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Feb 18, 2026 · 40 MIN
Ep.112 나를 빡치게 하는 순간들
from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 host 우주먼지
별일 아닌 것 같은데 참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나요? 무시당했다고 느껴질 때? 나를 멋대로 단정 지을 때? 혹은 지하철에서 내리기도 전에 타는 사람을 마주할 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빡치는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화나는 것과 빡치는 것의 차이 / 나를 유독 열받게 하는 사람들 / 빡치면 입이 먼저 vs 손이 먼저 📮우주먼지 서른세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일상에서 불쑥불쑥 '빡'이 차오르고 마는 청취자님으로부터-[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woozoomz[메일 및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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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2 나를 빡치게 하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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