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Mar 13, 2023 · 9 MIN
공사현장의 간판 '어떤 교차로에서 전화박스를 발견했다.'
from 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 host 브레이든
내가 중학교 시절 다니던 학원 선생님의 체험담이다. 무명 시절에만 활동하고 유명해지기 전에 그만둔 듯 하지만 선생님은 소싯적 ‘북두의 권’ 주제가를 부른 TOM CAT의 멤버였다고 한다. 어느 날 멤버인 친구에게 베이스를 주기 위해 자가용을 타고 친구 집에 가고 있었다. 일을 마치고 보니 밤 12시를 이미 넘긴 시각이었다. 꽤 시골이라 길을 잘 알 수 없었고 주변에 사람은커녕 자동차도 지나다니지 않았다. 드문드문 민가가 보였지만, 가로등도 없는 시골길이 이어져 난감해 하던차에 어떤 교차로에서 전화박스를 발견했다. ------------------------------------------ 위 팟캐스트 에피소드에는 스포티파이의 후원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스포티파이 포 팟캐스터에서 팟캐스트를 만들어보세요! podcasters.spotify.com --------------------------------------------------- 흥미로운 이야기를 #라디오드라마 로 재구성, 재미있게 들려드립니다. '공사현장 간판' 제보 : 더럽 님 출처 : 일본 괴담 연출 : 브레이든 #공사현장 #도시전설 #괴담 #무서운이야기 #공포이야기 #공포라디오 #무서운라디오 #귀신 #유령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TlEKIqrZP6mx_uz0Pmzvvg/join ------------------------------------------ ◈사연제보/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 The contents of this channel stand unique in themselves that have been given permission from the authors of the original stories to include a distinctive/intrinsic creative value added by Braiden -the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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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의 간판 '어떤 교차로에서 전화박스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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