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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about trip
아늑했던 이부자리를 지나 푸른 바다 위를 건너서 추억이 서린 그 곳으로 달려가네 예전과 같은 의자와 식탁들 따뜻한 온기와 햇살 가득 마치 아직도 니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해 나는 아직도 이 곳에 머물러 끝없는 노래를 부르고 있어 언제까지 또 얼마나 더 부를 수 있을진 모르지만 이 곳의 우리가 그리워 질 때 겨울바람을 피하려 할 때 돌아와 줘 아직 나는 머물러 있어 나는 아직도 이 곳에 머물러 끝없는 노래를 부르고 있어 언제까지 또 얼마나 더 부를 수 있을진 모르지만 이 곳의 우리가 그리워 질 때 겨울바람을 피하려 할 때 돌아와 줘 아직 나는 머물러 있어 돌아와 줘 아직 나는 여기에 있어 _ 2018.2 작사/곡 2021.12 녹음 Thanks to Soojin Joo (Piano) Drum programming by Vinson Bass, Electric Guitar by Vinson Acoustic Guitar by Vinson Vocal by V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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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다른 시선
2016.04.30 Written By Vinson (Motivated by 미스박) 너를 원했어 니가 좋았어 내 부족한 말로 다 설명 할 수 없을 정도로 안녕이란 흔한 인사조차 못했어 넌 나에게 그런 존재였어 너의 시선이 너의 마음이 언젠간 나를 향할거라 굳게 믿고 있었어 이젠 아닌걸 알아 깨끗이 잊어야 해 하지만 아직 미련이 남아서 *너와 같은 하늘, 같은 공간, 같은 시간속에 같이 살 수 있는 기적이 내겐 일어났는데 니가 바라 본 하늘, 숨 쉰 공간 그 시간들 속엔 나란 사람은 조금이라도 남아있지 않나봐 나의 기억에 슬픈 눈빛에 가장 담고 싶던 너의 모습만이 남아있어 그래서 나에게만 더 아팠던 걸까 어차피 너에겐 그저 그랬던 걸까 *반복 세상은 변한게 없어 아무것도 잔인하리만큼 너무도 똑같아 너의 모든 시간 또한 다를건 없을거야 설령 오늘이 마지막이라 해도 *반복 All inst./Vocal By Vinson Copyright ⓒ2016 By Vinson(김민승).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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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람 (Intro)
-작사/작곡:김민승-2015.1 작곡 아직도 그 곳엔 모두 잊어버린 그 곳엔 갈피를 잃어버린 너와 나의 기억들 조용히 묻으려 자꾸 파헤치지 않으려 깊이 묻어뒀었던 그 날의 기억들 점점 흐려져가는 점점 무뎌져가는 기억들 나를 꺼내 줘 다시 겨울이 오기 전에 아직 그 곳에 난 머물고 있어 지울 수 없어 추운 바람 속에 갇힌 난 그 때 그대로 멍하니 서있어 뚜루루 루루루 뚜루루루루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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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크리스마스(With Sled)
-작사/작곡:김민승/김성수 Vinson) ‘올해는 누구와 첫 눈을 맞게 될까’ ‘올해도 혼자서 크리스마스를 보낼까’ 라고 궁금해 했던 올해 초가 생각나 어느덧 벌써 올해의 끝인걸 따뜻한 난로 앞에 앉아 함께 얘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찾아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년엔 다시 돌아올거야 나를 떠나간 모든 것들 그리운 마음들이 하나 둘씩 모아지면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더욱 더욱더 행복할거야 어쩔 수 없어 내년을 기다릴래 Sled) 내년을 기다려 크리스마슨 혼잔 걸 전혀 외롭지 않아 단지 맘이 시린거 빨갛게 하얗게 거리는 물들어 나와 함께할 그댄 대체 어딨는거 하얀눈 내려도 좋지가 않아 머지않아 고쓰리 편치가 않아 할일은 산더미 주위를 봤더니 커플들 뿐 남은 건 나 하나 더이상 아이가 아니니 울어도 산타가 나한테 선물 줄라나 산타는 계절적 실업자고 루돌프는 비정규 녹생(鹿生)일라나 Vinson) 어느날 우연히 찾아 온 나를 설레게 했던 사랑 그런 사랑이 돌아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곧 다시 돌아올거야 나를 떠나간 모든 것들 그리운 마음들이 하나 둘씩 모아지면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더욱 더욱더 행복할거야 어쩔 수 없어 내년을 기다릴래 저기 멀리서 보이는 누군가가 보여 설마 너는 아니겠지 너는 아닐거야 근데 자꾸 다가와 결국엔 다시 돌아온거야 나를 떠나간 니가 이제는 더는 외롭지 않아 나는 모든걸 가졌는걸 그리운 마음들이 하나 둘씩 모아지면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나는 더욱 더 행복할거야 이제는 없어 막막한 외로움은 Sled) 내 옆에 너가 있음에 나 정말 행복해 나 수학따윈 못해 너 하나면 난 족해 길이를 잴 것도, 각을 잴것도 필요없어 내 옆에 있어줘 다신 떠나지 않겠다고 맞댄 손바닥에 도장 찍어줘 uh 하얀 눈이 내려와 허나 좋아 춥지도 않아 사랑이, 간절했던 나의 바람이 니 자리야 당연히 All) 이제 남은 세마디 뭐라 쓸까 두마디 에라 몰랑 한마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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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은데
2015.11.13 Written by Vinson *내 어깨에 기대어 햇살 맞으며 졸던 너의 모습이 봄이 다가오던 날 다정히 걸어갔던 그때 그 길이 어제 같은데 어제 같은데 (난 아직도) 어제 같은데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른것 같아 벌써 우린 헤어진지 1년이 다돼가 그 땐 죽을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나름 잘 살고 있어 하지만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기억들 그냥 그렇게 계속 묻어둬야만 하는건지 이미 지나간 기억이기에 이제 다시는 돌릴 수 없는건지 *반복 길거릴 돌아다니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슬픈 이별노래들 아직도 그저 내 얘기같아 도망치듯이 벗어나 버리곤 해 다행히 차츰차츰 아물어가는 아픔들 그냥 이렇게 다시 나답게 돌아가겠지 너는 전혀 변한게 없기에 나도 이제는 그냥 지우려고 해 *반복 All Inst is played by Vinson. Copyright © 2015 김민승 (Vin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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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To Be Honest) (Feat.Sled)
2015.10.09 작사/김민승,Sled 작곡/김민승 편곡/김민승 *조금만 더 솔직히 다가와 다른건 이제는 소용 없잖아 모든걸 얻으려고 할수록 너는 더 많이 잃게될거야 조용히 너의 뒤를 다시 돌아봐 그동안 살아온 삶이 어땠는지 그 속이 너의 눈물로 가득찼다면 이해해 누구든 그럴거야 하지만 더는 숨기지는 말아줘 이미 난 모든 걸 알아버렸어 영원히 갈것 같았던 너의 시간은 이제 곧 머잖아 끝날거야 어디서 시작된건지 왜 그렇게 됐는지 내가 알 순 없지만 그저 바라만 보기엔 보고 있을수 없는 시간이 돼버렸어 *(Repeat) (Sled Rap) Vinson & SLED ON THE BEAT- Where u at, boi? 너 자신에 확신을 가져 또 옳다 판단한 그것을 넌 고수할 것 뭐라든지, 남들이. 뭐든지, 그것들이 네 삶의 주인은 너. 눈치 볼 거 하나 없어 ya fam, ya crew, ya homies, ya boo 언제나 너의 곁에서 힘이 돼주잖아 자신은 갖되 절대 자만은 말고 너 역시 그들의 응원에 부응하면 되잖아 uh 어느덧 10대의 끝자락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말, 한 적도 없다만 머리는 훌쩍 커 더 이상 시간 없어 이뤄놓은 거 하나 없어도 조급할 필요는 없어 (Bridge) 나 혼자 죄 지은 기분이야 도대체 나한테만 왜 그래 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왜 자꾸 날 괴롭혀(X2) *(Repeat) Copyright © 2015 김민승 (Vin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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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 그대로
2015.09.09 2014.9 작곡 작사/작곡 김민승 *베이스 기타 by 오태현 그 모습 그대로 아직도 내 기억에 지위지지 않았을 너를 향한 기억이 이제는 한 켠에 쌓여버린 조그마한 추억이 되고 내 모습 그대로 아직도 난 여기에 지워 보려 했었던 못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용히 묻어버린 그 시절의 추억이 됐네 계절은 바뀌고 세상도 조금씩 변했지 하지만 너만큼은 그대로인걸 내가 기억한 너의 모습이 내가 보았던 너의 얼굴이 아직도 그리 변한것 같진 않아 그 모습 그대로 아직도 내 마음에 점점 흐려져가는 너를 향한 기억이 이제는 조용히 잊혀지는 애틋했던 추억이 되고 나와는 다르게 이제는 넌 어디에 너를 바라보았던 행복했던 날들이 이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그 시절의 추억이 됐네 Copyright © 2015 김민승 (Vin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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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ree
2015.08.12 작사/작곡 By Vinson 2015.06 작곡 우린 모두 같은 땅에 심겨진 작고 푸른 나무예요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고 비를 맞으며 자라요 가끔 차디찬 바람에 잎들이 다 떨어져도 다시 봄날이 찾아올테니 이젠 두렵지 않아요 저기 큰 나무를 봐요 울창한 숲이 되었죠 우리도 지금은 작고 작지만 푸른 숲을 만들거예요 때때론 길 잃은 새들이 내 팔 위에 앉아 쉬겠죠 세상 구경 시작한 매미들도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가끔 커다란 벌레가 내 속을 다 긁어놔도 새 생명의 시작이라면 나도 기뻐해 줄래요 저기 큰 나무를 봐요 울창한 숲이 되었죠 우리도 지금은 작고 작지만 푸른 숲을 만들거예요 언젠가 커지고 커져 목수가 베어간다면 나를 꼭 악기로 만들어 줘요 계속해서 노래할래요 계속해서 노래할래요 계속해서 노래할래요 Recorded in Vinson's House Studio Piano,Marimba,Brass,Drum,Bass is Midi by Vinson Acoustic Guitar 1,2/Elec Guitar By Vinson Copyright © 2015 김민승 (Vinson) All rights reserved, Used by Permi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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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떠나요
2015년 6월 곡 작사/곡 김민승 2014년 6월 작곡/2015년 1-6월 편곡&녹음 Take 72 어느덧 시간은 흘러 당신은 헤어져야 한다고 말해요 시간이 된거죠 정말 힘든 일이라도 한 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지듯이 나 또한 그랬죠 날 떠나요 시간이 됐어요 한 순간의 꿈이었던거죠 나 홀로 사랑한 날들도 지나가죠 영원히 당신을 그리워 하겠죠 난 아직도 생생해요 잊을 수 없는 꿈같던 시간들이 내 앞을 지나가요 이젠 어쩔 수 없어요 모든건 다 내 착각이었을 뿐이죠 참 바보같았죠 날 떠나요 시간이 됐어요 한 순간의 꿈이었던거죠 나 홀로 사랑한 날들도 지나가죠 영원히 당신을 그리워 하겠죠 너무 빨라요 시간이 됐어요 나 혼자만의 꿈이었던거죠 혼자 가슴졸인 날들도 지나가죠 영원히 어제를 그리워 하겠죠 너무나 행복했어요 당신은 내 삶의 이유가 되었었죠 아무도 모르게 이제 아침이 밝아와 밝은 빛이 내 몸을 조금씩 밝혀오면 꿈은 끝나겠죠 Vocal & E.Guitar(1,2,3)By Vinson Midi by vinson Maracas is Apple Garageband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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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싱어송라이터 빈슨
HOSTED BY
Vinson(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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