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13, 2015
제579회 [엘리자베타 판티 - 문화 코디네이터] 공동체를 위한 공간과 서비스 디자인
from 세바시
20년 전 공공장소는 그저 개인적인 목적으로 가는 장소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란 커뮤니티가 성장하고 도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유용한 장소입니다. 평소에는 산책만 하던 공간을 영화제라는 색을 입히니 그 곳에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달라졌습니다. 고속도로 다리 아래 술취한 사람들로만 가득했던 공간에 나무로 된 설치물을 만들자 사람들은 그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목표는 도시 속 공용공간을 도시에서 꼭 필요한 공간, 문화와 삶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 입니다. 여러 프로젝트들을 통해 공간을 복원하고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꾼 저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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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9회 [엘리자베타 판티 - 문화 코디네이터] 공동체를 위한 공간과 서비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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