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society
콜록
by 콜록
위로라 하기엔 가볍고, 수다라 하기엔 묘하게 진지한 우리의 긴 통화 기록을 담습니다. 당연하게 흘려보냈던 감정과 순간들에 작은 물음표를 붙이며, 두 사람이 나누는 '통화의 일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채워갑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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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 아직도 MBTI 얘기해? - 2부
저번 화에 이어 돌아온 mbti 대전 2편😎T와 F, 공감이냐 팩트냐 끝나지 않는 논쟁에 또 불이 붙었습니다🔥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T와 F의 대화부터, N의 끝없는 상상의 나래까지 이번에도 한껏 수다 떨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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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 아직도 MBTI 얘기해?
MBTI 유행 지난 지 한참 됐는데…아직도 이 얘기하는 사람들, 있죠?네. 저희입니다.INFJ 미미와 ENTP 진진의 MBTI 수다. 수다가 길어져서 이번엔 1부, 2부로 나눠봤어요.INFJ 미미와 ENTP 진진이 말하는 같이 있으면 편한 유형, 은근히 안 맞는 유형 그리고 절대 무인도에 같이 갈 수 없는 유형까지!(이거 2부까지 가야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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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6화 : 정말 다들 이렇게 산다구요…?
상실과 비교 속에서 흔들리는 진진과 미미.상실의 아픔을 겪은 진진은 이 깊은 슬픔을 어떻게 견디며 살아가야 하는지 묻고, 미미는 끝없이 치열한 세상 속에서 스스로를 비교하며 지쳐갑니다.정말 모두가 이렇게까지 애쓰며 살아가는 걸까, 그 질문 앞에 선 두 사람. 각자의 민낯 같은 감정을 털어놓으며 삶의 가치와 방향을 다시 고민합니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어때?”라는 솔직한 물음과 함께 건네는 위로. 그럼에도 결국 우리는 다시 삶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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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 ⚠️방어기제가 작동되었습니다⚠️
내가 받을 상처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작동되는 방어기제. 우리는 그걸 얼마나 자주 쓰고 있을까요? 웃어넘기고, 합리화하고, 괜찮은 척했던 순간들 속에서 그건 나를 지키는 선택이었는지, 혹은 나를 숨기는 방식이었는지 이야기해봤어요. 오늘 하루, 당신의 방어기제는 언제 발동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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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 왕사남 리뷰 - 우리는 끝까지 선을 택할 수 있을까
관객으로 들어갔다 백성이 되어 나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인간의 선택과 ‘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볍게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타협하지 않는 선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어요. 나라면 같은 상황에서 엄흥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대의와 희생, 그리고 우리가 끝내 선의 승리를 바라는 이유까지 담았습니다. 가볍게 듣다가도 조금은 생각이 남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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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 우리의 우정은 멀어지는 중일까, 견고해지는 중일까
한때는 가족보다 가까웠고,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10대의 우리.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우리는 '바쁨'이라는 면죄부 뒤에서 서로의 안부를 조심스레 묻곤 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만남의 횟수가 줄어드는 것을 '관계의 퇴보'가 아닌 '성숙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려 애쓰는 미미와 진진의 솔직한 고백을 담았습니다. 질투와 열등감이라는 우정의 민낯부터, 자연스럽게 멀어진 관계에 대한 담담한 회고까지. 우리의 우정이 멀어지는 중인지, 아니면 비로소 견고해지는 중인지 그 답을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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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 샤머니즘, 운명, 그리고 미지의 영역에 대한 이야기
이번 회차는 원래 지난주에 업로드될 예정이었지만, 저희가 조금 바빠 편집이 늦어져 이번 주에야 인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콜콜이 여러분!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새해 사주 열풍과 신년운세 이야기로 문을 열어, 우리가 왜 샤머니즘과 운명 이야기에 끌리는지 나눠봅니다. 종교·미신·징크스를 넘나들며 ‘무언가를 믿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는 이야기까지... 운명과 선택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지,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본 회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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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 성인 ADHD 드루와 (진진의 ADHD 탐험기)
이번 회차에서는 성인 ADHD 당사자인 진진의 경험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스스로 터득해온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성인 ADHD는 불편함만의 이름일까요? 진진은 이 특성 덕분에 더 자유로워졌던 순간들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 곁에서 바라본 친구 미미의 솔직한 관찰과 감정도 함께 나눕니다. ADHD를 설명하거나 규정하기보다, 서로 다른 시선이 만나는 지점을 담은 통화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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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 흑백요리사2 리뷰, 근데 이제 저렴함을 곁들인...
이번 회차는 흑백요리사2 리뷰, 근데 이제 저렴함을 곁들인... 뒷북 감상 토크입니다. 각자 인상 깊었던 흑수저·백수저 요리사부터 마음에 남은 좋은 어른들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최종 우승자 최강록 셰프. 그의 요리에 대한 진정성과 인생 이야기에서 우리가 받은 위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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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 규칙과 배려 사이
회사 식대 2만 원 썰에서 시작된 사소한 논란. 규칙은 지켰는데, 왠지 애매하게 찜찜한 순간들 있잖아요. 틀린 건 없지만 묘하게 생각이 갈리는 지점들. 이번 화에서는 그 애매한 상황들을 놓고 규칙을 방패로 삼는 순간과, 배려가 의무처럼 느껴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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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 조언과 간섭의 경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조언이 위로가 되는 순간과 간섭이 되는 순간의 차이를 돌아봅니다. 말을 보태지 않거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주는 것이 때로는 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모든 조언에 이기심이 섞여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을 선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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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 난 왜 항상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건 여행이 하고 싶은 걸까요, 아니면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일까요. 우리가 해외를 동경하게 되는 이유부터 해외살이의 현실까지. 낯선 곳을 꿈꾸며 오히려 더 또렷해진 내 마음을 따라가 봅니다. 이 이야기는 ‘어디로 갈까’보다 ‘어떤 삶을 원하느냐’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금, 당신의 떠나고 싶은 마음은 어떤 이유에서 시작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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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 다채로운 취향의 세계
어떤 영화를 좋아하고 어떤 방에서 쉬고 싶은지가 결국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와 닿아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영화·옷·책·음악 등에서 드러나는 우리 각자의 취향을 가지고 실컷 수다를 떨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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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 2025년, 수고했어 올해도
어느새 한 해의 끝자락에서 2025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 끝내 마음에 남은 아쉬움, 그리고 나를 지탱해 준 작은 일상들까지. 수다 같지만 은근히 진지하고, 위로 같지만 무겁지 않은 우리의 연말 기록. 당신의 2025년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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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 노견과 함께 산다는 것
내 강아지의 나이 듦을 실감하는 순간부터 기다림, 책임감, 작은 행복까지, 반려견을 통해 배운 가장 순수한 사랑의 모양을 이야기합니다. 날이 갈수록 깊어지는 애정과 함께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이별에 대한 솔직한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그 마음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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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 진진과 미미가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법
미래가 너무 불확실해 보일 때, 마음은 금방 어두운 곳으로 가곤 하죠. 진진과 미미 역시 진로와 경제적 고민, 관계 속 압박들로 불안을 자주 느낍니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불안 속에서 어떻게 '현재'를 살아낼 수 있는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선택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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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 계획 세우다 하루 끝난 J와 자다 일어난 P의 대화
"계획이 없으면 불안하고, 계획이 있으면 재미없다."서로 다른 리듬으로 하루를 사는 즉흥형 인간 진진과 계획형 인간 미미의 통화기록. 일상과 여행에서의 결정 방식부터 서로 답답했던 순간까지, 웃기지만 진지하게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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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첫 통화, 안녕 우리는 콜록!
진진과 미미가 매일 주고받던 긴 통화 기록에서 시작된 이름, "콜록 (call+기록할 록)" 의 탄생 비화를 털어놓습니다.'통화'라는 가장 솔직한 소통 방식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연결, 거리감, 그리고 서로에 대한 생각들을 그대로 담아낸 첫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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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라 하기엔 가볍고, 수다라 하기엔 묘하게 진지한 우리의 긴 통화 기록을 담습니다. 당연하게 흘려보냈던 감정과 순간들에 작은 물음표를 붙이며, 두 사람이 나누는 '통화의 일상'을 하나의 이야기로 채워갑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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