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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7.8% (Feat. 1060)
AM 12:19 Crew https://soundcloud.com/am12_19 ----------------------------------------- Beat by 한까치 (Inst.)-콸라 Mixed by 1060 Lyrics by https://soundcloud.com/a1060 https://soundcloud.com/obych Artwork by Oby ----------------------------------------- Verse 1> https://soundcloud.com/obych 수많은 고민의 고민에 끝에 들어온 크루는 오전열두시십구분이네 소문엔 여기 술 문화는 완전 19금에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말해 덕화 he said yo 백수인생 따질것이 뭐가있나 합류하고 나서 바로 해제해 가림막 나도 공연 한번 해보고는 싶다는말 듣자 마자 들어갔지 건대 청춘뜨락 트랙 1 난 불러댔지 현자타임 you and i do or die 이게 유행인가 공연은 마무리를 짓고 치르치르 치킨 찢어 먹고 있는 내내 옆에서 들려대는 rhyme 첨엔 맥주먹고 취했나 생각했어 알고보니 1060 뱉어댔지 계속 기분이 좋다가도 점점 질려가는 찰나 이제 계산하고 나가 미아사거리로 간다 Verse2> https://soundcloud.com/a1060 가사 조금 절은 것 쯤 신경안써. 쨌든 받은 페이로 메꿨지. 치맥값을. 공연 때 멘트. 개드립 친건 걍 시행착오. 더 나은 놈이 되기위한 진행과정. 뭐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말자구 건대에서 미삼 걍 택시타고 가자구 물론 택시비는 센스있게 나눠. 우린 서로 배려하지. 개인 지갑사정. 우린 이자카야 같은 곳은 피하지. 가성비를 위한 선택. 단골 찌개집. 사장님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 왜냐면 우린 항상 기본 십만원은 넘겨왔으니 그럴만도 해. 서비스 감사해. 1차에 맥주 했으니 2차는 자몽해. 아직도 열시. 첫차까진 멀었기에. 진지빨기보단 일단 입을 털어. 가볍게. Verse3> https://soundcloud.com/obych 택시 둘로 나눠 타고 이니셜디 라고 드립 치고 성공적인 데뷔 했지 개그파로 택시비 아끼자고 술을 첫차까지 마셔 술값이 더 나오게 이상하게 안취하네 앞을 보니까 찌개집에 보드카 아니고 과일 소주 산성에 속이타 들어 가는 느낌 찌개 보단 조금 느끼 한게 땡겨 근데 시킨 것은 fuckin 당면 사리 그때 바로핀 내 담배 식후 땡 으로 인해 핑 도는 머리 이젠 몇초만에 얼굴 인식해 옆에선 곽도원 닮았다해 여긴 곡성 아닌 무릉도원 비슷비슷 한 멜로디의 게임 start 딸기부터 오렌지 모두 개인의 입맛 따라가다 보면 졸고있는 나와 덕화 둘중하나 마시고 결국 택시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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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ime by 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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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ove
Saturday Move by 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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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ender
bartender by 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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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ney life
Jouney life by 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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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eat)
Hi(beat) by 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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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Bada$$ - Christ Conscious[Remix] 돌연변이
2007년 부터 시작된 내 랩 게임 여전히 재생중이지 like a 엑스맨 래퍼들 사이 눈에띄는 불가사의 같은 나의 flow 모두 손들어 경배 이젠 여기 모든 리듬 나의 몸에 벤듯해 그냥 뱉어대도 대다수의 보단 나은데 넌 고개 돌린채 넌 뭔데 도대체라고 따져가며 너의 자격지심드러네 난 박자 놓친것같이 랩해도 네 박자 안에 내인생을 노래하네 like 송대관 니 대가리가 나쁜것을 누굴 탓해 넌 대마빨아봤자 그냥 과부하일뿐 요즘 애새끼들 가사 죄다 범죄자새끼들 니네 노래에서 느껴야되 대체 뭔 느낌을 말 그대로 머릿속에 똥만 가득하네 이젠 내려야되 니 머리에 썩은 변기물을 tv프로 보고 지랄떠는 몇몇 병신들은 아예제외하고 따져봐도 수천 어떤새끼들은 텃세 부린다고 지랄하지 그래 그게 니 한계란거야 적어 수첩 미친새끼들이 판치는것에 비해 내 실력은 더욱 빛이나지 반비례 난 사실 너무 신이나서 마이클잭슨 beat it 조금 진정하고 다시 다시 mofucker 서커스 안에 나를 섞어 둘수없어 fucker i'm not fuckin animal 니들끼리 놀아 그냥 난 같은 병신 취급받기 싫어 any more 선비인척해봐 난 머리위에 god 요즘 니들 이름 앞에 무조건 붙어있지 난 아무리 노력해봤자 항상 니 앞이란 뜻이야 like 메가패스 man yo catch me if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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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for beat - Oby
yeah i'm oby 투잡하는 노비 근데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나란 놈이 스타가 되려 회사에서 가사쓰고있네 물론 당연하게도 여기 트랙위를 빛네 내 미래 모습을 니가 바라볼땐 한두개는 걸려있을껄 목에 gold chain 요즘에는 개나소나 노래를 못해서 다 안달이나 있지 mofucker rap game 많고많은 래퍼중에 타고나는 놈은 없고 싹수노란 새끼들만 판을치는 이곳에 난 벌써 나의 싱글 앨범이 두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난 두배 더 노력으로 갈고닦아 나의 방식을 rapstar가 되는것도 한순간임을 인지하고 그날 위해 준비를해 지금 i don't give up fuck 절대 놓지않아 믿음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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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Get Oby - Oby
verse.1> (내가 지은 이름) oldschool baby 내 외모만큼 딱이네 전통적인 방식에 내 얼굴은 마치 노인네 까진아니여도 나도 뭐 알아 니들이 생각하는 만큼 삭아보여도 철없이 랩한다 깝치는 새끼보단 나음 yeah 난 시간 바빠 난 투잡이야 매일 시계만봐 yeah 넌 시간 많아? 백수새끼 돈 없어서 빡치기만 시차가 벌어지듯 멀어져간 실력의 차이 따라붙잡고 싶어서 물어도 너에겐 절대로 맞지도 않는 문화고 그러니 get out here! 니들은 날 쉽게 봤지만 아니란 걸 보여줬지난 roomers and caligram we hustle like an airplane 이둘을 놓고서 출근을 하자니 갑자기 목이 매이네 힙합은 막 매일해도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네 따라하긴 뭘 따라해 조금 느낌 비슷하네? 고마워 원숭이는 아니여서 그러니 헛소리 말고 꺼져 내 목소린 5년 걸쳐 다듬어 새롭게 만든 culture copy란 없어 내 flow의 시작 앞엔 내가 먼저였어 hook) 주목해봐 여기다 내가 뭐를할지 내가 지은 이름 oby 뭔 뜻인지 다 알지 모른다면 설명해줄께 oldskool baby 내 얼굴이 아니야 이건 내가 고집하는 랩 스타일 Thack you for ma fan watch me do my thang fuck you ma hater/ watch me do my thang 더러운 카피캣들! watch me do my thang 내가 뭘 하는지 잘봐 watch me do my thang verse.2> 동정을 부르는 배고픔 느껴봤어 시발 그 느낌을 알기에 벌어 이제 마련한 집안 구석안에서 이제 내 꿈을 쫒을 시간 이야 말리지마 너네 사람 구실 못해 임마 예전부터 심각했지 내 자신의 책임감 덕에 생긴 스트레스 때문에 끊지를 못해 cigar 퇴근후에 보통 매일 랩에 바치는 4시간 몇일간 깊은고뇌에 빠진적도 있지만 내 앞날을 위한거라고 말려봣자 i gotta go 내 몸은 둔해보여도 비트위에 달리기엔 충분하지 난 목표을 이룰 때 까지만 한다고 정해본다면 나 죽을때까지 달리고달려 죽어도 힙합 아마도 확실히 인정해 나의 노력은 성공과 실패에 비례 알기에 밤잠 줄여가도 시간이 없는 수험생 시계 몸 관리 할 시간도 없어 계속 늘어나지 뱃살의 비계 사실을 말하자면 방금 한 말은 맞아 그냥 핑계 hook) 주목해봐 여기다 내가 뭐를할지 내가 지은 이름 oby 뭔 뜻인지 다 알지 모른다면 설명해줄께 oldskool baby 내 얼굴이 아니야 이건 내가 고집하는 랩 스타일 Thack you for ma fan watch me do my thang fuck you ma hater/ watch me do my thang 더러운 카피캣들! watch me do my thang 내가 뭘 하는지 잘봐 watch me do my t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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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Stress - Oby
Verse 1 오늘도 일어나 한 폭 크게 내 인생을 그려봐 꼬여가는일 덕에 난폭하게 변한 맘 잡고일어서 흐릿하게 앞을보고 걸어가 칠흑같은 밤 길은 마치 나의 믿음 없는 미래 같이 빛을 잃은 별이 떠있고 일상은 렛잇고 같이 지겹지 난 질려버렸지 이상적인 삶은 없다 스스로 믿게되는일 평소믿지도 않던 신을 찾아 빌어 여유로운 커피보단 당장 시원한 밀러 처럼 급히 달리다보니 이가너무시려 하지만 고통은 잠시뿐인 한 미련한 인간이 되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싹을 잘라내도 자라나는 나뭇가지 처럼 욕심은 계속되고 급해지네 이젠 돌이킬수없어 이미 달려왔어 갈때까지 Hook 지나간 후회들은 자꾸 나를 찢네 일어나 달려봐도 이곳은 음지네 이제알았어 삶에 시작부터 출발선이 달라 불리한 내 스스로를 탓해 X2 Verse 2 처음엔 장난식 취미로 시작했지 그렇게 열정아닌 열정을 쏟은 지난 5년 너무나 아까웠어 많은 시간이 지나보면 알게 되듯이 차라리 일찍 시작했다면 난 지금 어디까지왔을까라는 생각에 결국 잠 못 드는 밤 나름 노력해서 만든 내 돈 안 들은 앨범 이것 덕택에 나의 체면이서 그나마 난 아마 하는 생각에 꿈을 부여잡아 놓지못해 계속 뒤쳐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많아 정작 내 할 일에 집중을 못하는 상황 이 벌어지고 나서야 수습하게되는 모습 이건 뭐 3자 입장에선 그냥 고집 피우면서 핑계만 늘어가는 게으른놈의 고충 이젠 양치기가되 아무도 듣지않아 Hook 지나간 후회들은 자꾸 나를 찢네 일어나 달려봐도 이곳은 음지네 이제알았어 삶에 시작부터 출발선이 달라 불리한 내 스스로를 탓해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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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where Go - Oby
Verse1 인생이라는건 정해져있는길따윈 없지 너와내 상황이다른건 선택에 따른 결과에 인정하고 따를뿐 이지 지금 이런 얘길 못할 분위기에서 내가 이런 말한것도 아니니 이 순간은 같이 공감해 줬음해 내일 아침 술이깨면 나도 무슨얘기를 했는지도 모를거야 그럼 얘기 계속하자 며칠전 다니던 회사를 관뒀어 난 지금 이순간은 행복하겠지? 허나 내 선택에 따른 결과가 두려워 몇 달 뒤에 퇴직금은 다 떨어지고 난 취업경쟁에 밀려 다른스펙에지고 나뒹굴다가 후회 또 하겠지 어쩌면 정해진 미래지만 이것도 내 선택의 결과라는것 내가 말하고 싶었던것도 바로 이런걸 바꿀수 있는건 선택이지만 당시엔 마치 주사위를 던지듯 결과를 알수가없지 그렇기에 좋은 결과를 바라는억지 그만부리고 내가하고 싶을걸 했고 난 여기까지 왔지 hook where go 난 어디로 향해 가야할지 모르겠어 Verse2 가끔 너 힘들어도 꾹 참고 이겨 버티라는말 내가 지금까지 버틴것도 대단하지 사실 쌓인건 감당하지 못할 분노조절장애 약간의 정신병 나는 취급안해라고 안심했지 치료가 시급하네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이 만든 말에 속지말고 풀어 그 고삐를 물론 도움이돼 모든 처음 시작에는 근데 보험이될 수는 없지 전체로 봤을땐 걸림돌이네 getto에도 행복은 내 권리인데 뭐 뜻대로만 될리가 없지 알면서도 스트레스 쌓이는건 불필요 라고 느끼지만 머리속에 고민들은 finale를 펼쳐 오 분위기 죽이죠? 깐족거리는 삐끼같이 앞에서 또 비키지않지 가까이 오기전에 꼭 피하길 바라지만 예고 조차도 없지 이것 또한 선택해서 가지게되는 고민 털어놔도 도움안되는 잔소리만 듣게되는게 여기 현실속에서 난 버티고 있네 bridge 내 머릿속을 비워 낼 시간도 없어 바쁘게 달려 보니 내 시간도 없어 네게 이런말을 하는건 네겐 관심 없는 걱정 왜냐면 원래부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제일 힘들거든 hook where go 어디로 향해 가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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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friend - Oby
verse 1 시간이 흘러가듯 모든것은 변했지만 똑같은건 여전하게 추억하고 있는 친구들이지뭐 살다보면은 좀 아닌 사람도 또 만나기도해 가식적인 미소에 속아 넘어가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듯 따져봐도 남는것은 없네 오랜친구들뿐 느낌은 다를것이 없지 완전 얼굴이 다른분 이 된건아니니깐 쟤 큰돈 주고 성형한건 빼고 다시 만났으니 잠시 back in a time 나쁜기억도 있지만 다들 바쁜기업에 있는녀석들만 모여있어 그날보다 심각한듯해 삶이라는게 다 똑같지는 않어 서로 살아온게 제일 힘들다고 인정해 또 살다보면 모두 행복할수있어 이 술한잔에 또 서로서로 위로해 hook 아직도 그날의 추억을 기억해 너도 기억했음해 이건 우리만의 Say A verse 2 그렇게 또 난 술 한잔에 쌓아뒀던 감정들이 무너지곤해 쟨 이젠 피곤해 하며 집에 가려해 얜 예전부터 매일 집에 무슨일이 있는것같이 일찍가곤해서 그냥 보내줬어 다음날 페북에 올라온 사진 모두 여자들과 있는 모습 뭐 이새끼는 여전하네 하며 웃어넘겨버려 난 이런 모습 변함없는것에 변치말자 좋은 술 한잔에 또 기분 풀어지고 쟨 술마시면 꼭 저기 온동네를 뛰어다니고는했어 이젠 안 그러냐 묻는 순간 내 앞에서 사려졌네 삶이라는게 다 똑같지는 않어 서로 살아온게 제일 힘들다고 인정해 또 살다보면 모두 행복할수있어 이 술한잔에 또 서로 서로 위로해 hook 아직도 그날의 추억을 기억해 너도 기억했음해 이건 우리만의 Sa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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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Rewind - Oby
verse 1 내 어머니는 날 20살때 낳았지 지금 이맘때쯤 11월이 내 탄생일 그 당시 엄마는 가을 감성이 유난했데 그 후론 감정을 느낄세도 없이 달려왔지 여태 솔직히 내가 그 입장이었다면 난 지금 이 세상에 뭐 없을지도 몰라 그 당시 엄마가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지금 내 덕분에 가난한게 당연 예 어쩌면 인생은 초이스 물론 내 선택만이 아닌 타인의 선택도 지나간 과거를 다시 붙잡지는 못해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 할 뿐 돌이키진 않아 시간이 흘러 돌아보면 추억일뿐 한숨쉬며 후회해도 그날들을 기억하지 내가 지금 보여줄건 텅빈 주머니뿐 언젠간 이날을 떠올리며 기억하겠지 hook) rewind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어 나의 초이스 verse 2 어릴적 기억이 하나가 난다면 난 매일 집에 혼자있던 7살아이 나 와 엄마 사이 문을두고 서로를 확인했던 우리둘만의 암호 like 열려라 참깨 어른이 되고 싶어 매일같이 물어봤지 대체 몇일밤을 자면 어른이 되는지 100일 밤을 자고일어나면 된다던 말에 인생에서 두번 100일을 세었봤지 군대를 포함해서 hook) rewind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어 나의 초이스 verse 3 중학교 1학년때가 생각나 밖으로만 돌아다니다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 안에 내 기억에 아버지는 없네 그땐 아버지가 불편해서 난 차라리 편했지 지금에 난 그때보다 많이 변했지 이렇게 된 계기를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내게 닥친 군입대 2009년 9월 내가 군대가던날 항상 내게 무관심해보였던 아버지 그날도 무척이나 말이 없었지 마지막 절차를 거쳐 담을 넘어 아버지를 보니 억지로 눈물을 참고 내게서 등을 돌려 내겐 항상 강한아버지던 모습이 이렇게 자라고 나니 이제야 보여 내 앞에선 항상 강한척 해야했던 것들이 2년이란 시간앞에 보였다는게 눈물이차 hook) rewind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어 나의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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