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y 16, 2017
#11. 남해 바래길
from 여행가고 싶다 · host KBS WORLD Radio
‘바래’라는 말은 갯벌이나 갯바위로 해초류 등을 채집하기 위해 다니는 행위를 일컫는 남해의 토속어이다. ‘바래길’은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바래를 다니던 길을 걷기 코스로 만든 것으로 해안을 따라 걸으며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5시간에 육박하는 코스를 걷다보면 사촌해수욕장, 몽돌해변 등 남해의 자연명소를 만날 수 있으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생계를 꾸려나간 옛 남해 사람들의 삶 또한 엿볼 수 있다.
NOW PLAYING
#11. 남해 바래길
0:00
0:00
1×
No transcript for this episode yet
Similar Episodes
No similar episodes found.
Similar Podcasts
백지편지
내가 쓴 소설을 팟 캐스트로 만들고 싶다.
딱 2주 웃어라 영문법-웃어라 영어 1탄
‘영어 정말 잘하고 싶다.’
일상생활에서, 해외여행에서, 업무에서, 그리고 해외 출장에서
의사소통 문제 없이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는, 딱 그 정도 영어만!

그래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영어 실력은 그다지 나아짐이 없다. 

왜?
머리가 나빠서, 아니면 언어적인 감각이나 재능이 없어서.
그건 절대 NO!

다만, 
영어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영어공부를 하다 보니?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처럼 실력이 쌓이지 않을 뿐. 

지금부터라도, 영어 기초부터 제대로 다지자. 
그 영어 기초의 출발점이 바로 영문법 공부다.
관계자들
Bugs (벅스)
음악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듣는 음악계 뒷이야기음악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다?근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근무여건은 어떤지 궁금한 게 너무 많다!가요기획사, 공연기획사, 음원유통사, 음원서비스사
어린왕자의 눈으로 세상보기.. 숨통트기..
BaeIno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어리석고 여린마음을 간직한 채 여전히 소행성과 장미. 여우를 믿고 살아가고 싶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알려고도 안하고 얘기하려고 들어주지 않아도씨뿌리고 씨부리고 바오밥나무 싹은 뽑아내며 살고 싶다.
URL copied to clip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