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society
무소속 생활자
by 무소속생활자
회사 밖에서 홀로 일하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던지고, 자유롭고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 양식을 제안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업로드[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문의 | [email protected]인스타그램 | 도아 @ohshewaslove 예진 @hyunye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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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0 | 둘이 싸운 적 없냐고요?
100회를 기념하는 Q&A! 무소속생활자를 위태롭게 했던 도아와 예진의 갈등부터, 그간 있었던 변화, 앞으로의 계획까지! 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Q&A를 담았습니다. 100회 함께 축하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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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9 | 전업 창작자의 일과 삶 with 심이다은
정형화된 틀 바깥에서 자신의 작업을 일궈가는 창작자들은 어떻게 일과 삶을 가꿀까. 우리 곁 소리를 소재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창작자 심이다은(@simidwn) 님을 초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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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8 | 4월의 발견, 목적 없이 걷는 기쁨
그냥 흘려보내긴 아쉬운 날씨, 도아와 예진이 목적 없이 걸으며 붙잡은 기쁨과 슬픔의 발견들. 야외 녹음으로 사람들의 말소리, 발소리, 새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시티트리클럽은 현재 서울 시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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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7 | 낭비 없는 소비 생활 가능할까
긴축재정에 돌입한 무소속생활자. 함께 소비 일기를 쓰면서 서로의 소비 생활에 참견하게 되는데...*봄을 맞이해 야외 녹음을 시도해 봤어요. 오디오 품질이 평소보다 안 좋아도 양해해 주세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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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6 | 발걸음 닿는 곳까지가 내 땅 with 크리에이터 닿아
무턱대고 떠난 퇴사 여행은 워홀이 되고, 기록을 위해 찍은 영상은 100만뷰 콘텐츠가 되고. 좋아하는 걸 좋아하기 위해 헤매온 시간이 나의 '고유함‘이 되었다는 크리에이터 닿아(@_da_ah)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고유함을 만들 수 있을까요?[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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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5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두 달여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도아예진. 각자의 일상을 보내면서 좌충우돌한 둘은 조금씩 변하기로 하는데... 어쩐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무소속생활자 시즌2의 시작![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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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재 안내] 잠시 쉬었다 올게요!
무소속생활자가 곳간을 채워 돌우기 위해 잠시 휴재합니다! 2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 기간동안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더 재밌는 에피소드로 돌아 올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일 보내기][email protected][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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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4 | 알고리즘은 모르는 책 추천
새해 목표로 더 빈번한 독서를 계획한 분이 많죠. 부지런히 읽고 쓰는 삶을 위해 도아 예진도 맹렬한 독서 중입니다. 1월부터 2월까지 읽은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모았어요. 알고리즘은 알려주지 않는, 도아 예진의 책장에서 골라낸 흥미로운 책 리스트를 소개합니다.추신: 이번 에피소드는 예진의 건강 이슈로 녹음실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녹음했습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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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3 | 1월의 발견, 겨울도 못 당해낼 일상의 따뜻함
새벽 내내 내린 눈을 멀끔하게 닦아주는 손길, 뜬금없이 쥐어지는 귤과 핫팩, 낯선 이를 향한 친절들까지. 영하로 떨어진 추위에도 기어이 발견한 따뜻함의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듣고 계시길 바라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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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2 |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나? 내게는 어떤 기반도 없는데, 지금 새 길을 택해도 될까? '해야 하는데'에 머물러 있는 생각을 '해야지'로 옮겨오는 데에는 어떤 동력이 필요할까?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무소속생활자들의 '무모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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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1 | 확장기 vs 응축기, 나는 지금 어떤 시기일까
적게 움직이며 내면에 머무는 응축기와, 많이 보고 만나며 흔들리는 확장기 사이에서 우리는 왜 늘 다른 시기의 삶을 부러워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확장기와 응축기의 리듬을 나누어 살펴보며, 매일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과 삶이 좁아지면 실패라는 착각을 내려놓아 봅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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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 | 백수저의 여유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
<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백수저들의 사심 없는 마음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각자의 방식으로 더 잘 살고 싶은 우리도 새하얀 진정성을 가질 수 있을까? 이번 화의 도아 예진은 너도 나도 진정성을 내세우는 요즘, 자신만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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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9 | 우리 올해도 낙관하며 살 수 있을까
낙관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예진과 비관에서 길어 올린 힘을 믿는 도아, 두 시선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낙관을 미화하지 않고, 비관을 질책하지 않는 마음을 얘기합니다. 꾸준히 낙관하는 힘과 비관 앞에서 체념하지 않는 힘은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요?[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rollingpaper.site/rolls/1148002*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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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8 | 무소속생활자가 꼽은 올해의 OO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의 2025년은 어땠을까? 일, 소비, 습관, 장소, 선택, 책, 영화, 노래, 음식, 말, 배움 11개 키워드 아래 각자가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모든 것 중 가장 좋았던 것만을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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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7 | 올해의 나를 제대로 회고하기
무소속생활자라면 싫어도 피할 수 없는 미션 중 하나인 퍼스널 브랜딩. 도아예진은 ‘기능적 경험’과 ‘감성적 경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우리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보다, 무엇이 되어가는 중인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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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6 | 아직도 내 안에 사는 어린 아이
20년 만에 다시 본 지오디 콘서트에서 엉엉 울던 예진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팬 지오디들이 나누는 출근과 육아 걱정을 듣고 마음이 조금 묘해졌대요. 신나게 울고 응원하던 마음과 너무 현실적인 걱정이 나란히 놓여 있어서, 우리 모두 어른과 어린 아이를 동시에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그래서 이런 질문이 떠올랐어요. 우리를 단숨에 어린 아이로 만드는 순간들은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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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5 | 새벽 배송이 말하지 않은 것
연이은 새벽 배송 기사의 사망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쿠팡. 소비자의 반응은 두갈래로 나뉩니다. 불편함을 지닌 채 여전히 소비하거나, 불매하거나. 과연 새벽 배송이 편리하기만 할까요? 이 편리함은 무엇을 딛고 만들어졌을까요? 편리함이 생략해버리고 만 괄호 안의 이야기를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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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4 | 11월의 발견, SNS 없이 보낸 일주일
*업로드 오류로 인해 지각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알고 보면) 인스타 헤비 유저, 도아예진이 SNS 없이 지낸 일주일.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굳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은 어디서 왔던걸까? 좋아요 없이 지낸 7일동안 불안과 자유를 오가며 발견한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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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3 | 우리는 우정을 보살피고 이별하고
어른이 되면 인간관계가 조금은 쉬워질 줄 알았는데, 어쩐지 조금 더 복잡해진 예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 도아. 치열했던 우정의 역사를 지나 각자의 방식으로 우정을 보살피는 이야기를 나눕니다.[무소속생활자 연말 모임]▪︎ 일시: 12월 21일(일) 오후 7시~오후 10시▪︎ 장소: 서울시 동작대로 138 2층, 책잔▪︎ 신청: https://forms.gle/hJgvq79K2AUBubD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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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2 | 기다려지는 일상이 있다는 건
매일 매일 돌아오는 지겨운 일상. 이왕이면 기대하며 살아갈 수 없을까? 도아, 예진이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무소속생활자 연말 모임]▪︎ 일시: 12월 21일(일) 오후 7시~오후 10시▪︎ 장소: 서울시 동작대로 138 2층, 책잔▪︎ 신청: https://forms.gle/hJgvq79K2AUBubD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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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1 | 궤도에서 이탈해도 괜찮아 with 정규환 작가
무소속생활에 꼭 필요한 자질 하나만 꼽아보라면 역시 거듭되는 불안 앞에 초연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휘청이며 내 자리를 찾는 모든 무소속생활자에게 선물처럼 쥐어주고 싶은 규환 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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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0 | 벌써 11월, 올해의 나를 점검하기 좋은 달
목표에는 두 종류가 있대요. 내게 없던 것을 쫓는 목표, 그리고 내 안에 이미 있는 것을 가꿔내는 목표. 연초엔 ‘시작’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지속’이 중요해진 두 사람. 도아와 예진이 2025년의 목표를 다시 점검하며, 조금 늦은 밤의 잡도리를 나눕니다. 늦은 녹음과 예진의 코감기로 평소보다 조금 더 나른하지만, 그만큼 진짜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요. 자기 전에 천천히 들어보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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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9 | 10월의 발견, 집 밖에서 발견한 기쁨
도아의 남한산성, 단양, 도쿄 여행과 예진이 진행자로 참여한 북토크 후기, 좋았던 한강 공원, 성북천 산책까지. 가을의 한 가운데에서 분주히 찾은 기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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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8ㅣ우리 동네 보석함을 소개합니다
도아가 자라는 내내 떠나고 싶었다는 동네, 경기도 안산을 다시 사랑하게 된 이유. 삶과 죽음을 고민하던 이들이 모여 '신당'이라 이름 지어진 동네를 힙당동으로 만들어준 예진의 보석 같은 장소들까지. 진짜 동네의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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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7 | 우주 어딘가 나만의 별이 있다면
봉숭아물을 들이는 것도, 호랑나비를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는 것도, 손톱 달을 보면 일이 들어온다고 믿는 것도. 우리가 미신을 믿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나한테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믿음, 그 자체가 필요하니까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 『불을 지키는 사람』을 통해 일상에 우연한 희망을 선사하는 상상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불을 지키는 사람> 읽으러 가기https://vo.la/paqy6qW*출판사 인플루엔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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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6ㅣ여자들이 더 많이 바라도 되는 이유 with 노지양 번역가
세계적인 빙벽 등반가 여성이 쌍둥이를 출산한다면? 그 여성은 여전히 '세계적인' 빙벽 등반가일 수 있을까? 아니, 그걸 원해도 될까? 벼락같은 축복이자 끝없는 절벽같은 일, 임신과 출산 그리고 커리어를 유지하는 일에 대하여 노지양 번역가 선생님을 모시고 이야기 합니다. 길벗출판사의 책 「이토록 완벽한 불균형」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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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5 | 9월의 발견, 모난 나 못난 나
"둘 다 좀 나빠질 필요가 있어." 런던에서 들려온 한 마디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에피소드. 우리의 숨겨둔 모난 점들을 꺼내놓기로 했습니다. 가족에게 유독 날카로워지는 나, 화가 나면 끝까지 가는 나, 100% 확신에 차 있는 사람을 보면 공격하고 싶어지는 나. 포장하고 싶지만 포장할 수 없는, 반성하고 싶지 않지만 자꾸 반성하게 되는 우리의 솔직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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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4 | 사무실 바깥, 무소속생활자의 오후 3시
소속 생활자와 무소속 생활자의 리듬이 가장 선명하게 갈리는 시간, 오후 세 시. 사무실 밖에서 우리는 어떤 풍경을 마주할까? 관객이 나 하나뿐인 영화관의 느슨함과 나고야 거리에서 일하기 좋은 카페를 찾는 초조함 사이. 무소속생활자의 오후 세 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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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3ㅣ애매한 재능도 기회가 될 수 있을까
확신에 찬 메시지, 완성된 모습을 전시하기 바쁜 세상에서 정작 잊혀진 수많은 그늘들. 이번 에피소드에는 그간 이야기하지 않았던 도아예진의 휘청거림을 전합니다. 실패라고 부르기엔 아쉽고, 성공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그 모든 시도들이 어떻게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는지 이야기합니다.무소속생활자 73화를 들어주시고 사연을 남겨주신 분께, 집착서점님의 저서 <그래도 여전히 찍먹 인간>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에서 답변을 제출해 주시면, 5분을 선정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된 사연은 이후 에피소드에서 낭독할 예정이에요.사연 남기기:https://forms.gle/d9xX8gD914ecEQta6*출판사 나무옆의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에피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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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2ㅣ편지로 만난 무소속 생활자들
청취자분들이 보내주신 편지를 함께 읽고 나누어요. 태국에서 캐나다까지 이어진 무소속 여정, 작은 아침 루틴이 만들어준 하루의 힘, 그리고 무소속 생활자에 건네온 다정한 제안까지. 도아, 예진을 위로해준 다정한 기록을 함께 들어주세요.무소속 생활자가 사연을 받습니다!이번 화에서는, <나의 무소속 분투기>를 주제로 9월 6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사연을 받을 예정이에요. 무소속으로 살아가며 겪은 기쁨과 슬픔, 무소속을 준비하며 마주하는 고민들을 보내 주세요. 소중히 읽고 답변을 보내겠습니다.사연 보내기: https://forms.gle/ZHzX3wej6hap66k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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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1 | 8월의 발견, 기쁨의 조각을 모아
로스 게이의 『기쁨의 책』에서 영감을 받아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있는 기쁨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았다. 우연한 장소에 예측하지 못한 친구를 만난 기억, 언덕을 걸어 마신 스파클링 와인처럼, 별것 아닌 순간들이 어떻게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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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0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캐릭터
해리포터에선 해리 말고 론, 더 글로리에선 문동은 말고 하도영, 폭싹 속았수다에선 애순 말고 전광례. 아이언맨이나 에렌 같은 ‘주인공 포스’엔 시큰둥한데, 왜 자꾸 옆자리 나약한 캐릭터에 마음이 가는 걸까? 강력한 주연보다 나약한 조연이 더 좋다는 두 사람의 캐릭터 취향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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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9 | 에어컨 끄고 진짜 계절 만나기
온도조절장치에 의지해 따뜻한 겨울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사람들. 계절을 온전히 느낄 겨를 없는 진공 상태에서, 감각을 총동원해 가을의 시작을 알아채는 방법을 말한다. 템플스테이부터 동네 공원 산책, 낙엽 줍기 모임까지 일상에서 계절을 되찾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제안들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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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8 | 여름 피서지에서 보내는 편지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던 어느 날. 아스팔트가 절절 끓는 날씨에 야외 녹음을 포기한 둘은 각자의 피서지에서 서로에게 편지를 쓰기로 하는데…*직접 쓴 편지와 낭독으로 구성된 이번 에피소드는 각자의 공간에서 녹음 했기 때문에 음질이 균질하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다음 에피소드는 보다 선명한 목소리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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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7ㅣ결핍을 안고 기쁘게 살아가는 법
채워지지 않는 결핍은 때때로 불쑥 튀어나와 나를 속절없이 망가뜨린다. 바꿀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결핍이라면 안고 살아갈 순 없을까. 자칭 결핍투성이라는 도아와 예진이 결핍이 있어 다행인 이유, 그래서 더 기쁜 이유를 나눈다.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https://forms.gle/2zRLJMz9mSxmQ5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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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6ㅣ7월의 발견, 별 거 아닌 행복과 두려운 젊음
행복은 별 게 아니고, 젊음은 두렵다고? 책과 일상에서 건져올린 7월의 발견. 도아와 예진이 비밀스레 시작한 연말 프로젝트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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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5ㅣ하다보니 너무 깊어진 우리의 사랑 얘기
9년, 6년. 도합 15년 장기 연애 중인 도아와 예진은 어떻게 사랑을 할까. 기쁨과 슬픔과 충만함과 두려움이 가득한 ‘사랑’을 지속하는 방법. 이렇게까지 깊게 이야기 할 생각은 없었는데요. *지난 편에 이은 야외 녹음으로, 음질이 불안정할 수 있어요.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https://forms.gle/2zRLJMz9mSxmQ5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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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4ㅣ꼭꼭 숨겼던 속마음 말하기 + 첫 댓글 읽기
이번 편은 첫 야외 녹음으로, 음질 퀄리티가 조금 불안정해요. 무더운 날 도아와 예진은 왜 밖으로 나갔을까요? 술 한 잔과 함께 실컷 꺼내놓은 두 사람의 속마음을 함께 들어주세요. 첫 댓글 읽기도 함께 합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https://forms.gle/2zRLJMz9mSxmQ5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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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3 | 좋든 싫든 운동하는 사람
헬스, 요가, 필라테스, 크로스핏, 수영, 테니스, 등산, 복싱, 댄스, 축구, 스피닝, 서핑... 안해본 운동이 없는 도아와 예진. 종목을 넘나들며 경험해온 실패와 성공의 역사를 파헤친다. 두 사람은 왜 이렇게 꾸준히 실패하면서, 자꾸 운동을 시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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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2 | 6월의 발견, 무소속생활자의 S.O.S
오랜만에 돌아온 6월의 발견, 도아와 예진이 털어놓은 솔직한 고민들.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https://forms.gle/2zRLJMz9mSxmQ5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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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1 | 우리는 돈을 어떻게 썼고 얼마가 필요한가
도아와 예진의 5월 소비 생활은? ‘돈’에서 멀어지고 싶을수록 벗어날 수 없는 우리. 쓴 돈을 들여다보면, 우리에게 얼마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까?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 https://forms.gle/2zRLJMz9mSxmQ5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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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0 | 우리 안에 켜켜이 쌓인 여름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여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도아 예진. 여름의 초입, 여름을 기다리는 마음을 곱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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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9ㅣ한달의 휴식, 어떻게 지냈냐면요
런던과 서울, 각자 다른 도시에서 행방불명의 시간을 보낸 도아와 예진. 반짝이는 얼굴로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돌아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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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8 | 행방불명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무소속생활자가 처음으로 휴식을 선언합니다. 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오프라인 모임 참여를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을 기재해 주세요. 그럼 저희는 한 달 뒤에 다시 인사드릴게요!1.무소속생활자에게 하고 싶은 말 남기기2.무소속생활자 오프라인 모임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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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7 | 4월의 발견, 오래 다정하려면 가끔 별로여야 해
어른이 되면 모든 인간관계에 능숙해지는 줄만 알았는데, 가벼워지긴 커녕 고민은 깊어진다. 다정을 유지한 채 깊어지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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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6 | 꾸준히 '튀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with 윤나라
꿈과 생업을 동시에 지켜나가는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여전히 '튀는 사람'으로 반짝이는 아티스트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윤나라 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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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5 | 오프라인 알고리즘의 설계자들
온라인 환경에서 개인화된 기술로 선택을 더 편하게 해 주는 알고리즘. 그런데 오프라인에도 우리가 정해진 선택을 하도록 이끄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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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4 | 우리가 요즘 소비하는 콘텐츠는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은 평소 어떤 콘텐츠를 소비하나. 지금 즐기기 좋은 다큐멘터리, 영화, 책, 팟캐스트를 모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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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3 | 컴퓨터 앞 노동자의 진짜 자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 머무는 도아 예진. 우리가 하는 일은 어디에 쌓여, 어떻게 발현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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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2 | 3월의 발견, 질투는 어떻게 힘이 되나
따뜻해질 무렵 돌아온 3월의 발견, 도아 예진이 수확하고 곱씹은 이야기를 6가지 키워드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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