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안준희-핸드스튜디오 대표]청춘 여러분, 아직도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EPISODE · Dec 26, 2012

제235회 [안준희-핸드스튜디오 대표]청춘 여러분, 아직도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from 세바시

격변의 시대 속에 청춘들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 가슴이 불안한 세대... 청년들의 아픔과 어려움이 사회적으로 재조명되며 위로의 메시지가 넘쳐나고 있지만 그들의 눈빛은 다시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 가슴이 터질듯한 흥분으로 칼바람 부는 사회에서 봄바람 부는 따뜻한 기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 CEO가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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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안준희-핸드스튜디오 대표]청춘 여러분, 아직도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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