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 Jul 23, 2025 · 56 MIN
2025-07-17 강선우 이진숙 두 배신자
from 구조론 방송국 · host 구조론 연구소
도시인과 시골사람은 성향에 차이가 있다. 기질적 차이가 있다. 호남과 영남도 차이가 있다. 동학이 경상도에서 실패한 이유가 있다. 경상도는 리더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인재는 경상도를 빠져나가고 점차 퇴행하고 있다. 꼬리가 머리를 흔들고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구조가 정착되어 있다.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려고 외국을 끌어들인다. 성조기를 흔드는 이유는 자기네 집단이 약하다는 사실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모스탄이 미군을 끌고온다고 믿고 있다. 홍경래가 청나라 군대가 내려온다고 떠들었듯이.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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