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an 31, 2017
제737회 [박준영 - 변호사] 적당한 정의는 없습니다
from 세바시
적당한 조언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타인의 고통에 침묵하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침묵을 깨고 용기를 내려 할 때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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