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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62. 직장 동료 커플 초대석
- ESFP 여자 INFP 남자- 만남의 시작- 초기 커플이 느끼는 처음과 다른 점들- 네가 가지고 있는 내겐 없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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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4년 연말정산(2)
- 보내고 오는 것들 -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 온도와 습도, 공기에 머무는 기억 - 나의 아이는 나의 상실일까? - 타인에 대한 편향 - 나에 대한 편향 - 새해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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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5 준비 갈 완료? 늦게나마 돌아보는 한 해
[2024년을 돌아보면?] - 다사다난했던 2024, 이제 안녕 - 새해는 그저 2024년의 연장선 - 이직과 논문, 바빴던 2024년 [2025년의 대하여] - 결혼 5년 차, 드디어 경제적 정리를 하다 - 자기계발 : 중국어 공부 - 독서는 너무 소소해? - 2025년 사회, 경제 전망 - 심리상담 대학원 준비 - AI특화 기록플랫폼, 옵시디언 (*기록 꿀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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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돌아온 사주풀이
- 신약하다 신강하다? - 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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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깜짝 발표! 둘째 성별은?
- 예은의 둘째 성별 공개 - 내 아들이 탈모라니..! - 바디프로필에 대하여... (소신 발언) - 헬스장에서 눈치보는 사람? - 보여주기식 문화 : 한국 vs 중국 - 우리나라 행복 지수, 이대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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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6. 생일날 남편과 싸우고 왔다
-파이트하고 바로 온 예은이 -형제는 생일을 어떻게 보내? -남편 생일 선물 추천 -예은이가 봤던 장례식장 모습(AKA.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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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EP55. 요즘 동아리
- 순수하게 봉사만 하는 동아리는없나? - 봉사 동아리의 특이점 - 야마카시 동아리 - 인생 최초 담넘은 소감 - 일탈 버킷 리스트 - F만 이해할 수있는 지하철 감성 - 나만의 힐링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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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P55. 30대의 생일,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한 생일 파티 - 파워 E의 생일 파티 (like 미달이) - 생일 = 곱창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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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EP54. 옆테이블 로맨스 : 소개팅 직관 썰
- 옆테이블 소개팅 구경(?) - 지조(?)있는한 옆테이블 컨셉 - 장수의 비결 : 쓸모 - S특) 맥락,, 너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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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3. 끝나지 않은 사주 이야기
- 시시콜콜 이야기 - 특별 전화) 갑갑한(?) 용성의 운세는 - 이론 수업 : 사주의 모순 - 역마살 낀 주영 - P특) 작업 시간 계산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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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P. 52 (야매) 사주 상담소!
- 니들이 타로를 알아? 타로의 역사 - 남고 타로부의 목적은? - 21세기, 왜 타로에 관심을 갖을까? - 본격, 야매 사주 상담 시작! - 선생님, 저희 내년에 아이가 생길까요? - 이론 수업 : 사주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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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1. 이제 뭐하지? 30대의 직업 방황기(2)
- 이과 여신 현아님, 직업 선택 과정 공개 - 재성, 직업을 4번이나 바꾼 이유?! -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 한다면? - 야매 연구소) 게임 산업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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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P50. 이제 뭐하지? 30대의 직업 방황기(1)
- MBTI별 안 어울리는 직업 - 퇴사 질렀던 민혁의 근황 - 잘하는데 하기 싫은 일? - 즐거운 일 vs 안정적인 일 - 해P한 민혁의 인생 계획, 체계적임 주의! - 숨겨왔던 지영의 꿈과 현실적인 선택! - 민혁지영,, 유튜브 출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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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9. MBTI는 지루해? 사주로 갈아타기!
- 지루해진 MBTI… 이제는 사주? - 우리 채널 벌써 1년…? - 재성이 엄마는 글에 담겨 - 두구두구 시즌2!!! 근데.. 요즘 뭐에 관심이 있지? - 민혁 지영 2세?????? - 저출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 우리는 '평균'에 속고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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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8 비혼주의였던 커플의 등장
- 재성 동료 동재, 설린 커플 - 서로 비슷한 연인, 서로 다른 부부? - 잘 맞는 성향 구별법? - 신규 앱 소개(제휴 문의 바랍니다) - 비혼주의자의 마음이 바뀐 계기는? - 우리는 민희진처럼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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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6 남자들은 왜 그럴까?
-배임보다는 배민이지! -온라인 쇼핑 잘 하는 방법 -옷은 어떻게 구매해? -남편 옷 스타일링도? -썬크림도 못 바르는 남편ㅠㅠ (무기자차/유기자차?) -퍼스널 컬러가? -정헌이의 짧고 굵은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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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5 소개팅으로 결혼한 썰
- 오늘의 게스트 : 정헌 요셉 부부 - 첫 만남 전, 전화거는 여자? - 첫 만남 때, 콧물흘리는 남자? - 오정헌의 해명타임!! - 넌 나의 뽕뽕이야♥ - ENFP의 친해지는 법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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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4 가족같은 아이돌 덕질
그녀에게 덕질 당하기 위한 조건 덕질의 끝은 무엇일까? 아이돌의 연애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춤은 내가 추고 칭찬은 남편이 가져가네 사람을 닮았다 표현할때 필요한 조건들 우리의 삶에 음악은 어느정도 가까이 있을까? 문화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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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3 (지영 친구) 하영이 옴
- 20세 지영 vs 31세 지영 - 친구 사귀는 방법 - I특 : 결혼할 사람만 소개해 줘 - 선 넘지 마... (3진 아웃 대기) - 일할 때 동기부여 - 경력, 나이 많은 신입... 뽑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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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2 드디어 S 게스트 등장 :-)
- 오늘의 게스트 : 재성의 직장 동료 "ESTJ" - 재성은 회사에서 정치왕? - 귀여운 아가 영상을 봤을 때 N vs S 반응? - 그만... 재성 잔소리 그.. 그만... - 직장에서 개인의 사생활, 어디까지 공개 가능? - EJ의 주말 특 : 무계획이면 우울함... - 코로나가 I의 삶의 질을 높였다? - "로아 꼭 해보세요" : 게임에 진심인 ESTJ의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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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41 회사에서 "야 대표야!" 해보기
- 재성이 신혼여행을 간다면? - 대표님의 이름을 부르는 게 어려워요 - 회사의 호칭 문화에 대해서 - 애자일한 회사의 특징? 아마존, 게임회사 - 민혁이에게 영어 이름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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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P. 40 형제 자매 남매 외동
- 독립하고 싶은 이유 - 같이 비 맞으면서 울어주는 F vs 우산 씌워주는 T - 첫째는 착한데, 둘째는 아냐(?) - 장녀, 장남의 한풀이 토크 - 집에서 먹을 거 숨기는 사람? - 기가 막히게 면 삶는 법 (전화연결) - 한 번만 물어보면,, 은근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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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P. 39 S느라 애쓰는중!
- 애착 유형 맛보기 - 오늘의 게스트 소개 : 최지은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주문한 치킨이 1시간이 넘게 안나올 때 : 기다린다 vs 말한다 - 무례함과 반말의 차이 - 돌아온 애착 유형 - 장녀의 두얼굴 (밖에선 천사, 집에선..?) - 해외를 다녀온 후, 달라진 점? - 제 2의 장항준ㅋㅋ? 장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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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p 38. 2024년 트렌드에 대해 아니?
- 호모 프롬프트? 처음 들어보는데? - 육각형 인간을 추구하는 심리는? - 먼치킨 장르가 유행하는 이유? - 세로토닌 vs 도파민 - 당신은 어디에 살고 어디서 일하나요? - 비주류의 이야기 유튜브 콘텐츠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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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P. 37 15박 16일 유럽 여행
- 축구에 진심인 나라, 영국(*손흥민 봄*) - 영국에서 보낸 비오는 크리스마스 - 피쉬 앤 칩스, 블랙푸딩 - 영국, 영구 헌혈 금지 - 상상 초월 스위스 - 프랑스 지하철에서 한국어 안내 방송이? - 로맨틱 파리, 에펠탑 - 개선문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 파리지앵의 삶 ”빵이 질릴정도..“ - 런던은 1일 1뮤지컬 - 15박 16일 유럽여행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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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6 찐팬과 함께하는 2탄!
-워킹맘은 너무 힘들어요ㅠ -아직 존재하나요? 이웃 사촌? -ㅈㅣㄹㅏㄹ… 총량의 법칙!? -오지라퍼라 문제일까…? -직장에서 눈물이 난다고? (T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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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35 내 MBTI는 내가 정해!
- MBTI의 부작용에 대하여 - '갓생 갓생'하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시대? - 핵개인화를 추구하지만, 눈치는 또 많이 보는 요즘 사람들 - 가족의 붕괴가 원인이다? - 그렇다면, 건강한 모습은 어떤 걸까? - 가면을 쓰고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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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P. 34 톡뵬 게스트! 찐팬이 찾아왔다!
- 운동을 하면서 식탐을 억제한다는 것은? - 출산 후 30kg 가 불어난 몸무게 - 뉴스에도 나온 수영장 텃세? - 재성의 진짜 캐릭터는 무엇? - 게스트가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 사방이 P… 도대체 지영의 편은 어디에…..?? - P의 인생 결정 알고리즘 - 아이들 앞에선 울면 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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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P. 33 가장 행복한 순간 월드컵 32강
- 나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제작 vs 5개 국가 언어에 능통 - 모두에게 인정받는 사람 vs 평생 팟캐스트 MC(월급 줌) - 열심히 일한 뒤 소울 푸드 먹기 vs 말했다 하면 빵빵 터짐 - 원하는 외모로 변신 vs 가족들과 평생 화목 - 운동 안 하고 몸짱 vs 완벽한 업무 처리 능력 - SNS 선두주자 vs 산타 할아버지한테 선물 받기 - 평생 신체나이 20살 vs '덕분에 행복했다'말 들었을 때 - 명품 브랜드 엠버서더 되기 vs 값비싼 고려백자 발견 - 자녀 전교 1등 vs 서프라이즈로 생일선물 받기 -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람 vs 마블 히어로 되기 - 로또 1등 당첨 vs 숨만 쉬어도 귀엽다는 소리 들을 때 - 30초 일하고 3일차 일당 받기 vs 초능력 가질 때 - 연말 파티 갔는데 내가 주인공 vs 자기 분야에서 1등 - 새로운 광물 발견 vs 건강하게 장수하기 - 급똥 온 순간 휴게소 진입 vs 겨울옷 속 현금 발견 - 비보티비에서 섭외옴 vs 지금 기억 그대로 과거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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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32 크리스마스 선물
- 산타의 존재, 언제까지 믿었어? -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 > 17기 상철처럼 :-) - 갖고 싶은 초능력? (S는 어려워..) - 크리스마스가 안 설렌다고? - 설렘 포인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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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31 남편이 퇴사를 했다
- 남편의 퇴사,, 뭐가 문제냐면? - ENFP와 계획하기,, 불가능? - ESFJ들의 평행이론 -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대충 살라고..? - 이직의 기준? N은 그냥,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 P의 동기 : 마감날 (벼락치기) - 끝없는 N과 S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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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P.30 지금 형제자매로 만족해?
- 지금 형제자매로 만족해? (남동생/언니/외동) - 형제자매와의 추억.. 험담.? - 외동을 향한 편견들 - 남매, 서로를 싫어하는 건 과학이다 - 외동은 무조건 외롭다? - 육아 난이도 : 누나 동생 < 자매 < 오빠 동생 < 형제 - 같이 여행 간 적 있으면, 친한 사이 - 외동 티 날 때 (*문화충격*) - 항상 우애 깊은 형제, 자매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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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9 넷플리스 화제작, 리뷰 (*스포 주의*)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소개 - 맛보기, 첫번째 에피소드 줄거리 - 환자를 공감할 수 있는 훌륭한 연출 - 정다은, 아픈 간호사가 된 과정 - 항문외과 의사, 동고윤의 매력 - 유난히 밝은, 명신대학교병원 -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의 힘겨운 사회 복귀 - 보호사님 - 민들레와 엄마 - 수쌤 - 반드시, 아침이 와요 - 나를 잃어버린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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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8 장난학개론
- 장난이란 무엇인가? - 장난의 예 (*두통 주의*) > 처음 보는 초등학생한테 눈싸움하기 > 90년 대생 남고생들의 다소(?) 거칠었던 장난들 - 화목한 가정일수록 장난이 많다? - 결론 : 모두가 즐거워야 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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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7 90년대생의 노래방 18번 곡
- 노래 들을 때, 멜로디 vs 가사 - 랩 (잘)하는 남자, 어때? - 우리들의 영원한 명곡 : 비행기, 응급실 - 듣는 노래 따로, 부르는 노래 따로? - 스포티파이의 장점 - 음원 앱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시대 - 옆테이블 이야기 많이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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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6 90년대 발라드가 아재 감성이라고?
EP. 26 90년대 발라드가 아재 감성이라고? - 각자 노래방 18번 곡 말하기 - 갑자기 등장한 지영이의 X..? - 이성에게 무조건 통하는 노래 스타일? - 존박 vs 허각 / 곽진언 vs 김필 - 발라드 좋아하면 옛날 사람..? - 요즘 친구들은 모르는 진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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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5 어느 날 우리가 초셀럽이 된다면?
- 팟캐스트가 잘 돼서 초셀럽이 된다면? - 음성 플랫폼을 통해 초셀럽이 되는 것.. 과연 가능한 일일까? - '옆테이블 이야기'의 브랜딩 - 음성 컨텐츠 vs 영상 컨텐츠 - 그 때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라디오 - 군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목소리 - 잘 되는 플랫폼의 특징은 뭘까? - 옆테이블 이야기,, 지속 가능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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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4 우리 조합, 아주 좋아 :-)
[1부] 2023 하반기 최신 논쟁 - 밸런스 게임을 했을 뿐인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Q1. 마음에 드는 선물을 받았는데, 알고 보니 내 핸드폰을 뒤져서 알아낸 거라면? Q2. 통화 끝무렵 '잘 자'를 말하고 칼같이 전화를 끝는 애인, 서운하다? [2부] 관계에 대하여 - '좋은 사람을 만났다'는 근거는? - 진짜 편한 사람의 기준 -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요한 노력 - 친구랑 연인과의 차이는? -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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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3 야, 너두 할 수 있어? (영어 회화 실전기)
- 기억나는 해외 경험? - '한국만큼 영어에 진심인 나라가 없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실전 영어 공부 꿀팁 - 대문자 I의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생활기 > 노부부 사교모임에서 기타 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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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2 여행의 이모저모
- 90년생 재성이의 꿈은 심리상담가 - 혼자하는 여행, 호? 불호? - 혦이의 최애 여행지 : 제주 우도 / 이탈리아 베니스 - 여행할 때, 어떤 스타일이야? - 숙소, 집인가? 아닌가? - I유형도 제법 사교적임 (단, 여행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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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1 곰팡이 굽는 사람
- 맘먹고 시작한 운동, 너무 재미가 없다 - 주인공이 되고픈 삼천포의 스토리 - 헬스 VS 필라테스 -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팩폭주의) - 남편이 주방에 있으면 불안한 이유 - 다들 상한 음식, 곰팡이 잘 구분해? - 무던 VS 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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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20. 궤도도 울고 갈 기승전 과학이야기
- P의 J생활 후기 - '그냥'하는 행동의 이유가 궁금한 S - 꿈은 무의식인가? 경험의 연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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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9 남자의 운동 2탄, 수영 (사람 많음 주의.. 3세 우주+1세 수호)
- 목숨 지키기 위해 시작한, 수영 - 수영 학원 등록 후기 - 왕초보 재성이의 수영 학원 적응기 - 뜬금, 우주 동생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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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8. 옆테 3인방 생활기록부 공개
- 은근히(?) 모범적이었던 멤버들 - 자기 자랑으로 끝나버린 생기부..(?) - 12학년 중, 최고의 1년은? - 재성의 6학년 담임 선생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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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 벼락 거지된 남자🤑
- 관리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시대 - 머리를 기르는 남자의 심리는? - 옷 살 때, 내 맘대로 vs 주변인 의견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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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P. 16 우리가 '나는 솔로'에 출연한다면?
옆테이블 멤버가 모두 솔로라는 가정으로 나는 솔로에 출연한다면, 각 자 어떤 이름을 부여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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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P. 15 가을맞이 <야매 부부 상담소> 개장
[1부] Q. 가을 탄다는 건 뭘까? 1) 가을 안 타서 모름 2) 쌀쌀해질수록, 한 해를 되돌아볼수록 센치해지는 것 3)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감성적으로 변하는 것 - 가을을 더 잘 타는 유형은? 집돌이 vs 밖돌이 - 새해, 작심삼일 극복 꿀팁 - 다들 계획 어떻게 세워? [2부] 야매 부부 상담소 - 해PPP한 사람 옆에 꼭 필요한 J (속 터지는 J..) - Jㅣ혜롭게 P와 계획 세우는 방법.. 존재할까? - 과연,, 이 부부는 원만한 합의가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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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4. 맵찔이가 먹는 떡볶이는 떡볶이가 아니다?🔥
- 매운맛을 상실한 떡볶이를 먹는 이유는? - 영화관에서 순후추 팝콘 팔았던 거 알아? - 술알못들의 술 이야기 (인생 술 경험과 모든 지식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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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3. 상상만해도 끔찍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 현남자친구에세 전남자친구와 찍은 사진 들키기 VS 현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와 찍은 사진 보기 - 부부 상담중 알게된 서로의 방어기제 - '나 잔다~'의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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