 윤석열 아니면 가능했을까? 등 + 서정주와 전두환/ 백두대간 사진전시회

2881

5572.김대중급 환영받은 이재명/ SBS 손혜원 사지에 몰아넣고 무죄 왜곡보도/ 윤석열 목포 폭탄주 또 거짓말 등 + 이재명 광주연설

2882

5571.김종인이 윤석열을 팽 한 것은 아닐까/ 실력도 출중한데 운도 따르는 이재명 등 (정청래 대선이야기 12회) + 이재명 순천 즉석연설

2883

5570.다 바꾼다! 국민 요구에 화답하는 이재명 그리고 시대정신 등 + 청년 중도층 표 떨어뜨리는 윤근혜의 위력

2884

5569.골든크로스 코 앞!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은?(여론조사 정밀분석) + 검찰이 정권을 잡으면 안되는 이유

2885

5568.한국 청렴도 역대 최고, 윤씨 뭐어? 부패?/ 유능 VS 올드/ 똥파리들의 마지막 정치공작 또 실패! 등 + 이재명 연설을 들어보라!

2886

5567.윤희숙의 그 뻔뻔한 낯짝 ,정권 연장해야할 이유/ 양평군은 왜 다시 1억 7천을 부과했나? 등 + 민주당과 열린민주당과 합당 어디까지?

2887

5566.김종인 "윤석열 주접 떤다" / "왜 못해?" 리스트 만든 이재명/ 염색은 왜?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1 + 중앙포럼 연설

2888

5565.김건희가 마이크를 잡으면 폭탄? 어떻길래?/ 이재명 지지율 급등 왜? 등 + 정말 비교되는 이재명 윤석열의 부동산 공약

2889

5564.전두환 사망 헤드라인 비교/ 김종인은 팽, 이준석은 패싱, 윤석열 리스크 추가/ 우리가 언론이다 좋은 사례 등 + 이재명 웹자서전 10

2890

5563.디테일의 제왕이 본 2분짜장/ 양평군 윤석열 장모에게 엄청난 특혜 17억 / 뽀개지는 윤석열 김종인 등 + 이재명 절 하기 전 발언

2891

5562.얼마나 버틸까? 미래가 없는 윤석열 지지율 폭락 중/ 지지율 상승이 당연해보이는 이재명 등 + 정말 비교되는 크라켄과 매타버스 등

2892

5561.프롬프터가 없으면 말 못하는 윤석열, 남자 박근혜 이미지 굳히기!/ 25억 집 아파트 종부세 50만원 등 + 이재명 웹자서전 9회

2893

5560.윤석열이 마신 술값 계산해봤다/ 전연령, 지역에서 지지율 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되겠구나 느낀 순간 등 + 김혜경 여사의 이야기

2894

5559.민주당 이렇게 하는거야! 굿!/ 이재명 골든 크로스 코 앞/ 삐걱대는 국민의힘 선대위 구성 그리고 올드보이 등 + 이재명 웹자서전 8.

2895

5558.민주당 윤씨 가족 비리 TF에 최강욱!/ 국힘 김건희 보도했다고 YTN 항의 방문, 탄압이냐?+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 부산 등

2896

5557.윤씨! 김종인, 김한길, 김병준? 전두환도 영입해라!/ 주가조작의 타임라인 등 + 현장찾는 이재명과 비교되는 윤석열의 어설픈 쇼!

2897

5556.이재명 오차범위 내 1%차까지 추격! 반등 시작됐다! / 불리했던 기간 여론조사 다 모아보니 확연한 상승세, 중도가 움직인다! 등

2898

5555.대학생들이 인정한 이재명의 실력/ 윤석열의 '가만히' 전략 언제까지?/ 밑바닥의 다른 민심 등

2899

5554.반전! 검찰이 노무현 재단 계좌 들여다봤다! 유시민이 맞았다/ 개발이익 환수제 반대하는 국힘 등 + 민주당 윤씨 가족특위에서 나온 말들

2900

5553.대법 중요판결, 동양대 PC 증거로 쓸수 없다/ 윤석열 니가 천안함, 원전을 알아?등 + 최강욱 "조선일보, 정말 해로운 찌라시" 등

2901

5552.이재명의 실용/ 영부인도 국격/ 김건희 주가조작 빼박/ 9.19 군사합의 파기? 윤석열, 매우 위험 등 + 이재명 웹자서전 7.

2902

5551.윤석열 되면 나라 망한다는 홍준표, 암요!/ 김혜경 오보와 김건희 그리고 언론/ 진중권 인용보도 오죽했으면 선관위가 경고! 등

2903

5550.여론조사의 선행지수 구글트렌드는 이미 이재명 승!/ 김건희는 주가조작 몸통 등 + 부동산을 블록체인에 넣자는 이재명의 신박한 공약 등

2904

5549.공수처, 고발사주 결정적 추가 단서 포착?/ 종전선언 문안 합의!/ 윤석열이 이준석 패싱 주도/ 조여오는 수사 김건희 소환 임박 등

2905

5548.윤석열 본.부.장 리스크/ 제대로 된 윤 선대위 구성하겠냐?/ 김부선의 허언증 그리고 강용석 등 + 청년들이 봐도 웃긴 윤석열 공약

2906

5547.극우 커뮤니티의 이재명 윤석열 비교/ 사회적 공해 진중권은 관종철새 등 + 고민정 박재호가 나누는 대선 현안 분석

2907

5546.아크로비스타 종부세가 아까운 윤석열/ 이재명 저격하려다 박근혜 저격한 국힘/ 와이프가 똥파리? 등 + 이재명 웹 자서전 6.

2908

5545.윤석열 목포에서 폭탄주 파티!/ 윤석열 역사의식은 개나 줘버려!/ 우리가 언론이 되자! 등 + 이재명 웹자서전 5

2909

5544.이재명 또 해냈다! 사학비리 근절/ 국힘 내 이준석 탄핵 움직임/ 김건희 희대의 사기꾼?/ 컨벤션 효과 사라진 국힘 등

2910

5543.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11회 - 이재명 잘하고 있다! 민주당은?/ 샤이가 사라진 보수세력 더 올라가지 않는다 등

2911

5542.윤석열의 수사방식, 고발사주, 조국 그리고 노무현 + 짜릿했던 최초의 정권 교체 김대중/ 이번 대선 공약은 어때야 할까?

2912

5541.작전주 윤석열, 이제 폭락만 남았다!/ 이미 대통령감 이재명/ 윤석열과 부산저축은행 등

2913

5540.김혜경 구급차 CCTV 공개, 자 이제 똥파리들은?/ 이재명의 소확행/ 윤석열의 미국관, 에라이! + 김의겸 이 어려운 일을 해냈다!

2914

5539.조국 수사 vs 고발사주, 이게 말이 되니?/ 김헌동 인증 부동산 모르는 윤석열 등 + 이재명 관훈토론 2.

2915

5538.역대급 정치공작 조폭연루설/ 김혜경 가짜 뉴스와 똥파리/ 비교되는 이재명과 윤석열의 일본 등 + 이재명 관훈 토론 1부

2916

5537.너희들이 퍼트리는 김혜경 가짜뉴스/ 관훈토론 기레기들과 싸운 이재명/ 주가조작 선수 이정필을 다시 한번 공개수배합니다 등

2917

5536.대검에서 총장 앞에서 난동 피운 기레기들/ 이재명의 진실 앞에 혼란스러운 국힘 탈당 청년/ 광주 간 윤석열 등 + 싸움 구경 4.

2918

5535.국힘에 점령군 된 윤석열 캠프/ 김건희 국민대 수원여대도 허위 경력, 늘어나는 피해학교들/ 미래가 없는 국힘 등

2919

5534.대장동은 검사들의 부산저축은행 장물 파티였다/ 김종인 윤석열 합치기 힘들겠네 등 + 음식점 허가 총량제 근거도 방법도 있다!

2920

5533.주가조작 선수 이정필을 공개수배합니다/ 엄청난 정치공작 드러났는데도! #조폭 등 + 집값 떨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책 용기낸 이재명

2921

5532.일희일비하지 마라! 그것이 저들이 노리는 것이다/ 윤석열 찍느니 이재명 찍는다 2030 여론 등 + 싸움구경 3.

2922

5531.시작부터 실력차 드러내는 이재명 vs 윤석열/ 원팀 거부하는 홍준표, 그 속내는? 등 + 이재명 웹자서전 2.

2923

5530.이미 고발사주 증거는 다 나왔다! #윤석열/ 불법이 일상이었던 윤석열 캠프 등 + 지금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박형준 땡큐!

2924

5529.이길 수 있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우리가 필승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 독립운동가 후손의 장례식 이것이 최선입니까?

2925

5528.정치인과 비리/ 이번 대선 필승 전략은?/ 역대급 패배 18대 총선 돌아보기 등 + 청년들이 봐도 웃긴 윤석열 공약 등

2926

5527.대선 여론조사, 이런 경우도 있다!/ 김건희 나와라!/ 결국 언론이 문제다! 등 + 11.6 검언개혁 집회 이재명 후보 출연분

2927

5526.국힘 역대급 깡통 윤석열 선출, 청년들 탈당 러시!/ 주식 좀 아는 이재명 #실물경제/ 익성은 수사안했던 윤 검찰 + 싸움 구경 2.

2928

5525.유시민의 역할/ 이준석 "방송 패널도 못할 안철수"/ 처음부터 잘못 시작된 대장동 수사 등 + 윤석열 증인으로 부른 최강욱

2929

5524.일본보다 높아진 국제적 위상/ 김웅, 범죄자의 뻔한 거짓말/ 부동산 잡을 후보 이재명 등 + 싸움 구경 1.

2930

5523.일베와 윤석열 #홍어준표 #개사과/ KBS 세월호 외력설/ 오세훈 언론사 편성 개입 불법 등 + 성남의료원 vs 진주의료원 #공공의료

2931

5522.문대통령 FA-50 탑승,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새로운 스토커 김은혜의 가짜뉴스/ 이재명과 홍준표 비교 등 + 사과는 개나 줘 4,

2932

5521.감동 준 선대위 출범식/ 최초 전송자 손준성 확인, 고발사주 그분은?/ 박영수 특검이 수상하다! 등 + 청년들도 외면한 윤석열 등

2933

5520.심상정의 말바꾸기/ 안철수의 세번째 도전/ 언론탄압하는 오세훈 + 대선 여론조사 심층 분석 + 선대위 출범식 이낙연, 이재명 연설

2934

5519.윤석열과 398/ 우리 양손에 쥔 떡 윤홍 등 + 승리의 정석 3. 국힘 후보는?/ 추억소환,18대 대선 문재인 후보는 왜 패배했을까?

2935

5518.이재명 대선캠프 누가 들어갔나? 면면을 보니/ 이재명 로봇 학대?너무한다 기레기/ 장모한테 보고된 대검문건 등 + 사과는 개나 줘 3.

2936

5517.텅 빈 머리는 빌리겠다는 윤석열 vs 본격 정책 선거 시동 거는 이재명 등 + 이재명 웹 자서전 1.

2937

5516.엉망진창 윤석열 캠프/ 조폭 보도 아직도 이러고 있다/ 황무성은 누구 사주를 받고?/ 주광덕을 불기소 이유가 황당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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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5.정봉주가 말하는 화천대유 그 분은? #하나은행 #곽상도 #최...

2939

5514.이재명 35 vs 윤석열 28(NBS) 이재명 45.8 vs 윤석열 35.7(갤럽) / 윤석열이 할 수 없는 말이 있다 # 배신자 등

2940

5513.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10회 - 윤일까? 홍일까? / 민주당 선대위 누가 들어가나? 등

2941

5512.이제 일상으로 가자!/ 손준성은 진중권 글까지 언급했다!/ 이재명 100만원 국민지원금 등 + 사과는 개나 줘 2.

2942

5511.진짜 거악의 내로남불 프레임/ 이재명 가짜뉴스 팩트체크 등 + 국감 스타 박찬대 등판, 비하인드 대방출

2943

5510.자기가 하면 수사 남이 하면 공작, 윤석열 탈락이 먼저다!/ 디테일한 이슈 잘 띄우는 이재명 #주4일제 등 + 사과는 개나 줘 1.

2944

5509.부산대가 국회에 제출한 조민 입학성적 우수, 표창장 무관/ 박근혜 45년 구형한 윤석열/ DJ 팔이 + 곽상도 추적 중 김의겸 등

2945

5508.당시 성남 도개공 사장은 사기혐의 재판 중/ 이재명 이메일도 없었다/ 판사 불신한다 국민 81.2% 등 + 오징어 전성시대 4.

2946

5507.윤석열 경선 패배 가능성 높아지는 중/ 곽상도와 김만배 대장동 이익분담 논의/ 월성원전도 고발사주? 타임라인을 보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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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6.윤석열의 망언 25개, 홍준표의 막말 25개/ 지방선거 공천 미끼로 영입한 윤석열 등 + 홍남기와 기재부 놀랍고도 충격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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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5.이재명 지지율 급상승, 폭락 윤석열 / 제주도에서 벌어진 대장동 같은 사건 #오등봉 + 국감스타 박재호 대장동 1타강사 이해식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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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4.접종 70%달성! 영국 미국 등과 비교하면?/ 윤석열의 패밀리 비지니스, 엄청나네!/ 이재명 본격 시동! 등 + 오징어 전성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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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3.현근택에게 직접 듣는 원희룡 분노조절 장애 사태/ 민주당 원팀의 핵심은?/ 자기 무덤 판 윤석열 그리고 극한의 네거티브전 등

2951

5502.부산저축은행과 윤석열/ 국민대는 왜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샀나?/ 추미애에 항명했던 검사들 등 + 대장동 완결판 논란 끝.

2952

5501.소시오패스 유감없이 보여준 원희룡 가족/ 조폭 프레임도 격파! 등 + 보수 청년들에게도 손잘당한 윤석열 캠프 등

2953

5500.원팀의 필요 충분조건 / 추억소환, 제17대 대선 정동영은 왜 패배했나? 등 (승리의 정석 2. 강기정, 조상호, 현근택)

2954

5499.이재명 누구와 붙어도 이긴다! NBS (최저점인데도)/ 대장동 클리어되니 이제는 가짜 조폭 프레임, 뻔뻔한 자들 등

2955

5498.전두환 비석 밟은 이재명/ 조폭 증언이 거짓인 것 알면서도! 녹취 재연/ 김건희 사과 조롱 그리고 일베 등 + 오징어 전성시대 2.

2956

5497.김건희 주가조작의 스킬 #개미털기/ 홍준표 돼지 발정제가 홍캠에서 현실화됐다! 등 + 국민 세금 1억이 김건희 박사논문이 됐다!

2957

5496.국감에서 원팀 보여준 민주당 잘했다!/ 검사 검사 검사! 결국 검사들이 문제 #대장동 #고발사주 등 + 오징어 전성시대 1.

2958

5495.빅데이터로만 보면 홍준표가 윤석열 이긴다/ 초과이익 환수조항 삭제? 악의적 가짜뉴스!/ 국힘과 같은 논리으로 따진 심상정 등

2959

5494.김웅, 그 놈 목소리 그리고 윤석열/ 한동훈 휴대폰 압수 사실 알고 사색이 된 윤석열 등 + 너의 술안주 4.

2960

5493.사상 초유의 국감 조작사건 #김용판/ 남욱 "그 분은 이재명 아니다. 씨알도 안먹혀요"/ 전두환 찬양하는 윤석열 등

2961

5492.대선 승리의 정석 1회 + 혼란 틈타 박시장 흔적 지우기 시작한 오세훈/ 이완용 잡은 독립운동가 이재명

2962

5491.김건희 주가조작 계좌 까라는 홍준표/ 윤석열과 부산저축은행 그리고 대장동 등 + 새날과 파랑새

2963

5490.김용판 조폭 돈다발 조작하다 딱 걸렸다/ 황당보도 속출, 이재명이 결재안하면 누가? 등 + 너의 술안주 3.

2964

5489.이재명 국감, 국힘의 부끄러움은 국민들 몫!/ 대장동 사건 바로 이해하기/ 윤석열 계획에 어긋나버린 징계 정당 판결 등

2965

5488.이재명에게 국정감사는 엄청난 기회/ 윤석열, 김건희의 딜레마 언제 나오나?/ 국힘에도 경선 불복자 + 이재명 형수 욕설의 진실

2966

5487.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9회 - 실력이 평판을 이겼다!/ 윤석열이 후보가 될 수도 있다? 등

2967

5486.3차 선거인단은 정말 민심일까? 여론조사 정밀 분석 + 우리 아버지는 아직도 아스쿠니 신사에 있습니다.

2968

5485.선방한 이재명 지지율 그리고 이런 여론조사도 있나?/ 본색 드러낸 일베 프락치들/ 조작된 형수 욕설 파일 등

2969

5484.세계 1위로 가는 백신 접종/ 김만배 영장 기각, 명쾌한 해설/ 범죄 인증 윤석열 정계은퇴각 등 + 너의 술안주 2.

2970

5483.중앙지검장 "700억 그 분 이재명 아님"/ 오세훈과 내곡동/ 원팀은 결국 된다! 등 + 문준용은 이명박근혜 때도 인정받던 아티스트

2971

5482."윤 징계 정당" 추미애가 옳았다! 윤석열 파면시킬 수도 있었다!/ '그분'은 이재명 아니다, 그렇다면? 등 + 너의 술 안주 1.

2972

5481.모든 원인은 '똥파리'에 있다!/ 소멸해가는 정의당/ 안철수는 대선에 출마하라/ KBS는 양심이 있나? 등

2973

5480.드러나는 고발사주 한동훈의 역할 #임홍석검사/ 이상한 김만배의 구속영장/ 엘시티는 1000억 대주고 0원 환수 등 + 왕입니다요 4.

2974

5479.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 낙선을 위해 설계되었다/ 너무도 이상한 녹취록/ 화천대유 시작점에 윤석열이 있었다! 등

2975

5478.화천대유 진짜 주인은 누구? 혹시 이 사람?/ 홍준표도 땅 차명 보유 의혹 등 + 높아진 청소년 자살률, 대책은?

2976

5477.홍준표 윤석열 누가 나와도 땡큐! 이재명이 이기는 이유 / 교회에 간 무속인 등 + 박형준 부산시장의 실체

2977

5476.제 3차 경선 미스테리 그리고 경선 불복과 특별당규 59조/ 이재명의 기재부 개혁 부동산 개혁 등 + 왕입니다요 1.

2978

5475.민주당 20대 대선 후보 이재명, 역사를 썼다! 각종 비하인드 대방출 + 이재명 송영길 최고위 발언, 이것이 답이다!

2979

5474.정권재창출 위해 유시민 나선다/ 기득권과 싸워라!/ 이재명 수락연설 전문 등 + 이재명은 초수퍼 행정가, 대장동 대단한 능력 보여줬다!

2980

5473.이재명 대선후보 선출, 문대통령 축하!/ 김웅 구속해야/ 무속 맛집 윤가네, 심각하네 등 + 경찰영웅 안병하 치안감을 아십니까?

2981

5472.빡친 김의겸 "윤씨 누구 뼈가 부러지는지"/ 가장 후진적인 판사 그들은 왕이다 등 + 이재명이 두려운 자들의 꼼수/ 중국 댓글부대 등

2982

5471.당선 가능성 더 높아진 이재명, 윤석열 2배 압도/ 대장동과 부산저축은행 그리고 윤석열/ 범죄 맛집 윤가네 길게 줄섰네 등

2983

5470.이재명 최종 득표율은 56% 예상/ 이재명 대장동 관련 있으면 이런 조치 못한다/ 30억클럽도 국힘 등 + 왕입니다요 2.

2984

5469.윤석열, 유승민 정말 싸웠나?#콩가루/ 매크로 돌린 윤상현/ 김기현 땅 이준석 아버지 땅/ 혹시 이것도 가짜뉴스? #박국희 등

2985

5468.김웅, 고발 사주 녹음파일이 복구될 줄 몰랐지? #조성은/ 설훈의 막나가는 발언, 전례가 없다! 등 + 왕입니다요 1.

2986

5467.김기현 맹지임야 1800배 상승, 640억 만들었다 그리고 박맹우/ 항문침이 뭐예요? 등 + 댓글 폭발한 홍가혜 인터뷰

2987

5466.뇌물인데 수표로 전달?/ 국힘과 내통하는 후보?/ 장제원 아들만 왜 불구속?/ 윤미향 보도는 매우 악의적 등 + 마지막 축제 4.

2988

5465.팔수록 미담만! LH 대장동 예상 이익보다 12배 환수, 배임?/ 이낙연 노골적 경선 불복 시작/ 역사적으로 손바닥 王자는 역모!

2989

5464.이재명 노스트라다무스설/ 조국과 이재명/ 이재명 걱정된다. 다 해버릴까봐! + 대선 주자 공약 비교법

2990

5463.王자 윤석열의 거짓말 조목조목 반박/ 윤석열 턱밑까지 온 고발 사주/ 국힘과 원팀 이낙연 등 + 미안하다! 아빠가 곽상도가 아니라서

2991

5462.때릴수록 더 커지는 이재명/ 윤석열 아버지 집 미스테리 그리고 곽상도/ 코로나 미국 사망자와 한국의 방역 + 마지막 축제 3.

2992

5461.변호사들이 본 대장동 개발/ 왕이 되고픈 남자/ 이제 남은 것은 이재명 득표율, 경선은 끝났다! 등

2993

5460.박영수와 남욱/ 손준성 옆방 검사 2명 신원 나왔다!/ 조중동 고발사주 덮기위해 이 뉴스는 보도조차 안했다! 등 + 추미애 인천 연설

2994

5459.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8회 - 가짜뉴스 피해구제법 비하인드/ 이재명 대통령 된다! 등 (이수진, 이종원)+ 이재명 인천 경선 연설

2995

5458.이재명 대통령 가능성은?/ 추석과 대장동 거치며 여론은 어떻게 움직였나? 등 + 독립운동자 그라피티 레오다브 작가 두번째 시

2996

5457.연일 최고점 찍는 이재명 지지율, 더 벌어진 명-윤 격차! 1강 됐다!/ 대장동 핵심은 법조 카르텔, 경제 카르텔 등

2997

5456.이재명 제주에서도 압승, 점점 더 벌어진다/ 김만배가 누나를 통해 윤석열에 뇌물 전달하는 법?+ 마지막 축제 2.

2998

5455.주가조작 김건희는 윤석열의 저수지/ 비리엔 유능, 정책엔 무능/ 이미 경선 불복이다 등 + 이재명 추미애 제주 연설

2999

5454.화천대유에 김기동 등장, 특수부 검사들의 먹잇감/ 고발 사주에 손준성 개입 확인 등 + 마지막 축제 1.

3000

5453.경선 불복의 밑자락 깔기?/ 특검은 국힘 논리/ 대검 장모 문건 또 나왔다!/ 고발 사주 국힘에게만 줬을까?/ 전화면접 30% 첫돌파!

3001

5452.김만배의 윤석열 부친 집 구매 미스테리/ 현금인출 473억은 어디로?/ 국힘 자기 눈 찌른 대장동 등 + 송편 먹다 체하는 소리 4.

3002

5451.곽상도 재산 속 그 많은 현금은 어디서 나왔을까?/ 국힘 토론회에서 제기된 윤석열과 대장동/ 대장동 가짜뉴스 3개 팩트체크 등

3003

5450.먹튀 곽상도, 박덕흠, 전봉민 그리고 윤석열/ 국힘 최종 후보는? + 꼼꼼했던 이재명 대장동 자격조건에 'oo업자는 안됨'

3004

5449.이재명 거침없는 지지율 상승, 낙 지지층 지지율 하락! #네거티브/ 집사부일체 시청률도 압도 등 + 독일을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는가?

3005

5448.대장동과 이낙연 추격 한 방에 털어낸 이재명 #호남/ 이재명이 곽상도가 50억 받도록 설계했다고? + 송편 먹다 체하는 소리 3.

3006

5447.대장동은 국민의힘 게이트로 프레임 전환 / 특검 주장하는 수구세력의 의도/ 엄청난 이재명 호남 승리의 효과 등

3007

5446.김건희 전시회 숨은 협찬사가 12개 더 있었다! 곧 소환 #뇌물 등 + 어르신 돌봄, 차기정부는? + 이재명 추미애 감동적인 연설

3008

5445.급물살 타는 남북관계 #정상회담/ 청약통장도 모르는 윤석열, 어디가 밑바닥일까? 등 + 일베에서도 손절한 장제원 아들 등

3009

5444.문재인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이 본 이번 대선 판세/ 수술실 CCTV 통과시킨 김민석 등 + 이재명 추미애 광주 연설

3010

5443.쏟아지는 '이재명이 옳다!' 고립되는 이낙연/ 내부 총질러의 최후 / 황당 공약 2제 등 / 석열아 학교 가자 등

3011

5442.광주방송 호남 여론 명 40.3% 낙 29.1% 실제 득표는 이재명 과반?/ 대장동 팩트체크 등 + 송편 먹다 체하는 소리 2.

3012

5441.이미 후보는 결정됐는데, 각오하십시오!/ 이런 대통령 원한다! 등 + 부산 싸나이 윤건영 등판 "문재인과 부산"

3013

5440.김건희까지 저격한 유승민, 칼부림의 시작 #부창부수 #표절/ 대장동 로비 변호사 무죄 때린 최재형 등 + 송편 먹다 체하는 소리 1.

3014

5439.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팩트를 갖고 말해!"/ 이낙연이 덮어버린 고발 사주/ 이명박근혜 감옥에서도 특혜 팩

3015

5438.'수박'이란 단어로 어그로 끌기/ 개발이익 국민환수제 꺼내든 이재명 따박따박 반박 등 + 시험에 들게 하소서 4.

3016

5437.이재명 호남에서 끝낸다 #지긋한네거티브/ 왜 이재명 1위 여론조사는 금방 사라지는가?/ 김건희 곧 소환된다 물증 잡았다! 등

3017

5436.김건희 국정감사 벼르는 김의겸/ 이낙연, 뒤집을 수 없는 승부에 황당 네거티브 등 + 대형사고 친 장제원 아들 보수에서도 손절 등

3018

5435.호남의 선택은 정해져있다! 2002 어게인 노무현/ 장제원 아들 음주 난동과 윤석열 예능 출연/ 기자에 쌍욕한 국힘 의원 등

3019

5434.이낙연 네거티브 역풍, 지지층에서 지지율 폭락/ 김현종, 이재명 지지 "글로벌 대통령 되길" 등 + 시험에 들게 하옵소서 3.

3020

5433.박주민 "고발사주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윤석열 안되는 이유, 이재명이 되는 이유" "호남경선" + 선문명답 풀버젼

3021

5432.박정희 생가에서 쫓겨난 윤석열/ 이낙연의 지역감정 소환 호남 팔이/ 조선일보 부동산만 2조 5천억원 40만평 등

3022

5431.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7회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윤석열은 완주 못한다/ 이재명으로 향해가는 경선 (정청래, 이종원)

3023

5430.정치 천재 정봉주와 대선 판세 읽기 - 윤석열 게이트 대선에 영향은?/ 최종 후보는 누구? 등

3024

5429.당선 가능성 이재명 40%, 윤석열 22%, 홍준표 12%/ 최근 23개 여론조사 다 합쳐봤다! 누가 1등일까? 등

3025

5428.접종 70% 달성/ 대장동 팩트체크/ 홍준표 "조국 수사 과했다!"/ 황교안 닮아가는 윤석열 등 + 시험에 들게 마옵소서 2.

3026

5427.비열하다! 설훈과 이낙연의 네거티브 #대장동/ 박형준 당선무효각 등 +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라! 뭘 어떻게?

3027

5426.검찰만 알 수 있는 내용 이것은 빼박!/ 고발장 국힘에 전달 확인/ 세계 7번째 SLBM은 북한용 아님 등 + 시험에 들게 마옵소서 1

3028

5425.윤석열 이번 막말은 좀 심각하네/ 의미없는 이낙연의 의원직 사퇴 등 + 최강욱에게 고소당한 윤석열, 강민정에게 딱 걸린 김건희

3029

5424.이재명 득표율 조정 53.71% 상향/ 뉴스버스에 팩폭 당한 윤석열/ 싸알도 안먹히는 공작설 등 + 칼의 얼굴 4.

3030

5423.장모와 함께하는 검찰/ 김건희 재산형성에는 윤석열이 뒤에 있었다/ 한동훈 아이폰 결국 이스라엘로/ 1986년 이재명 사법시험 합격 기사

3031

5422.결선투표는 없다! 그 이유는?/ 진주의료원 vs 성남의료원 등 + 해방 직후 2인자 이관술 지사 스토리 (외손녀 출연)

3032

5421.역대급 약한 후보 윤석열 #비호감 #컨텐츠없다/ 역선택이 문제가 아니다! 확장성이다 등 + 윤석열의 부동산 정책, 어처구니 없네!

3033

5420.윤석열의 프레임 전환용 물타기 안먹히는 이유/ 손준성 전화임이 확인됐다!/ 언론인도 사찰한 윤석열? + 칼의 얼굴 3.

3034

5419.이재명 과반 압승!/ 사퇴 정세균, 이낙연 지지는 없었다!/ 윤석열, 고발 사주 벗어나려고 애써보지만/ 교육부 훈령 어긴 국민대 등

3035

5418.이재명이 불안한 후보가 아닌 이유/ 진짜 여론? 여론조사 판세 종합해보니 등 + 이재명의 5대 돌봄 국가책임제, 이게 정책이지!

3036

5417.국힘, 현실화된 윤석열 본인 리스크 그리고 김건희와 최은순 등 + 무야홍에 참교육 당한 윤석열 등

3037

5416.[분석] 아예 대놓고 여론조사 조작 논란 , 그들의 비밀 / 의원직 사퇴는 지지율에 어떤 영행을 줄까? 등 + 선문명답 5회

3038

5415.윤석열 중도 사퇴냐 경선 탈락이냐/ 홍준표, 윤에 지지율 역전(NBS)/ 검사와 휴대폰 등 + 이재명 추미애 대구 연설

3039

5414.발 빠르게 움직인 공수처/ 윤석열 손준성이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 이재명이 불안한 후보라고?+ 칼의 얼굴 2.

3040

5413.윤석열의 뻔한 출구 전략/ 그들의 연결고리/ 홍준표든 윤석열이든 이재명에게 안되는 이유 등 + JTBC 조성은 인터뷰 전문

3041

5412.메이져 언론?인터넷 언론? 윤석열의 결정적 실수/ 조성은 "김웅, 윤석열 법적 대응하겠다!" 등 + 칼의 얼굴 1.

3042

5411.청부 고발, 윤석열이 저렇게 나오는 이유/ 토론 한 번 못하는 것들이 + 최강욱 그리고 청부고발 사건의 예상되는 흐름은?

3043

5410.김웅 기자회견에 숨겨진 대반전 #동명이인 #조oo/ 윤석열의 물타기/ 이낙연 의원직 사퇴 무슨 의미? + 일기장에 뭘 썼니? 4.

3044

5409.키는 손준성이 아니라 한동훈/ 윤석열, 이재명도 노렸다! #표적수사/ 이재명 대세론 무섭다! 등

3045

5408.충격받은 이낙연 캠프, 대패의 이유는 아나?/ 이재명 안찍겠다는 가짜들에게 등 + 598 부산행 1회 (박재호, 박인영, 임경빈)

3046

5407.드러나는 윤석열의 악행 그리고 홍준표의 골든 크로스 #기막힌타이밍 등 + 이재명 지지율 72%의 비밀 (경기도의원 출연)

3047

5406.사면초가 윤석열/ 검찰 청부고발은 몇개였을까?/ 심상치않은 상승세, 추미애 2등 가자! 등 + 일기장에 뭘 썼니? 3.

3048

5405.이재명 충청 압승! 결선투표는 없다! 추미애 상승세!/ 윤석열 수하 손준성이 김웅에게 전달한 것은 빼박! 등 + 선문명답 4회

3049

5404.윤석열 게이트, 한동훈 아이폰도 까인다/ 조국, 추미애가 옳았다! 등 + 꼰머 윤석열, 이준석 때리기 후회하나?

3050

5403.급상승한 홍준표, 이낙연과 공동 3위/ 윤석열 정계은퇴 후 수사 필요/ 자리가 부족한 이재명 캠프 등 + 선문명답 3회

3051

5402.민주당 경선, 283 vs 10 이 숫자의 의미 + 이재명 일 정말 잘하네~ 등 + 참 진보, 찐 보수란? 제발~

3052

5401.정청래 대선 이야기 6회 - 민주당과 국민의힘 경선 대 예측! + 선문명답 2회

3053

5400.윤석열 이번엔 못빠져나간다! 이진동 "후속보도 있다"/ 고발 미수? 이전 고발들 전수조사 해야! 등 + 일기장에 뭘 썼니 2.

3054

5399.개혁으로 검찰 쑥대밭 만들어라! 민주당/ 문대통령과 홍남기 그리고 이재명, 궁금증 풀렸다 등 + 선문명답 1회

3055

5398.윤석열 구속 사안 게이트가 터졌다! 윤석열 자유한국당에 고발 사주!/ 박덕흠 만난 윤석열이 한 말 등 + 일기장에 뭘 썼니?

3056

5397.민주당 대선 선대위원장은 누구?/ 우리는 문대통령이 두테르테였으면 좋겠다!/ 쫄보들의 역선택 논란 등 + 추미애와 더민초 토론회

3057

5396.선진국의 위엄/ 못된 것만 배운 이준석 #갑질/ 오세훈의 궤변 #파이시티/ 선 많이 넘은 이낙연 등 + 나 혼자 산다 4.

3058

5395.민주당, 국민의힘 최종 주자는 이 사람! (최민희 대신 등판한 박진영) + '윤희숙 전문가' 김성회, 해법은? #땅투기

3059

5394.공범으로 얽힌 최은순 김건희, 본격 수사?/ 무료변론, 이낙연 당비 대납 사건으로 되치기 당하다! + 민주당 후보 부동산 공약 비교

3060

5393.보수후보 적합도 윤석열에 4% 차이로 근접한 홍준표/ 심상정과 정의당의 착각 등 + 이것이 그림이란 말인가? 독립운동가 그래피티

3061

5392.기레기가 갑질한 황제 의전 논란/ 윤희숙 땅을 팔아도 기부는 불가! 국민기만극! 체포해야 등 + 나 혼자 산다 3.

3062

5391.이재명 무료변론? 팩트체크! 이낙연 경선불복? 당비대납은요?/ 윤희숙의 적반하장, 본인 철학과도 안맞는 부동산 정책 윤석열

3063

5390.[여론조사 정밀 분석] 후보 확장성/ 윤석열 홍준표 골든크로스? 등(권순정, 이은영) + 김대중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인

3064

5389.윤석열, 군대는 쥐뿔도 모르면서!/ 입만 열면 망언! 윤석열 공개된 일정이 없다! 등 + 민지에게 버림받은 윤석열

3065

5388.추미애가 분노한 내막 #김종민 #이낙연/ 조국 어머니의 편지/ 윤석열 바하인드 등 + 기득권 카르텔의 적반하장 #윤희숙 #윤석열

3066

5387.윤석열과의 양자대결 압도하는 이재명, 유일한 필승카드!/ 민주당 경선 결선투표는 없다! / 윤석열위 아킬레스건 등

3067

5386.윤희숙의 거짓말, 놀라운 기만술/ 이재명 무료 변론 논란? 이게 문제가 되나?등 + 나 혼자 산다 2.

3068

5385.진짜 검증해야할 윤석열과 김건희의 부동산과 재산은? #윤희숙/ 학예회 국힘 정견발표회 등 + 이재명과 더민초 토론회

3069

5384.윤희숙 국민 모두를 속인 부동산 투기꾼, 구속해야!/ 권익위 조사의 헛점, 법인 소유 부동산은? #강기윤 등 + 나 혼자 산다 1.

3070

5383.부동산 투기꾼의 몰락 #윤희숙/ 부동산 투기로 초토화된 윤석열 캠프/ 조선일보 이간질 네거티브 등 + 찌질한 윤석열에 등 돌린 이들은?

3071

5382.유은혜의 입학 취소 채근, 고의인가? 실수인가?/ 윤희숙의 사퇴가 쇼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 포인트가 뭐길래 4.

3072

5381.보수후보 적합도 윤석열 턱밑까지 따라잡은 홍준표/ 대법원 판결도 안났는데 입학 취소?그 자체가 위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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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0.곪아가는 국힘 내 윤석열의 분탕질/ 김건희는 자신까지 속이고 있다! + 복지천국, 압색천국 성남시 그 내막 (은수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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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9.최고 전문가 등판! 여론조사로 본 정권연장 가능성, 숨어있는 1인치 (권순정) + 김의겸에게 덧씌운 황당 논리와 조민의 입학 취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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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8.윤석열의 윤로남불 "나는 언론탄압해도 됨!" #언론중재법/ 이낙연에게 대한 추미애의 깊은 빡침 #김종민 등 + 포인트가 뭐길래 3.

3076

5377.악재 겹치는 이낙연 / 정권교체 포기로 가는 국민의힘의 속사정/ 언론중재법 통과시켜야 민주당이 산다! 등

3077

5376.비호감도 이낙연 62%, 윤석열 58%, 이재명 50% 의미는?/ 이제 민주당 지지자들 역선택이 두려운 최재형, 윤석열 #경선룰 등

3078

5375.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5회 - 국힘, 윤석열 리스크 이준석 리스크 너무 크다/ 이낙연의 오판 등 (정청래, 이종원)

3079

5374.줄 수 있는 최대 형량 정경심, 사법 기득권의 총반격/ 윤석열 비하인드 등 + 이낙연 후보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네거티브중단

3080

5373.두 자릿수로 벌어진 이재명 윤석열 지지율/ 민주당 지지층 이재명 53% 이낙연 25%/ 각 국정분야 1위 석권 이재명 등

3081

5372.언론들이 말하지 않는 쿠팡 화재 팩트체크 #이재명/ 이낙연 혐오스러운 네거티브, 도 넘었다! 등 + 포인트가 뭐길래 2.

3082

5371."비겁하다!"이낙연 강력 비판한 추미애!/ 이낙연에 붙어있는 작전세력/ 허경영과 안철수 등 + 친일파 열전 (박시백)

3083

5370.사퇴 요구 당하는 이준석/ 그들이 월성원전에 한 짓/ 윤우진과 나경원 그리고 조국 등 + 포인트가 뭐길래 1.

3084

5369.홍준표 "윤석열 최재형은 문정부 배신자"/ 윤석열 캠프로 간 원전수사 검사 등 + 최강욱 "로또 재판, 판사복 걱정 없애자!"

3085

5368.원희룡의 다른 꿈? 국힘 리더십 완전 붕괴!/ 황교익이 분노한 이유는 이것이다!/ 홍범도까지 폄훼하는 친일파 + 여름의 주인공 4.

3086

5367.아사리판 국민의힘, 이 판에서 가장 나쁜 놈은?/ 이준석 국힘 내에서 완전 고립/ 대통령 팔이하는 가짜 친문들 등

3087

5366.윤석열 지지율 18%까지 떨어졌다!/ 이낙연 지지율과 변형 네거티브 등 + 윤석열 vs 이준석 싸움 난 청년들

3088

5365.드디어 윤석열 장모 소환한 홍준표/ 최재형 탈세까지? 등 + 누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공격하는가? 경우의 수.

3089

5364.안중근과 윤봉길을 구분 못한 진짜 친일파 #윤석열/ 추미애와 이낙연 정말 비교되네! 등 + 여름의 주인공 3.

3090

5363.윤석열 토론 울렁증, 이준석과 극한 대치 #통화녹취록 #내전/ 이낙연 끊을 수 없는 네거티브의 유혹 그리고 황교익 등

3091

5362.윤석열 이번엔 중국 봉쇄론, 어디가 끝일까?/ 이재명 지지율엔 이런 마음들이 있다!/ 최저임금도 잘못된 규제라는 최재형 등

3092

5361.[여론조사 정밀 분석] 정권연장 가능성 매우 높다/ 윤석열에게 옮겨가지 못하는 많은 표가 있다/ 이재명의 가치 등 (이은영)

3093

5360.정경심 상고! 우습게도 제대로 된 재판은 지금부터!/ 대법 판결 전망 등 + 민주주의는 어디에? 법원 홈페이지 가봤더니!

3094

5359.이재명 9주 연속 윤석열 앞섰다! 이재명 41% vs 윤석열 33%, 이낙연 35% vs 윤석열 33%/ 국힘은 5% 차이로 패배한다

3095

5358.국민의힘은 내전 상태/ 토론이 무섭냐?/ 최재형의 조상은 친일파! 민문연 인증! 등 + 여름의 주인공 2.

3096

5357.윤석열씨, 그냥 극우 유튜버를 하세요~/ 공수처 압색 당한 대검찰청/ 배심원제로 가야! 등 + 저탄고지 요법에 대하여

3097

5356.이낙연 페이스북 황급히 고치긴 했으나 #정경심/ 윤석열에 뒤질세라 돌이킬 수 없는 대형 망언한 최재형 등 + 여름의 주인공 1.

3098

5355.윤영찬 협박 메일 사건의 의문점/ 윤석열이 민주당 정권 연장 도우미/ 윤석열 정책 자문단은 더 쓰레기 #친일파 등

3099

5354.검찰 공소장 받아쓰고, 핵심 증거는 배척하고, 이럴 거면 재판은 왜 하나? 증거 법정주의는? + 역주행 3.

3100

5353.윤석열 1위 여론조사 사실상 전멸!/ 이준석 윤석열 갈등 심각하다/ 선관위원장 출신 최재형이 선거법을 몰랐다고?

3101

5352.회복 불능으로 가는 이준석 윤석열/ 탈원전 시작도 아직 안했다! 등 + 안산 선수 잘못 건드려 나라 망신 시킨 국힘 등

3102

5351.이제는 가짜뉴스로 네거티브하는 이낙연 캠프!/ 도지사직 사퇴 문대통령의 생각은? 등 + 8월 29일을 국가기념일로!

3103

5350.윤석열 간사한 캐릭터 #박쥐/ 이재용 가석방/ 성접대 받은 엄성섭,조선일보의 민낯/ 정경심은 무죄다! 등 + 역주행 2.

3104

5349.이재명 후보되면 경선 불복? #설훈/ 적반하장 이낙연 캠프 #신경민/ 윤석열의 이준석 당대표 고립작전 #개무시 등

3105

5348.비겁했던 이낙연 그리고 최성해 (빡침주의)/ 11일 정경심 2심 판결 전망/ 윤석열 비하인드 등 + 최강욱 "윤석열 몰락은 필연" 등

3106

5347.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4회 - 우리가 대선을 이길 수 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 이재명에게 네거티브 안먹힌다! 등

3107

5346.윤석열 지지율 10%대 급락, 이재명 1위 탈환(갤럽)/ 윤석열 최재형 맹폭하는 국짐 후보들 + 양궁 대표팀 선발과 민주당 후보 선발

3108

5345.네거티브 안통했다! 이재명 지지율 상승/ 양자대결 명 42% 윤 35%, 낙 34% 윤 37%(NBS)/ 초대형 사고 윤석열 후쿠시마

3109

5344.네거티브 되치기 당한 이낙연 그리고 이재명이 처한 현실/ 일본 패닉! 도쿄만 5천명대/ 5대 강국 노리는 문대통령 등 + 역주행 1.

3110

5343.이낙연과 최성해 그 한 장의 사진이 불러온 막장 토론 등 + 김동우 작가의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사진, 감동 스토리 2편.

3111

5342.윤우진이 받은 로비자금 4억 3천만원 그리고 윤석열/ 공수처 눈치 보지 마라!/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간다! 등

3112

5341.새롭게 등장한 이낙연, 최성해의 사진 한 장/ 윤석열 정치가 처음이라서? 기본 자질이 안된 것 / 최재형의 황당 애국! 등

3113

5340.이낙연 캠프 김부선 한 마디에 음주운전 네거티브, 팩트 체크! / 뭔가 큰일이 준비되는 남북관계 등 + 올림픽 스토리 3.

3114

5339.윤석열, 역대급 근본 없는 막가파/ 쩍벌이 왜 문제냐고?/ 경기도는 좋겠다! / 윤석열에 뒤끝 작렬 이준석 등

3115

5338.윤석열의 아킬레스건 삼부토건/ 안산 선수가 공격받은 진짜 이유 등 + 이재명 추미애 국토보유세가 집값 잡는다! 22조 증세도 가능!

3116

5337.홍준표 유승민 안철수를 범죄자로 만든 최재형/ 윤석열 지지율 하락 방지 여론조사 등장 등 + 이재명을 지지하는 7가지 이유 (민형배)

3117

5336.박근혜보다 못한 불량식품 윤석열/ 윤석열 망언 모음 총정리/ 김현아 사퇴! 어느 정도길래? 등 + 올림픽 스토리 2.

3118

5335.윤석열 술꾼으로 살든가!/ 국힘 내부에서 더 벼르는 윤석열/ 박진영 "이낙연 무능해 정권 재창출 위기 왔다!" 등

3119

5334.노동자였던 이재명, 노동 경험없는 윤석열/ 오세훈과 김현아의 커넥션?등 + "이준석 X신" 청년 정치인끼리 내부 저격한 이유

3120

5333.정경심, 이런 재판은 없었다! 조민 동창의 반전/ 재밌는 윤석열 비하인드 등 + 폭염과 냉방 복지

3121

5332.이준석 패싱하고 입당한 윤석열, 가시밭길 시작!/ 부정선거라고? + 국힘과 약속은 지키고 국민과 약속은?

3122

5331.이재명 7주 연속 윤석열 앞섰다!/ 이낙연 지지자는 진성 민주당 아니다/ 남북정상회담 커밍 순~~ 등

3123

5330.전 한미연합사령관 "북미동맹은 어때?"/ 쥴리 벽화가 여성 혐오?/ 윤석열 삼부토건 또 거짓말 #스폰서 등 + 올림픽 스토리 1.

3124

5329.전혀 새로운 국면 들어선 정경심 항소심 #무죄증거제출/ 박원순 사자 명예훼손은 되고 2차가해는 안돼?/ 최재형의 꼼수 등

3125

5328.이낙연 정세균은 왜 '세모'를 들었을까? #사면/ 김건희 동거 보도가 모욕적이면 조국 가족은? 등 + 거리두기 4.

3126

5327.윤석열, 정치인인가? 술꾼인가? 비판 언론이 없다!/ 이재명 이낙연 도지사 실적 비교등 + 대전 산내 골령골 민간인 학살 사건

3127

5326.김건희 동거 열린공감TV 고발, 윤석열 대선 물 건너갔다!/ 윤석열과 삼부토건은 현재도 진행 중 등 + 거리두기 3.

3128

5325.본색 드러낸 이낙연! 결국 개헌 연대?#법사위/ 김부선 후원이 결국 윤석열 후원으로 갔다!/ 자동응답도 앞서가는 이재명 등

3129

5324.이낙연 4대강에도 부역했었다!/ 이재명 '백제'발언이 뭐가 문제란 말인가? 등 + 황석영의 인생

3130

5323.이준석이 윤석열을 팽하는 방법/ 김경수 유죄 판결 뒤끝 토크 등 + 내년 예산 600조 훑어보기

3131

5322.윤호중, 헛소리 말고 약속을 지켜라! #법사위/ 윤석열이 조국 가족을 수사했던 방법, 조민 친구 장재혁의 사과 등

3132

5321.박시영의 20대 대선 전망!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다! 정치는 과학이다!

3133

5320.이낙연, 노무현 탄핵 반대했다고? + 김경수, 정경심 무죄를 유죄로 둔갑시키는 기술/ 윤석열 비하인드 등

3134

5319.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3) - 민주당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 또 사고친 장제원 아들 장용준이 고마운 이유

3135

5318.김부선의 16개 거짓말 총정리, 아무 사이도 아님/ 민주당 내부 분열 공작세력은 누구?등 + 민주당아~ 아직 치워야할 것 많다!

3136

5317.형수 욕설의 놀라운 반전, 판결문 보니/ 지지율 멀리 달아나는 이재명, 윤석열 15%도 멀지 않았다! 등 + 북한의 오빠 금지령 왜?

3137

5316.지지율 빠지자 언론도 윤석열 버렸다/ 최은순이 왜 쥴리 외친 정대택을 고발했을까?/ 김경수 유죄가 추미애 책임? 등 + 거리두기 2.

3138

5315.윤석열, 국힘의 아니라 국당으로 간다?/ 피의자 한동훈의 언플 등 + 인생 1회 (가수 리아)

3139

5314.탄핵 바라보기! 윤석열과 박근혜, 이낙연과 노무현/ 후진국의 올림픽 개최/ 기본소득이 안된다고? 등 + 거리두기 1.

3140

5313.경기도 공직자 선거운동 불법?팩트체크!/ 이낙연 후보가 할 일/ 윤석열의 입 리스크 등 + 지지율 3위 올라선 열린민주당

3141

5312.드루킹 그리고 정치 자영업자 그들은 안티 이재명/ 대통령 47% 지지율과 방역 등 + 엔딩 스토리 3.

3142

5311.남자 박근혜 현실화, 위기의 윤석열!/ 손절 들어간 보수 언론/ 삼부토건의 딜레마/ 애초에 총장 자격 없었던 윤석열 등

3143

5310.정경심 1심 재판부, 무죄 결정적 증거 누락/ 민주당 경선 관전법 등 + 대선, 가장 난제 교육개혁은? (이범)

3144

5309.기회를 발로 찬 박용진 #김어준/ 놀라운 문대통령 지지율, 양자대결 멀어지는 윤석열 등 + 소녀상 김운성 작가 '소녀상의 숨은 의미들'

3145

5308.펑펑 터지는 윤석열 비리 #삼부토건 #윤우진/ 윤석열 광주가서 지역감정 선동/ 한국 정권교체 바라는 일본 등 + 엔딩 스토리 2.

3146

5307.저질 네거티브는 누가 왜 만드는가? 그 본질은?/ 민주당 반전의 기회 잡았다! 윤석열과 국힘 지지율 모두 떨어진다!

3147

5306.눈에 띄는 지지율 하락 윤석열, 그리고 비열한 배신자들 + 폭망한 이준석 청년정치/ 윤석열이 말한 전세난 맥락도 팩트도 틀렸다!

3148

5305.정경심 항소심, 그간에 벌어진 일 그리고 전망 #무죄 + 윤석열 비하인드, 윤캠프 실세는? 등 + 북한 담배 작명의 센스 등

3149

5304.이동훈! 윤석열! 공작이라며?/ 한명숙 사건 검찰의 변하지 않는 뇌피셜 등 + 시발노 무색기 이걸 한자성어라고 주장하는 조선일보

3150

5303.전과 4범의 진실 그리고 김부선/ 하락세 윤석열, 국힘 입당하면 더 떨어진다/ 홍남기는 대선에서 지고 싶다? 등

3151

5302.이재명 경기도 지사 인터뷰, 다 털어놨다! + 엔딩 스토리 1.

3152

5301.니가 하면 수사고 남이 하면 공작이냐? #윤석열/ 아파트 전세금 뇌물? 가지가지 한다! 등 + 역풍 맞은 오세훈 오로나 훈데믹

3153

5300.박근혜가 연상되는 윤석열 "나눠줄거면 세금 걷지마"/ 추미애 "이낙연 당대표로는 0점" 등 + 국회의원이라면 김의겸처럼!

3154

5299.윤석열 지지율 떨어지자 음모론까지 투척/ 김건희 주가조작 수사 본격 시작/ 뒤집힌 한명숙 총리 모해위증 사건 등

3155

5298.Y공작?윤석열 이동훈의 어설픈 공작!/ 부시장 내세워 문대통령 공격한 오세훈/ 홍남기와 이낙연 등 + 지옥의 맛 4.

3156

5297.이재명 병역 네거티브, 이건 아니지/ 빠르게 망가지는 이준석 리더십/ 조민은 현장에 있었다/ 윤석열 배신의 언어들 등

3157

5296.조국 상상기소한 검찰 #장학금/ 김부선 말이 보도가치가 있나? 등 + 수술실 CCTV 그리고 민주당 경선 이야기 (김민석)

3158

5295.윤석열 석사 논문 블라인드 처리, 왜?/ 윤석열은 정의의 사도가 비리검사일 뿐, 박훈의 질문 등 + 대선주자들의 출마선언문 분석

3159

5294.서울은 훈데믹 중 #오세훈/ 이낙연은 개혁을 말할 자격 없다!/ 입으로 망하는 이준석 #지지율급락 등 + 지옥의 맛 3.

3160

5293.일단은 흥행성공! 민주당 대선 경선의 문제점/ 윤석열 그래봐야 국짐 불쏘시개 등 + 김동우 작가가 찍은 해외독립운동 그는 왜? #유퀴즈

3161

5292.윤석열보다 더 기대되는(?) 황교안의 출마 그리고 그들만의 자유 + 풍산개만도 못할 것들! 풍산개의 정치학

3162

5291.정청래의 대예언 "윤석열 완주 못한다!"/ 민주당 필승 전략 있다 등 + 마인크래프트 왜 못해? 여가부에 고한다

3163

5290.추미애의 선전 그리고 바지 논란/ ABC 협회 사망선고 그리고 KBS 수신료 등 + 선거는 이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164

5289.NBS 첫 양자대결 이재명 43% 윤석열 33%/ 결국 스폰서 문화가 문제다/ 재난지원금 선별하면 이런 문제가 생긴다 등

3165

5288.아파트가 뇌물? 검사 클라스?/ 김건희 논문 94% 표절? 논문 3건 모두 엉터리/ 오세훈과 방역 등 + 지옥의 맛 2.

3166

5287.윤석열 지탱하는 여론조사 정치 바로보기/ 극우 선동정치 여가부 폐지 등 +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실패하지 않았다 1.

3167

5286.권오수는 왜 김건희에게 헐값에?/ 쓰레기 박사 논문 vs 위조 아니었던 표창장/ 역대급 코미디 탄소중심 정치 등 + 지옥의 맛 1.

3168

5285.역선택 공작 시작! 이재명 제거 후 이낙연 제거/ 이재명만 패는 하수의 전략 속 돋보인 추미애 등

3169

5284.김건희 논문 표절, 주가조작, 사모펀드 막 터져나온다/ 윤석열의 탈원전 비판 역대급 똥볼 등 + 여름아 부탁해 4.

3170

5283.김건희가 1억원 들고 위증 요구/ 진짜 특수통에게 탈탈 털리는 정치검사/ 황희두 충격고백 + 윤석열 사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열린민주당

3171

5282.이재명에 대한 비열한 네거티브 민주당에 전혀 도움 안된다 + '귀향'의 조정래 감독, 남북합작영화 '광대'로 돌아왔다!

3172

5281.윤석열 장모의 변호사는 윤 캠프 핵심 인물/ 검찰은 김건희 수사에 사활 건다 + 재밌는 문순씨, 국공립대 무상 등록금 걸었다!

3173

5280.이낙연과 조국/ 이재명 지지율 전화면접 윤석열 압도, 자동응답도 윤 지지율 폭락 등 + 여름아 부탁해 3.

3174

5279. 장모 유죄에 당황한 윤석열의 구태정치 색깔론 공세, 공부 더 해야 한다/ 민주당 경선 주목도 높히기 성공(관전평) 등

3175

5278.윤석열 조국만큼 검증해야!/ 대선은 갈라치기다! + 남북이 자유 왕래하는 한반도에 대한 즐거운 상상

3176

5277.윤석열 장모 유죄와 정경심 사모펀드 무죄/ 윤석열 비하인드 + 코인 벼락거지와 청년 비서관 그리고 제인 폰다

3177

5276.'쥴리'보다 '주가조작'이 중요하다! + 민주당 초심으로 돌아가라! 등

3178

5275.윤석열 지지율 출마 효과 없었다/ 한일 무역전쟁 승리, 문대통령의 놀라운 결단/ 쥴리는 누구입니까? 등

3179

5274.윤석열 장모 징역 3년 법정 구속! 정경심 사모펀드 무죄! 대선 출마 명분 없는 윤석열 사퇴해야! + 여름아 부탁해 2.

3180

5273.황교안의 대선 출마, 윤석열 때문?/ 경선 메기가 된 추미애/ 김경율 논란 등 + 역대급 경제 이끈 문재인 정부, 앞으로의 방향은?

3181

5272.윤석열, 김경율이 조국 펀드라고 했던 말 이제 책임져야/ 차원이 달랐던 이재명 출마 선언 등 + X 파일 4.

3182

5271.정경심 사모펀드 무죄 확정, 윤석열은 이미 출마자격 잃었다/ 친일인증한 윤석열, 역사의식도 없었다 등 + 최강욱이라면 윤석열 비웃을만

3183

5270."나는 쥴리가 아니다"? 김건희 양재택 출입국 기록은 누가 지웠나?/ 윤석열 전 대변인 이동훈 그리고 엄성섭 등 + 여름아 부탁해 1.

3184

5269.배은망덕 정치검사의 악플러 수준 출마선언/ 윤석열 조국 의식하다 대망언 친일파 인증/ 한일무역전쟁 우리가 이겼다 등

3185

5268.포털 TOP 화면을 장식했던 화제의 추미애 인터뷰 "내 식구를 까란 말입니까?" - 가장 민주당다운 추미애 후보 인터뷰

3186

5267.PC1 알리바이 확정! 동양대에 있었다!/ 조국 조선일보 소송 전망/ 윤석열 비하인드 등 + 지뢰는 살아있다! 우리 주변에

3187

5266.이광재 정세균과 단일화 합의 왜?/ 이광재 오해와 진실, 다 털어놓는다! 등 + '북한 퍼주기' 오늘 퍼드립니다

3188

5265.윤석열 시작부터 꼼수/ 김건희 주가조작 및 학력 의혹/ 한인섭 결정적 증언 조국 말이 맞았다! 등 + X 파일 3.

3189

5264.미국에선 1억달러 조선일보 소송 한국에서도 가능하게/ 신의 계시 받은 최재형?+ 술 한병도 못마시는 한병도, 지명도 좀 높히자!

3190

5263.윤석열 재산 71억 1위/ 임은정, 검사들 비리잡는 자리로 갔다! + 북한에 이런 음식도 있을까?

3191

5262.정청래의 대선 이야기 1회 - 윤석열 X파일 (정청래, 이종원, 노정렬) + 경선 연기 주장 의원들, 그 힘으로 조국을 지켰더라면

3192

5261.윤석열 지지율 폭락! 7% 차이로 벌어져/ 이재명 경제대통령 압도적 1위/ 이준석의 이준성 등

3193

5260.경선 연기 안한다! 남은 문제는/ 박성민 논란 분리해서 볼 것은?/ 문대통령 타임지 표지모델과 국짐 + X 파일 2.

3194

5259.최성해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홍준표 복당하자 마자 윤석열 군기 잡기/ 원희룡이 못뜨는 이유 등

3195

5258.조국, 조선일보에 1140억 소송 가능/ 윤석열 X파일 누가 만들었나 미스테리 등 + X파일 1.

3196

5257.이준석 불법 특혜 결론 나왔다!/ 윤석열에게 던진 홍준표의 직구/ 한동훈, 됐고 아이폰 비번은? + 최문순 강원도지사 인터뷰

3197

5256.인간이길 포기한 조선일보, 폐간해야!/ 가슴 떨림을 전해준 추미애의 출마선언 등 + 인생 백신 4.

3198

5255.빼박 증거 나온 윤석열 장모 주가조작/ 보수인사 양심상 지지할 수 없다는 윤석열 x파일 등 + 윤석열 어서와 여의도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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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4.폭락하는 윤석열 지지율, 민주당 2위까지도 가능한 추미애 지지율 + 김두관 "표창장으로 대학 간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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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3.윤석열 X파일, 국짐 내부 공작의 스멜 + 백범 암살범 안두희 응징한 박기서 선생의 생생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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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이준석 병역 특혜 의혹 핵심 정리 그리고 싸이/ 민주당 정권 재창출 의지 있나? #부동산 #경선연기 + 인생 백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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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1.반박 못한 검찰, PC1 알리바이 확정! (고일석, 정필승, 양희삼) + "종부세 완화 당론 철회!" 외친 양승조 충남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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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0.이명박 빼고 박근혜만 사면?/ 이런 기레기도 있다! 충격! + 세균맨 정세균 전총리 새날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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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9.공수처 윤석열 수사 무슨 의미? + PD수첩 천안함, 신상철의 반격/ CCTV 인권문제 해결 방안 있다!

3205

5248.천안함은 종교가 아니다! 진상규명해야/ 경선 연기 논란 멈춰야 등 + 검찰개혁 마무리 못하면 반민특위 꼴 난다 등

3206

5247.다시 벌어지는 1위 이재명 2위 윤석열 지지율/ 이준석보다 안철수가 더 낫다/ 개헌 찬성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등

3207

5246.경이로운 문재인 외교/ 민주당 이번에는 포털 개혁한다!/ 바람 빠진 이준석, 병역 특혜 의혹 터졌네! + 인생 백신 2.

3208

5245.윤석열은 남자 박근혜, 무식하다! / 남북공동선언 비준 선언한 민주당 등 + 북한에도 무당이 있을까? 놀라운 이야기

3209

5244.스페인 일본에 빅엿 "독도는 한국땅"/ 광주 자영업자 문대통령 비판, 진실은?/ 류호정 비판받는 이유 등 + 인생 백신 1.

3210

5243.방명록의 새로운 지평선(?)을 연 윤석열/ 대통령 홀대론 안먹히자 기레기들이 홀대 등 + 공수처 기 살려준 최강욱/ 흑석 의원 멋지다!

3211

5242.정권교체론이 어이없는 이유/ 정신 똑바로 박힌 판사도 있었네/ 윤석열이 답해야할 문제들 참 많네 + 길 좀 물어봅시다 3.

3212

5241.표창장 위조 무죄 확실!/ 윤석열 장모는 누가 비호했나?/ 수술실 CCTV, 부동산 난관에 봉착한 이준석 등

3213

5240.조국 검증하듯 윤석열 검증한다면?/ 황교안과 홍준표 전직 대표들 근황 + 올림픽 영웅 임오경 의원은 도쿄올림픽 참가 어떻게 보나

3214

5239.해외에서 대한민국의 위상 이 정도다!/ 검언유착 확인 윤석열 대변인단 등 + 최고의 민중가수 최도은이 왔다 #임을위한행진곡 #불나비

3215

5238.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이루어진 일들/ 시작부터 쇼잉 논란에 휩싸인 이준석/ 양정철은 왜 저러나? 등 + 길 좀 물어봅시다 2.

3216

5237.위상이 뒤바뀐 한국과 일본 #G7/ 민주당 대선 경선, 감동을 준비하라!/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왜? 등

3217

5236.조선 출신 대변인 임명한 윤석열 그리고 공수처/ 이제 이재명은 민주당 주류다! + 북한, 일본의 독도 표기에 "반역사적 망동"

3218

5235.진실을 알면 욕 나온다! '7대 허위스펙' 사건의 전말 (고일석, 정필승) + 증세는 가능! 차기 정부 증세 방안은?

3219

5234.위치가 달라진 그들, 한동훈 조남관 그리고 이성윤 + '조국의 시간'을 읽고...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3220

5233.대선에 이준석 효과는 없다! 왜?/ 정치검사의 정치인 코스프레/ 하는 것 보니 윤석열 나오면 땡큐! 등

3221

5232.국짐의 부동산 조사 기대된다/ 국짐의 리스크 커졌다! 0선 당대표, 초선 2, 원외 2의 최고위원 등 + 길 좀 물어봅시다 1.

3222

5231.남북 이미 소통, 발표만 남았다/ 윤석열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말한다면/ 안철수는 정계 은퇴해라! + 일베 유튜버 4번이나 저격한 청년

3223

5230.밑장 빼려다 손모가지 날라간 국짐/ 미국 언론 "문대통령 탁월한 리더십"/ 누가 돼도 리스크 나,이 등 + 최강욱이 유죄라고? 진실은

3224

5229.쇼잉 눈물의 정치! 의혹 투성이 천안함에 기대기 / 현직 검사 '조국의 시간' 독후감 "역사적인 책"/ 조국 8전 8패라고? 미친!

3225

5228.송영길 성공하면 신의 한수/ 국민의힘 전수조사 받으라!/ 권영진 보이스피싱 당한 사건? 등 + 너 뭐 먹고 사니?4.

3226

5227.나꼼수 조국 위해 뭉친다/ 일본 판사냐?/ 9월까지 집단면역 자신감/ 최성해 특검하라 등

3227

5226.대선용 떴다방 여론조사 판친다!/ 이규원 검사 vs 한동훈 검새 그리고 비밀번호 + 한국의 시간, 놀랍다 한국 (김태유 교수)

3228

5225.중앙 기레기의 조국팔이용 앵벌이 + 조국의시간 핵돌풍에 당황했어?/ 정경심 교수 1심 다시 훑어보기 그리고 11일 (고일석, 정필승)

3229

5224.윤석열, 천안함에 대해 쥐뿔도 모르면서/ 공군중사 사건 묵살한 국짐/ 가짜백신에 20억원 준비한 권영진 등 + 너 뭐 먹고 사니? 3.

3230

5223.나경원 수사의뢰한 이준석, 완전 진흙탕!/ 윤석열의 이상한 방명록 등 + 치킨집 사장님이 가장 잘 싸우는 국회의원 된 사연

3231

5222.위험하다! 어깨에 뽕 들어간 이준석/ '국민의힘' 정찬민 용인시장 때 무슨 짓을 했길래? #구속영장 + 손정민 사건 논란 종결!

3232

5221.한동훈 닥치고 아이폰 비번부터 까자!/ 튀고 싶은 욕심에 화이자 백신 사기 당한 권영진 + 북한의 말을 알아먹지 못하는 이들에게

3233

5220.'조국의시간' 4일만에 20만부 돌파! 핵돌풍 원인은?/ 최성해가 허언증 환자가 아니라면 등 + 조국의 시간, 우리의 시간

3234

5219.여론조사 사람이 물으면 이재명 무조건 앞선다/ 국짐 이명박근혜 탈옥 작전/ 이준석 되면 삼합 파티~

3235

5218.한동훈 법무연수원에서 사법연수원으로/ 비교할걸 해라 조국수사 vs 윤석열 장모수사 등 + 너 뭐 먹고 사니? 2.

3236

5217.윤'10원'씨 이야기 그리고 윤석열 장모 피해자들의 절규/ 기본시리즈 완성한 이재명 + 관동 대지진과 조선인 학살 (김종수)

3237

5216.9월까지 집단면역 목표 상향/ 조국이 구치소에 입감되던 날의 심경/ 일본이 망해가는 상징적 사건 터짐 + 너 뭐 먹고 사니? 1.

3238

5215.최저임금이 급격히 올랐다? 그리고 부자감세/ 송영길 vs 이준석 등 + 민주당 부동산 정책에 빡친 황희석

3239

5214.조국의 시간 발매 하룻만에 10만부 돌파/ 송영길의 사과, 얼마나 헛발질인가 하면 등 + 현자 타임 4.

3240

5213.'조국의시간' 20~30에서도 1위, 압도적!/ 문대통령 지지율 LH 이전으로 회복/ 다급해진 윤석열 " 우리 장모 죄 없다!" 등

3241

5212.이준석과 윤석열 + 이제 서광이 보이는 정경심 항소심 (고일석 기자)

3242

5211.헐! 최재형이 고발당한 이유 #답변조작 / 기본소득 vs 안심소득 등 + 이런 국회의원이 있었네! 한준호 그리고 배현진

3243

5210.출판계 강타한 '조국의 시간' 베스트셀러 4관왕/ 백신 태세전환한 조선과 중앙 등 + 현자 타임 3.

3244

5209.얀센 100만회분 조공(^^)한 바이든/ 지금은 조국을 사과할 때가 아니라 다툴 때다!/ 이준석은 청년으로 포장된 극우다! 등

3245

5208.김용민처럼 싸워라! #유상범전관비리/ 임은정 검사장 승진 가능해졌다 + 과연 재정 여력은 없는가? 174조는 더 가능하다!

3246

5207.북한은 특사를 기다린다/ 나경원과 조국의 차이는 누가 만들었나? 공정? + 이국종 교수가 민주당 청년의 책을 강추한 이유 (김현지)

3247

5206.'조국 (반격)의 시간'/ 조국이 구체적으로 무슨 잘못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 등 + 보아라! 이 분이 나의 대통령이시다!

3248

5205.친박계, 유승민계, 친이계.. 진흙탕된 국짐 당대표 선출/ 대통령 지지율 6% 폭등/ 윤석열 현충사에서 출사표? 등

3249

5204.불 붙은 백신 접종 경쟁, 잔여백신이 없다! 최다접종/ 대선 지고 내각제 할려고? #부동산특위 #김진표 + 현자 타임 2.

3250

5203.미국 FDA "세계는 한국에서 배워라"/ 홍준표 오세훈의 똥볼, 이재명 굿샷!/ 윤석열 빨리 나와라 + 펠레 태영호/ 탈북의 모든 것

3251

5202.'조국의 시간'이 왔다!/ 살기좋은 나라 5위/ 안철수 대통령 면전에서 가짜뉴스/ 전관예우 유상범이 김오수 청문회? + 현자타임 1.

3252

5201.기생충 서민의 수준으로 청문회에?/ 국짐 최고위원 후보의 면면 깝깝하다/ 자해보고서는 그만! 등 + 잘한 건 잘했다고 말하는 유일 야당

3253

5200.아직도 이런 가짜뉴스! 기자 처벌해야/ 백신 맞으면 마스크 벗는다/ 코로나 손실보상 그리고 김진표 등 + 신문의 비명 4.

3254

5199.일본은 한국의 비교대상 아니다/ 의미있는 대선 여론조사 나왔다! + 이걸로 다음 대선 뽑는다!

3255

5198.극명한 이준석의 장단점/ 대통령 회담 전 여론조사를 귀국 후에 공표하는 만행 등 + 증세냐 감세냐 작은정부냐 큰정부냐

3256

5197.이번 대선 주자와 다음 대선 주자 + 윤석열 김건희가 등장하는 북한 꽁트 재연

3257

5196.국민의힘과 일본, 한미정상회담 부러우면 지는 거다/ 삼성과 모더나 합작은 문재인 박영선 작품 등 + 신문의 비명 3.

3258

5195.흠잡을 곳 없는 최고의 정상회담! 그 이유는?/ 이재명 굳히기?/ 이준석 정말 사고 치나? 등

3259

5194.김진표와 부동산 임대업, 헛다리 짚은 송영길/ 대세론 굳히기 들어간 이재명 + 광주항쟁 산증인 안티조선 운동을 한 이유

3260

5193.정경심 재판 현재 상황 그리고 전망 (고일석 더브리핑 기자) "정경심은 무죄다!"

3261

5192.확 달라진 한국의 위상/ 노무현 조국, 박연차 최성해 + 대선에서 우리가 이기려면...

3262

5191.대선 주자 지지율 근황/ 윤석열 띄우기 코미디와 가짜뉴스의 콜라보/ 민주당 지지층은 누가 국짐 당대표가 되는 걸 바랄까?

3263

5190.7월엔 코로나가 독감수준이 된다 #치명률/ 최성해 고발사건을 정경심 수사팀에 배당?/ 곽상도 상가에 문대통령 조화 + 신문의 비명 2.

3264

5189.서민이 검찰총장 청문회에 왜 나와?/ 이, 나, 주 국짐대표 누가 될까? 내기해봤다! 등 + 5.18 산증인 임재성 작가 인터뷰 1.

3265

5188.윤석열 지금 공부해서 언제 대선 나오냐?/ 송영길 대표님 부동산 그건 아닙니다/ 비호감 가장 높은 개신교 왜? + 신문의 비명 1.

3266

5187.김학의 수사제목 바꿔치기 사건/ 김동연이 왜 나와?/ 김영환 너 누구냐? 등 + 공수처 1호 수사에 빡친 최강욱, 김의겸 최고다!

3267

5186.놀랍게도 백신 안맞은 사람만 코로나 확진!/ 윤석열 에게 반도체란?/ 민주당의 보수화와 오세훈의 개혁쇼 등 + 김치 프리미엄 4.

3268

5185.임은정 검사 윤석열 저격 "검사들은 독재 말할 자격 없다"/ 검찰의 난동은 검수완박을 재촉한다/ 대선경선 연기론 논란 끝내라 등

3269

5184.윤석열 니가 광주를 알아?/ 역사왜곡 방지법이 있었다면 등 + 박상학 가중처벌해야/ 탈북인들이 가장 충격받은 남한 문화는?

3270

5183.정경심 재판은 여론전이다/ 제2의 나경원은 계속 나온다 등 + 황희두 내가 키웠다는 전직 프로게이머 정재우

3271

5182.괌 여행 못간다며 생떼쓰는 국짐/ 이동재 1년 6개월, 황희두 2년 구형 실화냐?/ 조희연과 오세훈 등 + 김치 프리미엄 3.

3272

5181.이성윤 공소장 공개와 조국? 검찰의 악랄함 정밀 분석/ 경선연기론은 정권재창출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막말 유전자 그리고 5.18

3273

5180.개나 소나 출마, 빈집털이 국짐 당권 경쟁/ 광주와 호남의 민심을 얻으려거든 + 가족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3274

5179.정치 천재 정봉주, 대선판 대예측! (정봉주, 김민석)

3275

5178.양자대결에서 역전! 앞서나가는 이재명, 지지율 하락하는 윤석열 + 국회의원이 된 이유를 증명하는 김의겸

3276

5177.대선 전선 이상 없다! 그러나 민주당 초선 리스크

3277

5176.당신? 야? 사건의 전말/ 백신 확보 세계 10위/ 이성윤 기소하면서 상관없는 조국 팔이한 검찰 등 + 김치 프리미엄 2.

3278

5175.황교안의 삽질/ 주호영, 공천 미끼로 최성해 충동질?/ 윤석열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 등 + 어떤 민주당 지지자의 민주당에 마지막 편지

3279

5174.윤서방파의 이성윤 표적기소 그리고 윤대진/ 민주당 초선들은 완전히 틀렸다! 등 + 김치 프리미엄 1.

3280

5173.조국 털고 가자는 보고서? 이것 땜에 이러는 거?/ 개인문자까지 까버리는 홍준표 클라스 등 + 청년 얘기 해봤자 아무도 안듣는다?

3281

5172.북한 태도 바뀌었다! 북미대화 사실상 시작/ 정경심 항소심 재판 중에도 증거조작한 검찰/ 공수처 이럴려고 만들었나? + 코인 월드 4.

3282

5171.PC는 동양대에 위조는 방배동에서?/ 법사위가 뭐가 중요하냐는 민주당 국회의원/ 6월 1300만명을 기억하라! 등

3283

5170.정경심 항소심, 핵심은 반박하지 못한 검찰/ 이재명에 김부선을 연결하는 악의적 보도 + 문대통령이 존경하는 이상룡 선생은 누구?

3284

5169.나경원 당대표 1위 / 박용진과 노무현 등 + 천안함과 잠수함 충돌장면 전격 공개, 어뢰는 가짜다! (신상철)

3285

5168.개혁과 민생의 분리는 조중동의 프레임, 이걸 깨야 승리!/ 깡통 정치인 안철수의 황당 주장 그리고 알고리즘 + 코인 월드 3.

3286

5167.윤석열은 소모품, 진짜 대선 후보는 오세훈? 근거는?/ 부동산 문제의 진짜 핵심은?/ 4주년 기자회견으로 본 문대통령은 생각 등

3287

5166.공수처와 검찰 갈등? 견제 구조 본격 시작/ 투기꾼 박형준 부동산 특위 위원들 무단 해촉 등 + 송영길 민주당에 바란다 #정책아이디어

3288

5165.문대통령 4주년 지지율 역대 최고치,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대선 + 박상학은 정말 대북전단을 날렸나?

3289

5164.조국과 나경원, 이게 공정해?/ 무선 중진과 진석사/ 국짐 광주 가지말고 전두환 집앞으로! + 공정 외치기 전에 표창장 진상조사 먼저!

3290

5163.대선 경선 연기론, 정권 재창출에 도움 안된다/ 정책경쟁 시작한 민주당 주자들/ 자기 컨텐츠 없는 국짐 주자들 - 대선 이야기 종합

3291

5162.자가진단키트 정확도 3% #오세훈/ 사과할 것은 언론, 처벌받을 것은 검찰, 약파는 건 진중권 등 + 코인 월드 2.

3292

5161.윤석열 vs 김오수/ 무책임한 한겨레와 경향의 기레기 짓/ 나경원 당대표 나온다/ 일본은 이제 자신들의 처지를 인정해야 등

3293

5160.검찰 증거조작 점화시킨 김의겸/ 동양대 상장대장에 '조민' 있었다/ 한국 제조업 경쟁력 미국 일본 제치고 세계 3위 + 코인 월드 1.

3294

5159.공수처의 존재 이유를 아직 모르는 검사들/ 이재명 지지율은 윤석열과 다르다 등 + 최강욱 대표의 300만원 구형! 표적수사의 결과!

3295

5158.말 바뀌는 최성해, 검찰과 조작사건의 공범 / 더민초와 박원순/ 이원욱, 이소영 민주당 맞니? 등 + 끝판왕 4.

3296

5157.김오수 첫 시험대는 한동훈 아이폰 그리고 포렌식센터/ 문대통령에게 고소당한 청년의 정체/ 진중권 "검찰 그 증거 못쓴다" 등

3297

5156.한국경제가 윤석열 띄우는 법 "개 산책 끊고"/ 윤석열 부인 박사 논문은 사주 팔자 등 + 대선도전 김두관이 말하는 기본자산제는?

3298

5155.검찰의 표창장 증거조작, 대검 포렌식센터는 공범 + 김어준 공격하는 허은아는 누구? + 유세팀장이 말하는 보궐선거 비하인드

3299

5154.김오수 검찰총장 지명의 의미는?/ 수출 역대급 호황, 그런데 이런 뉴스가/못믿을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30%냐 40%냐 등

3300

5153.백신 가짜뉴스 고발해야/ 송영길 대표 선출의 긍정적인 측면/ 시작부터 극우, 김기현 등 + 끝판왕 3.

3301

5152.윤석열, 이것 때문에 대선 포기?/ 문대통령 사저 주민들은 찬성, 반대 배후세력은?/ + 김현권이 본 연속집권을 위해서는 (몰입력 갑)

3302

5151.김오수 총장 이성윤 중앙지검장 체제?/ 공수처 1호 수사, 정경심 수사 검사들? + 대파 가격 폭등의 반전 #대파펀드

3303

5150.세월호 텐트, 최악의 가짜뉴스였다!/ 문자행동 조응천이 모르는 것/ 치밀한 조희연 죽이기 + 대통령 뒤에 숨어서 재선 궁리만?

3304

5149.이성윤 반대한 변협회장은 검찰 출신/ 민주당 당대표 누가 되나? 내기 해봤다! + 김의겸 "공공포털 만들자" 왜?

3305

5148.집권 5년차 최고 지지율/ 코로나 백신 빨리 맞는 방법/ 역사적 법안 통과/ 이재명과 국가 예산 등 + 끝판왕 2.

3306

5147.백신, 경제 등으로 대통령 지지율 급등/ 조국 말고 나경원을 보라/ 이재명 말을 왜곡한 세력은? 등 + 우원식 당대표 후보 인터뷰

3307

5146.이성윤은 왜?/ 법사위원장 박광온 논란/ 10대 경제대국 중 가장 앞서가는 한국/ 정봉주 무죄 확정 등 + 끝판왕 1.

3308

5145.코미디화된 윤석열 뛰우기/ 공수처 고발당한 윤석열/ 접대 받았다고 황당 자백한 검사 등 + 홍영표 민주당 대표 후보 인터뷰

3309

5144.기레기, 이제는 백신 선택권?/ 조국 정경심과 인권위/ 정의당의 선택적 정의 #외눈 #추미애 + 모범 시민 4.

3310

5143.NLL 공작과 계엄령 실토한 국짐, 지지율 폭락/ 문대통령의 세계적 위상 확인/ 나경원 오세훈 근황 등 + 북한의 지능형 손전화기

3311

5142."윤석열은 조폭" 홍준표의 초강력 디스/ 추미애 '외눈' 논란, 무엇이 비하인가? 등 + 일제를 빛낸 92명의 친일파들 (이상호)

3312

5141.최성해는 동양대 표창장 대장을 불태웠다~ 왜?/ 기회를 못잡는 국짐 등 + 신박한 언론 개혁 미디어 바우처법 (김승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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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0.기레기 백신은 어디 없나요?/ 김어준과 언론 탄압 등 + 김영배에게 물었다 "표창장 증거 위조 등 민주당은 어떻게 할거냐?" 답은?

3314

5139.백신 흔들기, 게임 끝! 빠르면 9월 집단면역 가능/ 홍영표 송영길 우원식 당대표 경선 최후 승자는?+ 모범 시민 3.

3315

5138.이번엔 조국 아들? 분통 터지는 진실은?/ 이성윤을 사수하라! + 학폭 피해 아버지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이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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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7.검찰의 표창장 증거 조작 의혹, 국기를 흔들 사건 + 황명선에게는 최고위원이 돼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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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6.세월호 특검 출발/ 윤호중 황당과 실망 사이 + 무능해지지마! 개혁도 민생도 유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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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5.도로 자한당, 지지율 폭락 중/ 윤석열 지지율 최대치는 22%/ 연속집권 앞으로 조심할 것들 등

3319

5134.국산 백신 나온다/ 사면론으로 지지율 폭락하는 국짐/ 또 입장문 낸 민주당 초선들에게 한마디 등 + 모범 시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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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3.이스라엘 백신 접종률의 비밀/ 5월 이후 남북관계 큰 변화?/ 용두사미되는 원전 수사 등 + 최강욱은 왜 김영배 김용민을 응원했나

3321

5132.조국에 소송당한 강용석이 변호하는 김부선에 소송당한 이재명/ 김어준 때리기는 대선용/ 안철수의 찌질한 선동 등 + 모범 시민 1.

3322

5131.윤석열 쟁탈전, 꼬붕들의 난/ 피해호소인의 정치/ 부동산 정책 수정은 하되 후퇴는 하지 마라/ 조남관은 절대 안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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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0.백신수급 문제없다/ 이상한 윤석열 지지율/ 한국 세계 10대 경제대국 됐다/ 후쿠시마 우럭 방사능 기준치 5배 + 성장통의 가치 4.

3324

5129.퍼즐 완성된 표창장 위조 조작 #최성해/ 이재명 귀한 줄 알아야/ 오세훈에 배신당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 논란 내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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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8.이철희 정무수석에게 바라는 점/ 정청래 법사위원장 가자/ 모병제와 남녀 공동 군사훈련 + 초선 유정주에게 초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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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7.윤석열과 이재명 지지율의 차이, 그리고 대세론 + 북한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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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6.스가 홀대 말하지 않는 조중동/ 홍준표 유승민의 이명박근혜 사면 주장, 윤석열 때문/ 9억 빌려준 안철수 + 성장통의 가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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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5.홍남기 그만두면 유시민 어때?/ 민주당 당대표 적임자는?/ 이성윤 총장 임명 반대 총력전 등 + 미얀마 청년의 절규 "한국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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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김종인, 윤석열과 검찰당 만드나?/ 박형준의 몸통 조현 리스크 등 +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만드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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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3.민주당 당대표 어떤 사람이 뽑혀야 하나? + 보궐선거 패배 이유, 유명 작곡가와 91년생 청년의 들어볼 만한 이야기 (레이 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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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2.여론조사로 민주당의 희망은? '국민의짐이 잘해서 7%' 그리고 OOO + 핵심은 민주당 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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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빨간 수박들과 내년 대선, 연속집권의 해법은?

3333

5120.세월호 지겹다는 짐승만도 못할 자들/ 공수처 흔들기 심하다! #김진욱 #조국/ 벌써 오세훈 실망했어? + 성장통의 가치 2.

3334

5119.윤석열 대선 결정할 정경심 재판, 무죄 증거 속출/ 극심한 분열 시작된 국짐 등 +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합니다 (미얀마인 인터뷰)

3335

5118.오세훈 또 뻘짓 선별 복지 시동/ 오염수 한국도 방류한다고?/ 세월호 특검 시동! 핵심 의혹은 무엇? + 성장통의 가치 1.

3336

5117.검찰의 정경심 사건 조작과 윤석열 대선 그리고 언론/ 윤석열 주위로 모여드는 이명박근혜 똥파리들/ 유상범과 전관 비리 등

3337

5116.빨간 수박론이란?/ 방사능 오염수 방류 민폐국가 일본/ 정확도 20% 코로나 진단 키트 하루 10억/ 영국 찬양한 조선의 자가당착

3338

5115. 정경심 항소심에서 역대급 조작사건의 증거 찾았다 #IP #USB #컴퓨터뻑감 + 기억 앞에 겸손한 순간 4.

3339

5114.진짜 도둑은 따로 있다/ 윤석열 장모 부동산 투기 또 터졌네! + 세월호 왜 구조하지 않았나? 그리고 황기철 보훈처장

3340

5113.'나쁜 조국' 프레임에 빠진 사람들 + 독립운동가 후손 정철승 변호사와 함께하는 친일파 청산 그리고 윤서인

3341

5112.오세훈, 선동이 아니라 행정을 해라!/ 홍남기는 사퇴해야/ 초선들 무지인가 용기인가? 등 + 기억 앞에 겸손한 순간 3.

3342

5111.초선들의 잘못한 점은?/ 안철수 디스한 김종인, 국짐 쇄신은 없고 권력투쟁만/ 만약에 우리가 공천을 안했더라면? 등

3343

5110.윤석열은 부인과 장모 버려야 대선 간다/ 초선과 진중권 등 + 태영호가 '성폭력'을 말해?

3344

5109.세계로 가는 K신문'지' 조선일보 그리고 언론인 김어준 + '비극의 탄생' 손병관 기자 대출 제한 걸렸다!

3345

5108.핵심을 잘못 짚은 초선들의 반성문 + 기울어진 운동장이 가장 큰 핵심이다! 등

3346

5107.초심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그리고 대선 / 윤석열 토사구팽 당하는 중

3347

5106.오세훈, 취임하자마자 식물시장 직면 그리고 부동산/ 국채에 대한 조선일보의 거짓 선동 등 + 기억 앞에 겸손한 순간 2.

3348

5105.대선과 언론 그리고 개혁/ 송언석, 곽상도의 대 헛발질 등 + 평양을 아십니까?

3349

5104.오세훈 박형준 당선은 됐지만 수사는 계속/ 이해하지 못했던 20대 표심 그리고 개혁 등 + 기억 앞에 겸손한 순간 1.

3350

5103.농지법 위반 100억 번 장모, 윤석열은 비판할까?/ 보궐선거에 개입한 검찰 등 + 선거 이후의 민주당 과제는?

3351

5102.오세훈이 서울시장 되면/ 오세훈 지지한 20대, 알고보니 헉!/ 김종인의 쿨병? + 검찰,언론 개혁 끝장 보겠다는 최강욱 등

3352

5101.서울에서 투표한 대구지역구 곽상도/ 오세훈 혐의 수사 착수/ 박형준 당선돼도 앞으로 험난 등 + 서울부터 부산까지 4.

3353

5100.오세훈 박형준 때문에 망한 국짐 "어떻게 저런 자들이" / 언론 뉴스공장 vs 조선일보/ 장모 양평 땅투기와 여주지청장 윤석열

3354

5099.선거 질 수 없는 이유/ 오세훈!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해?/ 박형준 비리와 의혹 모아보니! 등

3355

5098.오세훈 캠프의 위기감/ 박주민 vs 주호영/ 새날 등 비판한 조선일보/ 천안함 재조사에 발끈한 이유가? + 서울부터 부산까지 3.

3356

5097.높은 사전선거 투표율, 민주 지지층 대거 몰렸다!/ 오세훈 박형준 당선무효 각, 범죄자는 수사를 받아야! 등

3357

5096.윤석열의 투표 선동, 문대통령 지키자 투표를 자극했다!/ 오세훈 용산 사과도 거짓말 등 + 유태인의 공부법 어떻길래?(정효제)

3358

5095.결집하는 민주 지지층, 뒤집힌 정당 지지율/ 부동산 투기 세무조사로 탈탈 턴다 등 + 정태호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과 함께 판세 분석

3359

5094.오세훈 되면 무상급식 없어진다! 그 근거는?/ 여론조사의 늪에서 벗어나라! 결국 박빙이다! 등 + 똘똘 뭉친 민주시민들, 힘이 난다!

3360

5093.승리 확신하는 박영선 후보 + 이상호, 김용민, 박시영, 푸른나무, 박지희, 이종원 합동방송 실황

3361

5092.오세훈 나올 것 다 나왔다! 처남사진, 페라가모 #사퇴/ 유재중 성추문 조작사건 주범은 박형준 부인 등 + 서울부터 부산까지 2.

3362

5091.현직 검사한테 까인 윤석열/ 선거법 피해서 김영춘 도운 이재명/ 천안함 재조사 코앞에서 (신상철) 등 + 기레기 질타한 최강욱 등

3363

5090.박형준의 유재중 성추문 조작사건, 부산 국제신문 단독/ 내곡동 개발 직접 설명까지 했던 오세훈 등 + 서울부터 부산까지 1.

3364

5089.박빙선거다!/ 박형준 고발 당한 목록을 보니 헉/ 안철수는 여전히 국민의힘이 싫다 등 + 당신의 4월은? + 20대 지지율이 어떻다고?

3365

5088.자고 일어나면 거짓말 피노키 오세훈/ 거짓말 사실상 인정?/ 금융실명제 버금가는 부동산 대책 등 + 맛있다! 땡땡전 4.

3366

5087.36억 5천에 택지까지 받았다/ 내곡지구 상황 매달 보고받은 오세훈/ 부산대 총장 "조민 무죄추정 원칙대로" 등

3367

5086.유독 부동산에 집착했던 윤석열 장모/ 이재명 vs 윤석열 결정적 차이 + 북한에는 미니스커트가 있을까? 그들의 패션 분석

3368

5085.이명박의 이란성 쌍둥이 오세훈 박형준/ 갑질 오세훈 + 그간 세월호 침몰 원인 잘못 짚었다! 급변침X, 외력X(신상철)

3369

5084.측량기사까지 오세훈 봤다 증언, 사면초가!/ 오세훈은 쫓겨난 시장이었다 등 + 맛있다! 땡땡전 3.

3370

5083.오세훈이 내곡동 측량 현장에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박형준 1위, 이명박 2위 등 + 재야의 고수들이 본 보궐선거

3371

5082.차기 검찰총장, 이왕이면/ 거지 데려다 사람 만들어줬더니 #윤석열 + 보궐선거와 추경 그리고 일자리 예산

3372

5081.기자들이 보자마자 욕 나왔다는 오세훈 공약/ 국민의짐, 안철수로 리빌딩? 등 + 소녀상 작가에게 듣는 친일파 (김운성, 신범식)

3373

5080.쓰레기 오세훈의 10년전 서울은?/ 이명박 시즌2 vs 박원순 시즌2 + 이명박보다 박형준이 더 고수다! 등

3374

5079.뒤끝 작렬 김종인과 안철수 그리고 윤석열/ 읍소전략이 맞나?/ 정의당이 안되는 이유 등 + 딸보다 유명해지고픈 강준현 의원

3375

5078.박형준 1일 1비리, 수사부터 받자/ 내곡동 개발 이명박 정권도 난색, 집요했던 오세훈 등 + 맛있다 oo전 2.

3376

5077.조남관, 검찰총장 노리냐?/ 조민 입학 취소? 부산대 명분 없다!/ 지금 집 사지 마라 집값 떨어진다! 등 + 박영선 원팀 열린민주당

3377

5076.농민 재난지원금 깎은 국짐/ 참 비교되는 박영선 vs 오세훈/ 도박업체 돈으로 라스베이거스 간 까도남 박형준 등 + 맛있다 땡땡전 1.

3378

5075.정치의 신, 이해찬 민주당 전 대표에게 듣는 보선, 대선 그리고 정권연장

3379

5074.뭐눈에 뭐만 보이는 주사기 바꿔치기설/ 오세훈 이 정도 극우였어?/ 재산 숨겨놓은 박형준 당선 무효 사안 등 + 바른 자세 4.

3380

5073.국민의짐에 이용당한 안철수/ 백신 맞아도 지랄 안맞아도 지랄/ 조중동보다 더한 악질 신문/ 박형준 엄청나네! 등

3381

5072.박형준 의혹의 끝은 어디인가? + 친일 부역 작곡가 안익태의 애국가는 표절이었다! (김원웅 광복회장, 서울의소리 초심)

3382

5071.충격 증언! 박원순 시장 비서의 복수극?('비극의 탄생' 저자 손병관 기자) + 서울 아파트값 확실한 하락세

3383

5070.여론조사 속지마!/ 박원순 시장 비서의 복수?/ 오안 개싸움 결말이 더 꿀쨈! + 바른 자세 3.

3384

5069.자기 발등 찍은 검찰 #한명숙모해위증/ 오안 이게 단일화냐? (조상호 변호사) + 황사와 가덕도 신공항

3385

5068.박형준은 엘시티 비리의 핵심을 전혀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 독립운동가 후손 어떻게 살았냐고?영화같은 이야기 (차영조 선생)

3386

5067.사면초가 오세훈, 단일화 한들 #내곡동 + 김용민 의원이 말하는 검찰개혁 그리고 진중권

3387

5066.안철수의 맛 #오세훈죽을맛/ 허경영이 오세훈보다 낫다 + 문재인 대통령만 생각하라!

3388

5065.X맨과 여자 상황제 #김미경 #김종인 #안철수 / 박원순 프레임을 깨라 + 미래 통신위성 시장을 열어가는 대한민국

3389

5064.검사라는 집단의 비겁함/ 서민, 지금 코미디 하냐?/ 박영선 어떤 수를 써서라도 당선시켜야 한다 등 + 바른 자세 2.

3390

5063.파도 파도 괴담 오세훈 박형준/ 박원순 사건의 정치적 이용, 역풍 분다 등 + 헬마우스의 충격적인 근황

3391

5062.한명숙 조작사건, 이걸 덮으라고?/ 최악으로 가는 안철수 오세훈 단일화/ 12단계 상승한 '살고 싶은 나라' 등 + 바른 자세 1.

3392

5061.아름답다 안철수 오세훈/ 심상정 국짐의원인가?/ 박형준 입시비리는?/ 조선일보 세무조사하라! + 이런 목사님도 있습니다

3393

5060.고인을 이용한 비열한 선거운동 #증거는?/ 오세훈 참 뻔뻔하다! 서류가 나왔다!등 + 땅의 비밀 4.

3394

5059.거짓말 퍼레이드 오세훈/ 전략 실패 대참사 안철수의 입당론/ 윤석열은 어떤 뽕을 맞았나? 등

3395

5058.여론조사 나오자 오/안 개싸움 + [박영선, 정청래, 이수진] 여론조사 웃기시네! 박영선이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특검

3396

5057.윤석열 아파트에 삼성 지분이?/ 아무 문제없는 문대통령 농지 논란은 국짐의 물타기 등 + 성공한 단일화의 모범사례 박영선 김진애

3397

5056.매사에 늘 진심이었던 추미애~ 영원하라!!! (추미애 장관 인터뷰)

3398

5055.또 등장한 선거 여론조작의 스킬/ 국민의짐에 더 많은 부동산 투기인데/ 엘시티 특혜 명단에 박형준 최측근 + 땅의 비밀 3.

3399

5054.허무하게 끝난 윤석열의 첫 정치수사 #전병헌/ 영리한 추미애 "부패완멸 검수완박" + 북한 보통 사람들의 하루가 궁금하다!

3400

5053.안철수 오세훈 개싸움 그리고 윤석열/ 원희룡 쫓겨나게 생겼다 + 경술국치 100주년에 당시 서울시장 오세훈 뭐했더라?

3401

5052.충청도 무시하는 충청대망론/ 부수조작 조선일보는 수사받아야! + 윤석열이 뭉갰던 사건들 빨리 수사해야 한다!

3402

5051.전문가들은 윤석열의 가능성을 '0'으로 봤다/ 안철수 오세훈의 좋은 단일화는 물 건너갔다! 등

3403

5050.국짐, LH 2016년 서류 있는데도 물타기라며 억지 주장/ 엘시티 컴 하드 확보하고 사건을 덮어버린 검찰 등 + 땅의 비밀 2

3404

5049.비호감 조수진이 서울시장 캠프 대변인?/ 이간질 세력 누구?/ 계속 터지는 박형준 의혹 + 용혜인은 왜 기본소득당을 창당했나?

3405

5048.K 주사기 달라고 떼쓰는 일본/ 윤석열은 왕이 될 상?/ 검찰을 중심으로 하는 엘시티 비리 등 + 땅의 비밀 1.

3406

5047.밤의 대통령과 정치 검사/ 김건희가 정경심 교수였다면?/ 민주당 원팀 방해하는 자 누구냐?+ 가덕 김영춘 캠프 청년들의 썰

3407

5046.이 분 재밌네! 우원식 의원 인터뷰, 의외의 득템! #이해찬 #이낙연 #홍범도 + 박영선, 김진애 단일화 합의 비하인드 대방출

3408

5045.부산 엘시티, 윤석열은 무관하다고? 과연!/ 최성해는 왜 3억원을 돌려보냈나? 놀라운 스킬! 등 + 독립의 민족 4.(네스 파일 수정)

3409

5044.얼치기 여론조사 작동 시작!/ 유권자 지형이 바뀌었다! 보선 대선 지선 다 이긴다! + 반민특위 정신으로 민족문제연구소 30년!

3410

5043.살권수 한 적도 없는 윤석열, 인생 그렇게 살지마! + '물'이라는 무한시장에 한국의 K-Water가 온다! 어떻게?

3411

5042.김건희 소환 임박, 압색 대비하러 부인 사무실 간 윤석열/ OECD 1위가 아니라고?/ 대선급 캠프 꾸린 박영선 그리고 김진애 등

3412

5041.퇴물 검사와 퇴물 정치인이 만났을 때/ 검찰 조직적 반발 못한다/ 부동산 투기 패가망신할 정도로 등 + 독립의 민족 3.

3413

5040.민주당 권리당원 투표도 받겠다는 김진애/ 윤석열의 소울메이트 진중권 등 + "나는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역대 최고치

3414

5039.황교안 다시 등판 그리고 윤석열 그리고 이낙연 이재명 + 윤석열이 북한이었다면?

3415

5038.국짐을 통채로 먹으려는 안철수의 빅피쳐 그리고 오세훈 + 야~ 기분 좋다!/ 사라진 광물공사, MB 때 광물공사 직원의 편지 등

3416

5037.윤석열 사퇴, 국짐엔 폭탄! 안철수엔 공간! 민주당엔 축복!/ 윤석열 대선 나와도 곧 사라진다!

3417

5036.다음 날 단칼에 윤석열 사표 수리한 문대통령/ 이렇게 무능하고 무책임한 총장은 처음 #윤석열전검찰총장 등 + 독립의 민족 2.

3418

5035.계급장 뗀 윤석열/ 보선에 영향 없을 윤 사퇴/ 신도시 부동산 사건, 핵심은? 등 + 세종시의 똘똘한 일꾼 박영순

3419

5034.잘 가~ 윤석열 정치검사!/ 차기 총장은 누구?/ 비호감도 벽 넘지 못한 나경원 사요나라~ 등 + 독립의 민족 1.

3420

5033.험난한 국짐-안철수 단일화/ 한일전 선언한 박영선/ 부산에 나는 철새 등 + 김진애 의원직 사퇴 왜?

3421

5032.윤석열 자신있으면 사퇴하라!/ 수사권으로 보복하는 정치검찰/ 유럽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효과 좋다!" 등 + 어른들의 장난감 4.

3422

5031.윤석열 마음에도 없는 총장직 걸기, 뒤에선 임은정 수사 배제/ 친일파 아니라는 나경원 팩트체크 등 + 웃기고 싶다는 박인영, 재밌다!

3423

5030.홍준표의 양아치짓, 안철수의 모지리짓 등 + 한국의 스마트 시티, 세계 재패한다!

3424

5029.윤석열 3월에 사퇴하고 대선 나가라?/ 조.추 전직 법무장관의 검찰개혁 지원사격 + 최대집이 북한이었다면?

3425

5028.박영선 승! 우상호 멋졌다/ 중앙일보의 놀라운 패악질/ 3.1절 문대통령의 진정성 등 + 어른들의 장난감 3.

3426

5027.민주당 검찰개혁 TF 내 분위기는 알려진 것과 다르다! / 국정원 사찰, 어떤 내용이길래? + 비방 현수막에 지지율 더 올라간 유기홍

3427

5026.윤석열 방지법을 출마방지법으로?/ 중수청은 문대통령 공약 등 + 백신 접종 시작 그리고 문재인 케어 (김용익 건강보험 이사장)

3428

5025.부산에서 6% 급등한 민주당 35%, 국짐 27%/ 가덕도 특별법 통과 그리고 정의당 등 + 우상호 경선 마지막 방송, 전화한 박영선

3429

5024.김진애 "의원직 유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단일후보 적임자다" + 임은정 검사를 응원합니다

3430

5023.문대통령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넘었다!/ 윤석열 7% 홍준표 5% (NBS) 보수후보 각축/ 대선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등

3431

5022.역사적 백신접종 시작! 국짐의 반응은?/ 군납업자 부인(이영애)의 국방위원들 후원/ 금강산 관광 재개와 국보법 + 어른들의 장난감 2.

3432

5021.또다른 최측근 엄희준 구하려고 임은정 수사권 막았던 윤석열/ 안철수 최종후보 될까?등 + 박영선 캠프 청년들 비하인드 썰

3433

5020.고립되는 의사협회/ 윤건영 한마디에 아닥한 국짐/ 이성윤을 피의자 전환? 총장 임명 막기! + 어른들의 장난감 1.

3434

5019.나경원 품에 안긴 이수정의 조삼모사/ 이명박형준!!!/ 황교안도 사찰 보고 받았다/ 신문 유료부수 조작한 ABC 협회 허가 취소?

3435

5018.검찰개혁 속도조절론은 가짜뉴스/ 검찰은 지금 내전 상태 그리고 가속화되는 윤석열 레임덕 등 + 폭력의 부메랑 4.

3436

5017.안에는 임은정 밖에는 공수처/ AZ 백신이 화이자보다 효과 높다/ 조남관은 기회주의자/ 박범계, 한동훈 조선 인터뷰 직격 등

3437

5016.신현수 해프닝과 임은정의 수사권/ 판사보다 갑인 검사 +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의 일제와 독재 부역

3438

5015.안철수 때문에 서로 네거티브를 할 수 밖에 없는 국힘조 반면 민주당은... + 평양냉면이 맛있을까 함흥냉면이 맛있을까?

3439

5014.박형준 따위와 비교하지마! 가덕 신공항 특별법의 1등 공신 김영춘 후보와 함께! #노무현대통령의향기

3440

5013.의사들 성범죄율 수년 째 1위/ 퀴어축제 논란은 안철수의 단견으로 인한 결정적 패착 등 + 폭력의 부메랑 3.

3441

5012.정경심 1심 재판부 또 사고쳤다! #인보사 #저런게판사 + 2.4 대책 국민의짐은 할 수 없는 부동산 정책

3442

5011.제주도민 4019명에게 대선주자 물었더니, 국짐 절망 충격! 왜? + 고민정이 말하는 청와대 비하인드 썰

3443

5010.덤앤더머 금수토론 그걸 지켜본 홍준표와 국민의짐 복잡한 속내 +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본소득 반대 논리/ 안철수는 거품~

3444

5009.윤석열 지지율 8%까지 하락 안철수 홍준표와 비슷해짐/ 김재련과 제국의위안부 박유하 서로 격려 메시지 그리고 미쓰비시

3445

5008.곽상도가 발의했던 수사청은 중대범죄수사청 / 임은정 검사 감찰과장으로?/ 예상 벗어나지 않는 백신 기레기 + 폭력의 부메랑 2.

3446

5007.법원 뼈 때린 김용민 #인턴/ 나경원 오세훈 '생지랄' 공약/ 고소 고발 이어지는 곽상도 스토커짓/ 서울은 어떤 도시가 돼야할까? 등

3447

5006.검찰총장의 인사 의견권도 사라진다/ 신현수 논란 그리고 윤석열의 레임덕/ 정의당 그리고 박형준 반성없는 뻔뻔함 + 폭력의 부메랑 1.

3448

5005.김어준에게 막말 조은희의 수준/ 정경심 2심 재판부 분석 & 예상/ 국정원 사찰은 국정농단보다 더 큰 범죄 + 허위보도 관용 없다!

3449

5004.오세훈이 나경원에게 "극우가 서울시장 하겠다고?" #빠루/ 백기완 선생이 문대통령에게 남긴 말 등 + 파란색 vs 빨간색 4.

3450

5003.이언주가 박형준에게 뭐라고 했길래?/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기레기 #AZ백신/ 민주당 대선 경선룰 바꾼다? 갈라치기 기사 등

3451

5002.보선, 대선에는 관심없고 당권 경쟁에 돌입한 국짐/ 기본소득 논쟁, 기본이 틀렸다 + 정치천재의 위엄, 다 해본 김성환

3452

5001.한동훈 좃선 인터뷰, 병적 수준의 자기합리화/ 사법농단 수준이었던 정경심 판결 + 지구를 재건축하는 한국의 건설, K건설

3453

5000.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막으려 충동질/ 충격! 조선일보 실제 발행부수 58만부/ 또 지진! 도쿄올림픽 가능? + 파란색 vs 빨간색 3.

3454

4999.안철수 금태섭의 토론 무산 그리고 동상이몽/ 불 붙는 보궐선거 경선전/ 선 선별 후 보편지원 왜? 등

3455

4998.이명박 진짜 아바타 박형준 그리고 가덕도/ 윤석열은 X맨이 확실하다 #중대범죄수사청 + 대학교육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민원표)

3456

4997.국민의짐, 보궐선거 못이기면 당 해체까지 간다! 그리고 계륵 홍준표 + 태영호 또 가짜뉴스/ 북한에서의 연애와 결혼

3457

4996.우상호의 딜레마 그리고 박영선의 전략/ 안철수로 단일화 미는 보수세력?+ 누가 뭐래도 박원순 그는 결백합니다!/ 신의 딸 누구?

3458

4995.안철수가 유력! 국짐 어쩌다가/ 참을 수 없는 네거티브의 유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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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4.백신을 서울시장이? 안철수 바보?/ 정정순 의원 고발 배후에 전직 검사 윤갑근?/ 곽상도의 황당 변명 + 파란색 vs 빨간색 2.

3460

4993.윤석열의 난, 힘을 잃었다/ 레전드로 남을 기본소득 찬반 토론/ 박원순 프레임 그리고 진성준 + 오영환 의원이 황희두 울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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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2.폭락한 국짐 서울 부울경 지지율 그리고 고립되는 TK/ 후진국된 일본/ 개가 웃을 검찰의 공정 등 + 파란색 vs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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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1.김종인 어떻게 그런 말을/ 1위 박영선 그리고 박 터지는 보수 야권 등 + 열린민주당의 회사 망할 정도의 징벌적 손해배상

3463

4990.우병우(주진우)가 수사하고 양승태(임정엽)가 한 판결 #김은경/ "박원순은 내 동지" 우상호의 용기 등 + 이 소리 저 소리 4.

3464

4989.윤석열의 억지수사 증명됐다!/ 대선 포기한 윤석열?/ 이재명 키워주는 이낙연의 전략/ 징벌적 손해배상제 고민없이 가라!

3465

4988.치고 나가는 박영선/ 나경원의 착각/ 이낙연의 마지막 기회 등 + 1억 나경원은 이런 고민 안해봤을걸?

3466

4987.조수진 11억 항소포기한 검찰/ 익성은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조민과 정청래를 엮으려다! + 한국이 산유국이 된다?

3467

4986.검찰인사 물먹은 윤석열 식물총장으로 임기 끝, 한동훈 구출 실패/ 박원순 시장 부인의 편지 등 + 이 소리 저 소리 3.

3468

4985.[정봉주 1일 패널] 여권 승리로 가는 서울시장 선거/ 후보간 난타전 국민의짐/ 김명수 사퇴 압박 그러나 진퇴양난 국짐 등

3469

4984.피할 수 없게 된 한동훈 아이폰 포렌식/ 변호사 지시대로 99만원 불기소세트? + 임성근 판사 탄핵과 우리가 몰랐던 법관 친일파

3470

4983.양자대결에서도 나경원 안철수 앞서가는 박영선 + 탈북인이 본 북원추 논란/ 북한에는 명절증후군이 없다 왜?

3471

4982.정봉주 인터뷰 두번째 - 정치인이 유머를 잃으면 권위주의에 빠진다 + 정치 판사와 정치 검사 그리고 민주당

3472

4981.잊혀지는 안철수 다급해졌다!/ 70대 이상 제외 전 연령층, TK PK에서도 1위, 윤석열의 3배 차이로 앞서는 이재명 지지율

3473

4980.조민을 인질로 한 조국 가족 도륙 스토킹/ 윤석열 지지율 떨어지자 어떤 여론조사 기관이 하는 짓 등 + 이 소리 저 소리 2.

3474

4979.아이폰 11 포렌식 가능! 한동훈 떨고있냐?/ 변호사 지시대로 불기소세트 만든 검사 등 + 안.오.나가 안되는 이유에 대한 새로운 분석

3475

4978.대한민국 혁신국가 1위/ 대법원장과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양아치 탄핵됐다!/ 안철수 다급해졌다! + 이 소리 저 소리 1.

3476

4977.위증연습까지한 검사 #한명숙/ 원전 검찰 공소장에는 이런 내용도 있다/ 박영선의 고도의 전략 등 + 정봉주가 쏘아올린 통합론 등

3477

4976.성폭행 프레임? 팩트부터 틀렸다/ 나경원 공약이면 나경원 돈 번다/ 사법체계 무시, 조민 향한 스토커 + 서프라이즈 대한민국 4.

3478

4975.지지율 1위로 치고나가는 박영선/ 오세훈이 있어 즐거웠다/ 홍남기의 반역/ KBS의 자업자득 등

3479

4974.이재명 지지율 30% 넘었다!/ 판사 탄핵 헌재 인용 가능성 높다! + 서울시장 후보님들 효창공원을 아십니까? #친일파

3480

4973.권력형 비리 아님이 밝혀지자 입시비리범으로/ 홍만표 전관비리로 1년간 110억 벌었다 + 세계평화를 지키는 한국 조선?

3481

4972.북한원전 추진 논란, 기본부터 틀렸다! 이젠 불쌍한 지경!/ 한일 해저터널 김종인의 똥볼 등 + 서프라이즈 대한민국 3.

3482

4971.정봉주의 귀환! 그에게 직접 듣는 그간의 비하인드 그리고 서울시장 #민주당열린당통합 #AI #온돌

3483

4970.세월호 의혹, DVR이 핵심이다/ 방송장악? MB 때는 방송대본도 검열받았다! #윤석열 + 서울시장 후보들이 꼭 알아야할 정책은 이거!

3484

4969.국짐, 부울경 지지율 갤럽 7%, 리얼미터 10% 급락 그리고 북한원전 논란 + 성폭행 사건 탈북작가 장진성 경력부터 위조일 가능성?

3485

4968.당대표 제명 정의당의 놀라운 자가당착/ 여운국 공수처 차장을 재가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 공수처 앞바다에 황금어장 열렸네!

3486

4967.진짜 아빠 찬스 조선 중앙 교배종 안혜리의 조민 가짜뉴스/ 10년간 가덕도 공항 반대했던 니들이?/ 유튜브 계정 해킹 대처법 등

3487

4966.단일화의 꽃말은 그만 좀 개로피십시요/ 호남에서도 이재명에 밀린 이낙연, 왜?/ 부패인식지수 역대 최고 + 서프라이즈 대한민국 2.

3488

4965.안철수, 국짐 입당하면 중도는 따라가지 않는다/ 나경원은 조수진의 미래다!/ 오세훈 그게 정치인이 할말이냐?등 + 믿고 타는 전용기

3489

4964.백신 이기주의 질타한 문대통령/ 주호영은 더 큰 실수를 범했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추미애! + 서프라이즈 대한민국 1.

3490

4963.한국 사상최초 1인당 국민소독 G7 진입/ 검사들의 일도이부삼빽/ 후궁 조수진/ 이낙연 이재명 개혁경쟁, 바람직하다 등

3491

4962.꿀쨈!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우상호 #나경원 + 최강욱 "검찰 파쇼! 수사권 기소권 분리"

3492

4961.윤석열 지지율 6% 추락, 국짐 후보들 지지율 총합 6%/ 서울시장 보수야권 단일화 안된다 61.2% +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나 4.

3493

4960.김종철 사퇴, 주호영은?/ 민주당 후보에게 대통령 비판하라는 국짐 + 우리가 몰랐던 불교계의 친일파 와우~

3494

4959.울산 고래고기 공수처로 가나?/ 이용구가 폭행이면 택시기사 주먹으로 때린 대검 검사는?+ 정보가 부를 양극화한다!

3495

4958.다급한 한동훈 수사종결 언플 중, 이 사건은 공수처로/ 미국이 필요한 주사기 한국에 있다!등 +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나 3.

3496

4957.윤석열의 보궐선거 개입 시도 그리고 대선?/ 민주당의 민생 입법, 노동입법 칭찬합니다 등 (김현정)

3497

4956.존재감 작아지는 안철수, 독자출마로 가나?/ 디비지는 부산, 민주당 이긴다! + 대한민국 조선업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재림!

3498

4955.윤석열의 김학의 출금 수사는 현재 불법! 그런데도 왜? + 이광재는 '친기업' 정치인일까? 아닐까? (이광재)

3499

4954.룸살롱 검사들의 거짓말/ 사법농단 판사 퇴임하기 전에 탄핵! + 올해 남북정상 다시 만날까?/ 북한에도 부동산 투기가 있다고?

3500

4953.서울시장 선거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 국짐 부울경 지지율 10% 폭락, 뒤집어진 민심 등

3501

4952.강원래 논란, 안철수가 문제다/ 주호영 그리고 박원순/ 홍남기의 나라?/ 방심위원장 정연주 등 +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나 2.

3502

4951.국짐 서울후보 망했다!/ 판사들 대탈출, 공수처 때문/ 삼중수소 월성 68.8% 서울 1.3% + 가덕도 공항, 재정건전성(최지은)

3503

4950.폭등한 문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폭락한 윤석열 10%/ 공수처장에게 제2의 윤석열 바란다는 국짐 등 + 나는 언제 어른이 되었나 1.

3504

4949.김학의 사건 처음 덮은 건 윤석열/ 세월호 특수단 임관혁이 누구길래? 윤석열의 국민 기만 등 + 안,오,나에 대한 김진애 평은?

3505

4948.무디스 한국 최고등급/ 이상한 대선 양자대결 여론조사/ 근로기준법으로 공소장 변경한 검찰 등 + 간절한 기도 4.

3506

4947.검사가 룸살롱 갔던 일로 부부싸움을 하면 증거인멸이 된다/ 주호영의 대통령 협박/ 이재용 선고에 아무 말 못한 국민의짐 등

3507

4946.국짐에게 서울시장은 안,오,나/ 이재용 판결은 고도의 꼼수 + 이용빈은 왜 윤석열의 원전수사를 저격했나?

3508

4945.김학의 출금 논란, 윤석열 지지율 올리기? 그리고 문찬석 + 세계 1위 한국 조선업, 부국강병 K조선

3509

4944.세계 유일 기적의 방역 대한민국/ 모든 논란 한 방에 정리해버린 문대통령/ 조민의 합격, 무엇이 문제인가?+ 간절한 기도 3.

3510

4943.문대통령이 보여준 지도자의 품격/ 약점 확실한 국짐 후보들, 서울 부산시장 모두 가져올 수 있다! 등 + 대통령 신년사로 본 2021년

3511

4942.수사로 보복하는 검사들의 뇌피셜, 치료가 시급하다! + 재밌는 북한의 교통 이야기/ 본인에게 듣는 김련희 국가보안법 기소

3512

4941.'안잘알'들의 총공세, 굳세어라 철수야~ + 우상호, 어느 방송에서도 들을 수 없는 꿀잼 이야기

3513

4940.[특별편성] 헛점 투성이 황당 정경심 판결문 분석 1.(빨간아재 + 정필승 변호사) - 표적 판결이란 이런 것!

3514

4939.판사의 선거개입, 거기서 박원순 시장님이 왜 나와?/ 재난지원금에 대한 애매한 태도를 바꿔라!

3515

4938.이언주 캠프의 황당 변명/ 임종석, 최재형에게 화낼 만 하네!/ 이래도 선별지급 주장할 건가? 등 + 간절한 기도 2.

3516

4937.안철수와 국짐, 단일화 경우의 수/ 김어준이 대선후보인 줄! 등 + 우상호와 단일화 합의한 김진애 등

3517

4936.도쿄 확진율 53%, 이거 실화?/ 박근혜 탄핵 유승민, 최순실도 사면?/ 방역 방해 면죄부 남발한 재판부 + 간절한 기도 1.

3518

4935.안철수도 싫고, 윤석열도 싫은 김종인, 본인이 대선 나갈 기세/ 월성원전 방사능 누출, 국짐의 이해할 수 없는 태도

3519

4934.안철수와 국민의짐 단일화 어렵다/ 김학의 편드는 주호영/ 백신 접종 계획 나왔다!/ 월성원전 방사능은 별 거 아니다?

3520

4933.급락한 윤석열 지지율 왜?/ 대만, 호주, 뉴질랜드 방역 팩트체크!/ G7 이탈리아 넘어선 한국 등 + 2021년 이것 주목 4.

3521

4932.월성원전 방사능 누출, 윤석열 보고 있나?/ 안철수를 응원합니다! + 보궐선거 기획단장에게 듣는 서울시장 선거

3522

4931.김병욱, 사건 덮기의 기술/ 전봉민 키운 것은 박형준 + 이언주 낙선시킨 박재호 의원 "갸가 부산시장 꿈 꾼다고?"

3523

4930.일본과 비교해본 K방역/ 김어준의 반격 #1합시다/ 910억 횡령 배임 집행유예, 정경심은?/ 최성해의 증언도 무시한 체 유죄 강행 등

3524

4929.공감력 있었던 대통령 신년사/ 안철수를 믿지 마세요/ 전국민 재난지원금 어차피 줄 거면서 등 + 2021년 이거 주목! 3.

3525

4928.동아일보 사장딸의 하나고 부정 편입사건/ 전국민 재난지원금 노대통령 살아계셨다면?+ 재밌는 북한의 겨울 이야기

3526

4927.김병욱 성추문 그리고 김재련, 이수정, 류호정의 선택적 정의 + 더 확고해질 부동의 1위 대한민국 조선산업

3527

4926.안철수의 속마음을 읽어볼까?/ 이은재 복당을 허용하라! + 사방이 적이다

3528

4925.노무현 대통령을 죽인 이명박/ 아바타 박근혜, 그건 나라가 아니었다

3529

4924.검찰개혁 외쳤다고 구속영장 청구?/ 가처분 각하, 공수처 1월말 이면 출범/ 인구당 사망자보니 역시 K방역 + 2021년 이거 주목!

3530

4923.문대통령 지지율 다시 상승세/ 오차범위 밖에서 이재명 1위 등 + 왜 이렇게 추운 걸까 그리고 난방 복지

3531

4922.아내의 맛 나경원의 이미지 세탁쇼/ 전봉민이 부산 국짐의 정치다!/ 극우정치 그리고 태극기부대/ 이낙연 사면론 패착과 이유 등

3532

4921.국민의짐 김병욱의 성폭행 의혹과 가세연 그리고 김재련/ 일본 하루 6000명 확진 등 + 2021년 이거 주목!

3533

4920.김어준 구속시키겠다는 국짐/ 전국민 재난지원금 3월안에 나온다/ 윤석열과 순댓국, 놀라 자빠지겠네!등

3534

4919.박범계를 지켜라/ 국짐의 방역방해 언제까지?/ 일베 의사들의 조민 모욕주기 실패, 기각! 등 + 소가 넘어갈 이야기 4.

3535

4918.야권 단일화 안철수가 변심한다면?+ 도시전문가인 김진애에게 법사위란?

3536

4917.여론조사, 기계가 물어보면 윤석열 1위하는 현상 + 충격적인 장로교의 친일 행위

3537

4916.사면론 이낙연 미스터리/ 이재오의 반응보니 절대 용서 안된다!/ 조민씨, 의사시험 못보게? 불가능! 등 + 소가 넘어갈 이야기 3.

3538

4915.사면론 후폭풍, 당직자들에게도 쏟아진 비판, 당황한 두 대변인/ 부산시장 선거, 최선을 다하면 이긴다 (최지은)

3539

4914.코로나19와 황당 기레기/ 조선, 윤석열을 김일성 찬양하듯 / 정경심 표적 판결 + 2020년 좋은 뉴스도 많았다!

3540

4913.대선 여론조사 윤석열에게 아주 나쁜 데이터 두가지 + 세계 최고를 꿈꾸는 한국의 자동차 산업

3541

4912.타임라인으로 본 2020년 무슨 일들이 있었나 총정리 + 올해 무슨 일들이 있을까?예상

3542

4911.이명박근혜 사면론 이낙연 역대급 똥볼/ 전광훈 풀어줬더니 + 민주당이 신속히 할 것들은 이것이다!

3543

4910.안철수 뜨자 당황하는 국민의짐/ 김어준 뉴스공장 없애겠다는 금태섭의 뇌구조 등 + 공소청법 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장경태)

3544

4909.백신 5,600만개 확보/ 이명박근혜 닮아가는 윤석열의 유체이탈 신년사/ 국가수사본부도 뜬다 등 + 소가 넘어갈 이야기 2.

3545

4908.수사 종결, 박원순 성추행 증거는 없었다!/ 윤석열 탄핵 반대에 대한 반대 + 최강욱 "윤석열 경거망등 한다면 국회에서 탄핵"

3546

4907.전광훈 무죄? 판검사가 망치는 나라/ 박범계 법무장관, 신현수 민정수석 인사의 의미 등 + 소가 넘어갈 이야기 1.

3547

4906.윤석열 지키려다 인수분해되고 있는 검찰청/ 법무부 장관 박범계, 공수처장 김진욱/ 모더나가 영광입니다! + 너가 찐이야 4.

3548

4905.[특별편성] 윤석열 탄핵의 역풍은 오지 않는다. 탄핵이 반드시 필요한 네가지 이유 (민형배, 황희두)

3549

4904.두 가지 대선 지지율이 의미하는 것/ 전봉민과 부산시장 선거 + 간첩조작 6년 만에 대법원 무죄 선고 홍강철, 전수조사 나선 국정원

3550

4903.윤석열의 범죄는 특검으로/ 서울시장 보궐 부동산과 K방역 이슈? + 우상호에게 박영선이란?

3551

4902.K 방역 정말 훌륭하다 그리고 백신/ 법부무 윤석열 징계절차에 전혀 문제 없었다/ 탄핵을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 너가 찐이야 3.

3552

4901.김두관 의원에게 직접 듣는 '윤석열 탄핵' - 이 방송을 들으면 용기가 생깁니다!

3553

4900.역풍! 이제 김재련을 수사해야/ 서울시장 선거 무조건 이긴다! + 배꼽 잡는 조선일보와 탈북인들의 가짜 뉴스

3554

4899.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라!/ 공수처 배경 드라마가 나오는데 발광하는 국짐 + 이 사람이 친일파 목사다!

3555

4898.추미애 법무부 장관직 유지하라!/ 한동훈과 최성해 + 방독면 쓰고라도 달려나갑니다!

3556

4897.나경원 무혐의와 정경심/ 임정엽 판사의 판결들, 컥!/ 대통령 동문판사들까지 사찰한 윤석열/ 세치혀 진중권 등

3557

4896.이제 민주당의 시간 그리고 탄핵/ 비선출 권력이 선출 권력을 무력화시킨 초유의 사건 + 너가 찐이야 2.

3558

4895.비서의 편지 3통 공개, 확실해지는 박원순 성추행은 없었다! + 윤석열은 12개 죄명, 31개 혐의의 범죄자

3559

4894.윤석열은 범죄자다! + 최강욱 "검찰을 수사기관이 아니라 기소기관으로 바꿔야 한다"

3560

4893.검찰 공소장 그대로 유죄 판결/ 정경심은 어떻게봐도 무죄다/ 이런 게 판사다 등 + 너가 찐이야 1.

3561

4892."변호사인 내가 본 최악의 판결"/ 전봉민 혐의가 엄청나네/ 기레기 대상 이주원/ 나경원 출생증명서 공개는 트릭 등

3562

4891.윤석열이 판사를 사찰한 이유, 정경심 재판!/ 구형한 검사보다 극악한 판사 등 + 경이로운 소문 4.

3563

4890.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결정적 차이/ 윤석열과 임채진 그리고 장모/ 안철수와 나경원 박터지는 싸움 등

3564

4889.출생 소견서 들이댄 나경원, 많이 급했구나!/ 전봉민의 아빠 찬스/ 추미애 장관의 미래는? + K 방역 위기론? 진실은?

3565

4888.윤석열의 패착 #가처분신청/ 안철수의 시나리오 그리고 김종인 + 깜놀! 우리가 몰랐던 친일 음악인 2. #조두남 #선구자 #김동진

3566

4887.나라 망해라 병적 저주하는 조선일보/ 3단계 격상을 못하는 이유/ 코미디언이 된 안철수 등 + 경이로운 소문 3.

3567

4886.주호영의 사퇴쇼와 김종인의 음모론 + 대한민국 경제, 이제 경쟁자는 없다!

3568

4885.다시 돌아오는 다이아몬드 지지율 그리고 부동산 윤석열 + 김여정이 김정은에게 도전한다? 간나스타일 29,31회

3569

4884.윤석열 가처분 신청 인용되기 힘들다/ 강아지 산책, 윤씨 정치인 다 되셨네! + 윤석열 성토장이 열렸네!

3570

4883.윤석열 해임 못시킨 거야? 안시킨 거야?/ 공수처 빨리 가자~

3571

4882.김봉현의 말이 맞자 입 닫은 조선일보/ 진혜원 검사 협박한 유희곤 경향 기레기 등 + 이수진 의원이 윤석열 파면 외쳤던 이유

3572

4881.윤석열은 사퇴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 윤 징계의결서에 나온 한동훈과 무슨 모의를?등 + 경이로운 소문 2.

3573

4880.징계로 끝나면 안된다! 혐의는 수사해야 한다 + 판검사 퇴직 후 1년 금지법 발의, 이유가 있었네!

3574

4879.정권 흔들기에 총동원된 가짜뉴스/ 추미애 장관 사퇴 반대/ 가처분 신청에 목숨 거는 윤석열 등 + 경이로운 소문 1.

3575

4878.윤석열은 황제 징계/ 조두순 결국 검찰의 실수?등 + 부동산 정책의 끝판왕 변창흠, 왜?

3576

4877.윤석열 2개월 정직 득과 실/ 윤, 정상이라면 사퇴하는 것이 도리다/ 정직 후엔 공수처 있다! + 이 물건 내 곁에 4.

3577

4876.검사들 떨고 있냐?/ 윤석열은 잘 알고 알고 있다!/ 조국의 감개무량/ 공수처의 역사적 의미를 모르는 조응천, 장혜영

3578

4875.윤석열의 마지막 출근/ 문대통령 공수처법 즉시 재가/ 김건희 회사로 흘러간 협찬금/ 김종인의 이상한 사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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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4.윤석열 징계 후 사퇴하는 것이 상식!/ 필리버스터 기회 주니 막말로 도배/ 공수처장 후보 바꾸자고? 등

3580

4873.국짐, 기다렸다는 듯 방역 방해/ K방역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려주마/ 윤석열 징계에 불법 없다! + 이 물건 내 곁에 3.

3581

4872.배현진에게 저격당한 김종인 비대위원장 사퇴할 타이밍/ 민주당 칭찬합니다 + 윤영찬이 본 문대통령은 왜?그리고 역대급 3행시!

3582

4871.결집하는 지지율/ 이혜훈 26억 전세와 임대주택 + 또 고발당한 윤석열, 이번엔 무슨 혐의?

3583

4870.제 꾀에 넘어간 국짐 필리버스터/ 옛날엔 공수처 찬성했던 주호영, 유승민, 안철수 등 + 검찰이 알려준 꿀팁 5가지

3584

4869.공수처 1호 수사 대상은?/ 윤석열 징계 화요일엔 끝내야 한다/ 김남국에게 직접 듣는 정의당과의 논란/ 정치질하는 김재련 등

3585

4868.드디어 세월호 특검이 온다!/ 검찰개혁 시국선언 봇물 터졌다 + 가장 핫한 법무부, 대검찰청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꿀잼)

3586

4867.언론이 말하지 않은 윤석열 징계위 구성의 비밀/ 노짱! 공수처 보고 계십니까? 등 + 이 물건 내 곁에 2.

3587

4866.검찰의 룸살롱 간 검사들 처분, 그래서 공수처 필요!/ 강기정 엮으려다 실패하고 윤갑근 구속영장 청구만 + 필리버스터 보며 개드립 방송

3588

4865.역사적인 공수처법 국회 통과/ 윤석열 측 예상대로 징계위원회에서 진상 짓 등 + 이 물건 내 곁에 1.

3589

4864.검사 불기소세트 999,000원/ 20대 지지율 7% 미래없는 국짐/ '사과'로 쪼개진 국짐 + 뽀로로가 남북합작품이었다고?

3590

4863.독재의 꿀을 빨던 자들이 이걸 독재라고? 그래서 만들어준 것이 180석이다/ 징계위 막으려는 윤석열의 몸부림 + 겨울 내려온다 4.

3591

4862.공수처법 본회의만 남았다!/ 검사 룸살롱 술접대 확인, 윤석열 사과 안하냐?/ 귀태 배현진/ 김진태 민경욱 국짐에서 쫓겨난다! 등

3592

4861.한동훈-김건희-윤석열 어떤 사이길래 수백통 카톡 전화?/ 횡령 배임 고발당한 최성해 등 + 음악계의 친일파 와~

3593

4860.윤석열 옹호하려다 김학의 두둔한 국민의짐/ 공수처, 됩니다! + 국가보안법 폐지, 그것이 힘들다면!

3594

4859.윤석열 징계위 10일 오전 10시 30분/ 윤석열 사퇴 요구한 서울대 민주동문회/ 재깍재깍 공수처 + 겨울 내려온다 3.

3595

4858.위헌 소송 의미없다/ 윤석열은 왜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 이번에 통과시켜야 할 15개 개혁법안이란?

3596

4857.검사들 룸살롱 간 것 확인! 윤석열은 응답하라! + 우리가 몰랐던 올해의 한류상품

3597

4856.들고 일어나는 판사들/ 인간이길 포기한 국민의짐 + 윤석열 해임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3598

4855.검찰, 정부조직인가 범죄단체인가/ 공수처 설치 예정대로 간다!

3599

4854.윤석열 때문에 분열하는 국민의짐/ 민주당 응원이 필요한 때 + 우리가 윤석열을 9번이나 고발한 이유

3600

4853.윤석열 수사압박하고 사망 후 인권침해 조사?/ 공수처 설치 민주당 압박하는 여론/ 박원순 성추행 증거가 없다고! + 겨울 내려온다 2

3601

4852.윤석열 해임하라는 지지층의 여론 폭발/ 사찰당하신 판사님 + 김한규, 윤석열에게 공개질의 그리고 공수처

3602

4851. 징계위 10일로 연기한 이유/추미애 장관의 결연한 의지(전문)/ 윤석열 복귀하자 보복 수사 + 겨울 내려온다 1.

3603

4850.윤석열 해임 임박 빨리 정치권으로 오라/ 국짐의 공수처 저지 윤 수호 기득권 카르텔/ 한국 OECD 1위

3604

4849.윤석열 징계 전망은?/ 조미연 판사 사찰당하셨나? 황당 판결/ 비리총장의 검사들 선동 등 + 두번 다시 안해 4.

3605

4848.조국 논문표절 아니다! 논란 종지부/ 윤석열 지지율이 불안한 국짐 등 + 법사위로 간 최강욱, 윤석열 어딨어? (김성회)

3606

4847.윤 직무 복귀?4일엔 해임! 그렇게 보는 이유/ 추윤 동반 사퇴는 없다/ 이낙연 이재명 앞에 초라한 유승민 홍준표 여론조사 등

3607

4846.용서 못할 윤석열의 어그로, 직무정지는 당연하다 + 가덕도 노무현 국제공항, 왜 지금인가? (최지은)

3608

4845.노골적으로 조미연 판사 협박하는 윤석열 측/ 가처분 신청 기각될 듯 등 + 두번 다시 안해 3.

3609

4844.윤석열 직무정지와 수사 향후 전망/ 검사 난동이 검찰개혁의 힘이 된다 + 실질적 세계 1위 대한민국! 놀라운 기적

3610

4843.일방적으로 범죄자 윤석열 편 든 기레기들의 제목 장사 + '쓰레기책' 이동학의 경고

3611

4842.윤석열은 사법처리 대상자가 되었다! 구속? + 윤석열 끌어내리는 것이 검찰 개혁의 시작이다

3612

4841.윤석열의 감찰 거부가 패착/ 임은정 "검찰시대는 저물었다"/ 윤석열 앞으로 어찌되나?/ 홍준표의 신박한 생각 등

3613

4840.검사 징계위원회 결론은? 윤석열 해임?/ 3차 재난지원금은 보편? 선별? 등 + 미국 대선 이후의 국제 관계

3614

4839.돌아올 다리 불태워버린 추미애의 직진!/ 판사 사찰, 불법인 걸 알고 있었던 검찰 등 + 두 번 다시 안해 2.

3615

4838.추미애와 윤석열, 이재명과 남양주 시장, 탄압? 비리!/ 민주당은 기득권이 되지 마라 등 + 열린민주당의 공수처에 대한 생각은?

3616

4837.검찰의 판사 사찰 게이트/ 윤석열 변호인에 이완규?#노무현 / 검사들 사표내고 쿠데타하라 등 + 두 번 다시 안해 1.

3617

4836.허수아비가 되어가는 김종인, 당론 하나 만들지 못한다 + 진짜가 나타나버린 KAL858 폭파 김현희의 사기극

3618

4835.판사 사찰은 했지만 사찰은 아니다? 검찰의 궤변/ 윤석열 이제 사퇴하라!/ 검찰편 기레기들 + 멈추면 보이는 것들 4.

3619

4834.추미애 장관에게 직무 배제 당한 윤석열 특집 #사퇴안하냐?#판사사찰 #장모 #한동훈 #옵티머스

3620

4833.금태섭 아버지의 횡령사건이란?/ 서울시장 선거 초반 판세는? + #너나와! 박완주에게 '장제원'이란?

3621

4832.윤석열을 직무 정지하라!/ 조선일보 법무부 특활비 가짜뉴스 서슴없이/ 12월 2일 공수처 가자! + 코로나 시대 개신교의 쓰임새

3622

4831.자진 사퇴할리 없는 윤석열의 인성/ 공수처 막아보려 막말 쏟아내는 주호영, 민주세력인 줄! + 멈추면 보이는 것들 3.

3623

4830.추미애 수호가 검찰개혁/ 전관비리 후관비리 등 + 승리 선언한 트럼프, 이미 드러난 증거만으로 뒤바뀌는 핵심지역

3624

4829.금태섭에게 진짜 궁금한 것/ 국짐 지지율은 왜 오르지 않을까? + 개성공단과 나경원

3625

4828.나 나베 아님, 나 친일파 아님, 황당주장 당신 나경원 아님?+ 검사들에 의한 무법천지 그리고 공수처

3626

4827.금태섭 재산이 어떻길래?/ 민주당 국민의짐, 서울 시장 후보는? 부산시장 후보는? 등

3627

4826.윤석열 출마 반대 40% 찬성 20% 그리고 여론조사에 끼워달라는 박용진 + 매운맛 민주당 리포트 1회 (김성회)

3628

4825.사퇴냐 감찰 받느냐 벼랑 끝에 선 윤석열/ 그 사람 한동훈 맞다는 증언/ 민주당 공수처 설치 시나리오 등 + 멈추면 보이는 것들 2.

3629

4824.최성해 수사를 안하는 이유 나왔네/ 금태섭 팩폭한 정청래/ 동아일보 합격한 사장 딸 + 이낙연 대표에게 영상 편지 쓴 청년대변인들 등

3630

4823.대통령보다 더 대우받고 싶은 윤석열/ 중립 지키라고 임기 보장한 검찰총장인데/ 검사 술접대 메모 발견 등 + 멈추면 보이는 것들 1.

3631

4822.이낙연 사실상 윤석열 사퇴 요구/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 높다/ 속내는 서울시장 나가고 싶은 안철수/ 부동산과 경제? 대안은?

3632

4821. "검사 술접대 맞다!" 증언/ 옵티머스 5억원 윤석열의 중앙지검으로 흘러갔다/ 최재형 처가를 보라 + 2020년 한달 남았다 4.

3633

4820.민주정부엔 광견, 검찰엔 애완견/ 삭제된 한경 기사 인용한 진중권 개망신/ 최고 금리 20%로 인하 + 박성준에게 배현진이란?

3634

4819.안철수의 패륜정치/ 그 입에 전태일을 올린 윤희숙/ 이낙연과 공수처 등 + 교육계 친일파, 우리 학교는?

3635

4818.측근 한동훈 수사 정진웅 직무배제 밀어부친 윤석열/ 검찰개혁 때까지 장관직 계속하겠다는 추미애 등 + 2020년 아직 한달 남았다 3.

3636

4817.검찰 내부 목격자 이연주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전관 #검찰의뇌구조 #룸살롱 #검찰개혁 #조국

3637

4816.안철수 뇌구조로 본 그들의 생각 그리고 윤석열 + 미국 대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638

4815.뻔뻔한 나경원! 조국처럼 털면 감당할 자신은 있나? + 코로나19 시대의 커뮤니티 케어

3639

4814.더 벌어진 민주 vs 국짐 지지율/ 팩트체크 안하겠다는 조중동 등 + 판사 부인과 검찰총장 부인은 성역인가요?

3640

4813.윤석열 대선 못나온다! / 대선 출마? 박용진만 모르는 이야기/ 나경원 압색 기각과 사법 카르텔 등

3641

4812.검사들 룸살롱 갔네 갔어/ 이낙연 이재명 외 제3후보가 있다면? 등 + 김성회 대변인이 말하는 나꼼수, 최강욱 비하인드 등

3642

4811.제대로 여론조사 했더니 윤석열 3위/ 추미애 때문에? 추미애 덕분에!!! / 김경수 뇌피셜 판결 등 + 2020년 아직 한달 남았다 2

3643

4810.서민 역대급 망언, 그걸 듣고 있는 국짐/ 안철수 허공에 삽질 중 + 폭파 사건 해결의 열쇠, KAL 858기 인양 시작?

3644

4809.들통나버린 윤석열 1위, 사기 여론조사/ 현재 추미애의 위치/ 추미애 윤석열 동반 사퇴설? + 2020년 아직 한달 남았다 1

3645

4808.윤석열 부인과 조국 압색 영장, 이래도 돼?/ 특활비 한 푼도 안쓴 추미애/ 국짐의 광인전략/ 박용진의 대선출마 띄우기 의도 등

3646

4807.윤석열 1위 여론조사?요건도 안되는 걸 보도하는 언론이 문제!/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를 돕는 판사?등 +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4.

3647

4806.빡친 조국! 37만5천원?/ 윤석열 대망론은 언론의 소모품 + 선거유세 전문가의 바하인드 대방출/ 최문순 지사 비서의 고백

3648

4805.왜 리얼미터 여론조사만 달라?/ 민주당이 무엇보다 먼저 할 일 + 유쾌 통쾌 상쾌 서영교 재밌다! #구하라법 #불효자방지법

3649

4804.바이든 당선에 들썩하는 김종인 어르신/ 골칫거리 헌터 바이든/ 해리스는 차기 1순위?/ 남북관계는? +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3.

3650

4803.윤석열 특활비 그냥 나온 이야기 아니다!/ 분당 전문가 안철수의 신당 창당은 김종인 협공 등

3651

4802.김경수 재판과 황당 기레기들/ 변하고 있는 국정원 + 이명박에게 보내는 진심의 편지 + 국민들께 참 고맙습니다 등

3652

4801.서울과 부울경 압도적인 민주당 지지율, 암울한 국짐 + 김정은 통지문이 가짜라고? 근거가 가짜! 등

3653

4800.추미애의 직진! 윤석열 특활비 문제 있다! + "미국 대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송작가, 왜?

3654

4799.모두가 욕하는 검찰의 정경심 구형/ 이명박 언론장악의 역사/ 박지선 죽음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조선일보 등

3655

4798.탈원전 압색은 명백히 보복 수사/ 추미애 손 들어준 청와대 등 + 지금 아제르바이잔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아제르바이잔 부대사 출연)

3656

4797.김경수 유죄? 대법원 판결이 기대되는 이유/ 윤석열 관련 4개 수사 동시 시작/ 정경심 최후진술 전문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2.

3657

4796.윤석열 정치하면 안된다는 주호영, 왜?/ 빡친 조국 오죽하면/ 반문연대 100% 실패한다/ 박원순 시장 사자 명예훼손 등

3658

4795.최악의 황당 구형, 정경심 7년?/ 장모 무혐의와 동서/ 정신 못차린 논두렁 SBS 등 +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1.

3659

4794.윤석열이 커질수록 불안한 국짐/ 금태섭이 그런 강연을 해?/ 야권 서울시장 1위가 오세훈? 안철수 멘붕? 등

3660

4793.알다가도 모를 미국 대선/ 윤석열이 진천에서 한 말 #임은정/ 셀프 배당으로 정진웅 기소한 명점식 등 + 부자의 끝 3.

3661

4792.홍준표 김종인 누가 민주당 2중대인가?결론은?/ 유명희와 미국 대선의 상관 관계 + 북한이 발표한 태영호 지성호 박상학의 실체

3662

4791.나경원의 조국 물고늘어지는 스킬/ 검찰의 표창장 위조 시연은 헛짓이었다 등 + 해방 후 대한민국을 장악한 친일파들, 당시 현황 보니!

3663

4790.커밍아웃 검사들 사표 받아라/ 서울 부산시장 공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국짐 때문/ 이명박과 공수처 등

3664

4789.댓글 검사들, 이명박 사건은 사과 안하나?/ 윤석열은 왜 진천으로 가나?/ 세월호 국회 청원 10만 돌파 + 부자의 끝 2.

3665

4788. 민주 39% vs 국짐 16%(서울) / 서울 뿐 아니라 부산시장도 가능하다! + 천준호에게 '박원순'이란? (천준호, 김민석)

3666

4787.윤석열 최측근 윤대진 친형 뇌물 무마 사건이란?/ 조국의 따박따박 이제 시작이다! + 코로나20? 신형 코로나 등장?

3667

4786.검찰의 표창장 위조 시연은 쑈였다! + 진짜 사기꾼은 김봉현이 아니라 검찰이다 등

3668

4785.윤석열은 들어오고 나경원은 나가라!

3669

4784.영화같은 김봉현의 도피 누가 도왔나/ 논의 시작된 징벌적 손해배상 등 + 김정숙 여사와 포옹한 썰 (차세대 리더청년들)

3670

4783.민주당이 서울, 부산시장 공천해야 하는 이유/ 댓글 몇개 달리면 검사들 조직적 반발?/ 쫄리는 이주형 등 + 부자의 끝 1.

3671

4782.옵티머스 무혐의 준 검사의 황당 주장/ 내부 분열을 덮기 위해 대여 투쟁?/ 윤석열 지지율 15% 땡큐! + 상속세의 비밀

3672

4781.다스는 이명박 꺼! 안녕히 가세요~ 가카/ 소신있는 검사? 알고보니/ 윤석열의 지방 유세/ 독감 예방 주사 맞는 것이 이익이다~

3673

4780.사실로 밝혀지는 검사 술 접대/ 윤석열의 두가지 확실한 거짓말/ 법을 너무 잘 지킨 조국/ 승인 취소 코 앞 TV조선 등

3674

4779.이게 나라다!/ 시정연설 난장판 만든 국짐 그리고 주호영의 착각/ 장모님만 수사 안받은 이유가? 등 + 노딱 인생 4.

3675

4778.윤서방파 나이트클럽 개업?/ 윤석열 대선 나오면 땡큐 #윤나땡 등 + 박근혜 기록물 공개하라!

3676

4777.국감 기간에 지지율 6% 떨어진 국민의짐, 왜?/ 공수처 설치 방해 2라운드 시작 등 + 오영환에게 조국이란?

3677

4776.강기정에게 직접 듣는 #라임 #김봉현 #윤석열 #조국 "강기정의 격한 반발이 가져온 김봉현의 커밍아웃"

3678

4775.칼 뽑은 추미애 "윤석열도 감찰 대상"/ 들통난 윤석열의 거짓말/ 김봉현 "라임 연루된 여권 정치인은 없다" 등 + 노딱 인생 3

3679

4774.민주당 국짐 지지율의 두배/ 국민의짐 당명과 지지율의 상관관계 등 + 알려지지 않은 국정감사 이슈들

3680

4773.국짐 모지리 삼룡이 #안철수 #홍준표 #오세훈 / 트럼프냐 바이든이냐 + 시진핑은 한국에 손을 벌릴까?

3681

4772.윤석열이 무혐의 준 옵티머스 + 대검 국감 보면서 소름 돋았어요!

3682

4771.탄핵감 윤석열! 대검 국감 총평/ 대검찰청 국정 감사 MVP는? 등

3683

4770.박순철이 남부지검장 사퇴한 이유/ 흔들리는 김종인 비대위 그리고 금태섭 등 + 탈북인에게 직접 듣는 북한 열병식 뒷 이야기

3684

4769.송삼현과 윤석열의 거짓말 #룸살롱/ 윤석열 정치하려거든 총장 계급장 떼고! 등 + 노딱 인생 2.

3685

4768.장모님과 신안저축은행, 이것이 윤석열 비리의 핵심이다/ 김봉현을 신뢰한다던 조선일보 등 + 태극기부대 추적 비하인드 스토리

3686

4767.국감 윤석열의 결정적인 패착/ 김봉현의 말은 사실이었다 등 + 노딱 인생 1.

3687

4766.김봉현 2차폭로! 검찰이 도피 도와줬다! #윤석열게이트 + 추미애는 왜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나?법무부는 알고 있다! 등

3688

4765.윤석열의 이중 플레이에 추미애 장관 분노했다!/ 금태섭씨, 안녕히 가세요~ 등 + 선물의 추억 4.

3689

4764.진중권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이었다/ 국짐 1위는 1% 원희룡/ 이재명에게 덮어씌우려다 실패 + 이해식에게 대변인이란?

3690

4763.윤갑근이 아니면 누구?/ 강기정과 GPS/ 일본 방사능물 방류 + 전교 1등의 몰락 그리고 공정 (정은혜)

3691

4762.추미애 장관 사건 변호사 현근택이 보는 이번 라임 사건 #공수처 #특검 #윤석열 #국민의짐

3692

4761.추미애 법무 수사지휘권 발동/ 남부지검, 야당 인사 의혹 윤석열에게 직접 보고 했다 등 + 선물의 추억 3.

3693

4760.리얼미터가 국민의짐 망친다 그리고 이낙연 이재명 + 한국에 참교육 당하는 나라들 인도네시아 편

3694

4759.검찰의 마지막 발악 그리고 논리적 모순 #표창장/ 한동훈의 시건방 + 김정은은 왜? 탈북인이 본 김정은 연설

3695

4758.나경원의 뇌구조 그리고 공정/ 박근혜를 살려준 검찰 + TV조선 채널A는 허가 취소돼야 한다 등

3696

4757.국짐은 분당 전문가 안철수가 쪼개는 중/ 조중동에 낚여서 스스로 #토착왜구 인정해버린 #진중권 등 + 선물의 추억 2.

3697

4756.이낙연 이재명 선의의 경쟁 보기 좋다/ 민주당의 동진, 국짐의 서진 등 + 교육 혁신 방안은? (장수명 교수)

3698

4755.라임 김봉현의 역대급 폭로 "윤석열 위해 강기정 엮으라 했다" 상황 대반전/ 최강욱 기소는 윤석열의 보복? 등 + 선물의 추억 1.

3699

4754.이동재는 알고 있었다/ 이언주 부산시장 출마 격하게 환영/ 이보경 MBC 국장 역대급 막말 등

3700

4753.조선일보의 악마성 #현병장 #강기정 #조국/ 민경욱이 고발한 17건 모두 무혐의, 어쩔?/ 박덕흠이 사라졌다 등

3701

4752.김봉현의 말을 왜곡한 조선일보 / 정책질의는 심야에 하라는 국짐/ 민주정부 때만 투쟁(?)하는 찌질이들

3702

4751.조정래 선생까지 건드린 유명 악플러 진중권/ 라임 옵티머스도 정치공세 등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ooo이 느껴진거야 4.

3703

4750.수사 시작, 나경원 엄청 쫄았네! #서울시장출마? + 천안함 재판 2심 무죄 신상철 인터뷰

3704

4749.강기정과 KBS 시사직격 그리고 검찰 임관혁/ 방역 정부방침 따라야 국민여론 85% 찬성! vs 국민의짐 20% 박스권

3705

4748.내년 1월 안에 남북정상 다시 만난다/ 공수처 설치(반대)에 목숨 거는 것은 국민의짐! 등

3706

4747.평양에서 한국 극우처럼 한다면?& 김정은 시계 논란 by 조선/ 문대통령의 놀라운 인사 등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ooo이 느껴진거야

3707

4746.가짜뉴스 196건 삭제, 이런 걸 믿는 자들이 문제다! + 한국에게 참교육 당하는 나라들 - 필리핀 인도네시아 편

3708

4745.국짐의 대선 전략? 서울시장부터 막힌다!+ 피꺼솟! 국립현충원에 묻힌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서울 현충원 편)

3709

4744.윤석열이나 홍남기나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이재명 + 국민의짐은 반국가단체 매국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3710

4743.조국 70 vs 나경원 0, 이것의 본질은? #사법카르텔/ 낙태죄 존치 논란 등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ooo이 느껴진거야 2.

3711

4742.김용민이 진중권을 고소한 이유 #악플러일뿐/ 호별 방문 윤희숙 무혐의 그럼 최민희는?+ 지역화폐의 모든 것

3712

4741.세종대왕도 하야 하라고 할 놈들/ 유명희 결선 올린 문대통령/ 곽상도 잡는 문준용 등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ooo이 느껴진거야 1.

3713

4740.역대급 저질 국회의원 국짐 한기호/ 진중권은 악플러일 뿐 + 주호영의 가짜뉴스, 북한에 7.62mm는 없다! 북한군 출신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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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9.개가 짖어도 추미애는 간다/ 올해 뿐 아니라 내년에도 OECD 성장률 1위 한국 등 + 윤석열 압박한 민주진영 20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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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8.윤석열 사퇴 사안이 터졌다!#동부지검 / 박덕흠의 골프여행 동행한 젊은 여성, 정규직!/ 피격 월북공무원 아들의 편지 조선일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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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7.대법원 국감장에서 추미애 찾는 국짐/ 참 부끄러운 트럼프/ 일본을 탈출해야 한다며 짐 로저스 직격 등 #BTS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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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6.고대 연대 아빠찬스, 침묵하는 학생회/ 400억 빌딩 매입, 국짐의 부자정당 본색 + 당신은 코로나 우울증 없으세요?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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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5.조국 보도, 두들겨 팰 때는 대대적으로 재판 결과는 언급도 안해! + 세월호 유가족들의 절박함 #사참위종료 #공소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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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4.주호영의 불법적 국가기밀 팔이/ 재인산성(?)과 명박산성의 다른 점/ 국정감사도 대정부질문처럼?국짐의 망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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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3.박덕흠 부정채용까지 터졌다/ 한국 디지털 경쟁력 세계 8위, 추락하는 일본 27위/ 강경화 남편 논란, 뭔가 웃기지 않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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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2.유시민 계몽군주 논란, 어처구니 없다/ 한국수출 반등 성공, 엄청난 뉴스 + 권인숙에게 '룸살롱'이란? (권인숙,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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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1.나훈아를 대선 후보로 하지 그러냐? #국짐/ 유명희 WTO 사무총장 가능성은? + 배꼽잡는 추석특집 개드립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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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0.추미애의 되치기, 추풍에 떨고 있니? + 국민의짐, 사상 최악의 보수라 불리는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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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9.추석 밥상에 올려진 이낙연 vs 이재명/ 트럼프 vs 바이든 누가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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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8.수구세력의 가장 장애물은 김어준/ 초선들과 싸우는 홍준표 #아뿔사 + 이인영 장관께 보내는 청년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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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7.트럼프 코로나19 확진/ 국민의짐의 짐 김소연 민경욱/ 문대통령 욕먹이는 김진표와 박병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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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6.집권차 4년차 추석, 문대통령 역대급 지지율의 의미 + 탈북인이 본 이번 사건은 어떨까?

3728

4725.꽃게 구매가 월북안한 증거?/ 박근혜보다 공정해졌다는 여론조사, 불공정이라고/ 김재련이 생명존중을 말해? 등

3729

4724.월북이 맞다고 판단한 4가지 이유/ 추미애는 거짓말 한 적이 없다/ 외신과 왜신 등

3730

4723.추미애 "사과없을 땐 후속 조치" #신원식 #기레기/ 주호영, 유승민, 안철수의 똥볼 등 + 너 인성 문제있어 4.

3731

4722.검찰의 추미애 봐주기는 불가능/ 기더기의 오명이 억울해?+ 세월호 CCTV 영상 18000여개 조작, 섹터가 뭐길래

3732

4721.월북 남성 사살했던 박근혜 정부/ 조국 수사 1년, 검찰은 부끄럽지 않은가?+ 만원권 세종대왕 영정이 친일파 얼굴이라고?

3733

4720.거부할 수 없는 문대통령의 제안/ 이 정도면 유전자가 발목잡기/ 복귀 노리는 황교안, 참 귀하신(?) 분 등

3734

4719.이상한 한국 극우, 상복 입은 국짐/ 김어준 하차 청원과 조선일보/ 박덕흠 비판 현수막 누가 훔쳤나 + 인성 문제있어? 3.

3735

4718.서울시장 후보 안철수 황교안 경쟁?/ 박덕흠을 두고 공정을 말하는 국짐, 진짜는 공정경제 3법 + 김정은이 치매라고?

3736

4717.제 식구(장모, 처) 감싸기도 못하게 된 윤석열 그리고 나경원 + 한국에게 참교육 당하는 나라 2 - 베트남

3737

4716.서울시장 그 비서, 김민웅 교수가 짚은 핵심/ 반성도 없이 의사 국시 보겠다고? + 신문지 조선일보 등

3738

4715.국짐, 어떻게 해도 서울시장은 어렵다/ 박용진과 금태섭, 그들만 모르는 이야기

3739

4714.점점 험악해지는 김종인 안철수 갈등/ 법무부의 집단소송과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 기자는 왜 기레기가 되는가 (한경닷컴 조준혁 기자)

3740

4713.북한 최고지도자의 사상 첫 사과/ 택도 없는 박근혜 7시간 프레임/ 기소된 김문수 태세 전환 등 + 코로나 시대 교육, 위기를 기회로

3741

4712.그 비서에 대한 또다른 증언/ 진중권이 유시민과 급이 같아?등 + 김경협에게 '어린 것'이란? #김태흠비하인드 (김경협, 김민석)

3742

4711.그 모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얼마나 벌었나?/ 보유 주식 8배로 가격 올려놓고 백지신탁한 박덕흠 등 + 너 인성 문제 있어 2.

3743

4710.마이크 켜진걸 몰랐을까?/ 쓰러지고 나서야 정경심 피고인신문 안하겠다는 검찰/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공소시효 남았다/ 업자 박덕흠

3744

4709.박덕흠, 공사 수주하러 국회간 거 맞네/ 집회를 안가본 판사/ 협치 할리 없는 국짐 등 + 너 인성 문제 있어 1.

3745

4708.국짐은 추미애 대전 패배를 인정하라! #리얼미터 너마저 + 그날 해경 지휘부는 무엇을 했을까?

3746

4707.주가 조작 시인한 윤석열 장모/ 다시 소환된 나경원의 헛소리 그리고 미용실/ 이재명 까려다 문대통령을?+ 식구 금 4.

3747

4706.국짐은 박덕흠을 징계하기 힘들다/ 이낙연 이재명 대선 양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라면 즐겨라!

3748

4705.단군 이래 최대의 이해충돌 사건 박덕흠/ 5천억이 넘을 수도 등 + 식구들은 몰라야하는 이야기 !식구 금 3.

3749

4704.낙동강 오리알 된 홍준표 그리고 김종인 + 2017년 미국은 북한 폭격 검토했다?/ 탈북 여종업원 지배인 허강일 감동 소식 등

3750

4703.드디어 나경원 수사 시작되나요?/ 비리의 스케일이 다른 박덕흠 + 이제 중국은 한국에 달렸다!

3751

4702.핵심은 모두 무죄! 조국 동생 판결/ 법무장관 지휘권 폐지?누구 좋으라고? + 왜 민주진보는 늘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3752

4701.국짐당에게 민생은 없다!/ 기재부 기득권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지사 돌려까기?

3753

4700.윤주경과 안철수, 조상을 부끄럽게 하지 마라!/ OECD 1위 성장률과 기레기들의 속마음 + 청년들이 본 나경원 #유스타즈

3754

4699.추미애 대전, 국짐 완패 이제 반격이다!/ 윤석열 사면초가 그리고 공수처 등 + 사상 초유의 1학기가 지나갔다

3755

4698.내부총질하는 기회주의자/ 또 나온 내부 증언! 김재련씨, 증거는 정말 있습니까?+ 장경태에게 '개소리'란? (장경태, 김민석)

3756

4697.추미애 민원실에 전화한 적 없다/ 법정에서 쓰러진 정경심/ MBC 스트레이트 소송 건 국짐 등 + 식구들에 못하는 이야기, 식구 금 2

3757

4696.극우, 정은경 청장 공격 시작!/ 업데이트 안된 국짐의 의혹 제기/ 조국이 강용석 일베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 등

3758

4695.당직병사 한마디에 놀아난 국짐/ 25일밤 부대 난리난 적 없다 증언/ 치매 아니었다 + 식구에겐 말 못하는 식구 금 1.

3759

4694.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과체중 병역면제 방가 조선일보/ 윤미향, 핵심은 다 빠진 기소를 위한 기소 + 다시 짚어보는 의혹

3760

4693.당직사병의 황당 주장, 팩트체크/ 역대 법무부 장관 아들 특혜, 이 정도는 돼야 / 생기부 유출 의지 없는 검찰 등 + 이제 그만 4.

3761

4692.추미애 정면 돌파 선언/ 코로나19 방역 방해 세력과 검찰 개혁 방해세력은 같다!

3762

4691.추미애 아들 선발 안하려고 추첨했다 특혜 아니고 역차별!/ 당직사병 주장은 확실히 이상하다 등 + 이제 그만! 3.

3763

4690.여론조작 안통하네! 더 오른 문통 지지율, 이학남? + 북한 인민군에서 쿠데타는 불가능하다/ 북한은 스마트폰 제조국이다

3764

4689.대체 추미애의 질못이 무엇이란 말인가 + 트럼프 재선 가능성 높다! 그리고 벌어질 상상 이상의 상황들

3765

4688.조국, TV조선 채널A 기자 개인당 1억 소송/ 임은정 검사의 쓰임새 + 민주당, 추미애 장관은 꼭 지킨다!

3766

4687.국짐, 네거티브의 끝은?/ 포털 장악?당신들의 과거를 돌아보라/ 윤중천의 성폭행 혐의가 무죄라고?

3767

4686.추미애 관련 이건 뉴스가 아니다/ 11억 누락 조수진의 황당 어그로/ 사라진 유상봉과 윤상현 + 장제원 아빠찬스 나경원 엄마찬스

3768

4685.개천절 극우 집회가 3.1운동이고, 국민은 돈맛 보면 안떨어진다는 김종인/ 이낙연 이재명보다 중요한 것 + 인구감소 대책 2.

3769

4684.동양대에 진중권 추천한 것은 조국?/ 조작 아님으로 향해가는 그 표창장 등 + 김원이에게 박지원이란?(김원이, 김민석)

3770

4683.추미애 논란 끝낼 문건 나왔다!/ 임은정이 대검 감찰로 왔다! 등 + 이제 그만 2.

3771

4682.추미애 가짜뉴스 퍼레이드/ 문의가 청탁과 외압으로 둔갑/ 방상훈 만난 윤석열 감찰 진정 당함/ 미 국무부의 오만함 등

3772

4681.국짐당 신원식 참모장 출신이 폭로?/ 조국, 정의연, 추미애 반복되는 패턴/ 의사들이 후배 의대생들 앞길 망쳤다 + 이제 그만 1.

3773

4680.조수진 11억 5천만원 누락, 그런 실수 불가능/ 참 악의적인 정경심 안경 200만원 가짜뉴스 등 + 세월호 가해자 처벌은 가능한가?

3774

4679.추미애 발목잡기, 황당 의혹 도를 넘었다! 불륜설까지/ 전광훈 재수감, 영원히 격리해야 등 + 개고생 졸업식 4.

3775

4678.선별지원 논란, 어디서부터 꼬였나?/ 따져보니 김종인 밖에 없는 국짐 대선후보 리스트/ 추석 고향 안가기 운동 등

3776

4677.누가 갈라치기의 먹잇감을 제공했나?/ 설득하지 못하는 태도가 정권에 부담을 준다 #재난지원금 + 개고생 졸업식 3.

3777

4676.조국부부 망신주려던 검찰, 작전 실패!/ 법도 모르는 진중권 + 큰일이다! 인구 감소, 그 대응정책 1.

3778

4675.무죄로 가는 김경수 재판 & 드루킹과 정치 자영업자 + 평양발 유튜브 난수방송은 가짜다! 누가 이런 장난을 치나?

3779

4674.김종인과 안철수의 밀당/ 깜냥 안되는 안철수의 패륜 + 이 사연을 듣고도 선별지급 하시겠습니까?

3780

4673.기재부의 언론 플레이/ 재난지원금 지급, 정답 가르쳐 드립니다/ 국민의짐, 한 숨 나오는 그들의 역사

3781

4672.5개월만에 현금 11억 불어난 조수진/ 한동훈 처남 진동균 전 검사 법정구속/ 그걸 질문이라고 조국의 한숨 + 조선 동아의 친일의 역사

3782

4671.합의한 최대집 사퇴하라는 전공의들 결국 돈이었어? #20억/ 선별지원은 기재부의 논리일 뿐/ 전광훈 씨! + 개고생 졸업식 2.

3783

4670.안철수는 의사들 아바타입니까?/ 잔꾀 부리다 더 털린 이재용 등 + 조정훈은 정알못인가?(김민석, 조정훈)

3784

4669.법사위원장 다시 달라고/ 야지 김태흠 선생/ 법통과 시킬까봐 랜선국회도 못하는 국짐 + 개고생 졸업식 1.

3785

4668.정은경과 사전협의도 없이? 북한에 의사 강제 파견? 조선 중앙 가짜뉴스/ 검찰 사표 10년 중 최저/ 서울대 병원장의 말바꾸기 등

3786

4667.인성이 안된 1등만 한 의사를 고르시겠습니까?/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얻는 이득이 없다 등 + 미안하다 ooo 4.

3787

4666.조선일보는 조민에게 무슨 짓을 한건가?/ 윤상현 입건 막는 검찰 등 + 국민소환제 그리고 4연임 금지 (민형배)

3788

4665.국민의 짐!/ 콘크리트 지지층 민주 30% 미통 14%/ 청와대 다주택자 제로 달성, 미통당은요?/ 권리당원의 힘 등

3789

4664.이낙연은 협치? 꿈깨라 미통당/ 이낙연 vs 이재명, 대선 레이스 본격 시작/ 재난지원금 이낙연의 묘수는?

3790

4663.이명박근혜 때라면 최대집은 구속/ 의사들의 이상한 투표/ 홍준표나 주옥순이나 + 미안하다 ooo 3.

3791

4662.진중권 가벼운 입으로 망하는 중, 고발각! + 남한은 파업, 북한의 의사들은 어떨까요? #감동스토리

3792

4661.광복절 광화문 집회 일당 5만원? 돈은 누가 댔을까?/ 방역 방해와 지지율 + 세계를 먹여살릴 한국의 농업기술

3793

4660.검찰 중간 간부 인사, 추미애 대단하다 그리고 조선일보 등 + 프랑스에서의 의사, 독일에서의 판사

3794

4659.김재련이 답해야할 몇가지 질문!/ 이번엔 부동산 잡힌다/ 모병제 반대하는 미통당의 속내

3795

4658.진중권 유튜브 안한다며?/ 극우 결별하겠다니 미통당 협박전화 오고 난리 + 의사 파업 아닌 진료거부 그리고 정치무관심

3796

4657.최성해와 윤석열이 밥을 먹었다?/ 목숨을 걸고 예배 자유 수호?/ 공공의료가 필요하다 등 + 미안하다! 000 2.

3797

4656.국민 2/3 정부의 코로나 대책 신뢰, 좌절하는 미통당/ 미스터트롯 미통당 + 현직의사가 의사 파업(진료거부)의 논리를 반박한다

3798

4655.전광훈 음모설에 황당한 문대통령/ 추미애 "광화문집회 검찰 판단 잘못"/ 이동재 재판, 법 기술자의 말장난 + 미안하다! OO 1

3799

4654.의사 면허 취소까지도/ 극우들 독립운동 하냐/ 아직도 선별지급 논란이라니! 등 + 리더는 아무나 하나 4.

3800

4653.조국흑서? 흑화된 사람들이 쓴 책?/ 김종인 대선 직접 뛸 가능성 높아진다/ 전광훈, 이단 판정 임박/ 방역 방해하고 방역 실패라고?

3801

4652.징글징글한 코로나 가짜뉴스/ 건설업자 박덕흠이 국토위라니?/ 검찰은 왜 국회의원 사건은 22개월째 수사 안할까? 등

3802

4651.국민 60% 문대통령 정책방향에 동의 그리고 이낙연 이재명 윤석열 + 국정원과 사고 시각

3803

4650.극우세력의 타겟이 된 김부겸/ 진중권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은? #재밌는김부겸 + 우리에게 트럼프가 유리할까요? 바이든이 유리할까요

3804

4649.부동산 논란 이후 방역 방해로 결정타를 날리려했던 세력/ 2차 재난지원금, 전국민에게 등 + 리더는 아무나 하나 3.

3805

4648.김재련이 꼭 했어야 할 일/ 추미애 장관의 대검 직제개편, 기레기만 싫어한다 + 대통령 지지율 하락 작전 대실패! #레임덕은_없다

3806

4647.검찰의 표창장 조작 시연을 보고싶다/ 애국가를 바꿔야하는 이유 + 우리나라도 항공모함 보유국 된다!/ 민경욱에게 장도리란?

3807

4646.크게 오른 문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용인시장 주택 14채 보도의 함정 + 전광훈이나 윤석열이나!

3808

4645.방상훈 홍석현 만난 윤석열, 이 엄청난 사건에 기레기들은 왜 조용한가?#관상/ 오직 조국만 해서는 안되는 일?

3809

4644.미통당이 절대 전광훈을 잘라내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 #공범 + 북한이 본 전광훈

3810

4643.처음 본다. 문대통령의 격노/ 정부방역 망치겠다는 노골적 의도, 윤석열 뭐하나?+ 리더는 아무나 하나 2.

3811

4642.조국, 강용석에게 3억 손배소 그리고 기부/ 관심종자의 사회 해악 등 + 뉴라이트와 나경원 등

3812

4641.한 주만에 지지율 다시 역전/ 극우 3인방 김문수, 차명진 ,민경욱의 코미디/ 미통당이 책임져라! + 리더는 아무나 하나 1.

3813

4640.조국 수사 당시 엄청난 조작을 했던 검찰/ 전광훈 사태, 미통당이 관련이 없다고?/ 1:1 회담 요구 김종인의 전략? 잔머리? 등

3814

4639.전광훈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박원순 고소인의 증거?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상한 점 + 뇌피셜 지어구라픽의 자연과 인간 4.

3815

4638.아무 것도 하지 않으니까 오르는 미통당 지지율, 이것이 불행의 시작 + 수현 아빠 박종대님이 말하는 세월호의 진실

3816

4637.일관된 박원순 시장 비서실장들의 증언 그리고 공개된 증거라는 것이/ 내부 비리 덮은 검찰, 조국과 비교해보면 등

3817

4636.친일청산, 화내는 자가 친일파다! 친일파 파묘법 빨리 통과시켜라 / 전광훈, 나쁜 개신교와 좋은 개신교의 기준이 되다!

3818

4635.전광훈 코로나19 확진, 하나님의 심판?/ 전광훈 사태, 미통당이 책임져라 + 뇌피셜 지어구라픽의 자연과 인간 3.

3819

4634.이재명과 이낙연/ 김부선과 공지영 등 + 미중 무역전쟁과 한일 무역전쟁의 차이점 그리고 미래는?

3820

4633.윤석열에겐 버럭! 추미애 장관에겐 찬사, 왜?/ 비동의 강간죄, 치명적인 오류 + 살아있는 신화가 된 조국 (이종원 개국본 대표)

3821

4632.부동산으로 돈은 벌고 세금은 내기 싫고 + 미국 교포 "미투, 한국 여성의 어떤 특권인양..."

3822

4631.현재까지의 박원순 시장님, 반대되는 증언만 쏟아진다/ 부동산 투기의 저항을 이겨내라! 등

3823

4630.김부겸이 본 이낙연, 박주민은?흥미진진했던 김부겸 후보 인터뷰 + 북한에서는 광복절이 큰 명절이 아닌 이유 등

3824

4629.재판에서도 정치하는 검찰/ 조국백서 읽고 보도내길/ 국정원 여직원과 조국 딸? + 무식하면 용감하다/ 투기 역사 새로 쓴 손혜원?

3825

4628.OECD 경제성장률 1위가 불편한 언론들/ 한 배 탄 이동재 한동훈/ 어처구니없는 손혜원 판결 + 조국에게 딱 걸린 일베들

3826

4627.미통당, 가짜뉴스로는 집권하지 못한다 지지율 뽕이 불행의 시작 #4대강 #태양광산사태 + 뇌피셜 지어구라픽 2.

3827

4626.곽상언 변호사, 노대통령 사위 답네!!! #박덕흠 #누진세소송 #노무현 #문재인 (최민희, 곽상언)

3828

4625.고립되는 윤석열, 추미애의 우공이산/ 노영민 실장, 집을 팔았더니 이제는 #15년 등 + 뇌피셜 지어구라픽의 자연과 인간 1.

3829

4624.적폐 검찰의 커밍아웃 + 카톡70여개 포렌식에는 카톡 메시지가 7시간 가량 비어있다

3830

4623.대통령 탄핵 밑자락 깐 검찰/ 공수처가 두렵긴 하지?/ 4대강 미통당의 무식함 + 무식한 소리 4.

3831

4622.신동근 ""진중권은 '꾸기'에 대한 적개심 때문에"라고 말한 이유/ 치과의사는 어쩌다 정치인이 됐나

3832

4621.한동훈 이동재 카톡 대화 수백 건, 여기서 알아낼 수 있는 것/ 청와대 인사 조중동의 뇌피셜 + 무식한 소리 3.

3833

4620.쫄지마~ 민주당!/ 일본 기업을 넘어선 삼성 현대 LG 등 + 놀라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집중 분석

3834

4619.조국, 최악의 기레기 몽타쥬 공개 #알고보니반전 + 새로운 화폐 시대 오나?

3835

4618.권경애 SNS에 좋아요 눌렀던 김건희 #검언유착/ 후원금 룸살롱 사용 탈북단체, 수사는? + 정치하는 윤석열, 후안무치 미통당

3836

4617.윤석열은 대선주자가 될 수 있을까? 미통당 대선후보 맞추기 내기/ 미통당을 미통당이라 부르지 그럼 뭐라고 부릅니까?

3837

4616.쌍윤 효과? 얼마나 인물이 없으면/ 류호정 원피스 논란, 진짜 본질은 + 주호영 윤희숙 연설 첨삭 평가/ 스타탄생 조수진

3838

4615.추미애, 윤석열 사단 완전 해체 #사필귀정/ 한동훈 기소 예상 #구속은덤 + 되돌아보는 이명박 4대강/ 독립후손가 자손들은 지금

3839

4614.조국백서, 윤석열에게 일독을 권함/ 꼰대 비호감 조수진 등 + 전수미 변호사 충격 증언/ 태영호가 발의한 법

3840

4613.한동훈의 적반하장/ 주호영 참교육한 이재명의 팩폭 #토지거래허가제/ 남북관계 엄청난 속도전, 물물교환 시작 + 무식한 소리 2.

3841

4612.한동훈 수사는 계속된다/ 고발당한 김재련, 당신은 피해자가 아니다/ 김진애 용혜인이 진짜였다 #윤희숙 + 무식한 소리 1.

3842

4611.윤석열 정치하려거든 총장 사퇴하라!/ 월세 60%로 역전시킨 것은 박근혜 때/ TV조선의 부당 내부거래 등

3843

4610.윤희숙의 황당 발언, 속지마라!/ 집값 올라 피해자라는 박덕흠 등 + 해경은 그들이 선원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2.

3844

4609.고소인 주장과 정반대! 박원순 시장 비서실 직원들의 일관되고 놀라운 증언/ 미통당 새 당명, 임대인당 어떻습니까?등 + 쇼하고 있네 4

3845

4608.소병훈은 다주택자를 범죄자라고 했을까?#소제인변호사아빠 #정권연장 + 대선룰 조기확정/ 귀하신 그 분 미통당 충남도당위원장 당선

3846

4607.조국의 일베추정 떡볶이 대표 고소 그리고 이재명/ 권력형 비리에 맞서자는 윤석열, 당신은?등 + 쇼하고 있네 3.

3847

4606.조국은 그들에게 여러번의 기회를 줬다!/ 감사원장의 중립성 위반 + 국정원의 개혁 방향은? to 박지원 (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

3848

4605.이낙연 이재명 그리고 김어준 + 속수무책 미통당의 해법은? + 탈북인의 재입국 그리고 청문회 속의 태영호

3849

4604.한동훈 헐리우드 액션 그리고 구속?/ 적폐들의 표적이 된 추미애 등 + 법대로 하겠다는 민주당을 비판하는 기레기

3850

4603.공수처로 가는 윤석열 의혹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솎아보기 등 + 쇼하고 있네 3.

3851

4602.불가능했던 표창장 위조/ 검찰총장을 차관급으로/ 미통당 가고 싶었던 이수정 + 조국 압색 vs 한동훈 압색/ 숨은 적폐 감사원장

3852

4601.당신은 어떤 검사입니까?/ 도둑넘이 도둑 당했다고 욕하는 격 #주호영23억/ 트럼프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자부심 + 쇼하고 있네 2.

3853

4600.박재동 화백 가짜 미투 그리고 박원순/ 로켓 고체연료, 엄청난 성과 + 노무현의 향기 김두관 의원 인터뷰

3854

4599.한동훈 헐리우드 액션 그리고 구속?/ 추미애 사과요구한 소설가협회/ 열일하는 민주당 등 + 유튜버 헬마우스 & 김부겸 통화

3855

4598.한동훈의 공무집행방해 사건 #유심칩/ 이런 독재 환영합니다 #부동산 + 쇼하고 있네 1.

3856

4597.조국은 기레기 개혁/ 윤석열 때문에 강제 개혁당하는 검찰/ 소설쓰는 미통당/ 나와라 유시민 등 + 물로 보지마 4.

3857

4596.박원순 시장 고소인의 놀라운 비서 업무인계서, 이것도 2차 가해인가?+ 해경은 그들이 선원인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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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표창장 위조는 불가능/ 주호영 23억 벌고 분양권 두채 확보하고 국회에서 개수작/ 민주 전당대회를 보는 우리의 자세

3859

4594."감옥도 가고 군대도 가고" 절대 안변할 것 같은, 사람 냄새나는 한병도 의원과 함께 #정무수석 + 기본 주택

3860

4593.한동훈 구속하고 기소해야/ 천박한 도시 논란, 역시 기레기!/ 빌게이츠 "한국, 백신 선두국가" + 물로 보지마 3.

3861

4592.박원순 시장에 대한 모든 질문이 2차 가해가 되는 메카시즘 + 핀란드는 어떻게 최고의 복지국가가 되었나

3862

4591.이제 아래아 한글이 아니라 워드라고 우기는 검찰/ 이인영 청문보고서 채택 + 대한민국은 곧 세계 1위 국가가 된다

3863

4590.윤석열 장모는요?/ 안초딩에게 정치란? + 여권 신장을 망치는 자들은 누구인가? 등

3864

4589.기대되는 7월말 8월초 검찰개혁/ 갈수록 더해지는 시장님 미스테리/이 시국에 파업한다는 의협 등 + 물로 보지마 2.

3865

4588.최강욱의 국회 데뷔전/ 태영호의 색깔론 황당사건/ 박지원 학력 위조? 택도 없다! + 행정수도 이전/ 추미애 "태흠아 누난 말이다"

3866

4587.윤석열이 깊이 개입했다고 보는 유시민/ 한국 군사력 세계 6위 등 + 북한에서의 밀수 이야기

3867

4586.ᄒᆞᆫ글 못쓰는 정경심/ 행정수도 이전은 신의 한 수/ 주호영의 가짜뉴스 연설 등 + 부동산 정책, 최선은 무엇일까요? (선대인)

3868

4585.한동훈은 구속될까?/ 고소장 초안 유출자는 고소인 어머니/ 스마트폰 비번을 알고 있었던 고소인 등 + 가세연과 주호영의 공통점은?

3869

4584.이동재 측 전문공개 빠진 것이 있었다/ 여성단체 기자회견, 왜 한 것인가?+ 물로 보지마 1.

3870

4583.한동훈, 한 건 걸리면 되지/ 조국의 반격, 언론개혁 1인 행동/ 김경수도 무죄 가즈아!/ 이인영 솔로몬의 지혜 등

3871

4582.수사심의위원회만 바라보는 한동훈 + 탈북자가 북한으로 송환되면 어떤 처벌?

3872

4581.서울시장 무공천 논란/ 홍준표의 셀프 디스/ 이동재 구속, 검사장들이 모일 때/ 그린벨트 해제 안한다 등

3873

4580.재밌어지는 민주당 당권경쟁, 박주민이 필요한 이유/ 추미애의 검찰인사는 어디까지?+ 세월호, 김기춘 이하 무죄행렬 후 일사부재리?

3874

4579.여성단체에게 질문, 이것은 정치적인 사건입니까?/ KBS의 한동훈 오보? 오보일까요? + 서울 이곳은 4.

3875

4578.추미애 장관 vs 검찰빨대 기레기/ 한겨레, 악의적 보도 어디까지?등 + 한국판 뉴딜이란? #감동

3876

4577.이런 방식의 미투 반대합니다! 진실은 무엇입니까? + 사대주의는 일본이 만든 말?

3877

4576.피해자 조국 2차 가해한 기레기들/ 동양대 포창장에 목숨 건 검찰 그리고 한겨레 등 + 박원순 시장님께 사과하는 글 등

3878

4575.어이없는 박원순 시장 논란들/ 이재명 무죄 (성동일 100회 - 이재명, 김남국, 최영일)

3879

4574.이동재가 구속이면 한동훈은 잣된다!/ 진혜원 검사 징계 회부한 윤석열 + 내우외환 정의당/ 그를 보내는 배웅의 미덕

3880

4573.문재인 이해찬 이재명 이낙연 원팀/ 문대통령 빨갱이라며 신발 던진 환자/ 이동재 구속의 당위성 + 서울 이곳은 3.

3881

4572.이인영 아들 호화유학 논란의 내막/ 탁현민 측근 특혜 한겨레의 보도, 그들 보도의 헛점 + 박원순 시장님하면 생각나는 것

3882

4571.문대통령 국회 개원연설 의미/ 이재명 무죄/ 이재명 무죄 축하한 이낙연 굿!/ 이재명팔이들, 접어라! + 서울 이곳은 2.

3883

4570.미투? 이대로는 안된다!/ 이동재 구속영장 청구/ 조국 기레기에게 칼 빼들었다/ 공수처와 고래고기 등 + 서울 이곳은 1.

3884

4569.고소사실 유출 논란, 이것이 핵심일까?/ 역풍맞은 배현진 홍준표/ 우왕좌왕 정의당, 출구가 없다/ 서지현 검사에게 2차 가해하는 조선

3885

4568.정의당 조문 참사, 길이 안보인다 그리고 김해영 + 세월호 선원들하고만 연락한 해경, 왜?

3886

4567.김종민 "나는 윤석열 저격수가 아니라 후견인이다" / 검찰개혁과 정치개혁 등

3887

4566.구속 피하기 위한 한동훈의 꼼수/ 친일파의 국립묘지 안장/ 이재명 대법 판결 16일, 무죄 유력 + 쟝르만 교양 4.

3888

4565.은혜를 배신으로 갚은 패륜아 강용석/ 배현진의 어처구니 없는 아니면 말고! + 쟝르만 교양 3.

3889

4564.종부세 인상 말하지 못하는 미통당 + 몰입력 최고! 제조업에 관한 재미와 지식이 있는 방송 (정승일)

3890

4563.황당논리로 비선 실세가 된 최강욱/ 검찰개혁 쉬워졌다! + 동방견문록은 가짜다?

3891

4562.추미애의 직진, 윤석열의 찌질한 언론플레이 + 박원순 시장님을 애도하는 글들

3892

4561.박지원을 지켜라/ 견인기사 한마디에 손석희를 잃었다 + 윤석열의 난 진압의 과정/ 최숙현 선수가 남긴 과제

3893

4560.조국의 분노 #기레기/ 시장직 지킨 은수미/ 심상정 국회부의장 가능성 + 정치하는 엄마들

3894

4559.시장님은 영원합니다!/ 사람이길 포기한 극우, 극좌 + 쟝르만 교양 2.

3895

4558.황당 고소 고발들/ 미통당은 부동산 정책 말할 자격 없다! + 탈북의 시작, 고난의 행군

3896

4557.윤석열 진압한 추미애/ 이제 한동훈 구속?/ 윤석열 대선주자? 글쎄... 등 + 쟝르만 교양 1.

3897

4556.윤석열 징계받으면 변호사 개업도 못한다!/ 소윤 윤대진까지 동원된 조국 낙마 시키기/ 초선의원들의 실수 등

3898

4555.급박했던 하루, 추미애 장관 끝내 윤석열 건의 거부!/ 한동훈은 누구? 최초공개 + 청년이 본 부동산 논란 그리고 곽상도

3899

4554.국회 7개 상임위 다시 갖고 싶은 미통당, 민주당 선택은? + 세월호 공소시효 남은 죄는? + 인간탐구생활 4.

3900

4553.곽상도는 잠실 아파트로 얼마를 벌었나?/ 이낙연이든 김부겸이든 중요한 것/ 위장 평화쇼?황당한 소리 등

3901

4552.왜 박지원일까?/ 윤석열에게 전혀 명분이 없는 검찰의 난 등

3902

4551.추미애 조국 그리고 비겁한 윤석열 + 인간 탐구생활 3.

3903

4550.조국 일가에 대한 강압수사의 종말 그리고 윤석열 +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정밀 분석

3904

4549.진중권이 페북에서 부들부들한 그 방송/ 북미정상회담, 트럼프니까 가능할 수도 + 납량특집 중국 홍수 ,일본 지진 대재앙

3905

4548.윤석열은 대선 나오면 안된다는 주호영 , 그들의 대선주자 + 부끄러운 검찰청장/ 이재용은 삼성이 아니다 등

3906

4547.윤석열 사퇴가 답이다!/ 부동산 정책 논란, 핵심을 비켜갔다! / 안철수의 언어 #초딩

3907

4546.미통당 빼고 공수처 간다!/ 일하는 국회법과 국민소환제 + 추미애 장관 비판하는 찌질이들/ 노회찬 없는 정의당 등

3908

4545.국정원장에 박지원 ,대인배 문재인/ 똘마니 규합한 윤석열/ 한국 원격수업 결석률 1% 세계 최고! 등 + 인간 탐구생활 2.

3909

4544.사참위의 엄청난 수사 의뢰/ 용서 안되는 주호영/ 제3차 북미정상회담 불가능한 것 아니다 등 + 인국공 일베의 6가지 왜곡

3910

4543.뉴스타파, 박상기의 놀라운 증언 #윤석열/ 추미애 사상 2번째 수사지휘권 발동 등 + 인간 탐구생활 1.

3911

4542.윤석열이 한동훈과 공범이라서?/ 윤석열의 대선놀이에 개판되는 검찰 등 + 탈북 리얼 스토리

3912

4541.조국 수사의 시작점이 깨졌다! 윤석열이 양심이 있다면/ 추미애 장관을 엄호하라!/ 몰염치의 수준이 세계 최상위권인 일본 등

3913

4540.추미애 장관을 응원한다/ 채널A와 한동훈, 처음보는 유형의 사건 등 + 다시 짚어보는 세월호 의혹

3914

4539.최강욱의 팩폭 그리고 예언, 문성근의 혜안 - 최민희 북콘서트 실황

3915

4538.상임위 모두 내 준 미통당, 무전략의 어그로/ 민주당은 추미애를 엄호하라! 등

3916

4537.식물 야당된 미래통합당/ 이재용 기소도 못하는 검찰/ 미통당 의원들 배신한 황교안 나경원 등 + 여름 이야기 4.

3917

4536.조선과 김웅 그리고 추미애/ 오죽하면 직접 증인신문한 정경심 + #은수미천재네 소리가 나왔던 은수미 성남시장 인터뷰

3918

4535.진중권은 공해다/ 문정부가 싫은 어느 신문의 헤드라인/ 인국공 논란, 본질은 + 마스크 사업하겠다는 송작가. 꿀잼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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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4.추미애 장관은 왜 그랬을까? 행간 읽기 + 윤석열이 주범이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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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3.공수처 설치가 문제다!/ 남북관계 앞으로 어떻게?/ 정신못차린 전광훈 등

3921

4532.박병석 의장님 이러시는 거 아닙니다!/ 볼턴을 국정조사 하자는 미친당/ 전단살포 탈북단체 압색 등 + 여름 이야기 3.

3922

4531.윤석열 직무수행 평가 뒤집힌 여론/ 김종인 대선주자론 + 황제병사 논란/ 인국공 논란

3923

4530.추미애 윤석열 오른팔 잘랐다/ 박병석 의장, 결단하라!/ 기자 폭행 박상학을 구속해야 + 여름 이야기 2.

3924

4529.노무현재단 수사 불법이었나?/ 조국 가짜뉴스 SBS 철퇴/ 김경수 특검 수사보고서 조작됐다! + 김여정 옹호하는 일베, 왜?

3925

4528.김정은의 시그널/ 현실화되는 민주당 18석 상임위원장/ 대북 삐라 19개 어디갔어? + 여름 이야기 1.

3926

4527.김경수 무죄의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눈치도 없는 윤석열/ 미통당 누구보다 백종원이 낫다! 등

3927

4526.윤석열의 사퇴 이유는 차고 넘친다! + 분단을 이용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북에서 본 한국전쟁은?

3928

4525.완전체 최강욱, 찌질한 진중권/ 반전된 돈 행방/ 국민 믿고 18석 상위원장 다 가져와라!/ 양아치 볼턴 등

3929

4524.수원에선 무슨 일이? 염태영의 천일야화 + 세월호 남은 의혹들 그리고 몇개월 앞으로 다가온 공소시효

3930

4523.측근 수사 철저히 방해하는 윤석열, 조국 때 기억 안나?/ 핵무장론 5세훈 등 + 내가 보는 유튜브 채널 4.

3931

4522.윤석열은 사퇴가 아니라 탄핵돼야 한다! 왜? + 3차 추경을 반대하는 조중동의 가짜뉴스

3932

4521.검찰만이 홀로 '정경심은 투자' 황당 주장/ 검찰청장=경찰청장 by 정청래 + 코로나19 미스터리

3933

4520.북한 사태에도 미통당 지지율 떨어지는 심각한 이유 + 흡수통일? 그렇게 되면 벌어지는 일들 등

3934

4519.남북관계 풀 수 있는 좋은 제안 하나/ 윤석열 이제 사퇴 해야하는 이유 등

3935

4518.한번 더 기회 주는 민주당/ 미국엔 찍소리도 못하는 미통당/ 나경원, 황교안 재판에 당비를 쓴다? +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3.

3936

4517.통일부 폐지하자는 미통당/ 한동훈이 정말 억울하다면 등 + 미세먼지와 미통당 없는 쾌적한 국회/ 한명숙,한만호,한은상,한동수,한동훈

3937

4516.한미 워킹그룹에 대한 비판/ 통일부장관 임종석이냐 이인영이냐 +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2.

3938

4515.예결위원장도 가져오자/ 국민 믿고 거침없이 가라! + 상도야 학교가자/ 일베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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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국가경쟁력 선전국 4위/ 좋아죽는 전쟁 세력/ 기본소득 반대론자들의 무논리 등 + 내가 보는 유튜브 채널 1.

3940

4513.남북관계 이렇게 어려운거다/ 김태년 마음 속에 윤호중 밖에 없었다/ 최강욱 김진애 사보임, 신의 한 수!/ 정의연의 반격 등

3941

4512.나경원 아들, 4저자가 더 문제다! 그리고 진중권 + 박상학은 누구인가? (생방송 중 전해진 연락사무소 폭파 소식)

3942

4511.최강욱과 윤석열/ 곽상도, 미통당에도 우군 없다!/ 무죄 가까워지는 이재명 + 평등과 차별 사이 4.

3943

4510.상임위원장 배분, 미통당의 속내는/ 국회의 정상화/ 개성공단 재개? 등

3944

4509.법사위원장, 민주당이 가져왔다!/ 6.15 선언 20주년 문대통령의 그림은?/ 국민 60% 대북전단 금지 찬성 등

3945

4508.유서 대필 조작사건이란?#곽상도/ 김해영, 신보라 논란 #청년정책조정위원회 + 3차 추경 그리고 미통당의 국채비율 통제법

3946

4507.재판에서 드러난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한 윤석열 장모 사건/ 검찰은 왜 거짓말? + 중국이 홍콩을 탄압하는 진짜 이유?

3947

4506.이제 대북전단 날리면 x된다!/ 김종인 개혁의 진정성은 있을까?/ 악의적 기사 2개 등 + 검찰의 선택적 정의에 대하여

3948

4505.이낙연, 대권과 당권 사이 / 최순실과 이재용 / 징계권이 뭐길래?등

3949

4504.곽상도, 인간의 선을 넘었다!/ 국회 원구성, 15일엔 짤 없다! 등 + 평등과 차별 사이 3.

3950

4503.박상학을 수사하라! #대북전단/ 이경전 내정 취소와 김종인 물어뜯기 등 + 민주당의 시간/ 문대통령이 의전 대통령이라는 진중권 등

3951

4502.한국 성장률 OECD 1위/ 단독 개원 명분은 이미 충분하다/ 진중권의 가짜 진보팔이 등 + 평등과 차별 차이 2.

3952

4501.원희룡 안철수 대선 깜냥이 되냐?/ 민주당 대선 주자와 당대표의 조건 등 + 청년들이 본 대북 삐라 그리고 이재용

3953

4500.진중권은 곽상도다/ 검찰은 왜 거짓말을 했나?/ 통일부 대북 전단 강력한 조치 등 + 평등과 차별 사이 1.

3954

4499.실패로 끝난 검찰의 유시민 엮기/ 윤미향과 언론의 칼춤/ 조중동의 정권마다 다른 대북 삐라 보도 등 + 전설, 이하작가가 돌아왔다!

3955

4498.조국 재판, 그 증인은 왜 말을 바꿨을까?/ 도를 넘는 보수 유튜버들 + 북한은 왜 대북전단에 분노하는가?

3956

4497.안철수 사악하거나 무지하거나 #친일파/ 곽상도, 인간의 죽음에 대한 예를 지켜라!/ 이용수 할머니 그건 아닙니다!등

3957

4496.대한민국만 유일하게 챙겨준다/ 기본소득 논쟁을 즐겨라!/ 이탄희의 공황장애를 욕하는 자들 등 + 골때리는 이야기 4.

3958

4495.모든 상임위 민주당 배정 코앞?/ 남북관계?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3959

4494.검찰이 동원하는 조국 재판의 증거와 증인이란 게... + 21대 국회의 과제, 한시도 쉴 틈 없다!

3960

4493.금태섭 논란 김해영이 간과하는 것/ 이재명 대법원 무죄날 듯 + 미국 흑인 시위의 이면과 안티파의 정체

3961

4492.윤미향 패션이 중요한 종편/ 법원의 이상한 영장 발부 2제 + 21대 국회 개원에 보내는 기대와 박수

3962

4491. 21대 국회에서 벌어질 일 TOP 5/ 대북전단 처벌해야 이유/ 국회 AI 보좌관? 등

3963

4490.법대로 열린 21대 국회/ 문대통령 사저, 왜 또 아방궁 만들게?/ 정보위 가겠다는 지성호 등 + 골 때리는 이야기 3.

3964

4489.검찰의 조국 수사한 황당 이유/ SBS의 직인파일 보도 철퇴/ 조선의 조국과 최강욱 이간질 기사 + 금태섭 논란 누가 더 찌질?등

3965

4488.눈치없는 장제원과 배현진/ 지역감정과 흑백갈등/ 이재용의 꼼수 등 + 삼성을 중국에 팔아넘긴다는 가짜뉴스가 먹히는 이유

3966

4487.언론이 말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경사/ 이재명 때리자고 문통 뜻 왜곡/ 정세균 이낙연 이간질하는 언론 등 + 골 때리는 이야기 2.

3967

4486.이해찬이 김종인을 만났을 때/ 오로지 타겟은 조국, 검찰의 뇌피셜/ 태평양전쟁 유족회 양순임과 최용상 그리고 윤미향

3968

4485.열린민주당의 진가, 현실로/ 이제 금태섭 대전? 가재는 개편?/ 채널A 기자 전화 압색 참 빠르기도 하네 + 골 때리는 이야기 1.

3969

4484.징계 부당하다는 금태섭의 무논리, 그리고 나쁜 의도?/ 최강욱 법사위 힘들 것 같다고?/ 김종인의 '진취'가 비관적인 이유 등

3970

4483.주호영만 모르는 이 전략/ 민경욱의 박근혜 코스프레 등 + 북한 건달이 본 태영호/ 탈북 브로커의 실체

3971

4482.흑인 폭동과 국회개원 연결짓는 주호영/ 진중권의 갈라치기 스킬 + 정치 '1번'家 1회

3972

4481.곽상도의 재산형성 내역이 더 중요하다!/ 가짜뉴스 조선이 언론이냐?/ 박노자 교수가 본 윤미향 죽이기 등 +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 4.

3973

4480.투표지 분류기 분해해서 보여준 선관위/ 김종인에 깝죽대는 홍준표 + 사북 민주항쟁을 아십니까? (황인호)

3974

4479.탄핵파 주호영과 박근혜 사면 / 합당 김종인 핑계대는 원유철 등 + 미신 매니아 시진핑, 집권 연장 가능할까?

3975

4478.기대되는 초선의원 베스트 5/ 김종인의 혁신은 가능할까?/ 세계최고로 선방하는 성장률 등

3976

4477.오히려 더 오른 민주당 지지율/ 동양대 표창장 + 윤미향 의원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

3977

4476.윤미향 충분히 소명됐다!/ 5년간 32억 vs 30년간 2억/ 채널A의 증거인멸이 명백한데... +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 3.

3978

4475.민주당의 김종인 이용법/ 민주당 당권 경쟁, 특정 주자에 줄서지 마라 + 김종인 비대위 면면을 보니/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리고 탁현민

3979

4474.민경욱씨 부정선거 증거를 주시오!/ 법대로 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라! + 채널A "우리가 남이다"/ 청년들이 본 노무현 대통령 등

3980

4473.이용수 할머니를 공격했다니요? 누가?/ 정경심 PC 속 상장 파일의 반전 등 +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 2.

3981

4472.이낙연 대세론과 리스크/ 법사위원장은 누구?/ 대통령 전용기 구매하라!/ 김재규의 재평가 등

3982

4471.이해찬의 혜안 "윤미향 의혹 굴복 안된다"/ 언론의 할머니와 윤미향 이간질 보도/ 증세보다 국채 발행 + 코로나보다 무서운 건?1.

3983

4470.최강욱 법사위 배정을 막는 미한당/ 이용수 할머니를 이용하는 자들은 누구?/ 윤미향 절대 사퇴하지마라! (최민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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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9.교민 3만명 입국시킨 이게 나라다!/ 채널A, 선거개입 사건 은폐 끝났냐?+ 류경식당 여종업원 기획 탈북과 탈북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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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8.이용수 할머니와 곽상도의 협공 + 시작되는 KAL858 조사, 북한의 폭파가 아니라면? (폭약전문 심동수 박사, 신성국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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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7.법사위원장을 내주면 절대 안된다/ 진중권 바로 당신이 검은 그림자! 등 + 만약에 oo 했더라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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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6.이명박 박근혜 사면이 국민통합 해친다/ 한반도 대지진 경고 + 트럼프 잡으러 오바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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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5.윤미향 논란에도 민주당 지지율 상승 46% 아무런 영향력 없는 조중동 + 한국과 EU의 코로나 협력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EU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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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4.한명숙 유죄, 상고법원을 위한 뒷거래?+ 이대로 또 당할 것인가? #노무현 #한명숙 #조국 #윤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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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3.정경심 교수 PC에 있는 상장 파일, 왜?/ 21대 국회에서 더 안봐도 되는 정치인 베스트 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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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2.문대통령 직접 지시 KAL 858기 조사 시작/ 검찰 거짓말, 한명숙 사건 재심 가능하다! 등 + 만약에 oo 했더라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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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1.미통 미한당의 개수작/ 이중당적? 최지은 개인정보 도용사건! + 노무현을 죽인 국세청/ 누가 정의연을 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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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0.윤미향 개인계좌 비리? 택도 없다! + 5.18 가짜뉴스는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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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9.한명숙 뇌물조작 사건은 공수처에서/ 본격 복지국가로 접어드는 대한민국 등 + 만약에 oo했더라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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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8.이낙연 당대표 출마하나?/ 검찰 재빠르게 정의연 압색/ 윤상현 의원직 날릴 각/ 민경욱의 부정선거 주장 기본전제가 틀렸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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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7.한명숙 뇌물 조작사건 재조사 하라!/ 익성은 왜 수사를 안함? 등 + 만약에 oo했다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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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6.마녀사냥의 공식/ 재난지원금이 싫은 조중동의 코미디 기사/ 한국 WHO 사무총장이 싫은 일본 등 +

3998

4455.홍준표와 진중권의 똥개 논쟁 그리고 황교안/ 정의당을 위한 고언 등 + 북한에서 보는 5.18 북한군 침투설 (오빤 간나스타일 2회)

3999

4454.정경심은 사모펀드 피해자/ 윤미향 공격의 뻔한 스킬 + 세월호 진상규명 어디까지 왔나?

4000

4453.문대통령 부르튼 입술로 "진상규명!" / 이태원 감염도 이겨냈다/ 재난지원금 마음껏 써라! 등 + 나를 슬프게 하는 짠한 사람들 4

4001

4452.황교안 지지율 1%/ 헌법에 5.18 담아야 + 문재인 대통령 대단하다! 한국판 뉴딜과 복지국가

4002

4451.미통 미한 합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합당은? + 트럼프와 UFO, 이유가 있었네!

4003

4450.협치가 뭐예요?/ 친박 비박 배신자 네버엔딩 스토리/ 원격 의료 등

4004

4449.한명숙 뇌물 조작사건, 검찰은 이런 조직이다 + 법사위는 절대 내주면 안된다/ 정의연 논란, 신난 친일파들 등

4005

4448.조민 인턴십 했다!/ 민경욱을 김어준에 빗댄 경향신문/ 학원강사 거짓말의 엄청난 댓가 등 + 나를 슬프게 하는 짠한 사람들 3.

4006

4447.윤석열호에서 뛰어내리는 검사들 + 김무성 vs 신의한숨/ 민경욱 의원님 힘내세요~

4007

4446.수요집회 반대 단체의 놀라운 정체/ 한국이 기준인 미국/ 헛것이 보이는 민경욱 등 +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2.

4008

4445.이낙연 비대위?/ 미래한국당은요? 이해찬의 큰 그림 + 북한의 코로나 19, 의료 수준은?

4009

4444.민경욱 투표용지 절도사건/ 극우 유튜버와 전쟁선포한 김무성 + 이태원 클럽과 언론의 현실 등

4010

4443.국세청도 문제없다는 정의연의 회계/ 일본에 최후통첩한 대한민국/ 진보정당의 대 위기 등 + 이 사람 안됐네 1.

4011

4442.명백해지는 정경심 무죄 그리고 조국의 호소 오죽했으면/ 조국 데자뷰 윤미향/ 가관이다 민경욱의 확증 편향 등

4012

4441.토착왜구들의 위안부 물타기/ 최배근, 기재부에 일갈 + 꽃잎처럼, 5.18이 있어서 촛불혁명도 가능했다! (정도상)

4013

4440.정경심 교수 석방, 뻔뻔한 기레기들 + KAL 858기 폭파사건 결정적 증거를 찾았다!

4014

4439.어떻게든지 찾아낸다/ 성소수자 때리기는 방역 방해 행위/ 새 국회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부터 등 + 믿고싶지 않은 이야기 4.

4015

4438.누가 이용수 할머니를 이용했는가?/ 정치천재 소리듣는 김태년 등 + 중국에게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받아낼 수 있을까?

4016

4437.수구보수세력이 정권을 잡기 힘들어진 근본적 이유 + 식량 주권 그리고 안전 먹거리

4017

4436.김태년 원내대표 선출의 의미와 전망/ 이재용의 사과가 진정성이 있으려면 (정경심 교수 석방 됐습니다!!!)

4018

4435.문대통령 지지율 71% 실화냐? 레임덕이 뭐예요?/ 미통당이 정부 돕겠다고? + 정경심 교수 석방에 대한 반응 등

4019

4434.정경심 교수 석방, 시작된 검찰의 고난/ 문재인 정부는 이렇게 미리 준비하고 있다 등 +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 3.

4020

4433.그래서 떨어진 심재철/ 미통당 기웃거리는 안철수/ 잘했다 이인영 등 + 시작부터 빵터진 이진련 대구시의원 개념 인터뷰

4021

4432.문정부 국방도 잘한다/ 꿰뚫고 있는 이해찬!/ 이재용의 사과?+ 잘싸웠다 이동기! +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 2.

4022

4431.정경심 교수 석방과 조국장관의 재판 출석/ 김태년 원내대표 당선 + 부정선거 배후에 황희두? 등

4023

4430.한국 프로야구 중계한 MLB의 미국/ 후진국으로 전락한 일본, 아베의 자업자득 +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 1.

4024

4429.한국 1/4분기 성장률 세계 최고/ 미통당 비례대표 여전한 꼼수/ 사전투표 문제 있다는 이용호의 논리 모순 등

4025

4428.열린민주당 어디로 가나? (손혜원 총선 뒷풀이) + 북한 이야기 3.

4026

4427.윤석열 몸무게 100kg이 단독이었던 TV조선/ 정경심 교수는 석방되어야 한다! (김민웅) + 북한 이야기 2.

4027

4426.문대통령 "지원금 기부 강요하지 말라" + 매운맛 김진애 당선자 화끈한 인터뷰

4028

4425.태영호와 지성호, 국방, 정보, 외통 상임위 막아야 + 똑순이 김현, 오뚝이 김현으로 (총선 후 솔직 인터뷰)

4029

4424.거침없는 문통 지지율 64%, 또 2% 올라/ 황교안과 함께 몰락한 극우기독교 + 21대 국회의 10대 과제

4030

4423.게이트급 장모 사건 vs 피해자가 없는 사건/ 대구가 방역 한류 출발지? + 영원한 권력은 없다! 무너지는 4대 권력자들

4031

4422.당대포, 원외대표 정청래의 귀환, 그도 인터뷰 중 울컥했다 (정청래) + 우리의 분열, 기막힌 처방 하나 들어보실래요?

4032

4421.미통당 앞이 보이질 않는다/ 이상한 채널A 압색 등

4033

4420.김정은 사망설 주장 지성호, 팩트부터 틀렸다/ 김경수 이재명 때리는 자들은 누구? 등 + 국회에 꼭 필요한 인재 양이원영

4034

4419.인질이 된 정경심, 이제 석방해야, 대선놀이 윤석열?+ 권영진에게 돌을 던진다/ 균형을 강조한 불균형 윤석열

4035

4418.3천만명 투표 국내 확진자 0명, 위대한 결과/ 태영호 제대로 저격한 김병기 등 + 북한 이야기 1.

4036

4417.유튜버 민경욱/ 이재명과 김무성의 차이 + 민주당 경북 최고 득표 김현권, 그는 진정한 승자다

4037

4416.채널A 압색, 짜고치는 고스톱? 윤석렬 권력의 몰락?+ 노이즈 마케팅 경쟁 권영진 이철우/ 본격 시작하는 민주당 청년정치

4038

4415.점점 코미디화 되어가는 미통당 비대위/ 호텔에 간 문대통령 왜?/ 전국민 재난지원금 어떻게 받나?등

4039

4414.소멸하는 황교안, 이낙연 지지율 40%/ 이철우 경북지사 지척에 대형 산불에도 술판/ 일본이 퍼트리는 채널A의 가짜뉴스 등 (최민희)

4040

4413.김종인을 뇌물 전과자라고 디스한 홍준표, 어부지리 안철수 + 울어버린 남영희, 장하다! 남영희 (남영희)

4041

4412.문대통령 지지율 70% 넘나? 오거돈 이슈에도 민주당 지지율 52.6% / 트럼프 재선 어려울 치명적 실수/ 전두환 재판 등

4042

4411.보수단체 집회에 간 윤석열/ 김정은 코로나 자가격리?/ 재난지원금 지급 속도 붙었다 등 + 이 사람 부럽다 4.

4043

4410.오늘(4.27)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남북관계 끌려오는 미통당 + 21대 국회의 과제들

4044

4409.뭐 눈에 뭐만 보이는 미통당 개표조작 뇌피셜 + 베트남의 배신과 그 배후 그리고 한국의 대처는?

4045

4408.민주당 차기 당대표 정권연장의 중책/ 김종인 비대위 오래 못간다! 등

4046

4407.문대통령 지지율 62%, 역대 최고/ 채널A의 환상적(?) 선거운동 등 + 기재부를 비판하는 목소리/ 총선 승리 이면의 또다른 그림자

4047

4406.한국 340만명을 1만1천명으로 막았다/ 발목 안잡는다면서 발목 잡는 미통당/ 기재부의 오만방자 + 이 사람 부럽다 3.

4048

4405.민주당 초선들에게 바란다 + 최악 방통위 결정의 이면엔/ 검찰이 최강욱에게 건 프레임

4049

4404.조국 가족 재판, 법을 희화화시키는 검찰 그리고 공범 기레기 + 치열했던 총선 후기

4050

4403.성폭력 오거돈 사퇴, 핵심은 알고 가자 / 미통당의 끝없는 어그로, 전국민 지급 늦어진다! + 이 사람 부럽다 2.

4051

4402.코미디 같았던 최강욱 첫 재판/ 여론조사 기관의 여론 조작/ 민경욱의 재검표 주장, 멘붕은 이해한다만...

4052

4401.재난지원금 전국민 100% 지급! 문대통령 뜻이 70% 지급이라고 문자 돌린 사람들 누구?등 + 이 사람 부럽다 1.

4053

4400.낙선자와 당선자가 같이 한 방송, 어색한 분위기?/ 열린우리당의 전철을 밟지 말자 등 + 최악의대결 vs 명승부

4054

4399.곽상도, 장제원 등 미통당 9석 상실?/ 유시민 180석 발언이 없었다면 200석을 얻었을까?/ 국썅의 세대교체, 후계자는 누구?

4055

4398.한민족 역사상 가장 높은 국격/ 총선 불복하는 미통당/ 채널A, TV조선 재승인한 방통위 등 + 최악의 대결 vs 명승부 3.

4056

4397.국회에 20년만에 들어가는 김민석, 소감은?/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란, 해법은? + 최악의 대결 vs 명승부 2.

4057

4396.강남과 대구, 당선자수보다 득표율을 봐야! + 21대 총선의 의의와 21대 국회 전망 등

4058

4395.합당할 수 밖에 없는 시민, 열린/ 긴급재난지원금 전국민에게 + 우리가 몰랐던 미래 먹거리 스마트시티

4059

4394.총선 압승의 의미/ 미리 가 본 21대 국회는?

4060

4393.식물총장 윤석열의 선택은? + 180석에 감동한 민주 시민들 반응은?

4061

4392.민주당 압승인데 민주당은 잘한게 없다니?/ 홍준표 당선이 미통당의 불행 시작이다 등 + 최악의 대결 vs 명승부 1.

4062

4391.심판 받은 안철수와 국민의당/ 전략실패 정의당 + 통쾌한 낙선자들/ 김선생이 경험한 열린민주당

4063

4390.개헌도 사실상 가능하다/ 지역당으로 전락한 미통당/ 정봉주, 양정철의 사퇴

4064

4389.미통당의 궤멸적 참패 #180석/ 땡큐! 황교안 등

4065

4388.압승이 예측된 출구조사 그 감격과 흥분 - 울어버린 최민희

4066

4387.승리를 예감했던 출구조사 이전의 방송

4067

4386.충격적인 태영호(태구민)의 자료가 나왔다 + 심상정 잡겠다는 이수진 그리고 최회용

4068

4385.민주당 180석 논란을 정리해줄 투표율 등 +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민중당 3당 토론 (윤미향, 강민정, 김은진)

4069

4384.막말과 싸우는 대한민국/ 조국 이슈 점화시키지만 오히려 윤석열에게 쏠리는 눈 + 남북관계 그리고 개성공단 (김홍걸, 김경만)

4070

4383.막말 차명진이나 황교안이나 / 이은재 가짜 혈서 사건/ 세월호 현수막 대거 훼손한 김진태 + 일베와 극우 미통당 용인후보들 (선대인)

4071

4382.자신감 갖는 민주당, 투표하면 이긴다! + 더불어시민당 정우식 김상민

4072

4381.민주당 선대위원장 김종인/ 유세장 흉기난동이 문정부 탓이라는 오세훈 등 + 더불어시민당 박명숙, 강경숙

4073

4380.경제 폭망이라는 거짓 선동/ 막말 퍼레이드 미통당은 왜 그럴까요?/ 민병두 잘했다!

4074

4379.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더 벌어졌다!/ 친일파묘 현충원에서 이장 반대 후보도 있다 + 놀라운 사전투표율 등

4075

4378.사전투표율 사상 최고치/ 실패로 돌아가는 n번방 공작/ 심재철 결국 색깔론 등 + 더불어 백혜숙, 박은수 후보

4076

4377.오세훈, 나경원의 몰락이 코 앞에 + 미통당 제발 사람이 되자/ 코로나19가 알려준 국격

4077

4376.진태야 우리는 춘천 닭갈비를 먹고 싶다!/ 이낙연 팔이하는 천정배 등 + 구미을 김현권 후보가 당선을 확신하는 이유는?

4078

4375.주말까지 준비된 공작 2~3개/ 감찰 거부한 윤석열 등 + 갈라치는 자들의 정체는? 등

4079

4374.차명진, 금수보다 못한 사람!/ 나경원 끝까지 쫄린다 + 제윤경 더불어시민당 수석대변인 인터뷰

4080

4373.이재명 경기지사와 재밌고 유쾌한 인터뷰 #재난기본소득 #배달의민족 #신천지

4081

4372.여론조사 공표 금지 전에 나경원 이기게 하려고? #유선30%/ 이번엔 유승민에게 저격당한 황교안/ 검찰 내부에선 터진 윤석열 사퇴 주장 등

4082

4371.샤이 보수는 없다! + 총선은 한일전이면 안된다는 선관위, 그 어처구니 없는 이유

4083

4370.미통당 침울해지는 여론조사들/ 부울경 초접전/ 미통당 김대호의 엄청난 3040세대 비하 막말 등 + 내가 아는 박사 4.

4084

4369.모두에게 50만원, 걸려든 황교안을 저격하는 김종인/ 급소 찔린 나경원 버럭!/ n번방과 선거공작?+ 내가 아는 박사 3.

4085

4368.나경원의 눈물쇼, 그만큼 급하다는 증거 + 김종인은 경제전문가일까? 선동꾼일까?

4086

4367.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56%, 언더독은 없다! / 호남은 안철수 심판선거 등 + 국뽕,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4087

4366.21대 총선 초반 판세는?/ 꼬리 자르기 혹은 물타기 등 + 재판 시작되자 말바꾼 박형철, 갑자기 왜?등

4088

4365.고민정 최근 여론조사 7연승 등 + 검찰과 채널A의 선거공작에 분노하는 시민들 등

4089

4364.한동훈 실명 언급한 유시민 "고소할테면 해봐!"/ 채널A 재승인 거부해야 등 + 내가 아는 박사 2.

4090

4363.시작부터 떨어지는 미통당 지지율/ 이언주의 눈물 뻔한 스킬 + 검언유착에도 깝죽대는 진중권/ 최강욱의 눈물 그리고 대통령

4091

4362.검찰과 채널A, 선거개입 대통령 죽이기/ 순항하는 수도권 후보들 + 내가 아는 박사 1.

4092

4361.밑천 드러나는 이언주, 압도적 2등/ 태영호(태구민)가 국회의원이 되면 안되는 이유 + 그대 국회에 들어갈 자격 충분하다 (장경태 동대문 을 후보) #민병두

4093

4360.정치공작, 검찰과 채널A가 떳떳하다면 해야할 일 + 코로나19는 언제 끝나나요? 최고의 전문가 백순영 교수 인터뷰 (카톨릭대 의대)

4094

4359.검찰과 채널A, 역대급 게이트/ 정경심 재판, 증거가 없는 검찰/ 김진태도 낙선 각 + 강원도의 노무현 이동기 감동 스토리 (속초·인제·고성·양양)

4095

4358.재난생계비 이제 시작이다!/ 경제관료들 마인드를 바꿔라!/ 민주당 예상 의석수는? 등 + 주둥이 올림픽 3.

4096

4357.대구 경북 바닥민심 나쁘지 않다! 이변이 아닌 실제의 현상 + 국뽕, 이제 호주로 간다~ 재미있으면 구독!

4097

4356.문대통령 지지율 59.4%, 코로나 방역 잘한다 77% / 친일 프레임에 빠진 나경원/ "나도 당했다" 이언주/ 코로나 대응이 박정희 덕이라고? 팩트체크.

4098

4355.김종인의 궤변 그리고 혹세무민/ 황교안의 낙마 이후를 노리는 김종인 유승민 안철수 등 + 주둥이 올림픽 4.

4099

4354.박지원, 정동영 낙선 위기/ 넉넉히 앞서가는 윤건영 등 + 이명박의 황희두 고발과 표현의 자유/ 엔번방 논란의 핵심/ 더시민당 16번 전용기 후보

4100

4353.이수진 50.4% 나경원 38.6%, 헛소리 작렬하는 나경원 등 + 울산에서의 기적을 기대하시라 (심규명)

4101

4352.각당 지역구 및 비례대표 공천 총평 그리고 총선 결과는 몇석?

4102

4351.문통 지지율 55% 민주당 지지율 45%, 20%대로 떨어진 미통당 +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을 응원하는 목소리

4103

4350.한시가 급하다! / 황천하고 황천길로 가는 황교안/ 이은재 불교신자 사건 + 주둥이 올림픽 2.

4104

4349.막장 공천하고 김종인 영입한 미통당/ 국민의당 비례대표 4번이 말해주는 것 + 상황 파악 안 되는 정의당/ 이재명 vs 권영진 (feat. 박원순)

4105

4348.민경욱 부활하시어 미통당이 죽었다!/ 권영진 실신의 정치학/ 이재명과 부천시장 등 + + 주둥이 올림픽 1.

4106

4347.나경원의 가장 바보같은 선거운동/ 인천 13석 싹쓸이?+ 품격의 후보, 21대 국회 민주당 대변인 예약! 서울 중구 성동을 박성준 후보

4107

4346.트럼프의 도움 요청으로 논란은 끝났다/ 여론조사로 본 총선 대승 예감/ 김부겸 사무실에 누가 계란을? (남영희와 함께하는 시사 분석)

4108

4345.법정에서 깨진 WFM 검찰의 억지 주장/ 잘해도 너무 잘하는 문재인 정부/ 열린민주당의 비례명단과 정의당의 전략 실패 등

4109

4344.문대통령 지지율 55%와 미통당의 잘못된 선거 전략 + 고양을 한준호 후보 인터뷰 - 잘생긴 외모만 리스크다!

4110

4343.한선교의 이불킥과 이은재의 탈당 + 밥이 민주주의 1회

4111

4342.윤석열이 양심이 있다면...! + 구미(을) 당선 가능성 높은 민주당 현역 의원 김현권, 진정한 용자!

4112

4341.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 이런 경쟁 나쁘지 않다! / 비례 민주당 후보 더 앞 순위 돼야 등 + 희망 유전자 4.

4113

4340.윤석열 장모를 조국 식으로 털었다면? + 국회의원보다 더 한 (선출직이 아닌) 권력이 국회 안에 있다?

4114

4339.떨어지는 정의당 지지율, 민주당 지지층 돌아섰다 + 중남미를 보면 한국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인다

4115

4338.형오도 가고~ 선교도 가고~ 황교안 대체 뭐예요?

4116

4337.지역구 선거 포기한 미통당 + 4월 15일 총선은 프랑스 대혁명의 날과 같습니다!

4117

4336.점입가경 한선교의 반란, 황교안 선거법 위반 딱 걸렸다/ 긴급재난 지원금 꼭 하자 등 + 희망 유전자 3.

4118

4335.노골적 선거운동한 홈쇼핑/ 왕관 쓴 한국, 리더십의 차이 + 부끄러운 한국 언론/ 견물생심 한선교 대표를 응원합니다

4119

4334.이수진 나경원, 벌어지는 지지율/ 한선교 사퇴, 황교안의 패배 등 + 희망 유전자 2.

4120

4333.죽 쑤고 있는 미통당, 결국 투표율이다! + 비례연합정당과 정의당

4121

4332.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 등 + 희망 유전자 1.

4122

4331.이수진 지지율 나오자 당황한 나경원/ 재난기본소득 '하자!'로 여론 뒤집혔다! + 찬사가 쏟아진 문명순 고양갑 후보 인터뷰 "심상정 내가 잡는다"

4123

4330.이보다 코미디는 없다! 한선교의 먹튀/ 사람이길 포기한 차명진 공천/ 재난기본소득 논쟁 이게 나라다! + 대한민국 성형수술 4.

4124

4329.민주당, 초반 승기 잡았다!/ 나경원 잡자! 동작을 원팀 선언/ 점점 작아지는 박근혜, 유영하 공천 탈락 등

4125

4328.비례연합 정당, 우리가 가장 앞선다! (최배근, 우희종 시민을위하여 공동대표 인터뷰) +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최민희 북콘서트

4126

4327.황교안의 잘못된 공천, 줄탈당 행렬/ 비례연합 출발! 대략의 그림은? + 대한민국 성형수술 3.

4127

4326.총선용 황당 가짜뉴스들 + 거꾸로 가는 미통당 황당 공약

4128

4325.코로나19 대응, 세계 원 탑 대한민국 + 고난의 대륙 중남미의 희망이 된 대한민국

4129

4324.정의당의 오판, 여론조사가 말한다!/ 재밌게 가는 김형오 vs 황교안 등

4130

4323.금태섭 탈락이 주는 교훈/ 경선불복의 가장 나쁜 사례 유승희 +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역사의 역진을 막아라~

4131

4322.황교안판 옥새 들고 나르샤! 김형오 사퇴!/ 개혁 비례연합 출발!!! + 대한민국 성형수술 2.

4132

4321.정의당만 진보정당이 아니다 + 과유불급 정의당/ 김선생이 생각하는 열린민주당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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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김형오 들이받은 황교안, 민경욱 살리고 당 망쳤다!/ 탈당 홍준표 응원합니다 등 + 대한민국 성형수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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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9.미래한국당으로 모여든 권력의 부나방들 + 비례정당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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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8.정봉주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인터뷰 - 정봉주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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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7.검찰총장의 장모 그리고 나경원/ 권영진의 신천지 위장단체와의 수상한 접촉/ 비례연합 오늘 전당원 투표,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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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6.비례연합 정의당 빼도 17석/ 요구 더 커지는 재난극복 소득/ 한국과 중국에 고립 자초한 일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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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5.미통당 권성동 공천탈락과 민주당 시스템 공천 +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의 이런 마인드라니~ (충주 김경욱)

4139

4314.신경민? 풋!/ 비례연합정당, 어디로 가나?/ 공수처를 지켜야 한다/ 아베의 도발 등 + 아무 이유 없어! 4.

4140

4313.진용 갖춰가는 민주당/ 나경원 낙선 위해 이수진을 돕겠다는 강희용의 용기 등 + 민주당 인재영입 16호 원옥금, 왜 민주당은 그를 택했나?

4141

4312.신천지의 혹세무민/ 퍼주기라는 선동과 자한당의 50만원 공약 + 민주당과 미통당 경제 & 산업정책 공약 비교

4142

4311.코로나19, 대한민국의 세계적 대응 수준은 이렇다 + 강제징용 판결 최기상 전판사 인터뷰, 이것이 판사다!

4143

4310.결국은 빅텐트로 간다/ 탄핵 세력의 준동, 웃프지만 손해는 아니다!

4144

4309.손잡은 정봉주 손혜원, 향후 전망은?/ 여전한 나경원 등 + 개혁 비례연합정당을 응원하는 목소리

4145

4308.코로나로 재개되는 남북대화/ 잣된 오세훈/ 선관의 어처구니 없는 미한당 편들기 등 + 아무 이유 없어! 3.

4146

4307.여전히 압도적인 보수 야당 심판론 + 비례정당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대구 경북 적당히 하셔라~

4147

4306.박근혜의 선거개입, 미통당에 치명타! 여전한 보수야당 심판론 강세 / 정의당의 오만? 오판? + 아무 이유없어! 2. (개그맨 조원석 출연)

4148

4305.홍준표 공천 배제와 유영하 미한당 입당 + 너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미통당 등

4149

4304.미통당이 탄핵 친박당 인증 박근혜 옥중 메시지/ 오세훈법에 걸린 오세훈, 공천 취소 각/ 홍준표 탈당 직전 + 아무 이유 없어! 1. (개그맨 조원석 출연)

4150

4303.한국 1인당 GDP 일본 추월했다!/ 비례연합정당 창당 속도 낸다/ 박근혜 금장시계는 있다 등

4151

4302.신천지 압색 막는 미통당 왜?/ 결국 반문연대 vs 개혁연대/ 홍준표는 결국 팽?김형오의 오판

4152

4301.이만희와 박근혜 시계/ 외신이 극찬하는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진주의료원 폐쇄했던 홍준표/ 코로나19 가짜뉴스 극성 등

4153

4300.비례 연합정당 뜨면 최소 25석 가져온다/ 공천 불복하는 김순례, 윤상현 등 + 세계는 그리고 니들은? 4.

4154

4299.시민연합정당 뜬다/ 감동적인 문대통령 3.1절 메시지/ 미통당의 쇼, 결국 민주시민이 이긴다 등

4155

4298.마스크 전쟁, 이건 과잉이다! + 민주당 vs 미통당 공약 비교

4156

4297.비례 민주당을 만들어야하는 이유 + 복지계의 체 게바라 이상이, 드디어 국회로 출격한다!

4157

4296.신천지에 대해 알아보자! 특집 신천지, 컥!

4158

4295.민경욱, 김순례 공천 탈락!!! + 비례민주당 창당을 바라는 시민들 목소리 등

4159

4294.이만희 고소한 미통당 왜?/ 황교안의 시건방/ 외신이 본 한국의 코로나 대응 등 + 세계는 그리고 니들은? 3

4160

4293.신천지는 말 못하고 중국만 때리는 미통당/ 신천지 대놓고 홍보했던 중앙 동아 + 코로나19에 묻힌 안철수 / 민주당 내부 총질러

4161

4292.코로나19 검사 숫자, 미국 445건, 일본 1890건, 한국 5만8천 건/ 당내 선거, 네거티브 하면 무조건 진다! 등 + 세계는 그리고 니들은?2.

4162

4291.신천지란?/ 총선에 본격 참전하는 기레기 + 아프리카에 부는 한국 열풍 이 정도다!

4163

4290.황교안 쇼하지 말고 대구로 가라!/ 미통당이 신천지를 거론하지 못하는 이유/ 골칫거리된 이언주 공천 등 + 세계는 그리고 니들은 1.

4164

4289.이낙연, 황교안과 더 격차 벌렸다/ 강제 역학조사, 이재명 쎄다!/ 황교안, 신천지를 교단으로 인정한 발언 등

4165

4288.황교안의 멘토 전광훈 구속/ 코로나19 추경 최소 20조원은 돼야하는 이유/ 민주당 비례정당의 명암 등

4166

4287.그들도 부끄러웠던 이은재/ 김태우, 김웅 공천한 미통당/ 신천지에 대해 말못하는 미통당 왜?

4167

4286.코로나19, 총선에 어떤 영향을 주나?/ 총력 대응하는 정부 등

4168

4285.국회 봉쇄 시킨 미통당의 민폐/ 일부 대형교회 목사가 나라 망친다 등 + 오스카가 포기한 영화 4.

4169

4284.김정숙 여사 그리고 계란 조선일보 + 민중당 김재연 후보 인터뷰

4170

4283.이은재,윤상현 공천 탈락 이유가 있다?/ 대한민국은 신천지 +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와 노무현 대통령 (김형욱) 총선 공약 제안 3.

4171

4282.미래통합당 첫 지지도, 통합 전 합계보다 낮은 32.7%/ 탄핵의 추억 등

4172

4281.안철수의 소멸과 미통당 수구 블랙홀 + 김남국을 응원합니다/ 일본 크루즈선 상황은 이랬다 (현지 제보)

4173

4280.매년 독감으로 5000명이 사망한다/ 정경심 재판부 전원교체, 왜?등 + 오스카가 포기한 영화 3.

4174

4279.총선 이기면 대통령 탄핵?총선 대패 전략 + 그때가 좋았지 언주리/ 정의당이 쏘아올린 작은 X

4175

4278.대구 봉쇄?/ 금태섭과 김해영은 소신이 아니라 기회주의 등 + 오스카가 무시한 영화들 2.

4176

4277.미통당 위성정당 등장으로 민주당 손해 55억원/ 선관위가 문제 + 우리 동네 키움센터라는 것이 있다고?

4177

4276.다시 배웅된 이명박 가카/ 부끄럽다 금태섭/ 나경원 당황시킨 담당자의 귀국 + 오스카가 무시한 영화들 1.

4178

4275.강서갑 조국대전?/ 유영하 미통당 탈당이 의미하는 것/ 검찰 믿고 당당한 나경원 등

4179

4274.문통의 디테일/ 참 안맞는 옷 입은 미통당/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의혹은? + 유럽에서 빠르게 일본을 대체하고 있는 한국

4180

4273.김성태, 박인숙 불출마 선언의 속임수/ 미통당 계륵이 된 태영호/ 미래한국당, 선거법 지킬 수 있나? 등

4181

4272.도로 새누리당 떴다!/ 검찰개혁 안하겠다는 윤석열/ 국민의 힘으로 극복되는 코로나19 등 + 카더라 통신 4.

4182

4271.김남국과 금태섭/ 강희용과 나경원/ 임미리 고발 취하는 패착 등 + 이해찬과 세종시 그리고 이강진

4183

4270.비례민주당 필요할까? + 재밌는 후보 떴다! 김형근, 정우택 잡으러 청주 상당구에....

4184

4269.코로나19로 확인된 선진국 대한민국 + 이번 총선은 보편적 복지의 완수 기회

4185

4268.민주당 1차 경선 확정지역 살펴보기/ 미래한국당은 되고 국민당은 안되고? 선관위가 이상하다

4186

4267.윤석열 지키자는 안철수, 대선 행보하는 윤석열 + 황교안이 서초동 아파트를 팔까?

4187

4266.조중동화된 경향신문, 진보인사로 둔갑한 임미리/ 나경원 공천 득일까?/ 이종명 제명과 국민조롱 + 카더라통신 3.

4188

4265.당내 네거티브는 본선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 봉준호의 기생충 그냥 기생충/ 허경영의 공약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

4189

4264.이게 나라다! 중권아/ 근거묻는 판사 질문에 답 못한 검찰/ 드루킹 실형 확정! 김경수 지사에게 좋은 징조?+ 카더라통신 2.

4190

4263.봉준호 기념관 건립 전에 자한당이 해야할 일/ 블루와 핑크와 오렌지 등 + 장경태 민주당 전국위원장과 함께 "다 계획이 있다"

4191

4262.코로나 19/ 홍준표의 굴육과 김두관 바람부는 경남/ 추미애장관의 수사 기소 분리 찬성 등 + 카더라통신 1.

4192

4261.봉준호에 숟가락 얹는 조선일보와 자한당/ 황교안 유승민 안철수의 미래는?/ 공소장에 문대통령 부적절 언급한 검찰 등

4193

4260.황교안, 개념 탑재는 언제?/ 신종 코로나 위축될 필요없다/ 대통합신당? 등 + 공포 of 공포 4.

4194

4259.검찰의 공소장에 등장한 여론조사, 코미디냐?/ 황교안의 서초동집과 종로 경제/ 문대통령 탄핵 추진한다는 자한당 등

4195

4258.종로를 모르는 황교안/ 참 편하게 정치하는 안철수/ 황교안을 당황시킨 유승민 불출마 + 공포 of 공포 3.

4196

4257.황교안 입만 열면 말실수, 자한당 최대의 리스크/ 안철수보다 더 나쁜 생계형 평론가 진중권 등

4197

4256.보수통합 어떻게 될까?도로새누리당?+ 의사에게 듣는 신종 코로나/ 초저출산 대책, 총선 공약은?

4198

4255.동아일보가 공개한 공소장/ 안철수의 잔꾀 + 이제는 급이 달라졌다! (진성준)

4199

4254.황교안 용을 써보지만, 점점 힘들어지는 보수통합 + 여주 양평 한유진, 노무현 이해찬 유시민과의 인연

4200

4253.황교안 종로 출마선언, 그러나 이미 늦었다! + 이제 총선 분위기가 나네

4201

4252.여전한 검찰의 빨대 SBS/ 중국과 너무 다른 한국정부의 코로나 대응/ 원종건 논란의 반전 + 공포 of 공포 2.

4202

4251.정봉주에게 경선의 기회를!!! + 미래한국당과 한선교/ 자한당 변종 바이러스

4203

4250.황교안 입만 열면 가짜뉴스/ 공소장 공개?추미애의 강단/ 강남빌딩이 스모킹건인 셈 + 공포 of 공포 1.

4204

4249.검찰의 증거없음과 강남빌딩, 조국 트윗/ 황교안의 머뭇거리는 이유는?+ 신종 코로나 가짜 선동, 청년의 날카로운 시각

4205

4248.우한 교민들의 감격/ 유시민 타겟으로 등장장 신라젠 사건/ 법무부의 공소장 비공개, 이유가 있다 등

4206

4247.윤석열은 3월에 사퇴한다?/ 마스크예산 삭감주장했던 자한당의 적반하장/ 중앙지검 검사실 전화로 범죄행위가 이뤄졌다? (최민희, 김봉준 130회)

4207

4246.아산에서 자유한국당이 하는 짓/ 자유한국당이 없어져야 대한민국이 산다/ 황교안 정당법 위반 고발 당했다 등

4208

4245.샤이보수는 없다!/ 종로, 황교안 2배 지지율 이낙연, 동안을, 심재철 압도하는 이재정/ 김의겸과 정봉주 등

4209

4244.잘 만들어진 정부의 방역 시스템이 있다/ 코로나 빌미 정부 흔들기 심하다/ 안철수 신당이 당명? 등

4210

4243.두번째 환자 완쾌됐다/ 외국인 마스크 구매갯수 제한하자는 황교안/ 비례한국당 대표엔 한선교 + 집이란 무엇인가? 4.

4211

4242.황교안의 메르스와 신종코로나 대처법/ 검역인력 예산 깎고 정부대처 욕하는 자유한국당 + 국뽕반점 3회 - 유럽 한류는 한국의 첨단무기

4212

4241.이광재는 강원도, 호남엔 임종석?/ 코로나 기레기/ 우리가 아산이다! + 코로나 바이러스, 이것은 가짜뉴스 등

4213

4240.윤석열 대선주자 2위? 총장 사퇴해야/ 안철수의 마크롱 따라하기 + 정보 혁명 그리고 디지털 시대 노동권

4214

4239.분열로 망하는 보수/ 총선 때 조국 이슈를 당당하게 치고 나가라! + 서초갑에서 일어나고 있는 조용한 혁명 (이정근)

4215

4238.눈치없는 윤석열/ 강남의 빌딩이 언급된 정경심 재판, 검찰의 코미디!/ 우한교민 환영합니다 + 집이란 무엇인가? 3.

4216

4237.무능의 아이콘 황교안/ 70억의 여자, 권은희 + 뛰는 조선 나는 한겨레/ 신종 코로나 창궐 기대하는 자들

4217

4236.굳이 우한폐렴이라고 부르는 자한당의 혐오 조장/ 윤석열 직격한 임종석/ 조국 임종석 출마하라! 등

4218

4235.원종건 논란, 의문스러운 점들/ 자한당의 신종코로나 대처법 + 청국장 13회

4219

4234.기소만으로 조국 교수 직위해제한 정치적 서울대/ 법무차관에게 대드는 검사/ 자한당, 검찰춘장 임기 6년 황당 공약 등

4220

4233.신종코로나 대처 잘하는 정부/ 김의겸, 정봉주 경선 기회 줘야/ 안철수의 예능 정치 등

4221

4232.전세기 띄우는 정부, 대처 잘한다/ 안철수의 배은'만덕'한 이야기/ 윤석열의 총선, 만약 출마를 한다면?

4222

4231.진중권, 상종 못할 인간/ KAL 858기 인양 정부와 민주당이 나서야/ 김경희의 등장, 뻘쭘해진 조중동/ 한일무역 전쟁 승리, 기레기의 헤드라인 장난

4223

4230.설 명절 연휴 민심은 어땠을까?/ 총선을 좌우할 변수는? 부동산? 경제? 검찰? 남북관계?

4224

422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안철수의 헛소리/ 역대급 대응 잘하는 정부/ 이수진 판사 영입 최고의 선택 등

4225

4228.황교안네 강아지의 작고/ 10번째 고발당한 나경원, 수사 안하는 윤석열과 특수관계? + 대한민국 드론 산업 어디까지 왔나?

4226

4227.호남에서 야당 전멸 민심, 박지원 천정배 포함/ 민주당 공천 준비 상황 + 명절 밥상 위의 조국과 윤석열

4227

4226.[설특집] 총선 전망은?(성동일) + 감동의 웃음의 스토리 송작가와 설날 만담

4228

4225.이단에서 빼주고 5억원 받은 전광훈/ 김경율의 확증편향 + 경찰총수 코 앞까지 갔던 이상식에게 경찰개혁을 물었다 답은?

4229

4224.서울대 조국 파면 서명 1만명 돌파? 사실은.../ 진료비 무료 조건으로 입당원서 받은 자한당 예비후보 의사 + 송가인 닮은 추미애 수양딸이 나타났다 (임혜자)

4230

4223.진짜 방산 전문가 최기일 그리고 아베에게 사죄한 주옥순 + 안철수의 횡보/ 휴가 중 성전환 수술

4231

4222.식물총장된 윤석열/ 윤석열 고발한 최강욱/ -10%가 되는 도로새누리당 지지율 + 집이란 무엇인가? 2.

4232

4221.보수통합? 코미디같은 해적선 이야기 + 탈북민이 본 한국 정치

4233

4220.정경심 역대급 황당 재판 시작/ 날인의 의미를 잘 몰랐던 검찰/ 용팔이가 된 정치검사들 + 집이란 무엇인가? 1.

4234

4219.유재수 건에 계속 등장하는 박형철/ 총영사 이력서 받았던 김봉준의 생생한 증언/ 해리스 두둔하는 자유일국당 (최민희, 김봉준 128회)

4235

4218.스스로도 부끄러운 검찰/ 문자 ㅠㅠ 가 증거라는 검찰/ 박근혜 사면하라는 유승민 등

4236

4217.육포의 종교학 혹은 정치학/ 자한당의 비례정당 패티쉬/ 리퍼트와 비교되는 해리스 등

4237

4216.상갓집 추태! 검찰 중간간부 인사도 윤석열 물 먹는다!/ 북한 개별관광, 언제부터 가능할까?

4238

4215.비겁한 안철수, 또 지역감정인가?/ 상갓집 개검에 대한 고찰/ 자당 출신 일베 평론가가 인재영입? + 생로병사의 비리 4.

4239

4214.이제는 경찰개혁이다!/ 해리스의 망언, 아베 뜻이냐?+ 세계로 가는 감동의 국뽕반점 2.

4240

4213.안철수의 귀국, 황교안이 괴롭다 + 패트 3법 통과, 역사적인 사건 그 의미

4241

4212.총선 전쟁 스타트! 현재 상황 좀 평가해볼까?/ 보수통합, 뭘 해도 안된다니까!

4242

4211.통합은 커녕 둘로 쪼개지는 우리공화당/ 이재명 대법 판결 임박, 무죄 확실시 + 임은정 검사 칭찬해 칭찬해!

4243

4210.윤춘장, 드디어 대선후보에 이름을 올리다/ 문대통령까지 디스한 진중권의 폭주/ 김성태 무죄, 직권남용이냐 뇌물이냐 등 + 생로병사의 비리 3.

4244

4209.자한당 지지율 황교안 효과는 없었다/ 이해찬 비하발언은 없었다 등 + 검사 3명 사의, 침소봉대 언레기/ 신년 기자회견 톺아보기

4245

4208.김웅 검사 논리면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 황교안의 불가능한 꿈/ 아니면 말고 주광덕 고발 당했다 등 + 생로병사의 비리 2.

4246

4207.민주당 1호 공약 와이파이 전국 무료, 이거 놀라운데?/ 정봉주 디스한 진중권 + 안철수의 시나리오 등

4247

4206.임은정의 충격 증언, 소윤의 딜?/ 남북 속도전 시작/ 나경원 편드는 진중권 등 + 생로병사의 비리 1.

4248

4205.문대통령의 윤석열 사람 만들기/ 임은정 검사를 대검 감찰과장에? 등 (최민희, 김봉준 127회) - 디테일 쩌는 방송

4249

4204.윤석열에 한 번 더 기회 준 문대통령/ 검찰의 수사독점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 사건

4250

4203.임은정 검사는 중앙지검 3차장이 될 수 있을까/ 종로 나간다는 황교안, 환영!/ 박종철과 조국 등

4251

4202.폭주하는 검찰의 거침없는 거짓말/ 이제 총선이다! 민주당이 정권연장하는 방법

4252

4201.자한당과 내통 중인 검찰, 주광덕과 강남일의 관계는?/ 민주당 공심위원 명단 발표 등 + 공부합시다 4.

4253

4200.녹색당까지 망치려는 진중권 변절 행보/ KDI 2020년 한국경제 전망 "좋음" + 2020년 세계로 뻗어가는 국뽕반점

4254

4199.윤석열의 시대는 끝났다! 반 년만에 + 문대통령,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4255

4198.검찰의 항명, 결국 윤석열의 사퇴로 끝난다! / 보수통합의 열쇠는 우리공화당에게 있다

4256

4197.보수통합은 황교안 안철수 때문에 안된다 + 문재인! 추미애! 검찰개혁 쏟아지는 찬사!

4257

4196.거침없는 추미애, 속수무책 윤석열 + 공부합시다 3.

4258

4195.정경심 교수 곧 석방된다! + 검찰 인사 윤석열의 착각/ 역대급 신년사

4259

4194.논리로 제압한 추미애/ 윤석열 사퇴각/ 자한당 총선 1호 공약 공수처 폐지 + 공부합시다 2.

4260

4193.황교안 종로 출마와 보수통합 + 청국장 10회 (역대급 애늙은이 나경원 킬러 17세 박찬호군 출연)

4261

4192.윤석열 참모진 모두 교체! 윤석열 사퇴해야/ 유시민의 용기 등 + 공부합시다 1.

4262

4191.보수통합이 불가능한 이유를 알려드림/ 법무부 외청장 윤석열 등 (최민희, 김봉준 126회)

4263

4190.작심한 문대통령 신년사/ 영리한 이해찬, 프레임 전쟁 시작/ 황교안 종로 나오나? 못나오나?내기! (김민석, 김현 183회)

4264

4189.김어준이 두려운 자유한국당/ 새보수당 창당, 더 어려워지는 황교안/ 최저임금 흔드는 비양심 세력 등

4265

4188.추미애의 검찰 인사가 가져올 후폭풍/ 연패 하면서 무기력해진 자유한국당 등

4266

4187.검찰, 쇼는 이제 그만/ 윤석열과 진중권이 모르는 것 등 + 새날이 밝았다 4.

4267

4186.이해찬의 놀라운 리더십 그리고 민주당의 혁신 + 2020년 한반도 주변 6개국의 신년 화두, 북 비핵화는 될까?

4268

4185.자유한국당은 안락사 당할 것이라는 홍준표 + 복지국가 덴마크와 핀란드의 사회혁신

4269

4184.자유한국당, 비대위 체제로 가나?/ 이제 윤석열 힘 빠진다 (성동일 74회)

4270

4183.안철수, 유승민, 황교안 마이너 삼국지 + 똑똑한 민주시민들, 윤석열에 대한 분석

4271

4182.추미애 장관이 검찰을 다루는 법/ 패트 기소 미스테리/ 황교안은 종교인일가? 정치인일까?+ 새날이 밝았다 3.

4272

4181.안철수가 온다 황교안이 떤다 + 진중권의 토론 태도/ 민주당의 인재영입

4273

4180.진중권,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열등감 폭발/ 추미애 법무장관 임명, 윤석열 힘 빠진다!/ 부울경에서도 민주당 15% 앞서 + 2020년 새날이 밝았다 2.

4274

4179.문대통령 엄청난 지지율, 총선에 미칠 영향은? + 청년들이 본 선거연령 18세 하향 논란 등

4275

4178.공수처 찬성 여론 압도적/ 누가 벌써 공수처를 흔드는가?/ 정경심 교수의 편지 + 2020년 새날이 밝았다 1.

4276

4177.이쯤되면 윤석열 사퇴해야!/ 검찰의 상상 기소/ 추미애 장관 장난 아니네! (최민희, 김봉준 125회)

4277

4176.정치 검찰, 조국 수사의 초라한 기소/ 공수처 설치, 역사적 사건 등 (김민석, 김현 182회)

4278

4175.공지영은 여자 진중권/ 성희롱 파트를 맡은 이은재/ 감동적인 민주당 인재영입/ 월성1호기 영원히 멈춘다

4279

4174.정치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번 총선 다당제는 유효할까? 제 3지대? 김종인? 정치자업자들의 연합체

4280

4173.드디어 드디어 공수처가 통과됐다! + 2019년 핫이슈 3.

4281

4172.최성해의 사기, 진중권의 요설 + 예술인들에게 예술품으로 세금을 내게 하자! 복지국가와 문화예술 정책 - 이범헌 미협 이사장, 최지인 아나운서 출연

4282

4171.드디어 공수처가 온다!!! + 미국에게 손절 당하는 아베

4283

4170.윤석열은 사퇴하는 게 순리 / 국회는 속도전으로~

4284

4169.선거법 개정안 통과와 비례한국당 출현 + 민주시민이 이겼다!!!

4285

4168.문대통령이 방사능 오염수에 대해 아베에게 물었다/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등 + 문재인 정부 일자리 정책 엄청난 성과들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 수석)

4286

4167.조국 구속영장 기각, 윤석열 사퇴해야 / 선거법 개정안 통과, 거침없이 밀어부쳐라! + 2109년 핫이슈 2.

4287

4166.조국 영장 기각! 기각은 상식! / 유시민 나이를 꺼내든 진중권의 무논리 + 2019년 핫이슈 1.

4288

4165.비례한국당에 황교안 김무성을 보낸다고?기호 2번 쓰지 못한다! + 청년들이 본 국회 (청국장 8회) - 청국장 재밌다!

4289

4164.유시민을 누가 사찰하는가? 검찰이 국정원인가?/ 거짓말이 드러난 최성해는 왜 수사를 안하는가? 등

4290

4163.조국 구속영장 발부 확률 0%/ 자유한국당 2030 지지율 7.3% 등 (최민희, 김봉준 124회)

4291

4162.자한당 필리버스터 전략 실패!/ 공수처 코 앞! 그리고 공수처 밀알이 된 조국 가족 등 (김민석, 김현 181회)

4292

4161.최성해 총장 결재 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 대답하라 검찰!등 + 돈이란 무엇일까? 부자만 아는 비결

4293

4160.검찰, 대통령 출국하자 조국 구속영장 청구!기각 확실시/ 총리 후보 청문특위원장에 나경원 등 (파란남자들 16회)

4294

4159.곧 역사적 공수처법이 통과된다! / 검찰 내부에서도 조국 구속영장 청구 반대했다! + 잘한다 잘해 4.

4295

4158.자한당이 안되는 이유 삼진아웃과 간첩 주민번호 + 손금주가 놀란 민주당의 시스템/ 안철수 전대표에 대해 물었더니? (손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4296

4157.김경수 재판 왜 미뤘나?/ 김의겸 vs 채동욱 + 부동산 특단의 대책 나왔다!

4297

4156.공수처법 곧 통과된다/ 자한당 영남 자민련 코 앞, 수도권은 어쩔건데? (성동일 72회)

4298

4155.희대의 사기꾼 최성해 그의 측근 "표창장 위조 아니다" 그리고 기회주의자 진중권 + 우리 민주시민들 참 현명해!

4299

4154.북한 제재 막기 위해 물밑 노력한 한국/ 트럼프 탄핵은 없다 + 황교안 대표님 고맙습니다/ 민식이법 논란

4300

4153.비례한국당 어림없다/ 태극기 카톡방에 내란음모 있다/ 종부세 폭탄에 아직도 속나? 등 + 잘한다 잘해 3.

4301

4152.문대통령 지지율 이 정도면 자한당 선거 포기할 수준/ 황교안은 꼭 종로에 나와야 + 청년들이 본 자한당 국회 유린 사태 (청국장 7회)

4302

4151.재판정에서 검사들의 난동, 꼼수일 수 있다?/ 최성해 가짜 학위 3개/ 고마운 황교안 등 + 잘한다 잘 해 2.

4303

4150.석패율제 못받는 민주당/ 출구 없는 황교안과 윤석열 등 + 잘한다 잘 해! (개그맨 김형인 출연 "그런거야?")

4304

4149.이번 총선 야당심판론 압도적!/ 황교안의 놀라운 업적/ 정경심 재판, 1사건에 2개 기소?(최민희 김봉준 123회)

4305

4148.손장군은 마적두목 황교안에게 뭐라고 했을까?/ 이런 의정보고서는 없었다! 등 (손혜원)

4306

4147.황교안의 국회 유린, 강력처벌!/ 여론에 부합한 정세균 총리 내정 / 한국, 미국산 무기구매 세계 3위 (김민석, 김현 180회)

4307

4146.자유한국당 사상 초유의 국회 유린/ 연동형 비례 대표제 논란 + 추억의 외화시리즈 4.

4308

4145.선거제 개혁, 꼭 돼야 하는 이유 / 전광훈은 최태민이다! 황교안은?(파란남자들 15회)

4309

4144.총선과 김경수 이재명/ 법이 우스운 여상규 법사위원장 + 트럼프 토사구팽 당하나? 전혀 새로운 방식의 미국 이야기

4310

4143.민주당, 60대 이상 지지율에서도 자유한국당 앞섰다! + 국민소득 떨어졌다고? 조중동의 속임수

4311

4142.자유한국당의 패악질 끝이 없다!/ 다음 주에는 공수처 세워진다!

4312

4141.감찰 중단이 아니라 종료! / 살 떨릴 김기현 + 자유한국당에게 시간을 뺏기지 마라

4313

4140.필리버스터의 무한 악용/ 전두환 쿠데타 파티/ 말바뀐 전광훈 그리고 황교밖 + 추억의 외화 3.

4314

4139.새로운보수당과 극중주의 안철수 + 강금실과 추미애 그리고 윤석열/ 경제신문의 2020년 코스피 전망

4315

4138.나경원, 성신여대 뿐 아니라 동국대와 교육부에도 손을 썼다 + 청년 대국민 소통장 6회 (재밌음)

4316

4137.나를 밟고 가라는 자한당, 어떻게 해도 진다! 잘못된 전략 등 + 추억의 외화 시리즈 2.

4317

4136.추미애와 조국/ 자한당 발표 공천기준이면 황교안 나경원 공천 못받는다 + 중국 내리막길 대한민국 치고 나간다!

4318

4135.자업자득! 자한당 패싱은 계속된다/ 추미애, 급이 다르다 그리고 인사권 + 추억의 외화 시리즈 1.

4319

4134.자한당 셀프패싱 국회/ 정경심교수 석방되나?/ 김진표 총리설 확정 아니다 등 (최민희, 김봉준 122회)

4320

4133.정경심 공소장 변경 불허! 정치검찰 치욕의 날/ 나경원에게 보복당한 황교안 리더십 흔들~ (김민석 ,김현 179회)

4321

4132.심재철 선출과 이인영의 합의가 의미하는 것들/ 파란남자들 출마선언, 그들은 왜? (파란남자들 13회)

4322

4131.자한당의 참 바보같은 선택 심재철 김재원은 누규?/ 추미애의 첫출근, 검찰개혁 아이콘된 황운하 + 그땐 그랬지 4.

4323

4130.박근혜 형집행 정지설?+ 이명박의 삽질과 비자금 그리고 검찰

4324

4129.추미애 청문회는? +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진실과 왜곡 보도

4325

4128.앞으로의 국회 전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그리고 패스트트랙 (성동일 70회)

4326

4127.황교안과 나경원의 리더십이란게... + 금강산 관광에 대한 북한 지식인의 생각/ 자한당과 더 이상 협상하지 말라는 민심

4327

4126.추미애 장관 지역구에 이낙연 총리가 출마한다면?+ 조국 비판하는 진보들 / 추미애 법무 지명 그러면 김진표 총리 지명은?

4328

4125.결전의 날 12월 9~10일/ 울산이 다 아는 김기현 비리/ 법조기자들의 후안무치 등 + 그땐 그랬지 3.

4329

4124.나경원 팽 이후 자한당의 필리버스터는? + 청년 대국민 소통장 청국장 5회

4330

4123.법무부 장관 추미애가 왔다!/ PD수첩 보도에 발끈한 검찰 + 그땐 그랬지 2.

4331

4122.청와대 압색, 이쯤되면 막가자는 검찰/ 황운하가 "김기현 배은망덕하다" 말한 이유 + 외교의 신 문재인, 한 아세안 정상회의의 엄청난 성과 결산

4332

4121.원내대표 잘린 나경원 공천도 어려울 듯/ 검찰개혁법안, 선거제개혁법안 통과된다 + 그땐 그랬지 1.

4333

4120.나경원의 원내대표직 유지 여부, 누구의 말이 맞았을까요?/ 검찰은 증거 절도까지! (김민석, 김현 178회)

4334

4119.검찰의 총선 개입이다!/ 나경원은 왜? 필리버스터 완전 정복 등 (최민희, 김봉준 121회)

4335

4118.더 이상 자한당과 협상은 무의미하다/ 하명수사라고? 청와대 출신들이 말하는 그 사건

4336

4117.그 특감반원은 왜?/ 울산 고래고기 사건/ 유치원 3법 다 뜯어고친 자한당 + 첫월급 4.

4337

4116.남자 나경원 원희룡/ 홍준표 수사해야 등 + 블랙머니 정지영 감독 인터뷰, 겨울왕국2의 상영관 싹쓸이는 폭력이다

4338

4115.국민을 무릎을 꿇게하는 국회의원/ 지소미아 그리고 유니클로 내복 이벤트 대 실패!등 + 이상이 스페셜 (하) 복지 외길 감동스토리

4339

4114.김진표 총리설, 보통의 반응은 이렇다/ 필리버스터 그리고 12월의 정국은?

4340

4113.황교안의 파렴치한 단식 종료 선언/ 그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게이트 + 민주시민의 뜻대로 하면 된다!

4341

4112.세상에 자한당의 필리버스터! 그것도 아이들을 볼모로 ... / 유재수와 검찰의 의도 + 첫월급 3.

4342

4111.공권력 조롱하는 전광훈을 구속 수사 못하는 경찰, 이유는? + 아베 벚꽃모임의 전말 / 직무수행 거부하는 국회

4343

4110.조국 수사에는 기한이 없다. 기우제 수사! 나올 때까지 턴다 유재수 김기현 + 꿀잼! 청년들의 대국민 소통장 청국장 4회

4344

4109.단식과 매국 사이 + KAL 858기 32주기 특집 김현희는 왜 승무원석에 탔을까?(김련희, 홍강철, 신성국) + 첫월급 2

4345

4108.문대통령은 역대급 외교를, 황교안은 삽질을!/ 황교안은 과거 전광훈의 변호사였다! + 첫월급 1.

4346

4107.미국에서 매국하고 돌아온 나경원 + 경찰대 수석 대구의 천재! 스펙보면 자한당 각, 그가 왜 민주당으로 왔을까?(이상식 전 대구 부산경찰청장)

4347

4106.지소미아 유예 논란 놀라운 민심 70% 찬성!/ 결국 사과한 일본/ 패스트트랙 표결 처리는? (김민석,김현 177회)

4348

4105.전 청와대 인사비서관이 말하는 - 총리교체설 팩트는?/ 조국과 유재수 논란 진실은? (최민희 120회 + 김봉준)

4349

4104.대통령은 저렇게 열심인데, 감동없는 황교안의 단식/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가나? (+ 유기홍 1일 패널) + 그 카메라 4.

4350

4103.지소미아, 일본의 x아치 짓/ 황교안 단식의 출구전략은 패스트트랙 처리를 해주는 것 등 (파란남자들 12회)

4351

4102.양X치스러운 미국의 분담금 요구/ 19대 대선 막으려했던 박근혜 세력 + 야후재팬 손정의에 이용당하는 라인 이해진?

4352

4101.황교안, 수사 피하려 단식?/ 이낙연 총리 동생의 정보 유출해 자한당에 준 판사 + 청국장 3회

4353

4100. 자한당 총재 전광훈과 바지 대표 황교안 그리고 개신교 (성동일 68회)

4354

4099.김학의 무죄는 검찰의 면죄부/ 백년전쟁 무죄!!! + 민주시민은 늘 옳다!

4355

4098.지소미아 조건부 연장. 언제든 종료 가능! 아베에겐 마지막 기회 + 그 카메라 3.

4356

4097.진중권은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 국민과의 대화 색다른 후기 /홍콩 시위 대자보

4357

4096.조국 두번째 검찰 출석, 호칭은 교수님/ 법무차관까지 수사하는 검찰 + 이상이 스페셜, 복지 외길 감동스토리 (상)

4358

4095.황교안의 황제 단식 솎아보기 / 그가 대통령 앞에서 질문하지 않은 이유 등 + 그 카메라 2.

4359

4094.황교안의 느닷없는 단식/ 자유한국당에게 임이자란?/ 이재명 탄원에 몰린 엄청난 민심/ 미국의 무례함

4360

4093.쇼라고? 쇼도 못하는 것이 문제다! / 우리 미니 사면되나? + 그 카메라 1.

4361

4092.김세연이 제안한 자한당 해체, 못한다!/ 패스트트랙 과반 확보/ 방위비 분담금, 자한당 때문에 (김민석, 김현 176회)

4362

4091.문통 국민과의 대화 요약 + TV조선의 유시민 도피설/ 이재명 무죄날 듯/ 유니클로, 한국인이 사갔을까?등

4363

4090.조국 PC, 검찰과 기레기 또 헛발질/ 김세연에 대한 나경원 황교안의 반응 등 + 기념일 4.

4364

4089.임종석 불출마, 그를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 김세연이 자한당에 투척한 폭탄!/ 북미정상회담 열린다! (파란 남자들 11회)

4365

4088.살인 탈북자 송환! 황교안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 연말 북미회담 확신하는 이유/ 트럼프 재선의 새로운 변수들

4366

4087.자유한국당의 빨간 조끼가 부끄럽다 + 검찰 수사로는 세월호 진실을 밝힐 수 없다! 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이 필요한 이유

4367

4086.나경원, 원내대표직 총선까지 가나?/ 국회의원 특권의 10가지 비밀? (성동일 67회)

4368

4085.문통 지지율 다시 골든 크로스/ 정부 신뢰도 역대 최고 + 깨어있는 시민들의 수준 높은 목소리

4369

4084.검찰, 조국 구속 시도?/ 윤석열 진노?/ 손금주 민주당 입당 + 기념일 3.

4370

4083.지지율의 나비효과, 자한당 폭망각 + 한미 방위비 분담금/ 박지원 총리?

4371

4082.조국 진술거부는 신의 한 수, 검찰 당했다! + 청국장 2회 방송 (황희두 등)

4372

4081.책임지겠다던 나경원의 이중 플레이/ 자한당 의원들 조사받아야 산다/ 나경원 이병우 이노션 + 기념일 2.

4373

4080.고용률 역대 최고/ 보수통합? 황교안이 모르는 것/ 자한당 입당 거부당한 이언주/ 이재명 무죄는 상식! 등 뉴스모음

4374

4079.나경원 검찰 출석,! 그리고 그의 정치적 운명은?/ 박지원 총리썰, 추미애 법무장관썰/ 정경심 차명거래 IP 확인? + 기념일 1.

4375

4078.이해찬의 분노, 복지와 정책선거 거부하는 자한당/ 세월호 수사 시작 + 문대통령 전반기 업적을 폄하하려는 야당들

4376

4077.정경심 공소장에서 발견된 허위 사실들/ 보수통합? 안철수만 기다리는 신세/ 개각은? 법무부 장관은?(김민석 175회)

4377

4076.검찰의 정경심 추가 기소, 내용을 보니/ 전해철, 이재명 탄원서 제출/ 김재원 등의 막말 자한당 수준 + 웃자웃자 4.

4378

4075.휴일에 청와대에서 무슨 일이? 청와대 출신들만이 아는 이야기들 (파란남자들 10회)

4379

4074.보수통합? 한다고 해도 어렵다! + 자한당이 말하는 경제실패는 사실일까? 경제 결코 나쁘지 않다! 거시 경제 지표와 체감 경제

4380

4073.나경원 수사 시작/ 김어준 뉴스공장의 가치 + 한국 사회를 보는 정말 수준높은 시민들 목소리

4381

4072.보수통합? 불가능하다! / 자사고 등 일반고 전환, 교육개혁 칼 빼든 문재인 정부 (성동일 66회)

4382

4071.임기 반환점, 정말 견고한 문대통령 역대급 지지율/ 모병제,여러분 생각은? + 꿀잼 보장! 찌라시의 쿤밍 여행기

4383

4070.윤석열과 조선일보/ 미국의 황당한 요구/ 골프와 전두환 등 + 웃자 웃자 3.

4384

4069.보수통합? 안될껄?/ TV조선 없어지나?등 + 정의당 입당 이자스민의 행적/ 박찬주와 병영생활 등

4385

4068.이번 총선은 보수 야당 심판론이다/ 손금주와 금태섭 + 새로운 청년방송 0회 (황희두 외)

4386

4067.세월호 재수사 윤석열 진정성 믿을 수 있나?/ 똥별 박찬주 미필 황교안/ 이재명 농민 기본소득 + 웃자 웃자 2.

4387

4066.홍준표 VS 황교안, 누구의 위기는 누군가에겐 기회다!/ 고교 서열화 심각/ 여전한 조국 가족 인질극 등

4388

4065.세월호 재수사 시작됐다!/ 민주당이 섬뜩한 자한당/ 이젠 강기정이냐? 등 + 웃자 웃자 1.

4389

4064.의전왕의 갑질왕/ 총선기획단, 출발부터 다르다! 민주당 vs 자한당 (김민석, 김현 174회)

4390

4063.북미정상회담 12월에 정해졌다?/ 이재명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뭐길래?+ 언제나 노회찬 어록 (강상구)

4391

4062.황교안 리더십인가 멤버십인가?/ 이승환의 사이다/ 홍준표에게 황교안이란? + 노예 4.

4392

4061.이런 야당이 있었던가?/ 청와대 국정감사 파행 책임은?/ 황교안의 황당 리더십

4393

4060.박찬주 영입 논란? 더 심각한 영입인사가 있다! 그리고 황의 리더십 + 네오콘의 몰락과 트럼프의 중대한 자랑질

4394

4059.나경원 범죄 그만 이야기 하자고?/ 선거제 개혁, 핵심은? + 박원순 시장의 이런 정책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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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8.제 21대 총선 전망 세번째 시간 (성동일 65회)

4396

4057.대통령 지지율 원상 복귀, 지지율 고착화 자한당/ 총선 한일전 굳어진다 + 지치지 않는 시민들 목소리

4397

4056.검찰, 언제까지 할건데?증거를 못찾은 검찰/ 별건 수사의 종말 등 + 노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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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5.이해찬, 잘하고 있다!/ 참여정부 때의 기억을 잊었는가? + 누가 민주당을 흔드는가/ 방송개혁의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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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4.문대통령 지지율 긍정평가가 앞섰다/ 전광훈 동조세력 개신교인 2.9% + 맥박 뛰던 구조자 이송헬기, 해경청장이 가로챘다 (권미화, 이희철)

4400

4053.금수 민경욱/ 김정은 조의문 보냈다/ 황교안 인재영입 기준은 기독교?+ 노예들 2.

4401

4052.오랜만에 자한당 까는 뉴스모음 - 황교안과 김무성, 나경원 버렸다?/ 김성태는 몇년?/ 조선일보와 유튜브 노딱 음모론 등

4402

4051.압도적 공수처 찬성 여론의 의미/ 자유한국당 영입인사들 면면을 보니/ 강한옥 여사 대단한 분이셨다+ 노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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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문재인 정부에서 지금 당장 검찰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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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9.내란음모 세력의 10월항쟁?/ 검찰개혁 법안, 12월 3일 부의/ 대통령 지지율 연속 상승 등 (김민석, 김현 1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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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8.자한당에 끌려다니지 마라/ 자한당 유튜브의 만행 등 + 대한민국 히트상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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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7.선거제 + 검찰 개혁, 어떻게 풀까?/ 민주당 총선 전략은? (파란남자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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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6.홍석현 그리고 황교안 + 금강산 관광과 김정은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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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5.이철희 표창원 불출마 +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 그리고 장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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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4.촛불 언론보도는?/검찰의 난, 어디까지?/ 검찰을 조선총독부에 비유한 민주당/ 나경원 때문에 자한당은... (성동일 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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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3.오늘 촛불 언론보도는/ 계엄문건, 이거 심각하네! 황교안 박근혜 윤석열 + 검찰 자한당 언론, 국민은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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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조국 수사팀이 유시민 수사한다/ 말 바꾼 검찰, 말 바꾼 황교안 등 + 대한민국 히트상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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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1.임은정 검사는 훗날 공수처장이 된다 + 실패한 쿠데타는?/ 보수의 반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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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검찰이 놓은 덫/ 그들의 총공세/ 더 큰 지지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대표상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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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9.최민희 & 손혜원 콜라보 방송 -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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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8.황교안이 계엄령과 상관없다면 꼭 해야할 조치 + 내년 513조가 슈퍼예산? 700조가 한국에 맞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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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7.정경심 영장심사/ 유시민이 본 윤석열/ 윤석열을 법무장관으로? 중앙일보의 코미디 + 대한민국 대표상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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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6.MBC 단독 훌륭해/ 최근 여론조사 톺아보기/ 자한당 패스트트랙 방해의원 가산점? 헐! (최민희 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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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5.문대통령 시정연설과 자한당의 태도/ 정교수 영장 발부?기각?/ 황교안의 쿠데타?(김민석, 김현 1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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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4.정말 검찰답다!/ 조국장관 조사 시도는 김경록 증언을 뭉갰던 이유 + 무전유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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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3.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경우의 수에 따른 검찰의 부담은/ 공수처 통과된다 (파란남자들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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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2.전해철 법무부 장관설로 본 그 자리의 의미 +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쓰나미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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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1.쿨했다던 이명박 때의 74가지 검찰 사건 +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리고 노예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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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0.여의도촛불 언론보도 2. + 윤석열의 착각과 패스트트랙 (성동일 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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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9.여의도촛불 언론보도 1.+ 정경심 꾀병 퍼트린 검찰/ 조국 동생, 몸 상태 심각한데 조선 보도는? + 공수처 설치를 바라는 국민들 목소리 (울먹인 명숙씨)

4425

4028.여의도와 공수처 / cool의 의미를 잘 모르는 윤석열/ 자한당과 동원 참치 + 유전무죄 3.

4426

4027.대선후보 검증 특검제?/ 황교안의 TK여론 공작 + 금태섭/ 설리와 조국 가족, 언론의 쓰레기성

4427

4026.대통령 지지율 급등, 역대 지지율 비교/ 박스권에 갖혀 허우적대는 자유한국당 + 의사들이 본 정경심 교수 건강

4428

4025.정동병원과 정경심/ 다음 법무장관은 누구?/ 전직 검사가 말하는 충격적인 검찰 등 + 유전무죄 2. (단감 고구마 주문 010-8639-8613)

4429

4024.민주당 흔들지 말라/ 유시민과 KBS/ 금태섭의 검찰 지키기 등 + 유전무죄 무전유죄 1.

4430

4023.여의도에서 조국장관 국민퇴임식 열린다 (개국본 이종원 대표), 손혜원이 말하는 검찰개혁 패스트트랙 통과시키는 묘안

4431

4022.정경심 수사 중단해야/ 백지 공소장과 검찰/ MBC와 JTBC/ 여의도로 가자! (최민희 118회)

4432

4021.조장관 사퇴 이후 역풍에 직면한 검찰/ 공수처를 다음 21대 국회로 넘기자는 자한당 (김민석 김현 171회)

4433

4020.조국장관 사퇴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갈라치는 그만! + 돌아와요 4.

4434

4019.너희들이 사람이라면 조국장관에게 사죄해야 한다 (파란남자들 6회)

4435

4018.대법원 몰려간 자한당의 자가당착/ 또 드러난 최성해의 범죄 + 또 돼지열병 아니라는 송작가/ 크루드족 이야기

4436

4017.오늘도 MBC 보도 좋다!/ 거악 나경원으로 되치기 당하는 자한당/ 민주투사 다 된 나경원 ㅋ + 영화 은행나무 침대 그리고 처용가

4437

4016.윤석열 별장 보도, 검찰의 문제점/ 유시민 알릴레오, 프레임을 바꿨다! (성동일 62회)

4438

4015.제9차 서초대첩 언론보도는?/ 조국과 버닝썬 엮으려던 검찰, 이게 뭐니?+ 국민들의 지치지 않는 검찰개혁 목소리

4439

4014.윤석열 별장 보도 그리고 공수처/ 유시민 탓을 한 검찰, 수사결과 아무 것도 없는 거 아냐?+ 돌아와요 ㅇㅇ 3.

4440

4013.서초동 집회가 두려운 자한당/ 개천절 광화문 집회 40만 + 유시민 vs KBS/ 서초동 황금 십자가

4441

4012.전직검사 "현 정권 흔들고 다음 대선 수중에"/ 영장기각때문에 법원 항의방문한다는 자한당 + 세계적 장수국가 그리고 정년연장

4442

4011.유시민 알릴레오에 대한 KBS 기자들과 검찰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 + 돌아와요 oo 2.

4443

4010.악의적 여론조사의 함정/ 조국장관 관련 언론보도 60% 안믿는다/ 여상규의 황당 법 발의/ 한국 국가경쟁력 2계단 오른 13위 등

4444

4009.조국장관 동생 영장기각! 당황한 검찰/ 유시민 vs KBS, 공영방송의 대위기 + 돌아와요 ㅇㅇ 1.

4445

4008.알릴레오 단독보도에 대한 후기/ 지지율 최저치의 비밀 3점 척도/ 돈 떨어진 자한당 등 (최민희 117회)

4446

4007.국감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 대한민국/ 장관이 직접 발표한 검찰개혁안 등 (김민석 170회)

4447

4006.금요일 여론조사가 월요일 포털에/ 자한당, 언론, 검찰이 알아야 할 그 분노의 엄중함/ 여전한 검찰발 피의사실 공표 + 개 돼지를 아시나요? 4.

4448

4005.검찰은 시늉 말고 실천을!/ 문대통령과 김경수, 이재명 그리고 조국! (청와대에서 갓 나온 - 파란남자들 5회)

4449

4004.금융위원장 "정경심 사모펀드 문제 없다"/ 검찰 구속영장 청구, 살 떨린다! + 영화 투캅스 그리고 깨진 유리창 이론

4450

4003.서초대첩 언론 후속 보도/ 나경원, 검찰이 이름 불렀다!/ 김승희 공천 급했네! + 북한은 믿는 구석이 있다!

4451

4002.서초동 촛불, 언론들 보도는?+ 분열만 확인한 그들의 집회/ 정경심 교수 영장은? 조국 장관 조사는? (성동일 61회)

4452

4001.서초동 역사상 최대 인파/ 조국장관 딸 김어준과 인터뷰 + 검찰 개혁 바라는 국민들 목소리

4453

4000.수구세력의 내란 선동, 엄하게 처벌하라!/ 촛불 국민을 한 줌으로 표현한 나경원 등 + 개돼지를 아십니까? 3.

4454

3999.황당 황교안 뇌피셜/ 지인 돈 받으려 국감 이용한 자한당 의원 + 촛불집회에 대한 B급 평론/ 은혜를 모르는 그들

4455

3998.나경원은 조사 안하는 검찰 그리고 스페셜 올림픽 코리아 SOK + 특수부, 검찰개혁의 핵심! - 검찰개혁의 구체적인 방안 분석!

4456

3997.수구집회 3만(자한당식 계산법)/ 조국 장관 딸 "허위 인턴 증명서 하나도 없다" / PD수첩에 대한 검찰의 반응 등 + 개 돼지를 아시나요?2.

4457

3996.이번 주말 검찰개혁 집회 인원 예측 불가! 이모저모 (손혜원)

4458

3995.와! PD수첩/ 검찰개혁 촛불 공감 54% 반대 42%/ 전범기(욱일기) 금지 결의 기권 자한당 3명

4459

3994.거부당한 윤석렬의 조국사퇴 요구! 이유는?/ 윤석열, 특수부 축소 / 돌아오라 손석희! (최민희 116회)

4460

3993.검찰 쫄았다! 200만의 힘/ 윤석열, 조국 반대 로비 / 정경심 비공개 소환 등 (김민석, 김현 169회) + 사진 한 장 4.

4461

3992.주말 200만 집회 생생 후기/ 국민의 힘으로 검찰개혁 깃발 올랐다!/ 여전한 가짜뉴스, 검찰의 언론플레이 등 + 사진 한 장 3.

4462

3991.서초대첩 200만 촛불! 이제는 조국대전이 아니라 검찰개혁 대전이다!(파란남자들 4회)

4463

3990.촛불 200만 뉴스모음/ 나경원 고발 당한 내용 뭐길래?+ 영화 엽기적인 그녀 그리고 엽기 코드

4464

3989.촛불 200만 뉴스모음/ 스폰서 검사/ 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 송작가 충격 주장!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아니다?

4465

3988.검찰이 정경심 소환 못하는 이유 (성동일 60회)

4466

3987.검찰청 앞 200만 촛불 실화냐?/ 검찰의 자유한국당 내통, 주광덕은 어떻게 알았을까?+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 목소리

4467

3986.대통령의 강력한 경고! 윤석열은? 검찰은?+ 사진 한 장 2.

4468

3985.조국 아들만 없다-> 다 없다! 저질 가짜 뉴스 / 나경원 아들 무임승차 + 조국 등 뒤에 칼 꽂은 진중권/ 윤석열 취임사로 윤석열 까기

4469

3984.조국 전화? 검찰 자유한국당 내통! + 황교안 민부론?대국민 사기극! 배후조종하는 세력이 있다!

4470

3983.돌아오는 민심, 28일 촛불 규모 예측 불가! + 사진 한 장 1.

4471

3982.조국 수사 과도하다는 여론이 더 높다/ 또 방향 튼 수사, 나오는 게 없다! + 나쁜 녀석들 4.

4472

3981.손혜원, 목포에 출마할 수도/ 그가 말하는 검찰과 언론 등 (손혜원) - 꿀잼! 그 분 충격 뒷담화

4473

3980.수사기록 못내놓는 검찰/ 조국 지지 실명 교수 5일만에 5000명/ 주말에 10만 모인다 (최민희 115회)

4474

3979.김정은 11월에?/ 정치검찰과 조국 (김민석, 김현 168회)

4475

3978.정치검찰의 노골적인 쿠데타! 비핵화협상까지 방해 중/ 나경원 이중국적 아니다? 팩트체크!

4476

3977.무능력한 검찰, 미쳐가는 정치검찰 (파란남자들 3회) - 청와대에서 막 나온 남자들

4477

3976.북미협상, 이제부터가 진짜다/ 지방 MBC보다 못한 서울 MBC + 사우디 석유시설 드론 공격이 아니다

4478

3975.삭발버스터 vs 필리버스터 + 영화 가을날의 동화 그리고 뉴욕

4479

3974.익성은 누구껍니꽈~~? (성동일 59회)

4480

3973.나오는 게 없으니 이제 다시 표창장으로! #단독기레기 + 정치검찰 몰아내고 조국 장관을 지키자는 시민들 목소리

4481

3972.검찰, 혐의 적용 어려운데 연일 언론 플레이만/ 드루킹의 이간질, 안속는 이재명 김경수 + 나쁜 녀석들 3.

4482

3971.단독 가짜뉴스의 시대/ 이재명 구하기, 범국민운동 등 + 노무현 강금실, 문재인 조국의 데자뷰 등

4483

3970.나경원 불법 딱 걸렸다! 아들 유학 교육법 위반/ 조국 퇴진운동 반대 52.4% + 복지 의무지출 폭탄의 실체

4484

3969.정경심 공소장 변경한 검찰/ 증거 짜깁기, 전언의 전언 이건 좀 심하잖아 + 나쁜 녀석들 2.

4485

3968.표창장 위조? 택도 없는 소리! / 이재명 2심, 얼마나 황당한 판결이었냐면...

4486

3967.검찰의 언론플레이 대단하네/ 삭발은 공천경쟁/나경원 아들 여권만 까면 된다 등 + 나쁜 녀석들 1.

4487

3966.검찰의 정경심 공소장과 나경원 아들 (최민희 114회) #팩트체크

4488

3965.자유한국당식 황당 정치와 조국의 검찰개혁 등 (김민석 김현 167회) + 기울어진 운동장 4.

4489

3964.지상 최대의 쇼, 황교안의 삭발/ 아들 논문 나경원 고발 됐다 등 + 기울어진 운동장 3.

4490

3963.조국의 검찰개혁을 응원한다!/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저질 정치 등 (파란남자들 2회)

4491

3962.팔수록 심각해지는 나경원 아들/ 곽상도는 어떻게 현금 부자가 됐을까?+ 영화 가을의 전설 그리고 인디언

4492

3961.압송? 체포? 명절 연휴에도 계속된 검찰과 기레기 합작 가짜뉴스 + 장제원 사학 탐구

4493

3960.명절마다 듣는 그 흔한 차기 대선 이야기

4494

3959.천안함 10년, 재판에서 밝혀진 놀라운 사실들 2. (신상철)

4495

3958.손석희는 왜?/ 동양대 교수의 양심선언/ 실업률 6년만에 최저 + 기울어진 운동장 2.

4496

3957.검찰의 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검찰 직접수사 축소, 감찰 활성화 지시! 등

4497

3956.반조국연대/ 언주의 삭발 + 중년의 명절

4498

3955.나경원의 대장놀이/ 당 내부에서 의원직 사퇴압력 받는 장제원 + 배꼽주의 중국에서 때밀기/ 케이블카에서 생긴일

4499

3954.검찰의 짜맞추기 수사/ 볼턴 경질 + 닥치고 정치 지승호 작가에게 듣는 인터뷰 이야기

4500

3953.최성해 공작과 검찰 별건 수사의 재구성/ 나경원 아들 IRB + 기울어진 운동장 1.

4501

3952.최성해와 검찰의 정치공작?/ 나경원, 장제원의 비양심 (최민희 113회)

4502

3951.검찰개혁, 빠르게 진행된다/ 자한당 장외투쟁 오래 못간다/ 나경원 아들 고교 때 제1저자 (김민석, 김현 166회)

4503

3950.검찰, 자한당 수사 시작! 조사없이 기소하라/ 조국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참석없이 취임식 + 나만의 인생수업 4.

4504

3949.조국 장관 임명!/ 윤석열의 검찰은? (청와대에서 막 나온 - 파란남자들 - 그들의 비하인드 1회)

4505

3948.검찰에 의한, 자한당을 위한 저질 청문회 계속 해야하나?+ 남북미중 공공의 적 - 군산 복합체

4506

3947.여상규가 판사였던 나라/ 조국 딸 생기부 유출, 범인은? +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그리고 이성간의 우정에 대하여

4507

3946.자유한국당과 검찰이 조국을 끌어내리는 비열한 방법 (성동일 58회)

4508

3945.검찰로부터 이재명도 조국도 같이 지켜야 한다 + 조국 지키자는 시민들 목소리

4509

3944.[속보] 검찰의 황당한 정경심 기소 & 자한당의 사퇴 압박 + 민심을 네이버에 화풀이 한 나경원 + 이러니 기레기 소리/ 교육 마피아와 대입제도 개편

4510

3943.조국 청문회, 자한당의 헛발질의 연속/ 김종민 갑! + 나만의 인생수업 3.

4511

3942.누가봐도 나경원은 사퇴각 + 조국 임명 이후의 정책적 과제

4512

3941.동양대 총장의 나쁜 의도/ 청문회 관전 포인트 + 나만의 인생 수업 2.

4513

3940.자유한국당 내부로부터 사퇴 압력 받는 나경원/ 여론조사, 조국 진심 통했다

4514

3939. 황제 교육! 나경원 탐구 특집/조국 청문회 합의! 자한당 전략의 대 실패!!!!

4515

3938.묵시적 청탁이라는 올가미/ 청문회 하자고? (최민희 112회)

4516

3937.조국, 납득됐다는 국민들 많아/ 조국 법무장관 임명은 언제? (김민석, 김현 165회)

4517

3936.조국 기자 간담회 2. - 후보자 아무 문제 없음! 부작위 증명이 가장 어렵다!

4518

3935.조국 기자 간담회 1 - 기자는 아무나 한다!!! + 잠 못 들게 하는 것들 4.

4519

3934.김정은 부산에 온다?등 + 천안함 10년, 재판에서 드러난 놀라운 사실들 1. (신상철)

4520

3933.나경원 황교안은 법 위에?경찰 출석하라 등 + 영화 화양연화 그리고 인간과 건축공간

4521

3932.조국 논란 - 진실이 뒤바뀐 - 기레기 흑역사에 남을... 희대의 사건 (성동일 57회)

4522

3931.청문회 사실상 무산? 드러나는 진실들/ 황교안이 받은 언론 특혜 + 조국 응원하는 시민들 목소리

4523

3930.9월 3일부터는 대통령의 시간, 조국 임명하라! + 잠 못 이루게 하는 것들 3.

4524

3929.강용석과 곽상도, 저질 정치의 아이콘 + 아베 10월 위기설, 탄핵?

4525

3928.조국 방어나선 유시민 / 이재용 없어도 삼성 이상없다! + 조국 사모펀드 전혀 문제 없다. 기자들 공부 좀 (선대인)

4526

3927.이재용, 감옥으로 다시!/ 한국언론사망/ 자한당 청문회 보이콧의 속내 + 잠 못 이루게 하는 것들 2.

4527

3926.조국을 지켜야 총선 승리/ 황교안의 엄청난 착각/ 수소차를 전용차로 채택한 청와대 등

4528

3925.하나 둘 밝혀지는 조국 가짜뉴스의 진실 + 검찰의 압수수색 의도는? + 잠 못이루게 하는 것들 1.

4529

3924.조국, 개혁 그리고 총선

4530

3923.검찰 압수수색의 의미/ 적폐세력의 총공세, 이건 전쟁이다! (최민희 111회)

4531

3922.조중동의 진보 갈라치기, 먹잇감은?/ 노태우의 사과/ 고령대 논란/ 민망해진 아베/ 기본소득 등 뉴스 모음

4532

3921.조국 청문회, 날 잡혔다!/ 본질을 너무 벗어난 조국 검증/ 나경원에겐 말 못하고 등 + 매국과 국뽕 4.

4533

3920.먼저 조국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재용 대법 판결 29일 내려진다 + 홍콩 사태?놀라운 이야기들

4534

3919.조선일보의 악의적 보도와 우리 교육의 현실 + 영화 토탈리콜 그리고 킨드리드 딕의 세계

4535

3918.지소미아 종료, 일본만 아쉽다! / 조국, 국민청문회 가자! (성동일 56회)

4536

3917.자위대 한반도 진출 허용 말했던 황교안,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반응은?+ 조국 죽이기에 분노한 시민들 목소리

4537

3916.조국의 승부수, 법무장관 간다!/ 지소미아 종료, 여전한 친일파들 + 매국과 국뽕 3.

4538

3915.기사를 쓰지 않고 악플을 뿌려대는 언론 +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오달수와 손석희

4539

3914.나경원 딸은? 황교안 아들은?/ 조국청문회에 자신이 없는 자유한국당, 특검 국조 주장 등 + 매국과 국뽕 2.

4540

3913.지소미아 종료, 역사적 결정! 미국도 이해했다!

4541

3912.자한당 장외집회 국민 절대다수 반대, 영남에서도/ 홍준표, 나경원 얼굴 화끈거릴 정도로 디스 + 고교 무상교육

4542

3911.가짜뉴스에 기반한 조국 비판하기가 정당해? + 매국과 국뽕 1.

4543

3910.디테일의 제왕 최민희의 조국 의혹 팩트체크/ 박근혜 천년의 저주? (최민희 110회)

4544

3909.조국, 청문회냐 신상털기냐/ 황교안의 총동원 집회, 일본의 반응은? (김민석, 김현 164회)

4545

3908.정치인 자격없는 나경원의 뇌피셜/ 정미경의 자작극 등 이슈 모음 #팩트체크

4546

3907.자유한국당이 헛발질하는 조국 의혹, 팩트체크/ 가장 황교안 또 가출, 자기 식구들이 욕한다 + 일본 말고 여기 어때?

4547

3906.내란 선동 하는 수구꼴통 집회, 처벌은?/ 영남에 출마하려는 자유일국당, 험지로 가는 민주당 등 뉴스모음

4548

3905.일본 의존 기술들, 빠르게 홀로서기 중/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이미 지하로 방류?+ 영화 마지막 황제 그리고 중국의 근대화

4549

3904.광복절 이후 한일관계는?/ 야권 정계개편은? (성동일 55회)

4550

3903.대일민국 / 나경원이 광복절에 올린 글에 색깔론 9번 일본은 1번 + 광복절 축사에 뭉클해보긴 처음이다

4551

3902.막다른 골목의 아베/ 일본보다 친일파가 더 문제 등 + 일본 말고 여기 어때?3.

4552

3901.일본회의는 oo다/ 지소미아는 파기하나? + 사법체계 속 식민지 잔재/ 21세기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4553

3900.자유한국당 한국거래소 출입금지 왜?/ 일본맥주 수입 완전중단! + 북한의 핵개발과 일본의 핵무장 가능성은?

4554

3899.역대급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에도 친일행각 자유한국당 등 + 일본 말고 여기 어때? 2.

4555

3898.한국인 일본 관광 81% 급감! 아베의 대 위기/ 검찰, 이재명 황당 구형 등 + 커피의 모든 것 (장원조)

4556

3897.일본이 방사능수를 처리하는 방법/ 민경욱 잘렸다!/ 황교안의 대통령 놀이 + 일본 말고 여기 어때? 1.

4557

3896.토착왜구들의 커밍아웃! (최민희 109회) #정미경 #심재철 #정종섭 #이종명 #윤창중 #나경원 #황교안

4558

3895.황교안의 멘토이자 특보인 김현장이 누구더라?/ 문대통령 "불안감 키우는 가짜뉴스 경계" 등 (김민석, 김현 163)

4559

3894.일본으로부터 받는 영향은 한 줌!/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 사칭했다/ 공안검사 황교안의 몰염치 등

4560

3893.일본 보고 있나?우리는 단순 경제강국이 아니라 인권 평화 선진국 + 납량특집, 정말 무서운 이야기 4.

4561

3892.일본에서 사퇴 목소리 나오는 아베/ 추악한 뒷거래 김재원 + 주옥같은 주옥순/ 그들의 일본여행 장려

4562

3891.제2의 IMF? 나라 망해라 하는 매국노들 + 영화 터미네이터 그리고 사이보그

4563

3890.조국 - 윤석열 - 황교안/ 일본 쫄았다! (성동일 #54)

4564

3889.대선놀이 나경원, 황교안도 졸로 본다 + 나경원을 안 보는 방법 등

4565

3888.뉴라이트 대부 이영훈/ 나라가 없으면 부자도 없다 + 중국의 핵개발 비화

4566

3887.자유한국당 지지율 18%, 폭망 중/ 주옥순, 국가보안법 여적죄 고발당했다/ 우리 정부, 일본에 대응 잘하고 있다 여론 압도적 등 + 정말 무서운 이야기 3.

4567

3886.방사능 오염수 111만톤 방류하려는 일본/ 빤스목사라는 별명이 부끄러운 전광훈 등 + 일본이 아닌 순천으로 오세요~ (서갑원)

4568

3885.준비 안된 일본, 한발 물러서나?/ 돈으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 주옥순 등 + 납량 특집, 정말 무서운 이야기 2.

4569

3884.입 싼 나경원이 망쳐버린 보수통합 음모/ 저소득층과 TK는 자유한국당의 먹잇감 + 신은미는 빨갱이였을까? (신은미, 김상규)

4570

3883.우리 일본, 우리 나베/ 주옥순, 처벌해야/ 일본기업 아베 발 파산 + 납량특집, 정말 무서운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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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2."아베 수상께 사죄드린다"는 자도 결국 자유한국당/ 결국 박정희가 망쳐놓은 한일관계 (최민희 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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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1.문정부 발목 잡고! 아베 편들고! 자한당 노골적 친일! (김민석 김현 #162) #도쿄올림픽 #보이콧 #방사능 #후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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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0.도쿄올림픽 보이콧 국민 70% 찬성/ 지긋지긋한 친일행각 자유한국당 등

4574

3879.입 함부로 놀리다 김지태씨 유족에게 고소당한 나경원, 곽상도, 민경욱/ 아베에게 줄줄이 악재 + 비가오면 생각나는 4.

4575

3878.일본의 사기극, 후쿠시마! / 보수를 보수하라?/ 정치 후진국 일본 등

4576

3877.핵무장론은 엄청난 친일행위, 나경원 공부 좀 하자 + 영화 에린브로코비치 그리고 환경오염의 역습

4577

3876.아베, 너 x됐다!/ 8.2 독립선언 (성동일 #53)

4578

3875.송언석이 방점 찍은 친일파 정당/ 현판 내린 조선일본/ 민경욱 친일파 + 일본, 어차피 넘어야할 산!

4579

3874.일본의 전쟁선포, 결국 우리가 이긴다! + 비가 오면 생각나는 3.

4580

3873.막 나가는 의사들, 혹시 일베?/ 양정철 논란 + 리얼돌 합법화?/ 펜스룰 숙대 강사

4581

3872.JAPAN과 JAHAN의 남북 이간질/ 다방 황교안 선생 + 자유한국당이 꼭 들어야할 대만의 핵보유 좌절기

4582

3871.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라! 폭망하는 일본이 될 것이다! + 비가오면 생각나는 2.

4583

3870.일본 쓰레기를 돈받고 수입하는 기업이 있다/ 황교안의 언론 탓 + 일본발 위기, 기회로 활용하는 방법 (어디서도 듣기 힘든 희귀템 방송)

4584

3869.일본기업 엄청난 타격, 큰 문제없는 한국/ TK,PK에서 지소미아 파기 여론 높다 + 비가 오면 생각나는 1.

4585

3868.황교안의 위기, 장제원의 디스! 이대로는 안된다/ 한국이 일본을 추월하고 있다 등 (최민희 #107)

4586

3867.추경 합의와 자유한국당 지지율 + 주한미군이 숨기고 있는 생물무기 실험실 (우희종 서울대 교수) #탄저균 #패스트균

4587

3866.외교적 타협은 아베에 대한 굴복이다/ 도쿄올림픽, 자비 자원봉사라니? 등 + 나의 일제 불매, 나의 독립운동 4.

4588

3865.한일간 전쟁 상황, 어느 쪽 편인지부터 밝혀라!/ 역대급 정권 발목잡기 등 (김민석, 김현 #161)

4589

3864.박순자의 난! 경원효수/ 황교안의 광주를 대하는 이중적 자세 + 일본 방사능의 위험성/ 노무현의 국방 개혁

4590

3863.김성태의 거짓말/ 그들만의 정계개편 리그 + 영화 첨밀밀 그리고 등려군

4591

3862.도쿄 방사능 올림픽 보이콧?/ 자한당, 저 리더십으로 총선까지? (성동일 #52)

4592

3861.서울 내년 총선 투표 의향 민주당 47% 자한당 14% + 자유한국당은 친일이 아니다. 반역이다!

4593

3860.일본 불매 국민 80% 동참/ 내부총질만 없다면 우리가 이기는 전쟁 등 + 나의 일본 불매, 나의 독립운동 3.

4594

3859.추경? 나경원 쫄았다! + 중러 전투기와 GSOMIA의 상관관계

4595

3858.문대통령 지지율, 9개월만에 최고치, 자유한국당 폭망 중 + 경제 전쟁과 산업 정보 (어디서도 듣기 힘든 희귀템 방송)

4596

3857.나경원만 모르는 그들이 친일파인 이유/ 일본 불매운동, 엄청나다! + 나의 일본 불매, 나의 독립운동 2.

4597

3856.일본 후쿠시마 심각하다!/ 자유한국당은 친일이라는 수렁에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4598

3855.일본 대부업이 더 심각하다/ 이런게 초딩! 민경욱 "미친 또라이 일본놈들아!" + 나의 일본불매 나의 독립운동 1.

4599

3854.자한당 이제는 친러 논평/ 이젠 노골적으로 친일해야 한다는 정치인이 나왔다 (최민희 #106)

4600

3853.친일 프레임이 아니고 친일 그 자체/ 어린애같은 나경원 등 (김민석, 김현 #160)

4601

3852.문대통령 지지율 급등, 자유한국당 지지율 급락, 이것이 민심이다/ 압도적인 의정활동 노회찬 의원

4602

3851.사실상 아베의 참패다!/ 후쿠시마 쌀과 도쿄 올림픽 + 사주팔자에 대하여 4.

4603

3850.황교안 친박에게 물벼락/ 안뽑아요 자한당/ 좃선, 일본통치시대? + 손정의 배후는?그리고 한일해저터널

4604

3849.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하나?+ 영화 파이란 그리고 우리의 누나들

4605

3848.문대통령 지지율 또 상승/ 나경원! 추경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참여한다!

4606

3847.왜구의난, 전망은?/ 토착왜구의 난, 전망은?(성동일 51회)

4607

3846.일본 자극한다며 문구 빼려한 황교안/일본은 경제 전범 그리고 그 동조세력 + 사주팔자에 관하여 3.

4608

3845.아베가 한국계라고?아베는 누구인가?/ 황교안의 이중성 + 일본 규제에 맞서는 근본 대책이 서비스산업이라구?

4609

3844.저질 정치인 황교안, 지역감정 선동 위해 가짜뉴스를 자기 입으로 등 + 세월호 진상규명, 공소시효와의 싸움!

4610

3843.국민 똘똘 뭉친다! 문대통령 지지율 급등, 자한당 지지율 추락 등 + 사주 팔자에 관하여 2.

4611

3842.청와대, 친일 혐한 매국노 조선 중앙 작심 비판/ 조원진 마이 컸네? +

4612

3841.문대통령 비지지층도 42.3%는 일본 대응 '너무 약하다' , 자유한국당 멘붕/ 황교안 아베와 닮았다 + 사주에 관하여 1.

4613

3840.친일 작전 세력 (최민희 105회)

4614

3839.정미경의 막말과 자한당 DNA/ 홍준표 김병준의 황교안 돌려까기 +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할까?

4615

3838.황교안, 친일파라는 소리는 듣기 싫고/ 일본 가서 사시미 잔뜩 먹고 오겠다는 매국노들 + 상반기 명장면 4.

4616

3837.최민희는 정말 억울하다! + 죽창가를 불려보자!/ 숙면한 황교안, 정신 차렸나?등 (김민석, 김현 159회)

4617

3836.내년 최저임금 확정과 나경원의 비열함 + 진보언론(?)의 꼰대질 / 죽은 자를 구하는 법의학

4618

3835.가짜뉴스 1급 살포자 황교안, 가짜뉴스 뿌리 뽑자고? + 영화 시네마천국 그리고 한계편익과 한계비용

4619

3834.지금은 전쟁 중이다! 자한당아~/ 21대 총선 전망 2번째 시간 (성동일 #50)

4620

3833.자유한국당 지지율 10%대 추락 + 지난 주, 이슈들에 대한 시민들 피드백 모음 - 윤석열, 뉴스타파, 일본 등

4621

3832.한국의 반격 시작!/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행 안가기 불 붙었다/ 역시 친일 자유한국당 + 상반기 명장면 3.

4622

3831.하태경의 폭로, 일본의 민낯/ 부동산 정책, 김현미 vs 김현아 + 소프트뱅크 손정의, 산타인가? 사채업자인가?

4623

3830.우리공화당의 공권력 조롱, 문대통령의 심각한 우려 + 여름 휴가비 주는 우리나라, 이제 일본 가지 말고 국내여행 합시다!

4624

3829.일본에서 후원받는 정치인이 있다? 없다?/ 나경원과 조양은 등 + 상반기 명장면 2.

4625

3828.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정치인이 있다. 뜨끔한 사람은?/ 뉴스타파와 언론의 존재 이유 + 판문점 비하인드 그리고 트럼프의 평양행? (김원식)

4626

3827.일본 후원 받는 친일파(?)와 이언주/ 사린가스? 장난해?/ 자사고 폐지와 지역구 국회의원 + 상반기 명장면 1.

4627

3826.윤석열, 위증 아니다!/ 뉴스타파의 보도, 어떻게 볼 것인가 등 (최민희 #104)

4628

3825.G20 가짜뉴스 살포한 황교안, 사과는 안하고... + 치과의 거짓말, 과잉진료 치과의사가 절대 말하지 않는 영업의 기술 (강창용 치과 원장)

4629

3824.윤석열 청문회, 저질 질문들/ 자한당 지지율 계속 낙하중 + 겉 다르고 속 다르고 4.

4630

3823.윤석열 청문회/ 한일전, 자유한국당의 백태클/ 양비론 무력화시킨 자유한국당 등 (김민석, 김현 #158)

4631

3822.탈원전과 전기료 그리고 이재명 + 영화 춘향뎐 그리고 암행어사

4632

3821.유승준과 황교안 + 사학비리, 너 지금 떨고 있니?/성적 대상화

4633

3820.윤석열 청문회냐 황교안 청문회냐/ 나경원 국회발언, 선진국이면 처벌감! (성동일 49회)

4634

3819.문대통령 지지율 급등, 자한당 지지율 10%대 코 앞 + 머리 끝까지 차오른 자유한국당에 대한 분노들

4635

3818.아베의 헛발질, 나베의 헛소리 + 겉 다르고 속 다르고 3.

4636

3817.병역 미필 황교안의 이상한 안보관 + 좌충우돌 중국 대련 여행기

4637

3816.문대통령 지지율 급등/ 일본 편드는 자유한국당, 현존 친일파 + 수출감소의 진실 (지상파에서 잘 해주지 않는 이야기)

4638

3815.나경원 국회연설 팩트체크/ 이재명 경기도 관사 팩트체크 등 + 겉 다르고 속 다르고 2.

4639

3814.반교안 = 반기문 황교안 평행이론 + 재건축 중심 집값 상승? 잡을 방법 있다! (선대인)

4640

3813.남북미 판문점 회동 긍정 여론 압도적/ 9월 쯤 김정은 유엔총회 연설?/ 김경수와 닭갈비 등 + 겉 다르고 속 다르고 1.

4641

3812.민주당은 정개특위 선택?/ 일본 경제보복 조치가 외교참사라는 자한당 등 (김민석 김현 157회)

4642

3811.세계 외교사의 사변/ 조국 민정수석 가짜뉴스 팩트 체크 등 (최민희 103회)

4643

3810.미쳐가는 민경욱/ 김기춘의 개, 황교안/ 광화문 광장의 푸른나무 등

4644

3809.각본 없는 드라마/ 개성공단 부터?/ 자유한국당의 멘붕 등 + 1조원 1년 안에 탕진하기 4.

4645

3808.판문점, 역사적 사건의 그 순간!/ 조선일보화 된 KBS, 일베화 된 조선일보 + 외모만 보고 좋아해요

4646

3807.국민소환제 받겠다는 나경원, 그 음흉한 속내 + 영화 피아노 그리고 실어증

4647

3806.남북미 정상 만날까?/ 너무 재밌었던 자유한국당의 한 주간 정리 (성동일 #48)

4648

3805.조국 대선후보썰/ 윤석열 청문회, 약점이 없는 것이 약점! + 이제 자한당 이름만으로도 역겹다!는 목소리들

4649

3804.또 문재인 홀대론 언급하는 기레기들, 트럼프는?/ 국회 정상화와 심상정 등 + 1조원 1달만에 탕진하기 3.

4650

3803.광화문 천막 조원진의 틈새시장, 속타는 박원순?(x) 황교안 (o) + 민주노총과 정의당/ 자사고 폐지

4651

3802.엉덩이춤 사건의 본질 조차 이해 못하는 황교안 + 달러 몰락하고 리브라가 뜬다?

4652

3801.자한당 의원들 소환 시작됐다. 핵심 주동자 나베 떨고 있나?+ 시진핑이 문대통령에게 전한 말 등 + 1조원 1달 안에 탕진하기 2.

4653

3800.조국 법무장관설에 발끈한 나경원, 열등감? 우월감?+ 제조업 르네상스, 세계 4대 강국 꿈이 아니다!

4654

3799.황교안 아들의 KT 직속상관 3명은 아버지의 후배 검사였다/ 내부 분열 시작되는 자한당 + 1조원 1년 안에 쓰기 1.

4655

3798.우리공화당 불법 천막 철거/ 불신임 나경원, 사퇴할 시점이다 등 (최민희 102회) + 박근혜 사면 음모론

4656

3797.황교안의 이상한 정신세계 + 황교안은 책 쓰지 마라, 세계 최초 황교안 책 리뷰 (유기홍)

4657

3796.개원 합의 뒤집은 자한당, 버림받은 나경원/ 권성동 무죄? + 급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4.

4658

3795.사상 최악의 야당, 자유한국당/ 찾기 힘든 희안한 캐릭터 황교안 등 (김민석, 김현 156회)

4659

3794.황교안 사태의 핵심은 KT 법무실(논평) + 총선 전 정계 개편?총선으로 정계 개편?+ 서울시 비상 생리대 정책 등

4660

3793. 남자 박근혜, 황교안 + 영화 식스센스 그리고 육감이란?

4661

3792.친박신당 우리공화당의 성적은?/ 반성없는 황교안 (성동일 47회)

4662

3791.나경원의 얄팍한 말장난, 여자 황교안! + 윤석열 검찰총장 내정 vs 황교안 막말 망언, 누가 더 HOT했을까??

4663

3790.문재인과 자유총연맹, 진짜 보수란?/ 시진핑 방북/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임명 + 급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3.

4664

3789.문재인 케어 대성공 그리고 대한애국당의 무법천지 +추경안에 숨겨진 기재부 엑스맨/ 노르웨이 수소충전소 폭발

4665

3788.나경원 달창 발언 해명, 나경원스럽다/ 윤석열 흠집내기 시작, 자한조중동 + 급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2.

4666

3787.황교안의 황당 변명 그리고 최고임금위원회 + G20은 전쟁터다! 국가별 쟁점 모음

4667

3786.윤석열, 잘뽑았다 여론 압도적!/ 셀프 해체 당하는 한기총 등 + 급해서 이것까지 해봤다 1.

4668

3785.황교안, 사탄인가 무식함인가, 무책임 발언의 위험수위 + 관광에 바쁜 기레기들은 이 명장면을 놓쳤다!

4669

3784.윤석열이 두려운 자유한국당! 깡패라니?/ 가짜 친박 황교안 그리고 대한애국당 (최민희 101회)

4670

3783.북중은 왜 이 시점에? 남북정상은 언제?/ 자한당이 자초한 자한당 패싱! (김민석 김현 155회)

4671

3782.나경원의 판깨기, 나라 망치려는 수작, 국민은 없다!/ 한선교 잘렸다!/ 이제 막가는 차명진 등

4672

3781.윤석열 검찰총장! 검찰 디비진다/ 문대통령 순방외교 보도, 이 정도일줄이야! + 내일이 지구의 마지막날이라면 4.

4673

3780.[논평] 홍문종 탈당, 더 어려워진 황교안 + 홍콩 민주화, 사드 그리고 한 때는 어벤져스 변호사 오기형

4674

3779.나경원의 가식과 이중 플레이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4675

3778.추경의 진실 그리고 자한당의 악의적 선동 + 빌 게이츠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4676

3777.이언주와 남자 이언주 황교안 + 자유한국당이 해체돼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4677

3776.김정은, 문대통령과 만날 가능성 높다/ 자한당 지지율 21%, 계속 내려간다+ 오늘이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3.

4678

3775.이완영, 사드의 저주/ 4~50명 탈당한다는 홍문종 등 + 진정한 위인 이희호/ 게임중독, 몰랐던 이야기

4679

3774.남북정상 회담, 6월 안에 열린다?/ 자한당이 국민소환제를 반대 못하는 이유/ 나경원의 황당한 요구 + 오늘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면 2.

4680

3773.전광훈 국회의원직 욕심?/경주 지진과 탈원전 그리고 자한당 + 올 여름 에어콘과 누진제 폐지

4681

3772.김여정이 왔다/ 장제원, 황교안 나경원에게 이미지 정치 직격탄/ 고용률 역대 최고 등 + 오늘이 지구의 마지막날이라면 1.

4682

3771.황교안을 절대 지지하는 이유 ㅋ!/ 이재명 일부 지지자들에게 (김갑수)

4683

3770.자유한국당 친박 비박 공천전쟁 시작됐다/ 복지를 위한 증세 국민 80% 찬성 (성동일 #46)

4684

3769.건전 보수층 자유한국당 떠났다/ 대통령 북유럽 순방 보도가 없다 (최민희 #100)

4685

3768.문대통령이 막말러들에게 한 말, 감동~/ 한기총, 개신교 대표성 없다! 등 + OO 소수자 4.

4686

3767.자한당의 막말, 우연이 아니라 작전이다. 김민석의 촉~ (김민석 김현 154회)

4687

3766.소득주도성장이 최선이다 +영화 클래식 그리고 유신 모더니즘

4688

3765.무역전쟁과 북 비핵화 + 나경원은 반드시 낙선한다 (강희용)

4689

3764.막말 금지령, 말이 되니?/ 추경을 안해주는 진짜 이유 (성동일 45회)

4690

7363.황교안, 개신교를 버려라~ +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등 시민들 목소리

4691

3762.자유한국당은 노덕술이다/ 민주당이 총선 승리해야 한다는 여론 압도적 + OO 소수자 3.

4692

3761.최순실과 데이비드윤 그리고 박정희와 이언주 + 무역전쟁, 미국이 패배하는 9가지 이유

4693

3760.황교안의 수석대변인 전광훈 + 우먼스플레인 이선옥 작가에게 듣는 진짜 페미니즘

4694

3759.문재인이 현시대의 김원봉이다/ 조선출신 강효상을 극딜한 중앙일보 등 + oo소수자 2.

4695

3758.김학의와 윤석열 검찰총장/ 악의 축, 조선일보/ 양정철 스토커 나경원의 뇌내망상 등

4696

3757.초짜 얼치기 황교안의 황당한 1+5 거부/ 대선 여론조사에 등장한 나경원, 얼쑤! + oo소수자 1. (퀴즈 이벤트 있음, 22분경부터)

4697

3756.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지지율도 폭락 (부끄럽다며) + 현대중공업 사태의 원인, 그리고 해결책은?

4698

3755.홍카레오, 유시민의 큰 그림?/ 자한당 장외투쟁의 진짜 이유 등 (최민희 99회)

4699

3754.황교안이 자초한 자한당 막말 불감증/ 숙청됐다던 김영철, 멀쩡하네? 응답하라 조선 동아!

4700

3753.정용기, 민경욱 , 한선교. 막말을 막말로 덮는 자유한국당 (김민석,김현 #153)

4701

3752.김학의 그리고 공수처/ 밤의 대통령이 주는 상, 없앴다! + 영화 내 마음의 풍금 그리고 organ의 어원

4702

3751.내년 총선 자한당 의석은 50~80석 + 어샌지 그리고 트럼프의 재선을 향한 반격 시작

4703

3750.막가파 정치 자유한국당 지지율, 갤럽도 곤두박질! 이제 어쩔?+ 자한당을 싫어하는 엄청난 민심의 목소리

4704

3749.나경원 vs 황교안, 누가 더 리플리 증후군일까? (성동일 #44)

4705

3748.정용기, 국가보안법 위반 딱 걸렸어!/ 해본 자들만의 망상 뇌피셜 + 70살의 나에게 3.

4706

3747.자한당 지지율 고착 후 하락 시작/ 나경원의 신북풍론 + 자신이 문재인 정부의 블랙리스트라는 거짓말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 (김태형 배우)

4707

3746.윤중천 리스트 속에 숨겨진 놀라운 우병우 황교안 인맥/ 교회가고 싶은 이명박 + 배리나 OECD 난입사건/ 죽음에 대한 조롱

4708

3745.기밀 누출 외교관 파면/ 바로 들통난 황교안의 상습적인 거짓말 등 + 70살의 나에게 2.

4709

3744.나경원 황교안은 왜 4대강 탈원전 가짜뉴스를 살포하나? 그 검은 속내 + 국가채무 40%를 깨면 그건 혁명!

4710

3743.미쳐가는 나경원의 황당논리, 자한당 당신들은 여당이 아니다! + 70살의 나에게 1.

4711

3742.황교안은 핵마피아?/ 황교안씨, 동원은 민심이 아닙니다 + 미국과 쿠바 그리고 북한의 상관 관계

4712

3741.후배 인생 망친 강효상의 뻔뻔한 반응 그리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등 (최민희 #98)

4713

3740.황교안의 황당한 기자회견, 가짜뉴스의 완결판/ 봉준호의 현실비판 등 + 날려버리고 싶은 놈들 4.

4714

3739.이제는 범죄집단 자유한국당/ 홍준표를 넘어선 황교안의 막말 등 (김민석, 김현 #152)

4715

3738.바미당은 유지될 수 있을까?/ 국정농단의 시작, 김학의 + 영화 인디아나존스 1 그리고 법궤

4716

3737.황교안은 최순실 녹음을 들었을까? + 황교안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교육 (이강환, 유만선)

4717

3736.홍준표가 말하는 황교안의 절대적 약점 + 자유한국당이 싫은 183만가지 이유

4718

3735.황교안이 쏘아올린 종교전쟁/ 국회는 언제 열리나?(성동일 #43)

4719

3734.강효상은 트럼프 방한을 방해할 목적이었다/ 동아일보의 개성공단 가짜뉴스 헉! + 날려버리고 싶은 놈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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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3.세월호 특별수사단, 청와대 답변은?+ KAL858기 폭파와 보안사(기무사), 돌아온 화약전문가 심동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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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2.자유한국당 해체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이 정도면 충분하지?+ 기호 2번 예수님/ 대림동 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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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1.노대통령 10주기/ 강효상 스파이질과 황교안의 안보?+ 날려버리고 싶은 놈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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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0.다 문재인 탓이라는 나경원, 데자뷰! 등 + 심재철 논란 이제야 털어놓는 충격적 사실들 (유기홍)

4724

3729.지금 들어도 빡치는 한나라당의 노무현 대통령 조롱과 폄하/ 황교안의 착각 + 날려버리고 싶은 놈들 1.

4725

3728.자한당 뼈 때리기 - 경제가 나쁘다는 프레임/ 참여정부는 실패하지 않았다 등 (최민희 #97)

4726

3727.황교안은 자한당 후보도 되기 힘들다! 정권 재창출은 숙명! 등

4727

3726.독재자의 후예, 자유한국당 지지율 급격한 내리막길!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4.

4728

3725.민경욱 수준이 자한당 수준/ 경제 좋아지고 있다! (김민석, 김현 #151)

4729

3724.광주 다녀와서 또 망발, 역시 독재의 후예! + 개성공단 방북 허용/트럼프 방한 + 연애학개론

4730

3723.임종석 vs 황교안 in 종로, 황교안 때문에 안될껄?/ 유시민 vs 홍준표 + 영화 백투더퓨쳐 그리고 타임머신

4731

3722.이재명 무죄,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 (성동일 #42) +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사

4732

3721.초 막장 바른미래당의 미래 + 자한당이 싫은 시민들의 목소리 , 이것이 민심이다!

4733

3720.최순실 대통령/ 이재명 무죄, 사회학적 분석/ 나경원 전체주의 황당 발언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3.

4734

3719.막말, 언론 보도 너무 편파적/ 민폐 투어 vs 민생 투어 + 북비핵화, 낙관하는 이유 이란과 관련 있다

4735

3718.자한당 지지율 폭락, 후폭풍 분다/ 한센병 김현아 + 민주당 분열세력은 누구인가?/ 전여옥의 달창은?

4736

3717.이재명 무죄, 검찰 유죄! 이재명을 음해한 자들은 누구인가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2.

4737

3716.여론에서 점점 멀어지는 지한당/ 5.18 막말 이종명 영웅조작 의혹 + 우리나라에 딱 2명, 등산학 박사가 말하는 등산 (김성기)

4738

3715.사이코패스 황교안, 일베 확정 나경원, 황교안 디스 홍준표 + 뛰는놈 위에 나는 놈 1.

4739

3714.공안 조작 전문가 황교안의 지역 감정 조작, 범죄다! + 김군 제작진은 광수1호를 찾았을까? (강상우 감독)

4740

3713.정치 비하인드 컷 (최민희 96회) #달창 #나경원 #홍준표 #심재철 #유시민 #임종석 #황교안 #이낙연

4741

3712.자한당 나경원 등의 대국민 연쇄 범죄, 공범은 기레기 그리고 범죄자들의 단말마 +

4742

3711.나경원의 무개념과 교활함/ 황교안의 입장은/ 1:1 회담 어그로 끌기 (김민석, 김현 #150) + 20살의 나에게 4.

4743

3710.독재 세력이 민주 세력에게 독재라 하면? + KA L858기를 끌어올려라! 국정원 그리고 국토교통부

4744

3709.달창 나경원/ 4대강 공범들의 지역감정 선동 + 영화 반지의 제왕 그리고...

4745

3708.무책임, 무논리, 무식 (3무) 그리고 1패 황교안 + 자한당이 싫은 시민들의 목소리 걸작 모음

4746

3707.개털리는 차명진, 구속영장 강신명, 후회해도 소용없다 + 유시민 vs 심재철, 결정적 장면/ 극우 페미의 타임스퀘어 광고

4747

3706.지지율 보도, 여전한 기레기짓/ 식량지원, 자한당의 내로남불 + 20살의 나에게 3.

4748

3705.방송사고 KBS, 돋보였던 문대통령! 우리가 문재인이다 (성동일 #41)

4749

3704.역시 매국 신문지 조선/ 국민 82%, 4대강 보 해체 찬성 + 북한의 정권교체시 나타난 섬뜩한 우연들

4750

3703.김학의 구속, 치열한 수싸움/ 문대통령 2주년 악담만 하는 자한당 등 + 20살의 나에게 2.

4751

3702.한선교 갑질로 본 자한당 내부 상태 + 자한당을 돕는 수구언론의 가짜 뉴스들

4752

3701.황교안 막말, 친박도 비판/ 김무성 고발한 김용민/ 심재철의 배신, 쏟아지는 증언들 + 20살의 나에게 1.

4753

3700.공포에 질려 짖는 개와 덤앤더머 조선일보/ 민주당 공천룰 핵심은?(김민석, 김현 #149) +

4754

3699.다음 총선은 자유한국당 심판선거/ 유시민과 심재철 등 (최민희 #95) + 민주당의 착실한 총선 준비

4755

3698.민주당 지지율을 더 올리는 자한당의 바보같은 투쟁/ 탄도미사일 아니다/ 유시민과 유승민 등

4756

3697.황교안을 당황하게 만든 폼페이오/ 군대도 안 간 자들이 외치는 안보 등 + 필로폰보다 무서운 4.

4757

3696.자한당은 곧 TK 자민련이 된다 + 영화 아바타 그리고...

4758

3695.유승민 안철수의 손학규 흔들기는 정치적 패륜 + 자한당 삽질, 결정적 장면 중간 정리 등

4759

3694.나경원의 부정선거, 국정조사 착수하라! + 얼마나 국민이 분노했는지 보여주는 사이다 댓글들

4760

3693.실록! 토착왜구의 난 (성동일)

4761

3692.자한당 여론전 대패/ 자유한국당 해산일까? 심판일까? + 필로폰보다 무서운 3.

4762

3691.청와대 폭파하자는 김무성의 내란죄, 정당해산 요건 추가 + 천원짜리 7천장 등

4763

3690.문무일과 윤석열 + 일본 새 왕 즉위 그리고 자한당이 매국노인 이유

4764

3689.황교안 나경원의 삭발을 요구한다 + 필로폰보다 무서운 2.

4765

3688.황교안 나경원 수사 받으러 가자/ 맞고발? 죄의 종류가 완전 다르다!

4766

3687.자한당 쫄고 있나?청원 조작이라고?/ 해산 요건 충분하다 + 필로폰보다 무서운 1.

4767

3686.역시 기레기 역시 친일파 + 패스트트랙 대첩 총정리! 자한당이 그것을 막았던 진짜 이유

4768

3685.정당해산 했으면 좋겠어!/ 유시민과 심재철 등 (최민희 #94)

4769

3684.헌정 파괴범 그리고 100만 청원 100만 촛불 + 전쟁 4.

4770

3683.자한당의 독재수호 헌법타도/ 심각한 불법 행위 총선 출마에 영향 (김민석 김현 #148)

4771

3682.끼어드는 중러일, 탑다운으로 가야 + 영화 패치 아담스 그리고 진짜 의사란?

4772

3681.김경수와 이재명, 무죄 스모킹건 있다 + 4464일의 투쟁 마침표를 찍다 등

4773

3680.우린 그간 극우독재의 나라였다 + 자한당이 정말 싫어요! 시민의 목소리들

4774

3679.나경원의 대선 놀이가 근본 원인/ 자한당 해체하자 (성동일 #39)

4775

3678.문성근 전화연결/ 무법천지 자유한국당을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전쟁 3.

4776

3677.여론에서 밀리는 나경원, 가짜 여론조사로 선동/ 이상한 홍문종 + 임이자 페미의 역습/ 20대 남자 현상

4777

3676.이재명 재판, 검찰의 묻지마 황당 구형 + 이스라엘기 든 태극기 모독 부대들이 알아야 할 이스라엘의 민낯

4778

3675.난장판 자한당 동물국회/ 성추행 논란의 진짜 내막/ 불허된 박근혜 석방 등 + 전쟁 2.

4779

3674.자한당의 자해공갈 성추행/ 바미당 분당되나? 등

4780

3673.국회 보이콧 전문 정당, 자한당 / 패스트트랙 국민 압도적 찬성 등 + 전쟁 1.

4781

3672.바미당 탈당 이언주 황야에 버려지다/ 종편 허가 취소해야 + 빚 있으시죠? 가계 부채 탈출하자

4782

3671.나경원, 황교안 그렇게 정치하면 결국 망해! (최민희 #93)

4783

3670.박근혜 석방, 국민들 압도적 반대/ 결국 고발 당한 차명진 그리고 잠수사 등 + 빅뱅 4.

4784

3669.자한당이 20대 국회 깽판 놓으면, 그들에게 21대 국회는 없다 등 (김민석, 김현 #147)

4785

3668.정규재가 황교안 싫어하는 이유/ 감사원의 권고, 드디어 전기료 내리나? + 영화 빌리 엘리어트 그리고 신자유주의

4786

3667.자한당 집회 흥행 대실패, 그리고 문대통령 외교 보도 등 + 노무현과 바보들

4787

3666.박근혜가 이용하나 박근혜를 이용하나/ 오늘 이후 정국은? (성동일 #38)

4788

3665.이언주, 드디어 자유한국당행 선언!/ 만 2년 문대통령 공약이행률 역대급 + 짐승들에게 하고 싶은 말

4789

3664.이게 징계냐? 격려냐?/ 정치 잘못 배운 황교안 + 빅뱅 3.

4790

3663.나경원과 안산시장, 비교되네/ 연합뉴스 폐간 고려해야 + 윤지오와 수상한 꽃다발/ 언론의 마약 광풍

4791

3662.사실상 분당된 바미당/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언주 + 북 비핵화 러시아가 보증 선다

4792

3661.파렴치한 요구, 박근혜 석방은 없다!/ 자한당의 양x치 지방의원 등 + 빅뱅 3. (경품 퀴즈 34분 26초경에)

4793

3660.박근혜 석방 외치는 친박, 왜?/ 불륜설보다 더 악질 유튜버는 이언주 + 자한당의 초슈퍼 노조 파괴법 등

4794

3659.김경수 석방, 이제 무죄다/ 세월호 특별수사단 만들어진다/ 제주영리병원 결국 허가취소 + 빅뱅 1.

4795

3658.4월 16일에 김영춘 전 해수부 장관과 함께...

4796

3657.차명진, 이런 막말은 없었다/ 이미선 논란 통해 자한당이 노리는 것은? + 팟캐스트는 사랑을 싣고 4.

4797

3656.김정은 감싸안은 문재인 대통령 + 미국에 개기는 국가들 2. -터키

4798

3655.세월호, 검찰수사가 필요한 진짜 이유

4799

3654.문대통령 지지율 급등 속타는 자한당 /임시정부 100년, 여전한 친일파 + 채용비리 입사자는? 등

4800

3653.이재명 재판 끝판왕 등장/ 김경수 보석, 장난치는 차문호 등 + 영화 칠드런오브멘 그리고 백신 음모론

4801

3652.솔깃한 정계개편 이야기 - 황교안은 총선까지만. 나경원이 대선 후보? (성동일 #37)

4802

3651.나베, 그것은 트럼프를 저격하는 거야! + 나는 자한당이 싫어요~ 릴레이

4803

3650.문대통령이 되살린 북미 핵담판/ 남북정상 언제 만나나? + 팟캐스트는 사랑을 싣고 3.

4804

3649.악마를 보았다! 천안 자한당 oo사건 + 615명의 김순례/ 롯데와 여가부

4805

3648.영남이여 깨어나라!/ 낙태죄 위헌 + 노리공과 침묵 시위

4806

3647.나황! 악의적 거짓말은 정치가 아니다 + 팟캐스트는 사랑을 싣고 2. 마차의 빚투

4807

3646.강용석의 출소 그리고 김부선의 출몰, 왜? + 정권 연장을 위한 싱크탱크 100회 특집

4808

3645.문대통령에게 미국만 편들라는 토착美구 나경원/ 자한당발 가짜뉴스와의 전쟁 등 + 팟캐스트는 사랑을 싣고 1.

4809

3644.이재명 무죄 스모킹건/ 강원산불이 탈원전 탓? + 세월호, 강원 산불처럼 했더라면 - 이춘재를 기억하라!

4810

3643.발목 자한당/ 패륜 조선일보 한국 언론의 수치 등 (최민희 #91) + 1년 후 서울 집값 떨어진다

4811

3642.재난도 정쟁 도구로만,자유한국당에게 국민은 없다!!! + 김성태, 홍문종 어쩔?

4812

3641.역대급 재난 대응/ 박영선 김연철 임명 그리고 끝없는 발목잡기 등 (김민석, 김현 #146) + 내로남불 4.

4813

3640.문대통령이 조선 방상훈 앞에서 한 말 +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그리고 로마와 로망스

4814

3639.무죄를 향해가는 이재명 재판 + 안중근도 고려인이었다 + 전작권 이양 시동 걸었다

4815

3638.이언주 당원권 정지의 나비효과 + 나는 자한당이 싫어요! 등

4816

3637.그들의 마약/ 1년 후, 총선은 어떻게 될까?필승 전략은? (성동일 #36)

4817

3636.강원 산불과 나경원의 거짓말/ 그때 니들 아버지는 뭐하셨니?+ 내로남불 4.

4818

3635.김학의 윤중천, 가늠할 수 없는 뇌물의 크기/ 제주 4.3과 김대중 + 황교안이 쏘아올린 작은 공 등

4819

3634.정점식과 오세광, 사진 검색에서 사라졌다 + 미국에 개기는 국가들 1. 베네수엘라

4820

3633.이번 보궐선거가 황교안과 자한당의 패배인 이유/ 손학규의 앞날은?+ 내로남불 2.

4821

3632.조국 질투하는 나경원/ 이언주 황당 패륜 + 김성태 건으로 본 채용비리 금지법/ 적극적 무지 등

4822

3631.황교안 전도사에게 묻는다. 과연 누가 악한 세력인가? + 내로남불 1.

4823

3630.김학의와 박근혜, 제2의 최순실 될 뻔 + 악용하지 마라! 통계청 발표 사회지표 분석

4824

3629.자유한국당, 범죄 3종 세트 등 (최민희) + KAL 858기 폭파사건, 전두환의 자작극

4825

3628.자한당, 기자 매수 사건/ 나경원이 투기를 말해? + 영화 생일 이종언 감독 인터뷰 (설경구, 전도연 주연. 4월 3일 개봉)

4826

3627.황교안 축구경기장 난입사건/ 더 이상 낙마는 없다 등 (김민석, 김현 #145) + 봄나들이 4.

4827

3626.급해진 트럼프, 남북정상은 언제 만나나?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그리고 강박증

4828

3625.어느 유튜버 홍준표씨의 혹세무민 + MBC 해직아나운서들로부터 온 메일/ 노동 블랙리스트 등

4829

3624.정계은퇴 남경필 그리고 이재명/ 통영 경제는 누가 망쳤나? + 자한당에 분노한 시민들 목소리 등

4830

3623.희대의 철새, 이언주의 말로는?+ 김지은은 증인과 특수관계였다/ 과기부에 불만 많은 한남부충장 왜? 등

4831

3622.김학의 수사 시작/ 세월호 검찰이 나서라/ 김의겸이 뭐? + 봄나들이 3.

4832

3621.천안함도 조작이 발견됐다 왜? (신상철) + 트럼프 엄청난 과거를 보면 미래도 보인다

4833

3620.특조위, 세월호 CCTV 조작 확인, 재수사 해야 + 대한항공 조양호 탄핵사건 (선대인)

4834

3619.박영선에 의한 황교안 청문회/ 김학의 출국 도운 법무부 내부자는?/ 나경원, 무지냐 억지냐 + 봄나들이 2.

4835

3618.깜도 안되는 황교안의 막말/ 조양호 끌어내리다/ 김학의 특별수사본부 등 + 봄나들이 1.

4836

3617.이언주 드디어 탈당하나?+ 포항 지진 끔찍한 진실들, 언론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 (포항지진 정부조사단 양만재 박사)

4837

3616.나경원은 한국인의 국어실력이 아니다/ 공수처 특집 (성동일 #35)

4838

3615.총기난사 나경원/ 몸통 곽상도는 누구인가? (최민희 #89) +

4839

3614.자한당 지지율, 피크 찍고 다시 하락세로/ 이재명 재판, 끝이 보인다 등 + 부활 4.

4840

3613.황당한 나경원/ 돌아온 북측/ 바미당 일부, 보수통합 노리나? 등 (김민석 김현 #144)

4841

3612.황교안과 빤스목사 그리고 이명박/ 견고해진 대통령 지지율 + MBC 계약직 아나운서 해고 논란 등

4842

3611.김학의 장자연 사건 검사들이 실제 성범죄자였다 + 영화 노팅힐 그리고 샤갈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

4843

3610.자한당 의원 늘어나도 좋습니까? + 도주 미수 김학의/ 발목잡는 야당, 도끼 든 총리/ 고엽제 전우회 등

4844

3609.교학사 그리고 일베, 절대 용서없다 + 정치인들보다 훨씬 똑똑한 민주 시민들~

4845

3608.북측, 연락사무소 철수/ 박근혜도 알았다 지열발전소 지진/ 아이디어가 대출 담보가 된다 +부활 3.

4846

3607.노골적인 수구언론의 장난질 + 황교안과 최순실/ 워마드 토론회

4847

3606.황교안과 LCT 비리 의혹 + 보잉 737 사태와 트럼프, 아슬아슬 하다~

4848

3605.포항 지진, 결국 이명박의 재앙이었다 / 보궐선거, 2곳 모두 승리 가능하다 등 + 부활 2.

4849

3604.친형 난동영상과 이재명에 씌워진 올가미 + 경사노위에서 온 전화/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계획

4850

3603.여론조사, 니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평행이론 나경원과 이언주 등 + 부활 1.

4851

3602.김경수 2심 판사 차문호의 자기 변명?/ KT, 최민희의 혜안 등 (최민희 88회) + 김경수 이재명 재판, 유리한 증거들 속속 등장

4852

3601.김학의, 장자연... 공소시효 많이 남았다/ 선거제 개혁 이뤄질까? (성동일 34회) + 캐릭터 4.

4853

3600.'황교안 아들도 KT에?/ 나경원 퇴출 국민운동 + 북 비핵화, 결국 한민족이 이기는 게임

4854

3599.문대통령 장자연, 김학의 등 검경의 명운 걸라 지시/ 외신기자클럽 이유경 논란 등 (김민석, 김현 #143)

4855

3598.김학의 사건의 또다른 피해자 신비 그리고 황교안 + 여성 노동운동 이야기 등

4856

3597.말이 수시로 바뀌는 정치인 둘 +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그리고 간통죄

4857

3596.황교안, 무식함인가 교활함인가 + 나경원의 망언 그리고 꼼수/ 버닝썬 사건과 경찰 등

4858

3595.이재명 무죄, 결정적 증언 나왔다 + 나베에 대한 민심/ 총기난사 뉴질랜드 교포의 편지

4859

3594.창원 성산, 무조건 이겨라! + 여가부에 전화했다는 한남/ 여성운동 특별상 등

4860

3593.자한당 지지율 올랐다는 여론조사의 함정/ 신 반민특위가 필요하다 등 + 캐릭터 3.

4861

3592.KT임원 구속, 김성태가 답할 차례/ 김기춘과 세월호 + 핵보유국 인도와 파키스탄의 공중전 사기

4862

3591.전두환과 광주 5.18 공작 부대/ 정준영이 늙으면 김학의 된다 등 + 캐릭터 2. (상품 이벤트 있음)

4863

3590.안희정 상고 이유서 + 역사적 사건 한국형 실업 부조 도입

4864

3589.태극기 (모독)부대가 국회의원? 나경원의 저질 가짜뉴스 등 + 캐릭터 1.

4865

3588.악마들, 총선으로 심판하자! 제 21대 총선 전망 1.(성동일) +

4866

3587.나경원 대형사고, 막장 자한당 이러는 진짜 이유 등 (최민희 #87) +

4867

3586.형수와 조카가 나온 이재명 재판/ 국회 자퇴한 나경원 + 우리 386들의 이야기- 5.18부터 촛불혁명까지 (채광석)

4868

3585.전두환 살인마의 추한 모습/ 남방정책과 언론/ 양정철과 김민석 등 + 시간을 되돌린다면 4.

4869

3584.장자연과 방가들/ 오늘 전두환이 광주에 온다. 부디 천벌을! + 미세먼지와 옥외 노동자 등

4870

3583.전현희 모범 사례/ 이재명 재판은 세금 낭비 + 영화 마리아와 여인숙 그리고 욕망과 인간성의 파괴

4871

3582.국회에서 스킵되는 자한당/ 이산가족 화상상봉 승인/ 신보라의 주휴수당 기만술/ 노회찬 의원 의 장미, 나경원의 장미 등

4872

3581.나경원, 셀프 자폭 땡큐~+ 이명박 탈옥에 분노한 목소리들/ 북미정상회담 그 이후, 시민들의 생각

4873

3580.장하성 중국대사 논란/ 방용훈, 막장 엽기 스토리 등 + 국가인권위원회/ 10대 성교육/ 성매매 자활지원

4874

3579.북 미사일 복구로 몰아가는 세력은?/ 개각의 의미 등 + 시간을 되돌린다면 3.

4875

3578.박근혜도 탈옥시키겠다는 자한당 사기꾼들 + KAL 858기 폭파사건, 정부가 더 나서준다면... (신성국)

4876

3577.미세먼지 도넘은 자한당/ 김학의와 최순실 + 시간을 되돌린다면 2.

4877

3576.황교안과 나경원의 막말 경쟁, 웃프다! + 한유총 사태와 복지 프레임 싸움

4878

3575.이명박이 탈옥 했다!/ 한유총, 끝까지/ 핵시설에 대한 오해 등 + 시간을 되돌린다면 1.

4879

3574.차기 대권은 유시민 vs 이재명/ 황교안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 (최민희 #86)

4880

3573.한유총의 악행들/ 북 비핵화 낙관해도 좋은 이유 (성동일 #32)

4881

3572.떠밀려 국회로 돌아온 자한당, 그러나.../ 일본, 가해자의 태도 등(김민석, 김현 #142) +

4882

3571.한유총 허가 취소, 이걸로 끝이 아니다~/ 도로친박당, 이게 정당이냐? +

4883

3570.황교안의 수준과 막말 3인방 처리는?+ 최저임금 결정 개편안/ 내가 3월혁명 시민이었다면?

4884

3569.되돌아올 수 없는 길.. 북 비핵화 + 북한이 월남전에 참전한 이야기/ 설훈 등

4885

3568.시작부터 예감 안좋은 황교안 체제/ 공갈 한유총/ 천인갱의 원혼들/ MS 개발자들의 의로운 분노 등

4886

3567.숨겨진 핵시설 아니다 + 한국 언론의 위기.달라진 게 없다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4887

3566.북한 미국 어느 쪽 말이 맞을까?/ 김정은 답방하라! + 김경수, 이재명 소식

4888

3565.새날 5주년 특집방송- 3.1혁명과 북미정상회담 (황진미, 신비, 찌라시, 푸른나무)

4889

3564.우라늄 농축 시설?/ 문대통령 역할이 더 커졌다. 트럼프와 곧 만난다!

4890

3563.결렬 아니다 비핵화 연기일 뿐... 긴박했던 리얼타임 (정청래) + 유관순 열사 추가 서훈

4891

3562.황교안 당선과 나경원/ 김무성 사위와 나경원 딸 + 나도 모르게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있는 포용국가

4892

3561.베트남 북미정상회담 역사적 이벤트, 자유한국당과 일본 보고 있나?

4893

3560.문대통령, 친일청산을 선언하다/ 역사적 이벤트 시작/ 황교안의 진짜 문제는? 등 (최민희 #85)

4894

3559.자한당, 반민족 역적질의 끝은 어디일까? (성동일 #31)

4895

3558.견고해지는 문대통령 지지율/ 황교안이 당대표? 암울해지는 그들의 미래 등 (상품 퀴즈 이벤트 있음)

4896

3557.확실해지는 북미간 종전선언/ 대실패 자한당 전당대회 & 셀프패싱 등 (김민석, 김현 #141) + 나를 위로하는 것들 4.

4897

3556.김어준 뉴스공장 징계?/ 북미정상 회담, 어떻게 흘러가는가? + 영화 해운대 쓰나미 그리고 핵발전소

4898

3555.대한민국 친일 판사와 일본 저주하는 세계적 투자가 + 탄력근로제 대타협과 쟁점/ 남자와 군대 등

4899

3554.우리의 2월 27일, 자한당의 2월 27일/ 5.18 특별법 개정안, 정신 못차린 그들 등

4900

3553.민심은 오세훈, 당심은 황교안, 이제 어쩔?+ 자한당 해체를 바라는 민심 모음.

4901

3552.북미 관련 의도적인 가짜뉴스들, 그리고 예상/ 승부수 던진 조국/ 인도를 사로잡은 코리아 등 + 나를 위로하는 것들 3.

4902

3551.김관진의 죄질과 김경수/ 스트립빠는 뇌물 + 외모규제 논란/ 탈코르셋/ 피라미드

4903

3550.안희정 사건,부인 민주원이 핵심 + 킬링필드 캄보디아를 아세요? 신남방 정책,정말 재밌는 이야기들

4904

3549.건국절 논란에 종지부, 소리없이 무서운 文통/ 땡큐 김준교! 등 + 나를 위로하는 것들 2.

4905

3548.문대통령의 분노/ 이명박 돌연사?/ 환경부 체크리스트 등 + 나를 위로해주는 것 1.

4906

3547.황교안의 진짜 커밍아웃, 굿잡! + 트럼프 재선 투쟁 그리고 한반도 평화

4907

3546.북미관계, 우리 언론에게는 한민족이 없다/ 막장 전대, 자한당의 미래는? 등 (최민희 #84) + 야동 차단

4908

3545.자칭 아스팔트 우파 김진태 특집 (성동일 #30) + 지만원과 기무사

4909

3544.나베 나경원/ 당대표 김진태, 원내대표 나경원, 아름답지 아니한가? 등

4910

3543.경남 최고위원회의와 김경수/ 자한당 분당대회 등 (김민석 김현) + 전지적 참견 시점 4.- 국회 버젼

4911

3542.김진태와 문대통령 지지율/ 집값 계속 내리는 중 + 난방 파업이 우리 사회에 남긴 것들 등

4912

3541.법관 탄핵 끝까지/ 손석희 사건과 언론 + 영화 마더 그리고 모성애

4913

3540.추가 막말 김진태, 김순례와 더 망해가는 자유당/ 녹색당의 최교일 귀국 보고서/ 트럼프의 북미회담에 대한 강한 의지 등

4914

3539.김경수, 이재명 그리고 원희룡 + 분노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더 커지는 김경수 판결 등

4915

3538.자한당 당대표, 김진태가 딱이다!/ 잘하는 것도 보도 좀 하자 + 전지적 참견 시점 3.

4916

3537.기회잡은 기회주의자/ 4대강 보 폭파 + 야동 https/ 여가부 직권조사/ 현정사정 등

4917

3536.이재명 기소, 원천무효될 수도 + 트럼프 재선 가능할까? 미국 대선에 뛰어드는 엄청난 후보들

4918

3535.반성은 커녕 국민을 조롱하는 김진태, 이 자의 제명 없이는... + 전지적 참견시점 2.

4919

3534.나경원, 미국까지 가서 북 비핵화 반대/ 김진태, 법적으로 유공자 명단 공개 못하는 걸 알면서도 + 전지적 참견 시점 1.

4920

3533.이재명 형 강제입원, 쏟아지는 음해 증거들 그리고 김경수 + 북한의 현 경제 상황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익

4921

3532.결국 나경원 등 지도부가 더 문제/ 김진태, 끝까지 처벌하라! 등 (최민희 #83) +

4922

3531.법원이 키운 괴물 지만원/ 기회주의자 오세훈, 김진태 2등하나? 등 (성동일 #29) + 오세훈이 지적한 황교안의 최대 약점

4923

3530.황교안의 진퇴양난, 오세훈의 막말! 갈 때까지 가는 자한당 등 + 설날 중국 여행기 (퀴즈 상품 이벤트 있음)

4924

3529.김진태 등의 패륜적 범죄, 자한당 해산해야/ 자한당 전당대회 열릴까? (김민석 김현 #139) + 장바구니 털기 4.

4925

3528.북한 비핵화, 확실해졌다! 자한당 어쩔? + 부당한 해고에 대처하는 법 등

4926

3527.귀태 김진태/ 자신의 비리에 버럭하는 황교안 + 영화 천녀유혼 (4대 미녀 특집 4. - 왕조현)

4927

3526.광화문 대박! 촛불 AS 시작!/ 자한당 전대 보이콧/ 패륜 자한당의 5.18/ 나경원의 신북풍 등

4928

3525.박근혜가 싫어하는 가짜 친박, 배은망덕 황교안 + 김경수 보복 재판, 국민의 소리

4929

3524.김경수 재판 들끓는 민심!/ 손혜원, 목포에 출마하라! 등

4930

3523.당대표가 누구든 나경원이 문제다 + 한남 스페셜 - 안희정과 성인지 감수성/ 남녀동수법

4931

3522.김경수, 보석 가능하다/ 박지원 잘못 걸렸네/ 박근혜 등쳐먹는 사람들 등

4932

3521.막말 잘하면 자한당 대표된다! + 트럼프는 왜 그런 엄청난 발언을 했을까?/ 세계적으로 고립되는 자한당 (김원식 트럼프 전문기자)

4933

3520.북미정상 1박2일 만난다. 자한당 멘붕!/ 경제가 좋아지는 신호들 + 장바구니 털기 3.

4934

3519.설 민심, 김경수 2심은 달라진다/ 지금이 분열할 때인가? (성동일 #28)

4935

3518.엄마! 그거 다 가짜뉴스야~ + 경사노위 참여, 쟁점은? 등

4936

3517.동분서주 문대통령/ 국격 때문에 풀어달라는 이명박 + BTS 그리고 USTR과 시장개발위원회

4937

3516.트럼프의 발표 임박/ 황교안 들러리 싫은 홍준표 + 영화 블루라군 (4대 미녀 특집 3. - 브룩쉴즈)

4938

3515.문대통령 지지율 오히려 오른다/ 최교일 스트립빠, 그들의유전자 + 평창 스켈레톤 금메달/ 광명을 이언주 등 (강신성)

4939

3514.대선 불복 시도하는 자한당 + [설특집] 트럼프도 의심한 9.11 사건, 당신이 처음 들어볼 이야기들

4940

3513.김경수와 사법개혁/ 북미관계와 미국 민주당 등 (박영선 사개특위 위원장) + 장바구니 털기 2.

4941

3512.정치인에게 가족이란?손혜원과 남동생 & 김성태와 딸 취업특혜 + 김경수 구속, 뿔난 댓글들 모음

4942

3511.김경수 판결과 국민 70% 법관 탄핵 찬성/ 자한당의 거짓말 3개/ 선관위에 앞서 자한당 선관위부터 보자! 등

4943

3510.2심에서 뒤집힌 안희정, 2심에서 뒤집을 김경수/ 문대통령의 큰 성과, 광주형 일자리 등

4944

3509.볼수록 황당한 성창호의 김경수 판결/ 손석희 유죄 추정?/ 초계기 등

4945

3508.황교안 아들도 병역 특혜 의혹 +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김현권 의원) - 계란에 관한 처음 듣는 이야기들

4946

3507.보복판결 성창호 판사, 탄핵 가자! 그리고 자한당의 대선 불복 +

4947

3506.분열되면 당한다! 양승태 판사들과 전면전 선포한 민주당 + BTS의 성과를 새로 담을 시장개발위원회가 필요하다

4948

3505.김경수 법정구속, 양승태 부역자 성창호의 보복 판결 +

4949

3504.이해충돌 전수조사!/ 김복동 그리고 아베/ 자한당의 내부 개싸움 (최민희 #82) +

4950

3503.왜구, 토착왜구, 토착왜구당/ 민주노총과 경사노위 (성동일 #27) + 내가 본 부정비리 4.

4951

3502.자유한국당, 아... / 여의도 연구소 ooo짓. 방콕 대통령?+ 내가 본 부정비리 3.

4952

3501.손혜원, 이런 정치인이 있었던가?/ 손석희 욕하는 사람들/ 김정숙과 심석희/ 홍가혜 조선일보에 이기다 등

4953

3500.이재명 재판 중간점검/ 주택 공시가격 더 올려도 된다 + 북경 싸구려 패키지 여행기 생생실화

4954

3499.손혜원 완승으로 끝난 목포 논란/ 노인 65세? 70세? + 영화 라붐 (4대 미녀 특집 2. - 소피 마르소)

4955

3498.조롱거리 자한당 간헐적 단식/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이승만 간첩조작 사건과 양승태 구속 등

4956

3497.유시민 여론조사 제외?/ 김병준의 자업자득 황+ 미국 동포가 본 손혜원/ 북한 동포가 본 북핵 등

4957

3496.손석희 폭행 논란/ 북 ICBM 중국 반출?/ 법관 탄핵은?등 + 내가 본 부정비리 2.

4958

3495.우리도 핵개발 하자는 오세훈, 제 정신이니? + 수소차의 진실?/ 청개구리 송곳/ 더 안전해진 대한민국 등

4959

3494.양승태 구속, 역사적 의미/ 권성동, 김진태, 여상규, 주광덕 중 누구? + 내가 본 부정비리 1. (상품 이벤트 있음)

4960

3493. 나경원, 대장동 땅은? 신당동 빌딩은? 이게 투기! + 올해 바뀌는 노동정책 2. + 기본소득

4961

3492.대통령 대행 시절 박근혜 버렸던 황교안이 친박?+ 제조업과 산업정책 2. (정승일, 들으면 똑똑해지는 방송)

4962

3491.손혜원, 돈 욕심은 처음부터 없었다. 다 기부한다!/ 카드가맹점 96% 우대 받는다 등 + 동네 4. (상품 이벤트 있음)

4963

3490.자한당, 두드러기 병역면제의 딜레마 + 중국의 여론조작 스킬

4964

3489.당당히 맞짱 뜨는 손혜원/ 살인마 김석기의 입을... (성동일 #26) + 양승태 구속 확실

4965

3488.답방 3월 1일?/ 손혜원과 민주당의 입장/ 나경원과 황교안 (김민석, 김현 #137) + 동네 3.

4966

3487.손혜원 보도, 역시 기레기! + 이제 쫓기는 트럼프 + 스텔스기 보유국?

4967

3486.김정은의 놀라운 외교와 자한당의 반통일 반민족적 패악질의 결과 + 올해 바뀌는 11가지 노동정책 등

4968

3485.역시 손혜원, 다 걸었다!/ 양승태 구속된다 등 + 영화 파라다이스 (4대 미녀 특집 1. - 피비 케이츠)

4969

3484.자유 레밍당, 황이 미치게 부러운 홍 그리고 류여해 배현진 + 참 수준높은 애청자들 사연

4970

3483.나경원 부부 투기 의혹은?/ 북미 정상 다음달 다시 만난다/ 양승태 구속 기원/ 상품권 깡 KT 황창규 등 +

4971

3482.자한당의 황교안 리스크 + 문정부 들어 줄어든 불법 중국어선, 왜?/ 예쁘다 성희롱 사건/ 제목 경위서 등

4972

3481.옹색해진 SBS, 아베의 절친 나경원/ 문대통령과 수소차 + 동네 2. (궁굼환 등 경품 이벤트 있음)

4973

3480.골프 치는 치매 환자 전두환 + 방탄소년단 BTS의 경제효과 그리고...

4974

3479.우리도 끝까지 판다! 손혜원 미담/ 이재명 찌르고 문재인 때리기 신공 등 + 동네 1.(천비고 이벤트 포함)

4975

3478.우리 주적은 자한당과 일본/ 북미정상회담 임박/ 원전 국민투표? 등 (경품이벤트 있음) +

4976

3477.손혜원, 투기가 아니라 미담! SBS의 확증편향 +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선대인)

4977

3476.손혜원 투기 아니다(증거) + 스카이캐슬/ 송영길 , 원전 논란/ 기업인들과의 만남/ 조류독감 없어진 이유 등 (최민희 #81) +

4978

3475.황교안 vs 오세훈 vs 홍준표/ 체육계 미투 생생한 증언 (성동일 # 25) + 양승태의 오만

4979

3474.이용호 손금주 입당 불허 이유/ 나경원의 친일 본색/ 황교안 입당의 딜레마 (김민석, 김현 #136) +

4980

3473.제2의 지만원들 추천한 자한당, 천벌 받는다!/ 이언주의 무식함에 감동했다 등 + 유행 4.

4981

3472.정상국가로 가는 북한, 원래 비정상 국가 일본 + 노회찬 양승태 최저임금 근로시간 등 2018년 노동 10대 뉴스②

4982

3471.나! 경(京)원인데 만(萬)원을 못이기네? + 영화 하얀전쟁 그리고 베트남전쟁

4983

3470.국정농단 공범 황교안의 자유당 입당/ 개성공단 팩트체크/ 일본 극우/ 조재범/ 넥슨 매각 등

4984

3469.다시 오르는 지지율, 속타는 자한당/ 예천군의원 논란? 자한당의 유전자! + 아찔했던 북한, 북녘 동포의 증언

4985

3468.양승태의 유체이탈/ 김예령 , 김태우, 신재민 그리고 문재인 + 유행 3.

4986

3467.조국과 임종석의 나아갈 길/이언주 사실상 자한당 입당 + 무역전쟁이 잠잠해진 이유

4987

3466.이재명 재판은 토건세력과의 싸움. 왜? + 박근혜 vs 문재인 기자회견/ 경제뉴스 조작 댓글 분석

4988

3465.대통령 기자회견이 필요한 이유/ 대한항공 국민의 힘으로 (유창열) + 유행 2.

4989

3464.이재명, 형 강제입원 무죄 증거 나왔다 + 산업정책 그리고 제조업 (정승일) 지식이 풍부해지는 강추 에피소드

4990

3463.지만원과 나경원/ 세금폭탄 또 시동거는 자한당/ 계속 드러나는 예천군 의원들의 추태 등 + 유행 1.

4991

3462.유시민, 운명이다/ 김정은 방중 왜?/ 자한당 지방의원들의 놀라운 추태 (최민희 #80) +

4992

3461.노영민, 진짜가 돌아왔다/ 자한당은 나경원 때문에 망한다 (성동일 24회) + 친일정당의 놀라운 논평

4993

3460.행정 ,발상의 전환/ 유시민 저격한 이언주, 당신은?/ 전두환을 국립묘지에... 생매장!

4994

3459.파격! 신년회견 미리보기/ 2차 북미 어디서/ 노회찬 지역구 민주당은? (김민석 김현 #135) + 2019년 소망 3.

4995

3458.천안함 이야기 좀 해보자, 자한당아~ + 영화 초록물고기 그리고 산업시대의 인간

4996

3457.김정은, 언제오나? 북맹 홍준표는 모르는 이야기들 + 2018년 10대 노동뉴스 ① 등

4997

3456.아베의 개헌 음모/ 중국 과학기술의 허무/ 유아 관련 기업들의 사기/ 혁신학교 등

4998

3455.광화문 대통령/ 이재명과 인기/ 자한당 몰락을 자초하는 나경원 + 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가 반복될까봐/ 국회 비정규직이 보낸 편지 등

4999

3454.청와대 비서실장이 바뀐다고? + 셰일가스와 이명박의 자원외교..헉!

5000

3453.양승태 참사/ 일본 게임 체인저/ 새날 보다 유시민 방송 먼저 듣지? ㅎㅎ + 2019

5001

3452.이순자가 알츠하이머?+ 문정부 들어 현격히 줄어든 구제역 왜?/ 성평등지수 115위?

5002

3451.임기 끝까지 지지 35%/ 뜨는 조국과 유시민/ 민주당 손금주 이용호 입당은? (강기정 #73) + 2019년의 소망 1.

5003

3450.자한당 지지율은 전혀 오르지 않았다 + 1997년 IMF 사태의 진실과 미국의 음모 2. (이종태 시사인 기자)

5004

3449.문대통령의 신년 큰 그림/ 자한당의 끝없는 어그로/ 평화와 자주 국방

5005

3448.경원아, 사찰 당해봤니? (박영선) +

5006

3447.[신년특집] 최민희 + 성동일 합동 방송 - 김정은 신년사/ 자한당 헛발질/ 2019년의 한국 정치

5007

3446.자한당 공천 신청자가 증인으로/ 홍준표와 배현진의 오판 +

5008

3445.김정은 곧 답방?/ 하나마나했던 조국 청문회? 등 + 금지된 장난 3.

5009

3444.비리백화점 김태우/ 박근혜를 이용하고 버리고... + 김용균법,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등

5010

3443.자유한국당에 막힌 법안들, 그들은 악마다 + 영화 E.T 그리고 외계인

5011

3442.사면초가 김성태/ 배현진과 홍카콜라/ 알릴레오와 허익범 특검/ 종편 특혜 환수 반발하는 동아일보 등

5012

3441.유시민이 그렇게 무서운가?/ 김경수 무죄, 이재명 순위 + 문재인 정부를 지키자는 목소리들

5013

3440.문대통령의 정면 돌파! 자한당에겐 비수로/ 단어까지 조작일보/ 대한항공 밀수 사건 등 + 금지된 장난 2.

5014

3439.이런 정부 또 없습니다 + 보고싶어 부르는 노래, 락커와 래퍼

5015

3438.자한당의 극단적 고발정치 그리고 정치파괴 (강기정 #47)

5016

3437.1997년 IMF 사태의 진실과 미국의 음모 (이종태 시사인 기자) + 자객공천?

5017

3436.일베와 홍준표/ 김성태가 답해야할 딸 취업 의혹들 + 레이더 초계기 논란과 일본의 숨은 의도

5018

3435.철도 도로 착공식 역사적인 날, 자한당의 황당 반응/ 김태우의 변호사 석동현의 정체 등 + 금지된 장난 1.

5019

3434.거짓말/ 말 바꾸기/ 헛소리 등 (최민희 #78) +

5020

3433.지지율이 뭐길래? (성동일 #22) +

5021

3432.유시민 팟캐스트의 가치/ 민경욱 비염/ 올해의 키워드 등 + 따릉이

5022

3431.개혁 외에 우리의 미래는 없다/ 김성태의 양심, 김태우의 앙심 등 (김민석, 김현 #133) + 1대 100 4. (개그맨 노정렬)

5023

3430.이재명 재판 1월 10일 시작/ 반란군이 민주화 유공자보다 보상금 5배? + 외주화의 유혹 등

5024

3429.카풀 합법화는 박근혜 정권 때. 그들의 후안무치 +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그리고 금주법과 립스틱

5025

3428.김성태님, 국조하셔야죠?/ 두얼굴의 나경원/ 문정부의 경제성과와 언론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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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7.이언주의 헛발질/ 자유한국당의 위선 + 제 3자가 본 문재인 등

5027

3426.가짜뉴스 유튜버 홍준표 씨 그리고 제명 + 음모론 2. 미중러 미리 보는 세계 이슈

5028

3425.김정은, 곧 온다!/ 문대통령 지지 철회가 삶에 미치는 영향 등 + 1 대 100 3.(개그맨 노정렬의 성대복사)

5029

3424.명백해진 김태우의 비리 문제/ 김성태 의원 딸 채용 의혹/ 자유한국당 당대표, 인물이 없다 등 (강기정 #46) + 1 대 100 2. (개그맨 노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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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3.고발당한 김부선 공지영 / 나경원의 친문 비문 갈라치기 + 페미니즘, 한남들의 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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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이명박의 뇌피셜/ 이학재의 뻔뻔함 + 확 달라진 문재인 정부 미혼모 대책 (김도경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표) + 정시 100%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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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1.청와대, 김태우 고발/ 한국 경제 망해라 고사 지내는 조중동/ 부동산 대책 약발 섰다 등 + 1대 100 1. (개그맨 노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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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최민희의 항변/ 문재인 정부엔 민간인 사찰 없다 등 (최민희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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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9.자유한국당의 쇼쇼쇼 그리고 그들의 미래 (성동일 #21) + 이건희 2위, 뭘?

5035

3418.박항서의 애국/ 이재명의 디테일/ 자한당과 바미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 반전 4.

5036

3417.비리 감찰반원 비호하는 조선일보/ 이언주가 이은재 지역구에?등 (김민석,김현 #123) + 언론이 말하지 않는 소득주도 성장 효과

5037

3416.김영환의 비열함과 이재명의 미래/ 이정현 유죄의 역설 + 위험의 외주화 그리고 민영화 등

5038

3415.이언주 그럴 줄 알았다/ 민주당이 하는 건 다 반대/ 카카오 카풀 + 영화 아메리칸 파이 그리고 성(性) 욕동

5039

3414.국X들에게 오늘밤 김제동은.../ 김부선 이재명 고소취하/ 삼성제국의 흥망 등

5040

3413.자유한국당은 계파의 수렁에서 절대 빠져 나올 수 없다 + 문재인 대통령을 끝까지!

5041

3412.평양에서 술 마시고 서울행 대리운전을/ 자한당의 정치혐오 유발 정치 등 + 반전 3.

5042

3411.이재명에 관한 언론의 보도 태도는? 그리고 송이어링스 (성동일 특별판) + 나경원의 기회주의가 자한당 망친다!

5043

3410.그런데, 김부선은?+ 민주노총과 자유한국당/ 을과 을/ 방산비리 적폐청산

5044

3409.DMZ에서 일어난 기적/ 김경수 이재명 솔로몬의 선택/ 기세 오른 친박 등 (강기정 # 45) + 반전 2.

5045

3408.은수미 기소는 매우 황당하다 + 미중일 3국의 음모론 같지 않는 음모론

5046

3407.이재명 핵심은 다 피했다 그리고 민주당의 옳은 판단 등 + 반전 1.

5047

3406.나경원 선출, 여자 홍준표가 왔다/ 의사들이 본 제주영리병원의 어두운 그림자

5048

3405.기소된 이재명 무죄 가능성 높다/ 삼바 살린 자 누구냐? (성동일 #20)

5049

3404.이재명 기소, 김혜경 무혐의/ KTX 사고는 이명박근혜 탓 등 + 2018년 나의 베스트 워스트 4.

5050

3403.김정은 답방은 여전히 유효/ 나경원이 된다/ 총궐기하는 수구세력 등 (김민석 김현 #131) + KAL기 폭파사건 재조사 하라

5051

3402.자한당보다 더 자한스러운 이언주 그리고 김정은 위인론/ 노회찬 훈장 + 유성기업 폭력 사태의 엄청난 진실 그리고 현대차 등

5052

3401.文케어 흔드는 원희룡 주민소환하라~ + 영화 쉰들러 리스트 그리고 김정은

5053

3400.나경원을 보면 보이는 것들, 국회의원들의 몰염치 + 분열은 안돼/ 감동! 북한 동포가 본 문대통령 3. 등

5054

3399.박용진 3법 무산, 자유한국당을 심판하라/ 누구를 위한 뉴타운인가?/ 신기술에 대한 언론의 자세 등

5055

3398.두 대법관 구속영장 기각과 이재수 사망/ 김정은 쫄지마~ + 2018년 나의 베스트 워스트 3.

5056

3397.손학규의 단식, 결국 메신저의 문제 + 언론의 악의적인 보도/ 문재인을 파면하라?/ 출산율 등

5057

3396.이상한 홍준표, 모자란 김진태 + 미국과 중국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송명훈)

5058

3395.국민 절대다수 김정은 답방 환영~/ 친박이 들어도 기분 나쁜 박근혜 석방론 등 + 2018 나의 베스트 워스트 2.

5059

3394.이재명, 너무 나간 연합뉴스 그리고 법적 판단 경우의 수 + 웃음 복지 (장소팔 선생 아드님 장광팔님)

5060

3393.조국, 이상 없다/ 김정은 연내 답방 가능성 높다 / 이해찬 베트남 여성 발언, 무엇이 문제? 등 + 2018 나의 베스트 워스트 1.

5061

3392.개봉임박! 세계적 빅이벤트/ 박근혜 석방? 염치없는 자들! 등 (최민희 #76) + 5G 시대

5062

3391.이재명과 조국을 이용해 청와대와 민주당을 갈라친다? (성동일 #19) + 양승태 턱밑까지 온 사법농단 수사

5063

3390.이재명 기소에 관한 검찰의 나쁜 의도/ 사건을 조작한 드루킹 특검/ 박용진 3법, 물 건너가나? + 복수는 나의 것 4.

5064

3389.조국 수석을 지켜라!/ 나경원 원내대표 홍준표 당대표 어떠세요? (김민석, 김현 #130) + 복수는 나의 것 3.

5065

3388.이간계로 갈라치고 정책은 막고: 자한당의 전략 + 광주형 일자리 논란 완벽 이해 등

5066

3387.국정농단 최대 수혜자의 국정농단 막말 +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그리고 핸드볼

5067

3386.한미정상 통했다/ 노회찬 오보 저격자, 조선일보 노조 부위원장?/ 자유 한유총 등

5068

3385.안철수 아바타 손학규의 한계 + 북한 동포가 본 문재인 대통령 등

5069

3384.나경원이 원내대표가 되면 + 이재명, 배우와의 불륜설 등 허위사실 유포의 법적 책임은? (이완규)

5070

3383.다다음주 김정은 위원장 서울 온다?/ 황교안이든 오세훈이든 등 + 복수는 나의 것 2.

5071

3382.다시 등장한 5세 훈이~ 공부 좀 해라 이언주 + 이간계/ 다테마에, 혼네/ 노동자 그리고 관리자

5072

3381.이재명, 바미당의 설레발과 민주당의 입장/ 삼바 끝까지 꼼수/ 유 3법 여론에 무릎꿇은 자한당 등 (강기정 #43) + 복수는 나의 것 1.

5073

3380.이재명, 계속되는 검찰과 언론의 장난질 + 미협의 놀라운 변화 (이범헌 한국 미술협회 이사장)

5074

3379.송언석, 자한당의 비열한 민낯/ 공지영의 도넘은 이재명 저격 등

5075

3378.이간계와 팩트 사이/ 한미 이간질 뉴스/ 강원랜드 돈 받은 권성동/ 김병준 패싱 (최민희 #75) +

5076

3377.문준용 이간계, 누가 왜 걸었나? (성동일 #18)

5077

3376.이간계에 동조하는 언론들/ 송이어링스 주인 나왔다 등 + 믿거나 말거나 4.

5078

3375.대북 제재가 풀린다/ 이간계에 안넘어가는 민주당/ 탈당 언급에 흥분한 김병준 등 (김민석 김현 #129) + 믿거나 말거나 3.

5079

3374.이부망천 대구에서는 무죄 + 민주당 분열을 걱정한다/ 북한동포가 자한당 지지자에 묻는다 등

5080

3373.부산이 심판할 장제원과 이언주 +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그리고 대동법과 종부세

5081

3372.이재명, 진실과 이간계 사이 + 누수 효과/ 양비론/ 강서구 장애인 학교 등

5082

3371.자의식 과잉 김성태 백브리핑/ 김종천과 이용주/ 의료대마 합법/ 알뜰요금제 vs T패밀리요금 등

5083

3370.이재명, 앞으로의 흐름은? + 탄력근로제 찬반 입장 논리 + 기무사 쿠데타의 전조

5084

3369.방씨가문의 가정교육/ 폭풍 전야 자한당/ IAEA의 악의적 해석 왜?등 + 믿거나 말거나 2.

5085

3368.이재명과 민주당/ 엄청난 기구가 출범했다/ 영남 친박당 창당?(강기정 #42) + 믿거나 말거나 1.

5086

3367.격하게 환영~ 홍준표 복귀!+ KAL기 잔해가 31년만에 발견됐다 !

5087

3366.법관 탄핵, 국민 믿고 하라/ 이언주 사실상 자유한국당행 선언 + 새해 예산 정부안보다 더 확대편성해야 하는 이유 (상품 이벤트 있음)

5088

3365.연합뉴스 김혜경 아이디 보도의 오류와 의문점 그리고 아이피 +

5089

3364.김성태의 이상한 전략 그리고 전원책 신당? + 급박하게 돌아가는 중동

5090

3363.트위터 계정주 김혜경 아닐 가능성 높다 그리고 전망(성동일 #17) + 대충 살자 4.

5091

3362.사립유치원이 가업인 국회의원들/ 박원순 노조집회 참석 + 영화 우행시 그리고 애도 이론

5092

3361.이재명 vs 경찰, 논리의 헛점들/ 삼바를 상장 폐지하라 등

5093

3360.계정주가 김혜경씨라면 사퇴해야, 그러나 신중해야 하는 이유/ 전원책이 잘린 진짜 이유 등 (김민석, 김현 #128)

5094

3359.자유한국당 내로남불 오지다!+ 탄력근로제의 쟁점들/ 이수역 사건 등

5095

3358.혜경궁 김씨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 이재용 파기 환송?/ 미성년자 의제 강간 연령 상향/ 힘내라 돼지 등

5096

3357.이언주, 이 말 만큼은 하지 말았어야 + 다리 떨면 복 나갈까?/ 청구서가 아니라 촛불 AS를 해야한다 등

5097

3356.막장으로 가는 자유당의 황당한 의혹 제기/ 종전선언이 가까워지고 있다 + 대충 살자 3.

5098

3355.입에 걸레 문 여자 홍준표들 + 한보 정태수는 지금? / 의사들의 집단 행동

5099

3354.CSIS의 배후는 일본과 록히드마틴/ 조국 수석을 노리는 자들 등 (강기정 #41) + 대충 살자 2.

5100

3353.박용진이 위험하다 + 삼성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의 전말, 상장 폐지 되나? (선대인)

5101

3352.NYT 가짜뉴스 삭간몰은 쇼핑몰인가?/ 권영진 90만원, 최민희 이재명은? 등 + 대충 살자 1.

5102

3351.맞는 말 한 전원책, 식물된 김병준 + 국민연금 개편안 무엇이 문제였을까? 대안은? (이재섭)

5103

3350.한유총의 입법 로비/ 김병준 나가라는 친박/ 손학규 들이받는 이언주 등 (최민희 #74)

5104

3349.쌍수, 퀴즈 대결 승자는?/ BTS 광복 티셔츠 논란의 진실 (성동일 #16) +

5105

3348.홍준표 귤 음모론이 소환한 차떼기 사건/ 이언주의 미끼를 덥석 문 손학규 등 + 운전 4.

5106

3347.김부선 김영환 무혐의, 분당경찰서의 결정적 오류/ 김경수 이재명의 포용적 복지 +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그리고 만주

5107

3346.세금으로 이명박에게 매년 2억, 조현천에게 5천만원 + 인공지능/ 패킷 감청/ 불법 음란물 유통

5108

3345.이언주의 미래/ 계파 싸움 그리고 자멸 + 탄력적 근로시간제/ 당사자 정치 등

5109

3344.김수현 부동산은 꼭 잡는다/ 나경원 이언주 OO들의 반문연대 (김민석 김현 #127) + 김정숙 여사의 외교

5110

3343.혹 떼려다 혹 붙일 김병준/ 민주평화당과 이용주의 꼼수/ GP가 사라진다/ 미스테리한 미세먼지 등

5111

3342.문자 해고 당한 전원책, 김병준도 사퇴해야 + 말도 안되는 소리를 당연한 듯 하면서 등

5112

3341.경제수장 교체, 왜?/ 미국이 보는 북한의 존재/ 정보 새나가는 공무원들 + 운전 3.

5113

3340.김병준과 전원책의 x싸움/ 남북미 회담을 서울에서?/ 이해찬의 힘 등(강기정 #40) + 운전 2.

5114

3339.이낙연과 황교안, 총리출신 대선주자? + 중국은 적폐자본 청산 중

5115

3338.보편적 복지의 선두주자 성남시 그리고 ... (은수미 성남시장) + 안젤리나 졸리

5116

3337.황교안 운명은 조현천에게/ 양진호 마약/ 사립 유치원부터 사립대학까지 + 운전 1.

5117

3336.노련한 문대통령 등 7개 이슈 털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연기론 (최민희 # 73) +

5118

3335.이재명 고발 취하와 그의 정책/ 짖는 개 장제원/ 김성태 천안함 등(성동일 #15) + 뱃살과 농담 사이

5119

3334.이재명 도지사직 상실이 목적?/ 음주운전 찔리는 자유한국당 등 + 문성근 악질 유튜버 수배

5120

3333.김성태, 문대통령에 황당 요구/ 소속의원의 막말화/ 바미당 실패했다는 이언주 (김민석, 김현 #126) + 우주정복 4.

5121

3332.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자유한국당의 황당한 반응 + 고용세습 프레임 허물기 등

5122

3331.냉면은 귓구멍으로 넘어갔다 그들의 사악한 이간계 + 영화 경마장 가는 길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

5123

3330.자유당의 속보이는 복지/ 이용주 사퇴?/ 바미스러운 바미당/ 양진호 사건을 다시 봐야하는 이유 등

5124

3329.자유한국당 용역보고서에 의하면 + 가짜뉴스, 이재명 ,민주노총 등 메일과 댓글 답변

5125

3328.[최초공개] 전두환의 자작 폭발 테러극 - 아웅산, 김포공항, KAL기 (심동수 박사, 이 분야 최고 전문가)

5126

3327.이재명 기소의견과 그 반론 (공정하려고 나름 노력한 토론) + 우주 정복 3.

5127

3326.자국 군대의 민간인 성폭행 +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분법적 사고 민주당 분열/ 가정폭력

5128

3325.문대통령의 포용국가/ 이용주 음주운전/ 비대위 니들이 뭔대? 친박의 반격 (강기정 #39) + 우주정복 2.

5129

3324.이재명의 무죄 추정 + 문대통령 속썩이는 민주노총, 우리의 적일까요?

5130

3323.양진호의 갑질/ 강제징용은 박근혜 문제/ 김앤장의 매국 + 우주정복 1.

5131

3322.이언주는 원래 그랬다/ 새만금/ 난데없는 임종석 때리기 왜? 등 (최민희 #72)

5132

3321.이재명의 미래/ 자유한국당 인물의 씨가 말랐다 (성동일 #14) + 육촌치킨

5133

3320.이재명 출석, 용두사미로 끝날 사건/ 점, 김부선 입 열었지만/ 박원순의 돌봄 등

5134

3319.드루킹 재판 방청 후기/ 막말의 늪에 빠진 수구세력 등 (김민석 김현 #125) + 나이 4. (송해 선생 장수의 비결)

5135

3318.자유한국당의 단말마 + 영화 장군의 아들 그리고 김두한

5136

3317.오늘 출석 이재명, 솔직히 말해보자! + 채용 비리의 법적 책임은? 등

5137

3316.임종헌 구속 다음은 양승태!/ 끌려나온 윤병세, 외교장관 아니었다/ 피해자 신상이 가해자에게/ 토렌토 사이트 폐쇄 등

5138

3315.북한은 국가인가?/ 전원책 질투하는 김병준 + ㅇㅇ리라는 용어의 의미 등 다양한 청취자 의견

5139

3314.세월호 외력 5가지 의혹/ 황교안은 이런 자다 + 의사 직업 윤리/ 예산 낭비/ 심신 미약

5140

3313.국민과 전면전 선포한 김성태 + 블랙리스트 시인을 만나다 (정우영) + 나이 3. 영생주사?

5141

3312.홍준표 불출마?/ 교황님을 세월호 덮기에 이용하려던 박근혜 + 우릴 부끄럽게 만드는 재미교포 (홍일송)

5142

3311.남북간 종전선언 먼저?/ 심상정 정개특위/ 변절의 이언주 등 (강기정 #38) + 나이 2.

5143

3310.이재명 수사 정보 유출과 김혜경 조사 + 살인마 김성수, 심신 미약 판정이 나올 수 없는 이유 그리고 정신질환의 현황과 실태

5144

3309.강용석 구속과 김부선 + 비준 어그로 끌다 한 방 먹은 야당 등 + 나이 1.'

5145

3308.평양선언 등 비준 의미/ 고용세습? 팩트폭격!/ 손학규의 전략 등 (최민희 #71)

5146

3307.국정감사로 본 대선주자들 - 박원순, 이재명, 김경수 (성동일 #13) + 홍준표와 이미지 조작

5147

3306.김성수 심신 미약/ 정우성의 개념/ 공지영 작가에게 충언 등

5148

3305.청와대 사칭 사기/ 文 유럽외교, 트럼프와 공조/ 손학규가 변했다 등 (김민석 김현 #124) + 그것이 알고 싶다 4.

5149

3304.그들의 집단극화현상과 오세훈/ 영화 추격자 그리고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5150

3303.국감장에서의 안이박김 갈라치기/ 카카오 카풀 + 하지정맥류 산재일까? 등

5151

3302.국감이 아니라 이재명 청문회?/ 이완영 이은재 자격 없다!/ 삼성과 미세먼지/ 정치하는 엄마들 등

5152

3301.장자연과 삼성 미스테리 + 이재명에게만 관대?/ 대충 살자/ 어린이집에서 온 제보 등

5153

3300.이재명 의혹을 정리해보니, 이제 일하게 해주자 + 수학을 선택과목으로/ 소년법 폐지/ 스트레스와 혐오

5154

3299.문대통령 엄청난 일을 또 해냈다/ 유치원 원장들은 사업가가 아닌 교육자가 먼저 되라 + 그것이 알고 싶다 3.

5155

3298.안달난 자유한국당, 기회주의자들만 간 본다 + 예능 국감, 적폐 국감

5156

3297.교황의 방북이 갖는 엄청난 의미/ 부동산 대책 약발 섰다/ 고작 황교안이라니 등 (강기정 #37) + 그것이 알고싶다 2.

5157

3296.이재명 무점 인증과 강용석의 어그로와 살아남기 + 종전선언과 미국 중국의 속내는? (돌아온 찌라시 100회 채우다)

5158

3295.조중동의 한미 이간질 기우제/ 유치원 비리의 본질/ 고소왕 심재철 등 + 그것이 알고싶다 1.

5159

3294.친문 마크롱/ 탈북출신 기자와 조선일보/ 빨간 당색깔 때문에 자유당 망했다? (최민희 #70)

5160

3293.이재명, 점은 없었다!/ 혜경궁 김씨에 관한 제보 내용 (성동일 #12) + 심재철의 불법 해킹 행위는?

5161

3292.이재명 논란, 끝이 보인다/ 정치인의 극렬 팬보다 든든한 지지자가 되라 +

5162

3291.유시민 불출마의 아쉬움/ 나경원의 헛소리 왜?/ 전혀 다른 신생 정당 출현? (김민석 김현 #123) + 내 인생영화 4.

5163

3290.이명박과 최순실의 차명계좌는? + 영화 화려한 휴가 그리고 5.18 광주

5164

3289.문대통령 지지율 고착화 조짐 + 당신은 진보? 보수?/ 김성수 평론가에게 피드백 등

5165

3288.자유한국당의 구태 국감/ 보수 통합? 어림없다/ 유치원 비리 추가공개/ 대조적인 두가지 개편 등

5166

3287.마초 전원책과 손학규의 저항 + 새날 공개방송 실황

5167

3286.국가보안법, 이해찬을 위한 실드/ 전관예우, 비리일까? 전문성 재활용일까?

5168

3285.강정과 문재인/ 장관으로 인정 안하면?/ 트럼프의 승인? 동의? + 내 인생영화 3.

5169

3284.하청의 재하청 전원책, 내 그럴 줄 알았다! + 제발 앉아서 좀 일하자! 등

5170

3283.국정감사 선동렬, 5.24조치 등/ 전범기 없는 해군 국제 관함식/ 이명박과 전두환 등 (강기정 #36) + 내 인생영화 2.

5171

3282.김부선은 이제 언플을 멈출 시기다 + 박용진 의원 주최 토론회가 아수라장 된 이유

5172

3281.고양이 증인 김진태 개망신/ 5.24 조치 해제? 천안함 진실 드러나나? 등 + 내 인생영화 1.

5173

3280.[특집] 흥미진진 평양에서의 이야기 (방북 최민희 선생 #69)

5174

3279.유시민 정계 복귀? 그리고 잠룡들 (성동일 #11 - 악플 다량 매설 방송)

5175

3278.종전선언 넘어 평화협정까지 갈 수도 / 정치인들도 비웃는 전원책 (김민석 김현 #122) + 순간의 선택 4.

5176

3277.김부선 공지영 녹취파일 유출, 강용석 작품? 이재명 칼 뽑는다!/ 재철아 너 미쳤어? 이해찬의 아픔! + 순간의 선택 3.

5177

3276.LG V40과 삼성/ 유독 조윤선만 특혜? 등 + 분열이 가슴 아픈 애청자 등

5178

3275.손학규의 커밍아웃/ 대한민국 집부자들 + 영화 여고괴담 그리고 한국의 교육 현실

5179

3274.노벨 평화상에 대한 이상한 자세/ 이명박, 나름 괜찮은 판결/ 삼성 노조 본격화 등

5180

3273.문대통령에 대한 최고의 지지는 정권 재창출이다 (유재일)

5181

3272.전원책 자체가 가짜뉴스 + 청와대 총무비서관/ 투자감소? IMF? 등

5182

3271.휴~ 노벨상 수상 피했다/ 다스 주인 이명박 징역 15년/ 되치기 당하는 심재철 등 + 순간의 선택 2.

5183

3270.집부자 국회의원/ 바미당 살고 싶으면 +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김만권 )

5184

3269.어그로의 끝판 삼각김밥/ 심재철에 불만 가득 자유당/ 이명박과 국격 등 (강기정 #35) + 순간의 선택 1.

5185

3268.쿠데타 조현천 이제 압송이다/ 국정원과 가짜뉴스 에스더 등 + 감사원을 아십니까? (한미경)

5186

3267.처벌로 가는 가짜뉴스/ 사법처리로 가는 심재철/ 평양 가는 노대통령 아들 등

5187

3266.심재철의 폭로는 모두 반박된다/ 통일은 대박이라며? (최민희 #68)

5188

3265.이제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자유한국당, 미래도 없다! (성동일 #10)

5189

3264.노벨평화상, 문대통령 가능성은?/ 김정은 사랑한 트럼프/ 전원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0

3263.미스터 선샤인, 미스터 문라이트/ 심재철은 원래 그런 인간이다 (김민석 김현 #121) + 소주 3.

5191

3262.문대통령 앞 전범기?/ 유튜브 가짜뉴스, 위협적이지 않다 + 댓글 소개

5192

3261.보수 궤멸과 자유한국당의 현재 + 영화 비트 그리고 1997년 IMF 사태

5193

3260.초라한 심재철/ 문대통령 책이 금서?/ 야한 만화로 성폭행 예방?/ 크리스퍼로 모기 섬멸? 등

5194

3259.재벌의 배신/ 문대통령 속이고 있는 인천공항공사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5195

3258.심재철 게이트,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 괴롭힘 방지법 누가 반대하는가 등

5196

3257.오천년 역사에 이런 외교는 없었다/ 바미당도 넘어왔다 자유당 고립 + 소주 2.

5197

3256.자유한국당 그들의 뇌피셜 + 심뇌혈관 질환 이거 문제다! (중년이라면 특히 필청!)

5198

3255.제 2차 북미정상회담 날짜는?/ 3선 의원이 말하는 심재철의 불법 등 (강기정 #34) + 소주 1.

5199

3254.결정적 한마디. 속임수 쓰면 미 보복 감당 못해 + 추석의 추억 4.

5200

3253.연휴 끝. 추석 민심은 어떻게 움직였을까? 명절 이슈 종합 (성동일 #9) - 심재철의 경악할 범죄 등

5201

3252.문대통령은 트럼프를 어떻게 받아냈을까? + 쌍용차와 문재인 등

5202

3251.인지부조화와 정치/ 유튜브 가짜뉴스와 공산주의? + 공교육의 비용

5203

3250.북한 산림과 탄소배출권 + 사법농단 관련 대법관들은? + 평양 정상회담 댓글들

5204

3249.SBS 72.1%, KBS 72.3% 지지율 폭등 + 남한 부동산 문제와 북한 + 유라시아 15,000km를 달려 북한 입구에 선 남자, 왜? (김창준)

5205

3248.김여정 등 평양 정상회담 풍성한 뒷 이야기들 + 영화 괴물 그리고 미군의 독극물 한강 방류사건

5206

3247.비핵화에서 핵물질은 명분일 뿐 진짜 중요한 것은 이것! (김원식 트럼프 전문기자) + 장제원이 웬욜?

5207

3246.추석 밥상엔 평화/ 불법정보유출 심재철의 물타기/ 가짜뉴스 조선 기레기 등

5208

3245.박영선은 왜 자유한국당을 범인으로 지목했나? (박영선)

5209

3244.드디어 개싸움 시작 자유한국당 + 영화 왕의남자 그리고 연산군의 패륜

5210

3243.문대통령 지지율 또 급등/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에 오면 등 + 추석의 추억 3.

5211

3242.이해찬 대표 등 노쇼, 진실은?/ 김부선 이용하는 강용석/ 나경원과 아베 + 발달 장애인 정책과 문대통령

5212

3241.[문대통령 귀환] 지지율 대폭 상승/ 평양, 최고의 한 장면은?/ 합의문에 담지 않은 내용은? (강기정 #33) + 추석의 추억 2.

5213

3240.트럼프는 대환영, 어떤 결과도 싫은 자유한국당 등 반평화세력들.

5214

3239.한반도에 앞으로 전쟁은 없다! 남북 종전선언 + 추석의 충격적 추억 1.

5215

3238.평양, 미국과 자유당 보고 있나?/ 찌질한 세금폭탄 프레임 (최민희 #67) +

5216

3237.평양, 파격의 연속 역사적 장면들/ 악플 탐구 (성동일 #8) +

5217

3236.문재인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댓글지시 음성 나왔다 입 닥쳐라 이명박 등

5218

3235.문대통령 평양 가는 날/ 다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권력싸움 시작 (김민석 김현 #120) + 구타유발자 4.

5219

3234.투기세력 자유한국당 뼈 때린 박영선/ 상정도 못한 비준안 등 + 서울 집값 잡을 필요없다? 신박한 아이디어 등

5220

3233.시민의눈 논란 인터뷰 + 평화가 싫은 사람들/ 엘리엇 2

5221

3232.말을 들어도 믿지 않는다/ 뉴스공장 ESS 논란 해부/ 종부세와 언론/ 이게 국방의 의무니? 등

5222

3231.이해찬 그리고 다음 주말 문대통령 지지율은? + 흡연과 근로시간 등

5223

3230.김부선님, 강용석이라뇨~ / 재미는 더럽게 없지만 매우 유익한 생활 SOC

5224

3229.문대통령 평양 생중계 된다/ 세금폭탄 프레임 다시 안속는다 + 구타유발자 3.

5225

3228.김병준의 말장난/ 원희룡 지사직 상실? + 집은 이제 한 채만! 9.13 부동산 대책 (선대인)

5226

3227.문대통령 지지율 상승 요인/ 여상규의 패악질/ 자유당의 공천을 위한 사퇴쇼 등 (강기정 #32) + 구타유발자 2.

5227

3226.엘리엇 소송과 법무부 그리고 청와대 청원 (송기호 FTA 전문 변호사) +

5228

3225.야당에 미리 방북 동행 요청했었다/ 트럼프나 오바마나 + 구타유발자 1.

5229

3224.악의적 가짜뉴스와의 전쟁 - 팩트체크 특집 (최민희 #66)

5230

3223.방북 걷어차고 셀프 삽질/ 김병준 vs 홍준표, 최후 승자는? (성동일 #7 - 완벽 적응한 동수)

5231

3222.들뜬 트럼프/ 14일 포토라인 준비하라는 김부선/ 자유당 지지층도 반대 김성태 출산주도성장론 등

5232

3221.이니와 인니/ 5당 대표 대통령과 북한에 가라!/ 무개념 꼰대당 등 (김민석 #119) +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4.

5233

3220.유은혜 교육부 장관 후보는 반드시 낙마? 웃기고 X빠졌네+ 영화 타짜

5234

3219.너희가 우리의 사법부였다니! 조폭이랑 뭐가 달라? + 새날 제목에서 트위터를 빼라고? 등

5235

3218.황교안의 같잖은 대선 행보/ 서울대 김진수 파동/ 삼성 초유 노조 총파업/ 노회찬 49재와 김성태 등

5236

3217.그러한 삶을 살지 않았다는 이명박/ 부역자들 자살 당하지 않게 + 경위서 이야기 등

5237

3216.잘한다! 이해찬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통합진보당 해산 (이상규 민중당 대표) +

5238

3215.문재인 빅픽처와 까방권/ 판문점 선언, 고립되는 자유당과 이언주 +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3.

5239

3214.문대통령 드디어 평양으로/ 자기 모순에 빠진 김성태의 연설 등 (강기정 #31) +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2. (개그맨 권필)

5240

3213.문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위한 조작질 + 이재명과 삼성 사망사고 + 엘리엇 소송

5241

3212.벌써 고립된 손학규/ 막말 아무말 대잔치 김성태의 더러운 연설 + 소득주도성장 심화학습 편

5242

3211.남북미 정상, 유엔총회에서?/ 최강욱 청와대로/ 재미로 보는 첫 잠룡 여론조사 등 +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1. (개그맨 권필)

5243

3210.몇년만인가 국회 연설, 이것이 이해찬이다!/ 결이 다른 김병준과 김성태 등 (최민희 #65)

5244

3209.올드맨 손학규, 골드보이 이해찬 (성동일 #6 - 감 잡은 곽동수) + 통계조작범 따로 있었다

5245

3208.병역특례 논란/ 김부선 인터뷰 vs 김부선 인터뷰 등 + 싱글 라이프 4.

5246

3207.강력한 국정 드라이브 걸었다/ 손학규의 막말과 양김의 쓴소리 등 (김민석, 김현 #118) +

5247

3206.검찰에 아직도 이명박 공범 있다?/ 조선일보 노조의 양심선언 + 영화 공공의 적

5248

3205.이해찬 대표는 잘하고 있나? + 전두환에게 잊을 자유를 허락하지 마라! 등

5249

3204.역사적 첫 당정청 회의/ 백남기선생 치료비 가해자가 낸다/ 화해치유재단 해산 등

5250

3203.소득주도 성장 국민 압도적 찬성/ 4차산업혁명의 핵심 데이터 경제 + 낙태죄와 면허정지 +

5251

3202.놀라운 이석수 기조실장 임명/ 유은혜 낙마 원하는 세력/ 북미관계, 현상과 반대로 봐야 등 + 싱글 라이프 3.

5252

3201.통계로 팩트 폭격! 고용쇼크? 최저임금 때문? 조선일보 기자 꼭 들어~ 등 (선대인) + .이해찬 따라잡기 1.

5253

3200.교육 국방 등 개각/ 강기정 김부선 실검 왜?/ 인터넷 은행 지분 논란 등 (강기정 #30) + 싱글라이프 2.

5254

3199.프레임 모르는 홍준표와 프레임 안걸리는 김병준 + 당내 혈투?/ 노조파괴자에게 엄벌을 등

5255

3198.함승희 법인카드, 1장은 누가? 그리고 음모론 + 비만의 기준이 다른 한국 (조정진) - 당신은 뚱뚱하지 않습니다

5256

3197.대한민국 경제는 조선일보의 가짜뉴스가 결정한다, 폐간이 답! 등 + 싱글 라이프 1.

5257

3196.이해찬이 진짜 보살이다. 비하인드/ 통계청의 오류 등 (최민희 #64) +

5258

3195.김진표는 왜 패배했을까?/ 바른미래당은? (성동일 #5) +

5259

3194.함승희의 변절과 법인카드/ 드루킹 특검, 증거없는 황당한 결론 등 +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방학진) +

5260

3193.강용석의 관심병/ 신뢰 잃은 김부선/ 전두환의 셀프 치매/ 소득주도 성장은 옳다 등 + 다시 보고 싶은 4.

5261

3192.안철수의 아바타 손학규?/ 판사의 고영주 관심법/ 무법 홍준표 + SNS는 인생의 낭비 등

5262

3191.이해찬, 레전드의 귀환! 환상의 조합 민주당 새 지도부 (김민석 ,김현 #117) +

5263

3190.이해찬 민주당 대표 당선/ 김부선, 김영환 고소/ 폼페이오 방북 취소 등

5264

3189.다시 합당 시도하는 자유당과 바미당 결국 안철수는 + 75미터 위에서의 태풍 등

5265

3188.추미애 대표는 잘했나?/ 남북미 운명의 9월 + 김성태 싸움의 기술/ 동행

5266

3187.대변인 순위?/ 박근혜 2심 뇌물 인정, 재용아! 대법에서 보자/ 우병우 불법 3억 수수 등 + 다시 보고 싶은 3.

5267

3186.런닝맨 안철수/ 민주 전당대회 진짜 문제는/ 국민연금 누가 흔드는가 3. (강기정 #29) + 다시 보고 싶은 2.

5268

3185.김어준과 김진표 + 영화 너는 내 운명

5269

3184.김부선은 왜?/ 1명당 1억씩 주겠다고? + 누가 국민연금을 흔드는가? 2.

5270

3183.사상 최초 기록 드루킹 특검/ 너무 이상한 여론조사 그리고 저질 네거티브 등 + 다시 보고 싶은 1.

5271

3182.특검이 드루킹 공범/ 마타도어 당하는 이해찬/ 김병준의 막말 등 (최민희 #63)

5272

3181.민주당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 전망 - 꿀잼 완결판 (성동일 #4)

5273

3180.자유한국당의 후안무치/ 이재명과 아스콘 공장/ 박원순의 우문현답 등 + 동물의 왕국 4.

5274

3179.김진표 후보의 거짓말 + 누가 국민연금을 흔드는가? (민기채) + 기무사 안지사

5275

3178.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과 9월 종전 선언 + 영화 말아톤

5276

3177.김대중 대통령/ 민주당 전당대회/ 고생했다 김경수! 등 (김민석, 김현 #116)

5277

3176.드루킹 특검의 완패! 새누리당 매크로는?/ 조선의 사과/ 터키 환율과 은산분리 왜곡보도 우려

5278

3175.네이버 특검은 언제?/ 이명박 거짓말 탐지기 + 문재인의 국민이 되지말고, 국민의 대통령 문재인을 만들자 등

5279

3174.여론조사의 이면을 보면 당대표가 보인다 + 화려한 방송 뒤의 노동/ 안희정 판결 뒤끝

5280

3173.의심의 여지없는 기각/ 비빔밥의 정치학/ 최악의 저질 시위/ 김기춘의 배신 등 + 동물의 왕국 3.

5281

3172.김병준은 홍준표를 이길 수 있을까? + JTBC와 안희정/ 자유 경제와 규제

5282

3171.김경수 영장 기각되면 특검과 야당은?/ 민주당 전당대회와 지지율 등 (강기정 #28) + 동물의 왕국 2.

5283

3170.이재명 악마화와 김진표 불가론 + 박주민이 1등한다. 나는?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5284

3169.특검, 김경수 구속영장 청구/ 안희정 무죄와 미투/ 문대통령의 8.15 빅피처 등 + 동물의 왕국 1. (동물 싸움 순위) - 상품 이벤트 있음

5285

3168.안희정 무죄와 미투/ 평양 정상회담과 핵두뇌/ 드루킹 특검은 사실상 소멸 (최민희 #61) +

5286

3167.협치? 연정? 합당? 이런 주제는 항상 뜨겁다! (성동일 3회 - 김성수, 곽동수)

5287

3166.KBS 프로그램이 본 SBS 그알과 이재명/ 김부선의 이상한 프사 등 + 치과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김철신 원장)

5288

3165.국회 특활비 폐지, 화들짝!/ 9월 평양정상회담/ 국민연금 개편안 논란 등

5289

3164.장자연, 세월호 공소시효/ 이명박 뇌물 이제 빼박 +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5290

3163.종전선언과 8월말 정상회담?/ 당대표 여론조사 못믿겠다?/ 대통령 지지율의 함정 (김민석 #115)

5291

3162.김경수와 대질하자 드루킹 횡설수설/ 문대통령 종전선언 자신감/ NASA 지구방위대 창설? 등

5292

3161.우리가 분열하는 사이 적폐세력이 다시 스멀스멀 + 이 싸움에 누가 피해를 볼까? 등

5293

3160.이해찬 대세론 굳어지나? + 대입제도 개편안/ BMW 사태와 레몬법 등

5294

3159.김경수 지사 테러사건/ 곧 3차 남북정상회담/ 석탄 게이트?/ 국회 특활비 + SNS 4.

5295

3158.손학규 이준석 등 출마, 바른미래당 당권은? / 이명박 뇌물의 신 + 여름과 연차 휴가 등

5296

3157.대질 이후 특검 전망/ 민주당 당권 흐름은?/ 이재용 구속돼도 투자? (강기정 #27) + SNS 3.

5297

3156.드루킹 특검의 억지 짜맞추기/ 선거제 개편, 자유당도 찬성?/ 북한에 투자하라! 등 + SNS 2.

5298

3155.민주당 분열을 위한 작업?/ 이재명 건설 표준단가 논란 등 + SN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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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4.에어컨도 복지/ 세월호 침몰 원인 두가지 결론 + 소득주도 성장론과 적극적 복지, 공무원들도 잘 모르는 이야기

5300

3153.문대통령과 핀테크/ 정치특검이 김경수 구속영장?/ 민주당 전대와 두 도지사 (최민희 #61)

5301

3152.김기춘 탈옥 도운 사법부/ 김경수 특검 출석/ 기무사 해체 시작 + 이중생활 4.

5302

3151.이재명 vs 이재명 (성동일 2회 - 곽동수, 김성수)

5303

3150.사법부당 해산시키자! + 새날 옴부즈맨 프로그램 핫라인 11회 여러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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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9.정동영 선출과 정의당 자유한국당 그리고 민주당 전당대회 (김민석, 김현 #114)

5305

3148.내란음모, 도둑이 제발 저린 자유한국당/ 정의당 제 1야당 등극/ 훈훈한 에어컨 등

5306

3147.김병준의 국가주의 도발 + 노인 정치?/ 소득주도 성장, 분배인가 성장인가 등

5307

3146.기무사 해편?/ 확실해지는 내란음모 + KAL 폭파? 김현희 결국 법정에 선다 (서현우)

5308

3145.드루킹 특검 결정적 증거 없다/ 민주당 대표와 김경수 이재명 + 이중생활 3.

5309

3144.경찰청장을 협박한 밤의 대통령/ 5촌살인 사건과 정형식 판사 & 국정원 + 폭염 속 노동

5310

3143.초조해진 드루킹 특검의 무리수/ 쿠데타 처절한 물타기/ 양승태의 친문 사찰 (강기정 #26) + 이중생활 2.

5311

3142.김경수와 이재명, 민주당 도지사 + 영화 굿윌헌팅

5312

3141.자유한국당의 정체성과 해체/ 이명박 VIP 피서법/ 대법원장 국민이 뽑자 등 + 최저임금 노동부만의 문제 아니다

5313

3140.전기요금 인하?/ 기무사라는 이 쓰레기를/ 김병준 대권 욕심 + 이중생활 1.

5314

3139.민주당 당대표, 누가 최악일까? 그리고 판세 (곽동수, 김성수 - 성동일 1회) - 상품 증정 이벤트 있음

5315

3138.종전선언 곧?/ 조현오의 뻔뻔함/ 박근혜는 그때!/ 사법부의 버티기 등 + 게임 4.

5316

3137.무능한 자의 질투, 홍준표/ 1R 이재명 논란, 송영길 승!/ 문대통령 지지율 다시 오른다!

5317

3136.문대통령 호프집 논란/ 종전선언이 필요하다 등 + 영화 트루먼쇼

5318

3135.주진우와 김부선/ 이재명과 코마 트레이드 등 + 편의점 거리 제한 해제 박근혜 때 등 (핫라인 10회)

5319

3134.문대통령 국방개혁 세다!/ 망해가는 집구석/ 조선일보의 태도/ 서해안 미세먼지 차단벽 등

5320

3133.컷오프 찌라시는 미리 만들어졌다?/ 기무사 해체 등 (김민석, 김현 #113)

5321

3132.민주당 컷오프, 헛소문 퍼트리는 자는? 네거티브는 안돼~ + 파견법이란? 등

5322

3131.노회찬과 정의당/ 드루킹 특검을 위한 특검이 필요하다 + 게임 3.

5323

3130.오늘 노회찬을 보내며... (돌아온 곽동수, 김성수)

5324

3129.민주당 컷오프, 결과 나왔다!/ 말도 안되는 최민희 판결 등 (강기정 #25) + 게임 2.

5325

3128.전력 수급의 비밀과 거짓말/ 쿠데타 음모 기무사의 하극상 + 게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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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7.노회찬과 안기부의 삼성 X파일 그리고 국회 특활비

5327

3126.협치, 연정, 민주당, 당대표 + 일본 편의점이 망하지 않는 놀라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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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5.노회찬을 죽인 것은 국회와 특검/ 기무사 내란 음모 입증 등 (최민희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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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4.이재명,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 박근혜와 기무사의 내란 음모 사건 등

5330

3123.아................. 노회찬! / 노동운동의 새로운 역사, KTX 승무원들

5331

3122.새 지도부 선출, 민주당 전당대회 속으로~ (김민석, 김현 #112)

5332

3121.한일 해저터널/ 잘못된 박근혜의 전략, 원점부터 수정해야 + 영화 플래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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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박근혜와 신군부/ KTX 해고 승무원 복직 결정/ 싸이코패시즘2/ 가짜 학문 제조 공장/ 딥페이크 등

5334

3119.문대통령과 국정원/ 법사위, 우려했던 대로/ 세월호 재판, 항소하는 이유 + 핫라인 9회

5335

3118.확정된 대진표, 민주당 당권 누가 잡을까? + 월드컵 결승전 납입 사건과 워마드/ 고령 운전자 문제 등 + α

5336

3117.제 2의 5.18이 일어날 뻔 했다! 경악할 기무사 쿠데타 모의 + 찌릿한 이야기 4.

5337

3116.이언주의 헛소리, 박원순의 일갈, 김상조의 대책 + 주휴수당을 못주겠다고? 등

5338

3115.세월호 가족이 옳았다!/ 이해찬 출마? 불출마? 과연!/ 김병준과 김종인 (강기정 #24) + 이상은의 빼박 메모/ 개헌 올해 안에?

5339

3114.김병준 변절의 이유가 질투?/ 김병기와 국정원/ 일본과 플루토늄 + 찌릿한 이야기 3.

5340

3113.보신탕/ 기무사 박근혜에게 세월호 보고했다/ 윤곽 잡히는 민주당대표 후보군 + 찌릿한 이야기 2.

5341

3112.핵심은 친위 쿠데타 + 대통령의 유능함이란 (김창호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

5342

3111.김부겸 불출마의 나비효과/ 김병준의 야망? 등 (최민희 #59) + 찌릿찌릿한 이야기 1.

5343

3110.최저임금 공약 파기?/ 우리 단체장들 잘하고 있나?/ 비대위원장 김병준

5344

3109.이제 정상 궤도에 오른 북미관계/ 차기 민주당 대표는 어떤 사람? + 반려동물 4.

5345

3108.뇌물죄 무죄판결 판사 장인은 최순실 절친/ 기무사 세월호 파공? + 타인의 차에 흠집 낸 사람의 태도 등

5346

3107.개각 예상/ 눈치없는 김병준 김진태/ 기무사와 세월호 등 (김민석 김현 #111) + 반려동물 3.

5347

3106.이전투구/ 최저시급 8,350원/ 퀴어축제/ 사이코패시즘/ 안희정 사건 보도 선정성 등

5348

3105.김성태 vs 김진태, 아수라당 끝이 안보인다 +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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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4.김진태는 기무사 지시대로? + 진보정당/ 항공기 정비실태 헉!/ 중국의 생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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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점점 가까워지는 종전선언/ 최저임금 불복종하겠다는 편의점주들

5351

3102.한미 연합훈련 중단과 북한 여종업원 + 업종별 노동시간 Q&A 등

5352

3101.세월호를 기무사가 왜?/ 자유당의 고민, 민주당의 고민 (강기정 #23) + 반려동물 2.

5353

3100.군이 소요사태를 직접 일으켰다면? + KAL기 폭파사건의 과학적 입증 (김성전 전 기장)

5354

3099.법사위가 문제 아니다/ 최저임금 인상 논란의 진짜 해결책 등 + 반려동물 1. (상품 이벤트 34분부터)

5355

3098.안철수 은퇴?/ 세월호 증거인멸/ 망신 전자개표기 + 대통령 리더십 비하인드 (김창호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

5356

3097.문대통령과 이재용/ 법사위원장은 자유당/ 박정희 비대위원장 등 (최민희 #58)

5357

3096.혜화역 집회, 그것이 페미니즘 운동일까? + 부인 잘 만났다는 말에 서운한 남편 왜? 등

5358

3095.종전선언 7월 27일에?/ 법사위원장 배수진/ 자유당을 기무사로 사찰하라 등 + 나의 노후 4.

5359

3094.놀랍기만한 4대강 찬동 인사들 + 영화 김씨 표류기

5360

3093.JTBC 평양지국?/ 법사위 전쟁!/ 추미애와 계엄령 등 (김민석 김현 #110)

5361

3092.적반하장/ 이정현 양승태 거래?/ 김성태의 언감생심/ 박삼구 성추행/ 기무사 계엄령 등

5362

3091.비대위가 뭔대?/ 문대통령에게 예멘 난민 덫을 놓은 김성태 + 노동탄압부의 악행들 등

5363

3090.선거에 진 사람들 이야기① - 솔직 담백하게! (박영선)

5364

3089.민주당 초선모임/ 이제서야 정상궤도 북한 비핵화./ 국회특활비 등

5365

3088.부엉이 모임에 대한 단상 + 장준하 선생에게 대통령이 박정희 딸이라고 어떻게 말합니까?

5366

3087.4대강 이제서야/ 이상은의 이명박 배신?/ 권성동 영장 기각 등 (강기정 #22) + 나의 노후 3.

5367

3086.나경원 입에 위수령을/ 아시아나 너도?/ 문대통령 여성 인권 감수성 등 + 나의 노후 2.

5368

3085.남북 혁명적 사건들의 일상화 - 3.1절 행사,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평양 농구, 개성공단 + 나의 노후 1.

5369

3084.무소속 입당 논란/ 세월호 외력 그리고 기무사 + 대통령의 발견② - 관료 통제 (김창호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

5370

3083.막 나가는 자유당 비대위원장 후보군/ 판 짜여지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 등 (최민희 #57)

5371

3082.살겠다고 개헌을 꺼내드나?/ 차라리 2중대 소리를 들어라! 등

5372

3081.주 52시간 근무와 문대통령의 과로/ 탁현민의 복귀 등 + 가짜뉴스 문대통령 중병설 엄청 돌았었다

5373

3080.네버엔딩 개싸움 스토리 자유한국당 + 사연 댓글 등 새날 핫라인 6회

5374

3079.진보 대 보수 구도 사라진다 / 법사위원장 쟁탈 전쟁 등 (김민석, 김현 #109)

5375

3078.권불십년 자유당/ 삼성 갤럭시9 충격적 이야기/ 김종필, 객관적 시각으로/ 성차익 거래 등

5376

3077.김부겸, 등판 할까? 안할까? + 한국 경제 현 상황과 북한 big 호재 (선대인)

5377

3076.어처구니 없는 우병우의 말/ 양승태 대법원은 범죄 조직? + 국가가 부당노동행위를 했다 등

5378

3075.축구 이야기 좀 더/ 6억 시신, 삼성은 사람일까?/ 양심적 병역거부 합헌 등 + 컴퓨터 4.

5379

3074.장자연 수사 시작/ 노회찬 법사위원장? + 월드컵 독일전과 축구협회 등

5380

3073.이제 경제다/ 비대위원장 김종인?/ 안철수 정계은퇴 거부? (강기정 #21) + 컴퓨터 3.

5381

3072.월드컵 라커룸 간 대통령 비난하는 조선일보 등 + 영화 라디오 스타

5382

3071.문대통령이 아프다 / 대법원 압수수색?/ 대출 이자를 조작하는 은행 등 + 컴퓨터 2.

5383

3070.자유한국당의 오른쪽 날개 드립/ 도망자 이인규 + 대통령의 발견 (김창호 참여정부 국정홍보처장)

5384

3069.민주당 당권 경쟁 시작/ 청와대 수석 교체, 의미는? 등 (최민희 #56) + 컴퓨터 1.

5385

3068.트럼프 공격 김성태, 준비위원 배현진, 정신 못차린 자유한국당

5386

3067.월드컵 남북 공동 개최/ 김종필 훈장 추서 논란 + 집 4.

5387

3066.지선 후 문대통령 지지율의 특별한 의미 + 영화 사관과 신사

5388

3065.안철수와 이언주, 그리고 바른미래당의 미래 + 7월 1일 시행, 노동시간 단축 가이드라인 요점 정리 등

5389

3064.각자도생/ 이은재 올케 공천, 사퇴하세요~/ 이산가족 상봉 재개/ 위드컵/ 예멘 난민 등

5390

3063.김종필/ 김성태 vs 김진태 등 (김민석, 김현 #108)

5391

3062.다음 민주당 대표를 바라보는 시각 + 이 방송 안듣고 댓글 쓰기 없기 (악플도 읽어봅니다)

5392

3061.자유한국당 내분, 2년 간다/ 러시아 외교, 혜안이네!/ 검경 수사권 등

5393

3060.안철수 정계 은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 페미니즘 시위/ 예멘 난민/ 새마을 운동? (도보다리 8회)

5394

3059.배타적 공격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성공시킬 수 있나? (김갑수)

5395

3058.잡범들의 이야기 (김재원, 이명박, 양승태 등)/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 집 3.

5396

3057.자유한국당의 개싸움, 관전 포인트 + 집 2. (내 집? 길은 있다!)

5397

3056.성조기부대와 트럼프/ 국민조롱 낙선현수막 + 지방정부 인수는 전쟁? 어떻길래 (상품 이벤트 33분 30초부터

5398

3055.오늘 방송 중 병원에 실려간 최민희 #55 + 집 1. (300만원짜리 개집?)

5399

3054.문대통령이 느끼는 두려움, 그를 보는 두려움/ 민주당 차기 당대표는? + CCTV 4.

5400

3053.자유한국당 위장 해체 쇼 그리고 눈치없는 자들의 반대

5401

3052.문재인 노무현 그리고 김경수 + 재판거래 의혹 노동판결 되짚어보기 등

5402

3051.민주당이 할 일 + 대구에 산다는 것/ 78세 첫 민주당 투표한 엄마 등 새날 핫라인 #4

5403

3050.저희가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세월호처럼 침몰했다고?/ 사법부 수사 돌입/ 레이져무기 시대 등

5404

3049.최후까지 남 탓한 홍준표/ 다음 총선에 더 기대되는 이유 (김민석 ,김현 #107) + CCTV 3.

5405

3048.이 정도면 자유한국당 해체하는 것은 어떨까? + 선거에 관한 소소하고 재밌는 이야기들

5406

3047.진짜 멘붕은 대구 경북 + 김정은 후견인 된 트럼프 (김원식 싱가폴 다녀온 트럼프 전문기자)

5407

3046.즐기자~ 지방선거 이야기는 끝이 없다 + CCTV 2.

5408

3045.지방선거 역사적 압승, 정청래의 뻔하지 않은 Fun한 분석

5409

3044.북미정상회담은 남북미 모두 윈윈, 최고의 성과물 + 영화 보디가드

5410

3043.지방선거, 수구 적폐세력 궤멸 수준의 압승!!! + CCTV 1.

5411

3042.오늘, 세월호를 기억하세요! + 북미정상회담과 이문덕/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은?

5412

3041.북미 정상회담, 초현실적인 사건/ 지방선거, 뭐시 중헌디? (최민희 #54)

5413

3040.선거는 진영 간의 전쟁이다. 이부망천과 김부선 사이에서...

5414

3039.한반도 평화, 운명의 날이 밝았다/ 사법부 대한 수사를 사법부가 결정한다?

5415

3038.박정희 도시 구미도 디비졌다. 자유당 멘붕!/ 현실로 다가온 대륙 철도 + 새날 핫라인 3회

5416

3037.판세 압승 예상, 깜깜이 없다!/ 김정은 트럼프 싱가폴 입국 (김민석 김현 #106) + 생일선물 4.

5417

3036.높은 사전투표율, 승리 예감?/ 정태옥 인천 비하 망언/ 귓구녕에 X 박았냐?/ 화성 이주계획 등

5418

3035.지방선거 후 민주당, 홍준표, 안철수는? + 개정된 연차휴가 육아휴직 알아보기 등

5419

3034.여론조사 정확할 듯/ 자유한국당 궤멸이 먼저다 + 북미회담은 이미 성공 (김원식 트럼프 전문기자)

5420

3033.사전투표 대박/ 종전선언의 반전/ 또 분당의 씨앗이 된 서울시장 단일화 + 생일선물 3.

5421

3032.수구 소멸 촉진제 홍준표 멘탈 탐구 + 노무현 대통령 군사분계선 넘던 그 순간의 비하인드 등

5422

3031.김정은 위원장의 마지막 고민/ 사전투표 합시다/ 안철수는 3등? + 생일선물 2.

5423

3030.마지막 여론조사, 적폐 잔당의 네거티브는 통하지 않았다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5424

3029.북미정상회담, 지방선거, 월드컵/ 오죽하면 조작 여론조사까지 + 생일선물 1.

5425

3028.울산도 압도적/ 이명박의 꼼수 + 조희연의 일관된 혁신

5426

3027.방송3사 여론조사, 자유당 패닉! 몰락의 전조 (최민희 #53) + 새날 핫라인 2회-B

5427

3026.끌려내려온 홍준표/ 여론조사 조작이라는 선동, 무참히 반박 당하다 + 새날 핫라인 2회- A

5428

3025.문재인 대통령은 싱가폴에 갈까?/ 양승태의 언론 플레이 등

5429

3024.수밀문은 왜 열렸는가?/ 지금 안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 영화 쇼생크 탈출

5430

3023.사상 초유의 결과 예측되는 밑바닥 민심, 홍준표 유세 중단! (김민석, 김현 #105) + 영어의 추억 4.

5431

3022.확 달라진 트럼프, 싱가포르 간다!/ 양승태/ 나경원 비서/ 강은희/ 삼성의 헛약속 등

5432

3021.재보궐 9석? 홍준표는 허언증인가? + 도보다리 5회 (뜨거운 감자 최저임금 등)

5433

3020.민주당 선대위원장 홍준표 + 이명희는 남편 조양호를 무시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5434

3019.안철수 선거법위반과 배현진/ 최저임금논란, 간과한 것 + 사전 투표함이 위험하다 + 영어의 추억 3.

5435

3018.북미정상회담 결정 운명의 날 + 사상 초유 대법원 대법정 농성 주인공 김승하

5436

3017.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돌입, 전지역 석권 가자~ + 영어의 추억 2.

5437

3016.북미 접점 찾았다! 문재인식으로? + 탈북동포가 본 태영호, 김정은 그리고 남북평화 (유우성, 홍강철)

5438

3015.변희재 구속/ 평화철도 111/ 박근혜도 감옥인데 왜 양승태 당신만 열외야? 등 + 영어의 추억 1. (상품 이벤트 28분부터)

5439

3014.자유한국당의 극한 네거티브 전혀 안먹혔다! + 사회복지사가 하는 놀라운 일들 (황천호)

5440

3013.가짜뉴스공장 조선 정밀타격 청와대/ 선거포기 정계개편 준비중 (최민희 #52)

5441

3012.한반도 평화에 저주 퍼붓는 매국노들부터 폐기!/ 박근혜에 부역한 사법부, 검찰 수사 받으라!

5442

3011.세계가 놀란 번개 정상회담, 엄청난 성과 하나! + 가짜 보수 궤멸의 시간이 다가온다

5443

3010.민심의 근본이 변했다! 대구 경북이 심상치 않다 + 새날 핫라인 1회

5444

3009.북미, 이제 되돌리기 힘들다/ 6.13 투표 혁명의 조짐 + 자유당을 대신할 제 2당으로 (나경채)

5445

3008.악!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 다시 만났다!/ 홍준표의 불가역적 망언/ 개표기 수출국의 위엄 등

5446

3007.북미정상회담 다시 고!/ 안철수, 홍준표 그물에 걸렸다? (김민석, 김현 #104)

5447

3006.TV조선의 풍계리 의도적 오보?/ 북미 되건 안되건 민주당에 유리하다 + 최저임금 뭐시 중헌디?

5448

3005.예정대로 싱가폴에서 6월 12일에 북미정상회담 열린다? (트럼프 발)+ 월드컵 4.

5449

3004.자유한국당 불법 막장 선거운동 시작 + 도보다리에서 4회

5450

3003.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취소 왜? + 북한은 핵실험장 폐쇄로 비핵화 시작했다 + 월드컵 3.

5451

3002.이명박이 노대통령 기일에 법정에서 한 말 +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5452

3001.북미로부터 날라온 반가운 소식, 이제 고지가 보인다 + 월드컵 2.

5453

3000.강남 무너지면 가짜보수 궤멸 현실화 + 전략없는 최대집, 의사들에게도 민폐/ 충격적 지선공약 막지르는 자유당

5454

2999.나경원 비서답다/ 조,자,드의 과대망상/ 안철수 오죽하면 (최민희 #51) + 월드컵 1.

5455

2998.조중동 드루킹 카더라 총공세/ 체포 동의안 부결, 등에 칼꽂은 행위/ 대통령 발의 개헌 끝까지 간다 + 알레르기 4.

5456

2997.홍준표는 매국노다!

5457

2996.광주 5.18 사망자는 공식집계보다 3배 많다? + 영화 태백산맥

5458

2995.경남지사 이기려고 서울시장 빅딜? 조선일보의 선거운동 (김민석, 김현 #103)

5459

2994.감탄고토 안철수/ 일베의 노무현 대통령 집착 왜?/ 최대현 아나 해고, 결국 배현진의 길? 등

5460

2993.세월호 엄청난 외력 흔적 있다!/ 아직도 해피아가? + 도보다리에서 3회 (구청장에게 불법주차란? 등)

5461

2992.손학규 공천?/ 정세균과 문희상/ 의사협회의 어그로/ 박근혜가 이명박 이겼다 등

5462

2991.박원순의 위엄, 안철수는 위험 + 국회의원 후보의 클라스란 이런 것 (김성환)

5463

2990.문무일, 외압일까? 지휘일까? / 원희룡 폭행사건 + 집배원, 노동환경이 어떻길래? 등

5464

2989.핫라인은?/ 김정은에 대한 일본의 저주/ 안철수 영입 1호였던 정대유님 가족의 편지 + 알레르기 3.

5465

2988.북한은 패전국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의 비열한 선거운동 등 + 알레르기 2.

5466

2987.북미, 마지막 줄다리기 대세에 영향 없다. 기막힌 큰그림 (김진향)

5467

2986.정치 소모품 배현진과 강연재 + 북한에 의료지원이 시급한 충격적 이유

5468

2985.자유당 특검을 얻었지만/ 부울경과 강남3구를 승리한다면? (최민희 #50) + 알레르기 1.

5469

2984.미국은 벌써 북한에 투자 준비/ 태영호는 누구 사주를 받고?/ 북한식당 여종업원 등

5470

2983.지방선거 D-30, 여론조사는 일단 놀라움의 연속! 실제 결과는?

5471

2982.홍준표 색깔론 다음은? + 5비2락, 김문수 안철수는 내게 맡겨라 (김종민)

5472

2981.부울경 디비졌다/ 깜도 안되는 vs 뚫어진 입/ 일본 패싱됐다 (김민석, 김현 #102) + 기차 4.

5473

2980.개작두가 답/ 결국엔 남북미 정상회담으로/ 진경준이 무죄라고?/ 이게 어린이날 이벤트? 등

5474

2979.민주당 압승 굳히기! 단... / 도보다리에서 2회 - 다양한 주제 기대하시~

5475

2978.홍준표 수준에 맞는 홍갱이 논평 + 문재인 정부 1년 노동정책, 대변화의 시작 등

5476

2977.북미회담, 지방선거 하루 전/ 자유당 양치기 소년 딜레마 (돌아온 강기정 #20) + 기차 3.

5477

2976.세월호 저렇게 쉬운 걸 왜? + 여전히 투표감시가 필요한 이유 + KAL 2제

5478

2975.북미, 이제 일사천리로 간다! / 결국은 진정성 + 기차 2.

5479

2974.취임 1년, 각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 85% 우연이 아니다 + 영화 실미도

5480

2973.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기차 1.

5481

2972.조급증 안철수 막 지른다 + 문대통령 임기 내 남북 어디까지 이뤄질까? (배기찬) - 최고 전문가의 전망

5482

2971.드루킹 핑계로 대선 불복?/ 차라리 국회해산 조기총선? 등 (최민희 #49)

5483

2970.삼성 니들이 사람이냐?/ 트럼프와 이간질 언론들/ 이명박과 최경환 뇌물 그리고 자원외교

5484

2969.있지도 않은 폭행의 배후를 찾지말고, 단식의 진정성을 찾으세요.

5485

본 에피소드는 유료 컨텐츠로 팟빵앱을 통해 결제 후 청취 가능합니다.

5486

♥ 통일 선각자 김진향 교수 인터뷰 모음 ♥ - 수익금 전액 개성공단재단 기부

5487

2968.홍준표가 문대통령에게 배워야할 점 + 천안함은 이제 시간 문제 (신상철) - 이벤트 퀴즈 21분부터

5488

2967.일베 삼성 그리고 엘리엇 + 새방송, 도보다리에서 첫 회

5489

2966.김성태와 사면초가/ 남북 하늘길이 열리면/ 오보기자 삼진아웃법/ 삼성과 디스패치/ 이니굿즈 표절의 본질 등

5490

2965.북미, 상상 이상을 보게 될 것/ 모든 카드 소진한 자유당 (김민석, 김현 #101) - MC 바뀜

5491

2964.외력설, 잠수함 & 수심 + 북미는 이미 빅뱅! 다만 디테일의 악마? (김원식 트럼프 전문기자)

5492

2963.홍준표는 미쳐가고 있다 2 + 영화 쉬리

5493

2962.일본과 자유한국당은 성찰하라! + 알바보다 못한 장인의 월급 등

5494

2961.오보 아니었으면 하는 오보/ 퍼주기? 우리가 얻을 이득은? + 통일이 되면 4.

5495

2960.그 분이 오셨다! (이해찬) + 통일이 되면 3.

5496

2959.홍준표 조원진이 미쳐가고 있다/ 문정인 논란? 기레기 작품! + 통일이 되면 2.

5497

2958.홍준표의 궤변과 막말 + 대한민국은 남북 정상회담 열풍/ 지방선거가 중요한 이유 - 1시간 5분부터 퀴즈 이벤트 있음

5498

2957.판문점 북미회담/ 남북 속도전 돌입/ 북한 개발 블루오션 (최민희 #48) + 통일이 되면 1.

5499

2956.대통령 지지율 90% 근접, 이거 실화냐? / 사면초가 홍준표 + 민간요법 4.

5500

2955.노벨상은 트럼프에게, 우리에겐 평화를 - 문재인 -

5501

2954.자유한국당 천막은 쳤지만 출구가 없다 + 직장 내 괴롭힘 대처법 등

5502

2953.정상회담에 가려진 자유한국당 등 뉴스 땡처리 - 또 속으시겠습니까?

5503

2952.판문점 선언이 삶에 미칠 영향/ 자유천막당/ 상어가족/ 반성없는 삼성/ 조가밀수단 등

5504

2951.우리는 기적을 보았다 3. (김민석, 김현 #100) - 어처구니 없는 자유한국당

5505

2950.우리는 기적을 보았다 2. + 조선일보의 만행, 유승민 오보/ 최민희 판결 2.

5506

2949.우리는 기적을 보았다 1.

5507

2948.TV조선과 자유당의 공동 조작사건 + 0427 특집, 문재인 김정은 사주를 봤다! (전선생) - 이런 방송을 할 줄은 몰랐을 껄?

5508

2947.볼수록 영화같은 이야기, 4월 27일이 밝았다!/ 최민희 판결 + 민간요법 3.

5509

2946.드루킹을 깊게 들어가면 결국 너희들이 나온다 그리고 네이버 +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5510

2945.디테일 쩌는 정상회담 D-1/ 대통령 개헌안 철회 반대, 이유는? 등 + 민간요법 2.

5511

2944.자유당은 더 참패할 수 있다 (여론조사보다) + 역대 최고의 장애인 정책 - 녹용 드리는 퀴즈 39분부터

5512

2943.그날 D-2/ TV조선 수습기자는 도둑질도 한다/ 안철수 멘탈 등 (최민희 #47) + 민간요법 1.

5513

2942.지구상에서 가장 나쁜 패륜 기업 삼성/ 지선 강원도 돌풍 예약/ 김학의 등 - 상품 이벤트 있음

5514

2941.드루킹 사건, 얼개 다 나왔네. 상황 끝! / 남북 정상회담 D-3 등

5515

2940.소주 매니아 김성태의 갑질/ 나꼼수 디스 조선일보의 찌질함 + 삼성 노조 잔혹사 등

5516

2939.드루킹 논란의 배후는 또 조선?/ 남북정상회담과 두개의 운동장 (김민석, 김현 #99)

5517

2938.김성태와 발산개세/ 남북정상회담 D-5/ 을들의 반격/ 나사의 달기지 계획 등

5518

2937.안철수, 닥쳐! 당신은 자격 없다 + KAL 폭파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 - 김현희는 가짜다 11.

5519

2936.대한항공 일가의 갑질 + KAL기 폭파사건, 대한항공도 공범이었다 - 김현희는 가짜다 10.

5520

2935.댓글 조작이라고 조작하는 언론/ 박원순 이재명 이용섭 확정/ 핫라인 개통 + 나와 세월호 4.

5521

2934.무슨 일에도 꿈쩍않는 지지율, 홍 멘붕! + 디지털 증거에 세월호 진실 (김현권)

5522

2933.김경수 출마선언, 잘했다!/ 남북 정상회담 일주일 남았다 등 + 나와 세월호 3.

5523

2932.이상없다! 수도권과 부울경 6:0 더블 스윕 + 영화 비포 선라이즈

5524

2931.드루킹, 팟캐스트에도 매크로 조작을?/ 김기식은 무죄, 선관위가 문제다 + 나와 세월호 2.

5525

2930.김성태 의원에 대한 제보 + 의사가 본 의사협회/ 돌봄, 대통령의 진정성

5526

2929.김기식과 국회의원 전수조사/ 드루킹을 고발한 건 나다! (최민희 #46) + 나와 세월호 1.

5527

2928.김경수에 대한 무차별 정치공세/ 김기식 사퇴로 이득 보는 자들은?

5528

2927.남북 정상회담 D-10 / 드루킹, 정치 망상가의 해프닝 등- 상품 이벤트 29분부터

5529

2926.홍준표 파괴 효과 (Hong Breaking Effect, HBE) +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5530

2925.세월호, 대통령의 약속/ 김경수가 뭐가 아쉬워서/ 덜 떨어진 재벌의 민낯

5531

2924.그날 바다/ 김기식 역풍/ 이상한 자매 조조 박박/ 삼성 램값 고찰 등

5532

2923.조선의 김기식 여론조작/ 세월호 재수사 가능 등 (김민석, 김현 #98)

5533

2922.박원순 공식출마, 경선이 본선/ 방위분담금, 미국의 속내 + 노조탄압, 삼성이 하면 다르다 등

5534

2921.새롭다! 재밌다! 감동의 1시간 (양향자) - 강기정 후보님은 듣지 마세요~ + 도둑 4.

5535

2920.김문수 목격담 홍준표 Forever~ + 초박빙 접전 인천시장 경선. 어떻기에? (김교흥)

5536

2919.김기식 절대 사퇴하지마!/ 그날 바다, 국정원은 답하고 검찰은 수사하라! + 도둑 3.

5537

2918.세월호, 충돌 흔적 발견! 즉각 재수사! + 송파을은 내가 적임자다 (송기호)

5538

2917.특활비를 유흥비로 쓴 대통령 아들/ 김유찬의 증언 이제 해외 비자금이다 등 + 도둑 2.

5539

2916.악순환의 시작 자유한국당 + 이렇게 대통령 발의 헌법이 만들어졌다 (하승수) - 상품 이벤트 26분부터

5540

2915.정치, 태도와 의도/ 이명박은 나꼼수 광팬이었다? 등 (최민희 #45) + 도둑 1.

5541

2914.삼성증권, 주가 조작? 단순 실수? + GMO, 세계 1위 그러나 (김현권)

5542

2913.이명박 기소와 욕 나오는 페북 메시지/ 트럼프가 평양으로 간다?

5543

2912.MB야! KT 위성은 누가 팔아먹었니? + 예수의 이름으로 갑질 등

5544

2911.더 자신감 붙은 민주당/ 국정농단은 다 드러나지 않았다 (김민석 ,김현 #97)

5545

2910.야당후보 아무말 대잔치/ 삼성 관련 판결문은 설득문/ 삼성 QLED TV 꼼수 등

5546

2909.정청래만 가능한 꿀잼 방송, 지방선거 경선 & 본선 정밀예측 (정청래) - 확실 우세 11곳

5547

2908.반홍준표 무소속 연대/ 원희룡 + 결투는 내것 (우상호) - 개그감 있네

5548

2907.대통령 지지율 78%, 홍준표 안철수 어쩌나 등 (강기정 #19) + 애창곡 4.

5549

2906.[속보] 박근혜 징역 24년, 재용 면죄부 + 안철수의 큰 착각 + 결투는 내것 (박영선)

5550

2905.박근혜 선고공판/ 자유당의 저주 논평/ 청와대가 빡친 중앙일보의 거짓말 + 애창곡 3.

5551

2904.잠시 잊혀진 잡범 이명박 근황 그리고 삼성 + 영화 약속

5552

2903.홍준표의 악의적 거짓말/ 민주당 결선투표로 지방선거 압도한다 등 + 애창곡 2.

5553

2902.안철수, 아름다운 양보 아니다/ 부정 취업자들의 적반하장 등 + 스포츠 복지라니, 역시 문재인 (이용식)

5554

2901.제주 4.3과 문대통령의 진심/ 서울시장 보수 단일화 어렵다 등 (최민희 #44) + 애창곡 1.

5555

2900.김문수 이인제 등 올드보이의 귀환/ 4.3은 우리 역사 + 우리들 이야기 달밤체조 2015 (신봉철)

5556

2899.올해 안에 종전선언 간다! - 최고의 북한 전문가가 돌아왔다 (김진향)

5557

2898.나경원 일베, 장자연 등 지난 주 꼭 알아야 할 뉴스모음 +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5558

2897.홍준표 캐릭터 분석 - 이게 다 눈썹 문신 탓이다! + 노동관련 개헌안, 전율이 흐른다

5559

2896.안철수 서울시장? ㅋ + 자유당과 503의 7시간/ 봄이 온다/ 천안함 진실이 불편한 사람들 등

5560

2895.지지율 역대 최고, YS보다 높아/ 부울경 모두 석권? 가능! 등 (김민석 김현 #96) + 짝사랑 4.

5561

2894.배현진? 송파을이 깨어났다! + 최재성의 대의, 감동이네 (최재성)

5562

2893.이명박 친구의 결정적 자백/ 저승사자 김기식/ 조여옥 대위 처벌은? 등

5563

2892.추적 60분 천안함 편 + 제주 4.3 진상규명 등 文정부에선! (오영훈 제주 을 국회의원)

5564

2891.남북정상 드디어 날 잡았다!/ 최순실이 세월호 때문에 청와대에 들어갔다고? + 짝사랑 3.

5565

2890.박근혜 7시간, 완.전.조.작! + KAL 폭파 김현희는 가짜다 9. - 거짓말이 코미디 수준

5566

2889.김정은 놀랍다/ 정봉주/ 이명박의 옥중 투정과 대선자금 등

5567

2888.오늘부터 천안함 폭침의 진실 규명이 시작된다 (신상철) + 짝사랑 2.

5568

2887.개헌 된다 vs 안된다/ 홍준표와 안철수는 캐릭터가 겹친다 (최민희 #43) + 짝사랑 1.

5569

2886.이명박 비리범의 뻔뻔한 정치투쟁 선언 + 근로가 노동으로 바뀌면 등

5570

2885.개헌이 될 수 밖에 없는 프레임/ 한민족 국운 융성기가 시작된다 등

5571

2884.비열한 이명박의 노대통령 사찰/ 4인 선거구/ 미투에 오히려 자유당 지지율 하락 + 영화 아마데우스

5572

2883.자유당의 부울경 위기감이 낳은 참사/ 개헌전쟁 결국 이긴다 등 (김민석, 김현 #95) + 어머니 4.

5573

2882.미친 개 장제원은 몽둥이가 약/ 일베 폐쇄되나?/ 러시아의 부정선거/ 베트남 방문 성과 등

5574

2881.청계재단 몰수와 4대강은? + MB 구속과 남북관계 (김홍걸)

5575

2880.이제 롯데월드다!/ 이명박 구속 이후 (이재정) + 어머니 3.

5576

2879.휴일도 없이 뇌물 받으신 가카, 이제 좀 쉬세요~ (강기정 #18) + 어머니 2.

5577

2878.가망없당 자유한국당, 결국 터져나오는 비리들 little MB + 근로시간 단축의 효과는?

5578

2877.악마 이명박은 영원히 구속되었다!/ 이렇게 좋은 개헌이! + 어머니 1.

5579

2876.이명박의 멘탈이 무너졌다 + 삼성 용인 땅값은 누가 장난? (선대인) sbs 특종

5580

2875.개헌, 엄청 쎈 놈이 왔다/ 개헌 논란이 홍준표에게 치명적인 이유 등

5581

2874.김홍걸의 가치 + 원팀으로 부산의 정권교체 확실 ② (오거돈, 정경진, 이호철, 박재호) - 상품 이벤트 있음 1시간 11분 11초 경

5582

2873.이시형은 검찰 응원?/ 기독계도 뇌물?/ 특급 도우미 홍준표 등 (최민희 #42)

5583

2872.정봉주와 민주당 + 원팀으로 부산의 정권교체 확실 ① (오거돈, 정경진, 이호철, 박재호)- 부산국제영화제, 엘시티 비리, 한일해저터널

5584

2871.이명박 구속영장 청구! 발부는?/ 바다이야기 공작/ 변하고 있는 안철수의 말

5585

2870.삼성의 사법부, 오죽하면 전 사위가/ 아베 물러날까? + 영화 양들의 침묵

5586

2869.이명박 구속-> 개헌-> 지방선거 등 민주당의 자신감 (김민석, 김현 # 94)

5587

2868.자유당의 참담한 지방선거 준비! 이미 망했다 + 남북평화 응원하는 백만촛불 켜진다

5588

2867.김윤옥도 구속될까?/ 아베도 박근혜처럼/ 문재인 정부에서 비리 저지르면 죽는다 등

5589

2866.그 더러운 입에 노대통령 올리지 마라!/ 북이 벌써 바뀌고 있다 +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대응 등

5590

2865.김윤옥은 강기정에게 크게 화를 냈다/ 문대통령 지지율 깜놀 등 (강기정 #17)

5591

2864.뉴스공장 출연 KBS 기자의 시건방과 배현진의 쓰임새 + 장애인 건강 주치의 제도

5592

2863.이명박, 알려지지 않은 엄청난 범죄가 더 있다? 이상주를 주목하라! + 고정관념 4.

5593

2862.이명박 구속은 간단한 이유로 확실/ 문대통령의 SOS + 후쿠시마 사고 7년

5594

2861.이명박이 검찰청 가던 날 2018년 3월 14일 + 고정관념 3.

5595

2860.정봉주 건 최민희의 깔끔한 정리/ 대선과 지방선거 같은 날 하자! (최민희 #41-②) + 고정관념 2.

5596

2859.이명박, 10년의 기다림 바로 오늘!/ 일본도 번호표, 홍준표 어쩔? (최민희 #41-①) + 고정관념 1.

5597

2858.정봉주의 이유있는 항변 그리고 언론의 태도/ 신 4당 체제의 시작과 결선투표제 등

5598

2857.김윤옥 명품백 속에 돈이?/ 남북관계, 문대통령의 진짜 노림수 있다

5599

2856.세월호 침몰 원인, 과적 아니다 그렇다면? 등 + 영화 매트릭스 (상품 이벤트 있음)

5600

2855.삼성의 역습? + 촌놈은 왜 서울시장에 나왔나? 공감되네! (우상호) - 가식 빼고 인터뷰

5601

2854.일타쌍피! 아베 홍준표 패싱/ 배현진의 뻔뻔함/ 자유당은 미투할 자격조차 없다/ 인공지능 세금 등

5602

2853.문-김-트, 3인이 같이 만나는 정상회담은? 등 (up된 김민석 ,김현 #93)

5603

2852.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을 예견하다 + 홍준표의 버릇없는 행동 왜?/ 직장 내 성폭력은? 등

5604

2851.북미 정상회담은 결국 자유한국당 해체로 간다? 등 (강기정 #16) + 패럴림픽

5605

2850.류여해의 미투는 왜 묵살되는가? +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

5606

2849.이명박 변호인이 BBK 수사 검사?/ 박근혜 친위 쿠데타 일어날뻔/ 더 나쁜 길로 가고있는 안희정 + 서울 4.

5607

2848.홍준표도 버렸다! 우군없는 이명박의 최후 + 조용히 지켜진 또 하나의 공약, 근로기준법 개정안 상세 분석

5608

2847.남북 합의, 수구 야당은 멘붕, 세계는 깜짝! + 서울 3.

5609

2846.도지사로서의 안희정은?/ 혼란스럽지만 충남을 위해 (양승조) + 서울 2.

5610

2845.경천동지할 남북 합의, 놀랍다!/ 이명박 출석날 잡혔다/ 안희정 (최민희 #40) + 서울 1.

5611

2844.안희정 도지사직 사퇴/ 이명박, 다음 주엔 검찰 나간다/ 지방선거 대진표와 변수, 민주당 광역 최대 숫자는?

5612

2843.민주당 안희정 제명/ 역사적 방북의 날/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 수사 중에도 뇌물 받았다

5613

2842.이명박 심판의 날이 / 레인보우 합창단/ 네이버 100만원 기사 밀어내기 등 + 영화 중경삼림

5614

2841.대북 특사 정의용 서훈/ 경천동지 김윤옥과 김유찬 등 (김민석, 김현 #92) + 권성동 강원랜드

5615

2840.준비된 서울시장 후보다 (정봉주 ②) + 박주민 1위 하다

5616

2839.나는 가볍다 그러나... (정봉주 ①) + 이명박 특별법이 필요하다

5617

2838.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의 교섭단체? + 근로기준법 개정안 핵심 정리 등

5618

2837.정두언이 말하는 김윤옥의 범죄란?/ 자유당의 송영무 대북 특사론? 등 (강기정 #15)

5619

2836.대구 시장을 가져오면 혁명이지! + 국정농단 비하인드 정조준 (노승일)

5620

2835.역사적 3.1절 기념사/ 김관진은 미국의 로비스트였다 그리고 송영무 + 내 인생의 맛집 4.

5621

2834.박근혜 사면 기대? 포기? + 문대통령에 의해 국민헌법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승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

5622

2833.겐세이와 맛세이/ 롯데월드에 혹시 이명박 지분이? 등 + 내 인생의 맛집 3.

5623

2832.트럼프 전문기자는 놀랐다! 문대통령의 북핵 해법, 그리고 천안함 (김원식) + 내 인생의 맛집 2.

5624

2831.이명박의 국정농단, 제2 롯데월드로 얼마나 받았을까 등 (최민희 #39) + 내 인생의 맛집 1.

5625

2830.미투 조작 시도 정황들/ 이명박 이제부터 공포의 시간/ 민평당 정의당 공동교섭단체? 등

5626

2829.미친 개가 아무리 짖어도 평화라는 기차는 간다! / 천안함 재조사 여론 커진다

5627

2828.정봉주 서울시장 출마, 재밌는 한 판 된다 + 영화 레옹

5628

2827.애쓴다 홍준표, 망했다 안철수, 넘사벽 문재인, 절망의 야당

5629

2826.꿈틀대는 악마들/ 컬링 열풍/ 전기차가 우주로 간 까닭/ 태움/ 스토킹 징역형 등

5630

2825.평창 올림픽 끝! MB 구속부터 지방선거까지 (김민석, 김현 #91)

5631

2824.천안함 폭침은 없었다! 북한은 천안함 공동 조사 제안했었다 (신상철) + 빼앗긴 공휴일/ 안전공원과 지방선거

5632

2823.자한당의 악랄한 이중성/ 이방카와 김영철/ 새빨간 거짓말 (강기정 #14)

5633

2822.문재인의 품격을 배워라! #MeToo + 아이디어 뱅크, 놀랍다! (민병두)

5634

2821.그들의 무덤이 될 천안함이 올라왔다 드디어!/ 이제 다스는 이명박의 것입니다 등! + 티켓 4.

5635

2820.안철수는 서울시장 깜이 아니라는 내부고백 + 대통령 발의 개헌의 나비효과

5636

2819.김진태 더는 안되겠다/ 이명박 더 쓸 꼼수가 없다/ 팀추월 vs 쇼트트랙 + 티켓 3.

5637

2818.주적이 문대통령인 안철수와 민평당 활동하는 비례 3인방 등 (최민희 #38-②) + 티켓 2.

5638

2817.외신은 올림픽 칭찬, 우리 언론은 전쟁 선동/ GM도 MB? 등 (최민희 #38-①) + 티켓 1.

5639

2816.이명박 3월 5일까지는 검찰에 나간다?/ 안철수 vs 오세훈, 비호감들의 서울시장 출마설 등

5640

2815.문대통령 우물에서 숭늉, 이 말의 의미는?/ 아무리 그래도 김진태 너는 아냐/ 어느 교포의 감동적인 편지 등

5641

2814.박근혜 당선과 의혹/ 설밥상 정치 이야기의 결론/ 또 하나의 가족 MB/ 5G전쟁 등

5642

2813.설 민심은 적폐 야당 아웃!/ 지방선거 승리냐 제 1당이냐 (김민석, 김현 #90) + KTX 승무원 투쟁 고지가 보인다

5643

2812.변절과 변태 사이 하태경, 이런 자들의 해악성 + 그래서 영화 미저리

5644

2811.안철수 서울시장 나와라!/ 햇볕정책 포기? + 문재인 대통령 최종 목표는 가처분 소득

5645

2810.가카! 이제 다 끝났습니다 + 4대강 문서파기 제보자의 반전 그리고 또 반전 등

5646

2809.서울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를 무산시킨 자들은? (홍강철, 유우성) - 김현희는 가짜다 8

5647

2808.[설특집] 북한 출신이 말하는 북의 설날, 김여정, 북핵 - 재미보장! (유우성, 홍강철) + 미팅의 추억 4.

5648

2807.[설특집] 이용섭 논란 등 재밌는 광주전남 지방선거 & 재보궐 썰 (이춘문) + 특사는 누구?

5649

2806.대한민국에서 가장 나쁜 기업, 롯데 그리고 GM + 미팅의 추억 3.

5650

2805.박근혜 선고 형량, 계산해보니 심각하네! + 미팅의 추억 2.

5651

2804.이재용, BBK, 세월호, 문재인, 박원순 그 못다한 이야기들 (박영선)

5652

2803.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는?/ 안철수 전 대표의 미래 등 (최민희 #37) + 미팅의 추억 1.

5653

2802.하태경과 김일성/ NBC 앵커 막말, 단순 실수 아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안되는 이명박

5654

2801.김여정은 문대통령에게 북한의 핵 폐기 의사를 전달했다? 그 정황들!

5655

2800.이번에 개헌 못하면 국회 해산! + 영화 밀양 - 진정한 회개란?

5656

2799.지방선거만큼 중요해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김일성 가면? 팩트체크 + 옥외 노동자의 위기 등

5657

2798.환상적 평창올림픽 개막식 이모저모 (IT 강국, MB 등)/ 문단 내 성폭력과 명예훼손 등 + 낚시세?

5658

2797.가슴이 뛴다! 남북정상회담 가즈아~/ 삼지연악단 관람 비하인드 등 (김민석, 김현 #89)

5659

2796.땅장사 이명박, 어떻게 돈벌었나 + 이재명 전해철 나와! (양기대 광명시장)

5660

2795.평화 올림픽, 이 순간을 깨고 싶지 않다/ 홍준표 때문에 망한다 등 (강기정 #13) + 삼지연악단 주요 공연실황

5661

2794.떡검이 사람 될까? 검찰은 셀프로 개혁되지 않는다 + 아빠의 육아 휴직 (이벤트 문제와 정답 50분 46초부터)

5662

2793.조원진은 즉각 체포, 개회식 이명박 경호를 강화하라 등 + 나 껌 좀 씹었다 4. (상품 이벤트 있음)

5663

2792.이재용의 짧은 외출 + 조종사 출신이 본 KAL기 폭파 사건 이상한 점 (김성전) - 김현희는 가짜다 7.

5664

2791.결국 바른미래당, 안철수의 굴욕/ 동아일보의 악의적 가짜뉴스/ 피 마르는 이명박 + 나 껌 좀 씹었다 3.

5665

2790.야당의 언발에 오줌 누기, 그래서 더 한심한 미래 (최민희 36-②) + 나 껌 좀 씹었다 2.

5666

2789.비상 사태! 그들의 총공세가 시작됐다 (최민희 36-①) + 나 껌 좀 씹었다 1.

5667

2788.올림픽 망해라 저주하는 세력/ 국정원 뇌물 이명박 직접 지시/ 걸레를 입에 문 홍준표

5668

2787.이재용 석방한 정형식 판사의 이상한 인맥 + [고발] 안양에 죽음의 공장? 기막힌 사연

5669

2786.최교일의 이력을 보면 악마적 수구세력의 줄기가 다 보인다 + 영화 록키

5670

2785.NSC는 세월호 사건을 미리 알고 있었다? + 이명박 최악의 범죄, 공동정범 (김일란, 이혁상)

5671

2784.네이버의 댓글 조작사건 ②/ 류여해 미투 공격, 스텝 꼬인 홍준표/ 권인숙 위원장/ 몸캠 피싱과 국방 기밀누설 등 + α

5672

2783.추대표 뇌를 지배한 안철수? ㅋㅋ/ 문준용의 재능기부/ 가짜뉴스 제조기의 언론탓 (김민석 김현 #88) + α

5673

2782.mb~ 검찰은 완벽하게 준비됐다! + 땅콩 갑질 피해자 근황 등

5674

2781.영포빌딩은 내가 원조/ 기회주의 정치인들 (강기정 #12 + 깜짝 손님) + 대구의 민주주의

5675

2780.김영석 구속의 엄청난 의미/ 안철수의 new정치 + 문재인은 효자 대통령 (대한노인회)

5676

2779.지지율 확연한 상승세, 특히 20대/ 자유당은 공천비리로 망한다 등

5677

2778.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해야 하는 이유 (이재명) + 내 인생의 멘토 4.

5678

2777.평창 초대에 응한 이명박, 속마음은?/ 자유당 여성 의원들은 뭐하시나? 등 + 내 인생의 멘토 3.

5679

2776.민평당 20석 된다 악인의 말로!/ 조윤선이 세월호에도? 등 (최민희 #35-②) + 내 인생의 멘토 2.'

5680

2775.가짜뉴스 다 디졌어!/ 홍준표의 저주/ 서지현 검사의 폭로 등 (최민희 #35-①) + 내 인생의 멘토 1.

5681

2774.평창과 이명박/ 안철수 정계은퇴 시점? + 이 분 물건이네 (복기왕 아산시장 재밌는 인터뷰)

5682

2773.김의겸 대변인/ 문다혜 정의당/ 대통령 지지율 다시 상승세/ 웃기고 자빠진 여상규 등

5683

2772.지방선거 압승으로 자유당 해체하려면? + 영화 웰컴투 동막골

5684

2771.[김현희는 가짜다 6] 간첩조작, 김현희, 평창올림픽, 현송월, 북핵 (유우성, 홍강철 )

5685

2770.안철수의 등장과 몰락/ 여론 조작(팀)은 살아있다 + 회식 중 사고와 산재 등

5686

2769.자유당에게 이런 말은 안하려고 했다/ MB 청와대 기록물까지 도둑질 (김민석, 김현 #87) + 당신이 잘 모르는 한국인의 특성

5687

2768.김진태와 최민희 그리고 법원 + 강남의 저항? 부동산 대책 먹히고 있다 (선대인)

5688

2767.밀양 화재 책임은 자유당/ 경천동지할 3가지 정치인 버젼 (강기정 #11) + 아베의 찌질함

5689

2766.돈 중독, 이명박의 숨겨진 부동산도 털어야 + 중소벤처기업부, 바로 이거야!

5690

2765.다스그룹 이명박 회장, 재벌의 꿈이 코 앞에서 사라지다! + 괴담 4.

5691

2764.민평당의 출현, 안철수는 버려졌다는 진실 + 엄청난 성능의 산소 호흡기가 있었다

5692

2763.이명박의 경천동지할 3가지는? + 괴담 3.

5693

2762.친일 반문 3각 동맹/ 안철수, 홍준표 뭘 해도 안된다 등 (최민희 #34-②) + 괴담 2.

5694

2761.오죽하면 청와대가/ 이명박은 진선미 주진우를 고소하라! (최민희 #34-①) + 괴담 1.

5695

2760.괴물이 돼가는 안철수/ 문재인 컴플렉스 홍준표 입만 열면 거짓말 등

5696

2759.이시형, 김윤옥, 이상득, 이상은, 이명박 - 가족 범죄단

5697

2758.이명박은 처음부터 그 돈을 노렸다?/ 돈 세는 기계가 필요했던 그들 + 영화 늑대와 춤을

5698

2757.나경원 조직위원 박탈해야/ 평창 올림픽이 망해야 하는 자들 왜? + 4.16재단과 제2기 특조위 (박래군, 오병환)

5699

2756.재앙의 서막 이명박 집권/ 레알 감빵 생활/ 비트코인 억지주장/ 미세먼지 야당의 땡깡 등

5700

2755.동기 나경원이 같잖은 김민석, OO 이명박에 빡친 김현 (김민석, 김현 #86)

5701

2754.단일팀 논란 부추기는 자들의 정체는? + 최저임금 꼼수와 대응방안 등

5702

2753.국정원 특활비로 내곡동 사저까지?/ 김윤옥 명품? (MB 전문가 강기정 #10) + 스타 구청장 2. (문석진, 김우영)

5703

2752.두 꼬마의 보수 야합/ 분노가 치미는 홍준표의 저질 막말들 + 스마트폰 4.

5704

2751.문대통령의 분노/ 김희중의 치명적 폭로, 게임 끝! + 언딘 밀어주기에 적극 협조한 해군

5705

2750.영화 1987 장준환 감독 인터뷰 - 천재감독의 유머 (장준환, 최민희) + 스마트폰 3.

5706

2749.범죄자 사기꾼의 기자회견 + 아동수당 다시 바뀐다/ 청년 문제 심각하다

5707

2748.김백준 김진모 구속, MB 구속 코앞/ 반문 언론의 안철수 보호하기 등 (최민희 #33-②) + 스마트폰 2.

5708

2747.이제 정말 이명박 구속이다! (최민희 #33-①) + 스마트폰 1.

5709

2746.안철수의 유신독재가 놀랍다/ 홍준표의 위기는 PK에서/ 현정부 외교 비난한 외교관들 면면 보니

5710

2745.국정원 뇌물은 이명박의 스킬이었다/ 다스 설립자 이명박 + 중동에 대체 무슨 짓을?

5711

2744.문제는 유승민의 아바타 안철수의 태도 + 영화 여인의 향기

5712

2743.박근혜 무기징역 반대/ 아고라를 사랑한 원세훈 + 악의적 최저임금 논란, 속지 말아아야 할 것들

5713

2742.남경필 때문에 이재명 고발?/ 이명박 측근 입 열기 시작/ 사랑의 교회와 바벨탑/ 또다른 블랙리스트 등

5714

2741.목불인견 국민의당/ 이명박 구속 국정원 특활비가 먼저? 등 (김민석, 김현 #85)

5715

2740.안상수와 정미홍,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다 + 2018년 한국 경제는?

5716

2739.다스 수사기록 검찰에 인계 안했다/ 평창에서 북미 고위급 만남? (강기정 #9) + 헤어스타일 4.

5717

2738.안철수의 1987년, 공감력 부재가 낳은 참사 + 고의적인 미구조의 확실한 정황

5718

2737.다스 본사 압색, 이명박 턱밑까지/ 트럼프가 놀랐다/ 아베나 홍준표나 + 헤어스타일 3.

5719

2736.문대통령 측근 3철의 진실 그리고 경기도지사 (전해철, 최민희)

5720

2735.이것이 기자회견이다/ 기레기는 어디에나 있다/ 북 선수단 기차타고 오라

5721

2734.멀어지는 국민 바른 합당/ 자유당은 막말로 연명 중 등 (최민희 #32-②) + 헤어스타일 2.

5722

2733.북한이 더 적극적이었다/ 유영하 변호사비가 30억? (최민희 #32-①) + 헤어스타일 1.

5723

2732.박근혜 큰일났네/ 셀프 입성 홍준표의 뻔한 거짓말/ 네이버의 해악/ 신연희도 큰일났네 + 수구꼴통 유승민

5724

2731.국민 바른 합당, 안될 수도/ 문대통령과 이명박의 평창올림픽 동시 입장?/ 칼둔 방한 떨고 있는 자유당 등

5725

2730.문대통령 첫 새해 기자회견을 보자 +현역의원 지선 차출 가능할까?/ 새해에 바뀌는 노동법 등

5726

2729.이명박은 곧 구속, 박근혜는 개인 뇌물로 무기징역 예상 + 당신의 과로사 지수는?

5727

2728.ㅁㅊㅅㄲ ㄱㅈㅅ/ 부강 문재인/ 혼수성태/ 최저시급 보도행태/ 부도덕한 인텔 등

5728

2727.[신년특집] 정청래 서울시장 후보의 2018년 대예언 (with 참 무술인)

5729

2726.경남 김경수? 박원순?/ 문재인 전략의 승리 (김민석, 김현 #84) + 쌍란 안철수

5730

2725.정두언의 폭로 & 다스와 UAE의 상관관계 등 (강기정 #8) + 영화 올드보이

5731

2724.UAE 의혹에 또 노무현 대통령? 그러나 거짓말! + 해군의 세월호와 천안함 대응 비교, 유속은 천안함 때가 훨씬 빨랐다

5732

2723.홍준표에게 SOS 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인공기 표창은?/ 최경환 할복은? + 용돈 4.

5733

2722.스타 구청장 1. - 지방분권 헌법에 못담으면? (김영배, 이해식) + 용돈 3.

5734

2721.남북 연락채널 재개통/ 압수수색 시작, 포토라인 가까워지는 이명박 + 용돈 2.

5735

2720.북핵, 문대통령이 옳았다/ 속속 드러나는 UAE 논란의 진실 (최민희 #31-②) + 용돈 1.

5736

2719.지방선거 큰그림, 양김 PK 출마? 박원순 국회로? 등 (최민희 #31-①) + 형제복지원 지금은?(한종선)

5737

2718.정계은퇴 예약한 안철수 + 사상 최강의 민주당 (최재성)

5738

2717.남북정상회담도 머지 않았다/ 보수야당 소멸시효 6개월/ 이명박의 뻔뻔한 낯짝

5739

2716.화재 참사와 불법 주차/ 2018년 바뀌는 것들 + 주요 판결로 본 2017년 노동 등

5740

2715.이명박 구속의 해 2018년 + 영화 포레스트 검프

5741

2714.여론조작으로 유지했던 정부/ 이순신과 박정희/ 전안법 유예/ 황우석 사건과 조중동/ 무비패스와 필터이론 등

5742

2713.정청래 vs 정봉주/ 유치함의 극, 안철수의 발언 등 (김민석, 김현 #83)

5743

2712.위안부 합의, 박근혜, 윤병세, 김무성의 거짓말 등 + 김관진이 세월호 참사의 공범?

5744

2711.정봉주 등 특사 단행/ 이명박과 핵폐기물/ 헛물켠 홍준표 등 (강기정 #7) + 안철수의 부정선거

5745

2710.우리는 오민석 판사와 다툼의 여지가 있다/ 이명박과 김관진의 창의적 범죄 등

5746

2709.우병우는 갇혀있어야 한다 + 국가예산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 (정창수 나라살림 연구소장)

5747

2708.불가역적? 역적 박근혜/ 삶 자체가 거짓말 홍준표 + 반성문 4.

5748

2707.새 MBC 뉴스데스크 첫방 리뷰 - 다스, 척당불기, 이건희 비자금 등 + 반성문 3.

5749

2706.안철수 대권욕심이 아니면?/ 살벌한 국민의당, 각목까지 (최민희 #30-②) + 반성문 2.

5750

2705.류여해보다 홍준표의 막말이 훨씬 더 해롭다 등 (최민희 #30-①) + 반성문 1.

5751

2704.홍준표는 유죄다/ 서민과 문빠?/ 황교안 수사하라/ UAE 특사논란, 조선은 빠져라

5752

2703.기무사 감청 정보, 현재도 이명박에게?/ 탄저균 오보/ 제천 화재, 정략적로만 이용해먹는 자들 등

5753

2702.국정원 이런 짓도... 이제 북핵 완성? + 영화 봄날은 간다

5754

2701.제천 화재, 살펴봐야 할 것들/ 국민의당, 분당과 합당 사이 등 (김민석, 김현 #82)

5755

2700.홀대 논란 SNS가 이겼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가짜 뉴스공장 + 엄동설한 속 오체투지 등

5756

2699.성완종 게이트 처벌 0명, 이게 법인가?/ 성남 환풍구 사고의 반전/ 따릉이의 미래 등

5757

2698.국회에서는 개헌 불가, 대통령 발의로 개헌하자 (with 하승수)

5758

2697.국민의당 그럴 줄 알았다/ 그땐 박승춘 면죄부, 이번에는? (강기정 #6) + 서청원 50억 편취와 돌았던 소문들

5759

2696.이정현 기소 보도 묻히는 이유/ 해경만큼의 책임 해군, 왜 수사받지 않았나? 누구 지시?

5760

2695.안철수, 오세훈처럼 사라진다?/ 임종석 특사 논란/ 강경화 일본 방문과 위안부 합의 등

5761

2694.중국 단체 관광객 한국 여행 금지? 계속되는 홀대론/ 국방부를 감청한 기무사 등 + 개꿈 4.

5762

2693.안철수 끌고라도 와야/ 류여해는 싸이코패스, 이것이 야당들의 현주소

5763

2692.안희정의 도지사 3선 포기 그리고 추미애 (최민희 #29-②) + 개꿈 2. (개그맨 임준혁)

5764

2691.이명박의 특별한 송년회/ 류 쳐낸 홍준표, 김무성은? 등 (최민희 #29-①) + 개꿈 1. (성대모사 달인 임준혁)

5765

2690.문재인 대통령이 만만하지? 본성이 어디 갈까.

5766

2689.홍준표는 왜 류여해를 버렸을까? / 홍준표 22일 구속될까?

5767

2688.김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토사구팽 류여해 등 (김민석, 김현 #81)

5768

2687.안철수 스타일로 또 당 쪼개기 +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5769

2686.중국인의 마음을 녹여버린 문재인 대통령/ 당신이 계속 불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5770

2685.최순실은 25년, 박근혜는 18년? + 타워크레인 사고의 범인은 놀랍게도 이명박

5771

2684.이명박의 마지막 송년회/ 타락의 극, 최경환/ 신세계의 꼼수 등

5772

2683.한중 회담/ 박주원, OO를 향한 저주/ 매국노 홍준표 등 (강기정 #5) + α

5773

2682.(축! 우병우 구속) MBC의 오보 + 만약에 세월호가 훈련 중인 포탄을 맞았다면?

5774

2681.누가 중국의 문재인 홀대론을 말하는가?/ 기자 폭행사건 + 라면 4.

5775

2680.해산 당한 친박 그리고 암울한 미래 + 진짜 의사들이 말하는 문재인케어 (이벤트 문제 1시간 18분부터)

5776

2679.중국 방문 첫날/ 김태효는 기각되고 우병우는 발부되고?/ 박주원의 뻔뻔함 등 + 라면 3.

5777

2678.자유한국당 최경환 버렸다/ 우병우 이번에는/ 공수처와 댓글사건 (최민희 #28-②) + 라면 2.

5778

2677.사상 최대 경제사절단/ 관종 조원진/ 분당 수순 국민의당 (최민희 #28-①) + 라면 1.

5779

2676.최경환 체포 동의의 딜레마/ 정청래 서울시장 출마? + 영화 러브 액츄얼리

5780

2675.임종석 특사 왜?/ 계란 투척의 나비효과/ 문재인케어 반대하는 의사들, 의사 맞아?

5781

2674.구미도 무상급식 시작, 수구에 속아왔던 국민들 + 청와대 경호원들의 사부, 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

5782

2673.안철수는 MB 아바타, 국민의당은 공작정치의 산물? (김민석, 김현 #80)

5783

2672.역사적 외교가 될 중국 방문, 그 실패를 바라는 언론 + 우리가 잘 몰랐던 충격적인 한국 현대사 (심용환)

5784

2671.최승호 사장과 MBC/ 불법의 상징, 법사위원장 권성동/ 비트코인 열풍 등

5785

2670.옵션열기, 지우는 놈이 범인 + 근로감독관 충원 막는 자 누구?

5786

2669.박주원의 정치공작, 국민의당은 끝났다 등 (강기정 #4)

5787

2668.황당한 조세회피처 지정 해프닝, 결국 OO때문 + 해군이 곁에서 대규모 훈련중이었는데 왜? (이벤트 문제 48분 29초부터)

5788

2667.볼수록 재밌는 야당의 자중지란/ 감사원장 지명, 이런 사람이 있었다/ 청와대에 걸린 노대통령 묘비문 등

5789

2666.세금도 국방도! 가짜 보수의 민낯 + 동그라미 4. (개그맨 이동엽 "난 마약을 하지 않았다")

5790

2665.최경환, 우병우는 구속된다/ 문무일 올해 안 적폐수사 끝내겠다 발언 등 + 동그라미 3.

5791

2664.MB 구속 마지막 퍼즐 김태효/ 김기춘 박한철 내통 의혹 등 (최민희 #27-②) + 동그라미 2.

5792

2663.예산안 누가 승자?/ 안철수, 문대통령 지지자에 막말 등 (최민희 #27-①) + 동그라미 1. (with 개그맨 이동엽)

5793

2662.말뿐인 취임 100일 안철수의 말들 그리고 예산삭감 + 영화 넘버 쓰리

5794

2661.문재인 대통령의 선창1호 전복 사건을 대하는 자세

5795

2660.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그들만의 리그 + 사회적 참사법의 한계/ 세월호 침몰 원인은 과적이 아니다 등

5796

2659.낚싯배 전복/ 예산안 법정시한 처리 무산/ 김경수와 안희정 등 (김민석 김현 #79)

5797

2658.놀라운 특수활동비의 매카니즘 + 중증외상센터의 진짜 문제는?

5798

2657.또 오민석 판사/ 굿바이 활란/ 박정희의 문화재 훼손/ 조기취업형 현장실습 폐지 등

5799

2656.원세훈의 특활비 횡령 그럼 이명박은? + 건설노조 그리고 인간 이하의 자유한국당 등

5800

2655.이건희와 이재용 부전자전 + 심재철에 대한 생생한 증언 등 (강기정 #3 with 김현)

5801

2654.천안함, 결정적인 증언이 나왔다/ 이상한 세월호 인양과 수습 (with 신상철)

5802

2653.비선으로 국정원을 장악한 자들이 내란죄/ 국정원 변호사의 죽음, 재조사해야 + 신은 있을까요? 4.

5803

2652.심재철의 어이없는 막말 왜?/ 목불인견 자유한국당 개싸움 / 안철수를 매우 쳐라? + 신은 있을까요? 3.

5804

2651.안철수 유승민의 양다리/ 홍준표 류여해의 영부인 공격 (최민희 #26-②) + 신은 있을까요? 2.

5805

2650.문대통령의 고민/ 공작정치 끝내겠다는 검찰 등 (최민희 #26-①) + 신은 있을까요? 1.

5806

2649.더불어민주당 무섭게 진화하고 있다. 정발위 비하인드 등 (with 최재성)

5807

2648.국민의당, 어느 쪽이 나가야 할까?/ 자유한국당의 방탄 특검

5808

2647.적폐세력의 핵심, 우병우 이제는 잡는다 + 이명박, 잡으러 가자!

5809

2646.류여해 vs 이언주, 관종 마케팅으론 미래 없다 + 영화 영웅본색

5810

2645.수상한 국정원 변호사의 죽음/ 드디어 한상률 수사 시작 (김민석, 김현 #78) + 성심병원, 장기자랑은 예고편! 엄청난 갑질들 등 (자갈자갈 #78)

5811

2644.누군가 세월호 카톡을 지웠다/ 세월호 참사가 그림이 됐어야 했다고 말한 해경 상황 총책임자 (퀴즈 이벤트 1시간 7분 53초부터)

5812

2643.안철수와 싸가지/ 최순실 재판정 난동 사건/ 적폐 강동 성심병원/ 에코패션 등 (소요 #100)

5813

2642.공수처가 무서워/ 조폭보다 못한 의리? + KAL기 김현희는 가짜다 5 (with 홍강철, 신성국)

5814

2641.견고해진 문대통령 지지율 등 + 정무수석을 고사한 이유 등 (강기정 #2)

5815

2640.안철수의 착각이 사태를 키운다/ 2018년 정부 예산안 분석 2. - 진보진영의 비판들 분석

5816

2639.너희들은 세월호를 말할 자격 없다!/ 김관진 석방과 신광렬 판사 그리고 우병우 + 왼손잡이 4.

5817

2638.아직도 해수부에 세월호 은폐 조작 세력이?/ 세월호 참사와 박근혜 성형시술 등 + 왼손잡이 3.

5818

2637.정봉주 사면될까?/ 지상파의 보도가 확 달라진다 (최민희 #25-②) + 왼손잡이 2.

5819

2636.홍준표의 엄청난 거짓말/ 다스를 지우려는 시도? (최민희 #25-①) + 왼손잡이 1. (with 개그맨 김경진

5820

2635.대통령과 여당 대표 이간질 / 국민의당 분당 초읽기? (김민석, 김현 #77)

5821

2634.권순호 판사와 우병우는 무슨 관계?/ 국세청과 노대통령의 서거, 이명박도 같은 방식으로!

5822

2633.국정원 특수활동비 나머지 30억원은 어디로 갔을까? 등

5823

2632.종교인 과세, 적폐청산이다 + 2018년도 문재인 정부 예산안 분석 ①

5824

2631.김정은도 문재인 대통령도 다 아는 이야기 + 5.18 진상규명이 중요한 이유 (with 이춘문)

5825

2630.자유한국당 포항 지진 관련 행패/ 최경환 할복/ 국정원장 3인방의 상납경쟁/ 개표조작 프로그램 의혹 등

5826

2629.돌아온 강기정 그리고 이명박근혜

5827

2628.전쟁이 나길 바라는 자들/ 문대통령과 식사를 할 수 있다? + 영화 러브레터

5828

2627.박근혜나 이명박이나 죄의 구조는 같다 + 민주노총 지도부 선거와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 등

5829

2626.국민바른당 탄생하나?/ 문대통령 외교, 흠잡을 곳이 없다 + 라이벌 5.

5830

2625.최경환 핵폭탄 터졌다/ 국가적 재난 앞에서도 반대를 위한 반대? + 라이벌 4.

5831

2624.수능 연기, 잘했다! + 국정원은 세월호와 관련 있다는 엄청난 증거들

5832

2623.MB 왔냐? + 라이벌 3.

5833

2622.문대통령 협박하는 이명박/ 전병헌/ 홍종학 등 (최민희 #24-②) +라이벌 2. (개그맨 김대범)

5834

2621.이병기 왜 긴급체포?/ 김장겸 이런 사람이다 (최민희 #24-①) +라이벌 1. - 2620회 이벤트 문제 39분 27초에

5835

2620.김태효 그리고 이명박/ 적폐 몸통 조선일보의 속내/ 기술탈취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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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이명박은 그냥 바레인에 가지 않았다/ 김재철 이동관 그리고 이명박

5837

2618.최후의 지푸라기 박정희/ 국정원 적폐청산 TF 결과의 오독 + 일자리 안정자금 등

5838

2617.반발하는 이명박 그러나 지켜줄 세력이 없다 등 (김민석, 김현 #76)

5839

2616.김관진, 임관빈 구속/ 이명박 출국금지 청원/ 홍준표가 대구에서 당한 일/ 몰카판사 근황 등

5840

2615.역사를 바꾼 용자, 그리고 그의 꿈 (with 노승일) + 국정원 뇌물 최순실에게?

5841

2614.(축! 김관진 구속) 국민의당이 분당되면? + 양육비 이행 관리원을 아십니까?

5842

2613.세월호, 국정원 서버에 없었다? +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북한사람 아니라는 80가지 증거 2. (with 홍강철) -김현희는 가짜다 4

5843

2612.검찰의 반격? 조심할 갈라치기 프레임 +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북한사람 아니라는 80가지 증거 1 (with 홍강철) -김현희는 가짜다 3

5844

2611.문대통령 외교 성과는 몇조원으로 보도 안해?/ 태블릿 PC에 목숨 건 박근혜 최순실 왜? 등

5845

2610.김어준의 블랙하우스 + 비행기나 헬기도 승객구조가 목적이 아니었다? (이벤트 문제는 54분 41초부터)

5846

2609.드디어 나왔다 이명박 이름/ 트럼프 방한, 외교가 이렇게 재밌었나? + 시험 4.

5847

2608.트럼프가 왔다/ 이명박근혜의 청와대가 한 막장짓 (최민희 #23-②) + 시험 3.

5848

2607.느닷없는 전희경식 색깔론, 왜?/ 홍, 김, 서의 동상이몽 (최민희 #23-①) + 시험 2.

5849

2606.뇌물 상납 게이트, 우병우는?/ 트럼프 일본 방문 이모저모 + 시험 1.

5850

2605.바른정당 분당? 유승민은 웃고 있다!

5851

2604.개헌,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줄이고 4년을 더 할 수 있게? + 2017년 국정감사 결산

5852

2603.국정원 뇌물 상납과 친박 청산 그리고 안철수 MB 아바타 확인 (김민석, 김현 #75)

5853

2602.홍준표의 박근혜 출당이 의미 없는 이유/ 결국 우병우 구속으로 가는 수사/ 성추행 불감증/ 광주 발굴 등 (소요 #97)

5854

2601.안철수를 커밍아웃 시킨 홍종학 + 해외동포들을 깨운 세월호 참사 (with 켈리)

5855

2600.네이버 이해진의 착각/ 마사회, 놀라운 악행 + 그래서 영화 애마부인

5856

2599.진정성으로 사드를 무의미하게 만든 대통령 내외 + 출퇴근 산재 인정 개념정리 등

5857

2598.침몰 예정 시간이 있었다?/ 해군과 공군도 물러나게 한 세력은?

5858

2597.국정원 청와대 뇌물 게이트, 가장 참혹한 비리 사건 - 국회 친박들은 안받았을까?

5859

2596.국정원 잔존세력의 경고?/ 국정원 청와대 뇌물의 상상력 (이벤트 문제는 2956회 47분 27초부터)

5860

2595.대통령이 국회에게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다! - 문재인 대통령 시정 연설 이모저모

5861

2594.홍 vs 서, 최후의 승자는 정?/ 사드 갈등, 끝이 보인다 등 (최민희 #22-②) + 내 사전에 OO은 없다 3.

5862

2593.국정원이 청와대에 뇌물 상납이라니? (최민희 #22-①) + 내 사전에 OO은 없다 2.

5863

2592.홍종학 후보에 대한 악의적 갈라치기/ 국정원 농단 7인회/ 창조경제 실체가 이런거? + 내 사전엔 oo가 없다 1.

5864

2591.소멸중인 자유당과 취임 6개월 째 문대통령 고공 지지율의 상관 관계

5865

2590.안철수 1년 안에 정계 은퇴? + 광주시장 전남지사 출마 예상자 리얼 실명 토크 (with 이춘문)

5866

2589.서민의 꿈, 로또복권에도 의혹이? + 적폐 청산 그 다음에는 복지가 있다!

5867

2588.대출 받아 운영하는 민주당/ 답없는 자유당, 국민의당 내분 (김민석, 김현 # 74)

5868

2587.보이콧 당하는 국회보이콧/ 홍준표 패싱/ 프로그램을 프로그램하는 프로그램 등 (소요 #96)

5869

2586.경찰과 국정원과 새누리당이 짜고친 고스톱 + 살인의 추억 (영인아 #12)

5870

2585.박근혜의 황당 전략? + 채용비리, 이명박근혜 세력의 민낯/ 물빼기와 이간질 등 (자갈자갈 #74)

5871

2584.다스 주식을 사버리자!/ 왜 홍준표 측근들은 죄다 oo일까?/ 조윤선의 대국민 기만 + 첫사랑 4.

5872

2583.국정원 개혁 방해하는 내부자들이 있다/ 대통령에게도 가짜 보고한 국정원 등

5873

2582.이제 우병우 구속해야지? + 세월호, 음모론 같지만 확인된 사실들 - 이벤트 문제와 정답은 30분 5초부터

5874

2581.문대통령 시구/ 촛불 1주년 논란/ 안철수 합당 논의 철수 + 첫사랑 3.

5875

2580.노무현 대통령 죽인 국정원과 언론, 인간의 범위를 넘어섰다 (최민희 #21②) + 첫사랑 2.

5876

2579.중립의 허구/ 국민 바른 합당 못한다/ 홍준표의 커밍아웃 (최민희 #21①) + 첫사랑 1.

5877

2578.자기 꼼수에 당한 박근혜와 유영하/ 취임하자마자 블랙리스트 만들었다

5878

2577.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자기당 분당 걱정부터 + 문재인 정부 개혁을 돕는 촛불 1주년이 되어야 한다 (with 박진)

5879

2576.완장 찬 꺼삐딴 리 장제원 + 국정감사를 감사해보자

5880

2575.국민 바른 합당과 자유당 친박 출당, 뜻대로 될까? (김민석, 김현 #73)

5881

2574.자유한국당 개싸움 시작/ 네이버 조작 논란의 진실은?/ 아직도 세월호 막말하는 xx가/ 에버트 인권상/ 꿈의 직장 공무원

5882

2573.안철수와 언론의 헛다리, 트럼프의 1박 2일/ 개표부정은 끝나지 않았다

5883

2572.국정원, 사과한다고? + 세월호 30분 조작의 숨은 의미는?

5884

2571.탈핵의 큰 소득 얻었다 + 이명박 4대강 부역자들은 뭐하시나?

5885

2570.[속보] 원전 축소가 핵심/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의 딜레마 등 + 영화 사랑과 영혼

5886

2569.박근혜의 재판 거부 그리고 착각/ 나꼼수도 사찰 당했다

5887

2568.박근혜 인권탄압 주장의 속내/ 최민희 1심판결/ 유남석 헌법재판관 지명 + 내 인생 최고의 리즈 시절 ④

5888

2567.이명박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with 주진우)

5889

2566.박근혜의 내란 선동?/ 우병우의 국정원 끄나풀, 추명호 (최민희 #20-②) + 내 인생 최고의 리즈 시절 ③

5890

2565.정치보복 피해자 최민희/ 640만불, 확실하게 해두자 (최민희 #20-①) + 내 인생 최고의 리즈 시절 ②

5891

2564.박근혜의 재판 거부와 정치보복 주장, 택도 없는 소리! + 내 인생 최고의 리즈 시절 ①

5892

2563.홍준표 혹시 찔리는 게 있나?/ 이건희 차명계좌 인출, 누가?/ 부패보수의 민낯 강원랜드 등

5893

2562.권리당원 100만과 현역의원 무조건 경선 + 세월호 그날, 박근혜에게 보고는 했을까?/ 내년부터 출퇴근 사고, 산재로 인정

5894

2561.야당이 왜 국정감사를 보이콧하지? (김민석, 김현 #72)

5895

2560.조원진 단식을 응원합니다/ 베껴쓰기 언론/ 삼성 물갈이/ 뻔뻔한 야당의 국감/ 10년의 오독 등

5896

2559.범죄조직 국정원 개혁이냐 해체냐/ 공동경비구역 JSA

5897

2558.역대급 코미디! 이완용까지 서명한 박근혜 국정교과서 찬성의견서/ 朴정권과 비교되는 국무조정실, 이게 나라다! 등

5898

2557.박근혜 구속 연장의 나비 효과/ 법원까지 해킹한 사이버사, 왜?

5899

2556.일베 폐지와 세월호 그리고 국정원 + 세월호 최대 미스테리 언딘의 기막힌 이야기 마지막회

5900

2555.세월호 7시간 + 30분이었다/ 십알단, 박근혜 당선무효까지 가능/ 분담금 더 주기로 밀약까지 맺었다 등

5901

2554.자유한국당의 가장 큰 리스크는 당대표 홍준표, 거울을 보라! + 명절증후군 (with 이윤정)

5902

2553.다스 세무조사가 정치보복 아닌 이유 등 알티 500이상 트윗 모음

5903

2552.홍준표 또 악의적 거짓말/ 김정숙 여사가 사치? 등 (최민희 #19-2) + 내 인생 최대의 실수④

5904

2551.이제 김무성도 수사 받자!/ 640만불 팩트체크 등 (최민희 #19-1) + 내 인생 최대의 실수③

5905

2550.뇌세포 포렌식에 1년 걸린 신혜원/ 국정원의 귀한 손님 추선희 + 내 인생 최대의 실수 ②

5906

2549.노벨 평화상 취소? 이명박의 악행이 안철수에게 미치는 효과 + 내 인생 최대의 실수 ①

5907

2548.개헌 내년 6월에 못할 수도, 왜?/ 한미 FTA 재협상의 이면

5908

2547.지방선거, 광역 전석 석권 불가능 아니다? (김민석, 김현 #71)

5909

2546.김빈 vs 정미홍/ #이명박구속/ 세상을 바꾼 청소년/ ICO 금지 등 (소요 #93)

5910

2545.추석 지역민심과 지방선거? + 세월호 부모님들, 이보다 위대할 수는 없다 (with 이지성, 양옥자)

5911

2544.드골이 나치부역자 중 언론인을 가장 먼저 숙청한 이유 + 이것이 문재인표 복지다 (정/연 #21)

5912

2543.민주당 당원가게와 권리당원 50만명 돌파? + 영화 프리티 우먼 (영인아 #10)

5913

2542.이명박은 취재하지 않는 기레기/ 안철수와 곽승준/ 정미홍의 막말 등

5914

2541.인류 역사상 없었던 부정선거/ 아르헨티나 한국 국유지 누가 해먹었나? + 커피 마지막 방송

5915

2540.추석특집 최민희 도사의 색다른 비법 전수 (최민희 #18)

5916

2539.추석 연휴에도 뉴스는 있다 - 이언주 한화/ 안철수 소방서 등

5917

2538.사람은 누구나 트라우마가 있다! + 당신이 알고 있는 민간 요법은?

5918

2537.추석특집 김갑수 작가와 수다 ② - 문재인 더 세계적 스타가 되라!/ 추석 제사 지내야할까요?

5919

2536.추석특집 김갑수 작가와 수다 ① - 가을 커피 문재인

5920

2535.그놈의 돈, 돈, 돈

5921

2534.입으로만 안보를 외치는 자들 + 양승태 대법원의 노동 판결은?

5922

2533.아직도 박근혜가 하면 좋고, 문재인이 하면 나쁘고? + 명절 어르신들께 꼭 들려드릴 방송

5923

2532.막장 이명박의 국정원 광고주까지 압박/ 신보라와 청년 보수/ 리벤지 포르노/ 소방관의 비애 등

5924

2531.서명운동 해봐야 박근혜 석방 가능성 없다! + 영화 친구

5925

2530.적폐 세력의 물타기와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 + 사생활 침해

5926

2529.이명박은 올해 안에 소환된다 (김민석, 김현 #70)

5927

2528.박지원 안철수 대북 특사가 불가한 이유/ 언딘과 상하이셀비지가 서로 아는 사이였다면?

5928

2527.범죄자 이명박은 그 더러운 입을 다물라!/ 안철수의 자기 부정, 또 반대를 위한 반대

5929

2526.박근혜 5촌 살인사건 재수사 시작/ 정말 이상한 서해순의 정신세계/ 해보고 싶었던 직업 3.

5930

2525.도비탄이라고?/ 국정원이 만든 국회의원이 있다? + 해보고 싶었던 직업 2.

5931

2524.이명박은 외통수에 걸렸다 등 + 내가 하고 싶었던 직업 1.

5932

2523.막말까지도 조작하는 공작 정부의 공범들 (최민희 #17)

5933

2522.진짜 정치보복 한 번 당해볼래? 정진석, 홍준표, 장제원에게 고함

5934

2521.안철수의 이상한 자기 변명/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 관한 고찰 등

5935

2520.제주 세계7대경관 선정에도 이명박의 흔적 + 동물복지가 인간복지 (영화배우 이용녀)

5936

2519.정진석같은 패륜적 막말이 나오는 이유/ 김명수 인준 뒷 이야기 등 (김민석, 김현 #69)

5937

2518.금수만도 못한 정진석의 막말/ 언론의 오보중독/ 주옥순 엄마부대와 디지털/ 임은정 등

5938

2517.저런 것도 당대표라고! + 통상임금 소송 판결의 그늘 + 깜놀할 새롭게 추가된 올림픽 종목

5939

2516.친일세력들과는 다른 독립유공자 대우/ 식지않는 이니시계 열풍, 왜? + 접속 (영인아 #7)

5940

2515.홍준표의 습관적 거짓말/ 북핵 해결 최고의 기회는? + 북미 관계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 (김원식)

5941

2514.서울시장 양보?/ 자유한국당 인사들의 비리 속속/ 김광석씨 딸도 사망 등 + 네/스 7

5942

2513.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안철수의 충격적 패배 + 네/스. 7 - 스포츠 1(타이슨)

5943

2512.김명수 부결시키기만 해봐/ 공수처를 헌법기관으로/ 문대통령 세계시민상 수상

5944

2511.세월호 차량 블랙박스 영상 뉴스타파 보도에 대한 의문점/ 123정 해경들을 다시 조사해야하는 이유 등 (고상현)

5945

2510.김명수 대법원장 통과 된다. 왜?/ 송영무 논란 등 (최민희 #16 ②)

5946

2509.문성근 블랙리스트와 문대통령/ 김명수 반대는 자신들 재판 문제? (최민희 #16 ①) + 연합뉴스와 구글번역기

5947

2508.그들의 최종목표는 대법원장 부결이 아니라 문대통령 탄핵 명분 쌓기다? 결국 대선 불복!

5948

2507.문재인 대통령 UN 외교 예상/ 남경필 아들 필로폰 투약 등

5949

2506.합당으로 가는 자유당 바른정당 그리고 이명박 + 철도사고가 자주 나는 이유 + 기부

5950

2505.김명수 인준을 위한 해법?/ 탄핵, 다시 꺼내든 자유당 (김민석, 김현 #68)

5951

2504.먹튀 국정원/ 주진우 김성주/ 홍준표 특강/ 민족반역 자유당/ 약자에게 강한 야당 등 (소요 #90)

5952

2503.국정원과 김제동/ 이명박 BBK 재수사 그리고 홍준표 + 타이타닉 (그 진실은?)

5953

2502.강원랜드와 자원외교의 연관성 + 안철수와 김무성의 거짓말, 2018년도 예산안을 분석해주마!

5954

2501.박성진에 이어 이제 김명수 낙마? 적폐 세력을 대하는 법 + 질투 3

5955

2500.자유한국당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 그리고 이중 사고 + 질투2

5956

2499.배우들 저질 합성사진까지 만든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주 국정원 + 마녀사냥

5957

2498.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완벽!/ 김중로와 곽상도의 막말 + 질투1

5958

2497.김이수 후폭풍, 호남 민심은 국민의당 버렸다 + 세월호 사고 전에 인양계획이 수립됐다?

5959

2496.이낙연 총리의 내공/ KBS의 범죄, SBS 재허가? (최민희 #15-②) + 또 하나의 우리, 고려인 (꼭 들어주세요)

5960

2495.안철수, 다 잃다! (최민희 #15-①) + 박하사탕

5961

249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지켜라!/ 신의칙 위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 등

5962

2493.김이수 부결은 안철수와 자유한국당의 대선 불복 (가급적 스트리밍 청취 부탁드릴게요)

5963

2492.[속보] 김이수 부결, 몰락 자초하는 국민의당과 안철수/ 치매 국가책임제 시작된다. 알면 깜짝 놀랄껄? 이것이 국가다!

5964

2491.문재인 대통령의 진정성을 믿고 간다 (김민석, 김현 #67)

5965

2490.자유한국당 장외 투쟁? 꼬장?/ 김성태의 헛공약/ 특조위 강제해산은 위법/ 한대포와 박정희 우표 등 (소요 #89)

5966

2489.복지할 돈으로 미사일 만들자는 암울한 야당의 미래 + 가을 2

5967

2488.부동산 대책과 박근혜 삼성동 집값 / 향후 예상되는 강력한 대책은? (with 선대인)

5968

2487.다이빙벨 & 가수 김광석 의문사 사건 (with 이상호)

5969

2486.그래서 우리도 핵무기를 갖자고?/ 아직도 자유당을 지지하는 아버지, 어떻게 하지? + 가을

5970

2485.사드, 문재인 정부와 성주 주민을 위한 변명 + 갑질

5971

2484.자유한국당은 영원히 국회에 들어오지 마라/ 언딘, 그들은 왜? (이벤트 문제 1:03:45부터)

5972

2483.KBS의 민주당 도청사건/ 푸틴이 문재인 대통령을 돕는다? 등

5973

2482.MBC, KBS 현직 언론인들에게 - 팟캐스트가 - 물었다. 미안했냐고 (with 허유신, 오태훈)

5974

2481.미사일 주권/ 국회의원도 보복한 MBC/ 안철수/ 이혜훈 등 (최민희 #14)

5975

2480.자유한국당 해체 운동을 시작하자!/ 대화 안하고 전쟁하라는 자들 + 축제 등

5976

2479.안보 무능? 북핵, 문재인 대통령의 방향성이 옳다! + 미래의 직업

5977

2478.자유당은 무자격!/ 박성진/ 국민의당 대선백서/ 추미애 쿠데타 (김민석, 김현 #66)

5978

2477.이길 수 없으니 다시 지역감정을 조장하려는 자들 + MBC 경영진은 악마다! 등 (자갈 #67)

5979

2476.야당 대표들이 부끄럽다/ 김장겸 고대영 아웃/ 김세의 윤서인 유유상종/ 푸틴의 요새 등 (소요 #88)

5980

2475.원세훈과 고양이 살해범의 공통점은? + 8월의 크리스마스 (영인아 #5)

5981

2474.사드는 방어체계가 아니다. 사드를 배치하는 순간 한반도는? (with 이래경)

5982

2473.드러난 안철수의 본색과 실력 + 제 2기 세월호 특조위 법안의 문제점

5983

2472.일본이 기절초풍할 작전/ 지상파 방송이 멈춘다 + 결혼은 선택이다

5984

2471.받은정당 이혜훈 대표/ 원세훈 판결 1타3피/ 고영주가 문대통령은 공산주의자 개드립하는 이유

5985

2470.김광수 혐의없음?/ 김병관 의원이 장관?/ 박근혜 출당론, 결과는? + 약속 - 하

5986

2469.원세훈 징역 4년, 박근혜는 처음부터 대통령 아님, 명박아 감옥 가자! + 약속-중

5987

2468.안봉근 파일 열렸다!/ 신연희의 증거 인멸 + 약속-상

5988

2467.국정원을 동원해서 노무현대통령을 사지로 몰아넣은 이명박, 이제 당신 차례다 + 쉘위댄스

5989

2466.이재용 집행유예 쉽지 않다/ 안철수 취임연설문도 표절?/ 지방선거 야권단일화?

5990

2465.안철수의 미래/ 안희정 vs 이재명/ 종교인 과세, 속내는 OO조사 등 (최민희 #13)

5991

2464.원세훈 재임시 국정원 직원 10여명 자살 + 이재용 없어도 삼성은 굴러간다 등 (자갈 #66)

5992

2463.청와대 곰탕/ 추미애 대표 취임 1년 평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선출 (김민석, 김현 #65)

5993

2462.이재용 2심, 집행유예 우려/ 전두환 노태우 경호 중단?/ 인천 초등생 트위터 DM 찾았다 등 (소요 #87)

5994

2461.주진우 기자의 목숨 건 이명박 취재, 이제 국가와 언론이 나서라 + 점 (네/스 #2-하)

5995

2460.문대통령의 시선이 향하는 그 곳/ 재산신고 내역 들여다보기

5996

2459.이재용 징역 5년 판결, 낙관론과 비관론 그리고 박근혜는?

5997

2458.국민의당 당대표 누가?/ 문재인 대통령 최초의 시련은 이것! + 점 (네/스 #2-상)

5998

2457.안철수 노원병 출마 불가/ 문재인 리더십은 어느 유형? 등

5999

2456.안희정 안철수 홍준표 송파을 출마?/ 마크롱 vs 문재인/ 폭격기 대기 전두환 재수사 등

6000

2455.한명숙 총리가 무죄인 이유/ 민주당 정발위/ 대법원장 이어 노사정위원장 파격

6001

2454.문재인 케어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기존 미디어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이야기 (정/연 #15)

6002

2453.국민의당은 민주개혁세력일까?/ 종교인 과세 김진표/ 살인마 전두환 (최민희 #12)

6003

2452.안철수와 서울시장/ 다급해진 홍준표/ 이회창의 박근혜 디스 등

6004

2451.사법개혁 핵폭탄 김명수 대법원장 지명/박찬주와 비교되는 이순진 등

6005

송명훈 작가 인터뷰 - 국정원 적폐 청산 TF에 자료 전달했다

6006

2450.좋아요 문재인 (with 고군) + 서편제 (영인아 #3)

6007

2449.지금 민주당에서 무슨 일이?/ 결국 다시 양당 체제로 간다? (김민석, 김현 #64) + 대국민 보고대회 실황

6008

2448.문재인 정부 100일, 노동 어디까지 왔나?/ 128억원 횡령한 새희망씨앗 등 (자갈 #65)

6009

2447.전 정부가 묵살한 살충제 달걀/ 황우석과 박기영/ 정운호 판결/ 비키니 몰카 찍은 BJ 등 (소요 #86)

6010

2446.원기소의 문재인 효과/ 문재인 정부 주연들 등 이슈 종합

6011

2445.잘못한 것이 없다가 1위/ 홍준표의 뇌구조/ 세월호 진상규명 시작된다 등

6012

2444.달라진 청와대의 100일/ 이기원의 상상초월 막말/ 의사들이 본 문재인케어, 일부 의사들이 문캐어 반대하는 이유

6013

2443.고마워요 문재인

6014

2442.청와대 세월호 간담회 참석자 인터뷰/ 북미간 다툼과 사드의 아이러니 등 (2441회 퀴즈와 정답은 58분 10초부터)

6015

2441.세월호 가족 청와대 갔다/ 안철수 서울시장?/ 취임 100일, 정치지형 바꿨다 등 (상품 이벤트 있음)

6016

2440.국민의당의 미래 + 영인아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6017

2439.광복절 기념사/ 문정부가 조폭?/ 민주 100만 당원 등 (최민희 #11)

6018

2438.유대균 체포로 덮혔던 것/ 최초공개, 언딘이 청구한 황당 내역 + 영인아 #1.

6019

2437.이것이 보훈이다/ 국정원 서버 열렸다/ 김광수 출석/ 이철성 안잘린 이유/ 사회적 기업 N사의 두얼굴

6020

2436.삼성이 언론까지 지배하는 나라/ 기아차의 배은망덕한 대국민 협박

6021

2435.국정원은 또 살아난다/ 선관위, 18대 대선 투표지 결국 폐기했다

6022

2434.국정원의 저주/ MBC 블랙리스트/ 황당한 이언주 출마/ 박찬주 인사소청/ 전두환 인세 등 (소요 #85)

6023

2433.안철수 vs 이언주, 누가 팽했나?/ 박기영 사퇴의 본질 (김민석, 김현 #63)

6024

2432.김진표 장로님 왜 이러십니까? + 가슴 아픈 우리 역사, 고려인 (with 김종천)

6025

2431.국민의당 바른정당 교집합은 이명박/ 갈비왕 이철성 + 어른이 되면 (with 장혜영)

6026

2430.문재인 우표/ 자유한국당 반대의 딜레마/ 댓글공작 공소시효/ 패륜 친박 극우단체 등

6027

2429.안철수 출마 뒤엔 이명박이 있다?/ 문재인 케어와 야당의 거짓말/ 김어준 뉴스공장 등

6028

2428.여운형과 조봉암 그리고 문재인 개혁 (with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6029

2427.드디어 떴다! 문재인 케어/ 민주당을 비난한 안철수 그리고 그의 쌍둥이 이언주 등

6030

2426.그들은 사람을 구하지 않고 물 속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국정원과 현대보령호 미스테리

6031

2425.안철수의 웃기는 극중주의/ 삼성에 조아린 언론인들 등 (최민희 #10)

6032

2424.안철수가 출마해야 하는 이유/ 이철성의 두 얼굴/ 토리/ 태양광

6033

2423.이재용 징역 12년 구형, 선고는?/ 김광수 사건은 미담?/ 아들같이 생각한 박찬주 부인

6034

2422.노동부는 망신 중/ 전모 드러난 국정원 선거 개입 국민들은 왜 조용할까? (자갈 #63) + 죽음 체험

6035

2421.새날의 명견만리: 안철수 노원병 보궐선거 출마, 바른정당과 합당? (김민석, 김현 #62)

6036

2420.초라해진 안철수/ 택시운전사 흥행과 전두환 회고록/ 카카오뱅크/ 관음의 나라 등 (소요 #84)

6037

2419.말도 안되는 판결을 자행했던 사법부는 아직 탄핵되지 않았다 (with 김도영, 이창수)

6038

2418.네버엔딩 스토리 #1 - 요구르트

6039

2417.이 시대의 건강 관리법 (정/연 #12)

6040

2416.부동산 투기는 나라 망하게 하는 적폐다! 헌법에 1가구 1주택을!

6041

2415.이건희 건재하다는 한겨레/ 김현종과 한미 FTA의 진실 2/ 대장 갑질과 군대 이야기 등

6042

2414.자기만 살겠다는 안철수, 국민의당 분열 시작/ 바보라도 좋다는 이재용 +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꼭 들어보세요.

6043

2413.한명숙 총리가 돌아온다/ 안철수에 대한 연민 등 (with 황창화) - 2412회 이벤트 문제와 정답은 35분 43초부터

6044

2412.안철수 당대표 선거 출마한다고?/ 홍준표 이혜훈 처와 첩 논쟁

6045

2411.세월호 참사로 가장 큰 이득을 본 자! 그들을 위한 사고였다

6046

2410.국민의당, 안철수 팽?/ 안희정 보궐선거 출마설 등 (with 최민희)

6047

2409.김현종 통상교섭 본부장 임명 논란/ 중국과 인도, 전쟁 발발하나? (문라이트 #11)

6048

2408.안철수 박지원 무혐의라니!/ 사드 임시 배치 어떻게 볼 것인가? 등

6049

2407.MBC, KBS 얼마나 쓰레기였냐면/ 추경 통과했지만 결국!/ 최순실 재산 환수 가능한가?

6050

2406.적폐 청산은 문재인 대통령 혼자 할 수 없다!

6051

2405.박근혜 황제 진료와 출당론/ 군함도 논란/ 호프회동이 부정 청탁?/ 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물타기 등 (소요 #83)

6052

2404.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조선일보의 타겟이 된 탈핵 전사 (with 김익중)

6053

2403.자유당 담뱃세 인하 꼼수/ 장제원이 민주당에?/ 문무일 어떻게 볼 것인가? 등 + 청와대 앞 1인 시위 챙기고 있다

6054

2402.최재성 혁신위원장 설/ 조윤선은 무죄일 수 없다 등 (김민석, 김현 #61)

6055

2401.배꼽 잡는 트럼프 이야기/ 한미 FTA 걱정할 필요없다 왜? 등

6056

2400.대기업 총수들 만난 문재인 대통령/ 이제 목표는 이명박이다! 등

6057

2399.문대통령 발언 속에 치밀한 증세 전략이 숨어있다 (이벤트 정답 31분부터)

6058

2398.이용주 검찰 출석/ 안철수 정계 복귀?/ 이언주 의원직 사퇴 논할 때

6059

2397.이제 우병우 구속?/ 소망교회 헌금액 보니/ 뉴스타파 더플랜 보도에 대한 반론 ①

6060

2396.최민희가 본 김정숙/ 문성근과 문재인/ 문무일은 왜? 등 (with 최민희, 미니미니 #8)

6061

2395.오뚜기 vs 농심, 삼성/ 문대통령 떠나라!/ 세월호 참사의 가장 수상한 고리 찾았다

6062

2394.문대통령 탄핵 주장, 김학철 너 일베니?/ 슈퍼리치 증세, 압도적 민심 얻다! 등

6063

2393.박근혜 부역 공무원들도 처벌해야/ 1만원이 중요한게 아님/ 최악의 판결 KTX 승무원 (자갈 #61)

6064

2392.김정숙 여사가 놀랍다!/ 여당 의원 표결 불참/ 여성장관 30% 공약 달성/ 강효상 양심선언? 등 +야식

6065

2391.이언주와 무기 계약직/ 주광덕, 고발도 당했다/ 전작권 환수, 장난 아니네/ 김정은 평화협정

6066

2390.몰카 판사의 변명/ 화이트 리스트/ 2018 수능유감/ 서울 지하철시/ 보편요금제/ 다단계 1편 (소요 #82)

6067

2389.정권교체 실감나네. 이제 바뀌는 것들

6068

2388.홍준표의 착각/ 증세는 세금폭탄? 이제 안속는다 등 (김민석, 김현 #60)

6069

2387.역대급 막말 김학철, 구속 수사 필수! 내란 선동까지/ 여전한 대선 불복 등

6070

2386.우리는 북한을 너무 모른다. 놓치면 평생 후회할 인터뷰 (with 김진향)

6071

2385.진정한 혁명의 시작, 최저임금 인상으로 결국 일자리 늘어난다 (정/연 #10)

6072

2384.적폐청산 본격 시작/ 홍준표 빼고 재밌게 회담/ 미세먼지 주범은 한국/ 문재인 펀드 드디어 지급

6073

2383.미국판 이명박근혜, 트럼프의 국정농단과 탄핵

6074

2382.박근혜 침대/ 홍준표 왜?/ 국당 분열 시작?/ 조선과 탈핵 등 (with 최민희, 미니미니 #7)

6075

2381.세월호 참사를 국정원과 분리해서 말할 수 있나? / 해양구조협회를 수사하지 않은 이유는?

6076

2380.문건 또 발견/ RCS 마티즈 임과장 자살 아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저항하는 세력들 등

6077

2379.냄비근성이 나쁘기만 할까?/ 최근에 다녀온 재밌는 중국 이야기/ 버스기사는 어떻게 일하나?/ 등 (자갈 #60)

6078

2378.청와대 문건 누가?/ 최저임금? 이제 마인드를 바꾸자!

6079

2377.민정수석실 비밀 문건/ 최저임금/ 개코원숭이와 탁현민/ 항공 방산비리/ 지인합성 등 (소요 #81)

6080

2376.당청관계와 추미애 당대표/ 박지원도 수사? 등 (김민석, 김현 #59)

6081

2375.재밌는 뉴스 모음 - 황영철 의원직 상실?/ 박정희 우표엔 김재규 편지봉투/ 배터리없는 스마트폰 등

6082

2374.정유라는 최순실과 박근혜를 배신했을까?/ 이언주가 꼭 들어야 할 급식노동자 이야기

6083

2373.그때 진도 VTS도 정말 이상했다 + 2,400원 때문에 해고된 버스기사 /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까?

6084

2372.청와대와 여당 대표를 이간질하는 국민의당

6085

2371.그들이 추경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 (2370회 상품 이벤트 정답 53분 35초부터, 정/연 #9)

6086

2370.안철수의 사과와 이언주의 민낯 그리고 그들의 미래 (트솎)

6087

2369.안철수 사과 기자회견/ 이준서 결국 구속/ G20의 주인공은 문재인/ 한국이 선도할 수 있는 EU 시장은?

6088

2368.이언주와 강연재 그리고 언론의 법칙 등 (with 최민희, 미니미니 #6)

6089

2367.이언주씨는 어떤 사람이예요? 등 (김민석, 김현 #58)

6090

2366.이언주를 제명하라!

6091

2365.문재인 대통령, G20 외교 정말 잘했다

6092

2364.멘붕된 국민의당. 이준서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유, 이언주가 막말하는 이유

6093

2363.최저임금 인상과 자영업자의 문제, 해결책 있다! (정/연 #8)

6094

2362.젠/토(3) - 손혜원,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

6095

2361.쇼하고 있는 국민의당/ 잘나가는 삼성전자?/ 피자에땅도 갑질/ 햄버거병 논란/ 10세 아동의 각선미? (소요 #80)

6096

2360.적폐 국정원의 악행들/ 이재용은 무죄?/ 물밑의 진짜 싸움은 핵발전소 + 용인 선관위에서 무슨 일이?

6097

2359.백만 촛불 사회자들과 함께 (with 윤희숙, 김덕진)

6098

2358.머리 자르기, 추미애가 옳다!/ 문재인, 치밀하게 준비된 외교 미중 지지 얻다

6099

2357.검찰, 국민의당 지도부 개입 정황 잡았다?/ 힘겨루기 시작한 문재인 김정은

6100

2356.젠/토 (2) - 박주민 의원 & 강제퇴직 당할 때의 대처법 등 (자갈 #58)

6101

2355.안경환 숨겨진 이야기/ 여전히 납득되지 않는 제보조작/ 논두렁 시계 등 (with 최민희, 미니미니 #5)

6102

2354.중국과 미국의 중동 전쟁 그리고 문재인의 외교는? + 젠트리피케이션 토크콘서트(1) - 김영주 변호사

6103

2353.해경이 승객들을 빼고 선원들만 구조하러 갔다는 증거들

6104

2352.국민의당 조작 자료 공식경로를 통해서?/ 155원과 이언주/ 홍준표 선출, 이제 어쩌려고?

6105

2351.발버둥치는 국민의당, 제보 조작 안철수 박지원은 몰랐을까?

6106

2350.문대통령 귀국! 자유당도 인정한 엄청난 성과와 그 뒷이야기들

6107

2349.국민의당 지지율 어쩔?/ 돌아온 문정황후 어보/ 넷(Net) 우익/ 메갈리아의 심리 등 (소요 #79)

6108

2348.문대통령 영리한 외교/ 당시 민주당 선대위도 조작이라고 생각했다 (김민석, 김현 #57)

6109

2347.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성공할 수 있을까? (with 선대인)

6110

2346.국민의당에 가려진 원조 적폐 자유당의 코미디/ 문대통령 탈핵 기사마다 반대 댓글을 다는 세력이 있다?

6111

2345.여성 경찰의 전설이 말하는 수사 경험담과 범죄예방 설계 CPTED (with 이금형, 정/연 #7))

6112

2344.국민의당 제보 조작 게이트, 안철수 박지원은 왜? /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첫날

6113

2343.[한미정상회담] 망해가는 일본, 이제 한국에게 기회가 온다

6114

2342.이유미 -> 이준서 -> 이용주? -> ? / 문대통령 미국 방문 이모저모

6115

2341.국민의당 제보 조작사건, 과연 어느 선까지? (with 최민희, 미니미니 #4)

6116

2340.[한미정상회담] 미국통에게 듣는다 문재인과 트럼프의 만남 어떤 모습일까? (with 김원식)

6117

2339.악인은 용서하지마/ SNS 여론조사의 함정/ 박용진/ 오르가즘 차별 + 상가에서의 상식 등

6118

2338.국민의당 문준용 의혹 완전 조작/ 은수미 청와대/ 김상곤, 송영무, 조대엽

6119

2337.삼성중공업 거제도 참사 그후/ 대통령 측근의 지역구 주민?/ 기본소득은 언제? (자갈 #57) + 봉사활동 (커피)

6120

2336.박근혜 만원 쓸 때 문대통령 천원 썼다/ 연합뉴스의 단독이란게 /카드 수수료 인하 등 (트솎)

6121

2335.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성주 서북청년단/ 중국 스트리밍 차단/ 금메달 따면 (소요 #78)

6122

2334.추미애 대표 5행시/ 민경욱/ 탁현민/ 한미정상회담 전망 등 (김민석, 김현 #56)

6123

2333.광주 남구청에서 국민의당 구의원 흉기 난동! 지방권력 교체 시급하다 (with 안영석)

6124

2332.BBK 김경준 놀라운 폭로/ 미국의 이익을 위해 뛰는 한국 언론 등

6125

2331.자유한국당 5행시 대참사/ 사법부 적폐 청산/ 국민의당은 왜?/ 세금 폭탄 선동? 등

6126

2330.탁현민 논란, 사퇴할 사안일까?

6127

2329.이언주 불륜설 유포 네티즌 고소, 치매설 유포는?/ 조국을 조진 자들 해체/ 문정인 발언, 뭐가 문제? 등 (트솎)

6128

2328.문재인 정부, 심각한 불법 추심과 악성채무/ 잠재적 신용불량자/ 가계부채 대책 등 (with 송종운, 정/연 #6 )

6129

2327.문재인, AIIB, 사드 그런데 의외의 해법? + MSG, 깨지지 않는 고정관념

6130

2326.주광덕 의혹↑/ 대선 불복 자한당/ 언론, 한미간 이간질 시작 (with 최민희, 미니미니 #3)

6131

2325.김영춘 해수부 장관에 기대한다/ 외압을 행사한 이유가 세월호 참사의 핵심이다

6132

2324.임명 강행의 좋은 예, 김상조/ 놀라운 대통령의 탈핵 의지/ 안경환 사퇴 후폭풍 등

6133

2323.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세월호 수습 현장의 실상 (자갈 #56) + 인생의 일요일들 (with 정혜윤)

6134

2322.강경화 외교장관 임명 그리고 자유한국당 그들의 앞날이 정말 암울한 이유 (트솎)

6135

2321.주광덕 의혹/ 엄청난 막말 강동호/ 소프트뱅크와 삼성/ 정유라 영장 재청구 등 (소요 #77)

6136

2320.안경환 사퇴와 강경화 임명 (김민석, 김현 #55)

6137

2319.안경환 사퇴, 짧은 논평/ 문재인 대통령, 중국과의 협치에 외교 성패 달렸다

6138

2318.이래서 김상조다!/ 병사 백선하, 수사는?/ 미국 전 국방장관의 사드 솔직 고백

6139

2317.자유한국당은 협치의 대상이 아니다 (옛날 같으면 ㅊㅅ의 대상이다)

6140

2316.K값 논란? 핵심이 틀렸다 + 성주가 문재인 대통령의 빽이 되겠다 (with 성주 파란 나비효과 팀)

6141

2315.최민희와 KT 환급금/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는 농업, 이유는? (with 라승용, 정/연 #5))

6142

2314.국방부와 무인기/ 트럼프와 정상회담?/ 안경환, 남자란 무엇인가/ 씨 셰퍼드 (트솎)

6143

2313.세월호 잠수사가 현장에서 본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 (with 황병주)

6144

2312.문재인 스타일, 법과 원칙대로 간다! (with 최민희, 미니미니 #2)

6145

2311.시정연설 현장에선/ 사드 문대통령의 생각/ 국방장관과 국방개혁 등 (with 김종대)

6146

2310.문재인 대통령 역대급 국회 첫 시정연설 해설서

6147

2309.[어용토론] 문재인 대통령 취임 한 달, 결정적 한 장면

6148

2308.강경화 지지 급속 확산/ 6월 항쟁의 완성은 자유한국당 해산 등 (트솎)

6149

2307.불금에 청와대에서 무슨 일이?/ 발목 야당, 향후 정국 전망 등 (김민석, 김현 #54)

6150

2306.박종철, 이한열/ 돌아온 노태강/ 호식이 치킨/ 잭슨 목련/ 서울 7017/ 인류학 뒤집히다 등 (소요 #76)

6151

2305.강경화 후보자와 조선의 외교관 홍순언/ 87년 6월항쟁과 노동자 대투쟁/ AI 근본대책 등 (자갈 #55)

6152

2304.문재인 호남 압승과 내년 지방선거/ DJ와 남북관계 등 (with 김홍걸)

6153

2303.방통위 알박기 빼낸 신의 한 수/ 66세 연약한 여자/ 신연희 인과응보 등(트솎)

6154

2302.국민은 강경화 임명을 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검사들 토벌 중

6155

2301.강경화 문제 없다/ 김이수 감동/ 자기 무덤 파는 검찰

6156

2300.문재인 정부 최대의 난제, 가계부채 문제 뜻밖의 이야기들 (with 송종운, 정/연 #4))

6157

2299.소멸해가는 자유한국당과 문재인 정부의 미래 그리고 종부세

6158

2298.최민희 미니 청문회/ 2017년의 문재인 결정적으로 달라진 것은? 등 (with 최민희, 미니미니 #1)

6159

2297.결국 국민안전처 해체/ 유병언 국정원 등 검찰의 수사방향에 답이 있다

6160

2296.사드 배치, 문재인 대통령 신의 한 수/ 역대급 빚탕감/ 보훈처 장관급 격상 등 + 동전

6161

2295.[어용토론] 우리 이니, 이런 표현 괜찮은가?

6162

2294.김상조 청문회가 준 교훈, OO을 믿지 말자/ 대통령 암살한다는 글 올렸다가/ 대통령꿈 복권 등 (트솎)

6163

2293.정유라 영장 기각 일부러?/ 김광진 김일성 종합대학?/ 대선 K값=1.6 등 (소요 #75)

6164

2292.추미애와 김민석/ 문대통령 득표율의 비밀/ 치매국가책임제 시동 (김민석, 김현 #53)

6165

2291.조선시대의 아버지들/ 이명박을 처벌할 수 있을까?/ 최저임금 1만원 언제? (자갈 #54)

6166

2290.김상조 청문회로 드러난 현 야당과 언론의 악의성 (with 최민희)

6167

2289.사드와 알자회 그리고 국방 비리/ 치명적인 고통 CRPS를 아십니까? (with 유선미)

6168

2288.김상조와 강경화 낙마? 어림 없다! + 주민등록증

6169

2287.[어용토론] 문재인 대통령의 취미, 이대로 좋은가?

6170

2286.이게 다 야당 때문이다/ 이낙연 총리 국회 통과/ 사드 논란의 핵심/ 조윤선 문자/ 정유라 등 (트솎)

6171

2285.대통령이 격노한 사드 해법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총정리 (with 배기찬, 정/연 #3)

6172

2284.막나가는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의 묘안은? (Moon Light #2)

6173

2283.유병언 추적 드라마 등 황당했던 세월호 수사 전체가 현재 재수사 대상 (with 공순주, 이다세 #3)

6174

2282.문재인 대통령 사과 거부/ 결국 김상조나 강경화 낙마가 목표다? + 반말

6175

2281.어용언론이 필요한 이유/ 위장전입? 법 바꿔라!/ 양대지침 폐기 등 (자갈 #53)

6176

2280.최고의 난제 북핵, 방법 있다! (Moon Light # 1)

6177

2279.문재인 대통령은 사과를 해야할까?/ 경찰이 차벽 살수차 없애는 이유 등 (트솎)

6178

2278.국민의당 이언주/ 다이빙벨 상영 방해/ 세월호 휴대폰 복원/ 슈즈트리/ 어딜만져? 등 (소요 #74)

6179

2277.은수미, 총파업 등 노동 현안에 대해 시원한 해법을 제시하다

6180

2276.백원우 민정비서관 비화/ 3무 회의의 함정 등 (김민석, 김현 #52) + 당신의 글씨체는?

6181

2275.[설정토론] 박근혜 vs 이명박 누가 더 나쁜가?

6182

2274.미담이 아니라 개혁의 칼/ 총리인준 반대가 가능할까?/ 정유라는 왜? 등

6183

2273.이낙연 인사청문회/ 문자 폭탄?/ 김무성 캐리어/ 아지오/ 파파미 김동연 (트솎)

6184

2272.왜 카톡을 지웠고, 왜 구조를 하지 않았고, 누가 특조위를 없앴나? 이것이 진상규명이다 (with 장훈)

6185

2271.같은 날의 박근혜와 노무현 대통령/ 피우진 보훈처장 임명과 흥미진진 보훈정책 이야기 등 (정/연 #2)

6186

2270.적폐세력들, 벌써 문재인 정부 발목 잡기 시동 걸었다

6187

노무현 대통령 8주기 추도식, 문재인 대통령 인사말 & 노건호 님 (풀버젼은 새날 CH.2에)

6188

2269.이번에는 소름 돋는 인사! 김동연, 강경화, 장하성

6189

2268.노무현과 문재인, 슬프고도 아름다운, 운명같고 영화같은 이야기

6190

2267.임박한 최저임금 문제는?/ 당신이 잊어버린 5월의 이야기들/ 정치인에게 컨텐츠란? (자갈 #52)

6191

2266.진보언론은 없다!

6192

2265.김진태 1심 당선 무효/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검찰개혁/ 문명고/ 누구를 위한 축제? 등 (소요 #73)

6193

2264.[어용토론]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에게 잡혀 살아야 하는 이유

6194

2263.사드 배치 철회될 수도 있다? 외교의 정석을 보여주는 문재인 대통령

6195

2262.당청관계 이간질 마!/ 윤석열 서울 중앙지검장, 헉! (with 김민석, 김현 #51)

6196

2261.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 + 대선 결과 정밀 분석/ 정권 연장을 위한 프로젝트 1.

6197

2260.광주와 약속 지킨 문재인 대통령, 아버지가 되다!

6198

2259.조국은 예고편, 파격인사는 계속된다! 김상조, 피우진, 고민정 (트솎)

6199

2258.선거 유세의 여왕 (2) - 문재인은 시대에 맞는 리더! (with 이재정)

6200

2257.선거 유세의 여왕 (1) - 그만큼 절박했다! (with 진선미)

6201

2256.문재인 대통령의 세월호를 대하는 자세/ 제 2기 특조위 등 (with 유민아빠 김영오)

6202

2255.문재인 대통령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왜?

6203

2254.대선 그 후 - 그동안 우리는 무엇을 위해 달려왔을까?

6204

2253.얼굴 패권은 없다!/ 인천공항 정규직화와 문재인 노동공약/ 아직도 광주 사태인가? (자갈 #51)

6205

2252.만약에 문재인으로 정권교체가 되지 못했다면...

6206

2251.웅동학원 vs 홍신학원/ 차별 vs 구별/ 국정교과서 폐지/ 세월호 미수습 시신 수습/ 노무현입니다 등 (소요 #72)

6207

2250.조선, 시작부터 딴지?/ 이명박근혜와는 격이 다른 문재인의 외교

6208

2249.국정원 ,검찰 개혁 시작된다/ 검찰총장 김수남은 물러났는데 경찰청장 이철성은?

6209

2248.대통령의 인사권/ 여당 마인드란? 등 (김민석, 김현 #50)

6210

2247.문재인표 파격은 계속된다/ 유승민 심상정 입각설? 등

6211

2246.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의 미래는? 성주를 욕하면 안돼! 등

6212

2245.문재인 대통령 취임 첫날, 트위터에 쏟아진 반응들

6213

2244.취임 첫날부터 파격행보. 대통령이 땅으로 내려왔다 (with 김민석, 김현 #49)

6214

2243.문재인 대통령! & 호남 그리고 성주

6215

2242.출구조사, 문재인 압도적 1위 사실상 대통령 확정!

6216

2241.문재인 광화문 마지막 연설/ 홍준표 영감탱이, 아들 의혹/ WSJ 역전? 보도의 진실 등

6217

2240.[정권교체의 날] 문재인, 마지막 대국민 메시지/ 투표율 90%는 불가능할까?

6218

2239.(D-1) 호남홀대? 이용섭 증언/ 문재인 광주 5만명/ 문준용 논란이 말해주는 것/ 산불/ 미세먼지 충격적인 이야기 등

6219

2238.(D-1) 사전 투표/ 문재인 프리허그/ 유담 성추행/ 홍준표 모래시계/ 세상과 소통하지 않는 부모들 (소요 #71)

6220

2237.(D-2) 문재인 선대위, 승리를 확신한다. 그러나... (with 김민석, 김현 #48)

6221

2236.(D-2) 끝까지 진상짓 하고 떠난 황교안/ 안철수는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

6222

2235.(D-3) 문재인 포항, 부산/ 대선후보 비교체험 극과 극, 문재인의 역사적 가치는?

6223

2234.(D-3) 분위기 좋은 文과 선대위/ 문준용은 아버지 피해자/ 가정의 달 공감톡 부모와 자식

6224

2233.(D-4) 세월호 7시간 봉인 빡친 문재인 고양 유세/ 투표용지가 2가지?/ 바른정당 탈당 배후는?/ 황기철,문재인 품으로 등

6225

2232.(D-4) SBS 세월호 가짜뉴스 의혹 몇가지/ 대구 경북 민심의 혁명을~ 등

6226

2231.(D-5) 문재인 진주 유세, 김두관 전 경남지사 홍준표 저격 + 각 후보 교육 의료 공약 비교 (정/싱 #29)

6227

2230.(D-5) 마지막 여론조사 종합/ SBS의 가짜뉴스와 사과/ 대선 토론 총평 등 (트솎)

6228

2229a.[공개수배] SBS와 가짜뉴스 인터뷰한 해수부 직원 목소리 복원

6229

2229.(D-6) SBS 문재인 세월호 가짜뉴스/ 마지막 토론 요약/ 송민순 법정으로/ 먼투위 vs V3 등

6230

2228.(D-6) 바른정당 탈당 관련 논평 +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이 시작됐다

6231

2227.(D-7) 문재인 의정부/ 손학규의 저주, 홍준표 막말 모음 등 재밌는 대선 뉴스

6232

2226.(D-7) 문재인과 안철수의 엇갈린 선거 전략, 굳히기와 헛발질

6233

2225.문재인, 트럼프에 일침!(신촌 유세)/ 서울역은 국제역이었다/ 오늘은 노동절 등 (자갈 #50)

6234

2224.휴일(30일)에 나온 여론조사 분석, 홍준표가 치고 올라온다. 투대문! (트솎)

6235

2223.화제의 김부겸 대구 연설 + 안철수와 김종인/ 이은재와 홍준표/ 강남구청장 두얼굴 등 (소요 #70)

6236

2222.문재인 호남 유세/ 각 후보 재미있는 공약들/ 대세론은 잊어라. 이제 투표율이다!

6237

2221.제 5차 토론 요약/ 사드는 미국의 文 길들이기/ 안철수, 포괄임금제 몰랐다고?

6238

2220.모든 지역 1위 노린다/ 문재인 후보 수행 소소한 뒷 이야기 (김민석, 김현 #47)

6239

2219.더 플랜, 이해할 수 없는 선관위의 거짓말과 V3의 위험성 (with 정병진)

6240

2218.문재인 성남 유세/ 홍준표의 TK 여론 조작/ 동성애 반대 논란 실드와 비판

6241

2217.가장 잘 준비된 후보, 공약으로 증명했다! - 전체 공약 검증 2번째 시간 (정/싱 #28)

6242

2216.오늘 대선무효소송 판결/ 이봐요/ 동성애/ 코리아 패싱/ 반문후보 단일화/사드는 특검으로 등 (트솎)

6243

2215.제 4차 대선토론 요약/ 짙어지는 김미경 특혜 의혹/ 사드, 문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등

6244

2214.송민순 앞세운 색깔론 공작 대실패! 문 지지율 요지부동 + 황당한 OBS 사태 (with 유진영, 김경율)

6245

2213.문재인 천안/ 이제 과반 이상의 득표를 노린다/ 문재인의 경제 공약은?

6246

2212.이명박 아바타 갑철수 후보 등 3차 토론회 총평 + 우리 생활 속 의인들

6247

2211.대선토론 3차 하이라이트/ 김미경 교수 경력 사칭/ 선거비용, 어디에 쓰나? 등 (자갈 #49)

6248

2210.북한의 ICBM은 뻥카?/ 관제데모 구체적 지시, 박근혜가 처음 등

6249

2209.문재인 부산 + 선관위 반박에 대한 반박/ 흥분제에 흥분한 홍준표/ 송민순 회고록 등 (소요 #69)

6250

2208.더 플랜, 그리고 19대 대선은?

6251

2207.스스로 무덤 판 박지원 안철수의 색깔론 /문재인 마약방석설 등 + 왕과 대통령

6252

2206.안철수 지지율 폭락/ 국정원 또 대선개입 중?/ 승리 확신 징조들 (김민석, 김현 #46)

6253

2205.제 2차 대선토론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자 인사 청문회?

6254

2204.김대중 정신을 배신한 국민의당과 안철수 (with 김홍걸)

6255

2203.공약만으로 보면 선거는 이미 끝났다! 10대 공약의 정밀 분석 결과는? (정/싱 #27)

6256

2202.나이키 안, 설거지 홍/ 문재인 펀드, 문재인 1번가/ 조작 여론조사 과태료 1500만원/ 홍석현 등 (트솎)

6257

2201.문재인 광주/ 이번 대선은 가짜 뉴스와의 전쟁 (with 문태룡)

6258

2200.안철수 민주당 강령 5.18 관련 거짓말?/ 국정원 알파팀/ 사드배치는 차기 정부가 결정

6259

2199.점점 커지는 안철수 부인과 딸 논란/ 3당 합당 이전으로 돌아갔다

6260

2198.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이모저모 - 지지율 폭락 안철수, 포스터 논란 등

6261

2197.문준용 특혜 논란, 근로기준법으로 팩트 체크 해봤다 등 + 문재인 로고송 5곡 수록 (자갈 #48)

6262

2196.안철수 작은 정부론의 허구 그리고 이명박의 4대강은 어쩔?

6263

2195.문재인, 안철수와의 싸움이 아니다 등 (with 김갑수)

6264

2194.[단독] 선관위 데이터 베이스 암호는 미르 + K ? / 세월호 3주기/ 대선 스타트! 등 (소요 #68)

6265

2193.보궐선거에서 살아난 자유당, 그 연쇄 반응/ 박근혜 5촌 살인사건 범인은 누구?

6266

2192.악재 연속, 안철수 하락 시작/ 1차 대선토론 평가 등 (김민석, 김현 #45)

6267

2191.북풍이 불면 문재인에게 유리하다/ 본색을 드러낸 검찰 등 + 피임

6268

2190.대선 1차 토론 3분 요약/ 안철수 5년 만에 다시 터진 BW, 이제는 피해갈 수 없다 등

6269

2189.우리나라 최초의 특검이 말하는 단 한가지 최고의 정치개혁은? (with 최병모, 정/싱 #26))

6270

2188.안철수와 1 + 1 그리고 리틀 이명박 / 김종인 대선포기 등 (트솎) - 이벤트 있음

6271

2187.오묘한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의 삼각관계 + 취미 (커피 # 61)

6272

2186.걱정마! 문재인이 된다니까! (with 이동형) - EEJ Forever~

6273

2185.차떼기 경선, 조폭 등 안철수 검증 봇물/ 보선을 보면 대선이 보인다/ 우병우의 몰락 등

6274

2184.여론조사 조작 정황 포착 조사 중, 여론조작 범죄를 멈춰라! + 촛불집회의 추억들 (커피 #60)

6275

2183.안철수와 V3, 중앙선관위 그리고 여론조사/ 생애 첫 투표 독려운동 ㅌㅍㅊㅊ (소요 #67)

6276

2182.안철수의 본질적이고 치명적인 한계 (with 김현) + 문 vs 안 여론조사의 꼼수 등 자갈 #47

6277

2181.새날 4년째, 잊을 수 없는 한 장면 (공감톡) + 문재인 후보 앞에 놓인 과제

6278

2180.경선, 역대급 깔끔한 마무리/ 문재인 선대위가 궁금하십니까? (with 김민석, 김현 #44)

6279

2179.촛불혁명 vs 프랑스혁명, 한민족의 자긍심을 가져라! (with 주명철)

6280

2178.새롭게 제기된 세월호 의혹과 선체 인양 및 조사 방법 제시 (with 신상철)

6281

2177.박근혜를 배신한 문고리? 우병우를 배신한 검찰? 등 + 4000km 밖에서 찾은 고양이

6282

2176.안철수를 띄우는 진짜 이유는 안철수 당선이 아니다? 등 + 생리대에서 발암물질?

6283

2175.가능성도 없는 문 VS 안 양자구도를 부추기는 언론의 악의성/ 이언주 탈당 등 (트솎)

6284

2174.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장이 말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with 김용익, 정/싱 #25)

6285

2173.대세론, 이회창과 문재인은 질적으로 다르다 + 민주노총 사회적 총파업 (with 이영주)

6286

2172.[단독] 침몰 당시, 세월호 4번 탱크에 있어야 할 평형수가 없었다 (with 김원식)

6287

2171.박근혜는 앞으로 아플 예정입니다/ 전두환은 사형시켰어야! 등

6288

2170.더불어민주당 19대 대선 후보 문재인의 모든 것, 59문 59답

6289

2169.우병우, 최후의 범죄/ 홍준표 막장 어디까지?/ 결사항전 사드 저지 등 + 혼밥 혼술족 (커피 #59)

6290

2168.정청래가 본 문재인 그리고 세월호 특검 (with 정청래) + 법 앞의 평등/ 시급 산정 방법 등 (자갈 #46)

6291

2167.구속 후의 박근혜/ CIA 해킹 프로젝트 마블에 한국어?/ 일베 카톡 여전사 신연희 등 (소요 #66)

6292

2166.반기문, 황교안... 이제는 안철수다 + 전직 국회의원 보좌진의 편지 2.

6293

2165.박근혜 구속 뒷 이야기들/ 문재인 영남도 압승!/ 금요일에 돌아온 세월호(트솎)

6294

2164.박근혜, 뿌린대로 거뒀다!/ 비문연대 꿈깨!/ 홍준표와 BBK (김민석, 김현 #43)

6295

2163.박근혜 구속이 당연한 이유 그리고 그 후 + 미세먼지가 발암물질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커피 #58

6296

2162.문재인을 이길 재간이 없다 (with 정청래)

6297

2161.김병관에서 진선미까지 + 기발한 복지, 재밌는 지방자치 이야기 & 새정부의 지방정책은? (with 박재영 여주 시의원, 정/싱 #24)

6298

2160.충청 경선, 문재인 사실상 본선 확정/ 해수부의 두 얼굴/ 박근혜의 발버둥 (트솎)

6299

2159.문재인 등 야당 후보들의 탈핵 공약은 왜 더 확고해졌을까? (with 양이원영)

6300

2158.잠수함 충돌 흔적이 없으니 의혹이 없다?/ 박지원, 문재인 안희정 갈라치기 등 + 커피 #57

6301

2157.세월호 의혹의 핵심은 다 절단됐다 - 램프, VDR, 스태빌라이저, 앵커 (with 신상철)

6302

2156B.박근혜 구속영장 청구/ / 이제 경선 후를 생각할 때/ 국민의당 경선 대박? + 중국 강연회 3.

6303

2156A.[호외] 더불어민주당 경선, 호남 문재인 압승. 이제는 2위 싸움

6304

2155.은수미 심용환의 역사 희망마중 토크

6305

2154.영부인, 영부군?/ 혐오,비하,폭력, 고소가 정답일까?/ 파견 경비근로자의 퇴직금 (자갈 #45)

6306

2153.세월호 사실상 인양 완료/ 우병우도 구속하라!/ 문명고 이야기4/ 벚꽃과 우울증 등 (소요 #65) + 중국강연회 3.

6307

2152.다음 대통령 임기 3년?/ 당신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등 + 커피 #56

6308

2151.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with 선대인) + 중국 강연회 2.(심용환)

6309

2150.박영선 십알단 비유 발언 논란/ 개표 결과 유출 논란 등 (김민석, 김현 #42)

6310

2149.박근혜 구속은?/ 경선결과 유출 누가 왜? /호남 정서란?

6311

2148.세월호 인양의 몇가지 의혹 (with 신상철) + 중국 강연회 실황 1.

6312

2147.세월호 올라온다/ 더민주 투표결과 유출?/ 문재인 MBC/ 박근혜 석방/ 안희정 페북 (트솎)

6313

2146.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 집은 프랑스처럼 국가가 책임져야! (정/싱 23) + 커피 #55

6314

2145.탄핵 촛불, 노벨평화상 확실한 후보/ 이명박도 수사해야 등

6315

2144.유시민, 문재인, 6월항쟁 서른 즈음에 그리고 촛불 (with 유시춘)

6316

2143.드디어 박근혜 검찰 출석의 날/ 정유라 변호인도 심장마비 사망

6317

2142.박근혜보다 적폐, 홍준표의 입/ 문재인 전두환 표창 논란?/ 홍석현은 왜?

6318

2141.결혼하게 해주세요! + 각 대선후보 지지자 토론 4. (대구 출신 70대 어르신 VS 성남 시민)

6319

2140.정치 이야기엔 수준이 없다 3./ 사드, 중국인 인터뷰/ 임금체불 이유로 퇴직시 실업급여 (자갈 #44)

6320

2139.촛불 후원 3일 만에 9억원/ 정유라 송환 결정/ 문명고 이야기3/ 소래포구 화재 등 (소요 #64)

6321

2138.철의 여인도 노잼이면 탄핵이다! (with 심상정)

6322

2137.대선 한복판에서 세월호 인양 왜?/ 박근혜 경제도 최악의 무능 등

6323

2136.안철수 경선 탈락? / 간첩조작과 세월호 남재준 대선출마! 등 (김민석, 김현 #41)

6324

2135.박근혜가 검찰조사를 받는 모습이 궁금하다. 그래서!

6325

2134.문캠 영입, 김광두보다 김상조가 더 핵심!/ 페미니스트는 좋고 남인순은 싫다?

6326

2133.최순실, 박근혜가 발견한 새로운 블루오션 ODA (with 한재광)

6327

2132.반문연대 개헌 시도/ 황교안 불출마/ 박근혜 구속 임박 등 (트솎)

6328

2131.학력 및 출신학교 차별금지법/ 국정교과서 어디까지 왔나? (with 오영훈, 정/싱 22.)

6329

2130.자! 이제 박근혜 구속을 위한 출국금지부터!

6330

2129.집으로 돌아간 박근혜, 소름끼치는 태도 & 세월호는 정말 탄핵사유가 안되나?

6331

2128.文 진정성, 李 전투력 강점, 그러나 TV토론 끝나면 달라진다 (with 최성)

6332

2127.제 18대 대선 개표조작 드러난다/ 대선 전망 등 (with 신상철) + 자유 학년제 (애청자)

6333

2126.정치 이야기에는 수준이 없다 2/ 봄옷? 동대문 시장의 모든 것/ 화물운전 노동자의 근로시간 등 (자갈 #43)

6334

2125.청와대에서 빨리 나가라!/ 간디는 알고 있었다/ 문명고/ 에이즈 오해와 진실 (소요 #63)

6335

2124.박근혜 파면 이후, 세월호 인양은? 천안함 양심선언 임박? (with 신상철)

6336

2123.대선 후보 캠프 대변인 인터뷰 (2) - 문재인 캠프 김경수 의원

6337

2122.박근혜 국민으로부터 파면!!! (김민석, 김현 #41)

6338

2121.탄핵 결과를 기다리며 듣는 방송 2.

6339

2120.탄핵 결과를 기다리며 듣는 방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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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전쟁 분위기에서 투표하라?/ 작곡가 윤민석/ + 적폐의 총합,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은? (정/싱 #21)

6341

2118.박근혜 탄핵, 운명의 날이 결정됐다/ 양향자와 반올림 그리고 문재인? (트솎)

6342

2117.탄핵이 인용된 순간, 황교안 퇴진을 외치면 위법! (with 박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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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박근혜 탄핵은 김기춘에 의해 인용된다

6344

2115.특검이 밝혀낸 것들, 아직 끝이 아니다

6345

2114.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2차 토론 관전평

6346

2113.정치 이야기엔 수준이 없다/ 성매매는 불법? 그럼 인권은?/ 퇴직금과 사장에게 빌린 돈의 처리 (자갈 #42)

6347

2112.각 대선후보 지지자 토론 3. (문재인 vs 이재명)

6348

2111.민주당 대선후보 합동토론 평가/ 노무현 대통령 묘역 국립묘지 대우/ 강동원의 외증조부 등 (소요 #62)

6349

2110.장시호의 두가지 측면/ 사드는 현재진행형 박근혜 게이트

6350

2109.경선 2등은 토론에서 가려진다/ 완전 국민경선 참여 불가한 국민?

6351

2108.경선 토론 예상/ 김종인 탈당?/ 여론조사 분석/ 홍준표의 비열함 등 (김민석, 김현 #40)

6352

2107.대선 후보 캠프 대변인 인터뷰 (1) - 이재명 캠프 제윤경 의원

6353

2106.무능은 탄핵 사유가 아니다?/ 그들은 정말 박근혜 탄핵 기각을 원할까?

6354

2105.각 대선후보 지지자 토론 2. (문재인 vs 이재명 vs 심상정) + 육아휴직에 대해

6355

2104.김진태와 세월호에 대한 의문/ 최순실의 인권 박근혜의 범죄사실/ 안희정과 대통령 임기 3년 (트솎)

6356

2103.각 대선후보들 장애인 정책 비교해보니... (with 하금철)

6357

2102. 박근혜 재산은 어느 정도일까?/ 시술 받고, 그 멍 빼는 주사 또 맞고 등

6358

2101.민주당 경선 선거인단 100만명 돌파/ 문재인 이재명 대표공약 분석

6359

2100.헌재 판결 전 사퇴?/ 쫄지 말고 황교안 탄핵!

6360

2099.고리 핵발전소 사고시 200조원×22/ 갤럭시노트7, 판매중단 끝이 아니다 (with 그린피스 이진선, 장다울)

6361

2098.관제 집회 300만?/ 박근혜 헌재에 안나온다/ 테러방지법 발동하라 등 (트솎)

6362

2097.독재를 위해 헌법을 이용한 박정희, 헌법으로 탄핵 당한 박근혜 (with 심용환)

6363

2096.우병우도 버린 박근혜/ 김정남 피살, 뭔가 정말 이상하지 않아? 등

6364

2095.문명고/ Brain Computer Interface/ 스몰웨딩/ 집배원들이 쓰러진다/ 출산율 저하 등 (소요 #61)

6365

2094.비호감도 70% 황교안 출마 강행? 그리고 안희정의 지지율 (김민석, 김현 #39)

6366

2093.문재인 후보 테러? 자멸로 가는 수구세력

6367

2092.급기야 내란 선동으로 가는 박근혜 일당

6368

2091.각 당 그리고 대선 주자들의 청년 정책, 얼마나 실효성과 진정성이 담겨 있을까? (정/싱 ⑳)

6369

2090.막나가는 박근혜 대리인단/ 김영재 주사놨다/ 우병우 영장 기각 문제없다 등 (트솎)

6370

2089.세월호, 블랙리스트 그리고 블랙텐트! (with 임인자) + 책에 대하여 (커피 #54)

6371

2088.정청래, 정색하고 말하다 - 안희정, 이재명, 문재인, 우병우, 이재용

6372

2087.김정남 피살, 여전한 의혹/ 안희정의 실언? 진심? 등

6373

2086.만약에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 나온다면?

6374

2085.각 대선후보 지지자 토론 1. (문재인 vs 이재명)

6375

2084.역선택, 흥행일까? 재앙일까?

6376

2083.부정선거의 정황은 20대 총선에서도 있었다 (with 시민의 눈)

6377

2082.갤럽이 안희정을 일부러 띄운다? (김민석, 김현 #38)

6378

2081.슈퍼갑 정유라/ 5.18 기총소사 새로운 증거/ 멘붕지괴/ LG직원 자살 등 (소요 #60)

6379

2080.이재용 구속, 박근혜 탄핵 코 앞에/ 홍준표의 황당한 무죄 사유 등

6380

2079.김정남 피살, 결국 사드인가?

6381

2078.박근혜 임기 3주 남았다/ 스모킹건 그리고 최순득의 주가조작

6382

2077.대포폰 쓰는 범죄자 대통령 (트솎) + 노조 가입률이 높을수록 복지국가가 된다? (with 이주호, 정/싱 ⑲)

6383

2076.김정남 피살의 의문점/ 민주당 선거인단 모집과 역선택/ 담배세 인하 (트솎)

6384

2075.조기 대선, 투표 못하는 사람들/ 해외에서 본 촛불 경이로움 자체 (with LA 컨피덴셜 송대표)

6385

2074.더불어민주당 빅3, 역대 최강 환상의 라인업

6386

2073.듣도 보도 못한 엄청난 민주주의의 장이 열린다 (with 이미현, 최현모)

6387

2072.이재용과 우병우는 구속되고, 박근혜는 3월에 탄핵 된다

6388

2071.여론조사를 바라보는 각 지지자들 심리/ 실업급여(?) 꿀팁/ 광화문 속의 청소년 (자갈 #40)

6389

2070.최순실 박근혜에 가려진 꼭 알아야할 중요 뉴스 모음 + 중년에 대하여 (커피 #53)

6390

2069.우리도 핵무기를 갖자고? 등 중요한 뉴스 모음

6391

2068.사법시험 존치 (문재인 vs 이재명) / 노무현 적통 (문재인 vs 안희정)

6392

2067.자유한국당/ 파렴치 박근혜/ IT업계 로컬라이제이션/ 이생망/ 동탄 화재 등(소요 #59)

6393

2066.안희정 돌풍 조짐?/ 빅3의 캠프가 궁금하다 (김민석 + 김현 #37)

6394

2065.박근혜가 진짜 노리는 것이 탄핵 기각일까?

6395

2064.탄핵 기각? 어림없다! (with 박진)

6396

2063.안전한 직장, 건강한 직장 만들기 (with 정혜선, 정/싱 ⑱)

6397

2062.전인범 심화진/ 탄핵 분위기 심상치 않다/ 막장 새누리 자유한국당 개명 등 (트솎)

6398

2061.[SW31] 전원구조 가능했었다 & 세월호는 김기춘 황교안 우병우가 핵심이다 (with 공순주)

6399

2060.야권끼리의 선거?

6400

2059.엄청난 북풍이 온다 등 놓칠 수 없는 뉴스 모음

6401

2058.헌재가 위험하다?

6402

2057.팟캐스트와 정치/ Goods/ 와인의 안주/ 근로감독관 사용법 2 (자갈 #39)

6403

2056.박근혜 게이트의 핵심은 방산 비리/ 어처구니 없는 GMO 이야기 등

6404

2055.이번 달 탄핵 인용 가능성은? / 김진태 x됐다!

6405

2054.황교안 대선 나오라! 등 (김민석 + 김현 #36)

6406

2053.안경테의 비밀/ 비만은 가난병?/ 세림이법의 현실/ 틀리지 않고 다르다 (소요 #58)

6407

2052.트럼프의 난동과 한국의 정권교체, 그 상관관계는? (with 김원식)

6408

2051.반기문은 처음부터 출마자격이 없었다 (with 양건모)

6409

2050.반기문 불출마, 게임은 사실상 끝났다!

6410

2049.당신이 꼭 알아야 할 건강보험료 이야기 (정/싱 ⑰)

6411

2048.끝까지 남탓 반기문 불출마/ 이제 나경원 본인이 대선출마?/ 이재정의 일갈 등 (트솎)

6412

2047.[SW30] <첫공개> 그들은 이미 세월호 침몰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 (with 공순주)

6413

2046.배제의 정치학 ④ - 지난 대선을 통해 19대 대선을 본다 (with 조기숙)

6414

2045.어떤 명분도 없는 반문연대를 멈춰라! + 성형 (커피 #52)

6415

2044.박근혜를 체포할 수 있을까?

6416

2043.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쇼생크 탈출/ 이프 온리/ 세 얼간이들 (자갈 #38)

6417

2042.굳히기 들어간 민주당/ 손학규와 박원순의 다른 점 (김민석 + 김현 #35)

6418

2041.계란값 이상하다/ 박유하 무죄/ 새누리당 새 당명 등 7개 뉴스 모음

6419

2040.정권교체, 멋지게 잘 가고 있다!

6420

2039.박근혜의 마리텔/ 네이버의 자구책/ 미국 314 Action과 여성주의의 새로운 역할 등 (소요 #57)

6421

2038.[설특집] 훗날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6422

2037.배제의 정치학 ③b - 지방선거 분석 (with 조기숙) + 안전불감증 (커피 #51)

6423

2036.박근혜가 정규재 TV에서 했던 말, 지상파에서는 못한다

6424

2035.드라마 송곳 실제 모델 하종강 교수와 함께 (정/싱⑯)

6425

2034.염병하네! (트솎)

6426

2033.[SW29] 이준석 선장에게도 사라진 7시간이 있다 (with 고상현)

6427

2032.탄핵 앞둔 박근혜의 마지막 프로젝트

6428

2031.배제의 정치학 ③a - 삼성 X파일 사건, 진실은? (with 조기숙)

6429

2030.반기문이 저러는 사이에 야권은 이제 감 잡았다!

6430

2029.반기문의 멘탈은 붕괴됐다/ 오뚜기의 상속세와 CSR/ 화이트 와인/ 근로감독관 사용법 (자갈 #37)

6431

2028.일베의 주장을 헌재에서 발언하고 공식화?/ 경선 관리 못해준다는 선관위, 의도는? 등

6432

2027.성매매와 대부업 (with 유나)

6433

2026.반기문, 초반 실수인가? 탈락의 전조인가? (김민석 + 김현 #34)

6434

2025.이재용은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이다/ 문화부역자 CJ/ 널뛰기 하는 글로벌 IT/ 벗어야 배우? (소요 #56)

6435

2024.박지만 비서 사망원인 심근경색 확정?/ 누가 애국시민일까? 등

6436

2023.칠푼이 밑에 반푼이, 남자 박근혜(반근혜)의 멘탈과 추태

6437

2022.이재용의 공범 조의연 판사도 탄핵하라!

6438

2021.은수미와 함께하는 일자리에 관한 치열한 토론 (정/싱 ⑮)

6439

2020.김기춘 조윤선도 구속영장 청구/ 반기문, 중도 낙마?/ 악마의 얼굴 박순자/ 여명숙 트위터 등 (트솎)

6440

2019.[SW28] 해경이 HF 비밀 채널 사용을 숨긴 이유는? - 세월호 선원들과도 교신 가능한...(with 공순주)

6441

2018.배제의 정치학 ② - 2007년 대선 실패 : 전망적 투표와 정당 일체감 (with 조기숙)

6442

2017.반기문은 박근혜 탄핵을 찬성할까? 반대할까?

6443

2016.구속되는 이재용/ 1월 탄핵을 막으려는 박근혜

6444

2015.반기문의 공짜 인생/ 와인 ③ - 마셔보기/ 콘돔 바로 알기/ 노동경찰? (자갈 #36)

6445

2014.박정희 추종자들이 여운형 생가 관리? (with 장원석) + 사드 등 올해 한중관계 전망 (中)

6446

2013.정권교체의 해, 금리, 주식, 부동산 등 경제 전망은? (with 선대인)

6447

2012.문재인 밴드웨건?/ 반기문 귀국부터 논란/ 관저 정치?/ 이재명 기본소득 (김민석 + 김현 #33)

6448

2011.절대 0도를 아세요?/ 대한민국 출산 지도/ 37년만에 발견된 헬기 총탄 흔적 등 (소요 #55)

6449

2010.분열하는 최순실 패밀리

6450

2009.선관위 디도스, 최종 목표는 대선?/ 반기문은 24가지 의혹에 응답하라!

6451

2008.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의 7시간/ 이재용 구속해야 하는 이유

6452

2007.촛불소녀는 훗날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 (with 은수미, 정/싱⑭)

6453

2006.최순실 이복 오빠의 폭로/ SK 최태원 다시 수감되나?/ 반기문 최대 약점은? 등 (트솎)

6454

2005.[SW27] 세월호 침몰 전 소파와 사람이 바다로 날아갈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 (with 고상현)

6455

2004.이재명 대선 수개표 요구/ 박근혜 야당의원 낙선 지시/ 세월호 참사 다음날 인양계획 수립 등

6456

2003.정원스님 분신/ 문재인 테러/ 조윤선 멘붕/ 선거의 여왕 최순실

6457

2002.배제의 정치학 ① - 친노 친문 왕따 프레임이 있다 (with 조기숙)

6458

2001.손석희 분석①/ 김광석이 광화문 무대에 섰더라면?/ 와인 즐기기②/ 보드게임 (자갈 #36)

6459

2000.황교안의 욕심?/ 안희정의 손학규 때리기/ 엠빙신 + 정권교체 후 해보고 싶은 것들(커피 #50)

6460

1999.문건 파문 처리과정이 중요/ 문재인 쇼킹 공약/ 안철수 호남 지지율 6위 (김민석 #32)

6461

1998.대리기사 폭행 사건과 컷오프,그 기막힌 이야기 (with 김현)

6462

1997.JTBC 뉴스 방해세력 있다?/ 아무것도 아닌 황교안/ 송인서적 부도 출판업계 핵폭탄 등 (소요 #54)

6463

1996.주승용의 경악할 발언/ 윤전추의 朴 알리바이 만들기/ 윤석열 흔들기

6464

1995.구원파가 말하는 세월호, 국정원, 유병언, 최태민 (with 이태종)

6465

1994.우병우 라인 윤갑근의 동생이 육영재단에서?/ 새누리당 총재 최순실 등

6466

1993.상상초월 사각지대, 사회가 버린 그들 - 대학 시간강사 이야기 (정/싱 ⑬)

6467

1992.세월호 참사 발생년도 기억못하는 박근혜/ 개싸움 새누리당/ 전원책/ 이가혁 등 (트솎)

6468

1991.[SW26] 세월호 참사 당시, 전라남도의 구조세력은 왕따였다 (with 공순주)

6469

1990.새해 여론조사 분석 - 정권교체가 확실해졌다

6470

1989.박지만 수행비서 사망, 심근경색의 원인이 중요하다 등

6471

1988.탄핵 앞둔 박근혜의 불법 언론 플레이 & 정유라 체포

6472

1987.나경원 설마 대선 욕심?/ 와인 상식/ 노래방의 엄청난 진화/ 거리에서 (자갈 #35)

6473

1986.(최순실에 의한) 내란음모 사건 당사자 출소 후 첫 인터뷰 (with 김근래)

6474

1985.민주당, 2017년 집권을 준비하라! (김민석 #31)

6475

1984.특검이 향하는 곳에는 박근혜가 있다

6476

1983.인공지능에 의한 정치, 불가능하다고?/ 부산 소녀상/ 문형표 그는 누구인가? (소요 #53)

6477

1982.최순실 구치소에서도 특혜/ 박근혜 독대는 음모? 등 자잘한 순시리 뉴스 모음

6478

1981.무인 잠수함과 평형수 그리고 세월호 (with 김원식)

6479

1980.반기문과 신천지 연관설, 근거는 많다! /박근혜의 케이블카도 탄핵 당했다 등

6480

1979.김성태 의원님께 (with 김남연, 김종옥) + 청년을 포기한 나라 (정/싱⑫)

6481

1978.조윤선과 이혜훈/ 특검 잘한다!/ 구치소 청문회/ 부산 소녀상 등 (트솎)

6482

1977.반기문, 검증 시작되면 대선 출마나 할 수 있을까?

6483

1976.우병우는 최순실을 몰라야 한다

6484

1975.최순실 재산은 10조?

6485

1974.[SW25] 세월 X 시청 후기 (with 고상현)

6486

1973.우병우가 저렇게 망가진 이유/ 당신에게 술이란? / 고구마에 대하여 (자갈 #34)

6487

1972.새누리당 분당 이후의 대선 정국은?

6488

1971.나 잡아봐라! (정유라)/ 표정 급변하는 최순실, 약물 후유증?/ 더 나쁜 백승주 등 (소요 #52)

6489

1970.정권교체 가능성 65%/ 개보신과 인명진/ 반은 박보다 최악 등 (김민석 #30)

6490

1969.최종 목표는 스위스 비자금이다

6491

1968.크리스마스 특집 (2개 방송 옴니버스/ 엽기, 19금 주의, 커피 #49 포함)

6492

1967.이완영은 이제 피의자/ 친박 부메랑된 엘시티/ 조폭과 살인의 정치 박근혜

6493

1966.거짓말 올림픽, 우병우 조여옥 청문회

6494

1965.리차드 막스/ 황교안 잡는 이재정/ 새누리당 분당 임박 등 (트솎)

6495

1964.어르신 봉양도 민주진보 세력이 더 잘한다. 노인 장기요양 정책 (정/싱 ⑪)

6496

1963.트럼프 시진핑 신경전 시작/ 중국의 생체 인식 기술 (中)

6497

1962.박근혜, 북한과 내통/ 위증교사 의원의 과거/ 세월호 7시간과 김영재

6498

1961.[SW24] 세월호의 구조를 방해한 해수부. 왜?

6499

1960.그알... OOO가 시켰다/ 최순실과 한가족임을 인정한 박근혜

6500

1959.확신범 황교안의 뇌구조 - 대선? / 어린 시절과 정치/ 체불임금 관련법 바뀌나? (자갈 #33)

6501

1958.새누리당은 흩어져야 살고, 민주당은 흩어지면 죽는다!

6502

1957.최박 게이트에 가려진 중요한 뉴스 모음

6503

1956.민주당 지지율 사상 최고/ 새누리당 분당 안된다? 등 정치 이슈 모음 (김민석 #29)

6504

1955.황당한 청문회 증인 불출석 사유/ 재벌 변호인 이완영/ 2억 주면 교사 시켜줄게 등 (소요 #51)

6505

1954.정유라에 대한 아주 원초적인 의문점, 누구냐? 너!

6506

1953.김장수와 김영재는 알고 있다. 프로포폴과 세월호 7시간

6507

1952.대법원장은 사찰하고, 부총리급은 7억 받고 임명하고?

6508

1951.세월호 7시간 청문회 (트솎)

6509

1950.탄핵 후 청와대에서의 경험/ 문재인 공약 표절했던 박근혜의 기초연금 (정/싱 ⑩)

6510

1949.박근혜 탄핵, 중국의 이상한 보도/ 중국 유명 저널리스트의 트럼프 관련 색다른 시각은? (中)

6511

1948.마약류 반입에 대해서는 왜 수사하지 않았는가?

6512

1947.검찰의 박근혜 게이트 수사결과는 몇점?

6513

1946.박근혜의 마지막 승부수는 통할까?

6514

1945.중국폰 美 상륙/ 사드 때문에 결국 보복 당한 롯데/ 중국의 신성장 동력 드론 (中) + 보양식 (커피 #48)

6515

1944.탄핵 당한 박근혜의 심리상태는?/ 정치성향과 연애/ 이마트 하야 배지 (자갈 #32)

6516

1943.제 7차 촛불집회 명장면 모음 + 남아있는 5%의 실체/ 피비린내 나는 애정사료/ 정유섭 등 (소요 #50)

6517

1942.최순실은 왜 노란색을 싫어했을까? 등

6518

1941.원하던 생활로 돌아간 박근혜/ 황교안도 끌어내려야 (트솎)

6519

1940.국민 앞에 정치인들은 일개 점(.)에 지나지 않았다! (김민석 #28)

6520

1939.우주의 기운을 모아 혼이 비정상인 박근혜를 탄핵한다

6521

1938.청문회, 탄핵, 문재인, 이재명, 대선.... (with 정청래)

6522

1937.급작스런 대선 국면에서의 마음가짐/ 그래도 국민연금이다 (정/싱⑨)

6523

1936.청와대 미용사는 트릭?/ 청문회 재밌게 솎아보기 (트솎)

6524

1935.헌법재판소는 김기춘 라인이다

6525

1934.그 많은 약은 누가 먹었을까?

6526

1933.[SW23] 세월호 7시간, 박근혜 이하 모든 구조 계통은 그 자리에 없었다 (with 공순주)

6527

1932.탄핵 부결되면 씨를 말린다!

6528

1931.박지원은 어떤 사람?/ 촛불집회 나오면 중산층!/ 사생활로 인한 징계, 어디까지 가능? (자갈 #31)

6529

1930.마약, 마약류, 향정... 수사할 수 있나?

6530

1929.제 6차 촛불집회 명장면 모음 + 한류 심각하다/ 중국 전기차의 습격 (中)

6531

1928.사상 최대 촛불 켰다!/ 박근혜는 징역 45년/ 국회해산까지 각오해야

6532

1927.수상한 삼성 바이오 로직스/ 이상한 표창/ 최성규 목사/ 대규모 시위의 역사 (소요 #49)

6533

1926.민심의 역풍 맞은 박지원과 김무성 (김민석 #27) + 유흥문화 (커피 #47)

6534

1925.박근혜 최순실 작품이라는 개성공단 폐쇄 그 실상은? (with 강창범)

6535

1924.여기서 탄핵을 망설이면 박근혜 부역자/ 박근혜 서문시장 방문 그 후를 봐야 한다

6536

1923.탄핵반대 의원 명단/ 박영수 특검/ 윤복희 기도/ 손석희 제거?/ 현기환 자해 등 (트솎)

6537

1922.의사들이 본 약 게이트/ 나에게도 박근혜처럼 주치의를 (정/싱⑧ with 홍승권)

6538

1921.[SW22] 세월호 7시간, 박근혜도 김기춘도 청와대에 없었다 (with 공순주)

6539

1920.청와대에서 질펀한 무언가의 향연이 벌어지고 있었다?

6540

1919.탄핵이 현실로 다가왔다. 박근혜를 보호하라!

6541

1918.DJ DOC 수취인분명 논란/ 광화문 스타벅스/ 최순득 연예인/ 친일교과서 공개

6542

1917.박근혜 거짓말의 시작, 리플리 증후군/ 한국 시위 문화?/ 실체 드러난 노동개악 등(자갈 #30)

6543

1916. KAL 858 폭파사건의 묻혀진 진실 - 2017년 대선을 향한 87년의 경고 (with 신성국, 서현우) - 김현희는 가짜다 2

6544

1915.박근혜 퇴진을 외치고 분신한 이남종 열사를 기억하십니까? 메멘토모리 (with 이마리오)

6545

1914.헌재는 가장 기회주의적인 곳/ 반기문의 6.29 코스프레?/ 야권분열 공작 등 (김민석 #26)

6546

1913.하야의 역사/ 국정 야동 시나리오/ 블랙리스트 정우성/ 의병장 손자 친일파 한민구 등 (소요 #48)

6547

1912.광화문에 200만 모인다! + 삼성과 박근혜가 해먹은 국민연금/ 1만원의 기적 (정/싱⑦)

6548

1911.박근혜가 사퇴하지 못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 타임머신 (커피 #46)

6549

1910.결국 민망한 민낯을 드러내는 박근혜

6550

1909.비아그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최재경도 포기했다/ 병신늑약 강행 매국노 박근혜 (트솎)

6551

1908.[SW21] 박근혜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때, 구조보다 인양이 중요했던 김석균 해경청장 (with 공순주)

6552

1907.촛불집회 때 광화문역 지하에 가보셨나요? 그들과의 유쾌한 인터뷰 (with 박경석)

6553

1906.세월호 7시간 속에 진짜 박근혜 게이트가 있다/ 김연아와 손연재

6554

1905.박근혜가 송중기 앞길 막았다/ 비트코인/ 환경산업 챙기는 중국의 속셈은? (中)

6555

1904.피의자 박근혜의 범죄와 대국민 거짓말

6556

1903.김진태는 왜 저럴까?/ 끌어당김의 법칙/ 세로토닌?/ 근로자의 채무와 임금의 상계 (자갈 #29)

6557

1902.검찰 중간 수사 결과 발표와 야권 대선주자들의 합의문 (김민석 #25)

6558

1901.또 100만 모였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 하면 최순실 막을 수 있다 (정/싱⑥, with 하승수, 이권능)

6559

1900.박근혜 하야 요구 100만 촛불 속 야당은? (with 조기숙)

6560

1899.순실연금/ 실적 0 위원회의 실체/ 유영하/ 특검 적임자는?/ 삼성의 하만 인수 (소요 #47)

6561

1898.특검, 하야, 탄핵, 폭력, 비폭력... 난상 토론, 우리는?

6562

1897.공천까지 개입한 최순실/ 박근혜의 반격이 시작됐다

6563

1896.박근혜 의료 게이트가 열렸다

6564

1895.박근혜 하야를 가장 먼저 외친 국회의원, 유레카! (with 김종훈)

6565

1894.세월호가 여객선 사고? / 길라임/ 엘시티 수사 지시? / 스위스 계좌 등 (트솎)

6566

1893.박근혜 최순실의 진짜 목표는 무기? / G2 트럼프와 시진핑 (中)

6567

1892.하야 탄핵 외에 또 하나의 방법이 있다 등 + 남자의 심리(커피 #45)

6568

1891.[속보] 추미애, 문재인, 박지원 그리고 김민석 & 세월호 의혹 20회 [SW20]

6569

1890.추미애는 왜? 그를 위한 비판과 변명

6570

1889.박근혜의 멘탈 vs 야당의 멘탈

6571

1888.촛불 100만, 국민은 위대했다! 그러나, 결국 탄핵으로 가는가? (김민석 #24)

6572

1887.문재인은 생각은?/ 개명의 이유는?/ 근로기준법상 박근혜 해고 사유 등 (자갈 #28)

6573

1886.박근혜 퇴진, 100만명이 외쳤다! / 트럼프 당선 예측했던 기자의 또다른 충격 예측 (with 김원식)

6574

1885.혁명의 역사/ 서울시와 경찰의 CCTV 정보 제어권 공유/ 국민 기만의 종결자, 김무성 등 (소요 #46)

6575

1884.박근혜 하야의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6576

1883.프로포폴과 세월호?/ 병우야. 조응천이 보고 있다

6577

1882.통합진보당 해산도 최순실이?/ 세월호에 무슨 짓을 해놨길래?

6578

1881.입금되면 움직였던 박근혜/ 이번 대선 공약의 핵이 될 아동수당 (정/싱⑤)

6579

1880.트럼프 대통령 충격? 그럼 박근혜는?/ 차움병원 미스테리/ 유시민 총리? 등 (트솎)

6580

1879.[SW19] 세월호, 7시간, 청와대에서는... (with 고상현)

6581

1878.박근혜는 최태민 최순실의 피해자가 아니다

6582

1877.무당을 국민안전처 장관에? 최태민과 연관성은?/ 한진해운 사태도 최순실이?

6583

1876.박근혜, 최순실에게 최악의 배신을 당했다고? / 조윤선이 블랙리스트 작성했다

6584

1875.한류 분야에도 최순실 손 탔다?/ 시진핑의 장기집권 시도 등 (中) + 다문화 (커피 #44)

6585

1874.박근혜, 하야할까? (김민석 #23)

6586

1873.이재명, 성남시장 사퇴할까?/ 최순실이 손대지 않은 곳 없다/ 차은택과 노동부 (자갈 #29)

6587

1872.광화문에만 20만명 모였다/ 박근혜와 최순실, 막장으로 풀어보기

6588

1871.최순실과 네이버 순위 조작/ 새누리당 김희정?/ 동상 파괴의 역사 등 (소요 #45)

6589

1870.최순실 대역 논란/ 이상했던 사업들 전수조사하는 특별수사기구 필요하다 등

6590

1869.박근혜 하야 최후통첩! 100만 가자! (with 박준의)

6591

1868.김병준, 한광옥 내정한 최순실 박근혜의 진짜 의도는?

6592

1867.정권교체 싱크탱크④ - 최순실 복지? / 교육개혁 그 시작은? (with 이기정)

6593

1866.박근혜 난파선, 김병준 올라타고 안종범 뛰어 내리고!

6594

1865.[SW18] 세월호 탑승객들을 구조할 필요가 없었던 해경, 왜? (with 공순주)

6595

1864.최순실 구속? 그럼 박근혜는?

6596

1863.정작 해산되어야 할 것은 새누리당, 내란죄는 최순실 (with 문영심, 하주희) #이카로스의감옥

6597

1862.어떤 프레임으로도 빠져나갈 수 없는 최순실과 박근혜

6598

1861.최순실은 박근혜보다 00를 걱정한다?/ 스트레스 잘 데리고 살기/ 어느 버스회사의 갑질 등 (자갈)

6599

1860.최악의 경제파탄 최순실 정권, 현 상황은? (with 선대인)

6600

1859.정권교체 싱크탱크③ - 박근혜의 사기 공약 반값 등록금, 방법 있다

6601

1858.사이비 종교의 정치적 금치산자를 이용한 국권찬탈 게이트 (김민석 #22)

6602

1857.신해철 2주기 특집(소요 #44)

6603

1856.탄핵 vs 하야/ 박근혜 검증한 정두언의 증언/ 북한의 저주성 보도

6604

1855.최순실이 알려준 민주정부 청와대의 위대함 (with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6605

1854.최순실 대통령의 독일 순방 중 인터뷰

6606

1853.낙태와 임신 중단 (with 여경) / 세월호 제물설에 대한 답장

6607

1852.JTBC 뉴스룸 따라잡기 + 추가 의혹들 (트솎)

6608

1851.죽어가는 동료 선원을 두고 술을 마신 생존 세월호 선원들 (with 고상현)[SW17]

6609

1850.JTBC 충격! 최순실 정권인데 대통령은 박근혜?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트솎)

6610

1849.그알싶 방송 후/ 총기사건 이상하다/ 독일행은 원정 출산 목적?

6611

1848.개헌? 박근혜 탄핵 후에는 가능! #그런데최순실은?

6612

1847.박근혜의 뇌구조/ 출퇴근도 산재? 등(자갈) + 그것이 알고 싶다 (백남기)

6613

1846.이번 대선 최고의 과제는 친일파 척결!/ 배은망덕 반기문 (with 김원웅) + 뒷담화 (커피 43회)

6614

1845.송민순 회고록 논란은 야권 분열용? 전쟁 밑밥용?/ 사드 배치, 물 건너갔다

6615

1844.최순실 게이트, 우병우부터 잡아라/ 최악의 박근혜 지지율

6616

1843.박근혜, 최순실 지우기 시작/ 손학규 탈당, 왜? (김민석 #21)

6617

1842.이대, 총장 사퇴 끝 아니다/ 사드와 대권, 김관용/ 황당국감 베스트 2th (소요 #43)

6618

1841.박근혜, 최순실에 대해 입 열다 + 정권교체 싱크탱크② - 보육정책 핵심이 틀렸다!

6619

1840.이젠 최순실 구속이다!!!

6620

1839.정부의 갑작스런 중국 챙기기 정황 왜?? / 시진핑의 축구 야망 (中)

6621

1838.박근혜 연설문도, 김기춘도 최순실이? / 오패산 총기사건의 의문점 등 (트솎)

6622

1837.목포서장 김문홍은 세월호 승객을 구조할 생각이 없었다 (with 공순주) [SW16]

6623

1836.내통 원조, 박근혜의 김정일 면담 대화록을 공개하라!

6624

1835.소름 끼치는 칼륨 주사의 의미 / 탄핵은 합법이다!

6625

1834.왜 말(馬)일까? K스포츠 재단과 최순실

6626

1833.정권교체 싱크탱크 ① (with 이상이, 이상구)

6627

1832.송민순, 배신인가? 소신인가?/ 박근혜, 다시 여대야소를 노린다? (김민석 20.) + 청소 (커피)

6628

1831.정청래의 뇌구조/ 노조 파괴에 검찰이? 등 (자갈) + 정청래 북콘서트 실황

6629

1830.문화계 블랙리스트도 최순실과 관련? 독재 부역자 리스트는?

6630

1829.이대생이 본 정유라/ 이은재보다 나경원/ 황당 국감대상 베스트 등 (소요 #42)

6631

1828.삼성 최대 위기, 망할 수도/ 대답하지마!/ 김제동과 끝없는 국방 비리 등

6632

1827.빨간 우의는 제2의 유병언?/ 진보 내 프락치 대처법

6633

1826.최순실, 권력 서열 1위의 위엄 그리고 제2의 정윤회

6634

1825.추미애 기소/ 김제동 고발/ 최순실/ 더민주 당비 인상? (트솎)

6635

1824.시진핑에게 텐센트는 집권연장 의도?(中) / 美 합동훈련 거부 두테르테(글뉴)

6636

1823.[SW15] 세월호의 유일한(이상한) 교신 & 선원과 해경들의 기이한 행적 (with 고상현)

6637

1822.사드, 백악관의 답장/ 새누리당 수준의 트럼프/ 트럼프 수준의 이은재

6638

1821.#그런데최순실은? - 측근 비리와 종교 사이

6639

1820.백남기 선생의 사망일을 컨트롤한 박근혜 정권

6640

1819.친일파를 저격하고 수감 중인 청년/ 불법으로 합법을 탄압하는 박근혜 정부(자갈) 등

6641

1818.슬슬 사드 배치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박근혜와 더민주의 접근법

6642

1817.박근혜 사촌형부를 위해 법을 만들었다/ 김재수 흙수저 맞음/ 농촌은 이미 폭동 수준

6643

1816.세월호와 대통령 기록물/ 일베와 김진태/ 백선하와 노벨의학상

6644

1815.김제동과 국방부/ 훌륭했던 역사적 단식/ 선거연령 18세 인하·투표시간 9시까지 (소요)

6645

1814.문재인의 싱크탱크에 호평을 보내는 이유 (김민석 19.)

6646

1813.백선하, 김진태, 김세의, 윤서인은 공범이다

6647

1812.청와대 직원도 못믿는 박근혜/ 외교도 기업 사면도 재단 수익사업

6648

1811.선진국에서도 실패한 제도를 왜?/ 식당 대박내는 법6/ 사회적 애교? 등 (자갈)

6649

1810.김제동 보복한 새누리당/ 부검논란 끝났다 등 (트솎)

6650

1809.관광객이 몰려온다는 기레기의 헤드라인/ 부동산 열풍?/ 금덩어리가 굴러다니는 곳 (中)

6651

1808.구조계획은 처음부터 없었다 등 꼭 알아야할 충격적 이야기들 (with 공순주)

6652

1807.증거인멸의 익숙한 스킬/ 안철수/ 우병우 무혐의/ 지진 수도권도 위험 등 (종합)

6653

1806.중고 사드 팔아먹기, 미국과 박근혜의 대국민 사기극 (with 김원식)

6654

1805.국민을 우롱했던 이정현의 단식쇼가 끝났다/ 폭발한 김천시민 등

6655

1804.정세균의 생각 vs 이정현의 생각 (김민석 18.)

6656

1803.세계적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들려주는 IT 기업의 진짜 혁신 이야기 (with 이현숙)

6657

1802.이명박보다 나라 더 망친 박근혜(통계)/ 미 대선토론, 우리의 교훈은?/ 서울에 X밴드레이더 등

6658

1801.이화여대 흔들/ 대를 이은 탄압/ 불쌍한 정치인 이정현/ 재단 비리의 나라 (소요)

6659

1800.서울대 의사들,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6660

1799.국정원, 이제 세월호에 대해 답해야 할 때/ 철도파업이 합법인 이유(자갈) 등

6661

1798.박근혜 게이트, 창조경제의 실체가 드러났다!

6662

1797.공산주의 중국, 월급도 똑같나?/ 중국과 미국의 경제전쟁, 최후의 승자는? (中)

6663

1796.부검영장 발부, 악마들의 최순실 가리기 그리고 이정현 단식

6664

1795.박근혜와 비교해보니 더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 (with 윤태영)

6665

1794.세월호 탈출 명령은 있었다. 그러나 123정은 묵살했다. 시간대별 음성 분석 (with 고상현)

6666

1793.영화 밀정을 봐야 하는 이유(황진미)/ 약속 (커피)

6667

1792.백남기/ 이정현 단식 환영/ 김재수도 최순실과 관계 있다

6668

1791.최경환 구속해야/ 누진제 판결을 미룬 이유가? 등

6669

1790.경찰의 백남기 선생 부검 시도 (전화: 박주민, 배삼태, 황진미, 김승하)

6670

1789.[속보] 백남기 선생 위독, 부검 반대!/ 소녀상 이전 합의? 대학생들이 옳았다! (with 한연지)

6671

1788.정권의 사활이 걸린 전쟁, 최순실 게이트 그 정치학적 고찰 (김민석 17.)

6672

1787.대지진이 일어나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6673

1786.최경환 채용 비리 드러났다/ 홍준표 심판의 날/ 우리만의 지진 생존법 (소요)

6674

1785.심각해지는 사이버 검열/ 한류 차단의 역풍과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中)

6675

1784.박근혜의 민낯, 최순실 (헬) 게이트 열리다

6676

1783.실소유주, 최순실일까? 박근혜일까?/ 지진위험 숨겼다 등 (트솎)

6677

1782.무능한 기회주의자 반기문/ 낙하산 인사의 진짜 쓰임새 등.

6678

1781.안보의 적, 국정원/ 천하의 잡배 성주군수/ 중고 사드 재활용?

6679

1780.언딘 투입의 엄청난 불법성/ 에어포켓은 정말 없었나? (with 공순주)

6680

1779.지진/ 비열한 코레일/ 김민석/ 공중화장실과 박보영 대법관 (트솎)

6681

1778.또 강력한 여진/ 지진과 핵발전소보다 위험한 정부 (with 양이원영)

6682

1777.선대인을 KBS 아침마당에서 자른 그 검은 손은 누구인가? (with 선대인)

6683

1776.더민주-민주 합당/ 이해찬 복당과 반기문/ 박원순 탈당? (김민석 16.)

6684

1775.아무 생각없이 듣는 방송 ②

6685

1774.아무 생각없이 듣는 방송 ①

6686

1773.기침하는 당신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일 수 있다 (with 최예용)

6687

1772.전여옥 어록으로 본 현재의 박근혜/ 명절 공감 (커피)

6688

1771.세월호 이야기로 방송대상을 탄 지상파 PD와의 만남 (with 정혜윤)

6689

1770.힐러리, 후보 교체되나?/ 누진제 겨울이 더 문제다 등

6690

1769.달에 대하여 (소요)/ 말에 대하여 (커피) - 재밌을껄?

6691

1768.재미로 예상해보는 19대 대통령 선거

6692

1767.달 속 토끼는 우리 것이 아니다? 중국의 추석/ G20을 주최한 항저우는? (中)

6693

1766.사고가 나기도 전에 출발했던 그 헬기에는 누가 타고 있었을까? (with 공순주)

6694

1765.북핵 실험으로 큰 이득을 본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다

6695

1764.경주에 역대급 지진/ 백남기 청문회(증인 연결)/ 문재인 안철수 동상이몽

6696

1763.어떤 나쁜 어학원과 은수미/ 식당 대박내는법 4/ 아프리카 최빈국 말라위 (자갈)

6697

1762.스폰서 검사? 그럼 우병우는?

6698

1761.박근혜만 모르는 합의/ 청년들에게 모병제란?/ 김항곤 성주군수 (소요)/ 9.11사건 (글로벌뉴스)

6699

1760.사드, 박근혜 패거리가 진짜 노리는 것은?

6700

1759.추미애와 김민석 그리고 전두환 (with 김민석 15.)

6701

1758.추미애와 전두환/ 테러방지법이 국정원의 수익사업(양우회)에 쓰여진다면?

6702

1757.박근혜 정부가 9월 27일 기차와 지하철을 세웁니다 (with 김영훈)

6703

1756.징역형 홍준표, 사퇴는 금지!/ 소녀상 철거 합의 결국 사실로/ 모병제 논란

6704

1755.이재명과 문재인/ 국정원과 양우회/ 이희호 여사와 세월호 등 (트솎)

6705

1754.세월호 CCTV 바꿔치기 의혹 & 사고 당시 음성들 분석 (with 고상현)

6706

1753.기억을 지우려는 자들에게 맞서는 엄마들 (with 남영미, 양옥자) 티셔츠신청 031-411-7372

6707

1752.방O훈 부인 자살, 조선일보 항복?, 윤창중의 조선일보 저격

6708

1751.갤노트 7과 사드/ 박근혜가 모르는 시진핑 이해하기 (中)

6709

1750.사드를 바라보는 시진핑과 박근혜의 차이

6710

1749.박근혜는 이런 쓰레기들을 전자 결제로 장관에 임명하였다

6711

1748.식당 대박내는 법3/ 스위스, 미국, 프랑스 외국계 회사 비교/ 근로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자갈)

6712

1747.이번 대선, 개표부정에 대한 대비는 하고 계신가요? (with 정병진) / 운동 (커피 )

6713

1746.상상 이상, 친일 매역노들의 엄청난 음모 (with 박한용)

6714

1745.조폭 새누리당 국회 난동 사건/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의 대선출마는? (김민석 14.)

6715

1744.배신자 이완영/ 제자와 성관계 이상한 처벌과 보도/ 천재 트랜스젠더 장관 등(소요)

6716

1743.갤럭시 노트 7의 비밀/ 성주와 김천 이간질하는 정부/ 새벽 4시의 궁전(CBS)

6717

1742.정권을 지키려는 마지막 발악,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6718

1741.추미애 봉하마을 가다/ 성주 정말 변했다/ 조윤선 청문회/ 일본 10억엔 송금 (트솎)

6719

1740.우리가 몰랐던 언딘의 비밀 (with 공순주, 윤솔지)

6720

1739.드디어 중국산 휘발유가 온다/ 중국 경제의 위험요소는? (中)

6721

1738.이명박의 부활 그리고 우병우 주연 네버엔딩 막장 드라마

6722

1737.화순 1946, 기적을 한 번 만들어볼까? (with 류성)

6723

1736.추미애와 사드 그리고 세월호

6724

1735.박정희 띄우려고 이승만과 건국절을 띄우는 박근혜 (with 심용환)

6725

1734.추미애 당대표 당선, 문재인 대세론 굳어지나? (김민석 13.)

6726

1733.식당 대박 내는법2/ 근로계약서 무시하면 큰코 다친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 (자갈)

6727

1732.한일 해저터널/ 우병우는 박근혜를 넘어서는 권력?

6728

1731.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사망과 의문점/ 대선3자 필승론과 손학규

6729

1730.조윤선 재산?/ 삼성의 사드 사주설/ 유체이탈 박근혜/ 예전과 달랐던 올림픽 등 (소요)

6730

1729.사드와 SLBM, 박근혜에게 점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6731

1728.결국 당사를 점거당한 제1 야당

6732

1727.사드 김천시민 분노/ 조작의 달인 윤갑근과 우병우/ 이철성과 강신명 (트솎)

6733

1726.세월호 참사, 사고 시각은? 침몰 원인은? 소름 주의! (with 고상현)

6734

1725.사드 여파 중국무역 심각/ 억울하게도 이제는 중국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中)

6735

1724.더민주 당대표 누구를 뽑아야 할까? / 커피 한잔 - 연애의 추억

6736

1723.역대급 범죄자 이철성 그리고 우병우, 이석수, 조응천

6737

1722.성주 군민들, 군수를 잃고 김천을 얻었다 그리고 언론을 알게 되었다!

6738

1721.더민주 당권? 김종인 효과, 우상호 변수 그리고 문재인의 과제 (김민석 12.)

6739

1720.한국 종교의 90%는 아편이다 (with 김근수, 김미경)

6740

1719.식당 대박 내는 법?/ 동성간 성희롱/ 김포공항 내의 충격적 성폭행 실태 (자갈)

6741

1718.우병우나 박근혜나...

6742

1717.미국이 놀란 중국의 엄청난 신기술 양자위성 발사/ 신조어를 통해 본 세태 등 (소요)

6743

1716.박근혜도 국정원에 속고 있다?

6744

1715.야당들은 이제 세월호를 버릴 생각입니까? (with 유경근, 박주민)

6745

1714.성주 분열 공작 개시 (with 우미애) & 사드, 방산비리는?

6746

1713.사드, 제3 부지가 진짜 부지?/ 완전히 무시당한 내시 대표 (트솎)

6747

1712.증거인멸 끝내가는 해수부, 공범이 되어가는 야당

6748

1711.미래를 보지못한 정치인들 때문에 초대박을 놓친 믿을 수 없는 사건들 (中)

6749

1710.성주 분열공작과 사드 제3 후보지?

6750

1709.소녀의 여행을 응원해주세요 (with 홍유정 외) / 휴가특집 커피 한 잔 - 음악

6751

1708.송로버섯과 헬조선 - 광복절 축사로 본 박근혜의 뇌구조

6752

1707.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 / 호남정치 전성시대? (김민석 11.)

6753

1706.전기요금 한시적 할인의 꼼수, 전기료 누진제 개편은 박근혜 대선공약/ 박근혜에게 이정현이란?

6754

1705.당신은 좋은 손님인가?/ 우울하지 않는 우울증/ 해고 대처법 (자갈)

6755

1704.박근혜, 이제 사드 배치 실패 출구 전략을 생각할 때다.

6756

1703.불법의 성공시대 이철성/ 갤노트 7에 탑재되는 정부3.0/ 청년이 술 좀 먹으면 어떤가? 등 (소요)

6757

1702.굿바이 김종인! / 일왕과 아베의 전쟁

6758

1701.노예근성에 대하여

6759

1700.깊은 깨달음, 성주에 이제 박근혜는 없다! (with 성주주민 우미애, 이혜민)

6760

1699.내시 이정현?/ 사드 백악관 청원 성공/ 설현 열애로 위안부 합의 덮기? (트솎)

6761

1698.해경 상황실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with 공순주)

6762

1697.중국의 보복, 한류보다 심각한 타격은?/ 중국의 신흥 부자들의 정체 (中)

6763

1696.담배 때문에 뺨맞은 여자/ 더민주 당권, 누가?

6764

1695.4대강보 폭파/ 처가 거액 세금포탈 우병우 작품?/ 공딸 김수창의 성매매 변론/ 김영란법과 우상호

6765

1694.사드의 여왕, 박근혜 당신이 진정한 매국노, 사대주의자 (1693회는 Ch.2에)

6766

1692.여소야대 만들어줬잖아! / 국정원 해체 없이 민주주의 없다

6767

1691.송영길은 왜 컷오프 됐을까? 더민주 당대표 선출 미궁속으로 (김민석 10.)

6768

1690.아무 말도 하지 않아서 폭력이 되는 경우/ 국민 다수는 휴가 못간다/ 카카오와 대리기사 (자갈)

6769

1689.현직 판사의 성매매에 동정여론? / 김무성의 문재인 코스프레/ 브라질은 지금

6770

1688.국정원 이번엔 사이버안보법?/ 김무성의 민생 투어?/ 네 OO때문에 OO했다 등 (소요)

6771

1687.미국, 박근혜 버릴수도 / 사드 받으면 SM-3 온다 (with 김원식) + 가담작목 21회

6772

1686.박근혜 아버지 사드/ 더민주 성주/ 박원순 청년수당/ 이대 다만세/ 급발진/ 어버이연합 (트솎)

6773

1685.사드, 중국의 보복이 시작됐다!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이 없다!

6774

1684.더민주 전당대회 ② 현장 연설의 달인 박우섭 "김종인 체제는 완전 독재권력"

6775

1683.상황센터에는 2개의 세월호가 가고 있었다 (with 공순주, 김성묵)

6776

1682.더민주 전당대회 ① - 김광진이 이동학에게

6777

1681.사드라는 만능키는 이제 중국 손에... (中)

6778

1680.세월호 참사 생존자의 생생한 증언, 학살입니다 (with 김성묵)

6779

1679.소녀상 철거한다는 합의 맞네! / 이화여대 사태의 본질은?

6780

1678.추미애, 송영길, 김상곤, 이종걸. 더민주 당대표 누가 될까? (김민석 9.)

6781

1677.우병우,고도근시 군면제 / 메르스는 결국 박원순 때문? / 사드, 중국인이 움직인다 (트솎)

6782

1676.트위터와 페이스북 / 정부자금 독식하는 삼성, 혹시? / 우리 아빠가 민정수석이면 등 (소요)

6783

1675.사드 설치 후 환경영향 평가? / 김영란법 더 강화하라 / 위안부 재단 결국 강행 등

6784

1674.박근혜 울산에는 왜?/ 이철성과 우병우/ 세계 최고 부자는? 우리나라는? (트솎)

6785

1673.우병우, 박근혜, 이명박, 김무성 그리고 국정원

6786

1672.박근혜 모교 교장 선생님이 새날에 나오셨다. 왜? (with 김율옥, 정현옥)

6787

1671.정말 일부러 구조하지 않았나? 해경의 구조에 관한 나열 및 해석 (with 고상현, 윤솔지)

6788

1670.우병우 반발/ 이건희/ 안상수 참외/ 정의선/ 개고기 등 (트솎)

6789

1669.거침없이 쏟아지는 비화들 & 민/정/당 (with 최민희, 박원석) - 1668회는 Ch.2에

6790

1667.박근혜 우병우 어떤 관계? / 정청래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기다 (with 박원석)

6791

1666.이건희 동영상 누가 왜? / 부산 울산 지진 전조증상?

6792

1665.이제는 탄핵을 이야기할 때 / 정청래 당대표 출마하라!

6793

1664.오마이뉴스와 새날은 닮았다 (with 오연호) / 필리핀과 터키의 대통령

6794

1663.조폭 정치 메카니즘, 뼛속까지 민주적인 대통령을 뽑아야 (김민석 8.) + 헌혈 광고 그 이후

6795

1662.기억하나요? 그림자들의 섬 (with 김정근) / 트럼프 부인이 오바마 부인을 표절?

6796

1661.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말의 기술 / 0형을 모기가 잘 물어? / 나이가 죄? (자갈)

6797

1660.박근혜가 망쳐버린 한국 영화계 이야기 (with 조영각) + 가담작목

6798

1659.국민 뺑소니범 황교안의 연출극? / 셧다운제 폐지 포켓몬고 때문에? 등 (소요)

6799

1658.박근혜가 범인이다

6800

1657.리쌍 건물 곱창집 철거 진실은? (with 서윤수, 김남균) / 세월호 인양 후 선체 절단?

6801

1656.박근혜가 김정은을 살렸다. 그러나 성주 주민은 위대했다

6802

1655.외부세력, 괴담 / 우병우같은 자가... 등

6803

1654.해경 123정 없어도 전원구조 가능했다. 항공대 구조활동의 미스테리 (with 공순주, 윤솔지)

6804

1653.송영선 11억 거지떼 발언, 전쟁 날 망언 / 시진핑은 누구인가? (中)

6805

1652.정권유지를 위해 국가와 국민생명을 팔아먹다

6806

1651.개념 개그맨과의 고급 대화 (with 김영삼)

6807

1650.박근혜, 성주를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바꿔치기 하다

6808

1649.사드, 김대중 노무현 정부라면 이렇게 처리하지 않았다 (김민석 7.)

6809

1648.홍준표 쓰레기/ 반헌법 행위자 명단 박근혜 예약?/ 광복절 특사 정봉주? 등

6810

1647.팥빙수 / 한상균의 편지 / 최저임금 인상이 두려운 노동자가 있다 (자갈)

6811

1646.대한민국 정부 니들 지금 뭐하니? / 개돼지 발언에 대한 색다른 해석 ㅋㅋ

6812

1645.북한의 놀라운 무기들/ 표절도 문제 예산은 더 문제 / 포켓몬고에 대한 이해 등 (소요)

6813

1644.사드 배치가 얼마나 미친 짓이냐면...

6814

1643.배 타고 세월호 인양 직접 감시한다? (with 김학현)

6815

1642.사드 - 100m 전자파의 거짓말 / 문재인 vs 김종인

6816

1641.성주 사드 배치는 박씨 선영 지키는 용도인가? / 최경환 / 김상현 등

6817

1640.정말 의도적으로 구조하지 않았나? 김경일 정장이 모두를 속였다? (with 고상현, 윤솔지)

6818

1638.사드, 중국의 배신감 / 송, 이, 김 한류 3파전 / 실크로드 경제 이야기 (中)

6819

1637.핵박 최경환 롯데 50억 수수? / 부산영화제에서 대체 무슨 일이?

6820

1636.사드, 김정은에게는 꽃놀이패! 한반도는 쑥대밭! 왜?

6821

1635.개 돼지들의 토론

6822

1634.잘가라! 박근혜 (with 이하) / 자위대 행사 그냥 두실 건가요? (with 강혜진, 이한희)

6823

1633.특권과 막말 (김민석 6.)

6824

1632.호텔과 모텔의 차이/ 지진 대피법/ 산재사망자 284명 통계에서 사라진 이유 (자갈)

6825

1631.이정현 녹취 더 있을 듯, 결국 지배구조 개선해야 (with 임순혜) + 가담작목

6826

1630.테슬라 자율주행차/ 전투력 최강은 1850조 대한민국/ 박승춘/ 사상 최악의 토목공사 등 (소요)

6827

1629.셀프 감금 박근혜씨, 이제 그만 사퇴하시죠? / 표창원 논란 등

6828

1628.공무원들도 박근혜 정부에 등 돌렸다 (with 김주업)

6829

1627.물 북풍 / 철도 민영화 다시 시동 / CREATIVE KOREA 표절이 아니면 더 문제

6830

1626.지진과 핵발전소/ 감금과 잠금/ 김동철과 이장우/ 빚과 화이팅 등

6831

1625.박정희와 김삼화, 30여년을 기다려온 비밀 (with 김현철)

6832

1624.단원고 예산의 미스테리(with 윤솔지)

6833

1623.배꼽잡는 보이스피싱과 특허 깡패 (中) - 1622회는 Ch.2에

6834

1621.세월호에 정권교체 달려있다/ 청와대가 직접 박정희 기념사업 한다?

6835

1620.차라리 이정현이 KBS 앵커를 하고, 박근혜는 사장을 햇!

6836

1619.친인척 보좌진 논란, 대안은? / 안철수식 사퇴의 리더십? (김민석 5.)

6837

1618.국제 이슈 총정리 - 브렉시트, 트럼프, 외로운늑대, 사드, 동해 등 (with 김원식)

6838

1617.정몽구 연봉 216억 / 미용실 요금 52만원 / 아침마당 이금희 (자갈)

6839

1616.김일성 친인척에게 훈장을? / 젊은 검사의 자살 왜? / 반성하게 하는 청취자 메일 등

6840

1615.너나 잘하세요 새누리당/ 대통령이 되면 할 수 있는 일들/ 강은희/ 군와이스 등 (소요)

6841

1614.안철수 사퇴 그리고 꿈틀대는 대선판

6842

1613.협박과 읍소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교황/ 에어콘 기사 추락 사고 등

6843

1612.나라 망하게 할 박근혜의 언어/ 김어준 주진우 이겼다

6844

1611.안철수 사퇴/ 야자 폐지/ 박인숙/ 박근혜 동심 파괴/ 6.29 전두환 등

6845

1610.마지막 보루인 한류까지 곧 털린다 (中)

6846

1609.소녀상을 망치로? 누가 이 대학생들을 노숙하게 하는가? (with 한연지)

6847

1608.문재인의 당연한 문제 제기/ 성폭행범 혹은 정권의 개 (1607회는 Ch.2에)

6848

1606.선거 끝나니 신공항 대신 부산에 핵발전소를 뙇! (with 양이원영) + 날씨예보 왜 안맞나? / 중독 / 카톡 (자갈)

6849

1605.유민아빠와의 약속, 손혜원 의원처럼

6850

1604.신공항, 정치적 관점으로만 바라보기 (김민석 4.)

6851

1603.박근혜 7시간 딜? 세월호는 파손? / 홍만표게이트 수사받는 검사는 없다 등

6852

1602.개성공단 북한 주민들 리얼 스토리 (처음 들어볼 이야기)

6853

1601.김수민 & 권성동 / 이해찬의 뼈있는 한마디 / 천황폐하 만세? 등

6854

1600.역사전쟁 시작 / 신보라 / 국정원의 소리없는 헌신 베스트 6 등 (소요)

6855

1599.국회 3당 대표 연설 평가 / 더민주 당권 및 대권

6856

1598.김해 신공항이 불가능한 이유 & 예상되는 또다른 사기공약

6857

1597.국정원이 요즘 덮으려고 하는 사건은 바로 이것! (1596회는 Ch.2에)

6858

1595.김해공항 확장도 안한다 / 홍상수 김민희 / 친박과 비박의 벤치클리어링 / 123정 CCTV 없다

6859

1594.세월호 사고 은폐 이유가 철근 과적? & 김관홍 잠수사

6860

1593.영국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 & 2016년 하반기 세계 경제 전망 (中)

6861

1592.어처구니 없는 검찰의 홍만표 수사 / 드디어 새누리당 필리버스터 보나

6862

1591.공수부대가 금남로에? / 방사청 1000억 / 전기 가스 민영화

6863

1590.조폭 그 이상 친박 / 어버이연합 수사 참 빠르다 / 박유천

6864

1589.개헌 가능할까? / 더민주 전당대회 룰 그리고 판세 (김민석 3.)

6865

1588.위안부 합의 뒤엔 역시나 미국이 있었다 (with 정연진)

6866

1587.개저씨 / 당신의 회식은? / 최저임금 그 생각의 전환 (자갈)

6867

1586.롯데 수사의 미스테리 /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의 배경

6868

1585.청년들이 본 이재명은? 그리고 닭근해 (鷄根海) 요리 / 해경 해체는 커녕 / 김재원 (소요)

6869

1584.세월호 철근은 왜 숨겼나 / 김관홍 잠수사 사망 / 참여연대 압수수색 왜?

6870

1583.유승민 새누리 1위, 이재명 야권 3위 / 여야 당권은 어디로? 등

6871

1582.국정원이 국민에게 충성하도록... (with 최승호)

6872

1581.세월호에는 강정기지 건설을 위한 엄청난 양의 철근이 실려 있었다 등

6873

1580.특조위 강제 종료, 세월호 손상

6874

1579.중국으로 이민 가자! 정말? (中)

6875

1578.이재명 흠집내는 정부와 기레기 / 국정원, 촛불인가 번개탄인가

6876

1577.김수민과 안철수 / 신공항은 밀양? / 롯데와 이명박 / 단통법 폐지?

6877

1576.박근혜 국회개원 연설, 핵심만 솎아서 까보기

6878

1575.에이스 정세균 / 상임위 배분 / 우상호 한 달 평가 (김민석 2.)

6879

1574.기본소득, 꿈이 아니다 (with 안효상)

6880

1573.음식물 쓰레기 / 온라인 사기 / 박지만 회사의 CCTV가 사람을 죽였다 (자갈)

6881

1572.박근혜 최경환이 말아먹은 나라 - 홍기택의 폭로 / 삼성폰이 망한다면?

6882

1571.대통령이 오는데 예쁜 분 뽑아요 / 최연혜 / 박정희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 (소요)

6883

1570.모야모야 / 목숨 건 이재명 / 정윤회는 왜?

6884

1569.6월 항쟁의 기억 / 힐러리 / 영웅 한규협 최정명 등

6885

1568.정세균 국회의장 선출 / 새누리는 박근혜를 지킬 핵심 상임위만 가져갔다

6886

1567.더민주 국회의장 / 이재명 단식 / 프랑스 유학생이 본 박근혜 방문 등

6887

1566.박근혜는 6월말까지 세월호 특조위를 끝내는 것이 목적

6888

1565.서울시는 왜 그랬을까? 시장님은 왜 이제야 오셨어요? (with 강복순)

6889

1564.박근혜 때문에 탈진한 국민은? / 국방비리 사형 / 김혜영 양심수 등

6890

1562.최고라 자부했던 반도체도 위험하다. 대안은? (中) - 1563회는 Ch.2에

6891

1561.새누리는 박원순 비판할 자격 없다 / 섬마을 성폭행 사건 / 무하마드 알리 / 삼성생명법

6892

1560.박근혜는 20대 국회 개원이 늦어질수록 좋다 (김민석 1.)

6893

1559.위치 뒤바뀐 유승민과 김무성 / 신공항 부산이냐 밀양이냐

6894

1558.소녀상 철거해야? / 이재명과 생리대 / 김재철, MBC 상대 소송

6895

1557.지하철 스크린도어는 이명박의 수익사업이었다? 등 (자갈)

6896

1556.경찰국가를 꿈꾸는 강신명 경찰청장 등 (사연) / 가슴에 담아온 작은 목소리 12.

6897

1555.부정선거 아프리카 수출? / 안철수 세비 반납 왜? / 반성없는 여론조사

6898

1554.을들의 희생 / 표현의 자유 / 전희경 / 황당 앙케이트 등 (소요)

6899

1553.더민주 혁신안 폐기? / 구의역 사고, 추모만 하실래요?

6900

1552.구의역 사고 박원순 책임? / 유승민 vs 반기문 / 일베 조각상 등

6901

1551.세월호 인양 포기 시나리오? - 고의 파손 우려된다

6902

1550.한중 FTA의 현재 스코어 박근혜는 탄핵감, 그 심각성은? (中)

6903

1549.프랑스 혁명과 20대 총선 그리고 여왕 박근혜 (with 주명철)

6904

1547.우간다에서도 거짓말, 거부권은 모닝커피와 함께 - 1548회는 Ch.2에

6905

1546.미세먼지 / 최악 기회주의자 반기문 / 조응천 / 홍만표 게이트는 판검사 매수 사건

6906

1545.내부고발 공익제보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with 유동림, 안진걸)

6907

1544.당구장 / 치킨값 / 현대차와 폭스바겐의 차이 (자갈)

6908

1543.반기문 대선 출마는 황당뉴스 / 채식주의자 / 윤창중 / 정종섭 (소요)

6909

1542.[공감톡] 더 해보고 싶은 공부? / 가슴에 담아온 작은 목소리 11.

6910

1541.불공정 판결을 내린 판사는 박피형에 처했다 등 (사연)

6911

1540.유사수신업체? 정치검찰 홍만표 어디까지? / 김희옥 비대? 제2의 이한구

6912

1539.김진태 마지막에 또 자살골 / 정의화, 선수로 뛰나?

6913

1538.미세먼지 / 반기문의 배은망덕

6914

1537.유정복 / 반기문 대선 / 손길승 성추행 / 일본 전범기 한국에... 등

6915

1536.그날, 해경 123정 CCTV에는 무엇이 찍혔을까?

6916

1535.반기문 출마못해? / 청문회 활성화법 / 윤창중 공소시효

6917

1534.잃어버린 30년 - 그들이 한류에 열광하는 이유 (중)

6918

1533.박정희 탄신제에만 40억 / 강남역 사건, 성대결 맞다

6919

1532.노무현 대통령의 저주? 너 지금 떨고 있니?

6920

1531.강아지 공장 / 박원순 멋져 / 강남역 살인사건 (자갈)

6921

1530.노무현은 살아있다

6922

1528.이란 외교 성과 42조, 이런 사기술이 나오는 메카니즘은? 등

6923

1527.손학규 정계복귀, 노림수는? / 조영남 대작, 사기일까?

6924

1526.설현 / 여혐 / 이계진, 이은재 (소요)

6925

1525.친박 패권주의만 있고, 대선주자는 없는 새누리당

6926

1524.트럼프, 미국 대통령 된다 / 부산 탄저균 (with 김원식)

6927

1523.박근혜와 전두환은 남매다

6928

1522.새누리당의 분당을 응원합니다 / 5.18관련 논란을 부추기는 이유 등

6929

1521.왜 그들은 미군 구조함을 돌려보냈을까

6930

1520.한국을 떠나는 사람들,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

6931

1519.트럼프 당선 환영 / 리설주 팬클럽 막은 국정원

6932

1517.이효석 선생 따님이 의료사고로 돌아가셨다 (with 조경서)

6933

1516.곡성 / 임을 위한 행진곡 / 이원종 비서실장? 반기문의 헛꿈!'

6934

1514.하이힐 / 무제한 없어진다 / 설거지는 하십니까? (자갈자갈)

6935

1513.노무현 대통령을 죽인 자들의 현주소, 정운호 게이트

6936

1512.세월호 참사로 인생이 바뀐 부부 (with 김재진, 박민선)

6937

1511.어버이연합 게이트 몸통 등장, 이제 박근혜 탄핵 사유가 됐다

6938

1510.마초적 진보 팟캐스트 / 정치를 스포츠 보듯... 등

6939

1509.김민석은 왜? (with 김민석) - 무편집

6940

1508.진정성 없는 사과 / 예비군 식사 / 홍준표 소환될까? (소요)

6941

1507.세월호 때문에 당선된 교육감 ! / 반국가단체 전경련

6942

1506.빨대 홍만표 / 추선희 유병재 고소 / 박지원 노란리본 등

6943

1505.제적, 이전... 잔인한 나라 / 해경이 밧줄로 세월호를?

6944

1504.홀로 유럽을 걸어서 횡단하겠다는 젊은이, 왜? (with 김동하)

6945

1503.이재명 폭동 언급 이유 / 테러방지법 곧 시행, 20대 국회가 폐기하라!

6946

1502.중국 경제는 정말 위기일까? 그렇다면 한국은?

6947

1501.단원고 제적 / 김앤장 / 추선희 신변 / 안철수 봉하

6948

1500.어디까지 아동학대일까? / 살인기업 한화 / 성과연봉제 (자갈자갈)

6949

1499.뽕 공화국 / 국정원과 어버이연합 / 홍준표 곧 내려온다

6950

1498.세월호 앵커를 녹여만든 반지 / 진정 문재인을 위한다면 등

6951

1497.노무현과 5월 - 노무현 기념관, 센터 생긴다 (with 김상철)

6952

1496.박근혜식 구조조정의 사기성 / 부산 급기야 방사능물 배포

6953

1495.문재인 호남 지지율 1위 이유는?/ 이란에 29조원 투자하기로?

6954

1494.이란 다녀온 잭팟공주 / 20대가 본 김종인 (소요)

6955

1493.트럼프 = 이명박 + 일베 / 우상호에 거는 기대

6956

1492.우상호 원내대표 / 정청래 종편 / 용인어린이집 사망사건 / 존슨앤존슨 / 성교육 표준안 등

6957

1491.공무원의 비리를 권장하는 박근혜와 법원 / 옥시, 사법처리가 먼저!

6958

1490.이명박근혜가 망쳐놓은 대한민국 IT, 그 실상은?

6959

1489.노무현 아방궁? / 북한식당 여종업원 납치? / 이란 방문 엄청난 사기질

6960

1488.김종인과 박지원에게 고함

6961

1487.이번 총선에서도 개표조작 시도 있었다

6962

1486.제19대 국회, 마지막으로 해야할 일 / 강정 국제평화 영화제 결산

6963

1485.세타의 의미 / 김종인은 무위지위? 등

6964

1484.작가 천병은 감동 스토리 - 사는게 힘드신 분들 꼭 들어주세요.

6965

1483.대통령이라는 국가 기능의 정지 - 답은 탄핵인가?

6966

1482.추선희씨 돌아오세요 / 이만기씨 정신 차리세요

6967

1481.김종인 vs 박지원

6968

1480.남은 임기가 걱정돼! (소요)

6969

1479.박근혜는 파견이 뭔지 알까? / 임시공휴일의 비밀 (자갈자갈)

6970

1478.박근혜와 김종인, 망언 경쟁?

6971

1477.한국 주력상품 쫄망 위기 / 상상 못할 중국의 군사 무기

6972

1476.반성없는 박근혜, 나라 꼴 좀 보라.

6973

1475.노량진 수산시장, 대체 상황이 어떻길래... (with 이채호, 김일안)

6974

1474.옥시 지금도 써? / 김진태 / 시민의눈 노고파티

6975

1473.김종인과 문재인, 이간질? / 국민의당 새누리와 연립정부?

6976

1472.인기 탤런트도 이길 수 없었던 의정활동 1위의 귀환 (with 남인순)

6977

1471.새누리당엔 이젠 정말 사람이 없네!

6978

1470.선거 후 애청자들 여러 소감 / 사주에 맞춰 아기 낳기 등

6979

1469.더민주 당대표 누가 좋을까?

6980

1468.아무 색깔 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사랑 Two.

6981

1467.청와대 - 국정원 - 전경련 - 어버이연합 - 일베

6982

1466.탈북자들 왜 집회에? / 방송사 경비 감시 / 자살은 산재? (자갈자갈)

6983

1465.안철수, 이제 뭔가 보여줄 차례 등 (소요)

6984

1464.전경련, 청와대, 어버이연합 / 새누리당만 100% 득표? / 정청래 vs 김종인

6985

1463.지상파에서 세월호와 국정원이 언급됐다 / 세월호 2주기 유가족 인터뷰 (5)

6986

1462.안철수는 이것이 최대치. 대선 야권연대 불필요 (with 조기숙) - 총선 총평과 대선 전망

6987

1461.황진미, 영화감독 3인과의 시사토크 - 하. (with 박경태 ,김준기, 정용택)

6988

1459.스파이 반기문 대선후보 날라가나 / 상시 계엄을 원하는 국정원 - 1460회는 Ch.2에

6989

1458.김종인 추대냐 경선이냐

6990

1457.황진미, 영화감독 3인과의 시사토크 - 상. (with 이정황, 김철민, 강정한)

6991

1456.[총선결산-3] 굿바이! 오세훈, 이인제 그리고 국회의장

6992

1455.[총선결산-2] 호남 민심 그리고 여론조사 폐지론

6993

1454.교육팀의 총선 감상평 / 민주시민 교육이 필요하다

6994

1453.이번 총선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심판이었다 / 세월호 2주기 유가족 인터뷰 (4)

6995

1452.[총선결산-1] 안철수의 승리일까? 문재인의 승리일까? / 시민의눈 활약 컸다!

6996

1451.히틀러와 정말 비슷하네 / 캐나다의 복지, 이재명의 복지 등

6997

1450.소중한 승리의 경험으로 대선까지! (소요)

6998

1449.이제 세월호다!

6999

1448.국민은 투표로 박근혜를 탄핵했다 (무편집)

7000

1447.새날 오는데, 비 온다고 투표를 안해?

7001

1446.누적된 웃음거리 북풍 색깔론 / 세월호 2주기 유가족 인터뷰 (3)

7002

1445.리얼 호남? 안철수는 가짜다!

7003

1444.당당한 단일화로 나경원 잡는 대역전 확신한다 (with 허동준, 김종철)

7004

1443.박수치고 싶은 내 마음대로 총선 프레임 등

7005

1442.살벌한 정권교체의 시작, 4.13 총선! 앞으로 노예로 살 것인가

7006

1441.정준모? 입당 러쉬, 그 당원들이 나섰다! (with 김점철, 백현정)

7007

1440.권력을 위해 안철수 당선을 바라는 김무성, 답은 나왔다! / 세월호 2주기 유가족 인터뷰 (2)

7008

1439.교만한 내가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다 (소요)

7009

1438.체념했던 광주는 문재인을 뜨겁게 환영했다

7010

1437.자동 기계 하나 더 추가한 선관위 / 낙동강물 방사능물 영남

7011

1436.무릎꿇은 사기꾼들에게 또 속으시겠습니까?

7012

1435.노원병 야권연대? (with 주희준 정의당 노원병 후보)

7013

1434.투표율이 낮아질 거라고? 그건 너희들 희망사항이고!

7014

1433.부정선거 꼼짝마! (2) (with 안진걸, 서정우, 김상호) + 세월호 유가족 인터뷰 (1)

7015

1432.서울 집중감시 12개 지역구 판세 (한명숙 오세훈의 서울시장 선거를 기억하라)

7016

1431.김무성은 부산이 급했고, 박근혜는 OOO이 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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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정말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이기고 있을까?

7018

1429.'더민주+정의당' 단일후보, '막말 윤상현+국민의당'과 싸운다 (with 김성진)

7019

1428.소녀상 지킴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with 정수연)

7020

1427.북풍? 주변국들의 실제 전력은? 새누리당은 꿈(?) 깨라!

7021

1426.영남 심상치 않네! / 이재명이 아니라 박근혜였다면...

7022

1425.성(性)관위?, 셀프디도스, 투표용지 인쇄 / 여론조사 폐지 등

7023

1424.오직 안철수만 모른다

7024

1423.이재명 시장을 처형한다고? 테러방지법 발동하라! (소요)

7025

1422.부정선거 꼼짝마! (1) (with 안진걸, 서정우, 구자창 , 김상호)

7026

1421.청해진해운의 '가만히 있으라'는 명령의 의미

7027

1420.개념후보 황창화, 안철수 잡는다! (with 황창화, 이동학)

7028

1419.내 아이가 살해당한 사건의 청문회 (with 김영래, 전상준)

7029

1418.새누리당은 안지킬 공약 하지말고, 안철수는 역사의 죄인 되지마라

7030

1417.복지공약, 오리지널이 나왔다 (with 이상이, 이상구)

7031

1416.정의화, 박근령, 최경환... 레임덕 그리고 포스트 박근혜

7032

1415.통합진보당 마지막 대변인, 총선 최대의 이변을 꿈꾼다 (with 홍성규)

7033

1414.국정원과 세월호 / 세월호 관련 막말, 공천받는 방법이었다

7034

1413.공천 끝! 진짜 전쟁 이제 시작!

7035

1412.거꾸로 뒤집히다 Upside Down (with 김현동, 김동빈)

7036

1411.찌라시, 칭다오를 가다 외 새 런칭 방송 하나

7037

1410.박근혜 멘붕, 유승민 지역구 무공천 참사!

7038

1409.닭의 복지? / 친 김종인 vs 반 김종인 각종 사연 등

7039

1408."세월호 실소유주 국정원 해체가 제 공약입니다" (with 김수근) - 소요

7040

1407.박근혜 몰락의 시작 유승민 강제 탈당 / 막장 새누리당 비례대표

7041

1406.같은 부모 다른 느낌, 나경원과 박원순

7042

1405.선거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메시지 (with 김택근, 강원국) - 우리가 알지 못했던 두 대통령 이야기

7043

1404.이명박근혜가 얼마나 경제를 망쳤는지 중국과 비교해서...

7044

1403.유승민은 탈당하지 않고 출마를 포기할 것이다?

7045

1402.김종인이 물러나야 하는 이유 - 총선 승리를 위해

7046

1401.민중연합당을 아시나요? (with 손솔)

7047

1400."정의당이 대안이 되겠다" (with 김종민)

7048

1399.총선에서 박근혜를 심판해야하는 첫번째 이유. 사람이라면!

7049

1398.손혜원 그리고... 우리가 선거철마다 하는 똑같은 고민

7050

1397.이제부터는 부정선거 감시가 중요하다 / 중국의 정책이 한국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7051

1396.김무성은 유승민에게 배워라! / 나경원 또?

7052

1395.정청래 파동에 대한 시민들의 여러가지 시각

7053

1394.불법 선거운동 상습범 박근혜는 탄핵감 / 20대는 투표 벼르고 있다 등 (소요)

7054

1393.정청래의 승복과 김종인의 오판, 그래도 선거판은 굴러간다

7055

1392.KTX 여승무원,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with 김승하)

7056

1391.보이지 않는 노동 -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 (with 김시형, 이지홍)

7057

1390.정청래 파동... 그럼 투표는 어떻게? (with 서해성)

7058

1389.김무성은 끝났다

7059

1388.[격렬토론] 김종인의 생각은? 문재인의 생각은?

7060

1387.은행 강도를 했던 남자의 편지 등

7061

1386.정청래 구제 가능성은? / about 김을동 / 의정활동 1위 (with 남인순)

7062

1385.혜문(전 스님)과의 인터뷰는 항상 재밌다. 그리고 충격적이다

7063

1384.윤상현이 낙천될 김무성을 살렸다? / 교사의 정치참여

7064

1383.박근혜 급해졌다.1300억원짜리 유승민 죽이기, 탄핵하라!

7065

1382.정청래 살릴 수 있다

7066

1381.막말, 더민주, 총선, 팟캐스트 (with 김용민)

7067

1380.정청래 강동원 컷오프, 결정적 자살골 (소요)

7068

1379.윤상현, 너 그럴 줄 알았다 외 장하나, 정청래, 안철수 등

7069

1378.총선이기는법 ⑥ - "길거리의 여당, 노동당" 용혜인 (노동당 비례대표 1번)

7070

1377.흥미진진 거세일기 2) 협상, 실패하나? & 사드, 중국에선 우습다

7071

1376.정신차려라! 한 순간 훅 간다

7072

1375.친일매국노를 청산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동학혁명 (with 고은광순)

7073

1374.안철수의 착각, 죽는 것은 결국 국민이다

7074

1373.아나키스트와 강정 (with 조약골, 임수아)

7075

1372.흥미진진 거세일기 1) 접대를 받다

7076

1371.이제 사생활을 조심하라! 특히 새누리당 비박들부터

7077

1370.지금 김대중 대통령이 살아계셨다면... (with 김대중 자서전 저자 김택근)

7078

1369.박영선 동성애 혐오 발언 등 중요한 뉴스 모음

7079

1368.[무편집 난상토론] 야권통합 '김종인 vs 안철수' (with 김성수)

7080

1367.2년간 딱 두 번 오전에 출근하신 그 분 / 오로지 선거만 생각하는 선거여왕 등

7081

1366.국정원 벌써 활동 시작? / 필리버스터 훼방꾼들 등 (소요)

7082

1364.테러방지법 결국 통과됐다. 그러나 쫄지는 말라! (1365회는 Ch.2에)

7083

1363.세월호 선원 중에 국정원 직원이 있었다?

7084

1362.총선이기는법 ⑤ - "녹색당 원내정당 된다" 이유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7085

1361.이 시점에서 왜 프랑스 혁명인가? (with 주명철)

7086

1360.김무성, 살생부 때문에 & 박근혜, 북핵 때문에 - 왕따!

7087

1359.박근혜도 결국 국정원에 털린다 - 필리버스터의 메시지

7088

1358.어르신들은 논리로 설득되지 않는다 등 * 내용 중 이석기-> 김석기(o) 죄송!

7089

1357.사드(THAAD)는 정말 배치될까? (with 유영재)

7090

1356.총선이기는법 ④ - 강희용 (동작을) "오세훈에 이어 나경원도 잡는다"

7091

1355.개성공단 폐쇄는 유승민 때문? / 선거구 획정 일부러 미룬다?

7092

1354.국내 유명 홈쇼핑(C모,G모)은 왜 중국에서 쫄망했을까?

7093

1353.국회에서 국정원의 악행이 탈탈 털리고 있다. 필리버스터 중간결산 - 새로운 덕후의 세계, 정치가 재밌다!

7094

1352.지하철역 100개를 접수하자! (테러 절대 아님)

7095

1351.필리버스터, 젊은 층을 감동시켰다 / 진상 김진태 등

7096

1350.필리버스터, 야당이 가장 잘한 일 그리고 컷오프

7097

1349.너희들 입으로 안보를 말하지 마라!

7098

1348.총선이기는법 ③ - 문학진 (하남시) "문3표, 투표의 중요성"

7099

1347.필리버스터 (속보) + 김무성, 이제 박근혜와 싸워라! (무성의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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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총선이기는법 ② - 이동학 (노원병) "안철수 이준석은 내가 잡는다"

7101

1345.정동영과 박지원의 상반된 행보 그리고 김현종 (1344회는 Ch.2에)

7102

1343.입학 선물로 비싼 가방 필요한가? / 홍세화의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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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강정은 지금 / 불사조 이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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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총선이기는법 ① - 전병헌 (동작갑) "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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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새누리당 분당? / 김을동 현수막 / 박근혜 소름끼치는 막말 / 황교안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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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아직도 끝나지 않은 대구 지하철 참사 (with 박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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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정동영 국민의당 입당, 명분없는 최악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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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소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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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전라도 사람은 의리가 없다고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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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물에 빠뜨리고 살릴 것만 살려야" 박근혜 제정신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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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결국 우리 뜻대로 되네요 - 30년 후 대한민국 & 새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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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특조위 해체 작전 시작됐다. 그리고 김현, 황선,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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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토론] 안철수 무시해도 된다 vs 단일화 없으면 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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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왜 중국에서 실패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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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문고리 권력에 의한, 선거를 위한, 박근혜의 국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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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야당이 공약으로 채택해도 좋을 멋진 법안을 보내온 건설일용직 경제 고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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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북풍에 맞서 야당은 무엇으로 싸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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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대구 시민분들 사드를 받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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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영남 패권주의 그리고 파시즘 (with 홍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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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그들은 어떻게든 박주민을 낙선시키려고 할것이다 (with 박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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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박근혜 정권 최악의 거짓말 개성공단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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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우리나라 2~30대가 본 샌더스 / 진박의 민낯 서청원 등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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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이재명 성남시장, 서울 첫 강연회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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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한국이 개성공단 폐쇄할 때, 미국은 샌더스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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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개성공단 폐쇄, 선거를 위한 악질적 자해 행위 (with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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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설날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 (화투, 한복 등)

7127

1318.정부가 당신 빚을 대신 갚아준다면? / 평범한 주부가 공작원이 된 사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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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총선, 관심지역 여론조사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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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당신은 효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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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명절 밥상, 정치 이야기

7131

1314.안철수는 샌더스에게 사과하라!

7132

1313.대구에 사드가 배치되면 중국의 미사일은 대구를 향한다 (with 김원식)

7133

1312.난은 누가 돌려보냈을까? / 누리예산, 박근혜는 속고 있다

7134

1311.세월호, 의혹과 관련된 부분은 앵커 포함 모두 절단됐다

7135

1310.조응천은 정말 배신자일까? 간신 최경환과 비교해서...

7136

1309.광화문 광장 배경사진 안철수 / 국민 발목 자른 최경환 (소요)

7137

1308.누리과정 논란, 박근혜의 사악한 의도 / 마을이 학교다 (교육)

7138

1307.핵폭탄 조응천, 멘붕 박근혜의 난 (트윗)

7139

1306.세월호가 해체(절단)되고 있다!

7140

1305.개표부정의 확고한 증거, 미분류표! (with 정병진)

7141

1304.사드(THAAD), 박근혜 최악의 헛발질

7142

1303.물류 전쟁, 이제는 배송이다 (찌중)

7143

1302.유승민이 당선된다면 박근혜는? 등

7144

1301.이 추운 날씨에 소녀상을 지키는 학생들이 가장 그리운 것 (with 용인0416)

7145

1300.이대로 가면 서울에서 야권은 최대 4석, 새누리당과 1:1 구도를! (with 양춘승)

7146

1299.한민족 5천년 역사상 가장 최악 저질.... 등 (애청자)

7147

1298.정동영의 선택은? / 이재명과 깡(?) 등

7148

1297.박근혜씨, 이제 자백하시죠! 외

7149

1296.안철수의 단일화 대상은 새누리당! 이건 농담이 아니다

7150

1295.김석기 출마 경주에서는 5살아이 소변에서도 삼중수소 (차세)

7151

1294.권력자 때문에 / 살인마 김석기 (소요)

7152

1293.문재인의 대표직 사퇴 vs 안철수의 녹취록 사과 등

7153

1292.세월호 시민단체에 프락치를 심은 뜻은?

7154

1291.동해병기 시급합니다. 도와주세요. (with 피터김, 조윤기, 김곤선)

7155

1290.박근혜, 새로운 유형의 부정선거 / 이명박도 생존 몸부림

7156

1289.한국 화장품 중국 진출의 신화, 새날에 떴다 (with 조봉상)

7157

1288.천정배+국민의당 vs 김홍걸+더민주, 누가 더 셀까?

7158

1287.당신의 키는? (커피)

7159

1286.새누리당을 이길 수 있는 마지막 방법

7160

1285.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 찍을 사람들

7161

1284.박정희 우상화 사업 요지경 실태

7162

1283.법정에서 껌 씹고~ 박근혜 대신에 1인 시위하고~ 희대의 진상들

7163

1282.안철수가 문재인을 키우고 있다

7164

1281.벌거벗은 임금님 / 파파이스 시청 후기 (애청자)

7165

1280.이재명은 천재다 / 조경태는 왜? (소요)

7166

1279.조경태는 나가고 이철희는 들어오고 / 파파이스 세월호 등 (트윗)

7167

1278.이제 곧 박근혜가 1인 시위도 하겠구나 (국민#71)

7168

1277.더민주 도메인 주인은 안철수? 링크는 새누리당으로? 등 엄청나게 잡다한 뉴스 막 솎아보기

7169

1276.대만 정권교체 여성 총통 탄생, 우리나라도 연관이? (찌중)

7170

1275.안철수 신당 바람 벌써 소멸 중...

7171

1274.세월호 고의침몰 증거 나왔다! 그런데 왜?

7172

1273.김무성의 전희경, 안철수의 한상진 (with 심용환)

7173

1272.홍준표 사퇴 지금이 골든타임 / 망언과 속내

7174

1271.노원병 안철수와 노회찬, 어쩌려고? / 이승만은 국부?

7175

1270.박근혜, 바보이거나 사기꾼이거나

7176

1269.박근혜는 위안부에 대해 잘 모른다 (with 윤미향 정대협 대표)

7177

1268.김종인 영입, 신의 한 수

7178

1267.딱 열흘만 지금까지 해오던 걸 모두 거부하고 멈춘다면? 등

7179

1266.안철수 의원, 가장 중요한 것을 잊어버리셨네?

7180

1265.머리 좋은 박근혜의 기자회견은 왜 항상 그 모양일까?

7181

1264.이재명만큼만 해라

7182

1263.중국 증시 폭락, 언론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 / 중국 진출, 지금이다!

7183

1262.아베, 소녀상 이전 재확인! 박근혜는 말을 해보라!

7184

1261.홍가혜만 노리는 악마들 / 희생학생 부모가 생존학생들에게 쓰는 졸업축하 편지

7185

1260.호남 탈당파들의 대단한 착각

7186

1259.당신에게 스마트폰이란?

7187

1258.박근혜는 위안부에 대해 먼저 공부부터!

7188

1257.조선노동당과 새누리당은 연대를 중단하라!

7189

1256.싸이와 양현석의 두 얼굴 (with 최소연, 김남균)

7190

1255.세월호에서 갓난아기 용품이 나왔다 / 방학식 가자!

7191

1254.안철수 국민의당 그리고 내각제

7192

1253.고국의 끝없는 추락에 분노한 뉴욕교민의 편지 등

7193

1252.효녀연합 홍승희가 어버이연합을 만났을 때 (소요 02)

7194

1251.수소폭탄 실험 성공을 바라는 듯한 보수언론 등

7195

1250.부정선거로 여기까지 왔다! 박근혜 3년의 현좌표

7196

1249.홍준표 딱 걸렸네 / 청와대에 일장기? 등

7197

1248.반기문, 당신이 그러면 안되지!

7198

1247.박근혜의 사기, 이재명의 용기

7199

1246.김한길의 궤변

7200

1245.중국과의 무역에 대한 신기하고 리얼한 이야기

7201

1244. 역사교과서 그리고 위안부, 우연일까? (with 심용환)

7202

1243.남경필은 세월호 참사를 테러라고 말하고 싶었을까?

7203

1242.디도스 최구식은 복당, 개표조작 폭로 강동원은 징계

7204

1241.야당이 압승을 하면...! - 이 에피 때문에 당신은 지하철에서 미친 사람이 된다

7205

1240.박근혜는 일본에 치명적인 약점이 잡혀있었다

7206

1239.'진보 VS 보수'는 총선필패 프레임이다 등

7207

1238.위안부, 교사 폭행, 나경원, 개그당 (소요 01)

7208

1237.일본아. 10억엔을 줄테니 박근혜를 데려가라

7209

1236.유쾌하게 풀어본 2015년 10대 뉴스

7210

1235.많은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인터뷰 (with 홍승희)

7211

1234.위안부 문제 해결? 충일 매국노 기어이... (1233회는 Ch.2에)

7212

1232.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입당 권은희 탈당 경찰출신의 엇갈린 행보

7213

1231.둥글이 교주의 귀환, 개사료같은 인터뷰 (with 박성수)

7214

1230.정치성향이 다른 남편과 살기 힘들어요 등

7215

1229.세월호 참사의 진짜 범인이 드러났다

7216

1228.유승민 연설문 표절(?)한 친박 / 안철수와 호남 정서

7217

1227.서울 한복판 탄저균 실험, 미군은 왜? (with 이미현)

7218

1226.사위 마약, 주가조작 의혹? 좀비가 된 김무성

7219

1225.안철수 신당의 긍정적인 측면?

7220

1224.'소요', 기획 회의부터 무편집으로 들려드립니다.

7221

1223.국정교과서, 조희연, 누리과정 등 2015년 교육 이슈 총정리

7222

1222.안철수 의원이 그간 무얼했나 검색해보니 등

7223

1221.총선출마 빈자리를 총선출마 사퇴자로 막는 코미디

7224

1220.새누리당의 탐욕, 속 터지는 정의당

7225

1219.'박-김'에게는 없는 것, '문-박-이'에게는 있는 것

7226

1218.안철수는 정권교체가 목표 아니다

7227

1217.문재인 대표를 방어하는 이유 (with 전병헌 최고위원)

7228

1216.장준하 선생 장남, 이제 언론으로 박근혜와 싸운다 (with 장호권, 백은종, 김창수)

7229

1215.병신년(박근혜 정권 4년차), 한국돈은 없다! - 1214회는 Ch.2에

7230

1213.그들은 구조를 방해했다. 왜?

7231

1212.국회의장 겁박한 박근혜, 흑인학생 모욕한 김무성

7232

1211.서울 한복판 탄저균 실험, 이것이 국가 비상 사태다.

7233

1210.안철수 띄우기 여론조사, 여론조작이라고 전해라!

7234

1209.이 학생의 아버지는 대선 패배하던 날, TV를 깨버렸다 등

7235

1208.문재인 안철수 선명성 경쟁 시작되나? 등

7236

1207.세월호 청문회 후 유가족 인터뷰 (with 김성실, 김현동, 이남석)

7237

1206.박근혜의 파리 국제 망신, 그 속사정 (with 이유진)

7238

1205.역누적 미스테리, 미분류 미스테리 (with 정병진)

7239

1204.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이다? ① (with 심재환, 서현우) - 김현희는 가짜다 1

7240

1203.세월호 청문회, 공범들은 보도조차 하지 않았다

7241

1202.안철수는 끝났다

7242

1201.아이들이 우릴 돕고 있는 것 같다 등

7243

1200.희대의 사기극 천안함 ④ - 그가 실형을 받는다면 (with 신상철)

7244

1199.희대의 사기극 천안함 ③ -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위주로 (with 신상철)

7245

1198.오늘, 안철수 탈당 안한다에 건다

7246

1197.너희들이 테러다

7247

1196.결혼 노동 안 해보고 이력서 한 번 안 써본 박근혜

7248

1195.제주도가 중국 땅이 돼가고 있다. 심각하다!

7249

1194.한상균이 대역죄인? (with 이영주) / 부산기장 방사능 수돗물 (with 김혜정)

7250

1193.무식한 대통령 방지법, 안철수, 경남의 기적 등 주요 이슈 총집합

7251

1192.사법시험과 로스쿨, 당신의 생각은?

7252

1191.응답하라! 1988

7253

1190.기념촬영이라고? 인간이 아닌 너희들이 할 소리는 아니지

7254

1189.못나가는 안철수 & 막 나가는 박근혜

7255

1188.테러방지법 숨은 의도는? & 2차 민중총궐기 결산

7256

1186.문재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1187회는 Ch.2에)

7257

1185.외국 기자가 본 한국은 어떤 나라일까? (with 존 파워)

7258

1184.새가 날아든다 (with 디템포)

7259

1183.우리는 이명박근혜 당신들이 참 많이 부끄럽다

7260

1182.배불러서 데모하는 거야 vs 창피한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7261

1181.시위 현장에서 경찰을 상대하는 방법

7262

1180.당신이 잘 모르는, 그러나 재미있는 중학생 이야기 (with 박미자)

7263

1179.주류 언론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한중 FTA 이야기

7264

1178.박정희는 독재자의 아빠다 !

7265

1177.동물의 세계에서는 배 부르면 사냥하지 않는다

7266

1176.백남기 선생 사망 판정을 일부러 미루고 있다?

7267

1175.그들은 신도일까? 경찰일까? (with 이영주 민주노총 사무총장)

7268

1174.박근혜가 시진핑에게 바치는 조공, 한중 FTA

7269

1173.안철수, 더 이상 까방권은 없다

7270

1172.소라넷, 폐쇄 될까? (19금 주의)

7271

1171.불혹을 넘어 수능을 본 종선씨 (with 한종선,임인자) - 1170회는 Ch.2에

7272

1169.서울대를 자퇴한 공현, 수능을 거부한 한채림, 왜?

7273

1168.박근혜 얼굴로 된 복면 어때? & 한상균을 타겟으로 삼는 이유

7274

1167.법원 "헌재의 '통합진보당 의원직 박탈'은 월권이다" 등

7275

1166.박근혜의 YS 장례식 불참은 정말 건강 문제일까?

7276

1165.동거차도에선 지금 & 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7277

1164.누가 테러리스트입니까? 등

7278

1163.김영삼과 박근혜에 관한 재밌는 트윗만 솎아보기

7279

1162.진보 내에 정보기관의 프락치가 있다?

7280

1161.희대의 사기극 천안함 재판 5년의 기록 ② (with 신상철)

7281

1160.희대의 사기극 천안함 재판 5년의 기록 ① (with 신상철)

7282

1159.특조위, 박근혜 7시간 조사한다 & 구급차에도 물대포 쏜 경찰

7283

1158.김영삼의 공과 & 김현철의 분노, 김무성의 배은망덕

7284

1157.우리는 박근혜의 7시간을 꼭 알아야겠다

7285

1156.띠동갑 평행이론 그녀들의 정치 이야기 (with 김진애, 장하나)

7286

1155.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속보) & 민주독재가 더 무섭다

7287

1154.박주신 병역논란 끝 & 박원순과 박근혜의 실력 차이

7288

1153.뉴욕타임스도 비판한, 인간으로서의 기본도 없는, 일베 정권

7289

1152.불안한 외출 (with 황선, 윤기진, 김철민)

7290

1151.여행에 대하여 (커피 한 잔)

7291

1150.허경영이 이강윤을 만났을 때

7292

1149.백남기 선생 딸 백민주화씨의 편지, 홍준표 주민소환 투표 한다 등

7293

1148.민중 총궐기 & 프랑스 테러

7294

1147.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11.8 ~ 14)

7295

1146.영덕 주민의 승리! 핵발전소는 사실상 끝났다! (with 양이원영)

7296

1145.세월호 비하하던 그 X끼, 미국 같으면 총으로 쐈다고?

7297

1144.박근혜, 살인 의도로 국민에게 물대포를 쏘다!

7298

1143.야당이 잘하면 피의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다

7299

1142.재벌을 위해 교육을 포기한 박근혜 정권 (with 김현국)

7300

1141.악마기업 삼성의 백혈병, 어디까지 왔나? (with 임자운)

7301

1140..짜고 치는 고스톱 (stack the deck)

7302

1139.박근혜가 얼마나 무능한지 중국을 예로 들어보자!

7303

1138.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11월 14일이 왔다!

7304

1137.민중 총궐기(11.14) 이후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자 등

7305

1136.환자의 특수 상황을 이용해 등쳐먹는 어느 병원 이야기 (with 송준상)

7306

1135.박근혜에게... 혼(魂)이란? 진실한 사람이란?

7307

1134.아이유를 지켜라!

7308

1133.당신 자녀는 지금 발암물질에 노출 중 (with 금자씨)

7309

1132.잊지말자! 정윤회

7310

1131.유승민 부친 장례식까지 뒤끝작렬 박근혜

7311

1130.전국이 강남만큼 수준 높으면 선거할 필요없다는 김무성

7312

1129.더 이상 못참아! 국민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with 조병욱,장순향,오인환)

7313

1128.언론 쿠데타

7314

1127.여고시절에 대하여

7315

1126.진짜 군사쿠데타 맞네!

7316

1125.꼭 알아야 할 30여가지 뉴스 모음

7317

1124.군(軍)이 교과서 쓰겠다 하고, 대표 필진은 성추행하고!

7318

1123. I SEOUL U

7319

1122.박근혜의 국제 기부, 수상하다? 등

7320

1121.국정 교과서 다음은 개헌인가? 등

7321

1120.정권교체를 위해 야권 전체의 통합은 꿈일까?

7322

1119.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 연대의 힘

7323

1118.매국노 박근혜

7324

1117.배보상금 7억원을 거부하고 1억원을 청구하다

7325

1116.박근혜는 결국 국정교과서 때문에 내려온다

7326

1115.악수, 허그, 비쥬(볼뽀뽀) & 징크스 (Jinx)

7327

1114.독해져라! (with 김진애)

7328

1113.공공의 적은 누구인가 등

7329

1112.문재인, 박원순 아버지도 친일파?

7330

1111.국정교과서로 덮힌 중요한 뉴스 모음

7331

1110.고맙습니다. 이화여대! 그리고 미안합니다

7332

1109.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산 제품은?

7333

1108.자살로 이어진 왕따의 충격적인 실상을 고발합니다

7334

1107.지금 여기 이거 털리면 큰일 나요!

7335

1106.재벌에겐 삥 뜯고, 청년들은 신용불량자 만들기

7336

1105.엄청난 언론장악, 결국 영구집권을 노린다

7337

1104.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1102~3회는 Ch.2에)

7338

1101.다까끼 마사오는 국립묘지에, 안중근은? 10월 26일 오늘!

7339

1100.박근혜의 역사 쿠데타 RO 조직 발각!

7340

1099.학부모들은 국정 역사교과서를 어떻게 볼까? (with 평학)

7341

1098.이 여인의 기구한 삶은 누구의 책임입니까? (with 이경옥)

7342

1097.일본 방사능 쓰레기를 한국에서 처리한다니 (with 김혜정)

7343

1096.찌라시 김무성 또 허위사실 유포, 뭐가 뭐를 끊겠나

7344

1095.새날에 든든한 우군이 생겼다 (with 안진걸)

7345

1094.저보고 그년이라 하셨죠?

7346

1093.국정감사 최고의 스타, 유머까지 갖춘다면? (with 장하나)

7347

1092.아비에게 효도하고, 아베에게 충성하는

7348

1091.연산군의 행위를 지지하면서 세종 시대를 바라는 집단 정신병

7349

1090.직접 당사자는 역사를 평가할 자격 없다!

7350

1089.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10.11 ~ 10.17)

7351

1088.왔다! 정청래

7352

1087.박근혜 또 하나의 저지레, TPP

7353

1086.그들은 개헌까지 노린다 (with 서해성)

7354

1085.캣맘 사건? 당신의 생각은?

7355

1084.중국 잠수사들은 밤에만 작업을 한다 왜?

7356

1083.종교에 대하여... (커피 한 잔)

7357

1082.친일 매국노들과의 전쟁 시작! 분위기 심상치 않다

7358

1081.강남은 구청장에게 돌을 던져라!

7359

1080.강동원이 결국엔 문재인을 살린다.

7360

1079.운전수의 급격한 우회전은 승객들을 좌편향 시킨다 등

7361

1078.Shoot the Chicken !!!

7362

1077.역사교과서와 개표조작, 알고보면 이음동의어!

7363

1076.아이유 장기하 열애? 우린 디스패치가 궁금하다!

7364

1075.강동원 의원 개표조작 대정부 질문 & 선관위 반박에 대한 반박

7365

1074.거리의 대통령이 말하는 장그래 살리기 (with 권영국)

7366

1073.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10.04 ~ 10.10)

7367

1072.박근혜 퇴진은 여전히 유효한가?

7368

1071.친일파 아버지는 군사 쿠데타, 독재자 딸은 역사 쿠데타

7369

1070.국회의원이 협박 당하는 국정감사, 막장이다!

7370

1069.박근혜의 영어 발음은 객관적으로 어떤 수준일까?

7371

1068.민주주의 선진국 프랑스, 어떻길래? (with 마담 차우치)

7372

1067.박근혜의 '100% 대한민국', 목표는 역사교과서였다.

7373

1065.노벨상, 김대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나? (1066회는 Ch.2에)

7374

1064.그렇다면 김무성의 대안은? 기가 막히다.

7375

1062.나는 무방비다. 아직도... (with 현재순)

7376

1061.김무성의 치명적인 거짓말, 콜트콜텍 (with 방종운)

7377

1060.원세훈 석방, 카카오톡 감청 허용, 진로 강사 김무성 등

7378

1059.시골에 가서 살래?

7379

1058.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9.27 ~ 10.3)

7380

1057.마약사건, 이시형의 존재를 발설한 송씨는 재수감 되었다

7381

1056.충암고 급식비리? 사학비리 중 빙산의 일각일 뿐!

7382

1055.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일까? (1054회는 새날 Ch.2에)

7383

1053.블랙박스는 사라지고! 50조원은 날라가고!

7384

1052.정치는 생물이다! 현시점, 총선 등 전망

7385

1051.세월호 인양업체 선정, 심각한 뭔가 있다!

7386

1050.수출역군이 된 찌라시 & 신기한 중국 장례문화

7387

1049.김무성 vs 박근혜 & 새로운 유형의 부정선거가 준비되고 있다

7388

1048.헬조선에서 민란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

7389

1047.안심번호 국민공천제?

7390

1046.뭐가 뭐를 끊겠냐만은... 영어로?

7391

1045.명품에 대하여

7392

1044.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과 강용석

7393

1043.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9.20 ~ 9.26)

7394

1042.특식이 된 멸치 & 새마을 지도자가 된 반기문

7395

1041.개표 문제 해결없이 정권 교체는 없다 (with 정병진, 이완규)

7396

1040.마약사건, 이명박 아들에 이어 정윤회 조카까지?

7397

1039.종합소득세 5천만원 때문에 이혼해야 하나요? 등

7398

1038.기묘한 체험, 꿈(夢) - (1037회는 CH.2에)

7399

1036.내가 만약 괴로울 때면...

7400

1035.추석에 대하여

7401

1034.회색 수입의 정체

7402

1033.검은 봉다리와 팝송

7403

1032.Fashion is Passion

7404

1031.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9.13 ~ 9.19)

7405

1030.검색 '이시형'

7406

1029.박근혜의 청년희망재단, 이명박의 청계재단처럼 된다

7407

1028.재신임! 그러나 문재인 대표가 간과하고 있는 것들

7408

1027.이명박 아들도 마약 의혹? & 문성근 광주 기자간담회 실황

7409

1026.김무성 아버지의 친일 반민족행위 증거 나왔다 (with 박한용)

7410

1025.김어준의 파파이스 보셨나요?

7411

1024.황당한 국정감사, 재밌는 것만 솎아보기 (2)

7412

1023.촘스키 등 세계 석학 11인을 인터뷰하다 (with 안희경)

7413

1022.알콜, 마약 등의 중독(addiction)은 병입니다

7414

1021.해고가 목표인 나라, 2000만원 기부쇼는 덤 (1020회는 Ch.2에)

7415

1019.당신이 북한에 대해 처음 들어볼 이야기 (with 김진향)

7416

1018.김무성과 최경환, 이런 자들이 대선후보라는 새누리당

7417

1017.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9.6 ~ 9.12)

7418

1016.지상파 인기 프로그램의 작곡노예 이야기 (with 김인영)

7419

1015.혁신, 문재인, 김무성, 윤상현, 박근혜, 대구공천, 네이버

7420

1014.당신은 어떤 아버지입니까?

7421

1013.이름을 불러주세요

7422

1012.조희연 재판 방청 후기, 한자병기, 국정역사교과서, 방과 후 학교

7423

1011.총체적 부정선거를 허락한 선관위 / 누구를 위한 노사정 합의?

7424

1010.김무성 딸의 DNA를 조사하라

7425

1009.당신의 이야기입니다. 당신에게 노란리본이란...

7426

1008.숨길 수 없는 친일의 피, 박근혜

7427

1007.찌라시의 건강학 속편 & 도전골든벨 세월호 발언 편집

7428

1006.황당한 국정감사, 재밌는 것만 솎아보기 (1) (1005회는 ch.2에)

7429

1004.문재인, 재신임 될까?

7430

1003.박근혜 동생, 김무성 사위. 마약 전수조사 필요하다

7431

1002.[파일럿] 주간 팟캐스트 베스트 10 (8.30 ~ 9.5)

7432

1001.한국과 서양, 성평등 (Gender Equality) 개념, 어떻게 다를까

7433

1000.알바 출신, 30대 정당대표 탄생 임박? (with 구교현)

7434

999.문재인 재신임? 돌고래호 사건 정부의 거짓말 등

7435

998.성폭행은 사생활! 아이들 밥은 굶겨도 골프는 당당하게!

7436

997.[파일럿] 찌라시의 건강학 or 개사기

7437

996.나는 자살을 시도하지 않았다 (with 박준기, 박준호)

7438

995.숨기는 것이 없다면 세월호 인양 현장을 공개하라

7439

994.해경 해체된 거 아니었어? 또 유언비어 엄단?

7440

993.표현의 자유 (Freedom Of Speech)

7441

992.박근혜 중국 방문 호평? 과연 그럴까?

7442

991.증거조작, 심각하다!

7443

990.공딸 김수창은 되고! 공익 이정렬은 안되고! (989회는 Ch.2에)

7444

988.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문재인은 빨갱이?

7445

987.조희연 선고유예는 신의 묘수 (with 한웅 변호사)

7446

986.군사독재 때에도 없었던 대학교수의 투신자살

7447

985.대를 이어서라도 싸운다 (with 유경근)

7448

984.김무성 쇠파이프, 다이빙벨 전면 무료공개, 이회창 박근혜 비판 등

7449

983.대국민 '개'사기, 임금피크제

7450

982.세월호 선체 조사, 왜 말도 안통하는 중국인들만?

7451

981.친일인명사전과 박정희 (with 박한용)

7452

980.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 (with 송경동, 9.12 희망버스)

7453

979.진돗개 이름 짓기 놀이나 할 때인가?

7454

978.민간인 지뢰 피해, 왜 보상금이 아니고 위로금입니까? (with 조재국)

7455

977.부정선거는 사형♡입니다 (976회는 Ch.2에)

7456

975.사과가 아니라 유감(pity), 외국인도 안다!

7457

974.목함지뢰는 끝이 아니다

7458

973.서해성, 이 남자 재밌다. 유익하다

7459

972.세월호 500일의 키워드 - 고의침몰, 카톡, 국정원

7460

970.텐진항 폭발사고의 음모론 & 대륙의 스케일 상방

7461

969.이모 (3) - 문성근이 이강윤을 만났을 때

7462

968.최첨단 무기 확성기 그리고 실핏줄 정치

7463

967.특조위도 모르게 세월호를 인양하시려구요? 왜?

7464

966.돌아왔다 홍성담! 그가 말하는 야스쿠니즘의 정체

7465

965.남북합의 - '유감'의 경제학, 통치학

7466

964.부모와 자식

7467

963.KBS 9시 뉴스, 이재명, 미디어오늘, 새날 (무편집)

7468

962.북경에서 남북정상회담? or 북한 분할 시나리오?

7469

961.김연아 손, 강용석 불륜 논란으로 본 종편의 현주소

7470

960.일본군 장교 딸은 충일 행각, 독립투사 자손은 분신자살

7471

959.한명숙이 유죄면 박근혜도 유죄다

7472

958."우리에겐 아직 민주주의 제도가 없습니다"

7473

957.전쟁은 절대 안된다 이놈들아!

7474

956.중국발 재앙 몇가지가 한꺼번에 우리나라에!

7475

955.이강윤의 모든 것 (2) - 한명숙 유죄 & 선거구 획정

7476

954.케이블카, 목함지뢰, 안철수, 금태섭, 강용석

7477

953.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여성의 삶

7478

952.학교 내에서의 성폭력 - 실태는? 대처는?

7479

951.약산의 눈물, 약산 진달래 (with 권순왕)

7480

950.시작부터 참 의심스러운 세월호 인양작업

7481

949.목함지뢰 폭발사건, 천안함처럼 또 음모론이냐고?

7482

948.홍준표 주민소환, 경남 민심 심상치 않다 (with 전진숙,이나미)

7483

947.롯데 불매는 롯데가 망하는 것이 아니다

7484

946.구급차 CCTV 영상 속에서 편집된 것은 무엇일까?

7485

945.광복절에 이명박을 사면해준 박근혜

7486

944.현재 활동하는 친일 매국노 인명사전도 만들자

7487

943.이제 북한소행이라는 증거를 내놓을 차례

7488

942.남인순을 아시나요?

7489

941.죽전역에서 온 메일 등 애청자 사연

7490

940.Black Box

7491

939.국방부와 국정원 국가안보는 뒷전, 나라는 망해간다

7492

938.세월호 집회에서는 왜 박근혜 퇴진을 외치지 않는가

7493

937.국민 10명 중 최소 7명은 정부 안믿는다

7494

936.목함 지뢰 폭발, 어떻게 볼 것인가?

7495

935.마티즈 논란은 국정원 완패! 이제 본 게임 가자!

7496

934.새누리당 성범죄, 전수조사 요망!

7497

933.일본계 외국기업 롯데의 태극기 마케팅

7498

932.용산에 가서 무선랜이 안보이게 해달라고?

7499

931.대국민 사기의 완성은 기자 방청객

7500

930.식민의 노래, 이적. 그는 현재도 수배 중이다

7501

929.국정원은 119의 증언이 필요했다 / 박근령의 정치적 야심

7502

928.아버지회를 아시나요? (with 방대길)

7503

927.빚으로 이뤄진 두 나라의 몰락 조짐

7504

926.국민TV 노사분규 관련 인터뷰 (4) - 사(使)측

7505

925.컴퓨터? 컴퓨러? 워터? 워러?

7506

924.남자들이 다 그런거 아닙니까????

7507

923.박근령 망언, 뉴라이트, 암살

7508

922.국정원의 해킹 정보, 북한으로 팔렸을 가능성은 없을까?'

7509

921.국민TV 노사분규 관련 인터뷰 (3) - 노(勞)측 지지 조합원

7510

920.박근혜 보톡스 명예훼손? / 세뇌된 노인들과 세월호

7511

919.새누리당의 두 또라x, 절무성과 심학봉

7512

918.선관위는 왜 스스로 해킹에 취약해지려고 할까?

7513

917.국민TV 노사분규 관련 인터뷰 (2) - 사(使)측 지지 조합원

7514

916.사람이라면 시비는 걸지 말고 그냥 가라

7515

915.[휴가특집] 차마 내보내지 못했던 이야기 (19금)

7516

914.국민TV 노사분규 관련 인터뷰 (1) - 노(勞)측

7517

913.해킹 국민백신 곧 배포된다 (새날에 사연보내기 [email protected])

7518

912.그 많던 금은 어디로 갔을까?

7519

911.Mother & 터미네이터 명대사

7520

910.하다하다 이제는 불법이 아니라는 논리를 만들다

7521

909.앞으로 세계인은 한글을 배워야 한다 (함께-이대로)

7522

908.국회 의석, 500석으로 늘려라

7523

907.암살

7524

906.전자개표기 공인인증 담당 기관은 국정원 (with 정병진)

7525

905.스파이웨어 이철우, 만능 덮기 프로그램 황교안

7526

904.이강윤의 모든 것 (1) - 억대 연봉의 시사평론가, 진짜? (with 김성수,최요한)

7527

903.새정치의 셀프 디스와 정봉주의 셀프 사면거부?

7528

902.동성혼 소송의 전말 (with 류민희)

7529

901.국정원의 실소유주는 누구일까?

7530

900.김제남과 핵수다

7531

899.삼성의 주인은 이재용이 아니다

7532

898.이 마티즈가 그 마티즈인지 증명하는 방법

7533

897.이강윤의 모든 것 - 프롤로그

7534

896.어머니의 투표 성향을 바꾼 아들, 그 방법은?

7535

895. Thank You

7536

894.뭐가 될래?

7537

893.그 차 맞아?

7538

892.아는게 병인가 혹은 좌절된 무기력인가

7539

891.이재명이 국정원을 대하는 법

7540

890.그리스 사태, 지상파와 종편이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 (with 차승일)

7541

889.국정원 직원 자살의 의문점 & 개표 조작도 했을 가능성

7542

888.새누리당의 두 또라x

7543

887.문성근과 신랄한 토론 (하)

7544

886.문성근과 신랄한 토론 (상)

7545

885.국정원에 털리면 완벽한 개가 된다

7546

884.밀양, 지금은? (with 박배일)

7547

883.국정원의 셀프 쉴드에 숨겨진 반역성

7548

882.무엇을 숨기시나요? (with 최순화)

7549

881.눈으로 옷을 벗긴다? & 영어공부 고비, 극복법은?

7550

880.유승민 파동을 바라보는 미국교포의 시각 / 문재인 대표 문제점은? 등

7551

879.십오원 오십전 (with 임인자)

7552

878.중국이 니카라과를 먹는 방법 / 중국에 주식 투자?

7553

877.국정원의 해킹, 국내용으로 볼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등

7554

876.끊임없는 세월호 진상조사 방해공작

7555

875.정봉주는 이번에 사면 될까?

7556

874.미군의 탄저균 실험장, 대한민국 (with 김형성)

7557

873.이런 국정원이 농협, 개표조작에는 손 안댔을까?

7558

872.형제복지원, 공청회까지 왔다 왜 통과 안시키나 (with 한종선)

7559

871.DJ 김광한 & 굿바이 치퀸

7560

870.제 1야당, 국민은 없는 결국 공천권 싸움

7561

869.최저임금 6030원과 이재명의 생활임금제

7562

868.국정원이 사용한 8억원짜리 만능 해킹프로그램

7563

867.유승민과 박근혜가 짜고 쳤던 고스톱이었을까?

7564

866.음모론? 천인공노할 탄저균의 진실 (with 김원식 기자)

7565

865.hello와 hi 의 차이 & V

7566

864.프랑스 어느 마을에 밀양같은 송전탑이 들어온다면 등

7567

863.내가 밥을 살테니 너는 돈을 내거라

7568

862.유승민 파동으로 황교안이 대선후보가 될 수 있다

7569

861.세월호 재판 중인 33명 무더기 특채, 왜?

7570

860.그리스 사태, 우리나라였다면?

7571

859.탄저균 진실찾기 인터뷰 (1) - 이미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7572

858.사실상 국회해산

7573

857.탄저균 공중살포 실험을 한국에서 했을 가능성

7574

856.망가진 4대강, 이명박 박근혜는 돈 번다

7575

855.화상경마장 그 후 &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7월1주) ②

7576

854.유병언 특종과 주진우의 가치

7577

853.박근혜의 스킬을 유승민도 잘 알고 있다

7578

852.국민 라디오 42회 - 검찰은 만능 담요다 (무편집)

7579

851.애청자 사연과 개드립(7월1주) ① - 허OO 목사 성폭행 사건 외

7580

850.새날 영어 (4th) - Redemption

7581

849.아빠의 새치머리를 염색해주던 딸

7582

848.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시즌II) ⑬ - 미국 vs 중국, 그리스 vs 한국

7583

847.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주진우의 유병언 특종 외

7584

846.돈없는 당신도 프랑스에 가면 중산층입니다

7585

845.그렇다면 세월호의 실소유주는 누구인가?

7586

844.메르스, 정부는 이제 장마철만 기다린다

7587

843.박근혜 vs 유승민, 탈당이냐 사퇴냐

7588

842.막걸리 드시던 바보 대통령이 그리워서 (with 바보주막)

7589

841.메르스는 삼성(병원, 스마트폰, 보험) 돈벌이의 실크로드

7590

840.현재 우면산에 지뢰 8발이 있다는 거 아세요? (with 조재국)

7591

839.메르스, 축소, 은폐

7592

838.세월호 재판의 마지막 피해자 진술, 핵심 의혹은?

7593

837.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4주) ② - 일부 개독인들에게 외

7594

836.박근혜는 탈당하라 - 박근혜 열폭사건 해설

7595

835.국민 라디오 41회 - 반성 없는 박근혜, 이제는 탄핵이다 (무편집)

7596

834.이젠 울지 않는다. 끝까지 간다 (with 김정해)

7597

833.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4주) ① - 보수 유전자 조작사건 외

7598

832.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시즌II) ⑫ - 메르스, 중국이었다면?

7599

831.교육이 뭐길래? ⑨ - 장애아 특수교육과 교육복지

7600

830.새날 영어 (3rd) - Lame Duck

7601

829.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박근혜씨의 말라죽은 벼에 물주기 등

7602

828.메르스에 가려진 5가지 뉴스 - 감청법안, 달착륙 음모론 등

7603

827.메르스 속에 생화학무기가 숨어있을 가능성은?

7604

826.바닷속 세월호에 들락거리는 넌 누구냐?

7605

825.메르스는 미국 생화학무기 실험실에서 비롯된 것?

7606

824."영화 국제시장은 표절이다" (with 김창의)

7607

823.대통령직 박근혜씨, 이대로는 나라가 위험하다

7608

822.메르스와 탄저균 관련 여러가지 의문점들

7609

821.삼성병원에서 환자가 유독 많이 발생한 이유

7610

820.[파일럿] 맘보개담 - 요리 잘하는 남자

7611

819.황교안 통과로 새정치민주연합이 잃어버린 것

7612

818.국민 라디오 40회 - 메르스와 탄저균 그리고 주한미군 (무편집)

7613

817.너는 수학여행 가지마. 오빠처럼 되기 싫으면... (with 김성실)

7614

816.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3주) ② - 여론조사에 속지마세요 외

7615

815.새날 영어 (2nd) - SNS

7616

814.황교안 통과, 자멸의 길로 가는 박근혜

7617

813.대한송유관공사 황인희양 살인사건 (with 유미자)

7618

812.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3주) ① - 이혼남을 짝사랑하는 여자 외

7619

811.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7620

810.능력 없으면 내려와! 2천년 동안 가장 무능한 정부

7621

809.국회의원의 가장 좋은 예, 장하나

7622

808.반면교사 (反面敎師)

7623

807.메르스 맞아? 납득이 되지 않는 의문점들

7624

806.이래도 개표부정 아니라고 할텐가? (18대 대선 영상 분석,with 정병진)

7625

805.박근혜의 메시아 황교안은 국민에겐 사탄이다

7626

804.네이버, 다음, 팟빵

7627

803.메르스 때문에 덮힌 11가지 뉴스 종합

7628

802.삼성의 병원, 삼성의 원격진료, 삼성의 황교안

7629

801.삼성병원의 미스터리

7630

800.국민라디오 39회 - 그들은 무엇을 숨기려했나 (무편집)

7631

799.교육이 뭐길래? ⑧ - 학교에도 협동조합이 있다? (with 주수원)

7632

798.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2주) - 보수 부모님 정치성향 바꾸기 등

7633

797.새날 영어 (1st) - MERS

7634

796.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II) ⑪ - 한중 FTA, 대기업도 죽는다

7635

795.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미국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겠지

7636

794.메르스가 세월호의 데자뷰인 7가지 이유

7637

793.영화 속에 메르스 있다 (2) - GP 506, 연가시, 감기

7638

792.지유 아빠의 이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세요 (with 서동균)

7639

791.최악 황교안 청문회, 못봐주겠다.

7640

790.메르스 사태 중에도 중동 가라고 홍보하는 정부

7641

789.기댈 곳이 없다

7642

788.영화 속에 메르스 있다 (1)

7643

787.유승민과 조경태의 공통점과 차이점 / 정청래는?

7644

786.국정원의 판사 면접 / 한국은 미군의 생화학전 실험기지?

7645

785.무능한 메르스 정부 박원순 시장에게 화풀이

7646

784.국민라디오 38회 - 메르스의 최대 수혜자 황교안 (무편집)

7647

783.애청자 사연과 개드립(6월1주) - 서울대 커뮤니티 속 일베들 등

7648

782.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⑩ - 중요한 질문 다섯가지의 답

7649

781.황당한 압수수색을 당한 이유 (with 이계덕)

7650

780.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메르스, 황교안, 이건희 등

7651

779.개표조작은 현재진행형 - 개표는 권력을 가진 자가 한다

7652

778.퀴어축제와 기독교 그리고 경찰 (with 강명진)

7653

777.미군은 왜 탄저균 실험을 스스로 까발렸을까?

7654

776.박근혜씨가 국회에 화를 내는 이유

7655

775.박근혜, 또 골든타임 놓치고 메르스 괴담 탓!

7656

774.다 죽게 생겼다

7657

773.박근혜 위 김무성, 박근혜 아래 대한노인회

7658

772.전교조 파괴와 국정원의 상관관계

7659

771.국민라디오 37회 - 언행일치 안되는 종교인 황교안 (무편집)

7660

770.문제는 정청래가 아니라 조경태다 (with 강별님,정철희)

7661

769.메르스와 탄저균, 미국의 음모?

7662

768.애청자 사연과 개드립(5월4주) - 새정치연합 담화문 등

7663

767.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⑨ - 종북몰이 그리고 첸쉐썬(錢學森)

7664

766.현재 142명 사망, 정부는 어디에 있나 (with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7665

765.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정청래엔 가혹하고, 황교안엔?

7666

764.박근혜의 국정원 통치, 심각하다

7667

763.김상곤 혁신위원장에 대한 기대와 우려

7668

762.누가 노건호를 욕하는가? (하)

7669

761.누가 노건호를 욕하는가? (상)

7670

760.데이터 요금제, 이건 사기다!

7671

759.김인성 교수 인터뷰에 반론 인터뷰 (with 박무)

7672

758.나쁜 X, 음흉한 X, 이상한 X

7673

757.광화문을 그냥 지나친 반기문

7674

756.노건호씨 ,김무성에게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다

7675

755.우리는 노무현 이상을 원한다 - 5월 23일

7676

754.국민라디오 36회 - 황교안이 통과되면 정권교체는 없다(무편집)

7677

753.차세가 바꾸는 세상 (2) - 우리 동네 위험 지도 외

7678

752.교육이 뭐길래? ⑦ - 박근혜식으로 교육과정 바뀐다 (학부모 필청)

7679

751.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⑧ - 인구 1,2위 중국과 인도의 결합 & 김무성의 대실수

7680

750.애청자 사연과 개드립(5월3주) - 개념을 장악당한 진보진영 등

7681

749.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검색! '정청래'

7682

748.대한민국은 아직도 새마을 운동 중

7683

747.광주항쟁을 처음으로 폭로한 소설 '밤길' (with 윤정모 작가)

7684

746.보궐선거 사전투표함 촬영 CCTV 영상이 사라졌다 (with 정병진)

7685

745.세월호 부분폭파 의도를 경계한다

7686

744.광주항쟁과 일베 그리고 김무성 물세례

7687

743.그들이 배용준 스캔들로 덮고 싶었던 뉴스는?

7688

742.끝없이 반복되는 조작 통치의 나라

7689

741.천안함 사건의 애꿎은 피해자, 그들의 기막힌 이야기(with 5.24조치 피해자)

7690

740.너희가 호남 민심을 아느냐? 정청래가 옳다.

7691

739.국민라디오 35회 - 이완구의 경우와 노무현의 경우(무편집)

7692

738.유병언은 살아있다

7693

737.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5월2주,하) - 더 이상 잃을게 없을 때 나오는 힘 등

7694

736.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5월2주,상) - 친노는 뭐예요? 등 /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7695

735.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⑦ - 빼앗겨버린 단군신화

7696

734.고기 좋아하세요?

7697

733.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정청래와 종편,박근혜의 횡설수설 등

7698

732.퇴근길 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5월 13일)

7699

731.잡식가족의 딜레마 (with 황윤)

7700

730.박지만의 패악,박근혜의 부정선거 또 드러났다

7701

729.세월호 선원 구조작전? 말실수일까? 외

7702

728.국회대책비? 똥을 닦기 위해 변을 묻히는 홍준표

7703

727.퇴근길 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5월 11일)

7704

726.교육이 뭐길래? ⑥ - 곽노현과 조희연 (하)

7705

725.교육이 뭐길래? ⑥ - 곽노현과 조희연 (상)

7706

724.권리금을 보호하는 법이 생겼다 (with 김남균)

7707

723.그들은 이제 프락치까지 투입하고 있다

7708

722.박근혜씨,연금이 뭔지 알기나 하세요?

7709

721.세월호 유가족 자살, 그 때 그 언론은 또 기레기짓

7710

720.국민라디오 34회 - 홍준표 검찰 출석! 박근혜의 노림수는? (무편집)

7711

719.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5월1주) - 투표율 95% 의무투표의 나라 등 /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7712

718.이번 보궐선거 개표의 문제점은 없었나? (with 이완규)

7713

717.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⑥ - 황사는 애교다

7714

716.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채널A, 시위대 경찰 폭행사진? 등

7715

715.조선일보의 의도된 오보?

7716

714.세월호와 5.18, 알고보면 똑같은 사건

7717

713.김무성 vs 박근혜? 공무원연금 개혁 합의의 비밀

7718

712.박근혜씨, 참 사악하시네요?

7719

711.노조 or 노예 & 살아남은 아이의 절규

7720

710.보궐선거 결과 정밀분석 (하)

7721

709.보궐선거 결과 정밀분석 (상)

7722

708.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4) - 진짜 나쁜 놈들!

7723

707.이미 레임덕 박근혜의 출구전략

7724

706.국민라디오 33회 - 아빠 그리고 아들

7725

705.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4월5주) - 매매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등 /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7726

704.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⑤ - 동북공정,이것은 전쟁이다

7727

703.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박근혜는 연산군,대통령 하기 싫다 등

7728

702.패배 아니다 (무편집)

7729

701.퇴근길 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4월 29일)

7730

700.당신은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7731

699.오늘 투표보다 중요한 이것! (18대 대선 개표영상 분석 중간 평가)

7732

698.[A/S] 26,000원폰의 석고대죄 (스마트폰 필요시 청취 요망)

7733

697.판사는 배심원들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

7734

696.박근혜씨,아프세요?

7735

695.퇴근길 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4월 27일)

7736

694.[공감톡] 당신은 건강하십니까?

7737

693.보궐선거 승리는 야당보다 국민이 더 간절하다

7738

692.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성완종에 가려진 뉴스모음)

7739

691.갈수록 박근혜 게이트 (& 증거인멸 홍준표 구속)

7740

690.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7741

689.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3) - 세월호 인양 발표의 꼼수

7742

688.국민라디오 32회 - 조희연 유죄? 그럼 박근혜는? (무편집)

7743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4월 4주) - 양수겹장 아니다 등, 상품 이벤트 있음

7744

주중170.최고의 앵커 이강윤(하) - 멈춰버린 시간

7745

[파일럿] 퇴근길 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 4월23일

7746

주중169.최고의 앵커 이강윤(상) - 찌라시와 재회하다

7747

주중168.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성완종+이완구 이름 궁합? 등

7748

주중167.교육이 뭐길래? ⑤ - 세월호 이후의 교육(하)

7749

주중166.교육이 뭐길래? ⑤ - 세월호 이후의 교육(상)

7750

주중165.이완구가 아니라 박근혜다

7751

609.골목사장 생존법 (& 가수 싸이 건물 사건 그 후)

7752

608.다시 왔다 강동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

7753

607.불법 폭력경찰 vs 합법 민주시민

7754

세월호 첫방송 (2014.4.18 with 신상철)

7755

606.어쩌면 개표조작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7756

605.성완종과 보궐선거... 우리의 생각은 변함 없다.

7757

604.[공감톡] 중독

7758

603.홍준표는 날라가고, 반기문은 주저앉고

7759

[0418호외] 사상 2번째, 차벽 넘은 날

7760

602.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2) - 엄마들의 노상방뇨

7761

601.국민라디오 31회 - 신 이구박퇴, 이완구 구속! 박근혜 퇴진!

7762

주중164.교육이 뭐길래? ④ - 중2병 (with 김현수 전문의)

7763

주중163.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④ - 빅브라더의 재림

7764

[0416호외] 또 기레기짓, 또 대국민 사기

7765

주중162.부패정권의 종말을 보고싶다.4월 16일 오늘! (with 최요한 맹봉학)

7766

주중161.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박근혜가 팽목항에? 등

7767

주중160.이 엄마의 이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7768

599-b.양이원영의 핵발전소 이야기 ③ - 분노하라! 부산경남

7769

주중159.세월호 의혹 총정리 (2) - 해경,언딘 vs 국정원,청와대

7770

주중158.새날 주니어 응모작,투표해주세요(birdfly.co.kr)

7771

599-a.건물주 가수 싸이씨에게 한 세입자가 묻습니다

7772

598.성완종에 의한 박근혜 게이트,박근혜 아웃!

7773

597.몬산토,GMO 그리고 토종씨앗 (with 안완식 박사)

7774

596.성완종 게이트가 홍준표와 보궐선거에 미칠 영향

7775

595.세상에서 가장 슬픈 도전 (with 방학진)

7776

594.유승민,박근혜처럼 사기치지 말고 행동으로!

7777

593.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㉑ - 박근혜,4월 16일 또 하나의 사기극

7778

592.국민라디오 30회 - 세월호 의혹 총정리 (1),무편집

7779

591.성완종 자살,어떻게 볼 것인가?

7780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4월 2주) ② - 갓김치 팔아 국민TV 후원하는 사연 등

7781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4월 2주) ① - 정치인은 메시아가 아니다 등

7782

주중157.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③ - 진짜 창조경제 인터넷 플러스

7783

주중156.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4월 16일에 또 외국 나가는 박근혜 등

7784

주중155.교육이 뭐길래? ③ - 공부 상처 (with 김현수 전문의)

7785

주중154.페이스북 최고의 스타 둥글이님과의 유쾌한 인터뷰

7786

589.박근혜가 (제주도가 아닌) 싱가폴에 간 진짜 이유

7787

588.각서 써! 싹 쓸어버려!

7788

587.정동영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방법

7789

586.'진짜' 진짜사나이 김광진 의원과의 국방 수다 (하)

7790

585.'진짜' 진짜사나이 김광진 의원과의 국방 수다 (상)

7791

584.퇴임 후에도 도둑질 하는 이명박을 구속하라!

7792

583.이제 홍준표를 끌어내리자! 언제까지 노예로 살 것인가

7793

582.국민라디오 29회 - 짐승만도 못한 나라 (무편집)

7794

581.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⑳ - 사고 후 3일간 10000건의 통신기록

7795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4월 1주) - 경남에 사는 엄마의 편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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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53.홍가혜씨와 솔 / 까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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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52.밥이 되는 지식(3) - 자동차 급발진 (with 김필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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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51.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이재명 찍고 경남으로 이사간 사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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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유경근 "진상규명 없이 돈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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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한영수,김필원 "18대 대선은 무효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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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한영수,김필원 "18대 대선은 무효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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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정동영,문재인의 헛발질 & 보궐선거 전망 (with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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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공감톡 - 악플도 좋은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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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역적? 노무현의 궁전? & 일본의 고정간첩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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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천안함 폭침을 인정한 문재인,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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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⑲ -세월호 특위 주위를 맴도는 국정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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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밥도둑 홍준표 지지자들이 모르는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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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국민라디오 28회 - 박근혜씨,한복값은? 6억은? (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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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50.교육이 뭐길래? ③ - 예술 전문가가 뭐길래? (with 박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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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새누리당의 공적연금 개혁은 대국민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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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49.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② - 중국 너 마이 컸다! AIIB

7812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3월 4주) - 국민TV 음해세력이 있어요 등

7813

주중148.세월호 1년,살아남은 아이들의 고통을 짐작이나 하세요?

7814

주중147.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홍가혜 16억 로또? 문재인 폭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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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46.황진미의 색다른 인터뷰(3) -세월호를 기록하다 오준호 작가

7816

569.보선 출마하는 이상규 전의원과의 정말 솔직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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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황제 골프까지 치셨어요? 밥도둑 홍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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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김기종의 현장검증을 디스패치 이민호 수지 스캔들로?

7819

566.대구에 사드가 배치된다고? 2조원이 문제가 아냐.

7820

565.눈 먼 돈 빼먹는 기술, 520억의 비밀

7821

주중145.주부가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⑤- 이경희 (광화문 천막카페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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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⑱ - 새누리당 김재원,예은아빠 고소 등

7823

563.국민을 사랑한다면 이재명처럼! (to 홍준표)

7824

562.국민라디오 27회 -정치 양아치 홍준표의 가난증명서 (무편집)

7825

561.니가 가라. 중동! & 팟빵 장악 음모?

7826

애청자 사연과 개드립 (3월 3주) - 수개표란 말 쓰지말자 등

7827

주중144.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시즌Ⅱ) ① - 홍막 뒤의 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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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43.교육이 뭐길래? ② - 문예체가 뭐길래? (with 박재동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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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142.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이재명 vs 홍준표 외

7830

559-b.포스코 압수수색? 그건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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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a.우리의 진짜 목표는 통일이 아니다

7832

558.[공감톡] 당신의 배우자가 바람을 피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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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국정원 직원분들 이병호가 쪽팔리지 않으세요?

7834

556.국회의원 강동원(하) -이보다 화끈할 순 없다

7835

555.국회의원 강동원(상) -18대 대선은 개표조작이었다

7836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3월 2주) - 가족 모두가 새날을 듣는 사연 등

7837

554.미국대사 피습사건의 의문점들(5) - 나경원은 CIA요원인가?

7838

553.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⑰ - 세월호 집회 금지법?

7839

552.국민라디오 26회 - 천안함 모든 증거는 조작됐다 &서세원 부부

7840

주중 141.[첫방송] 교육이 뭐길래? ① - 개학이다! (하)

7841

551.정윤회의 알리바이 조작 & 한수원 해커의 정체

7842

주중 140.[첫방송] 교육이 뭐길래? ① - 개학이다! (상)

7843

주중139.[공감톡]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7844

주중138.밥이 되는 지식(2) - 이미 든 보험, 잘 이용하는 법

7845

주중137.주부가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4) -예술감독 그러나 또 엄마 권지인

7846

주중136.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홍준표의 독재,변희재의 출마 등

7847

549-b.천정배 탈당을 통해 야당들 바라보기

7848

549-a.이명박 닮아가는 박근혜, 중동 순방 대사기극

7849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3월 1주) - 김광수 경제연구소,조세도피처 등 사연

7850

548-b.미국대사 피습사건의 의문점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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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a.미국대사 피습사건의 의문점들(3)

7852

547.금민의 기본소득 이야기 ⑥ - 조세정책 해도해도 너무한다

7853

546.살아남은 아이 ⑦ - 큰일 날 뻔 했다

7854

주중135.그녀가 심야에 집을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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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오늘(3월8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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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피습사건에 가려진 이슈 4개- 이인규, 북조선일보, 김영란법, 아이핀

7857

543.미국대사 피습사건의 의문점들(2)

7858

542.국민라디오 25회 - 미국대사 피습사건의 의문점들(1)

7859

541.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⑯ - 유가족 호프집 폭행사건 외

7860

주중134.주부가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3) - 일왕 생일파티 초토화 권순복님

7861

주중133.찌라시의 중국 이야기(번외) - 당하기 쉬운 사기 베스트5

7862

호외.미국대사 피습 어떻게 볼 것인가 (with 김성수)

7863

주중132.재밌는 트윗 솎아보기-조선일보의 김일성만세,담배훔친 의원 아들 등

7864

주중131.세월호,통합진보당 경선,간첩조작@포렌식 (with 김인성)

7865

주중130.황진미의 색다른 인터뷰(2) - 장애인시설 의문사 사건(with 장종인)

7866

539.미국을 위해 자국민을 탄압하는 나라

7867

주중129.맹봉학,그가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하)

7868

주중128.맹봉학,그가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상)

7869

538.그들은 왜 세월호,통합진보당 해산을 뺐을까?

7870

537.사건넘버 1818, 연약한 여성 김하영양 감금 사건

7871

주중127.밥이 되는 지식(1) - 알바도 퇴직금 있다 (with 곽승훈)

7872

536.오천원짜리 노예로 계속 살 것인가? (with 이영주)

7873

535.샘숭이 망해야 나라가 잘 산다

7874

534.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⑮ - 인양 크레인은 준비됐다

7875

533.조성경 외 6인,경주시 양남면으로 이사 가라!

7876

532.국민라디오 24회 - 간통죄 폐지,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의 무서운 음모

7877

531.혁명이 뭔데?

7878

주중126.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이해찬 전총리,탤런트 길용우 등

7879

주중125.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㉑ - 엔터테인먼트

7880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2월 4주) - 박근혜가 금모으기를 한다면?

7881

주중124.제18대 대선,투표율부터 조작됐을 가능성 높다

7882

[결산] 박근혜 불법 취임 2년 - 당신은 그동안 행복했습니까?

7883

529.김종필이 이완구에게 했던 말

7884

528.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⑭ - 이제 증거인멸이 끝난건가?

7885

527.태극기 사랑이 박근혜 사랑은 아니겠지?

7886

526.박정희 + 박근혜 < 노무현

7887

525.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⑳ - 화폐전쟁

7888

524.명절증후군,우린 그 본질을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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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이대로 당하고만 살 것인가

7890

522.선관위는 왜 대선 전후 기자들에게 수차례 밥을 샀을까?

7891

521.[살짝 취중토크] 정청래는 돈키호테일까? 투사일까?

7892

주중123.[설날제작 특별판] 고민하지 말고 정윤회를 비서실장으로!

7893

주중122.[설날제작 특별판] 저가담배는 대국민 바보테스트

7894

주중121.차세가 바꾸는 세상(1) - 차례상에서 빼야할 음식

7895

[공감톡] 설날을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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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영화 평론가 황진미 추천 설 연휴 볼만한 영화 3개

7897

518.쓰레기 총리 인준에 가려진 중요뉴스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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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이완구 인준은 박근혜 몰락의 시작!

7899

516.황진미의 색다른 인터뷰 (1) - 고교생 커밍아웃 권민 군

7900

515.이완구에 가려진 꼭 알아야 할 다섯가지 이슈

7901

514.쓰레기 중에서도 최고의 쓰레기가...

7902

513.이완구를 용서할 수 없는 단 한 가지 이유를 꼽으라면?

7903

512.국민라디오 23회 - 문재인은 왜 여론조사를 제안했을까?

7904

511.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⑬ - 그 시작조차 방해하는 새누리당

7905

팽목항으로 달려가는 새날 버스에 띄우는 편지

7906

주중120.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 일베판사 vs 감동판사 등

7907

주중119.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⑲ - 짝퉁천국 그러나...

7908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2월 2주) - 플로리다에서 온 편지

7909

주중118.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 사당 체육관 붕괴는 정몽준 작품? 등

7910

주중117.주부가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2) - 오지숙

7911

주중116.서울시장은 황제, 부산시장은 신(神)

7912

주중115.우리 꼴린대로 청문회 - 이완구 조폭인가? 정치인인가?

7913

509.문재인은 박정희 묘소에 왜 갔을까?

7914

508.원세훈 선거법 위반 유죄,이명박 구속 박근혜 퇴진!

7915

507.금민의 기본소득 이야기 ⑤ - 비례대표를 획기적으로 늘려라

7916

506.양이원영의 핵발전소 이야기 ② - 하

7917

505.양이원영의 핵발전소 이야기 ② - 상

7918

504.이완구의 양말을 벗겨라! & 문재인,박지원 승자는?

7919

503.국민라디오 22회(무편집) - 갤럽이 이 정도면 이제 사퇴만 남았다!

7920

502.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⑫ - 국민 2/3는 잊지 않고 있다

7921

501.제 50회 정규방송 자축 세러머니 &

7922

주중114.세월호로 인해 아픈 모든 이들에게 (하) - with 정혜신

7923

주중113.세월호로 인해 아픈 모든 이들에게 (상) - with 정혜신

7924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2월 1주)

7925

주중112.욕 나오는 트윗 솎아보기

7926

주중111.주부가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1) - 김은영

7927

주중110.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 번외. (찌라시에게 중국이란)

7928

주중109.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 김무성에게 씹히는 박근혜 등

7929

498.인터뷰를 당하다

7930

497.외박을 못나가면 성폭행하는 군대

7931

496.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 사건도 결국 이명박근혜 탓이다

7932

495.아직도 룸살롱을 꿈꾸는가-김영란법에 대한 아주 경박한 토론

7933

494.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⑪ - 짐승들에게 천벌을!

7934

493.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 같다 & 청와대 폭파 협박범

7935

492.국민라디오 21회 - 수구의 완벽한 스펙 이완구

7936

491.이명박 회고록의 노림수 & 헌법재판소의 꼼수

7937

주중108.음악을 좋아하십니까? (with 게이트 플라워즈)

7938

주중107.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⑱ - 이것이 자원외교다.이명박 필청!

7939

주중106.[공감톡] 월요일이 즐거운 사람들

7940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월 5주)

7941

황진미 KBS 마지막 방송분

7942

주중105.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7943

주중104.아이를 보느니 밭을 맨다는데... (with 심선혜)

7944

488.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있다 (하)

7945

487.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있다 (상)

7946

황진미가 KBS에서 잘린 이유, 과연 목소리 때문이었을까?

7947

찌라시의 시사평론가 데뷔 방송분 (이강윤의 오늘 1.26)

7948

486.이번에도 새날의 운빨이 통해버린 쌍차

7949

485.어린이집 폭행사건,종편은 말하지 않는 진실들

7950

484.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⑩ - 예은아빠의 피해자 진술

7951

483.13월의 사기극 & TV조선 망하게 하는 법

7952

482.국민라디오 20회 - 이완구 국무총리,이석기 대법 판결 등

7953

481.공개하면 하야할 수도 있다 vs 남녀관계? 터무니 없다

7954

주중103.찌라시의 중국이야기 ⑰ - 창조경제 박근혜씨 필청!

7955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월 4주)

7956

주중102.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깨알 재미)

7957

주중101.이상규 "통합진보당 해산 후 한 달, 지금은..."

7958

주중100.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박근혜 티타임,이준석선장 재판 등)

7959

주중99.윤기진 "종북을 만들기 위해 제주4.3을 폭동으로 말하는 검찰"

7960

478.집 안 살거면 월세를 살아라?

7961

477.티볼리 불매인가 구매인가

7962

476.그녀의 사생활 (하) ⑲금

7963

475.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⑨ - 뭐 세금도둑?

7964

474.바보야! CCTV가 본질이 아니라고.

7965

473.대통령 자격없는 박근혜,그 뒤를 노리는 김무성

7966

472.그녀의 사생활 (상) ⑲금

7967

471.정권이 쫄았나? 김어준 주진우 무죄!

7968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월 3주)

7969

주중98.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⑯ - 중국의 우주개발 음모는 왜?

7970

주중97.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7971

주중96.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어린이집 폭행,김무성 메모 등)

7972

469.김엄마,불금쇼에서 맺힌 한 새날에서 풀다(with 김용민)

7973

468.국민라디오 19회 - 황선,정윤회,담배 등

7974

467.서영석 "국민TV, 이상 없다"

7975

466.금민의 기본소득 이야기 ④

7976

[Recycle] 영화 국제시장 논란,황진미와 박근혜의 시각

7977

465.살아남은 아이 ⑥ - 한쪽에선 법 만들고 한쪽에선 팔아먹고

7978

464.굴뚝데이(1월11일),굴뚝 위의 남자 (with 이창근)

7979

463.정동영 탈당 나쁘지 않다

7980

462.홍가혜 "언론은 무죄판결문까지 왜곡하고 있다"

7981

461.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⑧ - 양우공제회,홍가혜 etc

7982

주중95.워너비 2015

7983

주중94.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7984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월 2주)

7985

458.광화문 리뷰

7986

458.광화문 리뷰 (이어폰 문제 음질 테스트용 모노버젼)

7987

뉴스 따라잡기 자투리

7988

457.차일드 세이브 ②

7989

456.차일드 세이브 ①

7990

455.국민라디오 18회

7991

454.뉴스 빠르게 따라잡기 (롯데,정윤회,백화점 갑질녀 등)

7992

453.세월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⑦ - 박근혜씨의 밥상

7993

452.문재인 vs 박지원 vs 정동영

7994

새날 in 광화문

7995

[참여요청] 김어준, 주진우에 대한 지지 청원

7996

451.양우공제회,세월호,이재명

7997

447.해킹까지 종북몰이에 이용하려는 정권

7998

446.기억에 남는 게스트 (2014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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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언급한 연예인들의 수상 소감

8000

445.신해철과 세월호 아이들 외.

8001

444.오프닝 - 2014 마무리:새가 날아든다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외.

8002

443.종이컵 안에 촛불을 가두었던 투쟁 끝내겠다

8003

442.국민라디오 17회 - 2015년 예상되는 재앙 베스트10

8004

441.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⑥

8005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2월 4주)

8006

주중93.재밌는 트윗 솎아보기

8007

주중92.찌라시의 진상 일본 여행기

8008

주중91.꼭 듣고,많이 알리고,행동해주셔야 할 에피소드

8009

주중90.황선(2) "내가 박근혜씨를 고소한 이유는..."

8010

주중89.황선(1) "박근혜씨의 김정일 찬양발언,변호해줄 용의 있다"

8011

439.새누리당 해체,지금 못하면 미래세대가 원망합니다(공무원노조)

8012

438.후진항공 땅콩녀가 남긴 교훈

8013

메리 크리스마스!

8014

437b.[부정선거2주년] 투표소 수개표 운동 불 붙었다 2.

8015

437a.[부정선거2주년] 투표소 수개표 운동 불 붙었다 1.

8016

436.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⑤ - 진상규명 방해 노골적인 새누리

8017

주중88.전광판 위는 얼마나 추우십니까?

8018

435.국민라디오16회 - 2014 트위터 이슈 베스트

8019

43회 오프닝 - 공감톡 : 집

8020

434.정윤회 게이트 ④ - 어설퍼서 완벽한 출구전략

8021

주중87.핵발전소,최고의 전문가 오셨다 2.

8022

433.홍가혜(2) - 세월호 참사의 첫번째 고발자

8023

432.홍가혜(1) - 그녀는 허언증 환자였을까?

8024

431.[긴급토론] 통합진보당 해산 (무편집)

8025

주중86.핵발전소,최고의 전문가 오셨다 1.

8026

새가 날아든다가 다운이 안되는 분들께.

8027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2.

8028

청취자 사연과 개드립 1.

8029

주중85.적당한(?) 색드립과 함께 트윗 솎아보기

8030

번개 둘.

8031

주중84.찌라시의 중국 이야기 ⑮

8032

429b.대전에도 핵 관련시설이 있다

8033

429a.서민 다수는 월 155만원도 못번다

8034

428.살아남은 아이 ⑤

8035

긴급공지

8036

427.국민라디오 15회

8037

426.백색테러 조장하는 친일(베) 정권

8038

425.장애인 활동 보조인을 아세요?

8039

424.땅콩과 금괴- 정미황의 조현아 빙의 버젼

8040

423.[대선2주년] 개표부정 의혹은 해소되었는가? ①

8041

오프닝 - 생각나는 겨울음식 & 미니퀴즈 우승자는?

8042

422.정윤회 게이트 ③ - 언터처블!

8043

421.세월호,이제부터 시작입니다 ④ (이전 에피는 유튜브 새날 공식채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