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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목) ‘농축우라늄' 자급자족 나선 미국, 러시아와 ‘헤어질 결심' 한 이유는 SMR 때문! - 조윤주 외신캐스터, 주영아 통신원, 김상훈 기자, 신성원 아나운서 episode artwork

EPISODE · Apr 24, 2025 · 45 MIN

0424(목) ‘농축우라늄' 자급자족 나선 미국, 러시아와 ‘헤어질 결심' 한 이유는 SMR 때문! - 조윤주 외신캐스터, 주영아 통신원, 김상훈 기자, 신성원 아나운서

from KBS 1라디오 오늘 세계는

[헤드라인 뉴스]+[오늘의 키워드] : 조윤주 외신캐스터 1. 특급 칭찬, 아니 혜택이야~ – 트럼프, 대중 상호관세 대폭 인하, 합의 가능 2. One Thing! - 머스크, 정부 활동 축소. 다음 달부터 테슬라 경영 집중 3. 마지막까지 낮은 자세로 – 가난한 자를 위했던 프란치스코 교황, 남긴 재산도 고작 100달러 4. 초원에서 벌어진 악몽 – 인도 카슈미르, 무장괴한 관광객에 총기 난사 5. 사랑과 우정 사이 – 헝가리 연구팀, 사람들 반려견을 자녀와 친구가 합쳐진 존재로 인식 6. 운동회에 빠질 수 없는 것은? - 중국 로봇 운동회 개최. 농구, 축구 등 다양한 경기 소화 [통신원 취재수첩] : 주영아 통신원 (베트남 하노이) - 베트남전 종전·통일 50주년 기념일(4/30) 준비 한창 - 호치민(구 사이공)에 남은 역사의 흔적 [글로벌 경제] : 김상훈 기자 (삼프로TV 언더스탠딩) - ‘농축우라늄' 자급자족 나선 미국, 러시아와 ‘헤어질 결심' 한 이유는 SMR 때문! ; 농축 우라늄 시장 40%, 러 로사툼 장악 ; 미국이 러 농축 우라늄 쓰는 역사적 배경 ; SMR에 필요한 농도 5~20% 고농축 우라늄, 러시아만 생산

Episode metadata supplied by the publisher feed · Published Apr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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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목) ‘농축우라늄' 자급자족 나선 미국, 러시아와 ‘헤어질 결심' 한 이유는 SMR 때문! - 조윤주 외신캐스터, 주영아 통신원, 김상훈 기자, 신성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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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pisode was published on April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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