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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11/03 제60화 코리안 미러클 70년의 기억들 네 번째

2

10/27 제59화 코리안 미러클 70년의 기억들 세 번째

3

10/20 제58화 코리안 미러클 70년의 기억들 두 번째

4

10/13 제57화 코리안 미러클 70년의 기억들 첫 번째

5

10/06 제56화 현대그룹, 대북사업과 핵분열

6

09/29 제55화 무너진 신화, 대우의 몰락

7

09/22 제54화 빅딜의 내막

8

09/15 제53화 난공불락, 구조 개혁의 길

9

09/08 제52화 부실기업 워크아웃 그리고 정리해고

10

09/01 제51화 IMF 구조조정의 서막

11

08/25 제50화 끝나지 않은 IMF협상

12

08/18 제49화 힐튼협상 10일간의 비사

13

08/11 제48화 외환위기 두번째 사령탑

14

08/04 제47화 IMF와 금융개혁법

15

07/28 제46화 미스터 캉드쉬의 서울잠입

16

07/21 제45화 IMF로 가는 길

17

07/14 제44화 지금 당장 한국을 떠나라

18

07/07 제43화 1997년 여름, 또 하나의 태풍

19

06/30 제42화 밀려오는 먹구름, 부도를 막아라

20

06/23 제41화 한보그룹, IMF의 서막을 올리다

21

06/16 제40화 선진국이 되고 싶었다

22

06/09 제39화 남북 경제 혁명

23

06/02 제38화 문민정부의 재벌 길들이기, 현대의 경우

24

05/26 제37화 문민정부의 재벌길들이기, 삼성의 경우

25

05/19 제36화 세계로 나가지 못한 세계화 구상

26

05/12 제35화 쌀개방, 대통령직을 걸다

27

05/05 제34화 대통령의 긴급명령, 금융실명제

28

04/28 제33화 문민정부의 화려한 출발 그리고 신경제

29

04/21 제32화 정권교체기의 허세와 실세

30

04/14 제31화 대통령의 사돈

31

04/07 제30화 국책사업은 갈등사업인가?

32

03/31 제29화 6공화국 외교비사, 북방의 문을 열어라

33

03/24 제28화 개방은 갈등을 부르고

34

03/17 제27화 호황은 사라지고

35

03/10 제26화 영부인과 증권시장

36

03/03 제25화 권력의 대결, 정치와 재벌

37

02/24 제24화 재벌들의 땅

38

02/17 제23화 민주화 시대의 분교와 분대

39

02/10 제22화 부동산 혁명, 토지공개념제도

40

02/03 제21화 또 다시 미뤄진 개혁, 금융 실명제

41

01/27 제20화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42

01/20 제19화 멀고 험한 개혁의 길, 민주화

43

01/13 제18화 경제 민주화의 등장

44

01/06 제17화 견제 받지않는 권력, 그리고 기업

45

12/30 제16화 정부 예산의 새로운 기준, 제로베이스

46

12/23 제15화 5공화국의 통신혁명

47

12/16 제14화 코끼리 밥솥과 수입 자유와 논쟁

48

12/09 제13화 명성그룹 파산실록

49

12/02 제12화 5공화국 금융실명제 파동 (2)

50

11/25 제11화 5공화국 금융실명제 파동 (1)

51

09/02 제10화 큰손 장영자의 전성시대 (2)

52

08/26 제9화 큰손 장영자의 전성시대 (1)

53

08/19 제8화 국민에게 경제를 교육하라

54

08/12 제7화 한 자릿수 물가 시대를 열다

55

08/05 제6화 불공정시대가 탄생시킨 공정거래법

56

07/29 제5화 국보위, 중화학 공업을 겨누다

57

07/22 제4화 왜 안정화 정책이었나.

58

07/15 제3화 전두환의 경제교사들

59

07/08 제2화 유신의 종언 그리고 국보위

60

07/01 제1화 1997년 겨울 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