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Episodes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 100 episodes
"정말 소름 끼친다" 몰카 촬영 연습 상대로 샤워중인 아내를? [사건X파일]
"벌써 3번째" 신천지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합법적 탈옥' 어디까지 가능? [사건x파일]
기계식 주차장 추락 사망 사고, 누구 책임이 가장 클까? [사건X파일]
연세대 '복면 알몸남', 주변 CCTV 650대라며..왜 못잡을까? [사건X파일]
'억울한 피해자' 대신해 범죄고발하던 유튜버에 징역7년? 무슨 일이 [사건X파일]
주점→가정집 침입 일가족에 흉기 휘둘러 4명 사상..전과 11범의 말로 [사건X파일]
손목 잘린 여고생 시신..다음날 발견된 '두 손' "범인은 왜 하필 손목을? [사건X파일]
'세기의 이혼'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vs 최태원 재산분할 결정적 차이는? [사건X파일]
'캡사이신 여아사망' 경찰, 2번이나 내사종결? "증거도 있는데 대체 왜?" [사건X파일]
'수시 먹통' 공정성 논란, "규칙 지킨 난?" 소송 가능할까 [사건X파일]
'지하철역 흉기난동?' 피해자 없어도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처벌된다 [사건X파일]
"유재석도 아닌데!" 아내 몰래 사귄 여성에 500만원 결혼 축의금? [사건X파일]
면허취소될라 측정거부? "음주 측정 거부죄, 1년이상 징역..중범죄" [사건X파일]
"마약 투약 후, 지인 살해" 현직변호사, 범행자체에 온통 물음표..이유가? [사건X파일]
냉동창고 살인 미스터리, 피해자 60대女 차로 데려온 의문의 B씨? [사건X파일]
'모델 연쇄살인' 김소영 1심 판결 다시보니..'모순?' [사건X파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형 선고 가능성과 쟁점은? [사건X파일]
'이혼소송 중 아내 살해'에 현직변호사 분통 "왜 주소 마스킹 안됐나" [사건X파일]
'엽기 살인·시신훼손' 정창성, 인체해부학 강의한 대학 강사였다 [사건X파일]
"7만원에 3회, 19금 옵션 추가" 옥바라지 대행업체, 女수용자 펜팔주선 [사건X파일]
회사 內 쓰러진 정규직, '불인정' VS 퇴근 後 교통사고 일용직 '인정' [사건X파일]
"나는 신이다!" '영생·부활' 미끼로 고령층·빈곤층 신자들에 32억 뜯어 [사건X파일]
'수원역 마약 좀비', 소변·모발 검사결과 대반전...왜? [사건X파일]
동갑 친구 폭행 살해 후 '피투성이 피해자 앞 인증샷' 무의도 가방 시신 사건[사건X파일]
장미란씨 '설골' 골절 "목졸림에 발생하는 대표적 타살 정황" [사건X파일]
"돈 대신 몇 대 맞고 끝내자" 쓴 각서, 진짜 빚 안갚아도 될까? [사건X파일]
'교회에서 학대 사망 아동', 경찰도 지자체도 법원조차 외면했다 [사건X파일]
男高 교정에서 발견된 '10대 소녀' 시신, 검경이 지목한 7인 모두 무죄? [사건X파일]
75세 노인에 하루 임플란트 11개 심은 치과, '의료과실' 쟁점은? [사건X파일]
주식으로 '흔들린 사랑' "1억이던 남편 주식계좌가 이혼소송 중3억으로?" [사건X파일]
"나 모신다더니.." 89세 母, '효도계약' 안지킨 장남 상대 1,400평 땅 돌려달라 [사건X파일]
"부인은 잘 끝날거야" '양정원 사기 무마' 경찰, 사건 장사 정황 [사건X파일]
경산 아파트 방화, 4번째 희생자 나와.."CCTV 13대는 누가 껐나?" [사건X파일]
"너무 더워서.." '아아'들고 버스탔다 쏟았다? "민사상 손배책임" [사건X파일]
'강동 교제살인' 20대男 "살해 인정, 전자발찌만은 안차고 싶다"[사건X파일]
'자살'까지 몰고가는 '직장내 괴롭힘', 직접 처벌 가능해져야 [사건X파일]
"20년 넘게 모친 부양했더니.." 母 사망하자, 언니가 '유류분' 달래요 [사건X파일]
'사생활 논란' 황정민, "두손 싹싹 빌었다" 이유는? [사건X파일]
'36주 낙태' 산모 살인죄 항소심서 무죄, 판결 뒤집힌 이유 [사건X파일]
"내 순결 뺏어놓고 잠수 타? 3천 주고 계속 보든지, 아니면 5천만원"[사건X파일]
동거녀가 낳은 아이, "피부색과 외모가 도저히 내 애라고는…" 보육원 보낸 男[사건X파일]
'헬스장 사고' PT vs 혼자 운동..법적 책임 갈렸다 [사건X파일]
'통영 살인사건' "면식범 가능성..집안사정 잘 아는 사람일 것" 형사전문 변호사 [사건X파일]
"두달간 500회, 아동학대 처벌.." 다시 아이들 가르친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왜? [사건X파일]
"'스무디 쇳조각', 삼겹살 기름으로?" 합의금 더 주려거든 이렇게만해라 [사건X파일]
'친구 살해범' 정재환, '사체손괴죄'? "시신훼손 심각했다" [사건X파일]
"경찰 부르지말고 현금 50만원에 합의하재요", 보험사기일까? [사건X파일]
"장윤기 사건, 경찰 조직 무리한 윗선 개입, 다른 이유 있다" 현직 변호사 [사건X파일]
"퇴근길 4호선 노약자석 할머니도.." '지하철 빌런' 현실대처법 [사건X파일]
임신 알리자 '중절' 의사 미끼로 돈뜯어..전남친 충격 만행 [사건X파일]
"남편이 내시경 받다 숨진 그 병원에서 '리뷰'이벤트 문자가 왔다" [사건X파일]
"참 의아하고 이상해" 형사사건 전문가들이 입모은 살인·방화사건 [사건X파일]
"목소리가 섹스어필, 성적 잘받고 싶으면..." 현직교수 해임결정 [사건X파일]
"백종원 '원조' 아냐" 법원이 파헤친 대패삼겹살의 시초[사건X파일]
"엄마 수천번 때린 '남자'..빨리 이혼하고파" 대구 캐리어사건 법정증언들 [사건X파일]
'김어준도 못 피해간다?' 개정 정통망법, 징벌적 손배청구 어디까지? [사건X파일]
경찰의 실수? 고의? "'리얼돌', '케이블타이', 장윤기측 역공 빌미돼" [사건X파일]
"분명 '갑질'인데?" 관리사무소 전원 사직에도 '직장괴롭힘' 아니다? [사건X파일]
"50만원 빌렸더니 이자가 1,500만원?" 불법사금융, 갚지 않아도 된다? [사건X파일]
"BTS '뷔' 모델료에 허리 휜다" 저가커피 점주의 광고비 분담 소송가능해? [사건X파일]
"사장님 저 실업급여 받게 해주세요" 업주와 직원이 입을 맞췄다고? [사건X파일]
"우리 애 자존감 떨어져요!" 교사 '생활지도'가 아동학대 둔갑…'참교육'의 현실 [사건X파일]
딸 살해, 시신 훼손한 母 '무죄'? 왜? [사건X파일]
"내 월급에서 십일조 내라는 약혼자" 파혼 사유될까? [사건X파일]
"교사들은 '참교육' 못봅니다" 교사 출신 변호사의 '참교육' 관전평 [사건X파일]
'음주' 김호중 가석방 적격한가? 변호사 "감정 빼고 말씀드릴게요!" [사건X파일]
변호사가 본 '인천 요양병원 다리' 사건 [사건X파일]
"내가 좋아서 찍은 '알몸 동영상'인데, 뭐가 문제냐고요?" [사건X파일]
'조두순 빰친' 디스코팡팡 DJ, 전자발찌 차고 합의된 성관계? [사건X파일]
'피자가게 살인', 변호사 "'이상동기 살인' 같다" 재판서 180도 바뀐 것들 [사건X파일]
'서동주·김규리 강도범' 女연예인 집만 노려? "절도 外 다른 의도 의심돼" [사건X파일]
李대통령 지시 '회식 갑질 사망' 소방공무원, 변호사 "국가배상 가능성" [사건X파일]
[사건X파일] 횡단보도에서 화물차가 '쾅'! 임신 17주 여성·뱃속 아이까지 숨져
[사건X파일] '나솔' 30기 옥순도 "피해봤다", 성형외과 사진 도용 반복되는 이유
[사건X파일] '부산 몽키스패너' 가해男, 전자발찌 부착 명령 기각..항소심 판단은?
[사건X파일] '부산 돌려차기' 가해男, 왜? '850원 잔고' 영치금 보장 신청했나
[사건X파일] 이승기 '105억 전세사기?' 변호사 "이·차, 통정거래 의심해봐야"
[사건X파일] '법카'로 생활비 2억 긁은 회사원, 해고가 끝이 아니었다
[사건X파일] 학부모 민원, '교권침해' vs '정당 권리' 줄타기..법적 경계는?
[사건X파일] "어린이집서 뒤로 넘어져 뇌진탕, 14개월 아이..'백퍼' 어린이집 책임?"
[사건X파일] "직접 파보니 무려 110억?!" 김제 마늘밭 사건의 전말
[사건X파일] "청와대 민정수석 통해 해결해주겠다" 128차례 6억 뜯어내
[사건X파일] "날씬한데, 어떻게 마운자로 처방을?" 비만치료제 과잉처방·과장광고 논란
[사건X파일] 초등학교 앞 유흥업소 19금 불법 전단지? "'폭탄전화' 뭐길래"
[사건X파일] "승객 388명 탔는데, 뒤에서 '꽝!'"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사고
[사건X파일] "연봉 3억이래서 선봤는데, 5천만원.." 결혼정보회사 상대 소송, 결과는?
[사건X파일] "보험 들었으니까, 소송가도 돼"? '학폭'도 보험시대, 현직변호사 보더니
[사건X파일] 뉴진스 'How Sweet' 표절? "천문학적 소송 가능성..양측 팽팽"
[사건X파일] 연예인 '폭로' 릴레이 MC몽, 현직변호사 "이러면 실형 가능성 있어요"
[사건X파일] '음주 뺑소니'·'도박'·'탈세' 논란 스타들, '은근슬쩍' 유튜브로 복귀?
[사건X파일] 성범죄 사건, 피해자 말이라면 무조건 유죄일까? 판례보니..
[사건X파일] '남편 사망보험금' 노린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사건, 범인은 동네이웃
[사건X파일] '과즙세연 모델' 광고 취소, "제품 아닌데.." 모델 '불매 운동' 논란
[사건X파일] 상속받을 재산보다 빚이 많다면? 상속포기 vs 한정승인?
[사건X파일] "사는 게 재미없어?" '광주 여고생 살해', 현직변호사 주목한 두가지
[사건X파일] '의사 없는 수술실' 환자, 의식불명..수술실에선 무슨 일이?
[사건X파일] '악귀 퇴치하려고' 숯불 고문 사망사건, 법원 "엽기성, 전례가 없을 정도"
[사건X파일] '명함주고 왔는데..내가 뺑소니?' 현직 변호사 "그게 바로 착각!"
[사건X파일] "다 털렸다" '듀오' 집단소송? 현직 변호사 "'이 것' 확인하라"
[사건X파일]"칸막이 밑으로 '쓱'스마트폰이?" 출소 8일만 女화장실에.."소리 들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