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science
사파리의 연구자들
by 사파리의 연구자들
읽고, 메모하고, 헷갈리고, 다시 읽는 사람들.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생과 박사과정 준비생 두 명이 디지털 전환, 노동,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를 함께 헤맵니다. 완성된 답 대신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들고 사파리로 나왔습니다. 광활한 지식의 들판, 같이 길을 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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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 대학원생이 갇히면 벌어지는 일: 탈상품화 플러팅의 전말
오늘의 이야기캐나다에서 클럽에 간 썰석사논문 참고문헌에서 저자 성을 틀렸다가 본인한테 연락이 왔다다영의 해외학회 데뷔탕트 에피소드사회복지 대학원생들이 탈상품화 플러팅 드립을 만든 과정탈상품화? 그게 뭐야?기술은 노동을 대체하게 될까?테크노 퓨달리즘 — 봉건주의 시대로 돌아간다고?다 신자유주의 때문이야도대체 무슨 팟캐스트냐고요? 글쎄요,, 일단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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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Info)는 거들 뿐, 뼛속까지 테이너(Tainer)인 두 박사생의 대본 없는 데뷔전
캐나다와 한국, 시차를 뚫고 줌(Zoom)으로 만난 두 사람. 진지한 공동 연구 회의인 줄 알고 마음의 준비 없이 들어왔다가 얼떨결에 시작된 팟캐스트 첫 녹음 현장을 날것 그대로 담았습니다. 불안정 노동과 디지털 플랫폼 노동을 연구하는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박사 과정생 다영과 박사과정 준비생 다혜, 이들은 대체 왜 팟캐스트같은 걸 하게 됐을까요? 훌륭한 학문적 지식(Info)을 뽐내기엔 아직 타고난 광대(팔리아치)로서의 엔터테인(Entertain) 본능이 더 크게 끓어오르는 두 사람, 도파민 중독자 대학원생으로 고통과 환희 속에서 학문을 이어나가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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