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cover art

All Episodes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 120 episodes

#
Title
1

"내 월급에서 십일조 내라는 약혼자" 파혼 사유될까? [사건X파일]

2

"교사들은 '참교육' 못봅니다" 교사 출신 변호사의 '참교육' 관전평 [사건X파일]

3

'음주' 김호중 가석방 적격한가? 변호사 "감정 빼고 말씀드릴게요!" [사건X파일]

4

변호사가 본 '인천 요양병원 다리' 사건 [사건X파일]

5

"내가 좋아서 찍은 '알몸 동영상'인데, 뭐가 문제냐고요?" [사건X파일]

6

'조두순 빰친' 디스코팡팡 DJ, 전자발찌 차고 합의된 성관계? [사건X파일]

7

'피자가게 살인', 변호사 "'이상동기 살인' 같다" 재판서 180도 바뀐 것들 [사건X파일]

8

'서동주·김규리 강도범' 女연예인 집만 노려? "절도 外 다른 의도 의심돼" [사건X파일]

9

李대통령 지시 '회식 갑질 사망' 소방공무원, 변호사 "국가배상 가능성" [사건X파일]

10

[사건X파일] 횡단보도에서 화물차가 '쾅'! 임신 17주 여성·뱃속 아이까지 숨져

11

[사건X파일] '나솔' 30기 옥순도 "피해봤다", 성형외과 사진 도용 반복되는 이유

12

[사건X파일] '부산 몽키스패너' 가해男, 전자발찌 부착 명령 기각..항소심 판단은?

13

[사건X파일] '부산 돌려차기' 가해男, 왜? '850원 잔고' 영치금 보장 신청했나

14

[사건X파일] 이승기 '105억 전세사기?' 변호사 "이·차, 통정거래 의심해봐야"

15

[사건X파일] '법카'로 생활비 2억 긁은 회사원, 해고가 끝이 아니었다

16

[사건X파일] 학부모 민원, '교권침해' vs '정당 권리' 줄타기..법적 경계는?

17

[사건X파일] "어린이집서 뒤로 넘어져 뇌진탕, 14개월 아이..'백퍼' 어린이집 책임?"

18

[사건X파일] "직접 파보니 무려 110억?!" 김제 마늘밭 사건의 전말

19

[사건X파일] "청와대 민정수석 통해 해결해주겠다" 128차례 6억 뜯어내

20

[사건X파일] "날씬한데, 어떻게 마운자로 처방을?" 비만치료제 과잉처방·과장광고 논란

21

[사건X파일] 초등학교 앞 유흥업소 19금 불법 전단지? "'폭탄전화' 뭐길래"

22

[사건X파일] "승객 388명 탔는데, 뒤에서 '꽝!'"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사고

23

[사건X파일] "연봉 3억이래서 선봤는데, 5천만원.." 결혼정보회사 상대 소송, 결과는?

24

[사건X파일] "보험 들었으니까, 소송가도 돼"? '학폭'도 보험시대, 현직변호사 보더니

25

[사건X파일] 뉴진스 'How Sweet' 표절? "천문학적 소송 가능성..양측 팽팽"

26

[사건X파일] 연예인 '폭로' 릴레이 MC몽, 현직변호사 "이러면 실형 가능성 있어요"

27

[사건X파일] '음주 뺑소니'·'도박'·'탈세' 논란 스타들, '은근슬쩍' 유튜브로 복귀?

28

[사건X파일] 성범죄 사건, 피해자 말이라면 무조건 유죄일까? 판례보니..

29

[사건X파일] '남편 사망보험금' 노린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사건, 범인은 동네이웃

30

[사건X파일] '과즙세연 모델' 광고 취소, "제품 아닌데.." 모델 '불매 운동' 논란

31

[사건X파일] 상속받을 재산보다 빚이 많다면? 상속포기 vs 한정승인?

32

[사건X파일] "사는 게 재미없어?" '광주 여고생 살해', 현직변호사 주목한 두가지

33

[사건X파일] '의사 없는 수술실' 환자, 의식불명..수술실에선 무슨 일이?

34

[사건X파일] '악귀 퇴치하려고' 숯불 고문 사망사건, 법원 "엽기성, 전례가 없을 정도"

35

[사건X파일] '명함주고 왔는데..내가 뺑소니?' 현직 변호사 "그게 바로 착각!"

36

[사건X파일] "다 털렸다" '듀오' 집단소송? 현직 변호사 "'이 것' 확인하라"

37

[사건X파일]"칸막이 밑으로 '쓱'스마트폰이?" 출소 8일만 女화장실에.."소리 들으려고"

38

[사건X파일] "미스김, 다이어트 좀 하면 짱인데" 단톡방 외모품평, 성희롱의 경계는?

39

[사건X파일] '친딸 40년 성폭행 출산', 징역 25년? vs 美 4년 범행에 1503년형.. 60배

40

[사건X파일] '남편은 구속', 본인은 경찰조사..'필라테스' 양정원에게 무슨 일이?

41

[사건X파일] 女화장실 따라 들어가 "죽기 전에 한번 해야겠다" 휴가 군인, 감형 이유가

42

[사건X파일] 곧 별세 2주기 故김수미, 아직도 못받은 출연료 있다니?!

43

[사건X파일] "내 새꾸 찾아주세요!" 우리 개 데려간 개장수, '물건' 절도죄?

44

[사건X파일] "'해외토픽이야?' 싶을 정도로 황당했다" 역대급 '진상 손님' 징역형 가능

45

[사건X파일] "내 신앙이 더 중요해" 부부간 종교 갈등, 이혼사유 인정되려면

46

[사건X파일] "39.8도 고열에도.." 정상근무, 유치원 교사 사망..산재인정 받을까?

47

[사건X파일] '수능 문항 거래 의혹' 조정식 강사 재판, "정당거래" vs "청탁금지법

48

[사건X파일] 사관학교 '식고문'? "나 때는 더했는데.." 군대 관행, 면죄부 되나?

49

[사건X파일] '항문에 에어건' 업체 대표, 변호사 "최악의 수 두고 있다"

50

[사건X파일] "수십년 살았는데..." 법원, 사실혼 부인 유족연금 불인정

51

[사건X파일] "30년산 '레어템'인데.." 고가의 양주, 이사하다 파손? 법적 책임은

52

[사건X파일] "부장님 프사에 내 수영복 사진이?!"

53

[사건X파일] 길거리 담배피고, 꽁초버려도.."신고할테면 해라" 법적 공백 논란

54

[사건X파일]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전과'..변호사들, 사건과 처벌수위 분석해보더니..

55

[사건X파일]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전과'..변호사들, 사건과 처벌수위 분석해보더니..

56

[사건X파일] "김창민 감독 경찰 수사, 진짜 이해 안간다" 檢 출신 변호사, 분통

57

[사건X파일] 李 질타 '대형 베이커리 카페' 절세? 탈세? 변호사 "조세포탈, 징역형"

58

[사건X파일] "목졸려 기절, 머리 밀리고 감금" 지옥 같던 '일터'..부산 중국집 폭행사건 전말

59

[사건X파일] 화장실 이용료 받는 카페, 변호사 "2천원이라 합법, 5천원이면?"

60

[사건X파일] 커피 3잔도 횡령죄? "음식점 알바생, 남은 음식 가져간다면?"

61

[사건x파일] '대구 캐리어 시신' 현직변호사 "사위, 심신미약 아닐 가능성" 제기, 왜?

62

[사건X파일] 여직원 책상에 '체모테러'한 임원, '성범죄'아니라 재물손괴라니?

63

[사건X파일]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 범인 충격적 행적, "항소심 형량, 상향될 수도"

64

[사건X파일] 투자 손실 메꾸려..학교 PC CPU 뜯어판 교사, 법원 "해임 정당"

65

[사건X파일] "이게 장난이라고?" 새벽 1시 '랜덤채팅'으로 여중생들 소요산 '떨구기'

66

[사건X파일]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현직 변호사 "법적으로 불리해 권장안하는 방법"

67

[사건X파일] "법 공백이 '36주 낙태' 불렀다" 현직 변호사 개탄한 이유

68

[사건X파일] 합격 통지 4분만에 '채용 취소'? 법원, '문자' 해고 통보는 '무효'

69

[사건X파일] “불 보면 충동 못참아” 봉대산 불다람쥐..변호사 “그게 감형 사유될 수도”

70

[사건X파일] "제발 좀 죽어라" '여수 영아 살해' 친모, 결심 앞두고 반성문 제출 총력?

71

[사건X파일] '44세 김훈, 전자발찌 차고도 살해' 李대통령도 조사지시한 문제점 뭐길래?

72

[사건X파일] 변호사도 경악한 '로멘스 스캠' 보이스피싱보다 더 난관 있다는데..

73

[사건X파일] "너무 급했다?" '인분'을 남기고 사라진 사람의 법적 책임, 어디까지?

74

[사건X파일] "AI가 시켜서..." 범죄 연루된 제미나이·챗GPT, 법적 책임은?

75

[사건X파일] "'출장 주사' 놔드려요" '제2의 프로포폴', 피부과 의원인 줄 알았더니…

76

[사건X파일] '성폭행 혐의' 뮤지컬 남경주, '위력에 의한 간음?' 뭐길래

77

[사건X파일] "인간이길 포기…"판사도 개탄, 법적 최고형량 가중판결‥성폭행 범죄 어땠길래

78

[사건X파일] ‘남편 폰에 있던 불륜녀와 성관계 영상, 재촬영한 아내’‥국민참여재판 결과는?

79

[사건X파일] "참, 기가 찹니다!" 현직변호사 개탄한 자작극 범죄, 뭐길래

80

[사건X파일] "참, 기가 찹니다!" 현직변호사 개탄한 자작극 범죄, 뭐길래

81

[사건X파일] "딸이 나를 고소했다" 유사 종교 교주, 의붓딸 성폭행하고 맞고소까지

82

[사건X파일] "나 요양원 만큼은 안가고 싶다" 말 나올만...XX 묻을라 체모 태운 요양보호사

83

[사건X파일] "흉악범죄 저질러도…" 李대통령 언급 '촉법소년 연령 하향, 범죄예방 효과?

84

[사건X파일] '환자 묶어서 사망' 양재웅 병원, 주치의 보석에 타지역 개업도?

85

[사건X파일] '모텔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추가 피해자, 살인 형량 1.5배 가중"

86

[사건X파일] "학폭 해결해줄게, 대신 날 만나줘" 여중생 상대 60여회 성범죄

87

[사건X파일] "아 왜 이렇게 드러운 사건들이 나한테.." 현직 판사 재판중 발언?

88

[사건X파일] '이런 X' 무죄 vs '싸이코' 유죄? 악플러 법적 판단 달랐던 이유

89

[사건X파일] 전국 경찰에 바디캠 정식 보급..'바디캠', 법적 테두리는?

90

[사건X파일] "꼼수는 통하지 못했다" '친족상도례' 역이용 사기전과자의 최후

91

[사건X파일] "억울하다..왜 그 새벽 주차장 입구에?" 누워있다 숨진 취객 책임 논란

92

[사건X파일] 명절이 두려운 며느리.."시댁갈 때마다 돈 요구" 없다니 신용대출까지?

93

[사건X파일] '영아 학대'에 필수템 '홈캠', 도우미 동의받아야해?

94

[사건X파일] “444,444원 보냈습니다!” 자칭 ‘재림 예수’ 사기수법 어땠나 보니

95

[사건X파일] '그알' 부동산 일타 강사 살인사건, 아내에 징역 25년..왜?

96

[사건X파일] "'음주 뺑소니' 김호중, 100장 넘게?" 형사사건 '반성문', 현실 조언

97

[사건X파일] '엄마, 아저씨가 나 때렸어' 울먹이는 아이 목소리? "일단 전화를 끊으세요!"

98

[사건X파일] 빙판길 미끄럼 사고는 '운 나쁜' 내탓? 법적 보상 방법 있다는데...

99

[사건X파일] '전략적 자수' 황하나, 변호사 "마약 '삼진아웃' 케이스, 징역 15년도 나올 것"

100

[사건X파일] "심지어 이불가게서 두쫀쿠를?" 별별 위법행위들

101

[사건X파일] '황당 변명' 성추행 컬리 대표 남편, 민사소송 배상액만 높였다

102

[사건X파일] "결정적 단서는 차은우 SNS에" 현직변호사,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 묻자...

103

[사건X파일] "성범죄 징역 5년 출소 후, 모텔서 중학생들 살해" 보호관찰제 무색

104

[사건X파일 ]'1천원 후원금도 공범' 미성년자 성착취 시청자 검찰로, "N번방 사례와 같아"

105

[사건X파일] "내 아내를 강간했다!" 13살 딸 성추행범으로부터 날아온 고소장

106

[사건X파일] 아내에게 '무정자증' 알리지 않은 남편, '사기결혼' 이혼 사유될까?

107

[사건X파일] "'도가니 사건'을 뛰어넘는" 장애인 시설 사상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

108

[사건X파일] 현직변호사 방송 중 버럭 "'고양이 전자레인지에...' 이래도 벌금형?"

109

[사건X파일] "한두푼 짜리도 아닌데.." 가짜 '구스다운' 말뿐인 환불, 방법 없나?

110

[사건X파일] "해운대 가서 방 잡을까?" 교장 발언에 20대 신임 여교사 충격

111

[사건X파일] "연쇄살인마 유영철보다 잔인!" 父시신에 토마토 케첩? 아들의 엽기살인 전말

112

[사건X파일] 박나래, 남친과 차량 뒷좌석 '특정행위'? 변호사 "직장 내 괴롭힘 인정 가능성"

113

[사건X파일] "아버지, 2년간 연락 끊으시면 9천만원 드릴게요"말 듣고 분개한 父의 선택

114

[사건X파일] "나도 처벌받나?" 문의 폭주한 '이것' 뭐길래?

115

[사건X파일] 캄보디아 만삭 아내의 '95억 사망보험금', 남편은 받았을까?

116

[사건X파일] '부실 복무' 송민호 재입대 논란? "이미 복무마쳐 불가..징역형 가능성"

117

[사건X파일] 현직 변호사가 본 "나도 피해자다!" 트롯 가수 숙행 '상간 의혹'

118

[사건X파일] 대학가 'AI 컨닝'은 해프닝? 변호사 "형사처벌 대상..실형선고될 수도"

119

[사건X파일] 세면대에 칫솔 '탁탁!' 소리까지? '층간소음' 부실시공 책임 묻는다

120

[사건X파일] '5천원 아이스크림' 훔쳐 CCTV 얼굴 공개된 여고생 극단선택..논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