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밤 열 시에

PODCAST · society

가끔은 밤 열 시에

새벽 세 시만 익숙할 순 없으니까 가끔은 밤 열 시에 떠는 갈 곳 없는 수다입니다

  1. 5

    흑당이에게 장송의 프리렌을 영업하는 회차

    장송의 프리렌을(애니메이션)...흑당이(강아지,8세)에게 옛날 얘기 들려주듯 말하다가 안드로메다로 가는 회차입니다

  2. 4

    또 새해가 와버렸다

    하지만 의외로 꽤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3. 3

    다이소 화장품이 뜨거워

    다이소에서 화장품 득템 많이 하고 신이 났던 날

  4. 2

    전라에서 더욱 전라에 가기

    전라북도 전주는 저에게 이미 너무 도시여서 가끔 지리산의 품에 안겨 일을 하는 전주시민입니다.

  5. 1

    바닐라 향수의 시대가 돌아온 것 같다

    아무래도 다시 온 것 같다바닐라와 머스크의 단순한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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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 시만 익숙할 순 없으니까 가끔은 밤 열 시에 떠는 갈 곳 없는 수다입니다

HOSTED BY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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