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PODCAST · education

미국에서 의대보내기

미국의대 진학을 위한 정보

  1. 471

    의대 원서 작성시 안 좋은 경험들을 적는 요령은?

    한인 프리메드 학생들 중에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법적인 시비에 한 번도 연루되지 않은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이는 우리 한인 부모들이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며 키운 결과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키운 자녀라도 대학생이 되어 부모 곁을 떠나 기숙사에서 살다 보면 간혹 판단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지 못해서 옳지 않은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 그로 인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데 이런 안 좋은 경험들이 사실은 자녀들의 인생 전체를 놓고 보자면 오히려 더 강한 윤리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는 등의 방식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유익한 경험이 될 수도 있음을 중년이 된 부모들은 알 수 있다. 하지만 의대에 원서를 적다 보면 어떤 경험까지 적어야 하는지 난감할 수 있으니 그 기준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자. ...

  2. 470

    Waitlist에서 추가로 의대에 합격한 학생은 Financial Aid 신청을 언제 하나요?

    대학 입시와 의대 입시의 기본적인 차이점들 중에는 Financial Aid 신청 시기도 포함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진학할 학교에 학자금 지원을 신청하는 제도는 같은 것이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의대 입시가 대학 입시와 다른 점들이 있으므로 이에 관해 설명하여 많은 한인 가정에서 가질 수 있는 의문에 대해 설명하겠다. ...

  3. 469

    좋은 의대를 선택하는 실질적인 기준은?

    새로운 의대 입시 사이클이 조만간 다시 시작하게 될 5월이 됐다. 현재 진행 중인 의대 입시 사이클도 웨이팅에서 풀려서 추가로 합격소식을 듣게 되는 기쁜 시간이 되었기에 오늘은 한인 가정에서 참고하면 좋을 의대 선택의 기준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하자. ...

  4. 468

    Letter of Intent가 합격에 도움이 되나요?

    미국 의대 입시에 매우 중요한 날짜 중 하나인 4월 30일이 다가오고 있다. 4월 30일까지 Plan To Enroll 이라는 진학의향을 합격한 여러 의대들 중 단 한 학교만 선택하여 알려줘야만 하는 날이다. 이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순간부터 모든 의대에는 남은 자리가 생기게 되므로 추가로 학생들을 합격시켜야만 신입생 정원을 채울 수 있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웨이팅에서 풀려 추가로 합격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중 하나가 Letter of Intent을 해당 의대에 보내는 것인데 이 LOI의 효용성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들이 존재하므로 오늘은 이 부분을 정확히 설명하여 자녀의 의대 진학을 바라는 한인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5. 467

    Second Look Weekend에 유의할 사항들은?

    미국 의대 입시에서 4월은 합격한 여러 학교 중 최종 진학할 곳을 결정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각 의대는 합격생들을 초청해 주말 동안 학교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를 Second Look Weekend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인터뷰를 위해 학교를 처음 방문한 이후, 합격 후 재방문 한다는 의미가 강했지만, 인터뷰가 화상으로 진행되는 요즘에도 같은 맥락에서 활용되는 학교 홍보 행사이다. ...

  6. 466

    늦은 인터뷰 현황과 대처법

    지난 주에 소개한 내용 중에 “극소수의 일부 의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의대는 3월 중순에 인터뷰를 마치며 4월 인터뷰는 거의 진행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질문을 하는 가정이 있기에 좀 더 명확히 설명하고자 한다. ...

  7. 465

    미국 의대는 4월에도 인터뷰를 진행하나요?

    지난 3월 26일은 미국 의대입시에서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았을 일이 발생한 날이었다. 의대 측의 실수가 많은 지원자들을 잠시 희망에 들뜨게 만든 후에 다시 실망하게 만든 희망고문의 정석이 또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것도 명문 다트머스 의대가 저지른 실수에 혹시라도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한인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설명하며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한다. ...

  8. 464

    레지던시 매칭에서 명문 의대생이 유리한가?

    지난 주에 레지던시 매칭에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난 이후에 뜻하지 않게 비명문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의미가 없냐는 맥락 없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받았기에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

  9. 463

    레지던시 매칭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의대 입시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들의 궁극적인 도전은 레지던시 매칭에서 원하는 병원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들어가고자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의대에 입학하는지에 울고 웃고 하지만 어떤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수련을 받느냐가 의사의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것을 의대를 졸업할 즈음이면 절실히 깨닫게 되므로 오늘은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경쟁력에 대해 소개하겠다. ...

  10. 462

    정학 당했던 기록이 있어도 의대에 진학할 수 있나요?

    성장하는 과정의 학생들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은 의대를 포함한 우리 사회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 다음에 달려있다. 실수를 반성하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모습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학생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분위기이고 이는 의대에도 해당한다는 점을 밝히며 혹시라도 좌절하고 있을 가정에 정확한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

  11. 461

    의대에 합격한 학생은 이제 뭘 해야 하나요?

    미국 의대 입시에서 3월 초는 사실상 일 단계 결과가 마무리되는 시기다. 전통적으로 하버드 의대가 마지막으로 합격생을 발표하며 입시 시즌의 끝을 알리곤 했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어서 그 부분을 설명하겠고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인 합격했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 지도 함께 소개하겠다. ...

  12. 460

    스텝 1 시험을 2월에 본 학생도 있나요?

    미국 의사면허 시험인 USMLE의 첫 단계인 Step 1은 대부분 의대 2학년 말에 응시한다. 많은 의대에서 3학년 임상실습에 들어가기 전에 Step 1을 통과하도록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과 정책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학생마다 시험을 보는 시기는 다를 수 있다. 오늘의 질문 내용인 2월에 본 학생이 있냐는 것은 그렇게 빨리 본 학생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란 의대생 학부모가 해온 질문인데 이에 대한 답을 하며 스텝 1 시험을 언제 보는 것이 이상적인 시기인지도 함께 알아보자. ...

  13. 459

    의대 지원은 몇 군데 의대에 해야 하나?

    2027년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2026-2027 사이클 의대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날이 5월 28일이니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지금은 의대 공동 지원서인 AMCAS Application의 핵심사항인 Personal Statement와 Experience Description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고 지원할 학교를 정하고자 정보를 모으고 있을 것이니 오늘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지원할 의대를 정할 때 참고할 사항에 대해 소개하겠다. ...

  14. 458

    학술 논문 발표시에 몇 번째 저자인지가 중요한가요?

    학술적 전문지식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고자 노력했거나 기존의 지식들을 활용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학자들의 노력은 학술 논문으로 출판되는 결실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혼자 모든 것을 다 해내서 출판되는 논문은 드물고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여러 명이 힘을 합쳐 하나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럴 때 각자의 기여도에 따라 저자가 구분되는 것은 정당하며 필요한 절차이므로 그 차이점을 소개하여 프리메드 학생들이 수개월이나 수년에 걸쳐 해온 노력에 대해 더 공정한 대접을 받을 수 있게 돕고자 한다. ...

  15. 457

    미국 교육시스템은 AI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2022년 11월 30일에 ChatGPT가 공개된 이후 미국내 교육현장에서는 긍정적인 AI 활용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 지고 있다. 처음에는 부정적인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면 4년차에 접어든 지금은 AI의 존재를 인정하고 학습방식을 바꿔서 학생들의 학습역량 증진에 초점이 맞춰진 안정적인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소개하여 모든 한인가정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16. 456

    미국 의대교육이 AI를 활용하는 방법은?

    인공지능이 조만간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도 있다 보니 일부 가정에서는 자녀가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닐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으므로 현재 미국 의대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려서 모든 한인가정에서 자녀의 의대 진학에 관해 확실한 판단을 하도록 돕고자 한다. ...

  17. 455

    의대에서 인터뷰 초대는 언제까지 오나요?

    해가 바뀌면 의대에 지원한 학생들과 그 부모들이 심리적으로 이번 사이클 의대입시가 끝나간다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에 지금은 아직 긴장을 풀면 절대로 안되는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그 현실적인 이유들을 소개하겠다. ...

  18. 454

    인내심이 빛나는 의대입시 성공사례는? (2)

    지난 주에는 인내심이 어떻게 의대 입시 성공으로 이어졌는지 긴 시간동안 재활을 해온 학생의 사례를 소개했다. 인내심이라고도 하고 끈기라고도 부를 수 있는 노력을 통해 원하는 목표를 이룬 경우가 다양하므로 오늘은 지난 주와는 조금 다른 성격의 인내심 내지는 끈기를 토대로 고교시절에 처음 미국에 와서 미국의 교육제도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던 어린 학생이 지금은 NYU 의대의 교수가 된 사례를 소개하겠다. ...

  19. 453

    인내심이 빛나는 의대입시 성공사례는?

    지난 주에 소개했듯이 미국 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한 한인 의대생들의 공통된 기본 성향은 인내심이다. 그 인내심이 실제로 힘을 발휘하려면 부모 역시 조급해 하지 않고 함께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이 인내심이 어떻게 의대 입시 성공으로 이어졌는지 한 학생의 사례로 다시 한번 보여주고자 한다. ...

  20. 452

    미국 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한 한인 의대생들의 기본성향은?

    근 20년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의대에 진학시키며 지켜본 바를 토대로 우리 한인 의대생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성향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그것은 바로 인내심이다. 프리메드 시절부터 전문의가 되기까지 약 14년을 버티며 불확실성과 과중한 업무를 견뎌야 하는 과정을 끝까지 성공적으로 해내는 원동력은 성적이나 스펙이 아니라 인내심이었다. ...

  21. 451

    성공적인 의대 진학을 위한 최선의 겨울방학 보내기란?

    미국 대학의 겨울방학은 한달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이라 특별한 계획을 세우기가 애매한 면이 있다. 하지만 학생의 학년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이 한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향후 의대 진학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오늘은 학년별로 최선책이 될 수 있는 겨울방학 계획들을 소개하겠으니 이번 겨울방학 뿐 아니라 다가올 겨울방학들 에도 참고하기 바란다. ...

  22. 450

    의대입시 통계자료를 한인 학생이 성공적으로 활용하려면?

    얼마전에 미국 의대연합회(AAMC)가 발표한 2025년 의대 신입생들에 관한 자료에 따르면 54,699명이 지원했고 23,440명이 최종적으로 의대에 입학했다고 되어있다. 단순 계산에 따르면 43%의 진학 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므로 해볼만한 경쟁으로 보이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추가적인 설명을 더해 우리 한인학생들이 한명이라도 더 의대에 진학할 수 있게 돕고자 한다. ...

  23. 449

    12월에도 아직 의대 인터뷰에 초대받지 못한 학생이라면?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12월이 되었다. 이미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은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보냈고 다가오는 연말연시도 즐겁고 희망찬 시간이 될 것이지만 아직 의대 인터뷰에 초대받지 못한 학생들은 눈보라 보다 더 매서운 찬 바람이 마음에 불고 있을 테니 오늘은 그들을 위해 몇가지 도움말을 주고자 한다. ...

  24. 448

    2026년도 MCAT 시험등록에 특이점은 무엇인가요?

    미국의 의대입시제도는 매년 조금이라도 뭔가 달라지고 있으므로 전년도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일이 결코 없는데 올해도 예외 없이 변화가 포착되었고 2026년도에 MCAT 시험을 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므로 그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25. 447

    Letter of Update 이 얼마나 효과가 있나요?

    11월이 끝나가는 요즘은 이번 사이클의 의대 입시가 중반에 접어든 시점이다 보니 학생마다 진행상황에 큰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각기 다른 상황이더라도 공통적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책은 끊임없이 성장해 가고 있는 자신에 대해 Letter of Update를 통해 지원한 의대와 소통하는 노력인데 누군가는 이 과정을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도 있기에 오늘은 Letter of Update의 역할과 효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여 여러 한인가정에서 정확한 정보를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26. 446

    봉사단체에서는 지원자의 어떤 성향을 확인하나요?

    의대에 지원하는 과정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봉사활동 경력은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의 하나라는 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므로 오늘은 봉사단체가 지원자의 어떤 성향을 확인하여 선발하는지를 소개하여 한인 학생들이 원하는 봉사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27. 445

    인터뷰 이후에 보내는 감사편지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의대 입시나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인터뷰 여부를 떠나 일반상식으로도 누군가가 바쁜 일정 속에 따로 시간을 내서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에 참여했다면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믿는다. 오늘은 감사편지를 보내는 요령과 그 파급효과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니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 바란다. ...

  28. 444

    의대 입시에서도 대학 입시와 같이 아시안 학생들이 훨씬 유리해졌나요?

    최근 발표된 하버드 대학의 2025년도 신입생 구성비율을 토대로 일부 한인 가정에서는 의대 입시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하기에 오늘은 Affirmative Action이 폐지된 이후 의대 입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소개하며 한인 가정에 권장할 사항을 나누고자 한다. ...

  29. 443

    의대 입시에서 불합격 통보를 대하는 올바른 마음가짐은?

    의대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오랜 기간의 준비를 거쳐 도전했는데 단 한곳의 의대라도 불합격이라는 소식을 전해오면 많이 속상한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함께 누군가에게 환영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현재의 삶을 망치면 안되겠기에 오늘은 의대 불합격 소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 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30. 442

    최근 유학생이 줄었으니 의대 진학이 더 수월해지나요?

    많은 지식인들이 2025년도 현재 미국의 대학들은 수난을 당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이유와 연관된 현상으로 미국으로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들이 줄고 있다고 한다.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줄어든 유학생 숫자에 비례해서 의대 입시 경쟁률이 줄어들어 다른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수월해질 수 있을지 그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자. ...

  31. 441

    미국 의대가 원하는 인재상은?

    얼마 전 한 언론기관에서 질문을 받았는데 질문을 해온 기자가 열심히 자료를 찾아본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의미 있는 질문들이었다. 그중 가장 중요했던 질문이 바로 미국 의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와 그와 연관된 질문이었기에 그에 대한 필자의 답변을 소개하며 더불어 추가적인 설명을 더해서 자녀의 의대 진학을 원하는 모든 한인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32. 440

    미국 의대입시에서 인터뷰의 의미는?

    전형적인 미국의 의대입시에서 인터뷰를 거치지 않은 학생이 의대에 합격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만큼 인터뷰가 중요한 과정이라는 의미이므로 학생들도 인터뷰에 초대받으면 오랜 시간동안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공들여 준비한 인터뷰도 핵심사항을 이해하지 못하면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오늘은 인터뷰에 임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내용이자 핵심사항을 상기시켜 주고자 한다. ...

  33. 439

    레지던시 매칭 과정에서 시그널링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세상을 살아가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도전하는 여러 과정에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순위를 매겨놓고 현실과 타협을 하며 결과를 얻고 있다. 신발을 살 때도 그렇고 여행목적지를 정할 때도 마찬가지로 정말 원하는 목표를 갖고 있지만 가격도 중요하고 언제 내 차례가 될 지도 중요하므로 처음의 목표와 다른 결과를 얻기도 하는데 레지던시 매칭에서는 첫 단계인 원서를 제출할 때부터 내 마음속의 순위를 원서에 적어서 제출하게 되어 있으니 다른 입시와는 조금 다른 시스템이다. 이 특별한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오늘은 현명한 시그널링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

  34. 438

    2026년도 레지던시 매칭 지원서 작성시 유의점은?

    프리메드 학생들에게 9월은 의대입시에서 인터뷰가 본격화 되는 시기이므로 중요한 의미를 갖지만 의대생들에게 9월은 레지던시 매칭을 위한 도전이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그 의미가 매우 중대하다. 내년 3월에 발표될 매칭결과를 본인이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레지던시 지원서를 적는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들을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

  35. 437

    의대로 부터 합격/불합격에 대한 소식은 언제 받나요?

    매년 9월은 의대입시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들의 희비가 본격적으로 갈리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Early Decision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이 아니라면 아직 합격소식을 들을 수 있는 시점은 아니지만 불합격 소식을 들을 수는 있는 시기이므로 멘탈을 잘 잡고 지내야만 하겠기에 오늘은 합격을 발표하는 시기와 불합격을 발표하는 시기와 더불어 의대에게서 소식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

  36. 436

    학생 이름이 적혀서 온 MD invite 이라는 이메일이 무슨 의미인가요?

    2026년도 의대 신입생을 선발하는 올해의 의대입시가 시작된 지 3개월이 지나고 이제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는 이 시점에 여러 가정에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기에 단 한 명의 한인 학생이라도 정보가 부족해서 혹시라도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특정 의대의 행위에 대해 언급을 하려고 하니 각 가정의 상황에 맞게 있는 그대로 판단하여 대처하기 바란다. ...

  37. 435

    의대입시에서 경쟁력 있는 봉사활동은 몇시간이나 되어야 하나요?

    프리메드 생활이 바쁘고 힘든 여러 이유들 중에는 많은 순간을 불안한 마음과 싸워야 한다는 것이고 그 불안감의 원인들 중에는 스스로는 나름 열심히 뭔가를 하며 지내고 있다고 믿는데 과연 자신이 하고 있는 방식이 경쟁력이 있어서 궁극적으로 의대에 진학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장 크다고 느껴진다. 그 중에서도 봉사활동에 할애한 시간이 얼마나 되어야 남들에 뒤지지 않으며 의대가 생각하는 기준에도 합당할 지에 대해 조언해 주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숫자를 제시하고 있다는 학생들의 고충을 감안하여 봉사활동을 객관적 시간으로 평가한다면 그 기준을 어떻게 삼아야 하며 할애한 시간 외에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하겠다. ...

  38. 434

    의대에 자녀를 진학시킨 부모의 역할은?

    8월 중순이 된 이 시점은 미국내 모든 의대가 신입생들을 맞아 새 학기를 시작했으므로 새내기 의대생들도 긴장하며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자녀를 의대에 보낸 새내기 의대 학부모들 역시 기쁜 마음과 더불어 걱정과 염려로 긴장하며 지내게 된다. 오늘은 의대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직접 전할 얘기를 한 학부모와 주고 받은 메일내용을 통해 소개하겠다. ...

  39. 433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된 지원자도 의대 진학이 가능한가요?

    자유로운 면학분위기가 보장되어 있는 미국에서도 만학으로 의대에 진학하기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닐 것이라고 누구나 쉽게 예상할 텐데 과연 대학을 졸업하고 5년이나 10년 혹은 그 이상이 지났어도 의대 진학이 가능한 일인지 자료를 분석해 보는 것과 함께 가능하다면 어떤 실질적 대비를 해야 할 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40. 432

    의대에 제출하는 사진에 어떤 표정을 져야 하나요?

    미국에서 의대에 지원하는 과정에는 사진을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입시과정에서 사진을 제출해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떤 기준에 의거해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할 지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으므로 오늘은 사진에 대한 얘기와 더불어 인터뷰때 지어야 할 표정까지 같은 맥락에서 설명하고자 한다. ...

  41. 431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기 위해 명심해야 할 사항은?

    미국에서 의대에 지원하는 과정은 일년 이상 지속되므로 긴 시간 동안의 마음고생이 수반된다. 이는 당사자인 학생 본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학생의 부모에게도 적용되는 사항이므로 어떤 점들이 지원자들을 심적으로 힘들게 하는지를 소개하여 학생과 부모 모두 혼란에 빠지지 않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42. 430

    미국 의대에 재도전 하는 학생들이 특별히 신경 써야 할 사항은?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하는 학생들 중 약 40%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첫번째 도전에서 실패했으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며 재도전을 하여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이다. 이중에는 재수에서 성공한 학생도 있겠고 삼수에서 성공한 학생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하여 다시 도전하면 의대에 진학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오늘은 재도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요점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43. 429

    의대 Secondary Application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미국에서 의대에 지원하는 과정은 일차 지원서인 AMCAS Application을 제출하고 나서 그 일차 지원서가 AMCAS에 의해 검증이 되고 나면 이차 지원서인 Secondary Application을 각 의대에 제출할 기회가 주어지는데 매년 7월이 그 세컨더리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하는 이상적인 시기이므로 오늘은 과연 그 이차 지원서는 무엇을 묻고 있으며 어떤 용도로 활용되는지 함께 알아보겠다. ...

  44. 428

    세컨더리 에세이를 7월초에 벌써 10군데 이상 제출한 학생이 있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요?

    7월 첫 주말이 다가오는 현 시점은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들이 Secondary Application을 작성하여 제출하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고 있으며 일부 부지런한 학생들은 10곳 이상의 의대에 이미 세컨더리를 제출할 수 있었으나 아직 Secondary Application을 받지도 못한 학생이 더 많으니 이런 차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재의 상황을 가능한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

  45. 427

    의대입시에서 미국정부의 정책에 역행하는 가치관을 피력해도 되나?

    지난 주에 명문의대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관을 알고 그에 걸맞는 경험담을 활용하여 세컨더리와 인터뷰에서 두각을 나타내라는 내용을 전달했더니 많은 가정에서 우려 섞인 질문을 해오고 있는데 그 이유가 명문의대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2025년 현재 미국정부가 추구하는 정책들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정부 정책에 역행하는 가치관을 의대입시에서 밝혔다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겠냐는 우려이기에 이와 유사한 선례들을 소개하며 소신을 지켜도 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

  46. 426

    명문 의대가 추구하는 가치관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공부의 신이라고 불리울 만큼 뛰어난 학습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조차 쉽게 입학을 허락하지 않는 미국의 명문 의대들은 과연 어떤 학생들을 찾고 있는 것인지 그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 싶어서 오늘은 그 심오하고 깊이 있는 가치관을 알아보는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

  47. 425

    의대 졸업생들이 프리메드 학생들에게 전하는 공통적인 메세지는?

    매년 5월 중순이면 녹색의 후드를 걸친 의대 졸업생들의 함성이 각 의대 캠퍼스를 가득 채우는데 그때부터 약 한 달여 시간은 그들이 레지던시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하기 전에 누리는 꿀같이 단 휴가기간이며 많은 의대생들이 가족이나 친지들과 밀린 얘기를 나누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이때가 의대 졸업생들이 의대 진학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기이기도 하므로 다양하고 귀한 조언을 듣고자 하는 프리메드 학생이라면 6월이 가기 전에 주변의 의대 졸업생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를 권하며 오늘은 매년 졸업하는 의대생들이 후배들에게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세지를 여러 한인가정에 전하고자 한다. ...

  48. 424

    의대 진학을 바라는 어린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다 보면 좋은 기억들이 살아온 날들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주곤 하는데 그 여러 좋은 기억들 중에 오래 전에 만난 어린 학생이 멋진 의대생이나 능력 있는 의대 교수로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보는 일은 가슴 벅차게 기쁜 일이다. 특히 요즘처럼 어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만날 일이 빈번해 지는 변화 속에서 살다 보니 오래 전에 만났던 7학년 학생의 얘기를 전하며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49. 423

    AMCAS Application을 일찍 제출하면 유리한 이유는?

    지난 주에 소개한 내용 끝부분에 원서를 일찍 제출하면 유리하다고 언급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가정과 다른 의견을 가진 가정이 있기에 그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이는 어떤 한인가정에서도 의대입시에서 원서접수에 관한 시기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 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하거나 불필요한 고민을 하지 않기를 바래서 이니 오늘 내용은 자녀의 학년에 관계없이 참고하기 바란다. ...

  50. 422

    의대입시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인 현재 확인해야 할 사항은?

    2025년 5월 27일은 새로운 의대입시가 시작되는 날이다. 올해 의대입시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일부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원서접수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지금 바쁘게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을 것이기에 원서접수 바로 직전인 이번 주말에는 어떤 사항을 점검해야 차질 없이 제출한 원서가 제때 처리될 수 있을 지를 소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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