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society
Kimchi&Wurst
by Kimchi&Wurst
🎙 독일에서 살아가는 한국 엄마들의 이야기독일에 거주하는 한국 엄마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선택들을 편하게 나누고 함께 이해해 보는 대화형 콘텐츠입니다.낯선 사회에서 마주하는 문화 차이와 가치관의 다양성, 소수자로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시각과 관점, 그리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는지까지,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발견하고 공감합니다.여기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 누군가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고, - 지금 겪고 있는 고민의 작은 힌트가 되며, -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라는 연결의 계기가 됩니다.📩 **익명 사연 보내기** 해외 생활 속에서 느낀 순간들, 육아 이야기, 문화 차이에서 배운 점, 기쁘고 웃겼던 경험이나 나누고 싶은 고민도 모두 좋습니다. 링크 👉 https://forms.gle/MHb보내주신 이야기는 작성자의 동의 없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
16
15화- 독일은 서비스도, 성별도 기준이 달랐다!
독일이라는 이 낯선 땅에 살면서 우리는 참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살아가죠. 너무 좋아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 또 때론 이불킥할 만큼 억울한 순간들. 그 모든 일들은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이해가 되고 또 웃으면서 얘기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가 겪은 천국 같기도 지옥 같기도 했던 이런저런 순간들을 함께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도 편안하게 함께해 주세요. 자, 그럼 오늘 이야기—독일 마트에서 시작해볼까요?
-
15
14화- 잠시 멈춤, 다시 나에게 – 발도르프 교육의 꽃 '오이리트미'의 짧은 훈련
Willkommen zu Kimchi & Wurst! 오늘도 우나와 란, 그리고 민이 함께 합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우리는 종종 나 자신을 놓치고 살아갈 때가 많죠. 외부의 기대와 자극 속에서 흔들리기도 하고, 때로는 내 안의 힘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생각은 많아지고 몸은 바쁘게 움직이지만 정작 나는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도 있죠. 이 시간, 발도르프의 꽃, 오이리트미의 짧은 훈련을 통해 잠시 멈춰 서서 나를 온전히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잠깐의 멈춤만으로도 우리는 다시 나에게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 지난 시간에 이어 지영님과 함께 나를 만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Studio Koenich Sound
-
14
13화- 독일에서 멘탈이 무너졌을 때, 양자역학이 나를 살렸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뮌헨에서 20년 동안 살면서육아, 한글학교 학부모 대표, 그리고 사업까지 이어온 혜정님과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해외에서 오래 살다보면 겪는 외로웠던 시기,문화 차이 때문에 당황했던 순간,그리고 “이걸 내가 계속해야 하나?” 고민하는 시간들이 있죠.또 아이를 키우면서도 나 자신의 길을 찾는 것,외국에서 인간관계를 만들고 뿌리내린다는 것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하루하루 버티며 사는 삶이 아닌 즐거운 삶은 어디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걸까요.무모한 젊은시절의 열정과 한편 당시 느꼈을 문화적 갈등을 헤쳐나간과거 이야기며, 완전 멘탈이 붕괴될 때쯤 알게 된 양자역학이 어떻게 혜정님을 변화시켜왔는지,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Studio by Koenich Sound#양자역학 #인생전환점 #독일취업
-
13
12화- 나도 모르게 독일 사람이 됐다
독일에 처음 왔을 때는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왜 이렇게까지 정확해야 하지?왜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인사를 하지?그런데 어느 순간,그 낯설고 불편했던 것들이 제 기준이 되어 있었습니다.이번 에피소드에서는독일에 살면서 나도 모르게 바뀌어버린 모습들,그리고 한국에 가서 처음 느꼈던그 낯선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Studio Koenich Sound
-
12
11화- 음악을 ‘보는’ 법, 몸으로 ‘노래하는’ 법이 있다면 어떨까요?"[발도르프 교육의 꽃 오이리트미 1부]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독일 발도르프 학교(Waldorf Schule)의 교육을 통해 작은 힌트를 얻어보시죠.발도르프 학교에서 아이들은 음악을 귀로만 듣지 않습니다. 손끝과 발걸음으로 음을 그리고, 공간 속에 리듬을 펼쳐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오이리트미(Eurythmy) 입니다.오늘은 독일 현지에서 오이리트미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엄마와 함께 합니다. 몸으로 배우는 음악, 눈에 보이는 소리, 그 특별한 세계를 지금 만나보세요!Studio Koenich Sound
-
11
10화- 주재원으로 해외 가면 정말 다 좋을까? Als Familie ins Ausland gehen – ist das wirklich nur ein Glücksfall?
회사 지원, 새로운 나라에서의 삶, 자연스럽게 배우는 외국어, 여행처럼 느껴지는 일상. 남편은 “출세했다”는 축하를 받고, 가족은 모두 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하지만 문화 차이에서 오는 예상치 못한 거리감, 아이의 학교 적응이라는 현실적인 고민, 생각보다 높게 느껴지는 언어의 벽. 한국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통하던 정서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순간들.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 그리고 이제 막 이 길을 떠나는 가족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겉으로 보이는 축하와 기대, 그 뒤에 숨은 진짜 이야기. 이번 에피소드에서 만나보세요.♦️♦️♦️Ist eine Auslandsentsendung wirklich nur eine Erfolgsgeschichte?Unterstützung vom Unternehmen, ein neues Land, neue Sprache, neue Chancen. Glückwünsche, Anerkennung, ein sichtbarer Karriereschritt.Doch da sind auch kulturelle Unterschiede, Kinder, die ihren Platz in einem fremden Schulsystem finden müssen, und eine Sprachbarriere, die höher ist als gedacht.Momente, in denen vertraute koreanische Denk- und Gefühlsmuster plötzlich nicht mehr funktionieren. Und Gedanken, die erst mit der Zeit klarer werden.Was wir heute anders sehen – und was wir Familien mitgeben möchten, die gerade erst am Anfang stehen.Die Geschichte hinter den Glückwünschen. In unserer neuen Episode.Studio by Koenich Sound
-
10
9화- 외국인이 아닌 ‘나’로 살 수 있는 곳 Nicht als Ausländerin, sondern als ich selbst
동양인의 외모를 하고 있어도 굳이 ‘외국인’으로 규정되지 않는 분위기, 유행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옷차림, 다른 지역과는 전혀 다른 학교 시스템, 그리고… 길도둑 이야기까지.핑크색 잠옷 바람으로 거리를 활보해도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도시, 베를린. 이번 에피소드에서 만나보세요.——————————————Eine Stadt, in der man auch mit einem ostasiatischen Aussehen nicht als Ausländerin wahrgenommen wird. Eine Stadt, in der man keinen Trends folgen muss, in der Kleidung frei ist, in der das Schulsystem sich deutlich von anderen Regionen unterscheidet.Und natürlich – eine Stadt mit Geschichten über Fahrraddiebe. Berlin – eine Stadt, in der man selbst im pinken Schlafanzug unbeachtet durch die Straßen gehen kann. Entdecken Sie diese Stadt in unserer neuen Episode.Studio by Koenich Sound
-
9
8화- 우린 아주 비싼 사치를 했다. Wir haben uns einen sehr teuren Luxus gegönnt.
아무도 묻지 않던 내 꿈에게 시간을 쓰는 일. 이번 에피소드는 뮌헨에 살고 있는 한국 엄마 8명이 하루를 온전히 하나의 워크숍에 내어준 이야기입니다.가족도, 일도, 역할도 잠시 내려두고 오직 ‘나’에게 시간을 쓰는 날.우리는 좋아하는 것보다 먼저 지금 가장 싫은 것부터 써 내려갔습니다. 생각보다 사소했고, 의외로 정확한 말들이 나왔습니다.그다음 우리는 각자 다른 질문 앞에 앉았습니다. 그날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왜 이 하루를 아주 비싼 사치라고 불렀는지 이번 에피소드에서 들려드립니다. -—————————————Zeit für einen Traum, nach dem niemand mehr fragt. In dieser Episode erzählen wir von acht koreanischen Müttern, die einen ganzen Tag nur für einen Workshop reserviert haben. Einen Tag ohne Rollen, ohne Erwartungen – Zeit nur für sich selbst.Wir begannen nicht mit dem, was wir mögen, sondern mit dem, was wir im Moment am meisten ablehnen. Es klang banal – und war überraschend präzise.Danach saß jede von uns vor einer ganz eigenen Frage.Welche Gespräche daraus entstanden sind und warum wir diesen Tag einen sehr teuren Luxus nennen, erzählen wir in dieser Folge.Studio by Koenich Sound
-
8
7화- 국제결혼은 정말 특별할까요? Ist eine internationale Ehe wirklich etwas Besonderes?
결혼 10년 차, 15년 차에 접어든 두 아내가 국제결혼에 대해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문화가 달라서 오히려 자유로웠던 순간들, 기대하지 않았기에 편했던 관계의 방식,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더 분명해진 불편함과 꾸준히 노력해야 했던 지점들까지.국제결혼이어서 좋았던 것, 국제결혼이기에 더 어려웠던 것. 정답을 내리기보다는, 각자의 삶 속에서 만들어온 선택과 균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에피소드입니다.—————Zwei Ehefrauen, seit 10 und 15 Jahren verheiratet, sprechen offen über ihre ganz persönlichen Erfahrungen mit internationaler Ehe. Momente der Freiheit durch kulturelle Unterschiede, Dinge, die unerwartet leichter waren, aber auch Herausforderungen, die erst mit den Jahren sichtbar wurden.Was macht eine internationale Ehe bereichernd – und was macht sie anstrengender? Eine ehrliche Folge ohne Pauschalurteile, über Entscheidungen, Anpassung und das Finden eines eigenen Gleichgewichts.Studio by Koenich Sound
-
7
6화- "엄마, 내 대답은 이거야." „Mama, das ist meine Antwort.“
7살 딸의 엉뚱 발랄 인터뷰이번 에피소드는 엄마도 미처 예상치 못했던 7살 딸의 장난기 가득한 대답으로 시작합니다. 사실 '인터뷰'라기엔 아이의 집요한 농담과 장난이 끊이지 않아 조금은 소란스럽기도 한데요. 하지만 그 순수한 웃음소리 속에 독일에서 자라는 아이의 세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요즘 가장 관심 있는 것들부터 한글학교가 좋은 진짜 이유, 그리고 한국에 가면 꼭 하고 싶은 일들까지!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진지한 아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한국 엄마의 일상에 놀라움과 작은 미소를 선물합니다. 거창한 메시지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이 궁금하다면, 이번 화의 귀여운 소동을 함께 즐겨주세요.—————Die Episode beginnt mit den ehrlichen Antworten einer siebenjährigen Tochter – Dinge, die die Mutter so noch nicht kannte.Diesmal führen wir ein kleines Interview mit Unas Tochter:Was sie im Moment interessiert, warum sie die koreanische Schule mag und was sie in Korea unbedingt erleben möchte.In den Worten eines Kindes zeigen sich das Leben zwischen zwei Kulturen und die leisen Gefühle einer koreanischen Mutter in Deutschland.Eine ruhige, warme Folge mit neuen Perspektiven – gesehen durch die Augen eines Kindes.Studio by Koenich Sound
-
6
5화- 독일의 방학과 공휴일, 엄마들은 어떻게 버틸까요? Schulferien und Feiertage in Deutschland – wie organisieren Mütter den Alltag?
독일의 연말 연시 휴가 동안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 요리하고 먹고 치우다 보면 하루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독일의 많은 방학과 공휴일은 누가, 어떻게 감당하는지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독일에는 방학과 공휴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학교가 쉬는 이 시간을 독일 엄마들은 어떻게 운영할까요?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독일 엄마와 한국 엄마의 생각과 기준의 차이를 이야기합니다.—————Schulferien und Feiertage in Deutschland – wie organisieren Mütter den Alltag?Lange Ferienzeiten, voller Alltag mit Kindern.Kochen, Essen, Aufräumen – und viele freie Tage.Wie gehen deutsche und koreanische Mütter unterschiedlich mit schulfreien Zeiten um?Studio by Koenich SoundMeal Plan Link:https://www.etsy.com/listing/1651127383?etsrc=sdt
-
5
4화 – 고슴도치 하나로 이렇게까지 배운다고? Langsam, aber gründlich.
독일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요? 고슴도치 하나를 주제로, 아이들은 오랜 시간 관찰하고 질문하며 고슴도치에서 생태계까지 배움을 확장해 나갑니다.한국 엄마의 눈에는 느리고 낯설지만, 그 안에서는 지식보다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보입니다. 독일 학교는 왜 이렇게 천천히 배울까요? 그 느린 속도 속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해봅니다.---------------Was lernen Kinder in der 2. Klasse an deutschen Grundschulen?Am Beispiel eines einzigen Themas – dem Igel –beobachten und hinterfragen die Kinder über einen längeren Zeitraum und erweitern ihr Lernen vom Tier selbst bis hin zum gesamten Ökosystem.Aus der Perspektive einer koreanischen Mutter wirkt dieses Lernen langsam und ungewohnt. Doch dabei geht es weniger um Wissen als darum, wie man lernt.Warum lernen Kinder in Deutschland so langsam? Welche Bedeutung steckt hinter diesem Tempo?Studio by Koenich Sound
-
4
3화– 책임은 분명히 묻지만 사과는 쉽게 하지 않는 문화? Verantwortung klar, Entschuldigungen selten?
아이가 아픈 날 병원만 찾아다니다 하루가 끝난 경험에서 시작해, 독일에서 ‘책임’은 분명히 묻지만 ‘사과’는 쉽게 하지 않는 독일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자전거길과 노인들의 지적, 그리고 아이들 소음에는 놀라울 만큼 너그러운 사회—관계보다 규범을 먼저 보는 독일과, 관계를 먼저 생각하는 한국의 사과 문화는 어떻게 다를까? 책임은 있지만 감정은 절제된 사회, 그 낯선 균형을 함께 들여다보는 에피소드입니다.—————An einem Tag, an dem wir nur von Arzt zu Arzt für ein krankes Kind unterwegs waren, entdecken wir, warum in Deutschland Verantwortung klar gefordert, Entschuldigungen aber selten ausgesprochen werden. Regeln stehen oft über Beziehungen – ein Blick auf Verantwortung, Zurückhaltung der Gefühle und das ungewohnte Gleichgewicht zwischen beiden.Studio by Koenich Sound
-
3
2화- 독일에서 살아보니 알게 된 작은 자유들. Kleine Freiheiten in Deutschland.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일상, 장롱 속 하이힐을 점점 안 꺼내게 되는 이야기, 시댁에서 설거지 부담이 없는 점, 생일이면 당사자가 직접 서빙하는 독일식 문화, 유치원·학교 생일마다 케이크를 준비하는 경험까지.독일어와 한국어의 다른 표현 방식, 남편과의 대화, 아이들과 상황에 따라 언어를 바꾸어 쓰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웃음과 공감,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깨달음이 담긴 에피소드입니다.———Kein Make-up und trotzdem völlig normal, High Heels, die immer seltener getragen werden, Familienbesuche ohne Abwaschpflicht, Geburtstage, bei denen die gefeierte Person selbst serviert, und Kindergarten- oder Schulgeburtstage mit selbst gebackenem Kuchen.Dazu die Unterschiede zwischen Deutsch und Koreanisch, Gespräche mit dem Partner und situationsabhängige Sprachwahl mit den Kindern – alles ehrlich erzählt. Eine Folge voller Lachen, Verständnis und kleiner, bedeutungsvoller Erkenntnisse.studio by Koenich Sound
-
2
1화- 독일에서 살아가는 한국 엄마들의 적응. Du bist nicht allein.
너는 혼자가 아니야: 독일에서 살아가는 한국 엄마들의 적응기우나와 민이는 독일에서 한국 엄마로 살아가며 겪은 진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치원에서 느끼는 외로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작은 충격들, 매일 새로 시작하는 듯한 삶,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찾아오는 큰 위로까지. 웃음과 공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깨달음이 담긴 솔직한 에피소드입니다.---------------Du bist nicht allein: Koreanische Mütter zwischen Heimat und DeutschlandUna und Min erzählen, wie es wirklich ist, als koreanische Mutter in Deutschland zu leben. Sie sprechen über stille Einsamkeit im Kindergarten, kulturelle Missverständnisse, kleine Schocks im Alltag und das Gefühl, ständig neu anfangen zu müssen. Mit viel Offenheit und Humor zeigen sie, was passiert, wenn man seine Geschichten teilt und merkt: Ich bin nicht die Einzige. Eine Folge voller ehrlicher Gefühle, überraschender Erkenntnisse und echter Verbundenheit.Studio Koenich Sound
We're indexing this podcast's transcripts for the first time — this can take a minute or two. We'll show results as soon as they're ready.
No matches for "" in this podcast's transcripts.
No topics indexed yet for this podcast.
Loading reviews...
ABOUT THIS SHOW
🎙 독일에서 살아가는 한국 엄마들의 이야기독일에 거주하는 한국 엄마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선택들을 편하게 나누고 함께 이해해 보는 대화형 콘텐츠입니다.낯선 사회에서 마주하는 문화 차이와 가치관의 다양성, 소수자로 살아가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시각과 관점, 그리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는지까지,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발견하고 공감합니다.여기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 누군가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고, - 지금 겪고 있는 고민의 작은 힌트가 되며, -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라는 연결의 계기가 됩니다.📩 **익명 사연 보내기** 해외 생활 속에서 느낀 순간들, 육아 이야기, 문화 차이에서 배운 점, 기쁘고 웃겼던 경험이나 나누고 싶은 고민도 모두 좋습니다. 링크 👉 https://forms.gle/MHb보내주신 이야기는 작성자의 동의 없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HOSTED BY
Kimchi&Wurst
Loading similar podc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